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페이지에서는 GIF 재생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별이, 달이 사랑을 나누다.

찾기 힘들 정도로 작았던.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Veiled Chameleon).

별이(수컷), 달이(암컷)가. 

(별과 달 모양을 연상(...)해서 외우면 헷갈리지 않는다.)

베이비에서 성체가 된 후.

얼마 전.

사랑을 나눴다.




메이팅. (1)

사육장 내부의 모션 센서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나무 위성 특성인 카멜레온의 이상 행동을 리포팅하는데.

별이 움직임이 심상치 않고. (아래)

발색도 화려하게 바뀌어. (아래)

(달이는 톤이 약간 밝아진 정도)

말로만 듣던 혼인색으로 착각하고.

둘을 붙여놓아 봤다.


합사 20초만 터진.

일방적인 달이의 폭행 사건 후. (아래)

도도한 달이와 다르게.

겁에 질린 별이 때문에. (아래)

합사 중단.




메이팅. (2)

폭행 사건이 터졌는데도.

계속 서로를 갈망(?)하는 듯한 제스처를 보여줘.

다시 시도해봤다.


내가 직접 개입하는 것 보다.

간접적인 방법이 나을 것 같아.

'사랑의 다리'를 만들어줬는데. (아래)

둘 다 시큰둥한 반응이라 실패.




메이팅. (3)

밝아진 정도였던 달이 발색이 화려해지는 것은 물론.

(밑에 있는 메이팅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평상시 발색과 완전 다르다.)

건너편에 있는.

서로의 존재를 자주 확인하며. (아래)

(반대편에 작게 달이가 보인다.)

마주 보고.

사육장 유리를 거칠게 긁어.

아내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등. (아래)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분위기였는데.

사육장 청소를 하던 중. (아래)

사건이 터졌다.


메이팅이 끝난 후.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로 확인했는데.

사육장 문을 열어놔도.

탈출이란 단어도 모르고.

느긋하게 움직이던 녀석들이 빨리도 움직였더라.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을 알고. (아래)

겁 많은 별이가. (아래)

성욕이 공포를 눌렀는지.

자연스럽게.

옆집 사는 달이네 집으로 이동. (아래)


이 장면을 본.

꼬맹이들 비명에.

메이팅을 직감하고 카메라를 챙겨.

바로 이 사진을 찍었는데. (아래)

2초 후.

별이가 달이에게 무.섭.게. 돌진. (아래)

둘 다 중심을 잃었지만. (아래)

자세를 잡고. (아래)

거사 시작. (아래)




혐오주의.

아래부터는.

베일드 카멜레온의 생식기, 메이팅(Mating, 짝짓기, 교미) 장면이 포함된.

GIF, 사진 등이 있어.

소수의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메이팅에 방해될까.

(카멜레온은 신경도 안 쓰는 느낌이었지만.)

조심스럽게.

다큐멘터리 찍는 기분으로.

여러 각도에서 촬영했는데. (아래)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다. (아래)


외부의 위험한 환경 때문에.

대부분 동물의 교미 시간은 짧을 것이라는.

내 편견과 다르게.

약 25분이 지난 후. (아래)

자연스럽게 등을 돌리고. (아래)

휑한 눈으로.

약간의 현자 타임을 가졌다가. (아래)

분사. (아래)




메이팅 그 후의 이야기.

메이팅이 끝난 후.

사육장 청소를 하는 중에도.

계속 달이에게 가려고 하더라. (아래)


종은 다르지만.

같은 수컷으로써.

별이의 마음을 외면하기 싫어.

체력 비축을 위한.

'2차 사랑의 다리'를 설치해서.

(이제는 다리 없어도 잘 간다.)

만남은 성사되었지만. (아래)

거절당하고. (아래)

시무룩한 표정으로. (아래)

기약 없는 다음 메이팅을 기다리는 중.


여담으로.

카멜레온 암컷과 수컷 분사가.

왜 필수인지 알 수 있었는데.

메이팅 후 얌전해진 암컷과 달리.

합사했다가는.

시도 때도 없이 계속되는 수컷의 메이팅 욕심에. (아래)

(이 노티가 올 때마다 변태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암컷이 죽어 나갈 것이 분명하겠더라.




총평.

이 녀석들 덕분에.

해칭(부화)을 위한.

인큐베이터 지름의 세계로 인도되었다.

고맙다.



Posted by Makelism

첫 경험.

작년에.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겠다는 지인의 권유로.

입문용 장비를 구입하고. (아래)

매듭법 한 가지와.

채비, 베이트릴 세팅, 사용법 교육을 받은 후. (아래) 

새벽 2시에 오천항으로 향했다. (아래)


쭈꾸미가 올라타는 느낌을 찾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의도치 않게' 잡힌 갑오징어의. (아래)

먹물도 신기하고. (아래)

탁 트인 바다 경치도 좋아.

무척 재밌게 즐기며.

갑오징어 4마리, 쭈꾸미 약 30마리라는.

놀라운(?) 조과를. (아래)

가족들에게 자랑한 후.

손질해서 먹었는데. (아래)

오징어, 쭈꾸미를 안 먹던 가족들 모두.

반응이 좋더라.




두 번째 경험.

이번에는 이 재밌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큰 애를 데려갔다.


본인만의 장비가 하루하루 늘어나는 과정도 좋아했지만.

무엇보다.

학교에 체험 학습 신청서를 제출해.

합법적으로 결석할 수 있다는 설렘이 더 큰 것 같더라.



첫 번째 배 위생 상태가 좋지 못해.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은.

블루피싱을 선택했고. (아래)

처음으로 예쁘다고 느낀.

매장 내의.

장화 신은 고양이를 보며. (아래)

승선 시간을 기다리다가.

'포세이돈'호에 탑승. (아래)


기대했던대로.

화장실을 포함한.

2개의 선실은 좁지만 청결하고. (아래)

선장, 실장님의 말투 및 코칭도.

큰 애가 무서워하지 않을 정도로.

친절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맑은 날씨지만. (아래)

바람이 세서(10물).

선장님이 시키는대로.

15호 봉돌을 사용했고.

오전 3~4 시간 동안은.

아무도 조과가 없다가.

쭈꾸미를 제외(...)한.

갑오징어나.

애기를 덥석 물어버린 멍청한 우럭, 갈치를. (아래)

잡는 분들도 있더라.


하선까지.

같이 하신 대부분은.

조과가 좋지 못했지만.

위 우럭을 포함.

갑오징어 38마리를 잡은 지인분이 탑이었고. (아래)

나와 큰 애는. (아래)

소수의 쭈꾸미와.

갑오징어 25마리를 잡아. (아래)

'아이가 낚시 재미를 느끼게 하기'라는.

첫 번째 목적은 달성해.

큰 애 입에서.

또 가고 싶다는 말을 들었다.




후기.

미성년자 신분증 검사는 안 한다.

혹시 몰라.

주민등록등본을 뽑아갔는데.

해경이.

자녀냐고 물어본 후.

미성년자는 검사 안 하더라.



따뜻하게 입어라.

작년 생각하고.

얇게 입었는데.

추워서 힘들었다.

가을이 아닌 겨울옷을 입고.

더우면 벗어라.



아이를 데려간다면 본인 낚시는 포기해라.

내가 큰 애에게 가르친 내용은.

릴 풀기, 감기, 챔질 이 세 가지뿐이라.

쭈꾸미, 갑오징어를 애기에서 빼거나.

채비나 끈이 엉켰을 때 등등의 돌발상황과.

파도가 높은 배 위에서의 화장실 이동 등의 도움은.

모두 나의 몫이었다.

손이 많이 가니.

온종일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



아이를 데려간다면 준비물이 많다.

점심때.

쭈꾸미를 넣은 신라면과.

도시락을 줬는데.

맵다고 큰 애가 못 먹더라.

간식이 많이 필요하다.

(나보다 많이 먹는 성장기다.)


낚싯대를 예비로 하나 더 사놨는데.

애가 감도 없고 올라오는 갑오징어에 흥분해서.

릴을 엄청난 힘으로 감다가.

부러졌다.

여분의 낚싯대가 더 필요하며.

애가 사용해도.

너무 저가형의 릴, 낚싯대는 무거운 경우가 많으니.

어느 정도의 타협이 필요하다.


해가 중천에 떴을 때.

눈이 많이 부시니.

어려도 선글라스는 필수다.

난.

안경을 쓰는 큰 애를 위해.

선글라스에 도수를 넣어 가져갔다.



초보자라면 저가형 애기도 괜찮다.

애기는.

400원짜리 다수와.

7,000원짜리 6개를 챙겨갔는데.

큰 애와 나 모두 서툴러.

초반에 7,000원짜리는 모두 사라졌지만.

나처럼 차이를 못 느끼는 둔한 사람은.

저가형 애기로도.

충분하겠더라.

참고로.

38마리 잡으신 분은 고가 애기만 사용.

(물어봤더니 저가형과 차이가 있다고 한다.)




총평.

자꾸 장비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어지네...


Posted by Makelism

영상 사육 일지. (1일~167일)

베일드 카멜레온(Veiled Chameleon)의

스마트 비바리움 계획에 따라.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사육장 내부에 설치한 카메라 본전을 뽑고 싶고.

확신이 안 섰던. (아래)

카멜레온의 두 번째 죽음을 준비하며...

베이비 카멜레온들의 건강 상태가. (아래)

수컷. (아래)

암컷. (아래)

모두 안정권에 들어섰다고 판단해.

입양일부터 시간순으로 나열한.

사육 일지(영상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하다.)를 만들었다.

뭔가 정리하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내 성향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영상은.

나와 같은 입문자가.

베일드 카멜레온의.

일광욕, 허물, 물 먹는 법, 이동 패턴, 피딩, 히싱 등의 습성을 파악할 수 있는.

짧은 클립만으로 구성했다.




별이. (수컷)

암컷보다.

발색, 외형의 성장이.

극적이다.

겁이 많아.

주변 환경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빠른 속도로 도망쳐 사진 찍기도 힘들고. (아래)

활동량이 많아.

배고플 텐데도.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먹이에 반응하지 않는 편.

(개체마다 다르다.)




달이. (암컷)

베이비 때와 비슷한 외모로.

덩치만 커졌다.

대범한(?) 성격이라.

사육장 청소를 할 때도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아래)

수컷 영상과 비교해봐도.

움직이는 것은 모두 먹으려 하는 식탐과.

무식한 반응 속도를 보여준다.

(개체마다 다르다.)




합방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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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주식인 귀뚜라미, 밀웜 중.

영양 성분은 부족하지만.

상대적으로 관리가 쉬운 밀웜을 주고 싶은데.

카멜레온이 귀뚜라미에만 반응을 보이더라.

건강한 카멜레온을 키우기 위해.

에너지의 원천인 귀뚜라미를 양질의 '음식'으로 만들고.

조금 더 편하게 관리하고 싶어.

이것저것 세팅해봤다.




가위.

기대 없이 알리에서 주문한.

(국내에서도 판매 중)

이 단순한 제품은 '피딩계의 혁명'이라 불릴 만큼 편해.

강력 추천하는 용품이다.

여름처럼 온도가 높으면.

카멜레온 성장 속도(성인 엄지손가락만한 크기)가 상상을 초월하는데.

바퀴벌레처럼 느껴져 손으로 못 잡는 문제를.

이거 하나로 해결했다. (아래)

다수의 작은 귀뚜라미를 한 번에 잡거나.

재빠르게 움직이는 큰 귀뚜라미를.

젓가락으로 파리를 잡는 느낌이 아닌.

귀뚜라미를 안에 가둔다는 생각으로 넣고. (아래)

통에 떨어뜨려 더스팅 후.

급여하기 편하다.




사료.

귀뚜라미 먹이인 밀기울이나.

에어로가든에서 수확한 채소에.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4 (034~117, 활용) (끝)

비타민, 칼슘을 희석시켜

것로딩 흉내를 내봤는데. (아래)

쓸모없다는 조언을 듣고.

영양 만점이라는 개사료를 구입했다. (아래)


항생제, 살충제 등이 안 들어간 유기농 재료로 만든 사료가. (아래)

10개로 소포장된 상태지만. (아래)

개봉 후.

사료 냄새 때문에.

지퍼백 보관은 필수며. (아래)

양이 많아 보이지만.

다른 음식과 함께 먹어도.

한 달에 한 봉지 이상 소화한다. (아래)

이제는 개사료까지...




귀뚜라미 사육장 밥통.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카멜레온에게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하고 싶어.

구입했다.


두 사육장의 통일을 위해.

EXO TERRA CRICKET PEN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0. 마무리 세팅.

같은 크기인. (아래)

PT2250을 선택. (아래)


두 사육장에. (아래)

다수의 귀뚜라미, 사료를 넣고. (아래)

미스팅할 때.

물이 '적게' 떨어지며.

귀뚜라미가 나무를 타고 나갈 수 없는.

위치를 찾아 배치하면 끝. (아래)

카멜레온이 알아서 잘 찾아 먹어.

일주일 동안 여행 잘 다녀왔다.




귀뚜라미 사육장 보관함.

분리수거 규정이 바뀌며.

삼일 이상 사용한 귀뚜라미 보관함 같은.

오염된 스티로폼 박스는.

재활용이 아닌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하는 문제가 생겼다.


PT-2310이 마음에 들었지만.

높이가 낮아.

대형 리빙 박스를. (아래)

귀뚜라미 보관함으로 만들어서.

해결했다.


귀뚜라미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상단 테이핑 및. (아래)

홀쏘로. (아래)

구멍을 뚫고. (아래)

(얇은 뚜껑 부분은 깨져서 테이프로 보강)

보수용 방충망의. (아래)

테이프를 제거해. (아래)

붙이면 끝. (아래)


바닥에 키친타올을 깔고. (아래)

배송된 스티로폼 박스를 뒤집으면.

간단하게 옮길 수 있다. (아래)

욕심을 내면.

귀뚜라미 번식도 가능할 것 같은데.

배송이 불가능한 겨울 전에나 도전할 듯...


참고.

사진에 있는 보수용 방충망은.

귀뚜라미가 구멍을 뚫어 탈출하니.

철로 된 제품을 사용해야만 한다.




귀뚜라미 이것저것.

먹을 것, 마실 것을 넉넉하게 챙겨줘라.

늦게 주면.

귀뚜라미의 일부였던 것들이 널부러진.

지옥이 보인다.



먹을 것을 자주 갈아줘 청결을 유지해라.

특히 콜라비, 상추, 당근 등등을 급여할 때.

사흘을 기다린 후.

제거, 교체한다.



시끄럽다.

처음에는.

은은하게 우는 운치 있는 귀뚜라미 소리가 좋아.

백색 소음기를 끄고. (아래)

백색 소음기 Marpac White Noise Sound Machine을 지르다.

즐겼는데.

수컷들이 성숙한 후.

여러 마리가 울어대기 시작하니.

괴롭더라.

온도가 떨어지는 밤에는 보관함을 창고 쪽에 두고.

날개가 있는 수컷부터 카멜레온에게 피딩시켜 해결했는데.

안 먹고 남기는 날은.

집이 떠나간다.

(과장 아님)



유리에 튀기면 바로 닦아라.

카멜레온 입에 들어가는 방향에 따라.

귀뚜라미 배에 있는 액체가 유리에 튀길 때가 있는데.

바로 닦는 것이 편하다.




총평.

난 카멜레온보다 귀뚜라미가 어렵다.



Posted by Makelism

일단 마무리.

사육장을 제대로 세팅했더라도.

합법 개체를 키워야 스마트 '비바리움'의 완성이라고 생각해.

먼저 포스팅에 적은 대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2. 자동화 확인 (2) 및 피딩 동영상.

ESP8266에 UVB 센서 세팅, 포스팅 후. (아래)

사이테스(CITES) 서류를 마지막으로 끝낼 예정이었으나.

아두이노 IDE로 커스텀 펌웨어를 만들어 올려도.

UVB값이 0으로만 출력되어. (아래)

추가 주문한 VELM6075를 기다리고 있다.

(센서 불량인지 확신은 없다.)


그사이.

베이비 베일드 카멜레온들이.

폭풍 성장을 거듭해.

암컷 달이는. (아래)

시집을 기다리는 꽃처녀로. (아래)

수컷 별이는. (아래)

장가를 기다리는 꽃총각으로. (아래)

변신하는 속도가 빨라져.

순서를 맞추기 위해. 

스마트 비바리움 시리즈는 '일단' 마무리하고.

UVB 센서는 따로 포스팅하기로...




CITES란?.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를 일정한 절차를 거쳐 제한함으로써 야생동식물을 보호하는 협약. 

한국은 1993년에 가입.


참고.

거래할 때.

흔히.

CITES 서류라고 통칭하지만.

'수입, 반입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양도, 양수 신고서' 가 정확한 표현이다.




사이테스(CITES) 서류가 필요한 이유. 

한마디로.

이 서류가 없으면 불법 개체다.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사람이 혜택,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처럼.

이 서류가 없으면.

거래, 사육 모든 것들이 금지되며.

불법 개체가 해칭한 개체 역시 모두 불법이고.

합법 개체가 해칭한 개체도 인공증식 신고를 하지 않으면.

역시 불법이다.




사이테스(CITES) 서류.

발급 방법은.

내가 사는 지역과 구입한 샵이.

같은 환경청 관할이라 샵에서 전부 대행해서 처리했고.

관할 환경청이 다르다면.

사육시설 사진 등을 첨부해.

절차에 따라 신고해야 하며. (아래)

수입·반입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양도·양수 신고

모든 과정은 무료다.


베일드 카멜레온 입양 후 두 달 정도 지나.

빠른 등기로.

환경청에서 교부한.

제일 중요한 국제적멸종위기종 양수신고 확인증.

안내문.

보유자 준수사항.

팜플렛 2부를 받았다. (아래)




팜플렛. (1)

CITES 협약, 개인이 기를 수 있는 종, 환경청 허가 사항 및.

신고포상제도 체크. (아래)




팜플렛. (2)

도움 되는 내용이 많으니 정독을 추천한다.


내가 받은 팜플렛에는. (아래)

몇 가지 추가된 것들이 있어. 

중요한 내용과 함께 정리해봤다. (아래)

CITES종을 수입, 분양, 사육하기 위해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CITES종 불법 거래, 보유사항을 발견하는 경우.

CITES 불법신고센터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ITES 종을 타인에게 분양하거나 분양받을 시.

적법한 입수경위서(양도 또는 양수신고확인증 등)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입수경위서가 없는 CITES 종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안내문.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유자 준수사항.




수입, 반입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양도, 양수 신고서 (신고확인증).

가장 중요한 서류다.

종류 Chamaeleo calyptratus, 수량 2개체. (아래)

(종류는 학명으로 기재 (링크))




총평.

끝.




추가 - 2018년10월04일.

UVB 센서 세팅. (아래)

ESP8266 세팅 - 1. UVB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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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입양 전.

필요한 준비물을 정리, 설치했고.

입양 후.

샵에서 받았던 조언을 바탕으로.

보완했다.




UVB 및 영양제.

자동화 테스트를 위해 설치했던 일반 전등을. (아래)

UVB로 교체한 후. (아래)

측정기로. (아래)

UV 측정기

정상 작동을 확인했으며. (아래)

더스팅을 위한 칼슘, 비타민제를 준비했다. (아래)




바닥재.

일반 바닥재는 임팩션(장막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정보에.

카펫 타입만 생각했는데.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샵 사육장에는 바닥재가 깔려있어서 물어봤다.


Q : 카펫 타입은 어떤가요?

A : 자주 청소하지 않으면 위생에 안 좋아 추천하지 않습니다.


Q : 유명 브리더들은 바닥재보다 신문지, 키친 타월을 선호하는데 임팩션 문제는 없나요?

A : 낮은 확률로 가능하지만, 저희 샵에서 임팩션 문제는 없었습니다.

     신문지, 키친 타월은 드리퍼를 사용할 때 좋고 보통은 학생분들이 선호합니다.


Q : 바닥재를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A : 습도 조절 이유가 제일 큽니다.

     특히.

     드리퍼를 사용하면 물그릇이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지만.

     미스팅을 사용하면 바닥 전체에 물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닥재가 없으면.

     각종 이물질이 바닥에 떠 있습니다.

     (이건 나도 걱정하던 부분이다.)


Q : 바닥재는 얼마에 한 번씩 갈아주면 좋을까요?

A : 최소 3~4개월에 한 번은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바닥재를 샀고. (아래)

세팅했는데. (아래)

너무 두껍게 깔아.

증발이 안 되고 물이 차오르는 문제가 있어.

전부 제거한 후.

얇게 펼쳐 다시 깔았다.


만족하는데 사육자마다 말이 달라 불안하다.




집게.

창고에 있던 집게도 다시 꺼내왔다. (아래)

청소, 먹이용으로 2개가 필요한데.

샵의 만류에도 예뻐서(?) 샀던.

엑소테라는 세심한 조작이 힘들고 비싸니. (아래)

(큰 귀뚜라미 잡을 때는 괜찮을 것 같다.)

저렴하고.

세심한 조작이 가능하며.

깔끔한 일반 집게를 추천한다. (아래)




EXO TERRA CRICKET PEN.

국내에서 안 팔아 직구했는데.

큰 사이즈로 주문했다면 더 만족스러웠을 제품이다.

카멜레온 피딩을 위해.

Cricket Pen으로 옮겨진. (아래)

귀뚜라미는.

깨끗한(주 1~2회 청소) 환경에서. 

신선한 채소와.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4 (034~117, 활용) (끝)

양질의 먹이, 영양제로 특별한 관리를 해주며 때(?)를 기다린다.

막대 형태의 디스펜서에 들어간 귀뚜라미를.

끝의 투명창으로 확인 후.

더스팅을 편하게 할 수 있어.

무척 만족하고 있다.


만화 식량인류나 간츠의 카타스트로피 장면이 생각나.

약간의 거북함은 있지만...




에어로가든 이동.

카멜레온 입양 후. 

에어로가든에서 나오는.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태양권 수준의 밝기 때문에. (아래)

주행성인 카멜레온 수면에 방해가 된다.


전동 블라인드 설치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에어로가든 위치를 옮겨. (아래)

해결했다. (아래)




인조 넝쿨.

내가 원하는 식물을 못 찾아.

인조 넝쿨을 샀는데. (아래)

가루가 날려 세척 후. (아래)

사용해야만 한다. (아래)




Emours Jungle Vines.

바인이 많이 필요하다는 정보를 받고.

(카멜레온이 거의 모든 구역으로 이동할 수 있어야 함.)

설치해봤는데.

가격, 퀄리티 모두 좋다. (아래)

이것 가지고도 부족해서.

다른 제품을 추가 주문했다.




인조 넝쿨 추가 설치.

샵에 있는 카멜레온 사육장과 비교해. (아래)

(아래 사진에서 난 카멜레온 4마리까지 발견했다.)

내 사육장의 문제점을 물어본 후.

다음과 같은 조언을 받았다.


첫째, 잎은 카멜레온을 쉽게 찾을 수 없을 만큼 있어야만 한다.

둘째, 미스팅으로 뿌려진 물이 잎에 머무를 수 있어야만 한다.


최대한 많이 넣어. (아래)

나도 못 찾을 정도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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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차.

키워서 먹는 맛은 있지만.

수확량이 부족해. (아래)

추가한 상추가 자라길 기다리는 중.




35일차.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브로콜리는 영원히 에어로가든에서 퇴출. (아래)




37일차.

오른쪽 에어로가든의 브로콜리 사망 판정 후. (아래)

스페이서(Plan Spacer)로 교체. (아래)




38일차.




40일차.

깻잎 생김새는 별로지만.

맛은 괜찮아.

아내가 비빔국수에 채를 썰어서 넣는다고 한다.

기쁨 마음에 달려가서 수확. (아래)




44일차.




46일차.

상태 안 좋은 것들은 무조건 자르자. (아래)




50일차.




53일차.




54일차.




58일차.

고추에서 핀 꽃이 나를 설레게하고. (아래)

상추는.

가족 모두 먹을 수 있는 양이 확보되어. (아래)

수확.




60일차.

영양제를 안 넣으면 맛없으니.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보충 LED가 켜지면 바로 투입. (아래)




67일차.




68일차.




71일차.

여기저기 활짝 핀 꽃이. (아래)

열매가 되는 과정은. (아래)

우리 가족 모두에게.

학습, 정서적으로 좋은 경험이었다.




74일차.

할리피뇨. (아래)

고추. (아래)




76일차.

고추 2개. (아래)

할라피뇨는 아무리 찾아봐도 1개. (아래)




80일차.

여기저기 꽃이 피며. (아래)

이 순간에도 고추는 계속 열린다.

문제는 맛이지만...




81일차.

상추 크기가 아쉬워. (아래)

다음 시즌에는 다른 상추를 심어보기로...




83일차.

너무 크면 후드를 계속 밀어. (아래)

파손시킬 수 있으니.

무조건 잘라야만 한다.




85일차.

열매를 맺을 때. (아래)

꽃이 말라.

에어로가든 주변에 떨어지니.

자주 청소를 해줘야만 관상에 좋다.




89일차.

이 사진을 찍고. (아래)

집을 떠나며.

가족들에게 당부했다.

'물만 주면 안 죽으니까 신경 써줘.'




93일차.

아내가 찍어준 사진인데.

진짜 물만 주고 있더라. (아래)




103일차.

집에 도착해.

경악스러운 에어로가든 상태를 보자마자.

과감하게 자른 후. (아래)

영양제 투입. (아래)


100일 만에 고추 4개와 할라피뇨 1개를 수확. (아래)

뿌듯한 마음에 한 입 먹어보고.

바로.

마트에서 산 고추를 꺼냈다.




110일차. (1)

고추, 할라피뇨는.

꾸준히 관상 임무에 전념하고 있으며. (아래)

밑에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93일차 후부터.

상추는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111일차. (1)




114일차. (1)

에어로가든계의 악마.

브로콜리는 절단. (아래)




117일차. (1)




1~117일차.




118일~지금.

깻잎은 가끔 먹으며.

고추, 할라피뇨는 관상용으로 키우는 등.

똑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총평.

시즌5에서는 모험하지 않고.

제대로 먹고 싶다.







에어로가든의 다른 활용 방법.


아래는.

모자이크가 '있는' 귀뚜라미 사진입니다.

소수의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111일차. (2)

카멜레온의 주식인.

귀뚜라미를 건강하게 키우려면.

신선한 채소가 필요하다.


매번 요리하는 아내 옆에 서 있다가.

버리는 채소 줍기도 귀찮았는데.

에어로가든이 해결해줬다.






아래는.

모자이크가 '없는' 귀뚜라미 사진입니다.

다수의 사람에게 혐오,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110일차 .(2)

왼쪽에 보이는.

귀뚜라미 전용 사육장(카멜레온 밥통에 가깝다.)은.

베일드 카멜레온 포스팅에서 소개하겠다. (아래)




111일차. (3)

1+1 행사로.

귀뚜라미가 주문량보다 2배가 왔는데.

계란판을 열어보니 지옥도가 열려있더라. (아래)




114일차. (2)




117일차. (3)

귀뚜라미 입으로 잘 들어가고 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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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스팅.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전에 세팅한 내용입니다,



Exo Terra Jungle Vine, Large. 

예전 비바리움에서.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8-1 - 여과층 만들기

만족스럽게 사용했'었'던 제품이라 다시 주문했다.


박스.



엑소테라 정글 바인.



세팅.

가루가 많이 떨어지니. 

청소기와 솔로 정리 후.

사용하길 권장. (아래)


암컷 비바리움과. (아래)

수컷 비바리움에. (아래)

큐방을 이용해 설치 끝. (아래)


참고.

아마존 높은 평점(4점)의 리뷰도.

가짜는 아닌 것 같지만. (아래)

사육자마다 왜 호불호가 나뉘는지 알 것 같다.




팬 세팅.

먼저 팬 세팅 포스팅에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조언을 받고. (아래)

세팅했다.


구입했던 팬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같은 제품으로 선택. (아래)


같은 방법으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세팅한 후. (아래)

사육장 끝에 자리를 잡아. (아래)

종이에. (아래)

불을 붙여 테스트해봤는데. (아래)

연기가 위로 잘 빠지더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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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차.

초기 계획대로.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반응 없는 할라피뇨는 다시 심고. (아래)

파슬리는 제거 후 적상추로 교체했다. (아래)




17일차.

시즌4에서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라벨지와 팟(Pod)을 부착한 딱풀의.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4 (001~013)

접착력이 약해. (아래)

다시 분해 후.

조립하는 번거로운 과정이다. (아래)


여행을 다녀오느라 늦은 영양제 보충. (아래)

(14일 마다 알림등이 켜진다.)




18일차.

설명서대로 밖으로 튀어나간 브로콜리 정리. 




20일차.

오전.

브로콜리 잎에. (아래)

물이 맺힌 모습도 좋고. (아래)

성장 속도도 빨라.

키우는 맛은 있는데. (아래)

다른 식물 성장에 방해될 정도라.

적상추와 함께 정리 후. (아래)

후드를 올렸다. (아래)


오후.

경이로운 브로콜리 성장 속도에 감탄하며. (아래)

6일 만에 할라피뇨 돔 제거. (아래)





21일차.

왼쪽 에어로가든 깻잎은.

브로콜리 때문에 맥을 못 추지만.

옆에 있는 고추는 잘 자란다. (아래)


브로콜리 심은 것을 후회하기 시작. (아래)





22일차.

브로콜리 때문에. (아래)

항상 가위부터 챙겼고. (아래)

왼쪽 에어로가든에서는.

4일을 못 넘기고 물부족 경고등이 들어온다.




24일차.

오른쪽 에어로가든의. (아래)

적상추 돔 제거. (아래)


왼쪽은 브로콜리 때문에.

시즌1에서는 잘 자라던 타임이.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20~036)

맥을 못 추고. (아래)

오른쪽은 깻잎이 문제다. (아래)




26일차.

첫 번째 적상추 수확 후. (아래)

맛을 봤는데.

가족들 반응이 좋아.

오른쪽 에어로가든에서 반응 없던 시금치 제거 후. (아래)

적상추로 바꿔 심었으며. (아래)

왼쪽 에어로가든의 타임을 살리고 싶어. (아래)

악마로 보이기 시작한 브로콜리 가지치기. (아래)




28일차.

타임이 빛을 받도록.

브로콜리 정리 후. (아래)

후드를 끝까지 올렸다. (아래)




30일차.

할라피뇨, 고추를 비롯한 대부분 식물이 자리를 잡아가지만. (아래)

깻잎의 경우.

향은 좋으나 생김새가 먹고 싶지 않다. (아래)




31일차.

영양제 보충. (아래)


오른쪽 에어로가든의 브로콜리는 포기하고. (아래)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뒤에 있던 적상추와. (아래)

교체 후. (아래)

상추를 위해 깻잎 정리. (아래)




33일차.

아무 생각 없이 구입한 레몬밤의 경우. (아래)

옆으로 자라 에어로가든에는 맞지 않더라. (아래)




1~33일차.




총평.

요즘 고추와 할라피뇨 꽃이 나를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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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본격적인 농사(?)를 위해.

추가 에어로가든과. (아래)

라벨지. (아래)

스펀지를 구입했다. (아래)


이번에 새로 구입한 에어로가든(좌)은.

예전 제품(우)보다.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1)

약간 높고 수위 센서와 모터 부분이 검정색일 뿐. (아래)

나머지 부분은 모두 동일하며. (아래)

다이소와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한. (아래)

씨는. (아래)

꽃가루 문제가 있을 것 같은 봉선화를 제외하고. (아래)

설명을 참고해. (아래)

발아율이 낮은 브로콜리, 깻잎, 레몬밤은 양쪽.

나머지는 하나에만 심기로 했다. (아래)




팟(Pod) 세팅.

팟 세팅을 하려면.

씨가 클 경우 스펀지를 자르기 위한 가위.

라벨에 식물 이름을 적기 위한 볼펜.

씨, 팟, 라벨, 스폰지와.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작은 씨를 스펀지 속에 넣기 위한 드라이버와 같은 막대.

라벨을 붙일 때 쓰는 접착제가 필요한데.

딱풀은 추천하지 않는다.


씨를. (아래)

넣고. (아래)

라벨에 이름을 적어 팟에 붙이면. (아래)

끝. (아래)

나머지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팟을 만들어. (아래)

마무리했는데 꼬맹이들이 재밌어하더라.




1일차.

예전과 똑같이.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물. (아래)

영양제. (아래)

팟. (아래)

그로우 돔(Grow Dome) 설치 후. (아래)

전원 연결, 리셋 및 채소 선택. (아래)




2일차.




4일차.

코드 2개를 사용하기 싫어. (아래)

8자 코드를 개조해 하나로 만들었다. (아래)




5일차.

브로콜리 1등. (아래)




6일차.

브로콜리 그로우 돔 제거. (아래)




9일차.

상추가 라벨지에 갇혀있어. (아래)

스펀지를 빼 다시 끼웠다. (아래)




10일차.




11일차.

비실거리며 싹이 튼 고추의 그로우 돔 제거. (아래)




12일차.

상추 상태가 안 좋다. (아래)




13일차.

왼쪽 에어로가든에서는 대부분.

잘 자라고 안 보여도 살짝 싹이 보이는데. (아래)

오른쪽 에어로가든에 있는.

브로콜리, 시금치 반응이 전혀 없어.

초기 계획대로.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심었던 씨를 제거하고 다시 세팅했다.




~ 13일차.

비슷한 각도에서 찍어 성장 과정을 GIF로 만들고 싶었는데. (아래)

쉽지 않다.




총평.

주말 농장을 하시는 분이 보시더니.

고추 키우기에는 작다고 하신다.

이런...




추가 - 2018년05월15일.

라벨지 붙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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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고추 등과 같은 본격적인 농사(?) 시작 전.

물만 보충하고 영양제, 가지치기 등의 관리를 최소화하며.

성장을 지켜봤다.



 

01일차.

물과. (아래)

영양제를 넣고. (아래)

시즌1에서도 심었던 허브 팟(Pod)을.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성장 길이에 따라 배치하고. (아래)

돔을 끼운 . (아래)

허브를 선택해. (아래)

끝. (아래)




03일차.

민트(Mint) 물 맺힘이 유독 적었지만 나중에는 잘 자랐다. (아래)




08일차.

영양제 보충은 이것이 마지막이었다. 

(초기화 세팅을 지나쳐 영양제 보충 알림이 빨리 켜졌다.)




09일차.

바질(Basil) 돔 모두 제거.




13일차.

딜(Dill) 돔 제거. 




14일차.

좌측 하단의 파슬리(Parsley), 우측 하단의 타임(Thyme) 반응이 전혀 없다.




17일차.

양호한 민트(Mint)는 좌측 하단, 딜은 우측 하단.

반쯤 포기한 파슬리는 좌측 상단, 타임은 우측 상단으로.

자리 이동. (아래)




18일차.

민트 돔 제거. (아래)




19일차.




20일차.




21일차.

뒤에 있는 파슬리, 타임은 완전 포기했다.

성장 차이가 클 경우 가지 정리해줘야 하지만.

그냥 두고.

이날부터 계속 후드만 올렸다. (아래)




23일차.

아내는 바질이 징그러울 정도로 커서 먹기 싫다고 하더라.




24일차.

난 바질 귀엽다.




25일차.

잘 자라는데. (아래)

파슬리, 타임 교체 타이밍을 놓쳐서 아쉽다. (아래)




26일차.




27일차.




28일차.




32일차.

아침. (아래)

저녁. (아래)




33일차.

바질에 가려 빛을 못 보는.

우측 하단의 민트도 어떻게든 잘 자라더라. 

아침. (아래)

밤. (아래)




34일차.




36일차.




38일차.




39일차.

아침. (아래)

저녁. (아래)




41일차.




42일차.




44일차.

빛이 안 보일 정도로.

끝까지 그냥 두고 싶었는데. (아래)

아내가 징그러워해서 잘랐다. (아래)




47일차.

마지막 사진을 찍고.

허브는 재배 후 건조시켜서 마무리. 




후기.

진드기 발생 원인을 모르겠다.

이렇게 방치를 해도 안 생기던데.

원인을 모르겠다.


영양제는 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 영양제 추가 후.

3주가 지나니.

예전에 잎을 만졌을 때.

느껴지던 촉촉함과 볼륨감이 부족한 느낌이다.


먹거나 잘라라.

영양제를 넣지 않은 영향도 있겠지만.

계속 키우기만 했더니.

이 바래더라.


싹이 안 보이면 바로 교체하자.

다음에는 최대 2주를 기다린 후.

싹이 안 보일 경우.

교체하기로 했다.




총평.

위 원칙을 바탕으로.

에어로가든을 추가로 구입해.

꼬맹이들과 본격적으로 도시 농사를 시작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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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멀티탭을 지르다.

변환 어댑터 때문에 커진.

멀티탭 부피를 줄이고 싶어. (아래)

샤오미 멀티탭을 주문했다. (아래)



박스.

박스 상태는. (아래)

알리스럽고.

특별한 내용은 없다.



구성품.

배송 과정에서 생긴 겉박스 구겨짐만 있을 뿐.

패키징 상태는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에는.

멀티탭, 설명서가 있다.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감으로 맞출 수 있는 부분만.

체크하자. (아래)



샤오미 멀티탭.

마감은 좋고 조립 유격도 없으며. (아래)

바닥의 미끄럼방지 패드 등.

전체적으로 만듦새가 좋다. (아래)



세팅. (1)

기존 멀티탭에서. (아래)

변환 어댑터 제거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아래)

비바리움 모니터링용으로 사용할.

SmartTiles(ActionTiles) 전용 머신인 스마트폰 충전도.

USB 연결만 하면 된다. (아래)



세팅. (2)

전원 버튼을 누른 후. (아래)

UVB, 스팟, 환기팬 등의 전원만 연결하면 끝인데.

선이 짧아. (아래)

개조 후. (아래)

연결했다. (아래)




샤오미 소켓을 제거하.

허브가 이상 작동을 하더니.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나중에는.

샤오미 소켓 전원만 켜면.

몇 시간 후.

연결이 다 끊겨서. (아래)

어쩔 수 없이. (아래)

샤오미 소켓을 전부. (아래)

 제거한 후. (아래)

새로운 방법을 찾아봤다.




스마트싱스 아울렛을 지르다.

샤오미 소켓 테스트 기간 중.

가족들의 요구 사항 하나가 있었는데.

바로.

다원(PM-B430-ZB) 플러그의 제거다.


비바리움 자동화 특성상 온도, 습도, 시간, 모션에 따라.

스마트 플러그 ON, OFF를 반복하는데.

다원의 릴레이 소리(크긴 하다.)가 한 시간에도 몇 번씩 들리니.

많이 거슬려한다.


릴레이 소리가 작으며 작동 신뢰도가 높은 제품인.

스마트싱스 아울렛, NAS-WR01ZE, 위모(WeMo) 스위치 중.

크기 빼고 다 만족스러운. (아래)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스마스싱스 아울렛 2세대를 선택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 후. (아래)

샤오미 멀티탭에 바로 설치하려 했으나.

변환 어댑터가 필요하더라. (아래)

너무 커서 실패. (아래)

어떤 방법으로도 샤오미 6구 멀티탭에.

스마트싱스 아울렛 3개 이상 설치는 불가능하다.




총평.

느긋하게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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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온습도 센서.

대부분의 자동화 트리거로 사용될 온습도 센서는.

작은 크기에 가격도 착하며.

(연동 안 되는 엑소테라 정품 온습도 센서의 반도 안 된다.)

실시간 수준의 측정이 가능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샤오미 센서를 선택했다.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 테스트. (1)

네스트, 스마트싱스 멀티 및 모션 센서 온도와 맞춘.

Netatmo Indoor Module을 기준으로.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측정 시작. (아래)


페어링 후.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샤오미 온습도 22.2~25도. (아래)



약 1시간이 지나고.

Netatmo 온도 23도, 습도 49%일 때.

샤오미 센서의.

온도는 23.2~23.3도. (아래)

습도는 52~55%로. (아래)

평균값을 이용하면.

신뢰도 높은 트리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 후.

센서별 편차가 있는지 더 측정했다.


참고.

내가 가진 샤오미 온습도 DTH의 Offset은.

1도 단위로만 가능하다.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 테스트. (2)

8시간이 지나고.

온도와. (아래)

습도. (아래)

편차는 있지만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스팟(SPOT) - 렙티주(Repti Zoo) 세라믹 램프 50W.

일반 스팟은.

주행성 파충류인 카멜레온 수면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세라믹 제품으로 선택했다.


참고.

스팟은 히터(보일러)라고 생각하면 된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220V 50W 스펙인 세라믹 히터가 전부다. (아래)



세팅.

개조한 엑소테라 캐노피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3. 캐노피 (UVB, SPOT 소켓) 세팅.

돌려서 끼우면 끝. (아래)



스팟 램프 테스트. (1)

캐노피(PT2226) 공식 스펙이.

UVB(25W)와 스팟 램프(50W)를 합한 75W보다 작기 때문에.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의 오작동이나.

스팟 램프 이상으로 인한.

화재를 대비해 꼼꼼하게 테스트했다.


적외선 온도계와.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이용해. (아래)

측정했는데. (아래)

스팟 램프를 켠 후. (아래)

1시간이 지나도.

(스샷에는 없지만 3시간이 지나도.)

캐노피 케이스 온도가 43도를 넘지 않아. (아래)

화재 위험은 없다.



스팟 램프 테스트. (2)

계획된 테스트가 아니라 자료는 없다.


가족 모두 외출했을 때.

스마트싱스 허브에 문제가 생겨.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8시간 연속으로 스팟 램프가 작동했는데. 

(당시에는 2시간 연속 작동시 전원이 자동 차단되도록 설정된 상태였다.)

43도를 넘지 않았고.

캐노피 플라스틱의 녹아내림과 같은 문제도 없었다. (아래)


이 사건으로.

스팟 안전은 완벽하게 검증되었지만.

카멜레온 생명을 장담할 수 없어.

외출이 아닌 장거리 여행을 대비해.

스마트싱스와 독립된 킬 스위치를 세팅할 생각이다.




총평.

재밌어서 식물 재배기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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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육장 받침대 재활용 방법 찾기.

예전에 사육장에서 사용하던.

고릴라랙에 올려보니.

밋밋해서 방법을 찾아봤다.


의자 위에 미송 상판을 둬봐도 이상하고. (아래)

투박한 고릴라랙 자체도 거실과 안 어울려. (아래)

고민하다가 두 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세팅1 - 상판 교체.

공방에서.

에쉬 원목 상판과 손잡이 재단 후. (아래)

데니쉬 오일 3회 반복해서 마감. (아래)


고릴라랙 아래에 둬.

위에 있는 미송과 비교해봤다. (아래)




세팅2.

사육장 혼자 튀어서.

전부 튀라고 추가 고릴라랙을 주문했다. (아래)

끼워서. (아래)

조립 후. (아래)

상판, 손잡이만 고정하면 된다. (아래)




마무리.

미송(좌)을 에쉬(우)로 교체 및 (아래)

추가 고릴라랙 설치 후. (아래)

선정리해서 끝. (아래)




총평.

약간 눈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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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장(PT2606)을 지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엑소 테라 (Exo Terra) 45X45X60과 고민했는데. (아래)

90cm 높이가.

카멜레온 성체 사육이 가능한 최소 높이라.

어쩔 수 없이 엑소 테라 45X45X90 (PT2606) 제품을 선택했다.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싶어.

국내에 있는 거의 모든 업체에 전화를 해봤지만.

27만원이 최저가이며. (아래)

부피, 무게가 상당해. (아래)

화물 배송비까지 따로 붙는다.




패키징.

바닥 및 모서리 패키징 상태는 양호하나. (아래)

유리 부분은 비닐 커버만 덮여있어. (아래)

취급에 유의해야만 한다.




박스 및 설명서.

설명서가 없어 박스에 적힌. (아래)

내용이 중요하다. (아래)


제품 스펙과. (아래)

환기, 선정리, 철망 등의 특징.

그리고.

세팅 방법을 체크하자. (아래) 




제품 특징.

내가 궁금했던 부분만 확인했다.


첫째, 여닫이문과 환기.

먼저 사육장에서 불편했던 미닫이문과 다르게.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2 - 사육장 선택

여닫이문은.

적당한 강도로 열리며.

잠금 장치(빨간색)로 고정할 수 있다.


공기는 환기구(파란색)를 통해. (아래) 

사육장 내부로 들어가. (아래)

철망으로 빠져나온다고 하는데. (아래)

못 미덥다.


참고.

철망은 위 사진의 빨간색 4개를 돌려야 뺄 수 있다. (아래)



둘째, 선정리.

액세서리 호환과 더불어 가장 기대했던 내용이다.


여러 전선이나 미스팅 호스를. (아래)

사육장 바닥면 4곳의 틈에 넣고. (아래)

철망의. (아래)

레버를 당겨. (아래)

선을 넣은 후. (아래)

백스크린으로 가릴 수 있다. (아래)



셋째, 액세서리 호환.

개봉 후. (아래)

액세서리 가설치를 해봤는데.

일체감이 좋다. (아래)




후기.

만족한다.

여러 면에서.

먼저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되었고.

중에서도.

철망 부분에서 확실한 차이가 느껴진다.



환기 성능은 부족할 것 같다.

관상과 온습도 유지가 목적인 유리 사육장인데다.

캐노피 장착 시 철망까지 막힌다.

(캐노피와 사육장 사이에 틈은 있다.)

테스트 후 12V 어댑터 연결을 고려해야겠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만듦새가 좋다.

제품 유격도 없고 재질도 양호하다.



만듦새가 좋아서 힘들다

틈이 전혀 없어.

스마트 장치를 설치할 때.

사육장 부분을 부시거나 뚫어야만.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다.



크다.

사진에서 느껴지던 것보다 훨씬 커서.

설치 위치를 잡아보다가. (아래)

포기하고.

사육장용 받침대를 구입하기로 했다.




총평.

재밌어서 포스팅도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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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환영합니다.



비바리움 계획.

카멜레온의 죽음 이후. (아래)

카멜레온의 두 번째 죽음을 준비하며...

"관리가 필요 없고 카멜레온도 편한 관상용 사육장 만들기"라는 목적을.

"카멜레온이 편한 관상용 사육장 만들기"로 바꾼.

세 가지 계기가 있었다.



첫째. 합사 문제.

합사가 불가능한 카멜레온을 한 곳에 키우기 위해.

가로(1000mm)로 긴 사육장의 가운데에.

정글 바인 등으로 칸막이를 만들었지만.

물속을 통과해서 넘어간다.



둘째. 사육장 청소의 어려움.

루바망 위의 흙을 제거하고. (아래)

펌프를 멈춰 백스크린을 말린 후. (아래)

구조물을 제거하며. (아래)

청소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아래)

무거워서 루바망을 통째로 못 빼고.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8-1 - 여과층 만들기

여과재, 바닥재 뒤처리가 내 상상을 초월한다. (아래)



셋째. 댓글.

모든 계획을 다시 검토하게 만든 댓글이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준비물.

완성이 돼봐야 알겠지만 비바리움보다는.

카멜레온 사육 정보에 맞춘.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1 - 사육 정보

사육장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사육장.

아래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만 한다.

1. 가로는 무조건 450mm이고 높이는 750mm 이상.

가로 길이는 캐노피와의 일체감을 위해 450mm를 맞춰야만 하고.

먼저 사육장 높이가 590mm이었는데 많이 작았다.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2 - 사육장 선택


2. 여닫이일 것.

미닫이는 불편하다.


환기가 편한 스크린 사육장과 고민하다가.

온습도 관리가 편하고 관상에 유리하며.

기존 캐노피, 미스팅 시스템과 호환되는.

450X450X900mm 엑소테라(Exo Terra) 사육장 2개를 선택했다.



스팟, UVB 및 소켓.

스팟과 UVB 램프를 하나씩 달아.

가로 450mm인 캐노피에 설치할 계획이다. (아래)

캐노피 스펙에는 최대 40W라고 적혀있지만.

반사경이 알루미늄 재질이라.

60W 스팟을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어. (아래)

https://www.chameleonforums.com/threads/exo-terra-compact-top-heat.126353/

설치 문제는 없어 보인다.

다만.

사육장 내의 온도 조절을 위해.

스팟과 UVB가 독립적으로 작동하도록 개조를 해야 하고.

크기에 맞는 스팟 램프 구입이 필요하다.



팬 (FAN).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장치다.

스크린 사육장을 선택하지 않아.

환기 및 온습도 조절을 목적으로 PC용 팬 2개를 구입해.

사육장 상단에 설치할 예정이다.



온습도 센서.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센서다.

자동화 트리거 중 하나인 샤오미 온습도 센서가.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실시간으로 작동하는지 궁금했는데. (아래)

블로거 쿠쿠(링크)님의 조언을 받아. (아래)

요약.

1. 기본적으로 온도 센서들은 변화값이 생기면 바로 리포팅을 해준다.

2. 배터리를 이용하는 센서들이라도 변화값 또는 몇 분에 한 번은 리포팅을 하라고 설정한다.

3. 자료를 봤을 때 시간 규칙성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입김을 불어주면 곧 이벤트가 오리라 예상된다.

4. 센서 트리거 값은 0.5도로 보이며 이 부분은 DTH에서 변경할 수 있다.

헤어 드라이기로 실시간 작동을 확인한 후. (아래)

2개를 주문했다.

(상, 하단에 설치하기 위해 추가로 2개를 주문할 예정이다.)



모션 센서 또는 IP Camera.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인데.

그때마다 카멜레온이 안 보이니 답답해서 내가 죽겠더라.

스마트싱스(SmartThings) 또는 시놀로지의 Surveillance Station과 호환되는 제품 중.

생존 확인이라도 할 수 있도록 샤오미 모션 센서 2개를 주문했다.



UV 측정 장치.

UVB 램프 수명을 알기 위해 2개가 필요한데.

스마트싱스와 호환되는.

UV 센서인 Aeotec MultiSensor가. (아래)

많이 비싸고 (59.99 USD) UV 측정 후기가 적어.

도착하면 써보고 결정할 계획이다.

그전까지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사용해야겠다. (아래)

UV 측정기



수위 센서.

습도 및 수분 공급(드리퍼)를 위한 미스팅 장치는. (아래)

미스팅 시스템 monsoon RS400 지름.

물이 없어도 작동하는 문제가 있다.

벤타에 설치했던 것처럼. (아래)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샤오미 센서도 가능한 것을 확인한 후. (아래)

미스팅 장치의 물의 높낮이(물이 있고 없고가 아니다.)를 감지해.

외출 중 자동으로 스태미너(물을 조금 사용하도록) 모드로 들어갈 수 있도록.

샤오미 도어 센서 2개를 주문했다.



전동 블라인드.

주행성인 카멜레온을 위해.

조명을 가릴 수 있는 전동 블라인드가 필요한데. (아래)

블라인드 자동화 - 1. MOVE 취소 방법.

믿을만한 제품이 없어 사육장 설치 위치를 고민하고 있다.



스마트 플러그와 멀티탭.

조건(재실 상태, 일출, 일몰, 외부 및 사육장 온습도 등등)에 따라.

팬, 스팟 램프, UVB 램프, 미스팅 시스템을 자동화시킬 스마트 플러그와.

이 플러그를 여유 있게 끼울 수 있는 방수, 방진 멀티탭이. (아래)

이것저것 지름.

필요하다.



모니터링 장치.

SmartTiles (ActionTiles)를 이용해. (아래)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사육장 온습도, 미스팅 수위, 스팟 등의 상태를 보거나 작동시킬 수 있는.

스마트폰과 거치대가 필요하다.



바닥재.

에코어스같은 바닥재로 분위기를 내고 싶었지만.

임팩션 때문인지.

대부분 사육자들은 바닥에 키친 타월, 신문지를 깔아둔다.

거슬리지 않도록 카펫을 구입하기로 했다.



피딩락 (Feeding Rock).

관상을 위해 구입했던 품목인데.

사육장이 2개라 1개가 더 필요하다. (아래)



식물.

필수 품목이다.

습도 유지는 물론.

미스팅 시스템이 작동한 후.

분사된 물이 천천히 떨어질 만큼의 식물이 필요하며.

카멜레온이 먹었을 때 독성이 없고.

관상용으로도 만족스러워야만 한다.







아래는.

혐오스러운 사진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다음과 같은 댓글이 달렸다. 













냉장고.

카멜레온을 키울 때 대형 사고가 두 번 있었는데.

하나는 다음 사진을 찍다가 귀뚜라미 통이 뒤집어졌을 때고. (아래)

나머지 하나가.

성장을 늦추기 위해 냉장고에 밀웜을 뒀는데. (아래)

(이것보다 더 징그러웠던 것 같다.)

(출처 : https://www.backyardchickencoops.com.au)

아침에 아내가 기절 직전까지 갔던 때다.

펠티어 소자 방식이라 효과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사고 방지를 위해 창고에 있던 코카콜라 냉장고를 사용하기로 했다. (아래)



Zoo Med Repti Turtle Eye Drops.

카멜레온에게 눈병은 치명적인데.

식염수를 제외하고는 뾰족한 방법이 없더라.

아마존 평점 4점의 눈병 치료제가 필요하다. (아래)



기타 준비물.

멀티 비타민, 칼슘, (정글 바인), (넝쿨 장식), (이끼) 




비용.

식물 구입만 어느 정도 타협하면.

예전과.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3 - 레이아웃, 구입 품목 및 예산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일 것이라 예상한다.




총평.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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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토마토 (Cherry Tomato)를 지르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상태는 양호하고.

구성품은 영양제, Grow Dome 2개, 설명서 및. (아래)

씨가 들어있는 Seed Pod 2개.

비어있는 Pod을 채워주는 Plant Spacer 4개가 있다. (아래)


설명서.

체리 토마토 설명서.pdf




세팅.

물을 넣고 펌프 작동 상태 확인 후. (아래)

Seed Pod과. (아래)

영양제를 채우고.

채소로 세팅해서 끝. (아래)




01일차.




08일차.

왼쪽 토마토는 그대로다. (아래)




11일차.

허브와 다르게.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많이 느리다. (아래)

오른쪽 토마토는 그나마 괜찮지만. (아래)

왼쪽 토마토는 여전히 반응 없다. (아래)




13일차.

오른쪽 토마토 잎이 말라 있더라. (아래)




16일차.

물과 영양제를 보충했지만.

여전히 상태가 안 좋다. (아래)




19일차.

상태가 더 나빠졌다. (아래)




21일차.




25일차.

이미 끝난 것 같지만 혹시나... (아래)




30일차.




32일차.

포기하고. (아래)

철거. (아래)




후기.

실패 원인은 온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총평.

허브로 세 번째 도전.

Posted by Makelism

아래 링크에 이어서 포스팅한다.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20~036)



37일차.

허브가 너무 잘 자라서. (아래)

키가 작은 파슬리를 위해 자른 후. (아래)

말리자. (아래)



39일차.

허브 꽃이 폈다. (아래)



41일차.

또 자른 후. (아래)

후드는 올려줬다. (아래)










혐오 주의.











42일차.

아침.

반나절 만에 상태가 안 좋아졌다. (아래)

상태 안 좋은 잎은 잘라내고. (아래)

영양제 추가를 했다. (아래)


저녁.

상태가 더 안 좋아져서 살펴보니. (아래)

파슬리에만 벌레가 있다. (아래)

(검색 결과 진드기 같다.)

파슬리 Pod를 제거해서. (아래)

6개 중 4개만 남았다. (아래)



44일차.

다시 확 살아난다. (아래)



45일차.

상태는 마음에 들지만. (아래)

진드기 예방을 하려면 소주를 2~3일마다 뿌려주라고 카더라.

집에 있는 청하를. (아래)

스프레이에 넣고. (아래)

부었다. (아래)



47일차.

타임(왼쪽 하단)이 다른 허브 때문에 빛을 못 봐서. (아래)

에어로가든 밖으로 튀어나온 잎과.

하나만 솟아오른 줄기를 과감하게 잘랐다. (아래)

삭발 후. (아래)



51일차.



52일차.

금방 자란다. (아래)



53일차.

양호. (아래)



54일차.

양호. (아래)



56일차.

살짝 시든 느낌이다. (아래)



57일차.

아침.

사진에는 안 나오는데.

잎이 전반적으로 푸석푸석하다. (아래)











혐오 주의.











저녁.

감상하다가. (아래)

진드기를 발견하고. (아래)

청하보다 도수가 쎈 보드카를. (아래)

부은 후. (아래)

영양제와 물을 보충했다. (아래)



61일차.

집에 오자마자 짐도 안 풀고 확인해보니.

허브가 완전히 맛이 갔다. (아래)
















혐오 주의.


















62일차.

진드기가 창궐해서 회생 불가 상태고. (아래)

아내가 너무 싫어해서 정리했다. (아래)

아빠가 미안해. (아래)

전부 분해 후 햇빛에 건조.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모터 부분도 분해 후 청소해야만 한다.)




총평.

다음은 토마토다.


Posted by Makelism

아래 링크에 이어서 포스팅한다.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20일차.

변함없다.



21일차.

아침. (아래)

6~10일이면 발아한다는 민트(Mint, 가운데 오른쪽)가.

이제서야 고개를 내민다.

저녁(아래)



23일차.

처음으로 후드를 한 칸 올렸다.

점심. (아래)

민트 Grow Dome 제거. 

발아 시기가 8~21일인 파슬리(Curly Parsley, 오른쪽 밑) 싹도 이제 보인다.

저녁. (아래)



24일차.

바질의 성장 속도는 늘 놀랍다. (아래)

파슬리. (아래)



25일차.

Grow Dome 제거 후 민트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

아침. (아래)

저녁. (아래)

혹시 몰라 후드를 올려줬다.



26일차.

아침에 일어나보니.

바질이 후드에 닿았다.(아래)

다른 식물의 성장을 위해 설명서대로 자른 후. (아래)

다시 후드를 원래대로 하자. (아래)



28일차.

또 닿았다.

이 사진을 찍은 후.

이번에는 후드를 올려줬다. (아래)



29일차.

타임이 비실거리는 것이 보여. (아래)

에어로가든 밖으로 튀어나간 잎과. (아래)

줄기를 과감하게 잘랐다. (아래)

식물이 커진 만큼 물 소모량도 많아지고. (아래)

뿌리도 많아져 아내와 꼬맹이들이 징그럽다고 한다. (아래)

영양제 추가. (아래)



30일차.

8~21일이면 발아한다는 딜(Dill, 가운데 왼쪽)은.

전혀 반응이 없다. 

(Pod 분해를 해보니 씨는 그대로 있다.)



31일차.

후드를 올린 후.

파슬리 Grow Dome 제거. 



33일차.

파슬리까지 본격적으로 합류해서. (아래)

빛을 가리는 바질을 과감하게 자른 후. (아래)

말리자. (아래)



34일차.

하루 만에 후드에 또 닿아. (아래)

키 작은 아가들을 위해 무식하게 잘랐다. (아래)



35일차.

오른쪽 바질(Genovese Basil) 때문에 파슬리가 빛을 못 봐서. (아래)

더 무식하게 자른 후. (아래)

말리자. (아래)


이날.

처음으로 수확한 허브를 먹어봤는데. (아래)

피자에 바질의 은은한 향이 느껴지더라. (아래)

올해 첫 탄산수에도.

아내가 타임을 넣어줬는데 레몬과 잘 어울린다. (아래)



36일차.

딜은 포기하고.

이젠 다듬기만 해야지. (아래)




총평.

많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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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바질, 타임, 딜, 파슬리, 민트)를 심었다.


1일차. 



2일차. 

LED를 켜면 사진이 보라색으로 나온다.

마약 제조하는 느낌이다.



5일차. 

오른쪽 바질(Basil)반응을 보인다.



8일차. 

왼쪽 바질(Basil)도 반응을 보이고. (아래)

오른쪽 바질은 입구까지 올라왔다. (아래)



9일차.

왼쪽 앞의 타임(Thyme)도 반응을 보인다. (아래)

바질 모두 입구 밖으로 나왔다. (아래)



10일차.

무럭무럭 자란다.



11일차.

Grow Dome 근처까지 자랐으니 빼자.



12일차. 

왼쪽 바질도.

Grow Dome 근처까지 자랐으니 빼자.



13일차 - 아침. 



13일차 - 밤. 

바질 성장 속도가 상당하다.



14일차. 



15일차. 



16일차. 

타임의 Grow Dome도 빼자.



17일차.



19일차.

흐뭇하다.

마약왕이 된 느낌이다.




후기.

기다려라.

처음에는 답답했는데.

발아가 되면.

아침 저녁으로 크는 것이 눈에 보인다.



가족들 반응이 아주 좋다.

성장 속도가 눈에 보여서 그런지.

매일 살펴보며 즐거워한다.

빨리 키워서 먹고 싶다고 한다.



재밌다.

"국민"학교 때.

강낭콩, 나팔꽃 키우기 숙제는.

재미없었는데.

나이가 들며.

(난 아직도 내가 20살 같다.)

취향이 바뀌는 것 같다.

난에 물을 주던 아버지가 이해된다.



깔끔하다.

1시간 마다 물 순환을 시켜주기 때문에.

물이 썩는 냄새나.

흙 냄새가 없다.



정말 밝다.

먼저 포스트에서도 적었던 것처럼.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밝아도 너무 밝다.




총평.

먹고 싶다.

수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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