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Printer New Matter MOD-T를 받다.

얼마 전.

스마트싱스 카페 스탭 모임에서.

3D 프린터 거치대를 비롯해. (아래)

Netatmo 제품군 및 기타 거치대 - 3D 프린터.

여러 제품을 받았다. (아래)


블로거 신짱(링크)님께는.

200cm 길이의 Baseus Data Cable이란. (아래)

선정리용 벨크로 케이블과. (아래)

작년 겨울 아내와 함께 즐겼던. (아래)

홈메이드 유자차에 이어. (아래)

모과 잼을 받았는데. (아래)

이게 끝이 아니더라. (아래)


3D 프린터를 사면.

창고로 방출할 것 같다는.

에게.

써보고 버리라며.

사용하던 제품을. (아래)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주셨는데. (아래)

항상 먹을 것 잔뜩 손에 쥐여주시는 장모님 생각이 나더라는...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훌륭하고. (아래)

구성품은.

USB 케이블. (아래)

어댑터. (아래)

(프리볼트라 변환 어댑터만 끼우거나 8자 코드를 교체하면 된다.)

왜 이렇게 많은지 나중에 이해했던.

플레이트 (Print Surface Plate). (아래)

와이어 브러쉬(좌)와 스크래퍼(우). (아래)

필라멘트. (아래)

MOD-t 본체에 장착하는.

필라멘트 스풀(Filament Spool)과 홀더(Holder). (아래)

3D 프린터 MOD-t와.

사진에는 없지만.

앞으로 구입할 3D 프린터의 방향을 잡는 데 큰 역할을 했고.

구성품 중 가장 마음에 든 클리어 커버가 있다. (아래)




스펙 및 설명서.

검색 중.

깔끔한 흰색 제품이 보여. (아래)

찾아보니.

아마존에도 있더라. (아래)


스펙. (아래)


설명서. (아래)

NewMatter_UserGuide.pdf




3D Printer New Matter MOD-t.

위에서 언급했던.

클리어 커버 장착 모습. (아래)


전면의.

커맨드 버튼(Multi-Command Button), 필라멘트 가이드 튜브 등등. (아래)

(전원 버튼은 없다.)

후면의.

필라멘트 삽입부, USB 및 전원 포트, 필라맨트 홀더 장착부 등등. (아래)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줘서.

30분 동안 지켜봐도 지루하지 않았던.

Build Tray Base. (아래)

Extruder와. (아래)

노즐부. (아래)




총평.

많은 도움이 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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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Note9과의 만남.

노트9을 사용해볼 기회가 생겼는데.

오래간만에 스마트폰 게임도 몇 시간씩 해보며. (아래)

(테스트 목적으로 아무거나 다운 받았다가 중독됨.)

잘 가지고 노는 중이다.


내가 받은 제품은.

부품 단차나 유격도 없고.

균일한 재질, 적당한 버튼 압력 등등. (아래)

훌륭한 만듦새를 보여줬으며.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5와 다르게.

후면에 있는 지문 인식은 약간 번거롭다. (아래)


원래부터 사용 빈도가 높지 않았던.

S펜도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정도만 확인했을 뿐.

크게 매력적인 기능은 아니었으나. (아래)

밝은 렌즈를 가진 카메라의.

놀라운 저조도 촬영 능력과.

넓고 또렷한 OLED 디스플레이에서의.

흑운장님의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보며.

(조만간 별풍 처음 쏜 후기같은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예습 후. (아래)

배틀넷에서 팀전할 때.

'손 떨리는 아재방', '애니멀이 아닌 사람만' 등등의 방제를 가진.

공방에서 노는 재미도 있다.


같은 팀원들이.

자꾸 내 부모님을 찾아 민망했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요즘은 덜 찾...




Galaxy Note9 케이스.

언젠가 반납할 예정이고.

액정 가진 제품 파손 확률 200%에.

육박하는 기록을 가진 나이기에.

민망한 상황을 만나기 싫어.

케이스를 구입했다.


저렴한 Viseaon 브러시드 메탈 TPU 블랙 케이스를. (아래)

큰 기대 안 하고 샀는데. (아래)

가격을 생각하지 않아도.

꽤 만족도가 높으니 참고. (아래)




안드로이드 이사 고려.

iPhone X를 구입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가.

운전할 때나 책상 위에 놓인 상태에서.

페이스 아이디가 불편할 것 같고.

다음 세대에서는.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을 지원할 것이라는.

내 상상 때문이었는데.

iPhone XR, XS, XS Max 출시 후.

확인해봤더니 페이스 아이디만 지원하더라.


게다가.

스마트폰에 1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을.

지불하기는 싫어.

만족도가 높은 이번 갤럭시 시리즈 구입을 고려했으나.

애플 뮤직 등의 가족 공유 후. (아래)

개인마다 설정한 큐레이션, 플레이 리스트 등의 음악 정보.

스크린 타임을 사용한 꼬맹이들의 아이폰 통제. (아래)

맥의 홈앱 지원 등등. (아래)

집 구석구석 배치한 애플 제품들을.

가족들 생활과 묶어버린.

생태계 뒤집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깨닫고.

안드로이드 이사는 포기.




iPhone XS Max 예판 신청.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 아이폰 구입은 넘기려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인.

빨강 iPhone XR RED를 보고 눈이 뒤집혀. (아래)

아이폰8 레드 에디션부터 참았으면 충분하다는.

합리화 후.

구입을 결정했다.


설레는 예판 당일.

늦잠 자는 바람에.

iPhone XR RED는 전부 품절.


허망한 마음을 위로받으려.

색상은 늘 선택했던 실버로. (아래)

iPhone 7 Plus를 지르다. – 실버 개봉 후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디스플레이는.

LCD를 선호했지만.

이렇게 된 것.

큰 화면에서의 OLED 블랙 느낌을.

노트9처럼 아이폰에서도 받고 싶어.

iPhone XS Max로 주문했다.




총평.

빨강...

Posted by Makelism

교육용 코딩 로봇.

아마존 카트를 채울.

'내' 물건을 탐험하는데.

스크래치(Scratch), 엔트리(Entry)와 같은.

코딩을 좋아하는 작은 꼬맹이가.

친구들 집에도 있다는.

아마존 오조봇 광고에 관심을 보이고.

평점(4.5점)까지 좋아서.

사봤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오조봇 본체와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포함해.

이것저것 뭐가 많다. (아래)


색칠해서 코드(Color Code)를 만들기 위한 마커. (아래)

(일반 펜으로 대체 가능)

오조봇 보호 커버 (스킨) 2종류. (아래)


종이 케이스 속에는. 

설명서와.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하면.

오조봇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튜토리얼 카드. (아래)

(가장 마음에 들더라.)

게임 활동판(STEAM Activities). (아래)

재사용이 가능한 패턴 스티커. (아래)

스킨 꾸미는 스티커가 있다. (아래)




설명서.

Quick Start Guide가 있지만. (아래)

위에서도 언급한 튜토리얼 카드가.

더 좋다.


개봉 후.

PDF를 찾다가. (아래)

Quick Start Guide.pdf

발견했는데.

한국에도.

Ozobot evo라는. (아래)

오조봇 EVO 사용자 설명서.pdf

정식 출시된 제품이 있더라.

Ozobot bit Starter Pack도 마찬가지.



참고.

비슷하게 생겼지만.

Evo와 Bit의 기능, 성능 차이가 커서. (아래)

잘 알아보지 않고 선택한.

Bit 구입을.

후회했었는데.

가지고 노는 것을 보니.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다.




Ozobot bit.

내가 찍은 사진으로는. (아래)

크기나 구조가 보이지 않아.

아마존 상품 사진을 첨부. (아래)




후기.

혼자서도 잘한다.

자상한 아빠 빙의해서.

영상 자료 등을 같이 보며.

전반적인 오조봇의 작동 방법을 설명했는데.

지루해하는 것이 눈에 보여 그냥 뒀다.


적당히 궁금한 제품은.

박스만 몇 주를 구경하는.

나와 비슷한 성향인지.

방치하다가.

튜토리얼 카드를 따라 하며.

스스로 익힌 후. (아래)

사다리타기 조작까지 하더라. (아래)



배터리는 충분하다.

어댑터 정보를 찾지 못했지만.

USB 케이블을 연결해. (아래)

PC로 충전하거나.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를 사용하면 되며.

측면 버튼을 눌러 켠 후.

약 90분 동안 작동한다. (아래)



잘 가지고 논다.

오조봇의 낮은 난이도 때문에.

컨텐츠 소모가 빨라.

쉽게 질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 잘 가지고 논다.

마인드스톰으로 꼬시려는.

내 계획이 늦춰지는 중.




총평.

꼬맹이가 커서.

내가 원할 때.

DTH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아래)

꿈인가.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