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22 온습도 센서 주문.

시중 판매 제품이 없어.

자작 말고는 대안이 없던.

ESP8266의 UVB 센서 세팅을 신.나.게. 끝내고. (아래)

ESP8266 세팅 - 1. UVB 센서.

신뢰도 확인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및 애플 홈킷(HomeKit) 연결로.

마무리하려다.

아무리 관상 목적은 손을 놓은 세팅이라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매달린 원기둥(Netatmo 실내 모듈)이 무척 거슬려.

온습도 센서를.

ESP8266에 추가하기로 했다.


이미.

Netatmo Weather Station 앱으로.

비바리움 자동화에 필요한.

장기간 데이터는 확보한 상태라. (아래)

온습도 신뢰도만 정확하다면.

신뢰도가 높고 저렴하면서 작은 IoT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

호환 장치 목록에서.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DHT22를 선택했다가.

노출된 기판의 마감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3D 프린터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

케이스가 있는 제품을 발견하고 주문했다. (아래)




박스.

알리발인데도.

박스에 시리얼 번호(가짜겠지만)까지 있다니... (아래)




구성품.

DHT22 하나가 끝. (아래)




DHT22 온습도 센서.

케이스 만듦새는 괜찮고. (아래)

측정 범위 (온도는 -40~80도, 습도는 0~99.9%)

오차 (온도는 0.5도, 습도는 믿기 힘든 0.5%라는 놀라운 수치)

전압 (3.3~5.5V) 등의 스펙이 적힌 뒷면과. (아래)

3개의 전선이 있다. (아래)



참고.

센서 크기 : 27X59X13.5mm

전선 길이 : 23cm




세팅 (1/4) - 결선.

판매 페이지에 적힌 방법대로. (아래)

'빨강-3.3V, 노랑-D숫자, 검정-GND'

연결해서 끝. (아래)




세팅 (2/4) - 펌웨어 업데이트.

현재 사용하는 커스텀 펌웨어는.

UVB 센서(VELM6075)를 세팅할 때.

공식 센서를 포함한 장치 대부분을 삭제한 펌웨어고.

앞으로 어떤 장치를 추가할지 몰라.

'모든' 비공식, 공식 센서를 포함한 커스텀 펌웨어를 다시 만들었다. (아래)

ESPEasy.ino.d1_mini.bin


'Tools - Firmware - Load' 선택 후. (아래)

위에 첨부한 bin 파일로.

펍웨어 업데이트 완료.




세팅(3/4) - ESP8266 DHT22 연결.

'Devices - 비어있는 행의 Edit' 클릭.

Devices에서. (아래)

DHT11/12/22 SONOFF2301/7021 선택. (아래)


Name, Enable, 결선한 D숫자, DHT Type, Interval 입력하고. (아래)

Submit.



참고.

사육장 환경이.

자주 바뀌면 생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자동화 또는.

조건이 되는 센서의 Interval 설정을 길게 잡으면 되는데.

ESP8266의 경우.

interval을.

초기에는 짧게 잡고.

원하는 세팅이 '완전히' 끝난 후.

길게 바꿔야만 편하다. (아래)




세팅(4/4) - 테스트 후 마무리.

입김을 불어.

DTH22 온습도 변화량 및. (아래)

기존에 세팅한.

VELM6075의 UVB 센서 작동 확인 후. (아래)

(일반 조명 아래에서는 UV값은 당연히 0)

나머지 센서도 마무리해서.

끝. (아래)




총평.

여기까지'는' 할만하더라.

난 완제품이 좋...



Posted by Makelism

지적 환영합니다.




UVB 센서의 필요성.

카멜레온 사육의 필수 품목인.

UVB 잔여 수명을 알기 위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사용 시간을 합산해서. (아래)

추측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 들고.

출시된 제품은.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UV 측정만 가능해.

블로거 신짱님(링크)의 포스팅을 읽고.

ESP8266으로 세팅하기로 했다. (아래)

(이것 말고는 UVB 측정 방법을 못 찾았다.)




준비물.

포스트에서 언급된 준비물과. (아래)

ESP8266으로 IOT 시작하기 1 - 필요한것들

Wemos D1 Mini V3.0. (아래)

(나중에 알았는데 재부팅 버튼이 있다.)

VEML6070. (아래)

(UV 센서라 UVB 측정 목적으로 맞지 않음.)

VELM6075. (아래)

(UVA, UVB 측정이 가능해 이 제품을 선택해야만 한다.)



참고.

VEML6075 스펙. (아래)





세팅 - ESPEasy 설치.

설명이 워낙 잘 되어있어. (아래)

ESP8266으로 IOT 시작하기 2 - ESP Easy설치

막힘없이 진행했다.


Wemos와. (아래)

PC를 micro USB 케이블로 연결하고. (아래)

드라이버 설치 및. (아래)

포트 확인 후. (아래)

ESPEasy 펌웨어를 다운, 압축 해제해서. (아래)

FlashESP8266을 실행, 펌웨어 선택하면. (아래)

(난 계속 실패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켜 해결)

끝. (아래)


ESP8266 Wifi 접속해.

기본 패스워드인 configesp를 입력한 후. (아래)

Wifi 설정, 이름 입력. (아래)




세팅 - VEML6075 설치.

'VCC - 3.3V, GND - GND, SCL - D1, SDA - D2' 에 맞춰 끼우는.

결선 문제는 없는데. (아래)

목록에 있는.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정식 지원 이외의.

VEML6075와 같은 TEST 장치를 사용하려면.

커스텀 펌웨어가 필요하더라.

구글링해서 나오는 것들을 모두 따라 하는.

무식한 방법으로 성공했으나.

나처럼 아두이노의 '아'도 모르는 사람들은.

정리된 자료를 추천한다. (아래)

ESPEasy 커스텀 펌웨어 만들기


장치 주소의 'Tools - Firmware - Load'에 들어가. (아래)

VEML6075를 인식시킨 커스텀 펌웨어를 선택하고. (아래)

(공식 지원 장치는 기본 펌웨어 목록에 보인다.)

ESPEasy.ino.d1_mini.bin

Update를 눌러. (아래)

재부팅 하면.

인식은 하지만. 

센서가 불량이라. (아래)

VEML6075를 다시 주문해서.

데이터 확인 후. (아래)

암컷, 수컷의 UVB 센서 인식,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 준비를. (아래)

완료했다. (아래)


사진만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쉬운 세팅이다.



참고.

참고 사이트 목록. (아래)

https://diyprojects.io/esp-easy-install-ota-custom-firmware-playground/

https://randomnerdtutorials.com/how-to-install-esp8266-board-arduino-ide/

+ 50개.




총평.

기성 제품으로 불가능했던 것들도 이제는 IoT로 만들 수 있다.

난 완제품이 좋지만...


Posted by Makelism

Zigbee 3.0 지원 장치.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새로운 공식 제품인.

누수(Water Leak) 센서, 다목적(Multipurpose) 센서, 버튼과 (아래)

모션 센서, 스마트 플러그(Outlet)를 가지고 놀아보며.

변경 사항을 찾아봤는데.

Zigbee 3.0 지원이 눈에 띄더라.


2년 전에.

Zigbee 3.0부터는 ZLL, ZHA가 호환된다고 배웠으나. (아래)

이게 생각보다.

직챔(Zigbee Champion)이 별명인 전문가분께서.

'이전 버전은 베타, Zigbee 3.0이 정식 출시'라고 표현할 정도로.

차이가 큰 것 같지만.

잘 몰라.

제품 사용성에 목적을 두고 포스트를 풀어나가겠다.



참고1.

블로거 붱이(링크)님께 정보를 받았다.

QR 코드가 있는 제품은 모두 Zigbee 3.0일 것이라고 한다.


참고2.

2014년 기사지만 난 재밌게 읽었다. (아래)

"지그비 3.0를 통해 저전력 무선 표준 단일화를 노린다"...지그비 얼라이언스 


참고3.

모션 센서(CR2477이 들어가는 2017년 제품)를 제외하고.

아래에 소개된 모든 제품의 초기화는.

Connect 버튼을 5초 동안 누르면 된다.




누수 센서.

미끄러지지 않는 바닥 재질에. (아래)

약간의 침수 대비가 되어있으며.

CR2 배터리를 사용. (아래)


신형 누수 센서(좌)에서는.

떨어지는 물(빨간색)까지 감지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구형보다. (아래)

SmartThings Water Leak Sensor를 지르다.

더 빠른 대응이 가능하며.

구형 내부에 있던 연결 버튼은.

외부(파란색)로 이동했다. (아래)


초기화 후.

뉴, 클래식 스마트싱스에 연결해서. (아래)

Wet, Dry 감지 확인 후 끝. (아래)

(센서 이름이 갑자기 영어로 바뀌더라.)



미국 출시 가격 19.99 USD

(가격 좋다.)

구형보다 나은 제품.




다목적 센서.

예전에 제공하던.

브라켓 대신.

센서 뒷면 전체를 덮은.

3M VHB 양면테이프를 보고.

걱정부터 되더라. (아래)

포스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래)

스마트홈 - 5. 센서 (2).

교체, 이동할 때.

난감할 듯...


Connect 버튼(빨간색), CR2450 배터리가 있으며.

양쪽 미닫이문 감지를 위한.

네오디뮴 분리는.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시도는 안 해봤으나 힘들어 보인다. (아래)


예전과 같은.

좌우 대칭이 아니라.

감지 방향(빨간색)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으며. (아래)

배터리 교체 방법은 확실히 편해졌다.

(리조인이 편해졌다는 의미다.)


초기 연결 후. (아래)

문제가 있던 온도는. 

시간이 지난 후. (아래)

정상 온도를 찾았고.

흡연 생활로.

가장 많은 상태 변화가 있는 도어 센서와 교체해.

테스트해봤는데.

신뢰도와 반응 속도는.

구형 스마트싱스 센서와 같은 수준으로 좋다.



미국 출시 가격 19.99 USD

(이것도 가격 좋다.)

구형과 비슷하지만 브라켓의 부재가 아쉬운 제품.


참고1.

센서 펌웨어 업데이트 후. (아래)

도어 개폐 감지를 못하거나.

연결이 끊기는 문제는.

리조인으로 해결했다.


참고2.

도어 센서를.

수위, 모션 센서 등으로 개조할 수 있는 리드파이프는.

확인하지 못했다.


참고3.

리조인(Rejoin) 방법.

정상 작동하던 센서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배터리 확인 후.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해결 방법이다.

스마트싱스 앱을 'Add a Thing' 상태로 두고.

문제 센서를 초기화 후.

LED가 연결 상태(보통 녹색)로 바뀌면 끝.

이때.

스마트싱스 앱은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이 정상이다.

(IDE 허브 로그의 zbjoin 항목으로 확인은 가능하다.)




버튼.

이번에 처음으로 출시한.

스마트싱스 공식 버튼이다.

Connect 버튼(파란색)이 있는 하부의.

화살표(빨간색) 모양을 일치시켜 분리하면. (아래)

CR2450 배터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

온습도계를 제외한.

40여 개를 방출하고 남아있는 2개의 샤오미 제품 중.

기사회생한 샤오미 버튼보다.

두껍지만. (아래)

적당한 압력을 가진 버튼 촉감과.

만듦새, 연결성, 신뢰도, 활용도는 비교 불가다.


물론.

스마트싱스 허브에 종속된 제품이라.

스마트싱스 서버, 허브 이상을 대비한.

독립 장치 컨트롤러 준비라는 측면에서는.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부족함이 있지만.

로컬 실행이 가능해.

서버 문제는 커버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작고 단순한 디자인과.

버튼 뒷면의 자석의 활용도는. (아래)

이 제품의 가치를 더욱 높게 만들어준다.

(고급스럽다는 의미는 아님)


모션과 같은 임의 센서를 택해.

(IOS 뉴 스마트싱스의 디바이스 추가 메뉴에는 버튼 항목 또는 일괄 검색이 없다.)

연결하고. (아래)

온도 센서와 함께.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동일한.

한 번 누름(Pushed), 두 번 누름(Pushed Twice), 길게 누름(Held)을 인식하는데.

위 로그에서 보이듯.

무식한 연속 작동 중.

놓치는 신호는 한 번도 없었으며.

연속 세 번을 누르고 길게 누르면.

항상.

'Pushed Twice - Pushed - Held' 순으로.

일괄 명령이 실행된다.


자동화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webCoRE에서는.

토글(Toggle)은 가능하나 Pushed Twice 인식이 불가능해.

(2018년08월08일 기준)

사랑방 천장등과 커튼을 세팅했고. (아래)

토글(Toggle)이 불가능한.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Pushed Twice 동작에.

일괄 소등 트리거로 사용하고 있는. (아래)

모멘테리(Momentary) 버튼인 My House를 할당해. (아래)

자동화시켰다. (아래)



미국 출시 가격 14.99 USD 

(가격 아주 좋다.)

아직은 만족도가 높은 제품.


참고.

토글만 가능하다면.

(버튼 사용 안 해보신 분이 만든 듯)

클라우드 실행을 하는 webCoRE보다.

로컬 실행하는 스마트싱스 앱을 적극 추천한다.

다중 장치 선택을 하려면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모션 센서. (1)

2017년 센서 (좌),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판매된 센서 (우)

(두 제품 사이에 다른 버전의 센서가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센서부 무늬, 크기가 변경되어.

뚜껑 호환은 안 되지만.

가장 중요한 브라켓이 같아.

교체가 용이하고. (아래)

배터리는 CR2450에서.

특이하게.

구하기도 힘든 CR2477로 바뀌었다. (아래)

2017년12월에 5팩을 주문하고.

사육장에 세팅해서.

카멜레온 모션 감지용으로 사용할 때는 문제점을 몰랐는데.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스마트싱스 와이파이 허브 작업 중.

센서 2개가 고장나 교체 후 사용하다 보니.

이거 물건(?)이더라.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15년형 센서의.

인식률, 범위, 반응 속도가 100%라면.

이 제품은.

99%, 50%, 50% 수준이니.

(Inactive 전환 시간이 빠른 편이라 환경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있다.)

호환 브라켓을 사용해 교체가 쉽다는 점 빼고는.

개악된 제품이다.



믿고 쓰는 스마트싱스 공식 제품을 의심하게 만든 센서.




모션 센서. (2)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구경만 했다.


불안하게.

문제가 있는 2017년 모션 센서와.

비슷한 모습의 센서부를 가지고 있으며.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다행히도.

신형 다목적 센서와 다르게.

브라켓이 있다고 한다.



미국 출시 가격 24.99 USD

2017년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줘야만.

구입 가치가 있는 제품.




스마트 플러그.

(공식 명칭은 SmartThings Outlet이다.)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구경만 했다.


지금까지.

스마트싱스 공식 스마트 플러그들은.

무식하게 커서.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2구 콘센트 사용이 불가능했지만.

타사 제품보다 월등한 리피터, 전력량, 신뢰도 등등의 성능 때문에.

억지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번 출시된 신형 아울렛(최대 2,500W)은. (아래)

2구 콘센트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작아.

이전 세대 제품과 동등한 성능만 보여준다면.

앞으로 스마트 플러그 구입 시.

가장 먼저 목록에 올려야 할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출시 가격 34.99 USD

허브를 포함한 모든 스마트싱스 제품 중.

처음으로 변환 어댑터가 필요 없는 제품.



Posted by Makelism

먼저 포스트에.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이어서...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2)

센서 선택 시 고려 사항은?

1. 신뢰도를 확인한다.

측정 환경(구조물)에 따라 다르지만.

신뢰도가 낮다는 의견이 많으면 무조건 제외시켰다.

주의할 점은.

시간이 지나도 문제가 없는 공식 센서와 다르게.

(하드웨어 변경에 따른 리뉴얼 제품 특성은 제외하자.)

최고의 가성비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연결 끊김 등의 여러 이슈가 생겼고.

근에서야.

미커넥트로 해결된 샤오미 센서 같은.

비공식 제품은.

시기에 따라 내용이 바뀌니.

최근 리뷰를 봐야만 한다.



2. Zigbee, Z-Wave 프토토콜을 확인한다.

지금은 신경 쓰지 않지만.

리피터가 적었던 초기에는.

메쉬 네트워크(Mesh Network) 상태를 확인한 후.

내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했다.



3. 가격을 본다.

비싼 센서는 반드시 돈값을 한다.

단, 납득할 수 있는 가격 한도에서...



4. 부착 방식을 확인한다.

나처럼 도배지 뜯어먹기 싫으면.

꼭 알아둬야 할 중요한 내용이다.


설치 위치에 벽지가 있다면.

나사로 고정할 수 있는 브라켓이 있는 제품을. (아래)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선택해야만 하며.

설치 위치에 벽지가 없다면.

양면테이프가 편하다.

만약.

벽지 밑이 석고보드가 아닌 시멘트라면...



5. 크기를 확인한다.

예쁜 센서를 못 봐서.

크지만 않으면 대체로 만족하는 편이다.

센서 중.

Netatmo Weather Station 추가 모듈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그나마 괜찮은 디자인이지만.

크다.



참고1.

Z-Wave는 나라마다 주파수가 다르니.

허브 호환성을 확인해라.


참고2.

브라켓을 설치한 센서는.

고장을 대비해.

1~2개 정도 여분을 두는 것이 좋다.




양면테이프 부착력으로 충분한가?

무거운 센서도.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잘 붙어있을 정도로.

괜찮은 부착력을 보여주지만.

주의사항이 있다.


처음에는.

부착만 잘 되면. (아래)

소화기와 초강력 양면 테이프를 지르다.

좋은 양면테이프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더라.

부착력이 강한 테이프를 넓게 붙이면.

센서를 이동시킬 때.

도배지는 물론.

필름, 시트지, 페인트를 비롯한 대부분의 마감이.

뜯어지거나.

제거 과정에서 센서가 파손되고.

부착력이 약하면.

센서가 떨어지며 고장 나.

새로 센서를 주문해야만 하니.

상황에 맞는 테이프를 선택해. (아래)

부착해야만 한다.




센서는 어디에 설치하는가?

이건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나.

세팅하는 자의 의도, 성향에 따라 달라.

정답이 없다.


다만.

제품에 따라 감지 범위가 다르고.

(같은 모션 센서라도 측정 범위가 다른 경우가 있다.)

생각했던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 다를 수 있기에.

테이프 등으로 가설치 및. (아래)

(이 과정에서 센서 몇 개 해 먹었다.)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자동화까지 세팅해서.

며칠 동안 살펴본 후.

고정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센서를 화장실같이 습도가 높은 곳에 설치해도 괜찮나?

고장 나면 버릴 생각으로.

습도가 높은.

두 개의.

화장실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사육장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설치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 아직은 문제없다.


참고.

먼저 포스트의.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처음 봤는데.

햇볕에 반복 노출되면.

터지는 일도 있으니. (아래)

직사광선은 피해라.




센서 배터리 관리가 귀찮지 않은가?

잔여 배터리가 1%로 떨어지면.

(배터리 1% 경고 신뢰도가 낮은 편이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에서 알림이 오고.

앱을 보지 않아도.

자동화에 익숙해진 상태면.

사용자는 센서 이상을.

바로 알 수 있어.

(꼬맹이가 얘기해줘서 알 때도 있다.)

매일 앱을 열어.

배터리 잔여량을 따로 체크할 필요는 없다.




배터리 수명은 얼마나 되는가?

대부분은.

Wifi와 Zigbee는 1년, Z-Wave는 2년이 지나서 교체했으나.

가끔.

예상보다 일찍 배터리가 소모되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문제일지도 모른다.)

양면테이프처럼.

아래 사진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예비 배터리를. (아래)

갖춰.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아래)

좋다.




집에 아이들만 있을 때 배터리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조건을 센서 하나로만 설정한.

자동화 세팅에서.

발생하는 문제며.

나는 이 문제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다.




어떻게 대비한다는 것인가?

복도 조명 자동화를 예로 들면.

어두울 때.

복도 모션 센서뿐 아니라.

현관, 복도 끝에 있는 모션 센서나.

현관문, 중문의 도어 센서를 트리거로.

'미리' 켜지게 만들어.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지 않게 설정했다.

켜지기만 하면.

자동 조명 OFF 조건을 만족하기 힘들기에.

(어른이 있을 때 10분 동안 동작이 없어야 꺼진다면.)

(꼬맹이들만 있을 때는 60분이다.)

모든 센서가 살아있을 때보다.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참고.

나중에 자동화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겠지만.

모션이 Active된 상태로 배터리가 없어지면.

자동화 모드에서 수동으로 OFF시키더라도.

'Motion is active'냐.

'Motion change to active'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만약 오랜 시간 동안 출장이나 여행으로.

자동화와 관계된 모든 센서의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

센서를.

보안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질문 내용이.

늘 강조하던.

비자동화 모드와.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어떤 상황(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났을 때라도)에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다.




센서에 포함된 온도 정보를 활용하나?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나는.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는 것보다.

같은 구역에 있는 모든 센서를 포함한.

Any, All, Average등과 같은 조건을 선호하기에.

대부분 사용한다.




센서 단점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장점이 더 많지만.

부정적인 내용 위주로 말한 이유는.

불편함을 감수, 각오하고 사용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여러 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을 생각하고 세팅하라는 의미다.




총평.

센서 좋아하는데.

내가 읽어봐도 안티 센서 사용자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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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온도 센서를 받다.

에코비(Ecobee) 룸 센서(Room Sensor)와. (아래)

'비슷한' 네스트 온도 센서가. (아래)

(에코비의 룸 센서는 재실 감지까지 가능하다.)

무척 궁금해.

주문 시기만 저울질하고 있었는데.

블로거 네크로스님(링크)께.

온도 센서 하나를 선물로 받았다. 

내가 좋아하는 박스까지... (아래)




박스.

언박싱을 하며 다시 살펴본 부분이다.

네스트 3세대, 네스트E와 호환.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네스트스럽게 좋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온도 센서. (아래)

나사. (아래)

보증 안내문이 있다. (아래)




설명서.

네스트 앱을 열고.

설정 버튼을 눌러.

온도 센서 추가가 끝. (아래)




Nest Temperature Sensor.

단순함이.

이 제품의 매력이기도 하지만.

정말 찍을 것 없더라. (아래)




세팅 시도. (1)

절연 테이프를 제거하고. (아래)

'네스트 앱 - 우측 상단 설정 - Add Product - 카메라 접근 승인' 후. (아래)

Nest Support 팁을 사용해. (아래)

QR코드 촬영을 시도했으나. (아래)

실패.




세팅 시도. (2)

Entry Key로. (아래)

시도했으나. (아래)

무슨 이유인지.

Nest 앱 업데이트가 오랫동안 안 된 상태라.

Nest Temperature Sensor가 장치 목록에 없다. (아래)

실패.




세팅 시도. (3)

앱 업데이트 후.

Nest Temperature Sensor 항목은 생겼으나. (아래)

이번에는 Nest Thermostat의. (아래)

버전이 낮아. (아래)

(2018년07월18일 기준 5.8.2가 최신이다.)

실패.


참고.

나와 같은 유럽형인. (아래)

Smart Thermostat - 4. Nest 3세대 개봉.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분들.

버전도 모두 5.6.6-4이다.




세팅 시도. (4)

공식 네스트 트위터 계정에서. 

유럽형은.

네스트 온도 센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글을 봤지만. (아래)

포기하지 않고.

이메일을 보내. (아래)

5.8.2로 업데이트 후. (아래)

시도해봤으나. (아래)

역시 실패. 

호환 목록에 US version이라고 적어주지...




총평.

대기 중...


Posted by Makelism

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홈 구성 방향.

목표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중.

일부를 선택하거나 혼합할 수 있다.


첫째, 엑추에이터(Actuator) 구성.

보일러 온도조절기, 조명이나.

전동 커튼, 블라인드, EVB(외부 전동 차양막, External Venetian Blind), (아래)

스프링클러. (아래)

IR 컨트롤러, 버튼, 스위치와 같은. (아래)

작동 장치 위주의 세팅이다.


번거로운 자동화 설정 없이.

설치만 하면.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입력 장치(음성, 버튼, 앱 등등)로 작동시킬 수 있고.

대부분 상시 전원에 연결된 상태라 유지, 관리가 쉬운 편이며.

장치 개수가 적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HA(Home Assistant),

KNX, 피바로 홈센터와 같은 통합 허브 없이.

(장치 개수가 많다면 있어야 편하다.)

독립 장치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무기로.

Place Order를 마구 클릭하는 구성이기도...


트리거가 가능한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으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실-방이 아닌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로 한정-을 조건으로 한.

굵직한 세팅은 가능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향이다.



둘째, 모니터링(Monitoring) 구성.

습도, 온도, 소음,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요소. (아래)

(좌측 사진에서 보이는 액자는 삼성의 더 프레임 티비.)

(왼쪽 끝에 사용자의 일상을 AI가 촬영하는 구글 클립이 보인다.)

(모니터링 제품은 IoT 기능이 없더라도 오른쪽 끝의 온습도계처럼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다.)

또는.

도어, 조도, 모션, 화재 센서, (아래)

카메라, (아래)

(배터리 방식인 알로(Arlo) 카메라의 문제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해결.)

및 외부 날씨 등을. (아래)

(나도 기다리는 WeatherFlow(링크)가 보인다.)

체크할 수 있는 세팅이다.


집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1~2년에 1회의 배터리 교환이 귀찮고. 

규모가 커질수록 종류, 개수가 많아지는 센서 및 장치 관리를 위해. (아래)

(좌측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센서의 배터리가 터진 사진이 보인다.)

(설치 대기 중인 센서도 보인다.)

스마트싱스와 같은 통합 플랫폼과.

쏟아지는 정보를 필터링해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ActionTiles,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애플 홈앱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같은 세팅은 필수며.

이 구성은.

모니터링만을 목적으로 시작했더라도.

이미 설치된 액추에이터와 일부 센서의 자동화를 위한.

(혹은 센서의 본전을 뽑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셋째, 자동화(Automation) 구성.

모니터링이 가능한 센서 상태를 조건으로.

액추에이터 장치를 자동화시킨 세팅이다.


모니터링 구성에서. 

센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세팅한 사용자가 '이상함'을 느끼는 정도로 끝나지만.

자동화가 돌아가던 중.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철거 요구'를 당할 수 있으니.

어설픈 센서, 허브, 자동화 세팅은 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상 장치를 이용한 시험 작동 기간이 필요하다.)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인공 지능 허브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의 설정과.

사용자의 의도를 알리려는 다양하고 많은 센서(압력, 수위, 카운터 등등)가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제대로만' 세팅하면 많이 편하고.

'취향만' 맞으면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정이다.



위 세 가지 구성 중.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마트홈 방향을 자동화로 정한 후.

센서의 필요성이나 개수 등에 대한 감을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해본다.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1)

자주 나오던 내용만 추려봤으며.

내가 입문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했던 내용 중.

시간이 지나며 바뀐 부분이 있다.



센서는 꼭 필요한가?

자동화와 홈 모니터링이 아닌.

작동에 목적을 둔 엑추에이터 위주의 세팅이라면.

필요 없다.



센서가 없는 스마트홈도 있는가?

스마트폰이 곧 센서이기에.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장치도 센서로 생각하자.)

사용자에 따라 사용을 안 할 뿐.

센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동화 세팅을 해야만 스마트홈인가?

비전문가인 내가 감히 정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도,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아닌.

위치 기반 자동화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통합 허브 없이.

제품 간 연동(핵심 요소다.)과.

원격 장치 관리만으로 구성한 사용자도 있어.

어떻게 세팅했든.

'가족이 편하면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경험으로는.

모니터링만이 목적이라도.

사용자의 재실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지 않은 노티를 스팸 문자처럼 취급하게 되니.

위치 기반 자동화 정도는.

사용해야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션이나 문 상태를 조건으로 한 자동화가 부담스럽다.

안 하면 된다.

어차피 사용자가 재밌고 편하기 위한 취미라.

부담스럽고 재미없으면 엑추에이터 세팅만 해도.

충분하고.

나중에 흥미를 느낄 때 센서를 추가해도 된다.



센서가 얼마나 있어야 어느 정도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가?

'어느 정도'라는 의미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자동화를 '어느 정도' 세팅한다면.

사람이 시스템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세팅할 것이라면.

그에 해당하는.

자동화 세팅을 하지 않거나 간단하게 바꾸는 것이 좋으며.

'자동화의 범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자동화의 범위'의 의미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냉난방을 재실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냉난방을 재실과 창호(온도) 상태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과 도어 센서가 있어야 한다.

만약.

도어 센서를 집 전체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공간'에만 설치해 범위를 한정시키면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자동화를 위한 대략적인 센서 개수라도 알고 싶다.

집 구조, 세팅 방법마다 다르지만.

완전 자동화를 목적으로 '단순' 계산한다면.

3.3 제곱미터(1평)에 1~2개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스마트 플러그나 릴레이, 버튼이 아닌 센서만)


(이어서)





사진 촬영과 공개를 허락해주신.

스마트싱스 카페(링크)의.

매니저 BW님과 스탭 플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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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 모션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모션을 감지해.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알리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같이 측정되는 온도는.

사육장 평균 온도 조건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설치 위치의 습도가 높은 편이라.

금방 고장 날 것이란 기대(?)를 했지만.

아직은 잘 작동하는 중.




자동화 - 도어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도어 상태를 감지해.

내 재실 유무에 따라.

열림 상태를.

문자나 홈킷으로 알려준다.


미스팅 시스템 작동에도 관여했던 도어 상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사육장을 청소할 때는 편하지만.

카멜레온에게 일정한 습도를 제공하지 못해.

조건에서 삭제했다.




자동화 - 수위 센서.

샤오미 센서를 모두 제거하고.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Xiaomi Water Sensor)를 지르다.

Visonic으로 교체하려다. (아래)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이전 포스트에도 적었듯.

끊김 있는 센서만 제거 후.

남겨둔 하나는. (아래)

아직 잘 작동하고 있다.


간헐적으로.

건조(Dry) 감지가 느린 문제가 있었는데.

구리 전선을 약간 노출시켜서 해결.




자동화 - UVB 수명.

UVB 수명 체크를 위해.

실제 작동 시간, 평균 수명의 비율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UVB LIFE라는 가상 장치에. (아래)

남은 수명을 나타냈지만. (아래)

홈킷(HomeKit)의 조명으로 인식된 UVB LIFE가.

시리(Siri)의 일괄 소등 명령에 따라.

강제 초기화되는 문제가 있어. (아래)

홈앱에서는 제거했다.


정확한 상태는 아니지만.

남은 UVB 수명을 추측할 수 있어.

없는 것보다 낫다.




자동화 - 모니터링.

집에서는 ActionTiles로. (아래)

외부에서는 홈킷으로. (아래)

비바리움 상태를.

눈에 볼 수 있어.

좋다.


특히.

일반 스위치 아이콘을 사용하던 미스팅을.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정보를 받아.

수도꼭지와. (아래)

(DTH에 capability "valve" 추가.)

스프링클러로 바꾼 후. (아래)

(DTH에 command "sprinkler" 추가)

예쁘다고 혼자 좋아하는 중... (아래)




자동화 - CCTV.

가족 여행 때.

카멜레온 생존 확인을 목적으로 설치한.

비바리움 전용 CCTV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하루에 하나씩 클립을 저장하며.

사육 일지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Blink 앱에서.

사진을 찍거나. (아래)

라이브를 눌러. (아래)

사육장과. (아래)

카멜레온을 확대해. (아래)

실시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귀뚜라미 피딩. (아래)

허물 벗기. (아래)

잠. (아래)

등의 클립을 모아.

나중에 한 편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소스의 역할도 한다.


무엇보다.

매번 타이밍을 놓쳐 침만 삼키던.

근접 피딩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래)


참고.

Blink의 온도 센서는.

Netatmo Indoor Module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이상 작동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남은 세팅.

UVB(UV 아님) 센서 .

ESP8266으로 설치 및 테스트 후.

UVB LIFE 세팅은 삭제할 예정이다.



전동 블라인드(롤스크린).

사육장 3면에 설치하면.

부피 문제가 생겨.

설치도 쉽고 사육장 외형에 변화를 안 주는.

스마트 필름 부착(전면부)을 생각했는데.

아무리 낮은 Haze를 가진 필름이라도.

투명도가 떨어져.

유리 사육장이 가진 깔끔한 느낌을 못 준다.

보류(포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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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UL을 받다.

도어락 연동 후.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지문 인식 속도 이상의.

도어락 자동화를 시켜야만 본전을 뽑을 수 있어.

HA (Home Assistant), Host Pinger, 얼굴 인식으로 시도해봤으나.

모두 한계 시간인 8초를 넘겨.

포기하려고 했는데.

블로거 네크로스(링크)님께 SIGNUL을 받고. (아래)

마지막으로 시도해봤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SIGNUL, 설명서가 끝. (아래)


  

 

설명서.

특별한 내용은 없고.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연결 방법은 못 찾겠더라.

 

 

 

SIGNUL.

뒷면의 배터리 뚜껑을 제외하고.

어떤 버튼도 없으며. (아래)

만듦새는 양호하지만. (아래)

재질은 저렴한 플라스틱 느낌이다.

 

 

 

세팅- SIGNUL 연결.

다운받은 SIGNUL 앱을 실행해.

AA 배터리 2개를 넣으면 바로 연결되며. (아래)


연결된 SIGNUL 범위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IFTTT를 비롯한. (아래)

여러 자동화를. (아래)

중복해서 세팅할 수 있다. (아래)


 

 

세팅- 자동화.

IFTTT에서.

'SIGNUL 범위에 들어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Beacon Porch 켜고 나가면 꺼라.' 설정 및. (아래)

위치를 잡은 후. (아래)

SIGNUL의 민감도와 범위를 테스트하며. (아래)

최적 위치 및 '안전한값을 찾아내. (아래)

자동화시켰다.

 

어른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현관 안에 모션이 없고.

구성원 중 재실 변경이 있을 때.

(현관 밖 모션 조건만 넣으면 위험할 수 있다.) 

Beacon Porch가 켜지면.

문을 열어라. (아래)

 

성공 확인 후.

얼굴 인식은. (아래)

Remotec Dry Contact지르다. - 5. 얼굴 인식을 한 도어락 자동화.

삭제. (아래)


 

참고.

IFTTT,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지 않고.

webCoRE에서 직접 실행(링크)이 가능하다.

 

 

 

후기.

빠르다.

지문 인식보다 느리지만.

여태까지 세팅했던 것 중.

평균적으로 가장 빠른 반응 속도(6~9및 신뢰도를 보여줘.

(아주 가끔 5초 정도에 작동할 때가 있긴 하다.)

지문 인식이 실패했을 때나.

양손에 물건을 들었을 때의.

대안으로는 괜찮다.

 

 

느릴 때가 있다.

현관문 밖에 Wifi 신호가 닿질 않아. (아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익스텐더를 설치해서 생긴 문제다.

 

비콘 연결 신호를 스마트폰이 받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보내주는데.

현관문 앞에서.

셀룰러가 와이파이로 매끄럽게 바뀌지 않는 경우.

시간은 10~25초까지 늘어나니.

세팅할 때.

Wifi 범위, 연결 패턴을 고려해야만 한다.

 

 

궁금하다.

내 짧은 지식으로는.

Wifi 재실과 비슷한 방식이고. (아래)

Remotec Dry Contact지르다. - 3. HA 재실 센서 세팅 및 도어락 자동화.

HA 반응 속도도 빨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비콘 반응 속도가 월등하더라.

 

 

 

총평.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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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측정기가 필요하다.

숙제만 하면 시작되는 큰 꼬맹이의 두통 원인이.

실내 오염 물질 중. (아래)

이산화탄소가 주는 영향일지도.

(1,000ppm은 홈킷과 우리나라의 실내 기준 이산화탄소 농도이다.)

모른다는 핑계로 생각이 들어. (아래)

각 방에 설치할 센서 4개를 구입하기로 했다.


센서 구입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홈킷과 스마트싱스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작동할 것.

늘어나는 앱을 편하게 사용하고.

중복 노티를 방지하기 위한 최우선 조건이며.

요즘은 스마트싱스가 예전처럼 안정적이고 빠르게 작동하지만.

이미 불안하다는 학습이 된 상태라.

하나에 종속된 장치는 지양하고 싶다.


둘째, 이산화탄소 센서 이외에 온도, 습도, VOC 측정까지 가능할 것.

미세먼지 측정까지 가능하면 재미는 있겠지만.

내게 큰 의미는 없다.

공기청정기 운영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자동화 조건에 넣고 싶어도.

예전 포스트의 기사 내용처럼.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신뢰도가 높지 않아.

공기청정기를 항상 켜진 상태로 둘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셋째, 작을 것.

센서는 안 보이는 것이 미덕이지만.

공기질 측정이 가능한 제품 중 작은 제품은 못 봤다.



위 세 가지 조건 중.

첫 번째 조건만 만족하는.

Netatmo Healthy Home Coach를 선택했다. (아래)


여러 포스트에서 강조한 내용인데 Netatmo 제품은 직배가 필수다.

특히 Netatmo Healthy Home Coach는.

초기 연결 불만이 유난히 많아.

Amazon 점수 편차가 큰 편이고

이 문제의 유일한 해결 방법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PC 연결 지원을 하지 않아.

주문할 당시 유일하게 직배가 가능했던.

프랑스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본체, 어댑터, 설명서가 끝이다. (아래)




설명서.

Healthy Home Coach 앱을 참고하자. 




Netatmo Healthy Home Coach.

끝까지 주문을 망설였던 이유가.

내가 제일 싫어했던 핑크기 때문이었는데.

박스 사진과 다르게.

실제 제품은 핑크나라의 핑크공주와 같은 느낌은 아니다.

홈킷 코드와 USB 포트. (아래)


왼쪽부터 놓인.

Netatmo.

Healthy Home Coach, Welcome, Indoor Module, Additional Module에서. (아래)

금형 및 디자인 비용을 절감하려는 의지가 보이는데.

통일을 좋아하는 난 나쁘지 않다.




세팅 - 무선 인터넷(Wifi) 연결.

앱 지시대로 진행하면 된다.

홈킷이 목적이니.

홈 데이터 접근은 당연히 허용. (아래)


버튼을 길게 터치해 흰색 LED 점멸 확인 후. (아래)

1시간 동안 반복해서 간신히 연결 성공. (아래)




세팅 - 홈킷(HomeKit) 연결.

펌웨어 업데이트 및 LED 점멸 기능(Identify)으로 장치 확인. (아래)

'나의 집 - 방' 선택 후. (아래)

코드 입력 및 프로필 선택. (아래)

끝. (아래)


참고1.

알림이 싫다면. (아래)

Netatmo Weather Station처럼.

받고 싶은 항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주 실행되는.

이산화탄소 오토 캘리브레이션 비활성화가 가능하다. (아래)


참고2.

설치 후.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센서 안정화 안내 팝업이 열린다. (아래)




반품.

네이티브 연결 방식이.

홈브리지 장치보다 빠르고 안정적임을 확인 후.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연결하려는데. (아래)

[MODIFIED] Netatmo Weather Station

문제가 터지기 시작하더라.


갑자기 연결이 끊긴 후. (아래)

Netatmo Support에서 가르쳐준 어떤 방법을 사용해도 복구 불가.

초기화(Factory Reset)를 시켜도 복구 불가.

나중에는 초기화도 불가.

반품밖에는 답이 없더라.


이미 도착한.

나머지 두 개의 제품도 세팅해봤는데. (아래)

하나는 하루가 지나 연결이 끊겼고. (아래)

나머지 하나는 이틀 후 끊기며. (아래)

주문한 3개 제품 모두 불량인.

불량률 100%를 달성했다.


아마존에 판매 중지가 필요한 제품이라며 메일 발송 및 반품 후.

끝.



참고.

Netatmo Weather Station과.

Netatmo Healthy Home Coach의 차이는.

더 빠른 측정 간격, LED 알림, 네이티브 홈킷 지원뿐이다.

(소음 측정, Wifi 연결 방식은 모듈에 따라 다르다.)




총평.

대안이 없다.




추가 - 2018년05월02일.

이산화탄소가 적정 농도와 추천 디바이스. (아래)


Foobot의 이산화탄소 측정 문제. (아래)




추가 - 2018년05월06일.

Foobot 사용기.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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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비바리움 포스트를 빨리 마무리하고 싶어.

두 개를 하나에 욱여넣었더니 내용이 많다.




샤오미(Xiaomi) 온습도 센서 제거.

스마트싱스(SmartThings) 리조인(Rejoin)에 지쳐. 

비바리움 내부에.

설치했던 샤오미 온습도 센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제거 후. (아래)

SONOFF SC 등의 대안 제품을 찾아봤는데. (아래)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며.

독립적으로 홈킷 작동이 확인된 제품은.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밖에 없더라.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포기한 이유.

비싸고 큰 데다 측정 인터벌(5분)이 있는 Netatmo와 다르게.

저렴한 가격에 작고 예쁘며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샤오미 센서는. (아래)

계속된 끊김 및.

스마트싱스 허브의 리피터 이슈가 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위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기 위한 게이트웨이는.

장치가 32개가 될 때마다. (아래)

추가해야 하므로.

내 환경에는 아직 적용하기 힘들다.


참고.

잘못된 정보라면 지적 바랍니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샤오미 제품군에 대해 들은 내용이다.

(공식적인 자료가 아니다.)

 

 

삭제.


 

 

결론.

삭제.


공유기 펌웨어는 최신으로 업데이트 유지하고 중국직수 네트워크 기기는

중요한 정보가 있는 기기와 같은 네트워크에서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합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정확한 이유는 아니나.

이 이슈는.

하이엔드급 공유기와 샤오미 제품을 소유한 거의 모든 스탭들에게.

'현재 진행 중'이며.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구성품.


참고.

설명서 및 연결 과정.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연결.

역시 초기 연결은 Netatmo스럽다.


베이스 스테이션을 연결하고 진행된. (아래)

펌웨어 업그레이드 실패로 고생하다가. (아래)

PC로 성공 후. (아래)

Indoor Module 추가 완료. (아래)


풍속을 제외하고. (아래)

(펌웨어 오류 문제인지 1시간 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정상 데이터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스마트싱스 세팅.

Indoor Module 추가 후. (아래)

[MODIFIED] Netatmo Weather Station


샤오미(좌)를 Netatmo(우)로 교체. (아래)



온습도 센서가.

4개에서 2개로 줄고.

측정 항목이 늘어 자동화 내용이 변경되었다.


환기팬.

시간에 따라.

작동, 중지를 반복하던 Repeat 세팅을 지운 후.

환기팬 상태가 유지되도록.

이산화탄소 조건을 넣었다. (아래)


미스팅.

습도 및 작동 조건을 단순화시켰다. (아래)


스팟.

설치 위치가 스팟 바로 밑이 아니라.

작동 온도를 내렸고.

Netatmo의 5분 인터벌을 사용하면.

상태 유지 조건을 대체할 수 있어.

Stay 조건은 삭제했으며. (아래)

Trend 항목을 이용해.

스팟을 켰을 때 온도가 증가 상태가 아니면.

비정상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홈킷(HomeKit) 및 IFTTT.

스마트싱스 서버 이상에 대비해.

Homebridge에 직접 연결 후.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3. 분리. (2)

모니터링 및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했으며. (아래)

홈브리지까지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IFTTT를 통한 이메일 알림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설치.

여러 종류의 양면테이프로 붙여봤는데. (아래)

스팟만 틀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다이소의 안전락 밴드는. (아래)

이틀만 지나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사진은 없는데.

꽃철사로 그물 모양을 만들어서.

해결했다.




모션 센서 재설치.

Indoor Module이 떨어지며.

모션 거치대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부시는 바람에.

유목으로 숨겨서 해결했는데. (아래)

실제 작동 환경에서는.

습도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아래)

(사진에 카멜레온이 있다.)




후기.

Netatmo Indoor Module의 연결 끊김은 없다.

스마트싱스에서 데이터를 안 받을 때가 있었는데.

한 시간 후 바로 붙었으며.

다른 모듈에서도.

예전과 같은 극악의 연결 끊김은 사라졌다.



Netatmo Indoor Module은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세팅 환경에 따라.

이산화탄소 측정이 주된 목적이라면.

소음 측정, LED 알림 기능만 추가된.

Netatmo Healthy Home Coach보다. (아래)

추가 모듈 구입(이산화탄소 측정 센서 중 저렴한 편)을 추천한다.



꽃철사 그물망은 추천하지 않는다.

녹이 생길 확률이 높아.

나도 교체 예정이다.




총평.

돌고 돌아 센서는 자리를 잡았는데.

비바리움 전동 블라인드 설치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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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다르게 액정 있는 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에서 소개받고. (아래)

샤워기 온도측정기 

'액정' 있어서 주문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상태 좋고. (아래)

구성품은.

LED Digital Shower Thermometer, 개스킷, 설명서가 있다. (아래)




설명서.

동봉된 설명서에서는 스펙만 참고하. (아래)

나머지는.

아마존(같은 제품이 판매 중이며 평점은 4점으로 높은 편이다.)에서 가져왔다. (아래)




LED Digital Shower Thermometer.




설치.

설치는 쉽다.


박스에 적힌 것처럼 공구 없이.

(화살표 부분의 개스킷과 고무링을 잊지 말자.)

손으로 나사를 풀러 설치하고. (아래)

샤워기 작동 시.

디스플레이 부분을 회전시키며 누수 확인 후. (아래)

끝.




후기.

만듦새가 좋다.

충격에 약할 것 같은 재질이지만.

설치 장소의 특성상 실사용에 큰 문제는 없어 보이며.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라.

주방 수전에도 설치하고 싶었는데 아내가 기겁하더라.

미련을 못 버리고.

몰래 분리 후 자리만 잡아봤는데 주방과 안 어울린다.



반응 속도는 빠르다.

배터리 없이.

물을 틀면 자가 발전되는 방식이라.

반응 속도가 답답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래처럼 온도 변화에 민감하게 작동하며 ON, OFF도 빠르다.



회전은 편하다.

꼬맹이들이 샤워할 때.

보기 편하게 돌려서 쓰더라.



온도 디스플레이는 유용하다.

필요한 제품이 아니라.

싸고 액정 있어서 구입했는데.

사용해보니 의외로 편하다.

특히.

아기 있는 집에서.

목욕물 온도 맞출 때 꽤 유용할 듯싶다.

(오차가 0.5도지만 확인이 필요하다.)




총평.

칭찬받고 추가 주문했다.




추가 - 2018년08월08일.

디스플레이되는 온도와 실제 온도가 약 20도 정도 차이난다.

두 개 중 한 개가.

4개월만에 고장.



Posted by Makelism

작년 8월 말에 고장 난 AirThings 반품 후. (아래)

AirThings 2900 Wave를 지르다. - 2. 세팅.

바로 교체품을 받았지만. (아래)

라돈 농도를 측정해.

'아파트 라돈 농도도 높다'라는 결론을 쓰고 싶어.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이제서야 마무리한다.




업데이트.

업데이트 오류로 고장 났다고 생각했는데.

초기 라돈 농도 측정 시간이 정상적으로 나오며.

첫 번째 업데이트. (아래)

두 번째 업데이트. (아래)

세 번째 업데이트까지. (아래)

잘 되는 것으로 봐서는. (아래)

업데이트 실패가 아닌.

제품 불량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초기 라돈 농도 측정.

전원을 넣으면 페어링 유무와 상관없이.

초기 라돈 농도 측정에 들어가는데. (아래)

1시간이 지나면.

라돈 농도를 나타내는 녹색 LED와 함께.

완료. (아래)


참고.

스마트폰보다는.

모니터링 용도로 항상 집에 있는 아이패드와. (아래)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연결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찾아보니. (아래)

계정만 같으면 문제없다. (아래)




설치.

초기 측정이 끝난 후.

라돈 농도가 높은 곳을 찾아야만 본전을 뽑는다고 생각해.

한 달 동안 각 방을 돌아다니며 측정했으나.

(측정할 때는 환기도 안 시켰다.)

안타깝게도(?).

높은 라돈 농도를 찾지 못해 집 중앙에 설치했으며.

부착은 나사가 아닌 양면테이프를 사용했다. (아래)


설치 위치는.

천장도 가능하다는 AirThings Support의 답변이 못 미더워.

낮은 곳을 선택했으며.

(라돈은 공기보다 무겁다.)

지나갈 때마다 켜지는 LED 알림이 싫어.

숨겨진 곳에 설치하느라.

벽에서 1미터 떨어뜨리라는 권고 사항을 지키지는 못했다. (아래)




측정.

2017년09월05일부터 2018년02월26일까지의 측정 자료(48시간, 주간, 월간, 년간)다. 


스크린샷 날짜 2018년01월04일. (아래)

스크린샷 날짜 2018년01월18일. (아래)

스크린샷 날짜 2017년02월26일. (아래)




후기.

만듦새는 좋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자석의 강도나 이음새 모두 양호하다.


배터리 스펙은 맞는 것 같다.

1개의 에너자이저 얼티메이트 리튬으로.

1.5년을 유지한다고 하는데.

6개월이 지났는데도 간이 측정기에는 Full로 나온다.


마음에 든다.

전문 측정기는 아니지만.

라돈 농도를 알 수 있으니 좋다.


농도에 따른 LED 알람은 좋을 것 같다.

라돈 농도가 높은 환경에서의 활용도가.

좋아 보인다.


실시간 알람은 모르겠다.

AirThings 자료를 보면 시간이 흘러.

라돈 농도 데이터가 쌓일수록.

정확하고 빠른 실시간 알람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확인할 수 없다.




여기까지는 이 제품만 써본 내 개인적인 후기고.

아래에 있는.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의 자료를 보면.

더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에어씽보다 높은 평점의 라돈아이(Radon Eye RD200)와. (아래)

AirThings 2900 Wave를 지르다. - 1. 라돈 측정기 선택.

같은 장소에 놓고. (아래)

일주일간 환기하지 않고(4회 출입) 측정한 자료인데.

평균 라돈 농도 차이도 크고. (아래)

48시간의 자료를 스케일에 맞춰 편집하면. (아래)

라돈아이가 더 정확하고 반응이 빨라.

실시간 측정에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아래는 내가 묻고 플루님이 답한 후기다.

(라돈아이, 에어씽 모두 6개월간 사용)


Q.

그래프를 보면.

실시간 측정은 라돈아이가 좋고 에어씽은 경향(?)을 아는데 좋다라고.

결론내리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에어씽은 추세'만' 알 수 있습니다가 정확하겠네요.


Q.

에어씽에서 실시간 알림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의미인가요?

A.

네.


Q. 

개인적으로 에어씽은 추천하는 제품인가요?

A.

추천하지 않습니다.

에어씽은 와이파이나 API라도 제공되면 쓸모라도 있겠지만.

와이파이가 되는 버전의 라돈아이가 더 좋아 보이며.

가정에서는 가장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돈은 그냥 라돈아이가...


Q. 

에어씽의 단점은 또 뭐가 있을까요?

A.

라돈 레벨이 높으면 알람이 울리는데.

농도가 바뀔 때까지 끌 수 없습니다.


Q. 

라돈아이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A.

단점은 아니지만.

무선기기(공유기) 바로 근처(20cm 이내)에서.

측정값에 영향을 주니 설치 시 주의해야 하고.

1~2년에 한 번은 교정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총평.

비싼 건강 검진 후.

결과가 깨끗할 때의 느낌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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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H 교체.

압력 매트로 보이도록 DTH를 수정해서. (아래)

자동화 트리거로 잘 사용했지만. (아래)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2. 세팅. (1)

다른 도어 센서를 사용할 때 수정하기 귀찮아.

일반 도어 DTH로 바꿔서 사용하기로 했다.




안방 침대 압력 매트 설치.

두 개의 센서에. (아래)

따로 압력 매트를 연결해서. (아래)

아내와 나의 수면 센서로 사용하려고 했지만. (아래)

내 생활 패턴에서는 센서 하나로도. (아래)

충분한 자동화가 가능하더라.


두 개의 압력 매트에 하나의 센서를 연결해.

머리 또는 어깨의 무게를 감지하도록 설치했고. (아래)

며칠간 신뢰도 확인 후. (아래)

자동화 설정에 들어갔다.




자동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로 설정했다.


나이트 모드 자동화.

이 센서 하나로 침대가 있는 방 이외에 60분간 모션 감지가 안 될 때.

취침 모드로 바뀌던 자동화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실행시킬 수 있었다. 


꼬맹이들과 안방 모두 잠자리에 들었을 때(아래)

나이트 모드를 실행시켜라.


참고.

나이트 모드.

조도가 30%로 조절, 색온도는 2200로 낮아지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방 조명은 OFF로 변경 또는 유지.

방을 제외한 나머지 조명은 다른 모드보다 빨리(2분) 꺼진다.



커튼 자동화.

밝아지면 열리던 커튼은.

밝고 늦잠을 자지 않을 때 열리도록 변경했으며. (아래)

밝아도 침대에 누우면. (아래)

'커튼을 닫아라'로 바꿔. (아래)

아내에게 칭찬받았다.



벽등 - 일반 조명.

티비나 독서등이 꺼져있을 때 켜지던 벽등은.

침대에 사람이 없을 때 켜라. (아래)



벽등 - 화장실 재실.

화장실 재실 상태 알림등은.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4. 안방. (끝)

침대에 사람이 없을 때 켜라. (아래)



벽등 - 소등.

비가 올 때 창문이 열려있는 경우가 아니면.

누우면 꺼라. (아래)




후기.

수면 센서로 나쁘지 않다.

HugOne처럼. (아래)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아기자기한 기능은 없지만. (아래)

수면 트리거나.

간단한 연속 수면 시간을 문자로 받아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괜찮은 선택이다.


환경에 따라 추천하지 않는다.

이불이나 베개가 무겁거나.

침대 위에 뭔가를 던지는 습관이 있을 경우.

꼼꼼하게 자동화 세팅을 하면 가능은 하지만.

짜증 나는 상황을 만날 확률이 높다.




총평.

설치 후 5개월이 지났는데 만족한다.

(스마트싱스 서버가 정상일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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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누수 센서를 지르다.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샤오미 도어 센서와 압력 매트의 로그 문제는.

(에코링크에 연결된 압력 매트는 문제없다.)

누수 센서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정보를 살펴보다가. (아래)

2017년10월 정보.

방수 가능한 수위 센서를. (아래)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내부에 설치할 목적으로 주문했다.




박스.

Zigbee, CR2032.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의 장점이라고 생각한.

IP67 방수 등급이 보이지 않아.

내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판매 페이지에는 방수 기능 설명이 있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양호하고. 

구성품은 Aqara Water Sensor(건전지 내장), 설명서가 있다. (아래)




설명서.


참고.

초기화 방법은.

버튼(물방울 모양)을 누른 상태로.

'빠르게' 점멸 후 소등까지 기다리면(10초~60초) 된다.




Xiaomi Water Sensor.

센서스럽지 않은 디자인이고.

바닥 두 개의 나사 사이에 전류가 흘렀을 때.

누수 센서가 작동하는 방식이며. (아래)

내부에는 실링 처리와 두꺼운 덮개 및 일체화된 디자인으로.

방수, 방진 기능을 확보했다.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결.

DTH(링크) 추가 후.

샤오미 누수 센서 버튼을 눌러.

다른 샤오미 센서처럼 catchall로 추가하면 되는데.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바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었다. (아래)


참고.

배터리 정보는 믿지 말아라. (아래)




설치. (1)

갤럭시, 아이폰과 동일한 등급인 IP67은. (아래)

방진(6)은 완벽하게 가능하며.

방수(7)는 15cm~1m에서 30분간 수분 침투를 방지하는데.

설치 위치의 수압이 낮고 내부 만듦새가 좋아.

물통에 넣어도 상관없을 것이라 상상하며 세팅했다.


바닥에 깔린 물을 인식하지 않도록.

뒤집어서 설치 후.

12시간 동안 테스트해서.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 (아래)


비바리움 미스팅에 있는 기존 수위 센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누수가 있으면 안 되는 곳에 재활용했고. (아래)

(나중에 Visonic으로 교체했다.)

샤오미 누수 센서로 교체 후. (아래)

테스트까지 끝냈는데. (아래)

며칠 후. 

계속 연결이 끊겨서.

뜯어보니.

전부 물에 잠겨있더라. (아래)


참고.

샤오미 누수 센서 침수 사례.

https://blog.naver.com/fuls/221179659407




설치. (2)

말려도. (아래)

정상 작동을 확신할 수 없어.

(말리면 정상 작동한다.)

추가 주문한 센서에. (아래)

전선 연결 후. (아래)

원래보다 더 마음에 안 드는 모습으로 복구시켜서.

세팅 끝. (아래)




후기.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조약돌 같은 생김새라.

주변 제품, 바닥과 이질감이 크지 않다.


디자인은 마음에 안 든다.

제품에 부착할 때는.

일반 도어 센서를 더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연결은 복불복이다.

7개 중.

3개는 설치 후 한 번도 안 끊겼고.

1개는 10번 정도 리조인해서 해결.

나머지 3개는 20번 정도 리조인하다가 포기했다.

(샤오미 누수 센서 7개 전부 Zigbee ID를 갖고 있다.)


수위 감지는 좋다.

샤오미 도어 센서의 경우.

물을 채울 때 빠르게 건조와 누수 상태를 반복하는 때도 있는데.

이 제품은 덜하다.




총평.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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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센서 설치.

강한 나무 위성 특성을 가진 카멜레온이.

밑으로 내려오는 이상 징후를 파악하기 위해 세팅했다.


Fibaro 센서 교체 후 확보한.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3. Fibaro Motion Sensor. (끝)

샤오미 모션 센서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프레임 뒤에 숨겼는데. (아래)

모양새는 좋지만.

계속된 리조인(Rejoin)에.

센서보다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로 교체했다. (아래)


샤오미 센서에 비해 많이 크고.

센서 감지 범위가 제품 중앙을 기준으로 대칭이 아니라.

적당한 설치 위치를 찾기가 어려웠지만.

블로거 신짱님이 3D 프린터로 만들어주신.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거치대로 해결했으며. (아래)

자동화는.

먹이 급여를 하지 않을 때.

(문이 닫혀있을 때.)

사육장 하단의 모션 감지 횟수를 계산해.

경고 카운트(Noti_Count) 이상이 되면. (아래)

문자 메시지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참고.

모션 센서는 사육장 유리를 통과하지 못한다.




도어 센서 재설치.

센서가 안 보여서 좋지만.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계속된 샤오미 도어 센서 리조인에 지쳐서. (아래)

교체했다.


우람한 모션 센서 설치 후.

관상에 대한 욕심을 줄인 상태라.

순정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고.

센서는.

스마트싱스 공식 호환 제품인.

Visonic(좌)과.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Iris(우) 중.

Iris Contact Sensor를 지르다.

두껍지만 폭이 좁아 사육장을 덜 가리는. (아래)

Iris를 선택했다. (아래)


기존 샤오미 도어 센서와. (아래)

글루 스틱을.

전부 긁어서 제거하고. (아래)

Iris 센서로 교체. (아래)

마그네틱이 마음에 안 들어.

다시 샤오미 제품으로 교체해서 끝. (아래)




총평.

병이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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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감지기 선택.

샤오미(Xiaomi MiJia Honeywell Smoke Detector)와

First Alert 제품 중. (아래)

연결 끊김에 대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

(후기를 보면 샤오미 연기 감지 센서의 끊김 문제는 없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공식 연동 제품인.

First Alert를 선택했다. (아래)




박스.

배터리 수명은 7년. (아래)

Z-Wave, 연기, 일산화탄소 감지. (아래)

경고음이 많이 커서.

음소거 버튼을 '특별한' 장치인 것처럼.

여기저기 적어놨더라.


참고.




구성품.

패키징 상태는 좋고. (아래)

구성품은.

브라켓이 달린 First Alert 본체.

AA 배터리 2개, 경고 스티커 2장, 설명서, 나사가 있다. (아래)




설명서.

전체 설명서 중. (아래)

First Alert Manual.pdf

장치 설명. (아래)

LED 상태. (아래)

스마트싱스 연동 및 공장 초기화 방법. (아래)

설치 주의 사항. (아래)

배터리 경고음. (아래)

테스트 방법을. (아래)

따로 추가한다.




First Alert.

Smoke Detector and Carbon Monoxide Alarm.


First Alert가 워낙 목적에 충실한 디자인이라.

네스트 프로텍트와 비교해봤는데. (아래)

실내에 두기에는.

First Alert의 디자인이 투박, 산만, 조잡하다. (아래)


참고.

네스트 프로텍트의 단점이라고 생각한.

배터리 수명(6개월)은. (아래)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설치 후 2년에 가까운 지금까지는 괜찮다.

(교체한 기억이 없다.)




세팅 - 스마트싱스 연결.

음소거 버튼을 누른 상태로.

배터리를 삽입하면. (아래)

스마트싱스에 추가되며. (아래)

센서 상태도 바로 올라온다. (아래)




세팅 - 테스트 및 설치.

스마트싱스의 SHM이나 코어(CoRE) 세팅이 되어있다면.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자동화 세팅 전에 테스트해야만 한다.


스모크 스프레이를 뿌려. (아래)

경고음 및. (아래)

(체감상 동영상보다 100배는 크다.)

스마트싱스 리포팅 확인 후. (아래)

브라켓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설치 끝. (아래)




세팅 - 화재 자동화.

SHM 및. (아래)

webCoRE 센서 항목에 추가해서 끝. (아래)


참고.

온도 센서 중. (아래)

간혹 500도가 넘는 비정상적인 온도를 리포팅하는 경우가 있어. (아래)

(ST, Visonic 도어 센서)

한 번이라도 문제를 일으켰던 센서는.

조건에서 제거했다.




세팅 - 동파 방지 열선 자동화.

Netatmo 외부 온도와. (아래)

Nest Weather, 화재 감지기 상태 및. (아래)

2주방 실내 온도 평균값을 기준으로.

(내외부 온도 시간차 때문에 change를 사용하면 안 된다.)

열선을 켠 후. 

내가 외부에 있을 때 상태 노티를 하며.

30분마다 작동하고 있음을 알리고. (아래)

스마트싱스를 믿을 수 없어.

(난 스마트싱스 대안을 찾고 있다.)

열선이 켜졌을 때.

IFTTT로 이메일 노티도 설정했다. (아래)


모드 변경 또는 온도가 올라가거나 화재 감지가 되면.

열선을 꺼라. (아래)




총평.

첫 번째 자동화 실행은 2019년 1월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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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작년 7월에.

Visonic이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공식 연동된다는. (아래)

소개를 스마트싱스 카페에서 받고. (아래)

스마트싱스 호환 센서 등등

나와 상관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며 리스트 추가만 해놨는데.

상관 아주 많더라.


삼성 커넥트로 갈아탄 후.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샤오미 센서 리조인(Rejoin)에 지쳐서 구입했다. 




박스.

스티커만 붙인 조악한 박스지만. (아래)

필요한 내용은 다 있고. (아래)

박스마다 MAC ID, S/N가 다른 성의(?)도 보인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가격(14.99 USD)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아래)

나쁘지 않고.

구성품은.

3M VHB 양면 테이프, 설명서,

높이 조절 플레이트, 도어 센서 및 마그네틱이 있다. (아래)




설명서.

2장의 설명서 중.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관련된 것은 하나고. (아래)

Visonic Manual.pdf

연결 및. (아래)

초기화 방법만. (아래)

따로 첨부한다.

(스마트싱스 공식 센서들과 방법은 같다.)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

스펙. 

예전에는 Visonic과 같은 Zigbee 제품을 선호했는데. (아래)

요즘은 Z-Wave가 더 마음에 들더라.


Visonic Door/Window Sensor. 

배터리(CR2032) 교체는.

홈이 파진 부분을 누른 후.

'힘을 줘서' 당기면 된다. (아래)




세팅 - 도어 센서.

1. 연결.

절연 테이프 제거 후. (아래)

스마트싱스에 추가하면.

공식 연동 제품답게 빠르고 정확하게 'Visonic'으로 인식하며. (아래)

도어 감지 및 오프셋이 가능한 온도 측정.

모두 문제없다. (아래)



2. 설치.

양면테이프 부착 후. (아래)

끊긴 센서는 물론. (아래)

정상 작동을 하더라도.

탬퍼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는 샤오미 센서까지.

비축한 스마트싱스 다목적 센서(Multipurpose sensor)와 Visonic으로 교체했다.


참고.

스마트싱스 다목적 센서와 다르게 브라켓이 없어.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 교체 및 자동화 설정.

나처럼 강력 테이프를 무식하게 붙여버리면.

장치를 교체, 제거할 경우.

(배터리 교체를 위해 커버 방향을 고려해서 부착해야만 한다.)

랩핑이 뜯기거나 가구가 상하며.

심할 경우 센서가 파손되니.

동봉된 큰 양면테이프는 잘라서 쓰는 것을 추천한다.




세팅 - 모션 센서.

1. DTH 수정.

DTH를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로 바꿔봤더니. (아래)

작동은 하지만.

샤오미와 반대로 인식하는 문제가 있다.


닫힘이면 동작이 없고. (아래)

열림이면 동작 감지가 되는 것을. (아래)

반대로 하고 싶어.

NO, NC를 바꾸는 방법과 DTH 수정 중.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납땜이 싫어 후자를 선택.

Visonic Door to Motion Sensor로 바꾼 후. (아래)

확인. (아래)



2. USB 케이블 연결.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

배터리 커버 밑을 분리하고. (아래)

리드파이프에. (아래)

전선을 감아. (아래)

대충 마무리 후. (아래)

거실 화장실 모션 센서 교체 완료. (아래)

안방 화장실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교체 완료. (아래)


참고.

설치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거실 화장실 센서만.

강제로 DTH가 변경되는 신기한 증상이 있어. (아래)

스마트싱스에 문의 후.

리조인을 해봤지만, 며칠 후 실패.

장치 제거, 초기화 후.

처음부터 다시 연결해봤는데 지금은 괜찮다.




세팅 - 누수 센서.

이것도 스마트싱스 누수 센서 DTH를 사용할 경우.

반대로 작동해.

DTH를 수정했고. (아래)

누수 센서로 개조한 샤오미 센서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Visonic으로 교체, (아래)

정상 작동 확인 후. (아래)

에어컨 배관 결로 측정을 위해.

전선을 연결했다. (아래)


참고.

스마트싱스 & 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서 정보를 받았는데.

누수 센서의 경우.

다음 DTH를 사용하면 간단하다. 

[RELEASE] An alternative multipurpose Visonic Door/Window Sensors DTH




총평.

Visonic 10개 중 단 한 개의 센서도.

끊기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

샤오미 도어 센서는.

소켓처럼.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직장으로 방출했다. (아래)

나는 디자인 빼고 다 마음에 든다.

아내는 디자인이 전부인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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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카멜레온을 키울 때.

냉장고에 보관된 '귀여운' 밀웜을 보고.

(온도가 낮으면 밀웜 성장이 더디다고 한다.)

기겁했던 아내 때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창고에 보관된 코카콜라 냉장고를 세팅했다.




어댑터 연결.

변압기를 사용하기 싫어.

12V에서 작동한다는 정보를 보고. (아래)

시거잭과 같이 파는 어댑터를 구입했는데. (아래)

세팅 후 사용해보니. (아래)

12V 1.5A에서는. (아래)

정상 작동을 안 해. (아래)

12V, 2A 어댑터로 바꿔서. (아래)

해결했다. (아래)




테스트.

펠티어 방식이라.

실내에서 영하 온도는 기대 안 하지만.

내 목표 온도인 '18도 초과 22도 미만' 유지가 가능한지 테스트했다. 


프로브가 있는 온도계로. (아래)

22.3도에서 시작해서. (아래)

30분 후.

6.9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해서. (아래)

테스트 통과.




세팅.

1. 샤오미 아카라(Aqara) 온습도계 설치.

아카라 온습도계는 처음 사봤는데. (아래)

버튼이 있어 더 쉽게.

페어링 및 초기화가 가능하고. (아래)

'운이 좋은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안 떨어지고.

잘 붙어있더라. (아래)



2. webCoRE 세팅.

SONOFF 연결 및 냉방 모드 확인 후. (아래)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일 때.

22도 이상이면 켜지고.

18도 미만이면 꺼지도록 자동화시켰다. (아래)




총평.

아내가 이 냉장고를 많이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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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ro Motion Sensor를 지르다.

두 가지 이유로 주문했다.


1. 샤오미 모션 센서 확보.

비바리움에 사용할.

'샤오미' 모션 센서 2개가 꼭 필요한데.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추가 구입할 생각이 없어.

(온습도를 제외한 샤오미 센서는 모두 철거하고 있다.)

사용하던 샤오미 센서가 필요하다. 


2. 남향 조도 센서 추가.

조도 센서 하나에 의존한. (아래)

남향의 조명 자동화가 마음에 안 든다.




박스.

예전과 다르게.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2. 개봉.

이번에는 깔끔한 상태로 왔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Fibaro Motion Sensor, 설명서, 양면 테이프, 나사가 있다. (아래)




설명서.

동봉된 설명서에는 연결 방법만 나와있어. (아래)

Fibaro Motion Sensor.pdf


스펙과.

Z-Wave에서 중요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Exclusion 방법. (아래)

초기화(Reset) 내용을 추가한다. (아래)




세팅 - 1. 연결.

표시된 부분을 돌려 분리 후. (아래)

절연 테이프 제거 및 B-button(화살표)을 세 번 눌러.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공식 DTH로 연결했다. (아래)


거치는.

동봉된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 (아래)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 위치를 잡고. (아래)

샤오미 모션 센서는. (아래)

Fibaro 또는 ST 센서로 교체했다. (아래)




세팅 - 2. 조도 센서 할당.

하나의 조도 센서만 사용한 자동화 분리를 위해. (아래)

노랑, 파랑, 연두색 영역으로 나눠. 

조도 센서(빨강)를 반영했다.(아래)




세팅 - 3. 남향. (연두색)

많이 수정한 세팅이다.


방마다 센서를 따로 할당했더니.

같은 남향, 동일 시간이라도 조도 차이가 커서. (아래)

상태 통일도 안 되고.

특히.

조명, 커튼이 작동하는 100~500LUX 이하(빨간색)와.

조명이 자동 OFF되는 500~2,000LUX 이상(파란색)에서. (아래)

(클릭하면 확대된다.)

많이 산만해.

다음과 같은 세팅을 했다.


(1) 변수 세팅.

기존에 있던 Illuminance1이라는 남향 조도 센서 변수에. (아래)

세 개의 Fibaro 센서를 모두 할당했다. (아래)



(2) Any, Average 선택.

반응은 빠르지만 부정확한 Any 대신. (아래)

Average를 선택해 비슷한 상태에서 작동하도록 했다. (아래)



(3) webCoRE.

원래 있던 설정인데.

변수에 추가된 조도 센서 반영을 못 해서.

Edit 후 Save를 눌러 해결했다.


거실 휴 라이트 스트립은.

500LUX 이하일 때 켜고. (아래)

500LUX 초과일 때 꺼라. (아래)




세팅 - 4. 북향. (파랑)

(1) 변수 세팅.

Illuminance3이라는 북향 조도 센서 변수에. (아래)

Aeotec 센서를 할당했다.


(2) webCoRE.

Fibaro 조도와의 2.5배 차이를 고려해.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200LUX 이하일 때 켜고. (아래)

200LUX 초과일 때 꺼라. (아래)




세팅 - 5. 복도. (연두색과 파랑이 겹치는 부분)

남북의 조도를 모두 반영했다.


Illuminance1이 500LUX 또는 Illuminance3이 200LUX 이하일 때.

켜고. (아래)

Illuminance1은 500LUX, Illuminance3은 200LUX 초과일 때.

꺼라. (아래)




세팅 - 6. 현관. (노랑)

Zooz 센서의 둔한 조도 센서를 고려해. (아래)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세팅했다.


(1) 변수 세팅.

Illuminance2라는 현관 조도 센서 변수에. (아래)

Zooz 센서 할당.


(2) webCoRE.

Illuminance3이 70LUX 미만일 때.

켜고. (아래)

Illuminance3이 70LUX 이상일 때.

꺼라. (아래)


참고.

이 센서만 '초과'가 아닌 '이상'인 이유는.

69LUX와 70LUX 차이가 큰 Zooz 센서의 특성 때문이다.




총평.

이제 마음에 든다.




Aeotec Multisensor 6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 포스트를 12월 말에 작성했는데.

발행 전 변경된 내용이 있어 추가한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모임에서.

스탭 플루님이 Z-Stick으로. (아래)

1.10 펌업을 해주셨다. (아래)


1.10 펌업 확인 후. (아래)

Advanced DTH를 세팅했는데. (아래)

내가 게시글에서 봤던 1초 리포팅은 물론. (아래)

조도 OFFSET까지 가능해. (아래)

Fibaro와 혼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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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센서.

1. 센서 준비.

수위에 따라 미스팅 시간을 조절할 목적으로.

두 개의 센서를 사용하기로 했고. (아래)

구멍을 뚫고 납땜하는 과정이 귀찮아. (아래)

압력매트에 있던 얇은 전선을. (아래)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리드파이프에 감아 해결했다. (아래)



2. 스마트싱스 연결.

스마트싱스 연결 후.

도어 센서인 에코링크는 수정한 수위 센서 DTH로. (아래)

샤오미 도어 센서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세팅해서 끝. (아래)



3. 센서 설치.



4. 테스트.

세팅 후. (아래)

낮은 곳(좌)과 높은 곳(우)에 위치한 센서 작동 확인. (아래)



5. 수정.

Wet과 다르게 Dry 전환이 늦어.

끝 부분을 올려서 해결했다.




미스팅 시스템.

1. 준비물.


MONSOON Water Filter.

이물질을 걸러주는 필터인데. (아래)

없으면 노즐 막힌다.


Nozzle Extension Kit.

노즐 개수를 늘려준다. (아래)


MONSOON Tubing.

호스. (아래)



2. 연결.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아래)

미스팅 시스템 monsoon RS400 지름.

노즐, 호스 조립 후. (아래)

큐방으로 고정하면. (아래)

끝. (아래)




테스트.

monsoon RS400에 호스를 연결하고. (아래)

세팅 후. (아래)

스마트싱스 앱으로 작동 확인. (아래)


내 생각보다 분사되는 양이 많아. (아래)

(하루 지나면 바닥에 물이 차오른다.)

Duration을 조절했다.




자동화.

1. 습도 유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웹코어(webCoRE) 변수에.

도어 상태와 습도 범위 할당 후. (아래)

4가지 상황을 만들어. (아래)

while을 이용해. (아래)

습도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 (아래)



2. 수위 체크.

물 보충 알림을 위한 피스톤이다. (아래)


내가 집에 없을 때.

아내에게는 마치 내가 보내는 것처럼.

여러 문구를 만들어서.

랜덤 발송하도록 수정할 계획이다. (아래)



3. 누수 체크.

사육장에 틈이 있고.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4 - 누수 체크 (필수)

스팟 램프로 인해 수축, 팽창이 반복되어 호스가 갈라지거나. (아래)

새로 구입한 호스라도 미세하게 물이 새는 경우가 있어. (아래)

(테이핑으로 해결했다.)

누수 체크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센서로 넓은 범위를 감지하기 위해.

전선 피복이 없는 부분을 만들어. (아래)

누수 가능성이 높은 부분에 배치 후. (아래)

Smart Home Monitor 알림 및. (아래)

Dry 상태일 때만 미스팅 피스톤이 작동하도록.

세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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