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XS Max 도착.

예판 신청했던. (아래)

갤럭시 노트9과 iPhone XS Max 예판 후기.

iPhone XS Max 실버가.

허접한 사은품인.

젤리 케이스, 강화유리, 스타벅스 다이어리, 펜홀더와 함께.

과대 포장되어. (아래)

도착했다. (아래)




박스.

128GB 중.

2년 동안 사용량이.

30GB를 넘기지 못 했던.

아이패드를 생각하며. (아래)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32GB 선택 후.

차액으로 예비 NAS 하드디스크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최소 용량인.

넉넉한(?) 64GB 제품을 주문.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훌륭하고. (아래)

구성품은.

핀, 설명서, 아이폰, 이어팟, 라이트닝 케이블, 어댑터가 끝.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홈 화면, 제어 센터 이동은.

IOS12의 아이패드 제스처와 같으니 넘기고. (아래)

홈버튼이 없어져 궁금했던.

시리(Siri) 호출, 전원 OFF 및.

무선 충전 규격만 확인. (아래)




iPhone XS Max 실버.

만듦새 좋더라. (아래)




세팅 (1/3) - 백업 및 복원.

'iPhone 백업 암호화'를 체크해서.

영혼 백업 시전 후. (아래)

아이폰 XS 맥스의 IOS 업데이트 및. (아래)


복원 시작. (아래)




세팅 (2/3) -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재실 센서.

집 자동화와 밀접한 조건이라.

복원 후 가장 먼저 세팅한 내용이다.


얼굴 인식과 함께.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기본 재실 조건인.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를 추가하려했으나. 

이미 세팅한 장치로 나와서 패스. (아래)




참고.

예전에는 영혼 백업, 복원해도.

따로 설정이 필요한 부분이었으나.

이번에는.

먼저 사용하던 아이폰7 플러스의.

스마트싱스 앱을 지워서 그렇다고 상상 중.




세팅 (3/3) - 애플케어 플러스 (AppleCare+).

액정 파손율 200%인 나답게.

아이패드 프로 9.7 액정도 해 먹었는데. (아래)


애플워치 액정 수리비와 비슷한.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475,000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에 놀란 후. (아래)

애플케어 플러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생각하게 되었다.


4주 정도 지나고 천천히 신청하려다.

2주 동안.

10번 정도 떨어뜨리고.

겁나서 바로 가입.


미국으로 국가 설정, 일련 번호(설정-일반-정보) 조회하고.

AppleCare+ 선택. (아래)


결제 후.

'진행 중' 항목이.

'AppleCare+가 적용됨'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 (아래)


참고1.

애플 아이디가 아닌.

애플 홈페이지의 국가만 바꾸면 된다.

즉.

한국 애플 계정으로 가입해도 상관없다.


참고2.

한국 정발 아이폰 사용자는.

아무 곳(나라)에서나 애플케어를 적용해도 되는데.

직구 후 한국에서 사용할 유저는.

한국 모델명과 같은 아이폰을 출시한 나라에서.

애플케어 플러스를 가입해야만 한다.




후기.

무겁다.

아이폰7 플러스와 비교 사진을 찍을 때까지는. (아래)

(XS 맥스 유심이 아이폰7 플러스보다 짧고 두껍다.)

몰랐다가.

사용해보니 벽돌 들고 다니는 느낌이더라.


궁금해서.

갤럭시 노트9도 같이.

찍어보고. (아래)


무게를 찾아봤는데. (아래)

디자인에 따른 무게 중심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펙보다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팔목 아플 정도더니.

지금은 익숙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그냥 그렇다.

갤럭시 노트9의 얼굴 인식과.

비교도 안 되게.

아이폰의 페이스 아이디는 정확하고 빠르게 작동하나.

터치 아이디(지문 인식)와 비교하면.

아쉬움이 많다.


금용권 어플이나.

PDA부터 사용하던 Ilium eWallet 등에서도.

모두 터치, 페이스 아이디를 지원하지만.

페이스 아이디 로그인이 실패할 때마다.

비번을 눌러 학습시키는데도.

100% 로그인이 가능한.

터치 아이디 인식률에는 못 미쳐.

'내가 편한 자세에서의'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은 편.


물론 좋은 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가 몰래 로그인할 수 없다는 점과.

'잠겨있지 않을 때'만 보이도록 설정한.

문자, 메일 등과 같은 민감한 미리보기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도.

얼굴만 들이밀면.

바로 작동하는 것은 편하더라.



홈 버튼 없어도 편하다.

불편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며 감탄했다.

역시...



배터리와 무선 충전 모두 만족스럽다.

넉넉한 배터리와.

무선 충전 케이스가 필요 없는 것도 편하지만. (아래)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위에서 언급한.

페이스 아이디를 이용한 미리보기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스탠드형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많이.



카메라는 좋아졌다.

리사이징만한.

카멜레온 메이팅 사진인데. (아래)

(혐오 사진일까봐 모자이크했는데 지금 보니 상상되어 더 징그럽...)

아이폰7 플러스보다 좋아진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참고.

스튜디오에서 찍어보면.

화벨이 아직도 일정하지 않은 느낌인데.

판단 보류 중.




총평.

폰 바꾸면 한 달은 행복하다.

게임을 해야 본전 뽑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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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Printer New Matter MOD-T를 받다.

얼마 전.

스마트싱스 카페 스탭 모임에서.

3D 프린터 거치대를 비롯해. (아래)

Netatmo 제품군 및 기타 거치대 - 3D 프린터.

여러 제품을 받았다. (아래)


블로거 신짱(링크)님께는.

200cm 길이의 Baseus Data Cable이란. (아래)

선정리용 벨크로 케이블과. (아래)

작년 겨울 아내와 함께 즐겼던. (아래)

홈메이드 유자차에 이어. (아래)

모과 잼을 받았는데. (아래)

이게 끝이 아니더라. (아래)


3D 프린터를 사면.

창고로 방출할 것 같다는.

에게.

써보고 버리라며.

사용하던 제품을. (아래)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주셨는데. (아래)

항상 먹을 것 잔뜩 손에 쥐여주시는 장모님 생각이 나더라는...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훌륭하고. (아래)

구성품은.

USB 케이블. (아래)

어댑터. (아래)

(프리볼트라 변환 어댑터만 끼우거나 8자 코드를 교체하면 된다.)

왜 이렇게 많은지 나중에 이해했던.

플레이트 (Print Surface Plate). (아래)

와이어 브러쉬(좌)와 스크래퍼(우). (아래)

필라멘트. (아래)

MOD-t 본체에 장착하는.

필라멘트 스풀(Filament Spool)과 홀더(Holder). (아래)

3D 프린터 MOD-t와.

사진에는 없지만.

앞으로 구입할 3D 프린터의 방향을 잡는 데 큰 역할을 했고.

구성품 중 가장 마음에 든 클리어 커버가 있다. (아래)




스펙 및 설명서.

검색 중.

깔끔한 흰색 제품이 보여. (아래)

찾아보니.

아마존에도 있더라. (아래)


스펙. (아래)


설명서. (아래)

NewMatter_UserGuide.pdf




3D Printer New Matter MOD-t.

위에서 언급했던.

클리어 커버 장착 모습. (아래)


전면의.

커맨드 버튼(Multi-Command Button), 필라멘트 가이드 튜브 등등. (아래)

(전원 버튼은 없다.)

후면의.

필라멘트 삽입부, USB 및 전원 포트, 필라맨트 홀더 장착부 등등. (아래)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줘서.

30분 동안 지켜봐도 지루하지 않았던.

Build Tray Base. (아래)

Extruder와. (아래)

노즐부. (아래)




총평.

많은 도움이 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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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Note9과의 만남.

노트9을 사용해볼 기회가 생겼는데.

오래간만에 스마트폰 게임도 몇 시간씩 해보며. (아래)

(테스트 목적으로 아무거나 다운 받았다가 중독됨.)

잘 가지고 노는 중이다.


내가 받은 제품은.

부품 단차나 유격도 없고.

균일한 재질, 적당한 버튼 압력 등등. (아래)

훌륭한 만듦새를 보여줬으며.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5와 다르게.

후면에 있는 지문 인식은 약간 번거롭다. (아래)


원래부터 사용 빈도가 높지 않았던.

S펜도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정도만 확인했을 뿐.

크게 매력적인 기능은 아니었으나. (아래)

밝은 렌즈를 가진 카메라의.

놀라운 저조도 촬영 능력과.

넓고 또렷한 OLED 디스플레이에서의.

흑운장님의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보며.

(조만간 별풍 처음 쏜 후기같은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예습 후. (아래)

배틀넷에서 팀전할 때.

'손 떨리는 아재방', '애니멀이 아닌 사람만' 등등의 방제를 가진.

공방에서 노는 재미도 있다.


같은 팀원들이.

자꾸 내 부모님을 찾아 민망했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요즘은 덜 찾...




Galaxy Note9 케이스.

언젠가 반납할 예정이고.

액정 가진 제품 파손 확률 200%에.

육박하는 기록을 가진 나이기에.

민망한 상황을 만나기 싫어.

케이스를 구입했다.


저렴한 Viseaon 브러시드 메탈 TPU 블랙 케이스를. (아래)

큰 기대 안 하고 샀는데. (아래)

가격을 생각하지 않아도.

꽤 만족도가 높으니 참고. (아래)




안드로이드 이사 고려.

iPhone X를 구입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가.

운전할 때나 책상 위에 놓인 상태에서.

페이스 아이디가 불편할 것 같고.

다음 세대에서는.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을 지원할 것이라는.

내 상상 때문이었는데.

iPhone XR, XS, XS Max 출시 후.

확인해봤더니 페이스 아이디만 지원하더라.


게다가.

스마트폰에 1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을.

지불하기는 싫어.

만족도가 높은 이번 갤럭시 시리즈 구입을 고려했으나.

애플 뮤직 등의 가족 공유 후. (아래)

개인마다 설정한 큐레이션, 플레이 리스트 등의 음악 정보.

스크린 타임을 사용한 꼬맹이들의 아이폰 통제. (아래)

맥의 홈앱 지원 등등. (아래)

집 구석구석 배치한 애플 제품들을.

가족들 생활과 묶어버린.

생태계 뒤집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깨닫고.

안드로이드 이사는 포기.




iPhone XS Max 예판 신청.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 아이폰 구입은 넘기려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인.

빨강 iPhone XR RED를 보고 눈이 뒤집혀. (아래)

아이폰8 레드 에디션부터 참았으면 충분하다는.

합리화 후.

구입을 결정했다.


설레는 예판 당일.

늦잠 자는 바람에.

iPhone XR RED는 전부 품절.


허망한 마음을 위로받으려.

색상은 늘 선택했던 실버로. (아래)

iPhone 7 Plus를 지르다. – 실버 개봉 후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디스플레이는.

LCD를 선호했지만.

이렇게 된 것.

큰 화면에서의 OLED 블랙 느낌을.

노트9처럼 아이폰에서도 받고 싶어.

iPhone XS Max로 주문했다.




총평.

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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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코딩 로봇.

아마존 카트를 채울.

'내' 물건을 탐험하는데.

스크래치(Scratch), 엔트리(Entry)와 같은.

코딩을 좋아하는 작은 꼬맹이가.

친구들 집에도 있다는.

아마존 오조봇 광고에 관심을 보이고.

평점(4.5점)까지 좋아서.

사봤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오조봇 본체와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포함해.

이것저것 뭐가 많다. (아래)


색칠해서 코드(Color Code)를 만들기 위한 마커. (아래)

(일반 펜으로 대체 가능)

오조봇 보호 커버 (스킨) 2종류. (아래)


종이 케이스 속에는. 

설명서와.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하면.

오조봇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튜토리얼 카드. (아래)

(가장 마음에 들더라.)

게임 활동판(STEAM Activities). (아래)

재사용이 가능한 패턴 스티커. (아래)

스킨 꾸미는 스티커가 있다. (아래)




설명서.

Quick Start Guide가 있지만. (아래)

위에서도 언급한 튜토리얼 카드가.

더 좋다.


개봉 후.

PDF를 찾다가. (아래)

Quick Start Guide.pdf

발견했는데.

한국에도.

Ozobot evo라는. (아래)

오조봇 EVO 사용자 설명서.pdf

정식 출시된 제품이 있더라.

Ozobot bit Starter Pack도 마찬가지.



참고.

비슷하게 생겼지만.

Evo와 Bit의 기능, 성능 차이가 커서. (아래)

잘 알아보지 않고 선택한.

Bit 구입을.

후회했었는데.

가지고 노는 것을 보니.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다.




Ozobot bit.

내가 찍은 사진으로는. (아래)

크기나 구조가 보이지 않아.

아마존 상품 사진을 첨부. (아래)




후기.

혼자서도 잘한다.

자상한 아빠 빙의해서.

영상 자료 등을 같이 보며.

전반적인 오조봇의 작동 방법을 설명했는데.

지루해하는 것이 눈에 보여 그냥 뒀다.


적당히 궁금한 제품은.

박스만 몇 주를 구경하는.

나와 비슷한 성향인지.

방치하다가.

튜토리얼 카드를 따라 하며.

스스로 익힌 후. (아래)

사다리타기 조작까지 하더라. (아래)



배터리는 충분하다.

어댑터 정보를 찾지 못했지만.

USB 케이블을 연결해. (아래)

PC로 충전하거나.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를 사용하면 되며.

측면 버튼을 눌러 켠 후.

약 90분 동안 작동한다. (아래)



잘 가지고 논다.

오조봇의 낮은 난이도 때문에.

컨텐츠 소모가 빨라.

쉽게 질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 잘 가지고 논다.

마인드스톰으로 꼬시려는.

내 계획이 늦춰지는 중.




총평.

꼬맹이가 커서.

내가 원할 때.

DTH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아래)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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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재능 기부.

요즘 3D 프린터 제작 공장장처럼.

창작 의욕을 불태우는.

블로거 정티(링크)님의.

만들고 싶은 것 있냐는 말씀에.

불안하게 설치한 원기둥 형태의 Netatmo 제품군 마운트를.

철판 깔고 부탁드려봤다. (아래)




Nintendo Switch Joy-Con Grip.

약간 빡빡하지만.

조이콘과 유격 없이 딱 맞으며.

오리지날 닌텐도 스위치 그립과. (아래)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비교했을 때. (아래)

부피가 작아서 좋다.


나는.

이런 것도 3D 프린터로 뽑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손에 딱 들어와.

잘 사용하고 있지만.

꼬맹이들은 오리지날 제품을 선호.




Raspberry Pi 3 Case.

홈브리지 머신으로 잘 사용하던.

라즈베리파이3의.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1)

케이스인데. (아래)

단자 노출 부분은.

예전 케이스와 비슷하지만.

3D 프린터 특성상.

마감은 거친 편이며. (아래)

(후가공을 하면 해결된다고 한다.)

통풍에 중점을 둔 케이스라.

발열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Netatmo Weather Station Indoor Module Mount.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959615


기성품처럼.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게.

사이즈가 딱 맞아.

무척 마음에 든 거치대다. (아래)


원래는.

꽃철사에 달아놓은 모듈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베이스 모듈에 부착한 벨크로가 더 마음에 안 들어.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계획 수정. (아래)




Netatmo Rain, Wind Gauge.

파일 :

Rain https://www.thingiverse.com/thing:2404122

Wind https://www.thingiverse.com/thing:2404132


실제로 만져보니.

걱정과 다르게 강도도 강하고.

정품 마운트보다.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더 정품다워. (아래)

두 개를 포개어 기둥에 달고 싶었는데. (아래)

설치부 너비 문제 해결을 위해. (아래)

몇 시간 동안.

여러 방법을 사용해도. (아래)

불안해서 안 되겠더라.

아쉽지만 설치 포기.




Solar Radiation Shield.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386333


인디고고(Indiegogo)에 펀딩한.

웨더플로(WeatherFlow) 설치를 위해. (아래)

2017년08월 정보.

염치없이 2개를 부탁드렸다가. (아래)

하나에 무려 16시간이 걸린다기에 포기.


케이블 타이가 삭을 수 있다는 조언을.

잊기 전에. (아래)

La Crosse Sensor Protection Shield (Netatmo Outdoor 거치대)

Outdoor Module을 보강하는 것으로.

끝냈다. (아래)




Netatmo Welcome Wall Mount.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779238


알록달록 레고로 급조한 거치대가.

마음에 안 들었는데.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2. 세팅.

깔끔하게 해결했다. (아래)


좌우 각도는 물론.

상단에만 나사가 있어.

양면 테이프와 조합하면 상하 각도 조절도 가능. (아래)




총평.

나도 정티님처럼.

그루트 같은 피규어나. (아래)

필요한 물건들을.

3D 프린터로 만들고 싶어도.

조금 사용하다가.

창고로 방출할 것 같아 망설였는데.

블로거 신짱님(링크)이.

직접 자극을 주시더라. (아래)

이런...




추가 - 2018년10월24일.

라즈베리파이 케이스 마감이 거친 이유.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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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

작년에.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겠다는 지인의 권유로.

입문용 장비를 구입하고. (아래)

매듭법 한 가지와.

채비, 베이트릴 세팅, 사용법 교육을 받은 후. (아래) 

새벽 2시에 오천항으로 향했다. (아래)


쭈꾸미가 올라타는 느낌을 찾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의도치 않게' 잡힌 갑오징어의. (아래)

먹물도 신기하고. (아래)

탁 트인 바다 경치도 좋아.

무척 재밌게 즐기며.

갑오징어 4마리, 쭈꾸미 약 30마리라는.

놀라운(?) 조과를. (아래)

가족들에게 자랑한 후.

손질해서 먹었는데. (아래)

오징어, 쭈꾸미를 안 먹던 가족들 모두.

반응이 좋더라.




두 번째 경험.

이번에는 이 재밌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큰 애를 데려갔다.


본인만의 장비가 하루하루 늘어나는 과정도 좋아했지만.

무엇보다.

학교에 체험 학습 신청서를 제출해.

합법적으로 결석할 수 있다는 설렘이 더 큰 것 같더라.



첫 번째 배 위생 상태가 좋지 못해.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은.

블루피싱을 선택했고. (아래)

처음으로 예쁘다고 느낀.

매장 내의.

장화 신은 고양이를 보며. (아래)

승선 시간을 기다리다가.

'포세이돈'호에 탑승. (아래)


기대했던대로.

화장실을 포함한.

2개의 선실은 좁지만 청결하고. (아래)

선장, 실장님의 말투 및 코칭도.

큰 애가 무서워하지 않을 정도로.

친절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맑은 날씨지만. (아래)

바람이 세서(10물).

선장님이 시키는대로.

15호 봉돌을 사용했고.

오전 3~4 시간 동안은.

아무도 조과가 없다가.

쭈꾸미를 제외(...)한.

갑오징어나.

애기를 덥석 물어버린 멍청한 우럭, 갈치를. (아래)

잡는 분들도 있더라.


하선까지.

같이 하신 대부분은.

조과가 좋지 못했지만.

위 우럭을 포함.

갑오징어 38마리를 잡은 지인분이 탑이었고. (아래)

나와 큰 애는. (아래)

소수의 쭈꾸미와.

갑오징어 25마리를 잡아. (아래)

'아이가 낚시 재미를 느끼게 하기'라는.

첫 번째 목적은 달성해.

큰 애 입에서.

또 가고 싶다는 말을 들었다.




후기.

미성년자 신분증 검사는 안 한다.

혹시 몰라.

주민등록등본을 뽑아갔는데.

해경이.

자녀냐고 물어본 후.

미성년자는 검사 안 하더라.



따뜻하게 입어라.

작년 생각하고.

얇게 입었는데.

추워서 힘들었다.

가을이 아닌 겨울옷을 입고.

더우면 벗어라.



아이를 데려간다면 본인 낚시는 포기해라.

내가 큰 애에게 가르친 내용은.

릴 풀기, 감기, 챔질 이 세 가지뿐이라.

쭈꾸미, 갑오징어를 애기에서 빼거나.

채비나 끈이 엉켰을 때 등등의 돌발상황과.

파도가 높은 배 위에서의 화장실 이동 등의 도움은.

모두 나의 몫이었다.

손이 많이 가니.

온종일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



아이를 데려간다면 준비물이 많다.

점심때.

쭈꾸미를 넣은 신라면과.

도시락을 줬는데.

맵다고 큰 애가 못 먹더라.

간식이 많이 필요하다.

(나보다 많이 먹는 성장기다.)


낚싯대를 예비로 하나 더 사놨는데.

애가 감도 없고 올라오는 갑오징어에 흥분해서.

릴을 엄청난 힘으로 감다가.

부러졌다.

여분의 낚싯대가 더 필요하며.

애가 사용해도.

너무 저가형의 릴, 낚싯대는 무거운 경우가 많으니.

어느 정도의 타협이 필요하다.


해가 중천에 떴을 때.

눈이 많이 부시니.

어려도 선글라스는 필수다.

난.

안경을 쓰는 큰 애를 위해.

선글라스에 도수를 넣어 가져갔다.



초보자라면 저가형 애기도 괜찮다.

애기는.

400원짜리 다수와.

7,000원짜리 6개를 챙겨갔는데.

큰 애와 나 모두 서툴러.

초반에 7,000원짜리는 모두 사라졌지만.

나처럼 차이를 못 느끼는 둔한 사람은.

저가형 애기로도.

충분하겠더라.

참고로.

38마리 잡으신 분은 고가 애기만 사용.

(물어봤더니 저가형과 차이가 있다고 한다.)




총평.

자꾸 장비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어지네...


Posted by Makelism

한참을 돌아 만난 에어팟.

머리가 압축될 것 같은. (아래)

비츠 솔로3 - 개봉 및 후기.

고통을 참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에어팟을 사봤다. (아래)




박스.

클릭하면 확대.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에어팟과 케이스, 라이트닝 8핀 케이블. (아래)




설명서.

케이스 뚜껑을 여는 즉시.

페어링 상태가 되기 때문에.

설명서는 필요 없다. (아래)


참고1.

안드로이드, 윈도우 제품군과 연결 방법.

에어팟을 삽입한 상태에서.

케이스 뒷면 버튼을 3초 이상 눌러.

케이스 내부 LED가 흰색으로 점멸하면.

페어링 모드가 된다.


참고2.

초기화 방법.

에어팟을 삽입한 상태에서.

케이스 내부 LED가 주황색으로 점멸할 때까지.

케이스 뒷면 버튼을 계속 누르면 된다.




Apple AirPods.

케이스 외부와 페어링, 초기화 버튼(빨간색). (아래)

케이스 내부와 상태 LED(빨간색). (아래)


에어팟. (아래)

이것저것 뭐가 많더라. (아래)


케이스와 에어팟. (아래)




세팅.

연결은.

W1칩을 사용한 비츠 제품들과 같다.


뚜껑을 열어.

아이폰 하단에 뜬 팝업의 연결 버튼을 누르면. (아래)

동일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사용하는.

맥,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에도 바로 연결되며. (아래)

'설정-Bluetooth-AirPods'에 들어가.

장치 이름을 비롯한 여러 설정이 가능하다. (아래)


참고1.

'설정-전화-발신자 알리기'에서 헤드폰을 선택하면. (아래)

시리(Siri)가 전화 상대방을 알려주는데.

꽤 편하다.



참고2.

'나의 iPhone 찾기'에서. (아래)

사운드 재생으로.

에어팟을 찾을 수 있다.




후기.

편하다. (1)

거울을 보면 내가 이 제품을.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를 알 수 있으나.

부족했던 비츠X의.

보관 방법, 배터리 및 자동 OFF 문제가. (아래)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해결되었고. (아래)

귀가 아파.

영화 한 편을 제대로 보기가 힘들었던.

비츠 솔로3의 고통에서.

해방되었다.


디자인, 음질을 떠나.

보관, 사용이 엄청나게 편해.

(특히 한쪽만 끼우고 통화할 때)

에어팟 구입을 미뤘던 지난 시간을.

후회할 정도다.


같은 W1칩이라도.

사용성에서 이렇게 차이가 크다니...



편하다. (2)

이중 탭으로 시리(Siri)를 호출해.

예전 동영상처럼.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홈킷(HomeKit)에 연결된 제품들.

작동 명령을 해봤는데.

작은 목소리로도 높은 인식률을 보여줘서.

'상황에 따라' 편하다.



불편하다.

아이폰, 맥, 아이패드, 애플티비 등등의.

자동 전환이 안 되어.

수동으로 설정하는데.

가끔 실패할 때가 있어 번거롭지만.

'편리함'이 더 커서.

참고 쓰고 있다.



안 빠진다.

워낙 많은 제품을 파손시킨 저주받은 손이라.

케이스의 케이스가 필요했고.

격한 운동을 해도 안 빠지지만.

낚시할 때 불안해서.

스크랩(연결줄)을 구입했다. (아래)


미끄러지지 않는 실리콘 재질이고. (아래)

세 번의 낙하에도 살아남아.

만족하는 중.




총평.

우리집.

구세대 제품 소진 담당 중 하나인.

큰 꼬맹이가 부러워하길래.

조금만 사용하다가 (에어팟 2세대 나오면) 준다고 했더니.

좋아하더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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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지털 제품에 질린 상태인데.

주기적으로 오는 듯...




Netatmo Outdoor Module.

초기 연결 끊김 문제 극복 후.

높은 신뢰도를 보여줘.

여러 자동화 조건으로 사용되는.

Netatmo Weather Station 중.

외부 온습도 측정이 가능한. (아래)

Outdoor Module은.

정품 마운트를 사용한 다른 모듈과 다르게.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고뇌 끝에 완성한 커스텀 고추장통에.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4. 첫 번째 설치.

넣어뒀는데. (아래)

(기존 노란색 뚜껑은 삭아 빨간색으로 교체해 포인트(...)를 준 상태)

아내가 너무X100 싫어해서.

La Crosse 제품을 구입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본체. (아래)

앵커와 볼트 4개, 케이블 타이 2개, 벨크로 테이프 1세트. (아래)




설명서.

클릭하면 확대. (아래)




La Crosse Technology 925-1418 Sensor Protection Shield.

'알리'스럽게 생겼지만.

(아무리 찾아도 없어 아마존에서 주문)

만듦새는 양호하다. (아래)


브라켓에서는. (아래)

케이블 타이 또는 나사를 이용한.

두 가지 고정 방법을 제공. (아래)


하부에는.

현재 세팅 중인 ESP8266 등에서 유용할 것 같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3. CITES. (끝)

프로브 및 폴(Pole) 설치를 위한 구멍들이 있고. (아래)

돌려서 분해하면.

통풍을 위한 구조가 보인다. (아래)




세팅.

Outdoor Module에는 8mm 홀이 없어. (아래)

고정 방법을 고민했는데.

Netatmo에서 사용하던 벨크로 타이는.

내구성은 좋으나 고정 막대가 짧아 설치 불가. (아래)

벨크로 테이프는.

원기둥 형태의 Netatmo 제품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접촉 면적 문제로.

불안해서 설치 불가. (아래)

배터리 교체가 쉽도록.

벨크로 테이프로 감아서.

고정했다. (아래)


모듈을 케이스에 넣고. (아래)

브라켓에는 케이블 타이를 끼워. (아래)

윗부분부터. (아래)

(브라켓 방향이 있다.)

조립 후. (아래)

설치하면. (아래)

끝. (아래)




총평.

추천한다.

그리고...



추가 - 2018년10월02일.

설치할 때 주의사항인데. (아래)

케이블 타이는 비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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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플러스(lil Plus +)를 받다.

전생에 어떤 죄(?)를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코스에 이어. (아래)

아이코스(IQOS)를 받다. - 1. 개봉 및 사용.

릴 플러스(lil Plus +)를.

선물(...)로 받았다. (아래)

주변에서 자꾸 몸에 좋지도 않은.

담배를 챙겨줘 어리둥절하지만.

신제품이라 즐겁게 사용 중.




박스.




구성품.

패키징 상태 좋고. (아래)

구성품은.

클리닝스틱(좌), 클리닝브러시(우). (아래)

마이크로 USB 케이블, 어댑터(5V, 2A). (아래)

설명서 3개와 릴 플러스(lil Plus +). (아래)




설명서.

사용 방법은 아이코스와 비슷하며.

LED에 따른 배터리 잔여량 및.

스틱 제거 방법인.

'한' 방향으로 3회 이상 회전 후 분리만 체크. (아래)


참고1.

초기화(리셋) 방법.

버튼을 8초간 계속 눌러.

상태 LED가 블루, 아이스블루, 오렌지 2회 점멸 후.

진동 발생까지 대기.


참고2.

가열 청소 방법.

아이코스는 자동으로 되지만.

릴 플러스는.

버튼을 2초 내 5회 눌러.

90초간 상태 LED가 오렌지 점멸 후.

진동 2회 발생까지 대기.




릴 플러스 (lil Plus +).

버튼 및 충전 단자. (아래)

슬라이드 스타일의 스틱 삽입부. (아래)




사용 및 청소.

릴의 전용 스틱 '핏(Fiit)'이 아닌.

아이코스 스틱 '히츠(Heets)' 를 사용했다.


스틱을 끼워. (아래)

버튼을 2초간 눌러 20초간 예열 후.

진동 알림이 오면.

4분간 흡연을 하고.

(중지하려면 버튼을 2초간 누르면 된다.)

한 갑을 피우면.

제조사 권장 사항에 따라.

청소. (아래)


참고1.

아이코스의 블레이드와 마찬가지로.

히터 부분까지.

클리닝스틱으로 닦을 필요는 없다.

(가열 청소하면 자동으로 깨끗해짐)


참고2.

분해 가능한 제품 상단은.

초음파 세척기를 사용하면. (아래)

초음파 세척기 스마클린(Smartclean) - 개봉 및 후기.

좋다.




후기.

만듦새가 좋다.

스탠딩 구조라고.

세워서 놓는 것이 큰 장점인지는 모르겠지만.

재질, 마감 등의 전체적인 만듦새가 좋고.

아이코스와 비교했을 때.

여러 개선점이 눈에 보인다.



편한 제품이다. (1)

아이코스와 맛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가장 좋은 점은.

아이코스 블레이드는 일자 모양이라.

히츠 결에 따라 스틱이 잘못 끼워지면.

'불량'이 나서 맛, 연기가 없거나 부족할 수가 있는데.

릴은 원형 히터라.

균일한 맛을 제공한다.



편한 제품이다. (2)

연속으로 흡연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연사가.

가능한데 안 하는 것과.

불가능해서 못 하는 것의 차이는 크다.



편한 제품이다. (3)

스틱이 중간에 끊어지면.

아이코스는 흔들어서 안 빠질 경우.

도구를 찾아야 하지만.

릴 플러스는.

분해해서. (아래)

빼면 된다.



편한 제품이다. (4)

슬라이딩 방식의 삽입부,

자석 방식의 뚜껑,

적절한 진동 알림 등등.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제품 곳곳에 넘친다.



청소는 아이코스가 편하다.

일반 연초를 필 때.

지퍼 라이터와 케이스를.

관리, 세척하던 것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청소 과정을 즐기는데.

아이코스보다 릴의 청소 방법과 도구는.

상대적으로 불편하다.



아이코스와 릴 둘 다 좋다.

릴은 본체를 들고 피고.

아이코스는 포켓 충전기에서 홀더를 꺼내서 피는데.

이 과정만 보더라도.

두 제품이 가지는 차이는 분명하다.


릴은.

'전자 담배를 편하게 마음껏 피울 수 있도록 만든 제품'.

아이코스는.

'전자 담배를 연초처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

이라고 느껴져.

릴만 사용하던 초반과 다르게.

여유 있을 때는.

'불편한' 아이코스를 더 선호한다.




총평.

예비용으로 사용하던 차이코스는. (아래)

아이코스 롱텀 후기, 차이코스 Mont 개봉 및 사용기.

누굴 줄 수도 없는 퀄리티라.

창고로 보냈다.



Posted by Makelism

건강 데이터 관리.

요즘 상태가 안 좋아.

신제품 교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심어주고 있는.

iHealth Vista의. (아래)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가족들의 체중, BMI 등의 측정 데이터는. 

Wifi로 동기화된 후. (아래)

애플 헬스킷(HealthKit) 접근을 허용하면. (아래)

애플워치 등에서 측정된 심박수 등의 다양한 데이터와 함께.

건강 앱에서 체계적인 관리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비록 헬스킷은 지원하지 않지만.

위딩스 써모는. (아래)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기. (끝)

가족들의 체온 이력과. (아래)

(기초 체온 및 예전 상태와 비교할 때 유용하다.)

투약 시간 데이터를.

Wifi 동기화로.

(블루투스로도 가능하다.)

즉시 아내와 공유할 수 있어.

비접촉식이 가지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만족도가 높았는데.

SSID 변경 후.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3. 와이파이 이전.

발생한 작동 불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다른 스마트한 제품을 찾을 동안.

신뢰도가 높아 보이는 체온계를 주문했다.


선택은 쉽더라.

내가 생각한 필수 조건인.

(1) 브라운 체온계 중.

(2) 사용자가 많고.

(3) 백라이트가 있는.

IRT 6520으로 결정. (아래)



참고.

써모 문제는.

배터리 교체 후 계속 초기화를 반복하니.

정상 작동하더라.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퀵 스타트 가이드, 설명서, IRT6520, 보관함.

렌즈 필터 (한 박스에 21개). (아래)

(기본 구성품에는 한 박스만 포함)




설명서.

두 개의 설명서 중. (아래)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는.

퀵 스타트 가이드만 스캔. (아래)




BRAUN ThermoScan IRT6520.

다른 브라운 체온계처럼.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지만. (아래)

내구성에 대한 기대는 안 한다.




세팅.

배터리 확인. (아래)


렌즈 필터 준비. (아래)


버튼을 눌러.

사용하던 렌즈 필터 제거 후.

(앞으로 튀어 나간다.)

교체. (아래)


작동 및 자동 OFF 확인. (아래)


보관함 밑에.

렌즈 필터 보관 후.

IRT6520을 끼워 끝. (아래)




후기.

백라이트는 편하다.

백라이트가 없는 예전 브라운 체온계의.

불편함이 해결되었다. (아래)



온도 측정은 잘 된다.

병원에서도 브라운 체온계를 사용하니.

온도는 정확할 것이라 상상하며.

측정 속도는 빠르다.

참고로.

포스팅하며.

비접촉식인 써모와 비교해봤는데.

온도는 두 제품 모두 비슷하게 측정되며.

반응 속도는 브라운이 월등하게 빠르다.



메모리는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써모의 무한에 가까운 저장 데이터 맛을 본 상태라.

9개까지 저장 가능한 메모리 기능은.

아쉽다.



AgeSmart는 사용자에 따라 번거로운 기능이다.

연령별 발열 기준을 적용해.

액정에 초록, 노란, 빨간색으로 표현하는 기능인데. (아래)

내 환경에서는.

버튼(기어 다니는 아기 모양)을 눌러.

'36+'를 선택하기가.

번거롭더라.

아주 많이.


가족 모두 써모만 사용해서.

일단 창고로 방출.




총평.

유아가 없다면.

AgeSmart 기능이 빠졌고.

백라이트가 있으며.

조금 더 저렴한.

IRT6030을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14일.

써모도 헬스킷을 지원한다. (아래)


언제 연결했는지 모르겠지만.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에 들어가.

건강앱 항목을 터치하면. (아래)

써모 체온 정보를. (아래)

건강 앱에서 볼 수 있다. (아래)




추가 - 2018년10월11일.

상상도 못 했는데 위조 제품인 듯. (아래)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에서 확인. (아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pdf


창고로 방출해서 그나마 다행인데.

정품처럼 선전한 판매자에게 기분 나쁘다.




추가 - 2018년10월13일.

조(짝퉁) 제품이 아닌 직수입 제품이라.

정식 통관 제품과 외관 차이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추가 - 2018년10월15일.

아마존 사례를 들며.

기능 차이가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

뭐가 정답인지 궁금하다.


Posted by Makelism

www.makelism.net

전자제품 2018.09.03 08:03

도메인 구입을 추천받다.

티스토리 주소에 묶여 블로그 이사는 꿈도 못 꾸고.

Iptime DDNS 때문에 공유기 선택의 폭도 좁아. (아래)

NAS 세팅시 주의사항 한 가지.

도메인(Domain)을 사서 해결하고 싶었지만.

막연히 비쌀 것이라 상상하며.

소박한(?) 소망으로 남겨놓고 있었다.


며칠 전에.

블로거 붱이(링크)님께.

도메인 개설을 추천받으며.

가격도 이만원 정도라는 정보를 듣고.

바로 등록했는데.

이거 신세계더라.




도메인 등록.

가격 검색 후. (아래)

제일 저렴한 업체를 선택했고.

도메인은.

닷컴(.com)이 없어. (아래)

이름을 변형하려다가.

Network의 의미를 지닌 닷넷(.net)으로 결정.


www.makelism.net 도메인을 1년만 등록시킨 후.

만족하다가 연장하려고.

노력(?) 중이다.




세팅 - 티스토리 연결.

'블로그 자동연결' 메뉴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선택하고. (아래)

티스토리의.

'관리자 - 관리 - 블로그'의 주소 설정 항목에서.

개인 도메인을 '사용합니다' 후.

www.makelism.net을 입력하면 끝. (아래)




세팅 - 시놀로지 NAS 연결. (1)

도메인 본전을 뽑고 싶어서 세팅했다.


도메인 관리에서 NAS 접속 주소(XXXXXX.makelism.net)로 사용할 내용 입력. (아래)

빨간색 : NAS 주소 XXXXXX.makelism.net의 XXXXXX 입력.

파란색 : 공인 IP를 적는 곳인데 난 시놀로지의 DDNS를 넣었다.



참고.

레코드타입에 있는 CNAME같은 용어는 처음이었지만.

입력할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넣어봤더니 되더라.

도메인 회사별로 화면은 다르나.

초보자인 나처럼 이것저것 누르다 보면.

비슷한 화면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시놀로지 NAS의.

'제어판-네트워크'에 들어가. (아래)

'DSM 설정' 탭으로 이동 후.

사용자 지정된 도메인 활성화(빨간색) 및.

XXXXXX.makelism.net(파란색) 입력. (아래)




세팅 - 시놀로지 NAS 연결. (2)

접속할 때.

'XXXXXX.makelism.net:포트'치기 귀찮아서 세팅했다.


시놀로지 NAS의.

'제어판-응용 프로그램 포털'에 들어가. (아래)

'역방향 프록시' 탭으로 이동해서.

'생성' 클릭. (아래)


각자 환경에 맞게 입력 후. (아래)

확인하면.

'XXXXXX.makelism.net'만으로.

NAS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참고.

공유기 포트포워딩 확인.




총평.

며칠 혼자 브라우저 주소창 보며 좋아죽는데.

이제는 '.com'이 갖고 싶다.



Posted by Makelism

1구 연장선 선택.

스마트 플러그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멀티탭 또는.

1구 연장선과. (아래)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파워 큐브,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4. 스마트 플러그 연결. (2)

T자형 3구 조합을. (아래)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전성정리함은 덤)

사용하는데.

가뜩이나 부족한 콘센트를.

USB 어댑터가 차지하는 것이 싫어.

대안을 찾던 중.

브런트 코드(Brunt Cord)를 소개받았다. (아래)



참고.

소비 전력이 큰 제품 연결은.

고용량 멀티탭을 사용해야만 한다. (아래)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박스.

3가지 색상 중.

베를린 그레이를 선택. (아래)

최대부하 2,200W(10A, 100V-250V). (아래)




구성품.

개봉은. (아래)

Welcome과 같은 문구를 좋아하는 내 취향에 맞아.

즐거웠지만. (아래)

배송 중.

외부 충격에 대한 대비는. (아래)

부족한 패키징이며. (아래)

구성품은.

브런트 코드 본체 1개,

전선에 묶인 고무줄 소프트 케이블 2개가 끝. (아래)



참고.

별매인.

브런트 소켓으로 확장할 수 있다. (아래)




브런트 코드 (Brunt Cord).

USB 출력이 아쉽지만. (아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마감에.

세세한 부분까지.

만듦새가 꽤 좋은 제품이다.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와 자석이 내장된 바닥. (아래)


생각과 다르게. (아래)

선 정리할 때 좋았던 소프트 케이블. (아래)





세팅.

브런트 코드에.

내장된 자석을 이용해. (아래)

내 책상에 붙여. (아래)

충전이나.

전자 제품 초기 세팅할 때.

불편하던.

콘센트 연결에서 해방되었다.


나머지 하나는.

여행용으로 잘 사용 중.




총평.

미리 이 제품을 알았다면 더 깔끔한 세팅이 가능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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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트 스위치 재설치 정보.

부족한 지식을 상상력으로 채워 발행한 포스트의 경우.

정보 또는 지적(좋은 의미로 받아들인다.)을 받으면.

상황이 허락하는 한 따르는 편인데.

이번에도 댓글을 읽고. (아래)

무서워서.

연기감지기 설치 후.

인덕션 자동화를 끝내려던 초기 계획을 수정했다.




마그네트 스위치보다 먼저 만난.

무접점 릴레이 SSR.

마그네트 스위치와 헷갈려서(...) 주문했던.

SSR은. (아래)

작고.

속이 꽉 찬 느낌을 주는 만듦새도 좋더라.


간단하게 세팅, 테스트하던 중.

'두꺼운' 철판이 거슬려. (아래)

설명서를 찾아봤는데.

'규정 방열판을 필히 사용하여 주십시오.'라는 경고 문구가. (아래)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서.

포기.




터미널 작업 준비.

인덕션 풀로드 작동 시.

접촉부 온도가 38~41도로 측정되는 것을.

일주일 동안 확인해서.

발열에 대한 걱정은 덜었으나.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위치의. (아래)

인덕션 자동화 - 1.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비상식적인 가족 움직임 패턴이.

내가 생각한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과격해서 준비했다.


터미널 압착기 KFT FN-03C.

롱노우즈 같은 공구보다.

전용 압착기를 사용하면.

'더 확실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듣고.

구입했다.


종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고.

스펙도 볼 줄 몰라.

판매량이 많은 3만원 이하 제품 중.

'내 눈'에 좋아 보이는.

KFT FN-03C를 선택했는데. (아래)

허접한 포장과 다르게. (아래)

만듦새는 양호하고. (아래)

한 손에 들어오는 귀여운(?) 크기, 무게를 상상했지만.

크고 무거운 망치 크기다. (아래)



터미널 키트.

터미널 튜브 작업이 귀찮고. (아래)

전선 굵기를 특정할 수 없어. (아래)

여러 종류가 있는 키트를 주문했다. (아래)




마그네트 스위치 재설치.

마그네트 스위치 나사와 맞는 크기의 터미널을 골라. (아래)

터미널에 전선을 끼워.

압착기를  '꽉' 누르면 끝나는. (아래)

간단한 작업 후.

테스트해봤는데. (아래)

왜 이것을 이제야 알았냐며.

예전 Sonoff 작업을 후회할 할 정도로. (아래)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2. 세팅 (2)

신세계더라.


작업 시간이 길어지고.

번거로울 것이라 상상했지만.

실제로는.

전선을 꼬아 설치하는 과정보다 간단했고

비교도 안 되게 안전했으며.

(손으로 강하게 잡아당겨도 안 빠진다.)

연결 과정도 더 편해. (아래)

감탄하며.

마그네트 스위치 재설치를 마무리했다.




총평.

아는 만큼 보인다.




추가 - 2018년08월26일.

SSR 방열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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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설치.

책상 위에.

콘센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요청에.

멀티탭을 설치했더니.

가뜩이나 거슬리던 전선이 더 많아져.

나를 미치게 만들더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전선 정리함을 고려했다가. (아래)

이케아(IKEA) 전선 정리함을 지르다.

작은 크기에 전선을 집어넣기 위한.

테트리스 스킬 대신.

방치 스킬을 시전할 가족들 모습이 그려져서 포기.


생각 없이 막 쑤셔 넣을 수 있는 큰 전선 정리함 중,

무선 충전 패드와 호환되는.

이케아 롬마 제품을 선택했으며.

흰색과 회색 중. (아래)

아내에게 칭찬받고 싶어.

흰색을 주문했는데. (아래)

내가 좋아하는 박스는 없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없고.

구성품은.

설명서, 많이 여유 있게 준 미끄럼 방지 패드 (2X5개),

상판, 하판이 끝. (아래)




설명서.




이케아 롬마(ROMMA) 전선 정리함.

스펙. (아래)

길이 15cm, 높이 14cm, 폭 31cm. 

(클릭하면 확대)




세팅. (1)

바닥의 동그란 모양 네 곳에.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붙이자. (아래)


멀티탭을 넣고. (아래)

상판 뚜껑을 덮어. (아래)

구멍에.

트리플 패드 전선을. (아래)

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넣은 후. (아래)

연결하면. (아래)

단차없이 딱 맞는다. (아래)


나머지 하나에서는.

스마트 플러그 중 가장 큰.

위모 스위치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멀티 충전기를 넣어도 충분한 크기라. (아래)

부피가 커서 책장 구석에 숨겨두었던.

세단기, (아래)

세단기를 지르다. - 구입시 고려 사항.

프린터, 충전기 등등의 전선을.

모두 정리했다.




세팅. (2)

그냥 사용하려다.

스마트홈 강박증을 이기지 못해.

'Happy Room Outlet - Table'이라 명명한. (아래)

예비 스마트 플러그(NAS-WR01ZE)에 연결 후. (아래)

자동화시켰다.


가족들이.

어떤 의도로 제품을 연결할지 모르고.

행동 패턴이 다양해.

모션에 의한 ON, OFF 보다는.

꺼져 있을 때.

자동화 모드이면 무조건 켜고.

켜져 있을 때.

어웨이(외출) 모드를 6시간 동안 유지하면.

꺼지도록 설정해서 끝. (아래)


참고.

파티(비자동화) 모드만 is가 아닌 change to인 이유는.

(파티 모드로 바뀔 때만 켜지는 이유는.)

파티 모드에서.

사용자가 'Happy Room Outlet - Table'를 꺼도.

다시 켜지지 않도록 설정해.

비자동화라는 모드 원칙을 지키기 위함이다.




후기.

만듦새는 평이하다.

작은 이케아 크비슬레(KVISSLE) 전선 정리함의

만듦새는 좋다고 느꼈지만.

이 제품의.

플라스틱 재질, 마감 등은 평이하다.

난 싼 티에 한 표.



트리플 패드와의 조합은 만족한다.

책상 위에 두면.

큰 크기 때문에 거슬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나쁘지 않고.

(참고로 난 굉장히 둔하다.)

무선 패드가 차지하던 바닥 공간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


만약 출시 예정(2018년09월)인.

에어파워(AirPower)를 기다리는 중이라면. (아래)

이런 종류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대해도 좋을 듯...




커서 편하다.

큰 트렁크에 물건을 막 던지는 느낌인데.

작은 전선 정리함 내부에서.

어댑터 테트리스의 고통을 맛본 사용자는.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총평.

트리플 패드가 있는 사용자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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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세척기 선택.

안경점에 있는 업소용 초음파 세척기를 사려다.

우람한 디자인 때문에 망설이던 중.

인디고고(Indiegogo) 펀딩에 성공한.

스마클린(Smartclean)의 작은 크기를 보고. (아래)

방향을 바꿨다.


직구 메리트가 없어.

국내 정식 유통사(아우젠글로벌)에서 구입했으며. (아래)

사은품 덕분에. (아래)

꼬맹이들 방해를 안 받고.

편하게 개봉을 즐길 수 있었다. (아래)

(국내 정식 명칭은 스마트클린이 아니라 스마클린이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스마클린 본체, 설명서와. (아래)

12V, 2A 어댑터가 있다. (아래)




설명서.

황당한(...) 주의사항과. (아래)

다국어 및.

성의 있는 한글 설명서가 있는데. (아래)

(정식 유통인데도 단순한 한글 설명서도 없는 개념 없는 회사가 있더라.)

사용 방법 그림을 제외한. (아래)

나머지는 동일한 내용이라.

한글 설명서만 스캔했다. (아래)

(클릭하면 확대)




초음파 세척기 스마클린. (Ultrasonic Smartclean)

국내에서는 흰색을 판매하지 않아. (아래)

네이비블루, 스카이블루, 샤프레드, 라이트그린 중. (아래)

네이비블루를 선택. (아래)




세팅.

어댑터 연결 후. (아래)

물 보충 및 세척이 쉽도록

주방에 놓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전원 연결을 알리는 LED가.

호기심이 왕성한 작은 꼬맹이를 자꾸 자극(?)해서. (아래)

5분 타이머가 있더라도.

내가 없을 때 무엇을 집어 넣을지 몰라.

티볼리에 연결했던. (아래)

티볼리 모델 원 블루투스(Tivoli Model One BT)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에. (아래)

합체 후. (아래)

어른이 있을 때만 켜지도록.

자동화시켜 끝. (아래)




사용.

애연가답게.

전자 담배부터 사용해봤다.


구성품을 넣고. (아래)

전원을 켜면. (아래)

세제물에서는 보지 못했던.

장면이 나오며. (아래)

세척 끝.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색감, 사출, 미끄럼방지 패드, 힌지, 재질, 버튼 촉감 등등.

평균 이상의 만듦새를 보여주며.

투박하고 큰 일반 초음파 세척기와 다르게.

작고 미려한 디자인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잘 닦인다.

안경 코받침에 있던 더러운 기름때가 번지는 것이 보이고. (아래)

(설명서에 적힌 UV 코팅 문제로 안경은 1분 미만으로만 사용)

반지, 시계줄 등등. (아래)

괜찮은 활용도를 보여주며. (아래)

삼겹살 먹은 후에는.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다.



다른 제품 성능보다 좋은지는 모르겠다.

마케팅 포인트 중 하나인.

타사대비 높은 주파수 스펙 덕분에. (아래)

더 잘 닦인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세척 결과는 만족스럽다.



뭐가 방수라는 것인지 궁금하다.

설명서에는 방수 제품이 아니라고 적혀있는데.

(난 방수 아니어도 상관없다.)

인디고고 설명이나. (아래)

판매 페이지에는. (아래)

방수라고 적혀있다.



'감'성비 제품일지도 모른다.

2만원 초반인 알리발 제품의 가성비,

10만원 초반인 국내 제품의 성능과.

고민했는데.

난 스마클린의 감성비를 택했다.




총평.

칭찬받았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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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가 갖고 싶다.

여행 때 폰카로만 찍던 가족사진을.

카메라로 제대로 건지고 싶은데.

'집에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만원 초반 삼각대 3개 중 어느 것도.

내 성향을 만족시키지 못해.

휴대가 편한 삼각대를 찾아봤다.


내 기준에서 휴대가 편해 보이며.

라이카Q 무게와 넉넉하게 맞는 제품은.

조비 고릴라포드 3K Kit였는데.

포함된 볼헤드가.

구입한 캡쳐 프로 플레이트의. (아래)

(플레이트는 구입할 때 선택할 수 있다.)

Peak Design Capture Camera Clip V3 - 개봉 및 후기.

ARCA-SWISS 규격과. (아래)

맞지 않아.

(매번 육각 렌치로 분해 후 3K 볼헤드 플레이트를 끼워야 사용할 수 있다.)

3K Stand와 5k BallHead 조합으로 해결했다. (아래)




JOBY GorillaPod 3K Stand.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별로고.

구성품은 스탠드 하나. (아래)



JOBY GorillaPod 3K Stand.

내 이천원짜리 비품 고릴라 삼각대는.

사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연결부가 깨져 고쳐서 쓰느라.

길이가 3/4으로 줄어들었지만.

정품 만듦새를 보니.

이 부분의 내구성에서.

확실한 차이가 느껴지며. (아래)

뻑뻑해서 불편하지만.

뻑뻑해서 안심된다. (아래)




JOBY GorillaPod 5K BallHead.

가격보고 황당했는데.

'이쪽' 세계 제품치고는 많이 저렴한 제품이라고...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구성품은 설명서, 볼헤드. (아래)



설명서.

3번 내용과 다르게.

그냥 돌려도 문제없다. (아래)



JOBY GorillaPod 5K BallHead.




세팅.

조비 고릴라포드 3K 스탠드와 5K 볼헤드 조립. (아래)


스탠드 나사를 빼고. (아래)

결합하면. (아래)

끝. (아래)




후기.

캡쳐프로 호환은 잘 된다. 

이 제품 조합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인데.

기대했던 것처럼 호환 문제가 없어. (아래)

카메라를 캡쳐 카메라 클립에서 뺀 후. (아래)

바로 촬영할 수 있다. (아래)



만듦새가 좋다.

위에도 적었지만.

스탠드의 결합부에서 느껴지는 튼튼함과 뻑뻑함도 마음에 들고.

카메라를 꽉 잡아주는 볼헤드도 마음에 든다.



휴대가 편하다.

총 무게는 391g으로 가볍고.

(3K 스탠드 247g, 5K 볼헤드 144g)

바로 접거나 펼 수 있어. (아래)

가벼운 짐을 선호하는 사용자거나.

부피가 작은 삼각대가 필요한 상황.

또는.

삼각대를 챙겼다는 심리적 만족감이 목적이라면.

좋을 것 같다.



불편할 수 있다.

일반 삼각대와 다르게.

상황에 따라 난감, 기둥과 같은 곳에 거치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인데.

진짜 귀찮더라.

삼각대 휴대를 싫어하는 사용자라면.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느낄 듯...




총평.

항상 챙기지만 꺼내진 않는다.

조만간.

가끔 챙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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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선풍기.

작년부터.

꼬맹이들이 휴대용 선풍기 노래를 불렀지만.

내 기준에 맞는 제품을 찾지 못해.

미루기만 하던 중.

블루필 선풍기 소개를 받고.

와디즈 펀딩에 참가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선풍기 본체, 스트랩, 설명서, (아래)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 (아래)

크래들이 있다. (아래)




설명서.

(클릭하면 확대)




블루필(BLUEFEEL) 미니헤드 선풍기.

버튼. (아래)

('아기 바람-약-강-초강풍-멈춤' 순으로 작동)

하단의 스트랩 구멍. (아래)

충전 단자 및 표시등. (아래)

(빨간색은 충전 중, 초록색은 충전 완료)




세팅.

스트랩을 설치하고. (아래)

충전하면. (아래)

(최대 30분 충전 4시간 사용, 완충 24시간 사용)

끝. (아래)




후기.

소음이 있다.

드론 모터를 사용해서 그런지.

'강' 바람 세기부터는.

옆에 드론이 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꼬맹이들이 드론 소리와 똑같다고 한다.)



바람은 세다.

꼬맹이가.

블루필 선풍기로 머리 말리고 있길래.

그게 되겠냐며 비웃었지만.

직접 사용해보니.

회전수 10,000rpm이라는 스펙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바람'은' 세다.



시원하다고 한다.

사용자인 꼬맹이들은 시원하다고 하는데.

다뤄본 제품이 이거 하나라.

신뢰도가 떨어진다.

(바람은 세지만 난 안 시원함.)



아쉽다.

스티커 하나만 붙이면 괜찮았을.

크래들 하단의 먼지도 아쉽고. (아래)

스트랩의 오염 상태는. (아래)

짬뽕 국물 물들은 것마냥.

더럽다.



작다.

위의 단점을 감수할 만큼.

가장 큰 장점이다.


블루필을 선택한 두 가지 이유 중.

첫 번째가.

배터리 부문의 안정성이고.

(KC인증에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과전압, 과열, 역기전력, 단락 7가지 안전보호회로)

두 번째가.

꼬맹이들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다.


AA배터리 3개 길이의 작은 크기는. (아래)

블루필 광고 문구에서.

'휴대용 선풍기'보다 '미니헤드'란 단어에.

더 힘을 주는 이유를 알 수 있으며.

소음이나 디자인의 만족도를 떠나.

휴대가 무척 편해서 좋다. (아래)




총평.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제품이지만.

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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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 Shelf.

아이맥 교체 후. (아래)

아이맥(iMac)을 지르다.

킥스타터 펀딩에 성공한 Float Shelf를 사고 싶었는데. (아래)

배대지가 필요해 망설이던 중.

직배가 가능한.

twelve south의 BackPack이란 제품을 발견하고.

대리 만족을 위해 주문했다. (아래)




박스.

'3.5 파운드(약 1.6kg)까지의 하드드라이브, 주변기기 및 MacBook 장착 가능...'이라.

적혀있는 한국어 설명. (아래)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논슬립 패드, BackPack Shelf. (아래)

클립 및 나사. (아래)

설명서, 스티커. (아래)




설명서.

(클릭하면 확대.)




BackPack Shelf.




세팅.

좌우 Metal Clip에.

원하는 높이에 맞는 Plastic Fit Inserts 조립. (아래)


나사를 약간 조인 후. (아래)

클립 간격을 조절하며 위치를 잡고. (아래)

나사를 조여서 고정. (아래)


논슬립 패드를 깐 후. (아래)

원하는 위치에.

수직 지지대(Vertical Support Pegs)를. (아래)

설치하면 끝인데. (아래)

지저분해서 제거했다.


아이코스를 올려. (아래)

수평 확인 후.

끝.




후기.

만듦새가 좋다.

허접한 금속 제품에서 보이는.

얼룩이나 날카로운 마감 등이.

전혀 안 보인다.



활용도가 괜찮을 것 같다.

이것저것 올려봤는데.

나쁘지 않아.

꼬맹이 아이맥에도 설치할 생각이다.



크기가 아쉽다.

어설픈 크기라.

설명서에서 왜 외장하드를 예로 들었는지.

알겠더라.




총평.

2배만 컸으면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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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TENDO LABO VARIETY KIT 주문.

기다리던. (아래)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4. 후기. (끝)

NINTENDO LABO의 버라이어티 킷만.

주문하려다.

일본 아마존에서.

약간의 추가금을 지불한 후.

'특전'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했는데. (아래)

지금까지는.

차라리 아이코스를 더 사는 것이.

'바람직한 선택이지 않았을까'라는 의심(?)을 한다.




박스 (1).

종이 재질이라 가벼울 것 같지만.

버리이어티 킷의 무게는 약 2.86kg으로.

꽤 묵직하며. (아래)

구매 '특전'이라기에는. (아래)

허접한 구성이지만. (아래)

볼거리가 많아.

최근에 개봉했던 제품 중.

가장 오랜 시간을 즐겼다.




박스 (2).

LABO의 특징인.

'만들기', '알기', '놀기' 설명. (아래)

구성품 목록. (아래)

조립 시간. (아래)

버라이어티 킷을 즐기는 법. (아래)




구성품.

숨겨진. (아래)

재미가 있는. (아래)

패키징은 괜찮고. (아래)

구성품은.

LABO 소프트웨어가 있는 칩. (아래)

고무줄, 끈, 스티커 및. (아래)

28장의 골판지 시트가 있다. (아래)




LABO 칩.

조립할 때 보니.

잘 만들었더라. (아래)




골판지 시트.

버라이어티 킷에 있는.

토이콘, 피아노, 집, 바이크, RC카, 낚시를.

다른 색깔과 알파벳으로 구분한 골판지 시트는.

메뉴얼을 보며 조립할 때.

찾기 쉬우며. (아래)

재단이 깔끔해. (아래)

조립 과정과 완성품의 만족도가 컸다.




고무줄, 끈, 스티커 등등.

고무줄은 여유있게 주더라. (아래)




총평.

아내한테는 꼬맹이들 코딩 교육용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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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Film Tempered Glass Screen Protector.

패키지에 들어있던 강화필름이. (아래)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나쁘지 않아.

평생 끼고 있을 것 같아 교체했다.



박스.



구성품.



설명서.



amFilm Tempered Glass Screen Protector.



세팅.



후기.

패키지에 포함된 강화필름보다 두껍고.

내구성이 좋으며 투과율이 높아.

만족한다.




allo UC401QC30 멀티충전기.

안방의 닌텐도 스위치 충전과.

설치된 어댑터 개수를 줄이기 위해 주문했다.


퀄컴 퀵차지 포트 3.0 및.

다양한 전압(3.6-6.5V/3A, 6.5-9V/2A, 9-12V/1.5)이 필요하지 않지만.

혹시 모를 중복 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선택.



박스.



구성품.



설명서.



allo UC401QC30 멀티충전기.



후기.

충전은 잘 되고.

멀티탭에 달린 어댑터를 전부 제거할 수 있어 깔끔하다.




TG삼보 가정용 충전기 2.1A (C타입).

리시버와 독을 연결한 상태라. (아래)

닌텐도 스위치 - 케이스 장착 후 사야할 것들.

어댑터를 뺄 수 없어.

당일치기 여행 때.

간단하게 휴대하며.

스위치만 충전할 수 있는 작은 제품이 필요해.

구입했다.



후기.

에어폼 내부에 넣을 수 있을 만큼 작아서 좋다.




Lumsing Quick Charge 2.0 Multi-Port USB.

장거리 여행 때.

NEXT 5포트짜리 하나를 돌려쓰면 충분했는데. (아래)

스위치가 생긴 후.

부족하고 워낙 싸서 샀다.



박스.



구성품.



설명서.



Lumsing Quick Charge 2.0 Multi-Port USB.



후기.

편하다.

여행용으로 추천.




YOITCH USB-C Type Cable.

패키지에 포함된 허접한 파란색 케이블이 불량이고.

어디서든 충전 가능 상태를 만들기 위해.

주문했다.



후기.

침대용 케이블은 길어야 편하다.


참고.

USB-C 선택 시 주의사항. (아래)

USB-C 등장으로 급변할 스마트 라이프, 부작용은 없을까?




닌텐도 스위치 미니독.

거실 스크린이 아닌 안방 티비 연결이나.

여행 때도 독모드를 사용하고 싶어.

주문했다.



박스.



구성품.



미니독.



후기.

HDMI 케이블과 전원을 연결해. (아래)

독모드로 게임을 하면.

중간에 화면이 계속 꺼지는 문제가 있더라.


찾아보니.

원활한 독 모드가 되려면.

USB-PD 규격을 지킨 충전기를 사용해야 하며.

샤오미 충전기도 괜찮지만.

정품 충전기를 추천하는 의견이 더 많다.


무엇보다.

충전기 종류와 상관없이.

미니독을 사용하다가.

닌텐도 스위치 본체가 벽돌이 되었다는 글도 있어서.

창고로 바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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