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Mojave 업데이트.

다크 모드. (아래)

바탕화면 스택 정렬, 음성 메모,

파인더, 페이스타임 개선 등등은 내 사용성에 큰 변화를 주지 못했지만.


IOS12 기능과 같은 본인 인증 번호 자동 입력,

(이유는 모르지만 작동 신뢰도는 낮다.)


아이폰처럼 축소 이미지 확인 및.

화면 기록, 영역 수정(이게 가장 편하다.)이 가능한.

새로운 스크린샷(단축키 : Shift-Command-5)과. (아래)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한.

연속성 카메라 기능 중. (아래)

영역을 인식해.

자동 촬영하는 도큐멘트 스캔은.

전용 스캐너보다 퀄리티는 떨어지나. (아래)

편해서 잘 사용하는 중인데.

가장 환영했던 업데이트는.

모하비의 애플 홈킷 지원 부분이다.




세팅.

세팅은 간단하다.


맥의 '시스템 환경설정-iCloud-홈'을 활성화하면. (아래)

IOS 장치 배열, 방 순서까지. (아래)

맥 홈앱과 동기화되며. (아래)

세팅 끝. 




IOS 홈앱과 똑같다.

IOS 홈앱과 달리.

창을. (아래)

전체 화면이나.

상황에 맞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고. (아래)

맥 알림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아래)

(초기 설정은 IOS 장치와 동기화된 상태)

각 방의 온습도, 커튼, 공기청정기, 개폐 상태 등등의 요약 정보, (아래)

실시간 모니터링, 인터컴, 설정 등이 가능한 Circle2. (아래)

(Netatmo Welcome 홈킷 지원은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이라니 조만간 가능할 듯.)

장치 상세 정보. (아래)

여전히 허접한 자체 자동화 기능을 비롯한. (아래)

모든 기능, 구성, 반응 속도가 똑같다.



참고.

현재 포스팅 작성(2018년11월03일) 기준.

아직 맥에서는 배경 화면 지정이 안 된다. (아래)

(항목은 있음)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정보를 받았는데.

예전 IOS 베타 버전에 잠시 있던.

배경화면 동기화가 사라진 이유는.

기기 간 해상도가 달라.

특정 기기에서 사진이 깨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는 간다.




IOS 홈앱과 다르다.

다른 애플 기기처럼.

동일한 사용자 경험만 제공할 뿐.

홈킷 사용에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 상상했는데.

내 환경에서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었다.


작업 중.

맥에서 직접 알림을 받고. (아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가 아닌.

맥용 홈앱을 열어 작동, 모니터링하는 것으로는.

큰 차이점을 못 느꼈지만.

단축키를 사용한. (아래)

시리(Siri)의 음성 명령 활용도는.

놀라울 정도로 편하더라.


같은 명령이라도.

이해 못 하는.

멍청한 AI의 모습을 가끔 보여주지만. (아래)

집 전체 환경, 장치 작동 상태를.

빠르게 모니터링해.

명령하는 과정은. (아래)

IOS 장치를 찾지 않아도 되는.

꽤 매력적인 부분이다.




총평.

맥으로 작업할 때.

아이폰을 만질 이유가 사라져간다.



Posted by Makelism

HDhomerun 재세팅.

일주일 시청 시간이 2시간 미만일 정도로.

활용도가 떨어져.

티비를 구석으로 옮겼더니.

케이블 안테나 연결을 위한.

5m에 가까운 전선이 무척 거슬리더라.


전선을 없애고.

케이블, 공중파 방송 시청을 위해. (아래)

HDHomerun과 Tvheadend에 대하여.

공중파 시청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던 HDHomerun을.

다시 세팅했는데.

재능 기부자분들의 능력 덕분에.

예전과 달리 쉽게 세팅을 끝냈다.




세팅 (1/7) - 프리셋(Preset) 파일 생성.

(1)

HDHomerun 전원, 안테나 및 인터넷 연결이 완료된 상태에서.

HDHomeRun Software 다운로드 및. (아래)

HDHomeRun Software for Windows

실행 후.

Cable이 아닌 Antena 선택. (아래)

(HDhomerun IP로 접속해도 가능하다.)



(2)

C:\Program Files\Silicondust\HDHomeRun 위치에서. (아래)

다음 명령을 실행 후. (아래)

hdhomerun_config (HDHomerun IP주소) scan /tuner0 log.txt

(예 : hdhomerun_config 192.168.0.9 scan /tuner0 log.txt)

검색 완료될 때까지 대기.



(3)

'log.txt' 파일을 열어. 

'seq=0'인 목록은 삭제하고. (아래)

'seq=100'인 목록 중. (아래)

'채널 정보가 있는 것은 QAM'

'채널 정보가 없는 것은 8VSB'



(4)

위 정보를 입력해. (아래)

프리셋 파일 생성. (아래)

KR-Digital-Cable



참고1.

프리셋 설정할 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글이다. (아래)

https://cafe.naver.com/mk802/8724 



참고2.

이번에는 예전과 다르게.

아무리 검색해도.

빠지는 채널이 있어.

모든 주파수를 넣은 프리셋으로 해결했다.




세팅 (2/7) - TVheadend 설치.

선구자들의 글을 보며.

복사해서 붙여넣기만으로도.

힘겹게 세팅했던 과정인데.

지금은.

시놀로지 도커(Docker)로.

한글화까지 된.

TVheadend를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이 글 하나로. (아래)

Synology에서 docker-tvheadend 실행 방법

TVheadend 초기 설치까지 끝.




세팅 (3/7) - 프리셋 파일 복사.

폴더 구조가 안 보여.

헤맸던 과정인데.

같은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 덕분에.

해결했다. (아래)

USB TV 카드에 Docker Tvheadend 사용 시 주파수 추가 방법 


'TVheadend - 일반 - 기본' 탭의.

DVB 스캔 파일 경로에.

'/usr/share/tvheadend/data/dvb-scan/' 입력하고 저장. (아래)


'tvheadend 도커 폴더 - epg2xml 폴더'에 프리셋 파일을 넣고.

'도커 - 비디오 형식 - TVheadend - 터미널 - 생성 - bash' 선택 후.

'mv KR-Digital-Cable /usr/share/tvheadend/data/dvb-scan/atsc' 입력, 엔터. (아래)




세팅 (4/7) - 채널 등록.

도커 재시작 후.

'TVheadend - 설정 - DVB 입력 - TV 어댑터'에서.

HDHomerun 확인. (아래)

(튜너가 2개라 #0, #1로 잡혔다.)


'TVheadend - 설정 - DVB 입력 - 네트워크'에서 추가 클릭.

ATSC-T 선택 후. (아래)

네트워크 이름 및 미리 지정된 먹스(Muxes)에서.

위 프리셋 파일을 선택하면. (아래)

스캔을 시작하며.

서비스 카운팅. (아래)

(프리셋에 따라 한참 걸릴 수 있다.)


서비스 등록 후. (아래)

'tvheadend - 설정 - 채널 / EPG - 채널' 확인.




세팅 (5/7) - EPG 등록.

EPG 등록을 배제한 이유가.

(녹화가 목적이라면 필수다.)

내부 네트워크에서의 실시간 시청이 목적이기도 하지만.

수도 없이 바뀌는 EPG 설정에.

질렸기 때문인데. (아래)

HDHomerun을 위해 Flat TV Antena를 지르다. - Tvheadend 삭제.

이 TVheadend는.

공중파 EPG 정도는 간단하게 지원해서 세팅했다.


'설정 - 채널 / EPG - EPG 그래버 모듈'에서.

Korea (epg2xml)의 켜짐 체크 후. (아래)

해당 채널에 EPG를 할당해서.

끝. (아래)




세팅 (6/7) - TvhClient 설치.

새로운 장치를 연결해.

리모컨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Infuse 머신으로 사용하는.

기존 애플티비에.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6. 애플 티비 4세대를 지르다.

tvOS용 TvhClient를 설치해.

간단하게 구성했는데.

채널 이동 간 5초의 시간이 걸리는 것 빼고는.

빠릿하게 잘 작동한다.




세팅 (7/7) - 트랜스코딩 설정.

설치 후.

뭐가 문제인지. (아래)

TVheadend 모바일 재생 문제

화면 딜레이가 있는 채널이 있어.

HDHomerun의 트랜스코딩 항목은.

heavy, None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다가. (아래)

None으로 정착 후.

tvheadend의 스트림 프로필에서.

패스쓰루시켜 해결했는데. (아래)

더 좋은 방법을 찾는 중.



참고1.

HDHomerun의 트랜스코딩 설정을 바꿀 수 있는.

Main Menu는 80번 포트를 사용한다.

포트 포워딩에 참고.



참고2.

사용하지는 않지만.

외부 시청을 위한.

TVheadend의 포트는 9981만 사용했다.




총평.

내가 할 수 있는 세팅이면.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니 도전해도 좋다.

Posted by Makelism

We can't load your screen right now.

아이폰. (아래)

아이패드. (아래)

안드로이드(갤럭시 노트5, 9)의.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클래식 앱.

로딩 실패 문제를. (아래)

(뉴 앱에서는 잘 보이나 아직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는다.)

해결하는 중이다.


이 문제에 대해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미국 스마트싱스 팀에서는.

많은 장치 때문이라고 했다가. (아래)

예전에는.

이 증상이 없었으며.

(장치를 243개까지 늘렸을 때도 로딩 문제는 없었다.)

리프레쉬를 눌러도 로딩이 안 된다는 답변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아래)

엽기적인(?)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중.



많은 장치 개수가.

로딩 속도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답변을 보고.

작년 12월에 작성하다가 방치한.

'상태 반영 목적의 가상 장치 줄이기'라는 글이 생각나서.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가상 장치를 줄이는 방법.

가상 스위치를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두 개의 글이 있다.


첫 번째는.

변수를 사용해.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외부 개방이나.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공기, 온도 등의 상태 가상 스위치를 없앨 수 있는. (아래)

블로거 지이노(링크)님의 글이고.

나머지 하나는.

간접 연결 장치를.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webhooks로 간단하게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카페 회원인 오르갱님의 글이다. (아래)

WebCore 와 IFTTT Webhooks로 연동하기 


많은 포스팅에서 언급된 변수는 제외하고.

두 번째인.

IFTTT 연동 부분만 다루기로...




webCoRE와 Webhooks 연동.

스마트싱스 통합이 가능한.

Netatmo Wind, Rain Gauge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Netatmo 공식 앱의 완성도가 뛰어나고.

다양하고 세분화된 조건에 사용할 수 있는.

실내 모듈(온습도, 이산화탄소 측정 가능)과 다르게.

'바람이 매우 강하다', '비가 온다' 수준의.

간단한 조건이라.

IFTTT로만 연동시켜봤는데.

나쁘지 않다.



1. Webhooks 설정.

IFTTT Webhook 서비스의. (아래)

https://ifttt.com/services/maker_webhooks/

settings 항목에서 복사한 URL을. (아래)

웹코어의. (아래)

https://dashboard.webcore.co

'Settings - INTEGRATIONS - IFTTT - IFTTT Maker Webhooks URL' 항목에 붙여넣고. (아래)

Apply.



2. 피스톤(Piston) 설정.

'Virtual device - IFTTT' 선택 및.

임의의 Value값을 입력하고. 

하단(빨간색 박스)의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복사. (아래)



3. Applets 설정.

기상청 자료와. (아래)

주변 환경에 따라.

Target Speed를 결정한 후.

Netatmo Wind에 측정된 바람이.

어느 수치 이상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아래)

위 2번의 피스톤을 실행해라. (아래)

(URL에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항목을 붙여넣자.)



4. 끝.

Status Wind라는 가상 스위치와 Netatmo Wind Gauge를.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IFTTT와 변수를 사용해 제거했다. (아래)



참고.

수동 ON, OFF를 할 수 있는.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면.

변수보다 간단한 자동화 테스트 및.

강제 상태 변화가 가능하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총평.

이 설정으로 많은 장치를 줄여서.

만족한다.



Posted by Makelism

지적 환영합니다.



스마트싱스의 핵 웹코어.

다양한 비공식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의 높은 자유도와 함께.

상상하는 모든 것을 자동화시킬 수 있는.

코어(CoRE, Community's own Rules Engine)의 단점을 극복한. (아래)

스마트싱스 CoRE 자동화 세팅.

웹코어(webCoRE)는. (아래)

webCoRE.

그야말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핵인데.

나보다 늦게 시작한 분들의 피스톤(웹코어 자동화 설정을 의미)을 보고.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 눈에 보여.

(상상하는 것보다 많이 고생한다.)

몇 가지를 정리해봤다.




웹코어 포인트1 - 변수.

웹코어란 스마트싱스의 핵 중에서도.

진짜 핵심은.

변수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변수 사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니.

무.조.건. 사.용.해.야.만. (아래)

(장치의 별명이라고 생각하면 접근하기 쉽다.)

지역 변수와. (아래)

복사 기능(Create a Duplicate piston)으로. (아래)

비슷한 목적의 피스톤을. (아래)

쉽게 양산(?)하거나.

장치 교체 후 자동화 적용이 쉽다.




웹코어 포인트2 - 통합.

다음과 같은 자동화를. (아래)

   (1) 외출 모드이면 조명을 꺼라.

   (2) 낮에는 조명을 꺼라.

   (3) 프로젝터를 켜면 조명을 꺼라.

   (4)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조명을 꺼라.

   (5) ...

여러 개의 피스톤으로 각각 만들었을 때.

동시에 두 개 이상의 피스톤이 작동해.

원치 않는 자동화가 실행, 중복되거나.

새로운 센서, 상황이 생길 때마다 피스톤을 짜면.

로그 관리, 조건 추가가 번거로우니.

(1)~(5) 등과 같은 조건을 통합시키면. (아래)

편하다.


되도록.

하나의 장치 실행에.

다양한 조건을 통합 실행시키는 것을 추천하는데.

하나의 피스톤 조건 개수에.

제한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웹코어 포인트3 - 장치 상태 반영.

예를 들어.

자동화 모드에서.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와 같은.

자동화는.

공기청정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도.

동작 감지만 되면 켜는 '쓸데없는 자동화'를 계속 실행해서.

공기청정기 OFF 조건을 넣어. (아래)

'공기청정기가 OFF일 때,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로.

해결했고.

'창문이 열리거나 일정 시간 동작 감지가 안 되면 공기청정기를 꺼라.'와.

실수로 공기청정기를 수동 작동시켰을 때.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꺼질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 ON 조건을 넣었다. (아래)

(이 조건을 안 넣으면 창문이 열린 상태에서 수동으로 켠 공기청정기는 꺼지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조명 자동화에서.

밤이 깊어지며 조도, 색온도가 낮아지는 것이 목적이라면.

'조명 OFF' 조건을 넣지 않아야만 하고. (아래)

특정 조건이나.

실수로 음성 명령, 버튼을 눌렀을 때.

조명이 꺼져야 하는 자동화에만.

'조명 ON' 조건을 넣어야 한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

많이 실수하는 부분인데.

Any, All을 주의해서 작성해라.


현관, 복도, 복도 끝의 3개 모션 센서가 '하나라도' Active로 바뀌거나. (아래)

복도 주변의 5개의 문 중 '하나라도' 열리면. (아래)

복도 조명을 켜고.


화장실, 현관, 복도, 복도 끝의 4개 모션 센서가 '모두' Inactive로 10분을 유지하면. (아래)

복도 조명을 꺼라.




웹코어 포인트5 - change to, is.

change to, is를 구분해라.


이것은 스마트싱스의 모션 센서가.

Active 상태로.

배터리가 없거나.

허브 신호가 끊길 때를 대비하기 위함인데.

이 부분은 위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를 참고하면 이해가 쉽다.

'문이 열리면(change to)'이 아니라.

'문이 열려있으면(is)'으로 조건을 설정했다면.

문이 열린 상태에서는.

조명을 꺼도.

바로 켜지는 자동화가 계속 실행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change to를 사용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화장실 재실 알림에 사용한.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피스톤인데. (아래)

화장실 모션과 문 상태 변화의.

스마트싱스 허브 인식 속도가 일정하지 않아.

(로그를 보면 0.1초 차이도 안 나는데 명확히 구분한다.)

둘 다 is로 설정했고.

비바리움에서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현재 상태 유지를 위해.

drops below가 아닌 is를 사용했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6 - 피스톤 이름 및 카테고리.

많아진 피스톤 관리를 위해 추천한다.


'Settings-CATEGORIES'에서 카테고리를 만들고. (아래)

피스톤 이름은 본인의 규칙에 따라.

(난 방이름을 넣었다.)

작성해라. (아래)




웹코어 포인트7 - 코드 공유.

피스톤 스샷만 보고 따라 하는 것도 힘들어서.

주변에 자동화 구축의 동반자(?)가 있다면.

코드를 공유해. (아래)

상황에 맞도록 수정하면 빠르다.


웹코어의.

'New Piston - Restore a piston using a backup code'로 이동해. (아래)

 코드를 입력, Create 클릭. (아래)


Away, Home, Night를 제외한 커스텀 모드,

장치들을 넣어주면. (아래)

(나중에 해도 되지만 하나하나 전부 바꿔야 한다.)

끝. (아래)


참고.

난 다른 로케이션으로 피스톤을 가져올 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백업 파일 불러오기가 안 돼서.

코드 방법이 유용했는데.

지금은 백업 파일 복원을 지원하는 것 같으니. (아래)

Backup piston(s)를 눌러. (아래)

백업하자. (아래)




총평.

자동화는 선택이지만 수동 작동 준비는 필수다.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답변하다가. (아래)

초안만 잡았던 글에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로케이션(Location)이란?

사용자가 특정한 상황을 가정한.

스마트싱스의 모드(Mode, 애플홈킷의 모드와 다르다)처럼.

물리적인 장소가 아닌 '가상의 공간'을 의미하기에.

건물에 있는 각 층을 사용자 의도에 따라.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2. 세팅.

로케이션을 다르게 할당할 수 있고. (아래)

각 로케이션에는.

복수의 스마트싱스 허브를 설치할 수 있다. (아래)




로케이션 설정에 따른 장단점.

3층 건물에 허브와 로케이션을 할당하는 상황이라 가정했을 때.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층마다 로케이션을 다르게 설정.

1, 2, 3층의 각 로케이션에 설치한.

스마트싱스 허브, 센서, 엑츄에이터, DTH, 스마트앱(스마트폰 어플이 아님)은.

독립적으로 존재해.

다른 로케이션으로 이동해야.

장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과정이 번거롭고.

(뉴 스마트싱스 앱에서는 모든 로케이션 장치를 한 번에 볼 수'는' 있다.)

관리가 귀찮지만.

허브에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가 적으며.

다른 층(로케이션) 상태와 상관없이.

모드, 보안 단계 등등을.

바꾸거나 자동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층을 소규모 개인 사무실로 사용한다면 로케이션을 분리하는 것이 좋다.)



건물 전체를 하나의 로케이션으로 설정.

같은 로케이션에 있는 모든 장치, DTH 등을 공유해서.

관리 및 세팅이 쉽다.

1층에 있는 센서를 조건으로 2, 3층의 장치를 자동화시키거나.

외부 침입, 화재 확인 등의 보안, 모드 등이 모든 층에 같게 적용되어.

건물 전체가 통일된 상태를 유지한.

통합 제어, 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나면.

규모가 크고 연결된 장치가 많을수록.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상황을 만나게 되지만.

복수의 허브를 사용하면 해결'은' 할 수 있다.

(일반적인 주택은 하나의 로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세팅할 것인가?

오래전에.

스마트싱스를.

운동장같이 넓은 면적을 가진 주거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관리까지 생각하면 회의적이었으나.

이번에는 조금 긍정적으로.

(내가 살 집이라 생각하고)

접근해봤다.



세팅 환경.

1, 상업적인 공간이 없다.

많은 포스트에 언급했던 내용인데.

절대.

상업적인 공간 전체를.

스마트싱스로 세팅하면 안 된다.

나와 가족들만 생활하는 공간으로 생각하자.


2. 같은 로케이션 장치들을 하나의 유무선 네트워크로 묶을 수 있다.

Zigbee, Z-Wave 이외에도.

괜찮은 제품이 많다.


3. 일반 주거 면적보다 다.



목표.

0.

되도록이면.

리피터(Zigbee, Z-Wave 작동 범위를 넓혀준다.) 및.

Wifi Mesh Network가 가능한.

SmartThings Wifi Hub를 사용하고 싶다.

1. 건물 전체의 원격 컨트롤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

2. 여러 층의 센서값을 사용하고 싶다.

3. 침입 감지가 확실하면 해당 층 전체와 내가 있는 방의 조명이 켜지게 하고 싶다.

4. 재실 기반, 모드에 따른 자동화 정도는 가능하면 좋겠다.

5~100. 생략.



계획.

(1) 건물 전체를 하나의 로케이션으로 설정 후.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층마다 허브(장치들이 연결되는 메인 허브)를 설치해 건물 장치들을 분산시키면.

안전한데.

SmartThings Wifi Hub의.

메쉬 와이파이와 Zigbee, Z-Wave 리피터가 '합쳐진 기능'이 너무 매력적이라.

(2) 메인 허브 하나에 모든 장치를 붙이고 서브 허브들은 AP, 리피터 역할만 하도록.

상상하며 계획했다.



1. 테스트.

SmartThings Wifi Hub는.

구조물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유선 백홀 미지원)

신호 강도 및 속도가.

기대와. (아래)

다를 수 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SmartThings Wifi Hub 한 세트(3개)를 구입해서.

같은 층에 3대를 설치했을 때.

1~3층에 1대씩 최대한 가깝게 설치했을 때.

모두 테스트.



2. 결과.

2-1. 테스트 결과가 만족스럽다.

각 층에 서브 허브로 사용할 SmartThings Wifi Hub 추가 구입.


2-2.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위치만 잘 잡으면 가능할 것 같다.

점검구, 연장선 등의 방법을 생각해본 후.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결정.


2-3. 사용 불가능한 수준이다.

다른 메쉬 와이파이 라우터를 구입할 계획이면.

세 대의 SmartThings Wifi Hub의.

Wifi 기능 OFF 후.

각 층에 배치해

해당 층의 센서들을 연결하는 구성을 선택하거나.

집 규모에 따라 하나 빼고 방출 결정.

부족한 리피터들은 콘센트와 같은 여러 장치로 채우면 된다.



참고.

평균 면적의 주택이라면.

위와 같은 테스트 과정 없이.

하나의 로케이션에.

SmartThings Wifi Hub 3~5대 정도면.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총평.

정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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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출시.

샤오미의 연결 끊김에 대한 안 좋은 기억과.

중국 제품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네이티브 홈킷을 지원하는.

샤오미 게이트웨이(Xiaomi Mijia Aqara Hub Mi Gateway For Apple Homekit) 출시 소식을 듣고도.

큰 감흥이 없다가.

막상 상상만 하던 작동 모습을 직접 본 후.

샤오미의 성장 속도가 무서워.

내 나름대로 상상 일기를 적어봤다.

충격 먹음.




인터내셔널 버전과 중국 내수용 차이.

스마트싱스 카페 (링크) 스탭 플루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인터내셔널 버전은.

싱가폴, 유럽, 미국에 분산된 서버와 통신 및.

미국, 유럽 정보 보호 규약에 따르고.

중국 내수 버전은.

중국 서버와 통신 및

중국 법규를 따른다고 한다.


현재(2018년08월30일) 판매 중인.

모든 게이트웨이는.

한글이 적혀있어도. (아래)

(사진 : 신짱님)

내 상상, 판매 페이지 설명과 다르게 중국 내수 버전이라고 하니 참고.

(인터내셔널 버전을 한국에 정식 출시할 때도 동일한 패키징 사용 예정)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일문일답.

난 샤오미 제품이 없어서.

샤오미의 아버지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 오리지널부터 아카라까지 모든 장치를 연결할 수 있나요?

: 오리지날부터 아카라까지 사진에 있는 모든 장치를 게이트웨이에 연결할 수 있지만. (아래)

홈앱에 나오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아래)

Aqara.com에 문의했는데. (아래)

대부분 연말까지 홈킷에 연동되도록 작업 중이라고 하네요.

: 현재 장치 목록에는 안 나오지만 위 장치들 모두 자동화 설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샤오미 커튼도 가능합니다. (아래)

  (마지막 스샷은 아카라홈)



: 샤오미 공기청정기, 에어컨 파트너와 같은 장치는 전부 홈킷에 보이나요?

: 안 보입니다.

: 그러면 앞으로 업데이트하면 홈킷에 보이겠죠?

: 아뇨.

  WiFi 장치들은 게이트웨이와 관련 없습니다.

  (홈킷 사용을 위해서는 홈브리지가 필요하다는 의미)



Q

: 한 게이트웨이에 31개 장치만 연결할 수 있는 제한은 여전한가요?

A

: 32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Q

: C 게이트웨이에 붙은 센서를 트리거로 D 게이트웨이에 있는 소켓을 작동시킬 수 있나요?

A

이전 게이트웨이, 즉 미홈에서 관리되는 장치들은 게이트웨이, 장소에 상관없이 같은 계정에 등록되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카라 허브는 미홈 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이전 게이트웨이와는 통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지원 아카라 허브끼리는 통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 미커넥터(스마트싱스와 샤오미 게이트웨이 연결) 연결은 어떤가요?

A

: 외부 개발자 모드가 허용되어야. (아래)

미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는데.

현재는 허용이 안 되네요.

아직은 불가능합니다.



Q

: 내부망 반응 속도는 어떤가요?

A

: 빠릅니다.



Q

: 외부망에서 네이티브와 홈브리지 장치의 반응 속도 차이가 큰데 어떤가요?

A

: 외부망은 내부망보다 느리며 둘 다 네이티브가 한 박자 빠릅니다.

내부망에서 아래 센서는 네이티브, 위 센서는 홈브리지에 연결한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외부망(좌), 내부망(우)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영상 : 신짱님)



Q

: 지금까지 게이트웨이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A

:  크기(지름)가 작고. (아래)

안내 멘트가 영어입니다.




샤오미 홈킷 정식 지원이 던지는 의미.

대부분의 홈킷 인증 제품은.

비싼 가격과.

BLE, WiFi 연결 방식에 기인한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샤오미 게이트웨이가 정식 홈킷을 지원하며.

(백도어에 대한 우려도 인터내셔널 버전을 선택하면 해결)

위 문제는 거의 해결되었다.


이제부터.

네이티브 홈킷 구성에 목표를 둔 유저들은.

샤오미 제품을 사용하면.

홈브리지라는 중간 과정 없어.

(난 아직까지 홈브리지 세팅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저렴하고 신뢰도가 높으며 반응이 빠른.

스마트홈 구성이 가능해.

홈킷 유저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UX 개발자들이 과연 사용은 해보고 만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최악의 사용성을 가진.

뉴 스마트싱스(구 삼성 커넥트)를 출시하며.

커스텀 DTH와 스마트앱 지원 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결정에 따라.

IOS 환경의 유저 이동은 더 활발해질 듯...

(이런 우왕좌왕하는 움직임 자체가 신규 유저 진입을 막기도 하지만)




홈킷 유저로서 바라본 스마트싱스의 최악 시나리오.

삼성이 그리는 스마트홈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유저인 내가 상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예상이 아님)는 다음과 같다.


1. 커스텀 DTH, 스마트앱 지원 중단 선언.

상상하던 모든 장치의 연결과 자동화 세팅이 가능한.

현재의 장점을 버리는.

최악의 선택에서 출발한다.


커스텀 DTH(PC의 장치 드라이버를 생각하면 된다) 지원이 중단되면.

유저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다른 장치로 인식시켜 사용하고. (아래)

홈킷, 아마존 에코 커튼 인식 후기.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써드파티 장치나, 신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스마트싱스의 개방성이 사라지며.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장치를 지원한다.


커스텀 스마트앱 지원이 중단되면.

스마트싱스 자동화의 핵인 웹코어(webCoRE)나.

홈킷 사용을 위한 JSON Complete API가 없어지는데.

스마트싱스를 서브 개념으로 사용하던.

IOS 유저들의 이탈은 당연하고.

자동화도 삼성에서 정해준 범위로 실행되어.

(정해준 자동화는 사용하다 보면 실제 상황과 안 맞아 지우게 된다.)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자동화, 확장성을 가지게 된다.


삼성 제품이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에게.

스마트싱스를 통한.

삼성 전자 제품의 유기적인 연동이.

매력적일 것이라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공기청정기만 보더라도 자사 제품의 IoT 활용에 대한 이해도는.

샤오미, 블루에어 등과 비교해봤을 때.

낮은 편이라.

과연 이 부분에 매력을 느낄 유저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음성 복귀 기능을 중단해버린.

R6, 7과 같은 스마트싱스 공식 스피커는.

유저수가 적어 큰 문제가 안 되었지만.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어느 정도 유저수를 확보했던.

Blink Camera 서비스 중단 사태처럼.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몇 년간 잘 사용하던 기능이 없어져서.

화가 난 기존 유저들이.

졸지에 안티 스마트싱스 전도사로 바뀌는 것은 덤.



2. 차별성 없는 스마트싱스.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공식 제품으로 한정되고.

(이렇게 되면 샤오미 센서 종류가 더 많다.)

삼성이 정해준 범위의(대부분의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 자동화만 가능한.

스마트싱스는.

예전의 특별한 스마트홈 플랫폼이 아닌.

삼성 제품 연결에 특화된 플랫폼이 된다.


대안이 많아진 유저들은.

어떤 허브를 선택해도.

어차피 어설픈 자동화가 될 것이니.

세밀한 자동화 트리거 목적의 센서보다는.

모니터링, 액츄에이터 위주의 구성과.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위치 기반의 굵직한 자동화만 필요하기에.

허브 기능이 아닌.

접근이 편한 스마트폰과 같은 플랫폼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IOS 유저는 당연히 홈킷을 선택할 테고...



3. 홈킷에 종속되어가는 사용자들.

3-1. AI 스피커 종속.

스마트싱스 유저도. 

구글홈이 아닌.

갤럭시 홈(빅스비 스피커)을 선택할까 말까인데.

(난 아직 스피커에 대해 부정적이다.)

스마트싱스가 없는 유저에게.

비싼 갤럭시 홈은 매력적인 장치가 아니다.

(이 부분은 막상 사용해보면 평가가 바뀔지도 모르겠다.)


3-2. 늘어나는 장치. (1)

저렴한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를 선택했다면.

다른 플랫폼의 장치 1개 살 돈으로.

2~3개를 살 수 있다.


3-3. 늘어나는 장치. (2)

샤오미에서 지원하지 않는.

비싼 홈킷 지원 제품까지 구입하기 시작하면.

홈킷 탈출 비용은 점점 올라간다.


3-4. 늘어나는 장치. (3)

공식 홈킷 지원 제품이 아니라도.

홈브리지를 세팅해.

연동 장치를 점점 늘려간다.

(홈브리지 설치 방법은 날이 갈수록 쉬워지고 있다.)


3-5. 늘어나는 유저.

세팅이 끝나면 나만 즐기기 싫다.

가족들도 내가 세팅한 플랫폼에.

'적응'시키려는.

무급 홈킷 전도사가 된다.


3-6. 홈킷 완전 종속.

센서, 엑츄에이터, 장치, 자동화, 방마다 놓은 AI 스피커까지 세팅이 끝난 상태라면.

플랫폼을 바꾸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필요해.

이사를 하거나 인테리어 공사를 해도.

홈킷 유저가 스마트싱스로 돌아가는 일은 거의 없다.

반대는 가능하겠지만.



4. 플랫폼 고착화.

각자의 입맛에 맞는 플랫폼에 적응한 유저들과 그의 가족들은.

적응된 플랫폼 안에서 놀기를 원하고.

스마트홈 입문자도.

특별함이 없는 스마트싱스를.

1순위로 생각하지 않아.

유입 유저는 적어질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저수를 자랑하던 스마트싱스는.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다른 플랫폼이 망할 때까지)

여러 스마트홈 플랫폼 중 하나로 취급된다.




홈킷과 스마트싱스는.

지향점과 활용하는 부분이 다른데.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왜 자꾸 정책을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총평.

나도 인터내셔널 버전 나오면 직장 일부에 세팅할 생각이다.

재밌을 듯.



Posted by Makelism

먼저 포스트에.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이어서...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2)

센서 선택 시 고려 사항은?

1. 신뢰도를 확인한다.

측정 환경(구조물)에 따라 다르지만.

신뢰도가 낮다는 의견이 많으면 무조건 제외시켰다.

주의할 점은.

시간이 지나도 문제가 없는 공식 센서와 다르게.

(하드웨어 변경에 따른 리뉴얼 제품 특성은 제외하자.)

최고의 가성비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연결 끊김 등의 여러 이슈가 생겼고.

근에서야.

미커넥트로 해결된 샤오미 센서 같은.

비공식 제품은.

시기에 따라 내용이 바뀌니.

최근 리뷰를 봐야만 한다.



2. Zigbee, Z-Wave 프토토콜을 확인한다.

지금은 신경 쓰지 않지만.

리피터가 적었던 초기에는.

메쉬 네트워크(Mesh Network) 상태를 확인한 후.

내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했다.



3. 가격을 본다.

비싼 센서는 반드시 돈값을 한다.

단, 납득할 수 있는 가격 한도에서...



4. 부착 방식을 확인한다.

나처럼 도배지 뜯어먹기 싫으면.

꼭 알아둬야 할 중요한 내용이다.


설치 위치에 벽지가 있다면.

나사로 고정할 수 있는 브라켓이 있는 제품을. (아래)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선택해야만 하며.

설치 위치에 벽지가 없다면.

양면테이프가 편하다.

만약.

벽지 밑이 석고보드가 아닌 시멘트라면...



5. 크기를 확인한다.

예쁜 센서를 못 봐서.

크지만 않으면 대체로 만족하는 편이다.

센서 중.

Netatmo Weather Station 추가 모듈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그나마 괜찮은 디자인이지만.

크다.



참고1.

Z-Wave는 나라마다 주파수가 다르니.

허브 호환성을 확인해라.


참고2.

브라켓을 설치한 센서는.

고장을 대비해.

1~2개 정도 여분을 두는 것이 좋다.




양면테이프 부착력으로 충분한가?

무거운 센서도.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잘 붙어있을 정도로.

괜찮은 부착력을 보여주지만.

주의사항이 있다.


처음에는.

부착만 잘 되면. (아래)

소화기와 초강력 양면 테이프를 지르다.

좋은 양면테이프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더라.

부착력이 강한 테이프를 넓게 붙이면.

센서를 이동시킬 때.

도배지는 물론.

필름, 시트지, 페인트를 비롯한 대부분의 마감이.

뜯어지거나.

제거 과정에서 센서가 파손되고.

부착력이 약하면.

센서가 떨어지며 고장 나.

새로 센서를 주문해야만 하니.

상황에 맞는 테이프를 선택해. (아래)

부착해야만 한다.




센서는 어디에 설치하는가?

이건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나.

세팅하는 자의 의도, 성향에 따라 달라.

정답이 없다.


다만.

제품에 따라 감지 범위가 다르고.

(같은 모션 센서라도 측정 범위가 다른 경우가 있다.)

생각했던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 다를 수 있기에.

테이프 등으로 가설치 및. (아래)

(이 과정에서 센서 몇 개 해 먹었다.)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자동화까지 세팅해서.

며칠 동안 살펴본 후.

고정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센서를 화장실같이 습도가 높은 곳에 설치해도 괜찮나?

고장 나면 버릴 생각으로.

습도가 높은.

두 개의.

화장실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사육장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설치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 아직은 문제없다.


참고.

먼저 포스트의.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처음 봤는데.

햇볕에 반복 노출되면.

터지는 일도 있으니. (아래)

직사광선은 피해라.




센서 배터리 관리가 귀찮지 않은가?

잔여 배터리가 1%로 떨어지면.

(배터리 1% 경고 신뢰도가 낮은 편이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에서 알림이 오고.

앱을 보지 않아도.

자동화에 익숙해진 상태면.

사용자는 센서 이상을.

바로 알 수 있어.

(꼬맹이가 얘기해줘서 알 때도 있다.)

매일 앱을 열어.

배터리 잔여량을 따로 체크할 필요는 없다.




배터리 수명은 얼마나 되는가?

대부분은.

Wifi와 Zigbee는 1년, Z-Wave는 2년이 지나서 교체했으나.

가끔.

예상보다 일찍 배터리가 소모되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문제일지도 모른다.)

양면테이프처럼.

아래 사진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예비 배터리를. (아래)

갖춰.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아래)

좋다.




집에 아이들만 있을 때 배터리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조건을 센서 하나로만 설정한.

자동화 세팅에서.

발생하는 문제며.

나는 이 문제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다.




어떻게 대비한다는 것인가?

복도 조명 자동화를 예로 들면.

어두울 때.

복도 모션 센서뿐 아니라.

현관, 복도 끝에 있는 모션 센서나.

현관문, 중문의 도어 센서를 트리거로.

'미리' 켜지게 만들어.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지 않게 설정했다.

켜지기만 하면.

자동 조명 OFF 조건을 만족하기 힘들기에.

(어른이 있을 때 10분 동안 동작이 없어야 꺼진다면.)

(꼬맹이들만 있을 때는 60분이다.)

모든 센서가 살아있을 때보다.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참고.

나중에 자동화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겠지만.

모션이 Active된 상태로 배터리가 없어지면.

자동화 모드에서 수동으로 OFF시키더라도.

'Motion is active'냐.

'Motion change to active'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만약 오랜 시간 동안 출장이나 여행으로.

자동화와 관계된 모든 센서의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

센서를.

보안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질문 내용이.

늘 강조하던.

비자동화 모드와.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어떤 상황(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났을 때라도)에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다.




센서에 포함된 온도 정보를 활용하나?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나는.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는 것보다.

같은 구역에 있는 모든 센서를 포함한.

Any, All, Average등과 같은 조건을 선호하기에.

대부분 사용한다.




센서 단점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장점이 더 많지만.

부정적인 내용 위주로 말한 이유는.

불편함을 감수, 각오하고 사용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여러 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을 생각하고 세팅하라는 의미다.




총평.

센서 좋아하는데.

내가 읽어봐도 안티 센서 사용자같은...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답변하다가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1. 아이패드(애플티비)의 홈허브.

아이패드의 홈허브 기능은.

홈킷(HomeKit)의 카메라, 외부 컨트롤 및 자동화(스마트싱스 자동화가 아님)와 관련 있기에.

스마트싱스(SmartThings) 허브 역할을 아이패드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호환 제품으로만 세팅한다면.

스마트싱스 허브는 필요 없으나.

가족 중 안드로이드 유저가 있는 상황이라면.

홈킷 구성만으로는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자동화, 음성 명령 및 어플 제어.

커튼, 세탁기 등등의 전원 ON, OFF를 위한.

음성, 어플 제어 및 자동화 세팅은 쉽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방법에 따라 난이도가 다르며. (아래)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보일러는.

올해 보일러 모델부터.

개별난방 환경에서 각방 제어를 원한다면.

전문가(링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음성 명령이나 어플도 '상황에 따라' 만족스럽지만.

일반적으로 자동화 또는 버튼 구성이 편합니다.

예전 글이라 바뀐 내용이 있지만 비슷한 답변을 참고하세요. (아래)

스마트싱스 - 재실, 음성 명령, 대기 전력, 조명, 3D




3. 전기 작업.

저와 비슷한 수준이신 것 같은데.

차단기 내린 후 절연 장갑 끼면 위험하지 않고.

사진만 보며 따라 하면 되더라고요.

저는 덜렁거려서 몇 번 망했지만.

큰 부담 안 가지셔도 됩니다.

(저도 전기코딩 하나도 모릅니다.)


 

 

4. 전동 커튼.

샤오미 모터는 직접 스마트싱스와 연결되기에.

전동 커튼 세팅을 위한 구성품 중.

스마트 플러그는 필요 없습니다.

아직 특별한 이슈를 못 봤고.

사용자분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은 제품이니.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5. 홈브리지.

윈도우, , NAS, 라즈베리파이 등등에 설치할 수 있는 홈브리지는.

스마트싱스(여러 제품이 있습니다.)와 홈킷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싱스<->홈브리지<->홈킷)

말씀하신 것처럼.

'레일에 모터를 연결하고 스마트싱스 어플에 샤오미 제품과 플러그 등록해두고'

홈브리지 설치 후.

'홈킷에 등록하면 시리를 통해 음성 명령이 가능'합니다.



 

6. 안드로이드 유저.

안드로이드 사용자 중.

빅스비가 설치된 삼성폰이라면 빅스비 음성 제어가 가능하지만.

아니라면.

스마트싱스 어플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7. 추천 제품.

종류가 많아 하나도 모르겠다면.

아래 내용으로.

어느 정도 감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

: 자동화.

: 어플 제어.

: 홈킷 세팅.

: 전동 커튼 설치.


조건.

: 가격은 생각하지 않고 세팅만 편하면 끝.

 (세팅이 편하면 구성도 간단합니다.)


추천 제품.

(1)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

스마트홈 플랫폼 중.

'스마트싱스 사용자가 제일 많다.'가 이 제품의 추천 이유입니다.

저렴하기까지 하네요.


아래 시놀로지 NAS와 겹치는 내용인데.

사용자가 많아.

저처럼 삽질하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노하우도 쌓여있고.

사용자가 많아.

새로운 제품을 연결해주는 재능 기부자가 많으며.

사용자가 많아.

고수부터 초보를 대상으로 한 세팅 방법 자료가 많습니다.


미국 스마트싱스 포럼만큼은 아니지만.

네이버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도 자료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최근 글은 고수분들 글이 많으니 예전 글 위주로 살펴보세요.)


참고.

삼성 커넥트 홈도 사용하고 있지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메쉬 와이파이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펌웨어도 빨리 적용되고.

(단점이 될 때도 있네요.)

전력 소비량도 적어.

지금 현재로서는.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 시놀로지 NAS.

'사용자가 많다.'와.

'홈브리지 등등(등등이 중요합니다)의 설치가 편하다.'가 이 제품의 추천 이유입니다.

도커(Docker) 지원 가능한 모델인지 확인 후 주문하세요.



(3) 샤오미 전동 커튼.



(4) 스마트싱스 아울렛. (공식 호환 센서를 사용할 경우)

스마트 플러그의.

ON, OFF 신뢰도 만큼 리피터 기능도 중요한데.

스마트싱스 아울렛이 괜찮습니다.

한 가지 큰 문제가.

무식한 크기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한국 규격에 맞고 크기가 작아진.

스마트싱스 공식 아울렛(Zigbee 타입) 출시 예정이니.

이 제품을 기다려보세요.



(5) 센서.

공식 호환 센서를 사면.

중간은 합니다.

공식 호환 센서 중 Z-Wave 방식을 선택하면.

리피터가 가능한.

Z-Wave 스마트 플러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1.

샤오미 게이트웨이와 스마트싱스를 연결해주는 미커넥트 설치 후.

샤오미 센서로 구성하면.

아주 저렴하며 높은 신뢰도를 가진 세팅이 가능합니다.


참고2.

샤오미 제품(게이트웨이 아님)과 스마트싱스를 직접 연결 후.

샤오미(아카라) 센서, 플러그로 구성하면.

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많아.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펌웨어 업데이트 또는 특정한 상황에서 센서가 전부 끊짐.)

50여개 샤오미 제품 중 온습도 센서 및 도어 2개 정도만 남긴 후.

(같은 제품이라도 내부 구성품이 다르다네요.)

전부 제거했습니다.


참고3.

간단한 자동화만 필요하며.

전동 커튼, 스마트 플러그 등을 홈킷에 연결하는 것만이.

목적이라면.

스마트싱스 허브 없이.

샤오미 게이트웨이만 사용해도 가능합니다.



(6) 구입 순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저라면.

소량으로 몇 가지 제품을 구입해.

제 눈으로 직접 반응 속도나 신뢰도 테스트 후.

시놀로지 NAS를 제일 마지막에 사겠습니다.



Posted by Makelism

네스트 온도조절기와 에어컨 연동.

2년 전.

네스트와 에어컨 연동을 고민하다가. 

차라리 '집을 지르자'로 결론 낸 후. (아래)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에어컨 대기 전력 차단 및 리모컨 상태 동기화를 위한.

스마트 플러그와.

(상태 동기화가 주목적이라면 도어 센서가 더 좋은 선택이다.)

로지텍 하모니를 조합한.

KuKu Harmony로. (아래)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에어컨 ON, OFF를 자동화시켰다.


에어컨의 오토 모드로도 온도 유지'는' 가능해.

큰 불만은 없으나.

네스트가.

영롱한 파란색 화면(이게 제일 큰 이유)을 보여주며.

에어컨의 송풍, 냉방 등을 조절하고.

(더 욕심내자면 전열교환기까지.)

에너지 절약과 쾌적한 환경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면 좋겠지만.

전선 매립을 위해 집을 다 뜯어내야 할 수준이라.

오매불망 이사만 기다리던 중.

좋은 소식을 들었다.




네스트와 에어컨의 무선 연동 검토.

블로거 네크로스(링크)님이 개발한.

네스트와 에어컨 '무선' 연동 모듈을.

우리집 에어컨에 적용해보자는 선물을 받고.

미국 네스트(유럽 네스트는 난방만 가능) 교체까지 기대하며.

에어컨을 뜯었는데. (아래)

CN-CC 단자가 없어.

'일단' 포기.

(가능한 방법을 찾는 중.)


네크로스님의 실제 설치 사례 자료만 받고.

침만 흘리는 중이다.




네스트와 다중 에어컨 '무선' 연동 사례.

네스트가 설치된 멋진 인테리어도 좋지만. (아래)

온도를 내리면. 

네스트 화면이.

냉방을 의미하는 파란색으로 바뀌며. (아래)

(실제 화면은 아래 GIF처럼 촌스러운 파랑이 아니다.)

3대의 에어컨이. (아래)

동시에 켜지고. (아래)

온도를 올리면. (아래)

냉방이 필요 없다고 판단해.

3대의 에어컨이. (아래)

모두 꺼지는. (아래)

모습이 인상 깊더라.




네스트와 실링팬 연동.

네스트와 실링팬 연동 영상을 처음 봤는데.

많이 봐왔던.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실링팬 자동화와.

같을 것이라는 내 예상과 다르게.

'재밌는 맛'을 보여주더라.


팬 모드 및 시간 선택 후.

누르면. (아래)

빙글빙글 도는데. (아래)

이거 나도X100하고 싶다.




냉난방 제스처.

에어컨에 장치 설치 후. (아래)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아래) 

냉방. (아래)


좌우로 흔들면. (아래)

송풍. (아래)

우로 스와이프하면 종료,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난방 모드로 바뀌는데.

신뢰도는 양호해 보이지만.

사용자 환경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듯...




총평.

실링팬이 멋져서.

선풍기라도 네스트에 연결을...




사진 등의 모든 자료를 공유해주신.

네스트 소유주님과.

네크로스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실링팬에게도...


Posted by Makelism

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홈 구성 방향.

목표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중.

일부를 선택하거나 혼합할 수 있다.


첫째, 엑추에이터(Actuator) 구성.

보일러 온도조절기, 조명이나.

전동 커튼, 블라인드, EVB(외부 전동 차양막, External Venetian Blind), (아래)

스프링클러. (아래)

IR 컨트롤러, 버튼, 스위치와 같은. (아래)

작동 장치 위주의 세팅이다.


번거로운 자동화 설정 없이.

설치만 하면.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입력 장치(음성, 버튼, 앱 등등)로 작동시킬 수 있고.

대부분 상시 전원에 연결된 상태라 유지, 관리가 쉬운 편이며.

장치 개수가 적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HA(Home Assistant),

KNX, 피바로 홈센터와 같은 통합 허브 없이.

(장치 개수가 많다면 있어야 편하다.)

독립 장치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무기로.

Place Order를 마구 클릭하는 구성이기도...


트리거가 가능한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으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실-방이 아닌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로 한정-을 조건으로 한.

굵직한 세팅은 가능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향이다.



둘째, 모니터링(Monitoring) 구성.

습도, 온도, 소음,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요소. (아래)

(좌측 사진에서 보이는 액자는 삼성의 더 프레임 티비.)

(왼쪽 끝에 사용자의 일상을 AI가 촬영하는 구글 클립이 보인다.)

(모니터링 제품은 IoT 기능이 없더라도 오른쪽 끝의 온습도계처럼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다.)

또는.

도어, 조도, 모션, 화재 센서, (아래)

카메라, (아래)

(배터리 방식인 알로(Arlo) 카메라의 문제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해결.)

및 외부 날씨 등을. (아래)

(나도 기다리는 WeatherFlow(링크)가 보인다.)

체크할 수 있는 세팅이다.


집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1~2년에 1회의 배터리 교환이 귀찮고. 

규모가 커질수록 종류, 개수가 많아지는 센서 및 장치 관리를 위해. (아래)

(좌측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센서의 배터리가 터진 사진이 보인다.)

(설치 대기 중인 센서도 보인다.)

스마트싱스와 같은 통합 플랫폼과.

쏟아지는 정보를 필터링해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ActionTiles,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애플 홈앱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같은 세팅은 필수며.

이 구성은.

모니터링만을 목적으로 시작했더라도.

이미 설치된 액추에이터와 일부 센서의 자동화를 위한.

(혹은 센서의 본전을 뽑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셋째, 자동화(Automation) 구성.

모니터링이 가능한 센서 상태를 조건으로.

액추에이터 장치를 자동화시킨 세팅이다.


모니터링 구성에서. 

센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세팅한 사용자가 '이상함'을 느끼는 정도로 끝나지만.

자동화가 돌아가던 중.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철거 요구'를 당할 수 있으니.

어설픈 센서, 허브, 자동화 세팅은 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상 장치를 이용한 시험 작동 기간이 필요하다.)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인공 지능 허브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의 설정과.

사용자의 의도를 알리려는 다양하고 많은 센서(압력, 수위, 카운터 등등)가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제대로만' 세팅하면 많이 편하고.

'취향만' 맞으면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정이다.



위 세 가지 구성 중.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마트홈 방향을 자동화로 정한 후.

센서의 필요성이나 개수 등에 대한 감을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해본다.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1)

자주 나오던 내용만 추려봤으며.

내가 입문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했던 내용 중.

시간이 지나며 바뀐 부분이 있다.



센서는 꼭 필요한가?

자동화와 홈 모니터링이 아닌.

작동에 목적을 둔 엑추에이터 위주의 세팅이라면.

필요 없다.



센서가 없는 스마트홈도 있는가?

스마트폰이 곧 센서이기에.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장치도 센서로 생각하자.)

사용자에 따라 사용을 안 할 뿐.

센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동화 세팅을 해야만 스마트홈인가?

비전문가인 내가 감히 정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도,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아닌.

위치 기반 자동화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통합 허브 없이.

제품 간 연동(핵심 요소다.)과.

원격 장치 관리만으로 구성한 사용자도 있어.

어떻게 세팅했든.

'가족이 편하면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경험으로는.

모니터링만이 목적이라도.

사용자의 재실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지 않은 노티를 스팸 문자처럼 취급하게 되니.

위치 기반 자동화 정도는.

사용해야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션이나 문 상태를 조건으로 한 자동화가 부담스럽다.

안 하면 된다.

어차피 사용자가 재밌고 편하기 위한 취미라.

부담스럽고 재미없으면 엑추에이터 세팅만 해도.

충분하고.

나중에 흥미를 느낄 때 센서를 추가해도 된다.



센서가 얼마나 있어야 어느 정도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가?

'어느 정도'라는 의미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자동화를 '어느 정도' 세팅한다면.

사람이 시스템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세팅할 것이라면.

그에 해당하는.

자동화 세팅을 하지 않거나 간단하게 바꾸는 것이 좋으며.

'자동화의 범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자동화의 범위'의 의미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냉난방을 재실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냉난방을 재실과 창호(온도) 상태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과 도어 센서가 있어야 한다.

만약.

도어 센서를 집 전체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공간'에만 설치해 범위를 한정시키면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자동화를 위한 대략적인 센서 개수라도 알고 싶다.

집 구조, 세팅 방법마다 다르지만.

완전 자동화를 목적으로 '단순' 계산한다면.

3.3 제곱미터(1평)에 1~2개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스마트 플러그나 릴레이, 버튼이 아닌 센서만)


(이어서)





사진 촬영과 공개를 허락해주신.

스마트싱스 카페(링크)의.

매니저 BW님과 스탭 플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Makelism

Flair Puck.

전자제품 2018.05.25 18:59

초기 계획 때.

냉방을 고려해 전선을 매립시켜 온도 조절기와 연결하거나.

추가 구입한 에어컨들을.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호환되는 제품으로 선택했다면.

깔끔하고 신뢰도 높은 구성이 가능했을 텐데.

(설치 당시에는 지금과 다르게 자료도 없고 제품 종류가 적기도 했다.)

세팅이 마무리된 지금은.

간단한 IR 기반 제품에 관심이 많다.




Flair Puck도.

전선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라.

작년부터 사용하고 싶었지만.

이미 세팅을 완료한 상태였고.

국내 사용기가 없어 무척 궁금한 제품 중 하나다.


네스트와 같이.

원형 디자인을 가진 Flair Puck은. (아래)

온습도 센서,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 등.

배터리(AAA 2개) 작동이 가능하며. (아래)

Nest, Ecobee와 연결해. (아래)

각 방에 설치된.

Smart Vent, (아래)

다양한 방식의 에어컨과. (아래)

연동할 수 있다. (아래)


이쪽 제품과 비교하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고. (아래)

배터리 작동 및 IR 기반이라.

각 방에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지만.

양방향 동기화가 번거로울 듯...

(IR 컨트롤은 신뢰도는 괜찮으나 양방향 동기화가 문제다.)


참고.

Flair Puck 홈페이지.

https://flair.co



이것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스마트한 제품이 있다는데.

나중에 이 포스트 하단에 추가하겠다.



추가 - 2018년07월20일.

사용기.


Posted by Makelism

전부 다 세팅해주신.

블로거 신짱(링크)님과 쿠쿠(링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어마어마한 기쁨을.

같이 느낄 사람도.

관심 있는 사람도.

이해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내 주변에 없어.

(이쪽 취미 자체가 워낙 비주류긴하다.)

자축 포스팅을 한다.




나도 커튼을 열거나 닫고 싶다.

'외출 모드에서 커튼을 닫았습니다.'라는.

문자와 다르게. (아래)

실제로는.

켜거나 끄고 있었지만.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수만 번(내 느낌으로)의 테스트 끝에. (아래)

여닫을 수 있게 되었다.




DTH 및 자동화 수정.

홈킷(HomeKit) 커튼은.

열림과 닫힘 사이에.

'여는 중', '닫는 중'과 같은 상태가 있어야만. (아래)

인식할 수 있는데.

쿠쿠님이 만드신.

Aeon Micro Motor Controller DTH에는. (아래)

Aeon Motor Curtain.txt

Operation Time 항목이 있어. (아래)

실제 상황에 맞는.

'CLOSING'과 'OPENING' 상태를 만든 후. (아래)

홈킷(HomeKit)과. (아래)

아마존 에코(Amazon Echo)에. (아래)

(알렉사의 음성 명령에서는 끝에 Blind를 말해야만 작동한다.)

커튼(블라인드)을 인식시킬 수 있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webCoRE)의 자동화 조건이었던.

ON, OFF를 인식하지 않아.

100%(ON, OPEN과 동일), 0%(OFF, CLOSED와 동일)로.

수정해서 끝. (아래)


참고1.

나와 결선 방법이.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다른 사용자는.

아래 DTH를 사용해라.

Aeon Motor Curtain.txt


참고2.

시리(Siri)는.

커튼을 스위치처럼 ON, OFF로.

작동시켜도 인식한다.




총평.

흐뭇...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조명 세팅 준비.

아내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 조명 설치를 강행했었는데.

시간이 지난 후.

조명 세팅 중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다.


사용자 환경에 따라.

필립스 휴의 밝기를 충분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공사 전 설치하고 싶은 제품을.

하나가 아닌 여러 개를 구입해.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테스트한 후.

공사에 반영하는 것을.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추천한다.




조명 세팅.

'단계'는 작업 순서를 의미한다.


시작.

1단계.

보조(간접) 조명(이하 필립스 휴)을 ON, OFF시키자.

원격 ON, OFF에.

색깔, 조도 조절까지 가능해서 만족했지만.

이사 전 테스트를 위해.

기존 스위치를 맹커버로 교체한 후.

사용해보니 버튼은 필수더라.

필립스 휴와 버튼을 사용하기로 결정.


2단계.

주 조명(이하 위모)을 ON, OFF시키고 싶다.

앉아서 필립스 휴 컨트롤을 하고 싶은데.

일어서서 주 조명 스위치까지 다가가서 끄고.

필립스 휴를 켜는 것이 마음에 안 들더라.

위모 스위치를 사용하기로 결정.



발전.

3단계. 

필립스 휴의 레시피를 사용하고 싶다.

시간에 따라.

휴식, 활력, 독서, 집중으로 조명색(색온도)을 바꾸고 싶어.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봤다.


3-1.

앱을 실행하는 과정이 불편해서.

패스.


3-2.

음성 명령은 레시피가 안 되고 불편해서.

패스.


3-3.

IFTTT, 루틴을 사용했더니.

원하지 않을 때 켜져서.

패스.


3-4.

버튼 외우기가 힘들고.

가족들이 버튼을 무조건 한 번만 눌러.

집 조명 통일이 불가능하더라.

패스.


3-5.

모션 센서 설치 후 레시피 자동화 세팅해서.

해결.


4단계.

사용하지 않는 조명을 끄고 싶다.

가족들이 조명을 안 꺼서.

일정 시간 동안 동작이 없을 때.

꺼지도록 자동화 세팅.


5단계.

추가 필립스 휴가 필요하다.

베란다 조명, 취침등을.

필립스 휴로 착각하고 켠 상태로 나가는 경우가 있어.

일부 남은 아날로그 조명 전체를.

센서등 또는 필립스 휴로.

전부 교체.


6단계.

필립스 휴 밝기를 조절하고 싶다.

시간 및 모드에 따라 자동화된 색온도에.

밝기도 넣어 자동화 세팅.


7단계. 

7-1.

집이 어두울 때만 켜지게 하고 싶다.

조도 센서 구입 후.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1. 조도 센서의 필요성.

자동화 세팅.


7-2.

어두워질 때 켜졌던 조명이 밝아지면 꺼지게 하고 싶다.

OFF 조건에 조도 센서 추가 후.

자동화 세팅.


8단계. 

위모가 꺼졌을 때만 필립스 휴가 켜지면 좋겠다.

위모 ON, OFF 조건을 반영해.

자동화 세팅.



환자.

9단계.

필립스 휴의 본전을 뽑고 싶다.

본전을 뽑으려면 색깔을 써야 하는데.

Hue TV, Disco 빼고는. (아래)

휴 티비 (Hue TV) 를 지르다.

휴 디스코 (Hue Disco)를 지르다. – 에코 Voice Training, 자동화 동영상.

사용할 일이 적더라.

스마트폰 알림을 최소화시키고.

직관적인 집 상태 파악을 위해.

조명 노티 자동화 세팅.


10단계.

OFF 시간을 상황에 따라 조절하고 싶다.

자동 OFF를 꼬맹이들이 무서워해서.

꼬맹이들만 있을 때는.

꺼지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도록 자동화 세팅.



끝.

지금 상태다.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2)




각 단계에서 느낀 점.

시작.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버튼 컨트롤 및.

앱을 통한 외부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의도를 즉시 집에 반영할 수 있는 데다가.

세팅도 쉬워.

가장 추천하는 단계다.



발전.

시작 단계에서.

모션(혹은 다른 재실 센서), 조도 등의 센서를 넣어.

자동화가 가능한 단계다.


자동화 세팅의 경우.

인공지능 센서가 생기기 전까지는.

가족들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짜야 하는데.

적절한 세팅 값을 찾느라.

안정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완벽하게(가족들이 불편하지 않다가 아니라 편하다고 느낄 수준) 세팅할 자신이 없으면.

시도하지 않거나.

자동화 수준을 낮추는 것이 좋으며.

수동 작동을 위한 비자동화 모드와 버튼은 필수다.



환자.

발전 단계의 자동화 조건인 모션, 조도, 시간에.

날씨, 이산화탄소, 문 열림 등등의 조건이 추가된 단계며.

가족들의 동의가 꼭 필요하다.


내 환경에서 느꼈던 주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노티 색은 종류에 상관없이 통일시켜라.

파란색은 눈, 비 등의 날씨.

평소보다 약간 진한 색은 경고.

빨간색은 집을 나가라는 의미를 넣어.

가족들이 외우기 쉽도록 색 종류를 최소화시켰다.


둘째, 조명 하나에 많은 노티를 넣지 말아라.

노티 조건 1개가 늘면 2개,

노티 조건 2개가 늘면 4개의 추가 세팅과 색깔이 필요하다.


셋째, 노티 작동 조건을 까다롭게 해라.

아래에도 적었지만.

작은 환경 변화에도 조명 색이 바뀌면.

집이 아니라 술집이 되며.

너무 많은 노티는 사용자를 둔감하게 만든다.

특별한 날씨거나. (아래)

죽을 정도의 수준이 아니면. (아래)

평소 조명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넷째, 조건과 가장 가까운 조명 하나만 사용해라.

조건과 가까운 위치에서 사용해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직관적이며.

일시적이라도 다수의 조명이 강한 색깔로 바뀌면.

집 전체 분위기(특히 어린이들)가 순식간에 붕 뜬다.

(꼬맹이들 방의 조명 노티는 추천하지 않는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 올렸던 글이다.

--------------------------------------시작--------------------------------------

예전에. 

영화처럼 뭔가 집이 스마트하게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더군요.

자동화 세팅으로는 부족해서 노티 설정을 했습니다.

몇 가지만 했더니 안 살아있는 것 같아서.

아주 많이 만들었습니다.

음성 노티 같은 경우는 80개 정도?

음성과 조명이 콜라보를 이루면 더 멋질 것 같아.

조명 노티도 같이 했습니다.




음성 노티.


현관문 5분 이상 열림.

현관에 누가 있음.

어디 창문이 열림.

시간 안내.

어디 불이 켜짐, 꺼짐.

날씨.

어디에서 동작 감지.

모드 변경.

비가 오기 시작함.

비 오는데 창문 열림 경고.

가족 도착.

가족 떠남.

등등...

다 만들고 작동시켜보니.

집을 지켜주는 자비스 같은 인공지능이 있는 것 같아 뿌듯했는데.

하루도 안 지나.

가족들이 시끄럽고 무섭다고 하네요.

대부분 삭제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 알리도록 설정했습니다.




조명 노티.


구성원이 도착했을 때 각자 할당된 조명 색깔 변경 후 깜박임.

날씨 예보 노티.

모드 변경 노티.

창문 열림 노티.

현재 날씨 노티.

화재 노티.

이산화탄소 노티.

VOC 노티.

등등...

다 만들고 여러 조건이 맞을 때 집을 보니.

술집 같더군요.

게다가.

가족들이.

색깔 종류가 많아 외우기 힘들다고 징징거려.

노티 담당 조명을 대폭 줄이고.

색깔의 의미를 통일해서 해결했습니다.




특히.

조명 노티 같은 경우에는.

배우자에게 직접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오는데 창문이 닫혀 있고 외부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을 때.

모니터에 보이던 HSL값으로 대충 설정하고 확인을 안 했었습니다.


아내가 문자로 뭐라고 하고.

꼬맹이들도 무섭다고 하길래.

집에 일찍 와보니.

핑크색이더군요.  

동네 아줌마들이 신랑 취향 참 독특하다는 말을 들었다며.

부끄러웠는지 당장 지우라고 하네요.



꼭 가족들의 허락을 받고 세팅하세요.

---------------------------------------끝---------------------------------------




총평.

자동화는 가족이 결정한다.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오래전부터 준비했던 포스트인데.

초안을 잡았던 제품이 업데이트되어 내용이 바뀌거나.

새로운 문제가 발견되는 등.

내가 의도했던 순서대로 작성할 수 없어.

규칙 없이 비정기적으로 올릴 생각이다.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앞으로 진행될 포스팅의 편의를 위해.

내 마음대로.

스마트싱스 허브에 연결-통신 방식이 아님-된 장치를.

'종속 장치', '독립 장치', '간접 연결 장치'로 구분했고.

그에 따른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종속 장치.

스마트싱스 앱으로'만' 컨트롤, 상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의미하며.

Zigbee, Z-Wave 통신 방식을 가진 장치 대부분 여기에 해당되고.

(샤오미 장치 또는 필립스 휴를 게이트웨이, 브리지로 연결하는 방식은 제외.)

배터리가 아닌 전원 공급 방식 장치의 경우.

대부분 리피터(허브의 작동 범위를 넓혀준다.)까지 가능하다.


추가 브리지나 앱 설치 없이 세팅도 간단하고.

로컬 지원 장치도 늘어나는 (삼성 커넥트 홈 사용자에게는 상관없는 내용) 중이며.

장치 상태를 빠르게 반영한 자동화 등등 장점이 넘쳐나.

나도 이 방향으로 세팅했었는데.

'허브의 신뢰도에 문제가 없다.'는 전제 조건이 무너지면.

위의 장점은 모두 사라진다.



독립 장치.

스마트싱스, 전용 앱 모두에서 컨트롤, 상태 확인이 가능한 장치를 의미하며.

대부분 Wifi 통신 방식 또는.

자체 브리지(허브)를 가진 장치가 여기에 해당한다.

(SONOFF와 같이 펌업한 경우는 제외.)

공식 호환되는 제품이 적고.

종속 장치와 통신 가능한 리피터는 없지만.

비공식 제품의 초기 연결 장벽을 넘어서면.

스마트싱스의 개방성과 유저들의 재능 기부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 장치 서버 상태에 따라.

(대부분 스마트싱스 서버가 문제다.)

반응 속도 및 상태 반영이 약간 느릴 수 있고.

전용 앱, 허브의 개수가 늘어나는 단점이 있지만.

홈어시스턴트(HA, Home Assistant), 홈킷(HomeKit) 등의 다른 플랫폼에도.

직접 연결 및 통합할 수 있어 꼭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다.

도리어.

통합 플랫폼에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연결 방식을 제공하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간접 연결 장치.

스마트싱스와 직접 연결할 수 없어.

(자체 서버를 구축하는 경우는 제외.)

스마트싱스 앱으로는 ON, OFF와 같은 간단한 컨트롤을.

상태 확인은 전용 앱에서만 가능한 제품을 의미한다.


애초 연동이 불가능한 제품을.

IFTTT나 Works with Nest와 같은 방법으로.

최소한의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에 의미를 둬야 하며.

실제와 가까운 자동화 설정을 하려면.

가상 장치를 통한 귀찮은 과정이 필요하고.

신뢰도에 대한 평가는 사용자마다 다른 것 같다.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


TP-Link처럼 스마트싱스가 아닌.

다른 플랫폼으로 통합할 수 있는 제품도 있으나.

스마트싱스가 메인 허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지양했'던' 장치, 방식이다.


참고.

독립 장치 중 IFTTT를 지원하는 장치가 많다.




아래는 스마트싱스 자동화 실패에 대비한.

몇 가지 장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조명.

필립스 휴, 오스람, 실바니아 등과 같은.

상시 연결 상태의 조명으로 범위를 한정하겠다.


외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꺼질 것으로 생각했던 발코니 조명이.

이틀 동안 켜져 있다며.

관리 사무소에서 확인 전화를 받은 경험이 있다.

거실 카메라-실내 카메라는 꽤 유용하다.-로 확인 후.

스마트싱스 앱을 열어보니 OFF 상태이며 ON, OFF 실행 불가.

제대로 상태 반영 중인 필립스 휴, 홈킷 앱으로 해결했다.


위 사례처럼.

스마트싱스 서버 문제가 발생하면.

실제 조명 상태와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상태가 다를 수 있는데.

종속 장치의 경우.

외부에서 해결할 방법이 없다.


비자동화 모드 없이.

조명 켜짐 자동화를 세팅한 사용자거나.

조명 장치 펌웨어 업데이트 공지가 있는 경우.

(업데이트 후 조명이 켜져 있는 경우가 있어-나는 한 번 있었다.- 중복 자동화는 필수다.)

장거리 여행 전.

차단기를 내리거나.

벌브, 라이트 스트립 전원을 빼는 황당한 대책이 필요하고.

잊었을 경우 지인에게 부탁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을 만날 수 있으니.

독립 장치를 추천한다.



참고1.

필립스 휴도 허브와 직접 연결이 가능하다. (아래)


참고2.

가끔 올라오는 내용이다.


현관 조명.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면.

전부 휴로 바꾸는 것은 말리고 싶고.

이미 바꾼 상태라면.

휴 브리지와 직접 연결된 버튼을 꼭 준비해라.


화장실 조명.

변수가 많은 곳이라.

조명 자동화의 끝판왕이 화장실 조명이라고 생각하는데.

확실한 트리거가 확보된 후 시도해라.




스위치.

일반 조명에 스위치를 연결해 컨트롤할 수 있으며.

스마트싱스 허브에 문제가 생겨도.

위 조명과 다르게.

전통적인 방식으로 ON, OFF 제어가 가능하다.


독립 장치의 경우.

아마존 에코로.

직접 연결된 위모 라이트 스위치(WeMo Light Switch)를 OFF시키면.

보조 조명이 켜지는 자동화에서. (아래)

OFF 인식이 느린 문제 때문에.

스마트싱스에 종속시킨 위모를 연결해서 해결했었다.


다른 플랫폼을 사용할 계획이 있느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치 특성상 필립스 휴와 같은 조명과 비교해.

위험도(?)와 불편함이 낮아.

리피터 기능이 있는 종속 장치가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버튼.

완벽한 자동화 세팅을 한 어떤 IoT 장치라도.

수동 작동이 가능해야만 하는데.

불편한 스마트폰, 패드를 이용한 앱 컨트롤이나 음성 명령을 제외하면.

가장 편한 방법은 버튼이다.


버튼을.

서버 이상 작동 상황을 대비해.

휴와 같은 독립 장치 작동을 목적으로 접근하면.

버튼은 같은 '독립 장치' 여야만 한다.



참고.

휴 탭이나 디머처럼 필립스 휴 브리지에 연결된 버튼의 경우.

외부 네트워크 상태와 상관없이.

(요즘 같이 인터넷 환경이 좋은 상황에서 큰 장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로컬 작동이 가능하다.




스마트 플러그.

스마트싱스 허브 신뢰도가 높다면.

리피터가 가능한 종속 장치가 좋지만.

화재 위험이 있거나.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1. 이케아 룬넨 및 동파 방지 열선 설치.

허브 상태와 상관없는 ON, OFF가 필요하거나.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허브만 믿기 어려운 곳이라면. (아래)

BroadLink MP1을 지르다.

독립 장치도 필요하다.


결국.

허브의 작동 범위 확장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적절한 독립, 종속 장치의 비율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독립 장치 중 마음에 드는 제품이 하나도 없다.




화재 감지 장치.

집에 있는 사람에게 화재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경고음이 큰 종속 장치로 해결할 수 있으나.

외부 알림에 대한 신뢰도 확보를 위해서는.

독립 장치가 필수다.


화재 감지 장치는.

실제 경험 후.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앞으로 구입한다면 독립 장치만 선택할 생각이다.




보안 장치.

보안 카메라는 녹화 기능만 '제대로' 작동하면 문제가 없으나.

도어, 모션 센서에.

자동화 트리거가 아닌 보안까지 기대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스마트싱스 보안 세팅 후.

문제가 생겼을 때.

웃어넘길 정도로 가볍게 사용할 것이라면.

종속 장치도 괜찮지만.

높은 신뢰도를 필요로 하는 곳은.

독립 장치 또는 보안 회사의 유선 제품을 추천한다.




공유기.

장치의 제조사 서버가 정상이라는 전제하에.

공유기의 신뢰도가 곧 독립 제품의 신뢰도다.


독립 제품의 대부분이 Wifi 방식이라.

장치가 늘어나면 나와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아래)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1. 선택.

주기적인 공유기 재부팅으로 해결하지 말고.

좋은 공유기를 사라.

(공유기 가격과 성능, 신뢰도는 비례한다고 알고 있다.)




총평.

스마트싱스 서버가 며칠 잘 작동하는데.

신뢰도를 회복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듯...

Posted by Makelism

2018년02월09일.

1.

젤다의 전설 - 기억 위치 찾기.

삽질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고 했는데. (아래)

닌텐도 스위치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지르다.

도저히 안 되겠다.


NPC가 가르쳐주는 위치를 항하다.

요리, 사냥, 극복의 증표에 정신이 팔려.

목적(?)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해 유튜브의 힘을 빌리기로...




2018년02월04일.

1.

이산화탄소 홈킷(HomeKit) 연동.

블로거 신짱(링크)님의 홈브리지(Homebridge) 재능 기부로 Netatmo의.

이산화탄소 농도 연동, 알림이 가능하게 되었다. (아래)

요약과 알림으로.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음(1,000ppm 이상)을 알려줘 환기를 유도하고. (아래)

그렇지 않은 방의 알림은 꺼서. (아래)

개별 상태를 알 수 있다. (아래)


Posted by Makelism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사이버 안전국 신고 후 .

3주를 넘게 기다려도 답변이 없어.

고소 시즌2 - 1. 시작.

전화 통화 후.

경찰서에 방문하라는 답변을 받았다.



형사.

자료를 준비해. (아래)

경찰서에 방문했는데. (아래)

형사 안 됨.




민사.

내용증명도. (아래)

발송했는데. (아래)

알아본 결과 민사도 승산 없음.

끝.




후기.

사진 저작권의 핵심은 촬영자의 개성과 창조성이다.

조언을 해주신 분이 말씀하시길.

제품 사진과 설명이 전부인.

내 블로그의 사진 대부분은 저작권 인정을 받을 수 없다고 하시더라.

특히.

나처럼 아무런 특징 없이.

제품만 찍은 스튜디오 사진은.

(수직, 수평에 맞춰 제품에 포커를 맞춘 사진들)

확실하게 저작권 인정을 받을 수 없다.


참고1.

사진 저작권 인정을 받으려면.

피사체의 선정, 구도, 빛의 방향과 양, 카메라 각도, 셔터 속도 포착,

촬영 기법, 인화 과정에 창의성이 있어야만 한다.


참고2.

동영상이나 배경이 어우러진 자동차 사진은 얘기가 다르다고 한다.


참고3.

내가 찾아본 사례 중.

수술 장면을 확대하여 찍은 사진

식품 사진을 흰색 배경에서 찍은 사진.

모두 저작권 인정을 받지 못 했다.



사진 도용 시 대책은  '사진 내려주세요.' 정도의 부탁이다.

저작권 침해 같은 죄가 없으니.

당연히 업체 처벌은 불가능하고.

업체는 저작권이 없는 사진을 안 내려도.

상관없단다.



저작권 인정을 받더라도 손해 배상액 산정이 힘들다.

내가 업체에게 손해 본 금액 산정이 힘들면.

업체가 얻은 이익금을 손해액으로 보는데.

증명하기 힘들고.

저작권 자체가 없어 여기까지 갈 수도 없다.



저작권 침해가 확실할 때 경찰서 방문 시 준비물을 챙겨가라.

1. 원본 사진과 EXIF 정보 출력.

2. 저작권 침해를 6개월 이내 알았다는 사실을 증명.

3. 무단으로 가져간 홈페이지 전체 스샷.

4. 침해당한 사진이 있을 때 사진만 확대 후 밑에 전체 URL을 적은 문서.



해결 방법은 워터마크다.

나와 같이 창의성 없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해결 방법은 워터마크밖에 없다.

난 2017년12월06일부터 워터마크를 사진에 넣었다. (아래)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CCL 표시 항목 확인을 해라.

난 CCL 표시하면 끝이라고 상상했는데.

댓글에서 정보를 받고. (아래)

'표시하지 않습니다.'로 바꿨으며. (아래)

덤으로.

블로그 시작 2년 만에.

이미지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항목도 발견했다.




총평.

난 잘 배웠지만 악용하는 사람도 있겠지...



고소 카테고리의 존재 이유가 없어져서.

(창의적인 사진을 찍을 가능성이 없기에.)

이것저것으로 통합한다.


Posted by Makelism
TAG 고소, 정보

2018년01월27일.

1.

myatmo for netatmo.

일주일 동안 음악 태그 정리만 하다가 지쳐서

앱스토에서 놀다가.

애플워치를 지원하는 비공식 Netatmo 앱을 발견했는데. (아래)

사용해보니 디자인은 별로지만 편하다


앱 다운 후 Netatmo 계정으로 로그인 및 간단한 설정을 하면. (아래)

앱에서는.

지저분할 정도로 자세한 Netatmo Weather Station 자료가 나오지만. (아래)

크기가 불만이었던 공식 위젯 크기를. (아래)

줄일 수 있고. (아래)

애플워치도 지원한다. (아래)



2018년01월15일.

1.

시놀로지 홈브리지.

시놀로지의 전원 OFF 및 WOL을 통한 ON 등등.

여러 정보를 홈킷(HomeKit) 하나로 확인할 수 있는데. (아래)

복잡하지 않아. (아래)

homebridge-synology

어렵지 않게 세팅할 수 있었다. (아래)

문제는 홈브리지가 NAS에 설치되어있어.

OFF만 가능하다는...





2018년01월11일.

1.

홈브리지 100개 제한 풀림.

얼마 전까지 홈브리지에 100개가 넘는 장치를 붙일 수 없었는데.

이제 가능하다.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Posted by Makelism

나중에 내가 찾아볼 가능성이 있는.

NAS, 스마트홈 및 제품 관련 링크다.



플러그 및 스위치(컨트롤러).

전기 절약을 위한 스마트 플러그를 대체해보자.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2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3-1 (무선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3-2 (보탬 무선 카운터 센서로 종결)

보탬 카운터 센서 업그레이드 후기.

보탬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 신제품.


스마트 플러그 TP-LINK를 지르다. - 개봉.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위모 스위치 (WeMo Switch) 지름 - 개봉 및 세팅, 초기화

위모 스위치 (WeMo Switch)를 다시 지르다. - 스마트 플러그 비교 (기능)

위모 스위치(WeMo Switch)를 지르다. - 프랑스 위모 스위치 분해.

아쉬운 위모 (WeMo) 제품. - AS 후기.

스마트하지 않은 TP-Link Smart Plug.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2. 세팅.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3. 활용 (1)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4. Add-On Home Switch.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Automatic Dispenser를 지르다.

SimpleOne Automatic Touchless Soap Dispenser를 지르다.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 OSRAM LIGHTIFY PLUG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NAS-WR01ZE DTH 수정. (feat. KuKu)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 분해기.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1. 음성 명령, 제품 선택 및 주문.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2. Z-Wave 컨트롤러, 두야 (Dooya) 전동 커튼.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4. 세팅. (끝)


작은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해피룸 전동 커튼을 지르다. - Side Opening

안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 결선 변경 고려.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Soma Smart Shades를 지르다. - 1. 검토. (끝)


블라인드 자동화 - 1. MOVE 취소 방법.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OSRAM LIGHTIFY DTH 변경.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3. AS 및 후기. (끝)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2. 세팅 (2)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3. 세팅 (3)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4. 세팅 (4) (끝)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2. 주의 사항 및 활용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3. 버튼 작동. (끝)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1. 비교 및 개봉.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2. 세팅 및 버튼 자동화. (끝)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2. 세팅.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3. HA 재실 센서 세팅 및 도어락 자동화.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4. Host Pinger 재실 세팅.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5. DTH 변경.


아마존 대쉬 완드(Amazon Dash Wand)를 지르다.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BroadLink MP1을 지르다.




온도 조절.

Tado Thermostat - 1. 지르다.

Tado Thermostat - 2. 개봉 및 설치 시도

Tado Thermostat - 3. 설치 조건


Smart Thermostat - 1. Tado와 Nest 3세대 설치 가능성 재검토

Smart Thermostat - 2. Nest 3세대를 지르다.

Smart Thermostat - 3. 네스트 3세대 설치 준비와 보일러 지름.

Smart Thermostat - 4. Nest 3세대 개봉.

Smart Thermostat - 5. 보일러 설치. + 빨래 건조기 이전 설치.

Smart Thermostat - 6. Nest 3세대 설치 및 작동.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실내 온도 자동 조절 - 에어컨과 스마트싱스의 통합.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에어컨 자동화. - 1. ZXT-120을 지르다.

에어컨 자동화. - 2. ZXT-120 세팅 (1)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에어컨 자동화. - 5. 조건 설정 (3).

에어컨 자동화. - 6. 컨트롤러.

에어컨 자동화. - 7. 세팅. (끝)




스마트(인공지능, AI) 스피커.

Smart Speaker 지름 준비.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지름 - 한국 시간 설정

아마존 에코 리모컨 (Amazon Echo Remote)을 지르고 사용해보다.+ 에코닷 (Echo Dot)의 필요성

아마존 에코닷으로 음성 명령을 사용해보다.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1. 주문.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2. 개봉 및 Nyrius BR50 블루투스 리시버 후기.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3. 문제점.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4. 후기 및 야마하 YBA-11 블루투스 리시버를 지르다. (끝)


Fire TV Stick with Voice Remote를 지르다.


에코닷 (Echo Do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에코닷 (Echo Dot) 2세대를 지르다. - 2. 한국 시간 설정 및 ESP 후기. (끝)


Alexa Calling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1. 개봉.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2. 설치 및 Wall-E를 지르다. (끝)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용으로 Motion Speaker를 지르다.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스마트싱스 (삼성 커넥트).

SmartThings Home Monitoring Kit를 지르다 - 개봉

스마트싱스의 가상 스위치를 만들자. - 아마존 에코를 이용한 모드 변경.

필립스 휴와 스마트싱스를 이용해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휴 디스코 (Hue Disco)를 지르다. – 에코 Voice Training, 자동화 동영상.


Hue Xmas를 지르다. - 1. 크리스마스 준비 및 위모 스위치 (WeMo Switch) 세팅.

Hue Xmas를 지르다. - 2. Hue Xmas 후기. (끝)


조명 자동화 세팅 관련.

스마트싱스 CoRE 자동화 세팅.

스마트싱스 - 재실, 음성 명령, 대기 전력, 조명, 3D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webCoRE.


삼성 커넥트 세팅 준비.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1. 계정 생성.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2. 설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4. 네트워크. (2)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5. 네트워크. (3)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1. 개봉.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2. 준비.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1)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2)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조명.

필립스 휴 스트립 1세대와 2세대, 확장킷을 지르다.

WeMo Light Switch을 지르다. - 1. 개봉.

1세대 필립스 휴 스타터 킷과 전구를 추가로 지르다.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 후기 - 설치 실패기와 스마트 조명으로의 가치.

Philips Hue Lightstrip Plus를 다시 지르다. - 대기 전력.

Philips Hue Lightstrip Plus Extension Kit을 지르다. - Netatmo와 연동.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1. 마이그레이션 준비.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2. 개봉.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3. 세팅 (1) - 실패.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4. 세팅 (2) - 마이그레이션 완료.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5. 세팅 (3) - 팝 홈 스위치, 아마존 에코 그룹 설정.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6. 세팅 (4) (끝) - 벌브 설치 및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세팅.


휴 고 (Hue Go)를 지르다.


Hue White A19 Light Bulbs과 센서등을 지르다. - 1. 취침등 세팅.

Hue White A19 Light Bulbs과 센서등을 지르다. - 2. 보조 베란다. (끝)


휴 티비 (Hue TV) 를 지르다.

스위치를 없애자 - 저렴한 조명 자동화 시도.

날씨 예보 및 공기 상태 알림.

크리스마스 준비.

Hue White 교체 - Sonoff확보.




에너지.

실시간 전기 사용량 체크를 위해 에너톡을 지르다.

에너톡 사용 후기 - 스마트싱스와 통합 가능성.

자동화를 통한 전기 요금 절감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건강.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1. 홍삼을 지르다.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지르고 싶다. - Samsung SleepSense Monitoring device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1. 개봉.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기. (끝)




센서.

SmartThings Water Leak Sensor를 지르다.

Ecolink Window Sensor를 지르다. - SmartThings Multipurpose Sensor 비교.

스마트싱스 센서 (SmartThings Sensor) 활용과 지름 실패.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1. 조도 센서의 필요성.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2. 개봉.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3. 세팅 (1)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1. 개봉 및 Z-Wave 제품이 많은 이유.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세팅.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2. 세팅 (2) 및 후기. (끝)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 교체 및 자동화 설정.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Iris Contact Sensor를 지르다.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1. 개봉.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티뷰 센스 (T View Sense), Aeon Dry Contact를 지르다. - Z-Wave 상태 해결 방법.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1. 개봉.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1. 거실. (1)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4. 안방. (끝)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1. 세팅.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3. DTH 수정 및 자동화 세팅. (끝)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2. 세팅. (1)


도어 센서는 다목적 센서다. - 에어컨 오작동 OFF


조도 센서를 지르다. - 1. Aeotec Multisensor 6. (1)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보안.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진짜 무.선. IP Camera - Blink Camera

Blink Camera를 지르다. - 1. 개봉.

Blink Camera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 후기.

Blink Camera를 지르다. - 3. SmartThings와 통합 및 활용. (끝)

Blink Camera 업데이트 - 배터리 및 롱텀 후기.

항상 칭찬받는 Box Cutter를 지르다. + Blink Camera 업데이트.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1. 제품 검색.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1. SHP-DP920과 연동기를 지르다. (지름 실패)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2. SHP-DP920 설치, 스마트싱스와의 연동 가능성. (끝)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iTrack Key Finder를 지르다.




환경.

Netatmo를 지르다. - 1. Netatmo Weather Station for Smartphone.

Netatmo를 지르다. - 2. Ifttt + Netatmo Rain Gauge를 지르다 + 설치 브라켓.

Netatmo를 지르다. - 3. Netatmo Wind Gauge를 지르다 + 설치 브라켓.

Netatmo를 지르다. - 4. 첫 번째 설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1. 어떤 회사 제품을 구입할까?.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2-1. 파워봇 개봉.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2-2. 파워봇 사용 후기. (끝)


브라바 (Braava) 380T를 지르다.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백색 소음기 Marpac White Noise Sound Machine을 지르다.


가습기를 지르다. - 1. 제품 검토.

가습기를 지르다. - 2.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개봉.

가습기를 지르다. - 3.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자동화 설정.

가습기를 지르다. - 4.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후기.

가습기를 지르다. - 5. 블루 스카이 제품 비교.

가습기를 지르다. - 6. 자동화. (끝)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1. 스마트 플러그 준비 (TP-Link).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1. 검토.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2. Cop Rose 주문.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3. 윈클리니.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4. Cop Rose 개봉.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5. Cop Rose 후기. (끝)


다이슨 V6 앱솔루트(DYSON V6 Absolute)를 지르다.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1. 가격 및 개봉.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2. 구성품.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3. 세팅.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4. 광고 검증.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5. 흡입구 사용 및 필터 청소.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6. 후기. (끝)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AirThings 2900 Wave를 지르다. - 1. 라돈 측정기 선택.

AirThings 2900 Wave를 지르다. - 2. 세팅.




홈킷.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애플 워치와 기어S2 클래식 비교기

iPhone 7 Plus를 지르다. - 로즈 골드 개봉 및 케이스 후기

iPhone 7 Plus를 지르다. – 실버 개봉 후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2. 사용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3. PatchWorks퓨어스냅 케이스.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4. 알리발 백커버 케이스. (끝)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비츠X(BeatsX)를 지르다. - 2. 후기. (끝)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1)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2.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2), 시리 사용 동영상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3.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3), 시리 사용 동영상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4.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4)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5. 마무리 세팅 (1).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6. 애플 티비 4세대를 지르다.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9. 라즈베리파이를 버리다. (Docker 설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통신 및 NAS.

시놀로지 NAS 사용기 - 세팅

시놀로지 NAS 사용기 - 활용

TvhClient 앱으로 녹화

Download Station 자동 다운 하기

HDHomerun과 Tvheadend에 대하여.

TVheadend 모바일 재생 문제

NAS 세팅시 주의사항 한 가지.

이사 준비 - 홈오토메이션을 위한 지름, 셀프 인테리어 (전기 및 통신 계획)


UPS를 지르다. - 1. 제품 비교 및 선택.

UPS를 지르다. - 2. BR550GI 세팅 (1)

UPS를 지르다. - 3. BR550GI 세팅 (2)과 테스트. (끝)


기가비트 유선 공유기 T3004를 지르다. (단자함 정리)

시놀로지 클라우드 스테이션 데이터베이스 업그레이드 중.

HDD Docking Station을 지르다.

백업용으로 Seagate Backup Plus 8TB를 지르다.

시놀로지 타임 백업 (Time Backup)을 대체해보자.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1. 선택.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HDHomerun을 위해 Flat TV Antena를 지르다. - Tvheadend 삭제.

드디어 랜섬웨어에 걸리다.

Microsoft Office 365 Home을 지르다. – 원드라이브의 재발견.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허브랙을 지르다.

WD 6TB Red WD60EFRX를 지르다.

WD 8TB Red WD80EFZX를 지르다.

DS Audio 다음 곡 재생 문제.




기타.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1. 검토 및 주문.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1)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20~036)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37~062)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2 - 체리 토마토.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휴대용 블루투스 마이크 Q9을 지르다.

인두기 스탠드(홀더)를 지르다.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1. 검토.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3. 케이스.


미니 스튜디오 폴디오(Foldio)를 지르다.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1. Foldio3.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2. 폴디오2 비교 및 Halo Bar.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3. Smart Turntable Foldio360. (끝)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1)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3. 캐노피 (UVB, SPOT 소켓)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4. 사육장(PT2606) 구입.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6. 사육장 받침.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10. 스마트 플러그 연결. (1)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2017년06월28일 기준.

2018년01월08일 기준.


다음 링크로 이동.

NAS, 스마트홈 관련 링크 모음.

Posted by Makelism

2017년12월25일.

1.

홈브리지 조도 지원.

12월11일 콘센트처럼.

블로거 신짱님(링크)의 도움을 받아 세팅했다. (아래)

상태 정보(요약)는 안 나오지만.

즐겨찾기에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이다.



2.

아마존, 블링크 인수.

포럼에서 이 내용을 처음 접했는데. (아래)

아마존, 스마트홈 스타트업 '블링크' 인수

이것 때문에 ST 연동이 중지된 것 같다는 말이 있다.

배대지에 도착한 Blink XT는.

반품을 고려하다가 그냥 받기로 결정.

실내용으로 사용하던 Blink는 직장에 설치할 예정이라.

테스트를 위해 다른 제품을 주문했다.




2017년12월20일.

1.

블링크(Blink) ST 연동 중지.

갑작스러운 메일 통보 후. (아래)

'바로' ST 연동이 중지되는 개념 없는 짓을 하더라.

포럼에는 100여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아래)

Blink support discontinued!

IFTTT와 가상 스위치를 이용한 연동으로 바꾸고 있지만.

(대부분 블링크 사용자의 ST 연동 목적은 Arm, Disarm 자동화다.)

난 이 세팅 싫다.



2. 

Blink XT.

11월25일.

카멜레온 비바리움에 사용할 목적으로.

방수, 방진이 가능한 Blink XT를 주문했는데. (아래)

아직 출발 안 했더라.

사용하던 실내용 블링크를 비바리움에 설치해서.

고장낼 목적으로 취소 메일을 보냈다.



3.

삼성 공기청정기 연동 문의 회신.

밑에 있는.

삼성 공기청정기에 대한 ST 답장은 아직 안 왔다.




2017년12월11일.

1.

삼성 공기청정기 연동 문의 회신.

공기청정기와 스마트싱스 연동 문제에 대한. (아래)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답장이 드디어 왔다. (아래)

내 문제라는 소리만 안 했으면 좋겠네...



2.

애플 홈킷 콘센트 아이콘.

블로거 신짱님(링크)에게 정보를 받았고.

나중에 포스팅하실 것 같다.

나를 비롯한 홈킷 사용자들은.

상황에 맞는 아이콘 모양에 관심이 많은데.

이제는 스위치 모양이던 정수기가 콘센트로 나온다. (아래)



3.

홈팟 (HomePod).

내가 원하는 음성 비서 스피커 조건은 다섯 가지다.


1. 스마트싱스 연동. - 필수

2. 한국어 지원. - 필수

3.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 및 해제 음성 컨트롤. - 선택

4. 2번 이하로 성공하는 음성 인식률. - 필수

    (1번이면 손보다 빠르고 2번이면 손과 비슷한 속도)

5. NAS 음악 재생 - 선택


현재 이 네 가지에 가장 근접한 제품이.

한국어 지원이 불가능한 아마존 에코이고.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한국어 지원이 임박한 구글홈과.

시리(Siri)가 들어간 홈팟인데.

당분간은 영어만 지원할 예정이란다. (아래)

https://www.macworld.com/article/1030983/home-tech/homepod.html

애플 뮤직 재생까지 그렇다면.

구입을 미뤄야할 듯.



Posted by Makelism

2017년11월20일.

1.

'아마존 폴리' 한국어 지원.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 스탭 에이스한님께. 

정보를 받았다. (아래)

‘아마존 폴리’, 한국어 음성 서비스 선보여


아마존 에코(Echo)의 한국어 지원 소식은 아니지만.

아마존이 한국어를 지원할 일은 절대 없다는 내 상상이 틀렸다.

주력 스피커로.

애플 홈팟이나 카카오 미니를 선택하기 전에.

에코의 한국어 지원 소식이 나오기를...




2017년11월15일.

1.

경북 포항 지진 감지.

조명 자동화의 핵 조도 담당인. (아래)

Fibaro 모션 센서의 템퍼를.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2. 개봉.

처음으로 사용(?)해봤는데.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다목적 센서는.

감지 못 하더라.




2017년11월14일.

1.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 업데이트.

블로거 붱이(링크)님으로부터.

없던 메뉴가 생겼다는 정보를 받고 살펴봤더니.

Family 대신 Scenes가 생겼더라. (아래)

조명과 같은 스위치류 등록만 가능한 것을 보니. (아래)

밝기나 작동 상태를 상황에 맞춰 미리 설정한.

애플 홈킷(HomeKit), 삼성 커넥트(Samsung Connect)의 모드와.

(스마트싱스 모드는 위의 의미와 다르다.)

비슷한 것 같다. (아래)

루틴에서 작동 장치만 따로 뺀 것 같은 느낌인데.

기존 모드 기반의 자동화 설정 사용자에게는 필요 없을 것 같다.


참고로.

지문 인식 로그인도 가능한데. (아래)

3시간 후.

'More - Touch ID' 항목을 OFF 시켰다. (아래)

보안 설정을 좋아하지만.

화면이 꺼진 후.

매번 다시 나오는 터치 아이디 화면이.

불편하더라.




2017년11월13일.

1.

SavvyGrow BloomWall.

마음에 들어 추가 구입한 에어로가든(Aero Garden)을.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2 - 체리 토마토. (끝)

아마존 직배로 했다가.

최악의 배송 속도를 경험하던 중. (아래)

다른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아래)


식물 재배기를 본격적으로 해볼까...




2017년11월09일.

1.

스마트싱스 허브와 연결된 모든 장치 끊김 해결 방법.

다른 방에서 비바리움 작동 테스트를 하다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사육장으로 4개 장치를 한 번에 옮겼는데. (아래)

모든 지웨이브(Z-Wave) 리피터가 끊기더니.

잠시 후.

모든 지그비(Zigbee) 리피터까지 전부 작동 불능 상태가 되었다.


IDE에서 리부팅을 해도 똑같은 상태였는데. (아래)

블로거 붱이(링크)님으로부터.

하드웨어 재부팅을 하라는 조언을 듣고 해결했다.


참고.

하드웨어 재부팅 방법.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매니저님께 정보를 받았다.

전원 차단, 배터리 분리 후.

1~2분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래)

10분을 기다려야만 한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