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8.07.18 Nest Temperature Sensor - 1. 개봉 및 세팅 (1). (2)
  2. 2018.06.26 네스트와 에어컨 '무선' 연동 그리고...
  3. 2018.05.25 Flair Puck. (6)
  4. 2018.04.10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2)
  5. 2018.02.05 2주방 사고 방지 - 1. 이케아 룬넨 및 동파 방지 열선 설치. (4)
  6. 2017.11.29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7. 2017.11.23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8. 2017.08.04 도어 센서는 다목적 센서다. - 에어컨 오작동 OFF (12)
  9. 2017.07.05 에어컨 자동화. - 7. 세팅. (끝) (10)
  10. 2017.06.12 에어컨 자동화. - 6. 컨트롤러. (23)
  11. 2017.05.17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18)
  12. 2017.02.20 에어컨 자동화. - 2. ZXT-120 세팅 (1)
  13. 2017.02.01 에어컨 자동화. - 1. ZXT-120을 지르다. (2)
  14. 2017.01.20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15. 2016.11.22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45)
  16. 2016.08.23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7)
  17. 2016.08.10 실내 온도 자동 조절 - 에어컨과 스마트싱스의 통합. (3)
  18. 2016.07.18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2)
  19. 2016.07.14 Netatmo를 지르다. - 4. 첫 번째 설치.
  20. 2016.07.11 Smart Thermostat - 6. Nest 3세대 설치 및 작동. (49)

네스트 온도 센서를 받다.

에코비(Ecobee) 룸 센서(Room Sensor)와. (아래)

'비슷한' 네스트 온도 센서가. (아래)

(에코비의 룸 센서는 재실 감지까지 가능하다.)

무척 궁금해.

주문 시기만 저울질하고 있었는데.

블로거 네크로스님(링크)께.

온도 센서 하나를 선물로 받았다. 

내가 좋아하는 박스까지... (아래)




박스.

언박싱을 하며 다시 살펴본 부분이다.

네스트 3세대, 네스트E와 호환.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네스트스럽게 좋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온도 센서. (아래)

나사. (아래)

보증 안내문이 있다. (아래)




설명서.

네스트 앱을 열고.

설정 버튼을 눌러.

온도 센서 추가가 끝. (아래)




Nest Temperature Sensor.

단순함이.

이 제품의 매력이기도 하지만.

정말 찍을 것 없더라. (아래)




세팅 시도. (1)

절연 테이프를 제거하고. (아래)

'네스트 앱 - 우측 상단 설정 - Add Product - 카메라 접근 승인' 후. (아래)

Nest Support 팁을 사용해. (아래)

QR코드 촬영을 시도했으나. (아래)

실패.




세팅 시도. (2)

Entry Key로. (아래)

시도했으나. (아래)

무슨 이유인지.

Nest 앱 업데이트가 오랫동안 안 된 상태라.

Nest Temperature Sensor가 장치 목록에 없다. (아래)

실패.




세팅 시도. (3)

앱 업데이트 후.

Nest Temperature Sensor 항목은 생겼으나. (아래)

이번에는 Nest Thermostat의. (아래)

버전이 낮아. (아래)

(2018년07월18일 기준 5.8.2가 최신이다.)

실패.


참고.

나와 같은 유럽형인. (아래)

Smart Thermostat - 4. Nest 3세대 개봉.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분들.

버전도 모두 5.6.6-4이다.




세팅 시도. (4)

공식 네스트 트위터 계정에서. 

유럽형은.

네스트 온도 센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글을 봤지만. (아래)

포기하지 않고.

이메일을 보내. (아래)

5.8.2로 업데이트 후. (아래)

시도해봤으나. (아래)

역시 실패. 

호환 목록에 US version이라고 적어주지...




총평.

대기 중...


Posted by Makelism

네스트 온도조절기와 에어컨 연동.

2년 전.

네스트와 에어컨 연동을 고민하다가. 

차라리 '집을 지르자'로 결론 낸 후. (아래)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에어컨 대기 전력 차단 및 리모컨 상태 동기화를 위한.

스마트 플러그와.

(상태 동기화가 주목적이라면 도어 센서가 더 좋은 선택이다.)

로지텍 하모니를 조합한.

KuKu Harmony로. (아래)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에어컨 ON, OFF를 자동화시켰다.


에어컨의 오토 모드로도 온도 유지'는' 가능해.

큰 불만은 없으나.

네스트가.

영롱한 파란색 화면(이게 제일 큰 이유)을 보여주며.

에어컨의 송풍, 냉방 등을 조절하고.

(더 욕심내자면 전열교환기까지.)

에너지 절약과 쾌적한 환경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면 좋겠지만.

전선 매립을 위해 집을 다 뜯어내야 할 수준이라.

오매불망 이사만 기다리던 중.

좋은 소식을 들었다.




네스트와 에어컨의 무선 연동 검토.

블로거 네크로스(링크)님이 개발한.

네스트와 에어컨 '무선' 연동 모듈을.

우리집 에어컨에 적용해보자는 선물을 받고.

미국 네스트(유럽 네스트는 난방만 가능) 교체까지 기대하며.

에어컨을 뜯었는데. (아래)

CN-CC 단자가 없어.

'일단' 포기.

(가능한 방법을 찾는 중.)


네크로스님의 실제 설치 사례 자료만 받고.

침만 흘리는 중이다.




네스트와 다중 에어컨 '무선' 연동 사례.

네스트가 설치된 멋진 인테리어도 좋지만. (아래)

온도를 내리면. 

네스트 화면이.

냉방을 의미하는 파란색으로 바뀌며. (아래)

(실제 화면은 아래 GIF처럼 촌스러운 파랑이 아니다.)

3대의 에어컨이. (아래)

동시에 켜지고. (아래)

온도를 올리면. (아래)

냉방이 필요 없다고 판단해.

3대의 에어컨이. (아래)

모두 꺼지는. (아래)

모습이 인상 깊더라.




네스트와 실링팬 연동.

네스트와 실링팬 연동 영상을 처음 봤는데.

많이 봐왔던.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실링팬 자동화와.

같을 것이라는 내 예상과 다르게.

'재밌는 맛'을 보여주더라.


팬 모드 및 시간 선택 후.

누르면. (아래)

빙글빙글 도는데. (아래)

이거 나도X100하고 싶다.




냉난방 제스처.

에어컨에 장치 설치 후. (아래)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아래) 

냉방. (아래)


좌우로 흔들면. (아래)

송풍. (아래)

우로 스와이프하면 종료,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난방 모드로 바뀌는데.

신뢰도는 양호해 보이지만.

사용자 환경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듯...




총평.

실링팬이 멋져서.

선풍기라도 네스트에 연결을...




사진 등의 모든 자료를 공유해주신.

네스트 소유주님과.

네크로스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실링팬에게도...


Posted by Makelism

Flair Puck.

전자제품 2018.05.25 18:59

초기 계획 때.

냉방을 고려해 전선을 매립시켜 온도 조절기와 연결하거나.

추가 구입한 에어컨들을.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호환되는 제품으로 선택했다면.

깔끔하고 신뢰도 높은 구성이 가능했을 텐데.

(설치 당시에는 지금과 다르게 자료도 없고 제품 종류가 적기도 했다.)

세팅이 마무리된 지금은.

간단한 IR 기반 제품에 관심이 많다.




Flair Puck도.

전선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라.

작년부터 사용하고 싶었지만.

이미 세팅을 완료한 상태였고.

국내 사용기가 없어 무척 궁금한 제품 중 하나다.


네스트와 같이.

원형 디자인을 가진 Flair Puck은. (아래)

온습도 센서,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 등.

배터리(AAA 2개) 작동이 가능하며. (아래)

Nest, Ecobee와 연결해. (아래)

각 방에 설치된.

Smart Vent, (아래)

다양한 방식의 에어컨과. (아래)

연동할 수 있다. (아래)


이쪽 제품과 비교하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고. (아래)

배터리 작동 및 IR 기반이라.

각 방에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지만.

양방향 동기화가 번거로울 듯...

(IR 컨트롤은 신뢰도는 괜찮으나 양방향 동기화가 문제다.)


참고.

Flair Puck 홈페이지.

https://flair.co



이것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스마트한 제품이 있다는데.

나중에 이 포스트 하단에 추가하겠다.



추가 - 2018년07월20일.

사용기.


Posted by Makelism

스마트 비바리움 포스트를 빨리 마무리하고 싶어.

두 개를 하나에 욱여넣었더니 내용이 많다.




샤오미(Xiaomi) 온습도 센서 제거.

스마트싱스(SmartThings) 리조인(Rejoin)에 지쳐. 

비바리움 내부에.

설치했던 샤오미 온습도 센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제거 후. (아래)

SONOFF SC 등의 대안 제품을 찾아봤는데. (아래)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며.

독립적으로 홈킷 작동이 확인된 제품은.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밖에 없더라.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포기한 이유.

비싸고 큰 데다 측정 인터벌(5분)이 있는 Netatmo와 다르게.

저렴한 가격에 작고 예쁘며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샤오미 센서는. (아래)

계속된 끊김 및.

스마트싱스 허브의 리피터 이슈가 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위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기 위한 게이트웨이는.

장치가 32개가 될 때마다. (아래)

추가해야 하므로.

내 환경에는 아직 적용하기 힘들다.


참고.

잘못된 정보라면 지적 바랍니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샤오미 제품군에 대해 들은 내용이다.

(공식적인 자료가 아니다.)

 

 

삭제.


 

 

결론.

삭제.


공유기 펌웨어는 최신으로 업데이트 유지하고 중국직수 네트워크 기기는

중요한 정보가 있는 기기와 같은 네트워크에서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합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정확한 이유는 아니나.

이 이슈는.

하이엔드급 공유기와 샤오미 제품을 소유한 거의 모든 스탭들에게.

'현재 진행 중'이며.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구성품.


참고.

설명서 및 연결 과정.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연결.

역시 초기 연결은 Netatmo스럽다.


베이스 스테이션을 연결하고 진행된. (아래)

펌웨어 업그레이드 실패로 고생하다가. (아래)

PC로 성공 후. (아래)

Indoor Module 추가 완료. (아래)


풍속을 제외하고. (아래)

(펌웨어 오류 문제인지 1시간 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정상 데이터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스마트싱스 세팅.

Indoor Module 추가 후. (아래)

[MODIFIED] Netatmo Weather Station


샤오미(좌)를 Netatmo(우)로 교체. (아래)



온습도 센서가.

4개에서 2개로 줄고.

측정 항목이 늘어 자동화 내용이 변경되었다.


환기팬.

시간에 따라.

작동, 중지를 반복하던 Repeat 세팅을 지운 후.

환기팬 상태가 유지되도록.

이산화탄소 조건을 넣었다. (아래)


미스팅.

습도 및 작동 조건을 단순화시켰다. (아래)


스팟.

설치 위치가 스팟 바로 밑이 아니라.

작동 온도를 내렸고.

Netatmo의 5분 인터벌을 사용하면.

상태 유지 조건을 대체할 수 있어.

Stay 조건은 삭제했으며. (아래)

Trend 항목을 이용해.

스팟을 켰을 때 온도가 증가 상태가 아니면.

비정상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홈킷(HomeKit) 및 IFTTT.

스마트싱스 서버 이상에 대비해.

Homebridge에 직접 연결 후.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3. 분리. (2)

모니터링 및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했으며. (아래)

홈브리지까지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IFTTT를 통한 이메일 알림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설치.

여러 종류의 양면테이프로 붙여봤는데. (아래)

스팟만 틀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다이소의 안전락 밴드는. (아래)

이틀만 지나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사진은 없는데.

꽃철사로 그물 모양을 만들어서.

해결했다.




모션 센서 재설치.

Indoor Module이 떨어지며.

모션 거치대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부시는 바람에.

유목으로 숨겨서 해결했는데. (아래)

실제 작동 환경에서는.

습도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아래)

(사진에 카멜레온이 있다.)




후기.

Netatmo Indoor Module의 연결 끊김은 없다.

스마트싱스에서 데이터를 안 받을 때가 있었는데.

한 시간 후 바로 붙었으며.

다른 모듈에서도.

예전과 같은 극악의 연결 끊김은 사라졌다.



Netatmo Indoor Module은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세팅 환경에 따라.

이산화탄소 측정이 주된 목적이라면.

소음 측정, LED 알림 기능만 추가된.

Netatmo Healthy Home Coach보다. (아래)

추가 모듈 구입(이산화탄소 측정 센서 중 저렴한 편)을 추천한다.



꽃철사 그물망은 추천하지 않는다.

녹이 생길 확률이 높아.

나도 교체 예정이다.




총평.

돌고 돌아 센서는 자리를 잡았는데.

비바리움 전동 블라인드 설치가 고민이다.

Posted by Makelism

문제점.

이번 한파로 두 가지 문제가 생겼다.


첫째.

세탁기(건조기) 앞 결빙.

세탁기, 보일러(콘덴싱 보일러는 응축수 배출이 필요하다.)의 배수관 정리가 되어.

아내가 미끄러질 일이 있을 것이라 상상도 못 했는데.

결로로 벽에서 흘러내린 물(?)이 바닥에 빙판을 만들어놨더라.

2주방 필립스 휴 설치 후 누수 센서를 이용한 조명 알림 계획을 폐기하고.

적극적인 방법을 선택했다.


둘째.

온수관 동파.

보일러 및 일반 수도 작동에는 문제가 없는데.

온수관만 얼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새벽까지 스카이림을 하느라 늦게 일어나보니.

아내가 보온재를 벗기고 2시간 동안 드라이기로 녹이고 있더라.

이 문제는 조금 스마트한 방법을 선택했다.




이케아 룬넨. (IKEA RUNNEN)

틈 사이에 먼지가 들어가는 것은 싫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인 조립 마루를 깔기로 결정했고.

조립 마루 중 판매량이 두 번째로 많은 이케아 룬넨을 선택했다.


박스 및 설명서.

뜯는 것이 귀찮을 정도로 과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었고. (아래)

(이렇게 포장해도 파손된 제품이 있었다.)

박스에는.

크기, 무게를 비롯한 스펙과. (아래)

9개가 한 세트인 룬넨의. (아래)

연결부를 이용한. (아래)

조립 방법이 나와있다. (아래)



설치.

조립 난이도는 최하인데.

벽쪽을 빈틈없이 채우려면.

한 개의 타일을 세로 방향으로 반만큼 잘라야 가능하더라.

직쏘 꺼내기 귀찮아.

분리수거와 같은 통으로 위장(?)해서 마무리. (아래)

 





동파 방지 열선.

일반형을 주문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온도 센서를 트리거로.

스마트 플러그의 ON, OFF를 사용하려다.

스마트 플러그는 믿어도 스마트싱스는 못 믿겠더라.


열선 자체에서 한 번 더 걸러지도록.

센서(바이메탈)형을 선택했다. (아래)



포장 및 설명서.

화재 걱정 없다고 써있지만. (아래)

못 미더워서 소화기 배치를. (아래)

소화기와 초강력 양면 테이프를 지르다.

바꿨다.



동파 방지 열선.

2m 제품은 약 30W를 소모하며. (아래)

센서형이라 ON, OFF 버튼은 없다.


절단 금지, 물에 넣는 것 금지, 220V 안내문(노란색)과.

온도 센서 및 작동 상태 LED (빨간색). (아래)



테스트.

오랜 시간.

자주 확인했던, 확인하고 있는 부분이다.


자동 전원 ON, OFF 확인.

실내 온도에서 전원 연결 후 히터 OFF 및.

냉각팩으로 작동 온도까지 낮춰. (아래)

자동 전원 ON, OFF를 확인했다. (아래)


발열 온도 및 피복 확인.

히터가 켜졌을 때. (아래)

녹색 LED가 켜지고. (아래)

80도를 유지하며. (아래)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참고.

스튜디오 촬영시 주의해라.

폴디오3에서 테스트했더니. (아래)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1. Foldio3.

배경지가 울어서 망했다.



세팅 - 열선 설치.

설명대로. (아래)

온수관 보온재 제거 후.

나선형으로 설치해서. (아래)

마무리. (아래)


참고.

절대 촘촘하게 설치하지 말아라. (아래)

동파방지 열선, 촘촘히 감으면 화재 위험



세팅 - 전원 연결.

항상 켜지 않고.

온수관이 얼었을 때.

Netatmo에서 측정된 외부 온도(영하 10도)를 반영하도록.

스마트 플러그를 연결했고.

그 중에서도 스마트싱스와 독립적인 작동도 가능한.

위모(WeMo)를 선택했으며. (아래)

2주방 출입 중 상태 확인을 할 수 있도록.

센서 위치를 잡았다. (아래)


참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철제 박스 안에. (아래)

무선 제품을 설치하면.

환경에 따라 신호가 잘 끊기니 추천하지 않는다.




총평.

포스팅하다가 발견했는데.

지금 주문하라면 외기 온도가 아닌.

배관 온도를 기준으로 작동하는 이세이버(E-Saver) 제품을 선택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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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온도계.

프로브를 이용한.

카멜레온의 일광욕 장소(핫존) 온도 측정과.

냉장고 온도 모니터링을 위해 구입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및 본체.







세팅. - 1. 샤오미 온습도 센서와 오차 확인.

배터리(LR44) 설치 및 전원을 켜고. (아래)

섭씨로 변경 후. (아래)

기준 온도를 확인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샤오미 온습도 센서와. (아래)

오차 범위에 있는 것을 확인. (아래)




세팅 - 2. 핫존 온도 설정.

스팟 램프 밑 핫존 온도가.

31도에 도달했을 때. (아래)

측면에 부착된.

샤오미 온습도 센서 값을 측정하고. (아래)

다시 오차 확인 후 끝. (아래)




세팅 - 3. 샤오미 온습도 센서 위치 잡기.

핫존과 쿨존의 온습도 측정을 위해. 

사육장 상, 하단에 설치 후. (아래)

끝. (아래)




세팅 - 4. 1차 자동화 세팅. (1)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인 낮에.

두 사육장 상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핫존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거나.

두 사육장 하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쿨존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을 때.

스팟을 켜고. 

두 사육장 상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핫존 최대 온도보다 5분간 거나.

두 사육장 하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쿨존 최대 온도보다 5분간 을 때.

스팟을 꺼라. (아래)

(조건이 충돌하는 경우는 아직 없다.)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인 밤에.

두 사육장의 평균 온도가 밤의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을 때.

스팟을 켜고.

두 사육장의 평균 온도가 밤의 최대 온도보다 5분간 높을 때.

스팟을 꺼라. (아래)




세팅 - 51차 자동화 세팅. (2)

두 개의 스팟 램프가 작동할 때.

98~100 와트로 측정되는 것을 트리거로. (아래)

고장난 램프가 있거나.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이 있으면.

노티를 보내. (아래)

허브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종속되지 않은 스위치를.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끌 수 있도록 설정했다.




세팅 - 61차 자동화 세팅 확인.

설정 온도를 바탕으로. (아래)

쿨존, 핫존이 구별된.

스팟 램프 자동화를 확인했다. (아래)




총평.

온도 세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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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온습도 센서.

대부분의 자동화 트리거로 사용될 온습도 센서는.

작은 크기에 가격도 착하며.

(연동 안 되는 엑소테라 정품 온습도 센서의 반도 안 된다.)

실시간 수준의 측정이 가능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샤오미 센서를 선택했다.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 테스트. (1)

네스트, 스마트싱스 멀티 및 모션 센서 온도와 맞춘.

Netatmo Indoor Module을 기준으로.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측정 시작. (아래)


페어링 후.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샤오미 온습도 22.2~25도. (아래)



약 1시간이 지나고.

Netatmo 온도 23도, 습도 49%일 때.

샤오미 센서의.

온도는 23.2~23.3도. (아래)

습도는 52~55%로. (아래)

평균값을 이용하면.

신뢰도 높은 트리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 후.

센서별 편차가 있는지 더 측정했다.


참고.

내가 가진 샤오미 온습도 DTH의 Offset은.

1도 단위로만 가능하다.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 테스트. (2)

8시간이 지나고.

온도와. (아래)

습도. (아래)

편차는 있지만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스팟(SPOT) - 렙티주(Repti Zoo) 세라믹 램프 50W.

일반 스팟은.

주행성 파충류인 카멜레온 수면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세라믹 제품으로 선택했다.


참고.

스팟은 히터(보일러)라고 생각하면 된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220V 50W 스펙인 세라믹 히터가 전부다. (아래)



세팅.

개조한 엑소테라 캐노피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3. 캐노피 (UVB, SPOT 소켓) 세팅.

돌려서 끼우면 끝. (아래)



스팟 램프 테스트. (1)

캐노피(PT2226) 공식 스펙이.

UVB(25W)와 스팟 램프(50W)를 합한 75W보다 작기 때문에.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의 오작동이나.

스팟 램프 이상으로 인한.

화재를 대비해 꼼꼼하게 테스트했다.


적외선 온도계와.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이용해. (아래)

측정했는데. (아래)

스팟 램프를 켠 후. (아래)

1시간이 지나도.

(스샷에는 없지만 3시간이 지나도.)

캐노피 케이스 온도가 43도를 넘지 않아. (아래)

화재 위험은 없다.



스팟 램프 테스트. (2)

계획된 테스트가 아니라 자료는 없다.


가족 모두 외출했을 때.

스마트싱스 허브에 문제가 생겨.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8시간 연속으로 스팟 램프가 작동했는데. 

(당시에는 2시간 연속 작동시 전원이 자동 차단되도록 설정된 상태였다.)

43도를 넘지 않았고.

캐노피 플라스틱의 녹아내림과 같은 문제도 없었다. (아래)


이 사건으로.

스팟 안전은 완벽하게 검증되었지만.

카멜레온 생명을 장담할 수 없어.

외출이 아닌 장거리 여행을 대비해.

스마트싱스와 독립된 킬 스위치를 세팅할 생각이다.




총평.

재밌어서 식물 재배기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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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면 패널 고장.

거실 에어컨은.

전면 패널이 앞으로 빠지며 3면으로 찬바람을 내보내는 구조인데. (아래)

구입 1년 후.

패널이 아예 안 나와서 수리.

다시 1년 후.

패널이 1/2 확률로 안 나와서 수리.

또 다시 1년 후에는.

패널이 1/4 확률로 안 나오더라.


고장 나길 기도하며 포기하고 사용하다가.

이번에 에어컨 자동화 및 외부 컨트롤을 준비하다 보니. (아래)

에어컨 자동화. - 7. 세팅. (끝)

제일 먼저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패널이 안 열려도 에어컨을 켜면 무조건 작동한다.)




에어컨 오작동 OFF 및 노티 자동화.

전면 패널 상태를 알기 위해.

도어 센서를 붙인 후. (아래)

자동화 설정을 했다. 


조건1.

에어컨이 켜졌는데 전면 패널이 안 열린 상태면.

  - 30초 후 문자와 푸시 알림을 보내라. (집에서 어른이 활동할 때는 제외)

  - 3분 후에는 에어컨을 꺼라.

조건2.

모션 감지가 되면.


조건1, 2가 모두 성립하면.

어른이 집에 있을 때는 거실 스피커로 음성 노티를 보내라. (아래)


참고.

 도어 센서를 패널 상태 확인까지만 사용했는데.

에어컨 동기화까지 활용한 정보도 있다.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47


링크에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ZXT-120처럼 가상 장치를 만든 후. (아래)

에어컨 자동화. - 6. 컨트롤러.

아래와 비슷한 내용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지적해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1번 그룹

에어컨 가상 스위치가 ON으로 바뀌고(change).

에어컨 도어 센서가 닫혀있을 때(is).

when true

에어컨을 켜라.

 

2번 그룹

에어컨 가상 스위치가 ON이고.

에어컨 도어 센서가 닫힘으로 바뀔 때.

when true

가상 스위치를 꺼라.

 

3번 그룹

에어컨 가상 스위치가 OFF로 바뀌고.

에어컨 도어 센서가 열려있을 때.

when true

에어컨을 꺼라.

 

4번 그룹

에어컨 가상 스위치가 OFF이고.

에어컨 도어 센서가 열림으로 바뀔 때.

when true

가상 스위치를 켜라.




도어 센서는 다목적 센서다.

스마트싱스 도어 센서를 처음 봤을 때. (아래)

SmartThings Home Monitoring Kit를 지르다 - 개봉

도어 센서라는 쉬운 단어를 놔두고.

왜 다목적 센서(Multipurpose Sensor)라 정했는지.

이해가 안 갔지만 이제는 수긍이 간다.


도어 센서를 활용하면.

문, 창문 상태는 기본이고.

수직 회전 문, 창문, 차고는 얼마나 열려있는지.

세탁기, 식기 세척기, 선풍기 작동 상태나.

(전력량이 더 정확하다.)

쇼파에 사람이 앉았는지.

우편물이 왔는지도 알 수 있으며.

냉난방을 위한 온도 측정.

변기의 자동 물내림.

일반 로봇, 무선 청소기 충전 상태.

물건 위치 변경 유무.

수위 감지, 재실, 서랍 보안, 전동 스크린 등등...

여러 트리거로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총평.

그래서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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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끝. 

5월에 거실 에어컨 자동화 세팅을 시작해서. (아래)

많게는 60번이 넘는 수정을 하며. (아래)

컨트롤러를 확보한 후. (아래)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2. 세팅 및 버튼 자동화. (끝)

에어컨 자동화 테스트를 끝냈다.




에어컨 자동화.

사랑방 에어컨 기준이다.


1. 조건1.

외부 개방 상태가 아니고.

집에 가족들 누구나 있으며.

평균 외부 온도가 24도 이상이라면. (아래)

단.

위 조건을 하나라도 만족하지 않고.

파티(비자동화) 모드가 아니며.

Auto Cooling Mode(이하 ACM)가 꺼져있을 때는. (아래)

에어컨 자동화. - 5. 조건 설정 (3).

에어컨은 20분 후, 콘센트는 21분 후.

ACM이 켜져 있을 때는.

에어컨은 45초 후, 콘센트는 1분 후에 꺼라. (아래)



2. 조건2.

동작 인식이 되면. (아래)

단.

동작이 멈추고.

파티 모드가 아니며.

ACM이 꺼져 있을 때는.

에어컨은 30분 후, 콘센트는 31분 후 꺼라.

ACM이 켜져 있을 때는.

에어컨은 15분 후, 콘센트는 16분 후 꺼라. (아래)



3. 에어컨 콘센트를 켜라.

조건1, 조건2를 만족하고.

외출 모드가 아니라면.

에어컨 콘센트를 켜라. (아래)



4. 조건3.

실내 평균 온도가 24도 이상이고.

ACM이 켜져 있다면. (아래)



5. 에어컨을 켜라.

조건1, 2, 3을 만족하면.

6초 후 에어컨을 켜라.




세팅 내용.

ACM은 OFF 민감도(?)를 결정한다.

자동화 모드일 때 창문이 열릴 경우.

외부 개방 상태와.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ACM ON, OFF 상태에 따라 에어컨 끄는 시간을 조절한다. (아래)

또한.

모션 상태에 따라. (아래)

ACM OFF면 수동에 가깝게. (아래)

ACM ON이면 빠르게 OFF 시킨다. (아래)



개인 재실 상태 조건이 필요하다.

모드와 개인 재실 상태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방은 아내. (아래)

거실은 어른. (아래)

작은 꼬맹이방은 어른과 본인. (아래)

사랑방과 안방은 가족 누구라도 있을 때. (아래)

작동하도록 설정해서.

어른이 없을 때는.

꼬맹이들이 되도록이면 안방 또는 사랑방에 있도록 강요했다.



온도 조절은 에어컨의 Auto 모드로 해결했다.

온도 센서의 인터벌이 일정하지 않아.

온도에 따른 자동 OFF 설정은 삭제하고.

에어컨의 ON 버튼에 설정 온도(24도), 풍량(자동), 풍향(간접 바람)을.

학습시켜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했다.

또한.

아내가 추워하는 안방의 경우.

에어컨을 켠 후 30분이 지나면 온도를 1도 올리도록 세팅했다. (아래)



실내 온도 조건은 낮게 잡았다.

이건 에어컨을 사랑하는 내 성향과 관련 있다.

습한 날씨의 경우.

25~26도인데도 에어컨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24도로 낮춘 후.

ACM 조건으로 보정(?)해서 해결했다.




총평.

2016년 8월에 시작한. (아래)

실내 온도 자동 조절 - 에어컨과 스마트싱스의 통합.

에어컨 자동화가 제일 어려웠다.




전력량 트리거와 로지텍 하모니 버튼 연동 덕분에.

원하던 세팅을 제대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 2017년07월20일.

시스템 에어컨의 경우 스마트 플러그 설치가 힘들어.

도어 센서와 Home Assistant로 구현한 댓글이 있다.

http://cafe.naver.com/stsmarthome/47



추가 - 2017년07월26일.

인버터 에어컨과 전기 요금에 대한 정보를 받고.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25

사랑방과 주방 에어컨 가동 시간을.

15분에서 180분으로 대폭 늘렸는데.

(조건만 맞으면 하루 종일 작동하는 수준이다.)

요금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설정 온도가 너무 낮거나 외출 시간에 따라 전력량 증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았다.)



추가 - 2017년07월27일. (1)

7월26일에 적은 카페에 소개된 링크 글을 읽고. (아래)

http://blog.naver.com/twophase/221057790477

전력량 측정을 해봤는데.

초기에 전력량 트리거 값을 찾기가 힘들었던 이유를 알겠더라.

설마 인버터 에어컨의 전력량이 작동 중에 송풍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사랑방 LG 인버터 에어컨. (SQ090BS5W, 측정 장비 : SmartThings Outlet) (아래)

측정 횟수가 로그 저장 개수를 초과해서 초기 전력량이 안 나오지만.

꾸준히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방 LG 인버터 에어컨. (SQ090BS5W, 측정 장비 : NAS-WR01ZE) (아래)

사랑방과 동일한 에어컨이다.

안방 삼성 일반 정속 에어컨. (측정 장비 : PM-B430-ZB) (아래)

전력량 변화가 거의 없다. 

거실 삼성 일반 정속 에어컨. (측정 장비 : NAS-WR01ZE) (아래)

이 제품은 전력량 데이터가 별로 없는데.

인덕션 뒤를 잇는 전력량 하마다.

2IN1 에어컨이라.

거실이 아니라 작은 꼬맹이방 자동화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콘센트가 켜져서.

대기 전력을 꾸준히 소모한다.

이 정도로 전력량 차이가 크다면.

장시간 사용할수록 전기 요금 차이도 엄청날 듯 싶다.

내 예상으로는.

'정속 스탠드 에어컨>정속 벽걸이 에어컨>>>>인버터 에어컨' 순으로.

소비 전력량이 많아.

자동화에 이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추가 - 2017년07월27일. (2)

외부 온도는 20일, 27일 비슷하고. (아래)

가족 생활 패턴도 목요일은 다르지 않다.


20일 온도 자동화 설정.

- 15분 동안 동작 없으면 꺼짐. 

- 비슷한 조건을 트리거로 정속, 인버터 에어컨 모두 ON, OFF 반복.

- 설정 온도 모두 24도.


27일 온도 자동화 설정.

- 180분 동안 동작 없으면 꺼짐. 

- 까다로운 조건을 트리거로 바꾼 뒤 정속 에어컨은 하루 종일 OFF 상태.

- 비슷한 조건을 트리거로 인버터 에어컨 오전 0시부터 ON 상태.

- 설정 온도 한 대는 25도, 한 대는 26도.


큰 전력량 차이는 없지만 27일이 더 쾌적함.



추가 - 2017년08월16일.

온도 조건으로만 에어컨 자동화를 시켰더니.

비가 오는 날 문제가 된다.

조건에.

가습기에서 사용하던 습도 조건을 추가해서.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해결했다.


Posted by Makelism

스마트 플러그의 전력량을 트리거로.

에어컨 자동화. - 5. 조건 설정 (3).

일반 IR 리모컨과의 혼용 작동을 확인한 포스팅이다.




사랑방 (Happy Room).

세팅 장치.

에어컨 : LG 인버터 에어컨.

스마트 플러그 : SmartThings Outlet.

IR 컨트롤러 : ZXT-120.


ZXT-120으로만 세팅할 경우. (아래)

에어컨 자동화. - 2. ZXT-120 세팅 (1)

빨간색 박스처럼.

애플 홈킷(Apple HomeKit)에 장치가 3개나 보여.

가족들이 복잡해 하고. (아래)

전력량 트리거를 사용할 수 없기에.

스마트 플러그와 ZXT-120 상태를 반영한. (아래)

Happy Room Air Conditioner 가상 장치를 만들고.

이 장치를 홈킷과 연동했다. (아래)


세팅.

webCoRE에 전력량과 가상 에어컨 상태를 반영해.

ZXT-120의 작동을 결정하도록 설정한 후. (아래)

참고.

2017년06월12일 작성.

webCoRE는 CoRE와 다르게.

condition과 trigger의 구분이 명확하다.

(빈번한 업데이트로 webCoRE 가 자주 바뀐다.)


ZXT-120을 에어컨 밑에 뒀다. (아래)

(설치 위치를 기억해라.)


동영상 (1).

다시 말하지만.

테스트는 일반 리모컨과 스마트싱스, 홈킷의 혼용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에어컨 OFF.

시리에게 사랑방 에어컨을 켜라고 명령.

(홈팟(HomePod) 사용을 기대하며 Siri라는 Wake Word를 사용해봤는데.)

(굉장히 낮은 확률로 호출이 된다.)

홈앱과 스마트싱스 에어컨 상태가 ON으로 바뀌며 에어컨 ON.

리모컨으로 OFF.

에어컨 OFF 후 홈앱, 스마트싱스 에어컨 상태가 OFF로 바뀜.


동영상 (2).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에어컨 OFF.

리모컨으로 ON.

17초 후.

홈앱과 스마트싱스 에어컨 상태가 ON으로 바뀜.

홈앱으로 OFF.

에어컨 OFF.


결과.

현재까지 신뢰도 100%.




거실 (Living Room).

세팅 장치.

에어컨 : 삼성 에어컨.

스마트 플러그 : NAS-WR01ZE.

IR 컨트롤러 : Logitech Harmony. KuKu Harmony.


세팅.

KuKu Harmony에서 전력량 반영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래)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쉽게 세팅했으며.

로지텍 하모니는 거실 에어컨 옆에 있다. (아래)

참고.

이 하모니는 주방 에어컨까지 담당한다.

(설치 위치를 기억해라.)


동영상.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에어컨이 꺼진 상태에서.

에어컨 버튼 ON.

10초 후.

홈앱의 에어컨 상태가 ON으로 바뀜.

홈앱으로 OFF.

에어컨 OFF.

참고.

에어컨 상태 반영이 늦는 이유는.

에어컨마다 전력량 트리거 값이 다르고.

스마트 플러그의 리프레쉬 주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결과.

현재까지 신뢰도 100%.




주방 (Kitchen).

이유를 알 수 없어 가장 고생했던 세팅이다.


세팅 장치.

에어컨 : LG 인버터 에어컨. (사랑방과 동일.)

스마트 플러그 : PM-B430-ZB.

IR 컨트롤러 : Logitech Harmony. KuKu Harmony.


세팅.

KuKu Harmony로 세팅했으며.

주방 에어컨과 로지텍 하모니(거실에 있는 장치 사용)는 멀지만.

작동 가능한 거리다. (아래)


동영상.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로지텍 하모니 앱으로 ON, OFF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

(리모컨 컨트롤에는 문제가 없다.)

(하모니를 에어컨과 가까운 곳에 위치시키면 해결된다.)

참고.

주방과 동일한 사랑방 에어컨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ZXT-120을 에어컨과 떨어뜨리면.

가동 초기에만 컨트롤이 되기 때문에.

에어컨과 최대한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았다.


결과 (1).

현재 위치에서 가동 후.

10초 미만 신뢰도 100%.

10초 이상 15초 미만 신뢰도 90%.

15초 이상 3분 미만 신뢰도 0%.

3분 이상 5분 미만 신뢰도 50%.

5분 이상 신뢰도 90%. 


하모니를 에어컨 2~3m 안쪽에 위치시키면.

시간과 상관없이 신뢰도는 100%다.


도대체 이게 무슨 현상인지 이해가 안 간다.


결과 (2).

부족한 신뢰도는 정전 보상 기능을 이용해. (아래)

자동화 세팅을 했는데 마음에 안 든다.




안방 (Master Room).

세팅 장치.

에어컨 : 삼성 에어컨.

스마트 플러그 : PM-B430-ZB.

IR 컨트롤러 : 없음.


세팅.

4가지 IR 컨트롤러를 고려하고 있는데.

결정할 때 까지.

작동 상태만 알 수 있도록 세팅했다.

스마트 플러그(좌)와 가상 에어컨(우)을 만든 후. (아래)

webCoRE를 통해. (아래)

전력량을 트리거로.

에어컨 가동 상태만 알 수 있도록 설정했다. (아래)


결과.

현재까지 장치 상태 반영 신뢰도 100%




작은 꼬맹이방 (Prince Room).

세팅 장치.

에어컨 : 삼성 에어컨.

스마트 플러그 : OSRAM LIGHTIFY PLUG.

IR 컨트롤러 : 없음.


세팅.

전력량 트리거가 없어서.

콘센트 ON, OFF 자동화 설정만 해놓고. (아래)

(자동화 설정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겠다.)

콘센트 확인이라도 가능하게 했다. (아래)




큰 꼬맹이방 (Princess Room).

아내가 반대해서 에어컨이 없다. (아래)

스마트홈 지원이 되는 삼성 에어컨을 지르고 싶은데.

멍청한 큰 꼬맹이 녀석까지 필요 없다고 말하는 바람에.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




후기.

멋지다.

전동 커튼만큼 드라마틱한 연출이 가능하다.


아마존 에코(Amazon Echo)가 에어컨 인식을 못 한다.

팬(Fan)이란 단어로 인식시켰다.


NAS-WR01ZE 추가 구입을 했다.

PM-B430-ZB를 인내심을 갖고 써봤는데.

못 참겠다.


리모컨과의 혼용은 편하다.

에어컨 작동이 필요한 상황에서.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큰 장점이다.




총평.

재밌다.



추가 - 2017년06월16.

삼성 에어컨과 스마트싱스, 홈킷 연동 후기. (아래)



추가 - 2017년06월16.

에코가 Turn on happy room air conditioner를 인식한다.



추가 - 2017년06월19.

삼성 에어컨과 스마트싱스, 홈킷 연동 후기. (아래)


Posted by Makelism

에어컨 자동화 방향 잡기.

세 가지 경우로 나눠. (아래) 

1. 조건에 따라 켜고 꺼라.

2. 조건에 따라 꺼라.

3. 수동 작동으로 끄고 켜라.

사용한 결과.

"대부분" 수동 작동이 제일 편했지만.

작년 무더운 여름.

집에 왔을 때 가족을 시원하게 반겨준 거실 에어컨 자동화를 기대하며.

창문이 열려있는데도 밤새 켜져 있던 주방 에어컨 자동화를 상기하며.

제대로 자동화 설정을 해보기로 했다.




에어컨 자동화 문제점.

1. 어설픈 자동화 조건.

"현실적인" 습도, 온도, 외부 개방 상태를 기준으로.

가습기, 공기 청정기, 에어컨 작동 목적을 고려해서 .

세팅해야만 한다.


2. 모션 센서의 한계.

지능형 센서가 아닌 이상.

의도를 읽을 수 없는.

모션 센서의 재실 판단은 정확하지 않다.

에어컨이 켜진 거실에서.

에어컨이 꺼진 방에 물건을 가지러 잠깐 들어갔을 때.

자동으로 켜지는 문제가 있다.


3. 에어컨 컨트롤 장치 확보1.

이 부분은.

스마트싱스와 호환되는 삼성 에어컨이 있다면 깔끔하게 해결된다.

(이 내용을 알았다면 작년에 구입한 2대의 에어컨 모두 삼성 제품을 선택했을 것이다.)

추가로 구입할 에어컨 1대 까지 고려하면.

많으면 6개의 IR 컨트롤 장치가 필요한데.

6개 중 2개는 로지텍 하모니 "버튼"으로 해결할 수 있으나. (아래)

KuKu Harmony Update(v0.1.5)

나머지는 ZXT-120과 같은 장치가 필요하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2. ZXT-120 세팅 (1)


4. 에어컨 컨트롤 장치 확보2.

IR 특성상 리모컨과 혼용하면 안 된다.

수동 작동할 때.

음성 명령, 앱 컨트롤을 제외한.

온도 조절이 가능한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5. 신뢰도 확보.

IR은 불안한다.

모든 에어컨에 스마트 플러그를 연결해서.

확실한 OFF 상태를 만들자.




세팅 - 개방 상태 인식.

각 방의 베란다와 문에 설치된 도어 센서로 외부 개방 상태를 판단했었는데. (아래)

집 전체 상태를 반영하도록 변경했다.


문과 창문에 설치된 모든 도어 센서로. (아래)

외부 개방 상태를 나타내는 Windows House (Open)이라는 가상 장치를 만들었다.


각 구역의.

외부 창문(빨간색)이 모두 닫혔거나

해당 구역의.

베란다 문(연두색)이 닫혔거나.

문(파란색)이 닫히면.

Windows House (Open)을 꺼라. (아래) 

(Windows House (Open)가 켜지면 집 어딘가 "뚫.렸.다."는 상태를 나타낸다.) 


참고1.

이 조건을 사용하면 더 현실적인 자동화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외부 개방이 안 된 상태에서.

어느 한 구역에서 환기를 시작했는데.

그 구역의 방문이 닫힌 상태라면.

방문이 열린 나머지 구역의 공기 청정기, 가습기, 에어컨 작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참고2.

이 조건을 사용하려면 모든 센서의 신뢰도가 좋아야만 한다.

하나의 센서라도 이상하면. (아래)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집 자동화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던 센서는 전부 교체했다.


이 가상 장치 상태에 따라.

외부 개방의 지리학적(?) 중심에 있는.

주방과. (아래)

거실의. (아래)

공기 청정기(가습기) 작동 유무가 결정된다. 


나머지 방들은.

방 앞의 외부 창문, 베란다 문 중 하나라도 닫혀 있을 때.

방 문이 열려있더라도 외부 개방 상태가 아니라면.

각 방의 개방 상태 가상 장치를 끈 후.

공기 청정기(가습기)가 계속 작동할 수 있도록 설정했다. (아래)

에어컨도 공기 청정기(가습기)처럼 외부 개방 상태 조건을 사용하기로 했다.


참고.

외부 개방 상태는.

비가 오거나 외출할 때.

창문이 열렸음을 알리는.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필립스 휴와 스마트싱스를 이용해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외부 창문 열림 상태(Windows Outside (Open))와는 다르다. (아래)




세팅 - 습도 높음 상태.

블루스카이 자동화 세팅 때. 

온도 조건없이 상대 습도 50%를 기준으로.

습도 높음 상태 가상 장치가 켜지도록 설정을 했더니. (아래)

가습기를 지르다. - 6. 자동화. (끝)

덥고 습한데도 가습기가 작동하고 있어.

에어컨에 의한 온도 변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권장 실내 습도 조건을 세분화해서 추가했다.


참고.

inside range는 초과, 미만이 아닌 이상, 이하를 의미한다.




총평.

재미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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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자동화 검토를 위해 구입한 ZXT-120의. (아래)

에어컨 자동화. - 1. ZXT-120을 지르다.

세팅에 들어갔다.


ZXT-120 FLIRS 모드로 변경.

FLIRS 모드로 변경하자. (아래)


참고.

건전지 연결을 하면.

기본 세팅이 FLIRS이며.

스마트싱스와 연결한 후에는 Exclude를 해야만.

(장치를 제거해야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확인 차원에서 바꿨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

DTH 설치.

가장 최근의 DTH를 설치한 후.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release-remotec-zxt-120-ac-ir-controller/9902

연결했는데. (아래)

장치에 들어가면 앱이 종료된다.


다른 DTH(ZET-120 IR Sender BETA)로 변경해서. (아래)

성공. (아래)


기존 로지텍 하모니 (Logitech Harmony)와 연결된 거실 에어컨은.

신뢰도가 떨어져 삭제한 후.

ZXT-120이 임무를 이어받았다. (아래)


에어컨 코드표를 보고 노가다를 시작하자.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를 누른 후.

Remote Code에 코드 입력 후.

작동을 하는 장치가 나올 때까지.

반복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다.

코드를 입력한 후.

장치 앱을 밑으로 내려 Configure 버튼을 눌러야만 코드가 바뀐다. (아래)

(기존의 523 코드가 Configure를 누르자 300으로 적용된 스샷이다.)




홈킷(HomeKit)과 연결.

'온도조절기, 온도 센서, 에어컨 전원'으로 구성된.

3개의 장치가 잡힌다. (아래)

에어컨 타일을 누르면.

네스트(Nest)처럼.

난방, 냉방, 자동 선택과 온도까지 조절 가능. (아래)



후기.

스마트싱스 자동화는 가능하다.

자동화 설정 후 며칠 동안 사용해봤다.

오작동 없이 창문 상태, 재실 상태에 따라.

온도, 풍량, 오토 모두 잘 작동을 하고.

반응 속도 또한 빠르다.

즉.

자동화는 완벽하게 가능하다.


호환성이 좋다.

에어컨 5대 중.

2대가 LG의 같은 모델.

3대가 삼성의 다른 모델인데.

모두 인식한다.


수동 작동은 아직 모르겠다.

파티 모드에서.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IR을 기반으로 한 장치 특성상.

에어컨 자동화와.

수동 작동에서의 연속성을 확보하려면.

기존 리모컨은 전부 없애고.

앱을 통한 컨트롤을 해야만 한다.

이 부분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고 있다.


건전지 작동은 큰 장점이다.

실제로 세팅해보니.

어댑터 연결이 필요하고 ZXT-120에 비해 큰.

Tado Smart Air Conditioner와 다르게.

설치 위치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다.




총평.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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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자동화.

네스트와 에어컨 연동은 포기하고. (아래)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보일러를 끈 후 (온도를 10도로 낮추고). (아래)

IR을 통한 에어컨 자동화 설정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같은 자동화를 위해.

내 환경에서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1. IR 컨트롤러.

작년 여름에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합 후 연동해봤는데.

엑티비티 기반으로 작동하는 하모니는.

다른 IR 기기의 자동화가 맞물릴 경우.

신뢰도가 바닥이다.

스마트싱스와 통합이 되고.

신뢰도가 높으며.

IR 컨트롤이 가능한 제품 6개가 필요하다.


2. 창문 센서.

"온도가 높고 모션 감지가 되면 에어컨을 켜라."와 같은.

단순한 자동화를 설정하면 낭비가 심하다.

효율적인 자동화를 위해.

내부 도어 및 창문 상태를 반영해야만 하는데.

현재는 외부 창문에 대부분의 센서가 설치가 되어있다. (아래)

추가로 7개의 도어 센서가 필요하다.




IR 컨트롤러를 선택하자.

제품 후보는 두 가지로 압축이 되었다.

Tado Smart Air Conditioner and Heater Controller와. (아래)

Remotec Z-Wave ZXT-120 IR Extender for Air Conditioners이다. (아래)

두 제품 모두 IR을 통해 에어컨, 히터 컨트롤이 가능하고.

스마트싱스와 통합할 수 있는 점은 동일하다.


Tado는 디자인과 Wifi 연결이 마음에 들지만.

ZXT-120은 배터리로 작동이 가능해 설치 위치에 제약이 없으며.

비교적 저렴하다.


일단 ZXT-120으로 선택.




ZXT-120을 지르다.

박스.

제품명 빼고는 아무 것도 없고. (아래)

V1.8 글씨는 버전을 나타낸다.

(검색하면 해당 버전의 메뉴얼, 에어컨 코드 번호가 나오는데 차이는 잘 모르겠다.)




내용물.

생김새와 다르게 파손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아래)

ZXT-120, 배터리 섀시, USB 케이블, 설명서 (좌).

박스 버릴 때 구석에서 발견한 나사 2개. (우). (아래)




ZXT-120.

상단의 검정색 부분은.

설정에 필요한 PROG 버튼이며.

IR 신호를 내보내거나 LED를 통해 상태도 나타낸다. (아래)

둘레에 있는 4곳의 검정색도 IR 신호를 내보낸다.

5V 전원 공급을 위한 USB. (좌측 상단)

(어댑터는 없다.)

외부 IR 연결을 위한 포트. (우측 상단)

온도 센서. (좌측 하단) (아래)

USB B 타입. (아래)




배터리 섀시.

이 부품이 ZXT-120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다.

5V 전원을 연결하지 않아도.

AAA 배터리 3개를 연결하면 제조사 기준 18개월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아래)

(배터리 섀시 연결을 하면 Always Listening이 아닌 FLiRS 모드가 된다.)

조립은.

좌측의 ZXT-120과 배터리 섀시의 접점을 일치시키면 끝. (아래)




설명서.

PDF로 첨부한다. (아래)

ZXT-120 Manual.pdf

(V1.8 설명서는 아니나 동봉된 설명서와 차이를 모르겠다.)




코드.

V1.8에 대한 제조사별 에어컨 코드가 검색되지 않아 첨부한다.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다.)




설치.

배터리(AAA)를 넣고 동봉된 나사로 조인 후. (아래)

연결. (아래)




후기.

재질 및 생김새는 싼티난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깨질 것 같은 느낌이다.


만듦새는 괜찮다.

유격은 없고 버튼을 누를 때의 감촉 등은 양호하다.


아마존에서 구입해라.

알리에서도 판매하지만 아마존이 훨씬 싸다.


기대된다.

습도, 온도를 조합해서 조건을 설정하면.

냉방뿐 아니라 제습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


자동화 설정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에어컨 작동 구역을 폐쇄 상태로 인식시키는 것은.

도어 센서를 이용하면 간단하다.

하지만.

거실을 지나가거나.

물건을 가지러 방에 잠깐 들어가거나.

주방에 물을 마시러 가는 것만으로도.

에어컨이 켜지면 난감하다.




총평.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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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Go의 활용도를 올리자.

휴 고(Hue Go)를 구입한 후. (아래)

휴 고 (Hue Go)를 지르다.

본전을 뽑기 위해.

색깔 변경을 통한 알림 설정을 하기로 했다.


색깔 변경을 위한 트리거로.

주방의 이산화탄소와 미세 먼지 측정값을 사용하기로 결정.


측정 장비로는.

IFTTT를 지원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정말 예쁜.

어웨어(Awair)를 생각하며 최종 검토에 들어갔는데. (아래)

검색을 할수록 어웨어에 대한 기대는 커져갔지만.

다음 기사를 읽고.

미세먼지 측정기 엉터리 많아

어웨어에 대한 마음을 한 번에 접었다.


미세 먼지 측정이 가능한 제품 중.

어웨어 이외에는 대안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농도 측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눈을 돌렸다.

되도록이면 작고 예쁜 제품을 찾기로 했으나.

투박한 제품이 거의 대부분이라.

극악의 세팅 난이도를 자랑하는 Netatmo로 결정했다.


현재 Netatmo의 실내 모듈은.

베란다 입구에서 휴 블룸을 통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1500ppm이 넘었음을 경고하고.

상단 버튼을 터치하면 현재 농도를 3단계 색으로 알려주는데.

외부 모듈과 다르게 신뢰도가 높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박스.

Netatmo의 패키징은 늘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온도는 섭씨 0~50도.

(화씨로 변경이 가능하다.)

이산화탄소는 0~5000ppm.

습도는 0~100%까지 측정 가능. (아래)

기존에 구입했던 Netatmo 본체인 Indoor Module은.

소음 (35~120 dB), 기압 (260~1260 mbar) 측정까지 가능하다.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1. Netatmo Weather Station for Smartphone.


튼튼하고 깔끔한 패키징. (아래)




구성품.

설명서, 보증서, AAA 건전지 4개, 추가 모듈. (아래)




설명서.

나머지는 필요없다.




크기 비교.

본체 모듈보다 많이 작더라. (아래)




세팅1.

운이 좋아 3번 만에 성공했다.


Add/Remove a module 터치 후.

파란색 LED가 나올 때까지 본체의 상단 버튼을 누른 후. (아래)

본체 모듈 선택. (아래)

New indoor module 터치. (아래)

AAA 건전지를 넣고. (아래)

10cm 보다 작은 거리에 뒀는데도 인식 못 한다.

그냥 붙이자. (아래)

성공. (아래)




세팅2.

Netatmo 세팅은.

실제 위치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해야 끝이 난다.


추가 모듈을 주방에 두자. (아래)

아직 이산화탄소 데이터는 없지만. (아래)

잠시 후 측정 완료.

주방 (좌), 거실 (우). (아래)


Netatmo 세팅은.

시간이 지난 후 확인해야 진짜 끝이 난다.


이산화탄소 거실 (좌), 주방 (우) (아래)

내 예상과 다르게 거실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다.

습도 거실 (좌), 주방 (우) (아래)

이것도 예상과 다르게 주방의 습도가 낮다.

온도 거실 (좌), 주방 (우) (아래)

외부, 풍속을 비롯한 실내 측정값. (아래)





후기.

전원이 필요없어 설치 위치 선정이 자유롭다.

제조사 설명에 의하면.

배터리 수명은 1년 이상이라고 한다.

8개월 정도 사용한 외부 모듈은.

앱에서 보기에는 4/5가 남았으니 대충 맞는 듯...


제품의 만듦새는 훌륭하다.

조잡하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이고.

재질 또한 싼티나지 않는다.


앱의 만듦새도 훌륭하다.

그래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규칙적인 측정 간격으로.

30분 동안 4~6번 정도 측정한다.

추가 모듈의 경우 3개까지 설치가 가능해서.

각 방에 설치 후.

휴를 통한 시각적 알림.

스마트폰의 노티, 위젯 등으로 확인 후. (아래)

각 방의 환기, 난방, 가습 등의 환경을 관리하거나.

자동화 데이터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


콘크리트 벽 1개 정도는 연결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추가 실내 모듈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주방에 설치한 모듈을.

본체 옆방에 하루만 둬봐서 확실하지는 않다.

사용 환경에 따라 끊긴다는 사용자도 있어.

추가 구입이 망설여진다.


Netatmo Weather Station의 구입은 신중해라.

실내 모듈, 바람 게이지는.

전혀 안 끊긴다.

비 게이지는 .

10번 앱을 열어보면 1번 정도로 가끔 끊긴다.

외부 모듈은.

10번 앱을 열어보면 4번 정도로 자주 끊긴다.

장난감용으로 생각해야 마음이 편하다.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아니다.




총평.

어웨어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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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설치.

7월에 설치한 후. (아래)

Smart Thermostat - 6. Nest 3세대 설치 및 작동.

10월부터 맛을 보기 시작했다. (아래)

 

 

 

작동하는지도 모른다.

네스트 사용 후기를 표현하는 한 마디 말이다.

 

평소보다 이른 작동을 날씨 정보에 따라. (아래)

온도를 조절하는 사용자 요구에 따라. (아래)

재실 상황에 따라. (아래)

스마트싱스 통합에 의한 자동화에 따라. (아래)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세팅.

열심히 할 일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사용자의 패턴을 다시 배우게 해서 스케줄을 짜보게도 하고. (아래)

(설치를 해주신 선생님께서는 오토 스케줄 기능은 비추라고 하신다.)


가족들이 모두 외출 상태면 Away 모드로 변경해야 하는데. (아래)

재실 센서 역할의.

스마트폰을 자주 놓고 다니는 꼬맹이들 때문에.

네스트의 재실 센서를 보조 센서로 사용하고. (아래)

날씨 정보를 가져와. (아래)

스마트싱스 자동화 트리거와.

날씨 예보를 보여주기도 한다. (아래)


  

 

총평.

편한다는 생각도 필요없다.



추가.

에어컨 연동에 대해서. 

난 이쪽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기에 틀릴 수도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든 사용자에게 불가한 것은 아니나.

대부분의 환경에서 불가하다고 말하는게 정확하다.


며칠 동안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과 에어컨 연동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마침 네스트 설치를 해주신 선생님과 통화를 했다.

아래 내용은 블로그에 올려도 좋다는 동의를 받은 부분만 문답 형식으로 적었다.


Q

선생님은 현재 네스트를 시스템 에어컨과 외부 컨트롤러 접점 연동을 이용하시는데.

비용을 알아보니 상상을 초월한다. 에어컨 연동을 가장 싸게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A

IR 신호를 통한 컨트롤 밖에 없다.


Q

외부 컨트롤러 접점 연동을 이용하면 모든 제품이 가능한가?.

A

에어컨은 매년 신제품이 나오는데 이 신호가 각각 모델, 회사마다 달라.

제품마다 따로 네스트가 이해할 수 있게 세팅을 해야하기 때문에 힘들다.

현재는 내가 사용하는 **사의 ** 에어컨 밖에 없지만 가능은 하다.


Q

진짜 외부 컨트롤러 접점 연동 방식 밖에 없는가?. 

A

미쯔비시에 네스트 어댑터라는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은 미쯔비시 에어컨만 연동이 된다.

혹시나 싶어 수입을 해서 살펴보니 국내 에어컨과 핀이 안 맞는다.


Q

미쯔비시 에어컨은 국내에 판매를 하는가?.

A

판매 안 한다.




에어컨 연동 결론.

집을 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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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실패.

포스팅 기준 두 번째 실패 후에도.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꽤 많은 시도를 했다.


성공을 했다가도.

폴딩 도어를 닫거나.

창문을 연다거나.

베란다에 있는 철제 의자의 위치를 바꾸거나.

뭐가 되었든 방해가 되는 요소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또 끊긴다.

(외부 구조물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가깝다고 다 연결이 유지가 되지는 않는다.)




세 번째 설치 시도.

이번에도 안 되면.

꼬맹이들 장난감으로 방출할 생각으로.

준비했다.


1. 실내 모듈 고정.

실내 모듈은 최대한 베란다 난간과 가까우며.

전원에 연결된 선처리가 가능한 위치에 둬야만한다.


탁자, 에어컨 위, 바닥, 기둥 위치는 전부 실패했기에.

전동 커튼 리모컨이 RF 방식 밖에 없어 방치 중이던.

커튼 전용 콘센트를 사용해서 높은 위치에 설치하기로 했다.


연결 후 커튼봉을 따라 실내 모듈까지 선을 이동. (아래)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부착 강도가 증명된 무소음 벨크로를 이용해서 고정. (아래)

전원선을 팽팽하게 잡아당겨 고정 후 끝. (아래)



2. 실외 모듈, 레인, 윈드 게이지 설치.

그나마 설치가 용이한 세 곳(빨간색 원)에 분산 배치해서.

일주일 동안 지켜봤다.

문도 닫아보고 의자도 옮겨보고 화분 위치도 바꿔보고.

생각나는 변수는 전부 실행.



3. 위치 확정.

가운데 난간의 신호가 제일 강하며 연결이 끊기지 않는 것을 확인 후.

나머지 제품들을 이동해서 위치 확정. (아래)



4. 방향 확정.

기쁜 마음에 가운데에 다 몰아넣었는데.

두 시간 후부터 연결이 끊기는 모듈이 있다.


위치를 전체적으로 오른쪽 방향으로 조금씩 이동하거나.

예전 티비 안테나처럼 방향을 바꿔보니.

성공.


내가 왜 이 제품을 사서 이런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다.



5. 끝.

폴딩 도어를 닫고.

의자를 마음대로 움직여봐도 잘 된다.

수동으로 현재 상태의 데이터를 잘 받아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버튼을 눌러봤더니 문제없다. (아래)




후기.

문제없이 작동 중이다. 


Indoor Module. (아래)

Wind Gauge. (아래)

Outdoor Module. (아래)

Rain Gauge. (아래)

두 번 정도 신호가 끊겼지만 다시 연결되더라.

첫 번째 연결이 끊겼을 때.

다음 날 방출 준비를 했는데.

마지막으로 확인해보니 연결되어 있더라.

두 번째도 마찬가지로 몇 시간 정도 있으니 다시 연결된다. (아래)

연결 문제만 아니면 아주 재밌는 장난감이다.

비, 바람, 온도, 소음, 습도, 기압 등등의 그래프 변화량을 보며.

나도 재밌지만 큰 꼬맹이의 과학 학습에도 도움된다.


필립스 휴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현재 24개의 필립스 휴는 시간대에 따라 자동으로 조명 색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오전에는 집중, 오후에는 활력, 저녁에는 집중, 밤에는 휴식 등으로 설정했으나.

해봤자 흰색에서 노란색이 들어가는 정도다.

휴의 장점인 다양하고 화려한 색깔을.

Netatmo의 알림으로 활용할 수 있다.




총평.

대충 해놨던 시각, 청각 알림을 이제 본격적으로 세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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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자동으로 켜지면 좋겠다.

더워서 아마존 에코에게.

"Turn On Living Room Air Conditioner."이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음악을 틀어주면 욕이 나올려고 한다.

(꼬맹이가 말하면 백퍼센트 작동.)


에어컨을 좋아하는 사용자는.

불편한 음성 명령보다 자동화가 편하겠더라.




Virtual Thermostat으로 편해지자.

네스트와 에어컨을 통합은 설비를 다시 해야해서.

포기를 했는데.

스마트싱스의 Virtual Thermostat을 이용해보니.

꽤 괜찮은 활용도를 보여준다.


일단 아래 두 가지를 준비하고 시작하자.


1. 로지텍 하모니 홈 컨트롤을 스마트싱스와 통합.

2. 로지텍 하모니 홈 컨트롤에 에어컨 리모컨 통합.




Virtual Thermostat 설정.

Marketplace - SmartApps - Climate Control에 들어가.

Virtual Thermostat를 찾자. (아래)

온도 센서를 탭하자. (아래)

온도 측정이 가능한 모든 장치들이 보인다. (아래)

(Living Room Indoor Module과 같은 Netatmo의 실내 모듈, 네스트까지 선택 가능)

일단 거실과 부엌의 중앙에 있는 네스트의 온도를 기준으로 잡자.

(SmartThings의 모션, 다목적, 누수 센서의 온도 선택이 가능하다.)

(현재 모든 방과 창문 등에 모션, 다목적 센서 설치를 진행 중인데.)

(온도 센서의 활용도가 생각보다 크다.)

거실, 부엌 에어컨을 동시에 작동시킬 예정이므로.

두 가지 모두 선택했다. (아래)

희망 온도는 24도. (아래)

아래 내용을 요약하자면.

난 거실과 부엌 에어컨을 네스트의 온도를 기준으로 24도에 맞출 예정이며.

거실에 있는 모션 센서로 재실 유무를 감지해.

냉방을 할 것이다.

단. 파워봇 로봇 청소기를 사람으로 감지하지 못 하게.

집에 나를 비롯해 아내나 꼬맹이들이 있을 때만 작동을 하도록 했다. (아래)

(파워봇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아내가 집에 없으면 작동하도록 세팅되어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부엌 모션 센서를 기준으로 세팅하면.

부엌에서만 에어컨 가동, 중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여러 시나리오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다목적 센서를 활용.

거실이나 주방 쪽의 창문이 열리면.

냉방 중인 에어컨, 난방 중인 네스트, 벤타 가습기를 멈추고.

거실에 있는 필립스 휴 블룸을 통해 시각적인 알림을.

Ifttt를 통해 거실 스마트폰에서 특정 소리가 나와 청각적인 알림을 하도록 세팅을 해서.

에어컨, 보일러의 가동이 멈췄음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총평.

에너지 절약을 위해 노력했지만.

에너톡을 누진세 단계를 보니 이미 선을 넘었다.

검침일까지 14일이 남아.

아내의 에너톡 알림을 중지로 바꿔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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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 3세대 설치.

Nest앱 세팅은 완료되었으니. (아래)

http://makelism.tistory.com/125

위치를 잡자.


네스트 하단의 파란색 수평자가 이용해.

위모 라이트 스위치 높이와 맞춰 설치. (아래)

끝. (아래)


원래 상태. (아래)




Nest Protect 2세대 세팅.

설정샷 찍고 AA 배터리 8개 삽입. (아래)

네스트 앱 실행. (아래)

와이파이 연결 중.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 등록 중. (아래)

끝. (아래)

설정 완료. (아래)




Nest Protect 2세대 설치.

거실과 주방 중앙에 위치를 잡자. (아래)

(돌려 끼우는 방식이라 설치 방향은 조절 가능. )

설치 완료. (아래)

(어두워지면 지나갈 때 링 모양 LED 상태등이 나온다.)




Nest Protect 2세대 테스트.

화재 발생 소리가 불쾌하고 커서 좋다.




스마트싱스 통합의 필요성.

LIFE360, 스마트싱스의 위치 혹은 모션 감지 센서로.

스위치, 조명 등을 자동화시킨 상태인데.

NEST는 전용 어플을 사용해서 위치 파악을 해야하더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martThings와의 통합을 진행했다.



스마트싱스와 네스트 통합 방법. (아래)

https://github.com/tonesto7/nest-manager/blob/master/README.md


네스트 스마트앱의 사용 및 문제 해결. (아래)

https://cdn.rawgit.com/tonesto7/nest-manager/master/Documents/help-page.html




스마트싱스와 NEST.

통합 완료 후.

My Apps(하단)라는 탭이 생성. (아래)

'My Apps -Nest Manager' (아래)

(다른 앱은 전에 다운받은 앱들이다.)


Nest Manager- NEST 계정 입력. (아래)

통합 완료. (아래)

Nest Manager의 설정 목록. (아래)


Things 항목을 보면.

Nest의 재실 센서, 현재 온도, 날씨 정보, 프로텍트,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총평.

스마트싱스와 통합하면 Nest의 활용도가 더 커진다.


Nest Weather를 통해 날씨만이 아니라.

일출, 일몰 시간을 조명 밝기에 반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갔을 때도.

Nest Presence Device를 통해 외출, 재실로 바뀐다.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을 위해 Use phone location을 off하자.


Nest와의 통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데이터센터 역할을 하는 시놀로지 NAS와 동등한 위치에서.

스마트싱스 허브가.

스마트홈의 메인 역할을 자리잡기 시작했다.


Posted by Makelism

설치 준비.

Netatmo Wind Gauge를 구입한 후. (아래)

작동이 제대로 되는지 궁금해서 설치 기회만 노렸는데.

공사없는 날 재빨리 설치해봤다.


http://makelism.tistory.com/110


예전 상태로는.

온실 효과로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

인두로 구멍을 더 뚫어 Outdoor Module 장착. (아래)

Rain Gauge도 같이 조립했다. (아래)




Netatmo Wind Gauge 연결.

예전과 다르게 한 번에 연결'은' 되는데...




설치.

난간의 두께가 얇아 보온재로 감싼 후 내려가지 않게.

단단하게 고정. (아래)

아내가 노란색 용기가 고추장 통이라고 하며 흉물스럽다고 기겁하더라. (아래)

왼쪽부터 Outdoor Module, Wind Gauge, Rain Gauge 순으로 설치. (아래)

집이 정남향이라 Wind Gauge의 북쪽이 집으로 막혀있기 때문에.

풍향은 참고용으로만.




측정.

Indoor Module은 문제가 없다.

Outdoor Module. (아래)

Indoor Module이 놓여진 의자를 협탁으로 바꾸니 신호가 끊긴다.


Rain Gauge. (아래)

그렇게 오던 비가 설치 이후부터는 하나도 안 오더라.


Wind Gauge. (아래)

된다.




총평.

3일이 지난 현재.

Wind Gauge를 제외하고 신호가 다 끊겼다. (아래)

(배터리 체크 결과 문제 없고 위치도 전부 그대로다.)




총평.

짜증난다.


Posted by Makelism

설치 준비 및 난이도.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중앙 난방의 네스트 설치는 할 만하다.

결선만 해서 밸브의 온오프만 조정하면 되니.

자가 설치를 강력 추천한다.


만약.

개인 난방이고.

단순한 연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설치를 원한다면.

나같은 비전문가에게는 난이도가 최상으로 보인다.


전 포스팅(아래)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설치 전에 비슷한 모델로.

Nest Support와 이메일을 주고 받았는데.

전문가(Nest Pro)의 도움을 받아야 설치가 가능하단다.

(설치 비용이 약 300USD라고 "카더라".)


http://makelism.tistory.com/107

블로그로 알게된 분 (http://ecohigh.tistory.com)을 통해.

설치를 진행했다.

(쉬운 과정이 아닌만큼 당연히 설치비는 무료가 아니다.)

케이블 개조, 점퍼 설정, 결선, 접지, 저항 설치 등을 하며.

AS가 가능하게끔 보일러의 동결 예방 센서, 펌프 등의 모든 기능은.

살려놔야만 한다고 한다.

(작동 중 강제로 ON, OFF시키는 비상 운전을 이용한 방식이 아님)




히트 링크 (Heat Link) 설치.

설치 과정 사진이나 설명은.

설치해주신 분께서 원하지 않아 공유하지 못 한다.


부품을 꺼내기 쉽도록 세팅. (아래)

보일러를 뜯어 기판과 히트 링크를 연결. (설정 전)

온도 조절기 (룸콘)과 히트 링크 설치 (아래)

깔끔하게 부착을 했지만.

히트 링크의 전원선이 짧아 선처리는 못 했다. (아래)




네스트 (Nest) 설치.

왼쪽에 UTP 케이블이 한 개만 있어도 되나.

중간에 끊어지면 설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험용으로 2개를 빼놓도록 했다. (아래)

히트 링크와 네스트를 연결. (아래)

기존 온도 조절기를 제거 후 설치하려면.

구성품에 있는 플레이트를 사용해야 하지만.

미리 작게 타공을 해서 네스트 본체만 깔끔하게 벽에 부착하도록 계획했다.

(위모 라이트 스위치 (오른쪽)를 설치한 후 위치를 잡기 위해 결선만 한 상태.)

테스트를 위해 네스트에 전원을 공급하는 히트링크를 꺼도.

리튬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작동은 유지. (아래)


부팅 완료 후.

언어, 무선 인터넷, 위치, 보일러 형식 등등을 설정.


직관적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설정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할 수 있다. (아래)




Nest 앱.

공사 중인 집에 사람이 없어서 Away 상태. (아래)

거실 네스트는 현재 29도, 습도는 62%며.

Away에서는 9도로 설정이 되어있다. (아래)

학습된 상태라.

Away 해제 후.

온도를 32도로 맞추니 50분 안에 32도에 도달 예정임을 표시.

(보일러가 작동하면 네스트도 앱처럼 색이 바뀐다.)

다시 24도로 설정을 하니.

보일러 작동을 멈추며 원래 색으로. (아래)




총평.

디자인, 설치부터 활용까지 무척 만족스럽지만.

아래 숙제가 생겼다.


네스트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위치 서비스를 사용이 필요하다.

(스마트폰과 네스트 모두)

이미.

꼬맹이들, 아내에게는 LIFE360이란 앱 1개만 설치해서.

위치를 통해 자동화를 시키고.

낮에는 아마존 에코를 이용해서 컨트롤.

밤에는 모션 센서로 자동화를 시키게끔 세팅을 해놨는데.

Nest 앱까지 사용을 하면.

배터리 소모나 설치, 관리가 필요한 앱이 늘어나는 문제가 있더라.


며칠 동안 검색해봤는데..

네스트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합한 후.

스마트싱스만 이용하는 방법으로 결정했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