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홈킷'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8.11.17 Netatmo Welcome 네이티브 애플 홈킷 지원. (1) (1)
  2. 2018.11.07 macOS Mojave Apple HomeKit 후기.
  3. 2018.10.02 [필진] 리뷰 공유 시작과 Omna 180 Cam HD 사용기. (Circle2 비교) (2)
  4. 2018.09.10 Logitech Circle 2 Wired - 3. 후기. (끝) (2)
  5. 2018.09.08 인덕션 자동화 - 4. 자동화 설정. (끝) (4)
  6. 2018.09.04 인덕션 자동화 - 3. 샤오미 연기 감지기 설치. (2)
  7. 2018.08.31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구경 후기. (부제 : 스마트싱스와 홈킷.) (14)
  8. 2018.08.29 Logitech Circle 2 Wired - 2. 세팅. (6)
  9. 2018.08.21 Logitech Circle 2 Wired - 1. 개봉. (7)
  10. 2018.07.11 스마트홈 - 4. 이것저것. (2)
  11. 2018.07.10 네이티브 홈킷 Koogeek Smart Plug 개봉 및 후기. - 스마트싱스 비교. (2)
  12. 2018.06.20 홈킷 공기청정기, 애플티비 장치 인식 후기. (2)
  13. 2018.06.08 스마트 비바리움 - 22. 자동화 확인 (2) 및 피딩 동영상.
  14. 2018.06.01 Elgato eve button - 2. Elgato Eve 앱 세팅 및 후기 (2). (끝)
  15. 2018.05.23 홈킷, 아마존 에코 커튼 인식 후기. (8)
  16. 2018.05.18 Elgato eve button - 1. 개봉 및 후기 (1). (2)
  17. 2018.05.02 공기질 측정기 Netatmo Healthy Home Coach - 개봉 및 후기. (23)
  18. 2018.04.26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2)
  19. 2018.04.23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3. 세팅. (1) (2)
  20. 2018.04.17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1. 개봉. (2)

애플 홈킷 지원 펌웨어 업데이트.

정말X100 심심할 때.

애플워치로.

Netatmo Security 앱을 열어.

재실 상태를 확인(1분 넘게 걸림)하거나. (아래)

거실 스크린에 나온.

국가대표 축구 선수를.

방문자로 인식한.

스샷으로.

주변 사람에게 장난도 치고. (아래)

개인별 녹화 설정을 바꿔가며. (아래)

(알림은 스마트싱스에서만 사용한다.)

이 카메라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홈킷(HomeKit) 정식 지원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래)


수차례 미뤄지다가.

홈킷 지원이 적용된.

베타 펌웨어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홈킷에서 지원하지 않는.

얼굴 인식을 제외한.

카메라, 모션, 재실 센서가 추가된다는.

베타 테스터들의 정보를 듣고.

얼마 후.

2018년11월16일 정식 펌웨어가 배포되며.

나도 업데이트'는' 완료되었는데.

로컬에서만 활성화가 가능해서.

(지금 집에 없는 상황이다.)

VPN이라도 시도했으나.

당연히 실패. (아래)


스마트홈 관련 앱 중.

아내가.

유일하게 설치, 사용하는 홈앱의.

카메라를 만족스러워해.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3. 후기. (끝)

카메라 개수를 늘린 후.

내가 세팅한 장치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빨리 뿌듯함을 느끼고 싶고.

(이쪽 취미이신 분들은 이 느낌을 공감할 듯)

홈킷 코드가 없는 제품의.

연결 과정도 궁금해서.

허벅지 바늘로 찌르는 중.



설레어서.

일기 포스팅을 해봤다.

드디어.


Posted by Makelism

macOS Mojave 업데이트.

다크 모드. (아래)

바탕화면 스택 정렬, 음성 메모,

파인더, 페이스타임 개선 등등은 내 사용성에 큰 변화를 주지 못했지만.


IOS12 기능과 같은 본인 인증 번호 자동 입력,

(이유는 모르지만 작동 신뢰도는 낮다.)


아이폰처럼 축소 이미지 확인 및.

화면 기록, 영역 수정(이게 가장 편하다.)이 가능한.

새로운 스크린샷(단축키 : Shift-Command-5)과. (아래)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한.

연속성 카메라 기능 중. (아래)

영역을 인식해.

자동 촬영하는 도큐멘트 스캔은.

전용 스캐너보다 퀄리티는 떨어지나. (아래)

편해서 잘 사용하는 중인데.

가장 환영했던 업데이트는.

모하비의 애플 홈킷 지원 부분이다.




세팅.

세팅은 간단하다.


맥의 '시스템 환경설정-iCloud-홈'을 활성화하면. (아래)

IOS 장치 배열, 방 순서까지. (아래)

맥 홈앱과 동기화되며. (아래)

세팅 끝. 




IOS 홈앱과 똑같다.

IOS 홈앱과 달리.

창을. (아래)

전체 화면이나.

상황에 맞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고. (아래)

맥 알림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아래)

(초기 설정은 IOS 장치와 동기화된 상태)

각 방의 온습도, 커튼, 공기청정기, 개폐 상태 등등의 요약 정보, (아래)

실시간 모니터링, 인터컴, 설정 등이 가능한 Circle2. (아래)

(Netatmo Welcome 홈킷 지원은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이라니 조만간 가능할 듯.)

장치 상세 정보. (아래)

여전히 허접한 자체 자동화 기능을 비롯한. (아래)

모든 기능, 구성, 반응 속도가 똑같다.



참고.

현재 포스팅 작성(2018년11월03일) 기준.

아직 맥에서는 배경 화면 지정이 안 된다. (아래)

(항목은 있음)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정보를 받았는데.

예전 IOS 베타 버전에 잠시 있던.

배경화면 동기화가 사라진 이유는.

기기 간 해상도가 달라.

특정 기기에서 사진이 깨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는 간다.




IOS 홈앱과 다르다.

다른 애플 기기처럼.

동일한 사용자 경험만 제공할 뿐.

홈킷 사용에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 상상했는데.

내 환경에서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었다.


작업 중.

맥에서 직접 알림을 받고. (아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가 아닌.

맥용 홈앱을 열어 작동, 모니터링하는 것으로는.

큰 차이점을 못 느꼈지만.

단축키를 사용한. (아래)

시리(Siri)의 음성 명령 활용도는.

놀라울 정도로 편하더라.


같은 명령이라도.

이해 못 하는.

멍청한 AI의 모습을 가끔 보여주지만. (아래)

집 전체 환경, 장치 작동 상태를.

빠르게 모니터링해.

명령하는 과정은. (아래)

IOS 장치를 찾지 않아도 되는.

꽤 매력적인 부분이다.




총평.

맥으로 작업할 때.

아이폰을 만질 이유가 사라져간다.



Posted by Makelism

요즘 10년 만에 다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빠져.

블로그에 앞으로도 계속 소흘다.



[필진] 말머리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커뮤니티의 사용기처럼 다른 글에 묻히지 않고.

온전한 제품 설정, 사용기 등의 리뷰만을 모아놓고 싶었기 때문인데.

나만 이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더라.


소유한 제품 사용기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싶지만.

꾸준한 블로그 관리가 꺼려지는 분들께.

'공유'를 부탁하거나.

'공유'를 부탁받으면.

오래전에 계획했던 대로.

[필진] 말머리를 달고.

(필진이란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있어 보여서...)

글 하단에는 필명과 이메일을.

사진에는 필명을 워터마크로 삽입한 후.

작성자의 요구가 있을 때는 삭제하도록 하겠다.

예전에.

부탁드린 분들이 다들 바쁘신 것 같아.

다음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시작.




Omna 180 Cam HD (DSH-C310) D-Link 사용기.

우선 웹 카메라를 구매한 이유는 회사에사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이었으며,

여러 개의 장치를 동시에 모니터링하는 목적이 제일 컸습니다.


이 경우 장치가 여러 개면 관리가 복잡하기 때문에 

시야각이 180도 정도 되는 카메라를 서로 마주 보게 배치하여 360도 감시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회사에 저 혼자지만 제가 구축하기 때문에 제 위주로 홈킷을 지원하는 장치로 선정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제품을 보던 중 makelism 님과 같이 omna와 circle2로 좁혀졌지만 

저는 omna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makelism의 circle 2 포스팅을 보고 크라우드에 화면을

24시간 무료로 저장되는 기능과 웹페이지로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점에 

끌려서 circle 2를 구매 하였지만.

아마존님께서 홈킷지원 모델이라고 하고… 1세대 모델을 보내주어서

추석 전과 후로 반송과 재주문을 통하여 1달에 걸쳐서 제품을 받았습니다.

두 개의 제품을 가지고 비교한 결과 서로 비슷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웹을 통해서 카메라에 접근 가능한 부분이 가장 크게 다가왔습니다.


장기간 장치가 가동되는 특성상 웸화면을 띄워놓고 감시하는 것이

더욱더 좋기 때문에 이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제품을 비교 하자면.



외형

크기는 omna가 더 큽니다. 하지만 circle2 보다는 카메라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연결성

두 제품 다 홈킷지원 제품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단 circle2는 홈킷코드를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화면 

omna가 더 넓은 범위를 보여주며, 화면의 왜곡이 없습니다.


circle2는 어안렌즈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지만 omna는 파노라마 사진과 같은 느낌입니다.




앱의 완성도

circle2의 앱완성도가 더욱 뛰어 납니다. 

사용감과 앱의 색감도 좋고, 24시간을 돌려 보는 기능도 많이 좋습니다.



외부 접속

omna의 경우 웹접속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으로만 접속하여야 하여 장기간 모니터링하기에는 무리입니다 


cirle2의 경우 웹으로 접속이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가게에 cctv 시스템을 꾸민다면 circle2로 꾸며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총평 

개인용도로는 무엇을 사용하던 좋지만 

화질과 왜곡이 적은 화면을 원하면 omna, 활용성을 원하면 circle2를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coco


Posted by Makelism

화질은 마음에 든다.

서클2에서.

720P로 저장된 영상이.

Netatmo Welcome, Blink XT의 1080P 영상보다.

더 또렷하고, 쨍하게 느껴지며.

8배까지 가능한 디지털 줌은.

다른 카메라와 비슷한 수준이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결 문제는 없다.

초기 펌웨어 업데이트 실패를 제외하면.

세팅이 끝난 후.

리뷰에서 보이던.

이유 없는 끊김 등의 연결 문제는.

내 환경에서 한 번도 없었다.




저장 과정은 편하다.

활동에 따라 분류(빨간색) 후.

사진(파란색)을 찍거나. (아래)

영상을 보다가. (아래)

파일 생성을 기다리는 시간은.

귀찮지만. (아래)

스마트폰 앨범 저장 또는.

시놀로지 NAS 업로드가 간단하다. (아래)




DAY BRIEF 기능은 좋다.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아래)

사용자 설정에 따라. 

(특정 날짜 선택 가능)

최대 24시간의 영상을.

6초에서 60초까지 요약해. (아래)

타임랩스(TIme Lapse)로 보여주는 기능인데. (아래) 

사건(?) 발생 시점을 찾기는 편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용 빈도는 낮을 듯 싶다.


다만.

사용자가 직접 탐색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고온 다습한 사육장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외용 카메라이기에.

카멜레온 성장 기록 목적인.

현재 세팅보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훨씬' 편하고.

화질도 좋아.

Blink XT 교체를 고려 중.


참고1.

Netatmo Welcome 후기에도 적었지만.

현관 CCTV는.

택배 확인, 지킴이로는 최고다.


참고2.

지난 영상 탐색, DAY BRIEF는.

홈앱이 아닌.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만 지원한다.




빠르다. (1)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에서.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의 실시간 화면을 보기까지. (아래)

5초를 넘기지 않으며.

(3초 정도가 앱 로딩 시간)

'내부망'에서의 홈앱 반응 속도는. (아래) 

대부분 1초며 아무리 늦어도 3초를 넘기지 않는다.


참고.

속도는.

circle.logi.com 웹페이지가.

제일 빠르다.



빠르다. (2)

저장 방식의 차이 때문인지.

구입 조건이었던 클라우드 방식의.

서클2 영상 탐색 속도가.

SD카드에 저장되는 Netatmo Welcome보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월등히 빠르지만.

(SD카드 용량을 넘은 영상은 FTP로 전송된 NAS에서 확인 가능)

큰 장점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가정 내 CCTV의 지난 영상을.

탐색할 일이 없어.

속도에 대해 아쉬움을 못 느낀 이유도 있지만.

가족들의 사생활을.

클라우드 저장 방식-완벽한 보안이더라도-이 꺼려져.

현관용이 아니었다면.

구입할 일은 없었을 것 같다.




느리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의 속도 차이가 없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다르게.

외부망에서.

홈앱의 서클2 속도는. (아래)

3초~10초 정도로 편차가 크거나.

간헐적으로 응답 없음이 나오기 때문에.

(애플TV와 같은 홈허브 상태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광고에서 보이던 애플워치 화면은.

내외부망 모두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속도를 보여주니. (아래)

없다고 생각해라.




양방향 오디오는 완벽하지 않다.

이 구입 조건을 넣었던 이유가.

내부망에서 초인종이 울렸을 때.

'방문객 확인 후 현관에 나가기 번거로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는데.

홈앱의 화면 연결 속도가 빨라도.

낮은 확률의 음성 딜레이가 있어.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는 딜레이를 아직까지는 못 느낌)

외부망의 실시간 화면 연결처럼.

기대하지 않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난 만족하는 편.


가장 편한 점은.

택배를 현관 앞에 두길 요청할 수 있어.

내가 경비실에 갈 일이 적어졌다.


참고.

외부망에서.

실시간 화면을 빨리'만' 볼 수 있다면.

외부망 양방향 오디오도 나쁘지 않으나.

편차가 커서 사용하지 않는다.

일정하게 빠른 반응 속도가 필요하지 않은.

장소라면 괜찮을지도.




홈킷(HomeKit)과의 궁합은 아쉽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홈킷 지원이 계속 미뤄지는.

Netatmo Welcome과 다르게.

홈앱 하나로 통합시켜.

가족 구성원들이 .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지만.

외부망의 속도 편차가 아쉽다.


외부에서 급할 때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을 추천.




총평.

나쁜 선택은 아닌 듯.




Posted by Makelism

자동화 세팅.

SHM(Smart Home Monitor) 화재 알림과 함께. (아래)


인덕션 특성을 고려해.

전등과 같은.

모션 기반의 단순한 ON, OFF 자동화가 아닌.

집에 사람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1) '사용 중'인 인덕션을.

(2) 안전한 상태에서.

(3) 지켜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ON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세팅했다.



(1) 자동화 조건 (1/3) - 사용 중인 인덕션.

무분별한 OFF 실행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다.


인덕션 전원만 연결한 세팅이라. (아래)

인덕션 자동화 - 1. 마그네트 스위치 설치.

'실제 사용 중인 인덕션'을 파악하는 부분은.

새로운 장치가 아닌.

에너톡(Enertalk)과 스마트싱스를 연동시킨.

쿠쿠 미터의. (아래)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전력량 조건을 사용하기로 했다. (아래)




측정 가능한 모든 전자 제품의 전력량을 합친.

Base Power Meter에. (아래)

1000W을 더한 값보다.

(인덕션 소비 전력을 보면 1000W 정도는 우습다.)

집 전체 전력량인 Enertalk Power가 크면. (아래)

'인덕션 사용 중'으로 가정한 조건이.

꽤 높은 신뢰도를 보여줘.

자동화 세팅에 사용하기로 결정.



(2) 자동화 조건 (2/3) - 안전한 상태.

연기, 일산화탄소 센서 상태가. (아래)

깨끗하면.

전역 변수인 Fire Alert를 False로 설정. (아래)



(3) 자동화 조건 (3/3) - 지켜볼 수 있는 위치.

집에 어른이 있을 때만.

인덕션을 켜지게 했다가.

큰 꼬맹이의 분노(?) 때문에.

음식을 하는 동안에는.

인덕션 앞에 서 있어야만 안 꺼지도록.

'타협'했다.


집에 어른이 있을 때 사용하는.

Motion Adult 변수에는.

인덕션이 '어떻게든' 보이는 위치의 모션을 할당했고.

집에 어른이 없을 때 사용하는.

Motion Children 변수에는.

인덕션 바로 앞, 옆의 모션만.

할당했다. (아래)



(4) 자동화.

위 조건을 합쳐서.

인덕션이 OFF 상태일 때.

안전한 상태고.

외출 모드가 아니면.

20초 지연 후.

(ON, OFF 연속 반복을 막기 위해)

인덕션을 켜고. (아래)


인덕션이 ON 상태일 때.

화재 또는 외출 모드이거나.

인덕션을 사용하는 상태에서.

모드에 따라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5분은 상황에 따라 음식을 태우고도 남을 시간이니 참고.)

인덕션을 꺼라. (아래)




후기.

인덕션 자동화 만족도는 높다.

거의 ON을 유지하는 상태지만.

만약을 대비한.

보험을 들은 느낌이라.

조명과 같은 유흥(?) 목적의 자동화보다.

만족도가 높다.



수동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해라.

많은 포스트에서 언급했지만.

자동화가 불가능할 때를 대비해.

수동 세팅은 필수다.




총평.

집에.

고양이를 키우거나.

꼬맹이들만 있는 상황이 많다면.

추천한다.



Posted by Makelism

추가 연기 감지기 설치.

실제 상황에서.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신뢰도를 보여줬지만.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네스트 프로텍트만 믿기에는. (아래)

Smart Thermostat - 7. Nest 3세대, Nest Protect 세팅 및 스마트싱스 통합. (끝)

환기 방향에 따라 감지가 늦을 수 있어.

1년 전에 구입했던. (아래)

2주방 사고 방지 - 2. 화재 감지기 설치 및 자동화. (끝)

샤오미 연기 감지기를 추가했다. (아래)




박스.

Works with SmartThings Nest mijia.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앵커, 볼트, 양면테이프 2개.

브라켓, 설명서, 본체가 끝. (아래)




설명서.

전부 중국어라. (아래)

영문 설명서 중. (아래)

MiJia_Honeywell_Smoke_Detector_EN.pdf

구성품 및 설치 방법만 추가. (아래)


참고.

초기화 방법.

버튼을 빠르게 세 번 누른 후.

알림음 세 번이 들리면 끝.




Xiaomi MiJia Honeywell Smoke Detector.

신뢰감을 주는 하니웰(Honeywell) 로고. (아래)


스펙.

배터리 수명 5년. 

지름 90mm. 

-10~+55도의 작동 온도. (아래)


CCCF(China Certification Center for Fire Products) Certification 마크와.

돌출된 연기 센서부.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평평하다.)




세팅.

스마트싱스(SmartThings) IDE에서.

bspranger의.

'Xiaomi Mijia Honeywell Fire Detector' DTH를 설치하고.

배터리가 제거된 상태로 배송(복불복이다)된 연기 감지기에. 

CR123A 삽입 후. (아래)

(샤오미 가스 감지기는 전용 어댑터 사용.)

Add a Things 상태에서.

버튼을 눌러주면. (아래)

(난 20번은 누른 듯)

연결 성공. (아래)


Kitchen Smoke Detector로 이름 변경 및.

Battery Changed를 활성화하면. (아래)

배터리 정보가 올라오지만. (아래)

일관적이지 않아 신뢰도는 낮아 보이며. (아래)

(배터리 신뢰도는 공식 지원 제품도 비슷하다.)

본체 버튼을 길게 눌러 작동시킨.

테스트 모드 인식은 잘 된다. (아래)




테스트.

비공식 호환 제품 중.

실제 연기는 인식 못 했던 경험이 있어.

테스트 모드와는 별개로.

스마트싱스 연동까지 확인해야만 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휴지를 태우거나(...).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7. 정글바인 및 팬(FAN) 세팅 (3).

스모크 테스트 스프레이를 뿌려. (아래)

크기, 반응 속도 및. (아래)

(동영상의 경고음 인터벌은 정상이다.)

Smoke, Clear 로그 체크. (아래)


참고.

자동화 세팅 전에.

테스트야만.

난감한 상황을 안 만난다.




설치.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내 환경에서는.

샤오미 센서의 종특인 끊김이 생길 수 있어.

(이 문제를 알기 전에 주문했다.)

12시간 정도 지켜본 후.

설치를 진행했다.


메뉴얼대로. (아래)

인덕션, 오븐과 1~4m 떨어진 곳에.

동봉된 나사로 브라켓 고정 후. (아래)

(도배지에 양면테이프 사용하면 망한다.)

위치를 잡아.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파란색), 샤오미 연기 감지기(빨간색)가.

감지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균일한 마감, 유격 없는 조립 상태 등등.

샤오미답게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며.

일산화탄소 센서의 부재는 아쉽지만. 

그만큼 저렴하다.


다른 제품의 기분 나쁠 정도로 큰 경보음보다.

살짝 작은 소리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듯.

난 더 크면 좋겠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는 작아서 좋다.

크기가 작아. (아래).

일반 화재 감지기와 같이 둬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편이다. (아래)

(버튼에 있는 중국어 빼고)



샤오미 연기 감지기도 끊긴다.

간헐적으로 끊기지만 (빨간색).

(테스트 모드로 확인할 수 있다.)

그나마 나은 점은.

Zigbee 표준을 안 지킨 다른 샤오미 센서와 다르게.

알아서 다시 붙더라 (파란색). (아래)

문제는.

끊긴 타이밍에 맞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내 환경에서.

(게이트웨이가 아닌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한 환경)

이 제품 하나에만 의존한 세팅은.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Honeywell조차도 샤오미의 연결 끊김 벽은 못 넘...


참고.

First Alert 등의 공식 제품은 물론.

비공식 장치인.

Heiman, Nest Protect에서의 연결 끊김은 '전혀' 없다.




총평.

기기 자체 경고음에 의미를 두거나.

게이트웨이를 세팅한 유저 또는.

추후 홈킷(HomeKit)을 정식 지원했을 때. (아래)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구경 후기. (부제 : 스마트싱스와 홈킷.)

복잡한 자동화보다 화재 알림을 원하는 홈킷 유저에게.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1)

블로거 네크로스님(링크)께 정보를 받았다.


샤오미 연기 감지기와 같은 저가형 제품은.

주방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에 대한 일문일답인데.

세팅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추가한다.

(많은 정보를 들었지만 전문 용어가 많아 내가 아는 내용만 추렸다.)


: 샤오미 연기 감지기가 주방에 오작동이 많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 산란광과 온도를 모두 측정하는 센서가 정확한데 저가형 제품은 보통 산란광만 사용합니다.


: 한 달 동안 오작동이 없었는데도 그럴까요?

: 지금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며 기름, 먼지 등이 껴서.

  산란광 측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추가 - 2018년09월04일. (2)

아래 포스트의. (아래)

KNX제품을 Native Z-Wave 제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화재 감지기에 관한 내용을 보면.

샤오미 제품의 수명 신뢰도는 길어야 3년으로 추측된다.

확실히 3년이라도 보장된다면.

가격이 깡패라 선택하는 이들도 많을 듯싶지만.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다.



Posted by Makelism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출시.

샤오미의 연결 끊김에 대한 안 좋은 기억과.

중국 제품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네이티브 홈킷을 지원하는.

샤오미 게이트웨이(Xiaomi Mijia Aqara Hub Mi Gateway For Apple Homekit) 출시 소식을 듣고도.

큰 감흥이 없다가.

막상 상상만 하던 작동 모습을 직접 본 후.

샤오미의 성장 속도가 무서워.

내 나름대로 상상 일기를 적어봤다.

충격 먹음.




인터내셔널 버전과 중국 내수용 차이.

스마트싱스 카페 (링크) 스탭 플루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인터내셔널 버전은.

싱가폴, 유럽, 미국에 분산된 서버와 통신 및.

미국, 유럽 정보 보호 규약에 따르고.

중국 내수 버전은.

중국 서버와 통신 및

중국 법규를 따른다고 한다.


현재(2018년08월30일) 판매 중인.

모든 게이트웨이는.

한글이 적혀있어도. (아래)

(사진 : 신짱님)

내 상상, 판매 페이지 설명과 다르게 중국 내수 버전이라고 하니 참고.

(인터내셔널 버전을 한국에 정식 출시할 때도 동일한 패키징 사용 예정)




네이티브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 일문일답.

난 샤오미 제품이 없어서.

샤오미의 아버지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모든' 정보를 받았다.


: 오리지널부터 아카라까지 모든 장치를 연결할 수 있나요?

: 오리지날부터 아카라까지 사진에 있는 모든 장치를 게이트웨이에 연결할 수 있지만. (아래)

홈앱에 나오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아래)

Aqara.com에 문의했는데. (아래)

대부분 연말까지 홈킷에 연동되도록 작업 중이라고 하네요.

: 현재 장치 목록에는 안 나오지만 위 장치들 모두 자동화 설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샤오미 커튼도 가능합니다. (아래)

  (마지막 스샷은 아카라홈)



: 샤오미 공기청정기, 에어컨 파트너와 같은 장치는 전부 홈킷에 보이나요?

: 안 보입니다.

: 그러면 앞으로 업데이트하면 홈킷에 보이겠죠?

: 아뇨.

  WiFi 장치들은 게이트웨이와 관련 없습니다.

  (홈킷 사용을 위해서는 홈브리지가 필요하다는 의미)



Q

: 한 게이트웨이에 31개 장치만 연결할 수 있는 제한은 여전한가요?

A

: 32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Q

: C 게이트웨이에 붙은 센서를 트리거로 D 게이트웨이에 있는 소켓을 작동시킬 수 있나요?

A

이전 게이트웨이, 즉 미홈에서 관리되는 장치들은 게이트웨이, 장소에 상관없이 같은 계정에 등록되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카라 허브는 미홈 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이전 게이트웨이와는 통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지원 아카라 허브끼리는 통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 미커넥터(스마트싱스와 샤오미 게이트웨이 연결) 연결은 어떤가요?

A

: 외부 개발자 모드가 허용되어야. (아래)

미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는데.

현재는 허용이 안 되네요.

아직은 불가능합니다.



Q

: 내부망 반응 속도는 어떤가요?

A

: 빠릅니다.



Q

: 외부망에서 네이티브와 홈브리지 장치의 반응 속도 차이가 큰데 어떤가요?

A

: 외부망은 내부망보다 느리며 둘 다 네이티브가 한 박자 빠릅니다.

내부망에서 아래 센서는 네이티브, 위 센서는 홈브리지에 연결한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외부망(좌), 내부망(우) 반응 속도 차이. (아래)

(영상 : 신짱님)



Q

: 지금까지 게이트웨이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A

:  크기(지름)가 작고. (아래)

안내 멘트가 영어입니다.




샤오미 홈킷 정식 지원이 던지는 의미.

대부분의 홈킷 인증 제품은.

비싼 가격과.

BLE, WiFi 연결 방식에 기인한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샤오미 게이트웨이가 정식 홈킷을 지원하며.

(백도어에 대한 우려도 인터내셔널 버전을 선택하면 해결)

위 문제는 거의 해결되었다.


이제부터.

네이티브 홈킷 구성에 목표를 둔 유저들은.

샤오미 제품을 사용하면.

홈브리지라는 중간 과정 없어.

(난 아직까지 홈브리지 세팅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저렴하고 신뢰도가 높으며 반응이 빠른.

스마트홈 구성이 가능해.

홈킷 유저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UX 개발자들이 과연 사용은 해보고 만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최악의 사용성을 가진.

뉴 스마트싱스(구 삼성 커넥트)를 출시하며.

커스텀 DTH와 스마트앱 지원 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결정에 따라.

IOS 환경의 유저 이동은 더 활발해질 듯...

(이런 우왕좌왕하는 움직임 자체가 신규 유저 진입을 막기도 하지만)




홈킷 유저로서 바라본 스마트싱스의 최악 시나리오.

삼성이 그리는 스마트홈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유저인 내가 상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예상이 아님)는 다음과 같다.


1. 커스텀 DTH, 스마트앱 지원 중단 선언.

상상하던 모든 장치의 연결과 자동화 세팅이 가능한.

현재의 장점을 버리는.

최악의 선택에서 출발한다.


커스텀 DTH(PC의 장치 드라이버를 생각하면 된다) 지원이 중단되면.

유저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다른 장치로 인식시켜 사용하고. (아래)

홈킷, 아마존 에코 커튼 인식 후기.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센서 연결.

KuKu Meter - 1. 앱 구성 및 세팅 (1).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2. 거실. (2)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써드파티 장치나, 신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스마트싱스의 개방성이 사라지며.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장치를 지원한다.


커스텀 스마트앱 지원이 중단되면.

스마트싱스 자동화의 핵인 웹코어(webCoRE)나.

홈킷 사용을 위한 JSON Complete API가 없어지는데.

스마트싱스를 서브 개념으로 사용하던.

IOS 유저들의 이탈은 당연하고.

자동화도 삼성에서 정해준 범위로 실행되어.

(정해준 자동화는 사용하다 보면 실제 상황과 안 맞아 지우게 된다.)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의 자동화, 확장성을 가지게 된다.


삼성 제품이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에게.

스마트싱스를 통한.

삼성 전자 제품의 유기적인 연동이.

매력적일 것이라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공기청정기만 보더라도 자사 제품의 IoT 활용에 대한 이해도는.

샤오미, 블루에어 등과 비교해봤을 때.

낮은 편이라.

과연 이 부분에 매력을 느낄 유저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음성 복귀 기능을 중단해버린.

R6, 7과 같은 스마트싱스 공식 스피커는.

유저수가 적어 큰 문제가 안 되었지만.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어느 정도 유저수를 확보했던.

Blink Camera 서비스 중단 사태처럼.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몇 년간 잘 사용하던 기능이 없어져서.

화가 난 기존 유저들이.

졸지에 안티 스마트싱스 전도사로 바뀌는 것은 덤.



2. 차별성 없는 스마트싱스.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공식 제품으로 한정되고.

(이렇게 되면 샤오미 센서 종류가 더 많다.)

삼성이 정해준 범위의(대부분의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 자동화만 가능한.

스마트싱스는.

예전의 특별한 스마트홈 플랫폼이 아닌.

삼성 제품 연결에 특화된 플랫폼이 된다.


대안이 많아진 유저들은.

어떤 허브를 선택해도.

어차피 어설픈 자동화가 될 것이니.

세밀한 자동화 트리거 목적의 센서보다는.

모니터링, 액츄에이터 위주의 구성과. (아래)

스마트홈 - 3. 방향 및 센서. (1)

위치 기반의 굵직한 자동화만 필요하기에.

허브 기능이 아닌.

접근이 편한 스마트폰과 같은 플랫폼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IOS 유저는 당연히 홈킷을 선택할 테고...



3. 홈킷에 종속되어가는 사용자들.

3-1. AI 스피커 종속.

스마트싱스 유저도. 

구글홈이 아닌.

갤럭시 홈(빅스비 스피커)을 선택할까 말까인데.

(난 아직 스피커에 대해 부정적이다.)

스마트싱스가 없는 유저에게.

비싼 갤럭시 홈은 매력적인 장치가 아니다.

(이 부분은 막상 사용해보면 평가가 바뀔지도 모르겠다.)


3-2. 늘어나는 장치. (1)

저렴한 홈킷 지원 샤오미 게이트웨이를 선택했다면.

다른 플랫폼의 장치 1개 살 돈으로.

2~3개를 살 수 있다.


3-3. 늘어나는 장치. (2)

샤오미에서 지원하지 않는.

비싼 홈킷 지원 제품까지 구입하기 시작하면.

홈킷 탈출 비용은 점점 올라간다.


3-4. 늘어나는 장치. (3)

공식 홈킷 지원 제품이 아니라도.

홈브리지를 세팅해.

연동 장치를 점점 늘려간다.

(홈브리지 설치 방법은 날이 갈수록 쉬워지고 있다.)


3-5. 늘어나는 유저.

세팅이 끝나면 나만 즐기기 싫다.

가족들도 내가 세팅한 플랫폼에.

'적응'시키려는.

무급 홈킷 전도사가 된다.


3-6. 홈킷 완전 종속.

센서, 엑츄에이터, 장치, 자동화, 방마다 놓은 AI 스피커까지 세팅이 끝난 상태라면.

플랫폼을 바꾸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필요해.

이사를 하거나 인테리어 공사를 해도.

홈킷 유저가 스마트싱스로 돌아가는 일은 거의 없다.

반대는 가능하겠지만.



4. 플랫폼 고착화.

각자의 입맛에 맞는 플랫폼에 적응한 유저들과 그의 가족들은.

적응된 플랫폼 안에서 놀기를 원하고.

스마트홈 입문자도.

특별함이 없는 스마트싱스를.

1순위로 생각하지 않아.

유입 유저는 적어질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저수를 자랑하던 스마트싱스는.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다른 플랫폼이 망할 때까지)

여러 스마트홈 플랫폼 중 하나로 취급된다.




홈킷과 스마트싱스는.

지향점과 활용하는 부분이 다른데.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왜 자꾸 정책을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총평.

나도 인터내셔널 버전 나오면 직장 일부에 세팅할 생각이다.

재밌을 듯.



Posted by Makelism

세팅(1/7) - Logitech Circle 2 페어링 모드 진입.

빨간색 표시를 일치시켜. (아래)

설치 각도(빨간색)에 맞게 마운트와 카메라를 결합하고. (아래)

(파란색 화살표는 초기화 또는 무선 인터넷 변경을 위한 버튼이다.)

어댑터를 연결해. (아래)

페어링 모드를 의미하는.

파란색 점멸 상태 확인. (아래)



참고.

LED 의미 및 초기화 방법. (아래)




세팅(2/7) -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 다운.




세팅(3/7) - Wifi 연결 및 펌웨어 업데이트.

로지텍 계정으로 로그인 및 Add Camera를 터치하고.

지시대로 진행하면.

Wifi 연결이 완료되는 간단한 과정인데. (아래)

(광고처럼 60초 만에 설정이 끝나기는 한다.)

연결 완료 후.

바로 팝업되는 Firmware Update를 누르면. (아래)

연결 불가 상태가 계속되어.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버튼을 사용한 초기화로 펌업 문제를 해결했다. (아래)




세팅(4/7) - 애플 홈킷(HomeKit) 연결.

이 제품의 구입 목적인.

양방향 오디오 테스트를 위해.

마이크 접근을 승인하고. (아래)

속도 및 음질 확인 후.

반품 위기를 넘겨.

애플 홈킷 세팅까지 바로 진행했다.


메뉴에서.

'Smart Home Integrations - Apple HomeKit'의. (아래)

Enable Apple HomeKit을 활성화하고. (아래)

(이 과정을 생략하면 구글 어시스턴트, 알렉사를 비롯한 홈앱 추가가 안 된다.)

홈앱에 액세서리를 추가해. (아래)

카메라, 모션 센서 2개 장치 연결 후. (아래)

카메라를 터치해. 

실시간으로 전환된 '깍두기' 화면이. (아래)

(클릭하면 확대)

원래 화질을 회복하며.

스피커 음량(파란색)과 마이크(빨간색)의.

반응 속도와 기능은. (아래)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동일함을 확인했다.




세팅(5/7) - 현관 Netatmo Welcome 제거.

현관 밖에서.

원활한 로지텍 서클2 Wifi 연결 확인 후. (아래)

교체를 위해.

Netatmo Welcome을 제거했다.


제거한 현관 Netatmo Welcome은.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6. 얼굴 인식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얼굴 노출 빈도를 높여 보다 정확한 재실 파악을 위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가족 활동량이 많은 사랑방에.

할당 및. (아래)

작동 확인 후. (아래)

양면테이프로 붙였다가. (아래)

'엄청난' 발열에 테이프가 녹아내려.

레고로 일단 마무리. (아래)




세팅(6/7) - Logitech Circle 2 설치.

브라켓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아래)

실리콘 건조 시간을 확보했고. (아래)

Netatmo Welcome보다 넓은.

서클2의 화각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어.

선정리에 유리한.

구석의 낮은 위치가 아닌.

중앙의 높은 곳에.

페인트 박리를 주의며 부착. (아래)


실리콘 접착 상태 확인 후.

마운트, 카메라 설치 및. (아래)

네오디뮴, 몰딩으로 선정리 해서. (아래)

끝.



참고.

넉넉한 전선 길이(3m) 덕분에.

USB 연장선이.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필요 없어 편했다.




세팅(7/7) - Logitech Circle 2 세부 설정.

항상 녹화가 필요한 위치라 Privacy Mode는 OFF. 

스마트싱스와 홈킷을 제외한 알림을 싫어해 Smart Alerts는 OFF.

양방향 오디오를 위한 Microphone, Speaker 설정.

녹화, 연결 상태 등을 나타내는 LED 알림은 OFF. (아래)

화각은.

비교 후 가장 넓은 180도를 선택. (아래)

해상도는.

원활한 저장 및 '반응 속도'를 위해 720p로 설정. (아래)

(양방향 오디오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반응 속도가 중요하다.)

Night Vision은.

유리창 뒤에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아.

기본 설정. (아래)



참고.

구독하면. (아래)

Nest Camera의 Nest Aware와 비슷한. (아래)

저장 공간 확장 및.

(기본 저장 공간은 '24시간만큼'의 용량)

모션 감지 영역 등의 세부 설정이 가능한데. (아래)

장삿속이라며 싫어하는 유저들도 있다.

한 대만 사용하는 나는.

기본 기능으로도 만족해 신경 쓰지 않지만.

사용자 환경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위한 추가 지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아래)

세팅 전에 반드시 참고해야만 한다.



Posted by Makelism

HomeKit Camera 선택.

카메라와 재실 감지용으로 사용하는.

두 개의 Netatmo Welcome 중.

현관은.

FTP 업로드 지연 시간 및.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높은 설치 위치로 인한.

얼굴 인식 재실 문제가 있어.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현관 CCTV 맛을 본 상태라 없애기는 싫어.

대안을 찾아봤는데.

선택의 폭이 참 좁더라.


예전과 비슷한 선택 기준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중국 회사와 관련 없고.

유선 전원 연결, 네이티브 홈킷(HomeKit) 연동. (아래)

(Netatmo Welcome은 아직 안 된다.)

CCTV스러운 디자인

양방향 오디오 전송 가능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IP Camera는.

로지텍 서클 2 (Logitech Circle 2) 모델 중.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가 유일했으며. (아래)

초기 연결 문제가 있다는 사용자 후기 및.

리뷰 점수 편차도 큰 편이라.

반품이 쉽도록.

직배 가능한 영국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국내 사용자 후기를 못 본 이유가 가장 컸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아래)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프리볼트 어댑터. (아래)

UK, EU 타입 플러그. (아래)

브라켓 (1개), 앵커와 나사 (4개), 케이블 클립 (2개). (아래)

설명서, 케이블 일체형인 마운트, Logitech Circle 2가 있다. (아래)




설명서.

설치 설명서 내용은. (아래)

PDF와 같으나. (아래)

Logitech Circle 2 Manual.pdf

홈킷 코드는.

동봉된 설명서에만 있으니. (아래)

사진 촬영 후 파일 보관은 필수며.

다국어 보증 안내문 중. (아래)

무선 제품의 배터리 내용만. (아래)

추가한다.




마운트 및 케이블.

실외 설치가 가능하도록.

방수를 위한.

마운트, 케이블은 일체형이며. (아래)

실내 설치 시.

일반 USB 연장 케이블을 사용한. (아래)

Blink XT를 지르다 - 1. Blink 후기.

전원 연결은 쉬운 구조다. (아래)

(방수 가능한 아웃도어용 연장킷은 별매)


마운트는. (아래)

천장, 벽 어디에 설치해도.

원하는 모든 각도가 가능하며. (아래)

만듦새는 좋다.




Logitech Circle 2 Wired.

사진에서 보이던 크기보다 작고. (아래)

상태 LED, 마이크, 나이트 비전을 위한 조도 센서, 카메라. (아래)

충전부, 스피커 등등이 있는데. (아래)

카메라 부분이 많이 튀어나와.

한 번이라도 시멘트 바닥에 떨어지면.

재사용이 불가능할 것 같으니.

설치할 때.

모험은 금물이다.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답변하다가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1. 아이패드(애플티비)의 홈허브.

아이패드의 홈허브 기능은.

홈킷(HomeKit)의 카메라, 외부 컨트롤 및 자동화(스마트싱스 자동화가 아님)와 관련 있기에.

스마트싱스(SmartThings) 허브 역할을 아이패드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호환 제품으로만 세팅한다면.

스마트싱스 허브는 필요 없으나.

가족 중 안드로이드 유저가 있는 상황이라면.

홈킷 구성만으로는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자동화, 음성 명령 및 어플 제어.

커튼, 세탁기 등등의 전원 ON, OFF를 위한.

음성, 어플 제어 및 자동화 세팅은 쉽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방법에 따라 난이도가 다르며. (아래)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보일러는.

올해 보일러 모델부터.

개별난방 환경에서 각방 제어를 원한다면.

전문가(링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음성 명령이나 어플도 '상황에 따라' 만족스럽지만.

일반적으로 자동화 또는 버튼 구성이 편합니다.

예전 글이라 바뀐 내용이 있지만 비슷한 답변을 참고하세요. (아래)

스마트싱스 - 재실, 음성 명령, 대기 전력, 조명, 3D




3. 전기 작업.

저와 비슷한 수준이신 것 같은데.

차단기 내린 후 절연 장갑 끼면 위험하지 않고.

사진만 보며 따라 하면 되더라고요.

저는 덜렁거려서 몇 번 망했지만.

큰 부담 안 가지셔도 됩니다.

(저도 전기코딩 하나도 모릅니다.)


 

 

4. 전동 커튼.

샤오미 모터는 직접 스마트싱스와 연결되기에.

전동 커튼 세팅을 위한 구성품 중.

스마트 플러그는 필요 없습니다.

아직 특별한 이슈를 못 봤고.

사용자분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은 제품이니.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5. 홈브리지.

윈도우, , NAS, 라즈베리파이 등등에 설치할 수 있는 홈브리지는.

스마트싱스(여러 제품이 있습니다.)와 홈킷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싱스<->홈브리지<->홈킷)

말씀하신 것처럼.

'레일에 모터를 연결하고 스마트싱스 어플에 샤오미 제품과 플러그 등록해두고'

홈브리지 설치 후.

'홈킷에 등록하면 시리를 통해 음성 명령이 가능'합니다.



 

6. 안드로이드 유저.

안드로이드 사용자 중.

빅스비가 설치된 삼성폰이라면 빅스비 음성 제어가 가능하지만.

아니라면.

스마트싱스 어플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7. 추천 제품.

종류가 많아 하나도 모르겠다면.

아래 내용으로.

어느 정도 감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

: 자동화.

: 어플 제어.

: 홈킷 세팅.

: 전동 커튼 설치.


조건.

: 가격은 생각하지 않고 세팅만 편하면 끝.

 (세팅이 편하면 구성도 간단합니다.)


추천 제품.

(1)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

스마트홈 플랫폼 중.

'스마트싱스 사용자가 제일 많다.'가 이 제품의 추천 이유입니다.

저렴하기까지 하네요.


아래 시놀로지 NAS와 겹치는 내용인데.

사용자가 많아.

저처럼 삽질하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노하우도 쌓여있고.

사용자가 많아.

새로운 제품을 연결해주는 재능 기부자가 많으며.

사용자가 많아.

고수부터 초보를 대상으로 한 세팅 방법 자료가 많습니다.


미국 스마트싱스 포럼만큼은 아니지만.

네이버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도 자료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최근 글은 고수분들 글이 많으니 예전 글 위주로 살펴보세요.)


참고.

삼성 커넥트 홈도 사용하고 있지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메쉬 와이파이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펌웨어도 빨리 적용되고.

(단점이 될 때도 있네요.)

전력 소비량도 적어.

지금 현재로서는.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 시놀로지 NAS.

'사용자가 많다.'와.

'홈브리지 등등(등등이 중요합니다)의 설치가 편하다.'가 이 제품의 추천 이유입니다.

도커(Docker) 지원 가능한 모델인지 확인 후 주문하세요.



(3) 샤오미 전동 커튼.



(4) 스마트싱스 아울렛. (공식 호환 센서를 사용할 경우)

스마트 플러그의.

ON, OFF 신뢰도 만큼 리피터 기능도 중요한데.

스마트싱스 아울렛이 괜찮습니다.

한 가지 큰 문제가.

무식한 크기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한국 규격에 맞고 크기가 작아진.

스마트싱스 공식 아울렛(Zigbee 타입) 출시 예정이니.

이 제품을 기다려보세요.



(5) 센서.

공식 호환 센서를 사면.

중간은 합니다.

공식 호환 센서 중 Z-Wave 방식을 선택하면.

리피터가 가능한.

Z-Wave 스마트 플러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1.

샤오미 게이트웨이와 스마트싱스를 연결해주는 미커넥트 설치 후.

샤오미 센서로 구성하면.

아주 저렴하며 높은 신뢰도를 가진 세팅이 가능합니다.


참고2.

샤오미 제품(게이트웨이 아님)과 스마트싱스를 직접 연결 후.

샤오미(아카라) 센서, 플러그로 구성하면.

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많아.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펌웨어 업데이트 또는 특정한 상황에서 센서가 전부 끊짐.)

50여개 샤오미 제품 중 온습도 센서 및 도어 2개 정도만 남긴 후.

(같은 제품이라도 내부 구성품이 다르다네요.)

전부 제거했습니다.


참고3.

간단한 자동화만 필요하며.

전동 커튼, 스마트 플러그 등을 홈킷에 연결하는 것만이.

목적이라면.

스마트싱스 허브 없이.

샤오미 게이트웨이만 사용해도 가능합니다.



(6) 구입 순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저라면.

소량으로 몇 가지 제품을 구입해.

제 눈으로 직접 반응 속도나 신뢰도 테스트 후.

시놀로지 NAS를 제일 마지막에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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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킷 액츄에이터.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브리지(Homebridge)를 거치지 않고.

직접 홈킷(HomeKit) 연동이 가능한 제품을.

'내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실제로 스마트싱스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테스트 목적으로.

Koogeek Smart Plug를 4월에 주문했는데. (아래)

사용처를 찾다가 지쳐서.

이제 포스팅한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와 Koogeek Smart Plug. (아래)




설명서.

동봉된 설명서와 같은. (아래)


다국어 PDF 문서 중. (아래)

Koogeek_P1EU_Instruction_Manual.pdf


초기 연결 방법과. (아래)


스펙을 따로 첨부한다. (아래)




Koogeek Smart Plug.




세팅.

Koogeek Home 다운 후.

홈킷을 위해 홈 데이터 접근 허용. (아래)


앱 설치. (아래)


계정 생성이 싫다면 Skip.

Koogeek앱의 위치 기반 자동화를 위한 위치 접근 허용 후.

홈 데이터 접근 확인. (아래)


Koogeek Smart Plug의 e가 점멸 상태일 때. (아래)

Koogeek Home의 + 버튼 클릭 후 새로운 기기 설정 터치. (아래)

(왼쪽 스샷을 보면 위치 정보를 반영한 날씨를 받아온다.)

Wifi 설정 후. (아래)

세 곳에 있는 홈킷 코드 중. (아래)

아무것이나 스캔하면. (아래)

장치가 추가되고. (아래)

Koogeek Smart Plug를 켰을 때.

e의 색깔이 녹색 LED로 바뀌면 끝. (아래)

(세팅이 끝난 후 OFF일 때는 LED는 소등 상태.)


참고1.

Koogeek 앱의 자동화를 사용하지 않아.

테스트 후.

koogeek 앱의 위치 정보는.

'아이폰-설정-Koogeek Home-위치-안 함'으로.

바꿨다.


참고2.

계정 생성을 하면.

위모 스위치처럼.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홈킷과 독립적인 작동이 가능해.

홈허브 또는 스마트싱스 킬 스위치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후기.

만듦새는 좋다.

버튼 압력도 적당하며.

콘센트에 끼웠을 때 유격 등도 없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만듦새를 보여준다.



크다.

대부분의 스마트 플러그가 가진 단점 중 하나가.

2구 콘센트 사용이 불가능한 크기인데.

이 제품도 마찬가지다. (아래)



신뢰도는 모르겠다.

'응답 없음' 상태는.

약 3개월간 2회 정도 보았으나. (아래)

난 시리(Siri) 음성 명령이 아닌 홈앱을 열어보는 경우가 드물고.

자동화시키지 않은 상태라.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할 수 없다.



반응 속도는 빠르다.

반응 속도 테스트는 많이 해봤는데.

양방향 모두.

누르면 바로 작동, 반영하며.

릴레이 소리는 PM-B430-ZB에서 보여주던. (아래)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OSRAM LIGHTIFY DTH 변경.

'딱'이 아닌 '톡'의 느낌이다.



Wifi 방식이라 세팅은 편하다.

작동 거리만 봤을 때.

Wifi 세팅이 편하지만.

이 방식은 장치 개수가 늘어나면 문제가 커져.

아쉬웠던 BLE가. (아래)

Elgato eve button - 1. 개봉 및 후기 (1).

꼭 단점은 아닌 것 같다.

애플에서는 작동 장치 개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인스테온 허브, 휴 브리지나 샤오미 게이트웨이(예정)와 같은 장치를.

홈킷으로 통합하며 해결하고 있다.



스마트싱스 중심의 자동화 세팅을 지향하는 유저라면 구입하지 말아라.

스마트싱스의 자동화(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webCoRE) 맛을 본 사용자에게.

맞지 않는 제품이다.


리피터로 자리 잡은 기존 스마트 플러그 대체 불가. (제일 큰 이유)

IR 양방향 상태 동기화를 위한 전력량 측정 가능 플러그 대체 불가.

환경 변화(조도, 온도, 습도, 날씨 등등)에 따라 자동화시킨 플러그 대체 불가.

모드와 연동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같이 자주 바꾸는 이벤트용 플러그 대체 불가.

재실과 연기, 일산화탄소 센서 상태에 따른 인덕션 자동화도 대체 불가.

결국 Koogeek으로 대체할 수 있는 플러그가 없더라.


물론.

홈브리지와 가상 장치를 연동한 스마트싱스 자동화가 가능하지만.

(IFTTT는 미지원).

돌고돌아 스마트싱스에 '어차피' 종속될 것이라면.

스마트싱스 호환 스마트 플러그를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엑츄에이터 위주의 홈킷 사용자에게는 나쁘지 않다.

'가족 구성원이 집에 오면 켜지고 모두 나가면 꺼져라'와 같은 자동화 및.

원격 컨트롤이 목적이라면.

나쁘지 않다.


참고1.

홈킷을 처음 접해본 사용자들이 오해할까 봐 첨언한다.

스마트싱스의 webCoRE의 자동화가 워낙 강력해서.

홈킷 자동화를 허접하게 적었는데.

(홉앱 자동화가 허접한 것은 맞다.)

Elgato eve button에서 언급했듯. (아래)

Elgato eve button - 2. Elgato Eve 앱 세팅 및 후기 (2). (끝)

Eve 앱이나 Home - Smart Home Automation과 같은 앱을 사용하면.

위에 언급한 대체 불가능한 자동화의 일부는 가능하며.

어설픈 webCoRE 설정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참고2.

webCoRE에서.

자동화보다 뛰어난 장점 하나가.

'변수'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변수를 지원(사용)하지 않는 상태라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자동화는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총평.

스마트싱스 위주의 홈킷 사용자라면.

일반적인 환경에서.

Koogeek Smart Plug는 나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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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킷(HomeKit)의 공기청정기 인식.

블루에어 홈킷 연동 후. (아래)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환풍기로 보이는 공기청정기가.

상당히 거슬렸는데.

블로거 신짱님(링크)의 재능 기부를 받아.

해결했다.


IFTTT로 연동시킨. (아래)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공기청정기의 가상 '스위치'를. (아래)

가상 '공기청정기' DTH로. (아래)

Virtual Air Purifier.txt

교체한 후. (아래)

홈브리지를 재부팅하면.

공기청정기로 인식 시작. (아래)


시리(Siri)를 사용한.

일괄 음성 명령은 안 되지만. (아래)

통일된 아이콘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아래)

만족한다.




애플 홈킷(HomeKit)의 애플티비 인식.

며칠 전.

애플티비를 켰더니.

 설정 화면이 나와 세팅해봤는데.

홈앱 안방에.

장치로 인식된 'Apple TV'는. (아래)

'재생'과 '일시 정지'만 가능해서. (아래)

애플 티비 리모컨과.

앱을. (아래)

대체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외출 모드 실행 시.

자동으로 현재 재생하는 음악, 영상을 중지시키거나.

집에 사람이 왔을 때.

음악을 재생시킬 수 있는.

자동화라도 가능하면 좋겠지만.

지원하지 않아.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는.

모니터링으로만 의미가 있을 듯.


뭘까...

이 의미 없어 '보이는' 장치 추가는...




추가 - 2018년08월10일.

환풍기 아이콘 변경 방법.

ON, OFF 항목이 있는 장치 중. (아래)

상세 설정에서 아이콘 변경이 가능하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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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 모션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모션을 감지해.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알리고.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6. 모션 센서 세팅 및 도어 센서 재설치.

같이 측정되는 온도는.

사육장 평균 온도 조건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설치 위치의 습도가 높은 편이라.

금방 고장 날 것이란 기대(?)를 했지만.

아직은 잘 작동하는 중.




자동화 - 도어 센서.

암컷과. (아래)

수컷의. (아래)

도어 상태를 감지해.

내 재실 유무에 따라.

열림 상태를.

문자나 홈킷으로 알려준다.


미스팅 시스템 작동에도 관여했던 도어 상태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5. 도어 센서 세팅.

사육장을 청소할 때는 편하지만.

카멜레온에게 일정한 습도를 제공하지 못해.

조건에서 삭제했다.




자동화 - 수위 센서.

샤오미 센서를 모두 제거하고. (아래)

샤오미 누수 센서(Xiaomi Water Sensor)를 지르다.

Visonic으로 교체하려다. (아래)

Visonic Door/Window Sensor (MCT-340E)를 지르다.

이전 포스트에도 적었듯.

끊김 있는 센서만 제거 후.

남겨둔 하나는. (아래)

아직 잘 작동하고 있다.


간헐적으로.

건조(Dry) 감지가 느린 문제가 있었는데.

구리 전선을 약간 노출시켜서 해결.




자동화 - UVB 수명.

UVB 수명 체크를 위해.

실제 작동 시간, 평균 수명의 비율로.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UVB LIFE라는 가상 장치에. (아래)

남은 수명을 나타냈지만. (아래)

홈킷(HomeKit)의 조명으로 인식된 UVB LIFE가.

시리(Siri)의 일괄 소등 명령에 따라.

강제 초기화되는 문제가 있어. (아래)

홈앱에서는 제거했다.


정확한 상태는 아니지만.

남은 UVB 수명을 추측할 수 있어.

없는 것보다 낫다.




자동화 - 모니터링.

집에서는 ActionTiles로. (아래)

외부에서는 홈킷으로. (아래)

비바리움 상태를.

눈에 볼 수 있어.

좋다.


특히.

일반 스위치 아이콘을 사용하던 미스팅을.

블로거 신짱(링크)님께 정보를 받아.

수도꼭지와. (아래)

(DTH에 capability "valve" 추가.)

스프링클러로 바꾼 후. (아래)

(DTH에 command "sprinkler" 추가)

예쁘다고 혼자 좋아하는 중... (아래)




자동화 - CCTV.

가족 여행 때.

카멜레온 생존 확인을 목적으로 설치한.

비바리움 전용 CCTV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하루에 하나씩 클립을 저장하며.

사육 일지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Blink 앱에서.

사진을 찍거나. (아래)

라이브를 눌러. (아래)

사육장과. (아래)

카멜레온을 확대해. (아래)

실시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귀뚜라미 피딩. (아래)

허물 벗기. (아래)

잠. (아래)

등의 클립을 모아.

나중에 한 편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소스의 역할도 한다.


무엇보다.

매번 타이밍을 놓쳐 침만 삼키던.

근접 피딩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래)


참고.

Blink의 온도 센서는.

Netatmo Indoor Module처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이상 작동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남은 세팅.

UVB(UV 아님) 센서 .

ESP8266으로 설치 및 테스트 후.

UVB LIFE 세팅은 삭제할 예정이다.



전동 블라인드(롤스크린).

사육장 3면에 설치하면.

부피 문제가 생겨.

설치도 쉽고 사육장 외형에 변화를 안 주는.

스마트 필름 부착(전면부)을 생각했는데.

아무리 낮은 Haze를 가진 필름이라도.

투명도가 떨어져.

유리 사육장이 가진 깔끔한 느낌을 못 준다.

보류(포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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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 1. 연결.

설명서와 다르게.

eve 앱이 아닌.

'홈 앱 - 액세서리 추가'를 눌러.

홈킷(HomeKit) QR 코드로 장치 추가를 할 수 있다. (아래)




세팅 - 2. 버튼 할당.

한 번 누르기, 두 번 누르기, 길게 누르기 동작에.

전원, 색깔, 온도, 밝기 등의 설정만 하면 끝나는. (아래)

간단한 과정이라 생각했는데.

6가지 동작을 할 수 있는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다르게.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토글을 지원하지 않는 홈킷의 eve button 설정에서는.

3가지만 가능해서. (아래)

다른 방법을 찾아봤다.




세팅 - 3. Elgato Eve 앱 설치.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홈킷으로 구성된 세팅이.

파편화되는 것이 싫어.

맛을 보지 않으려 했던 Eve 앱으로.

토글 세팅을 준비했다.


설치 후.

홈 데이터 접근을 허용하면. (아래)

At a Glance의 장치를 눌러.

Rooms의 장치 상세 속성에 바로 접근할 수 있고. (아래)

Scenes 항목의 모드, 타이머, 자동화. (아래)

방과. (아래)

타입에 따라 구분된 장치들. (아래)

등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세팅 - 4. 버튼 자동화.

Elgato Eve 앱에서.

'한 번 누르기'와 같은 동작 하나에.

두 가지 조건을 넣고. (아래)

각각의 조건에 '모드 실행'을 자동화시켜서 끝. (아래)




후기.

다른 경험이나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조명 세팅은 노가다로 설정해야만 한다.

(조명 모드 사용자에게는 해당되는 않는 내용이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는.

밝기, 색온도, 색깔의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하고.

바뀌는 내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원하는 세팅을 쉽게 할 수 있지만.

같은 그룹이라도 각각의 전등을 설정한 후.

버튼을 눌러야 확인이 가능한.

eve button의 조명 설정 과정은.

아주 많이 불편하다.



eve button의 반응은 느리다.

평균적으로 느린 반응 속도를 보여주며.

'한 번 누르기'  후  '두 번 누르기' 등의 연속 동작을 하면.

현저히 속도가 느려지거나.

명령을 씹을 때가 있다.


참고.

독립 장치인 로지텍 스위치와.

종속 장치인 eve button의.

연결 방식에 따른 속도 차이거나.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eve 앱 자동화(Rule) 문제일 가능성도 있다.



모드 생성은 마음에 안 든다.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모드(Scene)를.

따로 만드는 과정도 귀찮고.

모드 버튼이.

홈앱 화면 상단을 차지하는 것도 싫다.

16.99USD짜리.

Home – Smart Home Automation을 사용하면.

모드가 아닌 직접 장치 작동이 가능할 것 같지만.

관리할 앱이 늘어나는 것은 더 싫다.



eve button의 작동 범위는 나쁘지 않다.

eve button과 홈허브(애플티비)의 작동 범위는.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브리지 사이의 거리와 비슷하다.


참고.

BLE 방식인 eve button은.

홈허브와 연결이 끊겨도.

동일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위치에 따라 연결이 유지된다.

(한번만 테스트해봐서 확인이 필요하다.)



트리거 버튼이다.

처음에는.

토글 조차도 안 되는.

개념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제품의 목적을.

ON, OFF가 아닌 트리거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이해가 된다.

명확히 구분되는 조건에 따라.

하나의 액션에 많은 기능을 할당할 수 있는 부분은.

환경에 따라 큰 장점이 될 수도 있다.



Elgato Eve 앱은 괜찮다.

홈앱보다 빠르고.

All, Any, Stay 등의 조건이 없어 미흡하지만.

홈킷 자동화보다 현실적인 설정이 가능하며.

소수점 표현이 되는 온습도,

다양한 아이콘을 통한 직관적인 UI 등등.

괜찮은 앱이다.

난 홈앱만 사용할 생각이지만...




총평.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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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세팅해주신.

블로거 신짱(링크)님과 쿠쿠(링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어마어마한 기쁨을.

같이 느낄 사람도.

관심 있는 사람도.

이해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내 주변에 없어.

(이쪽 취미 자체가 워낙 비주류긴하다.)

자축 포스팅을 한다.




나도 커튼을 열거나 닫고 싶다.

'외출 모드에서 커튼을 닫았습니다.'라는.

문자와 다르게. (아래)

실제로는.

켜거나 끄고 있었지만.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수만 번(내 느낌으로)의 테스트 끝에. (아래)

여닫을 수 있게 되었다.




DTH 및 자동화 수정.

홈킷(HomeKit) 커튼은.

열림과 닫힘 사이에.

'여는 중', '닫는 중'과 같은 상태가 있어야만. (아래)

인식할 수 있는데.

쿠쿠님이 만드신.

Aeon Micro Motor Controller DTH에는. (아래)

Aeon Motor Curtain.txt

Operation Time 항목이 있어. (아래)

실제 상황에 맞는.

'CLOSING'과 'OPENING' 상태를 만든 후. (아래)

홈킷(HomeKit)과. (아래)

아마존 에코(Amazon Echo)에. (아래)

(알렉사의 음성 명령에서는 끝에 Blind를 말해야만 작동한다.)

커튼(블라인드)을 인식시킬 수 있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webCoRE)의 자동화 조건이었던.

ON, OFF를 인식하지 않아.

100%(ON, OPEN과 동일), 0%(OFF, CLOSED와 동일)로.

수정해서 끝. (아래)


참고1.

나와 결선 방법이.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다른 사용자는.

아래 DTH를 사용해라.

Aeon Motor Curtain.txt


참고2.

시리(Siri)는.

커튼을 스위치처럼 ON, OFF로.

작동시켜도 인식한다.




총평.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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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버튼 방출.

샤오미 버튼은. (아래)

Hold, Held 구분이 안 되고.

누를 때 느낌이 별로지만.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1. 개봉.

가성비가 좋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결 끊김 후.

방출하기로 했다.

(요즘은 설치 후 세 번 끊기면 무조건 방출한다.)


수동 작동을 목적으로 한 버튼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독립 작동은 불가능하나.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주문 당시.

스마트싱스와 다르게 홈킷의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고.

(요즘 스마트싱스는 최고의 컨디션을 오랜 시간 유지하고 있다.)

네이티브 홈킷 지원 장치를 써보고 싶어.

Elgato eve button을 선택하는. (아래)

만행(...)을 저질렀다.


참고.

스마트싱스와 샤오미 제품의 연결 끊김은.

게이트웨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앱 '미커넥터'로 해결할 수 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스티커, eve button, 미끄럼방지 패드, 설명서가 끝. (아래)


라벨지를 출력하는.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4. Add-On Home Switch.

번거로운 과정 대신.

나를 편하게 해줄 것 같은 스티커. (아래)


미끄럼방지 패드. (아래)




설명서.


Elgato_Eve_BUTTON_QGS_51EAU9903.pdf




Eve Button.

한 번, 두 번, 길게 누름으로 3가지 작동이 가능한.

버튼. (아래)


홈킷 코드와 리셋 구멍. (아래)


설명서에는.

틈에 손톱을 끼워 들면 된다고 하는데.

쉽게 벗겨지지 않으니 도구 사용을 추천하며.

배터리는 CR2032를 사용. (아래)





세팅 - 위치 잡기.

벽에 붙이기 부담스러운 두께라. (아래)

샤오미 버튼을 대체할 수 없어.

놓고 사용하라는 제조사 의도대로.

(구성품에 양면테이프가 없는 이유를 알겠더라.)

미끄러운 재질인 바닥 면에.

고무 패드를 설치해. (아래)

테이블 위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교체했고. (아래)

샤오미 버튼을 제거한 자리에는.

로지텍 버튼을 둬서. (아래)

위치 세팅 완료.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보다 부드러운.

버튼 촉감도 좋고.

마감이 딱 떨어져 마음에 든다.



상판 재질은 마음에 든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특히 흰색), 샤오미 버튼은.

금방 더러워지는데.

eve button은 괜찮다.



상판 재질은 아쉽다.

검정 유광이 보기에는 좋지만.

먼지, 지문이 잘 묻는다.



보여도 괜찮다.

두껍지만 작고. (아래)

투박한 디자인이 아니라.

다른 버튼과 다르게 숨겨놓지 않아도 된다.




총평.

'이제는 워머용으로 미니 인덕션까지 샀어?'

탁자 위 eve button을 본 아내의 한 마디에.

기가 막혀 하다가 진짜 미니 워머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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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측정기가 필요하다.

숙제만 하면 시작되는 큰 꼬맹이의 두통 원인이.

실내 오염 물질 중. (아래)

이산화탄소가 주는 영향일지도.

(1,000ppm은 홈킷과 우리나라의 실내 기준 이산화탄소 농도이다.)

모른다는 핑계로 생각이 들어. (아래)

각 방에 설치할 센서 4개를 구입하기로 했다.


센서 구입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홈킷과 스마트싱스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작동할 것.

늘어나는 앱을 편하게 사용하고.

중복 노티를 방지하기 위한 최우선 조건이며.

요즘은 스마트싱스가 예전처럼 안정적이고 빠르게 작동하지만.

이미 불안하다는 학습이 된 상태라.

하나에 종속된 장치는 지양하고 싶다.


둘째, 이산화탄소 센서 이외에 온도, 습도, VOC 측정까지 가능할 것.

미세먼지 측정까지 가능하면 재미는 있겠지만.

내게 큰 의미는 없다.

공기청정기 운영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자동화 조건에 넣고 싶어도.

예전 포스트의 기사 내용처럼.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신뢰도가 높지 않아.

공기청정기를 항상 켜진 상태로 둘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셋째, 작을 것.

센서는 안 보이는 것이 미덕이지만.

공기질 측정이 가능한 제품 중 작은 제품은 못 봤다.



위 세 가지 조건 중.

첫 번째 조건만 만족하는.

Netatmo Healthy Home Coach를 선택했다. (아래)


여러 포스트에서 강조한 내용인데 Netatmo 제품은 직배가 필수다.

특히 Netatmo Healthy Home Coach는.

초기 연결 불만이 유난히 많아.

Amazon 점수 편차가 큰 편이고

이 문제의 유일한 해결 방법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PC 연결 지원을 하지 않아.

주문할 당시 유일하게 직배가 가능했던.

프랑스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본체, 어댑터, 설명서가 끝이다. (아래)




설명서.

Healthy Home Coach 앱을 참고하자. 




Netatmo Healthy Home Coach.

끝까지 주문을 망설였던 이유가.

내가 제일 싫어했던 핑크기 때문이었는데.

박스 사진과 다르게.

실제 제품은 핑크나라의 핑크공주와 같은 느낌은 아니다.

홈킷 코드와 USB 포트. (아래)


왼쪽부터 놓인.

Netatmo.

Healthy Home Coach, Welcome, Indoor Module, Additional Module에서. (아래)

금형 및 디자인 비용을 절감하려는 의지가 보이는데.

통일을 좋아하는 난 나쁘지 않다.




세팅 - 무선 인터넷(Wifi) 연결.

앱 지시대로 진행하면 된다.

홈킷이 목적이니.

홈 데이터 접근은 당연히 허용. (아래)


버튼을 길게 터치해 흰색 LED 점멸 확인 후. (아래)

1시간 동안 반복해서 간신히 연결 성공. (아래)




세팅 - 홈킷(HomeKit) 연결.

펌웨어 업데이트 및 LED 점멸 기능(Identify)으로 장치 확인. (아래)

'나의 집 - 방' 선택 후. (아래)

코드 입력 및 프로필 선택. (아래)

끝. (아래)


참고1.

알림이 싫다면. (아래)

Netatmo Weather Station처럼.

받고 싶은 항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주 실행되는.

이산화탄소 오토 캘리브레이션 비활성화가 가능하다. (아래)


참고2.

설치 후.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센서 안정화 안내 팝업이 열린다. (아래)




반품.

네이티브 연결 방식이.

홈브리지 장치보다 빠르고 안정적임을 확인 후.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연결하려는데. (아래)

[MODIFIED] Netatmo Weather Station

문제가 터지기 시작하더라.


갑자기 연결이 끊긴 후. (아래)

Netatmo Support에서 가르쳐준 어떤 방법을 사용해도 복구 불가.

초기화(Factory Reset)를 시켜도 복구 불가.

나중에는 초기화도 불가.

반품밖에는 답이 없더라.


이미 도착한.

나머지 두 개의 제품도 세팅해봤는데. (아래)

하나는 하루가 지나 연결이 끊겼고. (아래)

나머지 하나는 이틀 후 끊기며. (아래)

주문한 3개 제품 모두 불량인.

불량률 100%를 달성했다.


아마존에 판매 중지가 필요한 제품이라며 메일 발송 및 반품 후.

끝.



참고.

Netatmo Weather Station과.

Netatmo Healthy Home Coach의 차이는.

더 빠른 측정 간격, LED 알림, 네이티브 홈킷 지원뿐이다.

(소음 측정, Wifi 연결 방식은 모듈에 따라 다르다.)




총평.

대안이 없다.




추가 - 2018년05월02일.

이산화탄소가 적정 농도와 추천 디바이스. (아래)


Foobot의 이산화탄소 측정 문제. (아래)




추가 - 2018년05월06일.

Foobot 사용기.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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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 홈브리지 플러그인(Homebridge Plugin) 설치.

블루에어 API Key를 찾은 후. (아래)

https://github.com/mylesgray/homebridge-blueair/wiki/API_Key

플러그인 설치가 전부인. (아래)

https://www.npmjs.com/package/homebridge-blueair

아주 간단한 세팅이라 상상했는데.

나 같은 일반인에게 생략된 내용이 있어 많이 헤맸다.


Charles에서 API Key를 찾을 때.

다음과 같이 슬래시(/)가 아닌. (아래)

X 표시만 나온다면.

다음 링크를. (아래)

https://www.charlesproxy.com/documentation/using-charles/ssl-certificates/

참고해 다음 네 가지를 체크해라.


첫째. 

SSL 인증서를 PC와 아이폰 두 곳에 설치해야만 한다.


둘째, 

설치 후 'MAC의 키체인 접근 - 인증서' 항목에서 'Charles...'가 활성화된 것을 확인해라.


셋째,

설치 후 '아이폰의 일반 - 정보 - 인증서 신뢰 설정'에서 'Charles...'을 켜라.


넷째,

세팅 완료 후 PC, 아이폰의 'Charles...' 인증서를 모두 삭제해라. (중요하다.)




세팅 - 홈킷 (HomeKit)에 장치 추가. 

로딩이 끝나면.

IFTTT와 연결된. (아래)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3. 세팅. (1)

가상 장치(Living Roo...)를 제외하고.

블루에어와 양방향 동기화가 가능한 6개의 장치, 센서가 생긴다. (아래)


다음은 홈킷에 연결된 장치, 센서의 상세 정보다.

풀 컨트롤이 가능한 블루에어 본체. (아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유기화합물 등을 대표한 공기질 센서. (아래)

블루에어 LED 조절 장치. (아래)

이산화탄소 센서. (아래)

습도 센서. (아래)

온도 센서. (아래)


참고.

홈킷에서.

'블루에어 LED 조절 장치'를 조명으로 인식해.

전체 조명 소등 명령을 하면 꺼지니.

LED ON 자동화를 시키는 것이 좋다.




세팅 - 홈킷 (HomeKit) 자동화.

블루에어를 수동으로 켜도.

스마트싱스와 양방향 동기화가 가능하도록.

꼭 필요한 세팅이다.


'거실 블루에어와 스마트싱스의 공기청정기 상태를 똑같이 해라.'

자동화 세팅을 하고. (아래)


JSON Complete API를 통해.

홈킷 자동화가 스마트싱스에 반영되는 것을.

확인하면 끝. (아래)


참고.

나는 이미 먼저 포스트에서.

스마트싱스에서 블루에어로 가는 신호는.

IFTTT로 설정한 상태라서.

홈킷에서는.

블루에어에서 스마트싱스로 가는 신호만 세팅했다.

일정한 반응 속도를 보이는 IFTTT에 비해.

느릴 때도 있지만.

신뢰도 문제는 없으니.

홈킷으로 끝내도 상관없다.




세팅 - 자동화.

가족들이 공기청정기를 건드리지 않아.

내 환경에서 중요한 세팅이다.


집 중앙에 위치하며 사용면적(22평)이 넓은.

블루에어의 자동화는.

일정 시간 동안 모션 감지가 안 되면.

공기청정기를 OFF시키는.

주방, 침실 자동화보다는. (아래)

비슷한 사용면적(24평)을 가지고.

작동 상태를 유지하는.

AX7000과 같은 세팅을 했다. (아래)

자동화 모드일 때

집이 외부 개방 상태가 아니고.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동작이 감지되면 켜고.

외부 개방 상태거나 취침 모드에 들어가면 꺼라. (아래)

동시에.

선풍기로 방출된 AM11은 AM06처럼. (아래)

다이슨(DYSON) AM06을 지르다.

전력량 측정이 가능한 여분의 스마트 플러그와. (아래)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1. 개봉 및 비교.

로지텍 하모니로.

OFF만 가능하도록 자동화시켰다. (아래)




후기.

블루에어의 센서는 괜찮다.

센서 이슈가 있어.

의심 가득한 눈으로 살펴봤는데.

측정 센서가 없어 판단할 수 없는 VOC를 제외하고.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온습도 모두.

주변에 있는 다수의 센서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며. (아래)

센서 민감도도 좋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직접 연동이 가능했다면.

최소 20만원 짜리 센서를 가질 수 있었을 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블루에어의 센서 보정 기간이 필요한 이유는 모르겠다.

AI가 있어 학습 기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절댓값으로 측정되는 센서라면.

이 기간이 필요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 상상하는데.

이유가 궁금하다.



오토 모드는 잘 된다.

팬 속도를 올리는 센서값은 모르겠지만.

상황에 따라.

탱크 소리를 내다가 금방 조용해지며.

3단에서 느껴지는 강한 풍량은.

'12분 공기청정기'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은 이유를 알 수 있다.

참고로.

블루에어 1단 소음은.

집에 있는 공기청정기 중 제일 조용하다고 느껴진다.



필터 성능은 모르겠다.

블루에어 주변에서 담배를 펴봤는데. (아래)

아이코스(IQOS)를 받다. - 2. 후기. (끝)

당연히 연기는 제거되고.

냄새 또한 가족들이 눈치를 못 챈다.

개인이 테스트할 수 있는 수준은.

이 정도가 한계라.

인증 실험 내용을 믿는 방법밖에 없다.



홈킷에서 환풍기와 공기청정기를 구분한다.

블루에어를 추가하면. (아래)

환풍기로 인식된 나머지 방의 공기청정기와.

구분되기 때문에. (아래)

일괄 실행을 위해 '공기청정기 꺼.'라고 명령하면.

블루에어만 꺼진다.

블루에어 이름을 공기청정기로 바꿔.

해결했지만.

아이콘 모양이 달라 난 상당히 거슬린다.




총평.

공기청정기 성능만 봤을 때.

나쁘지 않지만, 가성비는 안 좋다고 생각한다.




추가 - 2018년05월02일.

센서 보정 기간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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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 연동 확인.

IFTTT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한.

ON, OFF 연동과. (아래)

블루에어 앱과 동일한 컨트롤이.

홈킷(HomeKit)에서도 가능함을. (아래)

확인했다.




세팅 - 블루에어 무선 인터넷 (Wifi) 연결.

어차피 사용하지 않을 앱이지만.

초기 연동을 위한 와이파이 연결 및 계정 생성은 필수다.


바퀴에 가려진 연결부에.

전원선을 연결 후. (아래)

블루에어 앱 설치 및 계정 생성. (아래)


설명서에는 와이파이 설정 방법이 없으니. (아래)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 1. 개봉.

앱을 따라. (아래)

연결하고. (아래)

(홈킷 사용자는 알림 허용 안 함을 추천한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완료하면 끝. (아래)


참고1.

계정 생성 시 국가 선택은 없으며.

VPN을 통해 다른 국가로 생성하면.

계정이 차단된다고 한다.

국가에 따른 기능 차이가 없으니.

그대로 생성하는 것을 추천.


참고2.

블루에어 앱에서는.

센서 보정 기간(가장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다.)이 지나야.

센서값을 알 수 있지만.

홈킷에서는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세팅 - IFTTT가 필요한 환경.

다음 사용자에게 필요한 세팅이다.


1. 안드로이드 사용자.

스마트싱스로 블루에어를 제어하는 데 필요하다.


문제가 있는데.

블루 스카이와 다르게. (아래)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블루에어 ON, OFF 상태를 트리거로 사용할 수 없어.

IFTTT만으로는 양방향 동기화가 불가능하다.

해결 방법으로는.

수동 제어는 배제하고 자동화에 올인하거나.

전력량 트리거같은. (아래)

다이슨(DYSON) AM05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추가 세팅이 필요하다. 



2. 측정값이 필요한 사용자.

홈킷 사용자도.

원하는 값을 정할 수 없어. (아래)

VOC, 이산화탄소 등의 데이터 중 특별한 값을.

사용하려면 IFTTT 설정이 필요하다.




세팅 - 스마트싱스 연동.

본인들이 만든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액션 목록에서.

전원 OFF가 아닌.

Set Fan Speed에서 팬만 OFF시키는 것부터.

감탄의 시작이었는데. (아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VOC 등등의 모니터링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며.

(스마트싱스 직접 연동이 가능하다면 대박이라고 생각할 정도다.)

블루에어의 활용도를 높이려는 목적이라 생각된다.

그에 반해.

공식 호환 제품인 삼성 공기 청정기는.,,

IFTTT로 켜고 끄는 것이 어디냐며.

감사하며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싱스의 가상 스위치 상태에 따라.

블루에어의 팬을 끄거나 오토 모드를 켜고. (좌)

블루에어의 VOC 농도를.

스마트싱스의 Status VOC 스위치와 연동시켜. (우) (아래)

공기 오염 자동화에. (아래) 

블루에어 센서를. (아래)

날씨 예보 및 공기 상태 알림.

반영했다.


참고.

링크가 깨진 것처럼.

블루에어 아이콘 전부 흰 원으로 나오는데.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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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가 필요하다.

발뮤다(Balmuda) 그린팬을 사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집에 있는 공기 청정기 6대 중.

가장 허접한 다이슨 AM11을. (아래)

선풍기로 방출했다.


다이슨 AM11 퓨어쿨은.

전력량 기반의 쿠쿠 하모니(KuKu Harmony)와. (아래)

에어컨 자동화. - 4. 조건 설정 (2).

IR 리모컨을 통한.

양방향 싱크까지 가능해 자동화에는 문제가 없지만.

공기청정기로서는 많이 부족한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나오는 바람 때문에.

겨울에는 주변이 춥고.

영화를 볼 때 스크린이 흔들려 OFF를 시켜야 하며. (아래)

스피커를 지르다. - 1. 검토.

센서가 없어.

공기 청정을 위해 풍량을 올리면.

수동으로 풍량을 내릴 때까지.

헬리캐리어 이륙 소리와 같은 소음을 참아야만 하는 등의.

(소음은 다른 공기 청정기와 최대 풍량과 비교할 때 문제가 안 된다.)

단점이 있다.

AM11의 단점을 보강한.

퓨어쿨 링크라는 TP03도 고민했지만.

필터 크기가 작아.

내가 만족할 수준의 공기 청정 기능은 기대할 수 없겠더라.

(필터를 뜯어보면 먼지가 있기는 하다.)




공기청정기 선택 조건.

1. 연동이 가능할 것.

나에게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연동이.

최우선 조건이다.



2. 삼성 제품이 아닐 것.

블루스카이의 공기청정, 자연 가습, 자동화, AS 모두 만족스러워.

큐브(AX90N9880WFD)를 생각했지만. (아래)

업데이트 후에도. (아래)

습도, 미세 먼지 센서값 및.

네이티브 ON, OFF 컨트롤이.

불가능해서. (아래)

IFTTT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아래)

(IFTTT로도 센서값을 불러올 수 없다.)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신뢰도가 좋아.

연동만이 목적이라면.

삼성 공기청정기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



3. 사용 면적이 넓을 것.

보일러, 에어컨 종류는.

필요 면적보다 커야만 편해서.

작동 면적도 넓고.

크기도 작은 제품을 찾아봤지만.

이런 말도 안 되는 제품은 없다.



4. 긍정적인 평가가 많을 것.

CADR, H13, E10, PM 수치 등등의 스펙을 포함한.

필터, 풍량 비교할 시간 동안.

난 연동 가능성만 검토했고.

다른 사람들 평가에 묻어갔다.




블루에어(Blueair) Classic 680i를 지르다. 

센서 이슈가 있지만.

(최근 글에서는 발견을 못 했는데 심각해 보인다.)

IFTTT를 통한 스마트싱스 및 홈킷 연동이 가능하고. (아래)

사용 면적은 72 제곱미터(22평)인.

블루에어 제품을 선택했다.


참고.

블루에어의 IFTTT는 아주 훌륭하다.




박스.

무거운(약 20Kg) 편이며. (아래)

VOC, 필터는 잘 모르겠지만.

적혀있는 제품 특징은 대부분 맞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블루에어 680i, 설명서 및 보증서, 케이블이 있다. (아래)

(필터 3개는 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로 내부에 있다.)




설명서.

한국 블루에어 홈페이지에서는 못 찾아.

다국어 설명서를 링크한다. (아래)

Blueair 680i User Manual




Blueair Classic 680i.

앞.

전면 LED로. (아래)

작동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1단 소음이 거의 없다.)

에너지 등급 스티커는 확인 후.

바로 제거했다.



뒤.



양쪽 옆.

하단의 선정리 상태 확인. (아래)



아래.

밑에서 바람을 빨아들이는 구조라.

바닥에 센서가 있고. (아래)

전면 바퀴 2개에는. (아래)

잠금장치가 있다.


참고.

이동할 일이 없어.

도착하면 바로 바퀴를 제거할 생각이었는데.

제거하면 흡입구 부분이 막혀서 안 된다.



위.

상판을 당겨 분리하면. (아래)

필터 교체(수명은 24시간 작동 시 6개월 정도)를 할 수 있으며. (아래)

앞부분 뚜껑을 열면. (아래)

장치 제어 및 센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아래)



필터.

블루에어가 특허받았다고 마케팅하는.

3개의 필터를. (아래)

Facing Out이 밖을 향하게 넣으면 되는데. (아래)

사진과 다르게.

실물은 두껍고 크다는 느낌은 없다.


블루 스카이처럼 여러 필터를 거치는 정화 방식이라면. (아래)

가습기를 지르다. - 5. 블루 스카이 제품 비교.

내 눈으로 필터에 걸린 큰 먼지를 볼 수 있어.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블루에어의 테스트 결과가 좋다니까.

적응해야겠다.


참고.

필터별 차이 및 가격.




후기.

만듦새는 안 좋다. (1)

밤에 조명이 켜지면.

측면의 철망 사이로.

내부 전선 그림자가 낮보다 잘 보여서.

나를 미치게 만든다.


만듦새는 안 좋다. (2)

산화된 것 같은 철망의 얼룩이.

거슬린다.


만듦새가 좋다. (1)

부품 사이의 유격도 없고.

뚜껑 탈착이나 버튼을 누를 때 강도 등등.

꽉 맞물린 느낌이다.


만듦새가 좋다. (2)

필터 교환 방법은.

다른 제품도 쉬우니 제외하고.

직관적인 UI,

절제된 색깔의 LED와 밝기 조절 등등이 좋다.


디자인은 모르겠다.

블루스카이, 큐브와 비교했을 때.

우직하고 무식하게 생겨.

일은 잘하겠다는 이미지를 준다.

참고로 아내는 괜찮다고 하더라.




총평.

프로토타입인가...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