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포스트입니다.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모션 스피커.

예전 포스트에도 적었지만.

꼬맹이들의 피아노 연주 녹음 파일 재생을 위한.

화장실, 현관의. (아래)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용으로 Motion Speaker를 지르다.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모션 스피커를 본.

손님들의 재밌고 놀랍다는 반응은.

2년 가까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매번 나도 같이 놀란다.


손님들은.

화장실 음악 소리에 놀라고.

나는.

극악의 음질과 저렴한 만듦새를 보고도.

구매 욕구가 생긴다는 사실에 놀라고....




모션 스피커의 문제점.

1. 배터리 문제.

처음에는 큰 문제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반년 정도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 되는 배터리 교체 주기가.

부담스럽더라.


유선 연결을 위해.

USB 전원부 접촉 불량 문제가 있는 모션 스피커의. (아래)

배터리 전원선에. (아래)

직접 케이블을 연결하는 방법으로. (아래)

해결. (아래)



2. 거치 문제.

유선 연결을 위해 어댑터를 설치하니.

부피가 커져.

설치 장소에 제약이 생겼다.


이 제품의 장점인.

가격, 크기, 거치의 편리함 중 두 가지를 잃어버려.

방출을 생각했지만.

이미.

좋은 맛을 본 뒤라.

아마존 에코닷, 구글홈과 같은 스피커를 거치할 수 있는.

콘센트 거치대로. (아래)

해결.


아내 반응은 안 좋다.

많이...



3. 음량 문제.

예전 포스트에 적었던 MP3Gain으로.

음량을 줄였더니.

본연의 목적인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고.

새벽 시간에는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모션 스피커 OFF를 시켜야겠더라.


PM-B430-ZB 스마트 플러그에 연결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자동화로 해결했으나.

매번 같은 패턴으로 작동하는 모션 스피커에서.

좋은 효율을 보여주지 않아.

창고에서 잠자던 타이머 플러그로. (아래)

전기 절약을 위한 타이머 플러그.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만 켜지도록 설정해.

화장실, 현관 모두 해결했다. (아래)




후기.

대안이 없어 이 모션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쉬운 부분많은 제품이다.


네스트 프로텍트 크기 이하로.

모션 센서 및 디지털 타이머 스위치 탑재,

깨끗한 음질의 스피커, 1년 이상의 배터리 수명 확보.

여기에 많이 욕심을 내자면.

스마트싱스까지는 아니더라도 IFTTT 연동,

온습도 측정이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

좋겠는데.

꿈일 듯...


스마트하지 않아.

카운터 센서 연동이라도 가능한. (아래)

보'탬' 뮤직박스라는 스피커를. (아래)

보'템'마트에서 판매해.

(황당하지만 두 가지 단어-보템, 보탬-를 혼용하더라.)

잠시 고민했지만.

단순 기술만 적용된 제품에.

이 금액을 지불하기는. (아래)

싫다.




총평.

이것도 남은 숙원 사업 중 하나로 남겨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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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세팅해주신.

블로거 신짱(링크)님과 쿠쿠(링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어마어마한 기쁨을.

같이 느낄 사람도.

관심 있는 사람도.

이해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내 주변에 없어.

(이쪽 취미 자체가 워낙 비주류긴하다.)

자축 포스팅을 한다.




나도 커튼을 열거나 닫고 싶다.

'외출 모드에서 커튼을 닫았습니다.'라는.

문자와 다르게. (아래)

실제로는.

켜거나 끄고 있었지만.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수만 번(내 느낌으로)의 테스트 끝에. (아래)

여닫을 수 있게 되었다.




DTH 및 자동화 수정.

홈킷(HomeKit) 커튼은.

열림과 닫힘 사이에.

'여는 중', '닫는 중'과 같은 상태가 있어야만. (아래)

인식할 수 있는데.

쿠쿠님이 만드신.

Aeon Micro Motor Controller DTH에는. (아래)

Aeon Motor Curtain.txt

Operation Time 항목이 있어. (아래)

실제 상황에 맞는.

'CLOSING'과 'OPENING' 상태를 만든 후. (아래)

홈킷(HomeKit)과. (아래)

아마존 에코(Amazon Echo)에. (아래)

(알렉사의 음성 명령에서는 끝에 Blind를 말해야만 작동한다.)

커튼(블라인드)을 인식시킬 수 있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webCoRE)의 자동화 조건이었던.

ON, OFF를 인식하지 않아.

100%(ON, OPEN과 동일), 0%(OFF, CLOSED와 동일)로.

수정해서 끝. (아래)


참고1.

나와 결선 방법이.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다른 사용자는.

아래 DTH를 사용해라.

Aeon Motor Curtain.txt


참고2.

시리(Siri)는.

커튼을 스위치처럼 ON, OFF로.

작동시켜도 인식한다.




총평.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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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피커의 빅스비(Bixby) 음성.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에서.

삼성 커넥트 홈으로 옮긴 후.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다 잃고 딱 한 가지 장점을 찾았는데.

바로 빅스비 목소리다. (아래)


예전에는 날씨, 구성원 이동 등의.

간단한 음성 노티만 설정해도.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놀랐다, 무섭다, 등등의 부정적인 반응이었으나.

빅스비의 감미로운(?) 목소리 때문인지.

요즘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더라.

단, 볼륨이 30 이하일 때만. (1)




삼성 스피커 음성 노티 세팅.

세팅은 쉽다.


스피커를 스마트싱스에 연결하고.

IOS가 아닌 안드로이드의 자동 실행에서. (아래)

(작년 12월 기준이며 지금은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다.)

설정하면 되는데.

남자, 여자 목소리 선택까지 가능해. (아래)

노티와 관련된 인물의 성별 파악도 쉽다.

단, 볼륨이 30 이하일 때만. (2)




삼성 스피커의 문제점.

방출 1순위이자.

Eye-Fi 이후 욕하면서 사용하는 제품 중 하나인.

(아내는 형광색이 섞인 흰색이라고 지금도 싫어한다.)

삼성 스피커는.

휴 디스코나 음악 감상 등 본전을 뽑을 수 있었던. (아래)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2. 설치 및 Wall-E를 지르다. (끝)

설치 초기와 다르게.

시간이 갈수록 문제가 많아진 케이스다.


공식 연동 제품임에도.

ON, OFF만 제대로 될 뿐. (아래)

간헐적으로.

볼륨이 커지는 현상과 함께.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에 정리된.

여러 문제가 있는데. (아래)

삼성 멀티룸 스피커 관련 VOC 진행 및 답변 

메인 화면의 지원 목록에 있던.

WAM7501 모델이 공지 없이 사라지고. (아래)


아마존 에코를 비롯한 다른 제품과 연결해서.

음악을 듣다가.

음성 노티 후 연속 재생을 안 하는 문제가 생겼으며. (아래)


2016년09월에.

이 문제에 대해 '검토하겠다'와 '수정 중'이란 답변은. (아래)

2018년04월까지 진행 중이라.

현재로서는.

대기 전력만 4.3W인.

31만원 짜리 음성 노티 머신일 뿐이다.




스피커 대안 찾기.

음악 감상, 음성 노티, 스마트폰과 연동된 IoT 컨트롤이.

모두 가능한 스피커가.

가장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음질 조건이 들어가면 복잡해지니 제외.)



잡다한 스피커.

자사 제품 빼고는 연동 가능성이 적어.

국내용으로만 머무를 가능성이 높은.

SK 누구, 기가 지니 같은.

'음성 인식' 스피커는 일단 모두 제외.



아마존 에코. (Amazon Echo)

가격, 기능도 좋고. (아래)

에코닷 (Echo Dot) 2세대를 지르다. - 2. 한국 시간 설정 및 ESP 후기. (끝)

뛰어난 음성 인식 능력을 바탕으로.

꼬맹이들 영어 학습에는 좋지만.

한국어 미지원이라 추가 구입을 미루는 중.



빅스비 스피커.

스마트싱스와 가장 궁합이 좋을 것 같아.

기대했었지만.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삼성 가전제품 연동 및.

스피커 문제를 경험하며.

'사후 지원을 믿을 수 없는 회사다.'라고 학습된 상태라.

빅스비 AI 스피커를 구입할지 모르겠다.



홈팟. (HomePod)

내 환경에서.

IoT 제품 컨트롤 및 애플 뮤직을 통한 음악 머신으로는 괜찮지만.

한국어 지원 소식이 없고.

음성 노티 지원에 회의적이라 보류.



구글홈. (Google Home)

한국어 공식 지원이 예정되어있으며.

유저의 재능 기부를 통해.

다양한 음성 노티와.

음악 재생, IoT 제품 컨트롤이 가능한.

(참고로 이 모든 것을 개발자 한 분이 만들었다.)

cast-web-api 에서 나스 음악 재생하기

ST WebCore로 구글홈 사용하기 

Naver TTS 구글홈에서 사용하기

구글홈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총평.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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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 서버 문제.

2017년에는.

1월에 1회, 2월에 2회 스마트싱스 서버 문제가 있었고.

복구 시간도 길어야 이틀이라.

참을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아래)

2018년에는.

1월에 11회, 2월에 10회(펌웨어 업데이트 1회 제외)로.

(느낌은 1월에 31회, 2월에 28회)

'서버'라 부르기에도 아까운 수준이며.

Scheduled SmartApp Failures 문제는.

2017년12월 23일부터 한 달이 넘게 계속되었다. (아래)


어떤 이유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나 같은 일반 사용자는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

스마트싱스'만' 연동되는 제품 구입을 미루며.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다른 생각을 시작하고.

그 횟수가 많아지면.

행동에 옮긴다.



참고.

SmartThings Status(링크)에서 SUBSCRIBE TO UPDATES를 누르면. (아래)

스마트싱스 서버 이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자주' 받아볼 수 있다. (아래)




방법 찾기.

스마트싱스를 대신할 수 있는 허브를 못 찾아.

(대체품을 찾는 동안 안정적인 서버 운영을 기대하며.)

기존 구성을 바꿔.

액추에이터(Actuator) 장치라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


1. 자동화 수정.

대부분의 자동화 트리거인.

모션 센서가 감지된 상태에서.

서버가 복귀할 경우할 대비해 세팅했다.


예를 들어.

'휴1이 꺼져있는데 모션이 있으면(is) 휴1을 켜라.'라는 자동화 실행 중.

모션 감지된 상태로 서버에 문제가 생기면.

사용자가 필립스 휴 앱으로 휴1을 OFF 시켜도.

서버가 복구하는 순간.

휴1의 꺼짐 조건을 반영해 꺼진 휴1을 켠다.


이 문제는.

change to, stay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해결했다.



2. 전동 커튼 및 스마트 플러그.

컨트롤러 자체가 스마트싱스에 완전히 종속된 제품이라.

이건 방법이 없다.


커튼은.

모터 컨트롤러에 달린 버튼을.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2. Z-Wave 컨트롤러, 두야 (Dooya) 전동 커튼.

사용하기 위해 버튼부를 노출시켰고.

전선 정리함에 있는 스마트 플러그는.

정리함 가장 위에 둬서. (아래)

이케아(IKEA) 전선 정리함을 지르다.

쉽게 ON, OFF 제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3. 버튼.

'주 조명이 꺼졌을 때만 보조 조명을 켜라'와 같은.

자동화에.

상태 반영이 빠르게 되도록.

로지텍 팝 홈 스위치는.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일부가 스마트싱스를 통하도록 구성되어 있었지만.

전부 버렸다.


필립스 휴 브리지와 직접 연결해. (아래)

스마트싱스의 휴(빨간색)를 모두 제거했고. (아래)

위모(WeMo)도 직접 연결해. (아래)

스마트싱스의 위모 스위치(빨간색)도 제거한 후. (아래)

스마트싱스와의 연동을 최소화시켰다. (아래)



4. 아마존 에코. (Amazon Echo)

작동 안 한다는 꼬맹이들의 AS 요청에 지쳐.

(영어 교육용으로 킨들과 알렉사 조합은 꽤 재밌더라.)

버튼과 동일한 방법으로.

스마트싱스 연결을 최소화시켰고.

난 그만큼 편해졌다.



5. IFTTT.

허브가 허브 역할을 제대로 못 하니.

IFTTT가 스마트싱스보다 신뢰도가 높고 빠르더라.

(난 IFTTT를 안 좋아한다.)

로지텍 하모니를 비롯한.

가능한 장치는 IFTTT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 했다.



6. 홈킷. (HomeKit)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분리.' 포스팅의 목적이다.


모니터링과.

시리(Siri)를 이용한 음성명령 위주로 사용하던.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홈킷 구성도 바꿨다.


버튼과 마찬가지로.

빠른 자동화 상태 반영을 위해

'장치(네스트, 필립스 휴, 센서 등) - 스마트싱스 허브 - 홈브리지 - IOS' 구성을 고집했는데.

홈브리지와 직접 연결이 가능한 장치는.

'장치 - 홈브리지 - IOS' 로 바꿔.

홈킷 사용에 스마트싱스 상태가 영향을 덜 주도록 했다.




Nest Thermostat, Nest Protect Homebridge Plugin.

설치.

https://www.npmjs.com/package/homebridge-nest


스마트싱스 통해 연결된 네스트 (좌)

직접 연결된 빨간색 네스트, 파란색 네스트 프로텍트 (우).


참고1.

도커에 세팅했다면.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9. 라즈베리파이를 버리다. (Docker 설치)

install.sh 파일에.

npm install -g homebridge

npm install -g homebridge-nest

추가하고.

config.json을 작성하면 된다.


참고2.

네스트는 스마트싱스와 홈킷의 공식 호환 제품이 아니다.



사용.

네스트 본체 온도를 올려 보일러를 작동시키고.

22.5도로 내리면. (아래)

(홈킷에서는 반올림한 23도로 나타난다.)

네스트 매니저(NST Manager)에 지연 설정을 안 했는데도.

스마트싱스 네스트는 무반응이지만.

직접 연결된 네스트는 바로 23도를 나타내며. (아래)

16도로 내려도 직접 연결된 네스트는 손을 떼는 순간 바로 반응한다. (아래)

(신뢰도가 아닌 속도-스마트싱스 네스트와 3~15초 차이-는 내게 큰 문제가 아니다.)

직접 연결했을 때의 장치 정보와. (우)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 연결 확인 후. (아래)

스마트싱스 네스트는 제거해서 끝. (아래)




총평.

하나로 통합된 구성이 좋은데 아쉽다.




여기까지 3월 초에 작성했는데 총평을 수정한다.

(대부분 포스트 작성 후 1주~3주 후 발행한다.)


총평.

하나로 통합된 구성이 좋지만 아쉽지 않다.




처음으로 테스트가 아닌 실제 상황(?)에서.

(아내가 말하길 내가 굉장히 신나했다고...)

네스트 프로텍트가 요란한 사이렌을 울리며.

홈브리지와 네스트 앱 순으로 화재를 알렸고. (아래)

테스트 동영상처럼.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모든 조명 ON, 휴는 빨간색 최대 밝기로 변경.

노티 스피커에서는 사이렌이 울리는 공포 분위기가 예상되어.

가족들에게 놀라지 말라는 말을 했는데.

스마트싱스에서는. (아래)

인식을 못 해 무사히(?) 넘어갔다.


공기청정기들도 감지하는데. (아래)

20분이 지나도.

스마트싱스 혼자 Clear 상태. (아래)

 

내가 집에 없을 때.

스마트싱스에만 연결된 홈브리지 설정이었다면.

네스트 앱을 사용하지 않는.

가족들은 아무런 알림도 못 받았을 것이다.


도대체 내가 만족하던 스마트싱스는 어디로 갔을까?




추가 - 2018년03월14일.

위 링크의 config.json에서 빠진 내용이 있어 추가한다.

{

            "platform": "Nest",

            "token": "이 값은 비어진 상태로 도커 실행 후 도커 로그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clientId": "https://developers.nest.com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clientSecret": "https://developers.nest.com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code": "Authorization URL에 들어가 Agree하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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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20일.

1.

'아마존 폴리' 한국어 지원.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 스탭 에이스한님께. 

정보를 받았다. (아래)

‘아마존 폴리’, 한국어 음성 서비스 선보여


아마존 에코(Echo)의 한국어 지원 소식은 아니지만.

아마존이 한국어를 지원할 일은 절대 없다는 내 상상이 틀렸다.

주력 스피커로.

애플 홈팟이나 카카오 미니를 선택하기 전에.

에코의 한국어 지원 소식이 나오기를...




2017년11월15일.

1.

경북 포항 지진 감지.

조명 자동화의 핵 조도 담당인. (아래)

Fibaro 모션 센서의 템퍼를.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2. 개봉.

처음으로 사용(?)해봤는데.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다목적 센서는.

감지 못 하더라.




2017년11월14일.

1.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 업데이트.

블로거 붱이(링크)님으로부터.

없던 메뉴가 생겼다는 정보를 받고 살펴봤더니.

Family 대신 Scenes가 생겼더라. (아래)

조명과 같은 스위치류 등록만 가능한 것을 보니. (아래)

밝기나 작동 상태를 상황에 맞춰 미리 설정한.

애플 홈킷(HomeKit), 삼성 커넥트(Samsung Connect)의 모드와.

(스마트싱스 모드는 위의 의미와 다르다.)

비슷한 것 같다. (아래)

루틴에서 작동 장치만 따로 뺀 것 같은 느낌인데.

기존 모드 기반의 자동화 설정 사용자에게는 필요 없을 것 같다.


참고로.

지문 인식 로그인도 가능한데. (아래)

3시간 후.

'More - Touch ID' 항목을 OFF 시켰다. (아래)

보안 설정을 좋아하지만.

화면이 꺼진 후.

매번 다시 나오는 터치 아이디 화면이.

불편하더라.




2017년11월13일.

1.

SavvyGrow BloomWall.

마음에 들어 추가 구입한 에어로가든(Aero Garden)을.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2 - 체리 토마토. (끝)

아마존 직배로 했다가.

최악의 배송 속도를 경험하던 중. (아래)

다른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아래)


식물 재배기를 본격적으로 해볼까...




2017년11월09일.

1.

스마트싱스 허브와 연결된 모든 장치 끊김 해결 방법.

다른 방에서 비바리움 작동 테스트를 하다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사육장으로 4개 장치를 한 번에 옮겼는데. (아래)

모든 지웨이브(Z-Wave) 리피터가 끊기더니.

잠시 후.

모든 지그비(Zigbee) 리피터까지 전부 작동 불능 상태가 되었다.


IDE에서 리부팅을 해도 똑같은 상태였는데. (아래)

블로거 붱이(링크)님으로부터.

하드웨어 재부팅을 하라는 조언을 듣고 해결했다.


참고.

하드웨어 재부팅 방법.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매니저님께 정보를 받았다.

전원 차단, 배터리 분리 후.

1~2분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래)

10분을 기다려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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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전원 부족 오류.

홈브리지(SmartThings-Homebridge) 플러그인 문제. (아래)

2017년10월 정보.

해결 후.

내 결벽을 건드리는 증상이 IOS 홈앱에서 나타났는데.

배터리도 없는 가상 도어락의 전원 부족 알림이다. (아래)

거슬려서 다시 세팅했다.




세팅. (1)

1. DTH 변경.

만능 해결 방법인 홈브리지 재설치를 감당할 수 없어.

DTH 변경부터 시도했다.


기존 DTH를. (아래)

블로거 쿠쿠(링크)님이.

도어락 속성으로 바꾼 DTH(링크)로 변경했다. (아래)



2. 스마트앱 설치.

실제 도어 상태(도어 센서 상태 반영)와 싱크시키기 위해 설치했다.


Marketplace - SmartApps - Safety & Security - Enhanced Auto Lock Door 설치. (아래)

Enhanced Auto Lock Door에서.

도어락 및 도어 센서 선택. (아래)



3. 홈브리지 변경.

JSON Complete API에서.

가상 도어락은 Sensor Device에만 추가됐는데.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2. 세팅.

바뀐 DTH는 Most Devices에 가능하다.



4. 테스트 및 문제점.

첫 번째 목표인 배터리 정보 오류는 해결됐지만. (아래)

다음 GIF처럼.

문이 열린 상태에서.

설정 시간(11초)이 지날 때 마다.

열림과 잠김을 계속 반복하는 문제가 있다. (아래)


이 설정을 그대로 두면.

보안 모니터링에 문제가 생기는데.

가장 대표적인 내용이 현관문 열림 상태 알림이다. (아래)

현관문이 5분 이상 열려있을 경우.

거실 스피커의 음성과 문자 메시지로 현관문이 열렸다는 노티가 오지만. 

열림 상태가 11초마다 취소되기 때문에.

트리거로 작동하지 않아.

현관문 상태를 도어 센서로 따로 세팅 및 확인해야만 한다.

다시 세팅하자.




세팅. (2)

1. 스마트앱 삭제 및 Momentary 옵션 OFF.

Enhanced Auto Lock Door 삭제 및.

리모텍의 Enable Momentary on을 OFF. (아래)



2. webCoRE 세팅.



3. 기타.

DTH를 스위치에서 도어락으로 바꾼 것 뿐인데.

다시 설정할 내용이 많았다.

(webCoRE의 리모텍 ON, OFF 상태를 LOCK, UNLOCK 상태로 바꿔야만 한다.)

아마존 에코 및 로지텍 팜 홈 스위치. (아래)

보안 설정. (아래)


참고.

DTH 변경을 하면.

도어락 인식이 안 되던.

에코와 로지텍 팝 홈 스위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가상 스위치는 필요하다. (아래)




총평.

음성 명령을 하면 '잠금 여는 중...'상태로 멈춰서. (아래)

홈브리지 재설치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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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구성품.

패키징 상태는 좋고. (아래)

구성품은 완드, 고리, AAA 2개, 설명서. (아래)




설명서.




Amazon Dash Wand.

음성 피드백을 위한 스피커와. (아래)

바코드 스캔, 음성 명령 실행 버튼 및 마이크가 있으며. (아래)

상단에는 고무 재질의 고리가 있다. (아래)




세팅.

검정색 부분을 당겨 배터리를 넣고. (아래)

(힘을 많이 줘야만 한다.)

"Amazon 앱 - Your Account - Set up a new device"를 누른 후.

(Amazon Alexa 앱이 아니다.)

순서대로 진행하면 된다. (아래)


참고1.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Wifi 설정을 나타내는 오렌지 색이 보인다.


참고2.

5Ghz 연결은 불가능하다.




설치.

냉장고에 부착했는데.

완드 자력이 강해서 문제 없다.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유격, 도장 상태, 재질 뭐하나 모자란 것이 없다.


바코드 스캔 및 음성 명령이 가능하다.

동영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쉬 완드 박스 바코드를 스캔.

조명 및 전동 커튼 컨트롤. (아래)


참고.

완드로 주문하면.

Amazon Cart가 아닌 Fresh Cart에 추가된다. (아래)


음악 재생은 안 된다.

알렉사(Alexa)의 세련된 음성 피드백(날씨, 뉴스 등)은 가능하지만.

음악 재생 기능은 없다.


Wake Word가 없다.

배터리 제품이라 당연한 얘기다.

버튼을 누르고 말해야만 한다.


무료나 마찬가지다.

완드 등록 후.

Dash Wand Promotion이라며.

크레딧을 준다. (아래)




총평.

무료라 좋다.


Posted by Makelism

2017년08월31일.

1.

Amazon Echo Multi-Room Music 지원.

SmartThings & Connect Home 카페 스탭 꿈을위한계획님께 정보를 받았다.


드디어.

아마존 에코가 멀티룸 음악 재생을 지원한다.

Amazon Alexa 앱의 Settings에 들어가 Multi-Room Music을 찾자. (아래)

그룹 지정. (아래)

CREATE GROUP 터치 후 확인. (아래)

실행.

실행하는 방법은 알렉사 호출 후.

Play 음악 이름과 위에서 설정한 그룹명을 말하면 된다.

"Play music Kitchen Living Room"


끝내준다.


참고.

Kitchen Living Room 인식을 못 해서 Family Room으로 바꿨다.



2017년08월29일.

1.

SmartThings BitBar App

맥에서 스마트싱스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앱.

카페에서 정보를 얻었.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459

세팅 자료. (아래)

https://github.com/mattw01/STBitBarApp

정말 편할 듯.

기대된다.



2017년08월28일.

1.

LG 스마트씽큐 센서.

라디오키즈님 블로그에 관심 있는 스마트씽큐(smartThinQ) 소식이 있는데. (아래)

http://www.neoearly.net/2469620

연기 센서가 51,000원이다.

내가 알리에서 구입한 Heiman 연기 감지 센서와 동일한 것 같은데.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가격은 2배.



2017년08월27일.

1.

음성 명령의 위험성.

체크 필수.



2017년08월26일.

1.

매미, 모기, 쥐 퇴치 제품.

Neatmaster.

http://blog.naver.com/fuls/221082048336



2017년08월24일.

1.

카페 스탭인 꿈을위한계획님께서 공유해주신 자료.

시놀로지 음악을 스마트싱스로 제어할 때 아래 두 가지 사용 고려.

https://github.com/SmartThingsUle/DLNA-PLAYER

Bubble UPNP


2.

스마트싱스 고용량 제품 컨트롤.

http://cafe.naver.com/stsmarthome/404



2017년08월22일.

1.

납땜(soldering) 자료.

https://www.amazon.co.jp/太洋電機産業-goot-CP-2015-はんだ吸取り線/dp/B001PR1KPG


2.

작은 USB 스탠드 찾는 중.

필립스 트라이(Tri) 스탠드.

http://blog.naver.com/philips_led/221020089200

어떻게 후기가 하나도 없냐...


3.

재실 (모션) 센서.

Room Locator.

https://www.linkdesk.com/locator/

소개를 받았는데. (아래)

일단 위시 리스트로... (아래)

IFTTT로 연동해야할 듯.


참고.

언박싱. (아래)


4.

샤오미 누수 센서 스마트싱스 DTH

http://livebywant.tistory.com/7




2017년08월16일.

1.

설계 자료.

전열교환기 힘펠(HIMPEL) 휴벤.

좋으면 나중에 따라 사야겠다. (아래)

카페 매니저님에게 구입할 때.

에너지 열교환비율을 체크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2017년08월15일.

1.

설계 자료.

Install the Fresh Air Heat Recovery Unit. (아래)


2.

관심 있는 것.

GITA.

http://piaggiofastforward.com/gita

2017년05월17일.

미리 구입하는 방법이 없냐고 메일을 보냈는데.

아무 반응이 없다.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니 2018년 출시. 

개인 사용자는 그 이후가 될 듯.


3.

WeatherFlow Smart Weather Stations.

Fibaro 조도 센서를 하나 더 구입하려다.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WeatherFlow도 조도 측정이 가능해서.

카페 회원님들과 같이.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348

주문했다.

 


2017년08월14일.

1.

관심 있는 것.

WeatherFlow Smart Weather Stations.

소개받고. (아래)

https://www.indiegogo.com/projects/weatherflow-smart-weather-stations#/

찾아봤다. (아래)

연결만 안 끊기면 Netatmo의 좋은 대안이 될 것 같다.


2.

 램프 교체. (아래)

https://youtu.be/6jkYZlft_HI




2017년08월10일.

1.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나중에 해봐야지.

https://www.eprivacy.go.kr



2017년08월09일.

1.

에어컨과 네스트 연동.

소개받고. (아래)

감상했다. (아래)

NEST API + esp8266 / Arduino로 LG 휘센 에어콘 제어



2017년08월07일.

1.

에어컨과 네스트 연동.

스탠드형 및 벽걸이 에어컨과 스마트 온도조절기의 연동에 대해..


2. 

변기 자동화 고려.

아날로그 스위치, 버튼을 자동화 하는 제품-SwitchBot & MicroBot

버튼 눌러주는 마이크로봇 푸쉬 입니다.


3.

애픔 홈팟(HomePod) 루머.

홈팟을 사용한 후 주력 스피커를 결정하려고 하는데.

꽤 재밌는 루머가 있다.

홈팟 표면에 LED가 있어.

날씨, 온도 아이콘을 나타낼 수 있다는...(아래)

루머로 안 끝날 수 있는 이유는.

이와 비슷한 JBL의 Pulse 스피커가 있기 때문이다. (아래)

무시했는데 기대되네...





2017년08월06일.

1.

에코비3 보일러 설치 준비기.

전열교환기 연동이 부럽다.

대성셀틱보일러와 네스트 또는 에코비3



2017년08월05일.

1.

시놀로지 MP3 태그 관리 패키지. (아래)

https://pcloadletter.co.uk/2012/09/17/bliss-package-for-synology/


2. 

개선된 Netatmo DTH 설치 방법.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200



2017년08월04일.

1.

압력 센서 다이.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diy-pressure-sensor-welcome-mat


2.

레고 밀레니엄 팔콘 75192 (LEGO Star Wars UCS Millennium Falcon (75192))

재출시 루머를 접할 때마다 설마 했는데.

진짜 9월에 출시될 것 같다.

진짜 큰 전작보다 더 크다는데. (아래)

전시는 바라지도 않고 보관할 곳이 없다.

3.

하모니 계정의 액티비티, 장치를 다른 계정으로 복사하는 방법.

https://support.myharmony.com/en-us/how-to-copy-a-previous-remote-configuration-to-a-new-remote#mobileapp



2017년08월03일.

1.

현재 삼성 커넥트(Samsung Connect)의 문제점이 집약된 바이블.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201



2017년08월01일.

1.

얼마전 블로그 이름을 바꿔보는게 어떻겠냐는 조언(?)을 들었다.

이유야 상상이 되지만...


지금 블로그 이름과 필명은. 

특이한 제품을 소개한 글의 댓글을 참고해서. (아래)

A : 아시는 분은 쉽게 만들 수도 있겠네요. -> Makelism.

B : 만드는 것보다는 그냥 지르는게 편합니다. -> 지르면 편안해진다.

1분 만에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고민하기 싫어 블로그 이름도 필명이랑 똑같이...



2. 

아마존 에코 PC 음악 재생.


스마트싱스 포럼에서 정보를 받고.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have-alexa-play-my-pc-mp3-collection/59911

이 링크를 참고했다. (아래)

https://yabb.jriver.com/interact/index.php?topic=100989.0


홈팟과 비교 후.

주력 인공지능 스피커가 아마존 에코로 결정되면.

세팅.



3.

라디오 재생.


스마트싱스 포럼에서 봤다. (아래)

Samsung Multiroom webCoRE

각 가상 장치에 TuneIn URL을 설정해서. (아래)

(참고 : http://musicbee.wikia.com/wiki/Play_TuneIn_radio_stations_through_MusicBee)

물리 버튼, ActionTiles(SmartTiles), webCoRE 등으로 활용하는 듯.

세팅하고 싶은데 SC로 이동할 생각하니 머리 아파서 고민 중.



4. 커스텀 MP3 재생.

Sonos Custom MP3’s as alerts!

How to play chosen music through Sonos player

삼성 스피커보다는 소노스(SONOS) 이름으로 된 자료가 더 많다.

(재생 목록 빼고는 삼성 스피커도 소노스와 동일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SONOS를 하나 사고 싶은데...





Posted by Makelism

2017년0701일.

1.

아마존 에코 업데이트. (아래)




2017년07월04일.

1. Ambi Climate 2.

https://www.cnet.com/products/ambi-climate-2/preview/




2017년07월05일.

1. 

SAMSUNG air conditioners works with Nest Thermostat by Cyclogic Thermostat Adapter.

이걸 이제야 봤네.

내년에는 이거다.

http://www.cyclogic.net/

Nest Thermostat Adapter.pdf




2017년07월06일.

1. 

몇 달 전부터 키파인더(트래커)를 사고 싶었는데.

종류가 많고 사용자 평가가 극과 극이라 아직도 선택을 못 하고 있다.

그나마.

Tile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 (아래)

배터리 교체가 안 되는 단점 때문에 입맛만 다시던 중.

(단, Tile은 다 쓴 제품을 "미국"에 보내면 새 제품으로 교체해준다.)

SKT에서 스마트 트래커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아래)

SKT, 물건·스마트폰 분실 막는 ‘스마트 트래커’ 출시


카드형 

신용카드 크기, 배터리 1년, 배터리 교체 불가, 19,900원(9월부터 29,900원)

태그형 

: 건빵 크기, 배터리 6개월, 배터리(CR2016) 교체 가능, 9,900원(9월부터 14,900원)


카드형은.

배터리 언급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1년만 쓰고 3만원을 버리라는 뜻이고.

(참고로 Tile 4 Pack이 69.99USD)

태그형은.

카드형에 비해 가격"은" 괜찮다.

(참고로 이와 비슷한 미국 아마존 제품의 배터리 수명은 대부분 1년이다.)


참고.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와 연동된다고 한다.



2.

친구가 SKT 스마트홈 제품군을 물어봐서.

찾아봤는데.

일시불로 결제하면 많이 비싸다.

스마트, IoT란 단어가 붙으면 무조건 X2.

샤오미가 구세주다.


3.

Zigbee 기반 국내 IoT 제품을 판매하는. (아래) 

2017년06월 정보.

EZEX는 반품이 안 된다고 한다. (아래)

대인배 아마존도 한국화되면...




2017년07월07일.

1. 

국내 최초 Samsung Connect Home Pro 개봉 및 세팅기. (아래)

http://blog.weekendproject.net/90

케넥트 앱을 사용하면.

스마트싱스에서 ON, OFF만 가능했던 삼성 스마트홈 제품들과.

완벽 호환이 가능해서 탐은 나는데...




2017년07월08일.

1. 

EZEX 스위치 후기.

중성선 시공이 필요 없는.

EZEX 스위치를 97,000원에 구입해서. (아래)

ATSmart라는 제품의. (아래)

가상 스위치를 이용한 DTH로. (아래)

세팅한 후.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dh-for-atsmart-z6-3-gang-switch/78849

소중한 후기를 남겨주셨다. (아래)

제품은 괜찮은 것 같은데.

많이 비싸다.

그나저나 개인 소비자한테도 딜을 하시네.


난 콘센트가 탐나는데. (아래)

89,000원이다.

이 가격이면 더 좋은 제품많아서 일단 중지.




2017년07월10일.

1. 

평면도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끝)

Domoticz에서는 이미 구현된다. (아래)

스마트싱스 포럼을 뒤져보니.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2d-3d-dashboard/9178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creation-floorplan-device-map/34081

대단한 사람들 참 많다.




2017년07월12일.

1. 

스마트싱스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가지신 분 카페를 개설했다.

http://cafe.naver.com/stsmarthome



2.

개선된 Netatmo DTH 정보를 받았는데.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5

기존 DTH와 가장 큰 차이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Wind Gauge가 있다는 점이다. (아래)

빨리 설치하고 싶은데.

기존 장치 및 설정을 전부 제거해야 가능하다.

잠시 보류.




2017년07월14일.

1. 

기존 가정집 스위치에 SONOFF 연결 후.

스위치와 SONOFF 앱 컨트롤 혼용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http://d3brain.tistory.com/5




2017년07월19일.

지름 목록 정리.

1. 

관심 있는 것.

BBB Elemark.

혈액 검사가 가능한 개인 의료 기기.

http://www.bbbtech.com



2.

관심 있는 것.

Rachio Smart Sprinkler.

스프링클러는 영원히 관심만 있을 듯.




3.

관심 있는 것.

블루캔버스.

디지털 액자를 하나 사고 싶은데.

EO2 구입을 못 해. (아래)

검색 중 발견한 블루캔버스란 국산 제품. (아래)

https://www.bluecanvas.com/BlueCanvas/Home

마음에 드는데.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아래)



4.

사고 싶은 것.

에너로이드.

대충 넣으면 충전되는 진짜 국산 자동 충전기.

AAA는 AA에 크기에 맞추도록 어댑터를 사용해야 함. 

사용할 일이 많지 않고 결정적으로 비쌈.

(액정없는 기본형이 10만원 초중반.)

미국 아마존에서 그나마 저렴하게 판매 중.



5. 

사고 싶은 것.

아이맥(iMac) 27.

모니터를 사면 PC를 사은품으로 준다는 제품.

아이맥 생명 연장 SSD 시술을 했던 것을 후회하는 중. (아래)

이것저것 지름.

집, 직장 PC가 모두 포화 상태라 기존 아이맥 방출할 곳을 찾고 있다.



6.

푹 빠진 것.

DJI 스파크.

각종 동영상, 사용기, 제품 정보를 매일 찾아보며 침 흘리는 제품.

오래 못 쓸까봐 겁나서 못 사는 중.

[Biz Focus] '드론계의 애플' DJI…첨단기술로 새처럼 날다

http://store.dji.com/kr



7.

로봇 청소기 지능 수준 기사.

LG가 최고 지능(6~7세 수준)이고.

(샤오미 로봇청소기는 LG보다 인공지능이 더 좋다고 카더라.)

나머지 제품명은 안 나온 기사를 보고. (아래)

"LG전자 AI 로봇청소기, 6~7세 지능수준 갖춰"

궁금해서 검색해봤다. (아래)

"LG 로봇청소기 지능 6~7세 수준, 삼성은..."

내가 구입한 파워봇은. (아래)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2-2. 파워봇 사용 후기. (끝)

유인원이란다.


어쩐지 가구가 많아지니까...




2017년07월20일.

1.

네스트(Nest) 설치.

정보를 받고. (아래)

가봤더니 재능 기부를 해주셨더라. (아래)

https://blog.naver.com/twogh


2.

삼성 커넥트(Samsung Connect)와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 차이 및.

미국 삼성 어카운트 정보.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51







2017년07월25일.

1.

이제는 아마존에서도.

삼성 커넥트 (Samsung Connect) Home, Home Pro를 판다.


2. EZEX 스마트 스위치와 스마트싱스 연동 문제가 있지만 해결 중.

http://cafe.naver.com/stsmarthome/107



2017년07월25일.

1.

관심 있는 것.

삼성 더 프레임 (The Frame) 티비.

(출처 : http://www.samsung.com/sec/lifestyletv/package-un65ls003af-l/)

NAS에 연결할 수 있는 전자 액자를 하나 사고 싶었는데.

댓글을 읽고.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30

찾아봤다.

처음에는 예쁜 티비 정도라 무시(?)했는데.

전자 액자의 필수 조건이라 생각하는 모션 센서를 달아 사용자가 없으면 자동 OFF에.

조도 센서까지 달렸다.

비싸고 거실에 티비 놓는 것이 싫어 포기.

(소비전력이 55인치는 88W, 65인치는 105W로 준수한 편.)

20~30인치 제품도 출시되어.

전자 액자는 물론이고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2017년07월28일.

1.

루트론 (Lutron) 사용 후기. (아래)

(Caseta Wireless 제품군)

http://cafe.naver.com/stsmarthome/147



중성선이 필요 없으며 다른 여러 장점도 있다는 후기.

스마트 스위치의 또 다른 대안인 듯.



2017년07월31일.

1.

배터리 네온 사인 자동화.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70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봐야지.


Posted by Makelism


2016년 12월 말부터 준비한 포스트라.

홈킷 파트의 경우.

업데이트 후 바뀐 내용이 있을 수 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장점.

특별한 언급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장점이 많아.

앱 구성만 살펴보겠다.


즐겨찾기에서는.

미리 설정한 장치의 세부 내용과 보안 상태를 확인하고. (아래)

Smart Home Monitor (SHM)에서는. (아래)

SHM 설정에 따른.

현재 보안 상태 및 이력 관리를 할 수 있다. (아래)


Things에서는.

재능 기부자의 능력과.

높은 개방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치를 연결할 수 있고. (아래)

각 장치의 현재 상태 및 이력, 자동화 관리를 할 수 있다. (아래)


방, 개인별 재실 상태와, (아래)

자동화 루틴, 허브 설정(Z-Wave, Zigbee설정) 및 모드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단점.

1. 너무 많은 정보.

분명히 장점인데 단점이다.


100개가 넘어가기 시작하니.

필요한 정보 찾기가 정말 어렵다.


각 방의 온도 및 습도는 어떤지.

켜져 있는 장비가 무엇인지.

어떤 방이 점유된 상황인지.

등등을 알려면.

터치를 해서 장치 속성에 들어가야 하고.

쓸데없이 꺼져있는 장비까지 봐야하며.

점유가 안 된 방의 상태도 확인해야 한다.


스마트싱스에서도 이 부분을 의식했는지.

얼마 전 업데이트로.

즐겨찾기 항목이 생겼지만 아직 부족하다.

예를 들어.

즐겨찾기에 있는.

메인 베란다 모션 센서의 온도를 알려면. (아래)

눌러서 상세 정보에 들어가야만 한다.


특히.

스마트홈 세팅에서는 현재 모드와 보안 상태가 중요한데.

메인 화면에서.

모드가 안 나오는 점은 이해가 안 간다.



2. 투박한 디자인.

아내가 스마트싱스 앱을 보고.

안 예쁘다고 할 때는 그냥 웃어넘겼는데.

나중에 보니 이건 꽤 중요한 문제다.

기계와 안 친한 사용자에게.

"안 예쁘다=어렵다"는 인상을 심어준다.

아내는 아직도 1번과 투박한 디자인 때문에.

스마트싱스 앱을 안 사용한다.



3. 느린 속도.

모션 상태를 간단하게 파악하려면.

SHM의 현재 상태에 들어가면 되는데.

(아니면 Things에 들어가서 위아래로 스크롤하며 확인해야 한다.

반응 속도 편차가 커서 잘 안 사용하게 된다.

특히.

변경된 모드가 앱에 바로 반영이 안 되는 경우가 잦아.

스마트싱스의 현재 모드가 의심스러울 때는.

앱 종료 후 재실행해야만 한다.



4. 불가능한 권한 설정.

스마트싱스에 추가된 사용자는.

나와 동일한 권한을 갖는다.

즉.

장치, 자동화 설정을.

삭제, 추가, 변경할 수 있다.

이 부분만 해결하면.

추가 사용자가 더 쉽게 스마트싱스를 사용할 수 있는데.

왜 아직도 안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5. 엄청난 배터리 소모량.

스마트싱스 앱을 만지다 보면.

배터리에 빨대를 꽂아.

쭉 빨아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6. 허접한 위젯.

위젯에서는 루틴만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즐겨찾는 장치나 상태를 나타내는 위젯이 있다면.

홈킷의 컨트롤 센터를 대신할 수 있다.




위에서 열거한.

스마트싱스의 단점을 해결한 것이.

홈킷(HomeKit)이다.



 

홈킷(HomeKit) 장점.

홈에는 장치 요약 정보가 나오고. (아래)

요약 정보 밑의 "외 2개>"를 터치하면.

스위치, 조명, 문 상태와.

각 방의 대표 온습도가 나온다. (아래)

(설정해야 한다)

방으로 이동하면.

조명, 스위치, 온도, 습도, 누수, 이산화탄소, 연기, 창문 상태 중.

켜져 있거나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하이라이트 표시가 되어.

필요한 정보만 볼 수 있다. (아래)


1. 직관적인 UI.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이유 하나만으로 스마트싱스와 다르게.

아내가 홈앱은 잘 사용한다.


보일러 작동, 가족 구성원의 재실 상태와. (아래)

(세팅 내용에 따라 다르다.)

현재 모드 및 대략적인 상태를 요약해준다. (아래)

요약된 정보가 내 예상과 다를 때는.

상세 상태를 눌러. (아래)

어떤 조명이 켜져 있는지.

꼬맹이들 방이 추운지. (아래)

비가 오는데 어떤 창문을 닫아야 하는지. (아래)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바라는 점이라면.

스마트싱스, 홈킷 모두.

집 평면도를 대략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주면 좋겠다.



2. 정보를 가공할 수 있다.

각 방에 온도 센서가 4개가 있어도.

하나만 선택해서 모니터링하거나.

특별히 알림 받고 싶은 정보를 선택할 수 있다. (아래)



3. 중복 모드가 가능하다.

스마트싱스와 동일한 모드를 나타내며.

(설정이 필요하다.)

중복 모드를 표현할 수 있다. (아래)



4. 접근성이 좋다. (1)

IOS 기기는 홈앱을 누르지 않더라도.

컨트롤 센터를 통해 즐겨찾는 장치 작동과 모드 변경이 가능하다. (아래)



5. 접근성이 좋다. (2)

음성 명령이 불편한 이유가.

접근성이 안 좋고.

스피커가 멀리 있을 때는 큰 소리를 내야하는 점인데.

내 환경에서는 이 두 가지가 모두 해결되었다.

(물론 자동화가 더 편하다.)

조명 컨트롤이나. (아래)

모드 변경을 하고. (아래)

운전 중에는 집 상태를 음성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아래)



5. 권한 설정이 가능하다.

장치별 권한 부여는 불가능하지만.

장치 편집과 내외부 컨트롤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 (아래)



6. 빠르고 배터리 소모를 느끼지 못 한다.

스마트싱스보다.

내부망에서는 많이 빠르고.

외부망에서는 빠르다.




홈킷(HomeKit) 단점.

1. 필립스 휴의 호환성.

(애플과 필립스 중 무엇이 문제인지는 모른다.)

예전에 10번 중 4번이라면.

지금은 20번 중 1번 정도로 응답 없음 상태가 나온다. (아래)

해결 방법은.

홈앱을 종료한 후 재실행하면 된다.

(참고로 스마트싱스는 이런 경우는 없다.)



2. 허접한 자동화.

자동화 수준이.

밥 먹었으니 똥 싸라 수준이라. (아래)

매번 욕했는데.

Elgato Eve 정보를 보니 원래 그런가 보다. (아래)



3. 단순한 장치 정보 및 컨트롤.

센서는 배터리 잔여량 체크만 가능하고. (아래)

온도조절기를 제외한 다른 장치의 경우. (아래)

전원 컨트롤만 가능하다. (아래)


참고.

배터리가 부족하면 에 나타난다. (아래)



4. 영하 온도는 못 나타낸다.

스마트싱스와. (아래)

스마트싱스 타일에서는 영하 온도 표시가 되지만. (아래)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홈킷에서는 응답 없음으로 나온다. (아래)

(스마트싱스 홈브리지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



5. 네스트 온도 조절기 컨트롤 문제.

홈킷에서 네스트 온도 조절을 하면.

38도로 설정되는 문제가 있다. (아래)

네스트 반영 시간을 15초로 늘려서 온도 설정 시간을 벌고. (아래)

그래도.

비정상적(26도 초과)인 온도 조절이 되면.

1분 후 음성 노티와 함께 네스트 자동화를 실행시켜. (아래)

모드 및 외부 온도, 창문 상태에 따라.

정상 온도로 다시 설정하도록 했다. (아래)



6. 모드 버튼 문제.

모드 버튼이 커서 발생하는 문제다.

실수로 켜져 있는 모드를 끝 경우.

현재 모드를 알 수 없다. (아래)

(모드를 켤 경우에만 다른 모드가 자동으로 꺼지도록 설정했다.)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모드 버튼이 전부 OFF일 경우.

SMS 알림이 온 후.

재실 상태에 따라 Home, Home (Adult) 모드로 바뀌도록 설정해서 해결했는데. (아래)

모드 변경은 길게 터치했을 때만 작동하면 좋겠다.




총평.

둘 다 쓰면 좋다.

그래도.

하나만 택하라면 스마트싱스다.



다음 타겟은 스마트 비바리움이다.

Posted by Makelism

잘게 나눈 포스트를 안 좋아해서.

하나에 욱여넣었더니 가독성이 안 좋다.




세팅1 - 로지텍 하모니.

하모니앱에 허브를 연결하면.

바로 펌웨어 업그레이드 알림이 뜬다. (아래)

참고.

사용자에 따라 무시해도 상관없지만.

펌업 후.

필립스 휴, 애플 티비와 같은 스마트홈 연결 메뉴가 생긴다.


하모니앱 오류 때문에 PC로 펌업 후. (아래)

 스마트폰으로 마무리했다. (아래)



참고1.

한글 펌업 설명은 포스트 하단에 있다. (아래)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3. 버튼 작동. (끝)


참고2.

팩토리 리셋 방법.


참고3.

펌웨어 버전은.

Harmony Smart Control과 Harmony Smart Control (4.x)가 있는데.

내가 구입한 모델 전부. (아래)

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1. 비교 및 개봉.

Harmony Smart Control (4.x)로 펌업했다.


참고4.

Logitech Harmony Smart Control 915-000194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연결이 안 되는 문제가 있었다.

팩토리 리셋, 펌업 후 PC로 세팅해서 해결했다. 





세팅2 - 스마트 플러그.

전력량 반영 테스트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NAS-WR01ZE를. (아래)

에어컨 자동화. - 5. 조건 설정 (3).

추가 구입한 후. (아래)

일반 스마트 플러그(Smart Plug)를.

PM-B430-ZB, NAS-WR01ZE로 재배치했다. (아래)




세팅3 - KuKu Harmony.

NAS-WR01ZE의 DTH 변경 후. (아래)

NAS-WR01ZE DTH 수정. (feat. KuKu)

측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래)

각 장치에 전력량을 입력한 후. (아래)

KuKu Harmony 설정을 끝냈다. (아래)


참고.

여름만 사용하는 일반 선풍기의 경우.

연결된 스마트 플러그와 함께 꺼지도록 설정해서.

최대한 현재 상태를 스마트싱스와 일치시켰다.




후기.

접근이 빠르다. 

로지텍 하모니를 이용해 다른 방의 TV 컨트롤을 하려면.

다음과 같은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아래)

(일반 리모컨을 찾는 것이 더 편하고 가족들이 어려워한다.)

KuKu Harmony로 세팅하면.

해당 장치를 터치한 후 바로 컨트롤할 수 있다. (아래)

리모컨을 찾는 것보다 편해서.

PC, 냉온풍기, 에어컨, 애플 티비 등등에 세팅 후. (아래)

더 편하고 싶어.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의 즐겨찾기에도 추가했다. (아래)

참고.

하모니의 편리함은 액티비티에 있다.



연동이 쉽다. (1)

아내 때문에 세팅한 내용이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내에게 수동으로 에어컨 켜는 방법을 설명해줬는데. (아래)

홈앱을 열고.

사랑방으로 이동한 후.

방 창문이 열려있는지 봐.

닫혀있으면.

밑으로 쭉 내려서 허브를 눌러.

누르고 30~40초 정도 기다리는 동안.

에어컨 옆에 보면 에어컨 콘센트가 있을 거야.

콘센트를 켜.

기다렸다가 에어컨을 누르면.

집에 에어컨이 켜져있을꺼야.

끌 때는 역순으로 하면 된다.

편하지?.

"

아내가 복잡하다며 싫어한다.


에어컨 버튼만 누르면 작동하도록 만든 후.

100개 제한이 있는 홈앱에서.

에어컨 콘센트와 허브를 제거했다.


주방 에어컨 콘센트 또는 허브가 꺼져있고.

주방 에어컨 버튼을 켜면.

주방 에어컨 콘센트와 허브를 켜고.

주방 에어컨을 껐다가 40초 후 다시 켜라.

에어컨 버튼을 켜고 1분 후.

AC Kitchen Air Conditioner 자동화를 실행시켜.

(에어컨 자동화에서 포스팅하겠다.)

집 내, 외부 온도 및 창문 상태를 반영해.

에어컨을 그대로 두거나 꺼라. (아래)

에어컨 콘센트가 켜있고.

에어컨을 끄면.

65초 후 에어컨 콘센트를 꺼라. (아래)

참고.

이미 AC Kitchen Air Conditioner 자동화에서

60초가 지났을 때.

OFF 명령이 내려져 있지만.

아직은 webCoRE 신뢰도가 불안해서 세팅했다.


동영상.

동영상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랑방(Happy Room) 에어컨 콘센트가 꺼져있을 때.

자동화에 의해 허브와 콘센트를 켠 후.

에어컨을 다시 켠다.

일반 리모컨으로 OFF시킨 후.

전력량을 트리거로.

스마트싱스 앱에 OFF 상태가 반영된다. (아래)



연동이 쉽다. (2)

가족들이 사랑방 선풍기를 음성으로 켠 후.

리모컨으로 꼭 회전시킨다.

사랑방 선풍기가 켜지면.

5초 후 회전(mode) "버튼"을 눌러라. (아래)


아내는 주방 선풍기를 식탁 위에서 사용할 때.

회전 버튼을 누르고.

식탁에 사람이 있을 때.

선풍기를 켜면.

5초 후 회전(mode) "버튼"을 눌러라. (아래)



음성 명령은 편하다.

자동화가 제일 편하지만.

리모컨이 멀리 있을 때는 음성 명령이 편하다.


아마존 에코(Amazon Echo)는.

Kitchen Fan 단어 인식에 문제가 있어.

Kitchen Electric Fan으로 바꿨다가.

(이 단어는 인식한다.)

발음하기 편하도록 Kitchen Dyson으로 줄였고. (아래)

IR이라 포기했던 에어컨, 선풍기를 전부.

에코와. (아래)

홈킷(HomeKit)에 연동시켰다.


참고.

아마존 에코는.

Kitchen Fan과 다르게.

Happy Room Fan 인식 문제는 없다.




총평.

이번 세팅은 가족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Posted by Makelism

Alexa Calling

전자제품 2017.06.19 21:27

가정용 인터폰.

주방에서 사랑방까지 목소리가 잘 안 들려.

Chamberlain NTD2를 사용했었는데. (아래)

이것저것 지름.

지금은 NTD2를 안방으로 방출 후.

아마존 에코(Amazon Echo)의 Alexa Calling을.

인터폰으로 사용한다.




동영상.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방에서 에코로 다른 사용자들을 부른다. 

Alexa, Call home.

사랑방에 있는 사용자의 대답을 듣고.

Alexa, Answer.

끊는다.

Hang up.




총평.

애들 데리고 장난친다고 욕먹었다.

Posted by Makelism

애플 워치 재활용 방법 찾기.

토할 것 같은 난이도를 가진 던전 백화점에 가야해서.

아직도 시계를 못 사고 있다.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작년에는 백화점에 한 번 가봤다.)


애플 워치 재활용 방법을 찾다가.

파손된 액정을 숨길 수 있는 스탠드를 발견하고. (아래)

엘라고(Elago) W3 애플 워치 스탠드... 평범한 애플 워치가 클래식한 매킨토시로 변신하는 마법...?!

멍청하게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아래)


(국내에서 배송비 포함 15,000원 미만이다.)




Elago W3 Stand를 지르다.

박스.



구성품.

설명서는 없다. (아래)




Elago W3 Stand.

위. (아래)

앞. (아래)

뒤. (아래)

옆. (아래)

밑. (아래)



설치.

배터리 또는 액정 교체 비용만 432,000원인.

개념없는 탁상 시계를 가져오자. (아래)

앞에서부터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을 넣어 조립. (아래)

밑의 틈에 케이블을 끼우고 애플 워치 거치. (아래)

기대만큼 액정 파손 부분이 잘 가려진다. (아래)



세팅.

애플 워치를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7으로 세팅을 한 후. (아래)

연동이 되지 않게 하려고 했으나.

비행기 모드를 제외하고는 방법을 못 찾겠다.


초기화 후.

아이폰5와 애플 워치를.

가족 공통 계정으로 다시 세팅했다. (아래)


애플 워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홈킷(HomeKit)에 로컬 접근만 가능하도록 한 후.

애플 워치의 시리(Siri)로 음성 명령을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아래)

탁상 시계 모드 확인. (아래)



마무리.

작은 꼬맹이 방에 아이폰5를 둬서 백색 소음 머신으로 세팅. (아래)

(우리집에서는 본인의 스마트폰, 태블릿을 가지고 방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 규칙이다.)


애플 워치는.

정품 충전기가 튀어나온 것이 싫어서.

네스트(Nest) 어댑터를 사용해서. (아래)

끝. (아래)




후기.

애플 워치를 살릴 수 있어서 좋다.

액정 파손 부분이 잘 보이지 않는다.


재질, 만듦새가 좋다.

미끄러지지 않고 지문이 묻지 않는 재질이다.


탁상 시계 모드는 쓸만하다.

식탁에 아주 작은 진동만 느껴져도.

(젓가락만 놔도 켜진다.)

민감하고 빠르게 작동해서.

시간과 날짜를 보여준다.


충전 중에는 시리 사용이 안 된다.

스탠드에서 빼야 가능하다.

아쉽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아내가 귀엽다며 좋아한다.





총평.

안 고치길 잘 했다.



Posted by Makelism

전등 커튼 동영상.

홈킷(HomeKit)의 시리(Siri)를 이용한 동영상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파티 모드 실행 후 자동화 중지.

주 조명 OFF.

보조 조명 ON, 밝기 50.

각 방 커튼 OFF(열기).

(안방, 공주 커튼 꺼에서 인식 못 하는 부분을 유심히 봐라.)

자동화 모드 시작 및 모든 방 커튼 ON(닫기).




마지막 전동 커튼.

앞으로 2개가 남았다고 했는데. (아래)

안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 결선 변경 고려.

전동 커튼 설치 예정이었던 2주방 문에.

아내가 먼저 탑다운 허니콤으로 선수를 쳐서. (아래)

(아내는 꽤 만족스러워하는데 난 마음에 안 든다.)

아쉽게도 이번이 마지막 전동 커튼이다.




준비.

Z-Wave 컨트롤러를.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홈킷에 연결 후.

작동 확인.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319cm. (아래)

거실 커튼 이후.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처음으로 벨트가 꼬였다. (아래)

벨트를 레일의 가이드 안에 고정.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조립. (아래)

(처음으로 제대로 조립)

설치 완료. (아래)

작동 확인. (아래)

Center Opening에 비해.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1. 음성 명령, 제품 선택 및 주문.

Side Opening의 속도가 느린 것이 마음에 든다. (아래)

(큰 꼬맹이는 이 방식을 더 마음에 들어 한다.)





세팅.

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해 자동화 설정을 변경했다.

(모든 자동화는 가족의 요구를 무조건 반영한다.)


커튼을 닫으면 다시 열리는 것이 싫다.

각 방에는 어두울 때 커튼이 열려 있을(OFF) 경우.

수동에 가까운 커튼 닫힘(ON) 설정이 되어있다. (아래)

(방에 사람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는 커튼이 안 닫히는 수준이다.)

위 설정을 실행하기 전에.

조도에 따라.

모든 커튼의 ON, OFF 자동화가 실행되는데.

이 자동화에 조건을 추가했다.

오전 11시까지.

모든 방의 커튼이 열려 있을 경우에만 커튼을 닫아라. (아래)

이 조건을 추가하면.

열린 커튼을 다시 닫을 경우 자동으로 열리지 않아.

가족들이 늦잠을 잘 수 있다.


베란다에 있을 때 커튼이 다시 닫히는 것이 싫다.

베란다 조명이 꺼졌을 경우에만.

(사람이 없을 경우에만.)

다시 닫히도록 설정했다. (아래)




후기.

시리의 명령을 수정해줘라.

동영상을 보면 두 번의 인식 실패를 볼 수 있다.

가장 늦게 설치한 공주방과 안방의.

"커튼 꺼"를 "같은 것"이라고 인식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시리를 사용할 때.

명령 수정을 해주면 해결된다.

(보통은 10번 미만이다.)


버튼은 꼭 필요하다.

시리나 에코를 통한 음성 명령, 자동화, 스마트싱스 앱, 홈 앱을 이용한.

커튼 작동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

(평소에는 시리가 편한데.)

(자다가 안방 커튼 켜라고 말하기는 귀찮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로 해결했다. (아래)


전동 커튼의 자동화는 멋지다.

집에 모든 커튼이 작동하니.

조명 자동화와는 다른 맛이다.


전동 커튼의 자동화는 편하다.

무신경한 가족들 때문에.

집에 들어오면.

각 방의 커튼 상태를 보는게 일이었는데.

자동화 때문에 신경을 안 써도 되며.

홈 앱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총평.

끝나니까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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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소음기가 필요하다.

백색 소음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아래)

(출처 : 나무위키)

작은 꼬맹이의 수면 개선 방법 검색 중.

백색 소음기로 효과를 봤다는 글이 보여.

앱보다는 편할 것 같아 구입했다.




백색 소음기 Marpac White Noise Sound Machine을 지르다.

박스.



구성품.

본체, 충전용 USB 케이블, 스트랩, 설명서. (아래)



설명서.





Marpac White Noise Sound Machine.

휴대폰 충전기로 사용 가능. (아래)

좌측부터.

소리 선택. (3종류가 있다.)

볼륨 다운.

볼륨 업.

전원. (3초간 길게 누르면 된다. ) (아래)



세팅 및 작동.

시험 가동을 하기 위해 안방에 뒀다가. (아래)

너무 마음에 들어 내가 쓰기로 했다.


동영상은 볼 필요 없다.

소리만 들어라. (아래)




후기.

추천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34USD)

위약 효과일지도 모르지만 수면에 효과가 있다.


평소에도 좋다.

TV를 보거나 음악을 들을 때도 좋다.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TV를 보는 느낌이다.


아마존 에코를 이용해도 좋다.

꼬맹이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방에 들어갈 수 없어 앱을 통한 세팅도 불가능한 환경이지만.

(충전도 Blink 카메라가 찍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가능하다.)

이 좋은 소리를 들려주고 싶어.

아마존 에코와 R7 스피커를 이용해 세팅을 했다.

(Alexa, Play Nature Sound Playlist.를 이용하거나 직접 만들어도 된다)


호불호가 있다.

아내는 물이 흐르는 소리를 싫어하고.

큰 꼬맹이는 잠자리에 들었을 때 빼고는 사운드 자체를 싫어하며.

작은 꼬맹이는 바람 소리를 싫어한다.

난 다 좋지만...




총평.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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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킷 (HomeKit) 설정 마무리 단계에 이르다.

라즈베리파이에 구축된 홈브리지를 통해.

스마트싱스에 통합된 "대부분"의 장치는 홈킷으로 작동이 가능하다.


내부망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홈킷은. (아래)

애플 TV 또는 아이패드를 홈 허브로 설정하면. (아래)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아래)

(VPN으로는 접속이 안 된다.)

외부에서 시리를 이용한 스마트홈의 자연스러운 접근 방법은.

에코에서 경험한 음성 명령의 부정적인 인식을 변화시켰지만. (아래)

멍청할 때가 더 많다. (아래)

멍청한 시리를 통한 음성 명령이외에도.

어느 순간부터 로딩이 길어진 스마트싱스 (SmartThings) 앱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앱이 더 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으나. (아래)

스마트싱스를 위한 에코가 존재하는 것처럼.

아직까지는.

스마트싱스를 위한 홈킷일 뿐이다.




시리 (Siri) 사용을 위한 방 이름 설정.

현재까지 시리를 이용한 음성 명령을 사용할 때.

내가 겪은 문제점이다.


참고.

시리가 방 이름을 인식 못 해도.

홈 앱을 사용한 컨트롤에는 문제가 없다.

이 부분에 대한 다른 사용자의 후기가 적어.

나만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다.


아래는 방 이름 설정을 할 때 문제가 되었던 구역이다.


방 이름 - 주방.

예전 포스팅에서 언급을 했지만.

키친, Kitchen을.

같은 장소로 인식을 하거나.

다른 장소로 인식을 하는 등 뒤죽박죽이다.

주방으로 설정하면 문제없다.


방 이름 - 세탁실.

다용도실, 2 주방, 이 주방, 보조 주방 등등은 인식 못 한다.

세탁실로 설정했다.


방 이름 - 공주. 왕자.

기존 칠드런 룸(침실), 플레이 룸(놀이방)을.

꼬맹이들 각자의 침실로 만들어줬다.

용도에 맞게 방 이름을 변경했는데.

시리가 칠드런 룸, 플레이 룸은 인식했으나.

(키친과 다르게 제대로 인식을 한다.)

큰 꼬맹이방, 작은 꼬맹이망, 첫째 방, 둘째 방, 큰 아이방, 공주방, 왕자방 등등은 인식 못 한다.

일단 공주, 왕자라고 이름을 정했지만.

시리에게.

"공주방 조명 꺼."가 아닌.

"공주 조명 꺼"라고 명령을 해야 한다.


방 이름 - 사랑방.

기존 해피룸은 키친처럼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공부방이라 명명하면 인식하지만.

꼬맹이들에게 "공부"라는 거부감을 주기 싫어.

사랑방으로 설정했다.


방 이름 - 발코니.

베란다, 거실 베란다, 주 베란다 인식 못 한다.

발코니로 설정했다.


방 이름 - 복도.

홀웨이, 주 복도, 큰 복도, 메인 복도 전부 인식 못 한다.

복도로 설정했다.


방 이름 - 갤러리.

보조 복도, 안방 앞 복도, 끝방, 집끝 전부 인식 못 한다.

갤러리로 설정했다.


방 이름 - 창고.

보조 베란다, 안방 베란다, 보조 발코니, 이 발코니, 2 발코니, 2번째 발코니.

인식 못 한다.

창고로 설정했다.




후기.

스마트싱스와 통합된 장치 설정을 할 때.

알아둬야할 점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장치와 통합되지는 않는다.

Netatmo Rain, Wind Gauge, Fibaro 조도값 등은.

읽어오지 못 한다.


2. 타일 하나에 한 가지 정보만 표시한다.

동작 감지와 온도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의 경우.

동직 감지 유무와 온도를 따로 표시한다. (아래)


3. 멀티 그룹 설정은 안 된다.

방 설정에 관계없이 집에 있는 휴(Hue)를 새로운 이름으로 묶을 수 있다.

하지만.

아마존 에코처럼 다른 그룹에 중복 설정할 수는 없어.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5. 세팅 (3) - 팝 홈 스위치, 아마존 에코 그룹 설정.

편집에 들어가면 그룹 설정이 된 장치는 나타나지 않는다. (아래)


4. 유형 설정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자.

장치의 세부 사항에 들어가면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아래)

(필립스 휴는 전등으로 고정되어 있다.)

주 조명에 연결된 위모 라이트 스위치의 장치 유형을.

전등으로 설정하면 예전 포스팅 동영상처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2.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2), 시리 사용 동영상

"거실 조명 꺼"를 실행할 때.

모든 조명을 다 끈다.

나는 주조명의 유형을 스위치로 설정한 후.

장치 이름을 형광등으로 통일시켜.

주, 보조 조명을 컨트롤한다.


5. 홈 앱에서 어느 정도의 제어가 가능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네스트의 온도를 올리거나.

필립스 휴(Hue)의 경우 드래그를 해서 밝기를 조절하고.

면을 눌러 조명 색, ON, OFF 컨트롤이 가능하며. (아래)

Peek & Pop을 이용해 모드를 바꿀 수도 있다. (아래)

애플 워치를 이용해서도 가능하다. (아래)

(애플 워치는 시리를 이용하는 것이 많이 편하다.)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3.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3), 시리 사용 동영상)



총평.

편하다.

Posted by Makelism

나머지 세팅.

마이그레이션 마무리 후.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4. 세팅 (2) - 마이그레이션 완료. 

휴와 관련된 나머지 세팅을 했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 (Logitech Pop Home Switch) 설정.

립스 휴와 다시 연결시키고. (아래)

팝 홈 스위치에 설정된 밝기, 색, 조명 종류를.

다시 설정했는데. (아래)

재미없었다.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설정1.

이번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아주 만족스럽게 재정비를 했다.

 

기존 에코를 통한 음성 명령 체계는 다음과 같다.

"에코 – 휴 브릿지, 위모 스위치, 위모 라이트 스위치, 스마트싱스, 네스트, IFTTT 등 – 장치".

이 방법이 안 좋은 점은.

자동화 실행을 할 때.

스마트싱스(SmartThings)가 현재 상태를 반영하는 속도가 늦다.

 

예를 들어.

주 조명인 각 방의 위모 라이트 스위치가 꺼지면.

스마트싱스의 자동화 설정에 의해.

보조 조명인 필립스 휴가 켜진다.

 

에코를 통해 위모 라이트 스위치를 끄면.

위모가 스마트싱스에 현재 꺼졌다는 상태를 알려주는데.

이 과정에서 딜레이가 생겨 꽤 불편하다.

(자동화는 손이 더 빠르면 무조건 불편하다.)

 

이와 같은 문제점 때문에 모든 장치를.

스마트싱스 "허브"라는 이름에 맞게 직접 연결시켜.

단순하게 구성했다.

"에코 – 스마트싱스 – 장치".

 

모든 장치를 인식 시킨 후 (123개, 좌).

스마트싱스와 통합된 장치 (68개, 우)만 남겨놨다. (아래)

예상대로 딜레이 없이 자동화를 바로 실행한다.

 

 

 

아마존 에코 설정2.

음성 명령을 좋아하지 않지만.

주 조명 컨트롤은 자주하는 편이라 당일 세팅을 했다.

 

아마존 에코 설정1 때문에 모든 설정을 다시 했다.

아마존 에코에서는 멀티 그룹 설정이 가능하다.

주 조명과 보조 조명을 분리했기 때문에.

 

Sub Living Room 그룹에는 보조 조명.

Living Room Hue 1, 2, 3, Living Room Lightstrip, Living Room Hue Bloom 1.

Main Living Room그룹에는 주 조명.

Living Room Switch를.

할당해서 상황에 따라 음성으로 보조, 주 조명 컨트롤을 하고.

Living Room그룹에는.

Sub, Main Living Room의 장치를 모두 넣어.

한 번에 보조, 주 조명을 켜거나 끌 수 있도록 했다. (아래)

 

 

 

남은 세팅.

IFTTT, Hue Disco, Hue TV, Hue Xmas 등등이 있으나.

지겨워서 나중에 할 예정이다.

 

 

 

후기.

이틀 정도 사용해봤다.

 

마이그레이션 노가다는 할 만하다.

현재 상태 정도의 노가다라면.

다음부터는 못 하겠다 정도는 아니다.

어설프게 설정한 자동화, 설정 등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였다.

 

시리를 이용한 홈킷은 아직 모르겠다.

휴(Hue)만 제어가 가능한 홈킷은 나에게 큰 의미가 없다.

간단하게 세팅해서 사용을 해봤는데.

기대만큼 똑똑하지는 않다.

스마트싱스와 연동을 시킨 후를 지켜봐야겠다.

 

반응 속도, 기능 등의 변화는 없다.

이래서 1세대에서 2세대로 교체한 사용자들의.

홈킷을 제외한 기능에 대한 리뷰가 없었던 것 같다.

기대했는데 아쉽다.

홈킷을 통해.

휴 부분만 직접 제어를 하고.

나머지는 스마트싱스와 연동을 시키려고.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했는데.

노력 대비 성능비가 좋지 못 하다.

 

 

 

총평.

마이그레이션 방법이 없으면.

자동화 설정을 해놓은 허브에서 벗어나기가 점점 힘들 것 같다.

 

벌브 세팅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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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우리집의 대박 아이템.

집에 놀러 온 사람들의 대부분은 (여자들은).

스마트싱스와 연계된 자동화를 느끼지 못 하지만.

음악이 나오는 25달러짜리 싸구려 모션 스피커를 보고.

이 집에서는 화장실에서도 음악이 나온다며.

"엄청X100" 감탄한다.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화장실에서 원했던 목적을 달성하고. (아래)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용으로 Motion Speaker를 지르다.

현관에서 사용하기 위해 추가로 구입했다. (아래)

 

 

 

민폐 화장실 모션 스피커.

엘리베이터 금연 안내문에.

늦은 밤에는 피아노를 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귀가 적혀있는 것을 보자 마자.

모션 스피커임을 직감했다.

  

 

볼륨을 줄이자1.

바로 모션 스피커를 철거하고.

스피커 부분에 테이프를 더 두껍게 붙여봤으나 지저분해서 실패.

분해를 해서 완충재를 넣어봤으나 효과가 없어서 실패.

 

 

 

볼륨을 줄이자2.

첫 번째 방법은 포기하고 일주일간 방에서 사용해보며

문제점을 찾아봤는데.

10곡 중 유독 한 곡의 소리가 많이 컸다.

볼륨 조절에 대한 검색 중 MP3Gain이란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사용해봤다.

 

 

 

MP3Gain.

나만 몰랐지.

음원 파일의 음량 통일을 위해.

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쉬운 프로그램이다.

다운로드 링크.

 

파일을 불러들이고

트랙 분석 클릭 후 기준 볼륨을 줄이면 끝난다.

 

사용시 주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과도하게 기준 볼륨을 줄이면 소리가 찢어지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적절한 기준 볼륨을 정해야만 한다.

 

"트랙 게인을 할 때 클리핑을 하지 않습니다." 옵션은.

체크 해제를 해야만 한다고 한다.

(이유는 모른다. 10개 글이면 전부 이 내용이 들어있다.)

 

 

 

세팅.

문제가 해결되어.

기존에 있던 모션 스피커는.

다시 화장실에 설치했다

 

추가 모션 스피커는.

꼬맹이들의 피아노 연주 소리를 스마트폰으로 녹음 및.

MP3Gain로 볼륨 조절 후 현관에 세팅해서 끝. (아래)

 

 

 

 

총평.

동생이 보더니 자기도 설치하고 싶다고 한다.

아내 친구가 놀러 오더니 구입처를 알려달란다.

부모님이 화장실에서 음악도 나오고 좋다고 하신다.

이 허접한 제품에 대한 반응이 좋아 많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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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 앱 설치 및 와이파이 세팅.

이미 세팅이 되어있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지 않고.

IOS로 세팅을 해봤는데 똑같다.

 

미국 앱스토어에서 Alexa 앱을 설치한 후.

에코닷 AP에 직접 연결해서 와이파이 설정만 하면 된다. (아래)

 

 

 

세팅 – 한국 시간 설정.

에코, 에코닷 1세대, 파이어 티비의 한국 시간 세팅은.

예전 방법을 이용했다. (아래)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지름 - 한국 시간 설정

이번에는 댓글에서 읽었던 방법을 사용했다.

 

Settings의 에코닷에 들어가.

Device Location의 Zip Code 부분에 96271"만" 입력했다. (아래)

에코닷에게 물어보니 한국 시간을 말한다.

시간 인식 성공.

 

 

 

설치.

아마존 에코.

해피룸으로 보내.

스마트싱스와 통합된 위모 스위치와 연결해서 대기 전력 관리를 하고.

꼬맹이들 영어 공부나 음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아래)


에코닷 1세대.

주방으로 보낸 후. (아래)

작은 공간에 숨겨진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해서.

부족한 음량을 보완했다. (아래)


에코닷 2세대.

거실에 설치를 해서. (아래)

R7 스피커 (WAM7501)와 블루투스로 연결을 했다. (아래)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2. 설치 및 Wall-E를 지르다. (끝)

 

 

 

에코닷 2세대 후기.

1. 1세대의 문제점은 아직 남아있다.

802.11ac, aptX는 아직도 지원을 안 한다. (아래)

특정 제품과 블루투스 연결을 계속하는 문제, AUX 케이블 문제는. (아래)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3. 문제점.

해결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지 않았다.

(아마존 후기 중 같은 문제가 있다는 글이 보인다.)

 

2. 발열은 많이 나아졌다.

아이들링 상태에서.

1세대 제품(좌)은 항상 뜨거운데 2세대(우)는 따뜻하다. (아래)

 

3. 디자인은 1세대가 더 나은 것 같다.

버튼이 많으면 조잡하다고 생각한다.

볼륨 조절은 1세대처럼 링을 돌리는 방식이 더 깔끔하다.

 

 

 

ESP 사용 후기.

ESP 기능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된 1세대 제품까지 모두 해당된다.

 

ESP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제다이의 포스 같은 초능력(Extrasensory perception)을 생각했다.

ESP는 Echo Spatial Perception (에코 공간 지각)을 의미한다.

(한국어 해석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기존에는 주방과 거실에 있는 에코의 중간에서.

"Turn Off Kitchen." 명령을 내리면.

(초기 세팅부터 Wake Word를 Alexa로 통일했다.)

두 제품이 동시에 OK라는 응답을 했다.

지금은 똑같이 명령을 내리면.

가까이 있는 에코만 OK라며 명령 수행을 한다.

(업데이트 전에도 사용에는 문제가 없었다.)

 

아래 동영상에 ESP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나와있다.

(출처 : https://www.cnet.com/news/amazon-esp-feature-is-here-to-make-alexa-a-better-listener-echo-dot/ )

  

 

 

총평.

작아지고 가격도 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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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명령을 편하게 하자.

아마존 에코의 음성 인식의 인식률을 높이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사용자와 디바이스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다양한 위치에.

아마존 에코, 에코닷, 파이어 티비 스틱, 리모컨같은.

알렉사 제품군 설치를 했고.

설치 개수만큼 더 편해졌다.

해피룸에서도 음성 명령을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에코닷 2세대를 추가 구매했다.

 

 


박스.

1세대와 비슷하다. (아래)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2. 개봉 및 Nyrius BR50 블루투스 리시버 후기.

언박싱을 할 때 이런 배려는 참 반갑다. (아래)

 

 

 

내용물.

2세대부터는 구성품 중 AUX 케이블이 빠졌다. (아래)

 

 

 

에코닷 2세대 및 1세대와 비교.

1세대(좌) 2세대(우).

1세대는 볼륨 조절을 링으로 돌려서 했는데.

2세대는 버튼을 눌러서 한다.

1세대가 더 진한 검정색이다.

난 1세대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 (아래)

밑면.

1세대(좌) 2세대(우) (아래)

2세대보다 1세대가 덜 미끄러지는 재질이다.

그만큼 먼지도 더 많이 묻는다.

또한 1세대는 리셋 구멍이 있는데 2세대는 없다. (아래)

높이가 낮아졌다. (아래)

크기가 작아지며 발열에 대한 문제 때문에.

밑면, 윗면 모두 통풍구를 더 크게 뚫은 것 같다.

어댑터는 동일한 9W를 사용한다. (아래)

5핀 케이블도 동일한다. (아래)

외관만 보면.

크기가 작아지고 볼륨 버튼이 생겼을 뿐 큰 차이는 못 느끼겠다. (아래)

 


 

설명서.


 



후기.

유광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강하게 나뉜다.

난 유광이 싫다.

 

어중간한 흰색이다.

예전 아이폰3GS처럼 옆면만 흰색이다.

 

마지막 알렉사 제품이 될지도 모른다.

에코닷 6개 패키지 구입을 하려다.

확신이 서질 않아 구입을 보류했다.

애플 홈킷 세팅을 위한 자료를 준비 중 인데.

애플의 악마같은 폐쇄 생태계를 빠져나갈 방법만 찾는다면.

에코는 우리집의 주력 음성 명령 디바이스가 아니라 음악 플레이어가 될 것이다.

 

 


총평.

현재까지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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