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바로 홈센터 (Fibaro HomeCenter) 3 - 4. 세팅. (3) (끝)

2020. 3. 20. 18:59전자제품

Settings.

15. Diagnostics.

홈센터3(HomeCenter3 이하 HC3)의 하드웨어 진단 항목.

 

드디어 볼 수 있다. (너무 좋았는데 스샷 찍고 아직 한 번도 안 봄)

코어 4개의 개별 부하. (아래)

RAM 점유율. (아래)

저장소. (아래)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은.

Z-Wave 네트워크 상태. (아래)

 

 

16. Z-Wave.

Z-Wave의 장치 개수, 폴링 인터벌, 컨트롤러, 메쉬 재구성, 초기화, 전력량 리셋 등의 설정 항목.

여기에 Z-Wave 연결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네트워크 맵까지 추가해주면 바랄 게 없다.

 

 

 

FIBARO Home Center App.

장치 컨트롤, 모니터링 용도로는 문제가 없지만.

현재 HC3 앱에서는.

장치 추가, 제거, 히스토리 검색 등이 불가라.

스마트폰에서 본격적인 작업을 하려면.

모바일 웹브라우저 접속이 필요하고. (아래)

퀵앱 연동 아이콘 표시 문제도 있는 등.

HC2 앱의 현재 모습과 비교했을 때.

아직 미완성임이 확실하다고 상상되어.

공유할 이야기가 많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앱 업데이트와 태블릿(아이패드만 봤다) 앱 출시가 된 후로 미루고.

이번에는 간단한 소개만.

 

FIBARO Home Center 앱. (아래)

할 수 있는 것들. (아래)

Home Center 앱 아이콘.

HC2에서는 검정, 이번 HC3의 기본 테마는 흰색으로 바뀐 듯. (아래)

 

처음 본 화면이라 넣어봤다.

'중요한 알림을 보내려고 합니다.'

스마트홈 세팅에서 알림(스마트폰, 스피커, 사이렌, 조명 등등)의 역할이 참 중요하지만.

'과도한 정보로 사용자를 무감각하게 만드는 스마트폰 알림'은 최소로 하는 것이 좋겠더라. (아래)

 

피바로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연결하거나. (아래)

'LOG IN OFFLINE'을 눌러.

'HC ADDRESS'에 DDNS 주소를 넣고 홈센터 계정(피바로 계정 아님)으로 로그인하는 방법 중. (아래)

'홈센터 계정'이.

홈센터의 장점을 살린 연결 방법이라고 상상해서.

DDNS로 연결했다.

 

소개. (아래)

하단 아이콘을 눌러.

'메인 화면, 방, 씬, 메뉴'로 이동. (아래)

메뉴 상세 항목들. 

온도(TEMPERATURE)를 써보고 싶은데 테스트가 쉽지 않은 난방을 건드려야만 한다. (아래)

테마 변경, 홈센터 위치, 애플워치 등등이 있는.

세팅 상세 항목. (아래)

 

 

 

이것저것.

NAS처럼 패스워드 틀리면 30분 동안 차단된다.

 

접속한 인원수가 메인 화면에 나오고 사용 중인 유저를 바로 알 수 있다.

 

히스토리 필터 기능을 제대로 제공한다.

애타게 찾던 기능이라 흥분해서.

장치를 연결하고 사용해봤더니.

99% 확률로 (100번 리프레쉬하면 1번은 된다. 브라우저 리프레쉬하다가 지쳐서 욕했...) 

브라우저,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필터링 시도만 하면 로딩이 안 된다. (나만 그런 듯)

이 문제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수정 예정이며. 

(현재 포스트 작성 시점 2020년03월20일)

운이 좋아 사용해본 히스토리 기능은 칭찬해주고 싶다.

 

사용 목적에 따라 UI가 불편할 수 있다.

'별개의 타일로 표시' 기능이 생기기 전.

IOS 13 홈킷(HomeKit)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아래)

 

IOS 13 애플 홈킷 후기.

IOS 13 업데이트. IOS 13 업데이트 후. 설레는 마음으로 홈앱을 만나봤다. " 신규 및 향상된 액세서리 제어. (아래) 액세서리 제어기가 업데이트되고. 단순화되었습니다. " 애플 설명대로. 허브 및 브리지 항목을..

www.makelism.net

애플 얘네는 원래 '이런' 애들이고.

홈킷을 '이런' 목적으로 사용해와서.

큰 불만은 없었는데.

'이런'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피바로 얘네까지 '이런' 스타일로 가니까. (아래)

많은 정보가 한눈에 들어올 수 없는 UI가 되었다.

 

예를 들어.

HC2에서는 Netatmo의 여러 정보를.

직.관.적.으로 바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지만. (아래)

HC3에서는.

하나의 정보만 보이는 대시화면에서.

원하는 장치 아이콘(빨강)을 찾아 눌러야만 한다. (아래)

누르면 HC2처럼 짠하고 뭔가 제대로 보여야 하는데. (아래)

HC3에서는.

관심 없는 내용까지 가득한 상세 정보가 '작게' 보여.

(모니터 가까이 다가가야 보임)

재능 기부를 해주신 개발자님도 이게 불편했는지.

HC3 가이드라인에 맞춰.

가장 자주 보는 온도, 습도(빨강)를. (아래)

따로 타일(빨강)로 빼는 작업을 했는데. (아래)

하나의 장치를 연동하고.

간단한 모니터링을 위해 다시 온도, 습도를 빼는 이런 황당한...

(이 과정을 타일 개수만큼 퀵앱으로 3번 해야만 한다.)

내가 적응하든 피바로 측에서 수정하든.

먼저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내용처럼.

이것 또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에 속한다.

 

 

 

총평.

여러 제품들에게 뒤통수를 많이 맞은 이유도 있고.

모든 제품이나 세팅에는 문제가 하나씩 있는데.

이 문제를 만나고 극복하는 과정이 즐거워.

제대로 테스트해보고. (아래)

HC3 사용 후기는 3~6개월 지난 후에 적겠다.

재밌더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