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홈킷 지원 펌웨어 업데이트.

정말X100 심심할 때.

애플워치로.

Netatmo Security 앱을 열어.

재실 상태를 확인(1분 넘게 걸림)하거나. (아래)

거실 스크린에 나온.

국가대표 축구 선수를.

방문자로 인식한.

스샷으로.

주변 사람에게 장난도 치고. (아래)

개인별 녹화 설정을 바꿔가며. (아래)

(알림은 스마트싱스에서만 사용한다.)

이 카메라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홈킷(HomeKit) 정식 지원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래)


수차례 미뤄지다가.

홈킷 지원이 적용된.

베타 펌웨어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홈킷에서 지원하지 않는.

얼굴 인식을 제외한.

카메라, 모션, 재실 센서가 추가된다는.

베타 테스터들의 정보를 듣고.

얼마 후.

2018년11월16일 정식 펌웨어가 배포되며.

나도 업데이트'는' 완료되었는데.

로컬에서만 활성화가 가능해서.

(지금 집에 없는 상황이다.)

VPN이라도 시도했으나.

당연히 실패. (아래)


스마트홈 관련 앱 중.

아내가.

유일하게 설치, 사용하는 홈앱의.

카메라를 만족스러워해.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3. 후기. (끝)

카메라 개수를 늘린 후.

내가 세팅한 장치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빨리 뿌듯함을 느끼고 싶고.

(이쪽 취미이신 분들은 이 느낌을 공감할 듯)

홈킷 코드가 없는 제품의.

연결 과정도 궁금해서.

허벅지 바늘로 찌르는 중.



설레어서.

일기 포스팅을 해봤다.

드디어.


Posted by Makelism

요즘 10년 만에 다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빠져.

블로그에 앞으로도 계속 소흘다.



[필진] 말머리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커뮤니티의 사용기처럼 다른 글에 묻히지 않고.

온전한 제품 설정, 사용기 등의 리뷰만을 모아놓고 싶었기 때문인데.

나만 이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더라.


소유한 제품 사용기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싶지만.

꾸준한 블로그 관리가 꺼려지는 분들께.

'공유'를 부탁하거나.

'공유'를 부탁받으면.

오래전에 계획했던 대로.

[필진] 말머리를 달고.

(필진이란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있어 보여서...)

글 하단에는 필명과 이메일을.

사진에는 필명을 워터마크로 삽입한 후.

작성자의 요구가 있을 때는 삭제하도록 하겠다.

예전에.

부탁드린 분들이 다들 바쁘신 것 같아.

다음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시작.




Omna 180 Cam HD (DSH-C310) D-Link 사용기.

우선 웹 카메라를 구매한 이유는 회사에사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이었으며,

여러 개의 장치를 동시에 모니터링하는 목적이 제일 컸습니다.


이 경우 장치가 여러 개면 관리가 복잡하기 때문에 

시야각이 180도 정도 되는 카메라를 서로 마주 보게 배치하여 360도 감시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회사에 저 혼자지만 제가 구축하기 때문에 제 위주로 홈킷을 지원하는 장치로 선정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제품을 보던 중 makelism 님과 같이 omna와 circle2로 좁혀졌지만 

저는 omna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makelism의 circle 2 포스팅을 보고 크라우드에 화면을

24시간 무료로 저장되는 기능과 웹페이지로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점에 

끌려서 circle 2를 구매 하였지만.

아마존님께서 홈킷지원 모델이라고 하고… 1세대 모델을 보내주어서

추석 전과 후로 반송과 재주문을 통하여 1달에 걸쳐서 제품을 받았습니다.

두 개의 제품을 가지고 비교한 결과 서로 비슷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웹을 통해서 카메라에 접근 가능한 부분이 가장 크게 다가왔습니다.


장기간 장치가 가동되는 특성상 웸화면을 띄워놓고 감시하는 것이

더욱더 좋기 때문에 이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제품을 비교 하자면.



외형

크기는 omna가 더 큽니다. 하지만 circle2 보다는 카메라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연결성

두 제품 다 홈킷지원 제품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단 circle2는 홈킷코드를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화면 

omna가 더 넓은 범위를 보여주며, 화면의 왜곡이 없습니다.


circle2는 어안렌즈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지만 omna는 파노라마 사진과 같은 느낌입니다.




앱의 완성도

circle2의 앱완성도가 더욱 뛰어 납니다. 

사용감과 앱의 색감도 좋고, 24시간을 돌려 보는 기능도 많이 좋습니다.



외부 접속

omna의 경우 웹접속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으로만 접속하여야 하여 장기간 모니터링하기에는 무리입니다 


cirle2의 경우 웹으로 접속이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가게에 cctv 시스템을 꾸민다면 circle2로 꾸며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총평 

개인용도로는 무엇을 사용하던 좋지만 

화질과 왜곡이 적은 화면을 원하면 omna, 활용성을 원하면 circle2를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coco


Posted by Makelism

화질은 마음에 든다.

서클2에서.

720P로 저장된 영상이.

Netatmo Welcome, Blink XT의 1080P 영상보다.

더 또렷하고, 쨍하게 느껴지며.

8배까지 가능한 디지털 줌은.

다른 카메라와 비슷한 수준이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결 문제는 없다.

초기 펌웨어 업데이트 실패를 제외하면.

세팅이 끝난 후.

리뷰에서 보이던.

이유 없는 끊김 등의 연결 문제는.

내 환경에서 한 번도 없었다.




저장 과정은 편하다.

활동에 따라 분류(빨간색) 후.

사진(파란색)을 찍거나. (아래)

영상을 보다가. (아래)

파일 생성을 기다리는 시간은.

귀찮지만. (아래)

스마트폰 앨범 저장 또는.

시놀로지 NAS 업로드가 간단하다. (아래)




DAY BRIEF 기능은 좋다.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아래)

사용자 설정에 따라. 

(특정 날짜 선택 가능)

최대 24시간의 영상을.

6초에서 60초까지 요약해. (아래)

타임랩스(TIme Lapse)로 보여주는 기능인데. (아래) 

사건(?) 발생 시점을 찾기는 편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용 빈도는 낮을 듯 싶다.


다만.

사용자가 직접 탐색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고온 다습한 사육장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외용 카메라이기에.

카멜레온 성장 기록 목적인.

현재 세팅보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훨씬' 편하고.

화질도 좋아.

Blink XT 교체를 고려 중.


참고1.

Netatmo Welcome 후기에도 적었지만.

현관 CCTV는.

택배 확인, 지킴이로는 최고다.


참고2.

지난 영상 탐색, DAY BRIEF는.

홈앱이 아닌.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만 지원한다.




빠르다. (1)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에서.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의 실시간 화면을 보기까지. (아래)

5초를 넘기지 않으며.

(3초 정도가 앱 로딩 시간)

'내부망'에서의 홈앱 반응 속도는. (아래) 

대부분 1초며 아무리 늦어도 3초를 넘기지 않는다.


참고.

속도는.

circle.logi.com 웹페이지가.

제일 빠르다.



빠르다. (2)

저장 방식의 차이 때문인지.

구입 조건이었던 클라우드 방식의.

서클2 영상 탐색 속도가.

SD카드에 저장되는 Netatmo Welcome보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월등히 빠르지만.

(SD카드 용량을 넘은 영상은 FTP로 전송된 NAS에서 확인 가능)

큰 장점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가정 내 CCTV의 지난 영상을.

탐색할 일이 없어.

속도에 대해 아쉬움을 못 느낀 이유도 있지만.

가족들의 사생활을.

클라우드 저장 방식-완벽한 보안이더라도-이 꺼려져.

현관용이 아니었다면.

구입할 일은 없었을 것 같다.




느리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의 속도 차이가 없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다르게.

외부망에서.

홈앱의 서클2 속도는. (아래)

3초~10초 정도로 편차가 크거나.

간헐적으로 응답 없음이 나오기 때문에.

(애플TV와 같은 홈허브 상태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광고에서 보이던 애플워치 화면은.

내외부망 모두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속도를 보여주니. (아래)

없다고 생각해라.




양방향 오디오는 완벽하지 않다.

이 구입 조건을 넣었던 이유가.

내부망에서 초인종이 울렸을 때.

'방문객 확인 후 현관에 나가기 번거로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는데.

홈앱의 화면 연결 속도가 빨라도.

낮은 확률의 음성 딜레이가 있어.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는 딜레이를 아직까지는 못 느낌)

외부망의 실시간 화면 연결처럼.

기대하지 않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난 만족하는 편.


가장 편한 점은.

택배를 현관 앞에 두길 요청할 수 있어.

내가 경비실에 갈 일이 적어졌다.


참고.

외부망에서.

실시간 화면을 빨리'만' 볼 수 있다면.

외부망 양방향 오디오도 나쁘지 않으나.

편차가 커서 사용하지 않는다.

일정하게 빠른 반응 속도가 필요하지 않은.

장소라면 괜찮을지도.




홈킷(HomeKit)과의 궁합은 아쉽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홈킷 지원이 계속 미뤄지는.

Netatmo Welcome과 다르게.

홈앱 하나로 통합시켜.

가족 구성원들이 .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지만.

외부망의 속도 편차가 아쉽다.


외부에서 급할 때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을 추천.




총평.

나쁜 선택은 아닌 듯.




Posted by Makelism

자동화 세팅.

SHM(Smart Home Monitor) 화재 알림과 함께. (아래)


인덕션 특성을 고려해.

전등과 같은.

모션 기반의 단순한 ON, OFF 자동화가 아닌.

집에 사람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1) '사용 중'인 인덕션을.

(2) 안전한 상태에서.

(3) 지켜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ON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세팅했다.



(1) 자동화 조건 (1/3) - 사용 중인 인덕션.

무분별한 OFF 실행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다.


인덕션 전원만 연결한 세팅이라. (아래)

인덕션 자동화 - 1.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실제 사용 중인 인덕션'을 파악하는 부분은.

새로운 장치가 아닌.

에너톡(Enertalk)과 스마트싱스를 연동시킨.

쿠쿠 미터의. (아래)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전력량 조건을 사용하기로 했다. (아래)




측정 가능한 모든 전자 제품의 전력량을 합친.

Base Power Meter에. (아래)

1000W을 더한 값보다.

(인덕션 소비 전력을 보면 1000W 정도는 우습다.)

집 전체 전력량인 Enertalk Power가 크면. (아래)

'인덕션 사용 중'으로 가정한 조건이.

꽤 높은 신뢰도를 보여줘.

자동화 세팅에 사용하기로 결정.



(2) 자동화 조건 (2/3) - 안전한 상태.

연기, 일산화탄소 센서 상태가. (아래)

깨끗하면.

전역 변수인 Fire Alert를 False로 설정. (아래)



(3) 자동화 조건 (3/3) - 지켜볼 수 있는 위치.

집에 어른이 있을 때만.

인덕션을 켜지게 했다가.

큰 꼬맹이의 분노(?) 때문에.

음식을 하는 동안에는.

인덕션 앞에 서 있어야만 안 꺼지도록.

'타협'했다.


집에 어른이 있을 때 사용하는.

Motion Adult 변수에는.

인덕션이 '어떻게든' 보이는 위치의 모션을 할당했고.

집에 어른이 없을 때 사용하는.

Motion Children 변수에는.

인덕션 바로 앞, 옆의 모션만.

할당했다. (아래)



(4) 자동화.

위 조건을 합쳐서.

인덕션이 OFF 상태일 때.

안전한 상태고.

외출 모드가 아니면.

20초 지연 후.

(ON, OFF 연속 반복을 막기 위해)

인덕션을 켜고. (아래)


인덕션이 ON 상태일 때.

화재 또는 외출 모드이거나.

인덕션을 사용하는 상태에서.

모드에 따라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5분은 상황에 따라 음식을 태우고도 남을 시간이니 참고.)

인덕션을 꺼라. (아래)




후기.

인덕션 자동화 만족도는 높다.

거의 ON을 유지하는 상태지만.

만약을 대비한.

보험을 들은 느낌이라.

조명과 같은 유흥(?) 목적의 자동화보다.

만족도가 높다.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해라.

많은 포스트에서 언급했지만.

자동화가 불가능할 때를 대비해.

수동 세팅은 필수다.




총평.

집에.

고양이를 키우거나.

꼬맹이들만 있는 상황이 많다면.

추천한다.



Posted by Makelism

추가 연기 감지기 설치.

실제 상황에서.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신뢰도를 보여줬지만.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네스트 프로텍트만 믿기에는. (아래)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환기 방향에 따라 감지가 늦을 수 있어.

1년 전에 구입했던.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샤오미 연기 감지기를 추가했다. (아래)




박스.

Works with SmartThings Nest mijia.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앵커, 볼트, 양면테이프 2개.

브라켓, 설명서, 본체가 끝. (아래)




설명서.

전부 중국어라. (아래)

영문 설명서 중. (아래)

MiJia_Honeywell_Smoke_Detector_EN.pdf

구성품 및 설치 방법만 추가. (아래)


참고.

초기화 방법.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른 후.

알림음 세 번이 들리면 끝.




Xiaomi MiJia Honeywell Smoke Detector.

신뢰감을 주는 하니웰(Honeywell) 로고. (아래)


스펙.

배터리 수명 5년. 

지름 90mm. 

-10~+55도의 작동 온도. (아래)


CCCF(China Certification Center for Fire Products) Certification 마크와.

돌출된 연기 센서부.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평평하다.)




세팅.

스마트싱스(SmartThings) IDE에서.

bspranger의.

'Xiaomi Mijia Honeywell Fire Detector' DTH를 설치하고.

배터리가 제거된 상태로 배송(복불복이다)된 연기 감지기에. 

CR123A 삽입 후.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전용 어댑터 사용.)

Add a Things 상태에서.

버튼을 눌러주면. (아래)

(난 20번은 누른 듯)

연결 성공. (아래)


Kitchen Smoke Detector로 이름 변경 및.

Battery Changed를 활성화하면. (아래)

배터리 정보가 올라오지만. (아래)

일관적이지 않아 신뢰도는 낮아 보이며. (아래)

(배터리 신뢰도는 공식 지원 제품도 비슷하다.)

본체 버튼을 길게 눌러 작동시킨.

테스트 모드 인식은 잘 된다. (아래)




테스트.

비공식 호환 제품 중.

실제 연기는 인식 못 했던 경험이 있어.

테스트 모드와는 별개로.

스마트싱스 연동까지 확인해야만 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휴지를 태우거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7. 정글바인 및 팬(FAN) 세팅 (3).

스모크 테스트 스프레이를 뿌려. (아래)

크기, 반응 속도 및. (아래)

(동영상의 경고음 인터벌은 정상이다.)

Smoke, Clear 로그 체크. (아래)


참고.

자동화 세팅 전에.

테스트야만.

난감한 상황을 안 만난다.




설치.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내 환경에서는.

샤오미 센서의 종특인 끊김이 생길 수 있어.

(이 문제를 알기 전에 주문했다.)

12시간 정도 지켜본 후.

설치를 진행했다.


메뉴얼대로. (아래)

인덕션, 오븐과 1~4m 떨어진 곳에.

동봉된 나사로 브라켓 고정 후. (아래)

(도배지에 양면테이프 사용하면 망한다.)

위치를 잡아.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파란색), 샤오미 연기 감지기(빨간색)가.

감지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균일한 마감, 유격 없는 조립 상태 등등.

샤오미답게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며.

일산화탄소 센서의 부재는 아쉽지만. 

그만큼 저렴하다.


다른 제품의 기분 나쁠 정도로 큰 경보음보다.

살짝 작은 소리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듯.

난 더 크면 좋겠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는 작아서 좋다.

크기가 작아. (아래).

일반 화재 감지기와 같이 둬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편이다. (아래)

(버튼에 있는 중국어 빼고)



샤오미 연기 감지기도 끊긴다.

간헐적으로 끊기지만 (빨간색).

(테스트 모드로 확인할 수 있다.)

그나마 나은 점은.

Zigbee 표준을 안 지킨 다른 샤오미 센서와 다르게.

알아서 다시 붙더라 (파란색). (아래)

문제는.

끊긴 타이밍에 맞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내 환경에서.

(게이트웨이가 아닌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환경)

이 제품 하나에만 의존한 세팅은.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Honeywell조차도 샤오미의 연결 끊김 벽은 못 넘...


참고.

First Alert 등의 공식 제품은 물론.

비공식 장치인.

Heiman, Nest Protect에서의 연결 끊김은 '전혀' 없다.




총평.

기기 자체 경고음에 의미를 두거나.

게이트웨이를 세팅한 유저 또는.

추후 홈킷(HomeKit)을 정식 지원했을 때. (아래)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구경 후기. (부제 : 스마트싱스와 홈킷.)

복잡한 자동화보다 화재 알림을 원하는 홈킷 유저에게.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1)

블로거 네크로스님(링크)께 정보를 받았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와 같은 저가형 제품은.

주방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에 대한 일문일답인데.

세팅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추가한다.

(많은 정보를 들었지만 전문 용어가 많아 내가 아는 내용만 추렸다.)


: 샤오미 연기 감지기가 주방에 오작동이 많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 산란광과 온도를 모두 측정하는 센서가 정확한데 저가형 제품은 보통 산란광만 사용합니다.


: 한 달 동안 오작동이 없었는데도 그럴까요?

: 지금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며 기름, 먼지 등이 껴서.

  산란광 측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2)

아래 포스트의. (아래)

KNX제품을 Native Z-Wave 제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화재 감지기에 관한 내용을 보면.

샤오미 제품의 수명 신뢰도는 길어야 3년으로 추측된다.

확실히 3년이라도 보장된다면.

가격이 깡패라 선택하는 이들도 많을 듯싶지만.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Posted by Makelism

세팅(1/7) - Logitech Circle 2 페어링 모드 진입.

빨간색 표시를 일치시켜. (아래)

설치 각도(빨간색)에 맞게 마운트와 카메라를 결합하고. (아래)

(파란색 화살표는 초기화 또는 무선 인터넷 변경을 위한 버튼이다.)

어댑터를 연결해. (아래)

페어링 모드를 의미하는.

파란색 점멸 상태 확인. (아래)



참고.

LED 의미 및 초기화 방법. (아래)




세팅(2/7) -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 다운.




세팅(3/7) - Wifi 연결 및 펌웨어 업데이트.

로지텍 계정으로 로그인 및 Add Camera를 터치하고.

지시대로 진행하면.

Wifi 연결이 완료되는 간단한 과정인데. (아래)

(광고처럼 60초 만에 설정이 끝나기는 한다.)

연결 완료 후.

바로 팝업되는 Firmware Update를 누르면. (아래)

연결 불가 상태가 계속되어.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버튼을 사용한 초기화로 펌업 문제를 해결했다. (아래)




세팅(4/7) - 애플 홈킷(HomeKit) 연결.

이 제품의 구입 목적인.

양방향 오디오 테스트를 위해.

마이크 접근을 승인하고. (아래)

속도 및 음질 확인 후.

반품 위기를 넘겨.

애플 홈킷 세팅까지 바로 진행했다.


메뉴에서.

'Smart Home Integrations - Apple HomeKit'의. (아래)

Enable Apple HomeKit을 활성화하고. (아래)

(이 과정을 생략하면 구글 어시스턴트, 알렉사를 비롯한 홈앱 추가가 안 된다.)

홈앱에 액세서리를 추가해. (아래)

카메라, 모션 센서 2개 장치 연결 후. (아래)

카메라를 터치해. 

실시간으로 전환된 '깍두기' 화면이. (아래)

(클릭하면 확대)

원래 화질을 회복하며.

스피커 음량(파란색)과 마이크(빨간색)의.

반응 속도와 기능은. (아래)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동일함을 확인했다.




세팅(5/7) - 현관 Netatmo Welcome 제거.

현관 밖에서.

원활한 로지텍 서클2 Wifi 연결 확인 후. (아래)

교체를 위해.

Netatmo Welcome을 제거했다.


제거한 현관 Netatmo Welcome은.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6. 얼굴 인식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얼굴 노출 빈도를 높여 보다 정확한 재실 파악을 위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가족 활동량이 많은 사랑방에.

할당 및. (아래)

작동 확인 후. (아래)

양면테이프로 붙였다가. (아래)

'엄청난' 발열에 테이프가 녹아내려.

레고로 일단 마무리. (아래)




세팅(6/7) - Logitech Circle 2 설치.

브라켓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실리콘 건조 시간을 확보했고. (아래)

Netatmo Welcome보다 넓은.

서클2의 화각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어.

선정리에 유리한.

구석의 낮은 위치가 아닌.

중앙의 높은 곳에.

페인트 박리를 주의며 부착. (아래)


실리콘 접착 상태 확인 후.

마운트, 카메라 설치 및. (아래)

네오디뮴, 몰딩으로 선정리 해서. (아래)

끝.



참고.

넉넉한 전선 길이(3m) 덕분에.

USB 연장선이.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필요 없어 편했다.




세팅(7/7) - Logitech Circle 2 세부 설정.

항상 녹화가 필요한 위치라 Privacy Mode는 OFF. 

스마트싱스와 홈킷을 제외한 알림을 싫어해 Smart Alerts는 OFF.

양방향 오디오를 위한 Microphone, Speaker 설정.

녹화, 연결 상태 등을 나타내는 LED 알림은 OFF. (아래)

화각은.

비교 후 가장 넓은 180도를 선택. (아래)

해상도는.

원활한 저장 및 '반응 속도'를 위해 720p로 설정. (아래)

(양방향 오디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반응 속도가 중요하다.)

Night Vision은.

유리창 뒤에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아.

기본 설정. (아래)



참고.

구독하면. (아래)

Nest Camera의 Nest Aware와 비슷한. (아래)

저장 공간 확장 및.

(기본 저장 공간은 '24시간만큼'의 용량)

모션 감지 영역 등의 세부 설정이 가능한데. (아래)

장삿속이라며 싫어하는 유저들도 있다.

한 대만 사용하는 나는.

기본 기능으로도 만족해 신경 쓰지 않지만.

사용자 환경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위한 추가 지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아래)

세팅 전에 반드시 참고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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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Kit Camera 선택.

카메라와 재실 감지용으로 사용하는.

두 개의 Netatmo Welcome 중.

현관은.

FTP 업로드 지연 시간 및.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높은 설치 위치로 인한.

얼굴 인식 재실 문제가 있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현관 CCTV 맛을 본 상태라 없애기는 싫어.

대안을 찾아봤는데.

선택의 폭이 참 좁더라.


예전과 비슷한 선택 기준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중국 회사와 관련 없고.

유선 전원 연결, 네이티브 홈킷(HomeKit) 연동. (아래)

(Netatmo Welcome은 아직 안 된다.)

CCTV스러운 디자인

양방향 오디오 전송 가능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IP Camera는.

로지텍 서클 2 (Logitech Circle 2) 모델 중.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가 유일했으며. (아래)

초기 연결 문제가 있다는 사용자 후기 및.

리뷰 점수 편차도 큰 편이라.

반품이 쉽도록.

직배 가능한 영국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국내 사용자 후기를 못 본 이유가 가장 컸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프리볼트 어댑터. (아래)

UK, EU 타입 플러그. (아래)

브라켓 (1개), 앵커와 나사 (4개), 케이블 클립 (2개). (아래)

설명서, 케이블 일체형인 마운트, Logitech Circle 2가 있다. (아래)




설명서.

설치 설명서 내용은. (아래)

PDF와 같으나. (아래)

Logitech Circle 2 Manual.pdf

홈킷 코드는.

동봉된 설명서에만 있으니. (아래)

사진 촬영 후 파일 보관은 필수며.

다국어 보증 안내문 중. (아래)

무선 제품의 배터리 내용만. (아래)

추가한다.




마운트 및 케이블.

실외 설치가 가능하도록.

방수를 위한.

마운트, 케이블은 일체형이며. (아래)

실내 설치 시.

일반 USB 연장 케이블을 사용한.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전원 연결은 쉬운 구조다. (아래)

(방수 가능한 아웃도어용 연장킷은 별매)


마운트는. (아래)

천장, 벽 어디에 설치해도.

원하는 모든 각도가 가능하며. (아래)

만듦새는 좋다.




Logitech Circle 2 Wired.

사진에서 보이던 크기보다 작고. (아래)

상태 LED, 마이크, 나이트 비전을 위한 조도 센서, 카메라. (아래)

충전부, 스피커 등등이 있는데. (아래)

카메라 부분이 많이 튀어나와.

한 번이라도 시멘트 바닥에 떨어지면.

재사용이 불가능할 것 같으니.

설치할 때.

모험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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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홈 구성 방향.

목표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중.

일부를 선택하거나 혼합할 수 있다.


첫째, 엑추에이터(Actuator) 구성.

보일러 온도조절기, 조명이나.

전동 커튼, 블라인드, EVB(외부 전동 차양막, External Venetian Blind), (아래)

스프링클러. (아래)

IR 컨트롤러, 버튼, 스위치와 같은. (아래)

작동 장치 위주의 세팅이다.


번거로운 자동화 설정 없이.

설치만 하면.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입력 장치(음성, 버튼, 앱 등등)로 작동시킬 수 있고.

대부분 상시 전원에 연결된 상태라 유지, 관리가 쉬운 편이며.

장치 개수가 적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HA(Home Assistant),

KNX, 피바로 홈센터와 같은 통합 허브 없이.

(장치 개수가 많다면 있어야 편하다.)

독립 장치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무기로.

Place Order를 마구 클릭하는 구성이기도...


트리거가 가능한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으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실-방이 아닌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로 한정-을 조건으로 한.

굵직한 세팅은 가능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향이다.



둘째, 모니터링(Monitoring) 구성.

습도, 온도, 소음,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요소. (아래)

(좌측 사진에서 보이는 액자는 삼성의 더 프레임 티비.)

(왼쪽 끝에 사용자의 일상을 AI가 촬영하는 구글 클립이 보인다.)

(모니터링 제품은 IoT 기능이 없더라도 오른쪽 끝의 온습도계처럼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다.)

또는.

도어, 조도, 모션, 화재 센서, (아래)

카메라, (아래)

(배터리 방식인 알로(Arlo) 카메라의 문제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해결.)

및 외부 날씨 등을. (아래)

(나도 기다리는 WeatherFlow(링크)가 보인다.)

체크할 수 있는 세팅이다.


집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1~2년에 1회의 배터리 교환이 귀찮고. 

규모가 커질수록 종류, 개수가 많아지는 센서 및 장치 관리를 위해. (아래)

(좌측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센서의 배터리가 터진 사진이 보인다.)

(설치 대기 중인 센서도 보인다.)

스마트싱스와 같은 통합 플랫폼과.

쏟아지는 정보를 필터링해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ActionTiles,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애플 홈앱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같은 세팅은 필수며.

이 구성은.

모니터링만을 목적으로 시작했더라도.

이미 설치된 액추에이터와 일부 센서의 자동화를 위한.

(혹은 센서의 본전을 뽑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셋째, 자동화(Automation) 구성.

모니터링이 가능한 센서 상태를 조건으로.

액추에이터 장치를 자동화시킨 세팅이다.


모니터링 구성에서. 

센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세팅한 사용자가 '이상함'을 느끼는 정도로 끝나지만.

자동화가 돌아가던 중.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철거 요구'를 당할 수 있으니.

어설픈 센서, 허브, 자동화 세팅은 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상 장치를 이용한 시험 작동 기간이 필요하다.)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인공 지능 허브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의 설정과.

사용자의 의도를 알리려는 다양하고 많은 센서(압력, 수위, 카운터 등등)가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제대로만' 세팅하면 많이 편하고.

'취향만' 맞으면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정이다.



위 세 가지 구성 중.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마트홈 방향을 자동화로 정한 후.

센서의 필요성이나 개수 등에 대한 감을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해본다.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1)

자주 나오던 내용만 추려봤으며.

내가 입문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했던 내용 중.

시간이 지나며 바뀐 부분이 있다.



센서는 꼭 필요한가?

자동화와 홈 모니터링이 아닌.

작동에 목적을 둔 엑추에이터 위주의 세팅이라면.

필요 없다.



센서가 없는 스마트홈도 있는가?

스마트폰이 곧 센서이기에.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장치도 센서로 생각하자.)

사용자에 따라 사용을 안 할 뿐.

센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동화 세팅을 해야만 스마트홈인가?

비전문가인 내가 감히 정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도,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아닌.

위치 기반 자동화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통합 허브 없이.

제품 간 연동(핵심 요소다.)과.

원격 장치 관리만으로 구성한 사용자도 있어.

어떻게 세팅했든.

'가족이 편하면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경험으로는.

모니터링만이 목적이라도.

사용자의 재실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지 않은 노티를 스팸 문자처럼 취급하게 되니.

위치 기반 자동화 정도는.

사용해야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션이나 문 상태를 조건으로 한 자동화가 부담스럽다.

안 하면 된다.

어차피 사용자가 재밌고 편하기 위한 취미라.

부담스럽고 재미없으면 엑추에이터 세팅만 해도.

충분하고.

나중에 흥미를 느낄 때 센서를 추가해도 된다.



센서가 얼마나 있어야 어느 정도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가?

'어느 정도'라는 의미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자동화를 '어느 정도' 세팅한다면.

사람이 시스템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세팅할 것이라면.

그에 해당하는.

자동화 세팅을 하지 않거나 간단하게 바꾸는 것이 좋으며.

'자동화의 범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자동화의 범위'의 의미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냉난방을 재실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냉난방을 재실과 창호(온도) 상태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과 도어 센서가 있어야 한다.

만약.

도어 센서를 집 전체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공간'에만 설치해 범위를 한정시키면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자동화를 위한 대략적인 센서 개수라도 알고 싶다.

집 구조, 세팅 방법마다 다르지만.

완전 자동화를 목적으로 '단순' 계산한다면.

3.3 제곱미터(1평)에 1~2개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스마트 플러그나 릴레이, 버튼이 아닌 센서만)


(이어서)





사진 촬영과 공개를 허락해주신.

스마트싱스 카페(링크)의.

매니저 BW님과 스탭 플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Makelism

자동화 - 모션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모션을 감지해.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알리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같이 측정되는 온도는.

사육장 평균 온도 조건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설치 위치의 습도가 높은 편이라.

금방 고장 날 것이란 기대(?)를 했지만.

아직은 잘 작동하는 중.




자동화 - 도어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도어 상태를 감지해.

내 재실 유무에 따라.

열림 상태를.

문자나 홈킷으로 알려준다.


미스팅 시스템 작동에도 관여했던 도어 상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사육장을 청소할 때는 편하지만.

카멜레온에게 일정한 습도를 제공하지 못해.

조건에서 삭제했다.




자동화 - 수위 센서.

샤오미 센서를 모두 제거하고.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Xiaomi Water Sensor)를 지르다.

Visonic으로 교체하려다. (아래)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이전 포스트에도 적었듯.

끊김 있는 센서만 제거 후.

남겨둔 하나는. (아래)

아직 잘 작동하고 있다.


간헐적으로.

건조(Dry) 감지가 느린 문제가 있었는데.

구리 전선을 약간 노출시켜서 해결.




자동화 - UVB 수명.

UVB 수명 체크를 위해.

실제 작동 시간, 평균 수명의 비율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UVB LIFE라는 가상 장치에. (아래)

남은 수명을 나타냈지만. (아래)

홈킷(HomeKit)의 조명으로 인식된 UVB LIFE가.

시리(Siri)의 일괄 소등 명령에 따라.

강제 초기화되는 문제가 있어. (아래)

홈앱에서는 제거했다.


정확한 상태는 아니지만.

남은 UVB 수명을 추측할 수 있어.

없는 것보다 낫다.




자동화 - 모니터링.

집에서는 ActionTiles로. (아래)

외부에서는 홈킷으로. (아래)

비바리움 상태를.

눈에 볼 수 있어.

좋다.


특히.

일반 스위치 아이콘을 사용하던 미스팅을.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정보를 받아.

수도꼭지와. (아래)

(DTH에 capability "valve" 추가.)

스프링클러로 바꾼 후. (아래)

(DTH에 command "sprinkler" 추가)

예쁘다고 혼자 좋아하는 중... (아래)




자동화 - CCTV.

가족 여행 때.

카멜레온 생존 확인을 목적으로 설치한.

비바리움 전용 CCTV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하루에 하나씩 클립을 저장하며.

사육 일지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Blink 앱에서.

사진을 찍거나. (아래)

라이브를 눌러. (아래)

사육장과. (아래)

카멜레온을 확대해. (아래)

실시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귀뚜라미 피딩. (아래)

허물 벗기. (아래)

잠. (아래)

등의 클립을 모아.

나중에 한 편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소스의 역할도 한다.


무엇보다.

매번 타이밍을 놓쳐 침만 삼키던.

근접 피딩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래)


참고.

Blink의 온도 센서는.

Netatmo Indoor Module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이상 작동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남은 세팅.

UVB(UV 아님) 센서 .

ESP8266으로 설치 및 테스트 후.

UVB LIFE 세팅은 삭제할 예정이다.



전동 블라인드(롤스크린).

사육장 3면에 설치하면.

부피 문제가 생겨.

설치도 쉽고 사육장 외형에 변화를 안 주는.

스마트 필름 부착(전면부)을 생각했는데.

아무리 낮은 Haze를 가진 필름이라도.

투명도가 떨어져.

유리 사육장이 가진 깔끔한 느낌을 못 준다.

보류(포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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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UL을 받다.

도어락 연동 후.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지문 인식 속도 이상의.

도어락 자동화를 시켜야만 본전을 뽑을 수 있어.

HA (Home Assistant), Host Pinger, 얼굴 인식으로 시도해봤으나.

모두 한계 시간인 8초를 넘겨.

포기하려고 했는데.

블로거 네크로스(링크)님께 SIGNUL을 받고. (아래)

마지막으로 시도해봤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SIGNUL, 설명서가 끝. (아래)


  

 

설명서.

특별한 내용은 없고.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연결 방법은 못 찾겠더라.

 

 

 

SIGNUL.

뒷면의 배터리 뚜껑을 제외하고.

어떤 버튼도 없으며. (아래)

만듦새는 양호하지만. (아래)

재질은 저렴한 플라스틱 느낌이다.

 

 

 

세팅- SIGNUL 연결.

다운받은 SIGNUL 앱을 실행해.

AA 배터리 2개를 넣으면 바로 연결되며. (아래)


연결된 SIGNUL 범위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IFTTT를 비롯한. (아래)

여러 자동화를. (아래)

중복해서 세팅할 수 있다. (아래)


 

 

세팅- 자동화.

IFTTT에서.

'SIGNUL 범위에 들어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Beacon Porch 켜고 나가면 꺼라.' 설정 및. (아래)

위치를 잡은 후. (아래)

SIGNUL의 민감도와 범위를 테스트하며. (아래)

최적 위치 및 '안전한값을 찾아내. (아래)

자동화시켰다.

 

어른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현관 안에 모션이 없고.

구성원 중 재실 변경이 있을 때.

(현관 밖 모션 조건만 넣으면 위험할 수 있다.) 

Beacon Porch가 켜지면.

문을 열어라. (아래)

 

성공 확인 후.

얼굴 인식은. (아래)

Remotec Dry Contact지르다. - 5. 얼굴 인식을 한 도어락 자동화.

삭제. (아래)


 

참고.

IFTTT,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지 않고.

webCoRE에서 직접 실행(링크)이 가능하다.

 

 

 

후기.

빠르다.

지문 인식보다 느리지만.

여태까지 세팅했던 것 중.

평균적으로 가장 빠른 반응 속도(6~9및 신뢰도를 보여줘.

(아주 가끔 5초 정도에 작동할 때가 있긴 하다.)

지문 인식이 실패했을 때나.

양손에 물건을 들었을 때의.

대안으로는 괜찮다.

 

 

느릴 때가 있다.

현관문 밖에 Wifi 신호가 닿질 않아. (아래)

삼성 커넥트 홈 프로 (Samsung Connect Home Pro) 테스트. - 3. 네트워크. (1)

익스텐더를 설치해서 생긴 문제다.

 

비콘 연결 신호를 스마트폰이 받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보내주는데.

현관문 앞에서.

셀룰러가 와이파이로 매끄럽게 바뀌지 않는 경우.

시간은 10~25초까지 늘어나니.

세팅할 때.

Wifi 범위, 연결 패턴을 고려해야만 한다.

 

 

궁금하다.

내 짧은 지식으로는.

Wifi 재실과 비슷한 방식이고. (아래)

Remotec Dry Contact지르다. - 3. HA 재실 센서 세팅 및 도어락 자동화.

HA 반응 속도도 빨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비콘 반응 속도가 월등하더라.

 

 

 

총평.

만족한다.

Posted by Makelism

8초의 벽.

SHP-DP920의 기본 기능은 무척 만족하는데. (아래)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1. SHP-DP920과 연동기를 지르다. (지름 실패)

도어락 자동화가 문제다.


도어락이 열리는 시간은.

NFC 태그 스티커를 사용하면. (아래)

이것저것 지름.

1~2초.

지문 인식을 사용하면.

지문 인식 커버가 열린 후.

2~4초이며 실패하면 8초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에.

이 시간을 넘는 자동화는 의미가 없다.




Netatmo Welcome 반응 속도 테스트.

후기에도 적었듯.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최소 4초, 최대 10초가 걸리지만.

가상 스위치, 이메일 등으로 테스트해본 결과. (아래)

대부분 7초 미만으로 측정되어.

지문 인식 실패를 대비한.

자동화 세팅으로는 가능하겠더라.


세팅 시작.




설치.

1. 허락받기.

현관문 밖 공용 구역에 설치되기에.

난 앞집의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허가를 받았다.

(앞집 의사와 상관없이 관리사무소에서 철거하라면 해야만 한다.)


'얼굴 인식을 통한 스마트싱스의 도어락 연동을 하고 싶습니다'와 같은.

이상한 말은 안 하고.

"택배 확인을 위해 카메라를 설치하고 싶은데.

카메라 렌즈의 방향을 최대한 밑으로 내려.

종아리 위로는 촬영되지 않도록 설치하겠습니다."

라고 설명했으며.


혹시 모를 트러블을 대비해.

"가족 중 한 분이라도.

생각이 바뀌어 직접 말씀하시기 힘들다면.

저희 현관문에 제거를 원한다고 포스트잇에 적어주세요.

바로 철거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려.

철거 요구를 부담 없이 요청하도록 했다.



2. 거치대 구입.

Netatmo Welcome은.

집의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컨셉이라.

일반 CCTV 거치대를 사용할 수 없다.


자바라 스타일의 거치대를 구입해서. (아래)

각도 조절이 가능함을 확인했지만. (아래)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자력에 비해.

Netatmo Welcome와 철판의 접촉 면적이 작다. (아래)



3. 거치대 부착력 개선.

초강력 양면테이프로.

곡면을 따라 철판과 밀착시킨 후. (아래)

기울기에 따라 테이프를 겹쳐.

접착력과 자력으로 부착 강도를 확보했다. (아래)



4. 전원 공급.

USB 연장선을 이용해.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전원 공급을 하려 했으나 실패.


3m 요이치 케이블과. (아래)

동일 스펙 어댑터를 연결했으나. (아래)

실패. (아래)


정품 케이블을 잘라.

전선을 연장해서 해결했다.



5. 마무리.

거치대와 벽의 부착력을 양면테이프에 의존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커서.

실리콘 보강 후. (아래)

단자함 콘센트와 연결해서.

끝.




자동화 세팅.

1. 얼굴 인식 초기화.

얼굴 인식 상태를.

최소 1시간 인터벌을 기다리지 않고.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강제로 Away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래)



2. 트리거 설정.

'현관에' 가족 얼굴이 보이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Porch Face Recognition 가상 스위치를 켜라.


참고1.

Netatmo Welcome이 두 대라면. (아래)

특정 카메라를 꼭 선택해야만 한다.


참고2.

스마트싱스와 통합시켜도.

'어떤 카메라의 얼굴'은 선택할 수 없다.



3. 자동화(webCoRE) 세팅.

집에 어른이 있고.

(꼬맹이를 따라오는 사람이 있을 경우 대비.)

자동화 모드일 때.

Porch Face Recognition 스위치가 ON으로 바뀌면.

도어락을 열어라. (아래)



4. 실패.

1분 뒤에 열리는 등 문제가 많아 삭제했다.




후기.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1)

카메라가 얼굴을 정면으로 봐야 하는데.

위에 설치된 상태라 방법이 없다.

밑으로 내려 정면을 향하면.

난 앞집과의 약속을 어기게 된다.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2)

사람과 카메라가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야만 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후 좁게 돌면.

인식 문제가 생긴다.



카메라 설치 위치가 실패 원인이다. (3)

나이트비전이 켜져 있을 때.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내려.

조명이 켜지면.

얼굴 부분이 밝게 나와.

생기는 문제다.

센서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는.

나이트비전을 OFF시켜 해결할 수 있다.



위험하다. 

얼굴 인식 딜레이로.

집에 가족이 들어온 후.

문이 열릴 수 있어 위험하다.

(자동화로 해결할 수는 있다.)


참고.

후기에도 적었듯.

다른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지만.

닌텐도 스위치의 마리오 오디세이에 나오던 게임 캐릭터를.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있다. (아래)



얼굴 인식 도어락 자동화는 가능하다.

사용자를 멀리서부터 인식할 수 있도록.

'제대로'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답답하지 않게 자동화가 가능하다.



외부 현관 카메라는 편하다.

현관 카메라를 사고 방지 목적으로만 생각했는데. (아래)

진짜 무.선. IP Camera - Blink Camera

택배 확인할 때 편하다. (아래)



외부 현관 카메라가 있으면 좋다.

꼬맹이들이 학교 가는 모습만 골라서.

하나의 영상으로 편집하면.

한 편의 성장 앨범이 된다.



Netatmo Welcome은 철거 예정이다.

개인 저장장치 지원이 아닌.

클라우드가 가능한.

홈킷 지원 카메라로 변경할 예정이다.




총평.

도어락 자동화를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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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실을 '구성원이 집에 있다'라는 의미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 확인.

가족들이 동시에 집에 들어와도.

Netatmo Welcome의 얼굴 인식률이 높아. (아래)

(동시에 4명까지 얼굴 인식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Netatmo Security의 DTH와 스마트앱을 설치하고. (아래)

[BETA] Netatmo security

며칠 동안 테스트해봤더니.

한 개만 더 있으면.

정확한 재실 센서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

추가 주문했다. (아래)


참고1.

카메라 세팅 항목.

Local IP for camera.

: 앱에는 맥 주소만 나오니 공유기에서 확인.

Access key for camera.

: Security 앱에서 ON, OFF할 때 설정한 키.


참고2.

모션 센서의 반응 속도 및 신뢰도는 괜찮지만. (아래)

(Blink Camera와 다르게 모션 센서 기능을 제대로 한다.)

범위가 넓어(카메라에 보이는 영역 전부 감지).

불편할 수 있다.




Netatmo Welcome 세팅.

Netatmo 연결이 잘 되는 상황도 있지만. (아래)

처음보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2. 세팅. (1)

 힘들었다.


오전 9시 47분에 시작해서. (아래)

100번 넘게 시도하며.

다음 날 오전 9시 56분에 성공할 때까지. (아래)

출근도 못 하고 악 바쳐서 해봤는데.

Netatmo 제품 연결은 PC 세팅이 답인 것 같더라. (아래)


초기 연결이 끝나면.

각 카메라의 얼굴 인식률 및 상태. (아래)

스와이프를 통한 카메라 전환. (아래)

카메라별 저장 화질 설정. (아래)

Security Code 입력 후.

개별 Arm, Disarm (On, Off)이 가능하다. (아래)




재실 세팅 - 현재 재실 센서의 문제점.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 스마트싱스 재실만 믿어야 한다.

스마트싱스의 Presence Sensor와 Life360으로만.

재실 센서를 사용했는데. (아래)

작년에 스마트싱스 재실 오류 후.

수동으로 재실 상태를 바꿀 필요가 있어.

(재실은 중요한 조건으로 사용되어 문제가 생기면 많이 불편하다.) 

가상 스위치를 만들어 홈킷(HomeKit)에 연동시킨 후. (아래)

홈킷 자동화와 스마트싱스 재실을.

조합했다. (아래)


처음에는.

홈킷(빨간색), 수동(연두색), 스마트싱스(파란색) 모두 잘 작동해서. (아래)

만족스러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홈킷(IOS 11.0.3) 신뢰도가.

스마트싱스보다 많이 안 좋아.

(자주 내 재실 상태만 1분마다 몇 시간 동안 계속 변경된다.)

삭제.


참고.

스위치 대신.

Simulated Presence로 세팅하면.

홈킷에는 센서로 나타나지만.

홈킷으로 수동 변경은 불가능하다.



둘째. 스마트폰을 꼭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Wifi 재실을 이용하면.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4. Host Pinger 재실 세팅.

깔끔한데.

꼬맹이들 아이폰 설정을.

문자, 전화, 음악만 가능하게 해놨더니.

안 가지고 다녀.

나하고는 안 맞는다.




재실 세팅 - 얼굴 인식 기반.

1. 스마트싱스 통합.

Netatmo Welcome에서 얼굴 인식이 가능한 가족 구성원 추가.



2. Netatmo Welcome 세팅.

카메라를 OFF시키면.

Disarm만 되는 것이 아니라 얼굴 인식까지 불가능하니. (아래)

켠 후.

Away 시간을 1시간으로 변경. (아래)


참고1.

가장 아쉬운 부분인데.

카메라마다 Away 시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없다.

세팅에서 방이 아닌 다른 집으로 변경하면 가능하지만.

홈킷 정식 연동 때.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참고2.

최소 시간이 1시간이라.

빠른 OFF가 필요한 전자 제품이 있는.

방 재실로는 얼굴 인식이 아닌 모션이 좋다.



3. 자동화 설정. (1)

얼굴 인식(좌),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우)를. (아래)

Face Recognition과 Location Base 변수에 할당. (아래)



4. 자동화 설정. (2)

어른.

스마트싱스가 not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시간에 따라 얼마 동안 안 보이면.

집에 없음 상태로 바꾸고.

스마트싱스가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보이면.

집에 있음 상태로 바꿔라. (아래)



꼬맹이.

어른이 집에 없을 때.

모션 감지가 1시간 동안 안 되면.

Away 루틴이 실행되는 것을 조합했다. (아래)


스마트싱스가 not present 또는 모드가 Away 상태로 바뀌거나.

집의 어른 재실 상태 및 시간에 따라.

얼굴이 얼마 동안 안 보이면.

집에 없음 상태로 바꾸고.

스마트싱스가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보이면.

집에 있음 상태로 바꿔라. (아래)



5. 테스트.

얼굴과 위치를 조합해. (아래)

스마트싱스와. (아래)

홈킷에. (아래)

재실 상태 반영하는 것을 확인한 후 끝.




총평.

2년 만에 재실이 완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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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Vivarium) IP Camera 조건.

Netatmo Welcome의 구입 조건과.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비슷하다.


양보할 수 없는 조건.

1. 중국 회사 제품이 아닐 것.

유리 사육장 안에 설치되지만.

생활하는 가족 모습이 보여.

보안 이슈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


2. 무조건 작을 것.

큰 카메라는 관상에 거슬릴 것으로 생각해서.

넣었던 중요한 조건이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추가 Netatmo Indoor Module을 사육장에 설치하며.

관상 목적은 어느 정도 손을 놨다.


3. 화각이 100도 이상일 것. 

최소 100도가 되어야.

사육장 상단에서 일광욕하는 카멜레온을 볼 수 있으며.

각을 잘 잡으면 반대편 사육장 하단까지 가능할 것 같다.


4. 나이트 비전을 지원할 것.

Blink Indoor의 경우 어두운 곳에서.

움직임이 발생하면 LED가 켜지며(상당히 밝다) 녹화를 하는데.

주행성 카멜레온에게는 큰 스트레스 요소다.



있으면 좋은 조건.

1. FHD 저장이 가능할 것.

HD도 괜찮지만.

FHD의 보는 맛이 더 좋다.


2. 바로 NAS 저장이 가능할 것.

다운받아 NAS에 저장하는 과정이.

번거롭다.


3. 모션 민감도 조정이 가능할 것.

카멜레온이 진짜 움직일 때만.

녹화하고 싶다.


4. 팬(Pan), 틸트(Tilt)가 가능할 것.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데.

카메라 사각에 카멜레온이 있을 때.

유용할 것 같다.



위와 같은 기준으로.

NAS 저장과 팬, 틸트 조건을 제외한.

나머지를 만족하는 Blink XT를.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2. Blink XT 개봉 및 비교. (끝)

선택했다.




준비.

커버를 벗겨.

카멜레온의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는.

녹화 중(REC) LED를 OFF 시키고. (아래)

카메라 하단에 있는 USB 연결부를 피하고자. (아래)

마운팅 방향을 위로 향한 후. (아래)

태블릿에서 사용한 3m 길이의 케이블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5. Fire 7 Tablet with Alexa.

멀티 충전기와 연결해. (아래)

어댑터 개수를 최소화시켰다.




세팅 - 싱크 모듈 (Sync Module).

Indoor Blink로 구성된 Work 시스템과.

독립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dd a System' 터치. (아래)


시스템 이름 및 싱크 모듈을 추가하고. (아래)

LED가 점멸할 때. (아래)

펌웨어 업데이트 및 Wifi 연결 후. (아래)

신호 강도 확인. (아래)




세팅 - 카메라 (Camera).

'Add a Blink Device'를 눌러.

Blink XT Camera 선택. (아래)


싱크 모듈과 마찬가지로.

펌웨어 업데이트 및 암컷 이름 할당 후. (아래)

수컷까지 추가해서. (아래)

끝.




세팅 - 설치.

적절한 카메라 각도를 찾느라.

가장 오래 걸린 과정이다.


꽃철사로.

암컷. (아래)

수컷. (아래)

카메라 모두 구석에 고정해서. (아래)

카메라 신호 강도 확인 후. (아래)

끝.




후기.

옵션을 변경해야 FHD 저장이 가능하다.

Blink Indoor와 차이 중 하나가 FHD인데.

'Video-Quality' 항목에서.

기본 설정된 Best를 Enhanced로 바꿔야만 한다.


참고.

Blink Indoor (좌), Blink XT (우) 설정을 보면.

Blink XT에는.

'IR'과 'Enhanced' 항목이 있다. (아래)



방수 문제는 모르겠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방수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미스팅 때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습하고 전면에 항상 물이 튀긴 상태에서도. (아래)

정상 작동하지만.

사용 기간이 짧아 아직 모른다.



나이트 비전은 나쁘지 않다.

Netatmo Welcome의 나이트 비전 전환 속도에 비교하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느리지만.

카멜레온의 생존 상태 확인이라는 목적에는. (아래)

부족함이 없다. (아래)



모션 센서가 유리를 통과할 수 있다.

PIR 센서라 유리 통과를.

당연히 못 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사육장 문을 닫은 상태인데도.

녹화 목록에 있어. (아래)

확인해보니 가능하더라. (아래)


민감도를 줄여서 해결했다. (아래)



시스템마다 저장 공간을 새로 준다.

클라우드 저장 방식인 블링크의. (아래)

저장 목록을 보면.

모든 시스템을 통합해서 보여줘. (아래)

7,200초의 저장 공간을 공유하는 것 같지만.

계정이 아닌 시스템마다 할당된다. (아래)




총평.

제품은 만족하는데 블링크 회사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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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2)

Wifi 연결이 불가능해서 힘들어서 그렇지.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2. 세팅. (1)

나머지 세팅은 간단하다.


카메라 이름을 할당하고. (아래)

정면에 빛을 받지 않도록 위치를 잡은 후. (아래)

Away 시간, 노티, FTP, 펫 이뮨(Pet Immune) 등만 선택하면.

세팅 끝. (아래)




얼굴 인식 학습.

얼굴 인식은 기대하지 않았던 기능이라.

처음에는 재미로 세팅했다.


Unknown face인.

나를 인식시킨 후. (아래)

(Netatmo Security 자동화가 필요 없다면 넘겨도 된다.)

아래 GIF와 같은 학습 과정을 거쳐. (아래)

가족 얼굴 인식률을. (아래)

계속 높이면 된다. (아래)


참고1.

한글 표시에 문제가 있어.

영어를 추천한다. (아래)


참고2.

인공지능이 아니라.

학습은 적절한 단어 선택이 아니지만.

인식시키는 모든 과정을 '학습'으로 통칭하겠다.




후기.

발열이 심하다.

설명서에.

발열로 인한 설치 위치가 언급되었을 정도로.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높은 온도를 유지하는데. (아래)

초기 설치 문제와 함께.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이다.


내구성을 비롯한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쉽게 넘어갈 내용은 아니다.



화질이 좋고 실시간 시청을 위한 전환 속도는 양호하다.

같은 720p로 비교해봐도.

(Netatmo Welcome은 1080p까지 지원한다.)

Blink Camera Indoor 또는 XT보다 월등한 화질이며.

카메라 전환 및 실시간 시청을 위한 반응 속도는 답답하지 않다.



얼굴 인식은 빠르다.

얼굴 인식 속도의 경우.

'테스트 위치'에서 4~10초로 측정되었다.


이 부분은 도어락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겠다.



초기 설치 위치는 얼굴 인식이 자주 되는 곳이어야 좋다.

현관 입구와 같이 이동이 적은 곳에 바로 설치하는 것보다.

거실이나 식탁 등에 위치를 잡아. (아래)

다양한 환경-각도, 밝기(중요하다.)-에 노출, 학습시켜야.

실제 인식률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

(만족스러운 인식률이 나올 때까지 내 환경에서는 2~3일 정도 걸렸다.)



나이트 비전(Night Vision)은 모르겠다.

나이트 비전 전환(Auto 설정 가능) 속도는 빠르며.

촬영 결과물은.

빛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깨끗하고. (아래)

빛이 없으면 노이즈가 심한 편이지만. (아래)

어두운 곳에서의 학습이 끝나면.

둘 다 얼굴 인식 문제는 없다.


참고1.

나이트 비전이 켜졌을 때 인식 속도는.

밝은 곳에 비해 느리다.


참고2.

빛이 없을 때.

결과물을 보면.

침입자의 얼굴 확인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하지 않으면 동일인으로 인식 안 한다.

같은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은 불편하지만.

다른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없어.

보안 측면에서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꼬맹이가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학습되지 않았거나. (아래)

모자를 쓰거나.

긴 머리를 묶거나.

갑자기 일반 안경을 쓰거나.

안경을 쓰던 사람도 디자인이 확 바뀐 안경으로 교체하면.

인식 문제가 있지만.

대부분 실내에서는 편한 복장이라.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영화 속 인물을 인식하는 문제가 있었다.

내 얼굴과 상반신만 찍은 사진, 동영상을.

Netatmo Welcome 앞에서.

아이패드로 보여줬을 때는.

얼굴 인식을 안 했는데.

영화 속 인물로 추측되는 사람 한 명을.

인식하는 경우가 있었다. (아래)

인식 알고리즘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큰 화면(120인치)이라.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인식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가족 동영상을 틀어봤는데 재현은 못 했다.



어린이(10세 미만)의 얼굴 인식 문제가 있다.

꼬맹이 키와 맞지 않은 설치 위치 또는.

얌전히 걷지 않는 행동 패턴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다른 가족 구성원과 비교하면 얼굴 인식률이 떨어진다.



얼굴 인식은 로컬 SD 카드에 저장된다.

사용자 입장에서 귀찮지만 장점이다.


32개의 얼굴-32명의 사람이 더 정확한 표현-을 암호화시켜.

Netatmo Security 서버가 아닌.

SD 카드에 저장하기 때문에.

Netatmo Welcome 제품끼리 얼굴 정보를 공유할 수 없어

추가 카메라를 구입하거나.

SD 카드 교체 시 학습을 새로 해야 한다. (아래)


참고.

얼굴은 생체 정보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업장에서 습득된 얼굴 정보를.

활용하는 것(직원 출퇴근, 방문자 확인)은.

법적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펫 이뮨은 모르겠다.

아내가 나갔을 때만 작동하는 로봇 청소기를. (아래)

브라바 (Braava) 380T를 지르다.

처음 세팅했을 때는 동물로 인식했었는데.

포스팅하려고 살펴보니.

일반 모션으로 인식하고 있다. (아래)

(동물로 인식하면 발자국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NAS가 있거나 Dropbox 유료 이용자에게 좋다.

NAS의 경우 FTP를 통해.

년. (아래)

월. (아래)

일. (아래)

폴더에 저장되는데.

저장 용량은 28기가 정도 된다.


참고1.

저장 환경은.

Netatmo Welcome 1대.

1월 중 반은 이동이 많은 거실, 나머지 반은 이동이 없는 현관이었고.

해상도는 720p로 설정했다. (아래)


참고2.



절대로 일반 CCTV를 대체할 수 없다.

설명에는.

암호화되어 SD카드에 저장된 영상이.

설정한 클라우드로 '즉시' 저장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약간의 인터벌이 있고.

대부분 업로드에 성공하지만. (아래)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다시 시도해서 업로드는 완료하지만.

이 제품을 알고 있는.

악의적인 사용자가 SD 카드를 빼거나.

제품을 들고 가버리면.

해결 방법이 없다.



모션 감지 범위 설정은 없다.

직장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Synology Surveillance Station의 모션 영역 설정이 없는 것이.

아쉬웠는데.

얼굴 인식 모니터링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상상하고 있다.



앱 만듦새는 좋다.

문제가 있을 경우.

Netatmo Security 앱에서 얼굴 인식 상황 및 히스토리에 따라.

빠르게 분류해.

영상을 보거나 다운받기 쉬우며. (아래)

(SD 카드에 저장된 영상만 가능하다.)

Netatmo Weather Station처럼.

정보 접근이 쉽도록.

사용자 친화적으로 잘 만들었지만.

Wifi 연결하다가 0점 없어서 1점 줬다.



어떤 제품을 만들었는지 아는 회사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사용자가 어디까지 활용할지 생각하지 않고.

(본인들이 어떤 제품을 만들었는지 모르고.)

개발만 해서.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회사와 달라.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다.


IFTTT에서.

2개밖에 안 되는 액션과 비교해 월등히 많은 트리거(Trigger) 내용을 보면.

커스텀 DTH를 통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통합과 똑같은 수준의.

'연동'이 가능할 정도로. (아래)

IoT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게다가 홈킷(HomeKit) 연동까지...




총평.

만족스러운 제품은 아니지만.

장난감인 얼굴 인식을 스마트싱스와 연동시켰더 꽤 재밌다.




추가. - 2018년04월02일.

영화 한 편 봤더니.

나이트 비전까지 켜서.

스크린에 보이는 등장 인물을. (아래)

사람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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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atmo Weather Station처럼.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초기 설정에만 3시간이 걸렸는데.

계속된 실패 원인을 알 수 없어 과정을 공유한다.

(초기 설정 후 모든 Netatmo 제품의 끊김 문제는 없다.)




준비.

얼굴 인식 및 나이트 비전과 반응 속도 테스트를 위해.

가족 구성원 이동이 많은 거실에 위치를 잡고. (아래)

Netatmo Security를 검색해. (아래)

(IFTTT 서비스에서도 Security를 선택해야만 한다.)

위치 접근 허용 안 함.

(Netatmo Security 자체로 Arm, Disarm을 자동화시키려면 허용.)

홈 데이터 접근 허용.

터치 후 설치 끝. (아래)


참고.

애플 홈킷(Apple HomeKit) 인증 마크와.

홈 데이터 항목이 보이지만.

홈킷 연동은 2018년 봄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세팅 (1) - 실패.

Netatmo Welcome을 거꾸로 뒤집어. (아래)

앱에 나오는 것처럼 Blue를 터치하면.

스마트폰 연결은 되지만. (아래)

Wifi 연결은 계속 실패. (아래)


참고.

Netatmo Welcome은 2.4GHz만 지원하며.

5GHz에 연결된 스마트폰이라면 자동 연결 해제 후.

2.4GHz인 상태로 세팅해야만 한다.




세팅 (2) - 실패.

어댑터 교체 후 시도했지만 실패.

공유기 설정 확인 후 재부팅해도 실패. (아래)

아이패드로 세팅해봐도 실패. (아래)

갤럭시 노트도 실패. (아래)




세팅 (3) - 성공.

나와 같은 사례가 많아.

제품 불량을 의심하며 PC로 세팅해봤다. (아래)


PC 연결 후. (아래)

다음 링크 하단의.

http://welcome.netatmo.com

Alternative setup from computer로 세팅해서. (아래)

10번 만에 성공. (아래)




총평.

만약을 위해 아마존 직배를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7월24일.

SmartThings Wifi Hub 설치 후.

SSID가 변경되어 PC로 네트워크 설정을 다시 해봤는데.

두 개의 Netatmo Welcome에서 공통점을 찾았다.


PC 연결 후.

Wi-Fi Configuration까지 '빠르게' 진행하면.

SSID를 찾을 수 없고.

천천히 시도하면.

무조건 SSID가 검색된다.

10번 정도 테스트해봤으니 확실한 팁일 듯...



Posted by Makelism

샤오미 누수 센서를 지르다.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샤오미 도어 센서와 압력 매트의 로그 문제는.

(에코링크에 연결된 압력 매트는 문제없다.)

누수 센서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정보를 살펴보다가. (아래)

2017년10월 정보.

방수 가능한 수위 센서를. (아래)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내부에 설치할 목적으로 주문했다.




박스.

Zigbee, CR2032.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의 장점이라고 생각한.

IP67 방수 등급이 보이지 않아.

내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판매 페이지에는 방수 기능 설명이 있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양호하고. 

구성품은 Aqara Water Sensor(건전지 내장), 설명서가 있다. (아래)




설명서.


참고.

초기화 방법은.

버튼(물방울 모양)을 누른 상태로.

'빠르게' 점멸 후 소등까지 기다리면(10초~60초) 된다.




Xiaomi Water Sensor.

센서스럽지 않은 디자인이고.

바닥 두 개의 나사 사이에 전류가 흘렀을 때.

누수 센서가 작동하는 방식이며. (아래)

내부에는 실링 처리와 두꺼운 덮개 및 일체화된 디자인으로.

방수, 방진 기능을 확보했다.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결.

DTH(링크) 추가 후.

샤오미 누수 센서 버튼을 눌러.

다른 샤오미 센서처럼 catchall로 추가하면 되는데.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바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었다. (아래)


참고.

배터리 정보는 믿지 말아라. (아래)




설치. (1)

갤럭시, 아이폰과 동일한 등급인 IP67은. (아래)

방진(6)은 완벽하게 가능하며.

방수(7)는 15cm~1m에서 30분간 수분 침투를 방지하는데.

설치 위치의 수압이 낮고 내부 만듦새가 좋아.

물통에 넣어도 상관없을 것이라 상상하며 세팅했다.


바닥에 깔린 물을 인식하지 않도록.

뒤집어서 설치 후.

12시간 동안 테스트해서.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 (아래)


비바리움 미스팅에 있는 기존 수위 센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누수가 있으면 안 되는 곳에 재활용했고. (아래)

(나중에 Visonic으로 교체했다.)

샤오미 누수 센서로 교체 후. (아래)

테스트까지 끝냈는데. (아래)

며칠 후. 

계속 연결이 끊겨서.

뜯어보니.

전부 물에 잠겨있더라. (아래)


참고.

샤오미 누수 센서 침수 사례.

https://blog.naver.com/fuls/221179659407




설치. (2)

말려도. (아래)

정상 작동을 확신할 수 없어.

(말리면 정상 작동한다.)

추가 주문한 센서에. (아래)

전선 연결 후. (아래)

원래보다 더 마음에 안 드는 모습으로 복구시켜서.

세팅 끝. (아래)




후기.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조약돌 같은 생김새라.

주변 제품, 바닥과 이질감이 크지 않다.


디자인은 마음에 안 든다.

제품에 부착할 때는.

일반 도어 센서를 더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연결은 복불복이다.

7개 중.

3개는 설치 후 한 번도 안 끊겼고.

1개는 10번 정도 리조인해서 해결.

나머지 3개는 20번 정도 리조인하다가 포기했다.

(샤오미 누수 센서 7개 전부 Zigbee ID를 갖고 있다.)


수위 감지는 좋다.

샤오미 도어 센서의 경우.

물을 채울 때 빠르게 건조와 누수 상태를 반복하는 때도 있는데.

이 제품은 덜하다.




총평.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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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Camera 선택.

Blink Camera를 직장으로 방출하고.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CCTV에 가까운 세팅을 하기로 했다.


양보할 수 없는 조건.

1. 중국 회사 제품이 아닐 것.

가장 마음에 드는 카메라는.

착한 가격과 월등한 성능, 연동, 호환성을 가진 포스캠(Foscam) 제품이었지만.

조금만 검색을 해봐도 무수히 나오는 중국 제품의 보안 이슈는.

네트워크 지식이 부족한 내게.

구입을 주저하게 만든다.


2. 홈킷(HomeKit) 연동이 가능할 것. (1)

아내 스마트폰에 여러 앱을 설치하고 싶지 않다.

홈킷 하나로 끝내자.


3. 홈킷(HomeKit) 연동이 가능할 것. (2)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잦은 서버 문제는.

나에게.

자동화는 부족하지만 조금 더 안정적인 홈킷 세팅 준비를.

강요(?)하고 있으며.

난 준비를 하고 있다.



있으면 좋은 조건.

1. 유선 연결을 지원할 것.

배터리만 연결하면.

정말 필요할 때 문제가 된다.


2. FHD(1080P) 저장이 가능할 것.

Blink의 HD 화질은 아쉽더라.


3. NAS 저장이 가능할 것.

전용 앱만 사용하면.

필요한 영상만 저장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저장 용량에 제한이 있어.

모든 정보를.

NAS에 자동으로 저장, 백업하고 싶다.


4. 음성 녹음, 적외선 촬영이 가능할 것.

양방향 오디오까지는 필요 없지만.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녹음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없어도 되는 조건.

1. 스마트싱스 또는 IFTTT 연동이 가능할 것.

Blink에 세팅했던 자동화는.

Arm, Disarm 뿐이라.

홈킷으로도 구현할 수 있지만.

연동된다면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참고.

Netatmo Welcome과 ST 연동은 꽤 훌륭하다.


2. CCTV같지 않은 디자인.

가정집에 어울리는 디자인이면 좋겠다.



위와 같은 기준으로.

아마존 평점 3점의 D-Link Omna 180 Cam HD를. (아래)

고민했지만.

NAS 저장을 지원하지 않아.

홈킷 지원 '예정'이며.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아마존 평점 3.5의 Netatmo Welcome을 선택했다. (아래)




박스.

얼굴 인식. (아래)

다국어로 적힌 스펙. (아래)

FHD 및 FTP 지원 확인. (아래)

130도 촬영, 나이트 비전. (아래)

겉박스를 제거하면. 

내부 박스가 나오는데. (아래)

계속 얼굴 인식 기능을 강조한다. (아래)




구성품.

Netatmo 제품답게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micro SD카드 8GB가 삽입된 본체, 설명서. (아래)

우람한 크기를 자랑하는. (아래)

프리볼트 어댑터 (5V, 2A). (아래)

USB 케이블 및. (아래)

Netatmo 제품 안내문이 있다. (아래)




설명서.

Netatmo는.

앱을 통해 튜토리얼 형태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처럼.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3. Netatmo Wind Gauge를 지르다 + 설치 브라켓.

동봉된 설명서는. (아래)

간단하지만. (아래)

사용해보니.

아래 내용을 그냥 넘기면 안 된다. (아래)


참고.

product-book-welcome-en-US.pdf




Netatmo Welcome.

왼쪽부터.

micro SD카드, USB, 이더넷 포트. (아래)

메모리 카드는 누르면 팝업. (아래)

Netatmo Weather Station과 비교. 

왼쪽부터 추가 모듈, 베이스 모듈, Netatmo Welcome. (아래)




총평.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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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감지기 선택.

샤오미(Xiaomi MiJia Honeywell Smoke Detector)와

First Alert 제품 중. (아래)

연결 끊김에 대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

(후기를 보면 샤오미 연기 감지 센서의 끊김 문제는 없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공식 연동 제품인.

First Alert를 선택했다. (아래)




박스.

배터리 수명은 7년. (아래)

Z-Wave, 연기, 일산화탄소 감지. (아래)

경고음이 많이 커서.

음소거 버튼을 '특별한' 장치인 것처럼.

여기저기 적어놨더라.


참고.




구성품.

패키징 상태는 좋고. (아래)

구성품은.

브라켓이 달린 First Alert 본체.

AA 배터리 2개, 경고 스티커 2장, 설명서, 나사가 있다. (아래)




설명서.

전체 설명서 중. (아래)

First Alert Manual.pdf

장치 설명. (아래)

LED 상태. (아래)

스마트싱스 연동 및 공장 초기화 방법. (아래)

설치 주의 사항. (아래)

배터리 경고음. (아래)

테스트 방법을. (아래)

따로 추가한다.




First Alert.

Smoke Detector and Carbon Monoxide Alarm.


First Alert가 워낙 목적에 충실한 디자인이라.

네스트 프로텍트와 비교해봤는데. (아래)

실내에 두기에는.

First Alert의 디자인이 투박, 산만, 조잡하다. (아래)


참고.

네스트 프로텍트의 단점이라고 생각한.

배터리 수명(6개월)은. (아래)

Nest Protect 2세대를 지르다. - 1. 개봉.

설치 후 2년에 가까운 지금까지는 괜찮다.

(교체한 기억이 없다.)




세팅 - 스마트싱스 연결.

음소거 버튼을 누른 상태로.

배터리를 삽입하면. (아래)

스마트싱스에 추가되며. (아래)

센서 상태도 바로 올라온다. (아래)




세팅 - 테스트 및 설치.

스마트싱스의 SHM이나 코어(CoRE) 세팅이 되어있다면.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자동화 세팅 전에 테스트해야만 한다.


스모크 스프레이를 뿌려. (아래)

경고음 및. (아래)

(체감상 동영상보다 100배는 크다.)

스마트싱스 리포팅 확인 후. (아래)

브라켓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설치 끝. (아래)




세팅 - 화재 자동화.

SHM 및. (아래)

webCoRE 센서 항목에 추가해서 끝. (아래)


참고.

온도 센서 중. (아래)

간혹 500도가 넘는 비정상적인 온도를 리포팅하는 경우가 있어. (아래)

(ST, Visonic 도어 센서)

한 번이라도 문제를 일으켰던 센서는.

조건에서 제거했다.




세팅 - 동파 방지 열선 자동화.

Netatmo 외부 온도와. (아래)

Nest Weather, 화재 감지기 상태 및. (아래)

2주방 실내 온도 평균값을 기준으로.

(내외부 온도 시간차 때문에 change를 사용하면 안 된다.)

열선을 켠 후. 

내가 외부에 있을 때 상태 노티를 하며.

30분마다 작동하고 있음을 알리고. (아래)

스마트싱스를 믿을 수 없어.

(난 스마트싱스 대안을 찾고 있다.)

열선이 켜졌을 때.

IFTTT로 이메일 노티도 설정했다. (아래)


모드 변경 또는 온도가 올라가거나 화재 감지가 되면.

열선을 꺼라. (아래)




총평.

첫 번째 자동화 실행은 2019년 1월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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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리튬 배터리 2개로 2년 작동.

알렉사 연동. (아래)

참고.

광고하는 배터리 수명(2년)은.

블링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상황을 의미한다. (아래)

Blink Camera 업데이트 - 배터리 및 롱텀 후기.

그나마 이런 제품군 중.

블링크 배터리가 오래 간다고 하는데.

오랜 시간 사용해본 결과.

즐거움이 아닌.

보안 카메라 '흉내'를 내려면 배터리 연결은 추천하지 않는다.


실내, 실외용. (아래)

적외선을 이용한 나이트 비전. (아래)

체크해야할 내용이 많다.

실내용 블링크와 다르게 FHD 지원.

시야각 110도.

실외용에서 중요한 작동 보증 온도는 섭씨 영하 20도에서 영상 45도로.

스펙은 양호하다. (아래)

2.4 Ghz만 지원.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어댑터. (아래)

USB 케이블. (아래)

마운트 킷. (아래)

예전 블링크와 다르게. (아래)

Blink Camera를 지르다. - 1. 개봉.

출처를 알 수 '있는' 에너자이너 얼티메이트 리튬. (아래)

카메라 2개, 싱크 모듈, 설명서가 있다. 




설명서.

반품 안내문과 보안 스티커, 설명서가 있는데. (아래)

앱 및 설치 방법은 Blink Indoor와 동일하며. (아래)

USB 연결, 분해 방법 및.

녹화 알림등 OFF만 체크하자. (아래)

설치 설명서. (아래)

Blink User Guide.pdf


참고.

USB 연결을 하면 방수가 안 된다.

제품 컨셉을 곱씹어보면 수긍은 가나.

상상도 못 했던 내용이다.

미리 알았어도 대안이 없어 이 제품을 구입했을 것이지만...




Blink XT.

패키징처럼.

싱크 모듈, 카메라의 만듦새는 좋은데.

회사가 별로라.

처음 블링크를 만났을 때의 흥분과 즐거움을 못 느끼겠더라.


브라켓이 달려있는 블링크가 거꾸로 되어있는데.

USB 위치 때문에 ㄱ자 커넥터가 없다면 설치가 어려울 수 있다. (아래)



Sync Module. (아래)


Blink XT Camera.

방수를 위한 실링 처리. (아래)




Blink Indoor와 비교.


Sync Module.

거의 동일하지만. (아래)

신제품인 Blink XT에서 이더넷 포트가.

삭제된 것으로 봐서는. (아래)

유선 연결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하겠다는.

블링크의 답변은 거짓이었고.

그럴 의지도 사라졌음을 알 수 있다.

(삼성 360 스피커 WAM7501과 더불어 구입한 제품 중 가장 믿을 수 없는 회사다.)



Blink Camera.

방수 커버가 있는 XT가 더 크고 두껍고. (아래)

LED가 없다. (아래)



기능.

Blink XT는.

방수, 적외선 촬영이 가능하며. (아래)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FHD 녹화가 가능하다.




총평.

Blink XT의 장점을.

모두 살리고 싶다면.

'움직이는 물체가 있으면 안 되는' 외부에 숨겨두고.

일부라도 살리고 싶다면.

USB 연결 후.

조명 없는 실내에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팅 및 후기는 비바리움 포스팅에서...




추가 - 2018년07월18일.

혼자 알기 아까워.

배터리 정보를 공유한다.

(후기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Makelism

Blink 연동 중지.

2017년02월15일에 받은.

아마존 에코로 Blink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이메일이. (아래)

나에게 나쁜 영향을 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통합이 가능한. (아래)

RBoy의 DTH, 스마트앱을 결제했지만. (아래)

Blink Camera를 지르다. - 3. SmartThings와 통합 및 활용. (끝)

센서 반응과. (아래)

실시간 시청이 느려. (아래)

(Blink 앱(좌), 스마트싱스 앱(우)인데 터치 후 약 13초 정도 걸린다.)

필요한 상황에서만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아래)

Blink Camera 업데이트 - 배터리 및 롱텀 후기.

Arm, Disarm 자동화 세팅과. (아래)

꼬맹이들의 등교하 영상을. (아래)

NAS에 저장하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다.


배터리를 사용해.

완전 무선이 가능한 Blink Camera는. (아래)

(에너자이너 얼티메이트 리튬을 사용하는 것이 많이 좋다.)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지만.

필요한 상황에서 배터리가 부족했던 경험 후.

신뢰도 보장이 필요한 현관에만 5V 1A 어댑터와 USB 연장 케이블로. 

유선 연결을 했는데. (아래)

다음 날.

스마트싱스 연동 중지 메일이 오더니. (아래)

바로 서비스를 종료하더라. (아래)

포럼에서는.

아마존의 블링크 인수 때문이라고 추측(확신)하고 있다. (아래)

아마존의 식욕 어디까지…무선보안 스타트업 블링크 인수




대안 카메라 찾기.

Blink 장치 삭제 후. (아래)

가상 장치와 IFTTT를 이용한.

Arm, Disarm 자동화 세팅도 생각했지만.

이럴거면 스마트싱스에서 벗어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해.

실행에 옮겼다.


기존에 사용하던 Blink Indoor는 직장으로 방출해.

내 방의 독립적인 보안 카메라 구축을 위해.

직장 스마트싱스와 IFTTT로 통합하고 . (아래)

비바리움 내부에 설치할 목적으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Blink XT Outdoor를. (아래)

도어락, 홈킷 연동 및 CCTV 기능에 충실한 제품을 찾기 위해.

테스트 목적으로 Netatmo Welcome을. (아래)

구입했다.




총평.

Blink 망하라고 저주하고 싶은데.

나도 같이 망해서 못 빌고 있다.




추가. - IFTTT 세팅시 참고할 내용.

로그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아래)

(2018년01월24일)

난 북미 계정인 것 같다. (아래)




추가. - 초기 세팅시 참고할 내용.

(2018년01월25일)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