크리스마스 준비.

블로그를 시작한 후.

3번째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예전처럼. (아래)

Hue Xmas를 지르다. - 1. 크리스마스 준비 및 위모 스위치 (WeMo Switch) 세팅.

크리스마스 준비.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고.

중지했던.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웹코어(webCoRE) 설정도.

예비 스마트 플러그 할당 및.

모션, 외부 조도에 따라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아래)

약간의 지루함을 느낄 정도로.

똑같은 과정을 거쳤는데.

올해는.

추가된 한 가지 아이템이.

소소한 재미를 줬다.




엘라고 네스트 실리콘 커버 (elago Nest CONTROLLER GRIP)를 받다.

블로거 정티님이 리뷰한 엘라고 커버를. (아래)

Nest Thermostat 악세사리(elago)

스마트싱스 카페 모임에서.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나눠주셨다.


늦게 도착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색상을 받았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빨강이라 신났던...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 그냥 그렇고.

구성품은.

실리콘 커버가 끝. (아래)




엘라고 네스트 실리콘 커버 (elago Nest CONTROLLER GRIP).

싼 티 나고 밝은 빨강이 아닌.

어두운 느낌의 빨강(재질 때문에 고급스럽지는 않음)이며.

앞뒤가 구분된 디자인이라. (아래)

방향에 맞춰.

네스트에 끼우면.

설치 완료.




세팅.

빨강이라.

크리스마스 장식들과 어울려. (아래)

마음에 들고.

아내에게 칭찬받았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끝나면.

용품 박스 안에 보관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듯.




총평.

내가 갖고 싶은 제품을.

꼬맹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택하길 교육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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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설치.

책상 위에.

콘센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요청에.

멀티탭을 설치했더니.

가뜩이나 거슬리던 전선이 더 많아져.

나를 미치게 만들더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전선 정리함을 고려했다가. (아래)

이케아(IKEA) 전선 정리함을 지르다.

작은 크기에 전선을 집어넣기 위한.

테트리스 스킬 대신.

방치 스킬을 시전할 가족들 모습이 그려져서 포기.


생각 없이 막 쑤셔 넣을 수 있는 큰 전선 정리함 중,

무선 충전 패드와 호환되는.

이케아 롬마 제품을 선택했으며.

흰색과 회색 중. (아래)

아내에게 칭찬받고 싶어.

흰색을 주문했는데. (아래)

내가 좋아하는 박스는 없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없고.

구성품은.

설명서, 많이 여유 있게 준 미끄럼 방지 패드 (2X5개),

상판, 하판이 끝. (아래)




설명서.




이케아 롬마(ROMMA) 전선 정리함.

스펙. (아래)

길이 15cm, 높이 14cm, 폭 31cm. 

(클릭하면 확대)




세팅. (1)

바닥의 동그란 모양 네 곳에.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붙이자. (아래)


멀티탭을 넣고. (아래)

상판 뚜껑을 덮어. (아래)

구멍에.

트리플 패드 전선을. (아래)

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넣은 후. (아래)

연결하면. (아래)

단차없이 딱 맞는다. (아래)


나머지 하나에서는.

스마트 플러그 중 가장 큰.

위모 스위치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멀티 충전기를 넣어도 충분한 크기라. (아래)

부피가 커서 책장 구석에 숨겨두었던.

세단기, (아래)

세단기를 지르다. - 구입시 고려 사항.

프린터, 충전기 등등의 전선을.

모두 정리했다.




세팅. (2)

그냥 사용하려다.

스마트홈 강박증을 이기지 못해.

'Happy Room Outlet - Table'이라 명명한. (아래)

예비 스마트 플러그(NAS-WR01ZE)에 연결 후. (아래)

자동화시켰다.


가족들이.

어떤 의도로 제품을 연결할지 모르고.

행동 패턴이 다양해.

모션에 의한 ON, OFF 보다는.

꺼져 있을 때.

자동화 모드이면 무조건 켜고.

켜져 있을 때.

어웨이(외출) 모드를 6시간 동안 유지하면.

꺼지도록 설정해서 끝. (아래)


참고.

파티(비자동화) 모드만 is가 아닌 change to인 이유는.

(파티 모드로 바뀔 때만 켜지는 이유는.)

파티 모드에서.

사용자가 'Happy Room Outlet - Table'를 꺼도.

다시 켜지지 않도록 설정해.

비자동화라는 모드 원칙을 지키기 위함이다.




후기.

만듦새는 평이하다.

작은 이케아 크비슬레(KVISSLE) 전선 정리함의

만듦새는 좋다고 느꼈지만.

이 제품의.

플라스틱 재질, 마감 등은 평이하다.

난 싼 티에 한 표.



트리플 패드와의 조합은 만족한다.

책상 위에 두면.

큰 크기 때문에 거슬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나쁘지 않고.

(참고로 난 굉장히 둔하다.)

무선 패드가 차지하던 바닥 공간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


만약 출시 예정(2018년09월)인.

에어파워(AirPower)를 기다리는 중이라면. (아래)

이런 종류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대해도 좋을 듯...




커서 편하다.

큰 트렁크에 물건을 막 던지는 느낌인데.

작은 전선 정리함 내부에서.

어댑터 테트리스의 고통을 맛본 사용자는.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총평.

트리플 패드가 있는 사용자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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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가 갖고 싶다.

여행 때 폰카로만 찍던 가족사진을.

카메라로 제대로 건지고 싶은데.

'집에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만원 초반 삼각대 3개 중 어느 것도.

내 성향을 만족시키지 못해.

휴대가 편한 삼각대를 찾아봤다.


내 기준에서 휴대가 편해 보이며.

라이카Q 무게와 넉넉하게 맞는 제품은.

조비 고릴라포드 3K Kit였는데.

포함된 볼헤드가.

구입한 캡쳐 프로 플레이트의. (아래)

(플레이트는 구입할 때 선택할 수 있다.)

Peak Design Capture Camera Clip V3 - 개봉 및 후기.

ARCA-SWISS 규격과. (아래)

맞지 않아.

(매번 육각 렌치로 분해 후 3K 볼헤드 플레이트를 끼워야 사용할 수 있다.)

3K Stand와 5k BallHead 조합으로 해결했다. (아래)




JOBY GorillaPod 3K Stand.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별로고.

구성품은 스탠드 하나. (아래)



JOBY GorillaPod 3K Stand.

내 이천원짜리 비품 고릴라 삼각대는.

사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연결부가 깨져 고쳐서 쓰느라.

길이가 3/4으로 줄어들었지만.

정품 만듦새를 보니.

이 부분의 내구성에서.

확실한 차이가 느껴지며. (아래)

뻑뻑해서 불편하지만.

뻑뻑해서 안심된다. (아래)




JOBY GorillaPod 5K BallHead.

가격보고 황당했는데.

'이쪽' 세계 제품치고는 많이 저렴한 제품이라고...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구성품은 설명서, 볼헤드. (아래)



설명서.

3번 내용과 다르게.

그냥 돌려도 문제없다. (아래)



JOBY GorillaPod 5K BallHead.




세팅.

조비 고릴라포드 3K 스탠드와 5K 볼헤드 조립. (아래)


스탠드 나사를 빼고. (아래)

결합하면. (아래)

끝. (아래)




후기.

캡쳐프로 호환은 잘 된다. 

이 제품 조합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인데.

기대했던 것처럼 호환 문제가 없어. (아래)

카메라를 캡쳐 카메라 클립에서 뺀 후. (아래)

바로 촬영할 수 있다. (아래)



만듦새가 좋다.

위에도 적었지만.

스탠드의 결합부에서 느껴지는 튼튼함과 뻑뻑함도 마음에 들고.

카메라를 꽉 잡아주는 볼헤드도 마음에 든다.



휴대가 편하다.

총 무게는 391g으로 가볍고.

(3K 스탠드 247g, 5K 볼헤드 144g)

바로 접거나 펼 수 있어. (아래)

가벼운 짐을 선호하는 사용자거나.

부피가 작은 삼각대가 필요한 상황.

또는.

삼각대를 챙겼다는 심리적 만족감이 목적이라면.

좋을 것 같다.



불편할 수 있다.

일반 삼각대와 다르게.

상황에 따라 난감, 기둥과 같은 곳에 거치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인데.

진짜 귀찮더라.

삼각대 휴대를 싫어하는 사용자라면.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느낄 듯...




총평.

항상 챙기지만 꺼내진 않는다.

조만간.

가끔 챙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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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목적으로 찍은 사진이 아니라.

모자이크가 많습니다.




룸컨디션.

깨끗하고. (아래)

기본적인 물건은 모두 갖춰져 있어. 

놀 거리를 찾던 꼬맹이 낙서에. (아래)

변태소년단 약자냐며 놀리는 재미도 있으며.

비슷한 구조였던.

도쿄 힐튼 베이보다. (아래)

도쿄 디즈니 3박 4일 자유 여행 - 6. 숙소 결정 및 도쿄 힐튼 베이 호텔.

룸커디션은 더 좋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어메니티 '종류'와 '양'이 무식하게 많은 특징(?)과.

(난 청소하시는 분이 실수한 줄 알았는데 다음날 그만큼 또 채우더라.)

가족 이용객이 많은 호텔답게.

발판 및 쌍으로 구성된 컵과 칫솔 준비나.

샤워, 세면, 화장실이 전부 분리된 것도 장점이다.


참고로.

전동커튼(...)처럼 보이지만 아니더라.

버튼 한참 찾았...




호텔 내부.

꼬맹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몇 가지 소품들이 있지만.

눈 없는 토끼는 무섭다고... (아래)

1층의 로손 편의점. (아래)




식사.

조식은 별로더라.

(난 바싹 구운 베이컨과 진한 커피가 있어야 맛있다고 함)




전망.

낮에는.

일찍 일어난 작은 꼬맹이가. (아래)

기대했던 해리포터 성과.

늘어나는 입장객 수를 보며.

느긋하게 준비하는 가족들에게 '정보'를 주는 것 빼고는. (아래)

장점은 없다. (아래)

게다가.

옆에 공장까지 보이니 더 별로... (아래)



야경은 좋다. (아래)

가족들의 저질 체력 때문에.

(외출 시 5시간을 못 넘김)

호텔에 일찍 돌아와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이하 USJ)의 놀이기구 구경이나. (아래)

덴포잔 관람차 색깔이 변하는 모습을.

계속 즐길 수 있고. (아래)

폐장 후. (아래)

퍼레이드 연습을 지켜보는 맛도 있다. (아래)




USJ 접근성.

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크고 유일한 이유였는데.

가족들에게 칭찬 많이 받았다.


호텔 문을 나서면.

30초 거리에 USJ 입구가 보이고. (아래)

힘들면 호텔에 바로 들어가. (아래)

휴식을 취한 후. (아래)

느긋하게 USJ의 저녁을 즐길 수 있다. (아래)




주변 관광.

호텔 정문이나. (아래)

후문으로 나가. (아래)

주변 상점을 보는 재미도 있고. (아래)

호텔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캡틴라인이라는 통통배를 타고. (아래)

덴포잔 대관람차나. (아래)

가이유칸을. (아래)

즐기는 것도 편하다.




총평.

가족 체력이 저질이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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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JJC 3in1 그레이카드 GC-2.

일정한 화이트 밸런스를 원했는데.

그레이카드를 쓰면 해결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꼭 사고 싶었던 제품이다.


박스.



구성품 및 설명서.

설명서, 3장의 카드(검정, 회색, 흰색), 스트랩. (아래)

회색을 찍어라. (아래)



세팅.

스트랩으로 묶으면 끝.



후기.

가로 81mm, 세로 55mm의 작은 크기로.

보관, 휴대는 편하지만.

사진을 다 찍은 후에.

그레이카드가 있음을 깨닫고 있다.

아직 창고로 안 보내 언젠가는 사용할 듯...




SIGMA dp Quattro BP-51 배터리.

정품 배터리와 같은 사양이지만.

가격은 반도 안 되는.

시그마 제품이 있다는 정보를 보고.

구입했다.


박스.



구성품.

설명서, 스티커, 케이스, 배터리. (아래)

케이스는 방치할 것 같아.

꼬맹이에게 미니카 보관용으로 선물(?). (아래)



배터리.

인쇄된 내용 빼고는 같다.

(왼쪽 시그마, 오른쪽 라이카Q)



후기.

만족한다.




라이카 BP-DC12 E USB 듀얼 충전기.

라이카Q는.

본체 충전이 안 되어.

정품 충전기만 사용해야 하는데.

두 개의 배터리를 번갈아 충전하기 귀찮고.

장시간 외출시 보조 배터리 충전을 위해.

구입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듀얼 충전기,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 설명서. (아래)



설명서.



충전기.

배터리 접촉부. (아래)

충전 상태를 알리는 LED 인디케이터. (아래)

(빨간색은 충전 중, 초록색은 충전 완료)



세팅 및 테스트.

5V 2A 어댑터에서 정상 작동. (아래)

같은 사양의 보조 배터리에서도 정상 작동. (아래)

동시에 두 개의 배터리 충전도 정상 작동함을 확인 후. (아래)

LED 인디케이터도 제대로 안 되는.

라이카Q 충전기는 창고로 방출했다. (아래)



후기.

유격 없이 배터리 크기에 딱 맞고.

충전 잘 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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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메라

카메라 휴대를 편하게 하고 싶다.

주머니나 작은 가방에 휴대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다르게.

카메라는.

목이나 어깨에 걸면 활동이 불편하고.

가방에 넣자니.

다시 꺼내는 과정이 귀찮아.

자꾸 폰카로만 찍게 되더라.


카메라가 장식품으로 바뀌는 것이 싫어. (아래)

라이카(Leica) Q 실버 (TYP116) - 개봉 및 후기.

Peak Design의 Capture Camera Clip V3를 사봤다.

('캡쳐 프로'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캡쳐 카메라 클립, 플레이트, 파우치 및. (아래)

볼트(Hex Bolt) 2개, 육각 렌치가 있는데. (아래)

포장된 클립을 빼려면.

퀵 릴리즈 버튼(검정)을 돌리는 것이 아닌.  (아래)

나사를 풀어. (아래)

위로 올려야만 한다. (아래)




설명서.




Peak Design Capture Camera Clip V3.

블랙과 실버 중.

카메라와 색깔 맞춤을 위해 실버를 선택. (아래)




세팅.

육각 렌치로. (아래)

카메라에 플레이트를 고정한 후.

어깨나 허리끈에 있는.

클립과 결합하면 끝.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날카로운 부분 없이.

마감이 좋으며.

탈착 과정도.

빠르고 간단하면서.

유격 없이 튼튼하게.

잘 만들었다.



문제가 있다.

케이스 없이 플레이트만 장착하면.

문제가 없는데. (아래)

케이스 사용 시. (아래)

라이카(Leica) Q 액세서리 - 필름, 필터, 메모리, 스트랩, 케이스.

배터리, 메모리 카드를 교체할 때는.

플레이트를 제거해야만 가능하다. (아래)



편하다.

여행 때.

배터리 교체를 위해.

플레이트를 제거하는 번거로움보다.

양손의 자유로움에서 얻을 수 있는 편리함이.

더 크게 느껴진다.


참고.

클립 위치가.

어깨와 가까울수록.

흔들리지 않아 편하다.


 

튼튼하다.

떨어질까 불안해서.

(90kg 하중까지 가능)

스트랩을 목에 건 상태로.

클립에 끼우지만.

내 의도와 상관없이 분리된 적은 없다.

(퀵 릴리즈 사용 안 함)


참고.

이와 관련된.

스트랩, 홀스터 등등의 액세서리가 많다.




총평.

어떤 스러움을. (아래)

기대하며 구입한 것은 아니지만.

아내랑 큰 애가 많이 웃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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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메라

Float Shelf.

아이맥 교체 후. (아래)

아이맥(iMac)을 지르다.

킥스타터 펀딩에 성공한 Float Shelf를 사고 싶었는데. (아래)

배대지가 필요해 망설이던 중.

직배가 가능한.

twelve south의 BackPack이란 제품을 발견하고.

대리 만족을 위해 주문했다. (아래)




박스.

'3.5 파운드(약 1.6kg)까지의 하드드라이브, 주변기기 및 MacBook 장착 가능...'이라.

적혀있는 한국어 설명. (아래)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논슬립 패드, BackPack Shelf. (아래)

클립 및 나사. (아래)

설명서, 스티커. (아래)




설명서.

(클릭하면 확대.)




BackPack Shelf.




세팅.

좌우 Metal Clip에.

원하는 높이에 맞는 Plastic Fit Inserts 조립. (아래)


나사를 약간 조인 후. (아래)

클립 간격을 조절하며 위치를 잡고. (아래)

나사를 조여서 고정. (아래)


논슬립 패드를 깐 후. (아래)

원하는 위치에.

수직 지지대(Vertical Support Pegs)를. (아래)

설치하면 끝인데. (아래)

지저분해서 제거했다.


아이코스를 올려. (아래)

수평 확인 후.

끝.




후기.

만듦새가 좋다.

허접한 금속 제품에서 보이는.

얼룩이나 날카로운 마감 등이.

전혀 안 보인다.



활용도가 괜찮을 것 같다.

이것저것 올려봤는데.

나쁘지 않아.

꼬맹이 아이맥에도 설치할 생각이다.



크기가 아쉽다.

어설픈 크기라.

설명서에서 왜 외장하드를 예로 들었는지.

알겠더라.




총평.

2배만 컸으면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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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올레포빅 액정보호필름 (HS151963).

단기간에 엉망이 된 NEX-5T 액정을 보고.

강화 유리나 보호 필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해 주문했다.



박스 및 구성품.



세팅.

우리집 공인 필름 부착 장인이지만.

한 장 실패 후 성공. (아래)



후기.

먼지 제거 테이프는 나에게 맞지 않는다.

먼지 제거 과정 중.

테이프 접착액이 액정에 묻어.

일반 테이프를 사용해서 해결했다.


나쁘지 않다.

좋은지는 더 모르겠지만...




B+W 007 MRC nano XS-PRO 49mm.

필터는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수리비 경고를 듣고.

렌즈 보호를 위해 구입했다.


무슨 이유인지.

10명이면 10명 전부 이 제품만 사용해서.

선택은 쉽더라.


박스 및 구성품.



세팅.

필터 설치 후. (아래)

후드를 어느 위치에서 돌리든.

대각선에서 멈추는데.

힘을 더 주면 원하는 위치까지 돌아간다. (아래) 



후기.

렌즈 보호 말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 모른다.




호야(HOYA) CPL Slim 필터 49mm.

반사가 심한 사진 찍을 때.

유용한 필터라며.

맛보기용으로 추천받아 구입했다. 



박스 및 구성품.



후기.

개봉 후 창고 어딘가에 있다.




샌디스크 SDXC Extreme Pro U3 V30 128GB.

16GB 메모리 카드를 사용했었는데.

사진 용량(DNG+JPG 촬영 시 한 컷에 약 56MB)을 보니.

이 상태로는 답이 없겠더라.


다나와 검색 후.

판매량이 많은 제품으로 구입했다.



박스 및 구성품.



후기.

용량 넉넉하고 전송 속도가 빨라서 좋다.




삼성 EVO U3 microSDXC UHS-1 64GB.

여행 전.

128GB로는 용량이 부족할 것 같아.

부랴부랴 마트에서 샀다.



박스 및 구성품.

(라이카Q에서 빨간색 원처럼 색이 제대로 안 나와 기록용으로 남겨둔다.(아래))



후기.

열심히 찍었는데도 128GB 메모리 반도 못 채워.

사용할 일이 없을 듯...




ARTISAN&ARTIST ACAM-301N 스트랩.

나도 Cooph 스트랩의 디자인, 가격 모두 마음에 들고. (아래)

주변 사람의.

아티산(A&A)과 Cooph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도.

압도적(99%)으로 Cooph가 더 좋았지만.

나머지 1%가 거슬려 아티산 스트랩을 선택했다.

(실제 아티산 사용자가 더 많은 이유도 있었다.)


블랙, 카키, 실버, 레드, 화이트 5개의 색깔 중.

주문량도 많고.

내가 제일 선호하는 색인 빨강을 선택했으며.

길이는.

크로스가 가능한 120cm(오차 5cm)인 306N과 고민하다가.

사용자가 더 많은.

98cm(오차 5cm)짜리 301N을 선택했다.



박스 및 구성품.



ARTISAN&ARTIST ACAM-301N.

실크를 꼬아 만든 원형. (아래)

(평평하게 제작된 312N도 있다.)



세팅.



후기.

모르겠다.

색감도 좋고.

목에 걸었을 때나 손에 감았을 때의 느낌도.

만족스럽고.

만듦새도 괜찮지만.

(스트랩과 카메라 연결부의 마감이 인상 깊더라.)

이탈리아 소가죽을 사용해.

일본 장인이 만든 수제 제품이라는 설명이 느껴질 만큼.

내가 쓰던 저가 스트랩보다 월등하다는 느낌은 없다.

많은 스트랩을 사용해본 '눈'이 있는 선구자들이 좋다니까.

따라 산 것일 뿐...

선이 꼬이지 않아 좋기는 하다.



기본 스트랩도 괜찮다.

아내가.

검정색이 더 깔끔하다고 해서. (아래)

팔랑거리는 중...




림즈 라이카Q 속사케이스 LE-HCLCAQBK 블랙.

순정 상태에서는.

카메라를 세워도 후드 쪽으로 자꾸 쓰러지는데.

케이스를 사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구입했다.



박스 및 구성품.



세팅.



후기.

그립감이 좋아졌다.

워낙 둔해서.

순정 상태에서도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케이스 장착 후 사용해보니.

좋아진 그립감이 확실히 느껴진다.



편하다.

카메라가 똑바로 서 있어서 좋고.

배터리, 메모리 교체, 삼각대 사용에도.

문제없다.



무겁다.

본체(640g)도 가벼운 편이 아닌데.

케이스(135g)까지 달고 다니니.

무겁고 부피도 커져.

휴대하기 더 부담스러워졌다.



하프(Half) 케이스다.

케이스 설치 후.

다음 날.

큰 꼬맹이가 찍다가 놓쳤는데.

하부라도 보호해줘서.

위에만 해먹었다.




총평.

따라 사면 중간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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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메라

택배 요정의 필수품.

빠르고 안전하며 편한 박스 해체가 가능한

장점 이외에도.

언박싱에 대한 정신적 안정감을 주는.

Slice의 박스 커터기를. (아래)

항상 칭찬받는 Box Cutter를 지르다. + Blink Camera 업데이트.

아내와 같이 사용하다 보니.

번거로울 때가 많아 주문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구성품은 Slice mini cutter가 끝. (아래)




Slice mini cutter.




후기.

작아서 불편하다.

제품 이름처럼.

박스 커터(좌)는 큰 박스에 편하고.

미니 커터(우)는 작은 상자나 비닐 포장 제거에 편하다. (아래)


참고.

위 두 가지 커터 외에 홀드 버튼이 있는 제품도 있다. (아래)

https://blog.naver.com/fuls/221168606086



작아서 편하다.

박스 커터가 가진 제품 손상 방지 등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한 채.

주머니에 넣고.

연속 작업(?)이 가능해서 좋다.



보관이 불편하다.

작아서.

다른 제품과 섞이면.

찾기 어렵다.



보관이 편하다.

자석 부착이 가능해. (아래)

힌지에 붙일 수 있다.



손에 든 순간 언박싱 준비는 끝이다.

밀면. (아래)

끝.




총평.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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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픽의 맛'을 보여주자.

10년 전 선물 받은 워터픽을 시작으로.

생활 필수품이라 생각하는 나와 다르게.

아무리 보여주고 설명해도.

가족들은 워터픽의 필요성을 못 느끼더라.


덜컥 구입해서 창고로 가는 것보다는.

'맛'부터 보여주는 것이 나을 것 같아.

핫딜로 뜬 워터픽 3개를 구입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워터픽(WP-260) 본체, 물통, 팁 2개, 스티커, 설명서가 있다. (아래)




설명서.

많은 설명서보다는. (아래)

동영상(약 1분 30초)을 추천한다. (아래)




Waterpik Water Flosser For Kids (WP-260)

물통.


본체. 


물을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아래)

방수, 미끄러짐 대책이 보이며. (아래)

변환 어댑터(220V 지원)로 간단한 설치가 가능하지만.

선길이(약 130cm)는 환경에 따라 짧을 수 있다. (아래)




설치.

뚜껑 조립 후. (아래)

선정리해서 끝. (아래)




후기.

꼬맹이들'은' 마음에 들어 한다.

초록색 물통과 물방울무늬를 본.

아내 반응이 많이 안 좋아.

꼬맹이들과 스티커 붙이려는 계획은 철회했다.


수압은 적당하다.

치태 제거 및 치아와 잇몸 사이를 닦는 것이.

워터픽을 사용하는 주목적인데.

이 정도 힘이면.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나쁘지 않다.

(워터픽은 치실, 치간칫솔을 대체할 수 없다. 반대도 마찬가지.)


물통 뚜껑이 없는 것은 아쉽다.

조금 불편해도.

뚜껑이 있는 것이 더 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


만듦새는 좋다.

물통의 결합부, 본체 재질, 호스의 탄성, 본체의 이음새 등등.

전체적으로 좋은 만듦새를 보여준다.


'맛'을 보여주는 것은 성공했다.

워터픽의 '깔끔한 맛'을 보여주려는.

내 목적은 달성했다.




총평.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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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사이버 안전국 신고 후 .

3주를 넘게 기다려도 답변이 없어.

고소 시즌2 - 1. 시작.

전화 통화 후.

경찰서에 방문하라는 답변을 받았다.



형사.

자료를 준비해. (아래)

경찰서에 방문했는데. (아래)

형사 안 됨.




민사.

내용증명도. (아래)

발송했는데. (아래)

알아본 결과 민사도 승산 없음.

끝.




후기.

사진 저작권의 핵심은 촬영자의 개성과 창조성이다.

조언을 해주신 분이 말씀하시길.

제품 사진과 설명이 전부인.

내 블로그의 사진 대부분은 저작권 인정을 받을 수 없다고 하시더라.

특히.

나처럼 아무런 특징 없이.

제품만 찍은 스튜디오 사진은.

(수직, 수평에 맞춰 제품에 포커를 맞춘 사진들)

확실하게 저작권 인정을 받을 수 없다.


참고1.

사진 저작권 인정을 받으려면.

피사체의 선정, 구도, 빛의 방향과 양, 카메라 각도, 셔터 속도 포착,

촬영 기법, 인화 과정에 창의성이 있어야만 한다.


참고2.

동영상이나 배경이 어우러진 자동차 사진은 얘기가 다르다고 한다.


참고3.

내가 찾아본 사례 중.

수술 장면을 확대하여 찍은 사진

식품 사진을 흰색 배경에서 찍은 사진.

모두 저작권 인정을 받지 못 했다.



사진 도용 시 대책은  '사진 내려주세요.' 정도의 부탁이다.

저작권 침해 같은 죄가 없으니.

당연히 업체 처벌은 불가능하고.

업체는 저작권이 없는 사진을 안 내려도.

상관없단다.



저작권 인정을 받더라도 손해 배상액 산정이 힘들다.

내가 업체에게 손해 본 금액 산정이 힘들면.

업체가 얻은 이익금을 손해액으로 보는데.

증명하기 힘들고.

저작권 자체가 없어 여기까지 갈 수도 없다.



저작권 침해가 확실할 때 경찰서 방문 시 준비물을 챙겨가라.

1. 원본 사진과 EXIF 정보 출력.

2. 저작권 침해를 6개월 이내 알았다는 사실을 증명.

3. 무단으로 가져간 홈페이지 전체 스샷.

4. 침해당한 사진이 있을 때 사진만 확대 후 밑에 전체 URL을 적은 문서.



해결 방법은 워터마크다.

나와 같이 창의성 없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해결 방법은 워터마크밖에 없다.

난 2017년12월06일부터 워터마크를 사진에 넣었다. (아래)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CCL 표시 항목 확인을 해라.

난 CCL 표시하면 끝이라고 상상했는데.

댓글에서 정보를 받고. (아래)

'표시하지 않습니다.'로 바꿨으며. (아래)

덤으로.

블로그 시작 2년 만에.

이미지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항목도 발견했다.




총평.

난 잘 배웠지만 악용하는 사람도 있겠지...



고소 카테고리의 존재 이유가 없어져서.

(창의적인 사진을 찍을 가능성이 없기에.)

이것저것으로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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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소, 정보

이케아(IKEA) 전선 정리함을 지르다.

스마트홈 세팅을 하며.

예상치 못한 두 종류의 제품이 있는데.

하나가 여분의 다양한 배터리이고.

나머지 하나가 엄청나게 많은 멀티탭이다.


배터리는 큰 문제가 안 되는데.

멀티탭의 경우.

콘센트 부근이 지저분해질 수밖에 없어. (아래)

허브랙을 지르다.

마음에 드는 전선 정리 용품이 보이면

보는 족족 쟁여놓는 편인데.

이 제품도.

블로거 정티님의 포스트를 읽고. (아래)

https://blog.naver.com/fuls/221119408608

주문했다가 본전을 뽑고 있다.




IKEA KVISSLE 전선정리함.

크기(가로 33cm, 세로 12cm, 높이 12cm)는 작고. (아래)

코르트 재질인 뚜껑은.

꽉 끼우는 것이 아닌.

밑 상자에 살짝 올려놓는 방식이라.

만약의 경우 수동 작동이 쉬워야만 하는.

스마트 플러그에 최적화되어 있다. (아래)

(깊고 뚜껑 열기가 힘든 정리함에 스마트 플러그를 설치하면 불편하다.)

게다가 전선 빼는 방향도 자유로우며.

통풍 대책도 괜찮고. (아래)

하단에서는. (아래)

패드로 살짝 올려.

통풍 공간 확보와. (아래)

미끄럼 방지까지 가능한.

세심한 배려도 보인다.




세팅 및 후기.

각종 소품을 이용해 기술적(?)으로 가렸던.

콘센트 부분 정리가. (아래)

작은 정리함으로 하나로 간단하게 끝나. (아래)

마음에 들어 또 구입했고. (아래)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겨.

스마트 플러그는 전선 위에 배치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 서버 점검일 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아래)

어댑터를 전부 넣을 수 없을 때는.

(생각보다 많이 작다.)

밖으로 빼서 해결했다. (아래)


엄청난 어댑터 크기와 개수 때문에.

박스 하나로는 답이 없던 비바리움 선정리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4. 스마트 플러그 연결. (2)

추가로 구입한 (아래)

이케아 전선 정리함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아래)




총평.

손님들이 티슈 케이스로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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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L BIRD를 받다.

나름 유명한 제품이라는 소개와 함께.

선물로 받았는데. (아래)

죄송하게도 난 처음 들어본 제품이다.




박스 및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며. (아래)

구성품은. (아래)

글씨와 그림을 통해 추측했던.

특별한 디자인의 보안 카메라나 센서 종류가 아닌.

새 조각 하나만 있다.




TROPICAL BIRD.

전통 술잔이라 상상하며 찍었는데. (아래)

아무리 살펴봐도.

술잔으로 쓰기에는 불편해보여 . (아래)

아내에게 물어보니.

디자인상도 받고 잡지에도 나왔던 연필꽂이라고 하더라.

감이 안 잡혀.

검색으로 '즐기는' 방법을 배웠다.


TROPICAL BIRD는.

단순한 새 조각에. (아래)

연필이라는 깃털을 붙여주면. (아래)

다양한 모습을 연출해서. (아래) 

연필꽂이에 보는 즐거움을 준 제품이라는데.

난 전자 담배를 넣어. (아래)

깃털은 없지만.

예술적으로 흡연 생활을 즐겨보기로 했다.




총평.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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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 스틱 개수.

한 보루에 10갑의 히츠 스틱이 있고. (아래)

한 갑에는.

궐련형 담배와 똑같이.

20개의 히츠 스틱이 들어있는데. (아래)

크기가 작아. (아래)

휴대가 편하다. 




히츠 스틱 종류.

4종류의 히츠 스틱을 사서 펴보고. (아래)

개인적인 느낌을 남겨본다.

참고로 난 금연 목적으로 아이코스를 구입하지 않았다.


1. 풍부한 맛이라는 앰버(Amber).

풍부하기보다는 묘한 맛이다.

미지근한 맹물 마시는 느낌이지만.

히츠 중 그나마 커피와 어울려.

가끔 핀다.


2. 부드러운 맛이라는 실버(Silver).

맛이 없다(無).

혹서기 행군 때 수통에서 달궈진 맹물 마시는 느낌이라.

네 갑 피고 방치 상태다.


3. 시원한 맛이라는 그린(Green).

내가 쉽게 질려 하는 멘솔 맛인데 궐련과 비슷하다.

냉수 마시는 느낌이지만.

블루에 비해 덜 자극적이라 일할 때 주로 핀다.


4. 더 시원한 맛이라는 블루(Blue).

이것도 쉽게 질려 하는 멘솔 맛인데 궐련과 가장 비슷하다.

얼음물 마시는 느낌이며.

게임하다가 스트레스받을 때 핀다.

커피랑 궁합이 최악이다.


5. 색다른 시원한 맛이라는 퍼플(Purple).

아직 안 펴봤다.




아이코스(IQOS) 청소 방법.

히츠를 가열하는 블레이드에 이물질이 묻기 때문에.

주기적으로(설명서에는 20개피 마다) 청소를 해야만 한다.

(청소 전후로 맛 차이가 있다.)


홀더, 클리닝 스틱, 클리너를 준비하고. (아래)

캡을 잡아당겨 분리 후. (아래)

클리너로. (아래)

재를 떨어뜨린 후. (아래)

클리닝 스틱으로. (아래)

닦으면 된다. (아래)




후기.

냄새난다. (1)

집마다 다르겠지만.

방에서 아이코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냄새난다. (2)

냄새가 오래 가지 않아.

가족들 전부 잘 때.

방에서 계속 피워봤는데.

환기시키기 전까지 완전히 안 빠진다.


냄새난다. (3)

옷에서도 아이코스 냄새 난다.

역하지는 않지만.

아내 표현으로는 비릿한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


냄새난다. (4)

베란다에서 펴도 환기 안 시키면.

냄새 안 빠진다.


냄새 안 난다. 

여름이 되어 윗집의 항의가 들어오면.

따로 후기를 남기겠지만.

일반 담배처럼 냄새가 멀리 가지 않아.

베란다에서 '지금은' 즐길 수 있다.

(여름철에 못 필 가능성이 충분하다.)


냄새는 잘 빠진다.

환기시키면.

바로 없어지는 편이고.

일반 담배처럼 찌든 냄새는 안 나더라.


충전 문제는 없다.

나같은 애연가에게.

강제 휴식 시간을 줘서 좋다.


충전 문제가 있다.

충전이 안 되어있는 경우가.

있어서 답답하다.

나같은 사용자가 많은 듯 싶다. (링크)


흡연 감성이 살아난다.

일반 담배의 '감성'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이코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빈토 베이프(Vinto Vape)의 플라스틱 카트리지와 다르게.

입술에서 느껴지는 종이 필터의 느낌이 좋고.

나의 로망이던 재떨이도. (아래)

재떨이를 지르다.

흉내 낼 수 있으며. (아래)

귀찮을 것이라 생각했던 홀더 청소와 충전도.

지퍼 라이터의 기름, 부싯돌을 관리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이 모든 것이 내게는 즐거움이다.


완벽한 제품은 아니다.

금방 질리는 멘솔 느낌의 블루, 그린 스틱 빼고는.

흡연 욕구를 채울 수 없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피고 있다. (아래)

왼쪽부터. (아래)

액상 전자 담배1 : (예비용) 운전, 직장, 커피.

액상 전자 담배2 : (예비용) 집(방), 커피,

                          그린 스모크 카트리지와 전자 담배 Viper Air를 지르다. - 1. 그린 스모크 8주 후기.

궐련 : 추운 날 '자판기' 커피를 마실 때. 전자 담배가 없을 경우 대비.

빈토 : 운전, 집(방), 영화, 커피.

아이코스 : 직장, 집(베란다), 커피. 




총평.

어느 정도는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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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토 베이프(Vinto Vape).

매주 빈토 카트리지를 주문하며. (아래)

독특한 성취감(?)을 만끽하고 있지만. (아래)

잦은 배터리 고장이 짜증나더라.


그린스모크 배터리는. (아래)

뻑뻑해지는 불량이 많고.

국내에서 구입한 호환 배터리는. (아래)

(시그뉴 배터리가 품절이라고 착각했었다.)

많이 헐거워서.

(숨 쉬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불만이 쌓여만 가던 중.

아이코스(IQOS)와 히트스틱(Heat Stick) 두 갑을 선물로 받아. (아래)

빈토 의존도를 줄여봤는데.

이것"도" 괜찮더라.

(참고로 난 상황에 따라 액상, 빈토, 궐련, 아이코스 모두 핀다.)



참고.

배터리 정보.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왼쪽 위부터.

사용 설명서, 홀더, 포켓 충전기, USB 케이블, 클리닝 스틱.

클리너, 어댑터가 있다. (아래)


홀더, 포켓 충전기. (아래)


USB 케이블. (아래)


클리닝 스틱. (아래)


클리너. (아래)


어댑터. (아래)




설명서.

공홈에서 설명서를 못 찾아 사진으로 넣었다.


퀵가이드. 

청소 방법과 리셋 방법. (아래)

공식 서비스 센터 목록. (아래)



사용 설명서.

내 제품 문제인지.

5, 6번 상황을 자주 마주쳤다. (아래)




아이코스 사용.

홀더를. (아래)

포켓 충전기에 넣고. (아래)

충전 표시등이 꺼지면. (아래)

홀더에 스틱을 끼워. (아래)

약 20초간 예열 후. (아래)

즐기면 된다.


다 피면.

캡을 위로 당긴 후. (아래)

(꼭 캡부터 당겨라.)

스틱을 빼면 끝. (아래)




총평.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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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샐러드를 지르다.

건강 관리가 아닌 데이터 수집이 재밌어서.


애플 워치, (아래)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Withings Thermo, (아래)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1. 개봉.


iHealth Vista와. (아래)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아이폰으로.

건강 모니터링을 하는데. (아래)

절대 늘지 않을 것 같은 체중이.

(한 달이 지나면 정상 몸무게로 돌아갔다.)

시간이 흘러도 안 줄어.

밥과 고기에서.

샐러드와 고기로 바꿔보기로 했다. 




포켓샐러드.

어떤 맛이 좋은지 몰라. (아래)

닭가슴살볼 3종, 포켓샐러드 10종 맛보기를 주문했는데.

스티로폼에 냉각팩을 넣어.

신선함이 유지되어 도착했. (아래)

개별 포장된 각 제품의 뒷면에는. (아래)

칼로리와 영양 정보가 적혀있다. (아래)


참고.

평가를.

극단적으로 '맛있다'와 '맛없다'로 구분했더니.

10종 전부 '맛있다'로 나와.

'맛있다'와 '덜 맛있다'로 구분하도록 하겠다.



닭가슴살볼 샐러드 청양고추.

평가 : 맛있다.


먹는 방법은 설명처럼 간단하다. (아래)


뜯어서. (아래)

용기에 넣고. (아래)

전자렌지에 데운 닭가슴살볼과.

같이 먹으면 되며. (아래)

지금은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양이지만.

첫날은 부족해서. (아래)

급조한 파스타를 리필했다. 


참고1.

모든 포켓샐러드에는.

메추리알과 고구마가 있는데. (아래)

커서 먹기 불편하던 고구마는.

요즘은 작게 잘라진 상태로 온다. 


참고2.

따로 판매하는 닭가슴살볼은. (아래)

에어로가든에서 재배한.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1. 검토 및 주문.

허브와 여러 채소에 드레싱을 곁들이면.

좋다.


참고3.

동봉된 드레싱 칼로리가.

내 생각보다 많이 높다.



닭가슴살 샐러드.

평가 : 맛있다.



닭가슴살 샐러드 오리지널.

평가 : 맛있다.



크래미 샐러드.

평가 : 맛있고 전자렌지가 필요 없어 편하다.



치즈 샐러드.

평가 : 덜 맛있다.



훈제오리 샐러드.

평가 : 맛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지만.

아내는 안 먹는 샐러드다.



불고기 샐러드.

평가 : 덜 맛있다.



닭가슴살볼 샐러드 커리.

평가 : 맛있다. 



파스타 샐러드.

평가 : 맛있다.



통곡물 샐러드.

평가 : 맛있다. 




총평.

원래 목적에서 벗어나.

새벽 간식이나 와인 안주로 잘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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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사진 도용.

블로그에 방문한 저작권 전문가분의 재능 기부를 받아

작성한.

저작권 관련 공지 후. (아래)

http://makelism.tistory.com/notice/361

문제가 없었는데.

내 사진이 도용된 것 같다는 댓글이 달렸다. (아래)

가습기를 지르다. - 5. 블루 스카이 제품 비교.


신나게 11번가로 달려가서.

이 판매자의 꽤 많은 상품에.

내 사진이 도용된 것을 확인한 후. (아래)

새로운 배움의 길로 들어섰다.


이번 포스팅 '고소 시즌2'는.

나같이 아무 것도 모르는 개인이.

형사 후 민사까지 진행하는 절차를.

실수까지 포함해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이버 안전국 신고.

게시물을 내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중개인인 11번가나 당사자인 판매자에게 사진을 내려달라 연락할 필요도.

내용 증명과 같은 귀찮은 과정도 필요 없다.

바로 신고하자.


1. 자료 정리.

지우기 전에 링크 및 스샷 정보를 모으자. (아래)



2. 사이버 안전국에 접속.

사이버 경찰서가 아니라 안전국에 접속 후. (아래)

http://cyberbureau.police.go.kr/

사이버범죄신고/상담 클릭. (아래)


참고.

설치 프로그램이 많다.

나처럼 귀찮다고 재부팅을 미루면 더 번거로우니.

설치 과정 중 재부팅 내용이 나오면 꼭 재부팅하자.



3. 신고하기.



4. 본인 인증.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동의합니다.'클릭 후 본인 인증 진행. (아래)



5. 신고인 정보 및 범죄 유형 선택.

신고인 정보는 자동으로 입력되니 그냥 두고. (아래)

'사이버저작권 침해' 클릭. (아래)



6. 신고사항 및 내역 작성.

가장 가까운 담당 경찰서로 배정이 되는 것 같은데.

상황에 따라 경찰서 검색으로 바꿀 수 있다.

판매자 정보 입력 후. (아래)

신고. (아래)



7. 끝.

접수 후 종료 클릭. (아래)




총평.

새로운 경험은 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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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소

elago Cable Management Button.

선정리 제품을 좋아하고.

비츠X 거치가. (아래)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필요해서 구입했다.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다.




자동 책갈피 수지인.

꼬맹이들이 책을 더럽게 관리하고.

나도 편하고 싶어. (아래)

구입했다.


어디에 뒀는지 기억 안 난다.




물통 목걸이. (생수통 고리)

외출했을 때.

작은 꼬맹이가 귀찮을 정도로.

물을 달라고 해서 구입했다. (아래)

목에 걸어줬더니. (아래)

내가 편하다.




급속 충전기.

갤럭시 노트5 무선 급속 충전을 위해 구입했다. (아래)

(케이블, 어댑터, 무선 충전기 전부 고속 충전을 지원해야만 가능하다.)

편하다.




변환 어댑터.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스탭 에이스한님께 소개(알리 링크)받았다.

접지는 불가능하지만 가성비가 좋다.




변환 어댑터.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스탭 플루님께 소개(아마존 링크)받았다. 

허접하지만 박스 패키징이 되어있고. (아래)

접지까지 가능해. (아래)

2세대 스마트싱스 아울렛(SmartThings Outlet) 조립에도 문제 없다. (아래)

1개에 17,000원 정도하는 S-KROSS변환 어댑터와. (아래)

에어컨 자동화. - 5. 조건 설정 (3).

비교했을 때. (아래)

큰 차이는 못 느낀다.

추천.




변환 어댑터.

작년에 US형 변환 어댑터를 샀다가.

부족해서 또 샀다. (아래)

배송비 또는 기름값이 더 나오니.

과할 정도로 많이 사는 것을 추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매년 오피스365를 갱신하는데. (아래)

Microsoft Office 365 Home을 지르다. – 원드라이브의 재발견.

핫딜이 떠서 두 개를 구입했다. 


박스.

참고로 디스크 없는 제품이다. (아래)


구성품.

제품 키와 간단한 등록 절차가 적힌 설명서가 전부다. (아래)


등록.

https://account.microsoft.com/services/에 들어가.

제품 키만 입력하면 갱신 끝. (아래)




키보드 스티커.

작은 꼬맹이 노트북에. (아래)

ASUS T100CHI를 지르다.

한글 각인이 없어.

아내에게 키보드 스티커를 부탁했는데. (아래)

망했다.

상품 설명이나 후기에서.

사이즈를 확인하고 주문해야만 한다.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 키보드.

포스트 제목과 맞지 않지만.

내용이 짧아 그냥 넣었다.


구입 후. (아래)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만족하는 생활 필수품 중 하나인데.

어느 날부터 반응이 없더라.


시리얼 넘버가 적힌 작년 사진을 가지고. (아래)

(시리얼 넘버가 없으면 구입 영수증이라도 있어야만 한다.)

센터에 방문했는데.

스마트 키보드 AS 기간이 3년으로 연장되었다고 한다.


새 제품으로 교체 후.

스마트 키보드에도 시리얼 넘버가 있지만. (아래)

지워지기 쉬우니 사진을 찍어놓자. (아래)

참고로 박스는 안 준다.




DVD-R.

내 아이맥에는 부트캠프 설치시 DVD가 필요한데.

마트를 비롯한 어떤 전자 제품 매장에도 없더라.

(검색하면 마트에 있다고 하는데 모두 없었다.)

동네 문구점에서 득템했다. 




황사(미세먼지 PM2.5) 마스크.

꼬맹이들용으로 2박스를 구입했다. (아래)

착용해봤더니 답답하다.




자동 물풍선.

싸고.

"자동"이란 글씨에 매료되어 주문했다. (아래)

외출할 때 챙기는 것을 잊었다가.

집에 오면 생각난다.




퓨어레인 (PURE RAIN) 샤워기.

필터 색깔이 변한 후.

정식 포스팅할 예정이었는데.

3개월이 지나도 똑같아.

이것저것에 넣었다.


작은 꼬맹이 때문에.

연수기를 설치하려다.

블로거 오날두님의 포스팅을 보고. (아래)

http://blog.naver.com/fuls/221051656329

구입했다.


박스.


설명서.

나중에 내가 보려고 스캔했다. (아래)


구성품.


세팅.

패브릭 필터의 앞뒤를 구분해서. (아래)

헤드 부분을 조립하고. (아래)

정수 필터를 조립하면. (아래)

끝. (아래)


수압은 양호하고. (아래)

퓨어 레인 설치 후부터.

작은 꼬맹이가 몸을 안 긁는데.

이 제품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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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kelism

나눔 이벤트. (1)

나눔 이벤트를 년 1회 실시하기로 계획했으나.

새 제품도 아니고.

한 번에 처리하기는 감당이 안 돼.

비정기적으로 조금씩 진행하기로 했다.


대상자.

이 글을 기준으로 6개월 동안.

블로그에서 공개 댓글로 2회 이상 소통하신 분.


신청 방법.

비밀 댓글 제품명(1개), 주소, 이름, 연락처 기재.

필명 도용(티스토리 회원 제외)이 의심될 경우 확인 절차 들어감.


배송.

배송비(우체국 택배)는 없음.




아이패드 1세대 셀룰러 64G.

나눔 이유.

3개월 동안 사용하지 않았다.



추천 사용처.

스탠드(링크)구입 후 SmartTiles (링크)로 홈 모니터링.

만화책 뷰어.

(난 ComicGlass를 사용했다.)

꼬맹이들의 튼튼한 동영상 머신.

(아이패드 시리즈 중 가장 튼튼하다.)

(난 AVplayer를 사용했다.)



상태.

앞면은 괜찮은데. (아래)

뒷면 상태가 안 좋다. (아래)

나의 아이폰 찾기 해제 후 초기화된 상태며.

배터리 및 액정 상태 양호하다. (아래)

구성품은 30핀 케이블과 아이패드 본체 두 개. (아래)




뮤패드(muPAD) 10.1.

나눔 이유.

어머님이 2개월 정도 병원에 계실 때.

동영상 머신으로 구입했었다.

퇴원 후.

계속 방치 상태(2년?)라 나눔한다.



추천 사용처.

스탠드(링크)구입 후 SmartTiles (링크)로 홈 모니터링.

동영상 머신.

(난 KODI를 사용했었다.)


참고.

반사가 심해.

만화책 뷰어로는 비추한다.



상태.

앞면의 액정은 양호하나. (아래)

베젤에 얼룩이 있고. (아래)

뒷면은 괜찮지만. (아래)

USB 충전 커넥터에 문제가 있어. (아래)

전용 충전 케이블 사용해야만 한다. (아래)

구성품은.

어댑터, 전용 충전 케이블, 허접한 케이스와.

뮤패드 본체. (아래)




SiliconDust HDHomeRun EXTEND. 

FREE broadcast HDTV (2-Tuner)

나눔 이유.

화질(1080 지원)도 깨끗하고.

반응도 빨라.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 (아래)

시놀로지 NAS 사용기 - 세팅

기변 예정이라 나눔한다.


참고.

이 제품은 Tvheadend 세팅이 가능한 사용자여야만 한다. (아래)

HDHomerun과 Tvheadend에 대하여.



추천 사용처.

DLNA를 지원하는 전자액자 및 태블릿 PC 등등.

스마트한 제품을.

동시에 2개 채널 시청 및 녹화, 타임머신이 가능한.

TV로 만들어준다.


참고.

IPTV 사용자는 필요 없는 제품이다.



상태.

좋다. (아래)

구성품은.

HDhomerun 본체 및 어댑터 (프리볼트).





넥서스(Nexus) 5.

나눔 이유.

방치 상태라 나눔한다.


참고.

아주 오래 전(1년 전?)에.

통화 녹음을 목적으로.

잠시 꺼내 루팅하다가 뻑난 상태다.

구하면 정상 작동다.



추천 사용처.

데이터 함께쓰기로.

티맵, 꼬맹이들 위치 추적, 카톡 및 장난감.



상태.

구입 후.

한 달도 안 돼 블랙베리로 기변 후.

(블랙베리는 거의 바로 방출)

창고로 방출한 제품이라.

새 제품이나 마찬가지다. (아래)

구성품은.

넥서스 본체가 전부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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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kelism

레고 21028 뉴욕 시티를 받다.

레고 프로라는 직업군이 있다면.

vana+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아래)

http://vana.kr

vana님도 그 속에 들어있을 것이다.


레고 매니아이신 vana님께.

아키텍처 시리즈를 선물로 받고. (아래)

뉴욕 시티부터 맛을 봤다.


조립 시작 3분 만에 꼬맹이들에게 뺏.

브릭 찾기 보조 노릇으로 전락했지만...




박스.




구성품.




자유의 여신상.

엑스맨. (아래)

조립. (아래)

꼬맹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자유의 "레고상". (아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킹콩. (아래)

조립. (아래)




크라이슬러 빌딩.

아이언맨. (아래)

조립. (아래)




플랫아이언 빌딩.

스파이더맨. (아래)

조립. (아래)





세계 무역 센터.

이건 장난치기 싫더라.

예전. (아래)

One World Trade Center. (아래)

조립. (아래)




끝.

작아서 부담 없고. (아래)

디테일도 살아있다. (아래)

(포스팅하면서 사진을 보니 지진으로 기울어진 건물 같다.)




총평.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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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