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카멜레온 출산 준비를 위한.

인큐베이터를 시작으로.

미뤘던 제품들과.

새로 구입한 제품들을.

(고장 나서 오기로 구입한 제품도 있다.)

개봉, 세팅하며. (아래)

정리를 끝낸 후.

포스팅하려는데.

블로그가 방치된 상태로.

올해가 끝날 것 같더라.


일상을 깨기 싫어.

준비했던 세이브 포스트라도...




ESR 아이폰Xs Max 에센셜 케이스.

주문한 미믹 케이스가.

입고 지연이라며.

감사하게도 무료로 보내줬다. (아래)



박스.



세팅 및 후기.

나쁘지 않지만. (아래)

내 돈 주고 사지는 않았을 듯.


TPU(젤리, 폴리) 케이스가.

처음에는 깔끔한데.

뒷면이 금방 더러워져서.

예전처럼.

초저렴. (아래)

20개를 사는 것이 가성비는 더 나을 것 같다.




ESR 아이폰Xs Max 미믹 케이스. (클리어 EA716)

측면은 TPU지만.

뒷면은 강화유리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

추천 후기가 많아서 구입했다.



박스.



설명서.



세팅 및 후기.

에센셜 케이스와 생김새는 비슷하나.

접히지 않고. (아래)

설명서에서는.

끼우기 힘든 것처럼 보이는데.

쉽다. (아래)


버튼 부분의 이질감이 없는 등.

전체적으로 양호한 만듦새에. (아래)

TPU에서는 느낄 수 없는.

투명하고 쨍한 강화유리가.

아이폰과 일체감을 주는 큰 장점이 있지만.

쌩폰처럼 손가락만 스치면 지문이 고.

뒷면에는 그립력이 아예 없어서.

(옷 위에 올려두면 서서히 미끄러지는 것이 보일 정도.)

꼭 측면을 잡아야만 한다.


미끄러워서 20번 정도 놓쳤는데.

아직'은' 괜찮으며.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난 만족하는 편.

(솔직한 마음으로는 케어플러스 가입자에게만 추천.)




케이안 아이폰XS 맥스 풀커버 강화유리필름. (크리스탈아머3SD)

10만원이 조금 안 되는 케이스까지 사용해보며.

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

'강화유리와 케이스는 싼 것을 사서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라.

늘 저렴한 제품만 선택했는데. (아래)

파는 곳이 없어서.

5,000원이 넘는 고가(?)의 강화유리를 사용해봤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더라. (아래)



케이안 XS MAX 풀커버 강화유리.



세팅 및 후기.

범퍼 케이스라 상상했던. (아래)

가이드 장착.  (아래)

강화유리 부착 후.

가이드 제거. (아래)

끝. (아래)


미믹, 에센셜 케이스와 간섭 없이 잘 맞고.

가이드 때문에 부착도 쉬웠다.


무엇보다.

강화유리가 부착된 상태인지 모를 정도로 얇지만.

위에서 언급한.

20번의 강제 낙하 실험까지 통과.




스탠드형 고속 무선 충전기. (YOLIKE Wireless Charging Stand)

일반 무선 충전기에 올려진 스마트폰의.

지문 인식은 편했는데.

아이폰 XS에서는.

미리보기를 위해.

충전 중인. (아래)

폰을 들거나.

내 얼굴을 45도에서 수직(...)으로 맞춰야 하는.

불편하고 짜증 나는 상황이 계속되어.

세팅했다.


에어파워가.

이런 형태로 출시된다면.

'에어파워를 스탠드형으로 바꾸는 놀라운 액세서리'라며.

감성 충만한 가격으로.

추가 액세서리가 나올 듯...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구성품은 충전기, 설명서. (아래)

어댑터, USB 케이블이 있다. (아래)



설명서.



YOLIKE Wireless Charging Stand.



세팅 및 후기.

케이블 연결 후.

충전 상태 LED 및. (아래)

갤럭시 노트9의 고속 무선 충전 확인. (아래)


페이스 아이디의 장점을.

찾았지만(아래)

터치 아이디가 그립다.


참고로.

동봉된 어댑터를 허리 높이에서 놓쳤는데.

부서져서 다른 어댑터에 연결했다.

내구성은 뭐...



총평.

빨강 아이폰 XR이 꿈에 나오더라.


Posted by Makelism

오렌지몽키의 폴디오 AS에 대한 후기가 없어.

공유한다.


폴디오 고장.

폴디오2 크기에 부족함을 느끼고. (아래)

미니 스튜디오 폴디오(Foldio)를 지르다.

킥스타터에서 받은 폴디오3를. (아래)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1. Foldio3.

잘 사용하던 중.

헤일로바(Halo Bar)가 고장 났더라. (아래)

다행히.

일 년이 지나기 전에...

(결과적으로 상관없었지만.)




AS 신청.

오렌지몽키 홈페이지에서. (아래)

http://orangemonkie.co.kr

언제 생겼는지 모르는.

(등록 안내를 고지했는지 모르겠으나 나는 못 받았다.)

'SUPPORT - A/S 제품 등록'보다. (아래)

전화(02-855-4211)가 빠를 것 같아.

증상 설명 후.

AS 신청.



색이 다를 수 있는 Halo Bar 세트라도.

고장 난 제품만.

새 제품과 맞교환으로 진행되며.

택배 비용은.

고객 부담이다.


최고의 AS를 보여준 스노파처럼. (아래)

3축 짐벌 (Gimbal) SNOPPA M1을 지르다. - 2. AS 및 후기. (끝)

내 과실이라면.

택배비는 이해하지만. 

구입한 지 일 년도 안 지난 제품이.

'그냥' 고장 나도.

고객 부담이 맞냐고 재차 물어봤으나.

확인해봤는데 그렇다고 하더라.




Halo Bar 교체품.

양호한 패키징이고. (아래)

전원 케이블과 Halo Bar 하나가 왔는데. (아래)

새 제품인 듯. (아래)


두 개가 한 세트로 구성된.

Halo Bar 색온도가 다를까 봐.

개봉 후.

바로.

테스트해봤더니.

내 기대(?)대로.

색이 엄청나게 달라. (아래)

각도에 따라.

화벨이 엉망이 된다는...


폴디오 사용자 중.

Halo Bar AS가.

필요한 사람들은.

이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할 듯싶다.




총평.

에휴...


Posted by Makelism

세팅 시작.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Security 앱의.

Netatmo Welcome과 어우러진.

HomeKit 로고를 보며. (아래)

설레는 마음으로 세팅 시작.

새벽에.



참고.

이 화면이 안 보이면.

'Security 앱 - Settings - My Products'에서도 가능하다.




세팅 (1/3) - 홈킷 코드 생성.

코드 없는 제품의.

홈킷 연결 방법이 궁금했는데.

코드를 만들어버리더라.


사랑방 카메라 선택. (아래)


코드 생성 후.

사진 접근을 허용해. (아래)

'사진 앱 - Netatmo Security Setup Codes 앨범'에 저장. (아래)

(초기화를 대비해 잘 보관해야만 한다.)


Identify를 눌러.

사랑방 카메라 LED를 확인하고.

홈킷 장소에서.

'나의 집'을 선택. (아래)

(직장은 현재 구형 제품 소진 목적으로 홈킷 세팅 중이다.)


Security의 'My Home'과.

HomeKit의 '나의 집'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집 이름 통일. (아래)




세팅 (2/3) - 홈킷 연결.

사진 앱으로 이동해서.

홈킷 코드를 보면.

'Error 액세서리 추가에 실패했습니다.' 메시지가 나오니. (아래)

코드를 기억하거나.

사진스트림, iCloud 사진이 활성화되었다면.

다른 장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홈앱 - 액세서리 추가' 후. (아래)

장치가 연결되며. (아래)

홈앱에서 바로.

카메라를 볼 수 있는. (아래)

또 하나의.

숙원 사업 성공.




테스트.

나머지 카메라까지 연결해. (아래)

얼굴 인식(홈킷 미지원)을 제외한.

Netatmo Welcome의.

모션, 점유 센서 및 카메라 작동. (아래)

테스트에 들어갔다.


실시간 재생 반응 속도.

영상이 SD카드에 저장되는.

Netatmo Welcome의 로딩 속도가.

느릴 것이라 상상했는데.

홈앱 강제 종료 후.

다시 실행했을 때. (아래)

외부(좌), 내부(우)망을 이동했을 때. (아래)

모두.

클라우드 기반의 Logitech Circle2만큼.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3. 후기. (끝)

빠르다.



모션과 점유 센서.

모션과 점유 센서의 작동을.

어떤 기준으로.

(나는 모션이 이어지는 시간으로 판단한다고 상상.)

나눴는지 모르겠지만. (아래)

시리(Siri)는.

'사람(재실, 점유)'과 '모션(움직임)'을.

명확히 구분해서.

답변한다. (아래)



맥, 아이패드의 홈앱.

모하비부터 홈킷 사용이 가능한. (아래)

macOS Mojave Apple HomeKit 후기.

맥은 물론 (아래)

아이패드에서.

어떤 방식을 선택해도. (아래)

(모자이크를 너무 무식하게...)

잘 작동한다.



참고.

IOS 12.1부터.

스샷을 찍으면.

보안 혹은 IOS의 오류 때문인지.

카메라 부분이 검정으로 나온다. (아래)




세팅 (3/3) - 나머지.

집 이름은 통일시켰는데.

Security와 홈앱의.

장치(Motion sensor, Occupancy), 방(Happy Room) 이름이 달라서 수정. (아래)



같은 방에 있는.

기존 모션 센서, 카메라 모션 센서, 카메라 점유 센서.

총 3개가 동시에 켜지니. (아래)

원하는 정보만.

요약해서 보기가 힘들어서 세팅했다.

카메라를 설치한 방에서는.

'상태에 포함' 비활성화 후. (아래)

점유 센서만 남겨서 해결. (아래)




총평.

한 칸만 더... (아래)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