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omerun 재세팅.

일주일 시청 시간이 2시간 미만일 정도로.

활용도가 떨어져.

티비를 구석으로 옮겼더니.

케이블 안테나 연결을 위한.

5m에 가까운 전선이 무척 거슬리더라.


전선을 없애고.

케이블, 공중파 방송 시청을 위해. (아래)

HDHomerun과 Tvheadend에 대하여.

공중파 시청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던 HDHomerun을.

다시 세팅했는데.

재능 기부자분들의 능력 덕분에.

예전과 달리 쉽게 세팅을 끝냈다.




세팅 (1/7) - 프리셋(Preset) 파일 생성.

(1)

HDHomerun 전원, 안테나 및 인터넷 연결이 완료된 상태에서.

HDHomeRun Software 다운로드 및. (아래)

HDHomeRun Software for Windows

실행 후.

Cable이 아닌 Antena 선택. (아래)

(HDhomerun IP로 접속해도 가능하다.)



(2)

C:\Program Files\Silicondust\HDHomeRun 위치에서. (아래)

다음 명령을 실행 후. (아래)

hdhomerun_config (HDHomerun IP주소) scan /tuner0 log.txt

(예 : hdhomerun_config 192.168.0.9 scan /tuner0 log.txt)

검색 완료될 때까지 대기.



(3)

'log.txt' 파일을 열어. 

'seq=0'인 목록은 삭제하고. (아래)

'seq=100'인 목록 중. (아래)

'채널 정보가 있는 것은 QAM'

'채널 정보가 없는 것은 8VSB'



(4)

위 정보를 입력해. (아래)

프리셋 파일 생성. (아래)

KR-Digital-Cable



참고1.

프리셋 설정할 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글이다. (아래)

https://cafe.naver.com/mk802/8724 



참고2.

이번에는 예전과 다르게.

아무리 검색해도.

빠지는 채널이 있어.

모든 주파수를 넣은 프리셋으로 해결했다.




세팅 (2/7) - TVheadend 설치.

선구자들의 글을 보며.

복사해서 붙여넣기만으로도.

힘겹게 세팅했던 과정인데.

지금은.

시놀로지 도커(Docker)로.

한글화까지 된.

TVheadend를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이 글 하나로. (아래)

Synology에서 docker-tvheadend 실행 방법

TVheadend 초기 설치까지 끝.




세팅 (3/7) - 프리셋 파일 복사.

폴더 구조가 안 보여.

헤맸던 과정인데.

같은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 덕분에.

해결했다. (아래)

USB TV 카드에 Docker Tvheadend 사용 시 주파수 추가 방법 


'TVheadend - 일반 - 기본' 탭의.

DVB 스캔 파일 경로에.

'/usr/share/tvheadend/data/dvb-scan/' 입력하고 저장. (아래)


'tvheadend 도커 폴더 - epg2xml 폴더'에 프리셋 파일을 넣고.

'도커 - 비디오 형식 - TVheadend - 터미널 - 생성 - bash' 선택 후.

'mv KR-Digital-Cable /usr/share/tvheadend/data/dvb-scan/atsc' 입력, 엔터. (아래)




세팅 (4/7) - 채널 등록.

도커 재시작 후.

'TVheadend - 설정 - DVB 입력 - TV 어댑터'에서.

HDHomerun 확인. (아래)

(튜너가 2개라 #0, #1로 잡혔다.)


'TVheadend - 설정 - DVB 입력 - 네트워크'에서 추가 클릭.

ATSC-T 선택 후. (아래)

네트워크 이름 및 미리 지정된 먹스(Muxes)에서.

위 프리셋 파일을 선택하면. (아래)

스캔을 시작하며.

서비스 카운팅. (아래)

(프리셋에 따라 한참 걸릴 수 있다.)


서비스 등록 후. (아래)

'tvheadend - 설정 - 채널 / EPG - 채널' 확인.




세팅 (5/7) - EPG 등록.

EPG 등록을 배제한 이유가.

(녹화가 목적이라면 필수다.)

내부 네트워크에서의 실시간 시청이 목적이기도 하지만.

수도 없이 바뀌는 EPG 설정에.

질렸기 때문인데. (아래)

HDHomerun을 위해 Flat TV Antena를 지르다. - Tvheadend 삭제.

이 TVheadend는.

공중파 EPG 정도는 간단하게 지원해서 세팅했다.


'설정 - 채널 / EPG - EPG 그래버 모듈'에서.

Korea (epg2xml)의 켜짐 체크 후. (아래)

해당 채널에 EPG를 할당해서.

끝. (아래)




세팅 (6/7) - TvhClient 설치.

새로운 장치를 연결해.

리모컨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Infuse 머신으로 사용하는.

기존 애플티비에.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6. 애플 티비 4세대를 지르다.

tvOS용 TvhClient를 설치해.

간단하게 구성했는데.

채널 이동 간 5초의 시간이 걸리는 것 빼고는.

빠릿하게 잘 작동한다.




세팅 (7/7) - 트랜스코딩 설정.

설치 후.

뭐가 문제인지. (아래)

TVheadend 모바일 재생 문제

화면 딜레이가 있는 채널이 있어.

HDHomerun의 트랜스코딩 항목은.

heavy, None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다가. (아래)

None으로 정착 후.

tvheadend의 스트림 프로필에서.

패스쓰루시켜 해결했는데. (아래)

더 좋은 방법을 찾는 중.



참고1.

HDHomerun의 트랜스코딩 설정을 바꿀 수 있는.

Main Menu는 80번 포트를 사용한다.

포트 포워딩에 참고.



참고2.

사용하지는 않지만.

외부 시청을 위한.

TVheadend의 포트는 9981만 사용했다.




총평.

내가 할 수 있는 세팅이면.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니 도전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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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kelism.net

전자제품 2018.09.03 08:03

도메인 구입을 추천받다.

티스토리 주소에 묶여 블로그 이사는 꿈도 못 꾸고.

Iptime DDNS 때문에 공유기 선택의 폭도 좁아. (아래)

NAS 세팅시 주의사항 한 가지.

도메인(Domain)을 사서 해결하고 싶었지만.

막연히 비쌀 것이라 상상하며.

소박한(?) 소망으로 남겨놓고 있었다.


며칠 전에.

블로거 붱이(링크)님께.

도메인 개설을 추천받으며.

가격도 이만원 정도라는 정보를 듣고.

바로 등록했는데.

이거 신세계더라.




도메인 등록.

가격 검색 후. (아래)

제일 저렴한 업체를 선택했고.

도메인은.

닷컴(.com)이 없어. (아래)

이름을 변형하려다가.

Network의 의미를 지닌 닷넷(.net)으로 결정.


www.makelism.net 도메인을 1년만 등록시킨 후.

만족하다가 연장하려고.

노력(?) 중이다.




세팅 - 티스토리 연결.

'블로그 자동연결' 메뉴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선택하고. (아래)

티스토리의.

'관리자 - 관리 - 블로그'의 주소 설정 항목에서.

개인 도메인을 '사용합니다' 후.

www.makelism.net을 입력하면 끝. (아래)




세팅 - 시놀로지 NAS 연결. (1)

도메인 본전을 뽑고 싶어서 세팅했다.


도메인 관리에서 NAS 접속 주소(XXXXXX.makelism.net)로 사용할 내용 입력. (아래)

빨간색 : NAS 주소 XXXXXX.makelism.net의 XXXXXX 입력.

파란색 : 공인 IP를 적는 곳인데 난 시놀로지의 DDNS를 넣었다.



참고.

레코드타입에 있는 CNAME같은 용어는 처음이었지만.

입력할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넣어봤더니 되더라.

도메인 회사별로 화면은 다르나.

초보자인 나처럼 이것저것 누르다 보면.

비슷한 화면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시놀로지 NAS의.

'제어판-네트워크'에 들어가. (아래)

'DSM 설정' 탭으로 이동 후.

사용자 지정된 도메인 활성화(빨간색) 및.

XXXXXX.makelism.net(파란색) 입력. (아래)




세팅 - 시놀로지 NAS 연결. (2)

접속할 때.

'XXXXXX.makelism.net:포트'치기 귀찮아서 세팅했다.


시놀로지 NAS의.

'제어판-응용 프로그램 포털'에 들어가. (아래)

'역방향 프록시' 탭으로 이동해서.

'생성' 클릭. (아래)


각자 환경에 맞게 입력 후. (아래)

확인하면.

'XXXXXX.makelism.net'만으로.

NAS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참고.

공유기 포트포워딩 확인.




총평.

며칠 혼자 브라우저 주소창 보며 좋아죽는데.

이제는 '.com'이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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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싱스 허브 세팅하며 영혼까지 털렸다가.

내가 사랑하는 하드디스크로 멘탈 회복 후.

첫 포스팅.




WD 8TB My Book Desktop External Hard Drive - USB 3.0 - WDBBGB0080HBK-NESN.

구입했던 WD My Book Desktop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아래)

WD 8TB My Book Desktop을 지르다. - 시놀로지 하드디스크 교체 방법.

추가 구입 후. (아래)

올해 하드디스크 교체는 끝낼 생각이었는데. (아래)

아마존 무배 행사 때문에.

남들 다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를 사길래 따라 샀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USB 3.0 케이블. (아래)

프리볼트 어댑터. (아래)

설명서,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 (아래)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 - USB 3.0 - WDBWLG0080HBK-NESN.

유광 재질이라 먼지가 잘 묻는 것을 빼면.

전체적으로 만듦새는 괜찮다.




세팅.

적출 방법은 데스크탑 하드와 똑같이.

화투(...) 같은 카드를 끼워 걸쇠 4곳을 빼고. (아래)

(끼워서 앞뒤로 움직이다 보면 느낌이 온다.)

잡아당겨. (아래)

분리 후. (아래)

모델명 WD80EMAZ 확인. (아래)


위로 올려 하드디스크를 빼고. (아래) 

나사 두 개 제거 후. (아래)

적출한 하드를. (아래)

5TB 도시바 하드와 교체하면. (아래)

끝. (아래)

참고.

예전에 적출한 WD80EZAZ와 다르게.

WD80EMAZ에는 나스웨어와 관련된 TLER이 있다고 한다.




총평.

나쁘지 않다.



추가 - 2018년08월08일.

온도 이슈가 있다는 정보가 있어 찾아보니.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가 설치된 3번이 제일 높다. (아래)

하드 온도 자주 살펴보는데.

45도는 처음이라.

불안해서 이 제품은 앞으로 안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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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8TB My Book Desktop를 지르다.

하드디스크 욕심이 많아.

이지스토어 제품을 추가 구입하고 싶었지만. (아래)

WD 8TB Red WD80EFZX를 지르다.

내 능력으로는 베스트바이의 벽을 도저히 못 넘겠더라.


어쩔 수 없이 WD 8TB My Book Desktop을.

적출 후 시놀로지 NAS에서 사용하기 위해 주문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외장하드, 설명서, USB 케이블, 어댑터가 있다. (아래)


220V 지원 어댑터. (아래)


USB 3.0 케이블. (아래)




설명서.

User Manual.pdf





WD 8TB My Book Desktop External Hard Drive 

- USB 3.0 - WDBBGB0080HBK-NESN.




세팅.

1. 정상 작동 확인.

귀찮아서 빠른 검사로 대충 마무리했다.



2. 자료 및 패키지 센터 이동.

교체할 5번 볼륨에 있던.

공유 폴더 이동은 간단했지만.

패키지 대부분이 이곳에 설치된 상태라.

가장 오래 걸린 과정이다.


시놀로지에서.

패키지 이동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아.

삭제 후 다른 볼륨에 재설치하면 되는데.

두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첫째, Synology Cloud Station Server 삭제 옵션은 다른 패키지와 반대다.

다른 패키지는 삭제할 때 나오는 옵션 상자에.

체크를 해야 데이터베이스 삭제가 되는데.

이 패키지만 반대라.

덕분에 난 30대 정도의 PC에.

클라우드 스테이션 드라이브 재설정 작업을 했다.


둘째, 도커(Docker) 설치 위치를 바꾸면 안 된다.

Docker의 홈브리지 공유 폴더도.

설치된 볼륨을 변경하면 안 된다.



3. 볼륨 제거.

저장소 관리자 - 볼륨 제거. (아래)




4. WD 8TB My Book Desktop에서 HDD 적출.

RMA를 통한 AS를 대비해 케이스를 파손시키지 않고.

적출하는 과정이다.


4-1.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아래)

카드가 없어 화투를 이용해 외부 케이스 제거. (아래)


4-2. 별나사 4개와 기판 나사 1개 제거.



5. HDD 교체.

핫스왑 지원 모델은.

전원을 내리지 않고 그냥 작업하면 된다.


WD 4TB 모델을 베이 번호에 맞춰. (아래)

(좌측 상단이 무조건 1번이다.)

뺀 후.

WD 8TB로 교체. (아래)



6. 볼륨 생성.



7. 끝.




후기.

소음, 진동은 모르겠다.

NAS를 허브랙에 둬서 그런지. (아래)

허브랙을 지르다.

큰 차이는 없다.



PMR 방식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 나스에 연결된 외장하드에 백업하는 용도라면.

SMR이어도 상관없지만. (아래)

백업용으로 Seagate Backup Plus 8TB를 지르다.

읽기쓰기가 반복되는 NAS용은 PMR이 더 적합하다고 한다.



나스웨어(NASware)는 탑재 유무는 모르겠다.

NASware 글씨가 

레드인 WD40EFRX에는 있고. (아래)

화이트 WD80EZAZ에는 안 보여. (아래)

확인해보니.

나스웨어 기능이 화이트에는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나.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NAS 사용에 무방하다는 의견이 많다.


참고1.

NASware란?


참고2.

베바 8Tb 외장하드 라벨별 펌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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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2)

Wifi 연결이 불가능해서 힘들어서 그렇지.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2. 세팅. (1)

나머지 세팅은 간단하다.


카메라 이름을 할당하고. (아래)

정면에 빛을 받지 않도록 위치를 잡은 후. (아래)

Away 시간, 노티, FTP, 펫 이뮨(Pet Immune) 등만 선택하면.

세팅 끝. (아래)




얼굴 인식 학습.

얼굴 인식은 기대하지 않았던 기능이라.

처음에는 재미로 세팅했다.


Unknown face인.

나를 인식시킨 후. (아래)

(Netatmo Security 자동화가 필요 없다면 넘겨도 된다.)

아래 GIF와 같은 학습 과정을 거쳐. (아래)

가족 얼굴 인식률을. (아래)

계속 높이면 된다. (아래)


참고1.

한글 표시에 문제가 있어.

영어를 추천한다. (아래)


참고2.

인공지능이 아니라.

학습은 적절한 단어 선택이 아니지만.

인식시키는 모든 과정을 '학습'으로 통칭하겠다.




후기.

발열이 심하다.

설명서에.

발열로 인한 설치 위치가 언급되었을 정도로.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높은 온도를 유지하는데. (아래)

초기 설치 문제와 함께.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이다.


내구성을 비롯한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쉽게 넘어갈 내용은 아니다.



화질이 좋고 실시간 시청을 위한 전환 속도는 양호하다.

같은 720p로 비교해봐도.

(Netatmo Welcome은 1080p까지 지원한다.)

Blink Camera Indoor 또는 XT보다 월등한 화질이며.

카메라 전환 및 실시간 시청을 위한 반응 속도는 답답하지 않다.



얼굴 인식은 빠르다.

얼굴 인식 속도의 경우.

'테스트 위치'에서 4~10초로 측정되었다.


이 부분은 도어락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겠다.



초기 설치 위치는 얼굴 인식이 자주 되는 곳이어야 좋다.

현관 입구와 같이 이동이 적은 곳에 바로 설치하는 것보다.

거실이나 식탁 등에 위치를 잡아. (아래)

다양한 환경-각도, 밝기(중요하다.)-에 노출, 학습시켜야.

실제 인식률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

(만족스러운 인식률이 나올 때까지 내 환경에서는 2~3일 정도 걸렸다.)



나이트 비전(Night Vision)은 모르겠다.

나이트 비전 전환(Auto 설정 가능) 속도는 빠르며.

촬영 결과물은.

빛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깨끗하고. (아래)

빛이 없으면 노이즈가 심한 편이지만. (아래)

어두운 곳에서의 학습이 끝나면.

둘 다 얼굴 인식 문제는 없다.


참고1.

나이트 비전이 켜졌을 때 인식 속도는.

밝은 곳에 비해 느리다.


참고2.

빛이 없을 때.

결과물을 보면.

침입자의 얼굴 확인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하지 않으면 동일인으로 인식 안 한다.

같은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은 불편하지만.

다른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없어.

보안 측면에서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꼬맹이가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학습되지 않았거나. (아래)

모자를 쓰거나.

긴 머리를 묶거나.

갑자기 일반 안경을 쓰거나.

안경을 쓰던 사람도 디자인이 확 바뀐 안경으로 교체하면.

인식 문제가 있지만.

대부분 실내에서는 편한 복장이라.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영화 속 인물을 인식하는 문제가 있었다.

내 얼굴과 상반신만 찍은 사진, 동영상을.

Netatmo Welcome 앞에서.

아이패드로 보여줬을 때는.

얼굴 인식을 안 했는데.

영화 속 인물로 추측되는 사람 한 명을.

인식하는 경우가 있었다. (아래)

인식 알고리즘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큰 화면(120인치)이라.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인식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가족 동영상을 틀어봤는데 재현은 못 했다.



어린이(10세 미만)의 얼굴 인식 문제가 있다.

꼬맹이 키와 맞지 않은 설치 위치 또는.

얌전히 걷지 않는 행동 패턴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다른 가족 구성원과 비교하면 얼굴 인식률이 떨어진다.



얼굴 인식은 로컬 SD 카드에 저장된다.

사용자 입장에서 귀찮지만 장점이다.


32개의 얼굴-32명의 사람이 더 정확한 표현-을 암호화시켜.

Netatmo Security 서버가 아닌.

SD 카드에 저장하기 때문에.

Netatmo Welcome 제품끼리 얼굴 정보를 공유할 수 없어

추가 카메라를 구입하거나.

SD 카드 교체 시 학습을 새로 해야 한다. (아래)


참고.

얼굴은 생체 정보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업장에서 습득된 얼굴 정보를.

활용하는 것(직원 출퇴근, 방문자 확인)은.

법적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펫 이뮨은 모르겠다.

아내가 나갔을 때만 작동하는 로봇 청소기를. (아래)

브라바 (Braava) 380T를 지르다.

처음 세팅했을 때는 동물로 인식했었는데.

포스팅하려고 살펴보니.

일반 모션으로 인식하고 있다. (아래)

(동물로 인식하면 발자국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NAS가 있거나 Dropbox 유료 이용자에게 좋다.

NAS의 경우 FTP를 통해.

년. (아래)

월. (아래)

일. (아래)

폴더에 저장되는데.

저장 용량은 28기가 정도 된다.


참고1.

저장 환경은.

Netatmo Welcome 1대.

1월 중 반은 이동이 많은 거실, 나머지 반은 이동이 없는 현관이었고.

해상도는 720p로 설정했다. (아래)


참고2.



절대로 일반 CCTV를 대체할 수 없다.

설명에는.

암호화되어 SD카드에 저장된 영상이.

설정한 클라우드로 '즉시' 저장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약간의 인터벌이 있고.

대부분 업로드에 성공하지만. (아래)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다시 시도해서 업로드는 완료하지만.

이 제품을 알고 있는.

악의적인 사용자가 SD 카드를 빼거나.

제품을 들고 가버리면.

해결 방법이 없다.



모션 감지 범위 설정은 없다.

직장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Synology Surveillance Station의 모션 영역 설정이 없는 것이.

아쉬웠는데.

얼굴 인식 모니터링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상상하고 있다.



앱 만듦새는 좋다.

문제가 있을 경우.

Netatmo Security 앱에서 얼굴 인식 상황 및 히스토리에 따라.

빠르게 분류해.

영상을 보거나 다운받기 쉬우며. (아래)

(SD 카드에 저장된 영상만 가능하다.)

Netatmo Weather Station처럼.

정보 접근이 쉽도록.

사용자 친화적으로 잘 만들었지만.

Wifi 연결하다가 0점 없어서 1점 줬다.



어떤 제품을 만들었는지 아는 회사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사용자가 어디까지 활용할지 생각하지 않고.

(본인들이 어떤 제품을 만들었는지 모르고.)

개발만 해서.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회사와 달라.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다.


IFTTT에서.

2개밖에 안 되는 액션과 비교해 월등히 많은 트리거(Trigger) 내용을 보면.

커스텀 DTH를 통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통합과 똑같은 수준의.

'연동'이 가능할 정도로. (아래)

IoT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게다가 홈킷(HomeKit) 연동까지...




총평.

만족스러운 제품은 아니지만.

장난감인 얼굴 인식을 스마트싱스와 연동시켰더 꽤 재밌다.




추가. - 2018년04월02일.

영화 한 편 봤더니.

나이트 비전까지 켜서.

스크린에 보이는 등장 인물을. (아래)

사람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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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비디오 형식) 업데이트 방법.

포럼에서 홈브리지(Homebridge) 컨테이너 업데이트 방법을 읽고. (아래)

따라하다가 망했는데. (아래)

(이렇게 되면 처음부터 재설치가 답이다.)

다시 시도해보니 업데이트가 되어 방법을 공유한다.


이미 홈브리지는 업데이트가 되어.

HA(Home Assistant)를 기준으로 포스팅한다.

(지적 환영합니다.)


 현재 버전 0.54.0 확인 후 시작.


1. '레지스트리'에서 Home Assistant 검색 후 다운로드 클릭.


2. 'latest' 선택.


3. 다운로드.

숫자가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아래)


4. HomeAssitant 중지.


5. '편집'에 들어가 기존 컨테이너 이름 수정.


6. '설정'에 들어가 '설정 복제' 후 컨테이너 이름 설정.


7. 두 개의 HA 컨테이너 확인 후 새로 생성한 컨테이너 실행.


8. 기존 컨테이너 삭제.


9. 확인.

0.54.0에서 0.61.1로 업데이트 확인. (아래)

사진이 많아 복잡해 보이는데 5분 정도 걸린다.




홈브리지 QR 코드 활용.

홈브리지를 찾아 코드 입력 후. (아래)

진행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반응이 없어 이유를 찾기가 어렵다.


업데이트 후 추가된 QR 코드로 시도했을 때. (아래)

이미 추가된 액세서리라고 나오면.

persist 폴더를 삭제해라.




시놀로지 도커(Docker) 재설치.

도커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모든 컨테이너 설정을 다시 처음부터 설치할 각오로.

벌벌 떨며 도커 삭제를 시도했는데.

옵션에서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다. (아래)

시놀로지 도커 재설치는 3분이면 한다.




도커 '중지 중...' 상태가 계속될 때 해결 방법.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링크) 스탭 플루님께 정보를 받았다.


도커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중지'를 눌렀는데. 

자고 일어나도 중지가 안 되더라. (아래)

(재부팅해도 '중지 중' 상태만 유지된다.)

해결 방법은.

터미널에서 pidof docker를 입력 후 나오는 숫자를.

kill 명령으로 종료.

다시 pidof docker를 눌러 확인 후 재부팅하면 된다. (아래)




npm에 문제가 있을 경우.

홈브리지 플러그인 설치가 안 되는 문제가 있어.

블로거 쿠쿠(링크)님께 정보를 받았다.


나같은 초보는.

기존 install.sh 파일을 아래와 같이 바꿔 다시 시작하면 된다.

npm install -g yarn

yarn install -g homebridge-smartthings




총평.

양파 같은 홈브리지...



추가 - 2018년05월14일.

Error: Could not locate the bindings file.

첫 번째.

컨테이너 환경에서.

변수 NODE_TLS_REJECT_UNAUTHORIZED, 값 0 입력 후 시도.

실패.


두 번째.

도커 업데이트와 같은 방법으로.

설정 복제 후 시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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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업데이트가 필요한 내용이라 따로 포스트를 작성한다.

(다른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시놀로지 DS AUDIO 재생 문제.

스마트폰, 태블릿의 DS AUDIO 앱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PC(윈도우, 맥)의 브라우저(사파리, 크롬, 익스플로러, 엣지)를 사용하면.

다음 곡 재생이 자동으로 안 되고 멈춰있다.


카페나 구글링을 해봐도.

끔찍한 DS Audio 재설치만 나올 뿐.

특별한 방법이 안 나와서.

이것저것 만져봤다.




방법1.

DS AUDIO 설정 클릭. (아래)

'옵션' 탭으로 이동 후.

'가능한 경우 HTML5 플레이어 사용' 체크 해제 후 확인. (아래)

2시간 정도 사용해봤는데.

현재까지는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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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DYSON) AM05 박스 및 구성품.

국내에는 다이슨 핫앤쿨 팬 히터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되었다.


무지 박스로 배송되었으나 패키징은 양호. (아래)


구성품은.

다국어 설명서 (한국어 제외), 베이스, 리모컨, AM05 본체가 있고. (아래)

혹시나 했지만 역시 120V, 60Hz 제품이라 변압기는 필수다. (아래)


대부분의 다이슨 제품은.

리모컨이 없으면 전원 ON, OFF만 가능한데. (아래)

AM05는 본체에서도.

리모컨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한다. (아래)




다이슨(DYSON) AM05 설명서.

그림만 봐도 충분하지만. (아래)

한글 설명서가 필요하다면 링크를 참고해라. (아래)

메뉴얼.




다이슨(DYSON) AM05 조립.

조립 방법은 다른 다이슨 제품과 동일하다.

베이스(좌)와 AM05 본체(우)의 1번을 맞춰서. (아래)

2번까지 돌린 후 스티커를 제거하면 끝. (아래)

(AM06,  AM11에 비해 힘은 많이 안 줘도 되더라.)




세팅. - 1. 변압기 준비.

3kW급 중 가장 저렴한 4만원 초반 제품을 주문하려다.

이상하게 같은 3kW급인데도 7만원 중반 제품을 선택한 사람들이 많더라.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가격을 빼면 링코"아" (링코어로 검색하면 잘 안 나온다.) 방식 변압기의 장점이 많다는데.

잘 모르겠다.


잘 모르면 돈을 써야 후회 안 한다는 내 지름 원칙을 지켜.

링코아 변압기인.

한일공업 HIA-3000D로 주문했다.


박스.

꼴 보기 싫어 배송 후 일주일이 지나서야 개봉했다. 

110V 강압기(다운트랜스)에. (아래)

손잡이가 필요한 이유는. (아래)

많이 무겁기 때문이다. (아래)


HIA-3000D.

만듦새는 괜찮지만.

정말 기능 하나에 올인한 색깔과 디자인이다. (아래)




세팅. - 2. 고용량 멀티탭 준비.

내가 가지고 있는 멀티탭 스펙을 찾아보니.

1,800~3,000W가 대부분이라.

화재 위험이 있어 구입했다.


박스.

4,000W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아래)


고용량 멀티탭.

전용 차단기가 있고. (아래) 

변압기 전선(좌)과 비교해도 많이 두껍다. (아래)

 



세팅. - 3. 선 처리.

본격적인 세팅 전에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어이가 없어 한참을 쳐다봤다. (아래)

참고.

스마트 플러그는 TP-Link가 아닌. (아래)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1. 스마트 플러그 준비 (TP-Link).

추가 구입한 NAS-WR01ZE로 교체했다. (아래)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벽 콘센트에 연결한 멀티탭에. (아래)

스마트 플러그를 꽂은 후. (아래)

허브랙 위 변압기와. (아래)

연결하자. (아래)


변압기 전원을 켜서 110V로 세팅한 후. (아래)

홀쏘로 뚫어놓은 구멍에. (아래)

이것저것 지름.

AM05의 전원선을 넣어. (아래)

늘어지지 않도록 전선을 책상 상판에 붙여.

변압기와 연결하면. (아래) 

끝. (아래)




후기.

작아서 책상 위에 올려놓기 좋다.

큰 장점이다.



4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을 구입한 목적 중 하나다.



AM05는 안 예쁘다고 한다.

앞, 옆은 괜찮은데. (아래)

뒤가 안 예쁘다고 한다. (아래)

내 눈에는 비슷하다.



각도 조절은 잘 된다.



AM05는 많이 시끄럽다.

1단에서는 일반 선풍기의 중간 세기와 비슷하고.

10단으로 올리면 귀 옆에서 대형 드론이 작동하는 소리가 난다. (아래)



AM05는 시원하다.

AM06 바람은 약하지만. (아래)

다이슨(DYSON) AM06을 지르다.

AM05는 소음만큼 시원하다.

AM05의 1단이 AM06의 7단의 느낌이고.

단수를 올리면 머리 말릴 때 좋다.


참고.

2단으로 올리면 꼬맹이들이 시끄럽다고 싫어해서.

1단만 사용한다.



HIA-3000D 변압기는 조용하다.

처음 스마트 플러그가 ON으로 바뀔 때의.

릴레이 소리를 제외하면.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

다른 3kW 변압기를 사용한 경험이 없어.

비교는 못 하겠다.



변압기는 꼭 대용량을 써라.

HIA-3000D가 너무 커서.

소형 변압기로 교체 후 선풍기로만 사용할까도 생각했는데.

작은 꼬맹이가 빨간색 버튼을 굉장히 누르고 싶어하더라.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온풍기로 작동한다.)

불안해서 소형 변압기 사용은 포기했다.



전기 사용량은 다음과 같다.

준비 중인.

IR 장치 통합을 위해 전력량 측정을 했다.


변압기(HIA-3000D)의 대기 전력량이다. (아래)

(변압기에 연결된 AM05는 OFF 상태)

AM05 1단에서의 전력량이다. (아래)

AM06 7~10단에서의 전력량이다. (아래)




총평.

안 예쁘지만 작고.

시끄럽지만 시원하다.

나머지는 판단 보류.



추가 - 2017년08월16.

변압기가 켜지면 같은 콘센트에 물린 UPS가 작동하니. (아래)

UPS가 없다면.

대용량 변압기와 NAS를 같은 콘센트에서 사용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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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8TB Red WD80EFZX를 지르다.

WD 6TB Red 때 고민했던. (아래)

WD 6TB Red WD60EFRX를 지르다.

HGST 제품을 사고 싶었는데. (아래)

WD RED 8TB가 들어있는.

베바(Best Buy) 전용 모델인 이지스토어(easystore) 핵딜이 떠서.

바로 주문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며. (아래)

USB 3.0 케이블, 어댑터, 본체, 설명서가 들어있고. (아래)

어댑터는 프리볼트라 변환 어댑터만 끼워 사용하면 된다. (아래)




하드디스크(HDD) 적출.

적출 전 정상 작동 확인 후. (아래)

옆으로 눕혀. (아래)

카드를 끼우고. (아래)

당기자. (아래)

나사와 플라스틱 부품을 제거한 후. (아래)

4곳의 고무 부품과. (아래)

별나사를 빼면. (아래)

끝. (아래)



세팅.

시놀로지 NAS에 삽입하고. (아래)

저장소 관리자에서.

인식 확인 및 btrfs로 포맷 후. (아래)

백업한 자료를. (아래)

옮기자. (아래)




총평.

하나만 더 교체하면 올해는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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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HDD 상태 알림.

집과 직장 NAS에서 사용한 하드디스크는.

18~24개월이 지나면 도킹 스테이션을 이용해 백업 후.

HDD Docking Station을 지르다.

주기적으로 부모님댁 창고에 보관한다.


스마트홈 세팅에 빠져서.

오랫동안 백업 이외에는 신경을 안 썼더니.

하드디스크 문제 발생 메일이 왔는데. (아래)

이 하드디스크(시게이트)는 처음부터 문제가 많았지만.

(난 작동만 하면 그냥 쓴다.)

 예상보다 훨씬 긴 3년이라는 시간을 버텼다. (아래) 

백업을 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HDD 검색에 들어갔다.




어떤 하드디스크를 살까?.

제품 선택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소음 이슈가 없거나 5400 또는 5900rpm일 것.

예전에는 베란다에 설치해.

소음에서 자유로웠지만. (아래)

시놀로지 NAS 사용기 - 세팅

이제는 고려해야만 한다.


2. 25만원 정도일 것.

처음에는.

저렴한 시게이트 백업 플러스를 더 사서. (아래)

백업용으로 Seagate Backup Plus 8TB를 지르다.

적출 후 사용하려다 고수들의 말을 듣기로 했다.


베이는 곧 돈이다.

용량 대비 가격을 고려해 결정하자.


3. 사용자가 많을 것.

잘 모르니까 남들이 산 것 따라 사자.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다나와에서 두 가지로 범위를 좁혔다. (아래)

내가 원하는 구입처를 기준으로.

HGST가 23,000원 싸지만.

사용자가 많은 WD 6TB Red WD60EFRX를 선택했다.




WD 6TB Red WD60EFRX.

하드디스크를 살 때 마다 배가 부르다.

예전에는.

자료 저장을 위해 하드디스크를 샀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하드디스크를 모으는 취미로 가고 있다. 

Seagate 적출. (아래)

WD Red에 가이드 장착. (아래)

베이에 넣자. (아래)




세팅1.

세팅 시작. (아래)

새 하드디스크부터는.

스냅샷을 위해.

시놀로지의 Btrfs 파일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아래)




세팅2.

백업 설정 후. (아래)

시놀로지 타임 백업 (Time Backup)을 대체해보자.

랜섬웨어를 대비해. (아래)

드디어 랜섬웨어에 걸리다.

스냅샷 설정을 했다. (아래)


참고.

볼륨1에서 스냅샷(Snapshot Replication)을 사용해봤는데.

스냅샷 목록이 같은 볼륨에 저장되어.

로컬, 원격 백업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 




후기.

소음은 크지 않다.

난 소음(잡소리)에 둔하다.


내구성(신뢰도)는 아직 모르겠다.

참고로 포스트에 있는 시게이트 하드디스크는.

일주일 만에 충돌이 나 포맷 후 다시 설정했다.


백업은 꼭 하자.

동기화가 백업이 다른 것처럼

스냅샷과 백업도 다르다.




총평.

스냅샷 기능을 멋지게 사용하고 싶었는데.

현재까지.

직장, 집 컴퓨터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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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365를 지르자.

매년 10월에 오피스 365를 갱신해야만 하는데. (아래)

올해 오피스 365갱신은.

작년보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원드라이브의 활용도가 높아져서.

돈이 안 아깝다.

 

 

 

원드라이브의 재발견.

지난 몇 년간 시놀로지 Cloud Station 동기화만 사용하며.

악성 코드 수준으로 취급하던 원드라이브는.

충돌한 파일을 병합할 수 있어.

(시놀로지 동기화는 충돌 파일만 생성)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처럼 디바이스 간의 작업 연속성이 유지되더라.

 

많이 편해서 원드라이브를 메인 동기화 시스템으로 변경했다.

 

 

 

원드라이브 세팅.

직장 PC를 제외한 모든 장치의.

클라우드 스테이션을 제거 후 원드라이브로 동기화 설정을 했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다른 장치와의 동기화 및 백업도 다음과 같이 설정했다.

 

Cloud Sync를 이용해 DS1513+와 원드라이브 동기화. (아래)

Cloud Station Server를 이용해 211J와 동기화. (아래)

Hyper Backup을 이용해 다른 볼륨과 원격 장치에 백업. (아래)

 

 

 

만족스러운 오피스 365 Home.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 확장과.

PC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각각 5대까지 설치가 가능한.

오피스 365 Home의 스마트폰, 태블릿 앱은.

무료 버전에서도 가능한 뷰어 정도로만 사용을 했었는데.

아이패드 프로에 키보드를 붙이고.

본격적으로 원드라이브까지 사용하니.

환상의 궁합이다

 

스마트폰에서는 간단한 교정 작업을.

태블릿에서는 본격적인 작업을 한 후.

PC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만족한다.

 

 

 

오피스 365 Home 결제시 주의 사항.

이중 환전이 되면 추가 수수료가 있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결제가 되는 것이라 생각해서.

이 부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갱신 결제 완료 이메일을 받고. (아래)

조금 있으니 이중 환전에 대한 안내 문자가 온다. (아래)

취소하기도 귀찮아 그냥 뒀지만.

내년에는 USD로 결제해야겠다.

 

 

 

후기.

편하다.

아이패드 프로나 PC로 작업하다가. (아래)

스마트폰으로 이어서 할 수 있으며. (아래)

커피를 마시거나 음악을 듣다가.

꼬맹이들을 재우면서.

작업이 필요하면 눈 앞에 있는 디바이스를 이용하면 된다.

 

느리다.

답답할 정도는 아니지만.

시놀로지 클라우드 스테이션에 비하면 많이 느리다.

 

깔끔한 느낌은 아니다.

보안에 대한 불안보다는.

개인 문서가 내 저장 장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깔끔하지는 않다.

 

 

총평.

많이 편하다.



추가 - 2017년06월28일.

이중 환전은 잘못된 정보라고 한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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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에 감염되다.

바이퍼 에어 액상과 그린스모크 카트리지 구경을 하고 있는데.

직장에서 전화가 왔다.


누구 죽는 일 아니면 전화하지 말라고 하며.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만 알려준 번호라.

불안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


랜섬웨어에 걸려 업무가 안 된다고 한다.


현재 필요한 문서만 출력해서 업무는 진행하고.

중요 PC는 전부 OFF. 나머지 PC는 포맷 후 윈도우 재설치를 하라고 하며.

다른 스마트폰으로는 집, 직장에 있는 NAS에 접속해서 전원을 내렸다.

WOL로 전원을 켜서 NAS의 자료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아내에게 전화 후 백업용 외장하드는 전부 제거를 시켜놓고.

문제가 발생한 직장으로 출발을 했다.


걱정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신나기도 했다.

흔한 싸구려 경품 하나도 당첨이 안 되는 내가.

말로만 듣던 랜섬웨어를 경험해보다니!.

짜릿하다.






상황.

랜선을 뽑고 폴더에 들어가보니 재밌는 장면이 보인다. 


다른 날짜에 작업한 파일의 날짜가 전부 동일하며. (아래)


당연히 파일은 열리지 않는다.

신난다.


모든 폴더에는 친절하게 README를 세 종류로 만들어.

여러 PC 환경에서 쉽게 상황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적어놨다. (아래)

얼마나 친절한지 첫 줄에 구글 번역기 주소까지 있더라.






복원 시점 정하기.

언젠가 이 랜섬웨어라는 로또가 나를 흥분시킬 것을 알았기에.

미리부터 꽤나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며 준비를 해놨는데.

드디어 투자금 회수의 날이 왔다.



일단.

집에 있는 시놀로지 1513+와 동기화가 되고 있는 211J부터 살펴봤다.

예상대로 내가 할당해준 계정에서.

쓰기 권한이 있는 2개의 폴더만 암호화가 되어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 폴더는 매일 1회씩 3군데에 원거리 백업.

PC 7대에 실시간 동기화가 되며 .

주 1회 씩 NAS 내 다른 볼륨으로.

월 1회 씩 외장하드로 백업이 되고 있다.


동기화 로그를 봤다.


README 파일이 최초 2016년09월05일 22시 14분 45초에 생성되었다. (아래)



2016년09월05일 23시 25분 07초까지 1~2초 마다 새로운 README파일이 계속 생성이 됐다. (아래)


이 로그를 보면.

생각보다 빠른 시간 동안 핵폭탄처럼 암호화가 진행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PC를 켜자마자부터 암호화는 계속 진행되었다고 한다.)


2개의 폴더를 제외한 나머지 폴더의 안전을 확인한 후.

1513+를 WOL로 부팅, 하이퍼 백업에 들어갔다.

(211J로 복원하면 로컬이더라도 많이 답답하다.)


9월4일 추가된 파일 3개, 수정된 파일 2개. (아래)

(일요일인데 왜 수정이 되었는지도 궁금하다.)


9월6일 추가된 파일 476개, 수정된 파일 1045개. (아래)



복원 시점은 9월 4일로 정했다.





복원.

날짜 지정 후.

Hyper Backup에서 복원 누르면 끝이다.


참고.

그냥 복원을 하면 덮어씌우기가 되니.

공유 폴더 내부는 깔끔하게 지우고 복원을 진행하자.







후기.


1.

간만에 즐거웠는데.



2.

업무가 마비돼서 피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까.

화가 나기 시작한다.



3.

백업은 역시 중요하다.








Posted by Makelism


HDHomerun과 Tvheadend의 궁합.

이 두 개의 조합은 티비 서버를 만들고 활용하려는 사람에게는.

괜찮은 선택이다. (아래)

HDHomerun과 Tvheadend에 대하여.




Tvheanend 사용을 잘 안 한다.

Tvheadend 설치한 이유는.

NAS를 잘 활용해서 본전을 뽑으려는 목적이었는데.

꼬맹이를 위한 터닝메카드 녹화를 제외하고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집 티비 시청 시간은 일주일에 4시간이 안 된다.)


지난 몇 개월 동안은.

WITH릴의 발*난 여자들이란 성인 광고 때문에.

RSS 자동 다운로드를 사용하지 않고.

녹화가 목적일 때.

유용하기는 했지만.

다시 자동 다운로드를 사용하기 시작하니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더라.




피곤한 Tvheadend 관리와 삭제.

Tvheadend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EPG 설정과 외부 접속이라고 생각하는데.

잘 사용하지도 않는 티비 서버를 위해.

일년 동안 EPG 설정만 4번을 했고.

(케이블 회사의 채널 변경 2회, MS EPG 1회, 네이버 EPG 1회)

이번 이사 후에 바뀐 환경에 맞게 다시 하려니.

너무 귀찮아 삭제했다.

(요즘 관심이 NAS에서 스마트홈, IoT 쪽으로 바뀐 영향도 있다.)




Flat TV Antena를 지르다.

도라에몽의 광팬인 꼬맹이들을 위해 기존 케이블 티비는 놔두고.

DLNA를 통한 공중파 방송 시청을 목적으로.

HDhomerun을 위해 TV Antena를 주문했다.

(내가 가진 HDhomerun은 Tvheadend를 사용하지 않으면.)

(8VSB나 QAM256 둘 중 하나만 시청이 가능하다.)

동축 케이블의 길이가 약 1.5m 정도라.

선 정리가 편하다. (아래)




세팅.

동축 케이블과 HDhomerun을 연결한 후.

Antena로 채널 검색. (아래)

DLNA 설정. (아래)

이제.

DLNA를 지원하는 KODI나 여러 앱을 통해 PC,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티비를 볼 수 있다.



참고1.

당연히 VPN 설정을 해도 외부 접속은 안 된다.


참고2.

두 개의 튜너를 활용하기 위해.

다른 채널을 시청해봤는데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약간의 버퍼링이 발생한다.




후기.

Tvheadend는 좋지만 귀찮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가족들은 뭐가 바뀐지도 모름...





Posted by Makelism

A6004NS를 지르다.

http://makelism.tistory.com/132

주문 바로 다음 날 A6004NS가 도착했다. (위)


A6004NS로 교체 후.

DDNS, 포티포워딩 등 공유기 관련 설정은 금방 끝났지만.

세팅해뒀던 장비 몇 개가 속을 썩이더라.

특히 스마트싱스와 필립스 휴가 뒤엉켜.

오랜 시간 작업한 Things, 스마트앱스 등을 전부 제거한 후.

다시 세팅하는 동안 식구들의 원망을 들어야만 해서.

(우리집에는 위모 라이트에 연결된 주등 6개를 제외하고는 스위치가 없다.)

다시는 공유기 교체를 하고 싶지 않다.

(동일한 SSID를 사용하면 대부분은 Wifi 설정하지 않아도 연결된다.)




박스.

이제까지 봐오던 어떤 공유기 박스보다 크다.


세팅의 생소함 때문에.

불량이라고 반품하는 사람이 많음을 추측할 수 있는 메모. (아래)

엄청난 안테나 개수... (아래)

스펙. (아래)




A6004NS.

박스만큼 크고.

열 배출을 위한 통풍구에 팬까지 달려있으며.

관리 페이지에서 관련 설정이 가능하다. (아래)

처음 본 공유기 전원 버튼. (아래)

(검정색 버튼이 전원이다.)

USB에 저장 장치를 연결해서 간이 NAS로 사용할 수 있어.

백업 성애자인 나에게 또 다른 백업 장치가 생겼다. (아래)

구분된 2.4, 5Ghz 안테나와 설치 위치. (아래)

공유기, NAS를 사용해본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설명서. (아래)




조립 및 A2004와 크기 비교.

조립은 안테나 위치만 잘 살피며 돌리면 끝이다.


A2004는 능력 부족으로 퇴출. (아래)


A6004 (좌), A2004 (우)

어댑터까지 차이가 크다. (아래)




점검구 및 랜선 연결.

얼마 전에 T3004를 설치하며 단자함 정리를 했지만. (아래)

다시 해야만 한다.


http://makelism.tistory.com/118


A6004의 성능을 사용하려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으려면.

T3004 설치 이전에 계획한 다음 배선 작업을 다시 해야만 했다.


1. 점검구 위치까지 인터넷 메인선(CAT.6)이 들어와야 한다.

2. 전화선(CAT.5E)을 인터넷 선으로 만들어야 한다.


왼쪽 상단의 붉은색 동그라미의 인터넷 메인선을 빼자. (아래)

점검구에서 나온 선을 잘라. (아래)

왼쪽 상단의 붉은색 동그라미에 점검구의 랜선과 연결하자. (아래)

(외부망은 기가비트가 아니기 때문에 4가닥만 연결해도 된다.)

같은 방법으로 HDhomerun에서 허브까지 가는 랜선이 길어지는 걸 보기싫어.

전화선을 뽑아 인터넷 선으로 만들었다.


T3004는 기가비트 허브와 교체 후 창고로 갔다.




A6004의 자리를 잡자.

점검구 안에 있던 A2004의 심했던 발열때문에.

A6004는 점검구 안에 두기가 싫었다.


ASUS 끝판왕 공유기같은 디자인이면.

석고를 뚫어 배선을 한 후 멋지게 "장식"을 하고 싶지만.

A6004는.

못 생겨서 밖에 두기는 싫고.

발열 때문에 안에 두기는 더 싫어서.

어느 정도 타협했다.


점검구 입구에 공사하고 남은 걸레받이를 톱으로 잘라 버팀목으로 써서.

거치하고. (아래)

전원 버튼 눌림 방지를 위해.

패드로 공간을 확보 후 끝. (아래)

전자 제품은 작아야 하고 크다면 숨겨야 하지만.

이번에는 어쩔 수 없다. (아래)




후기.

4일 동안 사용했으며.

비교 대상은 Iptime A2004 제품이다.

Wifi Analyzer, 파일 전송 화면 캡쳐 등.

객관적인 데이터는 귀찮아서 첨부하지 못 했다.


1. Wifi 커버리지가 엄청나다.

2.4는 당연하고 5 Ghz가 집안 네 곳 구석에서 모두 잡혀.

와이파이 리피터는 창고로 방출.


2. 연결 끊김 증상.

유선까지 50개에 육박하는 장비에 허덕이던 A2004와는 다르게.

스마트폰, PC, 태블릿 모두 끊어짐이 전혀 없다.

특히 1시간 간격으로 끊어짐 메세지를 보내던 Blink Camera가.

제대로 작동한다.


3. 위모 제품과의 호환.

기존 A2004가 매일 새벽 5시에 재부팅되면.

몇 시간 동안.

WeMo 앱과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도 Offline으로 표시되어.

작동 불가 상태였지만.

전부 해결되었다.


4. 속도.

무선 응답 속도가 빠르고.

NAS에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고 받는 중에도.

유무선 속도 저하를 "느끼지" 못 했다.


6. 스마트홈 장비의 반응 속도.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장점이다.


5Ghz의 커버리지가 넓어져서.

기존의 무선 장비들 중 연결이 가능한 제품은 5Ghz로 바꿨는데.

이 영향인지 아니면 공유기의 처리 능력이 좋아져서인지는 모르나.

반응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졌다.

(잘 모르는 아내가 4배는 빨라졌다는 말을 할 정도다.)


동영상에서 알렉사에게 명령하면.

상황에 따라 1초가 안 되는 딜레이가 있었지만. (아래)

(당시에는 딜레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http://makelism.tistory.com/131

이제는.

"Alexa, Turn Off Kitchen."이라고 말하면.

Kitchen의 n이 끝나는 즉시 불이 꺼지고.

SmartThings의 앱에서 보이던.

2초 정도의 반응 속도 모두 빨라졌다.

(거의 모든 장비 속도가 빨라졌다.)




총평.

처음으로 기가비트 속도를 체감했을 때의 감동과 같다.


Posted by Makelism

Wifi 연결 끊김이 점점 심해진다.

유선 연결된 제품은 괜찮지만.

무선 제품은.

내가 처음 겪어본 이상한 상태를 보여주더니.

지금은 정도가 심해져 사용 불가 판정 직전이다.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SmartThings에서 Blink Camera와 연결이 끊어졌다는.

메세지가 1시간 간격으로 오기 시작한다.


2.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의 연결이 끊어져.

리프레쉬하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3.

무선 인터넷 속도가 극악으로 느려서.

사용이 불가능하다.


4.

Hue Bridge 인식이 늦다.


5.

에코를 통해 로지텍 하모니에게 명령을 내리면.

반응이 굼뜨다.


6.

SmartThings와 직접 연결되는 센서류를 제외하고는.

반응이 느려 집안 식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원인 파악.

무선 인터넷 공유기로 Iptime A2004를 사용하고 있는데.

5만원을 넘는 첫 번째 고급(?) 공유기이며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Iptime의 고질적인 어댑터 문제라 생각해.

호환 어댑터를 구입했지만.

해결 불가.


이사 후에 설치한 IoT 제품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A2004의 IP 할당 목록을 보니.

무선만 43개의 제품이 있어.

위모 제품 10개, Blink 등 IoT관련 제품의 전원을 내린 후.

사용해보니 상태가 많이 좋아지더라.


NAS의 데이터 처리와 많아진 IoT 관련 제품을 처리하기가.

A2004에게는 버거운 것 같다.




공유기의 중요성.

2013년에 시놀로지 NAS인 DS211J에서 DS1513+로 데이터를 옮길 때.

저가형만 고집하던 나는 공유기의 중요성을 처음 알았다.


Iptime N6004에 두 개의 NAS를 연결해서.

기가비트로 데이터를 옮기면.

5분을 넘기지 못 하고 공유기가 뻗어버려.

QoS를 설정하고 나서야 데이터를 옮길 수 있었다. (아래)




공유기 선택 기준.

처음으로 공유기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검색해봤다.

예전에는 AC와 기가비트만 지원하는 제품이며.

중간 정도의 가격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가 않더라.


고수들이 작성한 글을 종합해서.

AC, 기가비트 지원 공유기 중 지름 기준을 정했다.


첫째.

브로드컴 칩셋을 사용해야 한다.


둘째.

메모리는 최소 128MB 이상이어야 한다.


셋째.

공유기는 가격만큼 성능을 발휘한다.

(Iptime은 가격에 비해 그렇지 못 하다는 글이 보인다.)


넷째.

난 꼭 Iptime 제품이어야 한다. (아래)


http://makelism.tistory.com/71




A6004NS를 지르다.

위와 같은 기준에 맞는 제품이 적어 선택은 쉽더라.


ASUS 끝판왕 공유기 RT-AC88U의 멋진 디자인이 눈에 아른거리지만. (아래)

http://www.asus.com/kr/Networking/RT-AC88U/


난 무조건 Iptime이다. (아래)

http://iptime.com/iptime/?page_id=11&pf=3&page=1&pt=271&pd=1

디자인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Wifi Alliance라는 마크가 보이는데.

이 의미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9%80%EC%9D%B4%ED%8C%8C%EC%9D%B4_%EC%96%BC%EB%9D%BC%EC%9D%B4%EC%96%B8%EC%8A%A4


WeMo 관련 제품을 세팅할 때 마다.

정확히 10개의 제품 모두 와이파이에 연결이 한 번에 되지않고.

공유기 재부팅 및 채널 변경을 꼭 해야만 했다.

WeMo Troubleshooting을 검색해보면.

"우리는 표준 와이파이를 사용하니 문제가 없다.

라우터가 문제니까 라우터 제조사에 물어봐라"

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말의 의미를 이제는 알 것 같다.




후기.

스마트홈에서는 공유기의 성능이 많이 중요하다.


Iptime은 A6004의 6개의 안테나 개수와 가격을 맞추려고.

저런 디자인을 뽑아냈나보다.


얼마 전에 지른 T3004는 창고로 가야겠다.


A2004는 직장으로 방출해야겠다.


아직 모르지만.

오래 자주 사용할 물건은 좋은 것을 사야 중복 투자를 안 한다.


한 달 전에.

만약 공유기가 고장나면 난 죽는거야라고.

아내에게 말했는데 현실이 되었다.


Posted by Makelism

네트워크 구성을 단순하게 하자.

먼저 집의 "쓸데없이" 복잡한 네트워크 구성을.

이번에는 최대한 단순화시켰다.

(빨간색은 유선, 파란색은 무선, 중앙 빨간색은 유무선 공유기)

유무선 공유기 2대, 허브 2대, 와이파이 리피터 2대를.

각각 2대, 1대, 1대로 줄였다. (아래) 

단자함에는 더이상 무선 공유기가 필요가 없기에.

6년동안 사용한 Iptime N6004를 직장으로 방출 후.

(무선 인터넷은 거실 점검구의 A2004 PLUS와 리피터로 충분하다.)

유선 공유기를 알아봤다.



 

공유기 구입 조건.

1. 아이피타임 제품일 것.

내 환경에서는 오직 Iptime 공유기만 사용할 수 있다. (아래) 

http://makelism.tistory.com/71



2. 기가비트 지원.

기가비트가 안 된다면 NAS 사용시 속 터진다.


3. 크기.

단자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목공할 때 최대한 튀어나오게.

커버 작업을 해놨지만 그리 넉넉하지는 않다. (아래)


 


T3004를 지르다.

고급 기능이 필요없는 내게 딱 맞는 제품이다. (아래)

(출처 : Iptime) 



2011년 7월에 출시된 제품인데도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더라.


 

 

단자함을 정리하자.

나중을 대비해.

포트 위치 변경 및 랜선을 증설했더니.

단자함 상태가 엉망이라 정리가 필요하더라.. (아래)



랜선에 종이테이프를 말아 위치 표시. (아래)

N6004 공유기 제거 후.

캡스 스피커, 도어락 중계기 등을 양쪽에 고정. (아래)

당장 사용할 랜선과 그렇지 않은 랜선을 구분해.

벨크로 케이블 타이로 묶어서 정리. (아래)

쓸데없이 긴 선은 잘라서. (아래)

사용하지 않는 랜선과 왼쪽 정렬. (아래)


T3004를 넣은 후. (아래)

DHCP 설정, DDNS 등록, 포트 포워딩 설정 복원 후.

마무리.


 

 

총평.

작아서 좋다.

 

WAN으로 들어오는 선이 네 가닥만 연결되어있다.

QOS 때문에 외부망의 기가비트는.

나에겐 큰 의미가 없지만.

나중에 골치 좀 아플지도...

Posted by Makelism

데이터베이스 업그레이드 중.

클라우드 스테이션 업데이트를 한 이후.

이틀이 지났는데도 "데이터베이스 업그레이드 중"이라고만 나오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니 업무에 지장이 크다.

(재부팅, 중지 후 실행을 해봤으나 소용이 없다.)


패키지 삭제 후.

20대가 넘는 컴퓨터를 다시 설정할 생각을 하니 끔찍하고.

픽스된 버전 공지도 없다.


나와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글들이 쏟아지는데.

그 중에서 해결 방법을 발견했다. (아래)

https://www.reddit.com/r/synology/comments/4pmf6i/cloudstation_database_upgrading_for_a_full_day/




해결 방법.

실패하면 정말 고된 작업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1. Cloud Station Server 패키지 삭제.




2. 설정 및 이전 버전 설치 파일 유지에 체크 후 적용 클릭.






3. Cloud Station Server 패키지를 다운받자.

(이번에 이슈가 되는 버전의 클라우드 스테이션은 공지도 없이 내렸다.)

https://www.synology.com/en-us/support/download




4. 패키지 센터의 수동 파일을 클릭한 후 다운받은 파일을 선택 후 설치하자.




5. 정상 작동한다.

기존의 설정 및 파일 전부 예전과 같고.

윈도우, 맥, 211J, DS Cloud 등 모든 클라이언트가 제대로 동작한다.




총평.

TvHeadend 때도 고생해서.

함부로 업데이트는 하지 않기로 했었는데.

바보같은 실수를 또 했다.


앞으로는.

꼭 일주일은 기다린 후 업데이트를 해야겠다.


Posted by Makelism

하드 도킹 스테이션을 지르다.

NAS 2대의 하드는 24개월이 지나면 새 하드로 교체를 한다.

NAS에서 방출된 하드와.

직장, 집, 부모님댁의 컴퓨터들.

새로 구입하는 PC를 SSD로 교체하기 시작하니.

꽤 많은 HDD가 모였다.


간단하게 포스트잇이나 네임펜으로 내용을 적어놔도.

직접 하드디스크의 데이터를 보지 않는한.

믿음이 가지를 않기에 매번.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다가 빼는 노가다를 한다.


막연히 비쌀 것 같아.

눈길도 주지 않던 HDD 도킹스테이션을 구입하기로 결정.

USB 3.0, 2.5인치, 3.5인치를 모두 지원하는 상품 중.

상품평이 많은 것으로 바로 주문을 했다.

유니콘 MBOX DS-5000DUAL.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더 빨리 구입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박스.





HDD Docking Station (DS-5000DUAL).





도킹.

백업을 미뤄뒀던 하드디스크를 꺼내서.

도킹을 해봤는데. (아래)

2.5, 3.5 인치 하드디스크 모두 잘 된다.

난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두 개의 슬롯에 하드디스크를 넣은 후. (아래)

가운데 원형 버튼을 누르면 두 개의 하드디스크 복제를 시작한다는데.

나중에 해보기로... 




총평.

USB 3.0을 지원하는 만큼 속도는 빠르다.

무엇보다 핫스왑이 되고.

외장 하드에 넣고 빼던 귀찮은 일이 생략되니.

많이 편하다.


이렇게 편한 것을 왜 진작 구입하지 않았을까.


 




Posted by Makelism

DS 1513+와 연결.

BR550GI의 충전에 하루 정도 시간이 걸렸다.


구석에 박혀서 묵묵히 일하던.

우리집의 데이터 센터.

시놀로지 NAS를 거의 2년만에 꺼내서.

진공청소기와 마른 수건으로 닦아줬다. (아래)




세팅.

1. 세팅 - DS 1513+와 BR550GI의 전원 연결.

BR550GI가 전원에 연결된 상태에서. (아래)

동봉된 케이블(좌)로 BR550GI의 Master와 DS 1513+의 전원을 연결했다.




2. 세팅 - DS 1513+와 BR550GI와 데이터 통신 케이블 연결.

호환되는 UPS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다.

전원 공급 상태를 NAS가 알기 위해서는 필수로 연결해야만 한다.


USB는 DS 1513+, 나머지 한쪽은 BR550GI의 후면 우측 상단의 데이터 포트에 연결했다. (아래)


NAS의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전원 - UPS"에 들어가자. (아래)


UPS 지원 활성화를 하자. (아래)


활성화가 되었다.

장치 정보를 확인하자. (아래)

BR550GI의 전원선을 1분이 넘지않게.

연결과 해제를 반복한 후.

알림을 보니 제대로 작동하는 것 같다. (아래)




3. 세팅 - DS 1513+와 BR550GI의 이더넷 케이블 연결.

생략해도 상관없지만.

본전을 뽑기위해 연결했다.


위쪽 포트는 공유기와.

아래 포트는 DS 1513+와 연결했다.




4. UPS용 멀티탭으로 개조.

본전을 더 뽑기위해.

다른 전자 제품도 UPS와 연결하고 싶어졌다.


동봉된 2개의 전원 코드 중 1개는 NAS 연결에.

이미 사용을 했고.

나머지 한 개는 일반 코드와 호환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임무를 부여해주기 위해 자르자. (아래)

창고를 뒤져보니 오랜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는 멀티탭이 보인다.

이 친구도 자르자. (아래)

잘라보니 안에 있는 전선이 하나는 세 개, 다른 하나는 두 개다.

세 개 중에 하나는 접지선일테니.

많이 해봐야 세 번만 해보면 되겠다.

하나씩 빼놓고 연결해보자. (아래)


Controlled by Master에 코드 삽입 후.

DS 1513+의 식구들 중 외장하드, HDHomerun을.

멀티탭에 연결하여 정상 작동을 확인했다. (아래)




5. 절전 모드 설정.

Controlled by Master의 제품들이.

Master에 연결한 DS 1513+와 같이 전원 ON, OFF가 될려면.

절전 모드 설정을 해야만 한다.


음소거와 디스플레이 버튼 (세 개의 버튼 중 양쪽 두 개)을 2초 이상 누른다.

설정이 되면 디스플레이 창에 나뭇잎 모양이 보인다.




테스트.

1. 테스트 - NAS가 정전이 되면 자동으로 종료를 하는가?

자동으로 종료가 된다.


2. 테스트 - NAS가 정전된 후 다시 전원 공급이 되면 자동으로 부팅을 하는가?

예전처럼 자동으로 부팅을 한다.


3. 테스트 - NAS를 사용자가 종료한 후 WOL이 작동하는가?

예전처럼 WOL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4. 테스트 - NAS를 사용자가 종료한 후 정전이 되었다가 다시 전원 공급이 되면 WOL이 작동하는가?

UPS의 배터리가 남아있으면 WOL이 작동을 한다.

UPS의 배터리가 방전 후 충전이 되어도 예전처럼 WOL이 작동을 하지 않는다.


5. 테스트 - UPS 마스터 전원이 종료가 되면 서브 제품들도 종료가 되는가?

자동으로 종료가 된다.


6. 테스트 - 이더넷 케이블이 기가비트로 연결이 되는가?

기가비트로 연결이 된다.




총평.

쇼핑몰 리뷰나 카페에서 읽었던.

고주파음이나 다른 소음은 들리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액정은.

나같은 라이트 유저에게는.

멋진 장식물일 뿐이다.

본전을 뽑기위해.

NAS를 예전처럼 창고에 두는 것은.

고려해봐야겠다.


현재로서는.

전기먹는 장비가 하나 늘었을 뿐이다.

정전이 되었을 때.

정상적으로 종료가 되면 그때서야.

잘 질렀다는 생각을 할 것 같다.




Posted by Makelism

영화 백업 공간이 필요하다.

문서, 사진, 음악 등의 파일에 비해.

영화는 용량이 커서 (약 12테라).

백업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다.

(못 했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다.)


KODI의 다음(DAUM) 스크래퍼를 위해.

파일명을 전부 다음에 있는 영화 정보로 바꿔놨는데.

데이터가 쌓일수록 불안해서 참을 수가 없더라.


전부는 힘들지만.

구하기 힘든 영화, 시리즈물이라도 선별해서.

백업해놓기 위해.

관세 내로 풀린 Seagate Backup Plus 8TB를 질렀다.




박스.

완충재가 꽉 맞게 잡아주는 것을 보니.

하드 충격은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 (아래)




Seagate Backup Plus 8TB

5900RPM, Archive HDD 8TB 내장, 프리볼트다.


처음 들어본 SMR 기술이라는 것이 적용되어서.

NAS보다는 큰 용량의 데이터 저장 용도로 적합하단다.


SMR에 대한 설명이다.

http://d2.naver.com/helloworld/526125






NAS에 연결 후 데이터 백업.

잘 인식하고 DS1513+의 USB 3.0 포트에 연결하니 속도도 빠르다.






총평.

나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영화 백업을 부분적으로 성사시켰다.


모든 영화를 백업 할 수 있을만큼.

가격이 더 떨어지면 좋겠다.




참고.

백업할 때만 연결하다가 귀찮아서 24시간 켜놓았는데.

NAS의 외부 장치 꺼내기를 하거나.

NAS가 종료될 때 자동으로.

Seagate Backup Plus의 전원이 먼저 꺼진다.

다른 제품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덕분에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