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에 해당되는 글 84건

  1. 2018.10.20 가상 장치 줄이기 - IFTTT Webhooks. (4)
  2. 2018.10.10 스마트홈 - 7. 스마트싱스 자동화 설정. (2)
  3. 2018.08.19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5. 후기. (끝) (13)
  4. 2018.08.06 이케아 롬마(ROMMA) 전선 정리함 - 개봉 및 후기. (2)
  5. 2018.07.23 스마트홈 - 5. 센서 (2). (6)
  6. 2018.07.21 모션 스피커 재세팅 및 후기. (2)
  7. 2018.07.16 초음파 세척기 스마클린(Smartclean) - 개봉 및 후기. (4)
  8. 2018.07.10 네이티브 홈킷 Koogeek Smart Plug 개봉 및 후기. - 스마트싱스 비교. (2)
  9. 2018.06.19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2)
  10. 2018.06.01 Elgato eve button - 2. Elgato Eve 앱 세팅 및 후기 (2). (끝)
  11. 2018.05.21 스팸 차단을 위한 자동응답기 자동화.
  12. 2018.05.13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7. 비콘(Beacon)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끝) (4)
  13. 2018.04.26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2)
  14. 2018.04.23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3. 세팅. (1) (2)
  15. 2018.04.16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6. 얼굴 인식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4)
  16. 2018.04.10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2)
  17. 2018.04.05 스마트홈 - 2. 조명. (6)
  18. 2018.03.31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19. 2018.03.09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3. 세팅. (2) (끝) (4)
  20. 2018.02.28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6)

We can't load your screen right now.

아이폰. (아래)

아이패드. (아래)

안드로이드(갤럭시 노트5, 9)의.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클래식 앱.

로딩 실패 문제를. (아래)

(뉴 앱에서는 잘 보이나 아직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는다.)

해결하는 중이다.


이 문제에 대해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미국 스마트싱스 팀에서는.

많은 장치 때문이라고 했다가. (아래)

예전에는.

이 증상이 없었으며.

(장치를 243개까지 늘렸을 때도 로딩 문제는 없었다.)

리프레쉬를 눌러도 로딩이 안 된다는 답변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아래)

엽기적인(?)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중.



많은 장치 개수가.

로딩 속도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답변을 보고.

작년 12월에 작성하다가 방치한.

'상태 반영 목적의 가상 장치 줄이기'라는 글이 생각나서.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가상 장치를 줄이는 방법.

가상 스위치를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두 개의 글이 있다.


첫 번째는.

변수를 사용해.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외부 개방이나.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공기, 온도 등의 상태 가상 스위치를 없앨 수 있는. (아래)

블로거 지이노(링크)님의 글이고.

나머지 하나는.

간접 연결 장치를.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webhooks로 간단하게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카페 회원인 오르갱님의 글이다. (아래)

WebCore 와 IFTTT Webhooks로 연동하기 


많은 포스팅에서 언급된 변수는 제외하고.

두 번째인.

IFTTT 연동 부분만 다루기로...




webCoRE와 Webhooks 연동.

스마트싱스 통합이 가능한.

Netatmo Wind, Rain Gauge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Netatmo 공식 앱의 완성도가 뛰어나고.

다양하고 세분화된 조건에 사용할 수 있는.

실내 모듈(온습도, 이산화탄소 측정 가능)과 다르게.

'바람이 매우 강하다', '비가 온다' 수준의.

간단한 조건이라.

IFTTT로만 연동시켜봤는데.

나쁘지 않다.



1. Webhooks 설정.

IFTTT Webhook 서비스의. (아래)

https://ifttt.com/services/maker_webhooks/

settings 항목에서 복사한 URL을. (아래)

웹코어의. (아래)

https://dashboard.webcore.co

'Settings - INTEGRATIONS - IFTTT - IFTTT Maker Webhooks URL' 항목에 붙여넣고. (아래)

Apply.



2. 피스톤(Piston) 설정.

'Virtual device - IFTTT' 선택 및.

임의의 Value값을 입력하고. 

하단(빨간색 박스)의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복사. (아래)



3. Applets 설정.

기상청 자료와. (아래)

주변 환경에 따라.

Target Speed를 결정한 후.

Netatmo Wind에 측정된 바람이.

어느 수치 이상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아래)

위 2번의 피스톤을 실행해라. (아래)

(URL에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항목을 붙여넣자.)



4. 끝.

Status Wind라는 가상 스위치와 Netatmo Wind Gauge를.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IFTTT와 변수를 사용해 제거했다. (아래)



참고.

수동 ON, OFF를 할 수 있는.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면.

변수보다 간단한 자동화 테스트 및.

강제 상태 변화가 가능하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총평.

이 설정으로 많은 장치를 줄여서.

만족한다.



Posted by Makelism

지적 환영합니다.



스마트싱스의 핵 웹코어.

다양한 비공식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의 높은 자유도와 함께.

상상하는 모든 것을 자동화시킬 수 있는.

코어(CoRE, Community's own Rules Engine)의 단점을 극복한. (아래)

스마트싱스 CoRE 자동화 세팅.

웹코어(webCoRE)는. (아래)

webCoRE.

그야말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핵인데.

나보다 늦게 시작한 분들의 피스톤(웹코어 자동화 설정을 의미)을 보고.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 눈에 보여.

(상상하는 것보다 많이 고생한다.)

몇 가지를 정리해봤다.




웹코어 포인트1 - 변수.

웹코어란 스마트싱스의 핵 중에서도.

진짜 핵심은.

변수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변수 사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니.

무.조.건. 사.용.해.야.만. (아래)

(장치의 별명이라고 생각하면 접근하기 쉽다.)

지역 변수와. (아래)

복사 기능(Create a Duplicate piston)으로. (아래)

비슷한 목적의 피스톤을. (아래)

쉽게 양산(?)하거나.

장치 교체 후 자동화 적용이 쉽다.




웹코어 포인트2 - 통합.

다음과 같은 자동화를. (아래)

   (1) 외출 모드이면 조명을 꺼라.

   (2) 낮에는 조명을 꺼라.

   (3) 프로젝터를 켜면 조명을 꺼라.

   (4)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조명을 꺼라.

   (5) ...

여러 개의 피스톤으로 각각 만들었을 때.

동시에 두 개 이상의 피스톤이 작동해.

원치 않는 자동화가 실행, 중복되거나.

새로운 센서, 상황이 생길 때마다 피스톤을 짜면.

로그 관리, 조건 추가가 번거로우니.

(1)~(5) 등과 같은 조건을 통합시키면. (아래)

편하다.


되도록.

하나의 장치 실행에.

다양한 조건을 통합 실행시키는 것을 추천하는데.

하나의 피스톤 조건 개수에.

제한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웹코어 포인트3 - 장치 상태 반영.

예를 들어.

자동화 모드에서.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와 같은.

자동화는.

공기청정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도.

동작 감지만 되면 켜는 '쓸데없는 자동화'를 계속 실행해서.

공기청정기 OFF 조건을 넣어. (아래)

'공기청정기가 OFF일 때,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로.

해결했고.

'창문이 열리거나 일정 시간 동작 감지가 안 되면 공기청정기를 꺼라.'와.

실수로 공기청정기를 수동 작동시켰을 때.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꺼질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 ON 조건을 넣었다. (아래)

(이 조건을 안 넣으면 창문이 열린 상태에서 수동으로 켠 공기청정기는 꺼지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조명 자동화에서.

밤이 깊어지며 조도, 색온도가 낮아지는 것이 목적이라면.

'조명 OFF' 조건을 넣지 않아야만 하고. (아래)

특정 조건이나.

실수로 음성 명령, 버튼을 눌렀을 때.

조명이 꺼져야 하는 자동화에만.

'조명 ON' 조건을 넣어야 한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

많이 실수하는 부분인데.

Any, All을 주의해서 작성해라.


현관, 복도, 복도 끝의 3개 모션 센서가 '하나라도' Active로 바뀌거나. (아래)

복도 주변의 5개의 문 중 '하나라도' 열리면. (아래)

복도 조명을 켜고.


화장실, 현관, 복도, 복도 끝의 4개 모션 센서가 '모두' Inactive로 10분을 유지하면. (아래)

복도 조명을 꺼라.




웹코어 포인트5 - change to, is.

change to, is를 구분해라.


이것은 스마트싱스의 모션 센서가.

Active 상태로.

배터리가 없거나.

허브 신호가 끊길 때를 대비하기 위함인데.

이 부분은 위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를 참고하면 이해가 쉽다.

'문이 열리면(change to)'이 아니라.

'문이 열려있으면(is)'으로 조건을 설정했다면.

문이 열린 상태에서는.

조명을 꺼도.

바로 켜지는 자동화가 계속 실행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change to를 사용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화장실 재실 알림에 사용한.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피스톤인데. (아래)

화장실 모션과 문 상태 변화의.

스마트싱스 허브 인식 속도가 일정하지 않아.

(로그를 보면 0.1초 차이도 안 나는데 명확히 구분한다.)

둘 다 is로 설정했고.

비바리움에서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현재 상태 유지를 위해.

drops below가 아닌 is를 사용했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6 - 피스톤 이름 및 카테고리.

많아진 피스톤 관리를 위해 추천한다.


'Settings-CATEGORIES'에서 카테고리를 만들고. (아래)

피스톤 이름은 본인의 규칙에 따라.

(난 방이름을 넣었다.)

작성해라. (아래)




웹코어 포인트7 - 코드 공유.

피스톤 스샷만 보고 따라 하는 것도 힘들어서.

주변에 자동화 구축의 동반자(?)가 있다면.

코드를 공유해. (아래)

상황에 맞도록 수정하면 빠르다.


웹코어의.

'New Piston - Restore a piston using a backup code'로 이동해. (아래)

 코드를 입력, Create 클릭. (아래)


Away, Home, Night를 제외한 커스텀 모드,

장치들을 넣어주면. (아래)

(나중에 해도 되지만 하나하나 전부 바꿔야 한다.)

끝. (아래)


참고.

난 다른 로케이션으로 피스톤을 가져올 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백업 파일 불러오기가 안 돼서.

코드 방법이 유용했는데.

지금은 백업 파일 복원을 지원하는 것 같으니. (아래)

Backup piston(s)를 눌러. (아래)

백업하자. (아래)




총평.

자동화는 선택이지만 수동 작동 준비는 필수다.



Posted by Makelism

SmartThings Wifi Hub. (이하 STW Hub)

종합적인 기기 만족도가 높아.

아쉬운 점 몇 가지를 억지로 뽑아봤는데.

메인 공유기로서의 부족한 성능.

(이 부분 때문에 브리지 모드로 사용한다.)

초기 위치 선정의 어려움과.

발열, (아래)

환경에 따라 비싼 가격 정도일 뿐.

(3세대 허브가 69.99USD, STW Hub 3팩에 279.99USD)

전에 적었던 것처럼.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3. 와이파이 이전.

숙원 사업이던 공유기 안테나 제거.

속도 저하 없이 현관문 밖의 카메라 연결.

유선 장치를 무선으로 사용 가능.

끝까지 신호가 약한 5GHz를 붙잡고 있던 공유기와 다르게.

아슬아슬한 신호 전에.

스마트폰의 연결 상태가 5GHz에서 2.4GHz로 연결.

고정된 장치들이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접속 허브를 변경.

Z-Wave, Zigbee 메쉬 네트워크를 위한 리피터 등등의

장점 투성이라.

아직은 특별한 단점을 찾을 수 없다.



STW Hub의 포인트인.

플룸(Plume)의 스마트한 기능을 드라마틱하게 체감할 수는 없지만.

삼성 커넥트 홈, 홈 프로를 사용할 때.

편차가 심하던 네트워크 환경이.

더 안정적인 것은 사실인데.

(객관적인 자료가 없으니 내 개인적인 느낌 정도로만 생각하는 것이 좋다.)

초기 STW Hub의 위치를 잡을 때.

삼성 커넥트 앱에서 보이던.

좋음과 같은 애매한 표현이 아닌.

네트워크 신호 상태와 구성 등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며.

최적 위치에 설치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한다.



바라는 점.

5GHz OFF 지원.

신경 안 써도.

2.4, 5GHz를 알아서 설정해주니 무척 편하지만.

아직 2.4GHz만 지원하는.

초기 장치 연결에서 불편하다.


재부팅 지원.

뉴 스마트싱스에서 지원하긴 하지만.

사용성이 최악이라.

STW Hub 개별 재부팅과.

연결이 꼬이지 않도록 신호 강도를 반영한 일괄 재부팅을.

Plume에서 바로 실행하고 싶다.




뉴 스마트싱스 (New SmartThings).

할 말이 많은 부분이다.


뉴 스마트싱스(구 삼성 커넥트) 후기를 적으며.

개선 중인 제품이라.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겠다며 시작했었는데.

8개월이란 긴 시간이 흐르니.

극악의 앱이라 평가받는 삼성 스마트홈 앱처럼.

비난할 부분만 남더라.

(포스트들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난 제품 평가가 상당히 후하다.)


뉴 스마트싱스는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니 제외하고.

(사용성이 안 좋아 느낄 틈도 없다.)

IOS에서의 사용성은 최악이며.

안드로이드에서의 사용성은 최악 직전인 앱이다.

원래 스마트싱스를 고전(Classic) 앱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앱을 뛰어넘는 장점이 있어야만 하는데.

정말 단 하나도 못 찾겠다.



8개월간 개선 의지가 없는 앱 구성.

예전에 언급했던.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내용 정리로 시작하자.


장치 편집, 확인이 힘들다.

- 진행 중.

자동화가 단순하다.

- 진행 중. 

- 커스텀 DTH, 스마트앱과 관련 있는 부분이다.

보안에 대한 개념이 없다. 

- 보안을 모션, 접촉 센서로 한정한 듯.

모드가 있기는 하다.

-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모드는 뉴 스마트싱스에서 장소 상태로 나타낸다. 

-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루틴과 모드라는 '직관적인' 단어를 바꿔. 

   뉴 스마트싱스의 모드는.

   애플 홈킷의 모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루틴'과 같은.

   일괄 실행을 의미하는데.

   난 클래식의 모드가 진짜 모드라고 생각한다.

커스텀 DTH나 스마트앱을 지원하지 않는다.

- 진행 중.

로그 기록이 없다.

- 진행 중.

사용해보 않은 앱이다.

- 진행 중.

불편하다.

- 진행 중.



장치 정렬이 불가능.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던전 같은 장치 배열은.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가장 중요한 장치인.

STW Hub의 상태 정보가 독립된 메뉴가 아닌.

디바이스 목록에만 존재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는데.

신형 다목적 센서(Multipurpose Sensor라는 이름으로 설정) 추가 후.

장치 목록에서 40초 동안 찾다가. (아래)

포기하고.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열어서 확인했다.


해결 방법은 있다.

방을 만들고.

사용자가 스마트하게.

알파벳 순서를 기억하며.

장치를 드래그해서 배치하면 되나.

자동화 설정의 장치 선택에서는.

똑같은 상황이 연출된다.



다중 선택이 불가능.

스마트싱스 버튼에. (아래)

스마트싱스 신형 센서, 버튼, 아울렛 후기.

자동화 설정을 하던 중.

버튼의 가장 기본인.

토글(Toggle)이 없는 것도 황당했지만.

이미 이런 제품을 봤기 때문에. (아래)

Elgato eve button - 2. Elgato Eve 앱 세팅 및 후기 (2). (끝)

조명 '몇 개를 넣어' 자동화시키려고 했으나.

장치 정렬 불가와 콜라보를 이루니.

이것도 만만치가 않더라.


이게 쉽지 않은 이유는.

뉴 스마트싱스 앱의.

장치 정렬 불가라는 난관을 뚫고.

장치를 찾아도. (아래)

다중 선택이 안 되어.

추가 버튼을 누른 후. (아래)

저 과정을 원하는 장치 개수만큼 해야만 한다.


더 대단한 점은.

필립스 휴(Hue)와 같은 색온도나 색깔 있는 조명을 설정할 때다.

휴를 찾아.

단순히 켜는 것이 아닌. 

색상, 밝기, 온도 제어를 할 때는. (아래)

(1) 정렬 안 된 장치를 찾아. 

(2) 추가하고. 

(3) 색상, 밝기 등을 설정 후.

다시 추가를 눌러.

자동화시키고 싶은 장치 개수만큼.

(1), (2), (3)을 반복해야만 한다.

주의할 점은.

(3) 설정 중.

밝기 %가 안 나오니 드래그된 위치를 잘 기억해야만. (아래)

통일된 조명 설정이 가능하니.

스마트하게 기억하거나.

스샷을 찍어 잘 비교할 수 있는 눈은 필수다.


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webCoRE를 열어서 해결했다.



연결 끊긴 장치 선택이 불가능.

Device Health를 ON시키면.

끊긴 장치들이 표시되는데.

이 기능에 오류가 있어.

실제로는 아닌 경우가 많다.


자동화 설정 시.

끊긴 장치는 선택할 수 없는 문제가 있으니.

Device Health의 신뢰도를 올리거나.

끊긴 장치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


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webCoRE를 열어서 해결했다.



이해할 수 없는 초기화, 재부팅 위치.

초기화 방법도.

다른 제품들에 비해 절차가 간단한 편인데.

(삼성 커넥트 홈부터 테스트 목적으로 20번은 해본 것 같다.)

하필이면.

'디바이스 다시 시작'과 '전체 초기화'를 같은 메뉴에 넣어. (아래)

초기화 접근을 쉽게 했는지.

(실패 없이 어떤 동작보다 가장 빠르고 간단하게 진행된다.)

이해가 안 된다.

스마트싱스 유저 자동 퇴출 시스템도 아니고...


장치 배열 불가라는 난관을 뚫고.

허브를 찾아 긴장하며 터치하거나.

바쁠 때는 전원 코드를 빼서 재부팅 한다.



느린 반응 속도.

많은 포스트에서 언급했지만.

손보다 느린 자동화, 음성 명령은 불편한데.

문 개폐 상태나 조명 상태를.

뉴 스마트싱스에서 확인하는 것보다.

움직여서 눈이나 손을 사용하는 것이 빠르다.


테스트 기간 동안.

뉴 스마트싱스에서 제일 많이 본 문구가.

'불러오는 중'일 정도로.

느리니.

그냥 스마트싱스 클래식, 홈킷을 열어라.



Z-Wave Repair의 부재.

Z-Wave 메쉬 네트워크에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데.

뉴 스마트싱스에는 없다.


IDE에 들어가거나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실행시켜라.



장치 정보 제한.

스마트싱스의 큰 장점 중 하나인.

다양한 장치 연동(Capability 공개)이.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불가능해.

'상태 확인 중...' 으로 표현된다. (아래)

베타 버젼 앱처럼 보이니.

이 항목이 아예 안 나오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는 '상태 확인 중...' 문구는 안 나옴)


난 그냥 IDE, 클래식 스마트싱스나 홈앱으로 확인한다.



장치 로그 및 관련 자동화 확인.

엑츄에이터와 센서가 추가되면.

자동화도 그만큼 늘어나는데.

사용자가 의도치 않은 장면 연출 시.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IDE나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열어라.



스피커 음성 복귀 불가능.

정식 호환 제품인데도 안 된다.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포기하고.

얼마 전에 스피커를 내렸다.

대안을 찾는 중.



부족한 삼성 전자제품 연동.

가장 유저수가 많은 스마트싱스란 스마트홈 플랫폼을 가지고.

소형부터 대형 가전까지 자체 생산이 가능해.

집 전체를 연동시킬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회사인데도.

제품에 탑재된 센서 활용은 뒷전이고.

연동은 ON, OFF 수준이라.

참 안타까운 부분이다.

덕분에.

(네이티브 연동에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뜻이다.)

내 환경에 맞게 수정할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었지만. (아래)

홈킷 공기청정기, 애플티비 장치 인식 후기.

자신들이 만든 제품의 가능성.

어디까지 열어줘야 하는지.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아래)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3. 세팅. (1)


연동 좋아하는 나도.

삼성 제품 연동의 장점을 못 느껴.

저번 달에 엘지 에어컨 사서.

자동화시켰다.



바라는 점.

변수 기능 지원.

클래식 스마트싱스의 가장 큰 장점은 webCoRE의 존재고.

webCoRE의 가장 큰 장점은 글로벌 변수인데.

webCoRE까지는 아니더라도.

별명과 같은 형식으로 변수 지원이 가능하면 좋겠다.


1분이면 연결할 수 있는 장치와 다르게.

자동화 완성에는 시행착오가 필요해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스마트싱스에 적응해.

초보에서 벗어날 때쯤.

장치, 자동화 개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스마트앱으로 만든 자동화는.

관련 장치를 모두 제거하면 자동으로 지워지는 문제가 있어.

(웹코어는 장치를 제거해도 자동화 설정은 유지한다.)

변수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는 자동화 설정을 늘릴수록.

장치 교체, 제거에 대한 부담을 안고 가야만 하며.

변수가 없다면.

가상 장치를 넣은 후.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1. 마이그레이션 준비.

장치를 2회 교체하는 황당한 과정이 필요하다.

라이트하게 사용할 것이니까 변수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처음에는 라이트 유저였다.



기타.

Zigbee, Z-Wave 네트워크 맵 추가.

장치 세부 설정 항목(OFFSET, 민감도 등등) 변경 가능 지원.

허브 변경을 위한 마이그레이션 기능 추가.

불의의 사고를 대비한 백업 방법 제공.

자동화 웹페이지 지원.




총평.

ABCDEFGHIJKLMNOPQRSTUVWXYZ.



추가 - 2018년09월17일.

지원 장치 개수 확인 중. (아래)



추가 - 2018년09월28일.

플룸 최대 장치 연결 개수는.

서브 허브를 제외한 254개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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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설치.

책상 위에.

콘센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요청에.

멀티탭을 설치했더니.

가뜩이나 거슬리던 전선이 더 많아져.

나를 미치게 만들더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전선 정리함을 고려했다가. (아래)

이케아(IKEA) 전선 정리함을 지르다.

작은 크기에 전선을 집어넣기 위한.

테트리스 스킬 대신.

방치 스킬을 시전할 가족들 모습이 그려져서 포기.


생각 없이 막 쑤셔 넣을 수 있는 큰 전선 정리함 중,

무선 충전 패드와 호환되는.

이케아 롬마 제품을 선택했으며.

흰색과 회색 중. (아래)

아내에게 칭찬받고 싶어.

흰색을 주문했는데. (아래)

내가 좋아하는 박스는 없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없고.

구성품은.

설명서, 많이 여유 있게 준 미끄럼 방지 패드 (2X5개),

상판, 하판이 끝. (아래)




설명서.




이케아 롬마(ROMMA) 전선 정리함.

스펙. (아래)

길이 15cm, 높이 14cm, 폭 31cm. 

(클릭하면 확대)




세팅. (1)

바닥의 동그란 모양 네 곳에.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붙이자. (아래)


멀티탭을 넣고. (아래)

상판 뚜껑을 덮어. (아래)

구멍에.

트리플 패드 전선을. (아래)

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넣은 후. (아래)

연결하면. (아래)

단차없이 딱 맞는다. (아래)


나머지 하나에서는.

스마트 플러그 중 가장 큰.

위모 스위치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멀티 충전기를 넣어도 충분한 크기라. (아래)

부피가 커서 책장 구석에 숨겨두었던.

세단기, (아래)

세단기를 지르다. - 구입시 고려 사항.

프린터, 충전기 등등의 전선을.

모두 정리했다.




세팅. (2)

그냥 사용하려다.

스마트홈 강박증을 이기지 못해.

'Happy Room Outlet - Table'이라 명명한. (아래)

예비 스마트 플러그(NAS-WR01ZE)에 연결 후. (아래)

자동화시켰다.


가족들이.

어떤 의도로 제품을 연결할지 모르고.

행동 패턴이 다양해.

모션에 의한 ON, OFF 보다는.

꺼져 있을 때.

자동화 모드이면 무조건 켜고.

켜져 있을 때.

어웨이(외출) 모드를 6시간 동안 유지하면.

꺼지도록 설정해서 끝. (아래)


참고.

파티(비자동화) 모드만 is가 아닌 change to인 이유는.

(파티 모드로 바뀔 때만 켜지는 이유는.)

파티 모드에서.

사용자가 'Happy Room Outlet - Table'를 꺼도.

다시 켜지지 않도록 설정해.

비자동화라는 모드 원칙을 지키기 위함이다.




후기.

만듦새는 평이하다.

작은 이케아 크비슬레(KVISSLE) 전선 정리함의

만듦새는 좋다고 느꼈지만.

이 제품의.

플라스틱 재질, 마감 등은 평이하다.

난 싼 티에 한 표.



트리플 패드와의 조합은 만족한다.

책상 위에 두면.

큰 크기 때문에 거슬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나쁘지 않고.

(참고로 난 굉장히 둔하다.)

무선 패드가 차지하던 바닥 공간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


만약 출시 예정(2018년09월)인.

에어파워(AirPower)를 기다리는 중이라면. (아래)

이런 종류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대해도 좋을 듯...




커서 편하다.

큰 트렁크에 물건을 막 던지는 느낌인데.

작은 전선 정리함 내부에서.

어댑터 테트리스의 고통을 맛본 사용자는.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총평.

트리플 패드가 있는 사용자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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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스트에.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이어서...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2)

센서 선택 시 고려 사항은?

1. 신뢰도를 확인한다.

측정 환경(구조물)에 따라 다르지만.

신뢰도가 낮다는 의견이 많으면 무조건 제외시켰다.

주의할 점은.

시간이 지나도 문제가 없는 공식 센서와 다르게.

(하드웨어 변경에 따른 리뉴얼 제품 특성은 제외하자.)

최고의 가성비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연결 끊김 등의 여러 이슈가 생겼고.

근에서야.

미커넥트로 해결된 샤오미 센서 같은.

비공식 제품은.

시기에 따라 내용이 바뀌니.

최근 리뷰를 봐야만 한다.



2. Zigbee, Z-Wave 프토토콜을 확인한다.

지금은 신경 쓰지 않지만.

리피터가 적었던 초기에는.

메쉬 네트워크(Mesh Network) 상태를 확인한 후.

내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했다.



3. 가격을 본다.

비싼 센서는 반드시 돈값을 한다.

단, 납득할 수 있는 가격 한도에서...



4. 부착 방식을 확인한다.

나처럼 도배지 뜯어먹기 싫으면.

꼭 알아둬야 할 중요한 내용이다.


설치 위치에 벽지가 있다면.

나사로 고정할 수 있는 브라켓이 있는 제품을. (아래)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선택해야만 하며.

설치 위치에 벽지가 없다면.

양면테이프가 편하다.

만약.

벽지 밑이 석고보드가 아닌 시멘트라면...



5. 크기를 확인한다.

예쁜 센서를 못 봐서.

크지만 않으면 대체로 만족하는 편이다.

센서 중.

Netatmo Weather Station 추가 모듈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그나마 괜찮은 디자인이지만.

크다.



참고1.

Z-Wave는 나라마다 주파수가 다르니.

허브 호환성을 확인해라.


참고2.

브라켓을 설치한 센서는.

고장을 대비해.

1~2개 정도 여분을 두는 것이 좋다.




양면테이프 부착력으로 충분한가?

무거운 센서도.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잘 붙어있을 정도로.

괜찮은 부착력을 보여주지만.

주의사항이 있다.


처음에는.

부착만 잘 되면. (아래)

소화기와 초강력 양면 테이프를 지르다.

좋은 양면테이프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더라.

부착력이 강한 테이프를 넓게 붙이면.

센서를 이동시킬 때.

도배지는 물론.

필름, 시트지, 페인트를 비롯한 대부분의 마감이.

뜯어지거나.

제거 과정에서 센서가 파손되고.

부착력이 약하면.

센서가 떨어지며 고장 나.

새로 센서를 주문해야만 하니.

상황에 맞는 테이프를 선택해. (아래)

부착해야만 한다.




센서는 어디에 설치하는가?

이건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나.

세팅하는 자의 의도, 성향에 따라 달라.

정답이 없다.


다만.

제품에 따라 감지 범위가 다르고.

(같은 모션 센서라도 측정 범위가 다른 경우가 있다.)

생각했던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 다를 수 있기에.

테이프 등으로 가설치 및. (아래)

(이 과정에서 센서 몇 개 해 먹었다.)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자동화까지 세팅해서.

며칠 동안 살펴본 후.

고정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센서를 화장실같이 습도가 높은 곳에 설치해도 괜찮나?

고장 나면 버릴 생각으로.

습도가 높은.

두 개의.

화장실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사육장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설치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 아직은 문제없다.


참고.

먼저 포스트의.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처음 봤는데.

햇볕에 반복 노출되면.

터지는 일도 있으니. (아래)

직사광선은 피해라.




센서 배터리 관리가 귀찮지 않은가?

잔여 배터리가 1%로 떨어지면.

(배터리 1% 경고 신뢰도가 낮은 편이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에서 알림이 오고.

앱을 보지 않아도.

자동화에 익숙해진 상태면.

사용자는 센서 이상을.

바로 알 수 있어.

(꼬맹이가 얘기해줘서 알 때도 있다.)

매일 앱을 열어.

배터리 잔여량을 따로 체크할 필요는 없다.




배터리 수명은 얼마나 되는가?

대부분은.

Wifi와 Zigbee는 1년, Z-Wave는 2년이 지나서 교체했으나.

가끔.

예상보다 일찍 배터리가 소모되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문제일지도 모른다.)

양면테이프처럼.

아래 사진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예비 배터리를. (아래)

갖춰.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아래)

좋다.




집에 아이들만 있을 때 배터리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조건을 센서 하나로만 설정한.

자동화 세팅에서.

발생하는 문제며.

나는 이 문제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다.




어떻게 대비한다는 것인가?

복도 조명 자동화를 예로 들면.

어두울 때.

복도 모션 센서뿐 아니라.

현관, 복도 끝에 있는 모션 센서나.

현관문, 중문의 도어 센서를 트리거로.

'미리' 켜지게 만들어.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지 않게 설정했다.

켜지기만 하면.

자동 조명 OFF 조건을 만족하기 힘들기에.

(어른이 있을 때 10분 동안 동작이 없어야 꺼진다면.)

(꼬맹이들만 있을 때는 60분이다.)

모든 센서가 살아있을 때보다.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참고.

나중에 자동화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겠지만.

모션이 Active된 상태로 배터리가 없어지면.

자동화 모드에서 수동으로 OFF시키더라도.

'Motion is active'냐.

'Motion change to active'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만약 오랜 시간 동안 출장이나 여행으로.

자동화와 관계된 모든 센서의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

센서를.

보안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질문 내용이.

늘 강조하던.

비자동화 모드와.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어떤 상황(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났을 때라도)에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다.




센서에 포함된 온도 정보를 활용하나?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나는.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는 것보다.

같은 구역에 있는 모든 센서를 포함한.

Any, All, Average등과 같은 조건을 선호하기에.

대부분 사용한다.




센서 단점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장점이 더 많지만.

부정적인 내용 위주로 말한 이유는.

불편함을 감수, 각오하고 사용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여러 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을 생각하고 세팅하라는 의미다.




총평.

센서 좋아하는데.

내가 읽어봐도 안티 센서 사용자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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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포스트입니다.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모션 스피커.

예전 포스트에도 적었지만.

꼬맹이들의 피아노 연주 녹음 파일 재생을 위한.

화장실, 현관의. (아래)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용으로 Motion Speaker를 지르다.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모션 스피커를 본.

손님들의 재밌고 놀랍다는 반응은.

2년 가까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매번 나도 같이 놀란다.


손님들은.

화장실 음악 소리에 놀라고.

나는.

극악의 음질과 저렴한 만듦새를 보고도.

구매 욕구가 생긴다는 사실에 놀라고....




모션 스피커의 문제점.

1. 배터리 문제.

처음에는 큰 문제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반년 정도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 되는 배터리 교체 주기가.

부담스럽더라.


유선 연결을 위해.

USB 전원부 접촉 불량 문제가 있는 모션 스피커의. (아래)

배터리 전원선에. (아래)

직접 케이블을 연결하는 방법으로. (아래)

해결. (아래)



2. 거치 문제.

유선 연결을 위해 어댑터를 설치하니.

부피가 커져.

설치 장소에 제약이 생겼다.


이 제품의 장점인.

가격, 크기, 거치의 편리함 중 두 가지를 잃어버려.

방출을 생각했지만.

이미.

좋은 맛을 본 뒤라.

아마존 에코닷, 구글홈과 같은 스피커를 거치할 수 있는.

콘센트 거치대로. (아래)

해결.


아내 반응은 안 좋다.

많이...



3. 음량 문제.

예전 포스트에 적었던 MP3Gain으로.

음량을 줄였더니.

본연의 목적인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고.

새벽 시간에는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모션 스피커 OFF를 시켜야겠더라.


PM-B430-ZB 스마트 플러그에 연결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자동화로 해결했으나.

매번 같은 패턴으로 작동하는 모션 스피커에서.

좋은 효율을 보여주지 않아.

창고에서 잠자던 타이머 플러그로. (아래)

전기 절약을 위한 타이머 플러그.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만 켜지도록 설정해.

화장실, 현관 모두 해결했다. (아래)




후기.

대안이 없어 이 모션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쉬운 부분많은 제품이다.


네스트 프로텍트 크기 이하로.

모션 센서 및 디지털 타이머 스위치 탑재,

깨끗한 음질의 스피커, 1년 이상의 배터리 수명 확보.

여기에 많이 욕심을 내자면.

스마트싱스까지는 아니더라도 IFTTT 연동,

온습도 측정이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

좋겠는데.

꿈일 듯...


스마트하지 않아.

카운터 센서 연동이라도 가능한. (아래)

보'탬' 뮤직박스라는 스피커를. (아래)

보'템'마트에서 판매해.

(황당하지만 두 가지 단어-보템, 보탬-를 혼용하더라.)

잠시 고민했지만.

단순 기술만 적용된 제품에.

이 금액을 지불하기는. (아래)

싫다.




총평.

이것도 남은 숙원 사업 중 하나로 남겨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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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세척기 선택.

안경점에 있는 업소용 초음파 세척기를 사려다.

우람한 디자인 때문에 망설이던 중.

인디고고(Indiegogo) 펀딩에 성공한.

스마클린(Smartclean)의 작은 크기를 보고. (아래)

방향을 바꿨다.


직구 메리트가 없어.

국내 정식 유통사(아우젠글로벌)에서 구입했으며. (아래)

사은품 덕분에. (아래)

꼬맹이들 방해를 안 받고.

편하게 개봉을 즐길 수 있었다. (아래)

(국내 정식 명칭은 스마트클린이 아니라 스마클린이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스마클린 본체, 설명서와. (아래)

12V, 2A 어댑터가 있다. (아래)




설명서.

황당한(...) 주의사항과. (아래)

다국어 및.

성의 있는 한글 설명서가 있는데. (아래)

(정식 유통인데도 단순한 한글 설명서도 없는 개념 없는 회사가 있더라.)

사용 방법 그림을 제외한. (아래)

나머지는 동일한 내용이라.

한글 설명서만 스캔했다. (아래)

(클릭하면 확대)




초음파 세척기 스마클린. (Ultrasonic Smartclean)

국내에서는 흰색을 판매하지 않아. (아래)

네이비블루, 스카이블루, 샤프레드, 라이트그린 중. (아래)

네이비블루를 선택. (아래)




세팅.

어댑터 연결 후. (아래)

물 보충 및 세척이 쉽도록

주방에 놓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전원 연결을 알리는 LED가.

호기심이 왕성한 작은 꼬맹이를 자꾸 자극(?)해서. (아래)

5분 타이머가 있더라도.

내가 없을 때 무엇을 집어 넣을지 몰라.

티볼리에 연결했던. (아래)

티볼리 모델 원 블루투스(Tivoli Model One BT)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에. (아래)

합체 후. (아래)

어른이 있을 때만 켜지도록.

자동화시켜 끝. (아래)




사용.

애연가답게.

전자 담배부터 사용해봤다.


구성품을 넣고. (아래)

전원을 켜면. (아래)

세제물에서는 보지 못했던.

장면이 나오며. (아래)

세척 끝.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색감, 사출, 미끄럼방지 패드, 힌지, 재질, 버튼 촉감 등등.

평균 이상의 만듦새를 보여주며.

투박하고 큰 일반 초음파 세척기와 다르게.

작고 미려한 디자인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잘 닦인다.

안경 코받침에 있던 더러운 기름때가 번지는 것이 보이고. (아래)

(설명서에 적힌 UV 코팅 문제로 안경은 1분 미만으로만 사용)

반지, 시계줄 등등. (아래)

괜찮은 활용도를 보여주며. (아래)

삼겹살 먹은 후에는.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다.



다른 제품 성능보다 좋은지는 모르겠다.

마케팅 포인트 중 하나인.

타사대비 높은 주파수 스펙 덕분에. (아래)

더 잘 닦인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세척 결과는 만족스럽다.



뭐가 방수라는 것인지 궁금하다.

설명서에는 방수 제품이 아니라고 적혀있는데.

(난 방수 아니어도 상관없다.)

인디고고 설명이나. (아래)

판매 페이지에는. (아래)

방수라고 적혀있다.



'감'성비 제품일지도 모른다.

2만원 초반인 알리발 제품의 가성비,

10만원 초반인 국내 제품의 성능과.

고민했는데.

난 스마클린의 감성비를 택했다.




총평.

칭찬받았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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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킷 액츄에이터.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브리지(Homebridge)를 거치지 않고.

직접 홈킷(HomeKit) 연동이 가능한 제품을.

'내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실제로 스마트싱스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테스트 목적으로.

Koogeek Smart Plug를 4월에 주문했는데. (아래)

사용처를 찾다가 지쳐서.

이제 포스팅한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와 Koogeek Smart Plug. (아래)




설명서.

동봉된 설명서와 같은. (아래)


다국어 PDF 문서 중. (아래)

Koogeek_P1EU_Instruction_Manual.pdf


초기 연결 방법과. (아래)


스펙을 따로 첨부한다. (아래)




Koogeek Smart Plug.




세팅.

Koogeek Home 다운 후.

홈킷을 위해 홈 데이터 접근 허용. (아래)


앱 설치. (아래)


계정 생성이 싫다면 Skip.

Koogeek앱의 위치 기반 자동화를 위한 위치 접근 허용 후.

홈 데이터 접근 확인. (아래)


Koogeek Smart Plug의 e가 점멸 상태일 때. (아래)

Koogeek Home의 + 버튼 클릭 후 새로운 기기 설정 터치. (아래)

(왼쪽 스샷을 보면 위치 정보를 반영한 날씨를 받아온다.)

Wifi 설정 후. (아래)

세 곳에 있는 홈킷 코드 중. (아래)

아무것이나 스캔하면. (아래)

장치가 추가되고. (아래)

Koogeek Smart Plug를 켰을 때.

e의 색깔이 녹색 LED로 바뀌면 끝. (아래)

(세팅이 끝난 후 OFF일 때는 LED는 소등 상태.)


참고1.

Koogeek 앱의 자동화를 사용하지 않아.

테스트 후.

koogeek 앱의 위치 정보는.

'아이폰-설정-Koogeek Home-위치-안 함'으로.

바꿨다.


참고2.

계정 생성을 하면.

위모 스위치처럼.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홈킷과 독립적인 작동이 가능해.

홈허브 또는 스마트싱스 킬 스위치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후기.

만듦새는 좋다.

버튼 압력도 적당하며.

콘센트에 끼웠을 때 유격 등도 없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만듦새를 보여준다.



크다.

대부분의 스마트 플러그가 가진 단점 중 하나가.

2구 콘센트 사용이 불가능한 크기인데.

이 제품도 마찬가지다. (아래)



신뢰도는 모르겠다.

'응답 없음' 상태는.

약 3개월간 2회 정도 보았으나. (아래)

난 시리(Siri) 음성 명령이 아닌 홈앱을 열어보는 경우가 드물고.

자동화시키지 않은 상태라.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할 수 없다.



반응 속도는 빠르다.

반응 속도 테스트는 많이 해봤는데.

양방향 모두.

누르면 바로 작동, 반영하며.

릴레이 소리는 PM-B430-ZB에서 보여주던. (아래)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OSRAM LIGHTIFY DTH 변경.

'딱'이 아닌 '톡'의 느낌이다.



Wifi 방식이라 세팅은 편하다.

작동 거리만 봤을 때.

Wifi 세팅이 편하지만.

이 방식은 장치 개수가 늘어나면 문제가 커져.

아쉬웠던 BLE가. (아래)

Elgato eve button - 1. 개봉 및 후기 (1).

꼭 단점은 아닌 것 같다.

애플에서는 작동 장치 개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인스테온 허브, 휴 브리지나 샤오미 게이트웨이(예정)와 같은 장치를.

홈킷으로 통합하며 해결하고 있다.



스마트싱스 중심의 자동화 세팅을 지향하는 유저라면 구입하지 말아라.

스마트싱스의 자동화(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webCoRE) 맛을 본 사용자에게.

맞지 않는 제품이다.


리피터로 자리 잡은 기존 스마트 플러그 대체 불가. (제일 큰 이유)

IR 양방향 상태 동기화를 위한 전력량 측정 가능 플러그 대체 불가.

환경 변화(조도, 온도, 습도, 날씨 등등)에 따라 자동화시킨 플러그 대체 불가.

모드와 연동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같이 자주 바꾸는 이벤트용 플러그 대체 불가.

재실과 연기, 일산화탄소 센서 상태에 따른 인덕션 자동화도 대체 불가.

결국 Koogeek으로 대체할 수 있는 플러그가 없더라.


물론.

홈브리지와 가상 장치를 연동한 스마트싱스 자동화가 가능하지만.

(IFTTT는 미지원).

돌고돌아 스마트싱스에 '어차피' 종속될 것이라면.

스마트싱스 호환 스마트 플러그를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엑츄에이터 위주의 홈킷 사용자에게는 나쁘지 않다.

'가족 구성원이 집에 오면 켜지고 모두 나가면 꺼져라'와 같은 자동화 및.

원격 컨트롤이 목적이라면.

나쁘지 않다.


참고1.

홈킷을 처음 접해본 사용자들이 오해할까 봐 첨언한다.

스마트싱스의 webCoRE의 자동화가 워낙 강력해서.

홈킷 자동화를 허접하게 적었는데.

(홉앱 자동화가 허접한 것은 맞다.)

Elgato eve button에서 언급했듯. (아래)

Elgato eve button - 2. Elgato Eve 앱 세팅 및 후기 (2). (끝)

Eve 앱이나 Home - Smart Home Automation과 같은 앱을 사용하면.

위에 언급한 대체 불가능한 자동화의 일부는 가능하며.

어설픈 webCoRE 설정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참고2.

webCoRE에서.

자동화보다 뛰어난 장점 하나가.

'변수'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변수를 지원(사용)하지 않는 상태라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자동화는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총평.

스마트싱스 위주의 홈킷 사용자라면.

일반적인 환경에서.

Koogeek Smart Plug는 나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Makelism

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홈 구성 방향.

목표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중.

일부를 선택하거나 혼합할 수 있다.


첫째, 엑추에이터(Actuator) 구성.

보일러 온도조절기, 조명이나.

전동 커튼, 블라인드, EVB(외부 전동 차양막, External Venetian Blind), (아래)

스프링클러. (아래)

IR 컨트롤러, 버튼, 스위치와 같은. (아래)

작동 장치 위주의 세팅이다.


번거로운 자동화 설정 없이.

설치만 하면.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입력 장치(음성, 버튼, 앱 등등)로 작동시킬 수 있고.

대부분 상시 전원에 연결된 상태라 유지, 관리가 쉬운 편이며.

장치 개수가 적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HA(Home Assistant),

KNX, 피바로 홈센터와 같은 통합 허브 없이.

(장치 개수가 많다면 있어야 편하다.)

독립 장치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무기로.

Place Order를 마구 클릭하는 구성이기도...


트리거가 가능한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으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실-방이 아닌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로 한정-을 조건으로 한.

굵직한 세팅은 가능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향이다.



둘째, 모니터링(Monitoring) 구성.

습도, 온도, 소음,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요소. (아래)

(좌측 사진에서 보이는 액자는 삼성의 더 프레임 티비.)

(왼쪽 끝에 사용자의 일상을 AI가 촬영하는 구글 클립이 보인다.)

(모니터링 제품은 IoT 기능이 없더라도 오른쪽 끝의 온습도계처럼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다.)

또는.

도어, 조도, 모션, 화재 센서, (아래)

카메라, (아래)

(배터리 방식인 알로(Arlo) 카메라의 문제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해결.)

및 외부 날씨 등을. (아래)

(나도 기다리는 WeatherFlow(링크)가 보인다.)

체크할 수 있는 세팅이다.


집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1~2년에 1회의 배터리 교환이 귀찮고. 

규모가 커질수록 종류, 개수가 많아지는 센서 및 장치 관리를 위해. (아래)

(좌측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센서의 배터리가 터진 사진이 보인다.)

(설치 대기 중인 센서도 보인다.)

스마트싱스와 같은 통합 플랫폼과.

쏟아지는 정보를 필터링해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ActionTiles,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애플 홈앱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같은 세팅은 필수며.

이 구성은.

모니터링만을 목적으로 시작했더라도.

이미 설치된 액추에이터와 일부 센서의 자동화를 위한.

(혹은 센서의 본전을 뽑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셋째, 자동화(Automation) 구성.

모니터링이 가능한 센서 상태를 조건으로.

액추에이터 장치를 자동화시킨 세팅이다.


모니터링 구성에서. 

센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세팅한 사용자가 '이상함'을 느끼는 정도로 끝나지만.

자동화가 돌아가던 중.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철거 요구'를 당할 수 있으니.

어설픈 센서, 허브, 자동화 세팅은 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상 장치를 이용한 시험 작동 기간이 필요하다.)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인공 지능 허브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의 설정과.

사용자의 의도를 알리려는 다양하고 많은 센서(압력, 수위, 카운터 등등)가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제대로만' 세팅하면 많이 편하고.

'취향만' 맞으면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정이다.



위 세 가지 구성 중.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마트홈 방향을 자동화로 정한 후.

센서의 필요성이나 개수 등에 대한 감을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해본다.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1)

자주 나오던 내용만 추려봤으며.

내가 입문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했던 내용 중.

시간이 지나며 바뀐 부분이 있다.



센서는 꼭 필요한가?

자동화와 홈 모니터링이 아닌.

작동에 목적을 둔 엑추에이터 위주의 세팅이라면.

필요 없다.



센서가 없는 스마트홈도 있는가?

스마트폰이 곧 센서이기에.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장치도 센서로 생각하자.)

사용자에 따라 사용을 안 할 뿐.

센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동화 세팅을 해야만 스마트홈인가?

비전문가인 내가 감히 정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도,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아닌.

위치 기반 자동화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통합 허브 없이.

제품 간 연동(핵심 요소다.)과.

원격 장치 관리만으로 구성한 사용자도 있어.

어떻게 세팅했든.

'가족이 편하면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경험으로는.

모니터링만이 목적이라도.

사용자의 재실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지 않은 노티를 스팸 문자처럼 취급하게 되니.

위치 기반 자동화 정도는.

사용해야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션이나 문 상태를 조건으로 한 자동화가 부담스럽다.

안 하면 된다.

어차피 사용자가 재밌고 편하기 위한 취미라.

부담스럽고 재미없으면 엑추에이터 세팅만 해도.

충분하고.

나중에 흥미를 느낄 때 센서를 추가해도 된다.



센서가 얼마나 있어야 어느 정도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가?

'어느 정도'라는 의미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자동화를 '어느 정도' 세팅한다면.

사람이 시스템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세팅할 것이라면.

그에 해당하는.

자동화 세팅을 하지 않거나 간단하게 바꾸는 것이 좋으며.

'자동화의 범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자동화의 범위'의 의미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냉난방을 재실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냉난방을 재실과 창호(온도) 상태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과 도어 센서가 있어야 한다.

만약.

도어 센서를 집 전체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공간'에만 설치해 범위를 한정시키면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자동화를 위한 대략적인 센서 개수라도 알고 싶다.

집 구조, 세팅 방법마다 다르지만.

완전 자동화를 목적으로 '단순' 계산한다면.

3.3 제곱미터(1평)에 1~2개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스마트 플러그나 릴레이, 버튼이 아닌 센서만)


(이어서)





사진 촬영과 공개를 허락해주신.

스마트싱스 카페(링크)의.

매니저 BW님과 스탭 플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Makelism

세팅 - 1. 연결.

설명서와 다르게.

eve 앱이 아닌.

'홈 앱 - 액세서리 추가'를 눌러.

홈킷(HomeKit) QR 코드로 장치 추가를 할 수 있다. (아래)




세팅 - 2. 버튼 할당.

한 번 누르기, 두 번 누르기, 길게 누르기 동작에.

전원, 색깔, 온도, 밝기 등의 설정만 하면 끝나는. (아래)

간단한 과정이라 생각했는데.

6가지 동작을 할 수 있는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다르게.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토글을 지원하지 않는 홈킷의 eve button 설정에서는.

3가지만 가능해서. (아래)

다른 방법을 찾아봤다.




세팅 - 3. Elgato Eve 앱 설치.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홈킷으로 구성된 세팅이.

파편화되는 것이 싫어.

맛을 보지 않으려 했던 Eve 앱으로.

토글 세팅을 준비했다.


설치 후.

홈 데이터 접근을 허용하면. (아래)

At a Glance의 장치를 눌러.

Rooms의 장치 상세 속성에 바로 접근할 수 있고. (아래)

Scenes 항목의 모드, 타이머, 자동화. (아래)

방과. (아래)

타입에 따라 구분된 장치들. (아래)

등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세팅 - 4. 버튼 자동화.

Elgato Eve 앱에서.

'한 번 누르기'와 같은 동작 하나에.

두 가지 조건을 넣고. (아래)

각각의 조건에 '모드 실행'을 자동화시켜서 끝. (아래)




후기.

다른 경험이나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조명 세팅은 노가다로 설정해야만 한다.

(조명 모드 사용자에게는 해당되는 않는 내용이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는.

밝기, 색온도, 색깔의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하고.

바뀌는 내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원하는 세팅을 쉽게 할 수 있지만.

같은 그룹이라도 각각의 전등을 설정한 후.

버튼을 눌러야 확인이 가능한.

eve button의 조명 설정 과정은.

아주 많이 불편하다.



eve button의 반응은 느리다.

평균적으로 느린 반응 속도를 보여주며.

'한 번 누르기'  후  '두 번 누르기' 등의 연속 동작을 하면.

현저히 속도가 느려지거나.

명령을 씹을 때가 있다.


참고.

독립 장치인 로지텍 스위치와.

종속 장치인 eve button의.

연결 방식에 따른 속도 차이거나.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eve 앱 자동화(Rule) 문제일 가능성도 있다.



모드 생성은 마음에 안 든다.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모드(Scene)를.

따로 만드는 과정도 귀찮고.

모드 버튼이.

홈앱 화면 상단을 차지하는 것도 싫다.

16.99USD짜리.

Home – Smart Home Automation을 사용하면.

모드가 아닌 직접 장치 작동이 가능할 것 같지만.

관리할 앱이 늘어나는 것은 더 싫다.



eve button의 작동 범위는 나쁘지 않다.

eve button과 홈허브(애플티비)의 작동 범위는.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브리지 사이의 거리와 비슷하다.


참고.

BLE 방식인 eve button은.

홈허브와 연결이 끊겨도.

동일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위치에 따라 연결이 유지된다.

(한번만 테스트해봐서 확인이 필요하다.)



트리거 버튼이다.

처음에는.

토글 조차도 안 되는.

개념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제품의 목적을.

ON, OFF가 아닌 트리거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이해가 된다.

명확히 구분되는 조건에 따라.

하나의 액션에 많은 기능을 할당할 수 있는 부분은.

환경에 따라 큰 장점이 될 수도 있다.



Elgato Eve 앱은 괜찮다.

홈앱보다 빠르고.

All, Any, Stay 등의 조건이 없어 미흡하지만.

홈킷 자동화보다 현실적인 설정이 가능하며.

소수점 표현이 되는 온습도,

다양한 아이콘을 통한 직관적인 UI 등등.

괜찮은 앱이다.

난 홈앱만 사용할 생각이지만...




총평.

모르겠다.



Posted by Makelism

짜증 나는 스팸 전화.

일반 전화에 걸려오는.

주체가 사람일 때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만.

내 반응과 상관없이 진행되는.

ARS 여론 조사는 나를 화나게 만든다.

그렇다고.

집전화를 없앨 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다가오는 선거철의 여론 조사 폭탄을 대비해.

스팸 전화 따위에.

온 가족이 하던 일을 멈추고.

전화기에 신경 쓰는 일이 없도록.

방법을 찾아봤다.




전화 차단 방법 선택.

인터넷(VoIP) 전화와 다르게.

일반 전화기에서는.

지능화되는 스팸 차단을 할 수 있는.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을 못 찾아.

최대한 피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검토해봤다.


1. 전화선 차단.

도어락과 같은 방법으로.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단자함 내부의.

전화선 연결을 자동화시키고 싶었으나.

위급 상황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가족들이 수동 작동시키기 어려워.

탈락.



2. 블랙, 화이트 리스트 전화 차단기.

화이트 리스트에 등록한.

가족들 번호만 허용하는 방법이 마음에 들지만.

반응 없는 전화 차단이.

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탈락.



3. 자동응답기.

멘트를 통해.

전화를 못(안) 받을 수 있는 상태임을 알리거나.

특수한 상황에서.

스피커 폰으로 '누구'임을 알 수 있는 등.

내가 원하는 자동화 구현이 가능해서.

선택.


참고.

전화선과 전화기 사이에 있는.

자동응답기의 ON, OFF 상태는.

전화기 사용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작은 자동응답기를 찾다가 포기한 후.

AT&T 1740 Digital Answering System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자동화시키기로 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어댑터, 자동응답기, 설명서가 있으며. (아래)

어댑터는.

220V를 지원하지 않는다. (아래)




설명서.

전체 설명서 중. (아래)

AT&T 1740 Digital Answering System.pdf


초기 연결 방법과. (아래)


버튼 내용만. (아래)

따로 첨부한다.




AT&T 1740 Digital Answering System.

전체적으로 만듦새는 좋은데.

자동응답기 특성상 조잡한 구성이다. (아래)




세팅 - 설치.

변압기가 싫어서 동봉된 어댑터의 잭을 잘라.

비슷한 스펙(6V, 300mA)의 어댑터와 결선 후. (아래)

작동을 확인했고. (아래)

예비 스마트 플러그인 PM-B430-ZB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어댑터 연결 후. (아래)

최대한 보이지 않는 곳에.

자리를 잡아서 끝. (아래)


참고1.

자동응답은.

최소 횟수인 2회 벨소리 후.

꼬맹이들을 시켜.

스마트폰으로 걸어달라는 멘트를 녹음했다.

기본 설정인 영어 인사말을 사용하면.

상대방이 끊는 속도가 무척 빠르니 참고.


참고2.

시간 설정은.

전원 차단이 되면 초기화되니.

필요 없다.




세팅 - 자동화.

'아내와 내가 모두 집에서 활동하고 있다면 전화를 끊어라.'를.

목적으로 자동화시켰다.


자동응답기가 꺼져있을 때.

자동화 모드에서.

아내와 내가 집에 모두 15분 동안 있으면.

자동응답기를 켜서 일반 전화를 끊어라. (아래)


참고.

stay로 지연 작동시킨 이유는.

집 근처에 도착한 아내나 내가.

집으로 전화할 상황을 대비하기 위함이다.

(집에 있을 때는 휴대폰 신경을 안 쓴다.)



자동응답기가 켜져 있을 때.

자동화 모드에서.

아내나 내가 집을 나가거나.

파티(비자동화), 외출, 취침 모드로 바뀔 때는.

자동응답기를 꺼서.

일반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해라. (아래)


참고.

change to인 이유는.

자동응답기를 수동으로 켰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is로 설정 시 자동응답기를 켜면 바로 꺼진다.)




총평.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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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UL을 받다.

도어락 연동 후.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지문 인식 속도 이상의.

도어락 자동화를 시켜야만 본전을 뽑을 수 있어.

HA (Home Assistant), Host Pinger, 얼굴 인식으로 시도해봤으나.

모두 한계 시간인 8초를 넘겨.

포기하려고 했는데.

블로거 네크로스(링크)님께 SIGNUL을 받고. (아래)

마지막으로 시도해봤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SIGNUL, 설명서가 끝. (아래)


  

 

설명서.

특별한 내용은 없고.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연결 방법은 못 찾겠더라.

 

 

 

SIGNUL.

뒷면의 배터리 뚜껑을 제외하고.

어떤 버튼도 없으며. (아래)

만듦새는 양호하지만. (아래)

재질은 저렴한 플라스틱 느낌이다.

 

 

 

세팅- SIGNUL 연결.

다운받은 SIGNUL 앱을 실행해.

AA 배터리 2개를 넣으면 바로 연결되며. (아래)


연결된 SIGNUL 범위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IFTTT를 비롯한. (아래)

여러 자동화를. (아래)

중복해서 세팅할 수 있다. (아래)


 

 

세팅- 자동화.

IFTTT에서.

'SIGNUL 범위에 들어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Beacon Porch 켜고 나가면 꺼라.' 설정 및. (아래)

위치를 잡은 후. (아래)

SIGNUL의 민감도와 범위를 테스트하며. (아래)

최적 위치 및 '안전한값을 찾아내. (아래)

자동화시켰다.

 

어른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현관 안에 모션이 없고.

구성원 중 재실 변경이 있을 때.

(현관 밖 모션 조건만 넣으면 위험할 수 있다.) 

Beacon Porch가 켜지면.

문을 열어라. (아래)

 

성공 확인 후.

얼굴 인식은. (아래)

Remotec Dry Contact지르다. - 5. 얼굴 인식을 한 도어락 자동화.

삭제. (아래)


 

참고.

IFTTT,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지 않고.

webCoRE에서 직접 실행(링크)이 가능하다.

 

 

 

후기.

빠르다.

지문 인식보다 느리지만.

여태까지 세팅했던 것 중.

평균적으로 가장 빠른 반응 속도(6~9및 신뢰도를 보여줘.

(아주 가끔 5초 정도에 작동할 때가 있긴 하다.)

지문 인식이 실패했을 때나.

양손에 물건을 들었을 때의.

대안으로는 괜찮다.

 

 

느릴 때가 있다.

현관문 밖에 Wifi 신호가 닿질 않아. (아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익스텐더를 설치해서 생긴 문제다.

 

비콘 연결 신호를 스마트폰이 받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보내주는데.

현관문 앞에서.

셀룰러가 와이파이로 매끄럽게 바뀌지 않는 경우.

시간은 10~25초까지 늘어나니.

세팅할 때.

Wifi 범위, 연결 패턴을 고려해야만 한다.

 

 

궁금하다.

내 짧은 지식으로는.

Wifi 재실과 비슷한 방식이고. (아래)

Remotec Dry Contact지르다. - 3. HA 재실 센서 세팅 및 도어락 자동화.

HA 반응 속도도 빨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비콘 반응 속도가 월등하더라.

 

 

 

총평.

만족한다.

Posted by Makelism

세팅 - 홈브리지 플러그인(Homebridge Plugin) 설치.

블루에어 API Key를 찾은 후. (아래)

https://github.com/mylesgray/homebridge-blueair/wiki/API_Key

플러그인 설치가 전부인. (아래)

https://www.npmjs.com/package/homebridge-blueair

아주 간단한 세팅이라 상상했는데.

나 같은 일반인에게 생략된 내용이 있어 많이 헤맸다.


Charles에서 API Key를 찾을 때.

다음과 같이 슬래시(/)가 아닌. (아래)

X 표시만 나온다면.

다음 링크를. (아래)

https://www.charlesproxy.com/documentation/using-charles/ssl-certificates/

참고해 다음 네 가지를 체크해라.


첫째. 

SSL 인증서를 PC와 아이폰 두 곳에 설치해야만 한다.


둘째, 

설치 후 'MAC의 키체인 접근 - 인증서' 항목에서 'Charles...'가 활성화된 것을 확인해라.


셋째,

설치 후 '아이폰의 일반 - 정보 - 인증서 신뢰 설정'에서 'Charles...'을 켜라.


넷째,

세팅 완료 후 PC, 아이폰의 'Charles...' 인증서를 모두 삭제해라. (중요하다.)




세팅 - 홈킷 (HomeKit)에 장치 추가. 

로딩이 끝나면.

IFTTT와 연결된. (아래)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3. 세팅. (1)

가상 장치(Living Roo...)를 제외하고.

블루에어와 양방향 동기화가 가능한 6개의 장치, 센서가 생긴다. (아래)


다음은 홈킷에 연결된 장치, 센서의 상세 정보다.

풀 컨트롤이 가능한 블루에어 본체. (아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유기화합물 등을 대표한 공기질 센서. (아래)

블루에어 LED 조절 장치. (아래)

이산화탄소 센서. (아래)

습도 센서. (아래)

온도 센서. (아래)


참고.

홈킷에서.

'블루에어 LED 조절 장치'를 조명으로 인식해.

전체 조명 소등 명령을 하면 꺼지니.

LED ON 자동화를 시키는 것이 좋다.




세팅 - 홈킷 (HomeKit) 자동화.

블루에어를 수동으로 켜도.

스마트싱스와 양방향 동기화가 가능하도록.

꼭 필요한 세팅이다.


'거실 블루에어와 스마트싱스의 공기청정기 상태를 똑같이 해라.'

자동화 세팅을 하고. (아래)


JSON Complete API를 통해.

홈킷 자동화가 스마트싱스에 반영되는 것을.

확인하면 끝. (아래)


참고.

나는 이미 먼저 포스트에서.

스마트싱스에서 블루에어로 가는 신호는.

IFTTT로 설정한 상태라서.

홈킷에서는.

블루에어에서 스마트싱스로 가는 신호만 세팅했다.

일정한 반응 속도를 보이는 IFTTT에 비해.

느릴 때도 있지만.

신뢰도 문제는 없으니.

홈킷으로 끝내도 상관없다.




세팅 - 자동화.

가족들이 공기청정기를 건드리지 않아.

내 환경에서 중요한 세팅이다.


집 중앙에 위치하며 사용면적(22평)이 넓은.

블루에어의 자동화는.

일정 시간 동안 모션 감지가 안 되면.

공기청정기를 OFF시키는.

주방, 침실 자동화보다는. (아래)

비슷한 사용면적(24평)을 가지고.

작동 상태를 유지하는.

AX7000과 같은 세팅을 했다. (아래)

자동화 모드일 때

집이 외부 개방 상태가 아니고.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동작이 감지되면 켜고.

외부 개방 상태거나 취침 모드에 들어가면 꺼라. (아래)

동시에.

선풍기로 방출된 AM11은 AM06처럼. (아래)

다이슨(DYSON) AM06을 지르다.

전력량 측정이 가능한 여분의 스마트 플러그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로지텍 하모니로.

OFF만 가능하도록 자동화시켰다. (아래)




후기.

블루에어의 센서는 괜찮다.

센서 이슈가 있어.

의심 가득한 눈으로 살펴봤는데.

측정 센서가 없어 판단할 수 없는 VOC를 제외하고.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온습도 모두.

주변에 있는 다수의 센서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며. (아래)

센서 민감도도 좋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직접 연동이 가능했다면.

최소 20만원 짜리 센서를 가질 수 있었을 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블루에어의 센서 보정 기간이 필요한 이유는 모르겠다.

AI가 있어 학습 기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절댓값으로 측정되는 센서라면.

이 기간이 필요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 상상하는데.

이유가 궁금하다.



오토 모드는 잘 된다.

팬 속도를 올리는 센서값은 모르겠지만.

상황에 따라.

탱크 소리를 내다가 금방 조용해지며.

3단에서 느껴지는 강한 풍량은.

'12분 공기청정기'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은 이유를 알 수 있다.

참고로.

블루에어 1단 소음은.

집에 있는 공기청정기 중 제일 조용하다고 느껴진다.



필터 성능은 모르겠다.

블루에어 주변에서 담배를 펴봤는데. (아래)

아이코스(IQOS)를 받다. - 2. 후기. (끝)

당연히 연기는 제거되고.

냄새 또한 가족들이 눈치를 못 챈다.

개인이 테스트할 수 있는 수준은.

이 정도가 한계라.

인증 실험 내용을 믿는 방법밖에 없다.



홈킷에서 환풍기와 공기청정기를 구분한다.

블루에어를 추가하면. (아래)

환풍기로 인식된 나머지 방의 공기청정기와.

구분되기 때문에. (아래)

일괄 실행을 위해 '공기청정기 꺼.'라고 명령하면.

블루에어만 꺼진다.

블루에어 이름을 공기청정기로 바꿔.

해결했지만.

아이콘 모양이 달라 난 상당히 거슬린다.




총평.

공기청정기 성능만 봤을 때.

나쁘지 않지만, 가성비는 안 좋다고 생각한다.




추가 - 2018년05월02일.

센서 보정 기간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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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 연동 확인.

IFTTT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한.

ON, OFF 연동과. (아래)

블루에어 앱과 동일한 컨트롤이.

홈킷(HomeKit)에서도 가능함을. (아래)

확인했다.




세팅 - 블루에어 무선 인터넷 (Wifi) 연결.

어차피 사용하지 않을 앱이지만.

초기 연동을 위한 와이파이 연결 및 계정 생성은 필수다.


바퀴에 가려진 연결부에.

전원선을 연결 후. (아래)

블루에어 앱 설치 및 계정 생성. (아래)


설명서에는 와이파이 설정 방법이 없으니. (아래)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1. 개봉.

앱을 따라. (아래)

연결하고. (아래)

(홈킷 사용자는 알림 허용 안 함을 추천한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완료하면 끝. (아래)


참고1.

계정 생성 시 국가 선택은 없으며.

VPN을 통해 다른 국가로 생성하면.

계정이 차단된다고 한다.

국가에 따른 기능 차이가 없으니.

그대로 생성하는 것을 추천.


참고2.

블루에어 앱에서는.

센서 보정 기간(가장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다.)이 지나야.

센서값을 알 수 있지만.

홈킷에서는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세팅 - IFTTT가 필요한 환경.

다음 사용자에게 필요한 세팅이다.


1. 안드로이드 사용자.

스마트싱스로 블루에어를 제어하는 데 필요하다.


문제가 있는데.

블루 스카이와 다르게. (아래)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블루에어 ON, OFF 상태를 트리거로 사용할 수 없어.

IFTTT만으로는 양방향 동기화가 불가능하다.

해결 방법으로는.

수동 제어는 배제하고 자동화에 올인하거나.

전력량 트리거같은. (아래)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추가 세팅이 필요하다. 



2. 측정값이 필요한 사용자.

홈킷 사용자도.

원하는 값을 정할 수 없어. (아래)

VOC, 이산화탄소 등의 데이터 중 특별한 값을.

사용하려면 IFTTT 설정이 필요하다.




세팅 - 스마트싱스 연동.

본인들이 만든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액션 목록에서.

전원 OFF가 아닌.

Set Fan Speed에서 팬만 OFF시키는 것부터.

감탄의 시작이었는데. (아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VOC 등등의 모니터링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며.

(스마트싱스 직접 연동이 가능하다면 대박이라고 생각할 정도다.)

블루에어의 활용도를 높이려는 목적이라 생각된다.

그에 반해.

공식 호환 제품인 삼성 공기 청정기는.,,

IFTTT로 켜고 끄는 것이 어디냐며.

감사하며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싱스의 가상 스위치 상태에 따라.

블루에어의 팬을 끄거나 오토 모드를 켜고. (좌)

블루에어의 VOC 농도를.

스마트싱스의 Status VOC 스위치와 연동시켜. (우) (아래)

공기 오염 자동화에. (아래) 

블루에어 센서를. (아래)

날씨 예보 및 공기 상태 알림.

반영했다.


참고.

링크가 깨진 것처럼.

블루에어 아이콘 전부 흰 원으로 나오는데.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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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초의 벽.

SHP-DP920의 기본 기능은 무척 만족하는데. (아래)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1. SHP-DP920과 연동기를 지르다. (지름 실패)

도어락 자동화가 문제다.


도어락이 열리는 시간은.

NFC 태그 스티커를 사용하면. (아래)

이것저것 지름.

1~2초.

지문 인식을 사용하면.

지문 인식 커버가 열린 후.

2~4초이며 실패하면 8초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에.

이 시간을 넘는 자동화는 의미가 없다.




Netatmo Welcome 반응 속도 테스트.

후기에도 적었듯.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최소 4초, 최대 10초가 걸리지만.

가상 스위치, 이메일 등으로 테스트해본 결과. (아래)

대부분 7초 미만으로 측정되어.

지문 인식 실패를 대비한.

자동화 세팅으로는 가능하겠더라.


세팅 시작.




설치.

1. 허락받기.

현관문 밖 공용 구역에 설치되기에.

난 앞집의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허가를 받았다.

(앞집 의사와 상관없이 관리사무소에서 철거하라면 해야만 한다.)


'얼굴 인식을 통한 스마트싱스의 도어락 연동을 하고 싶습니다'와 같은.

이상한 말은 안 하고.

"택배 확인을 위해 카메라를 설치하고 싶은데.

카메라 렌즈의 방향을 최대한 밑으로 내려.

종아리 위로는 촬영되지 않도록 설치하겠습니다."

라고 설명했으며.


혹시 모를 트러블을 대비해.

"가족 중 한 분이라도.

생각이 바뀌어 직접 말씀하시기 힘들다면.

저희 현관문에 제거를 원한다고 포스트잇에 적어주세요.

바로 철거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려.

철거 요구를 부담 없이 요청하도록 했다.



2. 거치대 구입.

Netatmo Welcome은.

집의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컨셉이라.

일반 CCTV 거치대를 사용할 수 없다.


자바라 스타일의 거치대를 구입해서. (아래)

각도 조절이 가능함을 확인했지만. (아래)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자력에 비해.

Netatmo Welcome와 철판의 접촉 면적이 작다. (아래)



3. 거치대 부착력 개선.

초강력 양면테이프로.

곡면을 따라 철판과 밀착시킨 후. (아래)

기울기에 따라 테이프를 겹쳐.

접착력과 자력으로 부착 강도를 확보했다. (아래)



4. 전원 공급.

USB 연장선을 이용해.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전원 공급을 하려 했으나 실패.


3m 요이치 케이블과. (아래)

동일 스펙 어댑터를 연결했으나. (아래)

실패. (아래)


정품 케이블을 잘라.

전선을 연장해서 해결했다.



5. 마무리.

거치대와 벽의 부착력을 양면테이프에 의존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커서.

실리콘 보강 후. (아래)

단자함 콘센트와 연결해서.

끝.




자동화 세팅.

1. 얼굴 인식 초기화.

얼굴 인식 상태를.

최소 1시간 인터벌을 기다리지 않고.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강제로 Away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래)



2. 트리거 설정.

'현관에' 가족 얼굴이 보이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Porch Face Recognition 가상 스위치를 켜라.


참고1.

Netatmo Welcome이 두 대라면. (아래)

특정 카메라를 꼭 선택해야만 한다.


참고2.

스마트싱스와 통합시켜도.

'어떤 카메라의 얼굴'은 선택할 수 없다.



3. 자동화(webCoRE) 세팅.

집에 어른이 있고.

(꼬맹이를 따라오는 사람이 있을 경우 대비.)

자동화 모드일 때.

Porch Face Recognition 스위치가 ON으로 바뀌면.

도어락을 열어라. (아래)



4. 실패.

1분 뒤에 열리는 등 문제가 많아 삭제했다.




후기.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1)

카메라가 얼굴을 정면으로 봐야 하는데.

위에 설치된 상태라 방법이 없다.

밑으로 내려 정면을 향하면.

난 앞집과의 약속을 어기게 된다.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2)

사람과 카메라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야만 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후 좁게 돌면.

인식 문제가 생긴다.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3)

나이트비전이 켜져 있을 때.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내려.

조명이 켜지면.

얼굴 부분이 밝게 나와.

생기는 문제다.

센서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는.

나이트비전을 OFF시켜 해결할 수 있다.



위험하다. 

얼굴 인식 딜레이로.

집에 가족이 들어온 후.

문이 열릴 수 있어 위험하다.

(자동화로 해결할 수는 있다.)


참고.

후기에도 적었듯.

다른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지만.

닌텐도 스위치의 마리오 오디세이에 나오던 게임 캐릭터를.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있다. (아래)



얼굴 인식 도어락 자동화는 가능하다.

사용자를 멀리서부터 인식할 수 있도록.

'제대로'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답답하지 않게 자동화가 가능하다.



외부 현관 카메라는 편하다.

현관 카메라를 사고 방지 목적으로만 생각했는데. (아래)

진짜 무.선. IP Camera - Blink Camera

택배 확인할 때 편하다. (아래)



외부 현관 카메라가 있으면 좋다.

꼬맹이들이 학교 가는 모습만 골라서.

하나의 영상으로 편집하면.

한 편의 성장 앨범이 된다.



Netatmo Welcome은 철거 예정이다.

개인 저장장치 지원이 아닌.

클라우드가 가능한.

홈킷 지원 카메라로 변경할 예정이다.




총평.

도어락 자동화를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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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비바리움 포스트를 빨리 마무리하고 싶어.

두 개를 하나에 욱여넣었더니 내용이 많다.




샤오미(Xiaomi) 온습도 센서 제거.

스마트싱스(SmartThings) 리조인(Rejoin)에 지쳐. 

비바리움 내부에.

설치했던 샤오미 온습도 센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제거 후. (아래)

SONOFF SC 등의 대안 제품을 찾아봤는데. (아래)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며.

독립적으로 홈킷 작동이 확인된 제품은.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밖에 없더라.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포기한 이유.

비싸고 큰 데다 측정 인터벌(5분)이 있는 Netatmo와 다르게.

저렴한 가격에 작고 예쁘며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샤오미 센서는. (아래)

계속된 끊김 및.

스마트싱스 허브의 리피터 이슈가 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위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기 위한 게이트웨이는.

장치가 32개가 될 때마다. (아래)

추가해야 하므로.

내 환경에는 아직 적용하기 힘들다.


참고.

잘못된 정보라면 지적 바랍니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샤오미 제품군에 대해 들은 내용이다.

(공식적인 자료가 아니다.)

 

 

삭제.


 

 

결론.

삭제.


공유기 펌웨어는 최신으로 업데이트 유지하고 중국직수 네트워크 기기는

중요한 정보가 있는 기기와 같은 네트워크에서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합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정확한 이유는 아니나.

이 이슈는.

하이엔드급 공유기와 샤오미 제품을 소유한 거의 모든 스탭들에게.

'현재 진행 중'이며.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구성품.


참고.

설명서 및 연결 과정.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연결.

역시 초기 연결은 Netatmo스럽다.


베이스 스테이션을 연결하고 진행된. (아래)

펌웨어 업그레이드 실패로 고생하다가. (아래)

PC로 성공 후. (아래)

Indoor Module 추가 완료. (아래)


풍속을 제외하고. (아래)

(펌웨어 오류 문제인지 1시간 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정상 데이터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스마트싱스 세팅.

Indoor Module 추가 후. (아래)

[MODIFIED] Netatmo Weather Station


샤오미(좌)를 Netatmo(우)로 교체. (아래)



온습도 센서가.

4개에서 2개로 줄고.

측정 항목이 늘어 자동화 내용이 변경되었다.


환기팬.

시간에 따라.

작동, 중지를 반복하던 Repeat 세팅을 지운 후.

환기팬 상태가 유지되도록.

이산화탄소 조건을 넣었다. (아래)


미스팅.

습도 및 작동 조건을 단순화시켰다. (아래)


스팟.

설치 위치가 스팟 바로 밑이 아니라.

작동 온도를 내렸고.

Netatmo의 5분 인터벌을 사용하면.

상태 유지 조건을 대체할 수 있어.

Stay 조건은 삭제했으며. (아래)

Trend 항목을 이용해.

스팟을 켰을 때 온도가 증가 상태가 아니면.

비정상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홈킷(HomeKit) 및 IFTTT.

스마트싱스 서버 이상에 대비해.

Homebridge에 직접 연결 후.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3. 분리. (2)

모니터링 및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했으며. (아래)

홈브리지까지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IFTTT를 통한 이메일 알림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설치.

여러 종류의 양면테이프로 붙여봤는데. (아래)

스팟만 틀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다이소의 안전락 밴드는. (아래)

이틀만 지나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사진은 없는데.

꽃철사로 그물 모양을 만들어서.

해결했다.




모션 센서 재설치.

Indoor Module이 떨어지며.

모션 거치대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부시는 바람에.

유목으로 숨겨서 해결했는데. (아래)

실제 작동 환경에서는.

습도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아래)

(사진에 카멜레온이 있다.)




후기.

Netatmo Indoor Module의 연결 끊김은 없다.

스마트싱스에서 데이터를 안 받을 때가 있었는데.

한 시간 후 바로 붙었으며.

다른 모듈에서도.

예전과 같은 극악의 연결 끊김은 사라졌다.



Netatmo Indoor Module은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세팅 환경에 따라.

이산화탄소 측정이 주된 목적이라면.

소음 측정, LED 알림 기능만 추가된.

Netatmo Healthy Home Coach보다. (아래)

추가 모듈 구입(이산화탄소 측정 센서 중 저렴한 편)을 추천한다.



꽃철사 그물망은 추천하지 않는다.

녹이 생길 확률이 높아.

나도 교체 예정이다.




총평.

돌고 돌아 센서는 자리를 잡았는데.

비바리움 전동 블라인드 설치가 고민이다.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조명 세팅 준비.

아내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 조명 설치를 강행했었는데.

시간이 지난 후.

조명 세팅 중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다.


사용자 환경에 따라.

필립스 휴의 밝기를 충분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공사 전 설치하고 싶은 제품을.

하나가 아닌 여러 개를 구입해.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테스트한 후.

공사에 반영하는 것을.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추천한다.




조명 세팅.

'단계'는 작업 순서를 의미한다.


시작.

1단계.

보조(간접) 조명(이하 필립스 휴)을 ON, OFF시키자.

원격 ON, OFF에.

색깔, 조도 조절까지 가능해서 만족했지만.

이사 전 테스트를 위해.

기존 스위치를 맹커버로 교체한 후.

사용해보니 버튼은 필수더라.

필립스 휴와 버튼을 사용하기로 결정.


2단계.

주 조명(이하 위모)을 ON, OFF시키고 싶다.

앉아서 필립스 휴 컨트롤을 하고 싶은데.

일어서서 주 조명 스위치까지 다가가서 끄고.

필립스 휴를 켜는 것이 마음에 안 들더라.

위모 스위치를 사용하기로 결정.



발전.

3단계. 

필립스 휴의 레시피를 사용하고 싶다.

시간에 따라.

휴식, 활력, 독서, 집중으로 조명색(색온도)을 바꾸고 싶어.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봤다.


3-1.

앱을 실행하는 과정이 불편해서.

패스.


3-2.

음성 명령은 레시피가 안 되고 불편해서.

패스.


3-3.

IFTTT, 루틴을 사용했더니.

원하지 않을 때 켜져서.

패스.


3-4.

버튼 외우기가 힘들고.

가족들이 버튼을 무조건 한 번만 눌러.

집 조명 통일이 불가능하더라.

패스.


3-5.

모션 센서 설치 후 레시피 자동화 세팅해서.

해결.


4단계.

사용하지 않는 조명을 끄고 싶다.

가족들이 조명을 안 꺼서.

일정 시간 동안 동작이 없을 때.

꺼지도록 자동화 세팅.


5단계.

추가 필립스 휴가 필요하다.

베란다 조명, 취침등을.

필립스 휴로 착각하고 켠 상태로 나가는 경우가 있어.

일부 남은 아날로그 조명 전체를.

센서등 또는 필립스 휴로.

전부 교체.


6단계.

필립스 휴 밝기를 조절하고 싶다.

시간 및 모드에 따라 자동화된 색온도에.

밝기도 넣어 자동화 세팅.


7단계. 

7-1.

집이 어두울 때만 켜지게 하고 싶다.

조도 센서 구입 후.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1. 조도 센서의 필요성.

자동화 세팅.


7-2.

어두워질 때 켜졌던 조명이 밝아지면 꺼지게 하고 싶다.

OFF 조건에 조도 센서 추가 후.

자동화 세팅.


8단계. 

위모가 꺼졌을 때만 필립스 휴가 켜지면 좋겠다.

위모 ON, OFF 조건을 반영해.

자동화 세팅.



환자.

9단계.

필립스 휴의 본전을 뽑고 싶다.

본전을 뽑으려면 색깔을 써야 하는데.

Hue TV, Disco 빼고는. (아래)

휴 티비 (Hue TV) 를 지르다.

휴 디스코 (Hue Disco)를 지르다. – 에코 Voice Training, 자동화 동영상.

사용할 일이 적더라.

스마트폰 알림을 최소화시키고.

직관적인 집 상태 파악을 위해.

조명 노티 자동화 세팅.


10단계.

OFF 시간을 상황에 따라 조절하고 싶다.

자동 OFF를 꼬맹이들이 무서워해서.

꼬맹이들만 있을 때는.

꺼지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도록 자동화 세팅.



끝.

지금 상태다.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2)




각 단계에서 느낀 점.

시작.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버튼 컨트롤 및.

앱을 통한 외부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의도를 즉시 집에 반영할 수 있는 데다가.

세팅도 쉬워.

가장 추천하는 단계다.



발전.

시작 단계에서.

모션(혹은 다른 재실 센서), 조도 등의 센서를 넣어.

자동화가 가능한 단계다.


자동화 세팅의 경우.

인공지능 센서가 생기기 전까지는.

가족들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짜야 하는데.

적절한 세팅 값을 찾느라.

안정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완벽하게(가족들이 불편하지 않다가 아니라 편하다고 느낄 수준) 세팅할 자신이 없으면.

시도하지 않거나.

자동화 수준을 낮추는 것이 좋으며.

수동 작동을 위한 비자동화 모드와 버튼은 필수다.



환자.

발전 단계의 자동화 조건인 모션, 조도, 시간에.

날씨, 이산화탄소, 문 열림 등등의 조건이 추가된 단계며.

가족들의 동의가 꼭 필요하다.


내 환경에서 느꼈던 주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노티 색은 종류에 상관없이 통일시켜라.

파란색은 눈, 비 등의 날씨.

평소보다 약간 진한 색은 경고.

빨간색은 집을 나가라는 의미를 넣어.

가족들이 외우기 쉽도록 색 종류를 최소화시켰다.


둘째, 조명 하나에 많은 노티를 넣지 말아라.

노티 조건 1개가 늘면 2개,

노티 조건 2개가 늘면 4개의 추가 세팅과 색깔이 필요하다.


셋째, 노티 작동 조건을 까다롭게 해라.

아래에도 적었지만.

작은 환경 변화에도 조명 색이 바뀌면.

집이 아니라 술집이 되며.

너무 많은 노티는 사용자를 둔감하게 만든다.

특별한 날씨거나. (아래)

죽을 정도의 수준이 아니면. (아래)

평소 조명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넷째, 조건과 가장 가까운 조명 하나만 사용해라.

조건과 가까운 위치에서 사용해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직관적이며.

일시적이라도 다수의 조명이 강한 색깔로 바뀌면.

집 전체 분위기(특히 어린이들)가 순식간에 붕 뜬다.

(꼬맹이들 방의 조명 노티는 추천하지 않는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 올렸던 글이다.

--------------------------------------시작--------------------------------------

예전에. 

영화처럼 뭔가 집이 스마트하게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더군요.

자동화 세팅으로는 부족해서 노티 설정을 했습니다.

몇 가지만 했더니 안 살아있는 것 같아서.

아주 많이 만들었습니다.

음성 노티 같은 경우는 80개 정도?

음성과 조명이 콜라보를 이루면 더 멋질 것 같아.

조명 노티도 같이 했습니다.




음성 노티.


현관문 5분 이상 열림.

현관에 누가 있음.

어디 창문이 열림.

시간 안내.

어디 불이 켜짐, 꺼짐.

날씨.

어디에서 동작 감지.

모드 변경.

비가 오기 시작함.

비 오는데 창문 열림 경고.

가족 도착.

가족 떠남.

등등...

다 만들고 작동시켜보니.

집을 지켜주는 자비스 같은 인공지능이 있는 것 같아 뿌듯했는데.

하루도 안 지나.

가족들이 시끄럽고 무섭다고 하네요.

대부분 삭제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 알리도록 설정했습니다.




조명 노티.


구성원이 도착했을 때 각자 할당된 조명 색깔 변경 후 깜박임.

날씨 예보 노티.

모드 변경 노티.

창문 열림 노티.

현재 날씨 노티.

화재 노티.

이산화탄소 노티.

VOC 노티.

등등...

다 만들고 여러 조건이 맞을 때 집을 보니.

술집 같더군요.

게다가.

가족들이.

색깔 종류가 많아 외우기 힘들다고 징징거려.

노티 담당 조명을 대폭 줄이고.

색깔의 의미를 통일해서 해결했습니다.




특히.

조명 노티 같은 경우에는.

배우자에게 직접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오는데 창문이 닫혀 있고 외부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을 때.

모니터에 보이던 HSL값으로 대충 설정하고 확인을 안 했었습니다.


아내가 문자로 뭐라고 하고.

꼬맹이들도 무섭다고 하길래.

집에 일찍 와보니.

핑크색이더군요.  

동네 아줌마들이 신랑 취향 참 독특하다는 말을 들었다며.

부끄러웠는지 당장 지우라고 하네요.



꼭 가족들의 허락을 받고 세팅하세요.

---------------------------------------끝---------------------------------------




총평.

자동화는 가족이 결정한다.

Posted by Makelism

재실을 '구성원이 집에 있다'라는 의미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 확인.

가족들이 동시에 집에 들어와도.

Netatmo Welcome의 얼굴 인식률이 높아. (아래)

(동시에 4명까지 얼굴 인식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Netatmo Security의 DTH와 스마트앱을 설치하고. (아래)

[BETA] Netatmo security

며칠 동안 테스트해봤더니.

한 개만 더 있으면.

정확한 재실 센서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

추가 주문했다. (아래)


참고1.

카메라 세팅 항목.

Local IP for camera.

: 앱에는 맥 주소만 나오니 공유기에서 확인.

Access key for camera.

: Security 앱에서 ON, OFF할 때 설정한 키.


참고2.

모션 센서의 반응 속도 및 신뢰도는 괜찮지만. (아래)

(Blink Camera와 다르게 모션 센서 기능을 제대로 한다.)

범위가 넓어(카메라에 보이는 영역 전부 감지).

불편할 수 있다.




Netatmo Welcome 세팅.

Netatmo 연결이 잘 되는 상황도 있지만. (아래)

처음보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2. 세팅. (1)

 힘들었다.


오전 9시 47분에 시작해서. (아래)

100번 넘게 시도하며.

다음 날 오전 9시 56분에 성공할 때까지. (아래)

출근도 못 하고 악 바쳐서 해봤는데.

Netatmo 제품 연결은 PC 세팅이 답인 것 같더라. (아래)


초기 연결이 끝나면.

각 카메라의 얼굴 인식률 및 상태. (아래)

스와이프를 통한 카메라 전환. (아래)

카메라별 저장 화질 설정. (아래)

Security Code 입력 후.

개별 Arm, Disarm (On, Off)이 가능하다. (아래)




재실 세팅 - 현재 재실 센서의 문제점.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 스마트싱스 재실만 믿어야 한다.

스마트싱스의 Presence Sensor와 Life360으로만.

재실 센서를 사용했는데. (아래)

작년에 스마트싱스 재실 오류 후.

수동으로 재실 상태를 바꿀 필요가 있어.

(재실은 중요한 조건으로 사용되어 문제가 생기면 많이 불편하다.) 

가상 스위치를 만들어 홈킷(HomeKit)에 연동시킨 후. (아래)

홈킷 자동화와 스마트싱스 재실을.

조합했다. (아래)


처음에는.

홈킷(빨간색), 수동(연두색), 스마트싱스(파란색) 모두 잘 작동해서. (아래)

만족스러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홈킷(IOS 11.0.3) 신뢰도가.

스마트싱스보다 많이 안 좋아.

(자주 내 재실 상태만 1분마다 몇 시간 동안 계속 변경된다.)

삭제.


참고.

스위치 대신.

Simulated Presence로 세팅하면.

홈킷에는 센서로 나타나지만.

홈킷으로 수동 변경은 불가능하다.



둘째. 스마트폰을 꼭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Wifi 재실을 이용하면.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4. Host Pinger 재실 세팅.

깔끔한데.

꼬맹이들 아이폰 설정을.

문자, 전화, 음악만 가능하게 해놨더니.

안 가지고 다녀.

나하고는 안 맞는다.




재실 세팅 - 얼굴 인식 기반.

1. 스마트싱스 통합.

Netatmo Welcome에서 얼굴 인식이 가능한 가족 구성원 추가.



2. Netatmo Welcome 세팅.

카메라를 OFF시키면.

Disarm만 되는 것이 아니라 얼굴 인식까지 불가능하니. (아래)

켠 후.

Away 시간을 1시간으로 변경. (아래)


참고1.

가장 아쉬운 부분인데.

카메라마다 Away 시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없다.

세팅에서 방이 아닌 다른 집으로 변경하면 가능하지만.

홈킷 정식 연동 때.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참고2.

최소 시간이 1시간이라.

빠른 OFF가 필요한 전자 제품이 있는.

방 재실로는 얼굴 인식이 아닌 모션이 좋다.



3. 자동화 설정. (1)

얼굴 인식(좌),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우)를. (아래)

Face Recognition과 Location Base 변수에 할당. (아래)



4. 자동화 설정. (2)

어른.

스마트싱스가 not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시간에 따라 얼마 동안 안 보이면.

집에 없음 상태로 바꾸고.

스마트싱스가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보이면.

집에 있음 상태로 바꿔라. (아래)



꼬맹이.

어른이 집에 없을 때.

모션 감지가 1시간 동안 안 되면.

Away 루틴이 실행되는 것을 조합했다. (아래)


스마트싱스가 not present 또는 모드가 Away 상태로 바뀌거나.

집의 어른 재실 상태 및 시간에 따라.

얼굴이 얼마 동안 안 보이면.

집에 없음 상태로 바꾸고.

스마트싱스가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보이면.

집에 있음 상태로 바꿔라. (아래)



5. 테스트.

얼굴과 위치를 조합해. (아래)

스마트싱스와. (아래)

홈킷에. (아래)

재실 상태 반영하는 것을 확인한 후 끝.




총평.

2년 만에 재실이 완벽해졌다.






Posted by Makelism

DTH 교체.

압력 매트로 보이도록 DTH를 수정해서. (아래)

자동화 트리거로 잘 사용했지만. (아래)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2. 세팅. (1)

다른 도어 센서를 사용할 때 수정하기 귀찮아.

일반 도어 DTH로 바꿔서 사용하기로 했다.




안방 침대 압력 매트 설치.

두 개의 센서에. (아래)

따로 압력 매트를 연결해서. (아래)

아내와 나의 수면 센서로 사용하려고 했지만. (아래)

내 생활 패턴에서는 센서 하나로도. (아래)

충분한 자동화가 가능하더라.


두 개의 압력 매트에 하나의 센서를 연결해.

머리 또는 어깨의 무게를 감지하도록 설치했고. (아래)

며칠간 신뢰도 확인 후. (아래)

자동화 설정에 들어갔다.




자동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로 설정했다.


나이트 모드 자동화.

이 센서 하나로 침대가 있는 방 이외에 60분간 모션 감지가 안 될 때.

취침 모드로 바뀌던 자동화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실행시킬 수 있었다. 


꼬맹이들과 안방 모두 잠자리에 들었을 때(아래)

나이트 모드를 실행시켜라.


참고.

나이트 모드.

조도가 30%로 조절, 색온도는 2200로 낮아지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방 조명은 OFF로 변경 또는 유지.

방을 제외한 나머지 조명은 다른 모드보다 빨리(2분) 꺼진다.



커튼 자동화.

밝아지면 열리던 커튼은.

밝고 늦잠을 자지 않을 때 열리도록 변경했으며. (아래)

밝아도 침대에 누우면. (아래)

'커튼을 닫아라'로 바꿔. (아래)

아내에게 칭찬받았다.



벽등 - 일반 조명.

티비나 독서등이 꺼져있을 때 켜지던 벽등은.

침대에 사람이 없을 때 켜라. (아래)



벽등 - 화장실 재실.

화장실 재실 상태 알림등은.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4. 안방. (끝)

침대에 사람이 없을 때 켜라. (아래)



벽등 - 소등.

비가 올 때 창문이 열려있는 경우가 아니면.

누우면 꺼라. (아래)




후기.

수면 센서로 나쁘지 않다.

HugOne처럼. (아래)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아기자기한 기능은 없지만. (아래)

수면 트리거나.

간단한 연속 수면 시간을 문자로 받아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괜찮은 선택이다.


환경에 따라 추천하지 않는다.

이불이나 베개가 무겁거나.

침대 위에 뭔가를 던지는 습관이 있을 경우.

꼼꼼하게 자동화 세팅을 하면 가능은 하지만.

짜증 나는 상황을 만날 확률이 높다.




총평.

설치 후 5개월이 지났는데 만족한다.

(스마트싱스 서버가 정상일 때만.)



Posted by Makelism

모션 센서 설치.

강한 나무 위성 특성을 가진 카멜레온이.

밑으로 내려오는 이상 징후를 파악하기 위해 세팅했다.


Fibaro 센서 교체 후 확보한.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3. Fibaro Motion Sensor. (끝)

샤오미 모션 센서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프레임 뒤에 숨겼는데. (아래)

모양새는 좋지만.

계속된 리조인(Rejoin)에.

센서보다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로 교체했다. (아래)


샤오미 센서에 비해 많이 크고.

센서 감지 범위가 제품 중앙을 기준으로 대칭이 아니라.

적당한 설치 위치를 찾기가 어려웠지만.

블로거 신짱님이 3D 프린터로 만들어주신.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거치대로 해결했으며. (아래)

자동화는.

먹이 급여를 하지 않을 때.

(문이 닫혀있을 때.)

사육장 하단의 모션 감지 횟수를 계산해.

경고 카운트(Noti_Count) 이상이 되면. (아래)

문자 메시지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참고.

모션 센서는 사육장 유리를 통과하지 못한다.




도어 센서 재설치.

센서가 안 보여서 좋지만.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계속된 샤오미 도어 센서 리조인에 지쳐서. (아래)

교체했다.


우람한 모션 센서 설치 후.

관상에 대한 욕심을 줄인 상태라.

순정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고.

센서는.

스마트싱스 공식 호환 제품인.

Visonic(좌)과.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Iris(우) 중.

Iris Contact Sensor를 지르다.

두껍지만 폭이 좁아 사육장을 덜 가리는. (아래)

Iris를 선택했다. (아래)


기존 샤오미 도어 센서와. (아래)

글루 스틱을.

전부 긁어서 제거하고. (아래)

Iris 센서로 교체. (아래)

마그네틱이 마음에 안 들어.

다시 샤오미 제품으로 교체해서 끝. (아래)




총평.

병이 나았습니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