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22 온습도 센서 주문.

시중 판매 제품이 없어.

자작 말고는 대안이 없던.

ESP8266의 UVB 센서 세팅을 신.나.게. 끝내고. (아래)

ESP8266 세팅 - 1. UVB 센서.

신뢰도 확인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및 애플 홈킷(HomeKit) 연결로.

마무리하려다.

아무리 관상 목적은 손을 놓은 세팅이라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매달린 원기둥(Netatmo 실내 모듈)이 무척 거슬려.

온습도 센서를.

ESP8266에 추가하기로 했다.


이미.

Netatmo Weather Station 앱으로.

비바리움 자동화에 필요한.

장기간 데이터는 확보한 상태라. (아래)

온습도 신뢰도만 정확하다면.

신뢰도가 높고 저렴하면서 작은 IoT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

호환 장치 목록에서.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DHT22를 선택했다가.

노출된 기판의 마감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3D 프린터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

케이스가 있는 제품을 발견하고 주문했다. (아래)




박스.

알리발인데도.

박스에 시리얼 번호(가짜겠지만)까지 있다니... (아래)




구성품.

DHT22 하나가 끝. (아래)




DHT22 온습도 센서.

케이스 만듦새는 괜찮고. (아래)

측정 범위 (온도는 -40~80도, 습도는 0~99.9%)

오차 (온도는 0.5도, 습도는 믿기 힘든 0.5%라는 놀라운 수치)

전압 (3.3~5.5V) 등의 스펙이 적힌 뒷면과. (아래)

3개의 전선이 있다. (아래)



참고.

센서 크기 : 27X59X13.5mm

전선 길이 : 23cm




세팅 (1/4) - 결선.

판매 페이지에 적힌 방법대로. (아래)

'빨강-3.3V, 노랑-D숫자, 검정-GND'

연결해서 끝. (아래)




세팅 (2/4) - 펌웨어 업데이트.

현재 사용하는 커스텀 펌웨어는.

UVB 센서(VELM6075)를 세팅할 때.

공식 센서를 포함한 장치 대부분을 삭제한 펌웨어고.

앞으로 어떤 장치를 추가할지 몰라.

'모든' 비공식, 공식 센서를 포함한 커스텀 펌웨어를 다시 만들었다. (아래)

ESPEasy.ino.d1_mini.bin


'Tools - Firmware - Load' 선택 후. (아래)

위에 첨부한 bin 파일로.

펍웨어 업데이트 완료.




세팅(3/4) - ESP8266 DHT22 연결.

'Devices - 비어있는 행의 Edit' 클릭.

Devices에서. (아래)

DHT11/12/22 SONOFF2301/7021 선택. (아래)


Name, Enable, 결선한 D숫자, DHT Type, Interval 입력하고. (아래)

Submit.



참고.

사육장 환경이.

자주 바뀌면 생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자동화 또는.

조건이 되는 센서의 Interval 설정을 길게 잡으면 되는데.

ESP8266의 경우.

interval을.

초기에는 짧게 잡고.

원하는 세팅이 '완전히' 끝난 후.

길게 바꿔야만 편하다. (아래)




세팅(4/4) - 테스트 후 마무리.

입김을 불어.

DTH22 온습도 변화량 및. (아래)

기존에 세팅한.

VELM6075의 UVB 센서 작동 확인 후. (아래)

(일반 조명 아래에서는 UV값은 당연히 0)

나머지 센서도 마무리해서.

끝. (아래)




총평.

여기까지'는' 할만하더라.

난 완제품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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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t load your screen right now.

아이폰. (아래)

아이패드. (아래)

안드로이드(갤럭시 노트5, 9)의.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클래식 앱.

로딩 실패 문제를. (아래)

(뉴 앱에서는 잘 보이나 아직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는다.)

해결하는 중이다.


이 문제에 대해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미국 스마트싱스 팀에서는.

많은 장치 때문이라고 했다가. (아래)

예전에는.

이 증상이 없었으며.

(장치를 243개까지 늘렸을 때도 로딩 문제는 없었다.)

리프레쉬를 눌러도 로딩이 안 된다는 답변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아래)

엽기적인(?)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중.



많은 장치 개수가.

로딩 속도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답변을 보고.

작년 12월에 작성하다가 방치한.

'상태 반영 목적의 가상 장치 줄이기'라는 글이 생각나서.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가상 장치를 줄이는 방법.

가상 스위치를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두 개의 글이 있다.


첫 번째는.

변수를 사용해.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외부 개방이나.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공기, 온도 등의 상태 가상 스위치를 없앨 수 있는. (아래)

블로거 지이노(링크)님의 글이고.

나머지 하나는.

간접 연결 장치를.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webhooks로 간단하게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카페 회원인 오르갱님의 글이다. (아래)

WebCore 와 IFTTT Webhooks로 연동하기 


많은 포스팅에서 언급된 변수는 제외하고.

두 번째인.

IFTTT 연동 부분만 다루기로...




webCoRE와 Webhooks 연동.

스마트싱스 통합이 가능한.

Netatmo Wind, Rain Gauge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Netatmo 공식 앱의 완성도가 뛰어나고.

다양하고 세분화된 조건에 사용할 수 있는.

실내 모듈(온습도, 이산화탄소 측정 가능)과 다르게.

'바람이 매우 강하다', '비가 온다' 수준의.

간단한 조건이라.

IFTTT로만 연동시켜봤는데.

나쁘지 않다.



1. Webhooks 설정.

IFTTT Webhook 서비스의. (아래)

https://ifttt.com/services/maker_webhooks/

settings 항목에서 복사한 URL을. (아래)

웹코어의. (아래)

https://dashboard.webcore.co

'Settings - INTEGRATIONS - IFTTT - IFTTT Maker Webhooks URL' 항목에 붙여넣고. (아래)

Apply.



2. 피스톤(Piston) 설정.

'Virtual device - IFTTT' 선택 및.

임의의 Value값을 입력하고. 

하단(빨간색 박스)의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복사. (아래)



3. Applets 설정.

기상청 자료와. (아래)

주변 환경에 따라.

Target Speed를 결정한 후.

Netatmo Wind에 측정된 바람이.

어느 수치 이상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아래)

위 2번의 피스톤을 실행해라. (아래)

(URL에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항목을 붙여넣자.)



4. 끝.

Status Wind라는 가상 스위치와 Netatmo Wind Gauge를.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IFTTT와 변수를 사용해 제거했다. (아래)



참고.

수동 ON, OFF를 할 수 있는.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면.

변수보다 간단한 자동화 테스트 및.

강제 상태 변화가 가능하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총평.

이 설정으로 많은 장치를 줄여서.

만족한다.



Posted by Makelism

지적 환영합니다.



스마트싱스의 핵 웹코어.

다양한 비공식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의 높은 자유도와 함께.

상상하는 모든 것을 자동화시킬 수 있는.

코어(CoRE, Community's own Rules Engine)의 단점을 극복한. (아래)

스마트싱스 CoRE 자동화 세팅.

웹코어(webCoRE)는. (아래)

webCoRE.

그야말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핵인데.

나보다 늦게 시작한 분들의 피스톤(웹코어 자동화 설정을 의미)을 보고.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 눈에 보여.

(상상하는 것보다 많이 고생한다.)

몇 가지를 정리해봤다.




웹코어 포인트1 - 변수.

웹코어란 스마트싱스의 핵 중에서도.

진짜 핵심은.

변수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변수 사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니.

무.조.건. 사.용.해.야.만. (아래)

(장치의 별명이라고 생각하면 접근하기 쉽다.)

지역 변수와. (아래)

복사 기능(Create a Duplicate piston)으로. (아래)

비슷한 목적의 피스톤을. (아래)

쉽게 양산(?)하거나.

장치 교체 후 자동화 적용이 쉽다.




웹코어 포인트2 - 통합.

다음과 같은 자동화를. (아래)

   (1) 외출 모드이면 조명을 꺼라.

   (2) 낮에는 조명을 꺼라.

   (3) 프로젝터를 켜면 조명을 꺼라.

   (4)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조명을 꺼라.

   (5) ...

여러 개의 피스톤으로 각각 만들었을 때.

동시에 두 개 이상의 피스톤이 작동해.

원치 않는 자동화가 실행, 중복되거나.

새로운 센서, 상황이 생길 때마다 피스톤을 짜면.

로그 관리, 조건 추가가 번거로우니.

(1)~(5) 등과 같은 조건을 통합시키면. (아래)

편하다.


되도록.

하나의 장치 실행에.

다양한 조건을 통합 실행시키는 것을 추천하는데.

하나의 피스톤 조건 개수에.

제한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웹코어 포인트3 - 장치 상태 반영.

예를 들어.

자동화 모드에서.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와 같은.

자동화는.

공기청정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도.

동작 감지만 되면 켜는 '쓸데없는 자동화'를 계속 실행해서.

공기청정기 OFF 조건을 넣어. (아래)

'공기청정기가 OFF일 때,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로.

해결했고.

'창문이 열리거나 일정 시간 동작 감지가 안 되면 공기청정기를 꺼라.'와.

실수로 공기청정기를 수동 작동시켰을 때.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꺼질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 ON 조건을 넣었다. (아래)

(이 조건을 안 넣으면 창문이 열린 상태에서 수동으로 켠 공기청정기는 꺼지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조명 자동화에서.

밤이 깊어지며 조도, 색온도가 낮아지는 것이 목적이라면.

'조명 OFF' 조건을 넣지 않아야만 하고. (아래)

특정 조건이나.

실수로 음성 명령, 버튼을 눌렀을 때.

조명이 꺼져야 하는 자동화에만.

'조명 ON' 조건을 넣어야 한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

많이 실수하는 부분인데.

Any, All을 주의해서 작성해라.


현관, 복도, 복도 끝의 3개 모션 센서가 '하나라도' Active로 바뀌거나. (아래)

복도 주변의 5개의 문 중 '하나라도' 열리면. (아래)

복도 조명을 켜고.


화장실, 현관, 복도, 복도 끝의 4개 모션 센서가 '모두' Inactive로 10분을 유지하면. (아래)

복도 조명을 꺼라.




웹코어 포인트5 - change to, is.

change to, is를 구분해라.


이것은 스마트싱스의 모션 센서가.

Active 상태로.

배터리가 없거나.

허브 신호가 끊길 때를 대비하기 위함인데.

이 부분은 위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를 참고하면 이해가 쉽다.

'문이 열리면(change to)'이 아니라.

'문이 열려있으면(is)'으로 조건을 설정했다면.

문이 열린 상태에서는.

조명을 꺼도.

바로 켜지는 자동화가 계속 실행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change to를 사용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화장실 재실 알림에 사용한.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피스톤인데. (아래)

화장실 모션과 문 상태 변화의.

스마트싱스 허브 인식 속도가 일정하지 않아.

(로그를 보면 0.1초 차이도 안 나는데 명확히 구분한다.)

둘 다 is로 설정했고.

비바리움에서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현재 상태 유지를 위해.

drops below가 아닌 is를 사용했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6 - 피스톤 이름 및 카테고리.

많아진 피스톤 관리를 위해 추천한다.


'Settings-CATEGORIES'에서 카테고리를 만들고. (아래)

피스톤 이름은 본인의 규칙에 따라.

(난 방이름을 넣었다.)

작성해라. (아래)




웹코어 포인트7 - 코드 공유.

피스톤 스샷만 보고 따라 하는 것도 힘들어서.

주변에 자동화 구축의 동반자(?)가 있다면.

코드를 공유해. (아래)

상황에 맞도록 수정하면 빠르다.


웹코어의.

'New Piston - Restore a piston using a backup code'로 이동해. (아래)

 코드를 입력, Create 클릭. (아래)


Away, Home, Night를 제외한 커스텀 모드,

장치들을 넣어주면. (아래)

(나중에 해도 되지만 하나하나 전부 바꿔야 한다.)

끝. (아래)


참고.

난 다른 로케이션으로 피스톤을 가져올 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백업 파일 불러오기가 안 돼서.

코드 방법이 유용했는데.

지금은 백업 파일 복원을 지원하는 것 같으니. (아래)

Backup piston(s)를 눌러. (아래)

백업하자. (아래)




총평.

자동화는 선택이지만 수동 작동 준비는 필수다.



Posted by Makelism

지적 환영합니다.




UVB 센서의 필요성.

카멜레온 사육의 필수 품목인.

UVB 잔여 수명을 알기 위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사용 시간을 합산해서. (아래)

추측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 들고.

출시된 제품은.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UV 측정만 가능해.

블로거 신짱님(링크)의 포스팅을 읽고.

ESP8266으로 세팅하기로 했다. (아래)

(이것 말고는 UVB 측정 방법을 못 찾았다.)




준비물.

포스트에서 언급된 준비물과. (아래)

ESP8266으로 IOT 시작하기 1 - 필요한것들

Wemos D1 Mini V3.0. (아래)

(나중에 알았는데 재부팅 버튼이 있다.)

VEML6070. (아래)

(UV 센서라 UVB 측정 목적으로 맞지 않음.)

VELM6075. (아래)

(UVA, UVB 측정이 가능해 이 제품을 선택해야만 한다.)



참고.

VEML6075 스펙. (아래)





세팅 - ESPEasy 설치.

설명이 워낙 잘 되어있어. (아래)

ESP8266으로 IOT 시작하기 2 - ESP Easy설치

막힘없이 진행했다.


Wemos와. (아래)

PC를 micro USB 케이블로 연결하고. (아래)

드라이버 설치 및. (아래)

포트 확인 후. (아래)

ESPEasy 펌웨어를 다운, 압축 해제해서. (아래)

FlashESP8266을 실행, 펌웨어 선택하면. (아래)

(난 계속 실패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켜 해결)

끝. (아래)


ESP8266 Wifi 접속해.

기본 패스워드인 configesp를 입력한 후. (아래)

Wifi 설정, 이름 입력. (아래)




세팅 - VEML6075 설치.

'VCC - 3.3V, GND - GND, SCL - D1, SDA - D2' 에 맞춰 끼우는.

결선 문제는 없는데. (아래)

목록에 있는.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정식 지원 이외의.

VEML6075와 같은 TEST 장치를 사용하려면.

커스텀 펌웨어가 필요하더라.

구글링해서 나오는 것들을 모두 따라 하는.

무식한 방법으로 성공했으나.

나처럼 아두이노의 '아'도 모르는 사람들은.

정리된 자료를 추천한다. (아래)

ESPEasy 커스텀 펌웨어 만들기


장치 주소의 'Tools - Firmware - Load'에 들어가. (아래)

VEML6075를 인식시킨 커스텀 펌웨어를 선택하고. (아래)

(공식 지원 장치는 기본 펌웨어 목록에 보인다.)

ESPEasy.ino.d1_mini.bin

Update를 눌러. (아래)

재부팅 하면.

인식은 하지만. 

센서가 불량이라. (아래)

VEML6075를 다시 주문해서.

데이터 확인 후. (아래)

암컷, 수컷의 UVB 센서 인식,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 준비를. (아래)

완료했다. (아래)


사진만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쉬운 세팅이다.



참고.

참고 사이트 목록. (아래)

https://diyprojects.io/esp-easy-install-ota-custom-firmware-playground/

https://randomnerdtutorials.com/how-to-install-esp8266-board-arduino-ide/

+ 50개.




총평.

기성 제품으로 불가능했던 것들도 이제는 IoT로 만들 수 있다.

난 완제품이 좋지만...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답변하다가. (아래)

초안만 잡았던 글에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로케이션(Location)이란?

사용자가 특정한 상황을 가정한.

스마트싱스의 모드(Mode, 애플홈킷의 모드와 다르다)처럼.

물리적인 장소가 아닌 '가상의 공간'을 의미하기에.

건물에 있는 각 층을 사용자 의도에 따라.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2. 세팅.

로케이션을 다르게 할당할 수 있고. (아래)

각 로케이션에는.

복수의 스마트싱스 허브를 설치할 수 있다. (아래)




로케이션 설정에 따른 장단점.

3층 건물에 허브와 로케이션을 할당하는 상황이라 가정했을 때.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층마다 로케이션을 다르게 설정.

1, 2, 3층의 각 로케이션에 설치한.

스마트싱스 허브, 센서, 엑츄에이터, DTH, 스마트앱(스마트폰 어플이 아님)은.

독립적으로 존재해.

다른 로케이션으로 이동해야.

장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과정이 번거롭고.

(뉴 스마트싱스 앱에서는 모든 로케이션 장치를 한 번에 볼 수'는' 있다.)

관리가 귀찮지만.

허브에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가 적으며.

다른 층(로케이션) 상태와 상관없이.

모드, 보안 단계 등등을.

바꾸거나 자동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층을 소규모 개인 사무실로 사용한다면 로케이션을 분리하는 것이 좋다.)



건물 전체를 하나의 로케이션으로 설정.

같은 로케이션에 있는 모든 장치, DTH 등을 공유해서.

관리 및 세팅이 쉽다.

1층에 있는 센서를 조건으로 2, 3층의 장치를 자동화시키거나.

외부 침입, 화재 확인 등의 보안, 모드 등이 모든 층에 같게 적용되어.

건물 전체가 통일된 상태를 유지한.

통합 제어, 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나면.

규모가 크고 연결된 장치가 많을수록.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상황을 만나게 되지만.

복수의 허브를 사용하면 해결'은' 할 수 있다.

(일반적인 주택은 하나의 로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세팅할 것인가?

오래전에.

스마트싱스를.

운동장같이 넓은 면적을 가진 주거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관리까지 생각하면 회의적이었으나.

이번에는 조금 긍정적으로.

(내가 살 집이라 생각하고)

접근해봤다.



세팅 환경.

1, 상업적인 공간이 없다.

많은 포스트에 언급했던 내용인데.

절대.

상업적인 공간 전체를.

스마트싱스로 세팅하면 안 된다.

나와 가족들만 생활하는 공간으로 생각하자.


2. 같은 로케이션 장치들을 하나의 유무선 네트워크로 묶을 수 있다.

Zigbee, Z-Wave 이외에도.

괜찮은 제품이 많다.


3. 일반 주거 면적보다 다.



목표.

0.

되도록이면.

리피터(Zigbee, Z-Wave 작동 범위를 넓혀준다.) 및.

Wifi Mesh Network가 가능한.

SmartThings Wifi Hub를 사용하고 싶다.

1. 건물 전체의 원격 컨트롤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

2. 여러 층의 센서값을 사용하고 싶다.

3. 침입 감지가 확실하면 해당 층 전체와 내가 있는 방의 조명이 켜지게 하고 싶다.

4. 재실 기반, 모드에 따른 자동화 정도는 가능하면 좋겠다.

5~100. 생략.



계획.

(1) 건물 전체를 하나의 로케이션으로 설정 후.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층마다 허브(장치들이 연결되는 메인 허브)를 설치해 건물 장치들을 분산시키면.

안전한데.

SmartThings Wifi Hub의.

메쉬 와이파이와 Zigbee, Z-Wave 리피터가 '합쳐진 기능'이 너무 매력적이라.

(2) 메인 허브 하나에 모든 장치를 붙이고 서브 허브들은 AP, 리피터 역할만 하도록.

상상하며 계획했다.



1. 테스트.

SmartThings Wifi Hub는.

구조물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유선 백홀 미지원)

신호 강도 및 속도가.

기대와. (아래)

다를 수 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SmartThings Wifi Hub 한 세트(3개)를 구입해서.

같은 층에 3대를 설치했을 때.

1~3층에 1대씩 최대한 가깝게 설치했을 때.

모두 테스트.



2. 결과.

2-1. 테스트 결과가 만족스럽다.

각 층에 서브 허브로 사용할 SmartThings Wifi Hub 추가 구입.


2-2.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위치만 잘 잡으면 가능할 것 같다.

점검구, 연장선 등의 방법을 생각해본 후.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결정.


2-3. 사용 불가능한 수준이다.

다른 메쉬 와이파이 라우터를 구입할 계획이면.

세 대의 SmartThings Wifi Hub의.

Wifi 기능 OFF 후.

각 층에 배치해

해당 층의 센서들을 연결하는 구성을 선택하거나.

집 규모에 따라 하나 빼고 방출 결정.

부족한 리피터들은 콘센트와 같은 여러 장치로 채우면 된다.



참고.

평균 면적의 주택이라면.

위와 같은 테스트 과정 없이.

하나의 로케이션에.

SmartThings Wifi Hub 3~5대 정도면.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총평.

정답은 없다.



Posted by Makelism

자동화 세팅.

SHM(Smart Home Monitor) 화재 알림과 함께. (아래)


인덕션 특성을 고려해.

전등과 같은.

모션 기반의 단순한 ON, OFF 자동화가 아닌.

집에 사람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1) '사용 중'인 인덕션을.

(2) 안전한 상태에서.

(3) 지켜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ON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세팅했다.



(1) 자동화 조건 (1/3) - 사용 중인 인덕션.

무분별한 OFF 실행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다.


인덕션 전원만 연결한 세팅이라. (아래)

인덕션 자동화 - 1.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실제 사용 중인 인덕션'을 파악하는 부분은.

새로운 장치가 아닌.

에너톡(Enertalk)과 스마트싱스를 연동시킨.

쿠쿠 미터의. (아래)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전력량 조건을 사용하기로 했다. (아래)




측정 가능한 모든 전자 제품의 전력량을 합친.

Base Power Meter에. (아래)

1000W을 더한 값보다.

(인덕션 소비 전력을 보면 1000W 정도는 우습다.)

집 전체 전력량인 Enertalk Power가 크면. (아래)

'인덕션 사용 중'으로 가정한 조건이.

꽤 높은 신뢰도를 보여줘.

자동화 세팅에 사용하기로 결정.



(2) 자동화 조건 (2/3) - 안전한 상태.

연기, 일산화탄소 센서 상태가. (아래)

깨끗하면.

전역 변수인 Fire Alert를 False로 설정. (아래)



(3) 자동화 조건 (3/3) - 지켜볼 수 있는 위치.

집에 어른이 있을 때만.

인덕션을 켜지게 했다가.

큰 꼬맹이의 분노(?) 때문에.

음식을 하는 동안에는.

인덕션 앞에 서 있어야만 안 꺼지도록.

'타협'했다.


집에 어른이 있을 때 사용하는.

Motion Adult 변수에는.

인덕션이 '어떻게든' 보이는 위치의 모션을 할당했고.

집에 어른이 없을 때 사용하는.

Motion Children 변수에는.

인덕션 바로 앞, 옆의 모션만.

할당했다. (아래)



(4) 자동화.

위 조건을 합쳐서.

인덕션이 OFF 상태일 때.

안전한 상태고.

외출 모드가 아니면.

20초 지연 후.

(ON, OFF 연속 반복을 막기 위해)

인덕션을 켜고. (아래)


인덕션이 ON 상태일 때.

화재 또는 외출 모드이거나.

인덕션을 사용하는 상태에서.

모드에 따라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5분은 상황에 따라 음식을 태우고도 남을 시간이니 참고.)

인덕션을 꺼라. (아래)




후기.

인덕션 자동화 만족도는 높다.

거의 ON을 유지하는 상태지만.

만약을 대비한.

보험을 들은 느낌이라.

조명과 같은 유흥(?) 목적의 자동화보다.

만족도가 높다.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해라.

많은 포스트에서 언급했지만.

자동화가 불가능할 때를 대비해.

수동 세팅은 필수다.




총평.

집에.

고양이를 키우거나.

꼬맹이들만 있는 상황이 많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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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연기 감지기 설치.

실제 상황에서.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신뢰도를 보여줬지만.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네스트 프로텍트만 믿기에는. (아래)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환기 방향에 따라 감지가 늦을 수 있어.

1년 전에 구입했던.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샤오미 연기 감지기를 추가했다. (아래)




박스.

Works with SmartThings Nest mijia.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앵커, 볼트, 양면테이프 2개.

브라켓, 설명서, 본체가 끝. (아래)




설명서.

전부 중국어라. (아래)

영문 설명서 중. (아래)

MiJia_Honeywell_Smoke_Detector_EN.pdf

구성품 및 설치 방법만 추가. (아래)


참고.

초기화 방법.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른 후.

알림음 세 번이 들리면 끝.




Xiaomi MiJia Honeywell Smoke Detector.

신뢰감을 주는 하니웰(Honeywell) 로고. (아래)


스펙.

배터리 수명 5년. 

지름 90mm. 

-10~+55도의 작동 온도. (아래)


CCCF(China Certification Center for Fire Products) Certification 마크와.

돌출된 연기 센서부.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평평하다.)




세팅.

스마트싱스(SmartThings) IDE에서.

bspranger의.

'Xiaomi Mijia Honeywell Fire Detector' DTH를 설치하고.

배터리가 제거된 상태로 배송(복불복이다)된 연기 감지기에. 

CR123A 삽입 후.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전용 어댑터 사용.)

Add a Things 상태에서.

버튼을 눌러주면. (아래)

(난 20번은 누른 듯)

연결 성공. (아래)


Kitchen Smoke Detector로 이름 변경 및.

Battery Changed를 활성화하면. (아래)

배터리 정보가 올라오지만. (아래)

일관적이지 않아 신뢰도는 낮아 보이며. (아래)

(배터리 신뢰도는 공식 지원 제품도 비슷하다.)

본체 버튼을 길게 눌러 작동시킨.

테스트 모드 인식은 잘 된다. (아래)




테스트.

비공식 호환 제품 중.

실제 연기는 인식 못 했던 경험이 있어.

테스트 모드와는 별개로.

스마트싱스 연동까지 확인해야만 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휴지를 태우거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7. 정글바인 및 팬(FAN) 세팅 (3).

스모크 테스트 스프레이를 뿌려. (아래)

크기, 반응 속도 및. (아래)

(동영상의 경고음 인터벌은 정상이다.)

Smoke, Clear 로그 체크. (아래)


참고.

자동화 세팅 전에.

테스트야만.

난감한 상황을 안 만난다.




설치.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내 환경에서는.

샤오미 센서의 종특인 끊김이 생길 수 있어.

(이 문제를 알기 전에 주문했다.)

12시간 정도 지켜본 후.

설치를 진행했다.


메뉴얼대로. (아래)

인덕션, 오븐과 1~4m 떨어진 곳에.

동봉된 나사로 브라켓 고정 후. (아래)

(도배지에 양면테이프 사용하면 망한다.)

위치를 잡아.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파란색), 샤오미 연기 감지기(빨간색)가.

감지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균일한 마감, 유격 없는 조립 상태 등등.

샤오미답게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며.

일산화탄소 센서의 부재는 아쉽지만. 

그만큼 저렴하다.


다른 제품의 기분 나쁠 정도로 큰 경보음보다.

살짝 작은 소리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듯.

난 더 크면 좋겠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는 작아서 좋다.

크기가 작아. (아래).

일반 화재 감지기와 같이 둬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편이다. (아래)

(버튼에 있는 중국어 빼고)



샤오미 연기 감지기도 끊긴다.

간헐적으로 끊기지만 (빨간색).

(테스트 모드로 확인할 수 있다.)

그나마 나은 점은.

Zigbee 표준을 안 지킨 다른 샤오미 센서와 다르게.

알아서 다시 붙더라 (파란색). (아래)

문제는.

끊긴 타이밍에 맞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내 환경에서.

(게이트웨이가 아닌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환경)

이 제품 하나에만 의존한 세팅은.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Honeywell조차도 샤오미의 연결 끊김 벽은 못 넘...


참고.

First Alert 등의 공식 제품은 물론.

비공식 장치인.

Heiman, Nest Protect에서의 연결 끊김은 '전혀' 없다.




총평.

기기 자체 경고음에 의미를 두거나.

게이트웨이를 세팅한 유저 또는.

추후 홈킷(HomeKit)을 정식 지원했을 때. (아래)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구경 후기. (부제 : 스마트싱스와 홈킷.)

복잡한 자동화보다 화재 알림을 원하는 홈킷 유저에게.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1)

블로거 네크로스님(링크)께 정보를 받았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와 같은 저가형 제품은.

주방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에 대한 일문일답인데.

세팅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추가한다.

(많은 정보를 들었지만 전문 용어가 많아 내가 아는 내용만 추렸다.)


: 샤오미 연기 감지기가 주방에 오작동이 많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 산란광과 온도를 모두 측정하는 센서가 정확한데 저가형 제품은 보통 산란광만 사용합니다.


: 한 달 동안 오작동이 없었는데도 그럴까요?

: 지금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며 기름, 먼지 등이 껴서.

  산란광 측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2)

아래 포스트의. (아래)

KNX제품을 Native Z-Wave 제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화재 감지기에 관한 내용을 보면.

샤오미 제품의 수명 신뢰도는 길어야 3년으로 추측된다.

확실히 3년이라도 보장된다면.

가격이 깡패라 선택하는 이들도 많을 듯싶지만.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Posted by Makelism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출시.

샤오미의 연결 끊김에 대한 안 좋은 기억과.

중국 제품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네이티브 홈킷을 지원하는.

샤오미 게이트웨이(Xiaomi Mijia Aqara Hub Mi Gateway For Apple Homekit) 출시 소식을 듣고도.

큰 감흥이 없다가.

막상 상상만 하던 작동 모습을 직접 본 후.

샤오미의 성장 속도가 무서워.

내 나름대로 상상 일기를 적어봤다.

충격 먹음.




인터내셔널 버전과 중국 내수용 차이.

스마트싱스 카페 (링크) 스탭 플루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인터내셔널 버전은.

싱가폴, 유럽, 미국에 분산된 서버와 통신 및.

미국, 유럽 정보 보호 규약에 따르고.

중국 내수 버전은.

중국 서버와 통신 및

중국 법규를 따른다고 한다.


현재(2018년08월30일) 판매 중인.

모든 게이트웨이는.

한글이 적혀있어도. (아래)

(사진 : 신짱님)

내 상상, 판매 페이지 설명과 다르게 중국 내수 버전이라고 하니 참고.

(인터내셔널 버전을 한국에 정식 출시할 때도 동일한 패키징 사용 예정)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일문일답.

난 샤오미 제품이 없어서.

샤오미의 아버지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 오리지널부터 아카라까지 모든 장치를 연결할 수 있나요?

: 오리지날부터 아카라까지 사진에 있는 모든 장치를 게이트웨이에 연결할 수 있지만. (아래)

홈앱에 나오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아래)

Aqara.com에 문의했는데. (아래)

대부분 연말까지 홈킷에 연동되도록 작업 중이라고 하네요.

: 현재 장치 목록에는 안 나오지만 위 장치들 모두 자동화 설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샤오미 커튼도 가능합니다. (아래)

  (마지막 스샷은 아카라홈)



: 샤오미 공기청정기, 에어컨 파트너와 같은 장치는 전부 홈킷에 보이나요?

: 안 보입니다.

: 그러면 앞으로 업데이트하면 홈킷에 보이겠죠?

: 아뇨.

  WiFi 장치들은 게이트웨이와 관련 없습니다.

  (홈킷 사용을 위해서는 홈브리지가 필요하다는 의미)



Q

: 한 게이트웨이에 31개 장치만 연결할 수 있는 제한은 여전한가요?

A

: 32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Q

: C 게이트웨이에 붙은 센서를 트리거로 D 게이트웨이에 있는 소켓을 작동시킬 수 있나요?

A

이전 게이트웨이, 즉 미홈에서 관리되는 장치들은 게이트웨이, 장소에 상관없이 같은 계정에 등록되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카라 허브는 미홈 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이전 게이트웨이와는 통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지원 아카라 허브끼리는 통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 미커넥터(스마트싱스와 샤오미 게이트웨이 연결) 연결은 어떤가요?

A

: 외부 개발자 모드가 허용되어야. (아래)

미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는데.

현재는 허용이 안 되네요.

아직은 불가능합니다.



Q

: 내부망 반응 속도는 어떤가요?

A

: 빠릅니다.



Q

: 외부망에서 네이티브와 홈브리지 장치의 반응 속도 차이가 큰데 어떤가요?

A

: 외부망은 내부망보다 느리며 둘 다 네이티브가 한 박자 빠릅니다.

내부망에서 아래 센서는 네이티브, 위 센서는 홈브리지에 연결한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외부망(좌), 내부망(우)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영상 : 신짱님)



Q

: 지금까지 게이트웨이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A

:  크기(지름)가 작고. (아래)

안내 멘트가 영어입니다.




샤오미 홈킷 정식 지원이 던지는 의미.

대부분의 홈킷 인증 제품은.

비싼 가격과.

BLE, WiFi 연결 방식에 기인한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샤오미 게이트웨이가 정식 홈킷을 지원하며.

(백도어에 대한 우려도 인터내셔널 버전을 선택하면 해결)

위 문제는 거의 해결되었다.


이제부터.

네이티브 홈킷 구성에 목표를 둔 유저들은.

샤오미 제품을 사용하면.

홈브리지라는 중간 과정 없어.

(난 아직까지 홈브리지 세팅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저렴하고 신뢰도가 높으며 반응이 빠른.

스마트홈 구성이 가능해.

홈킷 유저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UX 개발자들이 과연 사용은 해보고 만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최악의 사용성을 가진.

뉴 스마트싱스(구 삼성 커넥트)를 출시하며.

커스텀 DTH와 스마트앱 지원 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결정에 따라.

IOS 환경의 유저 이동은 더 활발해질 듯...

(이런 우왕좌왕하는 움직임 자체가 신규 유저 진입을 막기도 하지만)




홈킷 유저로서 바라본 스마트싱스의 최악 시나리오.

삼성이 그리는 스마트홈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유저인 내가 상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예상이 아님)는 다음과 같다.


1. 커스텀 DTH, 스마트앱 지원 중단 선언.

상상하던 모든 장치의 연결과 자동화 세팅이 가능한.

현재의 장점을 버리는.

최악의 선택에서 출발한다.


커스텀 DTH(PC의 장치 드라이버를 생각하면 된다) 지원이 중단되면.

유저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다른 장치로 인식시켜 사용하고. (아래)

홈킷, 아마존 에코 커튼 인식 후기.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써드파티 장치나, 신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스마트싱스의 개방성이 사라지며.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장치를 지원한다.


커스텀 스마트앱 지원이 중단되면.

스마트싱스 자동화의 핵인 웹코어(webCoRE)나.

홈킷 사용을 위한 JSON Complete API가 없어지는데.

스마트싱스를 서브 개념으로 사용하던.

IOS 유저들의 이탈은 당연하고.

자동화도 삼성에서 정해준 범위로 실행되어.

(정해준 자동화는 사용하다 보면 실제 상황과 안 맞아 지우게 된다.)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자동화, 확장성을 가지게 된다.


삼성 제품이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에게.

스마트싱스를 통한.

삼성 전자 제품의 유기적인 연동이.

매력적일 것이라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공기청정기만 보더라도 자사 제품의 IoT 활용에 대한 이해도는.

샤오미, 블루에어 등과 비교해봤을 때.

낮은 편이라.

과연 이 부분에 매력을 느낄 유저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음성 복귀 기능을 중단해버린.

R6, 7과 같은 스마트싱스 공식 스피커는.

유저수가 적어 큰 문제가 안 되었지만.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어느 정도 유저수를 확보했던.

Blink Camera 서비스 중단 사태처럼.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몇 년간 잘 사용하던 기능이 없어져서.

화가 난 기존 유저들이.

졸지에 안티 스마트싱스 전도사로 바뀌는 것은 덤.



2. 차별성 없는 스마트싱스.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공식 제품으로 한정되고.

(이렇게 되면 샤오미 센서 종류가 더 많다.)

삼성이 정해준 범위의(대부분의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 자동화만 가능한.

스마트싱스는.

예전의 특별한 스마트홈 플랫폼이 아닌.

삼성 제품 연결에 특화된 플랫폼이 된다.


대안이 많아진 유저들은.

어떤 허브를 선택해도.

어차피 어설픈 자동화가 될 것이니.

세밀한 자동화 트리거 목적의 센서보다는.

모니터링, 액츄에이터 위주의 구성과.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위치 기반의 굵직한 자동화만 필요하기에.

허브 기능이 아닌.

접근이 편한 스마트폰과 같은 플랫폼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IOS 유저는 당연히 홈킷을 선택할 테고...



3. 홈킷에 종속되어가는 사용자들.

3-1. AI 스피커 종속.

스마트싱스 유저도. 

구글홈이 아닌.

갤럭시 홈(빅스비 스피커)을 선택할까 말까인데.

(난 아직 스피커에 대해 부정적이다.)

스마트싱스가 없는 유저에게.

비싼 갤럭시 홈은 매력적인 장치가 아니다.

(이 부분은 막상 사용해보면 평가가 바뀔지도 모르겠다.)


3-2. 늘어나는 장치. (1)

저렴한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를 선택했다면.

다른 플랫폼의 장치 1개 살 돈으로.

2~3개를 살 수 있다.


3-3. 늘어나는 장치. (2)

샤오미에서 지원하지 않는.

비싼 홈킷 지원 제품까지 구입하기 시작하면.

홈킷 탈출 비용은 점점 올라간다.


3-4. 늘어나는 장치. (3)

공식 홈킷 지원 제품이 아니라도.

홈브리지를 세팅해.

연동 장치를 점점 늘려간다.

(홈브리지 설치 방법은 날이 갈수록 쉬워지고 있다.)


3-5. 늘어나는 유저.

세팅이 끝나면 나만 즐기기 싫다.

가족들도 내가 세팅한 플랫폼에.

'적응'시키려는.

무급 홈킷 전도사가 된다.


3-6. 홈킷 완전 종속.

센서, 엑츄에이터, 장치, 자동화, 방마다 놓은 AI 스피커까지 세팅이 끝난 상태라면.

플랫폼을 바꾸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필요해.

이사를 하거나 인테리어 공사를 해도.

홈킷 유저가 스마트싱스로 돌아가는 일은 거의 없다.

반대는 가능하겠지만.



4. 플랫폼 고착화.

각자의 입맛에 맞는 플랫폼에 적응한 유저들과 그의 가족들은.

적응된 플랫폼 안에서 놀기를 원하고.

스마트홈 입문자도.

특별함이 없는 스마트싱스를.

1순위로 생각하지 않아.

유입 유저는 적어질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저수를 자랑하던 스마트싱스는.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다른 플랫폼이 망할 때까지)

여러 스마트홈 플랫폼 중 하나로 취급된다.




홈킷과 스마트싱스는.

지향점과 활용하는 부분이 다른데.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왜 자꾸 정책을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총평.

나도 인터내셔널 버전 나오면 직장 일부에 세팅할 생각이다.

재밌을 듯.



Posted by Makelism

SmartThings Wifi Hub. (이하 STW Hub)

종합적인 기기 만족도가 높아.

아쉬운 점 몇 가지를 억지로 뽑아봤는데.

메인 공유기로서의 부족한 성능.

(이 부분 때문에 브리지 모드로 사용한다.)

초기 위치 선정의 어려움과.

발열, (아래)

환경에 따라 비싼 가격 정도일 뿐.

(3세대 허브가 69.99USD, STW Hub 3팩에 279.99USD)

전에 적었던 것처럼.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3. 와이파이 이전.

숙원 사업이던 공유기 안테나 제거.

속도 저하 없이 현관문 밖의 카메라 연결.

유선 장치를 무선으로 사용 가능.

끝까지 신호가 약한 5GHz를 붙잡고 있던 공유기와 다르게.

아슬아슬한 신호 전에.

스마트폰의 연결 상태가 5GHz에서 2.4GHz로 연결.

고정된 장치들이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접속 허브를 변경.

Z-Wave, Zigbee 메쉬 네트워크를 위한 리피터 등등의

장점 투성이라.

아직은 특별한 단점을 찾을 수 없다.



STW Hub의 포인트인.

플룸(Plume)의 스마트한 기능을 드라마틱하게 체감할 수는 없지만.

삼성 커넥트 홈, 홈 프로를 사용할 때.

편차가 심하던 네트워크 환경이.

더 안정적인 것은 사실인데.

(객관적인 자료가 없으니 내 개인적인 느낌 정도로만 생각하는 것이 좋다.)

초기 STW Hub의 위치를 잡을 때.

삼성 커넥트 앱에서 보이던.

좋음과 같은 애매한 표현이 아닌.

네트워크 신호 상태와 구성 등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며.

최적 위치에 설치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한다.



바라는 점.

5GHz OFF 지원.

신경 안 써도.

2.4, 5GHz를 알아서 설정해주니 무척 편하지만.

아직 2.4GHz만 지원하는.

초기 장치 연결에서 불편하다.


재부팅 지원.

뉴 스마트싱스에서 지원하긴 하지만.

사용성이 최악이라.

STW Hub 개별 재부팅과.

연결이 꼬이지 않도록 신호 강도를 반영한 일괄 재부팅을.

Plume에서 바로 실행하고 싶다.




뉴 스마트싱스 (New SmartThings).

할 말이 많은 부분이다.


뉴 스마트싱스(구 삼성 커넥트) 후기를 적으며.

개선 중인 제품이라.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겠다며 시작했었는데.

8개월이란 긴 시간이 흐르니.

극악의 앱이라 평가받는 삼성 스마트홈 앱처럼.

비난할 부분만 남더라.

(포스트들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난 제품 평가가 상당히 후하다.)


뉴 스마트싱스는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니 제외하고.

(사용성이 안 좋아 느낄 틈도 없다.)

IOS에서의 사용성은 최악이며.

안드로이드에서의 사용성은 최악 직전인 앱이다.

원래 스마트싱스를 고전(Classic) 앱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앱을 뛰어넘는 장점이 있어야만 하는데.

정말 단 하나도 못 찾겠다.



8개월간 개선 의지가 없는 앱 구성.

예전에 언급했던.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내용 정리로 시작하자.


장치 편집, 확인이 힘들다.

- 진행 중.

자동화가 단순하다.

- 진행 중. 

- 커스텀 DTH, 스마트앱과 관련 있는 부분이다.

보안에 대한 개념이 없다. 

- 보안을 모션, 접촉 센서로 한정한 듯.

모드가 있기는 하다.

-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모드는 뉴 스마트싱스에서 장소 상태로 나타낸다. 

-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루틴과 모드라는 '직관적인' 단어를 바꿔. 

   뉴 스마트싱스의 모드는.

   애플 홈킷의 모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루틴'과 같은.

   일괄 실행을 의미하는데.

   난 클래식의 모드가 진짜 모드라고 생각한다.

커스텀 DTH나 스마트앱을 지원하지 않는다.

- 진행 중.

로그 기록이 없다.

- 진행 중.

사용해보 않은 앱이다.

- 진행 중.

불편하다.

- 진행 중.



장치 정렬이 불가능.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던전 같은 장치 배열은.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가장 중요한 장치인.

STW Hub의 상태 정보가 독립된 메뉴가 아닌.

디바이스 목록에만 존재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는데.

신형 다목적 센서(Multipurpose Sensor라는 이름으로 설정) 추가 후.

장치 목록에서 40초 동안 찾다가. (아래)

포기하고.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열어서 확인했다.


해결 방법은 있다.

방을 만들고.

사용자가 스마트하게.

알파벳 순서를 기억하며.

장치를 드래그해서 배치하면 되나.

자동화 설정의 장치 선택에서는.

똑같은 상황이 연출된다.



다중 선택이 불가능.

스마트싱스 버튼에. (아래)

스마트싱스 신형 센서, 버튼, 아울렛 후기.

자동화 설정을 하던 중.

버튼의 가장 기본인.

토글(Toggle)이 없는 것도 황당했지만.

이미 이런 제품을 봤기 때문에. (아래)

Elgato eve button - 2. Elgato Eve 앱 세팅 및 후기 (2). (끝)

조명 '몇 개를 넣어' 자동화시키려고 했으나.

장치 정렬 불가와 콜라보를 이루니.

이것도 만만치가 않더라.


이게 쉽지 않은 이유는.

뉴 스마트싱스 앱의.

장치 정렬 불가라는 난관을 뚫고.

장치를 찾아도. (아래)

다중 선택이 안 되어.

추가 버튼을 누른 후. (아래)

저 과정을 원하는 장치 개수만큼 해야만 한다.


더 대단한 점은.

필립스 휴(Hue)와 같은 색온도나 색깔 있는 조명을 설정할 때다.

휴를 찾아.

단순히 켜는 것이 아닌. 

색상, 밝기, 온도 제어를 할 때는. (아래)

(1) 정렬 안 된 장치를 찾아. 

(2) 추가하고. 

(3) 색상, 밝기 등을 설정 후.

다시 추가를 눌러.

자동화시키고 싶은 장치 개수만큼.

(1), (2), (3)을 반복해야만 한다.

주의할 점은.

(3) 설정 중.

밝기 %가 안 나오니 드래그된 위치를 잘 기억해야만. (아래)

통일된 조명 설정이 가능하니.

스마트하게 기억하거나.

스샷을 찍어 잘 비교할 수 있는 눈은 필수다.


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webCoRE를 열어서 해결했다.



연결 끊긴 장치 선택이 불가능.

Device Health를 ON시키면.

끊긴 장치들이 표시되는데.

이 기능에 오류가 있어.

실제로는 아닌 경우가 많다.


자동화 설정 시.

끊긴 장치는 선택할 수 없는 문제가 있으니.

Device Health의 신뢰도를 올리거나.

끊긴 장치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


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webCoRE를 열어서 해결했다.



이해할 수 없는 초기화, 재부팅 위치.

초기화 방법도.

다른 제품들에 비해 절차가 간단한 편인데.

(삼성 커넥트 홈부터 테스트 목적으로 20번은 해본 것 같다.)

하필이면.

'디바이스 다시 시작'과 '전체 초기화'를 같은 메뉴에 넣어. (아래)

초기화 접근을 쉽게 했는지.

(실패 없이 어떤 동작보다 가장 빠르고 간단하게 진행된다.)

이해가 안 된다.

스마트싱스 유저 자동 퇴출 시스템도 아니고...


장치 배열 불가라는 난관을 뚫고.

허브를 찾아 긴장하며 터치하거나.

바쁠 때는 전원 코드를 빼서 재부팅 한다.



느린 반응 속도.

많은 포스트에서 언급했지만.

손보다 느린 자동화, 음성 명령은 불편한데.

문 개폐 상태나 조명 상태를.

뉴 스마트싱스에서 확인하는 것보다.

움직여서 눈이나 손을 사용하는 것이 빠르다.


테스트 기간 동안.

뉴 스마트싱스에서 제일 많이 본 문구가.

'불러오는 중'일 정도로.

느리니.

그냥 스마트싱스 클래식, 홈킷을 열어라.



Z-Wave Repair의 부재.

Z-Wave 메쉬 네트워크에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데.

뉴 스마트싱스에는 없다.


IDE에 들어가거나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실행시켜라.



장치 정보 제한.

스마트싱스의 큰 장점 중 하나인.

다양한 장치 연동(Capability 공개)이.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불가능해.

'상태 확인 중...' 으로 표현된다. (아래)

베타 버젼 앱처럼 보이니.

이 항목이 아예 안 나오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는 '상태 확인 중...' 문구는 안 나옴)


난 그냥 IDE, 클래식 스마트싱스나 홈앱으로 확인한다.



장치 로그 및 관련 자동화 확인.

엑츄에이터와 센서가 추가되면.

자동화도 그만큼 늘어나는데.

사용자가 의도치 않은 장면 연출 시.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IDE나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열어라.



스피커 음성 복귀 불가능.

정식 호환 제품인데도 안 된다.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포기하고.

얼마 전에 스피커를 내렸다.

대안을 찾는 중.



부족한 삼성 전자제품 연동.

가장 유저수가 많은 스마트싱스란 스마트홈 플랫폼을 가지고.

소형부터 대형 가전까지 자체 생산이 가능해.

집 전체를 연동시킬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회사인데도.

제품에 탑재된 센서 활용은 뒷전이고.

연동은 ON, OFF 수준이라.

참 안타까운 부분이다.

덕분에.

(네이티브 연동에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뜻이다.)

내 환경에 맞게 수정할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었지만. (아래)

홈킷 공기청정기, 애플티비 장치 인식 후기.

자신들이 만든 제품의 가능성.

어디까지 열어줘야 하는지.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아래)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3. 세팅. (1)


연동 좋아하는 나도.

삼성 제품 연동의 장점을 못 느껴.

저번 달에 엘지 에어컨 사서.

자동화시켰다.



바라는 점.

변수 기능 지원.

클래식 스마트싱스의 가장 큰 장점은 webCoRE의 존재고.

webCoRE의 가장 큰 장점은 글로벌 변수인데.

webCoRE까지는 아니더라도.

별명과 같은 형식으로 변수 지원이 가능하면 좋겠다.


1분이면 연결할 수 있는 장치와 다르게.

자동화 완성에는 시행착오가 필요해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스마트싱스에 적응해.

초보에서 벗어날 때쯤.

장치, 자동화 개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스마트앱으로 만든 자동화는.

관련 장치를 모두 제거하면 자동으로 지워지는 문제가 있어.

(웹코어는 장치를 제거해도 자동화 설정은 유지한다.)

변수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는 자동화 설정을 늘릴수록.

장치 교체, 제거에 대한 부담을 안고 가야만 하며.

변수가 없다면.

가상 장치를 넣은 후.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1. 마이그레이션 준비.

장치를 2회 교체하는 황당한 과정이 필요하다.

라이트하게 사용할 것이니까 변수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처음에는 라이트 유저였다.



기타.

Zigbee, Z-Wave 네트워크 맵 추가.

장치 세부 설정 항목(OFFSET, 민감도 등등) 변경 가능 지원.

허브 변경을 위한 마이그레이션 기능 추가.

불의의 사고를 대비한 백업 방법 제공.

자동화 웹페이지 지원.




총평.

ABCDEFGHIJKLMNOPQRSTUVWXYZ.



추가 - 2018년09월17일.

지원 장치 개수 확인 중. (아래)



추가 - 2018년09월28일.

플룸 최대 장치 연결 개수는.

서브 허브를 제외한 254개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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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추가.

HOME TEST 장소(Location)의.

SmartThings Wifi Hub(이하 STW Hub)에 연결한 센서들이. (아래)

스마트싱스 신형 센서, 버튼, 아울렛 후기.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한 후.

Home 장소의 삼성 커넥트 홈(520)에 연결된 장치들을.

HOME TEST 장소에 있는 STW Hub(525)에 옮기기로 했다.


이 과정을 위해서는.

예전처럼.

ActionTiles 재인증, 스마트앱과 webCoRE의 자동화 및 커스텀 DTH를 비롯한.

꽤 많은 준비 과정이 필요한데.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2. 준비.

블로거 붱이(링크)님께.

한 장소에.

여러 개의 허브를 붙일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다시 STW Hub를 초기화시켜.

Home 로케이션에 두 개의 허브를 세팅한 후. (아래)

장치 추가 과정에 바로 들어가는.

클래식 스마트싱스와 다르게. (아래)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허브 선택' 항목이 활성화됨을 확인했다. (아래)


참고1.

한 로케이션에 두 개 이상의 허브를 붙이면.

랜 기반 장치, 가상 장치, webCoRE, 스마트앱, DTH 이전 작업 등등을 하지 않고.

Zigbee, Z-Wave 장치만 이동하면 되나.

난 이전 작업이 필요 없는 장치 중.

허브 할당이 되어있던 장치는. (아래)

IDE에서 바꿔줬다.


참고2.

두 개(이상)의 허브에 연결된 장치들을.

하나의 로케이션에서 자동화시킬 수 있어.

옮기던 장치까지만 마무리하면.

집 자동화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아.

느긋하게 이전 작업이 가능하다.


참고3.

홈킷(HomeKit) 사용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인데.

JSON Complete API에 설정한 장치는.

이름과 Capability가 같다면.

(이름이 같고 Capability가 추가되었다면 새로운 센서'만' 생성됨)

홈브리지(Homebridge) 재부팅 후.

같은 장치로 인식해.

배열과 이름 변경 같은 후속 작업이 필요 없다.




장치 이전.

이 부분은.

예전과 동일한 순서로 진행했다.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위 포스트에도 있지만.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언급하자면.

Zigbee, Z-Wave 장치를 허브까지 가져오기 싫어.

리피터 위치를 고려해 장치들을 제거, 추가했고. (아래)

Exclusion이 필요한 Z-Wave 장치는.

제거 즉시 자동화도 삭제되니.

특별한 설정과. (아래)

자동화 스샷을 찍어. (아래)

STW Hub에 장치 연결, 작업 후.

빠진 설정이 없는지 확인했다.


Zigbee는.

기존 허브에 장치 '이름'을 남겨둔 상태에서.

STW Hub에 장치로 인식시킬 수 있는 점을 이용해.

상당히 빠르게 이전 작업을 진행했다.

IDE에서.

새로 연결한 장치의 Zigbee ID, Device Network ID를.

이름만 남겨둔 장치에 복사,

Hub 항목의 허브를 STW Hub로 바꾼 후. (아래)

새로 연결한 장치는 삭제, 기존 장치는 Update를 눌러.

(순서 중요하다.)

자동화, 장치 설정들을 바로 적용했지만.

무슨 이유인지.

온도만 인식하거나. (아래)

상태가 안 바뀌는. (아래)

문제 해결이 불가능한 센서들은.

(하나는 고장으로 결론)

예비 센서로 교체,

공식 DTH로 복귀된 커스텀 장치는.

다시 IDE에서 바꿔서 해결했다. (아래)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예전과 다르게.

제품명을 정확히 인식하는 장치가 많아졌더라. (아래)




허브 제거.

두 개의 허브 중. (아래)

기존 허브에 연결된 장치가 0개임을 확인 후. (아래)

늘 궁금했던.

뉴 스마트싱스 앱의 '디바이스 초기화'를 실행해. (아래)

기존 허브는 제거하고.

남겨진 STW Hub와 장치를

IDE와. (아래)

스마트싱스에서 확인 후. (아래)

끝.


참고.

삼성 커넥트 홈을.

STW Hub와 연동시킬 수 없다.




후기.

뉴 스마트싱스(IOS) 장치 추가는 느리다.

허브 선택 항목을 지원하는.

뉴 스마트싱스만을 사용했는데.

장치 추가 과정(Add a Things)이.

클래식 스마트싱스보다 느리며 연속 장치 추가가 안 된다.

느린 정도도 일정하지 않아.

센서나 배터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오판할 때도 있었고.

간헐적인 실패(장치 추가 화면이 나오지 않았으나 실제 리스트를 보면 추가된 상태)도.

자주 겪으니 신뢰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못 쓰겠다 정도는 아니지만.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이라.

클래식 스마트싱스에서도 허브 선택이 가능했다면.

난 뉴 스마트싱스를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참고.

세팅이 끝난 후.

발견했는데.

IOS에서 안 보이던.

일괄 장치 검색이 안드로이드에서는 가능한 것을 보니.

IOS만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다른 집 장치가 검색된다.

내 장치를 추가하려는데.

다른 집 장치가 검색되는 것을 보니 황당하더라. (아래)

(난 삼성 TV, 사운드바가 없다.)

'지금 추가'를 눌렀을 때.

핀 코드와 같은 보안 확인을 위해.

어떤 화면이나 신호가 나올지 모르지만.

분명히 장치가 반응할 텐데.

잠긴 우리집 문을 누군가 열려는 느낌처럼.

누군가 접근하려는 시도조차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뉴 스마트싱스 사용자 중.

장난이나 층간 소음 복수용으로 '지금 추가'를 눌렀을 때.

모르는 사람은 해킹당했다는 공포감에 난리 칠지도...

이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Zigbee, Z-Wave 커버리지가 넓다.

삼성 커넥트에서는 확인을 안 했던 내용인데.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일 때.

중간에 리피터가 없으면.

절대 연결이 불가능했던 위치의 센서가 연결될 정도로.

단일 STW Hub 커버리지가 넓다.



만족한다.

스마트홈과 네트워크 장치가 동일해.

예전과 같은 자살 스위치 세팅은.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불가능하지만.

(요즘 같은 서버 상태면 필요 없는 세팅이기도 하다.)

Wifi 속도 저하 없이.

현관문 밖 카메라 연결이 가능하며.

추가된 리피터는 덤이다.



한 로케이션에 허브 두 개를 연결할 수 있으니 좋다.

예전보다.

작업 시간이 반 이하로 줄었고.

스트레스 없이.

천천히 즐기면서 장치 이동을.

멈출 수 있으니 좋다.




총평.

수동 마이그레이션 전문가가 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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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과정이라.

출시 후.

포스트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플룸(Plume) 앱 구성.

스마트싱스 앱에서 할 수 없는.

네트워크 관련 정보 확인 및 설정을 할 수 있다.

(브리지 모드로 사용 중)


1. 최적화.

설치, 재부팅 등의 특별한 이벤트가 생기면.

10분에 걸친.

무선 메쉬 네트워크(Wifi Mesh Network) 최적화를 통해. (아래)

주변, 사용 환경에 맞춰.

간섭이 없도록.

장치를 다른 스마트싱스 와이파이 허브(이하 STW Hub)에 연결하거나.

채널 및 주파수 변경 등이 진행되는데.

일반적인 상황에서.

뭐가 좋아졌다거나 나빠진 경험은 없다.

후기에서 다시 언급.


참고1.

2.4, 5GHz를 끄거나 선택할 수 없으며.

장치, 허브에 연결된 주파수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바뀔 수 있다.


참고2.

거실에 있는 로지텍 팜 홈 브리지, 네타트모 웰컴이나.

사랑방의 프린터 등을.

거실, 사랑방의 STW Hub가 아닌.

굳이 멀리 있는 안방에 연결하는데.

스마트하다는 최적화 기준이 궁금하다.



2. Home, Guests, Internet Only.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한 Home.

허용한 내부망 장치 접근 및 접속 시간 세팅이 가능한 Guests.

내부망 장치 접근이 불가능하고 접속 시간 세팅이 가능한 Internet Only. (아래)

이 세 가지를.

SSID가 아닌 패스워드로 구분한다.



3. 속도 정보.

지난 24시간, 일주일, 한 달의 속도 정보 및. (아래)

(난 QoS 풀릴 때까지 100Mbps 환경이니 아래 자료는 참고만.)

디바이스 속도 테스트가 가능하다. (아래)

(벤치비 측정값과 차이가 있다.)



4. 사용 시간 통제.

장치마다.

상황에 맞는 사용 시간을 정할 수 있다. (아래)



5. 연결 상태.

화면 하단의 '51 Connected Devices'로.

현재 연결된 전체 장치의 개수 및 정보 파악과. (아래)

(허브를 누르면 해당 허브에 연결된 장치가 따로 나온다.)

드래그로 아이콘을 옮겨.

대략적인 거리, 위치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아래)

어떤 허브에 연결되었는지 알 수 있어.

(삼성 커넥트 홈 테스트 때는 이동 후 '어느 정도' 기다렸다.)

테스트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상황에 따라.

원의 회전 속도나 밝기, 반경이 매번 달라. (아래)

설치 후.

시간이 꽤 지난 지금까지.

커피 마시면서.

아내 몰래 멍하니 쳐다보는 중...

은근히 중독성(?)있는 화면이다.



6. 데이터 사용량.

속도 정보처럼.

각 장치의.

지난 24시간, 일주일, 한 달.

사용량과 점유율을 보고. (아래)

몇 가지 특이한 장치들을 찾았는데.

버튼 연결이 전부인.

로지텍 팝 브리지 하나가.

일주일 동안 2.18GB를 다운로드. (아래)

거실 카메라(Netatmo Welcome)는.

다운로드만 무려 155.63GB(1080p 촬영)를. (아래)

소모하는데.

정상(...)이다.




SmartThings Wifi Hub 테스트.

예전 측정값과. (아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현재 벤치비, Plume 속도 결과값을 비교한. (아래)

객관적인 평가보다는.

장치 개수를 늘려가며. (아래)

실제 내가 느낀 사용성에 중점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했으니.

'무선 공유기 교체를 염두한 평범한 사용자의 느낌' 정도로 참고해라.

(공유기에 대해 전문적인 포스팅이 가능한 분을 모신 이유가 더 크다.)


1. 끊김 증상이 있는가?

공유기도 PC처럼 다운되고.

연결된 장치 개수가 늘면 끊김이 생길 수 있음을 알고. (아래)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1. 선택.

계속 확인하는 중인데.

STW Hub 다운이나 장치 끊김 문제는 한 번도 없었다.



2. 커버리지와 속도는 어떤가?

유선 백홀(Backhaul)을 지원하지 않아.

'위치만' 잘 잡으면.

A6004ns 1대와 STW Hub 3대(내 환경에서 2대로는 불가능)의 커버리지, 속도는.

비슷하거나 STW Hub가 약간 좋은 편이나.

사용 면적에 따른 가성비와 관리의 번거로움을 생각했을 때.

와이파이가 되는 리피터가 절실히 필요한 환경(중요하다)이 아니라면.

STW Hub를 선택하는 것에 부정적이다.

하지만.

내 환경에서.

현관문 밖 카메라 연결을 위해.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6. 얼굴 인식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A6004ns 1대, 익스텐더 1대와 STW Hub 4대'가 필요할 때는.

속도를 갉아먹는 익스텐더보다는.

STW Hub가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참고.

단일 STW Hub의.

2.4GHz 커버리지는.

A6004ns의 80~90% 정도로 '느껴지며'.

5Ghz 연결은.

콘크리트 벽을 2개 이상 넘어가면 거의 불가능하다.



3. 게스트 와이파이(인터넷만 가능) 설정이 가능한가?

이건 Plume이 좋다.

SSID가 아닌 패스워드로 구분되어.

손님에게.

'당신은 내 가족이 아니라 믿을 수 없습니다.'라는.

느낌을 주지 않아도 된다.



4. 허브 사이의 이동은 자연스러운가?

내가 상상했던 메쉬 와이파이가 맞는지.

Wifi Analyzer와.

인터넷 서핑, 4K 영상으로 테스트했는데.

안 끊기며.

자연스럽게 연결이 이동, 유지된다고 '느낀다'.



5. 2.4Ghz만 지원하는 장치 연결에는 문제가 없는가?

내가 가진 제품 중.

WeMo Switch, Light Switch에서만 문제가 있었다.

장치 설정 화면에서.

와이파이 리셋 선택 후 WiFi 연결만 하면.

나머지 설정이 유지되어 ST에서 따로 세팅할 내용은 없지만.

5GHz AC로 연결된 스마트폰, 태블릿에서는 이 과정이 불가능해.

아이패드 미니 1세대로 해결했다.


SONOFF 또한.

프로그램 버튼을 점멸할 때까지 길게 눌러.

위모처럼 WiFi만 다시 세팅할 수 있다.



참고.

난 SSID를 변경해서 장치들을 하나씩 옮겼지만.

동일한 SSID, 패스워드로 설정했다면.

대부분의 장치는 자동으로 연결된다.




세팅. (1)

안정적인 속도 보장이 필요한 장치는 유선 연결된 상태라.

모든 구역에서의.

Wifi 기반의 IoT 장치, 인터넷 서핑을 비롯한.

NAS의 4K 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한 정도의 연결, 속도 확인 후.

내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점검구 뚜껑 닫기'를 실현했다.


2년간 내 결벽을 건드리던 천장의. (아래)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A6004ns를 내려. (아래)

무식한 안테나들을 제거하고. (아래)

관리 페이지에서 2.4, 5GHz 무선 네트워크를 OFF시켜. (아래)

유선 공유기로 만든 후.

점검구 뚜껑을 닫아. (아래)

숙원 사업 성공.




세팅. (2)

STW Hub 사이의 연결이.

2.4, 5Ghz가 섞여 있고. (아래)

상태도 아주 좋음 상태(Excellent)가 아니라. (아래)


4주 가까이 걸린 세팅이다.


2.4GHz에.

양호, 좋음 상태여도.

버벅임을 체감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최고의 컨디션에서 사용하고 싶어.

STW Hub들의 간격을 1m까지 줄이고. (아래)

간섭 가능성이 있는 장치들을 이동하며.

재부팅 후.

30분을 기다렸다가 확인하기를 반복했다.


황당하지만.

처음과 비슷한 환경에서.

모든 STW Hub가 5Ghz, Excellent Connection으로. (아래)

연결 성공 후.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바뀔 때도 있음)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거리'보다는 '구조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라 상상 중.



참고1.

사랑방 허브 재부팅 및.

최적화 완료 후에도.

가장 멀리에 있는 안방과 현관 허브가 연결되어. (아래)

(당연히 신호 상태는 나쁨이다.)

다시 사랑방 허브를 재부팅 해서 해결했지만.

또다시.

사랑방 허브를 재부팅 하면 이 상태가 반복된다.


참고2.

STW Hub가.

기존 Plume과. (아래)

호환되면 더 좋을 듯...




스마트싱스 허브 이전 준비.

(스마트싱스 플랫폼을 의미한다.)

스마트싱스 허브 역할만 하는 삼성 커넥트 허브가.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쓸데없이' 점검구를 차지하는 것이. (아래)

거슬리고.

STW Hub들이 리피터까지 가능하니.

갈아타지 않을 이유가 없다.




Posted by Makelism

테스트 과정이라.

출시 후.

포스트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세팅.

삼성 커넥트 홈 프로 3대와 같은 방법으로. (아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2. 설치.

SmartThings Wifi Hub (ET-WV520) 3대를. (아래)

세팅했다.


Home에서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싱스 허브와.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같은 장소(Location)에서 사용하기 싫어.

(조작 실수로 장치를 전부 날릴까 무서웠다.)

Home Test 장소를 생성했고.

허브는.

뉴 스마트싱스 앱의.

'디바이스 추가 - Wi-Fi/허브'에서 수동 추가하거나. (아래)

자동 인식을 기다려.

SSID, 비밀번호 세팅 등을 진행하면 된다. (아래)

(중간에 보이는 오류는 재시도 또는 재부팅하면 해결된다.)


메인 허브와 새로운 로케이션을.

뉴 스마트싱스 앱과. (아래)

클래식 스마트싱스 앱에서. (아래)

확인 후. (아래)

끝.


나머지.

서브 허브도 '확장'을 선택해.

같은 방법으로 추가 후. (아래)

적절한 허브 위치를 찾으면. (아래)

(전체 세팅 과정 중 가장 오랜 시간이 걸렸다.)

끝. (아래)




플룸(Plume) 세팅.

이미 기본 구성(SSID, 패스워드, 서브 허브 연결)은 끝났기에.

몇 가지 특별한 설정은 미루고.

서브 허브의 신호 강도와.

집에 있는 Wifi 장치들의.

원활한 작동을 확인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스마트싱스 계정으로 로그인 후. (아래)

메인, 서브 허브와. (아래)

장치들의 연결 강도를 살펴보며. (아래)

위치를 변경하고. (아래)

장치 개수를 늘려가며. (아래)

부하 테스트 시작.



참고1.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각 허브가 연결된 주파수 및 채널까지 알 수 있지만. (아래)

IOS와 다르게.

'화면에 보이는' 허브 배열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



참고2.

'Plume 앱에서 더 많은 설정 보기'를 누르면. (아래)

미국 아이튠즈로 가는데. (아래)

출시 후.

스샷과 다르게 스마트싱스 허브 항목이 추가될 듯.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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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싱스 통합.

스마트홈, 삼성 커넥트, 아틱(Artik)으로 흩어져있던.

삼성의 IoT 클라우드와 앱들을.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통합했다.

(난 삼성 커넥트로 통합되는 줄...)


삼성 제품을 잘 아는 사람조차.

정식 명칭을 기억하지 못하고.

'삼성 스마트 홈 허브'라 변형해서 부르던.

'삼성 커넥트 홈'은 '스마트싱스 허브'로.

'삼성 커넥트'라는 앱은.

'뉴 스마트싱스'로.

이름이 변경되어.

입문할 때.

공부가 필요했던.

명칭 장벽이 어느 정도 허물어졌다.


장벽이란 표현을 쓸 정도로 심각했던 이유는.

'삼성 에어컨'을 '스마트싱스'에 통합시켜.

센서를 활용해 자동화시키고 싶은 유저의 질문에.

"

스마트싱스와 여러 센서, 에어컨을 연동하려면 허브가 필요한데.

스마트싱스, 삼성 커넥트 홈, 삼성 커넥트 홈 프로 무엇을 사든.

스마트싱스나 삼성 커넥트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삼성 에어컨을 삼성 스마트홈이란 앱에 연결한 후.

스마트싱스에서 불러오면.

스마트싱스를 통해 자동화시킬 수 있으며.

스마트싱스, 삼성 커넥트를 통해 수동 제어할 수 있습니다.

"

와 같은 괴상한 답변이 달릴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

(나도 많이 헷갈렸다.)

통합된 지금은.

'스마트싱스 허브를 선택해 앱에 연결하면 됩니다."로.

간단해지니.

유저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한다.



참고1.

위 답변 해석.

스마트싱스 플랫폼에 센서 연결이 가능한 허브가 필요한데.

현재.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 삼성 커넥트 홈, 삼성 커넥트 홈 프로.

세 종류의 허브가 있고.

이 허브를 연결할 앱은.

스마트싱스 앱이나 삼성 커넥트 앱(홈이 아님)이 있습니다.

삼성 에어컨을 삼성 스마트홈이라는 앱 연결 후.

스마트싱스 앱 또는 삼성 커넥트 앱에서.

에어컨을 불러와.

스마트싱스 플랫폼을 활용한.

수동 제어 및 자동화 설정이 가능합니다.

(해석해도 무슨 말인지...)



참고2.

기존 스마트싱스 앱은.

스마트싱스 클래식(SmartThings Classic)으로.

이름만 변경되었으며.

전자 제품에서.

클래식이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와 다르게.

촌스럽지만.

아주 잘 만든 앱이다.




SmartThings Wifi Hub를 받다.

처음에는.

삼성 커넥트 홈 프로나. (아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1. 계정 생성.

삼성 커넥트 홈.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1. 개봉.

정도의 사용성만-감흥 없는 수준- 생각하며.

테스트 제품을 받았는데. 

박스와.

허브에 적힌. (아래)

SmartThings 로고를 보고. (아래)

개봉 맛을. (아래)

느껴보기로 했다.



참고.

많은 분들이 정보를 주셨다.

두 종류가 출시되었으며.

스마트싱스 3세대(SmartThings V3) 허브(링크) 출시 가격은 69.99USD

SmartThings Wifi Hub 3팩(링크) 출시 가격은 279.99USD

2세대 사용자에게 3세대 허브는 큰 메리트가 없으니. (아래)

Samsung SmartThings Hub (2018) discussion (Model GP-U999SJVLGDA aka V3)

3이라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박스.

삼성 커넥트 홈(ET-WV520) 기반인.

SmartThings Wifi Hub(ET-WV525) 스펙을 보고. (아래)

Wifi Mesh Network를 비롯한.

전반적인 네트워크 성능에서 매력을 못 느꼈던.

커넥트 홈 프로(ET-WV530)보다.

부족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세팅 후.

내 사용 환경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줬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이더넷 케이블을 제외한.

설명서, 본체, (아래)

12V, 2.1A인 어댑터가 있다. (아래)




설명서.

두 개의 설명서 중. (아래)

SmartThings Wifi Hub의 메인 기능인. (아래)

Wi-Fi Hub와. (아래)

SmartThings Hub의. (아래)

초기 세팅을.

간단하게 정리한 설명서(520모델과 똑같다.)와.

자세히 정리한 퀵 가이드(이름 바꿔야 할 듯)를 스캔해서 첨부.

(클릭하면 확대)


참고.

삼성 커넥트 홈 퀵 가이드. (아래)

Quick Guide (Samsung Connect).pdf




SmartThings Wifi Hub.

외형에서 유일하게 바뀐 부분인.

SmartThings 로고. (아래)

하드웨어 변경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파손 우려가 있었던.

커넥트 홈의 랜 포트는.

스마트싱스 와이파이 허브에서는 모두 괜찮았다. (아래)




재밌는 기회를 주신.

삼성 관계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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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bee 3.0 지원 장치.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새로운 공식 제품인.

누수(Water Leak) 센서, 다목적(Multipurpose) 센서, 버튼과 (아래)

모션 센서, 스마트 플러그(Outlet)를 가지고 놀아보며.

변경 사항을 찾아봤는데.

Zigbee 3.0 지원이 눈에 띄더라.


2년 전에.

Zigbee 3.0부터는 ZLL, ZHA가 호환된다고 배웠으나. (아래)

이게 생각보다.

직챔(Zigbee Champion)이 별명인 전문가분께서.

'이전 버전은 베타, Zigbee 3.0이 정식 출시'라고 표현할 정도로.

차이가 큰 것 같지만.

잘 몰라.

제품 사용성에 목적을 두고 포스트를 풀어나가겠다.



참고1.

블로거 붱이(링크)님께 정보를 받았다.

QR 코드가 있는 제품은 모두 Zigbee 3.0일 것이라고 한다.


참고2.

2014년 기사지만 난 재밌게 읽었다. (아래)

"지그비 3.0를 통해 저전력 무선 표준 단일화를 노린다"...지그비 얼라이언스 


참고3.

모션 센서(CR2477이 들어가는 2017년 제품)를 제외하고.

아래에 소개된 모든 제품의 초기화는.

Connect 버튼을 5초 동안 누르면 된다.




누수 센서.

미끄러지지 않는 바닥 재질에. (아래)

약간의 침수 대비가 되어있으며.

CR2 배터리를 사용. (아래)


신형 누수 센서(좌)에서는.

떨어지는 물(빨간색)까지 감지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구형보다. (아래)

SmartThings Water Leak Sensor를 지르다.

더 빠른 대응이 가능하며.

구형 내부에 있던 연결 버튼은.

외부(파란색)로 이동했다. (아래)


초기화 후.

뉴, 클래식 스마트싱스에 연결해서. (아래)

Wet, Dry 감지 확인 후 끝. (아래)

(센서 이름이 갑자기 영어로 바뀌더라.)



미국 출시 가격 19.99 USD

(가격 좋다.)

구형보다 나은 제품.




다목적 센서.

예전에 제공하던.

브라켓 대신.

센서 뒷면 전체를 덮은.

3M VHB 양면테이프를 보고.

걱정부터 되더라. (아래)

포스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래)

스마트홈 - 5. 센서 (2).

교체, 이동할 때.

난감할 듯...


Connect 버튼(빨간색), CR2450 배터리가 있으며.

양쪽 미닫이문 감지를 위한.

네오디뮴 분리는.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시도는 안 해봤으나 힘들어 보인다. (아래)


예전과 같은.

좌우 대칭이 아니라.

감지 방향(빨간색)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으며. (아래)

배터리 교체 방법은 확실히 편해졌다.

(리조인이 편해졌다는 의미다.)


초기 연결 후. (아래)

문제가 있던 온도는. 

시간이 지난 후. (아래)

정상 온도를 찾았고.

흡연 생활로.

가장 많은 상태 변화가 있는 도어 센서와 교체해.

테스트해봤는데.

신뢰도와 반응 속도는.

구형 스마트싱스 센서와 같은 수준으로 좋다.



미국 출시 가격 19.99 USD

(이것도 가격 좋다.)

구형과 비슷하지만 브라켓의 부재가 아쉬운 제품.


참고1.

센서 펌웨어 업데이트 후. (아래)

도어 개폐 감지를 못하거나.

연결이 끊기는 문제는.

리조인으로 해결했다.


참고2.

도어 센서를.

수위, 모션 센서 등으로 개조할 수 있는 리드파이프는.

확인하지 못했다.


참고3.

리조인(Rejoin) 방법.

정상 작동하던 센서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배터리 확인 후.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해결 방법이다.

스마트싱스 앱을 'Add a Thing' 상태로 두고.

문제 센서를 초기화 후.

LED가 연결 상태(보통 녹색)로 바뀌면 끝.

이때.

스마트싱스 앱은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이 정상이다.

(IDE 허브 로그의 zbjoin 항목으로 확인은 가능하다.)




버튼.

이번에 처음으로 출시한.

스마트싱스 공식 버튼이다.

Connect 버튼(파란색)이 있는 하부의.

화살표(빨간색) 모양을 일치시켜 분리하면. (아래)

CR2450 배터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

온습도계를 제외한.

40여 개를 방출하고 남아있는 2개의 샤오미 제품 중.

기사회생한 샤오미 버튼보다.

두껍지만. (아래)

적당한 압력을 가진 버튼 촉감과.

만듦새, 연결성, 신뢰도, 활용도는 비교 불가다.


물론.

스마트싱스 허브에 종속된 제품이라.

스마트싱스 서버, 허브 이상을 대비한.

독립 장치 컨트롤러 준비라는 측면에서는.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부족함이 있지만.

로컬 실행이 가능해.

서버 문제는 커버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작고 단순한 디자인과.

버튼 뒷면의 자석의 활용도는. (아래)

이 제품의 가치를 더욱 높게 만들어준다.

(고급스럽다는 의미는 아님)


모션과 같은 임의 센서를 택해.

(IOS 뉴 스마트싱스의 디바이스 추가 메뉴에는 버튼 항목 또는 일괄 검색이 없다.)

연결하고. (아래)

온도 센서와 함께.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동일한.

한 번 누름(Pushed), 두 번 누름(Pushed Twice), 길게 누름(Held)을 인식하는데.

위 로그에서 보이듯.

무식한 연속 작동 중.

놓치는 신호는 한 번도 없었으며.

연속 세 번을 누르고 길게 누르면.

항상.

'Pushed Twice - Pushed - Held' 순으로.

일괄 명령이 실행된다.


자동화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webCoRE에서는.

토글(Toggle)은 가능하나 Pushed Twice 인식이 불가능해.

(2018년08월08일 기준)

사랑방 천장등과 커튼을 세팅했고. (아래)

토글(Toggle)이 불가능한.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Pushed Twice 동작에.

일괄 소등 트리거로 사용하고 있는. (아래)

모멘테리(Momentary) 버튼인 My House를 할당해. (아래)

자동화시켰다. (아래)



미국 출시 가격 14.99 USD 

(가격 아주 좋다.)

아직은 만족도가 높은 제품.


참고.

토글만 가능하다면.

(버튼 사용 안 해보신 분이 만든 듯)

클라우드 실행을 하는 webCoRE보다.

로컬 실행하는 스마트싱스 앱을 적극 추천한다.

다중 장치 선택을 하려면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모션 센서. (1)

2017년 센서 (좌),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판매된 센서 (우)

(두 제품 사이에 다른 버전의 센서가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센서부 무늬, 크기가 변경되어.

뚜껑 호환은 안 되지만.

가장 중요한 브라켓이 같아.

교체가 용이하고. (아래)

배터리는 CR2450에서.

특이하게.

구하기도 힘든 CR2477로 바뀌었다. (아래)

2017년12월에 5팩을 주문하고.

사육장에 세팅해서.

카멜레온 모션 감지용으로 사용할 때는 문제점을 몰랐는데.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스마트싱스 와이파이 허브 작업 중.

센서 2개가 고장나 교체 후 사용하다 보니.

이거 물건(?)이더라.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15년형 센서의.

인식률, 범위, 반응 속도가 100%라면.

이 제품은.

99%, 50%, 50% 수준이니.

(Inactive 전환 시간이 빠른 편이라 환경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있다.)

호환 브라켓을 사용해 교체가 쉽다는 점 빼고는.

개악된 제품이다.



믿고 쓰는 스마트싱스 공식 제품을 의심하게 만든 센서.




모션 센서. (2)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구경만 했다.


불안하게.

문제가 있는 2017년 모션 센서와.

비슷한 모습의 센서부를 가지고 있으며.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다행히도.

신형 다목적 센서와 다르게.

브라켓이 있다고 한다.



미국 출시 가격 24.99 USD

2017년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줘야만.

구입 가치가 있는 제품.




스마트 플러그.

(공식 명칭은 SmartThings Outlet이다.)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구경만 했다.


지금까지.

스마트싱스 공식 스마트 플러그들은.

무식하게 커서.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2구 콘센트 사용이 불가능했지만.

타사 제품보다 월등한 리피터, 전력량, 신뢰도 등등의 성능 때문에.

억지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번 출시된 신형 아울렛(최대 2,500W)은. (아래)

2구 콘센트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작아.

이전 세대 제품과 동등한 성능만 보여준다면.

앞으로 스마트 플러그 구입 시.

가장 먼저 목록에 올려야 할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출시 가격 34.99 USD

허브를 포함한 모든 스마트싱스 제품 중.

처음으로 변환 어댑터가 필요 없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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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설치.

책상 위에.

콘센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요청에.

멀티탭을 설치했더니.

가뜩이나 거슬리던 전선이 더 많아져.

나를 미치게 만들더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전선 정리함을 고려했다가. (아래)

이케아(IKEA) 전선 정리함을 지르다.

작은 크기에 전선을 집어넣기 위한.

테트리스 스킬 대신.

방치 스킬을 시전할 가족들 모습이 그려져서 포기.


생각 없이 막 쑤셔 넣을 수 있는 큰 전선 정리함 중,

무선 충전 패드와 호환되는.

이케아 롬마 제품을 선택했으며.

흰색과 회색 중. (아래)

아내에게 칭찬받고 싶어.

흰색을 주문했는데. (아래)

내가 좋아하는 박스는 없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없고.

구성품은.

설명서, 많이 여유 있게 준 미끄럼 방지 패드 (2X5개),

상판, 하판이 끝. (아래)




설명서.




이케아 롬마(ROMMA) 전선 정리함.

스펙. (아래)

길이 15cm, 높이 14cm, 폭 31cm. 

(클릭하면 확대)




세팅. (1)

바닥의 동그란 모양 네 곳에.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붙이자. (아래)


멀티탭을 넣고. (아래)

상판 뚜껑을 덮어. (아래)

구멍에.

트리플 패드 전선을. (아래)

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넣은 후. (아래)

연결하면. (아래)

단차없이 딱 맞는다. (아래)


나머지 하나에서는.

스마트 플러그 중 가장 큰.

위모 스위치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멀티 충전기를 넣어도 충분한 크기라. (아래)

부피가 커서 책장 구석에 숨겨두었던.

세단기, (아래)

세단기를 지르다. - 구입시 고려 사항.

프린터, 충전기 등등의 전선을.

모두 정리했다.




세팅. (2)

그냥 사용하려다.

스마트홈 강박증을 이기지 못해.

'Happy Room Outlet - Table'이라 명명한. (아래)

예비 스마트 플러그(NAS-WR01ZE)에 연결 후. (아래)

자동화시켰다.


가족들이.

어떤 의도로 제품을 연결할지 모르고.

행동 패턴이 다양해.

모션에 의한 ON, OFF 보다는.

꺼져 있을 때.

자동화 모드이면 무조건 켜고.

켜져 있을 때.

어웨이(외출) 모드를 6시간 동안 유지하면.

꺼지도록 설정해서 끝. (아래)


참고.

파티(비자동화) 모드만 is가 아닌 change to인 이유는.

(파티 모드로 바뀔 때만 켜지는 이유는.)

파티 모드에서.

사용자가 'Happy Room Outlet - Table'를 꺼도.

다시 켜지지 않도록 설정해.

비자동화라는 모드 원칙을 지키기 위함이다.




후기.

만듦새는 평이하다.

작은 이케아 크비슬레(KVISSLE) 전선 정리함의

만듦새는 좋다고 느꼈지만.

이 제품의.

플라스틱 재질, 마감 등은 평이하다.

난 싼 티에 한 표.



트리플 패드와의 조합은 만족한다.

책상 위에 두면.

큰 크기 때문에 거슬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나쁘지 않고.

(참고로 난 굉장히 둔하다.)

무선 패드가 차지하던 바닥 공간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


만약 출시 예정(2018년09월)인.

에어파워(AirPower)를 기다리는 중이라면. (아래)

이런 종류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대해도 좋을 듯...




커서 편하다.

큰 트렁크에 물건을 막 던지는 느낌인데.

작은 전선 정리함 내부에서.

어댑터 테트리스의 고통을 맛본 사용자는.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총평.

트리플 패드가 있는 사용자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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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환영합니다.



고용량 제품 컨트롤.

대형 간판, 인덕션과 같은 고용량 제품은.

일반 스마트 플러그 연결이 불가능해.

고용량 스마트 플러그를 사용해야만 하지만.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매니저님께.

마그네트 스위치를 사용하면. (아래)

일반 스마트 플러그로도 가능하며.

내구성도 좋다는 정보를 받고 설치해봤다.




박스.

단상 전자 접촉기.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박스 상단에 언급된 사용 설명서는 없으며. (아래)

(박스 내부에 '뭐가' 적혀있기는 하다.)

마그네트 스위치 하나가 전부다. (아래)




GMC-40P2.

전기 기술자분들이

직장에 설치할 때는 간단한 제품이라 생각했었는데.

내가 직접 설치하려니 생김새가 무섭더라.




준비.

1. 스마트 플러그 선택.

스마트싱스에 종속된 장치를 선택해도.

서버 상태가 안정적이고.

로컬도 가능해.

예전과 같은 일은 일어나기 힘들겠지만.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홈브리지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독립적인 작동도 가능한.

위모 스위치(WeMo Switch)를 선택했다.



2. 플라스틱 박스.

설치 위치가.

사용자 손에 닿지 않는 곳이라도.

가족들이 그동안 보여주던.

엽기적인 패턴(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을 생각하면.

사고 위험성이 충분하다고 생각되어 준비했다.


SONOFF 설치에 사용했던 하이박스를. (아래)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3. 세팅 (3)

주문하려다.

기다리기 싫어 반찬통을 선택. (아래)



3. 구멍 뚫기.

전선이 들어갈 구멍을 뚫은 후.

케이블 글랜드로 빈틈없이 마감할 생각이었는데.

완전 밀폐시키면 습기가 생길 수 있다는.

스탭님들의 조언을 듣고.

구멍만 여유 있게 뚫었다. (아래)



4. 멀티탭, 플러그.

인덕션 부근의 확장성을 고려해.

나중에라도.

추가 장치 설치가 가능하도록 3구 멀티탭을 선택했으며.

플러그는 멀티탭을 잘라 사용하면 된다.


참고.

대부분.

큰 스마트 플러그를 사용하면.

3구 중 2구만 사용할 수 있다.



5. 결선도.

나와 같은.

까막눈(사진을 봐야 심리적인 만족을 얻으며 이해가 가능한)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봤다.




세팅.

인덕션 전용 차단기를 내리고.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결선 및. (아래)

(마그네트 스위치 나사 부분 꽉 조여라.)

뚜껑을 덮어. (아래)

손으로 위모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위치를 잡고. (아래)

(중요하다)

비정상적인 가족 패턴으로 당겨보며.

선이 빠지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인덕션을 플로드로 장시간 작동시켜.

안전 확인 후.

스마트싱스, 홈앱에 Induction 이름을 할당해. (아래)

끝.




후기.

작동 소음은 큰 문제가 안 된다.

테스트할 때.

마그네트 충격음이 내 예상을 웃돌 정도로 거슬려서. (아래)

(플라스틱 통이 움직일 정도로 크더라.)

방음 대책을 생각했는데.

깊숙한 곳에 설치되니.

스마트 플러그의 릴레이 작동 소리와 비슷한 정도다.



마그네트 내구성은 좋다고 한다.

내구성이 낮을 것 같아.

ON, OFF가 자주 작동하지 않도록.

자동화 설정을 하려다.

하루에도 백번이상.

ON, OFF가 반복되는 세차장 컴프레셔도.

거의(?) 안 고장 난다는 얘기를 듣고.

내 마음대로 설정하기로 했다.



만족한다.

직장 스마트싱스에도 세팅할 예정이다.




총평.

드디어 주방도 냉장고 빼고 전부 연결했다.



Posted by Makelism

먼저 포스트에.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이어서...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2)

센서 선택 시 고려 사항은?

1. 신뢰도를 확인한다.

측정 환경(구조물)에 따라 다르지만.

신뢰도가 낮다는 의견이 많으면 무조건 제외시켰다.

주의할 점은.

시간이 지나도 문제가 없는 공식 센서와 다르게.

(하드웨어 변경에 따른 리뉴얼 제품 특성은 제외하자.)

최고의 가성비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연결 끊김 등의 여러 이슈가 생겼고.

근에서야.

미커넥트로 해결된 샤오미 센서 같은.

비공식 제품은.

시기에 따라 내용이 바뀌니.

최근 리뷰를 봐야만 한다.



2. Zigbee, Z-Wave 프토토콜을 확인한다.

지금은 신경 쓰지 않지만.

리피터가 적었던 초기에는.

메쉬 네트워크(Mesh Network) 상태를 확인한 후.

내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했다.



3. 가격을 본다.

비싼 센서는 반드시 돈값을 한다.

단, 납득할 수 있는 가격 한도에서...



4. 부착 방식을 확인한다.

나처럼 도배지 뜯어먹기 싫으면.

꼭 알아둬야 할 중요한 내용이다.


설치 위치에 벽지가 있다면.

나사로 고정할 수 있는 브라켓이 있는 제품을. (아래)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선택해야만 하며.

설치 위치에 벽지가 없다면.

양면테이프가 편하다.

만약.

벽지 밑이 석고보드가 아닌 시멘트라면...



5. 크기를 확인한다.

예쁜 센서를 못 봐서.

크지만 않으면 대체로 만족하는 편이다.

센서 중.

Netatmo Weather Station 추가 모듈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그나마 괜찮은 디자인이지만.

크다.



참고1.

Z-Wave는 나라마다 주파수가 다르니.

허브 호환성을 확인해라.


참고2.

브라켓을 설치한 센서는.

고장을 대비해.

1~2개 정도 여분을 두는 것이 좋다.




양면테이프 부착력으로 충분한가?

무거운 센서도.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잘 붙어있을 정도로.

괜찮은 부착력을 보여주지만.

주의사항이 있다.


처음에는.

부착만 잘 되면. (아래)

소화기와 초강력 양면 테이프를 지르다.

좋은 양면테이프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더라.

부착력이 강한 테이프를 넓게 붙이면.

센서를 이동시킬 때.

도배지는 물론.

필름, 시트지, 페인트를 비롯한 대부분의 마감이.

뜯어지거나.

제거 과정에서 센서가 파손되고.

부착력이 약하면.

센서가 떨어지며 고장 나.

새로 센서를 주문해야만 하니.

상황에 맞는 테이프를 선택해. (아래)

부착해야만 한다.




센서는 어디에 설치하는가?

이건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나.

세팅하는 자의 의도, 성향에 따라 달라.

정답이 없다.


다만.

제품에 따라 감지 범위가 다르고.

(같은 모션 센서라도 측정 범위가 다른 경우가 있다.)

생각했던 구성원의 행동 패턴이 다를 수 있기에.

테이프 등으로 가설치 및. (아래)

(이 과정에서 센서 몇 개 해 먹었다.)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자동화까지 세팅해서.

며칠 동안 살펴본 후.

고정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센서를 화장실같이 습도가 높은 곳에 설치해도 괜찮나?

고장 나면 버릴 생각으로.

습도가 높은.

두 개의.

화장실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사육장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설치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 아직은 문제없다.


참고.

먼저 포스트의.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처음 봤는데.

햇볕에 반복 노출되면.

터지는 일도 있으니. (아래)

직사광선은 피해라.




센서 배터리 관리가 귀찮지 않은가?

잔여 배터리가 1%로 떨어지면.

(배터리 1% 경고 신뢰도가 낮은 편이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에서 알림이 오고.

앱을 보지 않아도.

자동화에 익숙해진 상태면.

사용자는 센서 이상을.

바로 알 수 있어.

(꼬맹이가 얘기해줘서 알 때도 있다.)

매일 앱을 열어.

배터리 잔여량을 따로 체크할 필요는 없다.




배터리 수명은 얼마나 되는가?

대부분은.

Wifi와 Zigbee는 1년, Z-Wave는 2년이 지나서 교체했으나.

가끔.

예상보다 일찍 배터리가 소모되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문제일지도 모른다.)

양면테이프처럼.

아래 사진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예비 배터리를. (아래)

갖춰.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아래)

좋다.




집에 아이들만 있을 때 배터리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조건을 센서 하나로만 설정한.

자동화 세팅에서.

발생하는 문제며.

나는 이 문제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다.




어떻게 대비한다는 것인가?

복도 조명 자동화를 예로 들면.

어두울 때.

복도 모션 센서뿐 아니라.

현관, 복도 끝에 있는 모션 센서나.

현관문, 중문의 도어 센서를 트리거로.

'미리' 켜지게 만들어.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지 않게 설정했다.

켜지기만 하면.

자동 조명 OFF 조건을 만족하기 힘들기에.

(어른이 있을 때 10분 동안 동작이 없어야 꺼진다면.)

(꼬맹이들만 있을 때는 60분이다.)

모든 센서가 살아있을 때보다.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참고.

나중에 자동화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겠지만.

모션이 Active된 상태로 배터리가 없어지면.

자동화 모드에서 수동으로 OFF시키더라도.

'Motion is active'냐.

'Motion change to active'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만약 오랜 시간 동안 출장이나 여행으로.

자동화와 관계된 모든 센서의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

센서를.

보안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질문 내용이.

늘 강조하던.

비자동화 모드와.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어떤 상황(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났을 때라도)에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다.




센서에 포함된 온도 정보를 활용하나?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나는.

하나의 센서에 의존하는 것보다.

같은 구역에 있는 모든 센서를 포함한.

Any, All, Average등과 같은 조건을 선호하기에.

대부분 사용한다.




센서 단점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장점이 더 많지만.

부정적인 내용 위주로 말한 이유는.

불편함을 감수, 각오하고 사용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여러 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을 생각하고 세팅하라는 의미다.




총평.

센서 좋아하는데.

내가 읽어봐도 안티 센서 사용자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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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포스트입니다.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모션 스피커.

예전 포스트에도 적었지만.

꼬맹이들의 피아노 연주 녹음 파일 재생을 위한.

화장실, 현관의. (아래)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용으로 Motion Speaker를 지르다.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모션 스피커를 본.

손님들의 재밌고 놀랍다는 반응은.

2년 가까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매번 나도 같이 놀란다.


손님들은.

화장실 음악 소리에 놀라고.

나는.

극악의 음질과 저렴한 만듦새를 보고도.

구매 욕구가 생긴다는 사실에 놀라고....




모션 스피커의 문제점.

1. 배터리 문제.

처음에는 큰 문제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반년 정도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 되는 배터리 교체 주기가.

부담스럽더라.


유선 연결을 위해.

USB 전원부 접촉 불량 문제가 있는 모션 스피커의. (아래)

배터리 전원선에. (아래)

직접 케이블을 연결하는 방법으로. (아래)

해결. (아래)



2. 거치 문제.

유선 연결을 위해 어댑터를 설치하니.

부피가 커져.

설치 장소에 제약이 생겼다.


이 제품의 장점인.

가격, 크기, 거치의 편리함 중 두 가지를 잃어버려.

방출을 생각했지만.

이미.

좋은 맛을 본 뒤라.

아마존 에코닷, 구글홈과 같은 스피커를 거치할 수 있는.

콘센트 거치대로. (아래)

해결.


아내 반응은 안 좋다.

많이...



3. 음량 문제.

예전 포스트에 적었던 MP3Gain으로.

음량을 줄였더니.

본연의 목적인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고.

새벽 시간에는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모션 스피커 OFF를 시켜야겠더라.


PM-B430-ZB 스마트 플러그에 연결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자동화로 해결했으나.

매번 같은 패턴으로 작동하는 모션 스피커에서.

좋은 효율을 보여주지 않아.

창고에서 잠자던 타이머 플러그로. (아래)

전기 절약을 위한 타이머 플러그.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만 켜지도록 설정해.

화장실, 현관 모두 해결했다. (아래)




후기.

대안이 없어 이 모션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쉬운 부분많은 제품이다.


네스트 프로텍트 크기 이하로.

모션 센서 및 디지털 타이머 스위치 탑재,

깨끗한 음질의 스피커, 1년 이상의 배터리 수명 확보.

여기에 많이 욕심을 내자면.

스마트싱스까지는 아니더라도 IFTTT 연동,

온습도 측정이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

좋겠는데.

꿈일 듯...


스마트하지 않아.

카운터 센서 연동이라도 가능한. (아래)

보'탬' 뮤직박스라는 스피커를. (아래)

보'템'마트에서 판매해.

(황당하지만 두 가지 단어-보템, 보탬-를 혼용하더라.)

잠시 고민했지만.

단순 기술만 적용된 제품에.

이 금액을 지불하기는. (아래)

싫다.




총평.

이것도 남은 숙원 사업 중 하나로 남겨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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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세척기 선택.

안경점에 있는 업소용 초음파 세척기를 사려다.

우람한 디자인 때문에 망설이던 중.

인디고고(Indiegogo) 펀딩에 성공한.

스마클린(Smartclean)의 작은 크기를 보고. (아래)

방향을 바꿨다.


직구 메리트가 없어.

국내 정식 유통사(아우젠글로벌)에서 구입했으며. (아래)

사은품 덕분에. (아래)

꼬맹이들 방해를 안 받고.

편하게 개봉을 즐길 수 있었다. (아래)

(국내 정식 명칭은 스마트클린이 아니라 스마클린이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스마클린 본체, 설명서와. (아래)

12V, 2A 어댑터가 있다. (아래)




설명서.

황당한(...) 주의사항과. (아래)

다국어 및.

성의 있는 한글 설명서가 있는데. (아래)

(정식 유통인데도 단순한 한글 설명서도 없는 개념 없는 회사가 있더라.)

사용 방법 그림을 제외한. (아래)

나머지는 동일한 내용이라.

한글 설명서만 스캔했다. (아래)

(클릭하면 확대)




초음파 세척기 스마클린. (Ultrasonic Smartclean)

국내에서는 흰색을 판매하지 않아. (아래)

네이비블루, 스카이블루, 샤프레드, 라이트그린 중. (아래)

네이비블루를 선택. (아래)




세팅.

어댑터 연결 후. (아래)

물 보충 및 세척이 쉽도록

주방에 놓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전원 연결을 알리는 LED가.

호기심이 왕성한 작은 꼬맹이를 자꾸 자극(?)해서. (아래)

5분 타이머가 있더라도.

내가 없을 때 무엇을 집어 넣을지 몰라.

티볼리에 연결했던. (아래)

티볼리 모델 원 블루투스(Tivoli Model One BT)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에. (아래)

합체 후. (아래)

어른이 있을 때만 켜지도록.

자동화시켜 끝. (아래)




사용.

애연가답게.

전자 담배부터 사용해봤다.


구성품을 넣고. (아래)

전원을 켜면. (아래)

세제물에서는 보지 못했던.

장면이 나오며. (아래)

세척 끝.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색감, 사출, 미끄럼방지 패드, 힌지, 재질, 버튼 촉감 등등.

평균 이상의 만듦새를 보여주며.

투박하고 큰 일반 초음파 세척기와 다르게.

작고 미려한 디자인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잘 닦인다.

안경 코받침에 있던 더러운 기름때가 번지는 것이 보이고. (아래)

(설명서에 적힌 UV 코팅 문제로 안경은 1분 미만으로만 사용)

반지, 시계줄 등등. (아래)

괜찮은 활용도를 보여주며. (아래)

삼겹살 먹은 후에는.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다.



다른 제품 성능보다 좋은지는 모르겠다.

마케팅 포인트 중 하나인.

타사대비 높은 주파수 스펙 덕분에. (아래)

더 잘 닦인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세척 결과는 만족스럽다.



뭐가 방수라는 것인지 궁금하다.

설명서에는 방수 제품이 아니라고 적혀있는데.

(난 방수 아니어도 상관없다.)

인디고고 설명이나. (아래)

판매 페이지에는. (아래)

방수라고 적혀있다.



'감'성비 제품일지도 모른다.

2만원 초반인 알리발 제품의 가성비,

10만원 초반인 국내 제품의 성능과.

고민했는데.

난 스마클린의 감성비를 택했다.




총평.

칭찬받았다.

많.이.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답변하다가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1. 아이패드(애플티비)의 홈허브.

아이패드의 홈허브 기능은.

홈킷(HomeKit)의 카메라, 외부 컨트롤 및 자동화(스마트싱스 자동화가 아님)와 관련 있기에.

스마트싱스(SmartThings) 허브 역할을 아이패드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호환 제품으로만 세팅한다면.

스마트싱스 허브는 필요 없으나.

가족 중 안드로이드 유저가 있는 상황이라면.

홈킷 구성만으로는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자동화, 음성 명령 및 어플 제어.

커튼, 세탁기 등등의 전원 ON, OFF를 위한.

음성, 어플 제어 및 자동화 세팅은 쉽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방법에 따라 난이도가 다르며. (아래)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보일러는.

올해 보일러 모델부터.

개별난방 환경에서 각방 제어를 원한다면.

전문가(링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음성 명령이나 어플도 '상황에 따라' 만족스럽지만.

일반적으로 자동화 또는 버튼 구성이 편합니다.

예전 글이라 바뀐 내용이 있지만 비슷한 답변을 참고하세요. (아래)

스마트싱스 - 재실, 음성 명령, 대기 전력, 조명, 3D




3. 전기 작업.

저와 비슷한 수준이신 것 같은데.

차단기 내린 후 절연 장갑 끼면 위험하지 않고.

사진만 보며 따라 하면 되더라고요.

저는 덜렁거려서 몇 번 망했지만.

큰 부담 안 가지셔도 됩니다.

(저도 전기코딩 하나도 모릅니다.)


 

 

4. 전동 커튼.

샤오미 모터는 직접 스마트싱스와 연결되기에.

전동 커튼 세팅을 위한 구성품 중.

스마트 플러그는 필요 없습니다.

아직 특별한 이슈를 못 봤고.

사용자분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은 제품이니.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5. 홈브리지.

윈도우, , NAS, 라즈베리파이 등등에 설치할 수 있는 홈브리지는.

스마트싱스(여러 제품이 있습니다.)와 홈킷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싱스<->홈브리지<->홈킷)

말씀하신 것처럼.

'레일에 모터를 연결하고 스마트싱스 어플에 샤오미 제품과 플러그 등록해두고'

홈브리지 설치 후.

'홈킷에 등록하면 시리를 통해 음성 명령이 가능'합니다.



 

6. 안드로이드 유저.

안드로이드 사용자 중.

빅스비가 설치된 삼성폰이라면 빅스비 음성 제어가 가능하지만.

아니라면.

스마트싱스 어플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7. 추천 제품.

종류가 많아 하나도 모르겠다면.

아래 내용으로.

어느 정도 감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

: 자동화.

: 어플 제어.

: 홈킷 세팅.

: 전동 커튼 설치.


조건.

: 가격은 생각하지 않고 세팅만 편하면 끝.

 (세팅이 편하면 구성도 간단합니다.)


추천 제품.

(1)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

스마트홈 플랫폼 중.

'스마트싱스 사용자가 제일 많다.'가 이 제품의 추천 이유입니다.

저렴하기까지 하네요.


아래 시놀로지 NAS와 겹치는 내용인데.

사용자가 많아.

저처럼 삽질하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노하우도 쌓여있고.

사용자가 많아.

새로운 제품을 연결해주는 재능 기부자가 많으며.

사용자가 많아.

고수부터 초보를 대상으로 한 세팅 방법 자료가 많습니다.


미국 스마트싱스 포럼만큼은 아니지만.

네이버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도 자료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최근 글은 고수분들 글이 많으니 예전 글 위주로 살펴보세요.)


참고.

삼성 커넥트 홈도 사용하고 있지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메쉬 와이파이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펌웨어도 빨리 적용되고.

(단점이 될 때도 있네요.)

전력 소비량도 적어.

지금 현재로서는.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 시놀로지 NAS.

'사용자가 많다.'와.

'홈브리지 등등(등등이 중요합니다)의 설치가 편하다.'가 이 제품의 추천 이유입니다.

도커(Docker) 지원 가능한 모델인지 확인 후 주문하세요.



(3) 샤오미 전동 커튼.



(4) 스마트싱스 아울렛. (공식 호환 센서를 사용할 경우)

스마트 플러그의.

ON, OFF 신뢰도 만큼 리피터 기능도 중요한데.

스마트싱스 아울렛이 괜찮습니다.

한 가지 큰 문제가.

무식한 크기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한국 규격에 맞고 크기가 작아진.

스마트싱스 공식 아울렛(Zigbee 타입) 출시 예정이니.

이 제품을 기다려보세요.



(5) 센서.

공식 호환 센서를 사면.

중간은 합니다.

공식 호환 센서 중 Z-Wave 방식을 선택하면.

리피터가 가능한.

Z-Wave 스마트 플러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1.

샤오미 게이트웨이와 스마트싱스를 연결해주는 미커넥트 설치 후.

샤오미 센서로 구성하면.

아주 저렴하며 높은 신뢰도를 가진 세팅이 가능합니다.


참고2.

샤오미 제품(게이트웨이 아님)과 스마트싱스를 직접 연결 후.

샤오미(아카라) 센서, 플러그로 구성하면.

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많아.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펌웨어 업데이트 또는 특정한 상황에서 센서가 전부 끊짐.)

50여개 샤오미 제품 중 온습도 센서 및 도어 2개 정도만 남긴 후.

(같은 제품이라도 내부 구성품이 다르다네요.)

전부 제거했습니다.


참고3.

간단한 자동화만 필요하며.

전동 커튼, 스마트 플러그 등을 홈킷에 연결하는 것만이.

목적이라면.

스마트싱스 허브 없이.

샤오미 게이트웨이만 사용해도 가능합니다.



(6) 구입 순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저라면.

소량으로 몇 가지 제품을 구입해.

제 눈으로 직접 반응 속도나 신뢰도 테스트 후.

시놀로지 NAS를 제일 마지막에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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