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부두술사 '문두누구의 예복 세트' 간단 후기.

2020. 3. 7. 09:40이것저것

디아블로3의 새로운 신규 세트인.

'문두누구의 예복'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쟁여줬던 수수께끼 반지를 모두 풀어 쉽게 파밍을 끝낸 후.

옵션은 별로지만 모양새를 갖춰봤는데. (아래)

처음은 수면블로라는 말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재밌더라.

 

우상족 애들하고.

치킨런이나. (아래)

독침만 쏘다가. (아래)

마부도 안 하고. (아래)

돌아다녀봤더니. (아래)

펑 터지는 장면이 좋아 재밌게 했던 비취 세팅처럼.

손 맛(대균열에서)이나 보는 맛이 시원시원하다. (아래)

 

스타크래프트의 우주 사령관.

배틀크루저와 함께. (아래)

학살하며. (아래)

간만에 정복자 렙도 쭉쭉 올리는 중. (아래)

 

...그런데 왜 슬슬 졸리기 시작하지.

숙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