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홈킷 지원 펌웨어 업데이트.

정말X100 심심할 때.

애플워치로.

Netatmo Security 앱을 열어.

재실 상태를 확인(1분 넘게 걸림)하거나. (아래)

거실 스크린에 나온.

국가대표 축구 선수를.

방문자로 인식한.

스샷으로.

주변 사람에게 장난도 치고. (아래)

개인별 녹화 설정을 바꿔가며. (아래)

(알림은 스마트싱스에서만 사용한다.)

이 카메라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홈킷(HomeKit) 정식 지원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래)


수차례 미뤄지다가.

홈킷 지원이 적용된.

베타 펌웨어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홈킷에서 지원하지 않는.

얼굴 인식을 제외한.

카메라, 모션, 재실 센서가 추가된다는.

베타 테스터들의 정보를 듣고.

얼마 후.

2018년11월16일 정식 펌웨어가 배포되며.

나도 업데이트'는' 완료되었는데.

로컬에서만 활성화가 가능해서.

(지금 집에 없는 상황이다.)

VPN이라도 시도했으나.

당연히 실패. (아래)


스마트홈 관련 앱 중.

아내가.

유일하게 설치, 사용하는 홈앱의.

카메라를 만족스러워해.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3. 후기. (끝)

카메라 개수를 늘린 후.

내가 세팅한 장치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빨리 뿌듯함을 느끼고 싶고.

(이쪽 취미이신 분들은 이 느낌을 공감할 듯)

홈킷 코드가 없는 제품의.

연결 과정도 궁금해서.

허벅지 바늘로 찌르는 중.



설레어서.

일기 포스팅을 해봤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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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Z-Wave 직접 연동.

현재 내가 세팅한 방법은.

거의 모든 도어락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범용성이 좋지만.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번거로운.

도어 센서, 자동화 및 커스텀 DTH 등의.

후속 작업이 아쉬웠는데.

간.단.하게.

(아직 '간단하다'의 의미는 도어락부터 바이클립 허브까지로 한정.)

기존 인터폰과 '직접' 연동하며.

진정한 스마트 도어락 세팅이 가능한.

한국 Z-Wave 모듈 방식이. (아래)

가능하다는 정보를 받고. (아래)

직접 만나.

여러 제품을 받았다. (아래)


제품 종류가 많고.

내가 집에 있는 상황이 아니라.

'바이클립(byclip) 허브를 만나다.' 포스트 마무리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꽤 재밌게 즐기는 중...




바이클립 (Byclip).

바이클립이 선택한 Z-Wave는.

Zigbee와 다르게.

연결, 제거도 까다롭고.

상대적으로 반응 속도도 느리며.

비싼 가격, 주파수 문제까지 있지만.

쫀득한 메쉬 네트워크(Mesh Network)가 무척 마음에 들어.

Zigbee만을 선호하던 초기와 다르게.

지금은 나도 선호하는 방식인데.

한국 Z-Wave 지원 허브를.

처음 접해본다는 설렘에.

어떤 회사인지.

들어보고.

찾아봤다.



바이클립은.

에어비앤비 호스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 스타일로 얘기하자면 집 빌려주는 주인장이 손님 관리가 편하도록.)

스타트업 회사라고 설명을 들었는데.

휴맥스, 알티캐스트의 자회사라 그런지.

스타트업이라기에는.

사업 규모가 크는 인상을 받았다.


앞으로 진행될.

개봉 포스팅을 보면 알겠지만.

센서, 허브 등과 같은 하드웨어를.

개발, 판매하여 수익을 남기는 것 보다.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좁은 국내 시장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에 목적을 뒀는데.

바이클립 분위기가.

직접 스마트홈 제품'들'을 사용하며 즐기는 분위기라 그런지. 

지금까지 만나왔던.

대기업부터 소규모 회사의 어떤 IoT 관계자분들보다.

공감대가 쉽게 형성되더라.



참고1.

포스팅할 때마다 언급하는 부분인데.

'쫀득한 메쉬 네트워크'란 표현은.

전문적인 지식에 바탕을 둔 객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Zigbee, Z-Wave를 사용하며 내가 '느낀 점'일 뿐이다.



참고2.

Zigbee는 주파수가 통일되어있고.

Z-Wave는 나라마다 주파수가 다르다. (아래)

(비밀 댓글 작성자분의 공유 허락을 2년 전에 받았다.)





바이클립 허브.

처음 들어본 SiMPNiC의. (아래)


X1, S1 허브를 모두 받았는데. (아래)

(X1 옆에 있는 액세서리 제외.)

두 허브 모두.

Zigbee는 지원하지 않으며.

한국 주파수를 가진 Z-Wave만 연결할 수 있다.

(모 통신사의 Z-Wave 제품들은 모두 연결이 가능해서 이 허브 흥하면 중고나라 터질 듯.)



참고1.

SiMPNiC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아래)

https://simpnic.com/

눈에 익은 제품들이 많더라.

역시 Aeotec...


참고2.

바이클립에서는 허브가 아닌.

게이트웨이를 공식 명칭으로 사용한다.

난 허브란 용어가 익숙해서.

포스트 내에서는 허브, 게이트웨이를 혼용하기로.




X1 Project Purpose IoT Gateway.

업체(에어비앤비 호스트 서비스, 병원 등) 대상의 허브.

IOS,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며.

바이클립의 목적을 뜻하는 스테이바인더(staybinder) 앱으로 연결.



박스.

아쉽게도.

바이클립 내부 사정으로.

좋다던 패키징 상태는 볼 수 없었다.



구성품.

만듦새 좋은 12V, 1.5A 어댑터. (아래)

Cat.5e UTP 케이블을 포함한. (아래)

(허브는 기가비트 지원)

허브가 끝. (아래)



스펙 및 설명서.

스펙. (아래)


설명서. (아래)

X1 Project Purpose IoT Gateway.pdf



X1.

이것저것 뭐가 많은데. (아래)

바닥에는.

산업용답게 Tamper Switch가 있으며. (아래)

배터리 백업 시스템이라.

상상했던 부분에는 연결 포트가 있더라. (아래)


안테나 위치가 많이 독특한데. (아래)

스티커 붙인 방향으로 보면.

안테나 쪽이 앞인 것 같지만.

LED 인디케이터 글씨가 거꾸로 보이고. (아래)


반대로 하면.

포트가 전부 보이는 디자인이. (아래)

플라스틱 재질과 콜라보를 이뤄.

산만하며.

저렴한 이미지(스마트싱스 허브 V2와 비슷)를 만들어내지만.

제품 목적과 특성을 생각하면.

큰 문제는 아닌 듯.



참고.

외장 안테나와.

소프트웨어 탑재가 가능한 램, 플래시 때문에.

스테이바인더 서비스를 위한 허브는.

밑의 S1이 아닌 X1을 선택했다고 한다.




S1 IoT Open Platform Gateway.

일반 가정 대상의 허브.

IOS,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며.

제조사의 레버런스 앱인 SiMPNiC 앱으로 연결.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벽걸이 거치대, 랜케이블, 마이크로 USB 케이블,

나사 4개, MAC ID 스티커와. (아래)

5V, 2A 어댑터. (아래)

허브가 있다. (아래)



스펙 및 설명서.

스펙. (아래)


설명서는 찾으면.

나중에 추가하기로.



S1.

유광으로 마감된.

디자은 X1보다는 미려하고.

Z-Wave 페어링 및.

Association(허브가 아닌 장치끼리 직접 연결하는 기능인데 이거 중요하다.) 설정 버튼. (아래)

후면의 SD 카드 삽입부가 있다. (아래)




총평.

공개하실지 모르겠지만.

현재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은 가능하고.

바이클립에서도.

홈브리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데.

이러면.

내가 기대했던 장난감 이상의 역할을 해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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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Mojave 업데이트.

다크 모드. (아래)

바탕화면 스택 정렬, 음성 메모,

파인더, 페이스타임 개선 등등은 내 사용성에 큰 변화를 주지 못했지만.


IOS12 기능과 같은 본인 인증 번호 자동 입력,

(이유는 모르지만 작동 신뢰도는 낮다.)


아이폰처럼 축소 이미지 확인 및.

화면 기록, 영역 수정(이게 가장 편하다.)이 가능한.

새로운 스크린샷(단축키 : Shift-Command-5)과. (아래)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한.

연속성 카메라 기능 중. (아래)

영역을 인식해.

자동 촬영하는 도큐멘트 스캔은.

전용 스캐너보다 퀄리티는 떨어지나. (아래)

편해서 잘 사용하는 중인데.

가장 환영했던 업데이트는.

모하비의 애플 홈킷 지원 부분이다.




세팅.

세팅은 간단하다.


맥의 '시스템 환경설정-iCloud-홈'을 활성화하면. (아래)

IOS 장치 배열, 방 순서까지. (아래)

맥 홈앱과 동기화되며. (아래)

세팅 끝. 




IOS 홈앱과 똑같다.

IOS 홈앱과 달리.

창을. (아래)

전체 화면이나.

상황에 맞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고. (아래)

맥 알림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아래)

(초기 설정은 IOS 장치와 동기화된 상태)

각 방의 온습도, 커튼, 공기청정기, 개폐 상태 등등의 요약 정보, (아래)

실시간 모니터링, 인터컴, 설정 등이 가능한 Circle2. (아래)

(Netatmo Welcome 홈킷 지원은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이라니 조만간 가능할 듯.)

장치 상세 정보. (아래)

여전히 허접한 자체 자동화 기능을 비롯한. (아래)

모든 기능, 구성, 반응 속도가 똑같다.



참고.

현재 포스팅 작성(2018년11월03일) 기준.

아직 맥에서는 배경 화면 지정이 안 된다. (아래)

(항목은 있음)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정보를 받았는데.

예전 IOS 베타 버전에 잠시 있던.

배경화면 동기화가 사라진 이유는.

기기 간 해상도가 달라.

특정 기기에서 사진이 깨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는 간다.




IOS 홈앱과 다르다.

다른 애플 기기처럼.

동일한 사용자 경험만 제공할 뿐.

홈킷 사용에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 상상했는데.

내 환경에서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었다.


작업 중.

맥에서 직접 알림을 받고. (아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가 아닌.

맥용 홈앱을 열어 작동, 모니터링하는 것으로는.

큰 차이점을 못 느꼈지만.

단축키를 사용한. (아래)

시리(Siri)의 음성 명령 활용도는.

놀라울 정도로 편하더라.


같은 명령이라도.

이해 못 하는.

멍청한 AI의 모습을 가끔 보여주지만. (아래)

집 전체 환경, 장치 작동 상태를.

빠르게 모니터링해.

명령하는 과정은. (아래)

IOS 장치를 찾지 않아도 되는.

꽤 매력적인 부분이다.




총평.

맥으로 작업할 때.

아이폰을 만질 이유가 사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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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재능 기부.

요즘 3D 프린터 제작 공장장처럼.

창작 의욕을 불태우는.

블로거 정티(링크)님의.

만들고 싶은 것 있냐는 말씀에.

불안하게 설치한 원기둥 형태의 Netatmo 제품군 마운트를.

철판 깔고 부탁드려봤다. (아래)




Nintendo Switch Joy-Con Grip.

약간 빡빡하지만.

조이콘과 유격 없이 딱 맞으며.

오리지날 닌텐도 스위치 그립과. (아래)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비교했을 때. (아래)

부피가 작아서 좋다.


나는.

이런 것도 3D 프린터로 뽑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손에 딱 들어와.

잘 사용하고 있지만.

꼬맹이들은 오리지날 제품을 선호.




Raspberry Pi 3 Case.

홈브리지 머신으로 잘 사용하던.

라즈베리파이3의.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1)

케이스인데. (아래)

단자 노출 부분은.

예전 케이스와 비슷하지만.

3D 프린터 특성상.

마감은 거친 편이며. (아래)

(후가공을 하면 해결된다고 한다.)

통풍에 중점을 둔 케이스라.

발열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Netatmo Weather Station Indoor Module Mount.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959615


기성품처럼.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게.

사이즈가 딱 맞아.

무척 마음에 든 거치대다. (아래)


원래는.

꽃철사에 달아놓은 모듈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베이스 모듈에 부착한 벨크로가 더 마음에 안 들어.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계획 수정. (아래)




Netatmo Rain, Wind Gauge.

파일 :

Rain https://www.thingiverse.com/thing:2404122

Wind https://www.thingiverse.com/thing:2404132


실제로 만져보니.

걱정과 다르게 강도도 강하고.

정품 마운트보다.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더 정품다워. (아래)

두 개를 포개어 기둥에 달고 싶었는데. (아래)

설치부 너비 문제 해결을 위해. (아래)

몇 시간 동안.

여러 방법을 사용해도. (아래)

불안해서 안 되겠더라.

아쉽지만 설치 포기.




Solar Radiation Shield.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386333


인디고고(Indiegogo)에 펀딩한.

웨더플로(WeatherFlow) 설치를 위해. (아래)

2017년08월 정보.

염치없이 2개를 부탁드렸다가. (아래)

하나에 무려 16시간이 걸린다기에 포기.


케이블 타이가 삭을 수 있다는 조언을.

잊기 전에. (아래)

La Crosse Sensor Protection Shield (Netatmo Outdoor 거치대)

Outdoor Module을 보강하는 것으로.

끝냈다. (아래)




Netatmo Welcome Wall Mount.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779238


알록달록 레고로 급조한 거치대가.

마음에 안 들었는데.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2. 세팅.

깔끔하게 해결했다. (아래)


좌우 각도는 물론.

상단에만 나사가 있어.

양면 테이프와 조합하면 상하 각도 조절도 가능. (아래)




총평.

나도 정티님처럼.

그루트 같은 피규어나. (아래)

필요한 물건들을.

3D 프린터로 만들고 싶어도.

조금 사용하다가.

창고로 방출할 것 같아 망설였는데.

블로거 신짱님(링크)이.

직접 자극을 주시더라. (아래)

이런...




추가 - 2018년10월24일.

라즈베리파이 케이스 마감이 거친 이유.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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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t load your screen right now.

아이폰. (아래)

아이패드. (아래)

안드로이드(갤럭시 노트5, 9)의.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클래식 앱.

로딩 실패 문제를. (아래)

(뉴 앱에서는 잘 보이나 아직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는다.)

해결하는 중이다.


이 문제에 대해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미국 스마트싱스 팀에서는.

많은 장치 때문이라고 했다가. (아래)

예전에는.

이 증상이 없었으며.

(장치를 243개까지 늘렸을 때도 로딩 문제는 없었다.)

리프레쉬를 눌러도 로딩이 안 된다는 답변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아래)

엽기적인(?)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중.



많은 장치 개수가.

로딩 속도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답변을 보고.

작년 12월에 작성하다가 방치한.

'상태 반영 목적의 가상 장치 줄이기'라는 글이 생각나서.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가상 장치를 줄이는 방법.

가상 스위치를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두 개의 글이 있다.


첫 번째는.

변수를 사용해.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외부 개방이나.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공기, 온도 등의 상태 가상 스위치를 없앨 수 있는. (아래)

블로거 지이노(링크)님의 글이고.

나머지 하나는.

간접 연결 장치를.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webhooks로 간단하게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카페 회원인 오르갱님의 글이다. (아래)

WebCore 와 IFTTT Webhooks로 연동하기 


많은 포스팅에서 언급된 변수는 제외하고.

두 번째인.

IFTTT 연동 부분만 다루기로...




webCoRE와 Webhooks 연동.

스마트싱스 통합이 가능한.

Netatmo Wind, Rain Gauge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Netatmo 공식 앱의 완성도가 뛰어나고.

다양하고 세분화된 조건에 사용할 수 있는.

실내 모듈(온습도, 이산화탄소 측정 가능)과 다르게.

'바람이 매우 강하다', '비가 온다' 수준의.

간단한 조건이라.

IFTTT로만 연동시켜봤는데.

나쁘지 않다.



1. Webhooks 설정.

IFTTT Webhook 서비스의. (아래)

https://ifttt.com/services/maker_webhooks/

settings 항목에서 복사한 URL을. (아래)

웹코어의. (아래)

https://dashboard.webcore.co

'Settings - INTEGRATIONS - IFTTT - IFTTT Maker Webhooks URL' 항목에 붙여넣고. (아래)

Apply.



2. 피스톤(Piston) 설정.

'Virtual device - IFTTT' 선택 및.

임의의 Value값을 입력하고. 

하단(빨간색 박스)의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복사. (아래)



3. Applets 설정.

기상청 자료와. (아래)

주변 환경에 따라.

Target Speed를 결정한 후.

Netatmo Wind에 측정된 바람이.

어느 수치 이상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아래)

위 2번의 피스톤을 실행해라. (아래)

(URL에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항목을 붙여넣자.)



4. 끝.

Status Wind라는 가상 스위치와 Netatmo Wind Gauge를.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IFTTT와 변수를 사용해 제거했다. (아래)



참고.

수동 ON, OFF를 할 수 있는.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면.

변수보다 간단한 자동화 테스트 및.

강제 상태 변화가 가능하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총평.

이 설정으로 많은 장치를 줄여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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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환영합니다.



스마트싱스의 핵 웹코어.

다양한 비공식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의 높은 자유도와 함께.

상상하는 모든 것을 자동화시킬 수 있는.

코어(CoRE, Community's own Rules Engine)의 단점을 극복한. (아래)

스마트싱스 CoRE 자동화 세팅.

웹코어(webCoRE)는. (아래)

webCoRE.

그야말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핵인데.

나보다 늦게 시작한 분들의 피스톤(웹코어 자동화 설정을 의미)을 보고.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 눈에 보여.

(상상하는 것보다 많이 고생한다.)

몇 가지를 정리해봤다.




웹코어 포인트1 - 변수.

웹코어란 스마트싱스의 핵 중에서도.

진짜 핵심은.

변수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변수 사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니.

무.조.건. 사.용.해.야.만. (아래)

(장치의 별명이라고 생각하면 접근하기 쉽다.)

지역 변수와. (아래)

복사 기능(Create a Duplicate piston)으로. (아래)

비슷한 목적의 피스톤을. (아래)

쉽게 양산(?)하거나.

장치 교체 후 자동화 적용이 쉽다.




웹코어 포인트2 - 통합.

다음과 같은 자동화를. (아래)

   (1) 외출 모드이면 조명을 꺼라.

   (2) 낮에는 조명을 꺼라.

   (3) 프로젝터를 켜면 조명을 꺼라.

   (4)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조명을 꺼라.

   (5) ...

여러 개의 피스톤으로 각각 만들었을 때.

동시에 두 개 이상의 피스톤이 작동해.

원치 않는 자동화가 실행, 중복되거나.

새로운 센서, 상황이 생길 때마다 피스톤을 짜면.

로그 관리, 조건 추가가 번거로우니.

(1)~(5) 등과 같은 조건을 통합시키면. (아래)

편하다.


되도록.

하나의 장치 실행에.

다양한 조건을 통합 실행시키는 것을 추천하는데.

하나의 피스톤 조건 개수에.

제한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웹코어 포인트3 - 장치 상태 반영.

예를 들어.

자동화 모드에서.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와 같은.

자동화는.

공기청정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도.

동작 감지만 되면 켜는 '쓸데없는 자동화'를 계속 실행해서.

공기청정기 OFF 조건을 넣어. (아래)

'공기청정기가 OFF일 때,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로.

해결했고.

'창문이 열리거나 일정 시간 동작 감지가 안 되면 공기청정기를 꺼라.'와.

실수로 공기청정기를 수동 작동시켰을 때.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꺼질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 ON 조건을 넣었다. (아래)

(이 조건을 안 넣으면 창문이 열린 상태에서 수동으로 켠 공기청정기는 꺼지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조명 자동화에서.

밤이 깊어지며 조도, 색온도가 낮아지는 것이 목적이라면.

'조명 OFF' 조건을 넣지 않아야만 하고. (아래)

특정 조건이나.

실수로 음성 명령, 버튼을 눌렀을 때.

조명이 꺼져야 하는 자동화에만.

'조명 ON' 조건을 넣어야 한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

많이 실수하는 부분인데.

Any, All을 주의해서 작성해라.


현관, 복도, 복도 끝의 3개 모션 센서가 '하나라도' Active로 바뀌거나. (아래)

복도 주변의 5개의 문 중 '하나라도' 열리면. (아래)

복도 조명을 켜고.


화장실, 현관, 복도, 복도 끝의 4개 모션 센서가 '모두' Inactive로 10분을 유지하면. (아래)

복도 조명을 꺼라.




웹코어 포인트5 - change to, is.

change to, is를 구분해라.


이것은 스마트싱스의 모션 센서가.

Active 상태로.

배터리가 없거나.

허브 신호가 끊길 때를 대비하기 위함인데.

이 부분은 위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를 참고하면 이해가 쉽다.

'문이 열리면(change to)'이 아니라.

'문이 열려있으면(is)'으로 조건을 설정했다면.

문이 열린 상태에서는.

조명을 꺼도.

바로 켜지는 자동화가 계속 실행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change to를 사용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화장실 재실 알림에 사용한.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피스톤인데. (아래)

화장실 모션과 문 상태 변화의.

스마트싱스 허브 인식 속도가 일정하지 않아.

(로그를 보면 0.1초 차이도 안 나는데 명확히 구분한다.)

둘 다 is로 설정했고.

비바리움에서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현재 상태 유지를 위해.

drops below가 아닌 is를 사용했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6 - 피스톤 이름 및 카테고리.

많아진 피스톤 관리를 위해 추천한다.


'Settings-CATEGORIES'에서 카테고리를 만들고. (아래)

피스톤 이름은 본인의 규칙에 따라.

(난 방이름을 넣었다.)

작성해라. (아래)




웹코어 포인트7 - 코드 공유.

피스톤 스샷만 보고 따라 하는 것도 힘들어서.

주변에 자동화 구축의 동반자(?)가 있다면.

코드를 공유해. (아래)

상황에 맞도록 수정하면 빠르다.


웹코어의.

'New Piston - Restore a piston using a backup code'로 이동해. (아래)

 코드를 입력, Create 클릭. (아래)


Away, Home, Night를 제외한 커스텀 모드,

장치들을 넣어주면. (아래)

(나중에 해도 되지만 하나하나 전부 바꿔야 한다.)

끝. (아래)


참고.

난 다른 로케이션으로 피스톤을 가져올 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백업 파일 불러오기가 안 돼서.

코드 방법이 유용했는데.

지금은 백업 파일 복원을 지원하는 것 같으니. (아래)

Backup piston(s)를 눌러. (아래)

백업하자. (아래)




총평.

자동화는 선택이지만 수동 작동 준비는 필수다.



Posted by Makelism

요즘 10년 만에 다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빠져.

블로그에 앞으로도 계속 소흘다.



[필진] 말머리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커뮤니티의 사용기처럼 다른 글에 묻히지 않고.

온전한 제품 설정, 사용기 등의 리뷰만을 모아놓고 싶었기 때문인데.

나만 이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더라.


소유한 제품 사용기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싶지만.

꾸준한 블로그 관리가 꺼려지는 분들께.

'공유'를 부탁하거나.

'공유'를 부탁받으면.

오래전에 계획했던 대로.

[필진] 말머리를 달고.

(필진이란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있어 보여서...)

글 하단에는 필명과 이메일을.

사진에는 필명을 워터마크로 삽입한 후.

작성자의 요구가 있을 때는 삭제하도록 하겠다.

예전에.

부탁드린 분들이 다들 바쁘신 것 같아.

다음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시작.




Omna 180 Cam HD (DSH-C310) D-Link 사용기.

우선 웹 카메라를 구매한 이유는 회사에사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이었으며,

여러 개의 장치를 동시에 모니터링하는 목적이 제일 컸습니다.


이 경우 장치가 여러 개면 관리가 복잡하기 때문에 

시야각이 180도 정도 되는 카메라를 서로 마주 보게 배치하여 360도 감시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회사에 저 혼자지만 제가 구축하기 때문에 제 위주로 홈킷을 지원하는 장치로 선정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제품을 보던 중 makelism 님과 같이 omna와 circle2로 좁혀졌지만 

저는 omna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makelism의 circle 2 포스팅을 보고 크라우드에 화면을

24시간 무료로 저장되는 기능과 웹페이지로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점에 

끌려서 circle 2를 구매 하였지만.

아마존님께서 홈킷지원 모델이라고 하고… 1세대 모델을 보내주어서

추석 전과 후로 반송과 재주문을 통하여 1달에 걸쳐서 제품을 받았습니다.

두 개의 제품을 가지고 비교한 결과 서로 비슷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웹을 통해서 카메라에 접근 가능한 부분이 가장 크게 다가왔습니다.


장기간 장치가 가동되는 특성상 웸화면을 띄워놓고 감시하는 것이

더욱더 좋기 때문에 이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제품을 비교 하자면.



외형

크기는 omna가 더 큽니다. 하지만 circle2 보다는 카메라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연결성

두 제품 다 홈킷지원 제품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단 circle2는 홈킷코드를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화면 

omna가 더 넓은 범위를 보여주며, 화면의 왜곡이 없습니다.


circle2는 어안렌즈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지만 omna는 파노라마 사진과 같은 느낌입니다.




앱의 완성도

circle2의 앱완성도가 더욱 뛰어 납니다. 

사용감과 앱의 색감도 좋고, 24시간을 돌려 보는 기능도 많이 좋습니다.



외부 접속

omna의 경우 웹접속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으로만 접속하여야 하여 장기간 모니터링하기에는 무리입니다 


cirle2의 경우 웹으로 접속이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가게에 cctv 시스템을 꾸민다면 circle2로 꾸며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총평 

개인용도로는 무엇을 사용하던 좋지만 

화질과 왜곡이 적은 화면을 원하면 omna, 활용성을 원하면 circle2를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coco


Posted by Makelism

요즘 디지털 제품에 질린 상태인데.

주기적으로 오는 듯...




Netatmo Outdoor Module.

초기 연결 끊김 문제 극복 후.

높은 신뢰도를 보여줘.

여러 자동화 조건으로 사용되는.

Netatmo Weather Station 중.

외부 온습도 측정이 가능한. (아래)

Outdoor Module은.

정품 마운트를 사용한 다른 모듈과 다르게.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고뇌 끝에 완성한 커스텀 고추장통에.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4. 첫 번째 설치.

넣어뒀는데. (아래)

(기존 노란색 뚜껑은 삭아 빨간색으로 교체해 포인트(...)를 준 상태)

아내가 너무X100 싫어해서.

La Crosse 제품을 구입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본체. (아래)

앵커와 볼트 4개, 케이블 타이 2개, 벨크로 테이프 1세트. (아래)




설명서.

클릭하면 확대. (아래)




La Crosse Technology 925-1418 Sensor Protection Shield.

'알리'스럽게 생겼지만.

(아무리 찾아도 없어 아마존에서 주문)

만듦새는 양호하다. (아래)


브라켓에서는. (아래)

케이블 타이 또는 나사를 이용한.

두 가지 고정 방법을 제공. (아래)


하부에는.

현재 세팅 중인 ESP8266 등에서 유용할 것 같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3. CITES. (끝)

프로브 및 폴(Pole) 설치를 위한 구멍들이 있고. (아래)

돌려서 분해하면.

통풍을 위한 구조가 보인다. (아래)




세팅.

Outdoor Module에는 8mm 홀이 없어. (아래)

고정 방법을 고민했는데.

Netatmo에서 사용하던 벨크로 타이는.

내구성은 좋으나 고정 막대가 짧아 설치 불가. (아래)

벨크로 테이프는.

원기둥 형태의 Netatmo 제품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접촉 면적 문제로.

불안해서 설치 불가. (아래)

배터리 교체가 쉽도록.

벨크로 테이프로 감아서.

고정했다. (아래)


모듈을 케이스에 넣고. (아래)

브라켓에는 케이블 타이를 끼워. (아래)

윗부분부터. (아래)

(브라켓 방향이 있다.)

조립 후. (아래)

설치하면. (아래)

끝. (아래)




총평.

추천한다.

그리고...



추가 - 2018년10월02일.

설치할 때 주의사항인데. (아래)

케이블 타이는 비추한다.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답변하다가. (아래)

초안만 잡았던 글에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로케이션(Location)이란?

사용자가 특정한 상황을 가정한.

스마트싱스의 모드(Mode, 애플홈킷의 모드와 다르다)처럼.

물리적인 장소가 아닌 '가상의 공간'을 의미하기에.

건물에 있는 각 층을 사용자 의도에 따라.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2. 세팅.

로케이션을 다르게 할당할 수 있고. (아래)

각 로케이션에는.

복수의 스마트싱스 허브를 설치할 수 있다. (아래)




로케이션 설정에 따른 장단점.

3층 건물에 허브와 로케이션을 할당하는 상황이라 가정했을 때.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층마다 로케이션을 다르게 설정.

1, 2, 3층의 각 로케이션에 설치한.

스마트싱스 허브, 센서, 엑츄에이터, DTH, 스마트앱(스마트폰 어플이 아님)은.

독립적으로 존재해.

다른 로케이션으로 이동해야.

장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과정이 번거롭고.

(뉴 스마트싱스 앱에서는 모든 로케이션 장치를 한 번에 볼 수'는' 있다.)

관리가 귀찮지만.

허브에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가 적으며.

다른 층(로케이션) 상태와 상관없이.

모드, 보안 단계 등등을.

바꾸거나 자동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층을 소규모 개인 사무실로 사용한다면 로케이션을 분리하는 것이 좋다.)



건물 전체를 하나의 로케이션으로 설정.

같은 로케이션에 있는 모든 장치, DTH 등을 공유해서.

관리 및 세팅이 쉽다.

1층에 있는 센서를 조건으로 2, 3층의 장치를 자동화시키거나.

외부 침입, 화재 확인 등의 보안, 모드 등이 모든 층에 같게 적용되어.

건물 전체가 통일된 상태를 유지한.

통합 제어, 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나면.

규모가 크고 연결된 장치가 많을수록.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상황을 만나게 되지만.

복수의 허브를 사용하면 해결'은' 할 수 있다.

(일반적인 주택은 하나의 로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세팅할 것인가?

오래전에.

스마트싱스를.

운동장같이 넓은 면적을 가진 주거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관리까지 생각하면 회의적이었으나.

이번에는 조금 긍정적으로.

(내가 살 집이라 생각하고)

접근해봤다.



세팅 환경.

1, 상업적인 공간이 없다.

많은 포스트에 언급했던 내용인데.

절대.

상업적인 공간 전체를.

스마트싱스로 세팅하면 안 된다.

나와 가족들만 생활하는 공간으로 생각하자.


2. 같은 로케이션 장치들을 하나의 유무선 네트워크로 묶을 수 있다.

Zigbee, Z-Wave 이외에도.

괜찮은 제품이 많다.


3. 일반 주거 면적보다 다.



목표.

0.

되도록이면.

리피터(Zigbee, Z-Wave 작동 범위를 넓혀준다.) 및.

Wifi Mesh Network가 가능한.

SmartThings Wifi Hub를 사용하고 싶다.

1. 건물 전체의 원격 컨트롤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

2. 여러 층의 센서값을 사용하고 싶다.

3. 침입 감지가 확실하면 해당 층 전체와 내가 있는 방의 조명이 켜지게 하고 싶다.

4. 재실 기반, 모드에 따른 자동화 정도는 가능하면 좋겠다.

5~100. 생략.



계획.

(1) 건물 전체를 하나의 로케이션으로 설정 후.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층마다 허브(장치들이 연결되는 메인 허브)를 설치해 건물 장치들을 분산시키면.

안전한데.

SmartThings Wifi Hub의.

메쉬 와이파이와 Zigbee, Z-Wave 리피터가 '합쳐진 기능'이 너무 매력적이라.

(2) 메인 허브 하나에 모든 장치를 붙이고 서브 허브들은 AP, 리피터 역할만 하도록.

상상하며 계획했다.



1. 테스트.

SmartThings Wifi Hub는.

구조물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유선 백홀 미지원)

신호 강도 및 속도가.

기대와. (아래)

다를 수 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SmartThings Wifi Hub 한 세트(3개)를 구입해서.

같은 층에 3대를 설치했을 때.

1~3층에 1대씩 최대한 가깝게 설치했을 때.

모두 테스트.



2. 결과.

2-1. 테스트 결과가 만족스럽다.

각 층에 서브 허브로 사용할 SmartThings Wifi Hub 추가 구입.


2-2.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위치만 잘 잡으면 가능할 것 같다.

점검구, 연장선 등의 방법을 생각해본 후.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결정.


2-3. 사용 불가능한 수준이다.

다른 메쉬 와이파이 라우터를 구입할 계획이면.

세 대의 SmartThings Wifi Hub의.

Wifi 기능 OFF 후.

각 층에 배치해

해당 층의 센서들을 연결하는 구성을 선택하거나.

집 규모에 따라 하나 빼고 방출 결정.

부족한 리피터들은 콘센트와 같은 여러 장치로 채우면 된다.



참고.

평균 면적의 주택이라면.

위와 같은 테스트 과정 없이.

하나의 로케이션에.

SmartThings Wifi Hub 3~5대 정도면.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총평.

정답은 없다.



Posted by Makelism

건강 데이터 관리.

요즘 상태가 안 좋아.

신제품 교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심어주고 있는.

iHealth Vista의. (아래)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가족들의 체중, BMI 등의 측정 데이터는. 

Wifi로 동기화된 후. (아래)

애플 헬스킷(HealthKit) 접근을 허용하면. (아래)

애플워치 등에서 측정된 심박수 등의 다양한 데이터와 함께.

건강 앱에서 체계적인 관리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비록 헬스킷은 지원하지 않지만.

위딩스 써모는. (아래)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기. (끝)

가족들의 체온 이력과. (아래)

(기초 체온 및 예전 상태와 비교할 때 유용하다.)

투약 시간 데이터를.

Wifi 동기화로.

(블루투스로도 가능하다.)

즉시 아내와 공유할 수 있어.

비접촉식이 가지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만족도가 높았는데.

SSID 변경 후.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3. 와이파이 이전.

발생한 작동 불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다른 스마트한 제품을 찾을 동안.

신뢰도가 높아 보이는 체온계를 주문했다.


선택은 쉽더라.

내가 생각한 필수 조건인.

(1) 브라운 체온계 중.

(2) 사용자가 많고.

(3) 백라이트가 있는.

IRT 6520으로 결정. (아래)



참고.

써모 문제는.

배터리 교체 후 계속 초기화를 반복하니.

정상 작동하더라.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퀵 스타트 가이드, 설명서, IRT6520, 보관함.

렌즈 필터 (한 박스에 21개). (아래)

(기본 구성품에는 한 박스만 포함)




설명서.

두 개의 설명서 중. (아래)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는.

퀵 스타트 가이드만 스캔. (아래)




BRAUN ThermoScan IRT6520.

다른 브라운 체온계처럼.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지만. (아래)

내구성에 대한 기대는 안 한다.




세팅.

배터리 확인. (아래)


렌즈 필터 준비. (아래)


버튼을 눌러.

사용하던 렌즈 필터 제거 후.

(앞으로 튀어 나간다.)

교체. (아래)


작동 및 자동 OFF 확인. (아래)


보관함 밑에.

렌즈 필터 보관 후.

IRT6520을 끼워 끝. (아래)




후기.

백라이트는 편하다.

백라이트가 없는 예전 브라운 체온계의.

불편함이 해결되었다. (아래)



온도 측정은 잘 된다.

병원에서도 브라운 체온계를 사용하니.

온도는 정확할 것이라 상상하며.

측정 속도는 빠르다.

참고로.

포스팅하며.

비접촉식인 써모와 비교해봤는데.

온도는 두 제품 모두 비슷하게 측정되며.

반응 속도는 브라운이 월등하게 빠르다.



메모리는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써모의 무한에 가까운 저장 데이터 맛을 본 상태라.

9개까지 저장 가능한 메모리 기능은.

아쉽다.



AgeSmart는 사용자에 따라 번거로운 기능이다.

연령별 발열 기준을 적용해.

액정에 초록, 노란, 빨간색으로 표현하는 기능인데. (아래)

내 환경에서는.

버튼(기어 다니는 아기 모양)을 눌러.

'36+'를 선택하기가.

번거롭더라.

아주 많이.


가족 모두 써모만 사용해서.

일단 창고로 방출.




총평.

유아가 없다면.

AgeSmart 기능이 빠졌고.

백라이트가 있으며.

조금 더 저렴한.

IRT6030을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14일.

써모도 헬스킷을 지원한다. (아래)


언제 연결했는지 모르겠지만.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에 들어가.

건강앱 항목을 터치하면. (아래)

써모 체온 정보를. (아래)

건강 앱에서 볼 수 있다. (아래)




추가 - 2018년10월11일.

상상도 못 했는데 위조 제품인 듯. (아래)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에서 확인. (아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pdf


창고로 방출해서 그나마 다행인데.

정품처럼 선전한 판매자에게 기분 나쁘다.




추가 - 2018년10월13일.

조(짝퉁) 제품이 아닌 직수입 제품이라.

정식 통관 제품과 외관 차이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추가 - 2018년10월15일.

아마존 사례를 들며.

기능 차이가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

뭐가 정답인지 궁금하다.


Posted by Makelism

화질은 마음에 든다.

서클2에서.

720P로 저장된 영상이.

Netatmo Welcome, Blink XT의 1080P 영상보다.

더 또렷하고, 쨍하게 느껴지며.

8배까지 가능한 디지털 줌은.

다른 카메라와 비슷한 수준이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결 문제는 없다.

초기 펌웨어 업데이트 실패를 제외하면.

세팅이 끝난 후.

리뷰에서 보이던.

이유 없는 끊김 등의 연결 문제는.

내 환경에서 한 번도 없었다.




저장 과정은 편하다.

활동에 따라 분류(빨간색) 후.

사진(파란색)을 찍거나. (아래)

영상을 보다가. (아래)

파일 생성을 기다리는 시간은.

귀찮지만. (아래)

스마트폰 앨범 저장 또는.

시놀로지 NAS 업로드가 간단하다. (아래)




DAY BRIEF 기능은 좋다.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아래)

사용자 설정에 따라. 

(특정 날짜 선택 가능)

최대 24시간의 영상을.

6초에서 60초까지 요약해. (아래)

타임랩스(TIme Lapse)로 보여주는 기능인데. (아래) 

사건(?) 발생 시점을 찾기는 편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용 빈도는 낮을 듯 싶다.


다만.

사용자가 직접 탐색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고온 다습한 사육장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외용 카메라이기에.

카멜레온 성장 기록 목적인.

현재 세팅보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훨씬' 편하고.

화질도 좋아.

Blink XT 교체를 고려 중.


참고1.

Netatmo Welcome 후기에도 적었지만.

현관 CCTV는.

택배 확인, 지킴이로는 최고다.


참고2.

지난 영상 탐색, DAY BRIEF는.

홈앱이 아닌.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만 지원한다.




빠르다. (1)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에서.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의 실시간 화면을 보기까지. (아래)

5초를 넘기지 않으며.

(3초 정도가 앱 로딩 시간)

'내부망'에서의 홈앱 반응 속도는. (아래) 

대부분 1초며 아무리 늦어도 3초를 넘기지 않는다.


참고.

속도는.

circle.logi.com 웹페이지가.

제일 빠르다.



빠르다. (2)

저장 방식의 차이 때문인지.

구입 조건이었던 클라우드 방식의.

서클2 영상 탐색 속도가.

SD카드에 저장되는 Netatmo Welcome보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월등히 빠르지만.

(SD카드 용량을 넘은 영상은 FTP로 전송된 NAS에서 확인 가능)

큰 장점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가정 내 CCTV의 지난 영상을.

탐색할 일이 없어.

속도에 대해 아쉬움을 못 느낀 이유도 있지만.

가족들의 사생활을.

클라우드 저장 방식-완벽한 보안이더라도-이 꺼려져.

현관용이 아니었다면.

구입할 일은 없었을 것 같다.




느리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의 속도 차이가 없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다르게.

외부망에서.

홈앱의 서클2 속도는. (아래)

3초~10초 정도로 편차가 크거나.

간헐적으로 응답 없음이 나오기 때문에.

(애플TV와 같은 홈허브 상태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광고에서 보이던 애플워치 화면은.

내외부망 모두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속도를 보여주니. (아래)

없다고 생각해라.




양방향 오디오는 완벽하지 않다.

이 구입 조건을 넣었던 이유가.

내부망에서 초인종이 울렸을 때.

'방문객 확인 후 현관에 나가기 번거로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는데.

홈앱의 화면 연결 속도가 빨라도.

낮은 확률의 음성 딜레이가 있어.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는 딜레이를 아직까지는 못 느낌)

외부망의 실시간 화면 연결처럼.

기대하지 않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난 만족하는 편.


가장 편한 점은.

택배를 현관 앞에 두길 요청할 수 있어.

내가 경비실에 갈 일이 적어졌다.


참고.

외부망에서.

실시간 화면을 빨리'만' 볼 수 있다면.

외부망 양방향 오디오도 나쁘지 않으나.

편차가 커서 사용하지 않는다.

일정하게 빠른 반응 속도가 필요하지 않은.

장소라면 괜찮을지도.




홈킷(HomeKit)과의 궁합은 아쉽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홈킷 지원이 계속 미뤄지는.

Netatmo Welcome과 다르게.

홈앱 하나로 통합시켜.

가족 구성원들이 .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지만.

외부망의 속도 편차가 아쉽다.


외부에서 급할 때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을 추천.




총평.

나쁜 선택은 아닌 듯.




Posted by Makelism

자동화 세팅.

SHM(Smart Home Monitor) 화재 알림과 함께. (아래)


인덕션 특성을 고려해.

전등과 같은.

모션 기반의 단순한 ON, OFF 자동화가 아닌.

집에 사람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1) '사용 중'인 인덕션을.

(2) 안전한 상태에서.

(3) 지켜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ON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세팅했다.



(1) 자동화 조건 (1/3) - 사용 중인 인덕션.

무분별한 OFF 실행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다.


인덕션 전원만 연결한 세팅이라. (아래)

인덕션 자동화 - 1.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실제 사용 중인 인덕션'을 파악하는 부분은.

새로운 장치가 아닌.

에너톡(Enertalk)과 스마트싱스를 연동시킨.

쿠쿠 미터의. (아래)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전력량 조건을 사용하기로 했다. (아래)




측정 가능한 모든 전자 제품의 전력량을 합친.

Base Power Meter에. (아래)

1000W을 더한 값보다.

(인덕션 소비 전력을 보면 1000W 정도는 우습다.)

집 전체 전력량인 Enertalk Power가 크면. (아래)

'인덕션 사용 중'으로 가정한 조건이.

꽤 높은 신뢰도를 보여줘.

자동화 세팅에 사용하기로 결정.



(2) 자동화 조건 (2/3) - 안전한 상태.

연기, 일산화탄소 센서 상태가. (아래)

깨끗하면.

전역 변수인 Fire Alert를 False로 설정. (아래)



(3) 자동화 조건 (3/3) - 지켜볼 수 있는 위치.

집에 어른이 있을 때만.

인덕션을 켜지게 했다가.

큰 꼬맹이의 분노(?) 때문에.

음식을 하는 동안에는.

인덕션 앞에 서 있어야만 안 꺼지도록.

'타협'했다.


집에 어른이 있을 때 사용하는.

Motion Adult 변수에는.

인덕션이 '어떻게든' 보이는 위치의 모션을 할당했고.

집에 어른이 없을 때 사용하는.

Motion Children 변수에는.

인덕션 바로 앞, 옆의 모션만.

할당했다. (아래)



(4) 자동화.

위 조건을 합쳐서.

인덕션이 OFF 상태일 때.

안전한 상태고.

외출 모드가 아니면.

20초 지연 후.

(ON, OFF 연속 반복을 막기 위해)

인덕션을 켜고. (아래)


인덕션이 ON 상태일 때.

화재 또는 외출 모드이거나.

인덕션을 사용하는 상태에서.

모드에 따라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5분은 상황에 따라 음식을 태우고도 남을 시간이니 참고.)

인덕션을 꺼라. (아래)




후기.

인덕션 자동화 만족도는 높다.

거의 ON을 유지하는 상태지만.

만약을 대비한.

보험을 들은 느낌이라.

조명과 같은 유흥(?) 목적의 자동화보다.

만족도가 높다.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해라.

많은 포스트에서 언급했지만.

자동화가 불가능할 때를 대비해.

수동 세팅은 필수다.




총평.

집에.

고양이를 키우거나.

꼬맹이들만 있는 상황이 많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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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연기 감지기 설치.

실제 상황에서.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신뢰도를 보여줬지만.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네스트 프로텍트만 믿기에는. (아래)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환기 방향에 따라 감지가 늦을 수 있어.

1년 전에 구입했던.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샤오미 연기 감지기를 추가했다. (아래)




박스.

Works with SmartThings Nest mijia.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앵커, 볼트, 양면테이프 2개.

브라켓, 설명서, 본체가 끝. (아래)




설명서.

전부 중국어라. (아래)

영문 설명서 중. (아래)

MiJia_Honeywell_Smoke_Detector_EN.pdf

구성품 및 설치 방법만 추가. (아래)


참고.

초기화 방법.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른 후.

알림음 세 번이 들리면 끝.




Xiaomi MiJia Honeywell Smoke Detector.

신뢰감을 주는 하니웰(Honeywell) 로고. (아래)


스펙.

배터리 수명 5년. 

지름 90mm. 

-10~+55도의 작동 온도. (아래)


CCCF(China Certification Center for Fire Products) Certification 마크와.

돌출된 연기 센서부.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평평하다.)




세팅.

스마트싱스(SmartThings) IDE에서.

bspranger의.

'Xiaomi Mijia Honeywell Fire Detector' DTH를 설치하고.

배터리가 제거된 상태로 배송(복불복이다)된 연기 감지기에. 

CR123A 삽입 후.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전용 어댑터 사용.)

Add a Things 상태에서.

버튼을 눌러주면. (아래)

(난 20번은 누른 듯)

연결 성공. (아래)


Kitchen Smoke Detector로 이름 변경 및.

Battery Changed를 활성화하면. (아래)

배터리 정보가 올라오지만. (아래)

일관적이지 않아 신뢰도는 낮아 보이며. (아래)

(배터리 신뢰도는 공식 지원 제품도 비슷하다.)

본체 버튼을 길게 눌러 작동시킨.

테스트 모드 인식은 잘 된다. (아래)




테스트.

비공식 호환 제품 중.

실제 연기는 인식 못 했던 경험이 있어.

테스트 모드와는 별개로.

스마트싱스 연동까지 확인해야만 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휴지를 태우거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7. 정글바인 및 팬(FAN) 세팅 (3).

스모크 테스트 스프레이를 뿌려. (아래)

크기, 반응 속도 및. (아래)

(동영상의 경고음 인터벌은 정상이다.)

Smoke, Clear 로그 체크. (아래)


참고.

자동화 세팅 전에.

테스트야만.

난감한 상황을 안 만난다.




설치.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내 환경에서는.

샤오미 센서의 종특인 끊김이 생길 수 있어.

(이 문제를 알기 전에 주문했다.)

12시간 정도 지켜본 후.

설치를 진행했다.


메뉴얼대로. (아래)

인덕션, 오븐과 1~4m 떨어진 곳에.

동봉된 나사로 브라켓 고정 후. (아래)

(도배지에 양면테이프 사용하면 망한다.)

위치를 잡아.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파란색), 샤오미 연기 감지기(빨간색)가.

감지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균일한 마감, 유격 없는 조립 상태 등등.

샤오미답게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며.

일산화탄소 센서의 부재는 아쉽지만. 

그만큼 저렴하다.


다른 제품의 기분 나쁠 정도로 큰 경보음보다.

살짝 작은 소리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듯.

난 더 크면 좋겠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는 작아서 좋다.

크기가 작아. (아래).

일반 화재 감지기와 같이 둬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편이다. (아래)

(버튼에 있는 중국어 빼고)



샤오미 연기 감지기도 끊긴다.

간헐적으로 끊기지만 (빨간색).

(테스트 모드로 확인할 수 있다.)

그나마 나은 점은.

Zigbee 표준을 안 지킨 다른 샤오미 센서와 다르게.

알아서 다시 붙더라 (파란색). (아래)

문제는.

끊긴 타이밍에 맞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내 환경에서.

(게이트웨이가 아닌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환경)

이 제품 하나에만 의존한 세팅은.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Honeywell조차도 샤오미의 연결 끊김 벽은 못 넘...


참고.

First Alert 등의 공식 제품은 물론.

비공식 장치인.

Heiman, Nest Protect에서의 연결 끊김은 '전혀' 없다.




총평.

기기 자체 경고음에 의미를 두거나.

게이트웨이를 세팅한 유저 또는.

추후 홈킷(HomeKit)을 정식 지원했을 때. (아래)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구경 후기. (부제 : 스마트싱스와 홈킷.)

복잡한 자동화보다 화재 알림을 원하는 홈킷 유저에게.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1)

블로거 네크로스님(링크)께 정보를 받았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와 같은 저가형 제품은.

주방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에 대한 일문일답인데.

세팅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추가한다.

(많은 정보를 들었지만 전문 용어가 많아 내가 아는 내용만 추렸다.)


: 샤오미 연기 감지기가 주방에 오작동이 많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 산란광과 온도를 모두 측정하는 센서가 정확한데 저가형 제품은 보통 산란광만 사용합니다.


: 한 달 동안 오작동이 없었는데도 그럴까요?

: 지금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며 기름, 먼지 등이 껴서.

  산란광 측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2)

아래 포스트의. (아래)

KNX제품을 Native Z-Wave 제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화재 감지기에 관한 내용을 보면.

샤오미 제품의 수명 신뢰도는 길어야 3년으로 추측된다.

확실히 3년이라도 보장된다면.

가격이 깡패라 선택하는 이들도 많을 듯싶지만.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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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출시.

샤오미의 연결 끊김에 대한 안 좋은 기억과.

중국 제품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네이티브 홈킷을 지원하는.

샤오미 게이트웨이(Xiaomi Mijia Aqara Hub Mi Gateway For Apple Homekit) 출시 소식을 듣고도.

큰 감흥이 없다가.

막상 상상만 하던 작동 모습을 직접 본 후.

샤오미의 성장 속도가 무서워.

내 나름대로 상상 일기를 적어봤다.

충격 먹음.




인터내셔널 버전과 중국 내수용 차이.

스마트싱스 카페 (링크) 스탭 플루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인터내셔널 버전은.

싱가폴, 유럽, 미국에 분산된 서버와 통신 및.

미국, 유럽 정보 보호 규약에 따르고.

중국 내수 버전은.

중국 서버와 통신 및

중국 법규를 따른다고 한다.


현재(2018년08월30일) 판매 중인.

모든 게이트웨이는.

한글이 적혀있어도. (아래)

(사진 : 신짱님)

내 상상, 판매 페이지 설명과 다르게 중국 내수 버전이라고 하니 참고.

(인터내셔널 버전을 한국에 정식 출시할 때도 동일한 패키징 사용 예정)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일문일답.

난 샤오미 제품이 없어서.

샤오미의 아버지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 오리지널부터 아카라까지 모든 장치를 연결할 수 있나요?

: 오리지날부터 아카라까지 사진에 있는 모든 장치를 게이트웨이에 연결할 수 있지만. (아래)

홈앱에 나오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아래)

Aqara.com에 문의했는데. (아래)

대부분 연말까지 홈킷에 연동되도록 작업 중이라고 하네요.

: 현재 장치 목록에는 안 나오지만 위 장치들 모두 자동화 설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샤오미 커튼도 가능합니다. (아래)

  (마지막 스샷은 아카라홈)



: 샤오미 공기청정기, 에어컨 파트너와 같은 장치는 전부 홈킷에 보이나요?

: 안 보입니다.

: 그러면 앞으로 업데이트하면 홈킷에 보이겠죠?

: 아뇨.

  WiFi 장치들은 게이트웨이와 관련 없습니다.

  (홈킷 사용을 위해서는 홈브리지가 필요하다는 의미)



Q

: 한 게이트웨이에 31개 장치만 연결할 수 있는 제한은 여전한가요?

A

: 32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Q

: C 게이트웨이에 붙은 센서를 트리거로 D 게이트웨이에 있는 소켓을 작동시킬 수 있나요?

A

이전 게이트웨이, 즉 미홈에서 관리되는 장치들은 게이트웨이, 장소에 상관없이 같은 계정에 등록되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카라 허브는 미홈 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이전 게이트웨이와는 통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지원 아카라 허브끼리는 통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 미커넥터(스마트싱스와 샤오미 게이트웨이 연결) 연결은 어떤가요?

A

: 외부 개발자 모드가 허용되어야. (아래)

미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는데.

현재는 허용이 안 되네요.

아직은 불가능합니다.



Q

: 내부망 반응 속도는 어떤가요?

A

: 빠릅니다.



Q

: 외부망에서 네이티브와 홈브리지 장치의 반응 속도 차이가 큰데 어떤가요?

A

: 외부망은 내부망보다 느리며 둘 다 네이티브가 한 박자 빠릅니다.

내부망에서 아래 센서는 네이티브, 위 센서는 홈브리지에 연결한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외부망(좌), 내부망(우)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영상 : 신짱님)



Q

: 지금까지 게이트웨이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A

:  크기(지름)가 작고. (아래)

안내 멘트가 영어입니다.




샤오미 홈킷 정식 지원이 던지는 의미.

대부분의 홈킷 인증 제품은.

비싼 가격과.

BLE, WiFi 연결 방식에 기인한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샤오미 게이트웨이가 정식 홈킷을 지원하며.

(백도어에 대한 우려도 인터내셔널 버전을 선택하면 해결)

위 문제는 거의 해결되었다.


이제부터.

네이티브 홈킷 구성에 목표를 둔 유저들은.

샤오미 제품을 사용하면.

홈브리지라는 중간 과정 없어.

(난 아직까지 홈브리지 세팅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저렴하고 신뢰도가 높으며 반응이 빠른.

스마트홈 구성이 가능해.

홈킷 유저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UX 개발자들이 과연 사용은 해보고 만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최악의 사용성을 가진.

뉴 스마트싱스(구 삼성 커넥트)를 출시하며.

커스텀 DTH와 스마트앱 지원 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결정에 따라.

IOS 환경의 유저 이동은 더 활발해질 듯...

(이런 우왕좌왕하는 움직임 자체가 신규 유저 진입을 막기도 하지만)




홈킷 유저로서 바라본 스마트싱스의 최악 시나리오.

삼성이 그리는 스마트홈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유저인 내가 상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예상이 아님)는 다음과 같다.


1. 커스텀 DTH, 스마트앱 지원 중단 선언.

상상하던 모든 장치의 연결과 자동화 세팅이 가능한.

현재의 장점을 버리는.

최악의 선택에서 출발한다.


커스텀 DTH(PC의 장치 드라이버를 생각하면 된다) 지원이 중단되면.

유저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다른 장치로 인식시켜 사용하고. (아래)

홈킷, 아마존 에코 커튼 인식 후기.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써드파티 장치나, 신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스마트싱스의 개방성이 사라지며.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장치를 지원한다.


커스텀 스마트앱 지원이 중단되면.

스마트싱스 자동화의 핵인 웹코어(webCoRE)나.

홈킷 사용을 위한 JSON Complete API가 없어지는데.

스마트싱스를 서브 개념으로 사용하던.

IOS 유저들의 이탈은 당연하고.

자동화도 삼성에서 정해준 범위로 실행되어.

(정해준 자동화는 사용하다 보면 실제 상황과 안 맞아 지우게 된다.)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자동화, 확장성을 가지게 된다.


삼성 제품이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에게.

스마트싱스를 통한.

삼성 전자 제품의 유기적인 연동이.

매력적일 것이라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공기청정기만 보더라도 자사 제품의 IoT 활용에 대한 이해도는.

샤오미, 블루에어 등과 비교해봤을 때.

낮은 편이라.

과연 이 부분에 매력을 느낄 유저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음성 복귀 기능을 중단해버린.

R6, 7과 같은 스마트싱스 공식 스피커는.

유저수가 적어 큰 문제가 안 되었지만.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어느 정도 유저수를 확보했던.

Blink Camera 서비스 중단 사태처럼.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몇 년간 잘 사용하던 기능이 없어져서.

화가 난 기존 유저들이.

졸지에 안티 스마트싱스 전도사로 바뀌는 것은 덤.



2. 차별성 없는 스마트싱스.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공식 제품으로 한정되고.

(이렇게 되면 샤오미 센서 종류가 더 많다.)

삼성이 정해준 범위의(대부분의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 자동화만 가능한.

스마트싱스는.

예전의 특별한 스마트홈 플랫폼이 아닌.

삼성 제품 연결에 특화된 플랫폼이 된다.


대안이 많아진 유저들은.

어떤 허브를 선택해도.

어차피 어설픈 자동화가 될 것이니.

세밀한 자동화 트리거 목적의 센서보다는.

모니터링, 액츄에이터 위주의 구성과.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위치 기반의 굵직한 자동화만 필요하기에.

허브 기능이 아닌.

접근이 편한 스마트폰과 같은 플랫폼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IOS 유저는 당연히 홈킷을 선택할 테고...



3. 홈킷에 종속되어가는 사용자들.

3-1. AI 스피커 종속.

스마트싱스 유저도. 

구글홈이 아닌.

갤럭시 홈(빅스비 스피커)을 선택할까 말까인데.

(난 아직 스피커에 대해 부정적이다.)

스마트싱스가 없는 유저에게.

비싼 갤럭시 홈은 매력적인 장치가 아니다.

(이 부분은 막상 사용해보면 평가가 바뀔지도 모르겠다.)


3-2. 늘어나는 장치. (1)

저렴한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를 선택했다면.

다른 플랫폼의 장치 1개 살 돈으로.

2~3개를 살 수 있다.


3-3. 늘어나는 장치. (2)

샤오미에서 지원하지 않는.

비싼 홈킷 지원 제품까지 구입하기 시작하면.

홈킷 탈출 비용은 점점 올라간다.


3-4. 늘어나는 장치. (3)

공식 홈킷 지원 제품이 아니라도.

홈브리지를 세팅해.

연동 장치를 점점 늘려간다.

(홈브리지 설치 방법은 날이 갈수록 쉬워지고 있다.)


3-5. 늘어나는 유저.

세팅이 끝나면 나만 즐기기 싫다.

가족들도 내가 세팅한 플랫폼에.

'적응'시키려는.

무급 홈킷 전도사가 된다.


3-6. 홈킷 완전 종속.

센서, 엑츄에이터, 장치, 자동화, 방마다 놓은 AI 스피커까지 세팅이 끝난 상태라면.

플랫폼을 바꾸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필요해.

이사를 하거나 인테리어 공사를 해도.

홈킷 유저가 스마트싱스로 돌아가는 일은 거의 없다.

반대는 가능하겠지만.



4. 플랫폼 고착화.

각자의 입맛에 맞는 플랫폼에 적응한 유저들과 그의 가족들은.

적응된 플랫폼 안에서 놀기를 원하고.

스마트홈 입문자도.

특별함이 없는 스마트싱스를.

1순위로 생각하지 않아.

유입 유저는 적어질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저수를 자랑하던 스마트싱스는.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다른 플랫폼이 망할 때까지)

여러 스마트홈 플랫폼 중 하나로 취급된다.




홈킷과 스마트싱스는.

지향점과 활용하는 부분이 다른데.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왜 자꾸 정책을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총평.

나도 인터내셔널 버전 나오면 직장 일부에 세팅할 생각이다.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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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1/7) - Logitech Circle 2 페어링 모드 진입.

빨간색 표시를 일치시켜. (아래)

설치 각도(빨간색)에 맞게 마운트와 카메라를 결합하고. (아래)

(파란색 화살표는 초기화 또는 무선 인터넷 변경을 위한 버튼이다.)

어댑터를 연결해. (아래)

페어링 모드를 의미하는.

파란색 점멸 상태 확인. (아래)



참고.

LED 의미 및 초기화 방법. (아래)




세팅(2/7) -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 다운.




세팅(3/7) - Wifi 연결 및 펌웨어 업데이트.

로지텍 계정으로 로그인 및 Add Camera를 터치하고.

지시대로 진행하면.

Wifi 연결이 완료되는 간단한 과정인데. (아래)

(광고처럼 60초 만에 설정이 끝나기는 한다.)

연결 완료 후.

바로 팝업되는 Firmware Update를 누르면. (아래)

연결 불가 상태가 계속되어.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버튼을 사용한 초기화로 펌업 문제를 해결했다. (아래)




세팅(4/7) - 애플 홈킷(HomeKit) 연결.

이 제품의 구입 목적인.

양방향 오디오 테스트를 위해.

마이크 접근을 승인하고. (아래)

속도 및 음질 확인 후.

반품 위기를 넘겨.

애플 홈킷 세팅까지 바로 진행했다.


메뉴에서.

'Smart Home Integrations - Apple HomeKit'의. (아래)

Enable Apple HomeKit을 활성화하고. (아래)

(이 과정을 생략하면 구글 어시스턴트, 알렉사를 비롯한 홈앱 추가가 안 된다.)

홈앱에 액세서리를 추가해. (아래)

카메라, 모션 센서 2개 장치 연결 후. (아래)

카메라를 터치해. 

실시간으로 전환된 '깍두기' 화면이. (아래)

(클릭하면 확대)

원래 화질을 회복하며.

스피커 음량(파란색)과 마이크(빨간색)의.

반응 속도와 기능은. (아래)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동일함을 확인했다.




세팅(5/7) - 현관 Netatmo Welcome 제거.

현관 밖에서.

원활한 로지텍 서클2 Wifi 연결 확인 후. (아래)

교체를 위해.

Netatmo Welcome을 제거했다.


제거한 현관 Netatmo Welcome은.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6. 얼굴 인식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얼굴 노출 빈도를 높여 보다 정확한 재실 파악을 위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가족 활동량이 많은 사랑방에.

할당 및. (아래)

작동 확인 후. (아래)

양면테이프로 붙였다가. (아래)

'엄청난' 발열에 테이프가 녹아내려.

레고로 일단 마무리. (아래)




세팅(6/7) - Logitech Circle 2 설치.

브라켓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실리콘 건조 시간을 확보했고. (아래)

Netatmo Welcome보다 넓은.

서클2의 화각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어.

선정리에 유리한.

구석의 낮은 위치가 아닌.

중앙의 높은 곳에.

페인트 박리를 주의며 부착. (아래)


실리콘 접착 상태 확인 후.

마운트, 카메라 설치 및. (아래)

네오디뮴, 몰딩으로 선정리 해서. (아래)

끝.



참고.

넉넉한 전선 길이(3m) 덕분에.

USB 연장선이.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필요 없어 편했다.




세팅(7/7) - Logitech Circle 2 세부 설정.

항상 녹화가 필요한 위치라 Privacy Mode는 OFF. 

스마트싱스와 홈킷을 제외한 알림을 싫어해 Smart Alerts는 OFF.

양방향 오디오를 위한 Microphone, Speaker 설정.

녹화, 연결 상태 등을 나타내는 LED 알림은 OFF. (아래)

화각은.

비교 후 가장 넓은 180도를 선택. (아래)

해상도는.

원활한 저장 및 '반응 속도'를 위해 720p로 설정. (아래)

(양방향 오디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반응 속도가 중요하다.)

Night Vision은.

유리창 뒤에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아.

기본 설정. (아래)



참고.

구독하면. (아래)

Nest Camera의 Nest Aware와 비슷한. (아래)

저장 공간 확장 및.

(기본 저장 공간은 '24시간만큼'의 용량)

모션 감지 영역 등의 세부 설정이 가능한데. (아래)

장삿속이라며 싫어하는 유저들도 있다.

한 대만 사용하는 나는.

기본 기능으로도 만족해 신경 쓰지 않지만.

사용자 환경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위한 추가 지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아래)

세팅 전에 반드시 참고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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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 연장선 선택.

스마트 플러그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멀티탭 또는.

1구 연장선과. (아래)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파워 큐브,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4. 스마트 플러그 연결. (2)

T자형 3구 조합을. (아래)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전성정리함은 덤)

사용하는데.

가뜩이나 부족한 콘센트를.

USB 어댑터가 차지하는 것이 싫어.

대안을 찾던 중.

브런트 코드(Brunt Cord)를 소개받았다. (아래)



참고.

소비 전력이 큰 제품 연결은.

고용량 멀티탭을 사용해야만 한다. (아래)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박스.

3가지 색상 중.

베를린 그레이를 선택. (아래)

최대부하 2,200W(10A, 100V-250V). (아래)




구성품.

개봉은. (아래)

Welcome과 같은 문구를 좋아하는 내 취향에 맞아.

즐거웠지만. (아래)

배송 중.

외부 충격에 대한 대비는. (아래)

부족한 패키징이며. (아래)

구성품은.

브런트 코드 본체 1개,

전선에 묶인 고무줄 소프트 케이블 2개가 끝. (아래)



참고.

별매인.

브런트 소켓으로 확장할 수 있다. (아래)




브런트 코드 (Brunt Cord).

USB 출력이 아쉽지만. (아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마감에.

세세한 부분까지.

만듦새가 꽤 좋은 제품이다. (아래)


미끄럼 방지 패드와 자석이 내장된 바닥. (아래)


생각과 다르게. (아래)

선 정리할 때 좋았던 소프트 케이블. (아래)





세팅.

브런트 코드에.

내장된 자석을 이용해. (아래)

내 책상에 붙여. (아래)

충전이나.

전자 제품 초기 세팅할 때.

불편하던.

콘센트 연결에서 해방되었다.


나머지 하나는.

여행용으로 잘 사용 중.




총평.

미리 이 제품을 알았다면 더 깔끔한 세팅이 가능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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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Kit Camera 선택.

카메라와 재실 감지용으로 사용하는.

두 개의 Netatmo Welcome 중.

현관은.

FTP 업로드 지연 시간 및.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높은 설치 위치로 인한.

얼굴 인식 재실 문제가 있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현관 CCTV 맛을 본 상태라 없애기는 싫어.

대안을 찾아봤는데.

선택의 폭이 참 좁더라.


예전과 비슷한 선택 기준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중국 회사와 관련 없고.

유선 전원 연결, 네이티브 홈킷(HomeKit) 연동. (아래)

(Netatmo Welcome은 아직 안 된다.)

CCTV스러운 디자인

양방향 오디오 전송 가능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IP Camera는.

로지텍 서클 2 (Logitech Circle 2) 모델 중.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가 유일했으며. (아래)

초기 연결 문제가 있다는 사용자 후기 및.

리뷰 점수 편차도 큰 편이라.

반품이 쉽도록.

직배 가능한 영국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국내 사용자 후기를 못 본 이유가 가장 컸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프리볼트 어댑터. (아래)

UK, EU 타입 플러그. (아래)

브라켓 (1개), 앵커와 나사 (4개), 케이블 클립 (2개). (아래)

설명서, 케이블 일체형인 마운트, Logitech Circle 2가 있다. (아래)




설명서.

설치 설명서 내용은. (아래)

PDF와 같으나. (아래)

Logitech Circle 2 Manual.pdf

홈킷 코드는.

동봉된 설명서에만 있으니. (아래)

사진 촬영 후 파일 보관은 필수며.

다국어 보증 안내문 중. (아래)

무선 제품의 배터리 내용만. (아래)

추가한다.




마운트 및 케이블.

실외 설치가 가능하도록.

방수를 위한.

마운트, 케이블은 일체형이며. (아래)

실내 설치 시.

일반 USB 연장 케이블을 사용한.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전원 연결은 쉬운 구조다. (아래)

(방수 가능한 아웃도어용 연장킷은 별매)


마운트는. (아래)

천장, 벽 어디에 설치해도.

원하는 모든 각도가 가능하며. (아래)

만듦새는 좋다.




Logitech Circle 2 Wired.

사진에서 보이던 크기보다 작고. (아래)

상태 LED, 마이크, 나이트 비전을 위한 조도 센서, 카메라. (아래)

충전부, 스피커 등등이 있는데. (아래)

카메라 부분이 많이 튀어나와.

한 번이라도 시멘트 바닥에 떨어지면.

재사용이 불가능할 것 같으니.

설치할 때.

모험은 금물이다.




Posted by Makelism

SmartThings Wifi Hub. (이하 STW Hub)

종합적인 기기 만족도가 높아.

아쉬운 점 몇 가지를 억지로 뽑아봤는데.

메인 공유기로서의 부족한 성능.

(이 부분 때문에 브리지 모드로 사용한다.)

초기 위치 선정의 어려움과.

발열, (아래)

환경에 따라 비싼 가격 정도일 뿐.

(3세대 허브가 69.99USD, STW Hub 3팩에 279.99USD)

전에 적었던 것처럼.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3. 와이파이 이전.

숙원 사업이던 공유기 안테나 제거.

속도 저하 없이 현관문 밖의 카메라 연결.

유선 장치를 무선으로 사용 가능.

끝까지 신호가 약한 5GHz를 붙잡고 있던 공유기와 다르게.

아슬아슬한 신호 전에.

스마트폰의 연결 상태가 5GHz에서 2.4GHz로 연결.

고정된 장치들이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접속 허브를 변경.

Z-Wave, Zigbee 메쉬 네트워크를 위한 리피터 등등의

장점 투성이라.

아직은 특별한 단점을 찾을 수 없다.



STW Hub의 포인트인.

플룸(Plume)의 스마트한 기능을 드라마틱하게 체감할 수는 없지만.

삼성 커넥트 홈, 홈 프로를 사용할 때.

편차가 심하던 네트워크 환경이.

더 안정적인 것은 사실인데.

(객관적인 자료가 없으니 내 개인적인 느낌 정도로만 생각하는 것이 좋다.)

초기 STW Hub의 위치를 잡을 때.

삼성 커넥트 앱에서 보이던.

좋음과 같은 애매한 표현이 아닌.

네트워크 신호 상태와 구성 등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며.

최적 위치에 설치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한다.



바라는 점.

5GHz OFF 지원.

신경 안 써도.

2.4, 5GHz를 알아서 설정해주니 무척 편하지만.

아직 2.4GHz만 지원하는.

초기 장치 연결에서 불편하다.


재부팅 지원.

뉴 스마트싱스에서 지원하긴 하지만.

사용성이 최악이라.

STW Hub 개별 재부팅과.

연결이 꼬이지 않도록 신호 강도를 반영한 일괄 재부팅을.

Plume에서 바로 실행하고 싶다.




뉴 스마트싱스 (New SmartThings).

할 말이 많은 부분이다.


뉴 스마트싱스(구 삼성 커넥트) 후기를 적으며.

개선 중인 제품이라.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겠다며 시작했었는데.

8개월이란 긴 시간이 흐르니.

극악의 앱이라 평가받는 삼성 스마트홈 앱처럼.

비난할 부분만 남더라.

(포스트들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난 제품 평가가 상당히 후하다.)


뉴 스마트싱스는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니 제외하고.

(사용성이 안 좋아 느낄 틈도 없다.)

IOS에서의 사용성은 최악이며.

안드로이드에서의 사용성은 최악 직전인 앱이다.

원래 스마트싱스를 고전(Classic) 앱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앱을 뛰어넘는 장점이 있어야만 하는데.

정말 단 하나도 못 찾겠다.



8개월간 개선 의지가 없는 앱 구성.

예전에 언급했던.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내용 정리로 시작하자.


장치 편집, 확인이 힘들다.

- 진행 중.

자동화가 단순하다.

- 진행 중. 

- 커스텀 DTH, 스마트앱과 관련 있는 부분이다.

보안에 대한 개념이 없다. 

- 보안을 모션, 접촉 센서로 한정한 듯.

모드가 있기는 하다.

-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모드는 뉴 스마트싱스에서 장소 상태로 나타낸다. 

-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루틴과 모드라는 '직관적인' 단어를 바꿔. 

   뉴 스마트싱스의 모드는.

   애플 홈킷의 모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루틴'과 같은.

   일괄 실행을 의미하는데.

   난 클래식의 모드가 진짜 모드라고 생각한다.

커스텀 DTH나 스마트앱을 지원하지 않는다.

- 진행 중.

로그 기록이 없다.

- 진행 중.

사용해보 않은 앱이다.

- 진행 중.

불편하다.

- 진행 중.



장치 정렬이 불가능.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던전 같은 장치 배열은.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가장 중요한 장치인.

STW Hub의 상태 정보가 독립된 메뉴가 아닌.

디바이스 목록에만 존재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는데.

신형 다목적 센서(Multipurpose Sensor라는 이름으로 설정) 추가 후.

장치 목록에서 40초 동안 찾다가. (아래)

포기하고.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열어서 확인했다.


해결 방법은 있다.

방을 만들고.

사용자가 스마트하게.

알파벳 순서를 기억하며.

장치를 드래그해서 배치하면 되나.

자동화 설정의 장치 선택에서는.

똑같은 상황이 연출된다.



다중 선택이 불가능.

스마트싱스 버튼에. (아래)

스마트싱스 신형 센서, 버튼, 아울렛 후기.

자동화 설정을 하던 중.

버튼의 가장 기본인.

토글(Toggle)이 없는 것도 황당했지만.

이미 이런 제품을 봤기 때문에. (아래)

Elgato eve button - 2. Elgato Eve 앱 세팅 및 후기 (2). (끝)

조명 '몇 개를 넣어' 자동화시키려고 했으나.

장치 정렬 불가와 콜라보를 이루니.

이것도 만만치가 않더라.


이게 쉽지 않은 이유는.

뉴 스마트싱스 앱의.

장치 정렬 불가라는 난관을 뚫고.

장치를 찾아도. (아래)

다중 선택이 안 되어.

추가 버튼을 누른 후. (아래)

저 과정을 원하는 장치 개수만큼 해야만 한다.


더 대단한 점은.

필립스 휴(Hue)와 같은 색온도나 색깔 있는 조명을 설정할 때다.

휴를 찾아.

단순히 켜는 것이 아닌. 

색상, 밝기, 온도 제어를 할 때는. (아래)

(1) 정렬 안 된 장치를 찾아. 

(2) 추가하고. 

(3) 색상, 밝기 등을 설정 후.

다시 추가를 눌러.

자동화시키고 싶은 장치 개수만큼.

(1), (2), (3)을 반복해야만 한다.

주의할 점은.

(3) 설정 중.

밝기 %가 안 나오니 드래그된 위치를 잘 기억해야만. (아래)

통일된 조명 설정이 가능하니.

스마트하게 기억하거나.

스샷을 찍어 잘 비교할 수 있는 눈은 필수다.


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webCoRE를 열어서 해결했다.



연결 끊긴 장치 선택이 불가능.

Device Health를 ON시키면.

끊긴 장치들이 표시되는데.

이 기능에 오류가 있어.

실제로는 아닌 경우가 많다.


자동화 설정 시.

끊긴 장치는 선택할 수 없는 문제가 있으니.

Device Health의 신뢰도를 올리거나.

끊긴 장치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


난 스마트싱스 클래식의 webCoRE를 열어서 해결했다.



이해할 수 없는 초기화, 재부팅 위치.

초기화 방법도.

다른 제품들에 비해 절차가 간단한 편인데.

(삼성 커넥트 홈부터 테스트 목적으로 20번은 해본 것 같다.)

하필이면.

'디바이스 다시 시작'과 '전체 초기화'를 같은 메뉴에 넣어. (아래)

초기화 접근을 쉽게 했는지.

(실패 없이 어떤 동작보다 가장 빠르고 간단하게 진행된다.)

이해가 안 된다.

스마트싱스 유저 자동 퇴출 시스템도 아니고...


장치 배열 불가라는 난관을 뚫고.

허브를 찾아 긴장하며 터치하거나.

바쁠 때는 전원 코드를 빼서 재부팅 한다.



느린 반응 속도.

많은 포스트에서 언급했지만.

손보다 느린 자동화, 음성 명령은 불편한데.

문 개폐 상태나 조명 상태를.

뉴 스마트싱스에서 확인하는 것보다.

움직여서 눈이나 손을 사용하는 것이 빠르다.


테스트 기간 동안.

뉴 스마트싱스에서 제일 많이 본 문구가.

'불러오는 중'일 정도로.

느리니.

그냥 스마트싱스 클래식, 홈킷을 열어라.



Z-Wave Repair의 부재.

Z-Wave 메쉬 네트워크에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데.

뉴 스마트싱스에는 없다.


IDE에 들어가거나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실행시켜라.



장치 정보 제한.

스마트싱스의 큰 장점 중 하나인.

다양한 장치 연동(Capability 공개)이.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불가능해.

'상태 확인 중...' 으로 표현된다. (아래)

베타 버젼 앱처럼 보이니.

이 항목이 아예 안 나오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는 '상태 확인 중...' 문구는 안 나옴)


난 그냥 IDE, 클래식 스마트싱스나 홈앱으로 확인한다.



장치 로그 및 관련 자동화 확인.

엑츄에이터와 센서가 추가되면.

자동화도 그만큼 늘어나는데.

사용자가 의도치 않은 장면 연출 시.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IDE나 클래식 스마트싱스를 열어라.



스피커 음성 복귀 불가능.

정식 호환 제품인데도 안 된다.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포기하고.

얼마 전에 스피커를 내렸다.

대안을 찾는 중.



부족한 삼성 전자제품 연동.

가장 유저수가 많은 스마트싱스란 스마트홈 플랫폼을 가지고.

소형부터 대형 가전까지 자체 생산이 가능해.

집 전체를 연동시킬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회사인데도.

제품에 탑재된 센서 활용은 뒷전이고.

연동은 ON, OFF 수준이라.

참 안타까운 부분이다.

덕분에.

(네이티브 연동에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뜻이다.)

내 환경에 맞게 수정할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었지만. (아래)

홈킷 공기청정기, 애플티비 장치 인식 후기.

자신들이 만든 제품의 가능성.

어디까지 열어줘야 하는지.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아래)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3. 세팅. (1)


연동 좋아하는 나도.

삼성 제품 연동의 장점을 못 느껴.

저번 달에 엘지 에어컨 사서.

자동화시켰다.



바라는 점.

변수 기능 지원.

클래식 스마트싱스의 가장 큰 장점은 webCoRE의 존재고.

webCoRE의 가장 큰 장점은 글로벌 변수인데.

webCoRE까지는 아니더라도.

별명과 같은 형식으로 변수 지원이 가능하면 좋겠다.


1분이면 연결할 수 있는 장치와 다르게.

자동화 완성에는 시행착오가 필요해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스마트싱스에 적응해.

초보에서 벗어날 때쯤.

장치, 자동화 개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스마트앱으로 만든 자동화는.

관련 장치를 모두 제거하면 자동으로 지워지는 문제가 있어.

(웹코어는 장치를 제거해도 자동화 설정은 유지한다.)

변수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는 자동화 설정을 늘릴수록.

장치 교체, 제거에 대한 부담을 안고 가야만 하며.

변수가 없다면.

가상 장치를 넣은 후.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1. 마이그레이션 준비.

장치를 2회 교체하는 황당한 과정이 필요하다.

라이트하게 사용할 것이니까 변수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처음에는 라이트 유저였다.



기타.

Zigbee, Z-Wave 네트워크 맵 추가.

장치 세부 설정 항목(OFFSET, 민감도 등등) 변경 가능 지원.

허브 변경을 위한 마이그레이션 기능 추가.

불의의 사고를 대비한 백업 방법 제공.

자동화 웹페이지 지원.




총평.

ABCDEFGHIJKLMNOPQRSTUVWXYZ.



추가 - 2018년09월17일.

지원 장치 개수 확인 중. (아래)



추가 - 2018년09월28일.

플룸 최대 장치 연결 개수는.

서브 허브를 제외한 254개로 확인.



Posted by Makelism

허브 추가.

HOME TEST 장소(Location)의.

SmartThings Wifi Hub(이하 STW Hub)에 연결한 센서들이. (아래)

스마트싱스 신형 센서, 버튼, 아울렛 후기.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한 후.

Home 장소의 삼성 커넥트 홈(520)에 연결된 장치들을.

HOME TEST 장소에 있는 STW Hub(525)에 옮기기로 했다.


이 과정을 위해서는.

예전처럼.

ActionTiles 재인증, 스마트앱과 webCoRE의 자동화 및 커스텀 DTH를 비롯한.

꽤 많은 준비 과정이 필요한데.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2. 준비.

블로거 붱이(링크)님께.

한 장소에.

여러 개의 허브를 붙일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다시 STW Hub를 초기화시켜.

Home 로케이션에 두 개의 허브를 세팅한 후. (아래)

장치 추가 과정에 바로 들어가는.

클래식 스마트싱스와 다르게. (아래)

뉴 스마트싱스에서는.

'허브 선택' 항목이 활성화됨을 확인했다. (아래)


참고1.

한 로케이션에 두 개 이상의 허브를 붙이면.

랜 기반 장치, 가상 장치, webCoRE, 스마트앱, DTH 이전 작업 등등을 하지 않고.

Zigbee, Z-Wave 장치만 이동하면 되나.

난 이전 작업이 필요 없는 장치 중.

허브 할당이 되어있던 장치는. (아래)

IDE에서 바꿔줬다.


참고2.

두 개(이상)의 허브에 연결된 장치들을.

하나의 로케이션에서 자동화시킬 수 있어.

옮기던 장치까지만 마무리하면.

집 자동화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아.

느긋하게 이전 작업이 가능하다.


참고3.

홈킷(HomeKit) 사용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인데.

JSON Complete API에 설정한 장치는.

이름과 Capability가 같다면.

(이름이 같고 Capability가 추가되었다면 새로운 센서'만' 생성됨)

홈브리지(Homebridge) 재부팅 후.

같은 장치로 인식해.

배열과 이름 변경 같은 후속 작업이 필요 없다.




장치 이전.

이 부분은.

예전과 동일한 순서로 진행했다.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위 포스트에도 있지만.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언급하자면.

Zigbee, Z-Wave 장치를 허브까지 가져오기 싫어.

리피터 위치를 고려해 장치들을 제거, 추가했고. (아래)

Exclusion이 필요한 Z-Wave 장치는.

제거 즉시 자동화도 삭제되니.

특별한 설정과. (아래)

자동화 스샷을 찍어. (아래)

STW Hub에 장치 연결, 작업 후.

빠진 설정이 없는지 확인했다.


Zigbee는.

기존 허브에 장치 '이름'을 남겨둔 상태에서.

STW Hub에 장치로 인식시킬 수 있는 점을 이용해.

상당히 빠르게 이전 작업을 진행했다.

IDE에서.

새로 연결한 장치의 Zigbee ID, Device Network ID를.

이름만 남겨둔 장치에 복사,

Hub 항목의 허브를 STW Hub로 바꾼 후. (아래)

새로 연결한 장치는 삭제, 기존 장치는 Update를 눌러.

(순서 중요하다.)

자동화, 장치 설정들을 바로 적용했지만.

무슨 이유인지.

온도만 인식하거나. (아래)

상태가 안 바뀌는. (아래)

문제 해결이 불가능한 센서들은.

(하나는 고장으로 결론)

예비 센서로 교체,

공식 DTH로 복귀된 커스텀 장치는.

다시 IDE에서 바꿔서 해결했다. (아래)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예전과 다르게.

제품명을 정확히 인식하는 장치가 많아졌더라. (아래)




허브 제거.

두 개의 허브 중. (아래)

기존 허브에 연결된 장치가 0개임을 확인 후. (아래)

늘 궁금했던.

뉴 스마트싱스 앱의 '디바이스 초기화'를 실행해. (아래)

기존 허브는 제거하고.

남겨진 STW Hub와 장치를

IDE와. (아래)

스마트싱스에서 확인 후. (아래)

끝.


참고.

삼성 커넥트 홈을.

STW Hub와 연동시킬 수 없다.




후기.

뉴 스마트싱스(IOS) 장치 추가는 느리다.

허브 선택 항목을 지원하는.

뉴 스마트싱스만을 사용했는데.

장치 추가 과정(Add a Things)이.

클래식 스마트싱스보다 느리며 연속 장치 추가가 안 된다.

느린 정도도 일정하지 않아.

센서나 배터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오판할 때도 있었고.

간헐적인 실패(장치 추가 화면이 나오지 않았으나 실제 리스트를 보면 추가된 상태)도.

자주 겪으니 신뢰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못 쓰겠다 정도는 아니지만.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이라.

클래식 스마트싱스에서도 허브 선택이 가능했다면.

난 뉴 스마트싱스를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참고.

세팅이 끝난 후.

발견했는데.

IOS에서 안 보이던.

일괄 장치 검색이 안드로이드에서는 가능한 것을 보니.

IOS만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다른 집 장치가 검색된다.

내 장치를 추가하려는데.

다른 집 장치가 검색되는 것을 보니 황당하더라. (아래)

(난 삼성 TV, 사운드바가 없다.)

'지금 추가'를 눌렀을 때.

핀 코드와 같은 보안 확인을 위해.

어떤 화면이나 신호가 나올지 모르지만.

분명히 장치가 반응할 텐데.

잠긴 우리집 문을 누군가 열려는 느낌처럼.

누군가 접근하려는 시도조차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뉴 스마트싱스 사용자 중.

장난이나 층간 소음 복수용으로 '지금 추가'를 눌렀을 때.

모르는 사람은 해킹당했다는 공포감에 난리 칠지도...

이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Zigbee, Z-Wave 커버리지가 넓다.

삼성 커넥트에서는 확인을 안 했던 내용인데.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일 때.

중간에 리피터가 없으면.

절대 연결이 불가능했던 위치의 센서가 연결될 정도로.

단일 STW Hub 커버리지가 넓다.



만족한다.

스마트홈과 네트워크 장치가 동일해.

예전과 같은 자살 스위치 세팅은.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불가능하지만.

(요즘 같은 서버 상태면 필요 없는 세팅이기도 하다.)

Wifi 속도 저하 없이.

현관문 밖 카메라 연결이 가능하며.

추가된 리피터는 덤이다.



한 로케이션에 허브 두 개를 연결할 수 있으니 좋다.

예전보다.

작업 시간이 반 이하로 줄었고.

스트레스 없이.

천천히 즐기면서 장치 이동을.

멈출 수 있으니 좋다.




총평.

수동 마이그레이션 전문가가 된 느낌이다.


Posted by Makelism

테스트 과정이라.

출시 후.

포스트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플룸(Plume) 앱 구성.

스마트싱스 앱에서 할 수 없는.

네트워크 관련 정보 확인 및 설정을 할 수 있다.

(브리지 모드로 사용 중)


1. 최적화.

설치, 재부팅 등의 특별한 이벤트가 생기면.

10분에 걸친.

무선 메쉬 네트워크(Wifi Mesh Network) 최적화를 통해. (아래)

주변, 사용 환경에 맞춰.

간섭이 없도록.

장치를 다른 스마트싱스 와이파이 허브(이하 STW Hub)에 연결하거나.

채널 및 주파수 변경 등이 진행되는데.

일반적인 상황에서.

뭐가 좋아졌다거나 나빠진 경험은 없다.

후기에서 다시 언급.


참고1.

2.4, 5GHz를 끄거나 선택할 수 없으며.

장치, 허브에 연결된 주파수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바뀔 수 있다.


참고2.

거실에 있는 로지텍 팜 홈 브리지, 네타트모 웰컴이나.

사랑방의 프린터 등을.

거실, 사랑방의 STW Hub가 아닌.

굳이 멀리 있는 안방에 연결하는데.

스마트하다는 최적화 기준이 궁금하다.



2. Home, Guests, Internet Only.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한 Home.

허용한 내부망 장치 접근 및 접속 시간 세팅이 가능한 Guests.

내부망 장치 접근이 불가능하고 접속 시간 세팅이 가능한 Internet Only. (아래)

이 세 가지를.

SSID가 아닌 패스워드로 구분한다.



3. 속도 정보.

지난 24시간, 일주일, 한 달의 속도 정보 및. (아래)

(난 QoS 풀릴 때까지 100Mbps 환경이니 아래 자료는 참고만.)

디바이스 속도 테스트가 가능하다. (아래)

(벤치비 측정값과 차이가 있다.)



4. 사용 시간 통제.

장치마다.

상황에 맞는 사용 시간을 정할 수 있다. (아래)



5. 연결 상태.

화면 하단의 '51 Connected Devices'로.

현재 연결된 전체 장치의 개수 및 정보 파악과. (아래)

(허브를 누르면 해당 허브에 연결된 장치가 따로 나온다.)

드래그로 아이콘을 옮겨.

대략적인 거리, 위치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아래)

어떤 허브에 연결되었는지 알 수 있어.

(삼성 커넥트 홈 테스트 때는 이동 후 '어느 정도' 기다렸다.)

테스트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상황에 따라.

원의 회전 속도나 밝기, 반경이 매번 달라. (아래)

설치 후.

시간이 꽤 지난 지금까지.

커피 마시면서.

아내 몰래 멍하니 쳐다보는 중...

은근히 중독성(?)있는 화면이다.



6. 데이터 사용량.

속도 정보처럼.

각 장치의.

지난 24시간, 일주일, 한 달.

사용량과 점유율을 보고. (아래)

몇 가지 특이한 장치들을 찾았는데.

버튼 연결이 전부인.

로지텍 팝 브리지 하나가.

일주일 동안 2.18GB를 다운로드. (아래)

거실 카메라(Netatmo Welcome)는.

다운로드만 무려 155.63GB(1080p 촬영)를. (아래)

소모하는데.

정상(...)이다.




SmartThings Wifi Hub 테스트.

예전 측정값과. (아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현재 벤치비, Plume 속도 결과값을 비교한. (아래)

객관적인 평가보다는.

장치 개수를 늘려가며. (아래)

실제 내가 느낀 사용성에 중점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했으니.

'무선 공유기 교체를 염두한 평범한 사용자의 느낌' 정도로 참고해라.

(공유기에 대해 전문적인 포스팅이 가능한 분을 모신 이유가 더 크다.)


1. 끊김 증상이 있는가?

공유기도 PC처럼 다운되고.

연결된 장치 개수가 늘면 끊김이 생길 수 있음을 알고. (아래)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1. 선택.

계속 확인하는 중인데.

STW Hub 다운이나 장치 끊김 문제는 한 번도 없었다.



2. 커버리지와 속도는 어떤가?

유선 백홀(Backhaul)을 지원하지 않아.

'위치만' 잘 잡으면.

A6004ns 1대와 STW Hub 3대(내 환경에서 2대로는 불가능)의 커버리지, 속도는.

비슷하거나 STW Hub가 약간 좋은 편이나.

사용 면적에 따른 가성비와 관리의 번거로움을 생각했을 때.

와이파이가 되는 리피터가 절실히 필요한 환경(중요하다)이 아니라면.

STW Hub를 선택하는 것에 부정적이다.

하지만.

내 환경에서.

현관문 밖 카메라 연결을 위해.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6. 얼굴 인식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A6004ns 1대, 익스텐더 1대와 STW Hub 4대'가 필요할 때는.

속도를 갉아먹는 익스텐더보다는.

STW Hub가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참고.

단일 STW Hub의.

2.4GHz 커버리지는.

A6004ns의 80~90% 정도로 '느껴지며'.

5Ghz 연결은.

콘크리트 벽을 2개 이상 넘어가면 거의 불가능하다.



3. 게스트 와이파이(인터넷만 가능) 설정이 가능한가?

이건 Plume이 좋다.

SSID가 아닌 패스워드로 구분되어.

손님에게.

'당신은 내 가족이 아니라 믿을 수 없습니다.'라는.

느낌을 주지 않아도 된다.



4. 허브 사이의 이동은 자연스러운가?

내가 상상했던 메쉬 와이파이가 맞는지.

Wifi Analyzer와.

인터넷 서핑, 4K 영상으로 테스트했는데.

안 끊기며.

자연스럽게 연결이 이동, 유지된다고 '느낀다'.



5. 2.4Ghz만 지원하는 장치 연결에는 문제가 없는가?

내가 가진 제품 중.

WeMo Switch, Light Switch에서만 문제가 있었다.

장치 설정 화면에서.

와이파이 리셋 선택 후 WiFi 연결만 하면.

나머지 설정이 유지되어 ST에서 따로 세팅할 내용은 없지만.

5GHz AC로 연결된 스마트폰, 태블릿에서는 이 과정이 불가능해.

아이패드 미니 1세대로 해결했다.


SONOFF 또한.

프로그램 버튼을 점멸할 때까지 길게 눌러.

위모처럼 WiFi만 다시 세팅할 수 있다.



참고.

난 SSID를 변경해서 장치들을 하나씩 옮겼지만.

동일한 SSID, 패스워드로 설정했다면.

대부분의 장치는 자동으로 연결된다.




세팅. (1)

안정적인 속도 보장이 필요한 장치는 유선 연결된 상태라.

모든 구역에서의.

Wifi 기반의 IoT 장치, 인터넷 서핑을 비롯한.

NAS의 4K 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한 정도의 연결, 속도 확인 후.

내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점검구 뚜껑 닫기'를 실현했다.


2년간 내 결벽을 건드리던 천장의. (아래)

Iptime의 공유기 끝판왕 A6004ns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A6004ns를 내려. (아래)

무식한 안테나들을 제거하고. (아래)

관리 페이지에서 2.4, 5GHz 무선 네트워크를 OFF시켜. (아래)

유선 공유기로 만든 후.

점검구 뚜껑을 닫아. (아래)

숙원 사업 성공.




세팅. (2)

STW Hub 사이의 연결이.

2.4, 5Ghz가 섞여 있고. (아래)

상태도 아주 좋음 상태(Excellent)가 아니라. (아래)


4주 가까이 걸린 세팅이다.


2.4GHz에.

양호, 좋음 상태여도.

버벅임을 체감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최고의 컨디션에서 사용하고 싶어.

STW Hub들의 간격을 1m까지 줄이고. (아래)

간섭 가능성이 있는 장치들을 이동하며.

재부팅 후.

30분을 기다렸다가 확인하기를 반복했다.


황당하지만.

처음과 비슷한 환경에서.

모든 STW Hub가 5Ghz, Excellent Connection으로. (아래)

연결 성공 후.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바뀔 때도 있음)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거리'보다는 '구조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라 상상 중.



참고1.

사랑방 허브 재부팅 및.

최적화 완료 후에도.

가장 멀리에 있는 안방과 현관 허브가 연결되어. (아래)

(당연히 신호 상태는 나쁨이다.)

다시 사랑방 허브를 재부팅 해서 해결했지만.

또다시.

사랑방 허브를 재부팅 하면 이 상태가 반복된다.


참고2.

STW Hub가.

기존 Plume과. (아래)

호환되면 더 좋을 듯...




스마트싱스 허브 이전 준비.

(스마트싱스 플랫폼을 의미한다.)

스마트싱스 허브 역할만 하는 삼성 커넥트 허브가.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쓸데없이' 점검구를 차지하는 것이. (아래)

거슬리고.

STW Hub들이 리피터까지 가능하니.

갈아타지 않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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