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에탄올 난로 (Bio Ethanol Fireplace)를 지르다.

몇넌전부터 사고 싶던.

바이오 에탄올 난로는.

많이 비싼 제품만 있을 것이라 상상했는데. (아래)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제품만 본 이유도 있다.)

놀러 갔다가. (아래)

같지만 다른 스마트 온도조절기 (Smart Thermostat).

센서값도 안 한다는 것을 알고.

(요즘 물건값을 센서 개수로 생각한다.)

집에 오는 길에.

아마존에의 Place Order 버튼을 눌렀다.




바이오 에탄올 연료.

난로가 오면.

바로 작동시키고 싶은 욕심에 미리 주문했다.


제품 보호만 목적인 패키징에. (아래)

구성품은.

유익했던 바이오 에탄올 설명서와. (아래)

연료가 끝. (아래)


투척 소화기처럼. (아래)

소화기와 초강력 양면 테이프를 지르다.

저렴한 페트병에 들어있지만.

(꼬맹이가 소화기냐고 물어보는데 겁나서 숨겨놨다.)

비싸며(1리터에 7,000원). (아래)

손으로 써서 믿기 어려운 제조일과.

순도 99.9%, 원산지 미국 등등의 라벨 및.

'절대 마시지 마세요.'라는.

호기심 유발 경고 문구가 있다. 

잘 마시지도 않는.

술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는...(아래)




바이오 에탄올 난로.

박스.

무지 박스가 나았을 정도로.

고급스럽지도.

제품 정보도 안 적힌.

의미 없는 코팅 박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나쁘지 않은데.

중국산 제품에서 사용되는.

저가형 스티로폼 때문에.

가루가 날려.

언박싱 중 청소기는 필수며. (아래)

구성품은.

의외로 편한 깔때기. (아래)

불을 끄기 위한 덮개. (아래)

난로가 있다. (아래)



설명서.



난로.

보호 유리. (아래)


연료통 케이스. (아래)


연료통과 심지 (Wick).

불이 켜져 있을 때 연료를 넣지 말라는 경고와.

연료 충전 한계선인 MAX. (아래)


프레임. (아래)




세팅.

프레임에.

연료통 케이스와. (아래)

심지 및. (아래)

보호 유리를 조립하고. (아래)

깔때기로. (아래)

바이오 에탄올 연료를 주입한 후. (아래)

켜서. (아래)

즐기다가. (아래)

덮으면. (아래)

끝.




후기.

편하다.

세팅부터 마무리까지 간단하고.

청소도 필요 없다.

저녁 식사나 차를 마실 때.

겁 많은 아내가.

혼자 켤 정도니...



깨끗하다.

금방 증발하는 물만 생기고. (아래)

냄새도 없다.



불멍이 가능하다.

화력은.

온기가 살짝 느껴진다 정도지만.

일 년에 6회 정도 글램핑에서만 맛볼 수 있던.

불멍을.

집에서도 할 수 있어. (아래)

집 조도를 낮춰놓고.

분위기 내기 좋다.


참고.

고기 구워 먹을 생각은 하지 마라.



더 큰 제품을 구입해라.

내가 구입한 제품은 가로 35cm인데.

크기가 작아.

실외에서 사용하거나.

창고 보관, 식탁, 테이블 위에 놓기도 좋지만.

'난로'스러움을 원한다면.

더 큰 제품이.

(연료 소모량은 더 많아지겠지만.)

좋을 것 같다.

이건 아내도 같은 의견.


참고.

1리터에 3~4시간 정도 사용하는 것.

'같다.'



추천한다.

이사나 리모델링 계획이 있다면.

공사할 때 깔끔한 마감이 가능하고.

진짜 난로인.

설치형을 추천한다.

거기에.

자동화까지 시킨다면. (아래)

(아래 동영상 100번은 본 듯...)

끝.




총평.

칭찬받을 것이 확실해서.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는 말은 필요 없으니.

겨울이 끝나기 전에.

여기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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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및 테스트.

전선을 잘라.

실제 환경에 설치할 수 있도록.

결선, 납땜하고 싶었는데. (아래)

나는 못하겠더라.


브레드보드를 사용하면.

깔끔하지만 부피가 커지는 것이 싫어.

절연 테이프로 마감(?) 후. (아래) 

보조배터리로 전원을 공급해. (아래)

온습도, UVB 변화량이.

ESP8266에 올라오는 것을 확인하고.

최종 목적지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애플 홈킷(HomeKit) 세팅에 들어갔다.


며칠 혼자 용쓰다가.

블로거 신짱님(링크)의 아바타가 되어.

쉽게 마무리했지만.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해서 그런지.

아무것도 몰라.

나중을 위해 정리한다.




세팅 (1/4) - ESP8266 설정.

'ESP8266 - Controllers'로 이동해서. (아래)

'Edit' 클릭.


'Protocol'에서. (아래)

'Generic HTTP' 선택. (아래)


공유기 또는 IDE에서 확인한.

스마트싱스 허브의 IP는. (아래)

Controller IP에.

Controller Port는 39500.

Controller Publish는 demo.php?name=&{"%vname1%":%val1%,"%vname2%":%val2%}&.

Enabled까지 체크 후. (아래)

Submit.


'ESP8266 - Devices'에 있는 모든 장치에.

'Send to Controller' 체크 후. (아래)

(이전 포스트에도 언급했지만, 세팅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Interval은 10초 정도로 짧게 잡아라.)

Submit을 누르면.

끝. (아래)




세팅 (2/4) - 스마트싱스 설정.

IDE에서.

온습도, UVB DTH 설치 후. (아래)

ESP8266 UVB DTH.txt

'ESP8266 - Main - More info'의. (아래)

'Network - STA MAC' 주소를. (아래)

콜론(:)을 제외하고.

Device Network ID에 입력해서. (아래)

생성하면. (아래)

UVB, 온도, 습도 데이터를.

설정 Interval에 따라 가져온다. (아래)




세팅 (3/4) - 설치.

하나의 USB 포트에서.

두 개의 ESP8266이 전원을 받도록.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결선 후. (아래)

암컷. (아래)

수컷 사육장에 설치한. (아래)

DHT22가.

Netatmo Indoor Module보다.

스팟(열원)에 가까워.

온도는 높고 습도는 낮게 측정되는.

자동화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VELM6075는.

UVB 램프 바로 아래에 고정해. (아래)

램프 ON, OFF 상태, 잔여 수명에 따라.

측정값이 바뀌는 것을 확인했다.


'집 전체에 이산화탄소 센서 놓기'라는. (아래)

공기질 측정기 Netatmo Healthy Home Coach - 개봉 및 후기.

숙원 사업 준비물 확보는 덤.




세팅 (4/4) - 자동화 및 모니터링.

비바리움 자동화 조건 변수를.

ESP8266으로 교체. (아래)


비교 장치가 없어.

신뢰도 및 정확한 데이터가 확보되지 않은.

UVB 센서(VEML6075)의.

기존 잔여 수명 자동화는 그대로 두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스위치가 켜졌을 때.

측정값이.

10분(ESP8266의 인터벌 참고) 동안.

기준값(200lux) 이하로 측정되면. (아래)

문자를 보내도록 추가. (아래)


액션타일(ActionTiles)에는.

이산화탄소 조건을 빼고.

UVB값을 넣어. (아래)

사육장을 볼 때.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홈브리지에 직접 연결해. (아래)

ESP8266센서 홈브릿지에 바로 연결하기

스마트싱스와 독립된 외부 모니터링을 원했지만.

NAS 교체 후로 미루고.

당분간은.

스마트싱스 데이터를 사용하며. (아래)

문제가 생겼을 때는.

VPN으로 ESP8266에 직접 접속하기로 타협하며.

세팅을 끝냈다.




후기.

VEML6075는 민감하다.

장난감 수준의 측정기는. (아래)

UV 측정기

가까운 위치에서

어떤 각도로 측정해도.

암컷, 수컷 모두 같지만. (아래)

상대적으로 고급인 VEML6075 센서는.

카멜레온이 고정 철사를 건드리거나.

어떤 이유로.

위치나 각도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아래)

ESP8266에서.

보정 후. (아래)

같게 보이게 했다가. (아래)

지금은.

보정하지 않고.

최적의 위치를 찾아가는 중.



만족한다.

저렴한 가격에.

배터리 신경 쓰지 않고.

스마트싱스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연동할 수 있는 점도 좋지만.

그토록 바라던 UVB 측정을 구현한 것만으로도.

나를 만족시키기에는 충분하다.

그런데.

난.

내가 원하는 기능이 있는 완제품이.

편해서 좋다.




총평.

남은 두 가지 중.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2. 자동화 확인 (2) 및 피딩 동영상.

스마트 필름은 포기했으니.

블라인드 자동화만 남았다.


Posted by Makelism

이것저것.

카멜레온 출산 준비를 위한.

인큐베이터를 시작으로.

미뤘던 제품들과.

새로 구입한 제품들을.

(고장 나서 오기로 구입한 제품도 있다.)

개봉, 세팅하며. (아래)

정리를 끝낸 후.

포스팅하려는데.

블로그가 방치된 상태로.

올해가 끝날 것 같더라.


일상을 깨기 싫어.

준비했던 세이브 포스트라도...




ESR 아이폰Xs Max 에센셜 케이스.

주문한 미믹 케이스가.

입고 지연이라며.

감사하게도 무료로 보내줬다. (아래)



박스.



세팅 및 후기.

나쁘지 않지만. (아래)

내 돈 주고 사지는 않았을 듯.


TPU(젤리, 폴리) 케이스가.

처음에는 깔끔한데.

뒷면이 금방 더러워져서.

예전처럼.

초저렴. (아래)

20개를 사는 것이 가성비는 더 나을 것 같다.




ESR 아이폰Xs Max 미믹 케이스. (클리어 EA716)

측면은 TPU지만.

뒷면은 강화유리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

추천 후기가 많아서 구입했다.



박스.



설명서.



세팅 및 후기.

에센셜 케이스와 생김새는 비슷하나.

접히지 않고. (아래)

설명서에서는.

끼우기 힘든 것처럼 보이는데.

쉽다. (아래)


버튼 부분의 이질감이 없는 등.

전체적으로 양호한 만듦새에. (아래)

TPU에서는 느낄 수 없는.

투명하고 쨍한 강화유리가.

아이폰과 일체감을 주는 큰 장점이 있지만.

쌩폰처럼 손가락만 스치면 지문이 고.

뒷면에는 그립력이 아예 없어서.

(옷 위에 올려두면 서서히 미끄러지는 것이 보일 정도.)

꼭 측면을 잡아야만 한다.


미끄러워서 20번 정도 놓쳤는데.

아직'은' 괜찮으며.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난 만족하는 편.

(솔직한 마음으로는 케어플러스 가입자에게만 추천.)




케이안 아이폰XS 맥스 풀커버 강화유리필름. (크리스탈아머3SD)

10만원이 조금 안 되는 케이스까지 사용해보며.

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

'강화유리와 케이스는 싼 것을 사서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라.

늘 저렴한 제품만 선택했는데. (아래)

파는 곳이 없어서.

5,000원이 넘는 고가(?)의 강화유리를 사용해봤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더라. (아래)



케이안 XS MAX 풀커버 강화유리.



세팅 및 후기.

범퍼 케이스라 상상했던. (아래)

가이드 장착.  (아래)

강화유리 부착 후.

가이드 제거. (아래)

끝. (아래)


미믹, 에센셜 케이스와 간섭 없이 잘 맞고.

가이드 때문에 부착도 쉬웠다.


무엇보다.

강화유리가 부착된 상태인지 모를 정도로 얇지만.

위에서 언급한.

20번의 강제 낙하 실험까지 통과.




스탠드형 고속 무선 충전기. (YOLIKE Wireless Charging Stand)

일반 무선 충전기에 올려진 스마트폰의.

지문 인식은 편했는데.

아이폰 XS에서는.

미리보기를 위해.

충전 중인. (아래)

폰을 들거나.

내 얼굴을 45도에서 수직(...)으로 맞춰야 하는.

불편하고 짜증 나는 상황이 계속되어.

세팅했다.


에어파워가.

이런 형태로 출시된다면.

'에어파워를 스탠드형으로 바꾸는 놀라운 액세서리'라며.

감성 충만한 가격으로.

추가 액세서리가 나올 듯...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구성품은 충전기, 설명서. (아래)

어댑터, USB 케이블이 있다. (아래)



설명서.



YOLIKE Wireless Charging Stand.



세팅 및 후기.

케이블 연결 후.

충전 상태 LED 및. (아래)

갤럭시 노트9의 고속 무선 충전 확인. (아래)


페이스 아이디의 장점을.

찾았지만(아래)

터치 아이디가 그립다.


참고로.

동봉된 어댑터를 허리 높이에서 놓쳤는데.

부서져서 다른 어댑터에 연결했다.

내구성은 뭐...



총평.

빨강 아이폰 XR이 꿈에 나오더라.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