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8.09.08 인덕션 자동화 - 4. 자동화 설정. (끝) (4)
  2. 2018.09.04 인덕션 자동화 - 3. 샤오미 연기 감지기 설치. (2)
  3. 2018.08.31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구경 후기. (부제 : 스마트싱스와 홈킷.) (14)
  4. 2018.04.10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2)
  5. 2018.03.05 샤오미 누수 센서(Xiaomi Water Sensor)를 지르다. (4)
  6. 2018.02.28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6)
  7. 2018.01.30 스마트 비바리움 - 14. 스마트 플러그 연결. (2) (4)
  8. 2018.01.17 스마트 비바리움 - 13. 냉장고. (7)
  9. 2018.01.10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10. 2018.01.03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4)
  11. 2017.12.12 스마트 비바리움 - 10. 스마트 플러그 연결. (1) (4)
  12. 2017.11.29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13. 2017.11.23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14. 2017.11.21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4)
  15. 2017.10.25 스마트 비바리움 - 3. 캐노피 (UVB, SPOT 소켓) 세팅. (4)
  16. 2017.07.18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1. 세팅. (14)
  17. 2017.06.16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1. 거실. (1) (9)
  18. 2017.05.19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6)
  19. 2017.05.04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29)
  20. 2017.04.05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34)

자동화 세팅.

SHM(Smart Home Monitor) 화재 알림과 함께. (아래)


인덕션 특성을 고려해.

전등과 같은.

모션 기반의 단순한 ON, OFF 자동화가 아닌.

집에 사람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1) '사용 중'인 인덕션을.

(2) 안전한 상태에서.

(3) 지켜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ON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세팅했다.



(1) 자동화 조건 (1/3) - 사용 중인 인덕션.

무분별한 OFF 실행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다.


인덕션 전원만 연결한 세팅이라. (아래)

인덕션 자동화 - 1.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실제 사용 중인 인덕션'을 파악하는 부분은.

새로운 장치가 아닌.

에너톡(Enertalk)과 스마트싱스를 연동시킨.

쿠쿠 미터의. (아래)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전력량 조건을 사용하기로 했다. (아래)




측정 가능한 모든 전자 제품의 전력량을 합친.

Base Power Meter에. (아래)

1000W을 더한 값보다.

(인덕션 소비 전력을 보면 1000W 정도는 우습다.)

집 전체 전력량인 Enertalk Power가 크면. (아래)

'인덕션 사용 중'으로 가정한 조건이.

꽤 높은 신뢰도를 보여줘.

자동화 세팅에 사용하기로 결정.



(2) 자동화 조건 (2/3) - 안전한 상태.

연기, 일산화탄소 센서 상태가. (아래)

깨끗하면.

전역 변수인 Fire Alert를 False로 설정. (아래)



(3) 자동화 조건 (3/3) - 지켜볼 수 있는 위치.

집에 어른이 있을 때만.

인덕션을 켜지게 했다가.

큰 꼬맹이의 분노(?) 때문에.

음식을 하는 동안에는.

인덕션 앞에 서 있어야만 안 꺼지도록.

'타협'했다.


집에 어른이 있을 때 사용하는.

Motion Adult 변수에는.

인덕션이 '어떻게든' 보이는 위치의 모션을 할당했고.

집에 어른이 없을 때 사용하는.

Motion Children 변수에는.

인덕션 바로 앞, 옆의 모션만.

할당했다. (아래)



(4) 자동화.

위 조건을 합쳐서.

인덕션이 OFF 상태일 때.

안전한 상태고.

외출 모드가 아니면.

20초 지연 후.

(ON, OFF 연속 반복을 막기 위해)

인덕션을 켜고. (아래)


인덕션이 ON 상태일 때.

화재 또는 외출 모드이거나.

인덕션을 사용하는 상태에서.

모드에 따라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5분은 상황에 따라 음식을 태우고도 남을 시간이니 참고.)

인덕션을 꺼라. (아래)




후기.

인덕션 자동화 만족도는 높다.

거의 ON을 유지하는 상태지만.

만약을 대비한.

보험을 들은 느낌이라.

조명과 같은 유흥(?) 목적의 자동화보다.

만족도가 높다.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해라.

많은 포스트에서 언급했지만.

자동화가 불가능할 때를 대비해.

수동 세팅은 필수다.




총평.

집에.

고양이를 키우거나.

꼬맹이들만 있는 상황이 많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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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연기 감지기 설치.

실제 상황에서.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신뢰도를 보여줬지만.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네스트 프로텍트만 믿기에는. (아래)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환기 방향에 따라 감지가 늦을 수 있어.

1년 전에 구입했던.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샤오미 연기 감지기를 추가했다. (아래)




박스.

Works with SmartThings Nest mijia.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앵커, 볼트, 양면테이프 2개.

브라켓, 설명서, 본체가 끝. (아래)




설명서.

전부 중국어라. (아래)

영문 설명서 중. (아래)

MiJia_Honeywell_Smoke_Detector_EN.pdf

구성품 및 설치 방법만 추가. (아래)


참고.

초기화 방법.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른 후.

알림음 세 번이 들리면 끝.




Xiaomi MiJia Honeywell Smoke Detector.

신뢰감을 주는 하니웰(Honeywell) 로고. (아래)


스펙.

배터리 수명 5년. 

지름 90mm. 

-10~+55도의 작동 온도. (아래)


CCCF(China Certification Center for Fire Products) Certification 마크와.

돌출된 연기 센서부.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평평하다.)




세팅.

스마트싱스(SmartThings) IDE에서.

bspranger의.

'Xiaomi Mijia Honeywell Fire Detector' DTH를 설치하고.

배터리가 제거된 상태로 배송(복불복이다)된 연기 감지기에. 

CR123A 삽입 후.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전용 어댑터 사용.)

Add a Things 상태에서.

버튼을 눌러주면. (아래)

(난 20번은 누른 듯)

연결 성공. (아래)


Kitchen Smoke Detector로 이름 변경 및.

Battery Changed를 활성화하면. (아래)

배터리 정보가 올라오지만. (아래)

일관적이지 않아 신뢰도는 낮아 보이며. (아래)

(배터리 신뢰도는 공식 지원 제품도 비슷하다.)

본체 버튼을 길게 눌러 작동시킨.

테스트 모드 인식은 잘 된다. (아래)




테스트.

비공식 호환 제품 중.

실제 연기는 인식 못 했던 경험이 있어.

테스트 모드와는 별개로.

스마트싱스 연동까지 확인해야만 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휴지를 태우거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7. 정글바인 및 팬(FAN) 세팅 (3).

스모크 테스트 스프레이를 뿌려. (아래)

크기, 반응 속도 및. (아래)

(동영상의 경고음 인터벌은 정상이다.)

Smoke, Clear 로그 체크. (아래)


참고.

자동화 세팅 전에.

테스트야만.

난감한 상황을 안 만난다.




설치.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내 환경에서는.

샤오미 센서의 종특인 끊김이 생길 수 있어.

(이 문제를 알기 전에 주문했다.)

12시간 정도 지켜본 후.

설치를 진행했다.


메뉴얼대로. (아래)

인덕션, 오븐과 1~4m 떨어진 곳에.

동봉된 나사로 브라켓 고정 후. (아래)

(도배지에 양면테이프 사용하면 망한다.)

위치를 잡아.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파란색), 샤오미 연기 감지기(빨간색)가.

감지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균일한 마감, 유격 없는 조립 상태 등등.

샤오미답게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며.

일산화탄소 센서의 부재는 아쉽지만. 

그만큼 저렴하다.


다른 제품의 기분 나쁠 정도로 큰 경보음보다.

살짝 작은 소리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듯.

난 더 크면 좋겠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는 작아서 좋다.

크기가 작아. (아래).

일반 화재 감지기와 같이 둬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편이다. (아래)

(버튼에 있는 중국어 빼고)



샤오미 연기 감지기도 끊긴다.

간헐적으로 끊기지만 (빨간색).

(테스트 모드로 확인할 수 있다.)

그나마 나은 점은.

Zigbee 표준을 안 지킨 다른 샤오미 센서와 다르게.

알아서 다시 붙더라 (파란색). (아래)

문제는.

끊긴 타이밍에 맞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내 환경에서.

(게이트웨이가 아닌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환경)

이 제품 하나에만 의존한 세팅은.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Honeywell조차도 샤오미의 연결 끊김 벽은 못 넘...


참고.

First Alert 등의 공식 제품은 물론.

비공식 장치인.

Heiman, Nest Protect에서의 연결 끊김은 '전혀' 없다.




총평.

기기 자체 경고음에 의미를 두거나.

게이트웨이를 세팅한 유저 또는.

추후 홈킷(HomeKit)을 정식 지원했을 때. (아래)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구경 후기. (부제 : 스마트싱스와 홈킷.)

복잡한 자동화보다 화재 알림을 원하는 홈킷 유저에게.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1)

블로거 네크로스님(링크)께 정보를 받았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와 같은 저가형 제품은.

주방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에 대한 일문일답인데.

세팅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추가한다.

(많은 정보를 들었지만 전문 용어가 많아 내가 아는 내용만 추렸다.)


: 샤오미 연기 감지기가 주방에 오작동이 많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 산란광과 온도를 모두 측정하는 센서가 정확한데 저가형 제품은 보통 산란광만 사용합니다.


: 한 달 동안 오작동이 없었는데도 그럴까요?

: 지금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며 기름, 먼지 등이 껴서.

  산란광 측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2)

아래 포스트의. (아래)

KNX제품을 Native Z-Wave 제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화재 감지기에 관한 내용을 보면.

샤오미 제품의 수명 신뢰도는 길어야 3년으로 추측된다.

확실히 3년이라도 보장된다면.

가격이 깡패라 선택하는 이들도 많을 듯싶지만.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Posted by Makelism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출시.

샤오미의 연결 끊김에 대한 안 좋은 기억과.

중국 제품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네이티브 홈킷을 지원하는.

샤오미 게이트웨이(Xiaomi Mijia Aqara Hub Mi Gateway For Apple Homekit) 출시 소식을 듣고도.

큰 감흥이 없다가.

막상 상상만 하던 작동 모습을 직접 본 후.

샤오미의 성장 속도가 무서워.

내 나름대로 상상 일기를 적어봤다.

충격 먹음.




인터내셔널 버전과 중국 내수용 차이.

스마트싱스 카페 (링크) 스탭 플루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인터내셔널 버전은.

싱가폴, 유럽, 미국에 분산된 서버와 통신 및.

미국, 유럽 정보 보호 규약에 따르고.

중국 내수 버전은.

중국 서버와 통신 및

중국 법규를 따른다고 한다.


현재(2018년08월30일) 판매 중인.

모든 게이트웨이는.

한글이 적혀있어도. (아래)

(사진 : 신짱님)

내 상상, 판매 페이지 설명과 다르게 중국 내수 버전이라고 하니 참고.

(인터내셔널 버전을 한국에 정식 출시할 때도 동일한 패키징 사용 예정)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일문일답.

난 샤오미 제품이 없어서.

샤오미의 아버지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 오리지널부터 아카라까지 모든 장치를 연결할 수 있나요?

: 오리지날부터 아카라까지 사진에 있는 모든 장치를 게이트웨이에 연결할 수 있지만. (아래)

홈앱에 나오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아래)

Aqara.com에 문의했는데. (아래)

대부분 연말까지 홈킷에 연동되도록 작업 중이라고 하네요.

: 현재 장치 목록에는 안 나오지만 위 장치들 모두 자동화 설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샤오미 커튼도 가능합니다. (아래)

  (마지막 스샷은 아카라홈)



: 샤오미 공기청정기, 에어컨 파트너와 같은 장치는 전부 홈킷에 보이나요?

: 안 보입니다.

: 그러면 앞으로 업데이트하면 홈킷에 보이겠죠?

: 아뇨.

  WiFi 장치들은 게이트웨이와 관련 없습니다.

  (홈킷 사용을 위해서는 홈브리지가 필요하다는 의미)



Q

: 한 게이트웨이에 31개 장치만 연결할 수 있는 제한은 여전한가요?

A

: 32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Q

: C 게이트웨이에 붙은 센서를 트리거로 D 게이트웨이에 있는 소켓을 작동시킬 수 있나요?

A

이전 게이트웨이, 즉 미홈에서 관리되는 장치들은 게이트웨이, 장소에 상관없이 같은 계정에 등록되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카라 허브는 미홈 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이전 게이트웨이와는 통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지원 아카라 허브끼리는 통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 미커넥터(스마트싱스와 샤오미 게이트웨이 연결) 연결은 어떤가요?

A

: 외부 개발자 모드가 허용되어야. (아래)

미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는데.

현재는 허용이 안 되네요.

아직은 불가능합니다.



Q

: 내부망 반응 속도는 어떤가요?

A

: 빠릅니다.



Q

: 외부망에서 네이티브와 홈브리지 장치의 반응 속도 차이가 큰데 어떤가요?

A

: 외부망은 내부망보다 느리며 둘 다 네이티브가 한 박자 빠릅니다.

내부망에서 아래 센서는 네이티브, 위 센서는 홈브리지에 연결한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외부망(좌), 내부망(우)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영상 : 신짱님)



Q

: 지금까지 게이트웨이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A

:  크기(지름)가 작고. (아래)

안내 멘트가 영어입니다.




샤오미 홈킷 정식 지원이 던지는 의미.

대부분의 홈킷 인증 제품은.

비싼 가격과.

BLE, WiFi 연결 방식에 기인한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샤오미 게이트웨이가 정식 홈킷을 지원하며.

(백도어에 대한 우려도 인터내셔널 버전을 선택하면 해결)

위 문제는 거의 해결되었다.


이제부터.

네이티브 홈킷 구성에 목표를 둔 유저들은.

샤오미 제품을 사용하면.

홈브리지라는 중간 과정 없어.

(난 아직까지 홈브리지 세팅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저렴하고 신뢰도가 높으며 반응이 빠른.

스마트홈 구성이 가능해.

홈킷 유저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UX 개발자들이 과연 사용은 해보고 만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최악의 사용성을 가진.

뉴 스마트싱스(구 삼성 커넥트)를 출시하며.

커스텀 DTH와 스마트앱 지원 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결정에 따라.

IOS 환경의 유저 이동은 더 활발해질 듯...

(이런 우왕좌왕하는 움직임 자체가 신규 유저 진입을 막기도 하지만)




홈킷 유저로서 바라본 스마트싱스의 최악 시나리오.

삼성이 그리는 스마트홈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유저인 내가 상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예상이 아님)는 다음과 같다.


1. 커스텀 DTH, 스마트앱 지원 중단 선언.

상상하던 모든 장치의 연결과 자동화 세팅이 가능한.

현재의 장점을 버리는.

최악의 선택에서 출발한다.


커스텀 DTH(PC의 장치 드라이버를 생각하면 된다) 지원이 중단되면.

유저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다른 장치로 인식시켜 사용하고. (아래)

홈킷, 아마존 에코 커튼 인식 후기.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써드파티 장치나, 신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스마트싱스의 개방성이 사라지며.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장치를 지원한다.


커스텀 스마트앱 지원이 중단되면.

스마트싱스 자동화의 핵인 웹코어(webCoRE)나.

홈킷 사용을 위한 JSON Complete API가 없어지는데.

스마트싱스를 서브 개념으로 사용하던.

IOS 유저들의 이탈은 당연하고.

자동화도 삼성에서 정해준 범위로 실행되어.

(정해준 자동화는 사용하다 보면 실제 상황과 안 맞아 지우게 된다.)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자동화, 확장성을 가지게 된다.


삼성 제품이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에게.

스마트싱스를 통한.

삼성 전자 제품의 유기적인 연동이.

매력적일 것이라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공기청정기만 보더라도 자사 제품의 IoT 활용에 대한 이해도는.

샤오미, 블루에어 등과 비교해봤을 때.

낮은 편이라.

과연 이 부분에 매력을 느낄 유저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음성 복귀 기능을 중단해버린.

R6, 7과 같은 스마트싱스 공식 스피커는.

유저수가 적어 큰 문제가 안 되었지만.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어느 정도 유저수를 확보했던.

Blink Camera 서비스 중단 사태처럼.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몇 년간 잘 사용하던 기능이 없어져서.

화가 난 기존 유저들이.

졸지에 안티 스마트싱스 전도사로 바뀌는 것은 덤.



2. 차별성 없는 스마트싱스.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공식 제품으로 한정되고.

(이렇게 되면 샤오미 센서 종류가 더 많다.)

삼성이 정해준 범위의(대부분의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 자동화만 가능한.

스마트싱스는.

예전의 특별한 스마트홈 플랫폼이 아닌.

삼성 제품 연결에 특화된 플랫폼이 된다.


대안이 많아진 유저들은.

어떤 허브를 선택해도.

어차피 어설픈 자동화가 될 것이니.

세밀한 자동화 트리거 목적의 센서보다는.

모니터링, 액츄에이터 위주의 구성과.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위치 기반의 굵직한 자동화만 필요하기에.

허브 기능이 아닌.

접근이 편한 스마트폰과 같은 플랫폼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IOS 유저는 당연히 홈킷을 선택할 테고...



3. 홈킷에 종속되어가는 사용자들.

3-1. AI 스피커 종속.

스마트싱스 유저도. 

구글홈이 아닌.

갤럭시 홈(빅스비 스피커)을 선택할까 말까인데.

(난 아직 스피커에 대해 부정적이다.)

스마트싱스가 없는 유저에게.

비싼 갤럭시 홈은 매력적인 장치가 아니다.

(이 부분은 막상 사용해보면 평가가 바뀔지도 모르겠다.)


3-2. 늘어나는 장치. (1)

저렴한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를 선택했다면.

다른 플랫폼의 장치 1개 살 돈으로.

2~3개를 살 수 있다.


3-3. 늘어나는 장치. (2)

샤오미에서 지원하지 않는.

비싼 홈킷 지원 제품까지 구입하기 시작하면.

홈킷 탈출 비용은 점점 올라간다.


3-4. 늘어나는 장치. (3)

공식 홈킷 지원 제품이 아니라도.

홈브리지를 세팅해.

연동 장치를 점점 늘려간다.

(홈브리지 설치 방법은 날이 갈수록 쉬워지고 있다.)


3-5. 늘어나는 유저.

세팅이 끝나면 나만 즐기기 싫다.

가족들도 내가 세팅한 플랫폼에.

'적응'시키려는.

무급 홈킷 전도사가 된다.


3-6. 홈킷 완전 종속.

센서, 엑츄에이터, 장치, 자동화, 방마다 놓은 AI 스피커까지 세팅이 끝난 상태라면.

플랫폼을 바꾸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필요해.

이사를 하거나 인테리어 공사를 해도.

홈킷 유저가 스마트싱스로 돌아가는 일은 거의 없다.

반대는 가능하겠지만.



4. 플랫폼 고착화.

각자의 입맛에 맞는 플랫폼에 적응한 유저들과 그의 가족들은.

적응된 플랫폼 안에서 놀기를 원하고.

스마트홈 입문자도.

특별함이 없는 스마트싱스를.

1순위로 생각하지 않아.

유입 유저는 적어질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저수를 자랑하던 스마트싱스는.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다른 플랫폼이 망할 때까지)

여러 스마트홈 플랫폼 중 하나로 취급된다.




홈킷과 스마트싱스는.

지향점과 활용하는 부분이 다른데.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왜 자꾸 정책을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총평.

나도 인터내셔널 버전 나오면 직장 일부에 세팅할 생각이다.

재밌을 듯.



Posted by Makelism

스마트 비바리움 포스트를 빨리 마무리하고 싶어.

두 개를 하나에 욱여넣었더니 내용이 많다.




샤오미(Xiaomi) 온습도 센서 제거.

스마트싱스(SmartThings) 리조인(Rejoin)에 지쳐. 

비바리움 내부에.

설치했던 샤오미 온습도 센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제거 후. (아래)

SONOFF SC 등의 대안 제품을 찾아봤는데. (아래)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며.

독립적으로 홈킷 작동이 확인된 제품은.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밖에 없더라.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포기한 이유.

비싸고 큰 데다 측정 인터벌(5분)이 있는 Netatmo와 다르게.

저렴한 가격에 작고 예쁘며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샤오미 센서는. (아래)

계속된 끊김 및.

스마트싱스 허브의 리피터 이슈가 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위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기 위한 게이트웨이는.

장치가 32개가 될 때마다. (아래)

추가해야 하므로.

내 환경에는 아직 적용하기 힘들다.


참고.

잘못된 정보라면 지적 바랍니다.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샤오미 제품군에 대해 들은 내용이다.

(공식적인 자료가 아니다.)

 

 

삭제.


 

 

결론.

삭제.


공유기 펌웨어는 최신으로 업데이트 유지하고 중국직수 네트워크 기기는

중요한 정보가 있는 기기와 같은 네트워크에서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합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정확한 이유는 아니나.

이 이슈는.

하이엔드급 공유기와 샤오미 제품을 소유한 거의 모든 스탭들에게.

'현재 진행 중'이며.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구성품.


참고.

설명서 및 연결 과정.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연결.

역시 초기 연결은 Netatmo스럽다.


베이스 스테이션을 연결하고 진행된. (아래)

펌웨어 업그레이드 실패로 고생하다가. (아래)

PC로 성공 후. (아래)

Indoor Module 추가 완료. (아래)


풍속을 제외하고. (아래)

(펌웨어 오류 문제인지 1시간 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정상 데이터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스마트싱스 세팅.

Indoor Module 추가 후. (아래)

[MODIFIED] Netatmo Weather Station


샤오미(좌)를 Netatmo(우)로 교체. (아래)



온습도 센서가.

4개에서 2개로 줄고.

측정 항목이 늘어 자동화 내용이 변경되었다.


환기팬.

시간에 따라.

작동, 중지를 반복하던 Repeat 세팅을 지운 후.

환기팬 상태가 유지되도록.

이산화탄소 조건을 넣었다. (아래)


미스팅.

습도 및 작동 조건을 단순화시켰다. (아래)


스팟.

설치 위치가 스팟 바로 밑이 아니라.

작동 온도를 내렸고.

Netatmo의 5분 인터벌을 사용하면.

상태 유지 조건을 대체할 수 있어.

Stay 조건은 삭제했으며. (아래)

Trend 항목을 이용해.

스팟을 켰을 때 온도가 증가 상태가 아니면.

비정상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홈킷(HomeKit) 및 IFTTT.

스마트싱스 서버 이상에 대비해.

Homebridge에 직접 연결 후.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3. 분리. (2)

모니터링 및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했으며. (아래)

홈브리지까지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IFTTT를 통한 이메일 알림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 - 설치.

여러 종류의 양면테이프로 붙여봤는데. (아래)

스팟만 틀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다이소의 안전락 밴드는. (아래)

이틀만 지나면 떨어져서 실패. (아래)


사진은 없는데.

꽃철사로 그물 모양을 만들어서.

해결했다.




모션 센서 재설치.

Indoor Module이 떨어지며.

모션 거치대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부시는 바람에.

유목으로 숨겨서 해결했는데. (아래)

실제 작동 환경에서는.

습도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아래)

(사진에 카멜레온이 있다.)




후기.

Netatmo Indoor Module의 연결 끊김은 없다.

스마트싱스에서 데이터를 안 받을 때가 있었는데.

한 시간 후 바로 붙었으며.

다른 모듈에서도.

예전과 같은 극악의 연결 끊김은 사라졌다.



Netatmo Indoor Module은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세팅 환경에 따라.

이산화탄소 측정이 주된 목적이라면.

소음 측정, LED 알림 기능만 추가된.

Netatmo Healthy Home Coach보다. (아래)

추가 모듈 구입(이산화탄소 측정 센서 중 저렴한 편)을 추천한다.



꽃철사 그물망은 추천하지 않는다.

녹이 생길 확률이 높아.

나도 교체 예정이다.




총평.

돌고 돌아 센서는 자리를 잡았는데.

비바리움 전동 블라인드 설치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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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누수 센서를 지르다.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샤오미 도어 센서와 압력 매트의 로그 문제는.

(에코링크에 연결된 압력 매트는 문제없다.)

누수 센서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정보를 살펴보다가. (아래)

2017년10월 정보.

방수 가능한 수위 센서를. (아래)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내부에 설치할 목적으로 주문했다.




박스.

Zigbee, CR2032.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의 장점이라고 생각한.

IP67 방수 등급이 보이지 않아.

내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판매 페이지에는 방수 기능 설명이 있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양호하고. 

구성품은 Aqara Water Sensor(건전지 내장), 설명서가 있다. (아래)




설명서.


참고.

초기화 방법은.

버튼(물방울 모양)을 누른 상태로.

'빠르게' 점멸 후 소등까지 기다리면(10초~60초) 된다.




Xiaomi Water Sensor.

센서스럽지 않은 디자인이고.

바닥 두 개의 나사 사이에 전류가 흘렀을 때.

누수 센서가 작동하는 방식이며. (아래)

내부에는 실링 처리와 두꺼운 덮개 및 일체화된 디자인으로.

방수, 방진 기능을 확보했다.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결.

DTH(링크) 추가 후.

샤오미 누수 센서 버튼을 눌러.

다른 샤오미 센서처럼 catchall로 추가하면 되는데.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바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었다. (아래)


참고.

배터리 정보는 믿지 말아라. (아래)




설치. (1)

갤럭시, 아이폰과 동일한 등급인 IP67은. (아래)

방진(6)은 완벽하게 가능하며.

방수(7)는 15cm~1m에서 30분간 수분 침투를 방지하는데.

설치 위치의 수압이 낮고 내부 만듦새가 좋아.

물통에 넣어도 상관없을 것이라 상상하며 세팅했다.


바닥에 깔린 물을 인식하지 않도록.

뒤집어서 설치 후.

12시간 동안 테스트해서.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 (아래)


비바리움 미스팅에 있는 기존 수위 센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누수가 있으면 안 되는 곳에 재활용했고. (아래)

(나중에 Visonic으로 교체했다.)

샤오미 누수 센서로 교체 후. (아래)

테스트까지 끝냈는데. (아래)

며칠 후. 

계속 연결이 끊겨서.

뜯어보니.

전부 물에 잠겨있더라. (아래)


참고.

샤오미 누수 센서 침수 사례.

https://blog.naver.com/fuls/221179659407




설치. (2)

말려도. (아래)

정상 작동을 확신할 수 없어.

(말리면 정상 작동한다.)

추가 주문한 센서에. (아래)

전선 연결 후. (아래)

원래보다 더 마음에 안 드는 모습으로 복구시켜서.

세팅 끝. (아래)




후기.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조약돌 같은 생김새라.

주변 제품, 바닥과 이질감이 크지 않다.


디자인은 마음에 안 든다.

제품에 부착할 때는.

일반 도어 센서를 더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연결은 복불복이다.

7개 중.

3개는 설치 후 한 번도 안 끊겼고.

1개는 10번 정도 리조인해서 해결.

나머지 3개는 20번 정도 리조인하다가 포기했다.

(샤오미 누수 센서 7개 전부 Zigbee ID를 갖고 있다.)


수위 감지는 좋다.

샤오미 도어 센서의 경우.

물을 채울 때 빠르게 건조와 누수 상태를 반복하는 때도 있는데.

이 제품은 덜하다.




총평.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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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센서 설치.

강한 나무 위성 특성을 가진 카멜레온이.

밑으로 내려오는 이상 징후를 파악하기 위해 세팅했다.


Fibaro 센서 교체 후 확보한.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3. Fibaro Motion Sensor. (끝)

샤오미 모션 센서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프레임 뒤에 숨겼는데. (아래)

모양새는 좋지만.

계속된 리조인(Rejoin)에.

센서보다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로 교체했다. (아래)


샤오미 센서에 비해 많이 크고.

센서 감지 범위가 제품 중앙을 기준으로 대칭이 아니라.

적당한 설치 위치를 찾기가 어려웠지만.

블로거 신짱님이 3D 프린터로 만들어주신.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거치대로 해결했으며. (아래)

자동화는.

먹이 급여를 하지 않을 때.

(문이 닫혀있을 때.)

사육장 하단의 모션 감지 횟수를 계산해.

경고 카운트(Noti_Count) 이상이 되면. (아래)

문자 메시지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했다. (아래)


참고.

모션 센서는 사육장 유리를 통과하지 못한다.




도어 센서 재설치.

센서가 안 보여서 좋지만.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계속된 샤오미 도어 센서 리조인에 지쳐서. (아래)

교체했다.


우람한 모션 센서 설치 후.

관상에 대한 욕심을 줄인 상태라.

순정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고.

센서는.

스마트싱스 공식 호환 제품인.

Visonic(좌)과.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Iris(우) 중.

Iris Contact Sensor를 지르다.

두껍지만 폭이 좁아 사육장을 덜 가리는. (아래)

Iris를 선택했다. (아래)


기존 샤오미 도어 센서와. (아래)

글루 스틱을.

전부 긁어서 제거하고. (아래)

Iris 센서로 교체. (아래)

마그네틱이 마음에 안 들어.

다시 샤오미 제품으로 교체해서 끝. (아래)




총평.

병이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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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FF 연결.

크기, 릴레이 소리, 신뢰도를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찾다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0. 스마트 플러그 연결. (1)

장기간 검증이 완료된 SONOFF를 선택해.

기존 전등에서 분리 후. (아래)

Hue White 교체 - Sonoff확보.

세팅을 시작했다.


결선 및. (아래)

SONOFF 조립 후. (아래)

전선이 빠지지 않도록.

톱니에 물리면. (아래)

끝. (아래)


어댑터 연결도 예전 방법과.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똑같이 조립해서. (아래)

 끝. (아래)




SONOFF 철거.

위모 스위치 간섭 때문에.

샤오미 6구 멀티탭을 사용할 수 없어.

1구 연장선과.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파워 큐브를 새로 구입해. (아래)

이것저것 지름.

해결했다가. (아래)

Broadlink MP1 테스트 후. (아래)

BroadLink MP1을 지르다.

스마트싱스와 독립된 작동 및 연동이.

모두 만족스러워.

스마트 플러그를 MP1으로 교체해서. (아래)

끝냈다.




총평.

재밌다.



Posted by Makelism

예전에 카멜레온을 키울 때.

냉장고에 보관된 '귀여운' 밀웜을 보고.

(온도가 낮으면 밀웜 성장이 더디다고 한다.)

기겁했던 아내 때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창고에 보관된 코카콜라 냉장고를 세팅했다.




어댑터 연결.

변압기를 사용하기 싫어.

12V에서 작동한다는 정보를 보고. (아래)

시거잭과 같이 파는 어댑터를 구입했는데. (아래)

세팅 후 사용해보니. (아래)

12V 1.5A에서는. (아래)

정상 작동을 안 해. (아래)

12V, 2A 어댑터로 바꿔서. (아래)

해결했다. (아래)




테스트.

펠티어 방식이라.

실내에서 영하 온도는 기대 안 하지만.

내 목표 온도인 '18도 초과 22도 미만' 유지가 가능한지 테스트했다. 


프로브가 있는 온도계로. (아래)

22.3도에서 시작해서. (아래)

30분 후.

6.9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해서. (아래)

테스트 통과.




세팅.

1. 샤오미 아카라(Aqara) 온습도계 설치.

아카라 온습도계는 처음 사봤는데. (아래)

버튼이 있어 더 쉽게.

페어링 및 초기화가 가능하고. (아래)

'운이 좋은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안 떨어지고.

잘 붙어있더라. (아래)



2. webCoRE 세팅.

SONOFF 연결 및 냉방 모드 확인 후. (아래)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일 때.

22도 이상이면 켜지고.

18도 미만이면 꺼지도록 자동화시켰다. (아래)




총평.

아내가 이 냉장고를 많이 싫어한다.

Posted by Makelism

수위 센서.

1. 센서 준비.

수위에 따라 미스팅 시간을 조절할 목적으로.

두 개의 센서를 사용하기로 했고. (아래)

구멍을 뚫고 납땜하는 과정이 귀찮아. (아래)

압력매트에 있던 얇은 전선을. (아래)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리드파이프에 감아 해결했다. (아래)



2. 스마트싱스 연결.

스마트싱스 연결 후.

도어 센서인 에코링크는 수정한 수위 센서 DTH로. (아래)

샤오미 도어 센서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세팅해서 끝. (아래)



3. 센서 설치.



4. 테스트.

세팅 후. (아래)

낮은 곳(좌)과 높은 곳(우)에 위치한 센서 작동 확인. (아래)



5. 수정.

Wet과 다르게 Dry 전환이 늦어.

끝 부분을 올려서 해결했다.




미스팅 시스템.

1. 준비물.


MONSOON Water Filter.

이물질을 걸러주는 필터인데. (아래)

없으면 노즐 막힌다.


Nozzle Extension Kit.

노즐 개수를 늘려준다. (아래)


MONSOON Tubing.

호스. (아래)



2. 연결.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아래)

미스팅 시스템 monsoon RS400 지름.

노즐, 호스 조립 후. (아래)

큐방으로 고정하면. (아래)

끝. (아래)




테스트.

monsoon RS400에 호스를 연결하고. (아래)

세팅 후. (아래)

스마트싱스 앱으로 작동 확인. (아래)


내 생각보다 분사되는 양이 많아. (아래)

(하루 지나면 바닥에 물이 차오른다.)

Duration을 조절했다.




자동화.

1. 습도 유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웹코어(webCoRE) 변수에.

도어 상태와 습도 범위 할당 후. (아래)

4가지 상황을 만들어. (아래)

while을 이용해. (아래)

습도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 (아래)



2. 수위 체크.

물 보충 알림을 위한 피스톤이다. (아래)


내가 집에 없을 때.

아내에게는 마치 내가 보내는 것처럼.

여러 문구를 만들어서.

랜덤 발송하도록 수정할 계획이다. (아래)



3. 누수 체크.

사육장에 틈이 있고. (아래)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4 - 누수 체크 (필수)

스팟 램프로 인해 수축, 팽창이 반복되어 호스가 갈라지거나. (아래)

새로 구입한 호스라도 미세하게 물이 새는 경우가 있어. (아래)

(테이핑으로 해결했다.)

누수 체크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센서로 넓은 범위를 감지하기 위해.

전선 피복이 없는 부분을 만들어. (아래)

누수 가능성이 높은 부분에 배치 후. (아래)

Smart Home Monitor 알림 및. (아래)

Dry 상태일 때만 미스팅 피스톤이 작동하도록.

세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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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FAN) 세팅.

1. 어댑터 교체. (1)

카멜레온 사육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

환기 팬 성능을 높이기 위해.

5V 어댑터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 팬 (Fan) 세팅.

다시 12V로 교체했다. (아래)



2. 설치.

사육장 뒤 가운데에 위치를 잡은 후. (아래)

꽃철사로. (아래)

네 곳을 묶고. (아래)

나머지 하나도 같은 방법으로. (아래) 

작업 완료. (아래)



3. 어댑터 교체. (2)

테스트 결과 환기 성능은 만족스러운데. (아래)

가족들 반응이 심하게 안 좋아.

(탱크 소리가 나긴 한다.)

다시 5V 어댑터로 교체했다. (아래)



4. 자동화(webCoRE).

샤오미 온습도 센서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온도, 습도 및 카멜레온의 활동 시간을 기준으로. (아래)

최고 온습도 이하면 Vivarium Fan Condition을 true.

그렇지 않으면 false로 설정 후. (아래)

조건에 따라.

repeat를 사용해 팬 작동 후 멈춤을 반복하도록 했다. (아래)




식재.

화분에 스며든 물로 습도 유지를 하고.

카멜레온이 먹을 수 있으며.

(독성 있는 식물은 안 된다.)

미스팅 시스템(링크)에 의해 뿌려진 물이 맺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카멜레온은 고여있는 물은 안 먹는다.)


내가 사고 싶던 벤자민 나무가 없어.

급한 마음에 구입한 작은 식물들을. (아래)

화분에 심고. (아래)

대충 위치를 잡아본 후. (아래)

바인(Vine)은 큐방과 낚싯줄로 고정하며. (아래)

배치해서. (아래)

'일단' 마무리. (아래)


화분끼리 가까이 붙어있어.

카멜레온 배설물과 같은 간단한 청소도 쉽지 않고.

바인 때문에 화분 꺼내기도 힘들어 실패한 세팅이라고 생각한다.

초기 계획대로 적당한 크기의 나무 한 그루가 나을 듯...



Posted by Makelism

샤오미 멀티탭을 지르다.

변환 어댑터 때문에 커진.

멀티탭 부피를 줄이고 싶어. (아래)

샤오미 멀티탭을 주문했다. (아래)



박스.

박스 상태는. (아래)

알리스럽고.

특별한 내용은 없다.



구성품.

배송 과정에서 생긴 겉박스 구겨짐만 있을 뿐.

패키징 상태는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에는.

멀티탭, 설명서가 있다.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감으로 맞출 수 있는 부분만.

체크하자. (아래)



샤오미 멀티탭.

마감은 좋고 조립 유격도 없으며. (아래)

바닥의 미끄럼방지 패드 등.

전체적으로 만듦새가 좋다. (아래)



세팅. (1)

기존 멀티탭에서. (아래)

변환 어댑터 제거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아래)

비바리움 모니터링용으로 사용할.

SmartTiles(ActionTiles) 전용 머신인 스마트폰 충전도.

USB 연결만 하면 된다. (아래)



세팅. (2)

전원 버튼을 누른 후. (아래)

UVB, 스팟, 환기팬 등의 전원만 연결하면 끝인데.

선이 짧아. (아래)

개조 후. (아래)

연결했다. (아래)




샤오미 소켓을 제거하.

허브가 이상 작동을 하더니.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나중에는.

샤오미 소켓 전원만 켜면.

몇 시간 후.

연결이 다 끊겨서. (아래)

어쩔 수 없이. (아래)

샤오미 소켓을 전부. (아래)

 제거한 후. (아래)

새로운 방법을 찾아봤다.




스마트싱스 아울렛을 지르다.

샤오미 소켓 테스트 기간 중.

가족들의 요구 사항 하나가 있었는데.

바로.

다원(PM-B430-ZB) 플러그의 제거다.


비바리움 자동화 특성상 온도, 습도, 시간, 모션에 따라.

스마트 플러그 ON, OFF를 반복하는데.

다원의 릴레이 소리(크긴 하다.)가 한 시간에도 몇 번씩 들리니.

많이 거슬려한다.


릴레이 소리가 작으며 작동 신뢰도가 높은 제품인.

스마트싱스 아울렛, NAS-WR01ZE, 위모(WeMo) 스위치 중.

크기 빼고 다 만족스러운. (아래)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스마스싱스 아울렛 2세대를 선택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 후. (아래)

샤오미 멀티탭에 바로 설치하려 했으나.

변환 어댑터가 필요하더라. (아래)

너무 커서 실패. (아래)

어떤 방법으로도 샤오미 6구 멀티탭에.

스마트싱스 아울렛 3개 이상 설치는 불가능하다.




총평.

느긋하게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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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온도계.

프로브를 이용한.

카멜레온의 일광욕 장소(핫존) 온도 측정과.

냉장고 온도 모니터링을 위해 구입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및 본체.







세팅. - 1. 샤오미 온습도 센서와 오차 확인.

배터리(LR44) 설치 및 전원을 켜고. (아래)

섭씨로 변경 후. (아래)

기준 온도를 확인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샤오미 온습도 센서와. (아래)

오차 범위에 있는 것을 확인. (아래)




세팅 - 2. 핫존 온도 설정.

스팟 램프 밑 핫존 온도가.

31도에 도달했을 때. (아래)

측면에 부착된.

샤오미 온습도 센서 값을 측정하고. (아래)

다시 오차 확인 후 끝. (아래)




세팅 - 3. 샤오미 온습도 센서 위치 잡기.

핫존과 쿨존의 온습도 측정을 위해. 

사육장 상, 하단에 설치 후. (아래)

끝. (아래)




세팅 - 4. 1차 자동화 세팅. (1)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인 낮에.

두 사육장 상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핫존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거나.

두 사육장 하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쿨존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을 때.

스팟을 켜고. 

두 사육장 상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핫존 최대 온도보다 5분간 거나.

두 사육장 하단의 평균 온도가 낮의 쿨존 최대 온도보다 5분간 을 때.

스팟을 꺼라. (아래)

(조건이 충돌하는 경우는 아직 없다.)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인 밤에.

두 사육장의 평균 온도가 밤의 최소 온도보다 3분간 낮을 때.

스팟을 켜고.

두 사육장의 평균 온도가 밤의 최대 온도보다 5분간 높을 때.

스팟을 꺼라. (아래)




세팅 - 51차 자동화 세팅. (2)

두 개의 스팟 램프가 작동할 때.

98~100 와트로 측정되는 것을 트리거로. (아래)

고장난 램프가 있거나.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이 있으면.

노티를 보내. (아래)

허브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종속되지 않은 스위치를.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끌 수 있도록 설정했다.




세팅 - 61차 자동화 세팅 확인.

설정 온도를 바탕으로. (아래)

쿨존, 핫존이 구별된.

스팟 램프 자동화를 확인했다. (아래)




총평.

온도 세팅 완료.

Posted by Makelism

샤오미 온습도 센서.

대부분의 자동화 트리거로 사용될 온습도 센서는.

작은 크기에 가격도 착하며.

(연동 안 되는 엑소테라 정품 온습도 센서의 반도 안 된다.)

실시간 수준의 측정이 가능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샤오미 센서를 선택했다.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 테스트. (1)

네스트, 스마트싱스 멀티 및 모션 센서 온도와 맞춘.

Netatmo Indoor Module을 기준으로.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측정 시작. (아래)


페어링 후.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샤오미 온습도 22.2~25도. (아래)



약 1시간이 지나고.

Netatmo 온도 23도, 습도 49%일 때.

샤오미 센서의.

온도는 23.2~23.3도. (아래)

습도는 52~55%로. (아래)

평균값을 이용하면.

신뢰도 높은 트리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 후.

센서별 편차가 있는지 더 측정했다.


참고.

내가 가진 샤오미 온습도 DTH의 Offset은.

1도 단위로만 가능하다.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 테스트. (2)

8시간이 지나고.

온도와. (아래)

습도. (아래)

편차는 있지만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스팟(SPOT) - 렙티주(Repti Zoo) 세라믹 램프 50W.

일반 스팟은.

주행성 파충류인 카멜레온 수면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세라믹 제품으로 선택했다.


참고.

스팟은 히터(보일러)라고 생각하면 된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220V 50W 스펙인 세라믹 히터가 전부다. (아래)



세팅.

개조한 엑소테라 캐노피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3. 캐노피 (UVB, SPOT 소켓) 세팅.

돌려서 끼우면 끝. (아래)



스팟 램프 테스트. (1)

캐노피(PT2226) 공식 스펙이.

UVB(25W)와 스팟 램프(50W)를 합한 75W보다 작기 때문에.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의 오작동이나.

스팟 램프 이상으로 인한.

화재를 대비해 꼼꼼하게 테스트했다.


적외선 온도계와. (아래)

샤오미 온습도 센서를 이용해. (아래)

측정했는데. (아래)

스팟 램프를 켠 후. (아래)

1시간이 지나도.

(스샷에는 없지만 3시간이 지나도.)

캐노피 케이스 온도가 43도를 넘지 않아. (아래)

화재 위험은 없다.



스팟 램프 테스트. (2)

계획된 테스트가 아니라 자료는 없다.


가족 모두 외출했을 때.

스마트싱스 허브에 문제가 생겨.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8시간 연속으로 스팟 램프가 작동했는데. 

(당시에는 2시간 연속 작동시 전원이 자동 차단되도록 설정된 상태였다.)

43도를 넘지 않았고.

캐노피 플라스틱의 녹아내림과 같은 문제도 없었다. (아래)


이 사건으로.

스팟 안전은 완벽하게 검증되었지만.

카멜레온 생명을 장담할 수 없어.

외출이 아닌 장거리 여행을 대비해.

스마트싱스와 독립된 킬 스위치를 세팅할 생각이다.




총평.

재밌어서 식물 재배기도 만들고 싶다.

Posted by Makelism

지적해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리피터 문제.

스마트싱스 허브에 연결된.

센서, 랜 기반 장치를 제외한.

모든 Zigbee, Z-Wave 리피터가 멈추는 증상이 있는데.

뚜렷한 원인이나 해결 방법을 못 찾아 자세히 작성했다.

(나도 긴 포스팅 안 좋아한다.)



11월 초.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 매니저님 글인데. (아래)

인덱스로그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모니터링 노티 폭탄 후.

이 증상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일주일 후.

나도 뒤를 따라갔다.


비바리움 자동화 목적으로.

샤오미 소켓 3 다원(PM-B430-ZB) 1개를.

다른 방에 예비 세팅



11월09일.

위 샤오미 소켓 3개 및 다원 1개를.

허브 바로 아래 세팅 후 자동화 시작.


웹코어 외출 모드 설정 미스 노티 문자 250개를 받고. (아래)

(오래 전에 세팅한 내용이라 설정 미스가 아닌 것 같다.)


모든 리피터 작동 중지.


재부팅으로 해결. (아래)

2017년11월 정보.



며칠 뒤.

2시간마다 모든 리피터 작동 중지.

가장 최근에 설치한.

샤오미 소켓 3개, 다원 1 전원 제거.

 


2시간 .

정상 작동 확인 후.

샤오미 소켓 3개, 다원 1개 다시 전원 연결.

 


2시간 .

정상이지만.

샤오미 소켓 사이에 있던 다원 이상 작동 확인.

다원을 다른 곳에 설치한 샤오미 소켓으로 교체
(샤오미3, 다원1 사용하던 것을 샤오미 4개 사용)

 


8시간 .

정상 확인하고 10 .

교체한 샤오미 소켓 작동이 이상해 ON, OFF 앱에서 누르자.

모든 리피터 작동 중지.

샤오미 소켓 모두 전원 제거.


재부팅 후.

문제 있던 다원은 작동 .

(이 다원도 허브 바로 밑에 위치하고 리조인이 필요한 상태)

다원도 전원 제거.

 


3시간

모든 리피터 작동 중지.

비바리움 웹코어 중지시킴. (아래)

(다원 리프레쉬 피스톤은 미리 중지한 상태)


 

9시간 . (11/16 21:00)

쉽게 안 끝날 것 같아 시간 기록 시작.

모든 리피터 작동 중지.

재부팅 후 정상.

 


10시간 .  (11/17 07:00)

스마트싱스 허브 펌웨어 업데이트(019) 완료 확인.

리피터 정상 작동 확인.

샤오미 소켓 4개 전원 넣음.

(다원은 전원 제거 상태.)

비바리움 웹코어 중지 상태 유지.

 


9시간 후. (11/17 15:30)

모든 리피터 정상 작동.

(다원은 전원 제거 상태.)

웹코어 중 다원 리프레쉬 피스톤만 작동 시작.

 


20 . (11/17 15:53)

모든 리피터 작동 중지.

다원 리프레쉬 피스톤 중지.

허브 재부팅 후 해결.

 


2시간 . (11/17 17:30)

1개를 나머지 4 다원 3개만 작동함.

모든 리피터 정상 작동.


 

1시간 30 . (11/17 19:00)

허브 작동 시간이 48초로 고정.

재부팅.

허브 작동 시간이 45초로 고정.

ST 팀에 메일 보냄.

 

 

4시간 . (11/17 23:00)

블로거 신짱님 같은 증상 시작.

재부팅 신짱님은 문제 사라짐.

 

 

--------------

현재까지 결론.

샤오미 소켓 영향 없음.


스탭 플루님 정보.

샤오미 소켓이 리피터 역할은 하지만 메쉬 네트워크 형성에는 문제 있음.



 

19시 . (11/18 18:00)

모든 리피터 정상 작동.

17.

웹코어 (외 모드시 전기 장치 작동하면 Away 루 다시 실행) 정.

비바리움 샤오미 온습도 센서 리셋.



1시 후.

모든 리피터 작동 중지.

 

 

2시 . (11/18 20:00)

3 재부.

샤오미 소켓 4 전원 제거 재부팅.

살아났지만 반응 느림.

모든 코어, 웹코어 피스톤 작동 중지 설정. (아래)

IDE에서 재부팅 후 반응 속도 정상으로 돌아옴.

샤오미 소 연결해도 정상 작동.

 


1시간 30분후. (11/18 21:30)

재부.

아무 문제 없었던 모드 피스톤의 부하가 의심되어. (아래)


8개로 분리 후. (아래)

코어, 웹코어 작동 시작.

 


12시간 . (11/20 09:00)

모든 리피터 정상 작동하지만.

버튼 누르면 30초 후 작동할 정도로 느려서 재부팅.


비바리움 미스팅 시스템을 위해.

테스트하던 샤오미 수위 센서의. (아래)

노티 폭탄 때문인지. (아래)


ST 일부 센서 샤오미 센서들 끊기기 시작.

 

카페 매니저님 정보.

리피터 작동 중지 문제는.

다수 리피터 작동하는 루틴 실행과 연관 있다고 .

나도 루틴 실행할 비슷한 경우가 있음.

재실 센서 임의 조정하여 루틴 전부 실행해봤지만 재연 실패.

 

스탭 플루님 정보.

샤오미 소켓은 DTH 개발자(a4refillpad) 포기했다 함.

복잡한 환경(다양한 리피터 존재)에서 샤오미 리피터 문제가 있는 같다 함.

(다른 스탭분들 환경과 비교한 결과 샤오미 제품으로 이루어진 구성에서는 괜찮은 같음.)

다원 문제점도 제기.

다원 -> ST 로는 신호가 가는데

ST -> 다원으로는 신호가 안

나도 허브와 멀리 있는 곳의 다원 작동 문제가 있음을 확인.

 

샤오미 소켓은 직장에 세팅하기로 결정, 전원 차단 후.

스마트싱스 아울렛 4 주문.

 

 

10시간 . (11/20 19:30)

모든 리피터 작동 중지.

재부팅 새로운 로그 확인. (아래)


 

2시 .  (11/20 21:30)

장치 반응이 심하게 느림.

전원 차단만 했던 샤오미 소켓 4개를 허브에서 모두 "제거" 후 재부팅 3회.

 

카페 매니저님 정보.

허브 재부팅 후 계속 ping만 나오는 경우 있다고 함.

샤오미 버튼 페어링 후 인덱스 로그(15번이 아님) 나오며.

리피터 멈췄지만 아직 원인이 샤오미 버튼이라고 볼 수는 없음.

 

 

3시간 후. (11/21 00:30)

개조 센서 로그도 살펴봤으나 모두 정상.


스탭 신짱, 붱이, 오날두, 꿈님 정보.

index 의미 찾아봄. (아래)

나스 주소(HA) 및 127.0.0.1과 관련 있고.

index가 나온다고 무조건 리피터가 멈추는 것이 아닌 것 같다고 하심.


스탭 신짱님 정보.

비디오 코어와 관련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측.

 

모든 리피터 정상 작동하고.

반응 속도도 정상.

 

 

8시 . (11/21 08:30)

스마트싱스에서 메일 왔으나 같이 보낸 자료가 부족한 것 같음. (아래)


모든 리피터 정상 작동.

상태 좋지만 샤오미 센서 연결이 끊김.

리피터 허브 재부팅을 위해 차단기 내리고 10 올림.

 

 

7시간 . (11/21 15:30)

모든 리피터 정상 작동.

반응 속도 빠르고 샤오미 센서 복귀 시작.

 

카페 매니저님 정보.

1. 

허브 재부팅 시 10분이란 기준은 50개 기준.

연결 장치가 많으면 지그비 재 메쉬 형성 시 시간적 여유를 더 주어야한다는 결론.

50 10, 100 20...

2.

정상적 재부팅 시. 메쉬 재형성하고 zbzoin씽들 생성되고 에러없이 재부팅 성공하려면.

씽들이 안정화되도록 시간이 필요하다 함.



7시간 후. (11/21 23:00)

모든 리피터 정상 작동.

반응 속도 빠르며 모든 문제 해결되었다는 느낌.


카페 매니저님 정보.

비디오 코어와 관련된 카메라 관련 스마트앱 삭제 후 정상 유지.



현재까지 결론.

1. 샤오미 소켓이 문제라고 단정할 수 없음.일 가능성이 높음.(3번 참고)

나와 같은 증상인 카페 매니저님은 샤오미 소켓을 사용하고 있음.

더 테스트를 해보겠지만 내 환경에서는.

블로거 신짱(링크)님이 전력량 측정까지 가능하도록 만든. (아래)


최고 가성비의 샤오미 소켓을 못 쓸 가능성이 높음.


2. 리피터 개수와 관련 있음.

리피터 개수가 많아지면 충분히 가능한 증상임.


3. 다양한 원인.

스탭 플루님 정보.

허브에 부하가 걸려서 다운되는 원인은 다양함.

- DTH/스마트앱으로 인해 부하가 걸리거나 

- zigbee/z-wave 디바이스의 연속된 신호로 인해 부하가 발생할 수도 있음.

  어쨌든 허브 자체가 먹통이 되어버리거나 응답이 느리면 허브가 zigbee/z-wave 신호도

  제대로 처리 못해주니 리피터들이 더 날뛸 수 있을 가능성도 있음.

- 샤오미 소켓의 경우 리피터 입장에서 1홉(hop) 내에 있는 장치가 32개 넘어가면

  리피팅 이슈 있음.

- 샤오미 소켓은 리피터 하나에 32개가 넘는 장치가 붙는 상황에서 안 쓰는 것이 좋음.

- 샤오미 소켓 사용시 안 좋은 예. (1)

  허브 - 리피터 - 디바이스1

                      - 디바이스2

                      - …

                      - 디바이스32

- 샤오미 소켓 사용시 안 좋은 예. (2)

  허브 - 리피터1 - {디바이스1, …., 디바이스10}

         - 리피터2 - {디바이스11, ….., 디바이스20}

         - 리피터3 - {디바이스21, ….., 디바이스100}

  이렇게 리피터1이 리피터2, 3의 신호를 받아서 허브에 전달해주는 경우.

  리피터1이 샤오미면 문제.

- 직비 장치들은 코디네이터(C), 리피터(R), 엔드디바이스(E)로 크게 구분할 수 있는데

   샤오미 E들은 문제될 가능성이 적음.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대부분 IDE의 Reboot Hub로 해결했었는데. (아래)

이번에는 하드웨어 재부팅말고는 방법이 없.


매번 좁은 점검구에 손을 넣기도 번거롭고. (아래)

스마트싱스에 종속되지 않으며.

외부 컨트롤이 가능한.

장치가 필요했는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위모 스위치가 좋겠더. (아래)

(너무 싫어서 안 뜯은 제품 2개가 더 남아있다.)


허브 어댑터에 연결하고. (아래)

백업 배터리 제거 후. (아래)

위모 앱으로는 ON, OFF를. (아래)

스마트싱스 앱으로는 자살을. (아래)

외부망에서 시켜봤다. (아래)




총평.

스마트싱스 허브 사용자라면.

꼭 필요한 세팅이라고 생각한다.




추가 - 2017년11월29.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매니저님께 정보를 받았다.


IDE에서.

"Hub - View Utilities - Disconnect"를 누르면. (아래)


재부팅 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복구된다.

Posted by Makelism

캐노피 소켓 분리의 필요성.

엑소테라(Exo Terra) 캐노피는.

동일 회사 사육장과 호환성이 좋아.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지만. (아래)

소켓 두 개가. (아래)

전선 하나에 연결되어. (아래)

UVB, SPOT 램프를 독립적으로 작동시킬 수 없다.




분해.

다음 순서대로 작업하면 된다.


1. 소켓 및 반사경 분해.



2. 전선 및 스위치 커버 탈거.

전선 커버는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 들자.



3. 스위치 제거.

스위치 위아래를 펜치로 눌러 잡아당기면 된다.




개조.

개조라는 단어가 아까울 정도로 최하의 난이도다.


1. 준비물.

전선(좌)과.

SONOFF 세팅에 사용한 케이블 글랜드 (우) 준비.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3. 세팅 (3)



2. 결선.

스위치가 빠진 위치에 케이블 글랜드를 끼운 후.

소켓에서 나온 전선을 두 개의 외부 전선에 각각 연결.



3. 조립.

조립 후. (아래)

케이블 글랜드 고정 확인. (아래)




테스트.

단순 ON, OFF만 필요한 UVB는 샤오미 소켓(링크)에. 

전력량까지 필요한 스팟은 PM-B430-ZB(링크)에 연결하고. (아래)

참고1.

참고로 "현재의" PM-B430-ZB는 리피터, 전력량 리프레쉬 문제로.

추천하지 않는다.


참고2.

전선 커버와 가까운 빨간색 위치는.

열이 많은 스팟 램프보다는 UVB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페어링 후. (아래)

테스트. (아래)




총평.

생각해보니 스팟 램프 설치 후.

온도 테스트를 먼저 해봤어야 했다.

Posted by Makelism

수위 센서의 필요성.

주방과 거실 벤타 가습기는.

외부 창문 개방 상태와.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실내 온도에 따른 현재 습도의 높고 낮음을 판단한 후.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스마트 플러그의 ON, OFF로 컨트롤하는데.

수위 센서가 없는 구형 모델이라.

두 가지가 불편하더라.


첫째, 물이 없어도 작동한다.

일단 집에 어른이 있을 때만.

(Home (Adult), Night 모드)

작동하도록 설정했다. (아래)


둘째, 벤타 뚜껑을 열어서 물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많이 불편하다.




도어 센서를 수위 센서로 세팅.

중간에 있는 실패 이유가 이 포스팅의 포인트다.


외부에 도어 센서 설치 후. (아래)

작은 네오디뮴 자석을 앵커에 넣어. (아래)

튜브로 길을 만들어서 부력에 의해 뜨도록 만들었는데 실패. (아래)

참고.

실패한 이유는.

네오디뮴 자력이 약해 신뢰도가 낮기 때문이다.


원래 자석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후.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봤지만.

무거워서 뜨질 않아. (아래)

카페 회원님들의 도움을 받아.

http://cafe.naver.com/stsmarthome/32

코르크 마개를 사용하기로 결정. (아래)

드릴로 구멍을 뚫어 빨대를 넣고.

실리콘 도포 후. (아래)

네오디뮴 부착. (아래)

(확신이 없어서 네오디뮴에는 실리콘을 안 발랐다.)

레고에 구멍을 뚫어 옷걸이 철사를 끼우고. (아래)

반대 쪽에도 레고를 이용해 코르크가 빠지지 않도록 했지만 실패. (아래)

참고.

실패한 이유는.

네오디뮴 자력이 너무 세서 인식을 못 한다.


다시 원래 작은 네오디뮴을 이용해서 성공. (아래)


참고.

반응이 느려서 센서 문제일 것이라 판단하고.

예비 샤오미 센서로 교체했는데. (아래)

네오디뮴 자력이 문제였다.

(자력을 조금이라도 인식하면 안 된다.)




완성.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위 아래로 코르크를 움직여 센서 인식 확인.

벤타 조립 후.

물을 넣어 인식하는지 확인.




총평.

감사합니다.

Posted by Makelism

화장실 재실 판단의 필요성.

화장실 조명 자동화는 카운터 센서로 해결했지만.

내 상황에서.

화장실 재실 판단이 필요한 이유는 두 가지다.


1. 화장실 재실 알림.

매너 없는 작은 꼬맹이 때문에.

화장실에 있는 큰 꼬맹이가 놀라는 경우가 많아.

재실 상태를 인지하도록 알림등을 만들었는데.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 교체 및 자동화 설정.

설정이 복잡해서 싫다.


2. 복도 조명 유지.

밤에 화장실을 사용하거나.

꼬맹이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화장실 문이 열려있을 때는.

복도 조명이 ON 상태를 유지하는데. (아래)

화장실 자동화와 따로 설정하니.

엉뚱한 실행이 되는 경우가 있다.




화장실 자동화 및 재실 판단.

세 가지 제품이 화장실 자동화 및 재실 판단에 관여한다.


1. 보탬 카운터 센서.

조명, 환풍기 ON, OFF를 담당. (아래)

이사 준비 - 센서등 설치 및 실험 3-2 (보탬 무선 카운터 센서로 종결)


2.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

재실 감지를 담당. (아래)


3. 스마트싱스 도어 센서.

화장실 문 상태를 담당. (아래)


이 센서로 재실을 판단할 경우.

가장 큰 문제점은.

모션 센서가 Active에서 Inactive로 바뀔 경우.

"화장실에 사람이 없다."고 판단해서 복도 자동화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다.

물론.

모션, 도어 센서를 조합해.

조건(is)이 아닌 트리거(change)로 자동화 설정을 하면.

해결할 수 있지만.

많이 번거롭다.


가장 확실하고 간단한 방법은.

무선 카운터 센서가 인지한 재실 상태를.

IFTTT든 뭐든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알려주면 되는데.

방법이 있더라.




도어 센서의 재발견.

재실 센서용으로 구입한 드라이 컨택트를 태워 먹은.

포스팅에서 배웠다. (아래)

티뷰 센스 (T View Sense), Aeon Dry Contact를 지르다. - Z-Wave 상태 해결 방법. 


도어 센서는 문에 부착된 자력을 감지해서.

문의 개폐 상태를 인식하는데.

자석 대신 전자석을 이용한 놀라운 아이디어를 제공받고. (아래)

(참고 : https://m.blog.naver.com/shin4299/220972642404)

세팅해봤다.




세팅.

DV 12V, 2.5kg 전자석. (아래)

안방 화장실에도 설치하려고 2개를 구입했으며.

배송비 포함 15,700원이다.

재실 센서로는.

최고의 가성비를 가진 샤오미(Xiaomi) 도어 센서를 사용했다. (아래)

어댑터는 집에 있는 12V, 2A를 사용했다. (아래)

(중요한 내용이다.)

샤오미 도어 센서를.

Rest Room Presence Sensor로 생성한 후.

시험 작동을 해봤더니 만족스럽다. (아래)




후기.

조심해라.

신나서 화장실 환풍기에 바로 연결하려다.

온도 체크를 해봤다. 

(뭔가 이상하다는 싸한 느낌이 오더라.)

체크 시작 후 3분 정도 지났을 때까지 온도. (아래)

43도가 찍힌 후 돌 위에 올려서 계속 측정. (아래)

72도 확인 후 테스트 종료. (아래)

10분도 안 되어 72도를 찍기 때문에.

화재 위험이 있어서 설치는 안 했다.

이 부분은 내 어댑터 스펙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스샷에는 없지만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ShinJjang님은.

12V, 0.5A를 추천하셨다.

(이 부분에 대한 정보 공유를 해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응용하면.

스마트싱스에서 상태 확인이 어려운 장치를.

스마트하게 바꿀 수 있다.

나도 공감하는 랑스님 댓글이다. (아래)


거실 화장실 자동화는 CoRE 설정으로 마무리했다.

원래 계획은 모션 센서 철거 후.

"카운터 센서가 환풍기 ON - 전자석 ON - 재실 감지" 를 이용해.

도어 센서와 조합한 자동화 설정이었는데.

집에 손님이 오신다고 하셔서 자동화 설정으로 마무리했다.

스마트싱스 앱에 화장실 재실 상태가 나오길 원해서.

안방 화장실 카운터 센서에 전자석으로 다시 시도할 계획이다.


참고.

화장실과 연동된.

조명 자동화 설정을 하려는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첨부한다.

(기존 SRR(화장실 알림 자동화) 설정을 SMH(복도 전구 자동화)에 통합시켰고.)

(신뢰도는 99%가 아닌 100%다.)




총평.

재밌다.

Posted by Makelism

샤오미(Xiaomi) 모션 센서의 단점.

샤오미 후기에 적었던 것처럼.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샤오미 모션 센서에는 2가지 단점이 있다.


단점1.

작동 시간이 길다.

이 단점은 DTH를 쿠쿠님 버전으로 변경하면 해결된다. (아래)

https://github.com/turlvo/Xiaomi/commit/3af6d79e696e605103daf9e10b26e6ad0bfb5f11


단점2.

건전지 교체 및 작동 범위를 생각하면 부착 위치(바닥)가 안 좋다. 

보기에는 안 좋지만.

측면에 양면 테이프를 붙이고.

낮은 위치에 위치를 잡아 해결했다. (아래)




3D 프린터로 제작한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부착 위치 단점을.

3D 프린터로 해결한 포스트를 봤는데. (아래)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1) - 3D 디자인 및 출력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2) - 개선 및 설치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졌다. (아래)


에어캡 포장 때문에.

자작이 아닌 알리발 기성품을 받은 느낌. (아래)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좌측부터.

받침대 밑, 브라켓 뒤, 받침대 앞, 브라켓 앞. 

브라켓 뒤에는 양면 테이프. (아래)


각도 조절이 자유롭고. (아래)

받침대는 샤오미 모션 센서 크기와 딱 맞아.

적절한 힘으로 조립, 분해를 할 수 있다. (아래)

연결부가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

모션 센서의 무게를 잘 잡아주지만. (아래)

이 각도보다 더 내리면. (아래)

부서진다. (아래) 

(본드로 붙여서 해결)




Fibaro 모션 센서 거치대와 비교.

집 조명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조도 센서 담당의 Fibaro와.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같이 붙여봤는데.

디자인도 괜찮다. (아래) 

브라켓 양면 테이프 부착력이 상당하니 조심. (아래)

(붙이면 떼기 힘들다.)




세팅.

드디어 위에 설치할 수 있다. (아래)




총평.

3D 프린터 사고 싶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Makelism

샤오미 센서 추가 구입.

이번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문제로. (아래)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벽돌 교체 및 다음 업데이트를 대비해.

추가 구입했다.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

가벼운 마음으로 연결을 시도했는데.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내 허브가 상태가 안 좋아.

어렵게 성공했다.




모션 센서.

Active 상태 문제를 해결한. (아래)

https://github.com/turlvo/Xiaomi/commit/3af6d79e696e605103daf9e10b26e6ad0bfb5f11

DTH 변경 후. (아래)

장인의 심정으로.

리셋 버튼만 반나절 동안 눌렀다.

허브 리셋도 해보고.

원래 DTH로 변경도 해보고.

배터리 교체를 해봐도 안 되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에 실패한 T View Sense도. (아래) 

티뷰 센스 (T View Sense), Aeon Dry Contact를 지르다. - Z-Wave 상태 해결 방법.

내 허브가 문제였던 것 같다. 



첫번째 방법인 catchall로.

간신히 성공했지만. (아래)

나머지 모션 센서는.

다음 날.

리셋 버튼으로 쉽게 연결했다.


참고.

catchall 로그가 안 보이면.

모션 센서의 리셋 버튼을 길게 눌러서 초기화한 후.

시도하자.

(초기화 후 리셋 버튼을 계속 누르지 마라.) 


벽돌이 된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와 교체 후. (아래)

자동화 이전을 했다. (아래)


꼬맹이들 베란다에는.

샤오미 모션 센서의 감지 범위를 고려해.

낮은 위치에 설치했다. (아래)

전등 SONOFF를. (아래)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4. 세팅 (4) (끝)

500LUX이하에서 모션 센서가 Active가 되면 켜고.

전동 커튼은.

모션 센서가 Active가 되면 끄고(열고).

베란다에서 놀고 있을 때는.

전동 커튼이 안 켜지도록(닫히도록) 설정했다. (아래)

꼬맹이들 베란다에 모션 센서가 없어.

잘못된 자동화 실행 가능성이 있었는데.

추가 센서로 이 문제도 해결했다. 


집에 어른이 없을 때 모션 감지가 안 되면.

일정 시간 후 Away 루틴 실행. (아래)

집에 어른이 있을 때 침실 이외에 모션 감지가 안 되면.

일정 시간 후 Good Night 루틴 실행. (아래)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 (소켓), 스위치.

두 제품 모두.

가장 쉽게 catchall로 세팅했다.

(소켓은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떼면 초기화 후 바로 로그가 올라왔다.)


샤오미 스마트의 플러그는.

아일랜드의 콘센트에 연결을 한 후. (아래)

장치의 특수성을 고려해.

비자동화 모드인 파티 모드에서도.

작동하도록 설정했다. (아래)  


샤오미 스위치는.

이미 로지텍 팝 홈 스위치가 자리를 잡고 있어.

에어컨 자동화 후에나 사용할 것 같다.




도어 센서.

공기 청정기, 가습기, 에어컨 세팅을 위해.

가장 기다렸던 센서다.


리셋 버튼이 아닌 catchall로.

간신히.

성공했다.

(다시 말하지만 내 허브 상태가 안 좋았다.)


주방의 작은 창문(Kitchen Window)에 달아. (아래)

거의 모든 도어, 창문 상태를 반영해.

집의 외부 개방 상태를 의미하는.

Windows House (Open) 가상 장치에 반영했다. (아래)

(외부 창문이 열렸다는 의미와는 다르다.)

이 부분은.

에어컨 자동화 포스팅에서 다시 언급할 예정이다.




온습도 센서.

catchall 방법으로만 가능하다는 정보를 받아.

리셋 방법은 시도도 안 했다.


로그가 안 보여 한참 고생했는데.

스마트싱스 포럼의 쓰레드에서 도움을 받아. (아래)

(초기화 방법이 약간 다르다.)

습도 측정이 불가능한.

사랑방(좌)과 작은 꼬맹이방(우)에 설치했다. (아래)




후기.

온습도 센서는 문제가 있다. (1)

(나만의 문제일 수도 있다.)

배터리 측정값 오류와 간격이 불규칙적이다.

사랑방과. (아래)

작은 꼬맹이방의. (아래)

데이터를 보면.

두 제품의 측정 횟수와 배터리 잔여량 측정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배터리 불량이라 생각해.

사랑방은 2회, 작은 꼬맹이방은 1회 배터리 교체를 했다. (아래)

하루도 지나지않아.

다시 배터리 경고 알림이 와서.

무시하고 그냥 사용했더니.

배터리 잔여량이 98%까지 올라가고.

며칠 후 또 70% 정도로 떨어졌다가 올라간다.



온습도 센서는 문제가 있다. (2)

(나만의 문제일 수도 있다.)

나와 같은 사용자가 있을지도 몰라 내용을 공유한다.

스샷 시간을 보면 알겠지만.

IDE에서는 온습도 센서가 잡혀있는데. (아래)

스마트싱스 앱에는 안 보인다. (아래)

허브 재부팅 및 배터리 교체로는 해결 불가.

삭제 후 Rejoin을 하면 해결된다.



온습도 센서는 OFFSET이 필요할 수 있다. 

작년에.

온도 통일을 위해.

온도 센서가 있는 모든 스마트싱스 센서와.

Netatmo Indoor Module을.

Nest 온도조절기 앞에 둔 후.

Nest를 기준으로.

OFFSET 설정을 했다.

(참고로 소수점을 무시했을 때 모두 동일한 온도로 측정되었다.)


1m도 떨어지지 않은.

샤오미 온습도 센서와 스마트싱스 센서는.

심할 경우 2도까지 차이가 난다.

사랑방. (아래)

작은 꼬맹이방. (아래)


을 봐도.

에어컨 자동화 설정을 하려면.

OFFSET 또는 평균값을 사용해야만 한다.

(습도는 블루스카이 기준으로 봤을 때 비슷한 것 같다.)



온습도 센서는 마음에 든다.

배터리는 무시하면서 사용하면 되고.

장치 목록에서 사라진 것은 한 번 뿐이었고.

온도 차이는 OFFSET 설정만 하면 된다.

습도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싱스 연동 장비 중.

이 가격은 못 봤다.

게다가.

크기, 디자인은 200점이다.



모션 센서는 아쉽다.

크기는 100점이고.

현재까지 신뢰도, 반응 속도 모두 양호하지만.

모션 센서의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

작동 범위를 고려할 때.

왜 이런 디자인과 부착 위치를 선택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설치 환경을 고려해서 구입해야만 한다.



스마트 플러그는 괜찮다.

변환 어댑터를 사용해야하는.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는.

크기가 제일 아쉽다.

반응 속도는 도어 센서처럼 빠릿하지는 않으나.

가격이 이 모든 단점을 커버한다.



스마트 플러그의 초기화 방법이 아쉽다.

샤오미의 초기화 방법이.

위모 스위치(WeMo Switch)에 비해.

간단해서.

꼬맹이들 눈에 보이면 안 된다.

내 경험을 예로 들자면.

hugOne 상단 버튼을 눌러봐도 되냐는 꼬맹이 질문에. (아래)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1. 개봉.

허락했더니 내 상식보다 한참 누르고 있어서.

Wifi 초기화가 진행되더라.

또한.

각 방에 있는.

로지텍 팝 홈 스위치는 길게 누르면.

커튼이 작동하는데.

꼬맹이 둘 다 아주 길게 눌러.

종종 초기화가 되기도 한다.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2. 세팅.



샤오미 도어 센서는 최고다.

크기, 디자인, 가격은 물론이고.

높은 신뢰도에 반응 속도까지 빠르다.

개폐 상태만 궁금하다면.

샤오미 도어 센서가 정말 최고다.



스위치는 잘 작동한다.

다른 장치와 연결은 안 했지만.

Recently 항목을 보면 반응 속도는 빠르다.

싼티는 나지만 가성비가 좋고.

전에도 말했듯.

Zigbee 방식이 참 매력적인 장치다.



예비 배터리를 사놔라.

절연 테이프가 없어.

꽉 찬 배터리가 하나도 없다. 



페인트 벽이나 벽지에 붙이면 안 된다.

스마트싱스와 다르게 브라켓이 없다.

배터리 교체나 장치 이전 등의 상황이 왔을 때.

하루만 지나도 양면 테이프의 부착력이 강해져서.

페인트, 벽지 다 뜯어진다.

내가 경험자다.




총평.

좋다.






좋은 제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 2017년05월10일.

스마트싱스 센서와 차이가 없어.

온습도 센서의 OFFSET은 필요없다.




추가 - 2017년06월06일.

며칠 후 도어 센서 상태(2개) 변경이 안 되는 문제가 생겼다.

배터리를 교체해도 해결이 안 되어.

다음과 같은 시도를 했다.


1. 도어 센서 초기화 후 Rejoin.

다른 센서의 경우 Rejoin을 하면.

같은 장치로 인식하기 때문에 기존 자동화 설정값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다.

샤오미 센서의 경우.

일반 센서와 같은 Rejoin 과정을 거치면.

새로운 장치로 인식을 해서.

설정값을 옮기는 과정이 추가로 필요하다.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모든 샤오미 센서에 해당되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다.)


2. 도어 센서 초기화 후 catchall.

샤오미 센서 초기화 후.

catchall 로그를 보고 Device Network ID만 바꿨다.

바로 인식하며 기존 자동화 설정까지 유지한다.

이 방법을 추천한다.




추가 - 2017년06월14일.

식탁에 앉으면 식탁 밑에 있는 모션 센서에 의해 식탁 조명이 켜진 후.

식탁 주변의 2개 모션 센서가 10분 동안 Inactive 상태를 유지해야.

식탁 조명이 꺼진다.

상황에 따라 10분 유지 시간을 줄이도록 샤오미 스위치를 세팅했다.


샤오미 스위치(버튼)에.

Push에는.

수동으로 식탁 조명을 ON, OFF 하도록 할당.

Held에는.

식탁에 가족들이 모였을 때.

나머지 방의 조명이 꺼지도록 Held 할당을 했다. (아래)

한 달 정도 사용해봤는데.

샤오미 스위치(버튼)의 Push 신뢰도는 100%지만.

Held는 문제가 있다.

설정에서 작동 시간을 길게한 후.

설정 시간보다 길게 눌러도 Push 동작이 실행되는 경우가 있어.

(짧게 눌러도 Held가 실행되는 경우도 있지만 드물다.)

Held에는 민감한 자동화 설정을 안 하는 것이 좋다.




추가 - 2017년06월15.

IDE 샤오미 도어 센서. (아래)




추가 - 2017년06월21.

예전의 연결 끊김 증상이.

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 첨부한다. (아래)




추가 - 2017년07월24일.

샤오미 온습도 센서 괜찮다.

스마트싱스 모션, 다목적 센서에 있는 온도 센서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여준다.

배터리 교체 후 1시간마다 1%씩 소모되는데.

0%를 찍은 후 정상적으로 배터리 잔량을 나타낸다.




추가 - 2017년08월02.

샤오미 스위치 관련.

Push, Held 구분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

(약 50% 확률로 작동한다.)

Push, Held에 같은 기능을 할당했다.

찾아보니 나와 같은 사용자도 있고 아닌 사용자도 있다.

개선이 될 때 까지.

샤오미 스위치는 구입하지 않을 것이다.




추가 - 2017년08월08.

샤오미 스위치 홀드 버튼 DTH.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251




추가 - 2017년10월10.

샤오미 온습도계 반응은 거의 실시간이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추가 - 201806월29.

내가 세팅한 샤오미(아카라) 센서 현황이다.


모션은 전부 제거.

버튼 제거.

도어 센서 1개 빼고 전부 제거.

(남은 센서도 철거 예정)

누수(워터) 센서 전부 제거

샤오미 소켓(스마트 플러그) 전부 제거.


온습도 센서 중.

비바리움 센서는 모두 제거했고.

나머지는 대안을 찾기 전까지 리조인하면서 사용 중.


위에 언급한 초기 연결 문제는.

내 허브 상태보다는.

표준을 안 지키는 샤오미 제품이 문제이다.

(허브 연결이 성공하려면 '우연'인 어떤 상황이 되어야 가능)



Posted by Makelism

세팅 1 - DTH 설치.

미리 세팅 정보를 받아 쉽게 세팅했다. (아래)

GitHub 추가. (아래)

DTH 설치 완료. (아래)


참고.

DTH 종류가 하나가 아닌데.

a4refillpad 것을 사용하면 된다. (아래)




세팅 2 - 연결 방법 선택.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샤오미(Xiaomi) 연결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방법1.

로그를 보고 세팅하는 방법이다. (아래)

따라서 해봤는데. (아래) 

참고 링크 : Xiaomi Zigbee Outlet (Steps to Pair any Xiaomi Zigbee device!)


내 경우에는.

catchall 로그를 찾기가 많이 번거로웠다. 

한 페이지에 최대 설정인 200개의 로그가 나오게 한 후.

키워드 찾기를 이용해도 순식간에 페이지가 넘어가버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아래)

(온습도 센서 세팅을 위해 쉽게 찾는 방법을 검색하고 있다.)



방법2.

처음에 소개받은 방법인데. (아래)

이 방법이 내게는 더 간단했다. 




세팅 3 -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

스마트싱스 앱에서 Add a Thing을 누르고. (아래)

클립으로 리셋 버튼을 계속 눌렀더니 연결되었다.

장치 이름 수정 후 완료. (아래)

다른 도어 센서들도.

같은 방법으로 빠르게 연결을 끝냈다. (아래)

참고.

문제가 있는 경우.

연결 방법 첫 번째처럼 리셋 버튼을 길게 누른 후.

3번 깜박인 다음 계속 눌렀더니 해결되었다.




세팅 4 - 설치.

자석 방향 표시가 없어서 확인해봤더니.

방향 표시가 있다. 

양쪽 모두 닫힘을 인식하며. (아래)

양쪽 미닫이 문의 경우 자석 분해를 해야하는데.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소개해주신 분의 말씀대로 그냥 설치해도 된다. (아래)

리셋 및 배터리 교체가 쉽도록.

센서는 거꾸로 설치. (아래)

바람 때문에 완전히 안 닫힌 경우가 있어.

스마트하지 않은 도어락이 달린. (아래)

스마트 도어락 지름 준비. - 2-2. SHP-DP920 설치, 스마트싱스와의 연동 가능성. (끝)

현관문에도 센서를 최대한 떨어뜨려 설치했다. (아래)




세팅 5 - 기타.

에어컨 자동화.

문에 센서 설치를 한 이유는.

에어컨 자동화 조건을 까다롭게 만들기 위해서다.

ZXT-120의 트리거로 세팅하려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2. ZXT-120 세팅 (1)

로지텍 하모니부터 시도할 예정이다. (아래)


창문 개폐 상태 확인1.

누수 센서를 이용해. (아래)

SmartThings Water Leak Sensor를 지르다.

센서 비용을 아끼려고 했는데.

이젠 Sub Veranda Window 4, 5 두 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창문 개폐 상태 확인2.

도어락과 스마트싱스 연동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못 했는데.

포기한 후.

보안 모니터링 항목에 넣어버렸다. (아래)

(연동하지 않는게 안전하다고 세뇌 중 이다.)


트리거 활용1.

날씨 예보나. (아래)

현관 조명의 창문 상태 트리거에 넣었다. (아래)


트리거 활용2.

Netatmo의 날씨 정보는 IFTTT 및 CoRE를 통해. (아래)

해당하는 스마트싱스의 가상 스위치를 켠다.

각 가상 스위치가 켜지면 해당 조명의 색을 바꾼 후.

시간, 외부 조도에 따라 설정된 밝기로 실행하는데. (아래)

이 자동화에 이번에 추가한 창문 센서도 반영했다. 

 

말로는 힘들어서 동영상을 추가했다.

(이 동영상에는 비, 온도, 창문 상태를 반영하는 내용만 있다.)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측의 휴 블룸은 3시간 뒤의 날씨 예보와 현재 CO 상태를 나타낸다.)

Netatmo Rain만 켜짐 : 파란색으로 변경.

Netatmo Rain, Outdoor Temp 켜짐 : 보라색으로 변경.

Outdoor Temp만 켜짐 : 연두색으로 켜짐.

외부 창문 열림 스위치만 켜짐 : 일반 조명 자동화 실행.

외부 창문 열림 스위치, Netatmo Rain 켜짐 : 빨간색으로 켜짐.

외부 창문 열림 스위치만 켜짐 : 일반 조명 자동화 실행.



참고.

각 가상 스위치가 켜진 후.

시간이 지나야 반영이 되는 이유는.

스위치의 직전 상태를 저장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거실 조명이 꺼져있다면.

비가 와서 파란색으로 바뀐 후.

다시 원래의 꺼진 상태로 돌아간다.




후기.

빠르고 신뢰도가 높다.

가장 구석에 위치한 Sub Veranda Window 4, 5를 포함한.

모든 샤오미 센서의 반응 속도, 신뢰도 모두 만족스럽다.



배터리 정보는 문제 없다.

세팅 직후에는 배터리 정보가 없다. (아래)

배터리 정보를 불러오려면.

리셋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고 하는데. (아래)

내 경우에는 반응이 없었고.

시간이 지나자 배터리 정보를 가져온다. (아래)

리셋 버튼 누른 후 기다리면 되는 것 같다.


참고.

나중에도 언급하겠지만.

홈킷(HomeKit)에서도 배터리 확인이 가능하더라.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와 기능 차이는 있다.

스마트싱스 센서와. (아래)

샤오미 센서의. (아래)

기능 차이는 있다.

차고 문 등의 감지를 위한 3축 센서.

보안 및 세탁기 등의 작동 유무를 체크하는 진동 센서.

온도 센서 등을 사용하지 않고.

도어 개폐 확인만 한다면.

가격 차이를 생각했을 때.

샤오미 센서가 더 좋은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총평.

추천한다.



추가 - 2017년07월26.

Aqara Version DTH 정보.

(배터리 정보 개선.)

http://cafe.naver.com/stsmarthome/120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