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22 온습도 센서 주문.

시중 판매 제품이 없어.

자작 말고는 대안이 없던.

ESP8266의 UVB 센서 세팅을 신.나.게. 끝내고. (아래)

ESP8266 세팅 - 1. UVB 센서.

신뢰도 확인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및 애플 홈킷(HomeKit) 연결로.

마무리하려다.

아무리 관상 목적은 손을 놓은 세팅이라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매달린 원기둥(Netatmo 실내 모듈)이 무척 거슬려.

온습도 센서를.

ESP8266에 추가하기로 했다.


이미.

Netatmo Weather Station 앱으로.

비바리움 자동화에 필요한.

장기간 데이터는 확보한 상태라. (아래)

온습도 신뢰도만 정확하다면.

신뢰도가 높고 저렴하면서 작은 IoT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

호환 장치 목록에서.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DHT22를 선택했다가.

노출된 기판의 마감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3D 프린터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

케이스가 있는 제품을 발견하고 주문했다. (아래)




박스.

알리발인데도.

박스에 시리얼 번호(가짜겠지만)까지 있다니... (아래)




구성품.

DHT22 하나가 끝. (아래)




DHT22 온습도 센서.

케이스 만듦새는 괜찮고. (아래)

측정 범위 (온도는 -40~80도, 습도는 0~99.9%)

오차 (온도는 0.5도, 습도는 믿기 힘든 0.5%라는 놀라운 수치)

전압 (3.3~5.5V) 등의 스펙이 적힌 뒷면과. (아래)

3개의 전선이 있다. (아래)



참고.

센서 크기 : 27X59X13.5mm

전선 길이 : 23cm




세팅 (1/4) - 결선.

판매 페이지에 적힌 방법대로. (아래)

'빨강-3.3V, 노랑-D숫자, 검정-GND'

연결해서 끝. (아래)




세팅 (2/4) - 펌웨어 업데이트.

현재 사용하는 커스텀 펌웨어는.

UVB 센서(VELM6075)를 세팅할 때.

공식 센서를 포함한 장치 대부분을 삭제한 펌웨어고.

앞으로 어떤 장치를 추가할지 몰라.

'모든' 비공식, 공식 센서를 포함한 커스텀 펌웨어를 다시 만들었다. (아래)

ESPEasy.ino.d1_mini.bin


'Tools - Firmware - Load' 선택 후. (아래)

위에 첨부한 bin 파일로.

펍웨어 업데이트 완료.




세팅(3/4) - ESP8266 DHT22 연결.

'Devices - 비어있는 행의 Edit' 클릭.

Devices에서. (아래)

DHT11/12/22 SONOFF2301/7021 선택. (아래)


Name, Enable, 결선한 D숫자, DHT Type, Interval 입력하고. (아래)

Submit.



참고.

사육장 환경이.

자주 바뀌면 생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자동화 또는.

조건이 되는 센서의 Interval 설정을 길게 잡으면 되는데.

ESP8266의 경우.

interval을.

초기에는 짧게 잡고.

원하는 세팅이 '완전히' 끝난 후.

길게 바꿔야만 편하다. (아래)




세팅(4/4) - 테스트 후 마무리.

입김을 불어.

DTH22 온습도 변화량 및. (아래)

기존에 세팅한.

VELM6075의 UVB 센서 작동 확인 후. (아래)

(일반 조명 아래에서는 UV값은 당연히 0)

나머지 센서도 마무리해서.

끝. (아래)




총평.

여기까지'는' 할만하더라.

난 완제품이 좋...



Posted by Makelism

지적 환영합니다.




UVB 센서의 필요성.

카멜레온 사육의 필수 품목인.

UVB 잔여 수명을 알기 위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사용 시간을 합산해서. (아래)

추측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 들고.

출시된 제품은.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UV 측정만 가능해.

블로거 신짱님(링크)의 포스팅을 읽고.

ESP8266으로 세팅하기로 했다. (아래)

(이것 말고는 UVB 측정 방법을 못 찾았다.)




준비물.

포스트에서 언급된 준비물과. (아래)

ESP8266으로 IOT 시작하기 1 - 필요한것들

Wemos D1 Mini V3.0. (아래)

(나중에 알았는데 재부팅 버튼이 있다.)

VEML6070. (아래)

(UV 센서라 UVB 측정 목적으로 맞지 않음.)

VELM6075. (아래)

(UVA, UVB 측정이 가능해 이 제품을 선택해야만 한다.)



참고.

VEML6075 스펙. (아래)





세팅 - ESPEasy 설치.

설명이 워낙 잘 되어있어. (아래)

ESP8266으로 IOT 시작하기 2 - ESP Easy설치

막힘없이 진행했다.


Wemos와. (아래)

PC를 micro USB 케이블로 연결하고. (아래)

드라이버 설치 및. (아래)

포트 확인 후. (아래)

ESPEasy 펌웨어를 다운, 압축 해제해서. (아래)

FlashESP8266을 실행, 펌웨어 선택하면. (아래)

(난 계속 실패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켜 해결)

끝. (아래)


ESP8266 Wifi 접속해.

기본 패스워드인 configesp를 입력한 후. (아래)

Wifi 설정, 이름 입력. (아래)




세팅 - VEML6075 설치.

'VCC - 3.3V, GND - GND, SCL - D1, SDA - D2' 에 맞춰 끼우는.

결선 문제는 없는데. (아래)

목록에 있는.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정식 지원 이외의.

VEML6075와 같은 TEST 장치를 사용하려면.

커스텀 펌웨어가 필요하더라.

구글링해서 나오는 것들을 모두 따라 하는.

무식한 방법으로 성공했으나.

나처럼 아두이노의 '아'도 모르는 사람들은.

정리된 자료를 추천한다. (아래)

ESPEasy 커스텀 펌웨어 만들기


장치 주소의 'Tools - Firmware - Load'에 들어가. (아래)

VEML6075를 인식시킨 커스텀 펌웨어를 선택하고. (아래)

(공식 지원 장치는 기본 펌웨어 목록에 보인다.)

ESPEasy.ino.d1_mini.bin

Update를 눌러. (아래)

재부팅 하면.

인식은 하지만. 

센서가 불량이라. (아래)

VEML6075를 다시 주문해서.

데이터 확인 후. (아래)

암컷, 수컷의 UVB 센서 인식,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 준비를. (아래)

완료했다. (아래)


사진만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쉬운 세팅이다.



참고.

참고 사이트 목록. (아래)

https://diyprojects.io/esp-easy-install-ota-custom-firmware-playground/

https://randomnerdtutorials.com/how-to-install-esp8266-board-arduino-ide/

+ 50개.




총평.

기성 제품으로 불가능했던 것들도 이제는 IoT로 만들 수 있다.

난 완제품이 좋지만...


Posted by Makelism

일단 마무리.

사육장을 제대로 세팅했더라도.

합법 개체를 키워야 스마트 '비바리움'의 완성이라고 생각해.

먼저 포스팅에 적은 대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2. 자동화 확인 (2) 및 피딩 동영상.

ESP8266에 UVB 센서 세팅, 포스팅 후. (아래)

사이테스(CITES) 서류를 마지막으로 끝낼 예정이었으나.

아두이노 IDE로 커스텀 펌웨어를 만들어 올려도.

UVB값이 0으로만 출력되어. (아래)

추가 주문한 VELM6075를 기다리고 있다.

(센서 불량인지 확신은 없다.)


그사이.

베이비 베일드 카멜레온들이.

폭풍 성장을 거듭해.

암컷 달이는. (아래)

시집을 기다리는 꽃처녀로. (아래)

수컷 별이는. (아래)

장가를 기다리는 꽃총각으로. (아래)

변신하는 속도가 빨라져.

순서를 맞추기 위해. 

스마트 비바리움 시리즈는 '일단' 마무리하고.

UVB 센서는 따로 포스팅하기로...




CITES란?.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를 일정한 절차를 거쳐 제한함으로써 야생동식물을 보호하는 협약. 

한국은 1993년에 가입.


참고.

거래할 때.

흔히.

CITES 서류라고 통칭하지만.

'수입, 반입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양도, 양수 신고서' 가 정확한 표현이다.




사이테스(CITES) 서류가 필요한 이유. 

한마디로.

이 서류가 없으면 불법 개체다.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사람이 혜택,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처럼.

이 서류가 없으면.

거래, 사육 모든 것들이 금지되며.

불법 개체가 해칭한 개체 역시 모두 불법이고.

합법 개체가 해칭한 개체도 인공증식 신고를 하지 않으면.

역시 불법이다.




사이테스(CITES) 서류.

발급 방법은.

내가 사는 지역과 구입한 샵이.

같은 환경청 관할이라 샵에서 전부 대행해서 처리했고.

관할 환경청이 다르다면.

사육시설 사진 등을 첨부해.

절차에 따라 신고해야 하며. (아래)

수입·반입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양도·양수 신고

모든 과정은 무료다.


베일드 카멜레온 입양 후 두 달 정도 지나.

빠른 등기로.

환경청에서 교부한.

제일 중요한 국제적멸종위기종 양수신고 확인증.

안내문.

보유자 준수사항.

팜플렛 2부를 받았다. (아래)




팜플렛. (1)

CITES 협약, 개인이 기를 수 있는 종, 환경청 허가 사항 및.

신고포상제도 체크. (아래)




팜플렛. (2)

도움 되는 내용이 많으니 정독을 추천한다.


내가 받은 팜플렛에는. (아래)

몇 가지 추가된 것들이 있어. 

중요한 내용과 함께 정리해봤다. (아래)

CITES종을 수입, 분양, 사육하기 위해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CITES종 불법 거래, 보유사항을 발견하는 경우.

CITES 불법신고센터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ITES 종을 타인에게 분양하거나 분양받을 시.

적법한 입수경위서(양도 또는 양수신고확인증 등)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입수경위서가 없는 CITES 종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안내문.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유자 준수사항.




수입, 반입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양도, 양수 신고서 (신고확인증).

가장 중요한 서류다.

종류 Chamaeleo calyptratus, 수량 2개체. (아래)

(종류는 학명으로 기재 (링크))




총평.

끝.




추가 - 2018년10월04일.

UVB 센서 세팅. (아래)

ESP8266 세팅 - 1. UVB 센서.



Posted by Makelism

자동화 - 모션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모션을 감지해.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알리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같이 측정되는 온도는.

사육장 평균 온도 조건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설치 위치의 습도가 높은 편이라.

금방 고장 날 것이란 기대(?)를 했지만.

아직은 잘 작동하는 중.




자동화 - 도어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도어 상태를 감지해.

내 재실 유무에 따라.

열림 상태를.

문자나 홈킷으로 알려준다.


미스팅 시스템 작동에도 관여했던 도어 상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사육장을 청소할 때는 편하지만.

카멜레온에게 일정한 습도를 제공하지 못해.

조건에서 삭제했다.




자동화 - 수위 센서.

샤오미 센서를 모두 제거하고.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Xiaomi Water Sensor)를 지르다.

Visonic으로 교체하려다. (아래)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이전 포스트에도 적었듯.

끊김 있는 센서만 제거 후.

남겨둔 하나는. (아래)

아직 잘 작동하고 있다.


간헐적으로.

건조(Dry) 감지가 느린 문제가 있었는데.

구리 전선을 약간 노출시켜서 해결.




자동화 - UVB 수명.

UVB 수명 체크를 위해.

실제 작동 시간, 평균 수명의 비율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UVB LIFE라는 가상 장치에. (아래)

남은 수명을 나타냈지만. (아래)

홈킷(HomeKit)의 조명으로 인식된 UVB LIFE가.

시리(Siri)의 일괄 소등 명령에 따라.

강제 초기화되는 문제가 있어. (아래)

홈앱에서는 제거했다.


정확한 상태는 아니지만.

남은 UVB 수명을 추측할 수 있어.

없는 것보다 낫다.




자동화 - 모니터링.

집에서는 ActionTiles로. (아래)

외부에서는 홈킷으로. (아래)

비바리움 상태를.

눈에 볼 수 있어.

좋다.


특히.

일반 스위치 아이콘을 사용하던 미스팅을.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정보를 받아.

수도꼭지와. (아래)

(DTH에 capability "valve" 추가.)

스프링클러로 바꾼 후. (아래)

(DTH에 command "sprinkler" 추가)

예쁘다고 혼자 좋아하는 중... (아래)




자동화 - CCTV.

가족 여행 때.

카멜레온 생존 확인을 목적으로 설치한.

비바리움 전용 CCTV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하루에 하나씩 클립을 저장하며.

사육 일지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Blink 앱에서.

사진을 찍거나. (아래)

라이브를 눌러. (아래)

사육장과. (아래)

카멜레온을 확대해. (아래)

실시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귀뚜라미 피딩. (아래)

허물 벗기. (아래)

잠. (아래)

등의 클립을 모아.

나중에 한 편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소스의 역할도 한다.


무엇보다.

매번 타이밍을 놓쳐 침만 삼키던.

근접 피딩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래)


참고.

Blink의 온도 센서는.

Netatmo Indoor Module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이상 작동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남은 세팅.

UVB(UV 아님) 센서 .

ESP8266으로 설치 및 테스트 후.

UVB LIFE 세팅은 삭제할 예정이다.



전동 블라인드(롤스크린).

사육장 3면에 설치하면.

부피 문제가 생겨.

설치도 쉽고 사육장 외형에 변화를 안 주는.

스마트 필름 부착(전면부)을 생각했는데.

아무리 낮은 Haze를 가진 필름이라도.

투명도가 떨어져.

유리 사육장이 가진 깔끔한 느낌을 못 준다.

보류(포기?) 중.





Posted by Makelism

베일드 카멜레온 (Veiled Chameleon) 입양.

근친 교배 문제로.

다른 샵에서 따로 입양할 생각이었는데.

개체 수가 많아 한 번에 모셔(?)왔다.


나보다 나은 눈을 가지고 있는.

꼬맹이들에게.

성별 구분 방법-돌기가 없으면 암컷(좌), 있으면 수컷(우)-을 설명한 후. (아래)

(사진에서는 잘 안 보인다.)

알콩, 달콩이와 같은 일을 겪기 싫으니. (아래)

카멜레온의 두 번째 죽음을 준비하며...

'색이 또렷하고'

'또랑또랑한 눈이 잘 돌아가며'

'나무를 잘 타고'

'먹이 반응이 빠른'

건강한 카멜레온을.

한 시간 동안 신중하게 지켜보며 찾으라고 했는데.

10분도 안 지나.

미리 지어놓은.

달이(암컷), 별이(수컷) 이름을 부르고 있더라.


달이 데려온 날. (아래)


별이 데려온 날. (아래)


이름이 계속 헷갈려.

생식기 모양과.

뾰족한 별, 동그란 달을 매칭시킨.

연상법(...)으로 해결했다.




자동화 확인.

사육 정보와.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1 - 사육 정보

카멜레온 반응을 살펴보며.

인조 식물 추가와.

센서 종류, 위치 변경으로 달라진 측정값을.

자동화에 반영했다.




자동화 - 스팟. (SPOT)

온도, 시간에 따른.

ON, OFF로 온도 조절을 하는 것은 동일하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온도 유지 조건을 명령어가 아닌 Netatmo에 맡겼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빠른 ON, OFF 전환을 위해.

작동 온도 차이를 1도로 좁혀. (아래)

주간에는.

카멜레온이 쉬는 일광욕 장소(핫존)의 온도를 최대한 유지하고.(아래)

야간에는.

주간보다 낮은 온도로 세팅했. (아래)




자동화 - 미스팅. (MISTING)

물을 채울 수 있는 어른이 집에 있을 조건과.

물통 수위 조건에 따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미스팅 간격을 여러 가지로 나눴지만.

습도 변화가 심해서.

(샤오미 누수 센서 하나가 자주 끊기는 이유도 있다.)

간단하게 수정했다.


어른 재실을 반영해.

가족 여행 때는.

작동 인터벌을 최대한 늘려 카멜레온의 생존성을 확보했고.

하나의 수위 센서와(아래)

현재 습도에 따라.

(센서가 기팬 밑에 있어 작동 조건을 낮게 잡았다.)

미스팅을 작동시켜. (아래)

센서 기준 55% 이상 습도가 유지되도록 노력했으며, (아래)

(스팟이 켜지면 습도 유지가 힘들다.)

깨끗한 환경에서.

카멜레온이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아래)

미스팅의 Duration과 노즐 방향을 조절했다.


참고.

미스팅의 작동 인터벌과 Duration을 조절해.

많은 물을 자주 뿌릴 수 있지만.

사육장 오염(카멜레온 변, 바닥재, 귀뚜라미 등등)이 심각해지니.

청결까지 유지할 수 있는 최적 세팅값을 찾아야만 한다.




자동화 - UVB.

UVB 최소 작동 시간인 480분을 확보한 후.

모션이 있으면 켜고.

모션이 없으면 꺼지던 자동화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카멜레온 수면 패턴에 문제를 일으키고.

스크린을 내려 영화, 게임을 할 때.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 해제 후.

UVB를 OFF시키는 과정이 귀찮아서.

수정했다.


초저녁에는.

모션이 없어도 UVB를 끄지 말고.

스크린을 내리면 UVB를 꺼라. (아래)




자동화 - 환기팬.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webCoRE)의 Repeat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팬 ON, OFF를 반복했지만.

저전력, 무소음으로 작동해.

의미가 없어 수정했다.


쾌적한 환경(온도, 습도, 환기)이 될 때까지.

항상 ON 상태로 둬라. (아래)


특별한 의미 없이.

환기팬을 계속 작동시키려는 의도로 넣었던.

이산화탄소 조건은. (아래)

사용해보니 꽤 괜찮은 조건이다.


거실 환기를 시키면.

사육장 두 개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바로 낮아지는데.

못 미더웠던.

사육장 환기 시스템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4. 사육장(PT2606) 구입.

불을 붙여 실험했던 두 개의 팬(FAN)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7. 정글바인 및 팬(FAN) 세팅 (3).

제대로 작동함을 알 수 있어.

적극적으로 비바리움 자동화 조건에 활용했다.




먼저 포스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0. 마무리 세팅.

빠진 내용이 있어 추가한다.


예비용 샤오미 온습도 센서.

비바리움 온습도 세팅 성공 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예비용으로 구입했는데. (아래)

삼성 커넥트나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샤오미 센서의 끊김 문제를. (아래)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해결하려면 게이트웨이가 필수다.




아래에 개구리 해부 모형이 나옵니다.

소수의 사람에게 혐오,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개구리 해부 모형 (4D Vision Frog Anatomy Model).

개구리 해부를 원하는.

큰 꼬맹이 때문에 주문했던 제품인데.

탁자 위의 개구리를 보고.

기절 직전까지 갔던 아내의 방출 요청과.

활기찬(?) 사육장을 꾸미고 싶은 내 욕심을.

절충해.

사육장 사이에 세팅했다.


한쪽은 온전한 개구리 모습이고. (아래)

다른 쪽은 해부 모형인. (아래)

허접한 제품이지만.

호기심 해결 수준의 생물 해부를 싫어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한다.



실감 나는 다른 해부 제품도 있는데. (아래)

Young Scientist's Animal Dissection Kit을 지르다. - 실패.

다음에 따로 모아 포스팅하기로...




Posted by Makelism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입양 전.

필요한 준비물을 정리, 설치했고.

입양 후.

샵에서 받았던 조언을 바탕으로.

보완했다.




UVB 및 영양제.

자동화 테스트를 위해 설치했던 일반 전등을. (아래)

UVB로 교체한 후. (아래)

측정기로. (아래)

UV 측정기

정상 작동을 확인했으며. (아래)

더스팅을 위한 칼슘, 비타민제를 준비했다. (아래)




바닥재.

일반 바닥재는 임팩션(장막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정보에.

카펫 타입만 생각했는데.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샵 사육장에는 바닥재가 깔려있어서 물어봤다.


Q : 카펫 타입은 어떤가요?

A : 자주 청소하지 않으면 위생에 안 좋아 추천하지 않습니다.


Q : 유명 브리더들은 바닥재보다 신문지, 키친 타월을 선호하는데 임팩션 문제는 없나요?

A : 낮은 확률로 가능하지만, 저희 샵에서 임팩션 문제는 없었습니다.

     신문지, 키친 타월은 드리퍼를 사용할 때 좋고 보통은 학생분들이 선호합니다.


Q : 바닥재를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A : 습도 조절 이유가 제일 큽니다.

     특히.

     드리퍼를 사용하면 물그릇이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지만.

     미스팅을 사용하면 바닥 전체에 물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닥재가 없으면.

     각종 이물질이 바닥에 떠 있습니다.

     (이건 나도 걱정하던 부분이다.)


Q : 바닥재는 얼마에 한 번씩 갈아주면 좋을까요?

A : 최소 3~4개월에 한 번은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바닥재를 샀고. (아래)

세팅했는데. (아래)

너무 두껍게 깔아.

증발이 안 되고 물이 차오르는 문제가 있어.

전부 제거한 후.

얇게 펼쳐 다시 깔았다.


만족하는데 사육자마다 말이 달라 불안하다.




집게.

창고에 있던 집게도 다시 꺼내왔다. (아래)

청소, 먹이용으로 2개가 필요한데.

샵의 만류에도 예뻐서(?) 샀던.

엑소테라는 세심한 조작이 힘들고 비싸니. (아래)

(큰 귀뚜라미 잡을 때는 괜찮을 것 같다.)

저렴하고.

세심한 조작이 가능하며.

깔끔한 일반 집게를 추천한다. (아래)




EXO TERRA CRICKET PEN.

국내에서 안 팔아 직구했는데.

큰 사이즈로 주문했다면 더 만족스러웠을 제품이다.

카멜레온 피딩을 위해.

Cricket Pen으로 옮겨진. (아래)

귀뚜라미는.

깨끗한(주 1~2회 청소) 환경에서. 

신선한 채소와.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4 (034~117, 활용) (끝)

양질의 먹이, 영양제로 특별한 관리를 해주며 때(?)를 기다린다.

막대 형태의 디스펜서에 들어간 귀뚜라미를.

끝의 투명창으로 확인 후.

더스팅을 편하게 할 수 있어.

무척 만족하고 있다.


만화 식량인류나 간츠의 카타스트로피 장면이 생각나.

약간의 거북함은 있지만...




에어로가든 이동.

카멜레온 입양 후. 

에어로가든에서 나오는.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태양권 수준의 밝기 때문에. (아래)

주행성인 카멜레온 수면에 방해가 된다.


전동 블라인드 설치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에어로가든 위치를 옮겨. (아래)

해결했다. (아래)




인조 넝쿨.

내가 원하는 식물을 못 찾아.

인조 넝쿨을 샀는데. (아래)

가루가 날려 세척 후. (아래)

사용해야만 한다. (아래)




Emours Jungle Vines.

바인이 많이 필요하다는 정보를 받고.

(카멜레온이 거의 모든 구역으로 이동할 수 있어야 함.)

설치해봤는데.

가격, 퀄리티 모두 좋다. (아래)

이것 가지고도 부족해서.

다른 제품을 추가 주문했다.




인조 넝쿨 추가 설치.

샵에 있는 카멜레온 사육장과 비교해. (아래)

(아래 사진에서 난 카멜레온 4마리까지 발견했다.)

내 사육장의 문제점을 물어본 후.

다음과 같은 조언을 받았다.


첫째, 잎은 카멜레온을 쉽게 찾을 수 없을 만큼 있어야만 한다.

둘째, 미스팅으로 뿌려진 물이 잎에 머무를 수 있어야만 한다.


최대한 많이 넣어. (아래)

나도 못 찾을 정도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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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비바리움 포스트를 빨리 마무리하고 싶어.

두 개를 하나에 욱여넣었더니 내용이 많다.




샤오미(Xiaomi) 온습도 센서 제거.

스마트싱스(SmartThings) 리조인(Rejoin)에 지쳐. 

비바리움 내부에.

설치했던 샤오미 온습도 센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제거 후. (아래)

SONOFF SC 등의 대안 제품을 찾아봤는데. (아래)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며.

독립적으로 홈킷 작동이 확인된 제품은.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밖에 없더라.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포기한 이유.

비싸고 큰 데다 측정 인터벌(5분)이 있는 Netatmo와 다르게.

저렴한 가격에 작고 예쁘며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샤오미 센서는. (아래)

계속된 끊김 및.

스마트싱스 허브의 리피터 이슈가 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위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기 위한 게이트웨이는.

장치가 32개가 될 때마다. (아래)

추가해야 하므로.

내 환경에는 아직 적용하기 힘들다.


참고.

잘못된 정보라면 지적 바랍니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샤오미 제품군에 대해 들은 내용이다.

(공식적인 자료가 아니다.)

 

 

삭제.


 

 

결론.

삭제.


공유기 펌웨어는 최신으로 업데이트 유지하고 중국직수 네트워크 기기는

중요한 정보가 있는 기기와 같은 네트워크에서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합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정확한 이유는 아니나.

이 이슈는.

하이엔드급 공유기와 샤오미 제품을 소유한 거의 모든 스탭들에게.

'현재 진행 중'이며.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구성품.


참고.

설명서 및 연결 과정.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연결.

역시 초기 연결은 Netatmo스럽다.


베이스 스테이션을 연결하고 진행된. (아래)

펌웨어 업그레이드 실패로 고생하다가. (아래)

PC로 성공 후. (아래)

Indoor Module 추가 완료. (아래)


풍속을 제외하고. (아래)

(펌웨어 오류 문제인지 1시간 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정상 데이터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스마트싱스 세팅.

Indoor Module 추가 후. (아래)

[MODIFIED] Netatmo Weather Station


샤오미(좌)를 Netatmo(우)로 교체. (아래)



온습도 센서가.

4개에서 2개로 줄고.

측정 항목이 늘어 자동화 내용이 변경되었다.


환기팬.

시간에 따라.

작동, 중지를 반복하던 Repeat 세팅을 지운 후.

환기팬 상태가 유지되도록.

이산화탄소 조건을 넣었다. (아래)


미스팅.

습도 및 작동 조건을 단순화시켰다. (아래)


스팟.

설치 위치가 스팟 바로 밑이 아니라.

작동 온도를 내렸고.

Netatmo의 5분 인터벌을 사용하면.

상태 유지 조건을 대체할 수 있어.

Stay 조건은 삭제했으며. (아래)

Trend 항목을 이용해.

스팟을 켰을 때 온도가 증가 상태가 아니면.

비정상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홈킷(HomeKit) 및 IFTTT.

스마트싱스 서버 이상에 대비해.

Homebridge에 직접 연결 후.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3. 분리. (2)

모니터링 및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했으며. (아래)

홈브리지까지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IFTTT를 통한 이메일 알림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설치.

여러 종류의 양면테이프로 붙여봤는데. (아래)

스팟만 틀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다이소의 안전락 밴드는. (아래)

이틀만 지나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사진은 없는데.

꽃철사로 그물 모양을 만들어서.

해결했다.




모션 센서 재설치.

Indoor Module이 떨어지며.

모션 거치대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부시는 바람에.

유목으로 숨겨서 해결했는데. (아래)

실제 작동 환경에서는.

습도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아래)

(사진에 카멜레온이 있다.)




후기.

Netatmo Indoor Module의 연결 끊김은 없다.

스마트싱스에서 데이터를 안 받을 때가 있었는데.

한 시간 후 바로 붙었으며.

다른 모듈에서도.

예전과 같은 극악의 연결 끊김은 사라졌다.



Netatmo Indoor Module은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세팅 환경에 따라.

이산화탄소 측정이 주된 목적이라면.

소음 측정, LED 알림 기능만 추가된.

Netatmo Healthy Home Coach보다. (아래)

추가 모듈 구입(이산화탄소 측정 센서 중 저렴한 편)을 추천한다.



꽃철사 그물망은 추천하지 않는다.

녹이 생길 확률이 높아.

나도 교체 예정이다.




총평.

돌고 돌아 센서는 자리를 잡았는데.

비바리움 전동 블라인드 설치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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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Vivarium) IP Camera 조건.

Netatmo Welcome의 구입 조건과.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비슷하다.


양보할 수 없는 조건.

1. 중국 회사 제품이 아닐 것.

유리 사육장 안에 설치되지만.

생활하는 가족 모습이 보여.

보안 이슈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


2. 무조건 작을 것.

큰 카메라는 관상에 거슬릴 것으로 생각해서.

넣었던 중요한 조건이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추가 Netatmo Indoor Module을 사육장에 설치하며.

관상 목적은 어느 정도 손을 놨다.


3. 화각이 100도 이상일 것. 

최소 100도가 되어야.

사육장 상단에서 일광욕하는 카멜레온을 볼 수 있으며.

각을 잘 잡으면 반대편 사육장 하단까지 가능할 것 같다.


4. 나이트 비전을 지원할 것.

Blink Indoor의 경우 어두운 곳에서.

움직임이 발생하면 LED가 켜지며(상당히 밝다) 녹화를 하는데.

주행성 카멜레온에게는 큰 스트레스 요소다.



있으면 좋은 조건.

1. FHD 저장이 가능할 것.

HD도 괜찮지만.

FHD의 보는 맛이 더 좋다.


2. 바로 NAS 저장이 가능할 것.

다운받아 NAS에 저장하는 과정이.

번거롭다.


3. 모션 민감도 조정이 가능할 것.

카멜레온이 진짜 움직일 때만.

녹화하고 싶다.


4. 팬(Pan), 틸트(Tilt)가 가능할 것.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데.

카메라 사각에 카멜레온이 있을 때.

유용할 것 같다.



위와 같은 기준으로.

NAS 저장과 팬, 틸트 조건을 제외한.

나머지를 만족하는 Blink XT를.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2. Blink XT 개봉 및 비교. (끝)

선택했다.




준비.

커버를 벗겨.

카멜레온의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는.

녹화 중(REC) LED를 OFF 시키고. (아래)

카메라 하단에 있는 USB 연결부를 피하고자. (아래)

마운팅 방향을 위로 향한 후. (아래)

태블릿에서 사용한 3m 길이의 케이블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5. Fire 7 Tablet with Alexa.

멀티 충전기와 연결해. (아래)

어댑터 개수를 최소화시켰다.




세팅 - 싱크 모듈 (Sync Module).

Indoor Blink로 구성된 Work 시스템과.

독립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dd a System' 터치. (아래)


시스템 이름 및 싱크 모듈을 추가하고. (아래)

LED가 점멸할 때. (아래)

펌웨어 업데이트 및 Wifi 연결 후. (아래)

신호 강도 확인. (아래)




세팅 - 카메라 (Camera).

'Add a Blink Device'를 눌러.

Blink XT Camera 선택. (아래)


싱크 모듈과 마찬가지로.

펌웨어 업데이트 및 암컷 이름 할당 후. (아래)

수컷까지 추가해서. (아래)

끝.




세팅 - 설치.

적절한 카메라 각도를 찾느라.

가장 오래 걸린 과정이다.


꽃철사로.

암컷. (아래)

수컷. (아래)

카메라 모두 구석에 고정해서. (아래)

카메라 신호 강도 확인 후. (아래)

끝.




후기.

옵션을 변경해야 FHD 저장이 가능하다.

Blink Indoor와 차이 중 하나가 FHD인데.

'Video-Quality' 항목에서.

기본 설정된 Best를 Enhanced로 바꿔야만 한다.


참고.

Blink Indoor (좌), Blink XT (우) 설정을 보면.

Blink XT에는.

'IR'과 'Enhanced' 항목이 있다. (아래)



방수 문제는 모르겠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방수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미스팅 때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습하고 전면에 항상 물이 튀긴 상태에서도. (아래)

정상 작동하지만.

사용 기간이 짧아 아직 모른다.



나이트 비전은 나쁘지 않다.

Netatmo Welcome의 나이트 비전 전환 속도에 비교하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느리지만.

카멜레온의 생존 상태 확인이라는 목적에는. (아래)

부족함이 없다. (아래)



모션 센서가 유리를 통과할 수 있다.

PIR 센서라 유리 통과를.

당연히 못 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사육장 문을 닫은 상태인데도.

녹화 목록에 있어. (아래)

확인해보니 가능하더라. (아래)


민감도를 줄여서 해결했다. (아래)



시스템마다 저장 공간을 새로 준다.

클라우드 저장 방식인 블링크의. (아래)

저장 목록을 보면.

모든 시스템을 통합해서 보여줘. (아래)

7,200초의 저장 공간을 공유하는 것 같지만.

계정이 아닌 시스템마다 할당된다. (아래)




총평.

제품은 만족하는데 블링크 회사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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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스팅.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전에 세팅한 내용입니다,



Exo Terra Jungle Vine, Large. 

예전 비바리움에서.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8-1 - 여과층 만들기

만족스럽게 사용했'었'던 제품이라 다시 주문했다.


박스.



엑소테라 정글 바인.



세팅.

가루가 많이 떨어지니. 

청소기와 솔로 정리 후.

사용하길 권장. (아래)


암컷 비바리움과. (아래)

수컷 비바리움에. (아래)

큐방을 이용해 설치 끝. (아래)


참고.

아마존 높은 평점(4점)의 리뷰도.

가짜는 아닌 것 같지만. (아래)

사육자마다 왜 호불호가 나뉘는지 알 것 같다.




팬 세팅.

먼저 팬 세팅 포스팅에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조언을 받고. (아래)

세팅했다.


구입했던 팬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같은 제품으로 선택. (아래)


같은 방법으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세팅한 후. (아래)

사육장 끝에 자리를 잡아. (아래)

종이에. (아래)

불을 붙여 테스트해봤는데. (아래)

연기가 위로 잘 빠지더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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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센서 설치.

강한 나무 위성 특성을 가진 카멜레온이.

밑으로 내려오는 이상 징후를 파악하기 위해 세팅했다.


Fibaro 센서 교체 후 확보한.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3. Fibaro Motion Sensor. (끝)

샤오미 모션 센서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프레임 뒤에 숨겼는데. (아래)

모양새는 좋지만.

계속된 리조인(Rejoin)에.

센서보다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로 교체했다. (아래)


샤오미 센서에 비해 많이 크고.

센서 감지 범위가 제품 중앙을 기준으로 대칭이 아니라.

적당한 설치 위치를 찾기가 어려웠지만.

블로거 신짱님이 3D 프린터로 만들어주신.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거치대로 해결했으며. (아래)

자동화는.

먹이 급여를 하지 않을 때.

(문이 닫혀있을 때.)

사육장 하단의 모션 감지 횟수를 계산해.

경고 카운트(Noti_Count) 이상이 되면. (아래)

문자 메시지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참고.

모션 센서는 사육장 유리를 통과하지 못한다.




도어 센서 재설치.

센서가 안 보여서 좋지만.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계속된 샤오미 도어 센서 리조인에 지쳐서. (아래)

교체했다.


우람한 모션 센서 설치 후.

관상에 대한 욕심을 줄인 상태라.

순정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고.

센서는.

스마트싱스 공식 호환 제품인.

Visonic(좌)과.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Iris(우) 중.

Iris Contact Sensor를 지르다.

두껍지만 폭이 좁아 사육장을 덜 가리는. (아래)

Iris를 선택했다. (아래)


기존 샤오미 도어 센서와. (아래)

글루 스틱을.

전부 긁어서 제거하고. (아래)

Iris 센서로 교체. (아래)

마그네틱이 마음에 안 들어.

다시 샤오미 제품으로 교체해서 끝. (아래)




총평.

병이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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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장치 확보.

비바리움의 온습도를 비롯한 상태 확인 및 장치 작동을 위해.

매번 폰, 태블릿을 찾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실행하기 귀찮아서 세팅했다.


배터리 교체로. (아래)

아이폰5 배터리를 지르다.

새 생명을 얻은 아이폰5에 스마트타일을. (아래)

연결해서 사용하려 했지만.

'액정 파괴자'답게.

사진 찍자마자 떨어뜨려 파손 후. (아래)

실패.


합배용으로 구입한 OMOTON 스탠드에. (아래)

갤럭시S2를 연결했다가. (아래)

참을 수 없는 저렴함에 실패.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해.

홈킷(HomeKit)을 사용하려다.

홈브리지 100개 제한 때문에.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기존 장치를 제거해야만 할 것이라 상상해서 실패.


고민하다가.

가성비의 Fire 7 Tablet with Alexa을 구입했다.




Fire 7 Tablet with Alexa.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Fire Tablet, 설명서. (아래)

어댑터(5V, 1A), USB 케이블이 있다. (아래)




설명서.




Fire 7 Tablet with Alexa.

재질도 괜찮고.

버튼 사이의 유격 등.

전체적으로 만듦새가 좋다. (아래)


참고.

스크린샷은.

위 사진의 빨간색 동그라미에 있는.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된다.




세팅.

순서대로 WiFi, 알렉사까지 세팅. (아래)


화면이 안 꺼지도록(슬립 모드에 안 들어가도록).

'Settings - Device Options - Serial Number 세 번 터치' 후.

Developer Options의 Stay Awake를 활성화. (아래)


플레이 스토어 설치(링크) 후. (아래)

사진 자동 업로드를 위해 DS Photo.

SmartThings 및 ActionTiles를 세팅하고. (아래)

온습도 및.

밝기로 USB 잔여 수명을 알 수 있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가상 스위치 연동 확인. (아래)


참고.

냉장고 자동화가.

위험할 수 있다는 정보를 받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3. 냉장고.

비바리움 세팅에서 제거했다. (아래)




설치.

정티님의 블로그에서 본 껌딱지 패드로. (아래)

https://blog.naver.com/fuls/221119418118

붙였는데. (아래)

두 개 모두 붙여도 계속 떨어지더라.

여러 방법을 시도하다가.

초강력 양면테이프로 해결. (아래)


전원 공급은 어댑터를 늘리기 싫어.

멀티 충전기를 사용했고.

짧은 케이블 길이는.

Blink XT용으로 구입한 3m 케이블로 해결. (아래)


Fire Tablet 상단에 커넥터가 있어.

선정리까지 쉽게 마무리해서 끝. (아래)




총평.

제품 자체는 만족스럽지만.

홈브리지 100개 제한이 풀린 것을 알았다면.

홈킷으로 세팅했을 것이다. (아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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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FF 연결.

크기, 릴레이 소리, 신뢰도를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찾다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0. 스마트 플러그 연결. (1)

장기간 검증이 완료된 SONOFF를 선택해.

기존 전등에서 분리 후. (아래)

Hue White 교체 - Sonoff확보.

세팅을 시작했다.


결선 및. (아래)

SONOFF 조립 후. (아래)

전선이 빠지지 않도록.

톱니에 물리면. (아래)

끝. (아래)


어댑터 연결도 예전 방법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똑같이 조립해서. (아래)

 끝. (아래)




SONOFF 철거.

위모 스위치 간섭 때문에.

샤오미 6구 멀티탭을 사용할 수 없어.

1구 연장선과.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파워 큐브를 새로 구입해. (아래)

이것저것 지름.

해결했다가. (아래)

Broadlink MP1 테스트 후. (아래)

BroadLink MP1을 지르다.

스마트싱스와 독립된 작동 및 연동이.

모두 만족스러워.

스마트 플러그를 MP1으로 교체해서. (아래)

끝냈다.




총평.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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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카멜레온을 키울 때.

냉장고에 보관된 '귀여운' 밀웜을 보고.

(온도가 낮으면 밀웜 성장이 더디다고 한다.)

기겁했던 아내 때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창고에 보관된 코카콜라 냉장고를 세팅했다.




어댑터 연결.

변압기를 사용하기 싫어.

12V에서 작동한다는 정보를 보고. (아래)

시거잭과 같이 파는 어댑터를 구입했는데. (아래)

세팅 후 사용해보니. (아래)

12V 1.5A에서는. (아래)

정상 작동을 안 해. (아래)

12V, 2A 어댑터로 바꿔서. (아래)

해결했다. (아래)




테스트.

펠티어 방식이라.

실내에서 영하 온도는 기대 안 하지만.

내 목표 온도인 '18도 초과 22도 미만' 유지가 가능한지 테스트했다. 


프로브가 있는 온도계로. (아래)

22.3도에서 시작해서. (아래)

30분 후.

6.9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해서. (아래)

테스트 통과.




세팅.

1. 샤오미 아카라(Aqara) 온습도계 설치.

아카라 온습도계는 처음 사봤는데. (아래)

버튼이 있어 더 쉽게.

페어링 및 초기화가 가능하고. (아래)

'운이 좋은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안 떨어지고.

잘 붙어있더라. (아래)



2. webCoRE 세팅.

SONOFF 연결 및 냉방 모드 확인 후. (아래)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일 때.

22도 이상이면 켜지고.

18도 미만이면 꺼지도록 자동화시켰다. (아래)




총평.

아내가 이 냉장고를 많이 싫어한다.

Posted by Makelism

수위 센서.

1. 센서 준비.

수위에 따라 미스팅 시간을 조절할 목적으로.

두 개의 센서를 사용하기로 했고. (아래)

구멍을 뚫고 납땜하는 과정이 귀찮아. (아래)

압력매트에 있던 얇은 전선을. (아래)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리드파이프에 감아 해결했다. (아래)



2. 스마트싱스 연결.

스마트싱스 연결 후.

도어 센서인 에코링크는 수정한 수위 센서 DTH로. (아래)

샤오미 도어 센서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세팅해서 끝. (아래)



3. 센서 설치.



4. 테스트.

세팅 후. (아래)

낮은 곳(좌)과 높은 곳(우)에 위치한 센서 작동 확인. (아래)



5. 수정.

Wet과 다르게 Dry 전환이 늦어.

끝 부분을 올려서 해결했다.




미스팅 시스템.

1. 준비물.


MONSOON Water Filter.

이물질을 걸러주는 필터인데. (아래)

없으면 노즐 막힌다.


Nozzle Extension Kit.

노즐 개수를 늘려준다. (아래)


MONSOON Tubing.

호스. (아래)



2. 연결.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아래)

미스팅 시스템 monsoon RS400 지름.

노즐, 호스 조립 후. (아래)

큐방으로 고정하면. (아래)

끝. (아래)




테스트.

monsoon RS400에 호스를 연결하고. (아래)

세팅 후. (아래)

스마트싱스 앱으로 작동 확인. (아래)


내 생각보다 분사되는 양이 많아. (아래)

(하루 지나면 바닥에 물이 차오른다.)

Duration을 조절했다.




자동화.

1. 습도 유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웹코어(webCoRE) 변수에.

도어 상태와 습도 범위 할당 후. (아래)

4가지 상황을 만들어. (아래)

while을 이용해. (아래)

습도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 (아래)



2. 수위 체크.

물 보충 알림을 위한 피스톤이다. (아래)


내가 집에 없을 때.

아내에게는 마치 내가 보내는 것처럼.

여러 문구를 만들어서.

랜덤 발송하도록 수정할 계획이다. (아래)



3. 누수 체크.

사육장에 틈이 있고.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4 - 누수 체크 (필수)

스팟 램프로 인해 수축, 팽창이 반복되어 호스가 갈라지거나. (아래)

새로 구입한 호스라도 미세하게 물이 새는 경우가 있어. (아래)

(테이핑으로 해결했다.)

누수 체크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센서로 넓은 범위를 감지하기 위해.

전선 피복이 없는 부분을 만들어. (아래)

누수 가능성이 높은 부분에 배치 후. (아래)

Smart Home Monitor 알림 및. (아래)

Dry 상태일 때만 미스팅 피스톤이 작동하도록.

세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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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FAN) 세팅.

1. 어댑터 교체. (1)

카멜레온 사육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

환기 팬 성능을 높이기 위해.

5V 어댑터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다시 12V로 교체했다. (아래)



2. 설치.

사육장 뒤 가운데에 위치를 잡은 후. (아래)

꽃철사로. (아래)

네 곳을 묶고. (아래)

나머지 하나도 같은 방법으로. (아래) 

작업 완료. (아래)



3. 어댑터 교체. (2)

테스트 결과 환기 성능은 만족스러운데. (아래)

가족들 반응이 심하게 안 좋아.

(탱크 소리가 나긴 한다.)

다시 5V 어댑터로 교체했다. (아래)



4. 자동화(webCoRE).

샤오미 온습도 센서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온도, 습도 및 카멜레온의 활동 시간을 기준으로. (아래)

최고 온습도 이하면 Vivarium Fan Condition을 true.

그렇지 않으면 false로 설정 후. (아래)

조건에 따라.

repeat를 사용해 팬 작동 후 멈춤을 반복하도록 했다. (아래)




식재.

화분에 스며든 물로 습도 유지를 하고.

카멜레온이 먹을 수 있으며.

(독성 있는 식물은 안 된다.)

미스팅 시스템(링크)에 의해 뿌려진 물이 맺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카멜레온은 고여있는 물은 안 먹는다.)


내가 사고 싶던 벤자민 나무가 없어.

급한 마음에 구입한 작은 식물들을. (아래)

화분에 심고. (아래)

대충 위치를 잡아본 후. (아래)

바인(Vine)은 큐방과 낚싯줄로 고정하며. (아래)

배치해서. (아래)

'일단' 마무리. (아래)


화분끼리 가까이 붙어있어.

카멜레온 배설물과 같은 간단한 청소도 쉽지 않고.

바인 때문에 화분 꺼내기도 힘들어 실패한 세팅이라고 생각한다.

초기 계획대로 적당한 크기의 나무 한 그루가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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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멀티탭을 지르다.

변환 어댑터 때문에 커진.

멀티탭 부피를 줄이고 싶어. (아래)

샤오미 멀티탭을 주문했다. (아래)



박스.

박스 상태는. (아래)

알리스럽고.

특별한 내용은 없다.



구성품.

배송 과정에서 생긴 겉박스 구겨짐만 있을 뿐.

패키징 상태는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에는.

멀티탭, 설명서가 있다.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감으로 맞출 수 있는 부분만.

체크하자. (아래)



샤오미 멀티탭.

마감은 좋고 조립 유격도 없으며. (아래)

바닥의 미끄럼방지 패드 등.

전체적으로 만듦새가 좋다. (아래)



세팅. (1)

기존 멀티탭에서. (아래)

변환 어댑터 제거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아래)

비바리움 모니터링용으로 사용할.

SmartTiles(ActionTiles) 전용 머신인 스마트폰 충전도.

USB 연결만 하면 된다. (아래)



세팅. (2)

전원 버튼을 누른 후. (아래)

UVB, 스팟, 환기팬 등의 전원만 연결하면 끝인데.

선이 짧아. (아래)

개조 후. (아래)

연결했다. (아래)




샤오미 소켓을 제거하.

허브가 이상 작동을 하더니.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나중에는.

샤오미 소켓 전원만 켜면.

몇 시간 후.

연결이 다 끊겨서. (아래)

어쩔 수 없이. (아래)

샤오미 소켓을 전부. (아래)

 제거한 후. (아래)

새로운 방법을 찾아봤다.




스마트싱스 아울렛을 지르다.

샤오미 소켓 테스트 기간 중.

가족들의 요구 사항 하나가 있었는데.

바로.

다원(PM-B430-ZB) 플러그의 제거다.


비바리움 자동화 특성상 온도, 습도, 시간, 모션에 따라.

스마트 플러그 ON, OFF를 반복하는데.

다원의 릴레이 소리(크긴 하다.)가 한 시간에도 몇 번씩 들리니.

많이 거슬려한다.


릴레이 소리가 작으며 작동 신뢰도가 높은 제품인.

스마트싱스 아울렛, NAS-WR01ZE, 위모(WeMo) 스위치 중.

크기 빼고 다 만족스러운. (아래)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스마스싱스 아울렛 2세대를 선택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 후. (아래)

샤오미 멀티탭에 바로 설치하려 했으나.

변환 어댑터가 필요하더라. (아래)

너무 커서 실패. (아래)

어떤 방법으로도 샤오미 6구 멀티탭에.

스마트싱스 아울렛 3개 이상 설치는 불가능하다.




총평.

느긋하게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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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B 램프의 필요성.

수명, 고장률을 고려했을 때.

(UVB 램프는 수명도 짧은데 불량률까지 높다.)

필립스 휴(HUE) 벌브 가격을 뛰어넘는 UVB 램프는. (아래)

자외선B를 발산해.

베일드 카멜레온의 비타민D3 생산과 칼슘 물질 대사를 도와주기 때문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한다.


많은 카멜레온 사육자들이 사용하는.

엑소테라 REPTILE UVB 100(REPTI GLO 5.0)을 선택했다.




박스.

박스 설명에는. (아래)

유효 범위가 40cm로 나와있지만. (아래)

 측정 결과로는. (아래)

UV 측정기

30cm 이상부터는 효과가 없었다.


우측 사진의. (아래)

220-240V 표시 부분은.

직구를 한다면 꼭 확인해야만 한다.

(UVB 직구는 비추한다.)

미국 아마존에 핫딜이 떠서 이성을 잃고 8개를 구입했는데.

120V 제품이 왔고. (아래)

혹시나 싶어 연결해봤더니.

정겨운 퍽 소리가 나더라.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UVB 램프 하나가 전부다.




EXO TERRA REPTILE UVB 100.




UVB 자동화 1차 세팅 - ON, OFF.

카멜레온에 필요한 UVB 시간 정보가.

다양해서.

(일출부터 일몰, 6~10시간, 12~14시간으로 검색된다.)

최소 8시간을 확보한 후.

관상 목적에 맞춰 켜지도록 세팅했다.


오전 7시 30분(Time1)이 되거나.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는 밖이 어둡고 비바리움이 보이는 곳에 사람이 있거나.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Time2)까지는.

작동 시간(480분) 확보를 못 했거나 비바리움이 보이는 곳에 사람이 있을 때.

UVB 램프를 켜라. (아래)


오전 10시 29분에 비바리움 주변에 사람이 없거나.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는.

밖이 밝거나 비바리움이 보이는 곳에 사람이 없거나 가족 모두 외출했을 때.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는.

480분 작동 시간 확보를 했을 경우 비바리움이 보이는 곳에 사람이 없을 때.

오후 8시 30분에는.

UVB 램프를 꺼라. (아래)




UVB 자동화 1차 세팅 - 모니터링.

작동 시간을 통해 웹코어 설정을 확인하고.

UVB 교체 시기를 예측하기 위해 세팅했다.


UVB가 켜지는 시간을 기준으로. (아래)

1분마다.

Vivarium UVB ON TIME 변수에 당일 작동 시간을 합산고. (아래)

UVB Life 변수에는 누적 작동 시간을 기록했다. (아래)


위 변수를 바탕으로.

UVB 작동 시간과. (아래)

UVB 잔여 수명을.

퍼센트로 확인할 수 있는 가상 장치를 만들었고. (아래)

UVB 교체 시 누적 사용 변수를 0으로. (아래)

초기화하는 세팅을 했다. (아래)




총평.

스마트싱스와 연동 가능한 아두이노 UVB 측정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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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온도계.

프로브를 이용한.

카멜레온의 일광욕 장소(핫존) 온도 측정과.

냉장고 온도 모니터링을 위해 구입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및 본체.







세팅. - 1. 샤오미 온습도 센서와 오차 확인.

배터리(LR44) 설치 및 전원을 켜고. (아래)

섭씨로 변경 후. (아래)

기준 온도를 확인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샤오미 온습도 센서와. (아래)

오차 범위에 있는 것을 확인. (아래)




세팅 - 2. 핫존 온도 설정.

스팟 램프 밑 핫존 온도가.

31도에 도달했을 때. (아래)

측면에 부착된.

샤오미 온습도 센서 값을 측정하고. (아래)

다시 오차 확인 후 끝. (아래)




세팅 - 3. 샤오미 온습도 센서 위치 잡기.

핫존과 쿨존의 온습도 측정을 위해. 

사육장 상, 하단에 설치 후. (아래)

끝. (아래)




세팅 - 4. 1차 자동화 세팅. (1)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인 낮에.

두 사육장 상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핫존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거나.

두 사육장 하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쿨존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을 때.

스팟을 켜고. 

두 사육장 상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핫존 최대 온도보다 5분간 거나.

두 사육장 하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쿨존 최대 온도보다 5분간 을 때.

스팟을 꺼라. (아래)

(조건이 충돌하는 경우는 아직 없다.)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인 밤에.

두 사육장의 평균 온도가 밤의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을 때.

스팟을 켜고.

두 사육장의 평균 온도가 밤의 최대 온도보다 5분간 높을 때.

스팟을 꺼라. (아래)




세팅 - 51차 자동화 세팅. (2)

두 개의 스팟 램프가 작동할 때.

98~100 와트로 측정되는 것을 트리거로. (아래)

고장난 램프가 있거나.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이 있으면.

노티를 보내. (아래)

허브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종속되지 않은 스위치를.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끌 수 있도록 설정했다.




세팅 - 61차 자동화 세팅 확인.

설정 온도를 바탕으로. (아래)

쿨존, 핫존이 구별된.

스팟 램프 자동화를 확인했다. (아래)




총평.

온도 세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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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온습도 센서.

대부분의 자동화 트리거로 사용될 온습도 센서는.

작은 크기에 가격도 착하며.

(연동 안 되는 엑소테라 정품 온습도 센서의 반도 안 된다.)

실시간 수준의 측정이 가능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샤오미 센서를 선택했다.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 테스트. (1)

네스트, 스마트싱스 멀티 및 모션 센서 온도와 맞춘.

Netatmo Indoor Module을 기준으로.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측정 시작. (아래)


페어링 후.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샤오미 온습도 22.2~25도. (아래)



약 1시간이 지나고.

Netatmo 온도 23도, 습도 49%일 때.

샤오미 센서의.

온도는 23.2~23.3도. (아래)

습도는 52~55%로. (아래)

평균값을 이용하면.

신뢰도 높은 트리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 후.

센서별 편차가 있는지 더 측정했다.


참고.

내가 가진 샤오미 온습도 DTH의 Offset은.

1도 단위로만 가능하다.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 테스트. (2)

8시간이 지나고.

온도와. (아래)

습도. (아래)

편차는 있지만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스팟(SPOT) - 렙티주(Repti Zoo) 세라믹 램프 50W.

일반 스팟은.

주행성 파충류인 카멜레온 수면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세라믹 제품으로 선택했다.


참고.

스팟은 히터(보일러)라고 생각하면 된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220V 50W 스펙인 세라믹 히터가 전부다. (아래)



세팅.

개조한 엑소테라 캐노피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3. 캐노피 (UVB, SPOT 소켓) 세팅.

돌려서 끼우면 끝. (아래)



스팟 램프 테스트. (1)

캐노피(PT2226) 공식 스펙이.

UVB(25W)와 스팟 램프(50W)를 합한 75W보다 작기 때문에.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의 오작동이나.

스팟 램프 이상으로 인한.

화재를 대비해 꼼꼼하게 테스트했다.


적외선 온도계와.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이용해. (아래)

측정했는데. (아래)

스팟 램프를 켠 후. (아래)

1시간이 지나도.

(스샷에는 없지만 3시간이 지나도.)

캐노피 케이스 온도가 43도를 넘지 않아. (아래)

화재 위험은 없다.



스팟 램프 테스트. (2)

계획된 테스트가 아니라 자료는 없다.


가족 모두 외출했을 때.

스마트싱스 허브에 문제가 생겨.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8시간 연속으로 스팟 램프가 작동했는데. 

(당시에는 2시간 연속 작동시 전원이 자동 차단되도록 설정된 상태였다.)

43도를 넘지 않았고.

캐노피 플라스틱의 녹아내림과 같은 문제도 없었다. (아래)


이 사건으로.

스팟 안전은 완벽하게 검증되었지만.

카멜레온 생명을 장담할 수 없어.

외출이 아닌 장거리 여행을 대비해.

스마트싱스와 독립된 킬 스위치를 세팅할 생각이다.




총평.

재밌어서 식물 재배기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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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육장 받침대 재활용 방법 찾기.

예전에 사육장에서 사용하던.

고릴라랙에 올려보니.

밋밋해서 방법을 찾아봤다.


의자 위에 미송 상판을 둬봐도 이상하고. (아래)

투박한 고릴라랙 자체도 거실과 안 어울려. (아래)

고민하다가 두 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세팅1 - 상판 교체.

공방에서.

에쉬 원목 상판과 손잡이 재단 후. (아래)

데니쉬 오일 3회 반복해서 마감. (아래)


고릴라랙 아래에 둬.

위에 있는 미송과 비교해봤다. (아래)




세팅2.

사육장 혼자 튀어서.

전부 튀라고 추가 고릴라랙을 주문했다. (아래)

끼워서. (아래)

조립 후. (아래)

상판, 손잡이만 고정하면 된다. (아래)




마무리.

미송(좌)을 에쉬(우)로 교체 및 (아래)

추가 고릴라랙 설치 후. (아래)

선정리해서 끝. (아래)




총평.

약간 눈치 보인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