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 연장선 선택.

스마트 플러그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멀티탭 또는.

1구 연장선과. (아래)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파워 큐브,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4. 스마트 플러그 연결. (2)

T자형 3구 조합을. (아래)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전성정리함은 덤)

사용하는데.

가뜩이나 부족한 콘센트를.

USB 어댑터가 차지하는 것이 싫어.

대안을 찾던 중.

브런트 코드(Brunt Cord)를 소개받았다. (아래)



참고.

소비 전력이 큰 제품 연결은.

고용량 멀티탭을 사용해야만 한다. (아래)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박스.

3가지 색상 중.

베를린 그레이를 선택. (아래)

최대부하 2,200W(10A, 100V-250V). (아래)




구성품.

개봉은. (아래)

Welcome과 같은 문구를 좋아하는 내 취향에 맞아.

즐거웠지만. (아래)

배송 중.

외부 충격에 대한 대비는. (아래)

부족한 패키징이며. (아래)

구성품은.

브런트 코드 본체 1개,

전선에 묶인 고무줄 소프트 케이블 2개가 끝. (아래)



참고.

별매인.

브런트 소켓으로 확장할 수 있다. (아래)




브런트 코드 (Brunt Cord).

USB 출력이 아쉽지만. (아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마감에.

세세한 부분까지.

만듦새가 꽤 좋은 제품이다.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와 자석이 내장된 바닥. (아래)


생각과 다르게. (아래)

선 정리할 때 좋았던 소프트 케이블. (아래)





세팅.

브런트 코드에.

내장된 자석을 이용해. (아래)

내 책상에 붙여. (아래)

충전이나.

전자 제품 초기 세팅할 때.

불편하던.

콘센트 연결에서 해방되었다.


나머지 하나는.

여행용으로 잘 사용 중.




총평.

미리 이 제품을 알았다면 더 깔끔한 세팅이 가능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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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트 스위치 재설치 정보.

부족한 지식을 상상력으로 채워 발행한 포스트의 경우.

정보 또는 지적(좋은 의미로 받아들인다.)을 받으면.

상황이 허락하는 한 따르는 편인데.

이번에도 댓글을 읽고. (아래)

무서워서.

연기감지기 설치 후.

인덕션 자동화를 끝내려던 초기 계획을 수정했다.




마그네트 스위치보다 먼저 만난.

무접점 릴레이 SSR.

마그네트 스위치와 헷갈려서(...) 주문했던.

SSR은. (아래)

작고.

속이 꽉 찬 느낌을 주는 만듦새도 좋더라.


간단하게 세팅, 테스트하던 중.

'두꺼운' 철판이 거슬려. (아래)

설명서를 찾아봤는데.

'규정 방열판을 필히 사용하여 주십시오.'라는 경고 문구가. (아래)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서.

포기.




터미널 작업 준비.

인덕션 풀로드 작동 시.

접촉부 온도가 38~41도로 측정되는 것을.

일주일 동안 확인해서.

발열에 대한 걱정은 덜었으나.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위치의. (아래)

인덕션 자동화 - 1.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비상식적인 가족 움직임 패턴이.

내가 생각한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과격해서 준비했다.


터미널 압착기 KFT FN-03C.

롱노우즈 같은 공구보다.

전용 압착기를 사용하면.

'더 확실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듣고.

구입했다.


종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고.

스펙도 볼 줄 몰라.

판매량이 많은 3만원 이하 제품 중.

'내 눈'에 좋아 보이는.

KFT FN-03C를 선택했는데. (아래)

허접한 포장과 다르게. (아래)

만듦새는 양호하고. (아래)

한 손에 들어오는 귀여운(?) 크기, 무게를 상상했지만.

크고 무거운 망치 크기다. (아래)



터미널 키트.

터미널 튜브 작업이 귀찮고. (아래)

전선 굵기를 특정할 수 없어. (아래)

여러 종류가 있는 키트를 주문했다. (아래)




마그네트 스위치 재설치.

마그네트 스위치 나사와 맞는 크기의 터미널을 골라. (아래)

터미널에 전선을 끼워.

압착기를  '꽉' 누르면 끝나는. (아래)

간단한 작업 후.

테스트해봤는데. (아래)

왜 이것을 이제야 알았냐며.

예전 Sonoff 작업을 후회할 할 정도로. (아래)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2. 세팅 (2)

신세계더라.


작업 시간이 길어지고.

번거로울 것이라 상상했지만.

실제로는.

전선을 꼬아 설치하는 과정보다 간단했고

비교도 안 되게 안전했으며.

(손으로 강하게 잡아당겨도 안 빠진다.)

연결 과정도 더 편해. (아래)

감탄하며.

마그네트 스위치 재설치를 마무리했다.




총평.

아는 만큼 보인다.




추가 - 2018년08월26일.

SSR 방열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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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bee 3.0 지원 장치.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새로운 공식 제품인.

누수(Water Leak) 센서, 다목적(Multipurpose) 센서, 버튼과 (아래)

모션 센서, 스마트 플러그(Outlet)를 가지고 놀아보며.

변경 사항을 찾아봤는데.

Zigbee 3.0 지원이 눈에 띄더라.


2년 전에.

Zigbee 3.0부터는 ZLL, ZHA가 호환된다고 배웠으나. (아래)

이게 생각보다.

직챔(Zigbee Champion)이 별명인 전문가분께서.

'이전 버전은 베타, Zigbee 3.0이 정식 출시'라고 표현할 정도로.

차이가 큰 것 같지만.

잘 몰라.

제품 사용성에 목적을 두고 포스트를 풀어나가겠다.



참고1.

블로거 붱이(링크)님께 정보를 받았다.

QR 코드가 있는 제품은 모두 Zigbee 3.0일 것이라고 한다.


참고2.

2014년 기사지만 난 재밌게 읽었다. (아래)

"지그비 3.0를 통해 저전력 무선 표준 단일화를 노린다"...지그비 얼라이언스 


참고3.

모션 센서(CR2477이 들어가는 2017년 제품)를 제외하고.

아래에 소개된 모든 제품의 초기화는.

Connect 버튼을 5초 동안 누르면 된다.




누수 센서.

미끄러지지 않는 바닥 재질에. (아래)

약간의 침수 대비가 되어있으며.

CR2 배터리를 사용. (아래)


신형 누수 센서(좌)에서는.

떨어지는 물(빨간색)까지 감지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구형보다. (아래)

SmartThings Water Leak Sensor를 지르다.

더 빠른 대응이 가능하며.

구형 내부에 있던 연결 버튼은.

외부(파란색)로 이동했다. (아래)


초기화 후.

뉴, 클래식 스마트싱스에 연결해서. (아래)

Wet, Dry 감지 확인 후 끝. (아래)

(센서 이름이 갑자기 영어로 바뀌더라.)



미국 출시 가격 19.99 USD

(가격 좋다.)

구형보다 나은 제품.




다목적 센서.

예전에 제공하던.

브라켓 대신.

센서 뒷면 전체를 덮은.

3M VHB 양면테이프를 보고.

걱정부터 되더라. (아래)

포스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래)

스마트홈 - 5. 센서 (2).

교체, 이동할 때.

난감할 듯...


Connect 버튼(빨간색), CR2450 배터리가 있으며.

양쪽 미닫이문 감지를 위한.

네오디뮴 분리는.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시도는 안 해봤으나 힘들어 보인다. (아래)


예전과 같은.

좌우 대칭이 아니라.

감지 방향(빨간색)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으며. (아래)

배터리 교체 방법은 확실히 편해졌다.

(리조인이 편해졌다는 의미다.)


초기 연결 후. (아래)

문제가 있던 온도는. 

시간이 지난 후. (아래)

정상 온도를 찾았고.

흡연 생활로.

가장 많은 상태 변화가 있는 도어 센서와 교체해.

테스트해봤는데.

신뢰도와 반응 속도는.

구형 스마트싱스 센서와 같은 수준으로 좋다.



미국 출시 가격 19.99 USD

(이것도 가격 좋다.)

구형과 비슷하지만 브라켓의 부재가 아쉬운 제품.


참고1.

센서 펌웨어 업데이트 후. (아래)

도어 개폐 감지를 못하거나.

연결이 끊기는 문제는.

리조인으로 해결했다.


참고2.

도어 센서를.

수위, 모션 센서 등으로 개조할 수 있는 리드파이프는.

확인하지 못했다.


참고3.

리조인(Rejoin) 방법.

정상 작동하던 센서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배터리 확인 후.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해결 방법이다.

스마트싱스 앱을 'Add a Thing' 상태로 두고.

문제 센서를 초기화 후.

LED가 연결 상태(보통 녹색)로 바뀌면 끝.

이때.

스마트싱스 앱은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이 정상이다.

(IDE 허브 로그의 zbjoin 항목으로 확인은 가능하다.)




버튼.

이번에 처음으로 출시한.

스마트싱스 공식 버튼이다.

Connect 버튼(파란색)이 있는 하부의.

화살표(빨간색) 모양을 일치시켜 분리하면. (아래)

CR2450 배터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

온습도계를 제외한.

40여 개를 방출하고 남아있는 2개의 샤오미 제품 중.

기사회생한 샤오미 버튼보다.

두껍지만. (아래)

적당한 압력을 가진 버튼 촉감과.

만듦새, 연결성, 신뢰도, 활용도는 비교 불가다.


물론.

스마트싱스 허브에 종속된 제품이라.

스마트싱스 서버, 허브 이상을 대비한.

독립 장치 컨트롤러 준비라는 측면에서는.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부족함이 있지만.

로컬 실행이 가능해.

서버 문제는 커버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작고 단순한 디자인과.

버튼 뒷면의 자석의 활용도는. (아래)

이 제품의 가치를 더욱 높게 만들어준다.

(고급스럽다는 의미는 아님)


모션과 같은 임의 센서를 택해.

(IOS 뉴 스마트싱스의 디바이스 추가 메뉴에는 버튼 항목 또는 일괄 검색이 없다.)

연결하고. (아래)

온도 센서와 함께.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동일한.

한 번 누름(Pushed), 두 번 누름(Pushed Twice), 길게 누름(Held)을 인식하는데.

위 로그에서 보이듯.

무식한 연속 작동 중.

놓치는 신호는 한 번도 없었으며.

연속 세 번을 누르고 길게 누르면.

항상.

'Pushed Twice - Pushed - Held' 순으로.

일괄 명령이 실행된다.


자동화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webCoRE에서는.

토글(Toggle)은 가능하나 Pushed Twice 인식이 불가능해.

(2018년08월08일 기준)

사랑방 천장등과 커튼을 세팅했고. (아래)

토글(Toggle)이 불가능한.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Pushed Twice 동작에.

일괄 소등 트리거로 사용하고 있는. (아래)

모멘테리(Momentary) 버튼인 My House를 할당해. (아래)

자동화시켰다. (아래)



미국 출시 가격 14.99 USD 

(가격 아주 좋다.)

아직은 만족도가 높은 제품.


참고.

토글만 가능하다면.

(버튼 사용 안 해보신 분이 만든 듯)

클라우드 실행을 하는 webCoRE보다.

로컬 실행하는 스마트싱스 앱을 적극 추천한다.

다중 장치 선택을 하려면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모션 센서. (1)

2017년 센서 (좌),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판매된 센서 (우)

(두 제품 사이에 다른 버전의 센서가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센서부 무늬, 크기가 변경되어.

뚜껑 호환은 안 되지만.

가장 중요한 브라켓이 같아.

교체가 용이하고. (아래)

배터리는 CR2450에서.

특이하게.

구하기도 힘든 CR2477로 바뀌었다. (아래)

2017년12월에 5팩을 주문하고.

사육장에 세팅해서.

카멜레온 모션 감지용으로 사용할 때는 문제점을 몰랐는데.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스마트싱스 와이파이 허브 작업 중.

센서 2개가 고장나 교체 후 사용하다 보니.

이거 물건(?)이더라.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15년형 센서의.

인식률, 범위, 반응 속도가 100%라면.

이 제품은.

99%, 50%, 50% 수준이니.

(Inactive 전환 시간이 빠른 편이라 환경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있다.)

호환 브라켓을 사용해 교체가 쉽다는 점 빼고는.

개악된 제품이다.



믿고 쓰는 스마트싱스 공식 제품을 의심하게 만든 센서.




모션 센서. (2)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구경만 했다.


불안하게.

문제가 있는 2017년 모션 센서와.

비슷한 모습의 센서부를 가지고 있으며.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다행히도.

신형 다목적 센서와 다르게.

브라켓이 있다고 한다.



미국 출시 가격 24.99 USD

2017년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줘야만.

구입 가치가 있는 제품.




스마트 플러그.

(공식 명칭은 SmartThings Outlet이다.)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모임에서 구경만 했다.


지금까지.

스마트싱스 공식 스마트 플러그들은.

무식하게 커서.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2구 콘센트 사용이 불가능했지만.

타사 제품보다 월등한 리피터, 전력량, 신뢰도 등등의 성능 때문에.

억지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번 출시된 신형 아울렛(최대 2,500W)은. (아래)

2구 콘센트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작아.

이전 세대 제품과 동등한 성능만 보여준다면.

앞으로 스마트 플러그 구입 시.

가장 먼저 목록에 올려야 할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출시 가격 34.99 USD

허브를 포함한 모든 스마트싱스 제품 중.

처음으로 변환 어댑터가 필요 없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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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설치.

책상 위에.

콘센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요청에.

멀티탭을 설치했더니.

가뜩이나 거슬리던 전선이 더 많아져.

나를 미치게 만들더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전선 정리함을 고려했다가. (아래)

이케아(IKEA) 전선 정리함을 지르다.

작은 크기에 전선을 집어넣기 위한.

테트리스 스킬 대신.

방치 스킬을 시전할 가족들 모습이 그려져서 포기.


생각 없이 막 쑤셔 넣을 수 있는 큰 전선 정리함 중,

무선 충전 패드와 호환되는.

이케아 롬마 제품을 선택했으며.

흰색과 회색 중. (아래)

아내에게 칭찬받고 싶어.

흰색을 주문했는데. (아래)

내가 좋아하는 박스는 없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없고.

구성품은.

설명서, 많이 여유 있게 준 미끄럼 방지 패드 (2X5개),

상판, 하판이 끝. (아래)




설명서.




이케아 롬마(ROMMA) 전선 정리함.

스펙. (아래)

길이 15cm, 높이 14cm, 폭 31cm. 

(클릭하면 확대)




세팅. (1)

바닥의 동그란 모양 네 곳에.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붙이자. (아래)


멀티탭을 넣고. (아래)

상판 뚜껑을 덮어. (아래)

구멍에.

트리플 패드 전선을. (아래)

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넣은 후. (아래)

연결하면. (아래)

단차없이 딱 맞는다. (아래)


나머지 하나에서는.

스마트 플러그 중 가장 큰.

위모 스위치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멀티 충전기를 넣어도 충분한 크기라. (아래)

부피가 커서 책장 구석에 숨겨두었던.

세단기, (아래)

세단기를 지르다. - 구입시 고려 사항.

프린터, 충전기 등등의 전선을.

모두 정리했다.




세팅. (2)

그냥 사용하려다.

스마트홈 강박증을 이기지 못해.

'Happy Room Outlet - Table'이라 명명한. (아래)

예비 스마트 플러그(NAS-WR01ZE)에 연결 후. (아래)

자동화시켰다.


가족들이.

어떤 의도로 제품을 연결할지 모르고.

행동 패턴이 다양해.

모션에 의한 ON, OFF 보다는.

꺼져 있을 때.

자동화 모드이면 무조건 켜고.

켜져 있을 때.

어웨이(외출) 모드를 6시간 동안 유지하면.

꺼지도록 설정해서 끝. (아래)


참고.

파티(비자동화) 모드만 is가 아닌 change to인 이유는.

(파티 모드로 바뀔 때만 켜지는 이유는.)

파티 모드에서.

사용자가 'Happy Room Outlet - Table'를 꺼도.

다시 켜지지 않도록 설정해.

비자동화라는 모드 원칙을 지키기 위함이다.




후기.

만듦새는 평이하다.

작은 이케아 크비슬레(KVISSLE) 전선 정리함의

만듦새는 좋다고 느꼈지만.

이 제품의.

플라스틱 재질, 마감 등은 평이하다.

난 싼 티에 한 표.



트리플 패드와의 조합은 만족한다.

책상 위에 두면.

큰 크기 때문에 거슬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나쁘지 않고.

(참고로 난 굉장히 둔하다.)

무선 패드가 차지하던 바닥 공간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


만약 출시 예정(2018년09월)인.

에어파워(AirPower)를 기다리는 중이라면. (아래)

이런 종류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대해도 좋을 듯...




커서 편하다.

큰 트렁크에 물건을 막 던지는 느낌인데.

작은 전선 정리함 내부에서.

어댑터 테트리스의 고통을 맛본 사용자는.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총평.

트리플 패드가 있는 사용자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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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환영합니다.



고용량 제품 컨트롤.

대형 간판, 인덕션과 같은 고용량 제품은.

일반 스마트 플러그 연결이 불가능해.

고용량 스마트 플러그를 사용해야만 하지만.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매니저님께.

마그네트 스위치를 사용하면. (아래)

일반 스마트 플러그로도 가능하며.

내구성도 좋다는 정보를 받고 설치해봤다.




박스.

단상 전자 접촉기.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박스 상단에 언급된 사용 설명서는 없으며. (아래)

(박스 내부에 '뭐가' 적혀있기는 하다.)

마그네트 스위치 하나가 전부다. (아래)




GMC-40P2.

전기 기술자분들이

직장에 설치할 때는 간단한 제품이라 생각했었는데.

내가 직접 설치하려니 생김새가 무섭더라.




준비.

1. 스마트 플러그 선택.

스마트싱스에 종속된 장치를 선택해도.

서버 상태가 안정적이고.

로컬도 가능해.

예전과 같은 일은 일어나기 힘들겠지만.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홈브리지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독립적인 작동도 가능한.

위모 스위치(WeMo Switch)를 선택했다.



2. 플라스틱 박스.

설치 위치가.

사용자 손에 닿지 않는 곳이라도.

가족들이 그동안 보여주던.

엽기적인 패턴(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을 생각하면.

사고 위험성이 충분하다고 생각되어 준비했다.


SONOFF 설치에 사용했던 하이박스를. (아래)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3. 세팅 (3)

주문하려다.

기다리기 싫어 반찬통을 선택. (아래)



3. 구멍 뚫기.

전선이 들어갈 구멍을 뚫은 후.

케이블 글랜드로 빈틈없이 마감할 생각이었는데.

완전 밀폐시키면 습기가 생길 수 있다는.

스탭님들의 조언을 듣고.

구멍만 여유 있게 뚫었다. (아래)



4. 멀티탭, 플러그.

인덕션 부근의 확장성을 고려해.

나중에라도.

추가 장치 설치가 가능하도록 3구 멀티탭을 선택했으며.

플러그는 멀티탭을 잘라 사용하면 된다.


참고.

대부분.

큰 스마트 플러그를 사용하면.

3구 중 2구만 사용할 수 있다.



5. 결선도.

나와 같은.

까막눈(사진을 봐야 심리적인 만족을 얻으며 이해가 가능한)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봤다.




세팅.

인덕션 전용 차단기를 내리고.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결선 및. (아래)

(마그네트 스위치 나사 부분 꽉 조여라.)

뚜껑을 덮어. (아래)

손으로 위모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위치를 잡고. (아래)

(중요하다)

비정상적인 가족 패턴으로 당겨보며.

선이 빠지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인덕션을 플로드로 장시간 작동시켜.

안전 확인 후.

스마트싱스, 홈앱에 Induction 이름을 할당해. (아래)

끝.




후기.

작동 소음은 큰 문제가 안 된다.

테스트할 때.

마그네트 충격음이 내 예상을 웃돌 정도로 거슬려서. (아래)

(플라스틱 통이 움직일 정도로 크더라.)

방음 대책을 생각했는데.

깊숙한 곳에 설치되니.

스마트 플러그의 릴레이 작동 소리와 비슷한 정도다.



마그네트 내구성은 좋다고 한다.

내구성이 낮을 것 같아.

ON, OFF가 자주 작동하지 않도록.

자동화 설정을 하려다.

하루에도 백번이상.

ON, OFF가 반복되는 세차장 컴프레셔도.

거의(?) 안 고장 난다는 얘기를 듣고.

내 마음대로 설정하기로 했다.



만족한다.

직장 스마트싱스에도 세팅할 예정이다.




총평.

드디어 주방도 냉장고 빼고 전부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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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포스트입니다.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모션 스피커.

예전 포스트에도 적었지만.

꼬맹이들의 피아노 연주 녹음 파일 재생을 위한.

화장실, 현관의. (아래)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용으로 Motion Speaker를 지르다.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모션 스피커를 본.

손님들의 재밌고 놀랍다는 반응은.

2년 가까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매번 나도 같이 놀란다.


손님들은.

화장실 음악 소리에 놀라고.

나는.

극악의 음질과 저렴한 만듦새를 보고도.

구매 욕구가 생긴다는 사실에 놀라고....




모션 스피커의 문제점.

1. 배터리 문제.

처음에는 큰 문제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반년 정도 사용해보니

한 달도 안 되는 배터리 교체 주기가.

부담스럽더라.


유선 연결을 위해.

USB 전원부 접촉 불량 문제가 있는 모션 스피커의. (아래)

배터리 전원선에. (아래)

직접 케이블을 연결하는 방법으로. (아래)

해결. (아래)



2. 거치 문제.

유선 연결을 위해 어댑터를 설치하니.

부피가 커져.

설치 장소에 제약이 생겼다.


이 제품의 장점인.

가격, 크기, 거치의 편리함 중 두 가지를 잃어버려.

방출을 생각했지만.

이미.

좋은 맛을 본 뒤라.

아마존 에코닷, 구글홈과 같은 스피커를 거치할 수 있는.

콘센트 거치대로. (아래)

해결.


아내 반응은 안 좋다.

많이...



3. 음량 문제.

예전 포스트에 적었던 MP3Gain으로.

음량을 줄였더니.

본연의 목적인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고.

새벽 시간에는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모션 스피커 OFF를 시켜야겠더라.


PM-B430-ZB 스마트 플러그에 연결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자동화로 해결했으나.

매번 같은 패턴으로 작동하는 모션 스피커에서.

좋은 효율을 보여주지 않아.

창고에서 잠자던 타이머 플러그로. (아래)

전기 절약을 위한 타이머 플러그.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만 켜지도록 설정해.

화장실, 현관 모두 해결했다. (아래)




후기.

대안이 없어 이 모션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쉬운 부분많은 제품이다.


네스트 프로텍트 크기 이하로.

모션 센서 및 디지털 타이머 스위치 탑재,

깨끗한 음질의 스피커, 1년 이상의 배터리 수명 확보.

여기에 많이 욕심을 내자면.

스마트싱스까지는 아니더라도 IFTTT 연동,

온습도 측정이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

좋겠는데.

꿈일 듯...


스마트하지 않아.

카운터 센서 연동이라도 가능한. (아래)

보'탬' 뮤직박스라는 스피커를. (아래)

보'템'마트에서 판매해.

(황당하지만 두 가지 단어-보템, 보탬-를 혼용하더라.)

잠시 고민했지만.

단순 기술만 적용된 제품에.

이 금액을 지불하기는. (아래)

싫다.




총평.

이것도 남은 숙원 사업 중 하나로 남겨질 듯...

Posted by Makelism

초음파 세척기 선택.

안경점에 있는 업소용 초음파 세척기를 사려다.

우람한 디자인 때문에 망설이던 중.

인디고고(Indiegogo) 펀딩에 성공한.

스마클린(Smartclean)의 작은 크기를 보고. (아래)

방향을 바꿨다.


직구 메리트가 없어.

국내 정식 유통사(아우젠글로벌)에서 구입했으며. (아래)

사은품 덕분에. (아래)

꼬맹이들 방해를 안 받고.

편하게 개봉을 즐길 수 있었다. (아래)

(국내 정식 명칭은 스마트클린이 아니라 스마클린이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스마클린 본체, 설명서와. (아래)

12V, 2A 어댑터가 있다. (아래)




설명서.

황당한(...) 주의사항과. (아래)

다국어 및.

성의 있는 한글 설명서가 있는데. (아래)

(정식 유통인데도 단순한 한글 설명서도 없는 개념 없는 회사가 있더라.)

사용 방법 그림을 제외한. (아래)

나머지는 동일한 내용이라.

한글 설명서만 스캔했다. (아래)

(클릭하면 확대)




초음파 세척기 스마클린. (Ultrasonic Smartclean)

국내에서는 흰색을 판매하지 않아. (아래)

네이비블루, 스카이블루, 샤프레드, 라이트그린 중. (아래)

네이비블루를 선택. (아래)




세팅.

어댑터 연결 후. (아래)

물 보충 및 세척이 쉽도록

주방에 놓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전원 연결을 알리는 LED가.

호기심이 왕성한 작은 꼬맹이를 자꾸 자극(?)해서. (아래)

5분 타이머가 있더라도.

내가 없을 때 무엇을 집어 넣을지 몰라.

티볼리에 연결했던. (아래)

티볼리 모델 원 블루투스(Tivoli Model One BT)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에. (아래)

합체 후. (아래)

어른이 있을 때만 켜지도록.

자동화시켜 끝. (아래)




사용.

애연가답게.

전자 담배부터 사용해봤다.


구성품을 넣고. (아래)

전원을 켜면. (아래)

세제물에서는 보지 못했던.

장면이 나오며. (아래)

세척 끝.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색감, 사출, 미끄럼방지 패드, 힌지, 재질, 버튼 촉감 등등.

평균 이상의 만듦새를 보여주며.

투박하고 큰 일반 초음파 세척기와 다르게.

작고 미려한 디자인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잘 닦인다.

안경 코받침에 있던 더러운 기름때가 번지는 것이 보이고. (아래)

(설명서에 적힌 UV 코팅 문제로 안경은 1분 미만으로만 사용)

반지, 시계줄 등등. (아래)

괜찮은 활용도를 보여주며. (아래)

삼겹살 먹은 후에는.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다.



다른 제품 성능보다 좋은지는 모르겠다.

마케팅 포인트 중 하나인.

타사대비 높은 주파수 스펙 덕분에. (아래)

더 잘 닦인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세척 결과는 만족스럽다.



뭐가 방수라는 것인지 궁금하다.

설명서에는 방수 제품이 아니라고 적혀있는데.

(난 방수 아니어도 상관없다.)

인디고고 설명이나. (아래)

판매 페이지에는. (아래)

방수라고 적혀있다.



'감'성비 제품일지도 모른다.

2만원 초반인 알리발 제품의 가성비,

10만원 초반인 국내 제품의 성능과.

고민했는데.

난 스마클린의 감성비를 택했다.




총평.

칭찬받았다.

많.이.


Posted by Makelism

애플 홈킷 액츄에이터.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브리지(Homebridge)를 거치지 않고.

직접 홈킷(HomeKit) 연동이 가능한 제품을.

'내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실제로 스마트싱스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테스트 목적으로.

Koogeek Smart Plug를 4월에 주문했는데. (아래)

사용처를 찾다가 지쳐서.

이제 포스팅한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와 Koogeek Smart Plug. (아래)




설명서.

동봉된 설명서와 같은. (아래)


다국어 PDF 문서 중. (아래)

Koogeek_P1EU_Instruction_Manual.pdf


초기 연결 방법과. (아래)


스펙을 따로 첨부한다. (아래)




Koogeek Smart Plug.




세팅.

Koogeek Home 다운 후.

홈킷을 위해 홈 데이터 접근 허용. (아래)


앱 설치. (아래)


계정 생성이 싫다면 Skip.

Koogeek앱의 위치 기반 자동화를 위한 위치 접근 허용 후.

홈 데이터 접근 확인. (아래)


Koogeek Smart Plug의 e가 점멸 상태일 때. (아래)

Koogeek Home의 + 버튼 클릭 후 새로운 기기 설정 터치. (아래)

(왼쪽 스샷을 보면 위치 정보를 반영한 날씨를 받아온다.)

Wifi 설정 후. (아래)

세 곳에 있는 홈킷 코드 중. (아래)

아무것이나 스캔하면. (아래)

장치가 추가되고. (아래)

Koogeek Smart Plug를 켰을 때.

e의 색깔이 녹색 LED로 바뀌면 끝. (아래)

(세팅이 끝난 후 OFF일 때는 LED는 소등 상태.)


참고1.

Koogeek 앱의 자동화를 사용하지 않아.

테스트 후.

koogeek 앱의 위치 정보는.

'아이폰-설정-Koogeek Home-위치-안 함'으로.

바꿨다.


참고2.

계정 생성을 하면.

위모 스위치처럼.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홈킷과 독립적인 작동이 가능해.

홈허브 또는 스마트싱스 킬 스위치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후기.

만듦새는 좋다.

버튼 압력도 적당하며.

콘센트에 끼웠을 때 유격 등도 없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만듦새를 보여준다.



크다.

대부분의 스마트 플러그가 가진 단점 중 하나가.

2구 콘센트 사용이 불가능한 크기인데.

이 제품도 마찬가지다. (아래)



신뢰도는 모르겠다.

'응답 없음' 상태는.

약 3개월간 2회 정도 보았으나. (아래)

난 시리(Siri) 음성 명령이 아닌 홈앱을 열어보는 경우가 드물고.

자동화시키지 않은 상태라.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할 수 없다.



반응 속도는 빠르다.

반응 속도 테스트는 많이 해봤는데.

양방향 모두.

누르면 바로 작동, 반영하며.

릴레이 소리는 PM-B430-ZB에서 보여주던. (아래)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OSRAM LIGHTIFY DTH 변경.

'딱'이 아닌 '톡'의 느낌이다.



Wifi 방식이라 세팅은 편하다.

작동 거리만 봤을 때.

Wifi 세팅이 편하지만.

이 방식은 장치 개수가 늘어나면 문제가 커져.

아쉬웠던 BLE가. (아래)

Elgato eve button - 1. 개봉 및 후기 (1).

꼭 단점은 아닌 것 같다.

애플에서는 작동 장치 개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인스테온 허브, 휴 브리지나 샤오미 게이트웨이(예정)와 같은 장치를.

홈킷으로 통합하며 해결하고 있다.



스마트싱스 중심의 자동화 세팅을 지향하는 유저라면 구입하지 말아라.

스마트싱스의 자동화(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webCoRE) 맛을 본 사용자에게.

맞지 않는 제품이다.


리피터로 자리 잡은 기존 스마트 플러그 대체 불가. (제일 큰 이유)

IR 양방향 상태 동기화를 위한 전력량 측정 가능 플러그 대체 불가.

환경 변화(조도, 온도, 습도, 날씨 등등)에 따라 자동화시킨 플러그 대체 불가.

모드와 연동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같이 자주 바꾸는 이벤트용 플러그 대체 불가.

재실과 연기, 일산화탄소 센서 상태에 따른 인덕션 자동화도 대체 불가.

결국 Koogeek으로 대체할 수 있는 플러그가 없더라.


물론.

홈브리지와 가상 장치를 연동한 스마트싱스 자동화가 가능하지만.

(IFTTT는 미지원).

돌고돌아 스마트싱스에 '어차피' 종속될 것이라면.

스마트싱스 호환 스마트 플러그를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엑츄에이터 위주의 홈킷 사용자에게는 나쁘지 않다.

'가족 구성원이 집에 오면 켜지고 모두 나가면 꺼져라'와 같은 자동화 및.

원격 컨트롤이 목적이라면.

나쁘지 않다.


참고1.

홈킷을 처음 접해본 사용자들이 오해할까 봐 첨언한다.

스마트싱스의 webCoRE의 자동화가 워낙 강력해서.

홈킷 자동화를 허접하게 적었는데.

(홉앱 자동화가 허접한 것은 맞다.)

Elgato eve button에서 언급했듯. (아래)

Elgato eve button - 2. Elgato Eve 앱 세팅 및 후기 (2). (끝)

Eve 앱이나 Home - Smart Home Automation과 같은 앱을 사용하면.

위에 언급한 대체 불가능한 자동화의 일부는 가능하며.

어설픈 webCoRE 설정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참고2.

webCoRE에서.

자동화보다 뛰어난 장점 하나가.

'변수'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변수를 지원(사용)하지 않는 상태라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자동화는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총평.

스마트싱스 위주의 홈킷 사용자라면.

일반적인 환경에서.

Koogeek Smart Plug는 나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Makelism

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홈 구성 방향.

목표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중.

일부를 선택하거나 혼합할 수 있다.


첫째, 엑추에이터(Actuator) 구성.

보일러 온도조절기, 조명이나.

전동 커튼, 블라인드, EVB(외부 전동 차양막, External Venetian Blind), (아래)

스프링클러. (아래)

IR 컨트롤러, 버튼, 스위치와 같은. (아래)

작동 장치 위주의 세팅이다.


번거로운 자동화 설정 없이.

설치만 하면.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입력 장치(음성, 버튼, 앱 등등)로 작동시킬 수 있고.

대부분 상시 전원에 연결된 상태라 유지, 관리가 쉬운 편이며.

장치 개수가 적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HA(Home Assistant),

KNX, 피바로 홈센터와 같은 통합 허브 없이.

(장치 개수가 많다면 있어야 편하다.)

독립 장치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무기로.

Place Order를 마구 클릭하는 구성이기도...


트리거가 가능한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으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실-방이 아닌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로 한정-을 조건으로 한.

굵직한 세팅은 가능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향이다.



둘째, 모니터링(Monitoring) 구성.

습도, 온도, 소음,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요소. (아래)

(좌측 사진에서 보이는 액자는 삼성의 더 프레임 티비.)

(왼쪽 끝에 사용자의 일상을 AI가 촬영하는 구글 클립이 보인다.)

(모니터링 제품은 IoT 기능이 없더라도 오른쪽 끝의 온습도계처럼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다.)

또는.

도어, 조도, 모션, 화재 센서, (아래)

카메라, (아래)

(배터리 방식인 알로(Arlo) 카메라의 문제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해결.)

및 외부 날씨 등을. (아래)

(나도 기다리는 WeatherFlow(링크)가 보인다.)

체크할 수 있는 세팅이다.


집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1~2년에 1회의 배터리 교환이 귀찮고. 

규모가 커질수록 종류, 개수가 많아지는 센서 및 장치 관리를 위해. (아래)

(좌측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센서의 배터리가 터진 사진이 보인다.)

(설치 대기 중인 센서도 보인다.)

스마트싱스와 같은 통합 플랫폼과.

쏟아지는 정보를 필터링해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ActionTiles,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애플 홈앱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같은 세팅은 필수며.

이 구성은.

모니터링만을 목적으로 시작했더라도.

이미 설치된 액추에이터와 일부 센서의 자동화를 위한.

(혹은 센서의 본전을 뽑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셋째, 자동화(Automation) 구성.

모니터링이 가능한 센서 상태를 조건으로.

액추에이터 장치를 자동화시킨 세팅이다.


모니터링 구성에서. 

센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세팅한 사용자가 '이상함'을 느끼는 정도로 끝나지만.

자동화가 돌아가던 중.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철거 요구'를 당할 수 있으니.

어설픈 센서, 허브, 자동화 세팅은 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상 장치를 이용한 시험 작동 기간이 필요하다.)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인공 지능 허브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의 설정과.

사용자의 의도를 알리려는 다양하고 많은 센서(압력, 수위, 카운터 등등)가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제대로만' 세팅하면 많이 편하고.

'취향만' 맞으면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정이다.



위 세 가지 구성 중.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마트홈 방향을 자동화로 정한 후.

센서의 필요성이나 개수 등에 대한 감을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해본다.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1)

자주 나오던 내용만 추려봤으며.

내가 입문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했던 내용 중.

시간이 지나며 바뀐 부분이 있다.



센서는 꼭 필요한가?

자동화와 홈 모니터링이 아닌.

작동에 목적을 둔 엑추에이터 위주의 세팅이라면.

필요 없다.



센서가 없는 스마트홈도 있는가?

스마트폰이 곧 센서이기에.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장치도 센서로 생각하자.)

사용자에 따라 사용을 안 할 뿐.

센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동화 세팅을 해야만 스마트홈인가?

비전문가인 내가 감히 정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도,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아닌.

위치 기반 자동화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통합 허브 없이.

제품 간 연동(핵심 요소다.)과.

원격 장치 관리만으로 구성한 사용자도 있어.

어떻게 세팅했든.

'가족이 편하면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경험으로는.

모니터링만이 목적이라도.

사용자의 재실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지 않은 노티를 스팸 문자처럼 취급하게 되니.

위치 기반 자동화 정도는.

사용해야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션이나 문 상태를 조건으로 한 자동화가 부담스럽다.

안 하면 된다.

어차피 사용자가 재밌고 편하기 위한 취미라.

부담스럽고 재미없으면 엑추에이터 세팅만 해도.

충분하고.

나중에 흥미를 느낄 때 센서를 추가해도 된다.



센서가 얼마나 있어야 어느 정도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가?

'어느 정도'라는 의미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자동화를 '어느 정도' 세팅한다면.

사람이 시스템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세팅할 것이라면.

그에 해당하는.

자동화 세팅을 하지 않거나 간단하게 바꾸는 것이 좋으며.

'자동화의 범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자동화의 범위'의 의미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냉난방을 재실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냉난방을 재실과 창호(온도) 상태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과 도어 센서가 있어야 한다.

만약.

도어 센서를 집 전체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공간'에만 설치해 범위를 한정시키면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자동화를 위한 대략적인 센서 개수라도 알고 싶다.

집 구조, 세팅 방법마다 다르지만.

완전 자동화를 목적으로 '단순' 계산한다면.

3.3 제곱미터(1평)에 1~2개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스마트 플러그나 릴레이, 버튼이 아닌 센서만)


(이어서)





사진 촬영과 공개를 허락해주신.

스마트싱스 카페(링크)의.

매니저 BW님과 스탭 플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Makelism

Flair Puck.

전자제품 2018.05.25 18:59

초기 계획 때.

냉방을 고려해 전선을 매립시켜 온도 조절기와 연결하거나.

추가 구입한 에어컨들을.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호환되는 제품으로 선택했다면.

깔끔하고 신뢰도 높은 구성이 가능했을 텐데.

(설치 당시에는 지금과 다르게 자료도 없고 제품 종류가 적기도 했다.)

세팅이 마무리된 지금은.

간단한 IR 기반 제품에 관심이 많다.




Flair Puck도.

전선 매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라.

작년부터 사용하고 싶었지만.

이미 세팅을 완료한 상태였고.

국내 사용기가 없어 무척 궁금한 제품 중 하나다.


네스트와 같이.

원형 디자인을 가진 Flair Puck은. (아래)

온습도 센서,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 등.

배터리(AAA 2개) 작동이 가능하며. (아래)

Nest, Ecobee와 연결해. (아래)

각 방에 설치된.

Smart Vent, (아래)

다양한 방식의 에어컨과. (아래)

연동할 수 있다. (아래)


이쪽 제품과 비교하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고. (아래)

배터리 작동 및 IR 기반이라.

각 방에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지만.

양방향 동기화가 번거로울 듯...

(IR 컨트롤은 신뢰도는 괜찮으나 양방향 동기화가 문제다.)


참고.

Flair Puck 홈페이지.

https://flair.co



이것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스마트한 제품이 있다는데.

나중에 이 포스트 하단에 추가하겠다.



추가 - 2018년07월20일.

사용기.


Posted by Makelism

짜증 나는 스팸 전화.

일반 전화에 걸려오는.

주체가 사람일 때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만.

내 반응과 상관없이 진행되는.

ARS 여론 조사는 나를 화나게 만든다.

그렇다고.

집전화를 없앨 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다가오는 선거철의 여론 조사 폭탄을 대비해.

스팸 전화 따위에.

온 가족이 하던 일을 멈추고.

전화기에 신경 쓰는 일이 없도록.

방법을 찾아봤다.




전화 차단 방법 선택.

인터넷(VoIP) 전화와 다르게.

일반 전화기에서는.

지능화되는 스팸 차단을 할 수 있는.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을 못 찾아.

최대한 피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검토해봤다.


1. 전화선 차단.

도어락과 같은 방법으로.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단자함 내부의.

전화선 연결을 자동화시키고 싶었으나.

위급 상황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가족들이 수동 작동시키기 어려워.

탈락.



2. 블랙, 화이트 리스트 전화 차단기.

화이트 리스트에 등록한.

가족들 번호만 허용하는 방법이 마음에 들지만.

반응 없는 전화 차단이.

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탈락.



3. 자동응답기.

멘트를 통해.

전화를 못(안) 받을 수 있는 상태임을 알리거나.

특수한 상황에서.

스피커 폰으로 '누구'임을 알 수 있는 등.

내가 원하는 자동화 구현이 가능해서.

선택.


참고.

전화선과 전화기 사이에 있는.

자동응답기의 ON, OFF 상태는.

전화기 사용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작은 자동응답기를 찾다가 포기한 후.

AT&T 1740 Digital Answering System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자동화시키기로 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어댑터, 자동응답기, 설명서가 있으며. (아래)

어댑터는.

220V를 지원하지 않는다. (아래)




설명서.

전체 설명서 중. (아래)

AT&T 1740 Digital Answering System.pdf


초기 연결 방법과. (아래)


버튼 내용만. (아래)

따로 첨부한다.




AT&T 1740 Digital Answering System.

전체적으로 만듦새는 좋은데.

자동응답기 특성상 조잡한 구성이다. (아래)




세팅 - 설치.

변압기가 싫어서 동봉된 어댑터의 잭을 잘라.

비슷한 스펙(6V, 300mA)의 어댑터와 결선 후. (아래)

작동을 확인했고. (아래)

예비 스마트 플러그인 PM-B430-ZB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어댑터 연결 후. (아래)

최대한 보이지 않는 곳에.

자리를 잡아서 끝. (아래)


참고1.

자동응답은.

최소 횟수인 2회 벨소리 후.

꼬맹이들을 시켜.

스마트폰으로 걸어달라는 멘트를 녹음했다.

기본 설정인 영어 인사말을 사용하면.

상대방이 끊는 속도가 무척 빠르니 참고.


참고2.

시간 설정은.

전원 차단이 되면 초기화되니.

필요 없다.




세팅 - 자동화.

'아내와 내가 모두 집에서 활동하고 있다면 전화를 끊어라.'를.

목적으로 자동화시켰다.


자동응답기가 꺼져있을 때.

자동화 모드에서.

아내와 내가 집에 모두 15분 동안 있으면.

자동응답기를 켜서 일반 전화를 끊어라. (아래)


참고.

stay로 지연 작동시킨 이유는.

집 근처에 도착한 아내나 내가.

집으로 전화할 상황을 대비하기 위함이다.

(집에 있을 때는 휴대폰 신경을 안 쓴다.)



자동응답기가 켜져 있을 때.

자동화 모드에서.

아내나 내가 집을 나가거나.

파티(비자동화), 외출, 취침 모드로 바뀔 때는.

자동응답기를 꺼서.

일반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해라. (아래)


참고.

change to인 이유는.

자동응답기를 수동으로 켰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is로 설정 시 자동응답기를 켜면 바로 꺼진다.)




총평.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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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UL을 받다.

도어락 연동 후.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지문 인식 속도 이상의.

도어락 자동화를 시켜야만 본전을 뽑을 수 있어.

HA (Home Assistant), Host Pinger, 얼굴 인식으로 시도해봤으나.

모두 한계 시간인 8초를 넘겨.

포기하려고 했는데.

블로거 네크로스(링크)님께 SIGNUL을 받고. (아래)

마지막으로 시도해봤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SIGNUL, 설명서가 끝. (아래)


  

 

설명서.

특별한 내용은 없고.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연결 방법은 못 찾겠더라.

 

 

 

SIGNUL.

뒷면의 배터리 뚜껑을 제외하고.

어떤 버튼도 없으며. (아래)

만듦새는 양호하지만. (아래)

재질은 저렴한 플라스틱 느낌이다.

 

 

 

세팅- SIGNUL 연결.

다운받은 SIGNUL 앱을 실행해.

AA 배터리 2개를 넣으면 바로 연결되며. (아래)


연결된 SIGNUL 범위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IFTTT를 비롯한. (아래)

여러 자동화를. (아래)

중복해서 세팅할 수 있다. (아래)


 

 

세팅- 자동화.

IFTTT에서.

'SIGNUL 범위에 들어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Beacon Porch 켜고 나가면 꺼라.' 설정 및. (아래)

위치를 잡은 후. (아래)

SIGNUL의 민감도와 범위를 테스트하며. (아래)

최적 위치 및 '안전한값을 찾아내. (아래)

자동화시켰다.

 

어른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현관 안에 모션이 없고.

구성원 중 재실 변경이 있을 때.

(현관 밖 모션 조건만 넣으면 위험할 수 있다.) 

Beacon Porch가 켜지면.

문을 열어라. (아래)

 

성공 확인 후.

얼굴 인식은. (아래)

Remotec Dry Contact지르다. - 5. 얼굴 인식을 한 도어락 자동화.

삭제. (아래)


 

참고.

IFTTT,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지 않고.

webCoRE에서 직접 실행(링크)이 가능하다.

 

 

 

후기.

빠르다.

지문 인식보다 느리지만.

여태까지 세팅했던 것 중.

평균적으로 가장 빠른 반응 속도(6~9및 신뢰도를 보여줘.

(아주 가끔 5초 정도에 작동할 때가 있긴 하다.)

지문 인식이 실패했을 때나.

양손에 물건을 들었을 때의.

대안으로는 괜찮다.

 

 

느릴 때가 있다.

현관문 밖에 Wifi 신호가 닿질 않아. (아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익스텐더를 설치해서 생긴 문제다.

 

비콘 연결 신호를 스마트폰이 받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보내주는데.

현관문 앞에서.

셀룰러가 와이파이로 매끄럽게 바뀌지 않는 경우.

시간은 10~25초까지 늘어나니.

세팅할 때.

Wifi 범위, 연결 패턴을 고려해야만 한다.

 

 

궁금하다.

내 짧은 지식으로는.

Wifi 재실과 비슷한 방식이고. (아래)

Remotec Dry Contact지르다. - 3. HA 재실 센서 세팅 및 도어락 자동화.

HA 반응 속도도 빨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비콘 반응 속도가 월등하더라.

 

 

 

총평.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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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초의 벽.

SHP-DP920의 기본 기능은 무척 만족하는데. (아래)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1. SHP-DP920과 연동기를 지르다. (지름 실패)

도어락 자동화가 문제다.


도어락이 열리는 시간은.

NFC 태그 스티커를 사용하면. (아래)

이것저것 지름.

1~2초.

지문 인식을 사용하면.

지문 인식 커버가 열린 후.

2~4초이며 실패하면 8초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에.

이 시간을 넘는 자동화는 의미가 없다.




Netatmo Welcome 반응 속도 테스트.

후기에도 적었듯.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최소 4초, 최대 10초가 걸리지만.

가상 스위치, 이메일 등으로 테스트해본 결과. (아래)

대부분 7초 미만으로 측정되어.

지문 인식 실패를 대비한.

자동화 세팅으로는 가능하겠더라.


세팅 시작.




설치.

1. 허락받기.

현관문 밖 공용 구역에 설치되기에.

난 앞집의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허가를 받았다.

(앞집 의사와 상관없이 관리사무소에서 철거하라면 해야만 한다.)


'얼굴 인식을 통한 스마트싱스의 도어락 연동을 하고 싶습니다'와 같은.

이상한 말은 안 하고.

"택배 확인을 위해 카메라를 설치하고 싶은데.

카메라 렌즈의 방향을 최대한 밑으로 내려.

종아리 위로는 촬영되지 않도록 설치하겠습니다."

라고 설명했으며.


혹시 모를 트러블을 대비해.

"가족 중 한 분이라도.

생각이 바뀌어 직접 말씀하시기 힘들다면.

저희 현관문에 제거를 원한다고 포스트잇에 적어주세요.

바로 철거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려.

철거 요구를 부담 없이 요청하도록 했다.



2. 거치대 구입.

Netatmo Welcome은.

집의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컨셉이라.

일반 CCTV 거치대를 사용할 수 없다.


자바라 스타일의 거치대를 구입해서. (아래)

각도 조절이 가능함을 확인했지만. (아래)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자력에 비해.

Netatmo Welcome와 철판의 접촉 면적이 작다. (아래)



3. 거치대 부착력 개선.

초강력 양면테이프로.

곡면을 따라 철판과 밀착시킨 후. (아래)

기울기에 따라 테이프를 겹쳐.

접착력과 자력으로 부착 강도를 확보했다. (아래)



4. 전원 공급.

USB 연장선을 이용해.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전원 공급을 하려 했으나 실패.


3m 요이치 케이블과. (아래)

동일 스펙 어댑터를 연결했으나. (아래)

실패. (아래)


정품 케이블을 잘라.

전선을 연장해서 해결했다.



5. 마무리.

거치대와 벽의 부착력을 양면테이프에 의존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커서.

실리콘 보강 후. (아래)

단자함 콘센트와 연결해서.

끝.




자동화 세팅.

1. 얼굴 인식 초기화.

얼굴 인식 상태를.

최소 1시간 인터벌을 기다리지 않고.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강제로 Away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래)



2. 트리거 설정.

'현관에' 가족 얼굴이 보이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Porch Face Recognition 가상 스위치를 켜라.


참고1.

Netatmo Welcome이 두 대라면. (아래)

특정 카메라를 꼭 선택해야만 한다.


참고2.

스마트싱스와 통합시켜도.

'어떤 카메라의 얼굴'은 선택할 수 없다.



3. 자동화(webCoRE) 세팅.

집에 어른이 있고.

(꼬맹이를 따라오는 사람이 있을 경우 대비.)

자동화 모드일 때.

Porch Face Recognition 스위치가 ON으로 바뀌면.

도어락을 열어라. (아래)



4. 실패.

1분 뒤에 열리는 등 문제가 많아 삭제했다.




후기.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1)

카메라가 얼굴을 정면으로 봐야 하는데.

위에 설치된 상태라 방법이 없다.

밑으로 내려 정면을 향하면.

난 앞집과의 약속을 어기게 된다.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2)

사람과 카메라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야만 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후 좁게 돌면.

인식 문제가 생긴다.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3)

나이트비전이 켜져 있을 때.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내려.

조명이 켜지면.

얼굴 부분이 밝게 나와.

생기는 문제다.

센서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는.

나이트비전을 OFF시켜 해결할 수 있다.



위험하다. 

얼굴 인식 딜레이로.

집에 가족이 들어온 후.

문이 열릴 수 있어 위험하다.

(자동화로 해결할 수는 있다.)


참고.

후기에도 적었듯.

다른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지만.

닌텐도 스위치의 마리오 오디세이에 나오던 게임 캐릭터를.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있다. (아래)



얼굴 인식 도어락 자동화는 가능하다.

사용자를 멀리서부터 인식할 수 있도록.

'제대로'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답답하지 않게 자동화가 가능하다.



외부 현관 카메라는 편하다.

현관 카메라를 사고 방지 목적으로만 생각했는데. (아래)

진짜 무.선. IP Camera - Blink Camera

택배 확인할 때 편하다. (아래)



외부 현관 카메라가 있으면 좋다.

꼬맹이들이 학교 가는 모습만 골라서.

하나의 영상으로 편집하면.

한 편의 성장 앨범이 된다.



Netatmo Welcome은 철거 예정이다.

개인 저장장치 지원이 아닌.

클라우드가 가능한.

홈킷 지원 카메라로 변경할 예정이다.




총평.

도어락 자동화를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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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스팅.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전에 세팅한 내용입니다,



Exo Terra Jungle Vine, Large. 

예전 비바리움에서.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8-1 - 여과층 만들기

만족스럽게 사용했'었'던 제품이라 다시 주문했다.


박스.



엑소테라 정글 바인.



세팅.

가루가 많이 떨어지니. 

청소기와 솔로 정리 후.

사용하길 권장. (아래)


암컷 비바리움과. (아래)

수컷 비바리움에. (아래)

큐방을 이용해 설치 끝. (아래)


참고.

아마존 높은 평점(4점)의 리뷰도.

가짜는 아닌 것 같지만. (아래)

사육자마다 왜 호불호가 나뉘는지 알 것 같다.




팬 세팅.

먼저 팬 세팅 포스팅에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조언을 받고. (아래)

세팅했다.


구입했던 팬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같은 제품으로 선택. (아래)


같은 방법으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세팅한 후. (아래)

사육장 끝에 자리를 잡아. (아래)

종이에. (아래)

불을 붙여 테스트해봤는데. (아래)

연기가 위로 잘 빠지더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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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FF 연결.

크기, 릴레이 소리, 신뢰도를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찾다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0. 스마트 플러그 연결. (1)

장기간 검증이 완료된 SONOFF를 선택해.

기존 전등에서 분리 후. (아래)

Hue White 교체 - Sonoff확보.

세팅을 시작했다.


결선 및. (아래)

SONOFF 조립 후. (아래)

전선이 빠지지 않도록.

톱니에 물리면. (아래)

끝. (아래)


어댑터 연결도 예전 방법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똑같이 조립해서. (아래)

 끝. (아래)




SONOFF 철거.

위모 스위치 간섭 때문에.

샤오미 6구 멀티탭을 사용할 수 없어.

1구 연장선과.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파워 큐브를 새로 구입해. (아래)

이것저것 지름.

해결했다가. (아래)

Broadlink MP1 테스트 후. (아래)

BroadLink MP1을 지르다.

스마트싱스와 독립된 작동 및 연동이.

모두 만족스러워.

스마트 플러그를 MP1으로 교체해서. (아래)

끝냈다.




총평.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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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카멜레온을 키울 때.

냉장고에 보관된 '귀여운' 밀웜을 보고.

(온도가 낮으면 밀웜 성장이 더디다고 한다.)

기겁했던 아내 때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창고에 보관된 코카콜라 냉장고를 세팅했다.




어댑터 연결.

변압기를 사용하기 싫어.

12V에서 작동한다는 정보를 보고. (아래)

시거잭과 같이 파는 어댑터를 구입했는데. (아래)

세팅 후 사용해보니. (아래)

12V 1.5A에서는. (아래)

정상 작동을 안 해. (아래)

12V, 2A 어댑터로 바꿔서. (아래)

해결했다. (아래)




테스트.

펠티어 방식이라.

실내에서 영하 온도는 기대 안 하지만.

내 목표 온도인 '18도 초과 22도 미만' 유지가 가능한지 테스트했다. 


프로브가 있는 온도계로. (아래)

22.3도에서 시작해서. (아래)

30분 후.

6.9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해서. (아래)

테스트 통과.




세팅.

1. 샤오미 아카라(Aqara) 온습도계 설치.

아카라 온습도계는 처음 사봤는데. (아래)

버튼이 있어 더 쉽게.

페어링 및 초기화가 가능하고. (아래)

'운이 좋은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안 떨어지고.

잘 붙어있더라. (아래)



2. webCoRE 세팅.

SONOFF 연결 및 냉방 모드 확인 후. (아래)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일 때.

22도 이상이면 켜지고.

18도 미만이면 꺼지도록 자동화시켰다. (아래)




총평.

아내가 이 냉장고를 많이 싫어한다.

Posted by Makelism

티볼리 모델 원 블루투스(Tivoli Model One BT)를 지르다.

아내는 주방 아이패드로.

가사일의 무료함을 드라마와 예능 시청으로 달래는데. (아래)

라디오를 들을 때.

아이패드의 차가운 소리와 어플이 불편하다며.

따로 전용 머신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다.


1. 제품 선택.

전자 제품은.

아마존 에코(Amazon Echo)처럼 스마트하거나.

액정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아내 취향에 맞춰.

티볼리 라디오를 선택했다.



2. 모델 선택.

'액정'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디지털 모델과 고민했으나. (아래)

아마존 평점이 아날로그 제품(4.5점)보다 많아 낮아서(3점) 제외.


라디오만 가능한 모델 원과.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모델 원 BT 중.

아마존 에코, 스마트폰과 연결해 NAS의 음악 감상도 할 수 있도록.

BT 모델을 선택했다.



3. 색깔 선택.

잠깐 고민했는데. (아래)

판매량이 월등하게 많은 월넛/베이지를 선택했다. (아래)



4. 주문.

변압기에 질려. (아래)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EU 모델을 주문하려 했으나.

DC 어댑터 연결을 하면 음질이 더 좋다는 정보를 받고.

미국 제품을 선택했다. (아래)




박스.

티볼리 라디오(Tivoli Radio) 앱. (아래)

무게.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설명서대로. (아래)

티볼리 모델원 BT. (아래)

파워 케이블. (아래)

FM 안테나가 있다. (아래)




설명서.

전체 설명서. (아래)

Tivoli Model One BT.pdf


사용 방법. (아래)


블루투스 연결 방법. (아래)




Tivoli Model One BT.




어댑터.

빨간색 네모에 적힌 것처럼 220V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화살표에 연결하기 위한 어댑터가 필요하며. (아래)

리니어 방식이 좋다는 선구자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12V, 850mA, 외경(-) 5.5mm, 내경(+) 2.1mm인.

태영 전자 어댑터를 주문했다. (아래)


참고.

태영 전자 어댑터 판매 페이지에 있는.

리니어와 SMPS 비교인데. (아래)

왜 리니어가 좋은지는 모른다.




세팅. 

1. 안테나 연결.

어댑터 연결 후 내장 안테나로 테스트해봤는데. (아래)

클래식 채널이 안 잡혀 외장 안테나를 연결했다. (아래)



2. 자동화 세팅.

티볼리에 자동 전원 OFF 기능이 없어.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시켰다.


선정리 후 스마트 플러그에 연결해서. (아래)

집에 어른이 있을 때.

동작이 있으면 켜고. (아래)

그렇지 않을 때는 30분을 기다린 후 꺼라. (아래)



3. 블루투스 연결.

티볼리의 다이얼을 AUX, BT로 바꾼 후.

스마트폰, 아마존 에코와 페어링하면 끝. (아래)




총평.

아내에게 칭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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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센서.

1. 센서 준비.

수위에 따라 미스팅 시간을 조절할 목적으로.

두 개의 센서를 사용하기로 했고. (아래)

구멍을 뚫고 납땜하는 과정이 귀찮아. (아래)

압력매트에 있던 얇은 전선을. (아래)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리드파이프에 감아 해결했다. (아래)



2. 스마트싱스 연결.

스마트싱스 연결 후.

도어 센서인 에코링크는 수정한 수위 센서 DTH로. (아래)

샤오미 도어 센서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세팅해서 끝. (아래)



3. 센서 설치.



4. 테스트.

세팅 후. (아래)

낮은 곳(좌)과 높은 곳(우)에 위치한 센서 작동 확인. (아래)



5. 수정.

Wet과 다르게 Dry 전환이 늦어.

끝 부분을 올려서 해결했다.




미스팅 시스템.

1. 준비물.


MONSOON Water Filter.

이물질을 걸러주는 필터인데. (아래)

없으면 노즐 막힌다.


Nozzle Extension Kit.

노즐 개수를 늘려준다. (아래)


MONSOON Tubing.

호스. (아래)



2. 연결.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아래)

미스팅 시스템 monsoon RS400 지름.

노즐, 호스 조립 후. (아래)

큐방으로 고정하면. (아래)

끝. (아래)




테스트.

monsoon RS400에 호스를 연결하고. (아래)

세팅 후. (아래)

스마트싱스 앱으로 작동 확인. (아래)


내 생각보다 분사되는 양이 많아. (아래)

(하루 지나면 바닥에 물이 차오른다.)

Duration을 조절했다.




자동화.

1. 습도 유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웹코어(webCoRE) 변수에.

도어 상태와 습도 범위 할당 후. (아래)

4가지 상황을 만들어. (아래)

while을 이용해. (아래)

습도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 (아래)



2. 수위 체크.

물 보충 알림을 위한 피스톤이다. (아래)


내가 집에 없을 때.

아내에게는 마치 내가 보내는 것처럼.

여러 문구를 만들어서.

랜덤 발송하도록 수정할 계획이다. (아래)



3. 누수 체크.

사육장에 틈이 있고.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4 - 누수 체크 (필수)

스팟 램프로 인해 수축, 팽창이 반복되어 호스가 갈라지거나. (아래)

새로 구입한 호스라도 미세하게 물이 새는 경우가 있어. (아래)

(테이핑으로 해결했다.)

누수 체크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센서로 넓은 범위를 감지하기 위해.

전선 피복이 없는 부분을 만들어. (아래)

누수 가능성이 높은 부분에 배치 후. (아래)

Smart Home Monitor 알림 및. (아래)

Dry 상태일 때만 미스팅 피스톤이 작동하도록.

세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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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내가 찾아볼 가능성이 있는.

NAS, 스마트홈 및 제품 관련 링크다.



플러그 및 스위치(컨트롤러).

전기 절약을 위한 스마트 플러그를 대체해보자.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2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3-1 (무선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3-2 (보탬 무선 카운터 센서로 종결)

보탬 카운터 센서 업그레이드 후기.

보탬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 신제품.


스마트 플러그 TP-LINK를 지르다. - 개봉.

스마트 플러그 비교. - 크기.

위모 스위치 (WeMo Switch) 지름 - 개봉 및 세팅, 초기화

위모 스위치 (WeMo Switch)를 다시 지르다. - 스마트 플러그 비교 (기능)

위모 스위치(WeMo Switch)를 지르다. - 프랑스 위모 스위치 분해.

아쉬운 위모 (WeMo) 제품. - AS 후기.

스마트하지 않은 TP-Link Smart Plug.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2. 세팅.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3. 활용 (1)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4. Add-On Home Switch.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Automatic Dispenser를 지르다.

SimpleOne Automatic Touchless Soap Dispenser를 지르다.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이케아 무선 충전 트리플 패드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 OSRAM LIGHTIFY PLUG를 지르다.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NAS-WR01ZE DTH 수정. (feat. KuKu)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 분해기.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1. 음성 명령, 제품 선택 및 주문.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2. Z-Wave 컨트롤러, 두야 (Dooya) 전동 커튼.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4. 세팅. (끝)


작은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해피룸 전동 커튼을 지르다. - Side Opening

안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 결선 변경 고려.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Soma Smart Shades를 지르다. - 1. 검토. (끝)


블라인드 자동화 - 1. MOVE 취소 방법.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OSRAM LIGHTIFY DTH 변경.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3. AS 및 후기. (끝)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2. 세팅 (2)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3. 세팅 (3)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4. 세팅 (4) (끝)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2. 주의 사항 및 활용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3. 버튼 작동. (끝)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1. 비교 및 개봉.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2. 세팅 및 버튼 자동화. (끝)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2. 세팅.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3. HA 재실 센서 세팅 및 도어락 자동화.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4. Host Pinger 재실 세팅.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5. DTH 변경.


아마존 대쉬 완드(Amazon Dash Wand)를 지르다.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BroadLink MP1을 지르다.




온도 조절.

Tado Thermostat - 1. 지르다.

Tado Thermostat - 2. 개봉 및 설치 시도

Tado Thermostat - 3. 설치 조건


Smart Thermostat - 1. Tado와 Nest 3세대 설치 가능성 재검토

Smart Thermostat - 2. Nest 3세대를 지르다.

Smart Thermostat - 3. 네스트 3세대 설치 준비와 보일러 지름.

Smart Thermostat - 4. Nest 3세대 개봉.

Smart Thermostat - 5. 보일러 설치. + 빨래 건조기 이전 설치.

Smart Thermostat - 6. Nest 3세대 설치 및 작동.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실내 온도 자동 조절 - 에어컨과 스마트싱스의 통합.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에어컨 자동화. - 1. ZXT-120을 지르다.

에어컨 자동화. - 2. ZXT-120 세팅 (1)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에어컨 자동화. - 5. 조건 설정 (3).

에어컨 자동화. - 6. 컨트롤러.

에어컨 자동화. - 7. 세팅. (끝)




스마트(인공지능, AI) 스피커.

Smart Speaker 지름 준비.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지름 - 한국 시간 설정

아마존 에코 리모컨 (Amazon Echo Remote)을 지르고 사용해보다.+ 에코닷 (Echo Dot)의 필요성

아마존 에코닷으로 음성 명령을 사용해보다.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1. 주문.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2. 개봉 및 Nyrius BR50 블루투스 리시버 후기.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3. 문제점.

에코닷 (Echo Dot)을 지르다. - 4. 후기 및 야마하 YBA-11 블루투스 리시버를 지르다. (끝)


Fire TV Stick with Voice Remote를 지르다.


에코닷 (Echo Do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에코닷 (Echo Dot) 2세대를 지르다. - 2. 한국 시간 설정 및 ESP 후기. (끝)


Alexa Calling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1. 개봉.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2. 설치 및 Wall-E를 지르다. (끝)


화장실 노이즈 캔슬링용으로 Motion Speaker를 지르다.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스마트싱스 (삼성 커넥트).

SmartThings Home Monitoring Kit를 지르다 - 개봉

스마트싱스의 가상 스위치를 만들자. - 아마존 에코를 이용한 모드 변경.

필립스 휴와 스마트싱스를 이용해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휴 디스코 (Hue Disco)를 지르다. – 에코 Voice Training, 자동화 동영상.


Hue Xmas를 지르다. - 1. 크리스마스 준비 및 위모 스위치 (WeMo Switch) 세팅.

Hue Xmas를 지르다. - 2. Hue Xmas 후기. (끝)


조명 자동화 세팅 관련.

스마트싱스 CoRE 자동화 세팅.

스마트싱스 - 재실, 음성 명령, 대기 전력, 조명, 3D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webCoRE.


삼성 커넥트 세팅 준비.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1. 계정 생성.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2. 설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4. 네트워크. (2)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5. 네트워크. (3)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1. 개봉.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2. 준비.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1)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2)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조명.

필립스 휴 스트립 1세대와 2세대, 확장킷을 지르다.

WeMo Light Switch을 지르다. - 1. 개봉.

1세대 필립스 휴 스타터 킷과 전구를 추가로 지르다.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 후기 - 설치 실패기와 스마트 조명으로의 가치.

Philips Hue Lightstrip Plus를 다시 지르다. - 대기 전력.

Philips Hue Lightstrip Plus Extension Kit을 지르다. - Netatmo와 연동.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1. 마이그레이션 준비.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2. 개봉.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3. 세팅 (1) - 실패.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4. 세팅 (2) - 마이그레이션 완료.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5. 세팅 (3) - 팝 홈 스위치, 아마존 에코 그룹 설정.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6. 세팅 (4) (끝) - 벌브 설치 및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세팅.


휴 고 (Hue Go)를 지르다.


Hue White A19 Light Bulbs과 센서등을 지르다. - 1. 취침등 세팅.

Hue White A19 Light Bulbs과 센서등을 지르다. - 2. 보조 베란다. (끝)


휴 티비 (Hue TV) 를 지르다.

스위치를 없애자 - 저렴한 조명 자동화 시도.

날씨 예보 및 공기 상태 알림.

크리스마스 준비.

Hue White 교체 - Sonoff확보.




에너지.

실시간 전기 사용량 체크를 위해 에너톡을 지르다.

에너톡 사용 후기 - 스마트싱스와 통합 가능성.

자동화를 통한 전기 요금 절감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건강.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1. 홍삼을 지르다.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지르고 싶다. - Samsung SleepSense Monitoring device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1. 개봉.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기. (끝)




센서.

SmartThings Water Leak Sensor를 지르다.

Ecolink Window Sensor를 지르다. - SmartThings Multipurpose Sensor 비교.

스마트싱스 센서 (SmartThings Sensor) 활용과 지름 실패.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1. 조도 센서의 필요성.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2. 개봉.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3. 세팅 (1)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1. 개봉 및 Z-Wave 제품이 많은 이유.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세팅.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2. 세팅 (2) 및 후기. (끝)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 교체 및 자동화 설정.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Iris Contact Sensor를 지르다.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1. 개봉.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티뷰 센스 (T View Sense), Aeon Dry Contact를 지르다. - Z-Wave 상태 해결 방법.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1. 개봉.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1. 거실. (1)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4. 안방. (끝)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1. 세팅.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3. DTH 수정 및 자동화 세팅. (끝)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2. 세팅. (1)


도어 센서는 다목적 센서다. - 에어컨 오작동 OFF


조도 센서를 지르다. - 1. Aeotec Multisensor 6. (1)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보안.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진짜 무.선. IP Camera - Blink Camera

Blink Camera를 지르다. - 1. 개봉.

Blink Camera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 후기.

Blink Camera를 지르다. - 3. SmartThings와 통합 및 활용. (끝)

Blink Camera 업데이트 - 배터리 및 롱텀 후기.

항상 칭찬받는 Box Cutter를 지르다. + Blink Camera 업데이트.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1. 제품 검색.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1. SHP-DP920과 연동기를 지르다. (지름 실패)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2. SHP-DP920 설치, 스마트싱스와의 연동 가능성. (끝)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iTrack Key Finder를 지르다.




환경.

Netatmo를 지르다. - 1. Netatmo Weather Station for Smartphone.

Netatmo를 지르다. - 2. Ifttt + Netatmo Rain Gauge를 지르다 + 설치 브라켓.

Netatmo를 지르다. - 3. Netatmo Wind Gauge를 지르다 + 설치 브라켓.

Netatmo를 지르다. - 4. 첫 번째 설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1. 어떤 회사 제품을 구입할까?.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2-1. 파워봇 개봉.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2-2. 파워봇 사용 후기. (끝)


브라바 (Braava) 380T를 지르다.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백색 소음기 Marpac White Noise Sound Machine을 지르다.


가습기를 지르다. - 1. 제품 검토.

가습기를 지르다. - 2.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개봉.

가습기를 지르다. - 3.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자동화 설정.

가습기를 지르다. - 4.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 후기.

가습기를 지르다. - 5. 블루 스카이 제품 비교.

가습기를 지르다. - 6. 자동화. (끝)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1. 스마트 플러그 준비 (TP-Link).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1. 검토.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2. Cop Rose 주문.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3. 윈클리니.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4. Cop Rose 개봉.

유리창 청소기를 지르다. - 5. Cop Rose 후기. (끝)


다이슨 V6 앱솔루트(DYSON V6 Absolute)를 지르다.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1. 가격 및 개봉.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2. 구성품.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3. 세팅.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4. 광고 검증.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5. 흡입구 사용 및 필터 청소.

LG 코드제로(CordZero) A9을 받다. - 6. 후기. (끝)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AirThings 2900 Wave를 지르다. - 1. 라돈 측정기 선택.

AirThings 2900 Wave를 지르다. - 2. 세팅.




홈킷.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애플 워치와 기어S2 클래식 비교기

iPhone 7 Plus를 지르다. - 로즈 골드 개봉 및 케이스 후기

iPhone 7 Plus를 지르다. – 실버 개봉 후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2. 사용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3. PatchWorks퓨어스냅 케이스.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4. 알리발 백커버 케이스. (끝)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비츠X(BeatsX)를 지르다. - 2. 후기. (끝)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1)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2.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2), 시리 사용 동영상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3.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3), 시리 사용 동영상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4.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4)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5. 마무리 세팅 (1).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6. 애플 티비 4세대를 지르다.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9. 라즈베리파이를 버리다. (Docker 설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통신 및 NAS.

시놀로지 NAS 사용기 - 세팅

시놀로지 NAS 사용기 - 활용

TvhClient 앱으로 녹화

Download Station 자동 다운 하기

HDHomerun과 Tvheadend에 대하여.

TVheadend 모바일 재생 문제

NAS 세팅시 주의사항 한 가지.

이사 준비 - 홈오토메이션을 위한 지름, 셀프 인테리어 (전기 및 통신 계획)


UPS를 지르다. - 1. 제품 비교 및 선택.

UPS를 지르다. - 2. BR550GI 세팅 (1)

UPS를 지르다. - 3. BR550GI 세팅 (2)과 테스트. (끝)


기가비트 유선 공유기 T3004를 지르다. (단자함 정리)

시놀로지 클라우드 스테이션 데이터베이스 업그레이드 중.

HDD Docking Station을 지르다.

백업용으로 Seagate Backup Plus 8TB를 지르다.

시놀로지 타임 백업 (Time Backup)을 대체해보자.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1. 선택.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HDHomerun을 위해 Flat TV Antena를 지르다. - Tvheadend 삭제.

드디어 랜섬웨어에 걸리다.

Microsoft Office 365 Home을 지르다. – 원드라이브의 재발견.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허브랙을 지르다.

WD 6TB Red WD60EFRX를 지르다.

WD 8TB Red WD80EFZX를 지르다.

DS Audio 다음 곡 재생 문제.




기타.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1. 검토 및 주문.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1)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20~036)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37~062)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2 - 체리 토마토. (끝)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휴대용 블루투스 마이크 Q9을 지르다.

인두기 스탠드(홀더)를 지르다.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1. 검토.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전자책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지르다. - 3. 케이스.


미니 스튜디오 폴디오(Foldio)를 지르다.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1. Foldio3.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2. 폴디오2 비교 및 Halo Bar.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3. Smart Turntable Foldio360. (끝)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1)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3. 캐노피 (UVB, SPOT 소켓)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4. 사육장(PT2606) 구입.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6. 사육장 받침.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스마트 비바리움 - 10. 스마트 플러그 연결. (1)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2017년06월28일 기준.

2018년01월08일 기준.


다음 링크로 이동.

NAS, 스마트홈 관련 링크 모음.

Posted by Makelism

팬(FAN) 세팅.

1. 어댑터 교체. (1)

카멜레온 사육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

환기 팬 성능을 높이기 위해.

5V 어댑터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다시 12V로 교체했다. (아래)



2. 설치.

사육장 뒤 가운데에 위치를 잡은 후. (아래)

꽃철사로. (아래)

네 곳을 묶고. (아래)

나머지 하나도 같은 방법으로. (아래) 

작업 완료. (아래)



3. 어댑터 교체. (2)

테스트 결과 환기 성능은 만족스러운데. (아래)

가족들 반응이 심하게 안 좋아.

(탱크 소리가 나긴 한다.)

다시 5V 어댑터로 교체했다. (아래)



4. 자동화(webCoRE).

샤오미 온습도 센서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온도, 습도 및 카멜레온의 활동 시간을 기준으로. (아래)

최고 온습도 이하면 Vivarium Fan Condition을 true.

그렇지 않으면 false로 설정 후. (아래)

조건에 따라.

repeat를 사용해 팬 작동 후 멈춤을 반복하도록 했다. (아래)




식재.

화분에 스며든 물로 습도 유지를 하고.

카멜레온이 먹을 수 있으며.

(독성 있는 식물은 안 된다.)

미스팅 시스템(링크)에 의해 뿌려진 물이 맺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카멜레온은 고여있는 물은 안 먹는다.)


내가 사고 싶던 벤자민 나무가 없어.

급한 마음에 구입한 작은 식물들을. (아래)

화분에 심고. (아래)

대충 위치를 잡아본 후. (아래)

바인(Vine)은 큐방과 낚싯줄로 고정하며. (아래)

배치해서. (아래)

'일단' 마무리. (아래)


화분끼리 가까이 붙어있어.

카멜레온 배설물과 같은 간단한 청소도 쉽지 않고.

바인 때문에 화분 꺼내기도 힘들어 실패한 세팅이라고 생각한다.

초기 계획대로 적당한 크기의 나무 한 그루가 나을 듯...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