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은 마음에 든다.

서클2에서.

720P로 저장된 영상이.

Netatmo Welcome, Blink XT의 1080P 영상보다.

더 또렷하고, 쨍하게 느껴지며.

8배까지 가능한 디지털 줌은.

다른 카메라와 비슷한 수준이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결 문제는 없다.

초기 펌웨어 업데이트 실패를 제외하면.

세팅이 끝난 후.

리뷰에서 보이던.

이유 없는 끊김 등의 연결 문제는.

내 환경에서 한 번도 없었다.




저장 과정은 편하다.

활동에 따라 분류(빨간색) 후.

사진(파란색)을 찍거나. (아래)

영상을 보다가. (아래)

파일 생성을 기다리는 시간은.

귀찮지만. (아래)

스마트폰 앨범 저장 또는.

시놀로지 NAS 업로드가 간단하다. (아래)




DAY BRIEF 기능은 좋다.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아래)

사용자 설정에 따라. 

(특정 날짜 선택 가능)

최대 24시간의 영상을.

6초에서 60초까지 요약해. (아래)

타임랩스(TIme Lapse)로 보여주는 기능인데. (아래) 

사건(?) 발생 시점을 찾기는 편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용 빈도는 낮을 듯 싶다.


다만.

사용자가 직접 탐색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고온 다습한 사육장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외용 카메라이기에.

카멜레온 성장 기록 목적인.

현재 세팅보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훨씬' 편하고.

화질도 좋아.

Blink XT 교체를 고려 중.


참고1.

Netatmo Welcome 후기에도 적었지만.

현관 CCTV는.

택배 확인, 지킴이로는 최고다.


참고2.

지난 영상 탐색, DAY BRIEF는.

홈앱이 아닌.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만 지원한다.




빠르다. (1)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에서.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의 실시간 화면을 보기까지. (아래)

5초를 넘기지 않으며.

(3초 정도가 앱 로딩 시간)

'내부망'에서의 홈앱 반응 속도는. (아래) 

대부분 1초며 아무리 늦어도 3초를 넘기지 않는다.


참고.

속도는.

circle.logi.com 웹페이지가.

제일 빠르다.



빠르다. (2)

저장 방식의 차이 때문인지.

구입 조건이었던 클라우드 방식의.

서클2 영상 탐색 속도가.

SD카드에 저장되는 Netatmo Welcome보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월등히 빠르지만.

(SD카드 용량을 넘은 영상은 FTP로 전송된 NAS에서 확인 가능)

큰 장점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가정 내 CCTV의 지난 영상을.

탐색할 일이 없어.

속도에 대해 아쉬움을 못 느낀 이유도 있지만.

가족들의 사생활을.

클라우드 저장 방식-완벽한 보안이더라도-이 꺼려져.

현관용이 아니었다면.

구입할 일은 없었을 것 같다.




느리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의 속도 차이가 없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다르게.

외부망에서.

홈앱의 서클2 속도는. (아래)

3초~10초 정도로 편차가 크거나.

간헐적으로 응답 없음이 나오기 때문에.

(애플TV와 같은 홈허브 상태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광고에서 보이던 애플워치 화면은.

내외부망 모두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속도를 보여주니. (아래)

없다고 생각해라.




양방향 오디오는 완벽하지 않다.

이 구입 조건을 넣었던 이유가.

내부망에서 초인종이 울렸을 때.

'방문객 확인 후 현관에 나가기 번거로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는데.

홈앱의 화면 연결 속도가 빨라도.

낮은 확률의 음성 딜레이가 있어.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는 딜레이를 아직까지는 못 느낌)

외부망의 실시간 화면 연결처럼.

기대하지 않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난 만족하는 편.


가장 편한 점은.

택배를 현관 앞에 두길 요청할 수 있어.

내가 경비실에 갈 일이 적어졌다.


참고.

외부망에서.

실시간 화면을 빨리'만' 볼 수 있다면.

외부망 양방향 오디오도 나쁘지 않으나.

편차가 커서 사용하지 않는다.

일정하게 빠른 반응 속도가 필요하지 않은.

장소라면 괜찮을지도.




홈킷(HomeKit)과의 궁합은 아쉽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홈킷 지원이 계속 미뤄지는.

Netatmo Welcome과 다르게.

홈앱 하나로 통합시켜.

가족 구성원들이 .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지만.

외부망의 속도 편차가 아쉽다.


외부에서 급할 때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을 추천.




총평.

나쁜 선택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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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1/7) - Logitech Circle 2 페어링 모드 진입.

빨간색 표시를 일치시켜. (아래)

설치 각도(빨간색)에 맞게 마운트와 카메라를 결합하고. (아래)

(파란색 화살표는 초기화 또는 무선 인터넷 변경을 위한 버튼이다.)

어댑터를 연결해. (아래)

페어링 모드를 의미하는.

파란색 점멸 상태 확인. (아래)



참고.

LED 의미 및 초기화 방법. (아래)




세팅(2/7) -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 다운.




세팅(3/7) - Wifi 연결 및 펌웨어 업데이트.

로지텍 계정으로 로그인 및 Add Camera를 터치하고.

지시대로 진행하면.

Wifi 연결이 완료되는 간단한 과정인데. (아래)

(광고처럼 60초 만에 설정이 끝나기는 한다.)

연결 완료 후.

바로 팝업되는 Firmware Update를 누르면. (아래)

연결 불가 상태가 계속되어.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버튼을 사용한 초기화로 펌업 문제를 해결했다. (아래)




세팅(4/7) - 애플 홈킷(HomeKit) 연결.

이 제품의 구입 목적인.

양방향 오디오 테스트를 위해.

마이크 접근을 승인하고. (아래)

속도 및 음질 확인 후.

반품 위기를 넘겨.

애플 홈킷 세팅까지 바로 진행했다.


메뉴에서.

'Smart Home Integrations - Apple HomeKit'의. (아래)

Enable Apple HomeKit을 활성화하고. (아래)

(이 과정을 생략하면 구글 어시스턴트, 알렉사를 비롯한 홈앱 추가가 안 된다.)

홈앱에 액세서리를 추가해. (아래)

카메라, 모션 센서 2개 장치 연결 후. (아래)

카메라를 터치해. 

실시간으로 전환된 '깍두기' 화면이. (아래)

(클릭하면 확대)

원래 화질을 회복하며.

스피커 음량(파란색)과 마이크(빨간색)의.

반응 속도와 기능은. (아래)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동일함을 확인했다.




세팅(5/7) - 현관 Netatmo Welcome 제거.

현관 밖에서.

원활한 로지텍 서클2 Wifi 연결 확인 후. (아래)

교체를 위해.

Netatmo Welcome을 제거했다.


제거한 현관 Netatmo Welcome은.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6. 얼굴 인식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얼굴 노출 빈도를 높여 보다 정확한 재실 파악을 위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가족 활동량이 많은 사랑방에.

할당 및. (아래)

작동 확인 후. (아래)

양면테이프로 붙였다가. (아래)

'엄청난' 발열에 테이프가 녹아내려.

레고로 일단 마무리. (아래)




세팅(6/7) - Logitech Circle 2 설치.

브라켓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실리콘 건조 시간을 확보했고. (아래)

Netatmo Welcome보다 넓은.

서클2의 화각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어.

선정리에 유리한.

구석의 낮은 위치가 아닌.

중앙의 높은 곳에.

페인트 박리를 주의며 부착. (아래)


실리콘 접착 상태 확인 후.

마운트, 카메라 설치 및. (아래)

네오디뮴, 몰딩으로 선정리 해서. (아래)

끝.



참고.

넉넉한 전선 길이(3m) 덕분에.

USB 연장선이.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필요 없어 편했다.




세팅(7/7) - Logitech Circle 2 세부 설정.

항상 녹화가 필요한 위치라 Privacy Mode는 OFF. 

스마트싱스와 홈킷을 제외한 알림을 싫어해 Smart Alerts는 OFF.

양방향 오디오를 위한 Microphone, Speaker 설정.

녹화, 연결 상태 등을 나타내는 LED 알림은 OFF. (아래)

화각은.

비교 후 가장 넓은 180도를 선택. (아래)

해상도는.

원활한 저장 및 '반응 속도'를 위해 720p로 설정. (아래)

(양방향 오디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반응 속도가 중요하다.)

Night Vision은.

유리창 뒤에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아.

기본 설정. (아래)



참고.

구독하면. (아래)

Nest Camera의 Nest Aware와 비슷한. (아래)

저장 공간 확장 및.

(기본 저장 공간은 '24시간만큼'의 용량)

모션 감지 영역 등의 세부 설정이 가능한데. (아래)

장삿속이라며 싫어하는 유저들도 있다.

한 대만 사용하는 나는.

기본 기능으로도 만족해 신경 쓰지 않지만.

사용자 환경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위한 추가 지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아래)

세팅 전에 반드시 참고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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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Kit Camera 선택.

카메라와 재실 감지용으로 사용하는.

두 개의 Netatmo Welcome 중.

현관은.

FTP 업로드 지연 시간 및.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높은 설치 위치로 인한.

얼굴 인식 재실 문제가 있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현관 CCTV 맛을 본 상태라 없애기는 싫어.

대안을 찾아봤는데.

선택의 폭이 참 좁더라.


예전과 비슷한 선택 기준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중국 회사와 관련 없고.

유선 전원 연결, 네이티브 홈킷(HomeKit) 연동. (아래)

(Netatmo Welcome은 아직 안 된다.)

CCTV스러운 디자인

양방향 오디오 전송 가능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IP Camera는.

로지텍 서클 2 (Logitech Circle 2) 모델 중.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가 유일했으며. (아래)

초기 연결 문제가 있다는 사용자 후기 및.

리뷰 점수 편차도 큰 편이라.

반품이 쉽도록.

직배 가능한 영국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국내 사용자 후기를 못 본 이유가 가장 컸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프리볼트 어댑터. (아래)

UK, EU 타입 플러그. (아래)

브라켓 (1개), 앵커와 나사 (4개), 케이블 클립 (2개). (아래)

설명서, 케이블 일체형인 마운트, Logitech Circle 2가 있다. (아래)




설명서.

설치 설명서 내용은. (아래)

PDF와 같으나. (아래)

Logitech Circle 2 Manual.pdf

홈킷 코드는.

동봉된 설명서에만 있으니. (아래)

사진 촬영 후 파일 보관은 필수며.

다국어 보증 안내문 중. (아래)

무선 제품의 배터리 내용만. (아래)

추가한다.




마운트 및 케이블.

실외 설치가 가능하도록.

방수를 위한.

마운트, 케이블은 일체형이며. (아래)

실내 설치 시.

일반 USB 연장 케이블을 사용한.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전원 연결은 쉬운 구조다. (아래)

(방수 가능한 아웃도어용 연장킷은 별매)


마운트는. (아래)

천장, 벽 어디에 설치해도.

원하는 모든 각도가 가능하며. (아래)

만듦새는 좋다.




Logitech Circle 2 Wired.

사진에서 보이던 크기보다 작고. (아래)

상태 LED, 마이크, 나이트 비전을 위한 조도 센서, 카메라. (아래)

충전부, 스피커 등등이 있는데. (아래)

카메라 부분이 많이 튀어나와.

한 번이라도 시멘트 바닥에 떨어지면.

재사용이 불가능할 것 같으니.

설치할 때.

모험은 금물이다.




Posted by Makelism

삼각대가 갖고 싶다.

여행 때 폰카로만 찍던 가족사진을.

카메라로 제대로 건지고 싶은데.

'집에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만원 초반 삼각대 3개 중 어느 것도.

내 성향을 만족시키지 못해.

휴대가 편한 삼각대를 찾아봤다.


내 기준에서 휴대가 편해 보이며.

라이카Q 무게와 넉넉하게 맞는 제품은.

조비 고릴라포드 3K Kit였는데.

포함된 볼헤드가.

구입한 캡쳐 프로 플레이트의. (아래)

(플레이트는 구입할 때 선택할 수 있다.)

Peak Design Capture Camera Clip V3 - 개봉 및 후기.

ARCA-SWISS 규격과. (아래)

맞지 않아.

(매번 육각 렌치로 분해 후 3K 볼헤드 플레이트를 끼워야 사용할 수 있다.)

3K Stand와 5k BallHead 조합으로 해결했다. (아래)




JOBY GorillaPod 3K Stand.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별로고.

구성품은 스탠드 하나. (아래)



JOBY GorillaPod 3K Stand.

내 이천원짜리 비품 고릴라 삼각대는.

사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연결부가 깨져 고쳐서 쓰느라.

길이가 3/4으로 줄어들었지만.

정품 만듦새를 보니.

이 부분의 내구성에서.

확실한 차이가 느껴지며. (아래)

뻑뻑해서 불편하지만.

뻑뻑해서 안심된다. (아래)




JOBY GorillaPod 5K BallHead.

가격보고 황당했는데.

'이쪽' 세계 제품치고는 많이 저렴한 제품이라고...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구성품은 설명서, 볼헤드. (아래)



설명서.

3번 내용과 다르게.

그냥 돌려도 문제없다. (아래)



JOBY GorillaPod 5K BallHead.




세팅.

조비 고릴라포드 3K 스탠드와 5K 볼헤드 조립. (아래)


스탠드 나사를 빼고. (아래)

결합하면. (아래)

끝. (아래)




후기.

캡쳐프로 호환은 잘 된다. 

이 제품 조합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인데.

기대했던 것처럼 호환 문제가 없어. (아래)

카메라를 캡쳐 카메라 클립에서 뺀 후. (아래)

바로 촬영할 수 있다. (아래)



만듦새가 좋다.

위에도 적었지만.

스탠드의 결합부에서 느껴지는 튼튼함과 뻑뻑함도 마음에 들고.

카메라를 꽉 잡아주는 볼헤드도 마음에 든다.



휴대가 편하다.

총 무게는 391g으로 가볍고.

(3K 스탠드 247g, 5K 볼헤드 144g)

바로 접거나 펼 수 있어. (아래)

가벼운 짐을 선호하는 사용자거나.

부피가 작은 삼각대가 필요한 상황.

또는.

삼각대를 챙겼다는 심리적 만족감이 목적이라면.

좋을 것 같다.



불편할 수 있다.

일반 삼각대와 다르게.

상황에 따라 난감, 기둥과 같은 곳에 거치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인데.

진짜 귀찮더라.

삼각대 휴대를 싫어하는 사용자라면.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느낄 듯...




총평.

항상 챙기지만 꺼내진 않는다.

조만간.

가끔 챙길 듯...



Posted by Makelism

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홈 구성 방향.

목표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중.

일부를 선택하거나 혼합할 수 있다.


첫째, 엑추에이터(Actuator) 구성.

보일러 온도조절기, 조명이나.

전동 커튼, 블라인드, EVB(외부 전동 차양막, External Venetian Blind), (아래)

스프링클러. (아래)

IR 컨트롤러, 버튼, 스위치와 같은. (아래)

작동 장치 위주의 세팅이다.


번거로운 자동화 설정 없이.

설치만 하면.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입력 장치(음성, 버튼, 앱 등등)로 작동시킬 수 있고.

대부분 상시 전원에 연결된 상태라 유지, 관리가 쉬운 편이며.

장치 개수가 적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HA(Home Assistant),

KNX, 피바로 홈센터와 같은 통합 허브 없이.

(장치 개수가 많다면 있어야 편하다.)

독립 장치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무기로.

Place Order를 마구 클릭하는 구성이기도...


트리거가 가능한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으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실-방이 아닌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로 한정-을 조건으로 한.

굵직한 세팅은 가능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향이다.



둘째, 모니터링(Monitoring) 구성.

습도, 온도, 소음,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요소. (아래)

(좌측 사진에서 보이는 액자는 삼성의 더 프레임 티비.)

(왼쪽 끝에 사용자의 일상을 AI가 촬영하는 구글 클립이 보인다.)

(모니터링 제품은 IoT 기능이 없더라도 오른쪽 끝의 온습도계처럼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다.)

또는.

도어, 조도, 모션, 화재 센서, (아래)

카메라, (아래)

(배터리 방식인 알로(Arlo) 카메라의 문제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해결.)

및 외부 날씨 등을. (아래)

(나도 기다리는 WeatherFlow(링크)가 보인다.)

체크할 수 있는 세팅이다.


집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1~2년에 1회의 배터리 교환이 귀찮고. 

규모가 커질수록 종류, 개수가 많아지는 센서 및 장치 관리를 위해. (아래)

(좌측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센서의 배터리가 터진 사진이 보인다.)

(설치 대기 중인 센서도 보인다.)

스마트싱스와 같은 통합 플랫폼과.

쏟아지는 정보를 필터링해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ActionTiles,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애플 홈앱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같은 세팅은 필수며.

이 구성은.

모니터링만을 목적으로 시작했더라도.

이미 설치된 액추에이터와 일부 센서의 자동화를 위한.

(혹은 센서의 본전을 뽑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셋째, 자동화(Automation) 구성.

모니터링이 가능한 센서 상태를 조건으로.

액추에이터 장치를 자동화시킨 세팅이다.


모니터링 구성에서. 

센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세팅한 사용자가 '이상함'을 느끼는 정도로 끝나지만.

자동화가 돌아가던 중.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철거 요구'를 당할 수 있으니.

어설픈 센서, 허브, 자동화 세팅은 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상 장치를 이용한 시험 작동 기간이 필요하다.)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인공 지능 허브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의 설정과.

사용자의 의도를 알리려는 다양하고 많은 센서(압력, 수위, 카운터 등등)가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제대로만' 세팅하면 많이 편하고.

'취향만' 맞으면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정이다.



위 세 가지 구성 중.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마트홈 방향을 자동화로 정한 후.

센서의 필요성이나 개수 등에 대한 감을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해본다.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1)

자주 나오던 내용만 추려봤으며.

내가 입문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했던 내용 중.

시간이 지나며 바뀐 부분이 있다.



센서는 꼭 필요한가?

자동화와 홈 모니터링이 아닌.

작동에 목적을 둔 엑추에이터 위주의 세팅이라면.

필요 없다.



센서가 없는 스마트홈도 있는가?

스마트폰이 곧 센서이기에.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장치도 센서로 생각하자.)

사용자에 따라 사용을 안 할 뿐.

센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동화 세팅을 해야만 스마트홈인가?

비전문가인 내가 감히 정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도,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아닌.

위치 기반 자동화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통합 허브 없이.

제품 간 연동(핵심 요소다.)과.

원격 장치 관리만으로 구성한 사용자도 있어.

어떻게 세팅했든.

'가족이 편하면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경험으로는.

모니터링만이 목적이라도.

사용자의 재실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지 않은 노티를 스팸 문자처럼 취급하게 되니.

위치 기반 자동화 정도는.

사용해야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션이나 문 상태를 조건으로 한 자동화가 부담스럽다.

안 하면 된다.

어차피 사용자가 재밌고 편하기 위한 취미라.

부담스럽고 재미없으면 엑추에이터 세팅만 해도.

충분하고.

나중에 흥미를 느낄 때 센서를 추가해도 된다.



센서가 얼마나 있어야 어느 정도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가?

'어느 정도'라는 의미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자동화를 '어느 정도' 세팅한다면.

사람이 시스템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세팅할 것이라면.

그에 해당하는.

자동화 세팅을 하지 않거나 간단하게 바꾸는 것이 좋으며.

'자동화의 범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자동화의 범위'의 의미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냉난방을 재실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냉난방을 재실과 창호(온도) 상태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과 도어 센서가 있어야 한다.

만약.

도어 센서를 집 전체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공간'에만 설치해 범위를 한정시키면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자동화를 위한 대략적인 센서 개수라도 알고 싶다.

집 구조, 세팅 방법마다 다르지만.

완전 자동화를 목적으로 '단순' 계산한다면.

3.3 제곱미터(1평)에 1~2개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스마트 플러그나 릴레이, 버튼이 아닌 센서만)


(이어서)





사진 촬영과 공개를 허락해주신.

스마트싱스 카페(링크)의.

매니저 BW님과 스탭 플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Makelism

JJC 3in1 그레이카드 GC-2.

일정한 화이트 밸런스를 원했는데.

그레이카드를 쓰면 해결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꼭 사고 싶었던 제품이다.


박스.



구성품 및 설명서.

설명서, 3장의 카드(검정, 회색, 흰색), 스트랩. (아래)

회색을 찍어라. (아래)



세팅.

스트랩으로 묶으면 끝.



후기.

가로 81mm, 세로 55mm의 작은 크기로.

보관, 휴대는 편하지만.

사진을 다 찍은 후에.

그레이카드가 있음을 깨닫고 있다.

아직 창고로 안 보내 언젠가는 사용할 듯...




SIGMA dp Quattro BP-51 배터리.

정품 배터리와 같은 사양이지만.

가격은 반도 안 되는.

시그마 제품이 있다는 정보를 보고.

구입했다.


박스.



구성품.

설명서, 스티커, 케이스, 배터리. (아래)

케이스는 방치할 것 같아.

꼬맹이에게 미니카 보관용으로 선물(?). (아래)



배터리.

인쇄된 내용 빼고는 같다.

(왼쪽 시그마, 오른쪽 라이카Q)



후기.

만족한다.




라이카 BP-DC12 E USB 듀얼 충전기.

라이카Q는.

본체 충전이 안 되어.

정품 충전기만 사용해야 하는데.

두 개의 배터리를 번갈아 충전하기 귀찮고.

장시간 외출시 보조 배터리 충전을 위해.

구입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듀얼 충전기,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 설명서. (아래)



설명서.



충전기.

배터리 접촉부. (아래)

충전 상태를 알리는 LED 인디케이터. (아래)

(빨간색은 충전 중, 초록색은 충전 완료)



세팅 및 테스트.

5V 2A 어댑터에서 정상 작동. (아래)

같은 사양의 보조 배터리에서도 정상 작동. (아래)

동시에 두 개의 배터리 충전도 정상 작동함을 확인 후. (아래)

LED 인디케이터도 제대로 안 되는.

라이카Q 충전기는 창고로 방출했다. (아래)



후기.

유격 없이 배터리 크기에 딱 맞고.

충전 잘 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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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메라

카메라 휴대를 편하게 하고 싶다.

주머니나 작은 가방에 휴대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다르게.

카메라는.

목이나 어깨에 걸면 활동이 불편하고.

가방에 넣자니.

다시 꺼내는 과정이 귀찮아.

자꾸 폰카로만 찍게 되더라.


카메라가 장식품으로 바뀌는 것이 싫어. (아래)

라이카(Leica) Q 실버 (TYP116) - 개봉 및 후기.

Peak Design의 Capture Camera Clip V3를 사봤다.

('캡쳐 프로'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캡쳐 카메라 클립, 플레이트, 파우치 및. (아래)

볼트(Hex Bolt) 2개, 육각 렌치가 있는데. (아래)

포장된 클립을 빼려면.

퀵 릴리즈 버튼(검정)을 돌리는 것이 아닌.  (아래)

나사를 풀어. (아래)

위로 올려야만 한다. (아래)




설명서.




Peak Design Capture Camera Clip V3.

블랙과 실버 중.

카메라와 색깔 맞춤을 위해 실버를 선택. (아래)




세팅.

육각 렌치로. (아래)

카메라에 플레이트를 고정한 후.

어깨나 허리끈에 있는.

클립과 결합하면 끝.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날카로운 부분 없이.

마감이 좋으며.

탈착 과정도.

빠르고 간단하면서.

유격 없이 튼튼하게.

잘 만들었다.



문제가 있다.

케이스 없이 플레이트만 장착하면.

문제가 없는데. (아래)

케이스 사용 시. (아래)

라이카(Leica) Q 액세서리 - 필름, 필터, 메모리, 스트랩, 케이스.

배터리, 메모리 카드를 교체할 때는.

플레이트를 제거해야만 가능하다. (아래)



편하다.

여행 때.

배터리 교체를 위해.

플레이트를 제거하는 번거로움보다.

양손의 자유로움에서 얻을 수 있는 편리함이.

더 크게 느껴진다.


참고.

클립 위치가.

어깨와 가까울수록.

흔들리지 않아 편하다.


 

튼튼하다.

떨어질까 불안해서.

(90kg 하중까지 가능)

스트랩을 목에 건 상태로.

클립에 끼우지만.

내 의도와 상관없이 분리된 적은 없다.

(퀵 릴리즈 사용 안 함)


참고.

이와 관련된.

스트랩, 홀스터 등등의 액세서리가 많다.




총평.

어떤 스러움을. (아래)

기대하며 구입한 것은 아니지만.

아내랑 큰 애가 많이 웃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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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메라

자동화 - 모션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모션을 감지해.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알리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같이 측정되는 온도는.

사육장 평균 온도 조건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설치 위치의 습도가 높은 편이라.

금방 고장 날 것이란 기대(?)를 했지만.

아직은 잘 작동하는 중.




자동화 - 도어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도어 상태를 감지해.

내 재실 유무에 따라.

열림 상태를.

문자나 홈킷으로 알려준다.


미스팅 시스템 작동에도 관여했던 도어 상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사육장을 청소할 때는 편하지만.

카멜레온에게 일정한 습도를 제공하지 못해.

조건에서 삭제했다.




자동화 - 수위 센서.

샤오미 센서를 모두 제거하고.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Xiaomi Water Sensor)를 지르다.

Visonic으로 교체하려다. (아래)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이전 포스트에도 적었듯.

끊김 있는 센서만 제거 후.

남겨둔 하나는. (아래)

아직 잘 작동하고 있다.


간헐적으로.

건조(Dry) 감지가 느린 문제가 있었는데.

구리 전선을 약간 노출시켜서 해결.




자동화 - UVB 수명.

UVB 수명 체크를 위해.

실제 작동 시간, 평균 수명의 비율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UVB LIFE라는 가상 장치에. (아래)

남은 수명을 나타냈지만. (아래)

홈킷(HomeKit)의 조명으로 인식된 UVB LIFE가.

시리(Siri)의 일괄 소등 명령에 따라.

강제 초기화되는 문제가 있어. (아래)

홈앱에서는 제거했다.


정확한 상태는 아니지만.

남은 UVB 수명을 추측할 수 있어.

없는 것보다 낫다.




자동화 - 모니터링.

집에서는 ActionTiles로. (아래)

외부에서는 홈킷으로. (아래)

비바리움 상태를.

눈에 볼 수 있어.

좋다.


특히.

일반 스위치 아이콘을 사용하던 미스팅을.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정보를 받아.

수도꼭지와. (아래)

(DTH에 capability "valve" 추가.)

스프링클러로 바꾼 후. (아래)

(DTH에 command "sprinkler" 추가)

예쁘다고 혼자 좋아하는 중... (아래)




자동화 - CCTV.

가족 여행 때.

카멜레온 생존 확인을 목적으로 설치한.

비바리움 전용 CCTV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하루에 하나씩 클립을 저장하며.

사육 일지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Blink 앱에서.

사진을 찍거나. (아래)

라이브를 눌러. (아래)

사육장과. (아래)

카멜레온을 확대해. (아래)

실시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귀뚜라미 피딩. (아래)

허물 벗기. (아래)

잠. (아래)

등의 클립을 모아.

나중에 한 편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소스의 역할도 한다.


무엇보다.

매번 타이밍을 놓쳐 침만 삼키던.

근접 피딩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래)


참고.

Blink의 온도 센서는.

Netatmo Indoor Module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이상 작동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남은 세팅.

UVB(UV 아님) 센서 .

ESP8266으로 설치 및 테스트 후.

UVB LIFE 세팅은 삭제할 예정이다.



전동 블라인드(롤스크린).

사육장 3면에 설치하면.

부피 문제가 생겨.

설치도 쉽고 사육장 외형에 변화를 안 주는.

스마트 필름 부착(전면부)을 생각했는데.

아무리 낮은 Haze를 가진 필름이라도.

투명도가 떨어져.

유리 사육장이 가진 깔끔한 느낌을 못 준다.

보류(포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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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올레포빅 액정보호필름 (HS151963).

단기간에 엉망이 된 NEX-5T 액정을 보고.

강화 유리나 보호 필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해 주문했다.



박스 및 구성품.



세팅.

우리집 공인 필름 부착 장인이지만.

한 장 실패 후 성공. (아래)



후기.

먼지 제거 테이프는 나에게 맞지 않는다.

먼지 제거 과정 중.

테이프 접착액이 액정에 묻어.

일반 테이프를 사용해서 해결했다.


나쁘지 않다.

좋은지는 더 모르겠지만...




B+W 007 MRC nano XS-PRO 49mm.

필터는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수리비 경고를 듣고.

렌즈 보호를 위해 구입했다.


무슨 이유인지.

10명이면 10명 전부 이 제품만 사용해서.

선택은 쉽더라.


박스 및 구성품.



세팅.

필터 설치 후. (아래)

후드를 어느 위치에서 돌리든.

대각선에서 멈추는데.

힘을 더 주면 원하는 위치까지 돌아간다. (아래) 



후기.

렌즈 보호 말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 모른다.




호야(HOYA) CPL Slim 필터 49mm.

반사가 심한 사진 찍을 때.

유용한 필터라며.

맛보기용으로 추천받아 구입했다. 



박스 및 구성품.



후기.

개봉 후 창고 어딘가에 있다.




샌디스크 SDXC Extreme Pro U3 V30 128GB.

16GB 메모리 카드를 사용했었는데.

사진 용량(DNG+JPG 촬영 시 한 컷에 약 56MB)을 보니.

이 상태로는 답이 없겠더라.


다나와 검색 후.

판매량이 많은 제품으로 구입했다.



박스 및 구성품.



후기.

용량 넉넉하고 전송 속도가 빨라서 좋다.




삼성 EVO U3 microSDXC UHS-1 64GB.

여행 전.

128GB로는 용량이 부족할 것 같아.

부랴부랴 마트에서 샀다.



박스 및 구성품.

(라이카Q에서 빨간색 원처럼 색이 제대로 안 나와 기록용으로 남겨둔다.(아래))



후기.

열심히 찍었는데도 128GB 메모리 반도 못 채워.

사용할 일이 없을 듯...




ARTISAN&ARTIST ACAM-301N 스트랩.

나도 Cooph 스트랩의 디자인, 가격 모두 마음에 들고. (아래)

주변 사람의.

아티산(A&A)과 Cooph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도.

압도적(99%)으로 Cooph가 더 좋았지만.

나머지 1%가 거슬려 아티산 스트랩을 선택했다.

(실제 아티산 사용자가 더 많은 이유도 있었다.)


블랙, 카키, 실버, 레드, 화이트 5개의 색깔 중.

주문량도 많고.

내가 제일 선호하는 색인 빨강을 선택했으며.

길이는.

크로스가 가능한 120cm(오차 5cm)인 306N과 고민하다가.

사용자가 더 많은.

98cm(오차 5cm)짜리 301N을 선택했다.



박스 및 구성품.



ARTISAN&ARTIST ACAM-301N.

실크를 꼬아 만든 원형. (아래)

(평평하게 제작된 312N도 있다.)



세팅.



후기.

모르겠다.

색감도 좋고.

목에 걸었을 때나 손에 감았을 때의 느낌도.

만족스럽고.

만듦새도 괜찮지만.

(스트랩과 카메라 연결부의 마감이 인상 깊더라.)

이탈리아 소가죽을 사용해.

일본 장인이 만든 수제 제품이라는 설명이 느껴질 만큼.

내가 쓰던 저가 스트랩보다 월등하다는 느낌은 없다.

많은 스트랩을 사용해본 '눈'이 있는 선구자들이 좋다니까.

따라 산 것일 뿐...

선이 꼬이지 않아 좋기는 하다.



기본 스트랩도 괜찮다.

아내가.

검정색이 더 깔끔하다고 해서. (아래)

팔랑거리는 중...




림즈 라이카Q 속사케이스 LE-HCLCAQBK 블랙.

순정 상태에서는.

카메라를 세워도 후드 쪽으로 자꾸 쓰러지는데.

케이스를 사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구입했다.



박스 및 구성품.



세팅.



후기.

그립감이 좋아졌다.

워낙 둔해서.

순정 상태에서도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케이스 장착 후 사용해보니.

좋아진 그립감이 확실히 느껴진다.



편하다.

카메라가 똑바로 서 있어서 좋고.

배터리, 메모리 교체, 삼각대 사용에도.

문제없다.



무겁다.

본체(640g)도 가벼운 편이 아닌데.

케이스(135g)까지 달고 다니니.

무겁고 부피도 커져.

휴대하기 더 부담스러워졌다.



하프(Half) 케이스다.

케이스 설치 후.

다음 날.

큰 꼬맹이가 찍다가 놓쳤는데.

하부라도 보호해줘서.

위에만 해먹었다.




총평.

따라 사면 중간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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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메라

라이카Q와의 만남.

센서로 시작된 대화는.

카메라 이야기로 넘어갔고.

난 보면 안 되는 것인지도 모른 채.

선을 넘는 부탁을 하고 말았다.

"혹시 어떤 카메라를 사용하는지 보여주실 수 있나요?"


소니, 니콘, 캐논, 후지 등은 들어봤어도.

라이카라는 이름은 처음이었지만.

로고를 보니 스쳐 가며 봤던 기억이 나더라.


만져보고.

쳐다보고.

돌려보고.

집에 왔는데.

안 사면.

아플 것 같아 주문했다.




주문할 때 참고 사항.

급하게 주문해서.

실수했던 부분이다.


1. 블랙과 실버의 스펙은 같다.

단품 기준으로 블랙보다 45만원 정도 비싼.

신형인 실버가.

스펙도 더 좋을 것이라 상상했는데.

색깔만 다르다.

난 블랙이 더 마음에 들었는데...


2. 패키지 구입을 고려해라.

닌텐도 스위치를 구입하며. (아래)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패키지는 사는 것이 아니다.'라고 학습된 상태였는데.

이번에는 패키지를 사야만 했었다.

메모리 카드, 보호필름, 아티산 스트랩이 포함된 패키지가 더 저렴하며.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똑같은 가격이라도.

나처럼 라이카Q와 아티산 스트랩(16만원)을 따로 구입한다면.

가격 차이는 20만원 이상이니.

패키지를 추천한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이미 주문한 라이카Q 실버 단품을.

취소하기에는.

내 마음이 너무 급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사용보다는 세팅을.

세팅보다는 언박싱을 재밌어하는데.

씰을 뜯지 않아도 개봉이 가능한 상태라. (아래)

불쾌하게 시작했다.


자석으로 부착된 뚜껑을 열어. (아래)

3개의 박스를 꺼내고. (아래)

욕하기 시작.

개봉 시작.


라이카(Leica) Q 실버 (TYP116). (아래)


설명서 및 보증서. (아래)


USB 케이블, 충전기, 배터리, 8자 코드(2개). (아래)




설명서 및 기타 안내문.

설명서에는 한국어가 빠져있으니. (아래)

PDF를 첨부한다. (아래)

한글 설명서.


오픈마켓 무료 영화 다운로드 상품권 수준의.

30일짜리 라이트룸 이용권. (아래)


'Leica Q 은는 기술적으로 Leica Q (Typ 116)에 부합합니다.' (아래)


검수 확인 사인과. (아래)

기타 등등. (아래)




라이카(Leica) Q 실버 (TYP116).




후기 - 라이카(Leica) Q 실버 (TYP116).

패키징은 별로다.

포장에 제품 보호 이상의 목적을 가진 제품 중.

이런 더러운 상태(사진보다 심하다.)는.

처음이다. (아래)



한글화가 성의 없다.

위에 있는 '은는'과 더불어.

이 제품의 백미로 꼽는.

'SD 카드가 삽입되지 않았스비다'를 보고. (아래)

이렇게 제품 출시를 할 수 있는 배짱에.

감탄했다.

라이카 관계자분이.

혹시 이 글을 본다면 정중하게 요청하겠습니다.

'빨리 수정해줬으면 좋겠스비다.'



기본도 안 갖춰진 설명서다.

난 PDF를 더 선호하나.

정식 출시한.

기본 구성품인 설명서에 한국어 버전이 빠져있는 것도 문제고.

PDF 다운로드에 대한 안내문조차 없을 정도면.

고객 배려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다고 생각된다.

게다가.

다운받은 PDF 설명서도.

실제 제품과 다른 용어(포맷-형식)를 사용했으며.

붉은색, 녹색 LED로 충전 상태를 나타낸다고 하지만. (아래)

실제로는.

충전 중이면 녹색 LED, 충전이 완료되면 LED가 꺼지는 등.

(난 충전기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충분히 수정이 가능한데도.

관리를 전혀 안 하는 느낌이다.



카메라 만듦새가 꽤 좋다.

흠집과 같은 문제 있는 제품이 와도.

사용에 지장이 없으면 그냥 쓰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언박싱부터 기분이 안 좋아.

트집 잡아 반품하려고 살펴봤는데.

문제는커녕 감탄만 했다.

재질, 마감, 버튼 강도, 감촉 등을 비롯한.

카메라 본체의 완성도가.

위에 열거한 단점을 전부 감내할 수준의.

완벽한 퀄리티라.

'마감 죽인다.'는 말을.

한동안 입에 달고 살았다.

그래 이 정도로 완벽한 마감이면 설명서랑 패키징 정도야...




후기 - 폰카 애호가의 사용 느낌.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4년 전 소니 NEX-5T를 500컷 미만으로 찍다가.

불편해서 방치 후.

방수 카메라와 스마트폰만 사용했던.

골수 폰카 유저의 후기임을 참고해라.



무거워서 귀찮다.

NEX-5T를 방치한 이유 중 하나인데.

라이카Q는 더 무겁고 크더라.

하루 찍고 며칠 방치하다가.

액세서리와 정신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스마트폰처럼 매일 들고 다니는 '연습' 중이다.



NAS 자동 업로드가 안 되니 귀찮다.

Eye-Fi(FTP 자동 업로드 지원 SD카드)의 서비스 종료도.

NEX-5T를 방치한 이유 중 하나다.

가족들 각자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DS Photo로 자동 업로드 및 통합되어.

촬영 순서에 따라.

피일명이 변경된 후 바로 감상, 사용할 수 있어 편한데.

카메라는 이 모든 과정을 수동으로 해야만 한다.

답답하지만.

라이카Q의 사진 용량은.

Wifi로 해결할 수 있는 양이 아니다.



화각은 모르겠다.

플프레임인.

28mm(35mm, 50mm는 크롭으로 지원) 화각이 불편할 수 있다는.

조언을 듣고.

의미를 파악하고 싶어.

불편하려고 노력해봤는데.

아직 난 모르니까 불편함을 못 느낀다.



렌즈교환식이 아니라 좋다.

어떤 렌즈를 챙겨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고.

그냥 들고 나가는 라이카Q의 렌즈 고정은.

내게 가장 큰 장점이다.



전자식 뷰파인더(EVF-LCD)는 편하다

밝은 곳에서 NEX-5T, 폰카 액정이 보이지 않아.

으로 찍던 불편함이 사라졌다.

디스플레이 모니터에서.

눈을 가까이했을 때.

뷰파인더로 전환되는 속도도 빨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아이폰7플러스(...)보다 좋다.

폰카 사진을 확대하면 뭉개져서 볼 수가 없는데.

라이카Q로 찍은 사진은. (아래)

(무보정 사진이다.)

크롭해도.

카멜레온 피부 디테일이 살아있더라. (아래)

스마트폰이 가진 편리함은 가볍게 무시할 정도로.

결과물 차이가 크고.

아이폰의 욕 나오던 화이트밸런스 맞추기의 편리함.

매크로모드, 오토포커스, 빛이 적은 곳에서의 촬영.

모두 나에게는 신세계다.

사진이 이렇게 쨍하게 찍히다니...



동영상 결과물은 좋다.

4K를 지원하지 않아 아쉬웠는데.

손떨림방지, 1080p, 60fp로 세팅한 라이카Q가.

짐벌 조합으로 4K로 촬영한 아이폰 결과물보다.

좋다고 느껴진다.



결과물만 봤을 때 단점은 못 찾겠다.

비교 대상이 폰카...



나한테는 NEX-5T로 충분했을지도 모른다.

내 수준에서 NEX-5T 렌즈만 교체했다면.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단, 라이카Q를 직접 만져보기 전까지만.




총평.

이런 놀라운 세계가 있었다니...



라이카(Leica) Q 액세서리 - 필름, 필터, 메모리, 스트랩, 케이스.

라이카(Leica) Q 액세서리 - 그레이카드, 배터리, 충전기.

Peak Design Capture Camera Clip V3 - 개봉 및 후기.

JOBY GorillaPod 3K Stand, 5K BallHead - 개봉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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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메라

베일드 카멜레온 (Veiled Chameleon) 입양.

근친 교배 문제로.

다른 샵에서 따로 입양할 생각이었는데.

개체 수가 많아 한 번에 모셔(?)왔다.


나보다 나은 눈을 가지고 있는.

꼬맹이들에게.

성별 구분 방법-돌기가 없으면 암컷(좌), 있으면 수컷(우)-을 설명한 후. (아래)

(사진에서는 잘 안 보인다.)

알콩, 달콩이와 같은 일을 겪기 싫으니. (아래)

카멜레온의 두 번째 죽음을 준비하며...

'색이 또렷하고'

'또랑또랑한 눈이 잘 돌아가며'

'나무를 잘 타고'

'먹이 반응이 빠른'

건강한 카멜레온을.

한 시간 동안 신중하게 지켜보며 찾으라고 했는데.

10분도 안 지나.

미리 지어놓은.

달이(암컷), 별이(수컷) 이름을 부르고 있더라.


달이 데려온 날. (아래)


별이 데려온 날. (아래)


이름이 계속 헷갈려.

생식기 모양과.

뾰족한 별, 동그란 달을 매칭시킨.

연상법(...)으로 해결했다.




자동화 확인.

사육 정보와.

베일드 카멜레온 비바리움 1 - 사육 정보

카멜레온 반응을 살펴보며.

인조 식물 추가와.

센서 종류, 위치 변경으로 달라진 측정값을.

자동화에 반영했다.




자동화 - 스팟. (SPOT)

온도, 시간에 따른.

ON, OFF로 온도 조절을 하는 것은 동일하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8.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2)

온도 유지 조건을 명령어가 아닌 Netatmo에 맡겼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빠른 ON, OFF 전환을 위해.

작동 온도 차이를 1도로 좁혀. (아래)

주간에는.

카멜레온이 쉬는 일광욕 장소(핫존)의 온도를 최대한 유지하고.(아래)

야간에는.

주간보다 낮은 온도로 세팅했. (아래)




자동화 - 미스팅. (MISTING)

물을 채울 수 있는 어른이 집에 있을 조건과.

물통 수위 조건에 따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미스팅 간격을 여러 가지로 나눴지만.

습도 변화가 심해서.

(샤오미 누수 센서 하나가 자주 끊기는 이유도 있다.)

간단하게 수정했다.


어른 재실을 반영해.

가족 여행 때는.

작동 인터벌을 최대한 늘려 카멜레온의 생존성을 확보했고.

하나의 수위 센서와(아래)

현재 습도에 따라.

(센서가 기팬 밑에 있어 작동 조건을 낮게 잡았다.)

미스팅을 작동시켜. (아래)

센서 기준 55% 이상 습도가 유지되도록 노력했으며, (아래)

(스팟이 켜지면 습도 유지가 힘들다.)

깨끗한 환경에서.

카멜레온이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아래)

미스팅의 Duration과 노즐 방향을 조절했다.


참고.

미스팅의 작동 인터벌과 Duration을 조절해.

많은 물을 자주 뿌릴 수 있지만.

사육장 오염(카멜레온 변, 바닥재, 귀뚜라미 등등)이 심각해지니.

청결까지 유지할 수 있는 최적 세팅값을 찾아야만 한다.




자동화 - UVB.

UVB 최소 작동 시간인 480분을 확보한 후.

모션이 있으면 켜고.

모션이 없으면 꺼지던 자동화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카멜레온 수면 패턴에 문제를 일으키고.

스크린을 내려 영화, 게임을 할 때.

비바리움 자동화 모드 해제 후.

UVB를 OFF시키는 과정이 귀찮아서.

수정했다.


초저녁에는.

모션이 없어도 UVB를 끄지 말고.

스크린을 내리면 UVB를 꺼라. (아래)




자동화 - 환기팬.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webCoRE)의 Repeat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팬 ON, OFF를 반복했지만.

저전력, 무소음으로 작동해.

의미가 없어 수정했다.


쾌적한 환경(온도, 습도, 환기)이 될 때까지.

항상 ON 상태로 둬라. (아래)


특별한 의미 없이.

환기팬을 계속 작동시키려는 의도로 넣었던.

이산화탄소 조건은. (아래)

사용해보니 꽤 괜찮은 조건이다.


거실 환기를 시키면.

사육장 두 개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바로 낮아지는데.

못 미더웠던.

사육장 환기 시스템과.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4. 사육장(PT2606) 구입.

불을 붙여 실험했던 두 개의 팬(FAN)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7. 정글바인 및 팬(FAN) 세팅 (3).

제대로 작동함을 알 수 있어.

적극적으로 비바리움 자동화 조건에 활용했다.




먼저 포스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0. 마무리 세팅.

빠진 내용이 있어 추가한다.


예비용 샤오미 온습도 센서.

비바리움 온습도 세팅 성공 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7.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1)

예비용으로 구입했는데. (아래)

삼성 커넥트나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샤오미 센서의 끊김 문제를. (아래)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해결하려면 게이트웨이가 필수다.




아래에 개구리 해부 모형이 나옵니다.

소수의 사람에게 혐오,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개구리 해부 모형 (4D Vision Frog Anatomy Model).

개구리 해부를 원하는.

큰 꼬맹이 때문에 주문했던 제품인데.

탁자 위의 개구리를 보고.

기절 직전까지 갔던 아내의 방출 요청과.

활기찬(?) 사육장을 꾸미고 싶은 내 욕심을.

절충해.

사육장 사이에 세팅했다.


한쪽은 온전한 개구리 모습이고. (아래)

다른 쪽은 해부 모형인. (아래)

허접한 제품이지만.

호기심 해결 수준의 생물 해부를 싫어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한다.



실감 나는 다른 해부 제품도 있는데. (아래)

Young Scientist's Animal Dissection Kit을 지르다. - 실패.

다음에 따로 모아 포스팅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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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PPA M1 파손.

스노파 앱보다는. (아래)

본체에 달린 버튼으로 모드를 바꿔가며. (아래)

기본 카메라 앱으로.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높은 위치에서 놓쳤더니.

연결축이 분질러지며.

바로 사망했다. (아래)


참고.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면.

전원 버튼을 5회 눌러.

초기화 후.

다시 세팅해보는 방법을 추천한다.




AS 절차.

1.

바라본 홈페이지(링크)의 CONTACT US.

또는.

카카오톡 바라본 플러스 친구 등록 후 신청한다.


2.

SNOPPA M1을 바라본 AS 담당 주소로 보낸다.

(택배는 선불로 보낸다.)


3.

택배비가 포함된 견적 안내를 받고.

결제 후 끝.




개선된 SNOPPA M1.

제품을 애지중지하며 쓰는 편이 아니라.

이 짐벌도 상처가 많은데.

수리 비용 20,000원에.

깔끔한 새 제품이 왔다. (아래)


내부는 모르겠으나.

먼저 스노파 M1과 비교하자면. (아래)

3축 짐벌 (Gimbal) SNOPPA M1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한글 설명서 추가, (아래)

구성품 변경, (아래)

유광에서 무광 재질로 교체 및. (아래)

아쉬운 부분이었던.

손목 스트랩 장착이 가능하도록. (아래)

업그레이드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 (아래)


블루투스 연결 및 펌웨어 확인 후. (아래)

세팅 끝. 




후기.

가족 모두 만족한다.

가족들도 짐벌 맛을 보더니.

동영상 감상할 때.

흔들리는 영상이 나오면.

짐벌로 찍으면 좋았겠다는 말을 한다.



촬영 결과물 차이가 크다.

움직임이 크지 않은 촬영은.

손이나. (아래)

짐벌이나. (아래)

모두 비슷한데.

운동이나 산책과 같은 상황에서.

짐벌로 촬영하면.

큰 화면으로 볼수록 차이가 크다. (아래)

(모자이크가 많으니 느낌만 참고.)



손목 스트랩은 필수다.

처음에는 없어도 그만이었는데.

사용해보니 있어야만 한다.




총평.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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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실을 '구성원이 집에 있다'라는 의미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 확인.

가족들이 동시에 집에 들어와도.

Netatmo Welcome의 얼굴 인식률이 높아. (아래)

(동시에 4명까지 얼굴 인식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Netatmo Security의 DTH와 스마트앱을 설치하고. (아래)

[BETA] Netatmo security

며칠 동안 테스트해봤더니.

한 개만 더 있으면.

정확한 재실 센서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

추가 주문했다. (아래)


참고1.

카메라 세팅 항목.

Local IP for camera.

: 앱에는 맥 주소만 나오니 공유기에서 확인.

Access key for camera.

: Security 앱에서 ON, OFF할 때 설정한 키.


참고2.

모션 센서의 반응 속도 및 신뢰도는 괜찮지만. (아래)

(Blink Camera와 다르게 모션 센서 기능을 제대로 한다.)

범위가 넓어(카메라에 보이는 영역 전부 감지).

불편할 수 있다.




Netatmo Welcome 세팅.

Netatmo 연결이 잘 되는 상황도 있지만. (아래)

처음보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2. 세팅. (1)

 힘들었다.


오전 9시 47분에 시작해서. (아래)

100번 넘게 시도하며.

다음 날 오전 9시 56분에 성공할 때까지. (아래)

출근도 못 하고 악 바쳐서 해봤는데.

Netatmo 제품 연결은 PC 세팅이 답인 것 같더라. (아래)


초기 연결이 끝나면.

각 카메라의 얼굴 인식률 및 상태. (아래)

스와이프를 통한 카메라 전환. (아래)

카메라별 저장 화질 설정. (아래)

Security Code 입력 후.

개별 Arm, Disarm (On, Off)이 가능하다. (아래)




재실 세팅 - 현재 재실 센서의 문제점.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 스마트싱스 재실만 믿어야 한다.

스마트싱스의 Presence Sensor와 Life360으로만.

재실 센서를 사용했는데. (아래)

작년에 스마트싱스 재실 오류 후.

수동으로 재실 상태를 바꿀 필요가 있어.

(재실은 중요한 조건으로 사용되어 문제가 생기면 많이 불편하다.) 

가상 스위치를 만들어 홈킷(HomeKit)에 연동시킨 후. (아래)

홈킷 자동화와 스마트싱스 재실을.

조합했다. (아래)


처음에는.

홈킷(빨간색), 수동(연두색), 스마트싱스(파란색) 모두 잘 작동해서. (아래)

만족스러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홈킷(IOS 11.0.3) 신뢰도가.

스마트싱스보다 많이 안 좋아.

(자주 내 재실 상태만 1분마다 몇 시간 동안 계속 변경된다.)

삭제.


참고.

스위치 대신.

Simulated Presence로 세팅하면.

홈킷에는 센서로 나타나지만.

홈킷으로 수동 변경은 불가능하다.



둘째. 스마트폰을 꼭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Wifi 재실을 이용하면.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4. Host Pinger 재실 세팅.

깔끔한데.

꼬맹이들 아이폰 설정을.

문자, 전화, 음악만 가능하게 해놨더니.

안 가지고 다녀.

나하고는 안 맞는다.




재실 세팅 - 얼굴 인식 기반.

1. 스마트싱스 통합.

Netatmo Welcome에서 얼굴 인식이 가능한 가족 구성원 추가.



2. Netatmo Welcome 세팅.

카메라를 OFF시키면.

Disarm만 되는 것이 아니라 얼굴 인식까지 불가능하니. (아래)

켠 후.

Away 시간을 1시간으로 변경. (아래)


참고1.

가장 아쉬운 부분인데.

카메라마다 Away 시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없다.

세팅에서 방이 아닌 다른 집으로 변경하면 가능하지만.

홈킷 정식 연동 때.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참고2.

최소 시간이 1시간이라.

빠른 OFF가 필요한 전자 제품이 있는.

방 재실로는 얼굴 인식이 아닌 모션이 좋다.



3. 자동화 설정. (1)

얼굴 인식(좌),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우)를. (아래)

Face Recognition과 Location Base 변수에 할당. (아래)



4. 자동화 설정. (2)

어른.

스마트싱스가 not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시간에 따라 얼마 동안 안 보이면.

집에 없음 상태로 바꾸고.

스마트싱스가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보이면.

집에 있음 상태로 바꿔라. (아래)



꼬맹이.

어른이 집에 없을 때.

모션 감지가 1시간 동안 안 되면.

Away 루틴이 실행되는 것을 조합했다. (아래)


스마트싱스가 not present 또는 모드가 Away 상태로 바뀌거나.

집의 어른 재실 상태 및 시간에 따라.

얼굴이 얼마 동안 안 보이면.

집에 없음 상태로 바꾸고.

스마트싱스가 present로 바뀌거나.

얼굴이 보이면.

집에 있음 상태로 바꿔라. (아래)



5. 테스트.

얼굴과 위치를 조합해. (아래)

스마트싱스와. (아래)

홈킷에. (아래)

재실 상태 반영하는 것을 확인한 후 끝.




총평.

2년 만에 재실이 완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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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Vivarium) IP Camera 조건.

Netatmo Welcome의 구입 조건과.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비슷하다.


양보할 수 없는 조건.

1. 중국 회사 제품이 아닐 것.

유리 사육장 안에 설치되지만.

생활하는 가족 모습이 보여.

보안 이슈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


2. 무조건 작을 것.

큰 카메라는 관상에 거슬릴 것으로 생각해서.

넣었던 중요한 조건이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 모션 센서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추가 Netatmo Indoor Module을 사육장에 설치하며.

관상 목적은 어느 정도 손을 놨다.


3. 화각이 100도 이상일 것. 

최소 100도가 되어야.

사육장 상단에서 일광욕하는 카멜레온을 볼 수 있으며.

각을 잘 잡으면 반대편 사육장 하단까지 가능할 것 같다.


4. 나이트 비전을 지원할 것.

Blink Indoor의 경우 어두운 곳에서.

움직임이 발생하면 LED가 켜지며(상당히 밝다) 녹화를 하는데.

주행성 카멜레온에게는 큰 스트레스 요소다.



있으면 좋은 조건.

1. FHD 저장이 가능할 것.

HD도 괜찮지만.

FHD의 보는 맛이 더 좋다.


2. 바로 NAS 저장이 가능할 것.

다운받아 NAS에 저장하는 과정이.

번거롭다.


3. 모션 민감도 조정이 가능할 것.

카멜레온이 진짜 움직일 때만.

녹화하고 싶다.


4. 팬(Pan), 틸트(Tilt)가 가능할 것.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데.

카메라 사각에 카멜레온이 있을 때.

유용할 것 같다.



위와 같은 기준으로.

NAS 저장과 팬, 틸트 조건을 제외한.

나머지를 만족하는 Blink XT를.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2. Blink XT 개봉 및 비교. (끝)

선택했다.




준비.

커버를 벗겨.

카멜레온의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는.

녹화 중(REC) LED를 OFF 시키고. (아래)

카메라 하단에 있는 USB 연결부를 피하고자. (아래)

마운팅 방향을 위로 향한 후. (아래)

태블릿에서 사용한 3m 길이의 케이블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5. Fire 7 Tablet with Alexa.

멀티 충전기와 연결해. (아래)

어댑터 개수를 최소화시켰다.




세팅 - 싱크 모듈 (Sync Module).

Indoor Blink로 구성된 Work 시스템과.

독립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dd a System' 터치. (아래)


시스템 이름 및 싱크 모듈을 추가하고. (아래)

LED가 점멸할 때. (아래)

펌웨어 업데이트 및 Wifi 연결 후. (아래)

신호 강도 확인. (아래)




세팅 - 카메라 (Camera).

'Add a Blink Device'를 눌러.

Blink XT Camera 선택. (아래)


싱크 모듈과 마찬가지로.

펌웨어 업데이트 및 암컷 이름 할당 후. (아래)

수컷까지 추가해서. (아래)

끝.




세팅 - 설치.

적절한 카메라 각도를 찾느라.

가장 오래 걸린 과정이다.


꽃철사로.

암컷. (아래)

수컷. (아래)

카메라 모두 구석에 고정해서. (아래)

카메라 신호 강도 확인 후. (아래)

끝.




후기.

옵션을 변경해야 FHD 저장이 가능하다.

Blink Indoor와 차이 중 하나가 FHD인데.

'Video-Quality' 항목에서.

기본 설정된 Best를 Enhanced로 바꿔야만 한다.


참고.

Blink Indoor (좌), Blink XT (우) 설정을 보면.

Blink XT에는.

'IR'과 'Enhanced' 항목이 있다. (아래)



방수 문제는 모르겠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방수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미스팅 때문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2. 미스팅 시스템.

습하고 전면에 항상 물이 튀긴 상태에서도. (아래)

정상 작동하지만.

사용 기간이 짧아 아직 모른다.



나이트 비전은 나쁘지 않다.

Netatmo Welcome의 나이트 비전 전환 속도에 비교하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느리지만.

카멜레온의 생존 상태 확인이라는 목적에는. (아래)

부족함이 없다. (아래)



모션 센서가 유리를 통과할 수 있다.

PIR 센서라 유리 통과를.

당연히 못 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사육장 문을 닫은 상태인데도.

녹화 목록에 있어. (아래)

확인해보니 가능하더라. (아래)


민감도를 줄여서 해결했다. (아래)



시스템마다 저장 공간을 새로 준다.

클라우드 저장 방식인 블링크의. (아래)

저장 목록을 보면.

모든 시스템을 통합해서 보여줘. (아래)

7,200초의 저장 공간을 공유하는 것 같지만.

계정이 아닌 시스템마다 할당된다. (아래)




총평.

제품은 만족하는데 블링크 회사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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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2)

Wifi 연결이 불가능해서 힘들어서 그렇지.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2. 세팅. (1)

나머지 세팅은 간단하다.


카메라 이름을 할당하고. (아래)

정면에 빛을 받지 않도록 위치를 잡은 후. (아래)

Away 시간, 노티, FTP, 펫 이뮨(Pet Immune) 등만 선택하면.

세팅 끝. (아래)




얼굴 인식 학습.

얼굴 인식은 기대하지 않았던 기능이라.

처음에는 재미로 세팅했다.


Unknown face인.

나를 인식시킨 후. (아래)

(Netatmo Security 자동화가 필요 없다면 넘겨도 된다.)

아래 GIF와 같은 학습 과정을 거쳐. (아래)

가족 얼굴 인식률을. (아래)

계속 높이면 된다. (아래)


참고1.

한글 표시에 문제가 있어.

영어를 추천한다. (아래)


참고2.

인공지능이 아니라.

학습은 적절한 단어 선택이 아니지만.

인식시키는 모든 과정을 '학습'으로 통칭하겠다.




후기.

발열이 심하다.

설명서에.

발열로 인한 설치 위치가 언급되었을 정도로.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높은 온도를 유지하는데. (아래)

초기 설치 문제와 함께.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이다.


내구성을 비롯한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쉽게 넘어갈 내용은 아니다.



화질이 좋고 실시간 시청을 위한 전환 속도는 양호하다.

같은 720p로 비교해봐도.

(Netatmo Welcome은 1080p까지 지원한다.)

Blink Camera Indoor 또는 XT보다 월등한 화질이며.

카메라 전환 및 실시간 시청을 위한 반응 속도는 답답하지 않다.



얼굴 인식은 빠르다.

얼굴 인식 속도의 경우.

'테스트 위치'에서 4~10초로 측정되었다.


이 부분은 도어락 포스팅에서 다시 다루겠다.



초기 설치 위치는 얼굴 인식이 자주 되는 곳이어야 좋다.

현관 입구와 같이 이동이 적은 곳에 바로 설치하는 것보다.

거실이나 식탁 등에 위치를 잡아. (아래)

다양한 환경-각도, 밝기(중요하다.)-에 노출, 학습시켜야.

실제 인식률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

(만족스러운 인식률이 나올 때까지 내 환경에서는 2~3일 정도 걸렸다.)



나이트 비전(Night Vision)은 모르겠다.

나이트 비전 전환(Auto 설정 가능) 속도는 빠르며.

촬영 결과물은.

빛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깨끗하고. (아래)

빛이 없으면 노이즈가 심한 편이지만. (아래)

어두운 곳에서의 학습이 끝나면.

둘 다 얼굴 인식 문제는 없다.


참고1.

나이트 비전이 켜졌을 때 인식 속도는.

밝은 곳에 비해 느리다.


참고2.

빛이 없을 때.

결과물을 보면.

침입자의 얼굴 확인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하지 않으면 동일인으로 인식 안 한다.

같은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은 불편하지만.

다른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없어.

보안 측면에서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꼬맹이가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학습되지 않았거나. (아래)

모자를 쓰거나.

긴 머리를 묶거나.

갑자기 일반 안경을 쓰거나.

안경을 쓰던 사람도 디자인이 확 바뀐 안경으로 교체하면.

인식 문제가 있지만.

대부분 실내에서는 편한 복장이라.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영화 속 인물을 인식하는 문제가 있었다.

내 얼굴과 상반신만 찍은 사진, 동영상을.

Netatmo Welcome 앞에서.

아이패드로 보여줬을 때는.

얼굴 인식을 안 했는데.

영화 속 인물로 추측되는 사람 한 명을.

인식하는 경우가 있었다. (아래)

인식 알고리즘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큰 화면(120인치)이라.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 재설치 및 스크린 자동화 설정.

인식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가족 동영상을 틀어봤는데 재현은 못 했다.



어린이(10세 미만)의 얼굴 인식 문제가 있다.

꼬맹이 키와 맞지 않은 설치 위치 또는.

얌전히 걷지 않는 행동 패턴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다른 가족 구성원과 비교하면 얼굴 인식률이 떨어진다.



얼굴 인식은 로컬 SD 카드에 저장된다.

사용자 입장에서 귀찮지만 장점이다.


32개의 얼굴-32명의 사람이 더 정확한 표현-을 암호화시켜.

Netatmo Security 서버가 아닌.

SD 카드에 저장하기 때문에.

Netatmo Welcome 제품끼리 얼굴 정보를 공유할 수 없어

추가 카메라를 구입하거나.

SD 카드 교체 시 학습을 새로 해야 한다. (아래)


참고.

얼굴은 생체 정보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업장에서 습득된 얼굴 정보를.

활용하는 것(직원 출퇴근, 방문자 확인)은.

법적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펫 이뮨은 모르겠다.

아내가 나갔을 때만 작동하는 로봇 청소기를. (아래)

브라바 (Braava) 380T를 지르다.

처음 세팅했을 때는 동물로 인식했었는데.

포스팅하려고 살펴보니.

일반 모션으로 인식하고 있다. (아래)

(동물로 인식하면 발자국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NAS가 있거나 Dropbox 유료 이용자에게 좋다.

NAS의 경우 FTP를 통해.

년. (아래)

월. (아래)

일. (아래)

폴더에 저장되는데.

저장 용량은 28기가 정도 된다.


참고1.

저장 환경은.

Netatmo Welcome 1대.

1월 중 반은 이동이 많은 거실, 나머지 반은 이동이 없는 현관이었고.

해상도는 720p로 설정했다. (아래)


참고2.



절대로 일반 CCTV를 대체할 수 없다.

설명에는.

암호화되어 SD카드에 저장된 영상이.

설정한 클라우드로 '즉시' 저장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약간의 인터벌이 있고.

대부분 업로드에 성공하지만. (아래)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다시 시도해서 업로드는 완료하지만.

이 제품을 알고 있는.

악의적인 사용자가 SD 카드를 빼거나.

제품을 들고 가버리면.

해결 방법이 없다.



모션 감지 범위 설정은 없다.

직장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Synology Surveillance Station의 모션 영역 설정이 없는 것이.

아쉬웠는데.

얼굴 인식 모니터링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상상하고 있다.



앱 만듦새는 좋다.

문제가 있을 경우.

Netatmo Security 앱에서 얼굴 인식 상황 및 히스토리에 따라.

빠르게 분류해.

영상을 보거나 다운받기 쉬우며. (아래)

(SD 카드에 저장된 영상만 가능하다.)

Netatmo Weather Station처럼.

정보 접근이 쉽도록.

사용자 친화적으로 잘 만들었지만.

Wifi 연결하다가 0점 없어서 1점 줬다.



어떤 제품을 만들었는지 아는 회사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사용자가 어디까지 활용할지 생각하지 않고.

(본인들이 어떤 제품을 만들었는지 모르고.)

개발만 해서.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회사와 달라.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다.


IFTTT에서.

2개밖에 안 되는 액션과 비교해 월등히 많은 트리거(Trigger) 내용을 보면.

커스텀 DTH를 통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통합과 똑같은 수준의.

'연동'이 가능할 정도로. (아래)

IoT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게다가 홈킷(HomeKit) 연동까지...




총평.

만족스러운 제품은 아니지만.

장난감인 얼굴 인식을 스마트싱스와 연동시켰더 꽤 재밌다.




추가. - 2018년04월02일.

영화 한 편 봤더니.

나이트 비전까지 켜서.

스크린에 보이는 등장 인물을. (아래)

사람으로 인식한다.




Posted by Makelism

IP Camera 선택.

Blink Camera를 직장으로 방출하고.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CCTV에 가까운 세팅을 하기로 했다.


양보할 수 없는 조건.

1. 중국 회사 제품이 아닐 것.

가장 마음에 드는 카메라는.

착한 가격과 월등한 성능, 연동, 호환성을 가진 포스캠(Foscam) 제품이었지만.

조금만 검색을 해봐도 무수히 나오는 중국 제품의 보안 이슈는.

네트워크 지식이 부족한 내게.

구입을 주저하게 만든다.


2. 홈킷(HomeKit) 연동이 가능할 것. (1)

아내 스마트폰에 여러 앱을 설치하고 싶지 않다.

홈킷 하나로 끝내자.


3. 홈킷(HomeKit) 연동이 가능할 것. (2)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잦은 서버 문제는.

나에게.

자동화는 부족하지만 조금 더 안정적인 홈킷 세팅 준비를.

강요(?)하고 있으며.

난 준비를 하고 있다.



있으면 좋은 조건.

1. 유선 연결을 지원할 것.

배터리만 연결하면.

정말 필요할 때 문제가 된다.


2. FHD(1080P) 저장이 가능할 것.

Blink의 HD 화질은 아쉽더라.


3. NAS 저장이 가능할 것.

전용 앱만 사용하면.

필요한 영상만 저장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저장 용량에 제한이 있어.

모든 정보를.

NAS에 자동으로 저장, 백업하고 싶다.


4. 음성 녹음, 적외선 촬영이 가능할 것.

양방향 오디오까지는 필요 없지만.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녹음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없어도 되는 조건.

1. 스마트싱스 또는 IFTTT 연동이 가능할 것.

Blink에 세팅했던 자동화는.

Arm, Disarm 뿐이라.

홈킷으로도 구현할 수 있지만.

연동된다면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참고.

Netatmo Welcome과 ST 연동은 꽤 훌륭하다.


2. CCTV같지 않은 디자인.

가정집에 어울리는 디자인이면 좋겠다.



위와 같은 기준으로.

아마존 평점 3점의 D-Link Omna 180 Cam HD를. (아래)

고민했지만.

NAS 저장을 지원하지 않아.

홈킷 지원 '예정'이며.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아마존 평점 3.5의 Netatmo Welcome을 선택했다. (아래)




박스.

얼굴 인식. (아래)

다국어로 적힌 스펙. (아래)

FHD 및 FTP 지원 확인. (아래)

130도 촬영, 나이트 비전. (아래)

겉박스를 제거하면. 

내부 박스가 나오는데. (아래)

계속 얼굴 인식 기능을 강조한다. (아래)




구성품.

Netatmo 제품답게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micro SD카드 8GB가 삽입된 본체, 설명서. (아래)

우람한 크기를 자랑하는. (아래)

프리볼트 어댑터 (5V, 2A). (아래)

USB 케이블 및. (아래)

Netatmo 제품 안내문이 있다. (아래)




설명서.

Netatmo는.

앱을 통해 튜토리얼 형태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처럼.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3. Netatmo Wind Gauge를 지르다 + 설치 브라켓.

동봉된 설명서는. (아래)

간단하지만. (아래)

사용해보니.

아래 내용을 그냥 넘기면 안 된다. (아래)


참고.

product-book-welcome-en-US.pdf




Netatmo Welcome.

왼쪽부터.

micro SD카드, USB, 이더넷 포트. (아래)

메모리 카드는 누르면 팝업. (아래)

Netatmo Weather Station과 비교. 

왼쪽부터 추가 모듈, 베이스 모듈, Netatmo Welcome. (아래)




총평.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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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리튬 배터리 2개로 2년 작동.

알렉사 연동. (아래)

참고.

광고하는 배터리 수명(2년)은.

블링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상황을 의미한다. (아래)

Blink Camera 업데이트 - 배터리 및 롱텀 후기.

그나마 이런 제품군 중.

블링크 배터리가 오래 간다고 하는데.

오랜 시간 사용해본 결과.

즐거움이 아닌.

보안 카메라 '흉내'를 내려면 배터리 연결은 추천하지 않는다.


실내, 실외용. (아래)

적외선을 이용한 나이트 비전. (아래)

체크해야할 내용이 많다.

실내용 블링크와 다르게 FHD 지원.

시야각 110도.

실외용에서 중요한 작동 보증 온도는 섭씨 영하 20도에서 영상 45도로.

스펙은 양호하다. (아래)

2.4 Ghz만 지원.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어댑터. (아래)

USB 케이블. (아래)

마운트 킷. (아래)

예전 블링크와 다르게. (아래)

Blink Camera를 지르다. - 1. 개봉.

출처를 알 수 '있는' 에너자이너 얼티메이트 리튬. (아래)

카메라 2개, 싱크 모듈, 설명서가 있다. 




설명서.

반품 안내문과 보안 스티커, 설명서가 있는데. (아래)

앱 및 설치 방법은 Blink Indoor와 동일하며. (아래)

USB 연결, 분해 방법 및.

녹화 알림등 OFF만 체크하자. (아래)

설치 설명서. (아래)

Blink User Guide.pdf


참고.

USB 연결을 하면 방수가 안 된다.

제품 컨셉을 곱씹어보면 수긍은 가나.

상상도 못 했던 내용이다.

미리 알았어도 대안이 없어 이 제품을 구입했을 것이지만...




Blink XT.

패키징처럼.

싱크 모듈, 카메라의 만듦새는 좋은데.

회사가 별로라.

처음 블링크를 만났을 때의 흥분과 즐거움을 못 느끼겠더라.


브라켓이 달려있는 블링크가 거꾸로 되어있는데.

USB 위치 때문에 ㄱ자 커넥터가 없다면 설치가 어려울 수 있다. (아래)



Sync Module. (아래)


Blink XT Camera.

방수를 위한 실링 처리. (아래)




Blink Indoor와 비교.


Sync Module.

거의 동일하지만. (아래)

신제품인 Blink XT에서 이더넷 포트가.

삭제된 것으로 봐서는. (아래)

유선 연결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하겠다는.

블링크의 답변은 거짓이었고.

그럴 의지도 사라졌음을 알 수 있다.

(삼성 360 스피커 WAM7501과 더불어 구입한 제품 중 가장 믿을 수 없는 회사다.)



Blink Camera.

방수 커버가 있는 XT가 더 크고 두껍고. (아래)

LED가 없다. (아래)



기능.

Blink XT는.

방수, 적외선 촬영이 가능하며. (아래)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FHD 녹화가 가능하다.




총평.

Blink XT의 장점을.

모두 살리고 싶다면.

'움직이는 물체가 있으면 안 되는' 외부에 숨겨두고.

일부라도 살리고 싶다면.

USB 연결 후.

조명 없는 실내에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팅 및 후기는 비바리움 포스팅에서...




추가 - 2018년07월18일.

혼자 알기 아까워.

배터리 정보를 공유한다.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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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Turntable.

사진이 아닌.

내가 구입했던 제품들의 360도 모습을 GIF로 만든 후.

시놀로지 DS Photo에 모아 "감상"하고 싶어.

(GIF 파일은 동영상과 다르게 DS Photo 사진 목록에서 바로 움직인다.)

늘 갖고 싶었던 제품이다.


참고.

스마트 턴테이블 폴디오360은.

폴디오3와 같이 출시된 제품이 아니라.

원래 있던 제품이다.




Foldio360 박스.

먼저 제품들처럼.

깔끔한 박스에. (아래)

제품 특징과. (아래)

스펙이 적혀있다. (아래)


특징 중.

IR 송신이 아닌 수신 기능이 있다면.

모션 센서를 트리거로.

로지텍 하모니를 이용한. (아래)

로지텍 하모니(Logitech Harmony)를 지르다. - 1. 비교 및 개봉.

장식용 자동화 세팅이 가능한데.

아쉬운 부분이다.




Foldio360 구성품.

패키징 상태는. (아래)

아주 좋고. (아래)

구성품은.

Foldio360, 어댑터가 있다.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제품 명칭. (아래)

연결 방법. (아래)

스펙이. (아래)

포인트다.




Foldio360 - 본체.

상판 턴테이블 비닐 제거 후. (아래)

작동 상태를 나타내며 IR 송신을 하는. (아래)

LED와. (아래)

밝기 조절이 가능한. (아래)

HALO EDGE Light가 보이고. (아래)

하판에는.

턴테이블 회전 옵션 및 블루투스 연결을 설정하는 MODE 버튼과.

전원 연결부가 있다. (아래)




Foldio360 - 어댑터.




세팅.

foldio360앱을 설치하고. (아래)

참고.

foldio 앱과 foldio360은 다르다. (아래)

미니 스튜디오 폴디오(Foldio)를 지르다.


전원 및. (아래)

Foldio360 연결과 세팅 후. (아래)

촬영 시작. (아래)


360도 동영상 파일을 만들어. (아래)

GIF로 만드는 숙원 사업 하나 완료. (아래)




총평.

만족한다.




2018년11월07일 추가.

폴디오3의 헤일로 바(Halo Bar) 하나 중. (아래)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2. 폴디오2 비교 및 Halo Bar.

반 정도의 LED가 깜박이는 문제가 있어.

AS 신청.


AS는 전화 신청 후 맞교환으로 진행되는데.

(전화번호 : 02-855-4210)

1년이 안 지난 제품이고.

고객 과실이 아닌데도 택배비는 유상이다.

이해가 안 가네.




Posted by Makelism

폴디오2와 비교.

크기.

박스 크기와 두께뿐 아니라. (아래)

조립했을 때도.

폴디오3가 압도적으로 커서. (아래)

촬영이 무척 편하다.



밝기 및 케이블 위치.

폴디오2의.

LED바 두 개와 측면의 케이블 위치가. (아래)

폴디오3에서는.

LED바가 세 개로 늘어 밝아졌으며.

케이블은 뒤로 이동해. (아래)

촬영할 때 걸리지 않아.

폴디오2에서 불편했던 부분이 개선되었다.



배경지 재질과 종류.

폴디오2에서는.

4가지 색깔의 시트지를 제공했지만. (아래)

폴디오3에서는.

플라스틱 재질의 2가지 색깔이다. (아래)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1. Foldio3.




Halo Bar 박스.

뒷면 박스에서.

Halo Bar 부착 위치를 확인하자. (아래)

(Folido3 설명서에도 있다.)




Halo Bar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Halo Bar 2개, Y 케이블 1개가 있으며. (아래)

곳곳에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아래)




Halo Bar.




세팅.

Y자 케이블을 Halo Bar와 연결하고. (아래)

자석 포인트에 부착 후. (아래)

조명 조절 장치에 꽂아. (아래)

밝기 조절하면 끝. (아래)




총평.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가 될지 모르지만.

재밌다.


Posted by Makelism

폴디오3(Foldio3) 패키지 도착.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지만.

흰색 배경의 밝은 사진을 찍고 싶어 폴디오2를 샀다가. (아래)

미니 스튜디오 폴디오(Foldio)를 지르다.

흰색 배경의 밝은 사진을 "큰 곳"에서 찍고 싶어.

2017년09월24일에. (아래)

2017년09월 정보.

인디고고(Indiegogo)에서 주문했다. (아래)


약 두 달 후.

폴디오3가 도착했는데. 

3가지 패키지(Foldio3, Halo Bar, Foldio360)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많이 크고. (아래)

무거우며. (아래)

하나의 포스트에 3가지 제품을 욱여넣기에는 양이 많아. (아래)

3회에 걸쳐 리뷰를 진행하겠다.




Foldio3 박스.

스펙도 중요하지만. (아래)

박스에 적힌 특징이. (아래)

내가 사용할 때 느꼈던 장점이다.




Foldio3 구성품.

패키징 상태는 좋고. (아래)

구성품은.

LED가 부착된 Foldio3 본체.

배경지(흰색, 검정색) 및 보관백.

케이블.

어댑터.

조명 조절 장치.

사진에는 없지만 반사판이 있다. (아래)




Foldio3 설명서.

기본 설명서는 영어지만. (아래)

한국어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으며. (아래)

포인트는 조립 방법이다. (아래)




Foldio3.

본체.

자석 부착 방식이라 조립은 쉽고. (아래)

흔들리지 않으며. (아래)

사용자가 부착했던 폴디오2와 다르게.

미리 설치된 3곳의 LED 조명 부분의.

만듦새도 좋다. (아래)



배경지.

벨크로 부착 방식인 검정색, 흰색 배경지 중.

흰색 배경지는.

바닥에 있는 폴디오2의 종이 배경지와 다르게. (아래)

플라스틱 재질이라 세척이 가능하고.

표면이 균일해 촬영이 편하다.

(개인적으로 본체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전원.

왼쪽부터.

어댑터 본체, 조명 조절 장치,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으며. (아래)

어댑터는 DC 19V, 3.4A. (아래)

조명 조절 장치에는. (아래)

추가 구성품인 Halo Bar를.

연결할 수 있는 구멍이 있다. (아래)



Backdrop Bag.

배경지를 여유 있게 넣기에는 작다. (아래)




세팅.

1. 본체 조립 후 어댑터 연결. 


2. 배경지 부착.

벨크로를 이용해. (아래)

본체 상단과. (아래)

하단에 배경지 부착. (아래)


3. 끝.




후기.

밝다.

폴디오2에서 촬영한 사진에 비해.

확실히 쨍(?)하게 찍힌다.


커서 좋다.

촬영할 때 편하다.


커서 싫다.

나처럼 항상 조립 상태인 사용자는.

따로 작업 공간 세팅이 필요하다.


배경지 재질이 좋다.

맛을 봐서.

종이 배경지는 못 쓰겠다.




총평.

폴디오2와 비교해보니.

오렌지몽키에서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