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22 온습도 센서 주문.

시중 판매 제품이 없어.

자작 말고는 대안이 없던.

ESP8266의 UVB 센서 세팅을 신.나.게. 끝내고. (아래)

ESP8266 세팅 - 1. UVB 센서.

신뢰도 확인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및 애플 홈킷(HomeKit) 연결로.

마무리하려다.

아무리 관상 목적은 손을 놓은 세팅이라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매달린 원기둥(Netatmo 실내 모듈)이 무척 거슬려.

온습도 센서를.

ESP8266에 추가하기로 했다.


이미.

Netatmo Weather Station 앱으로.

비바리움 자동화에 필요한.

장기간 데이터는 확보한 상태라. (아래)

온습도 신뢰도만 정확하다면.

신뢰도가 높고 저렴하면서 작은 IoT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

호환 장치 목록에서.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DHT22를 선택했다가.

노출된 기판의 마감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3D 프린터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

케이스가 있는 제품을 발견하고 주문했다. (아래)




박스.

알리발인데도.

박스에 시리얼 번호(가짜겠지만)까지 있다니... (아래)




구성품.

DHT22 하나가 끝. (아래)




DHT22 온습도 센서.

케이스 만듦새는 괜찮고. (아래)

측정 범위 (온도는 -40~80도, 습도는 0~99.9%)

오차 (온도는 0.5도, 습도는 믿기 힘든 0.5%라는 놀라운 수치)

전압 (3.3~5.5V) 등의 스펙이 적힌 뒷면과. (아래)

3개의 전선이 있다. (아래)



참고.

센서 크기 : 27X59X13.5mm

전선 길이 : 23cm




세팅 (1/4) - 결선.

판매 페이지에 적힌 방법대로. (아래)

'빨강-3.3V, 노랑-D숫자, 검정-GND'

연결해서 끝. (아래)




세팅 (2/4) - 펌웨어 업데이트.

현재 사용하는 커스텀 펌웨어는.

UVB 센서(VELM6075)를 세팅할 때.

공식 센서를 포함한 장치 대부분을 삭제한 펌웨어고.

앞으로 어떤 장치를 추가할지 몰라.

'모든' 비공식, 공식 센서를 포함한 커스텀 펌웨어를 다시 만들었다. (아래)

ESPEasy.ino.d1_mini.bin


'Tools - Firmware - Load' 선택 후. (아래)

위에 첨부한 bin 파일로.

펍웨어 업데이트 완료.




세팅(3/4) - ESP8266 DHT22 연결.

'Devices - 비어있는 행의 Edit' 클릭.

Devices에서. (아래)

DHT11/12/22 SONOFF2301/7021 선택. (아래)


Name, Enable, 결선한 D숫자, DHT Type, Interval 입력하고. (아래)

Submit.



참고.

사육장 환경이.

자주 바뀌면 생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자동화 또는.

조건이 되는 센서의 Interval 설정을 길게 잡으면 되는데.

ESP8266의 경우.

interval을.

초기에는 짧게 잡고.

원하는 세팅이 '완전히' 끝난 후.

길게 바꿔야만 편하다. (아래)




세팅(4/4) - 테스트 후 마무리.

입김을 불어.

DTH22 온습도 변화량 및. (아래)

기존에 세팅한.

VELM6075의 UVB 센서 작동 확인 후. (아래)

(일반 조명 아래에서는 UV값은 당연히 0)

나머지 센서도 마무리해서.

끝. (아래)




총평.

여기까지'는' 할만하더라.

난 완제품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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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킷 지원 펌웨어 업데이트.

정말X100 심심할 때.

애플워치로.

Netatmo Security 앱을 열어.

재실 상태를 확인(1분 넘게 걸림)하거나. (아래)

거실 스크린에 나온.

국가대표 축구 선수를.

방문자로 인식한.

스샷으로.

주변 사람에게 장난도 치고. (아래)

개인별 녹화 설정을 바꿔가며. (아래)

(알림은 스마트싱스에서만 사용한다.)

이 카메라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홈킷(HomeKit) 정식 지원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래)


수차례 미뤄지다가.

홈킷 지원이 적용된.

베타 펌웨어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홈킷에서 지원하지 않는.

얼굴 인식을 제외한.

카메라, 모션, 재실 센서가 추가된다는.

베타 테스터들의 정보를 듣고.

얼마 후.

2018년11월16일 정식 펌웨어가 배포되며.

나도 업데이트'는' 완료되었는데.

로컬에서만 활성화가 가능해서.

(지금 집에 없는 상황이다.)

VPN이라도 시도했으나.

당연히 실패. (아래)


스마트홈 관련 앱 중.

아내가.

유일하게 설치, 사용하는 홈앱의.

카메라를 만족스러워해.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3. 후기. (끝)

카메라 개수를 늘린 후.

내가 세팅한 장치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빨리 뿌듯함을 느끼고 싶고.

(이쪽 취미이신 분들은 이 느낌을 공감할 듯)

홈킷 코드가 없는 제품의.

연결 과정도 궁금해서.

허벅지 바늘로 찌르는 중.



설레어서.

일기 포스팅을 해봤다.

드디어.


Posted by Makelism


iPhone XS Max 도착.

예판 신청했던. (아래)

갤럭시 노트9과 iPhone XS Max 예판 후기.

iPhone XS Max 실버가.

허접한 사은품인.

젤리 케이스, 강화유리, 스타벅스 다이어리, 펜홀더와 함께.

과대 포장되어. (아래)

도착했다. (아래)




박스.

128GB 중.

2년 동안 사용량이.

30GB를 넘기지 못 했던.

아이패드를 생각하며. (아래)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32GB 선택 후.

차액으로 예비 NAS 하드디스크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최소 용량인.

넉넉한(?) 64GB 제품을 주문.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훌륭하고. (아래)

구성품은.

핀, 설명서, 아이폰, 이어팟, 라이트닝 케이블, 어댑터가 끝.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홈 화면, 제어 센터 이동은.

IOS12의 아이패드 제스처와 같으니 넘기고. (아래)

홈버튼이 없어져 궁금했던.

시리(Siri) 호출, 전원 OFF 및.

무선 충전 규격만 확인. (아래)




iPhone XS Max 실버.

만듦새 좋더라. (아래)




세팅 (1/3) - 백업 및 복원.

'iPhone 백업 암호화'를 체크해서.

영혼 백업 시전 후. (아래)

아이폰 XS 맥스의 IOS 업데이트 및. (아래)


복원 시작. (아래)




세팅 (2/3) -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재실 센서.

집 자동화와 밀접한 조건이라.

복원 후 가장 먼저 세팅한 내용이다.


얼굴 인식과 함께.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기본 재실 조건인.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를 추가하려했으나. 

이미 세팅한 장치로 나와서 패스. (아래)




참고.

예전에는 영혼 백업, 복원해도.

따로 설정이 필요한 부분이었으나.

이번에는.

먼저 사용하던 아이폰7 플러스의.

스마트싱스 앱을 지워서 그렇다고 상상 중.




세팅 (3/3) - 애플케어 플러스 (AppleCare+).

액정 파손율 200%인 나답게.

아이패드 프로 9.7 액정도 해 먹었는데. (아래)


애플워치 액정 수리비와 비슷한.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475,000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에 놀란 후. (아래)

애플케어 플러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생각하게 되었다.


4주 정도 지나고 천천히 신청하려다.

2주 동안.

10번 정도 떨어뜨리고.

겁나서 바로 가입.


미국으로 국가 설정, 일련 번호(설정-일반-정보) 조회하고.

AppleCare+ 선택. (아래)


결제 후.

'진행 중' 항목이.

'AppleCare+가 적용됨'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 (아래)


참고1.

애플 아이디가 아닌.

애플 홈페이지의 국가만 바꾸면 된다.

즉.

한국 애플 계정으로 가입해도 상관없다.


참고2.

한국 정발 아이폰 사용자는.

아무 곳(나라)에서나 애플케어를 적용해도 되는데.

직구 후 한국에서 사용할 유저는.

한국 모델명과 같은 아이폰을 출시한 나라에서.

애플케어 플러스를 가입해야만 한다.




후기.

무겁다.

아이폰7 플러스와 비교 사진을 찍을 때까지는. (아래)

(XS 맥스 유심이 아이폰7 플러스보다 짧고 두껍다.)

몰랐다가.

사용해보니 벽돌 들고 다니는 느낌이더라.


궁금해서.

갤럭시 노트9도 같이.

찍어보고. (아래)


무게를 찾아봤는데. (아래)

디자인에 따른 무게 중심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펙보다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팔목 아플 정도더니.

지금은 익숙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그냥 그렇다.

갤럭시 노트9의 얼굴 인식과.

비교도 안 되게.

아이폰의 페이스 아이디는 정확하고 빠르게 작동하나.

터치 아이디(지문 인식)와 비교하면.

아쉬움이 많다.


금용권 어플이나.

PDA부터 사용하던 Ilium eWallet 등에서도.

모두 터치, 페이스 아이디를 지원하지만.

페이스 아이디 로그인이 실패할 때마다.

비번을 눌러 학습시키는데도.

100% 로그인이 가능한.

터치 아이디 인식률에는 못 미쳐.

'내가 편한 자세에서의'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은 편.


물론 좋은 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가 몰래 로그인할 수 없다는 점과.

'잠겨있지 않을 때'만 보이도록 설정한.

문자, 메일 등과 같은 민감한 미리보기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도.

얼굴만 들이밀면.

바로 작동하는 것은 편하더라.



홈 버튼 없어도 편하다.

불편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며 감탄했다.

역시...



배터리와 무선 충전 모두 만족스럽다.

넉넉한 배터리와.

무선 충전 케이스가 필요 없는 것도 편하지만. (아래)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위에서 언급한.

페이스 아이디를 이용한 미리보기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스탠드형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많이.



카메라는 좋아졌다.

리사이징만한.

카멜레온 메이팅 사진인데. (아래)

(혐오 사진일까봐 모자이크했는데 지금 보니 상상되어 더 징그럽...)

아이폰7 플러스보다 좋아진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참고.

스튜디오에서 찍어보면.

화벨이 아직도 일정하지 않은 느낌인데.

판단 보류 중.




총평.

폰 바꾸면 한 달은 행복하다.

게임을 해야 본전 뽑는다는데...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