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포스트에.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이어서...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2)

센서 선택 시 고려 사항은?

1. 신뢰도를 확인한다.

측정 환경(구조물)에 따라 다르지만.

신뢰도가 낮다는 의견이 많으면 무조건 제외시켰다.

주의할 점은.

시간이 지나도 문제가 없는 공식 센서와 다르게.

(하드웨어 변경에 따른 리뉴얼 제품 특성은 제외하자.)

최고의 가성비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연결 끊김 등의 여러 이슈가 생겼고.

근에서야.

미커넥트로 해결된 샤오미 센서 같은.

비공식 제품은.

시기에 따라 내용이 바뀌니.

최근 리뷰를 봐야만 한다.



2. Zigbee, Z-Wave 프토토콜을 확인한다.

지금은 신경 쓰지 않지만.

리피터가 적었던 초기에는.

메쉬 네트워크(Mesh Network) 상태를 확인한 후.

내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했다.



3. 가격을 본다.

비싼 센서는 반드시 돈값을 한다.

단, 납득할 수 있는 가격 한도에서...



4. 부착 방식을 확인한다.

나처럼 도배지 뜯어먹기 싫으면.

꼭 알아둬야 할 중요한 내용이다.


설치 위치에 벽지가 있다면.

나사로 고정할 수 있는 브라켓이 있는 제품을. (아래)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선택해야만 하며.

설치 위치에 벽지가 없다면.

양면테이프가 편하다.

만약.

벽지 밑이 석고보드가 아닌 시멘트라면...



5. 크기를 확인한다.

예쁜 센서를 못 봐서.

크지만 않으면 대체로 만족하는 편이다.

센서 중.

Netatmo Weather Station 추가 모듈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그나마 괜찮은 디자인이지만.

크다.



참고1.

Z-Wave는 나라마다 주파수가 다르니.

허브 호환성을 확인해라.


참고2.

브라켓을 설치한 센서는.

고장을 대비해.

1~2개 정도 여분을 두는 것이 좋다.




양면테이프 부착력으로 충분한가?

무거운 센서도.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잘 붙어있을 정도로.

괜찮은 부착력을 보여주지만.

주의사항이 있다.


처음에는.

부착만 잘 되면. (아래)

소화기와 초강력 양면 테이프를 지르다.

좋은 양면테이프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더라.

부착력이 강한 테이프를 넓게 붙이면.

센서를 이동시킬 때.

도배지는 물론.

필름, 시트지, 페인트를 비롯한 대부분의 마감이.

뜯어지거나.

제거 과정에서 센서가 파손되고.

부착력이 약하면.

센서가 떨어지며 고장 나.

새로 센서를 주문해야만 하니.

상황에 맞는 테이프를 선택해. (아래)

부착해야만 한다.




센서는 어디에 설치하는가?

이건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나.

세팅하는 자의 의도, 성향에 따라 달라.

정답이 없다.


다만.

제품에 따라 감지 범위가 다르고.

(같은 모션 센서라도 측정 범위가 다른 경우가 있다.)

생각했던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 다를 수 있기에.

테이프 등으로 가설치 및. (아래)

(이 과정에서 센서 몇 개 해 먹었다.)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자동화까지 세팅해서.

며칠 동안 살펴본 후.

고정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센서를 화장실같이 습도가 높은 곳에 설치해도 괜찮나?

고장 나면 버릴 생각으로.

습도가 높은.

두 개의.

화장실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사육장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설치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 아직은 문제없다.


참고.

먼저 포스트의.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처음 봤는데.

햇볕에 반복 노출되면.

터지는 일도 있으니. (아래)

직사광선은 피해라.




센서 배터리 관리가 귀찮지 않은가?

잔여 배터리가 1%로 떨어지면.

(배터리 1% 경고 신뢰도가 낮은 편이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에서 알림이 오고.

앱을 보지 않아도.

자동화에 익숙해진 상태면.

사용자는 센서 이상을.

바로 알 수 있어.

(꼬맹이가 얘기해줘서 알 때도 있다.)

매일 앱을 열어.

배터리 잔여량을 따로 체크할 필요는 없다.




배터리 수명은 얼마나 되는가?

대부분은.

Wifi와 Zigbee는 1년, Z-Wave는 2년이 지나서 교체했으나.

가끔.

예상보다 일찍 배터리가 소모되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문제일지도 모른다.)

양면테이프처럼.

아래 사진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예비 배터리를. (아래)

갖춰.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아래)

좋다.




집에 아이들만 있을 때 배터리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조건을 센서 하나로만 설정한.

자동화 세팅에서.

발생하는 문제며.

나는 이 문제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다.




어떻게 대비한다는 것인가?

복도 조명 자동화를 예로 들면.

어두울 때.

복도 모션 센서뿐 아니라.

현관, 복도 끝에 있는 모션 센서나.

현관문, 중문의 도어 센서를 트리거로.

'미리' 켜지게 만들어.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지 않게 설정했다.

켜지기만 하면.

자동 조명 OFF 조건을 만족하기 힘들기에.

(어른이 있을 때 10분 동안 동작이 없어야 꺼진다면.)

(꼬맹이들만 있을 때는 60분이다.)

모든 센서가 살아있을 때보다.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참고.

나중에 자동화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겠지만.

모션이 Active된 상태로 배터리가 없어지면.

자동화 모드에서 수동으로 OFF시키더라도.

'Motion is active'냐.

'Motion change to active'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만약 오랜 시간 동안 출장이나 여행으로.

자동화와 관계된 모든 센서의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

센서를.

보안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질문 내용이.

늘 강조하던.

비자동화 모드와.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어떤 상황(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났을 때라도)에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다.




센서에 포함된 온도 정보를 활용하나?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나는.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는 것보다.

같은 구역에 있는 모든 센서를 포함한.

Any, All, Average등과 같은 조건을 선호하기에.

대부분 사용한다.




센서 단점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장점이 더 많지만.

부정적인 내용 위주로 말한 이유는.

불편함을 감수, 각오하고 사용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여러 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을 생각하고 세팅하라는 의미다.




총평.

센서 좋아하는데.

내가 읽어봐도 안티 센서 사용자같은...

Posted by Makelism

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홈 구성 방향.

목표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중.

일부를 선택하거나 혼합할 수 있다.


첫째, 엑추에이터(Actuator) 구성.

보일러 온도조절기, 조명이나.

전동 커튼, 블라인드, EVB(외부 전동 차양막, External Venetian Blind), (아래)

스프링클러. (아래)

IR 컨트롤러, 버튼, 스위치와 같은. (아래)

작동 장치 위주의 세팅이다.


번거로운 자동화 설정 없이.

설치만 하면.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입력 장치(음성, 버튼, 앱 등등)로 작동시킬 수 있고.

대부분 상시 전원에 연결된 상태라 유지, 관리가 쉬운 편이며.

장치 개수가 적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HA(Home Assistant),

KNX, 피바로 홈센터와 같은 통합 허브 없이.

(장치 개수가 많다면 있어야 편하다.)

독립 장치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무기로.

Place Order를 마구 클릭하는 구성이기도...


트리거가 가능한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으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실-방이 아닌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로 한정-을 조건으로 한.

굵직한 세팅은 가능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향이다.



둘째, 모니터링(Monitoring) 구성.

습도, 온도, 소음,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요소. (아래)

(좌측 사진에서 보이는 액자는 삼성의 더 프레임 티비.)

(왼쪽 끝에 사용자의 일상을 AI가 촬영하는 구글 클립이 보인다.)

(모니터링 제품은 IoT 기능이 없더라도 오른쪽 끝의 온습도계처럼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다.)

또는.

도어, 조도, 모션, 화재 센서, (아래)

카메라, (아래)

(배터리 방식인 알로(Arlo) 카메라의 문제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해결.)

및 외부 날씨 등을. (아래)

(나도 기다리는 WeatherFlow(링크)가 보인다.)

체크할 수 있는 세팅이다.


집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1~2년에 1회의 배터리 교환이 귀찮고. 

규모가 커질수록 종류, 개수가 많아지는 센서 및 장치 관리를 위해. (아래)

(좌측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센서의 배터리가 터진 사진이 보인다.)

(설치 대기 중인 센서도 보인다.)

스마트싱스와 같은 통합 플랫폼과.

쏟아지는 정보를 필터링해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ActionTiles,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애플 홈앱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같은 세팅은 필수며.

이 구성은.

모니터링만을 목적으로 시작했더라도.

이미 설치된 액추에이터와 일부 센서의 자동화를 위한.

(혹은 센서의 본전을 뽑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셋째, 자동화(Automation) 구성.

모니터링이 가능한 센서 상태를 조건으로.

액추에이터 장치를 자동화시킨 세팅이다.


모니터링 구성에서. 

센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세팅한 사용자가 '이상함'을 느끼는 정도로 끝나지만.

자동화가 돌아가던 중.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철거 요구'를 당할 수 있으니.

어설픈 센서, 허브, 자동화 세팅은 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상 장치를 이용한 시험 작동 기간이 필요하다.)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인공 지능 허브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의 설정과.

사용자의 의도를 알리려는 다양하고 많은 센서(압력, 수위, 카운터 등등)가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제대로만' 세팅하면 많이 편하고.

'취향만' 맞으면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정이다.



위 세 가지 구성 중.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마트홈 방향을 자동화로 정한 후.

센서의 필요성이나 개수 등에 대한 감을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해본다.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1)

자주 나오던 내용만 추려봤으며.

내가 입문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했던 내용 중.

시간이 지나며 바뀐 부분이 있다.



센서는 꼭 필요한가?

자동화와 홈 모니터링이 아닌.

작동에 목적을 둔 엑추에이터 위주의 세팅이라면.

필요 없다.



센서가 없는 스마트홈도 있는가?

스마트폰이 곧 센서이기에.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장치도 센서로 생각하자.)

사용자에 따라 사용을 안 할 뿐.

센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동화 세팅을 해야만 스마트홈인가?

비전문가인 내가 감히 정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도,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아닌.

위치 기반 자동화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통합 허브 없이.

제품 간 연동(핵심 요소다.)과.

원격 장치 관리만으로 구성한 사용자도 있어.

어떻게 세팅했든.

'가족이 편하면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경험으로는.

모니터링만이 목적이라도.

사용자의 재실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지 않은 노티를 스팸 문자처럼 취급하게 되니.

위치 기반 자동화 정도는.

사용해야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션이나 문 상태를 조건으로 한 자동화가 부담스럽다.

안 하면 된다.

어차피 사용자가 재밌고 편하기 위한 취미라.

부담스럽고 재미없으면 엑추에이터 세팅만 해도.

충분하고.

나중에 흥미를 느낄 때 센서를 추가해도 된다.



센서가 얼마나 있어야 어느 정도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가?

'어느 정도'라는 의미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자동화를 '어느 정도' 세팅한다면.

사람이 시스템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세팅할 것이라면.

그에 해당하는.

자동화 세팅을 하지 않거나 간단하게 바꾸는 것이 좋으며.

'자동화의 범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자동화의 범위'의 의미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냉난방을 재실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냉난방을 재실과 창호(온도) 상태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과 도어 센서가 있어야 한다.

만약.

도어 센서를 집 전체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공간'에만 설치해 범위를 한정시키면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자동화를 위한 대략적인 센서 개수라도 알고 싶다.

집 구조, 세팅 방법마다 다르지만.

완전 자동화를 목적으로 '단순' 계산한다면.

3.3 제곱미터(1평)에 1~2개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스마트 플러그나 릴레이, 버튼이 아닌 센서만)


(이어서)





사진 촬영과 공개를 허락해주신.

스마트싱스 카페(링크)의.

매니저 BW님과 스탭 플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조명 세팅 준비.

아내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 조명 설치를 강행했었는데.

시간이 지난 후.

조명 세팅 중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다.


사용자 환경에 따라.

필립스 휴의 밝기를 충분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공사 전 설치하고 싶은 제품을.

하나가 아닌 여러 개를 구입해.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테스트한 후.

공사에 반영하는 것을.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추천한다.




조명 세팅.

'단계'는 작업 순서를 의미한다.


시작.

1단계.

보조(간접) 조명(이하 필립스 휴)을 ON, OFF시키자.

원격 ON, OFF에.

색깔, 조도 조절까지 가능해서 만족했지만.

이사 전 테스트를 위해.

기존 스위치를 맹커버로 교체한 후.

사용해보니 버튼은 필수더라.

필립스 휴와 버튼을 사용하기로 결정.


2단계.

주 조명(이하 위모)을 ON, OFF시키고 싶다.

앉아서 필립스 휴 컨트롤을 하고 싶은데.

일어서서 주 조명 스위치까지 다가가서 끄고.

필립스 휴를 켜는 것이 마음에 안 들더라.

위모 스위치를 사용하기로 결정.



발전.

3단계. 

필립스 휴의 레시피를 사용하고 싶다.

시간에 따라.

휴식, 활력, 독서, 집중으로 조명색(색온도)을 바꾸고 싶어.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봤다.


3-1.

앱을 실행하는 과정이 불편해서.

패스.


3-2.

음성 명령은 레시피가 안 되고 불편해서.

패스.


3-3.

IFTTT, 루틴을 사용했더니.

원하지 않을 때 켜져서.

패스.


3-4.

버튼 외우기가 힘들고.

가족들이 버튼을 무조건 한 번만 눌러.

집 조명 통일이 불가능하더라.

패스.


3-5.

모션 센서 설치 후 레시피 자동화 세팅해서.

해결.


4단계.

사용하지 않는 조명을 끄고 싶다.

가족들이 조명을 안 꺼서.

일정 시간 동안 동작이 없을 때.

꺼지도록 자동화 세팅.


5단계.

추가 필립스 휴가 필요하다.

베란다 조명, 취침등을.

필립스 휴로 착각하고 켠 상태로 나가는 경우가 있어.

일부 남은 아날로그 조명 전체를.

센서등 또는 필립스 휴로.

전부 교체.


6단계.

필립스 휴 밝기를 조절하고 싶다.

시간 및 모드에 따라 자동화된 색온도에.

밝기도 넣어 자동화 세팅.


7단계. 

7-1.

집이 어두울 때만 켜지게 하고 싶다.

조도 센서 구입 후.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1. 조도 센서의 필요성.

자동화 세팅.


7-2.

어두워질 때 켜졌던 조명이 밝아지면 꺼지게 하고 싶다.

OFF 조건에 조도 센서 추가 후.

자동화 세팅.


8단계. 

위모가 꺼졌을 때만 필립스 휴가 켜지면 좋겠다.

위모 ON, OFF 조건을 반영해.

자동화 세팅.



환자.

9단계.

필립스 휴의 본전을 뽑고 싶다.

본전을 뽑으려면 색깔을 써야 하는데.

Hue TV, Disco 빼고는. (아래)

휴 티비 (Hue TV) 를 지르다.

휴 디스코 (Hue Disco)를 지르다. – 에코 Voice Training, 자동화 동영상.

사용할 일이 적더라.

스마트폰 알림을 최소화시키고.

직관적인 집 상태 파악을 위해.

조명 노티 자동화 세팅.


10단계.

OFF 시간을 상황에 따라 조절하고 싶다.

자동 OFF를 꼬맹이들이 무서워해서.

꼬맹이들만 있을 때는.

꺼지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도록 자동화 세팅.



끝.

지금 상태다.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2)




각 단계에서 느낀 점.

시작.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버튼 컨트롤 및.

앱을 통한 외부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의도를 즉시 집에 반영할 수 있는 데다가.

세팅도 쉬워.

가장 추천하는 단계다.



발전.

시작 단계에서.

모션(혹은 다른 재실 센서), 조도 등의 센서를 넣어.

자동화가 가능한 단계다.


자동화 세팅의 경우.

인공지능 센서가 생기기 전까지는.

가족들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짜야 하는데.

적절한 세팅 값을 찾느라.

안정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완벽하게(가족들이 불편하지 않다가 아니라 편하다고 느낄 수준) 세팅할 자신이 없으면.

시도하지 않거나.

자동화 수준을 낮추는 것이 좋으며.

수동 작동을 위한 비자동화 모드와 버튼은 필수다.



환자.

발전 단계의 자동화 조건인 모션, 조도, 시간에.

날씨, 이산화탄소, 문 열림 등등의 조건이 추가된 단계며.

가족들의 동의가 꼭 필요하다.


내 환경에서 느꼈던 주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노티 색은 종류에 상관없이 통일시켜라.

파란색은 눈, 비 등의 날씨.

평소보다 약간 진한 색은 경고.

빨간색은 집을 나가라는 의미를 넣어.

가족들이 외우기 쉽도록 색 종류를 최소화시켰다.


둘째, 조명 하나에 많은 노티를 넣지 말아라.

노티 조건 1개가 늘면 2개,

노티 조건 2개가 늘면 4개의 추가 세팅과 색깔이 필요하다.


셋째, 노티 작동 조건을 까다롭게 해라.

아래에도 적었지만.

작은 환경 변화에도 조명 색이 바뀌면.

집이 아니라 술집이 되며.

너무 많은 노티는 사용자를 둔감하게 만든다.

특별한 날씨거나. (아래)

죽을 정도의 수준이 아니면. (아래)

평소 조명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넷째, 조건과 가장 가까운 조명 하나만 사용해라.

조건과 가까운 위치에서 사용해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직관적이며.

일시적이라도 다수의 조명이 강한 색깔로 바뀌면.

집 전체 분위기(특히 어린이들)가 순식간에 붕 뜬다.

(꼬맹이들 방의 조명 노티는 추천하지 않는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 올렸던 글이다.

--------------------------------------시작--------------------------------------

예전에. 

영화처럼 뭔가 집이 스마트하게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더군요.

자동화 세팅으로는 부족해서 노티 설정을 했습니다.

몇 가지만 했더니 안 살아있는 것 같아서.

아주 많이 만들었습니다.

음성 노티 같은 경우는 80개 정도?

음성과 조명이 콜라보를 이루면 더 멋질 것 같아.

조명 노티도 같이 했습니다.




음성 노티.


현관문 5분 이상 열림.

현관에 누가 있음.

어디 창문이 열림.

시간 안내.

어디 불이 켜짐, 꺼짐.

날씨.

어디에서 동작 감지.

모드 변경.

비가 오기 시작함.

비 오는데 창문 열림 경고.

가족 도착.

가족 떠남.

등등...

다 만들고 작동시켜보니.

집을 지켜주는 자비스 같은 인공지능이 있는 것 같아 뿌듯했는데.

하루도 안 지나.

가족들이 시끄럽고 무섭다고 하네요.

대부분 삭제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 알리도록 설정했습니다.




조명 노티.


구성원이 도착했을 때 각자 할당된 조명 색깔 변경 후 깜박임.

날씨 예보 노티.

모드 변경 노티.

창문 열림 노티.

현재 날씨 노티.

화재 노티.

이산화탄소 노티.

VOC 노티.

등등...

다 만들고 여러 조건이 맞을 때 집을 보니.

술집 같더군요.

게다가.

가족들이.

색깔 종류가 많아 외우기 힘들다고 징징거려.

노티 담당 조명을 대폭 줄이고.

색깔의 의미를 통일해서 해결했습니다.




특히.

조명 노티 같은 경우에는.

배우자에게 직접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오는데 창문이 닫혀 있고 외부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을 때.

모니터에 보이던 HSL값으로 대충 설정하고 확인을 안 했었습니다.


아내가 문자로 뭐라고 하고.

꼬맹이들도 무섭다고 하길래.

집에 일찍 와보니.

핑크색이더군요.  

동네 아줌마들이 신랑 취향 참 독특하다는 말을 들었다며.

부끄러웠는지 당장 지우라고 하네요.



꼭 가족들의 허락을 받고 세팅하세요.

---------------------------------------끝---------------------------------------




총평.

자동화는 가족이 결정한다.

Posted by Makelism

Fibaro Motion Sensor를 지르다.

두 가지 이유로 주문했다.


1. 샤오미 모션 센서 확보.

비바리움에 사용할.

'샤오미' 모션 센서 2개가 꼭 필요한데.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추가 구입할 생각이 없어.

(온습도를 제외한 샤오미 센서는 모두 철거하고 있다.)

사용하던 샤오미 센서가 필요하다. 


2. 남향 조도 센서 추가.

조도 센서 하나에 의존한. (아래)

남향의 조명 자동화가 마음에 안 든다.




박스.

예전과 다르게.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2. 개봉.

이번에는 깔끔한 상태로 왔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Fibaro Motion Sensor, 설명서, 양면 테이프, 나사가 있다. (아래)




설명서.

동봉된 설명서에는 연결 방법만 나와있어. (아래)

Fibaro Motion Sensor.pdf


스펙과.

Z-Wave에서 중요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Exclusion 방법. (아래)

초기화(Reset) 내용을 추가한다. (아래)




세팅 - 1. 연결.

표시된 부분을 돌려 분리 후. (아래)

절연 테이프 제거 및 B-button(화살표)을 세 번 눌러.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공식 DTH로 연결했다. (아래)


거치는.

동봉된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 (아래)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 위치를 잡고. (아래)

샤오미 모션 센서는. (아래)

Fibaro 또는 ST 센서로 교체했다. (아래)




세팅 - 2. 조도 센서 할당.

하나의 조도 센서만 사용한 자동화 분리를 위해. (아래)

노랑, 파랑, 연두색 영역으로 나눠. 

조도 센서(빨강)를 반영했다.(아래)




세팅 - 3. 남향. (연두색)

많이 수정한 세팅이다.


방마다 센서를 따로 할당했더니.

같은 남향, 동일 시간이라도 조도 차이가 커서. (아래)

상태 통일도 안 되고.

특히.

조명, 커튼이 작동하는 100~500LUX 이하(빨간색)와.

조명이 자동 OFF되는 500~2,000LUX 이상(파란색)에서. (아래)

(클릭하면 확대된다.)

많이 산만해.

다음과 같은 세팅을 했다.


(1) 변수 세팅.

기존에 있던 Illuminance1이라는 남향 조도 센서 변수에. (아래)

세 개의 Fibaro 센서를 모두 할당했다. (아래)



(2) Any, Average 선택.

반응은 빠르지만 부정확한 Any 대신. (아래)

Average를 선택해 비슷한 상태에서 작동하도록 했다. (아래)



(3) webCoRE.

원래 있던 설정인데.

변수에 추가된 조도 센서 반영을 못 해서.

Edit 후 Save를 눌러 해결했다.


거실 휴 라이트 스트립은.

500LUX 이하일 때 켜고. (아래)

500LUX 초과일 때 꺼라. (아래)




세팅 - 4. 북향. (파랑)

(1) 변수 세팅.

Illuminance3이라는 북향 조도 센서 변수에. (아래)

Aeotec 센서를 할당했다.


(2) webCoRE.

Fibaro 조도와의 2.5배 차이를 고려해.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200LUX 이하일 때 켜고. (아래)

200LUX 초과일 때 꺼라. (아래)




세팅 - 5. 복도. (연두색과 파랑이 겹치는 부분)

남북의 조도를 모두 반영했다.


Illuminance1이 500LUX 또는 Illuminance3이 200LUX 이하일 때.

켜고. (아래)

Illuminance1은 500LUX, Illuminance3은 200LUX 초과일 때.

꺼라. (아래)




세팅 - 6. 현관. (노랑)

Zooz 센서의 둔한 조도 센서를 고려해. (아래)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세팅했다.


(1) 변수 세팅.

Illuminance2라는 현관 조도 센서 변수에. (아래)

Zooz 센서 할당.


(2) webCoRE.

Illuminance3이 70LUX 미만일 때.

켜고. (아래)

Illuminance3이 70LUX 이상일 때.

꺼라. (아래)


참고.

이 센서만 '초과'가 아닌 '이상'인 이유는.

69LUX와 70LUX 차이가 큰 Zooz 센서의 특성 때문이다.




총평.

이제 마음에 든다.




Aeotec Multisensor 6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 포스트를 12월 말에 작성했는데.

발행 전 변경된 내용이 있어 추가한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모임에서.

스탭 플루님이 Z-Stick으로. (아래)

1.10 펌업을 해주셨다. (아래)


1.10 펌업 확인 후. (아래)

Advanced DTH를 세팅했는데. (아래)

내가 게시글에서 봤던 1초 리포팅은 물론. (아래)

조도 OFFSET까지 가능해. (아래)

Fibaro와 혼용할 수 있다.



Posted by Makelism

나중에 내가 찾아볼 가능성이 있는.

NAS, 스마트홈 및 제품 관련 링크다.



플러그 및 스위치(컨트롤러).

전기 절약을 위한 스마트 플러그를 대체해보자.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2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3-1 (무선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3-2 (보탬 무선 카운터 센서로 종결)

보탬 카운터 센서 업그레이드 후기.

보탬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 신제품.


스마트 플러그 TP-LINK를 지르다. - 개봉.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위모 스위치 (WeMo Switch) 지름 - 개봉 및 세팅, 초기화

위모 스위치 (WeMo Switch)를 다시 지르다. - 스마트 플러그 비교 (기능)

위모 스위치(WeMo Switch)를 지르다. - 프랑스 위모 스위치 분해.

아쉬운 위모 (WeMo) 제품. - AS 후기.

스마트하지 않은 TP-Link Smart Plug.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2. 세팅.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3. 활용 (1)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4. Add-On Home Switch.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Automatic Dispenser를 지르다.

SimpleOne Automatic Touchless Soap Dispenser를 지르다.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 OSRAM LIGHTIFY PLUG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NAS-WR01ZE DTH 수정. (feat. KuKu)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 분해기.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1. 음성 명령, 제품 선택 및 주문.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2. Z-Wave 컨트롤러, 두야 (Dooya) 전동 커튼.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4. 세팅. (끝)


작은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해피룸 전동 커튼을 지르다. - Side Opening

안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 결선 변경 고려.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Soma Smart Shades를 지르다. - 1. 검토. (끝)


블라인드 자동화 - 1. MOVE 취소 방법.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OSRAM LIGHTIFY DTH 변경.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3. AS 및 후기. (끝)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2. 세팅 (2)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3. 세팅 (3)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4. 세팅 (4) (끝)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2. 주의 사항 및 활용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3. 버튼 작동. (끝)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1. 비교 및 개봉.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2. 세팅 및 버튼 자동화. (끝)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2. 세팅.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3. HA 재실 센서 세팅 및 도어락 자동화.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4. Host Pinger 재실 세팅.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5. DTH 변경.


아마존 대쉬 완드(Amazon Dash Wand)를 지르다.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BroadLink MP1을 지르다.




온도 조절.

Tado Thermostat - 1. 지르다.

Tado Thermostat - 2. 개봉 및 설치 시도

Tado Thermostat - 3. 설치 조건


Smart Thermostat - 1. Tado와 Nest 3세대 설치 가능성 재검토

Smart Thermostat - 2. Nest 3세대를 지르다.

Smart Thermostat - 3. 네스트 3세대 설치 준비와 보일러 지름.

Smart Thermostat - 4. Nest 3세대 개봉.

Smart Thermostat - 5. 보일러 설치. + 빨래 건조기 이전 설치.

Smart Thermostat - 6. Nest 3세대 설치 및 작동.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실내 온도 자동 조절 - 에어컨과 스마트싱스의 통합.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에어컨 자동화. - 1. ZXT-120을 지르다.

에어컨 자동화. - 2. ZXT-120 세팅 (1)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에어컨 자동화. - 5. 조건 설정 (3).

에어컨 자동화. - 6. 컨트롤러.

에어컨 자동화. - 7. 세팅. (끝)




스마트(인공지능, AI) 스피커.

Smart Speaker 지름 준비.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지름 - 한국 시간 설정

아마존 에코 리모컨 (Amazon Echo Remote)을 지르고 사용해보다.+ 에코닷 (Echo Dot)의 필요성

아마존 에코닷으로 음성 명령을 사용해보다.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1. 주문.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2. 개봉 및 Nyrius BR50 블루투스 리시버 후기.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3. 문제점.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4. 후기 및 야마하 YBA-11 블루투스 리시버를 지르다. (끝)


Fire TV Stick with Voice Remote를 지르다.


에코닷 (Echo Do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에코닷 (Echo Dot) 2세대를 지르다. - 2. 한국 시간 설정 및 ESP 후기. (끝)


Alexa Calling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1. 개봉.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2. 설치 및 Wall-E를 지르다. (끝)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용으로 Motion Speaker를 지르다.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스마트싱스 (삼성 커넥트).

SmartThings Home Monitoring Kit를 지르다 - 개봉

스마트싱스의 가상 스위치를 만들자. - 아마존 에코를 이용한 모드 변경.

필립스 휴와 스마트싱스를 이용해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휴 디스코 (Hue Disco)를 지르다. – 에코 Voice Training, 자동화 동영상.


Hue Xmas를 지르다. - 1. 크리스마스 준비 및 위모 스위치 (WeMo Switch) 세팅.

Hue Xmas를 지르다. - 2. Hue Xmas 후기. (끝)


조명 자동화 세팅 관련.

스마트싱스 CoRE 자동화 세팅.

스마트싱스 - 재실, 음성 명령, 대기 전력, 조명, 3D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webCoRE.


삼성 커넥트 세팅 준비.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1. 계정 생성.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2. 설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4. 네트워크. (2)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5. 네트워크. (3)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1. 개봉.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2. 준비.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1)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2)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조명.

필립스 휴 스트립 1세대와 2세대, 확장킷을 지르다.

WeMo Light Switch을 지르다. - 1. 개봉.

1세대 필립스 휴 스타터 킷과 전구를 추가로 지르다.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 후기 - 설치 실패기와 스마트 조명으로의 가치.

Philips Hue Lightstrip Plus를 다시 지르다. - 대기 전력.

Philips Hue Lightstrip Plus Extension Kit을 지르다. - Netatmo와 연동.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1. 마이그레이션 준비.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2. 개봉.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3. 세팅 (1) - 실패.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4. 세팅 (2) - 마이그레이션 완료.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5. 세팅 (3) - 팝 홈 스위치, 아마존 에코 그룹 설정.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6. 세팅 (4) (끝) - 벌브 설치 및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세팅.


휴 고 (Hue Go)를 지르다.


Hue White A19 Light Bulbs과 센서등을 지르다. - 1. 취침등 세팅.

Hue White A19 Light Bulbs과 센서등을 지르다. - 2. 보조 베란다. (끝)


휴 티비 (Hue TV) 를 지르다.

스위치를 없애자 - 저렴한 조명 자동화 시도.

날씨 예보 및 공기 상태 알림.

크리스마스 준비.

Hue White 교체 - Sonoff확보.




에너지.

실시간 전기 사용량 체크를 위해 에너톡을 지르다.

에너톡 사용 후기 - 스마트싱스와 통합 가능성.

자동화를 통한 전기 요금 절감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건강.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1. 홍삼을 지르다.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지르고 싶다. - Samsung SleepSense Monitoring device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1. 개봉.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기. (끝)




센서.

SmartThings Water Leak Sensor를 지르다.

Ecolink Window Sensor를 지르다. - SmartThings Multipurpose Sensor 비교.

스마트싱스 센서 (SmartThings Sensor) 활용과 지름 실패.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1. 조도 센서의 필요성.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2. 개봉.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3. 세팅 (1)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1. 개봉 및 Z-Wave 제품이 많은 이유.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세팅.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2. 세팅 (2) 및 후기. (끝)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 교체 및 자동화 설정.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Iris Contact Sensor를 지르다.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1. 개봉.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티뷰 센스 (T View Sense), Aeon Dry Contact를 지르다. - Z-Wave 상태 해결 방법.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1. 개봉.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1. 거실. (1)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4. 안방. (끝)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1. 세팅.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3. DTH 수정 및 자동화 세팅. (끝)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2. 세팅. (1)


도어 센서는 다목적 센서다. - 에어컨 오작동 OFF


조도 센서를 지르다. - 1. Aeotec Multisensor 6. (1)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보안.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진짜 무.선. IP Camera - Blink Camera

Blink Camera를 지르다. - 1. 개봉.

Blink Camera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 후기.

Blink Camera를 지르다. - 3. SmartThings와 통합 및 활용. (끝)

Blink Camera 업데이트 - 배터리 및 롱텀 후기.

항상 칭찬받는 Box Cutter를 지르다. + Blink Camera 업데이트.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1. 제품 검색.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1. SHP-DP920과 연동기를 지르다. (지름 실패)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2. SHP-DP920 설치, 스마트싱스와의 연동 가능성. (끝)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iTrack Key Finder를 지르다.




환경.

Netatmo를 지르다. - 1. Netatmo Weather Station for Smartphone.

Netatmo를 지르다. - 2. Ifttt + Netatmo Rain Gauge를 지르다 + 설치 브라켓.

Netatmo를 지르다. - 3. Netatmo Wind Gauge를 지르다 + 설치 브라켓.

Netatmo를 지르다. - 4. 첫 번째 설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1. 어떤 회사 제품을 구입할까?.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2-1. 파워봇 개봉.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2-2. 파워봇 사용 후기. (끝)


브라바 (Braava) 380T를 지르다.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백색 소음기 Marpac White Noise Sound Machine을 지르다.


가습기를 지르다. - 1. 제품 검토.

가습기를 지르다. - 2.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개봉.

가습기를 지르다. - 3.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자동화 설정.

가습기를 지르다. - 4.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후기.

가습기를 지르다. - 5. 블루 스카이 제품 비교.

가습기를 지르다. - 6. 자동화. (끝)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1. 스마트 플러그 준비 (TP-Link).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1. 검토.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2. Cop Rose 주문.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3. 윈클리니.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4. Cop Rose 개봉.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5. Cop Rose 후기. (끝)


다이슨 V6 앱솔루트(DYSON V6 Absolute)를 지르다.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1. 가격 및 개봉.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2. 구성품.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3. 세팅.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4. 광고 검증.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5. 흡입구 사용 및 필터 청소.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6. 후기. (끝)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AirThings 2900 Wave를 지르다. - 1. 라돈 측정기 선택.

AirThings 2900 Wave를 지르다. - 2. 세팅.




홈킷.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애플 워치와 기어S2 클래식 비교기

iPhone 7 Plus를 지르다. - 로즈 골드 개봉 및 케이스 후기

iPhone 7 Plus를 지르다. – 실버 개봉 후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2. 사용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3. PatchWorks퓨어스냅 케이스.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4. 알리발 백커버 케이스. (끝)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비츠X(BeatsX)를 지르다. - 2. 후기. (끝)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1)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2.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2), 시리 사용 동영상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3.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3), 시리 사용 동영상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4.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4)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5. 마무리 세팅 (1).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6. 애플 티비 4세대를 지르다.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9. 라즈베리파이를 버리다. (Docker 설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통신 및 NAS.

시놀로지 NAS 사용기 - 세팅

시놀로지 NAS 사용기 - 활용

TvhClient 앱으로 녹화

Download Station 자동 다운 하기

HDHomerun과 Tvheadend에 대하여.

TVheadend 모바일 재생 문제

NAS 세팅시 주의사항 한 가지.

이사 준비 - 홈오토메이션을 위한 지름, 셀프 인테리어 (전기 및 통신 계획)


UPS를 지르다. - 1. 제품 비교 및 선택.

UPS를 지르다. - 2. BR550GI 세팅 (1)

UPS를 지르다. - 3. BR550GI 세팅 (2)과 테스트. (끝)


기가비트 유선 공유기 T3004를 지르다. (단자함 정리)

시놀로지 클라우드 스테이션 데이터베이스 업그레이드 중.

HDD Docking Station을 지르다.

백업용으로 Seagate Backup Plus 8TB를 지르다.

시놀로지 타임 백업 (Time Backup)을 대체해보자.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1. 선택.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HDHomerun을 위해 Flat TV Antena를 지르다. - Tvheadend 삭제.

드디어 랜섬웨어에 걸리다.

Microsoft Office 365 Home을 지르다. – 원드라이브의 재발견.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허브랙을 지르다.

WD 6TB Red WD60EFRX를 지르다.

WD 8TB Red WD80EFZX를 지르다.

DS Audio 다음 곡 재생 문제.




기타.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1. 검토 및 주문.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1)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20~036)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37~062)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2 - 체리 토마토.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휴대용 블루투스 마이크 Q9을 지르다.

인두기 스탠드(홀더)를 지르다.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1. 검토.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3. 케이스.


미니 스튜디오 폴디오(Foldio)를 지르다.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1. Foldio3.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2. 폴디오2 비교 및 Halo Bar.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3. Smart Turntable Foldio360. (끝)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1)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3. 캐노피 (UVB, SPOT 소켓)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4. 사육장(PT2606) 구입.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6. 사육장 받침.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10. 스마트 플러그 연결. (1)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2017년06월28일 기준.

2018년01월08일 기준.


다음 링크로 이동.

NAS, 스마트홈 관련 링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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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 센서로 Fibaro를 선택할 때.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1. 조도 센서의 필요성.

스마트싱스 포럼의.

부정적인 후기(내 생각에는 배터리에 연결한 사용자의 후기)를 읽고 제외했던 제품인데.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서.

1초 마다 갱신되는 조도 리포팅 스크린샷을 보고 구입했다.

(나중에 적겠지만 내가 구입한 펌웨어 1.08에서는 1초 갱신이 불가능하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양호하고. (아래)

6개의 구성품이 있다. (아래)




설명서.

스펙과. (아래)

연결 방법이 중요하지만. (아래)

센서 재설치를 해보니.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팩토리 리셋(초기화) 방법도 정리할 필요가 있더라. (아래)




Aeotec Multisensor 6.

우측 상단의 상태 LED도 있고.

(센서에 상태 LED가 있으면 많이 편하다.)

크기도 작으며. (아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자인이다. (아래)




세팅.

1. 전원 연결.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인데.

Aeotec Multisensor 6는 USB 상시 전원 공급을 해야만. (아래)

더 빠른 리포팅과 Z-Wave 리피터 기능이 가능하다. (아래)

고민 없이 어댑터(5V 1A)로 전원 연결. (아래)



2. 스마트싱스(SmartThing) 연결.

Aeon Multisensor 6 Advanced DTH로. (아래)

https://github.com/erocm123/SmartThingsPublic/tree/master/devicetypes/erocm123/aeon-multisensor-6-advanced.src

세팅 후. (아래)

여러 설정을 바꿔봤지만. (아래)

1.08 펌웨어에서는. (아래)

모션, 탬퍼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공식 DTH를 사용했다. (아래)


참고.

공식 DTH에.

Aeon Multisensor 6 Advanced DTH 설정이 남아있어. (아래)

초기화, Aeon Multisensor 6 Advanced DTH 삭제 후.

재연결로 해결했으며. 

장치 이름은 Aeon에서 Aeotec으로 바뀌더라. (아래)




추가 - 2018년01월03일.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정보를 받았다.


USB 상태. 

: 1초~3초 마다 센서 값을 읽고 threshold에 지정한 값 이상이라면 리포팅.


배터리 상태.

: 설정한 주기(240초 밑으로는 설정 불가) 마다 센서가 깨어나서 센서 값을 읽고.

  threshold에 지정한 값 이상이라면 리포팅.

: 한번 깨어나면 stay awake 에 지정한 값만큼 센서가 깨어있고 (1.08만 해당) 

  이 상태에서는 변화가 생겨도 바로 리포팅.


Aeon Multisensor 6 Advanced DTH에서만 Threshold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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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White 개봉.

비바리움 자동화에 사용할 스마트 플러그 중.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0. 스마트 플러그 연결. (1)

크기가 작아 숨기기 쉽고.

신뢰도가 높으며.

릴레이 소리까지 작은 제품을 찾으려니.

Sonoff밖에 없더라.


꼬맹이들 베란다에 설치한 Sonoff의. (아래)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4. 세팅 (4) (끝)

임무 변경을 위해.

예비 조명인 Hue White를 개봉했다. (아래)


이 제품은.

색 온도가 2700K로 고정되어.

색 표현이 가능한 White Color에 비해.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6. 세팅 (4) (끝) - 벌브 설치 및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세팅.

평상시 실내 조명으로는 아쉽지만.

저렴하고 디밍이 가능해.

취침등이나.

베란다 같은 곳에 사용하기 좋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와 벌브 3개가 있다. (아래)




Hue White.

외관 비교 포스트에도 적었듯.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2. 개봉.

White Color의 만지면 부숴질 것 같은 고급스러움과 다르게.

Hue White는 단단하고 저렴한 재질이다. (아래)




세팅.

1. 휴 브리지 연결.

휴 앱의 검색보다.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는 방법이. (아래)

훨씬 빠르다. (아래)


휴 브리지 연결 끝.



2. SONOFF 제거 및 상시 전원 연결.



3. 필립스 휴로 자동화 이전.

변수를 사용했다면.

이 바보같은 짓을 하지 않았을 텐데.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1. 마이그레이션 준비.

그동안 낭비한 시간이 아깝다.


베란다 조명 변수를.

Sonoff에서 필립스 휴로 변경 후 끝. (아래)



4. 디밍 자동화 설정.

Sonoff일 때는 켜고 끄는 것이 전부였지만.

필립스 휴는.

모드나 시간에 따라.

디밍 자동화 설정을 할 수 있다. (아래)




총평.

필립스 휴 3.0 교체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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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B 램프의 필요성.

수명, 고장률을 고려했을 때.

(UVB 램프는 수명도 짧은데 불량률까지 높다.)

필립스 휴(HUE) 벌브 가격을 뛰어넘는 UVB 램프는. (아래)

자외선B를 발산해.

베일드 카멜레온의 비타민D3 생산과 칼슘 물질 대사를 도와주기 때문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한다.


많은 카멜레온 사육자들이 사용하는.

엑소테라 REPTILE UVB 100(REPTI GLO 5.0)을 선택했다.




박스.

박스 설명에는. (아래)

유효 범위가 40cm로 나와있지만. (아래)

 측정 결과로는. (아래)

UV 측정기

30cm 이상부터는 효과가 없었다.


우측 사진의. (아래)

220-240V 표시 부분은.

직구를 한다면 꼭 확인해야만 한다.

(UVB 직구는 비추한다.)

미국 아마존에 핫딜이 떠서 이성을 잃고 8개를 구입했는데.

120V 제품이 왔고. (아래)

혹시나 싶어 연결해봤더니.

정겨운 퍽 소리가 나더라.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UVB 램프 하나가 전부다.




EXO TERRA REPTILE UVB 100.




UVB 자동화 1차 세팅 - ON, OFF.

카멜레온에 필요한 UVB 시간 정보가.

다양해서.

(일출부터 일몰, 6~10시간, 12~14시간으로 검색된다.)

최소 8시간을 확보한 후.

관상 목적에 맞춰 켜지도록 세팅했다.


오전 7시 30분(Time1)이 되거나.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는 밖이 어둡고 비바리움이 보이는 곳에 사람이 있거나.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Time2)까지는.

작동 시간(480분) 확보를 못 했거나 비바리움이 보이는 곳에 사람이 있을 때.

UVB 램프를 켜라. (아래)


오전 10시 29분에 비바리움 주변에 사람이 없거나.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는.

밖이 밝거나 비바리움이 보이는 곳에 사람이 없거나 가족 모두 외출했을 때.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는.

480분 작동 시간 확보를 했을 경우 비바리움이 보이는 곳에 사람이 없을 때.

오후 8시 30분에는.

UVB 램프를 꺼라. (아래)




UVB 자동화 1차 세팅 - 모니터링.

작동 시간을 통해 웹코어 설정을 확인하고.

UVB 교체 시기를 예측하기 위해 세팅했다.


UVB가 켜지는 시간을 기준으로. (아래)

1분마다.

Vivarium UVB ON TIME 변수에 당일 작동 시간을 합산고. (아래)

UVB Life 변수에는 누적 작동 시간을 기록했다. (아래)


위 변수를 바탕으로.

UVB 작동 시간과. (아래)

UVB 잔여 수명을.

퍼센트로 확인할 수 있는 가상 장치를 만들었고. (아래)

UVB 교체 시 누적 사용 변수를 0으로. (아래)

초기화하는 세팅을 했다. (아래)




총평.

스마트싱스와 연동 가능한 아두이노 UVB 측정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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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악한 만듦새에 질려. (아래)

이노젠 고휘도 LED 스탠드 MS-271을 지르다.

메이저 업체 제품을 선택했다.




박스.

박스에 적힌 설명 중. (아래)

이 정보가 제일 중요한데. (아래)

LED 색온도는 4000K(백색에 가까운 색깔)다.


참고.

휴대용 파우치도 따로 있다. (아래)




구성품.

조립 부품 4개, USB 케이블이 끝이다. (아래)

(어댑터는 없다.)




설치.

설명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쉽다.

받침대 조립 후 LED를 끼우면 끝.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부품 유격도 없고.

버튼 감촉이나. (아래)

먼저 제품에서 문제였던 USB 연결부까지. (아래)

튼튼하다.



방향 조절이 쉽다.

상황에 따라 각도 및. (아래)

조명 방향 조절이 쉽다.



전원 연결이 편하다.

전용 어댑터가 아닌.

보조 배터리나. (아래)

USB 연결이. (아래)

가능한 것은 큰 장점이다.



크다.

디자인은 깔끔한데. (아래)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많이 크다.



밝기 조절이 안 된다.

아쉽지만.

각도 조절로 해결했다.




총평.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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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젠 고휘도 LED스탠드 MS-271을 지르다.

작고.

USB 전원 공급이 가능한 스탠드 중.

긍적적인 리뷰가 많은.

이노젠 제품을 선택했다.




박스 및 구성품.

패키징 상태는 좋으며. (아래)

구성품은.

USB 케이블, 브라켓(양면 테이프 부착), 설명서, 본체가 있다. (아래)

참고1.

MS-273과 MS-217의 차이는 어댑터 유무다.


참고2.

접었을 때 MS-271 크기는 180X42X28mm다.




설명서.




MS-271.

보호 테이프를 벗기고. (아래)

절연 비닐을 빼서. (아래)

시간만 세팅하면 끝이다. (아래)




후기.

저렴하다.

배송비 포함 17,740원에 샀다.



깔끔하고 편하다.

접이식이라 공간 차지를 안 해서 좋고.

밝기, 각도 조절도 된다.

쓸모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날짜, 요일, 시간, 온도 디스플레이는.

사용해보니 무척 편하다.

참고.

온도 바뀌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무선이다.

글램핑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USB 충전이 가능하다.

이 제품을 구입한 이유 중 하나다.

에일리언웨어에 세팅했는데. (아래)

Fallout 4를 위해 에일리언웨어(Alienware 17R3)를 지르다.

잘 작동"했"다. (아래)



고장났다.

한 달도 안 지나.

충전이 안 돼서 살펴보니.

오래전 알리에서 구입했던 허접한 제품처럼.

USB 포트가 안으로 밀려있다. (아래) 

(처음 설치 후 옮긴 적이 없다.)

내부를 뜯어보니. (아래)

납땜이 떨어져 있는데. (아래)

작은 힘에도 떨어지는 조립 상태가 문제인지.

나도 모르게 강한 힘으로 누른 사용상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참고1.

사용자가 뜯으면 당연히 AS는 안 된다.


참고2.

오픈 마켓의 문의 내용을 보고 직접 판단해라.




총평.

돈은 거짓말을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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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현재 날씨는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 3개가. (아래)

3시간 뒤 날씨 예보와 공기 상태는 휴 블룸이. (아래)

6시간 뒤 날씨 예보와 창문 상태는 현관 휴가. (아래)

담당하는데.

신뢰도가 높아 가족 모두에게 반응이 좋지만.

(라이트 스트립 자동화는 나만 만족해서 삭제 위기다.)

거실 휴 블룸 자동화에 단점이 있다.


첫째, 날씨 알림 제한은 모드로만 가능하다.

영화보는 내내 날씨와 실내 공기 상태를 알리는.

블룸이 많이 거슬려서.

스크린을 내리면 파티 모드(비자동화 모드)로 바뀌도록 설정해서 해결했지만.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고작 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해.

자동화를 멈추니 불편하다.


둘째, 실내 공기 상태는 날씨 뒤에 나와야만 한다.

블룸은 3시간 뒤 날씨와 VOC 또는 이산화탄소 농도 높음을 나타내는데.

눈, 비가 오지 않는 날도 꼭 20초를 기다려야 한다.

참고.

날씨의 All Clear 항목을 Disable 시켜도 안 된다.


셋째, OFF 신뢰도가 낮고 밝기 조절이 불가능하다.

첫 번째, 두 번째 내용과 함께.

작동 전 상태를 기억하는 Remember light settings 옵션 신뢰도가 낮아. (아래)

Inactive 조건을 따로 설정했다.




날씨 예보 및 공기 상태 알림 자동화.

1. 날씨 예보 수집.

가상 장치인 Nest Weather의. (아래)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장치 속성 중 forecastIcon의 내용을. (아래)

기존 날씨 예보와 비교한 후. (아래)

괜찮은 신뢰도를 보여줘서.

사용하기로 했다.


참고1.

SmartThings의 Weather Station으로도 가능하다.


참고2.

예보 간격이 불규칙적인 이유는.

내용이 바뀌어야 업데이트되기 때문이다.


참고3.

3시간 뒤가 아닌.

1~4시간 뒤의 예보를 하는 "느낌"이다.



2. 공기 상태 수집.

(설정했던 내용이다.)

Netatmo에서 측정된 이산화탄소와.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hugOne에서 측정된 VOC(휘발성 유기화합물)를. (아래)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Netatmo Air (Living Room) 상태에 반영했다. (아래)

참고.

이산화탄소 농도는 CoRE 트리거로 사용할 수 있다.



3. 기타 조건.

3-1. forecastIcon 값.

눈, 비가 내릴 때 forecastIcon 값 찾는 방법을 몰라.

노가다로 메모하면서 찾았다.

현재까지 rain, snow, tstorms, chancestorms, chancerain이 있다.


3-2. 기타.

조도 조건을 삭제해서 조명이 아닌 알림 기능만 작동하도록 설정.

(비, 눈 예보가 있을 때만 켜지도록 설정.)

(공기 상태가 안 좋을 때만 켜지도록 설정.)

시간과 모드 조건을 반영해서 밝기가 바뀌도록 설정.

스크린 상태 조건을 반영해서 영화볼 때 안 켜지도록 설정.



4. 자동화 설정.

4-1. 통합.

날씨 예보(Weather Living Room)와.

공기 상태(SLA- NA On Off)로 분리된 자동화를.

하나의 피스톤으로 합쳤다.


4-2. 색깔 변경.

눈, 비 예보일 때 파란색은 그대로 뒀고. (아래)

아내의 강력한 요구 때문에.

공기 상태가 안 좋을 때 켜지던 빨간색은 오렌지로 변경했다. (아래)

(나는 빨간색을 제일 좋아한다.)


4-3. 끝.




총평.

역시 어설픈 자동화는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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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부터 준비한 포스트라.

업데이트 후 바뀐 내용이 있을 수 있다.




위모 (WeMo).

지금처럼 정보가 많지 않아.

사용자가 많은 위모를 선택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내 환경에서"

가장 후회하는 스마트 장치를 고르라면.

WeMo Switch, WeMo Light Switch를 선택하고 싶다.

(TP-Link는 스마트하지 않아 제외한다.)

(스마트하지 않은 TP-Link Smart Plug.)




위모의 장점.

1. 높은 호환성.

메이저 회사답게.

아마존 에코, 네스트 (Nest)는 물론이고.

IFTTT를 지원하는 모든 제품과 연동이 된다. (아래)



2. 업데이트.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아래)

여러 부가 기능이 생겼다. (아래)




위모의 단점.

1. 스마트싱스의 위모 상태 반영.

물리적인 위모 스위치를 끄면.

스마트싱스에서 인식하는데 시간이 걸려.

다음과 같은 자동화 설정이 있을 때.

"주 조명(WeMo Light Switch)이 켜(꺼)지면 보조 조명 (Hue)를 꺼(켜)라."

꼬맹이들이 방에 들어가 주 조명을 눌러서 끄면.

스마트싱스에서 OFF 인식을 못 한 경우.

보조 조명 자동화 실행을 안 한다.


Refresh 피스톤을 만들어 해결을 했으나.

로그를 보면.

리프레쉬 시키느라 허브가 많이 바빠서 싫다.


참고1.

현재는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후.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지금은 가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참고2.

Zigbee, Z-Wave 장치의 반응 속도가 월등하게 빠르다.



2. 업데이트 오류.

정상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면 5분 정도지만.

1시간이 넘게 걸려 재부팅하는 경우가 잦다. (아래)

참고.

포럼에서 봤을 때는.

나만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다.



3. 극악의 AS.

이 부분은 한국에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직구 사용자가 감수해야할 내용이다.


2017년01월19일 접수 후. (아래)


2017년04월10일에 완료되었고. (아래)


2017년04월12일에 교체품이 발송되었다. (아래)


다음에 고장 나면.

그냥 버릴 생각이다.


참고.

독일, 프랑스에서 구입했던 위모라도.

영어로 작성하면 된다.



4. 크기.

커도 너무X100 크다.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콘센트에 연결하려면.

다른 플러그를 뽑아야만 한다.


참고.

장치 개수가 많아지면 문제가 커지니.

크기 문제를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된다.




총평.

위모 제품은.

허브가 없는 사용자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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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날두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황금 마이크 포스트를 보고. (아래)

http://blog.naver.com/fuls/221042567841

바로 질렀다.




휴대용 블루투스 마이크 Q9을 지르다. 

알리에서도 팔지만. (아래)

메리트가 없어.

국내에서 구입했다.


참고1.

알리에서 주문할 때는.

케이스 유무와 언어가 영어인지.

체크해야만 한다.


참고2.

리뷰를 보면 불량률이 높은 것 같다.


참고3.

배송 기간은 복불복이다.

난 3일만에 받았다.


참고4.

Q7과 Q9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스피커

- Q7 : 3W 2개, Q9 : 5W 2개.

주파수

- Q7 : 100Hz-10KHZ, Q9 : 30Hz-20KHZ.

배터리

- 1800 mAh로 동일.

재생 시간

- Q7 : 4~6시간, Q9 : 8~11시간.

충전 시간

- 2~3시간으로 동일.

가격

- 배송비 제외 최저가 기준.

  Q9이 18,700원으로 1,200원 더 비쌈.




케이스 및 구성품.

패키징 및 케이스는 양호하며. (아래)

구성품은 간단하다. (아래)

좌측부터 케이스, Q9, AUX, USB 케이블, 설명서. 




설명서.




세팅.

페어링 후.

노래방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참고.

회전 모드를 지원하는 앱이 없어서.

유튜브에서 노래방 동영상을 재생시켰더니.

점수가 안 나와 꼬맹이들이 싫어한다.




작동.

동영상 찍는다고 하니까.

잘 놀다가 전부 방으로 도망치더라.

작은 꼬맹이한테 목소리 안 나오게 코러스 넣어주고.

아이스크림 사주겠다고 꼬셔서 간신히 찍었다.


아이패드에서 에브리싱 앱을 실행시켜.

애플 티비로 미러링 후.

휴 디스코로. (아래)

휴 디스코 (Hue Disco)를 지르다. – 에코 Voice Training, 자동화 동영상.

노래방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래)

(SNOPPA M1으로 촬영)




후기.

색깔 선택에 신중하자.

내 취향대로 골랐는데.

꼬맹이들이 황금 마이크가 아니라며.

많이 아쉬워하더라.



대박 아이템이다.

꼬맹이들이.

아주 많이 좋아한다.




총평.

추천한다.



추가 - 2017년07월29일.

일반 스피커 AUX 자동차 블루투스 연결 모두.

목소리는 Q9 자체 스피커에서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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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실패.

보조 베란다는.

태양광 조명, 스마트싱스(SmartThings), 스마트 플러그를 이용해.

대충 세팅했었는데. (아래)

솔빈덴 (SOLVINDEN) LED 태양광 지름

스위치를 없애자 - 저렴한 조명 자동화 시도.

몇 가지 단점이 있다. 


1. 태양광은 아파트에서 적절하지 못 하다.

계절, 위치에 따라 작동 시간의 차이가 크다.

(겨울철에는 거의 작동을 안 한다고 보면 된다.)


2. 자동화가 만족스럽지 못 하다.

내가 원하는 자동화를 위해서는 추가 센서가 필요하다.


3. 상황에 맞는 조도가 필요하다.

무조건 최대 밝기로 켜지는 것이 싫다.


이와 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세팅을 해봤다.




Hue White A19 Light Bulbs - 설치.

파손된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를.

사용하고 남은 센서로.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 교체 및 자동화 설정.

교체하고. (아래)

일반 벌브를 휴로 교체했다. (아래)




Hue White A19 Light Bulbs - 자동화 세팅.

벌브는 휴 브리지, 스마트싱스와, (아래)

모션 센서는 스마트싱스와 연결 후. (아래)

화재, 외출, 보안, 모드 변경 등의 트리거에 반영, (아래)

모니터링을 위해 홈킷(HomeKit)과 통합시켰다. (아래)

자동화 설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외부 조도가 100럭스 이하이고.

보조 베란다의 모션 센서에 동작 감지가 되며.

- 동작이 멈추면.

  자동화, 나이트 모드일 때.

  조명이 켜져 있을 경우.

  15분 이후에 꺼라.

  단, SSV 내에 설정된 다른 자동화는 취소시키지 않는다.

  단, 조건이 바뀌면 취소시킨다.

  (즉 사용을 안 하면 OFF 시켜라.)

자동화, 나이트 모드 또는 영화를 볼 때.

(거실 스크린을 내리면 자동화가 사라지는 파티 모드가 된다.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위의 조건이 모두 일치한다면.

일몰부터 21시까지는 불을 최대 밝기로 켜고.

21시부터 일출까지는 그냥 켜라. (아래)




센서등 - 박스.

센서의 개수를 줄이고 싶어 주문했다. (아래)




센서등 - 설치.

기존 전등 커버 탈거. (아래)

결선 후 센서등 설치. (아래)

주간 작동으로 설정 후 작동 확인. (아래)

야간 작동으로 설정 후 설치 완료. (아래)




후기.

반응 속도가 빠르다.

스마트싱스의 모션 센서를 이용한 자동화 조명은.

일반 센서등에 비해 약간의 딜레이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이상할 정도로 빠르다.


만족스럽다.

플러그의 ON, OFF를 통한 스탠드 자동화에서.

등커버에 휴를 달아 조도 조절이 가능하니.

제대로 세팅한 느낌이다.

아이패드로 만화책보기 딱 좋다.


스마트싱스의 모션 센서는 만족스럽다.

작은 움직임에도 자동화 트리거로 작동해.

조명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센서등의 모션 센서는 평이하다.

민감도가 떨어져.

조명 상태를 만족스럽게 유지하지는 못 하지만.

구역 특성상 크고 짧은 동작이 많아.

가성비로는 괜찮은 선택이다.




총평.

조명 자동화가 거의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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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White A19 Light Bulbs를 지르다.

Hue White와 2세대 브리지 세팅 후.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6. 세팅 (4) (끝) - 벌브 설치 및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세팅.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 White Ambiance 제품을 사려 했으나.

셀러가 아마존인 제품도 없고.

비싼 White Color와 가격 차이도 크지 않다. (아래)


설치 위치(침실, 창고)의 특성을 고려해.

색온도는 2700K로 고정이지만.

밝기 조절이 가능한 Hue White를 추가로 주문했다.




박스.

포장이 이 제품의 가격을 말해준다.




구성품.

White Color를 만졌을 때의 묵직함과 단단함은 없다.

설명서, 벌브 3개가 들어있다. (아래)




세팅. - 안방 취침등 (1).

독서, 영화, 음악 등 상황에 따라.

아내와 내가 따로 조도를 조절할 수 있어.

안방 취침등으로 괜찮은 선택이다.



휴 브리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하자.

홈킷(HomeKit)과 연동해서 음성 명령 실행을 위해.

이름을 바꿔봤지만 실패. (아래)

(오른쪽 등, 취침등, 침대등, 수면등, 침대 등등 모두 인식을 못 한다.)

음성 명령은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편하고 싶어 즐겨찾기에 넣어버렸다. (아래)

사용해보니 앱을 통한 컨트롤은 불편하다.

"버튼"을 사용하자.

여분의 로지텍 팝 홈 스위치에.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좌, 우 취침등과 커튼을 할당하고. (아래)

침대의 가운데에 부착했더니.

편하다. (아래)




세팅. - 안방 취침등 (2).

취침등은 변수가 많아 조건을 통한 자동화 ON, OFF는 불가능하다.

과다한 조명 사용 방지를 위해.

주등 (형광등), 벽등(HUE 1), 침대 좌(HUE 2), 침대 우(HUE 3) 상태에 따른.

OFF 설정에 중점을 두었다.


아래는 자동화 설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추가한다.


조건이.

외부 조도가 150LUX 미만이고.

안방 모션 센서에 동작 감지가 되면.

- 동작 감지가 되면.

  밖에 비가 오는데 1등급 창문이 열린 경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Color by Netatmo에서 지정된 빨간색으로 불을 켜라.

  또한.

  콘센트를 40분 동안 켜라.

- 동작 감지가 안 되면.

  침대 좌가 켜져 있을 경우 20분 이후 꺼라.

  침대 우가 켜져 있을 경우 20분 이후 꺼라.

  형광등이 켜져 있을 경우.

  어른이 있으면 20분, 꼬맹이들만 있으면 40분 이후 꺼라. (아래)

  (사용을 안 하면 OFF 시켜라.)

그리고.

주등, 침대 좌, 우가 모두 꺼져 있다면.

주등 (형광등), 침대 좌, 우 중 어느 하나라도 켜져 있다면

  침대등을 모두 꺼서 상태를 유지해라. (주등이 켜져 있다면)

  벽등은 꺼서 상태를 유지해라. (벽등이 켜져 있다면.)

  (주등, 침대등, 벽등 중 하나만 켜지게 해라.)

위의 조건이 모두 일치한다면.

시간과 모드에 따라.

벽등, 커튼은 설정된 색온도, 밝기에 맞춰 작동해라. (아래)




총평.

가성비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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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플러그(Smart Plug)가 필요하다.

한 개의 스마트 플러그에 멀티탭 연결을 해서.

여러 전자 제품을 묶어서 자동화를 시키니.

마음에 안 들어.

자동화 세분화를 위해.

스마트 플러그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로 했다.


위모 스위치 (WeMo Switch)가 고장난 후.

한 달간 사용을 못 하니.

(AS 과정은 포스팅 하나로 못 쓴다.)

자동화가 엉망이라.

만약을 대비한.

여분의 스마트 플러그가 필요하다.




스마트 플러그를 지르자.

위모 스위치(WeMo Switch)의 기능과 호환성은 마음에 들지만. (아래)

위모 스위치 (WeMo Switch)를 다시 지르다. - 스마트 플러그 비교 (기능)

크고 비싸서 탈락.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변환 어댑터가 필요한 미국 제품은 모두 탈락.

실사용을 하기 위해 세팅을 하면 위모보다 커진다. (아래)

크기가 작은 스마트 플러그를 찾던 중.

작년 9월에 소개를 받고. (아래)

테스트 목적으로 12월 초에 1개를 주문한 후. (아래)

1월 중순에 받았다.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박스.

알리에서 구입한 제품 중 배송 기간이 제일 길었고.

박스에 상품 설명이 적혀 있는 것도 처음이다. (아래)

미국 Z-Wave 주파수 지원. (아래)




구성품.

플러그와 설명서가 전부다. (아래)



NAS-WR01ZE.

스펙. (아래)

괜찮은 만듦새와. (아래)

가장 마음에 든 크기. (아래)

난 이런 제품을 원했다.



설명서.




설치.

다시 말하지만 크기가 마음에 든다.

위모 스위치는 콘센트 위치에 따라.

아래 구멍은 사용이 불가능했는데.

이 제품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다.

다만.

콘센트 구멍에 너무 꽉 맞아 사진(우)보다 더 넣을 경우.

뺄 때 많은 힘이 필요하다. (아래)




세팅.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한 후.

기본 DTH에서. (아래)

Z-Wave Metering Switch로 바꿔주면. (아래)

전력량 측정이 가능하다. (아래)



후기 - 제품.

크기 및 만듦새 모두 마음에 든다.

Zigbee가 아니지만.

내가 바라왔던 스마트 플러그의 모습이다.

그런데.


제대로 작동이 안 된다.

처음에 설치하면 제대로 작동하지만.

(위모 스위치와 다르게 1초의 딜레이가 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ON, OFF가 안 된다.

초기화를 하면 다시 작동을 하다가.

다시 ON, OFF 명령을 안 먹는다.

(초기화만 10번을 했다.)

불량이다.



후기 - 교환.

알리익스프레스의 교환, 환불에 대한 악명이 자자해.

반쯤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꽤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 셀러가 해결을 해줬다.

(제품을 받아봐야 확실히 알 것 같다.)

해결 과정을 공유한다.


1. 제품 작동 불능 확인

2. 동영상 촬영 및 사진, LOG 스샷 찍어서 준비.

3. 셀러에게 작동 불능 메시지 보냄.

: Open Dispute는 감정이 들어갈 것 같아 사용하지 않았다.

4. 하루 뒤 셀러가 동영상을 요구해서 제출.

5. 하루 뒤 Z-Wave가 US 주파수인지 맞냐고 물어봄.

6. 맞다고 대답하자 박스에 있는 주파수가 적힌 사진 요구.

7. 주파수가 적힌 사진을 보내며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모든 장치 사진까지 같이 보냄.

: Z-Wave 제품 세팅이 처음이 아닌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8. 전부 중국 제품이냐고 물어봐서 하나가 있다고 대답.

: AEON 제품이 알리에도 있어 링크를 보내줌.

9. 셀러가 새 제품을 보내주겠다 함.

: just have one product left이라고 적어 무슨 의미냐고 다시 물어보니.

: 앞으로 자기네는 미국 버전 제품을 발송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이 왔다.

: 판매 페이지를 확인해보니 EU 버전만 판매를 한다.

: 새 제품인데 동일 제품이 아닌 것 같다.

: 내게는 테스트를 위해 새 제품을 보낸다고 답변이 왔다.

10. 하루 뒤 트래킹 번호가 왔다.

11. 하루 뒤 내가 구매자 보호 기간 30일 연장 신청을 했다.

12. 하루 뒤 셀러가 연장을 했다.


답변이 늦어 답답했지만.

책임감 있는 셀러를 만나서 다행이다.




총평.

마음에 드는 제품인데 많이 아쉽다.

OSRAM LIGHTIFY PLUG나 기다려봐야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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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H 설치 1.

스마트싱스 연결 후 자동으로 잡힌 DTH다.

당연히 모션, 온도를 제외한 나머지 측정값을 받아오지 못 해서.

(배터리 정보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반영한다.)

탈락.




DTH설치 2.

아래 링크의 DTH를 설치했다.

https://github.com/robertvandervoort/SmartThings/blob/master/zooZ-4-in-1-Sensor-ZSE40/device_type-zooZ-4-in-1-Sensor-ZSE40_v1.2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데.

기본 화면의 LIGHT 항목은 설명서의 내용대로. (아래)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 단위를 사용하지만.

Recently의 illuminance 항목에서는 LUX 단위를 사용한다.

마음에 안 들어 탈락.


참고.

단위 부분을 빼면 문제가 없는 DTH다.

CoRE의 Illuminance를 조건에서도.

%를 LUX로 인식 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DTH설치 3.

위의 DTH 이외에도 포럼을 찾아보니 2~3개 정도가 더 있는데.

예전에 결제한 RBoy의 유료 DTH가 있어 설치했다.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release-enhanced-zooz-4-in-1-sensor-zse40-monoprice-15902-device-handler-with-temperature-humidity-motion-and-luminescence-sensor/55402


RBoy에서 Blink Camera Manager 설치를 위해.

평생 결제를 했는데. (아래)

Blink Camera를 지르다. - 3. SmartThings와 통합 및 활용. (끝)

이렇게라도 써야 그나마 후회를 덜 할 것 같다.


RBoy 웹사이트에서 로그인 후 코드를 받아. (아래)

DTH 설치 후 조도 % 및 기타 측정값을 받아오는 것을 확인했다. (아래)

모션 인터벌, 오프셋, 민감도 등의 설정이 가능하며.

강제 리프레쉬도 할 수 있으나.

가장 중요한 조도 문제가 있어. (아래)

조도는 가장 민감하게 설정했다. (아래)




세팅 - 설치.

며칠간 Fibaro 센서와 비교 후.

북쪽 조도를 반영하기 위해 2주방에 설치 완료.





후기.

조도값을 트리거로 사용할 수 있다.

단위가 LUX가 아닌 %라 100을 넘어가면 안 된다. (아래)



모션 센서 및 습도, 온도, 조도 측정은 된다.

4-in-1이라는 이름에 맞게 모두 측정은 된다.

처음에는 스마트 홈 모니터에서 모션 센서 인식을 못 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작동한다. (아래)



스마트한 조명은 기대하지 말자.

베란다에서 사용하는 Fibaro 센서와.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비교해봤다.


동일 시간, 위치에서 측정한 Zooz (좌), Fibaro (우) 센서의 조도값인데. (아래)

Zooz의 조도 민감도 및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며.

(절대 단위가 아닌 %를 사용할 때부터 예측했지만 정도가 심하다.)

이 차이는 동일 시간 동안 측정 횟수 차이에서도 알 수 있다.


밖이 어두워지면.

Fibaro를 반영한 남쪽 조명은 자동화에 따라 ON을 시작했는데.

더 어두운 곳에 있는 Zooz를 반영한 북쪽 조명은 반응이 없으며.

Fibaro가 225~1806 LUX를 측정하는 동안.

Zooz는 100% 유지를 한다.


베란다의 휴 조명 2개가 최대 밝기로 켜져도.

Fibaro의 측정값은 휴를 직접 향하지 않은 이상 60~100LUX,

Zooz는 2주방의 전등이 켜져도 50% 전후를 유지하다가.

어느 날은 80%로 올라가서 북쪽에 있는 조명들을 전부 꺼버린다.

(조도가 일정 수준이상 올라가면 조명을 끄도록 설정이 되어있다.)

어떤 값을 기준으로 %값을 뽑아내는지 알 수 없어.

Zooz의 방향이나 전등과의 거리를 조절하면 된다고 장담할 수 없다.



온도는 정확하다.

동일 시간, 위치에서 측정한 Zooz (좌), Fibaro (우) 센서의 온도다.

조도 센서와는 반대로 Fibaro보다 더 자주 측정하며.

스마트싱스 센서와 비교를 해도 온도 차이가 거의 없다.



습도는 주기적으로 잘 측정한다.



모션 센서는 반응 속도가 빠르다.




총평.

조도 부분을 제외하면 괜찮은 제품이다.




추가.

조도 부분에 변경 사항이 있어 추가한다.

Zooz 센서 위치 변경 후.

조명 자동화가 안정적으로 작동해서 확인해보니.

초반 세팅할 때와는 다르게 측정 횟수와 민감도가 나아졌다.

(전 자료와 다르게 동일한 위치에서 측정한 값이 아니다.)

민감도가 나아졌다고 Fibaro 만큼의 성능을 발휘하지는 않으나.

쓸모없는 수준은 아니다.


100%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특성을 이용해.

100%미만에서의 자동화를 만들고 이틀 정도 사용해봤다. (아래)

Fibaro의 조도값 2500LUX를 기준으로 설정한 자동화는.

2500LUX에 근처에서 켜졌다를 반복하는데.

복도와 같은 통과 구역에서는 상관없으나.

식탁, 서재와 같이 일정한 환경 유지가 필요한 곳에서의.

이런 민감한 자동화는 번거롭다.

Zooz 센서는.

이런 면에서 Fibaro보다는 많이 유용하다.




2017년03월15일 추가.

지금까지 배터리 교체를 3번 했다.

거의 한 달에 한 번 꼴로 교체하고 있는데.

민감도를 줄여 배터리 소모량을 체크하는 중 이다.




2018년06월26일 추가.

배터리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

위에 있는 배터리 교체 이력은 무시해도 좋다.

교체 후 일년이 지났는데.

장치 정보에는 1%로 나오지만 계속 작동하고 있다.


Posted by Makelism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구입했다.


첫째, 신뢰도 향상.

현재까지 구입한 모든 센서 중.

반응 속도, 거리를 비롯한 신뢰도가 제일 높은 센서는.

스마트싱스 (SmartThings) 제품이다.


Z-Wave의 다른 제품(Fibaro, Zooz)은 문제가 없는데.

유독.

GOCONTROL의 도어 센서 2개 중 1개.

Ecolink의 도어 센서 4개 중 1개의 반응 속도 및 리프레쉬가 늦다.

Z-Wave 제품이 별로 없던 초기와 다르게.

집안 구석구석 Z-Wave 제품(플러그류)이 놓여있어 메쉬 네트워크 형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허브 반경 3m를 벗어나면 문제가 생긴다.

같은 제품이 10cm 차이를 두고.

하나는 반응이 빠르고 나머지 하나는 느려.

수십번의 초기화를 해봐도 해결이 안 된다.


둘째, 세분화된 자동화.

자동화 덩어리를 작게 만들어보니. (아래)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만족도가 아주 높다.




세팅 - 파손 센서 교체.

이상하게 도어 센서류는.

문 상단에 달아야 맛이고 멋이라는 생각때문에.

고집을 피우다 3번째 파손이 되어서야 부착 방법을 바꿨다.


나사를 박으면 튼튼하게 고정되지만.

문에 구멍내기는 싫어 양면 테이프를 이용했는데.

꼬맹이가 평소보다 문을 세게 닫았더니 날아가더라. (아래)

높은 곳에서 떨어져.

산산 조각이 난 다목적 센서(Multipurpose Sensor) (이하 도어 센서)를 살리기 위해.

찾지 못하는 버튼을 제외하고 재조립을 했으나.

작동 불가. (아래)


새로운 센서를.

스마트싱스와 연결시키고. (아래)

창문 하단에 설치했는데. (아래)

꼬맹이처럼 닫으니 또 날아가버려.

부착 방법을 바꿨으나. (아래)

창문이 약간만 열려있어도.

스마트싱스에서 닫힘으로 인식하더라.

(위치를 잘 잡아 자석 끝에서 만나도록 설치하면 가능은 하다.)


오리지날 방법으로 설치해서 해결했다.




세팅 - 2주방 문 센서 교체.

이 센서(GOCONTROL)는 스마트홈의 자동화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아래)

이 센서의 열고 닫힘의 인식에 따라.

공기 청정기, 네스트(Nest)의 작동 방식이 바뀌는데. (아래)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세팅.

나머지 하나의 GOCONTROL 도어 센서와는 다르게 신뢰도가 엄청나게 떨어져.

스마트싱스 센서(좌)로. (아래)

교체했다. (아래)





세팅 - 화장실 모션, 도어 센서 설치1.

꼬맹이들이 문을 열고 샤워하는데.

자동화된 복도 조명이 꺼지는 것을 무서워한다.


문 상태를 알기 위해 도어 센서를 설치하고. (아래)

재실 감지를 위한 모션 센서를 천장에 부착 후. (아래)

기존 복도 조명의 자동화 조건을 다시 설정했다. (아래)






세팅 - 화장실 모션, 도어 센서 설치2.

작은 꼬맹이는 화장실 불이 켜진 것은 안 보고.

노크를 하며 닫힌 화장실 문을 바로 여는 결례를 자주 저지른다.

작은 꼬맹이의 덜 자라지 않은 뇌를 위해.

화장실 재실 유무를 확실히 알리고 싶어 세팅했다. (아래)

작동 동영상이다. (아래)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복도 자동화 실행.

화장실 자동화 설정에 의해 보라색 조명으로 재실 알림.

복도 자동화로 복귀.




세팅 - 2주방 창문 센서 교체.

기존에 설치된 Ecolink 제품 4개 중 3개는 문제가 없으나. (아래)

Ecolink Window Sensor를 지르다. - SmartThings Multipurpose Sensor 비교.

유독 이 위치의 센서가 문제다. (아래)

이 위치의 센서도 네스트, 공기 청정기 자동화 설정의 신뢰도를 위해.

교체 완료. (아래)




세팅 - 테이블 조명 세팅.

리모컨 및 각종 생활 도구가 있는 테이블의 조도 확보를 위해.

(사용할 곳이 없어서)

Ecolink 도어 센서를 사용했다.

테이블의 안 보이는 곳에 설치한 후. (아래)

자동화 설정을 했다. (아래)

작동 동영상이다. (아래)

내용은 간단하다.

열면 최대 밝기로 켜지고.

닫으면 전 상태로 돌아간다.





후기.

도어 센서는 하단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돈을 아끼자.


스마트싱스 센서의 만족도는 높다.

반응 속도, 작동 신뢰도 등등 뭐하나 빠지지 않는다.

온도 측정까지 가능해서.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와 함께.

화재 감지기 역할도 하고 있다.


세분화된 자동화 설정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가족들의 화장실 재실 알림 반응이 좋다.

대신 보라색에서 노란색으로 바꾸라는데.

색깔을 싫어하는 꼬맹이들이 원망스럽다.

세분화 세팅을 통한 스마트홈에 가까워지기 위해.

남은 센서의 활용 방법을 생각해야겠다. (아래)


Z-WAVE 때문에 답답하다.

Zigbee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Z-WAVE에 좋은 제품이 많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화장실에 설치된 GOCONTROL 도어 센서는 작동을 제대로 안 해.

새로운 스마트싱스 센서로 다시 교체 후. (아래)

GOCONTROL 도어 센서는.

화장실과 허브의 거리보다 먼 안방에 이전 설치를 했다.

여기서는 주변에 Z-Wave 제품이 없고 벽이 있는데도.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아주 잘 작동한다. (아래)


보탬 카운터 센서는 아쉬운 제품이다.

화장실 자동화는.

보탬 카운터 센서가. (아래)

보탬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 신제품.

IFTTT와 같은 연동이 가능하면 더 정확하고 간단한 세팅이 가능한데.

많이 아쉽다.




총평.

집이 빠릿빠릿해진 느낌이다.


추가.

화장실 재실 알림을 사용해봤는데.

예상했던대로 모션이 멈춰 중간 중간 보라색이 풀린다.

사용에는 지장이 없으나 거슬려서 초기 계획대로 가야겠다.

카운터 센서와 휴를 연결한 후.

카운터 센서에 의한 휴의 ON, OFF 상태를.

재실 판단 트리거로 사용하면 완벽할 것 같다.


Posted by Makelism

홈킷 (HomeKit) 설정 마무리 단계에 이르다.

라즈베리파이에 구축된 홈브리지를 통해.

스마트싱스에 통합된 "대부분"의 장치는 홈킷으로 작동이 가능하다.


내부망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홈킷은. (아래)

애플 TV 또는 아이패드를 홈 허브로 설정하면. (아래)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아래)

(VPN으로는 접속이 안 된다.)

외부에서 시리를 이용한 스마트홈의 자연스러운 접근 방법은.

에코에서 경험한 음성 명령의 부정적인 인식을 변화시켰지만. (아래)

멍청할 때가 더 많다. (아래)

멍청한 시리를 통한 음성 명령이외에도.

어느 순간부터 로딩이 길어진 스마트싱스 (SmartThings) 앱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앱이 더 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으나. (아래)

스마트싱스를 위한 에코가 존재하는 것처럼.

아직까지는.

스마트싱스를 위한 홈킷일 뿐이다.




시리 (Siri) 사용을 위한 방 이름 설정.

현재까지 시리를 이용한 음성 명령을 사용할 때.

내가 겪은 문제점이다.


참고.

시리가 방 이름을 인식 못 해도.

홈 앱을 사용한 컨트롤에는 문제가 없다.

이 부분에 대한 다른 사용자의 후기가 적어.

나만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다.


아래는 방 이름 설정을 할 때 문제가 되었던 구역이다.


방 이름 - 주방.

예전 포스팅에서 언급을 했지만.

키친, Kitchen을.

같은 장소로 인식을 하거나.

다른 장소로 인식을 하는 등 뒤죽박죽이다.

주방으로 설정하면 문제없다.


방 이름 - 세탁실.

다용도실, 2 주방, 이 주방, 보조 주방 등등은 인식 못 한다.

세탁실로 설정했다.


방 이름 - 공주. 왕자.

기존 칠드런 룸(침실), 플레이 룸(놀이방)을.

꼬맹이들 각자의 침실로 만들어줬다.

용도에 맞게 방 이름을 변경했는데.

시리가 칠드런 룸, 플레이 룸은 인식했으나.

(키친과 다르게 제대로 인식을 한다.)

큰 꼬맹이방, 작은 꼬맹이망, 첫째 방, 둘째 방, 큰 아이방, 공주방, 왕자방 등등은 인식 못 한다.

일단 공주, 왕자라고 이름을 정했지만.

시리에게.

"공주방 조명 꺼."가 아닌.

"공주 조명 꺼"라고 명령을 해야 한다.


방 이름 - 사랑방.

기존 해피룸은 키친처럼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공부방이라 명명하면 인식하지만.

꼬맹이들에게 "공부"라는 거부감을 주기 싫어.

사랑방으로 설정했다.


방 이름 - 발코니.

베란다, 거실 베란다, 주 베란다 인식 못 한다.

발코니로 설정했다.


방 이름 - 복도.

홀웨이, 주 복도, 큰 복도, 메인 복도 전부 인식 못 한다.

복도로 설정했다.


방 이름 - 갤러리.

보조 복도, 안방 앞 복도, 끝방, 집끝 전부 인식 못 한다.

갤러리로 설정했다.


방 이름 - 창고.

보조 베란다, 안방 베란다, 보조 발코니, 이 발코니, 2 발코니, 2번째 발코니.

인식 못 한다.

창고로 설정했다.




후기.

스마트싱스와 통합된 장치 설정을 할 때.

알아둬야할 점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장치와 통합되지는 않는다.

Netatmo Rain, Wind Gauge, Fibaro 조도값 등은.

읽어오지 못 한다.


2. 타일 하나에 한 가지 정보만 표시한다.

동작 감지와 온도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의 경우.

동직 감지 유무와 온도를 따로 표시한다. (아래)


3. 멀티 그룹 설정은 안 된다.

방 설정에 관계없이 집에 있는 휴(Hue)를 새로운 이름으로 묶을 수 있다.

하지만.

아마존 에코처럼 다른 그룹에 중복 설정할 수는 없어.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5. 세팅 (3) - 팝 홈 스위치, 아마존 에코 그룹 설정.

편집에 들어가면 그룹 설정이 된 장치는 나타나지 않는다. (아래)


4. 유형 설정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자.

장치의 세부 사항에 들어가면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아래)

(필립스 휴는 전등으로 고정되어 있다.)

주 조명에 연결된 위모 라이트 스위치의 장치 유형을.

전등으로 설정하면 예전 포스팅 동영상처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2.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2), 시리 사용 동영상

"거실 조명 꺼"를 실행할 때.

모든 조명을 다 끈다.

나는 주조명의 유형을 스위치로 설정한 후.

장치 이름을 형광등으로 통일시켜.

주, 보조 조명을 컨트롤한다.


5. 홈 앱에서 어느 정도의 제어가 가능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네스트의 온도를 올리거나.

필립스 휴(Hue)의 경우 드래그를 해서 밝기를 조절하고.

면을 눌러 조명 색, ON, OFF 컨트롤이 가능하며. (아래)

Peek & Pop을 이용해 모드를 바꿀 수도 있다. (아래)

애플 워치를 이용해서도 가능하다. (아래)

(애플 워치는 시리를 이용하는 것이 많이 편하다.)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3.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3), 시리 사용 동영상)



총평.

편하다.

Posted by Makelism

조명 자동화의 핵심은 조도 센서다.

현재는 거실 Fibaro 센서에서 측정한 조도를 기준으로.

각 방과 거실, 주방은 조명이 켜지고 꺼진다.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거실(남향)쪽과 주방(북향)쪽의 밝기 차이가 나는데도.

거실에 위치한 Fibaro 모션 센서를 기준으로.

모든 방의 자동화 설정을 하니 스마트하지 않아.

추가 센서를 구입하기로 했다.


Fibaro Motion Sensor 성능은 만족스럽지만.

가격이 한화로 배송비를 제외한 72,000원 정도로.

비싼 센서라.

돈도 절약하며.

다른 제품도 써보고 싶은 욕심에 다른 제품을 선택했다.




ZOOZ 센서를 지르다.

스마트싱스 (SmartThings) 포럼에서.

Aeon보다 부정적인 리뷰가 적은.

Zooz 센서를 39.95 USD에 구입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구매한 사람이 적어서 그런 것 같다.)




박스.

패키징은 양호했고 특별한 정보는 없다. (아래)




구성품.
브라켓, AAA 건전지 2개, 센서. (아래)




ZOOZ Z-Wave Plus 4-in-1 Sensor ZSE40.

왼쪽 상단의 작은 구멍이 조도 센서. (아래)

특이하게 AAA 2개가 들어간다. (아래)




설명서.

아래 사진을 찍다가 저렴하고 좋은 제품이란.

내 기대는 당혹스러움으로 변했다.

LIGHT SENSOR의 단위가 퍼센트다. (아래)




세팅 - 브라켓 조립.

브라켓 조립을 할 때는 가장 짧은 나사를 사용해야 한다. (아래)



세팅 - 가설치.

원래는.

Fibaro 센서와 동일한 위치에 둬서.

조도값이 일치하는지만 확인하려했지만.

단위가 LUX가 아닌 %라.

며칠 동안 살펴본 후 비율로 값을 설정해야한다. (아래)




후기.

부담스러운 크기는 아니다.

GOCONTROL 제품처럼 우람하지는 않다. (아래)


싼티는 안 난다.

Ecolink 제품을 비교하면 이 정도는 고급이다. (아래)

Ecolink Window Sensor를 지르다. - SmartThings Multipurpose Sensor 비교.


가성비는 아직 모르겠다.

첫 번째 구입 목적인.

조도 측정이 엉망이라면.

돈 날렸다.




총평.

%.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