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XS Max 도착.

예판 신청했던. (아래)

갤럭시 노트9과 iPhone XS Max 예판 후기.

iPhone XS Max 실버가.

허접한 사은품인.

젤리 케이스, 강화유리, 스타벅스 다이어리, 펜홀더와 함께.

과대 포장되어. (아래)

도착했다. (아래)




박스.

128GB 중.

2년 동안 사용량이.

30GB를 넘기지 못 했던.

아이패드를 생각하며. (아래)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32GB 선택 후.

차액으로 예비 NAS 하드디스크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최소 용량인.

넉넉한(?) 64GB 제품을 주문.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훌륭하고. (아래)

구성품은.

핀, 설명서, 아이폰, 이어팟, 라이트닝 케이블, 어댑터가 끝.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홈 화면, 제어 센터 이동은.

IOS12의 아이패드 제스처와 같으니 넘기고. (아래)

홈버튼이 없어져 궁금했던.

시리(Siri) 호출, 전원 OFF 및.

무선 충전 규격만 확인. (아래)




iPhone XS Max 실버.

만듦새 좋더라. (아래)




세팅 (1/3) - 백업 및 복원.

'iPhone 백업 암호화'를 체크해서.

영혼 백업 시전 후. (아래)

아이폰 XS 맥스의 IOS 업데이트 및. (아래)


복원 시작. (아래)




세팅 (2/3) -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재실 센서.

집 자동화와 밀접한 조건이라.

복원 후 가장 먼저 세팅한 내용이다.


얼굴 인식과 함께.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기본 재실 조건인.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를 추가하려했으나. 

이미 세팅한 장치로 나와서 패스. (아래)




참고.

예전에는 영혼 백업, 복원해도.

따로 설정이 필요한 부분이었으나.

이번에는.

먼저 사용하던 아이폰7 플러스의.

스마트싱스 앱을 지워서 그렇다고 상상 중.




세팅 (3/3) - 애플케어 플러스 (AppleCare+).

액정 파손율 200%인 나답게.

아이패드 프로 9.7 액정도 해 먹었는데. (아래)


애플워치 액정 수리비와 비슷한.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475,000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에 놀란 후. (아래)

애플케어 플러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생각하게 되었다.


4주 정도 지나고 천천히 신청하려다.

2주 동안.

10번 정도 떨어뜨리고.

겁나서 바로 가입.


미국으로 국가 설정, 일련 번호(설정-일반-정보) 조회하고.

AppleCare+ 선택. (아래)


결제 후.

'진행 중' 항목이.

'AppleCare+가 적용됨'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 (아래)


참고1.

애플 아이디가 아닌.

애플 홈페이지의 국가만 바꾸면 된다.

즉.

한국 애플 계정으로 가입해도 상관없다.


참고2.

한국 정발 아이폰 사용자는.

아무 곳(나라)에서나 애플케어를 적용해도 되는데.

직구 후 한국에서 사용할 유저는.

한국 모델명과 같은 아이폰을 출시한 나라에서.

애플케어 플러스를 가입해야만 한다.




후기.

무겁다.

아이폰7 플러스와 비교 사진을 찍을 때까지는. (아래)

(XS 맥스 유심이 아이폰7 플러스보다 짧고 두껍다.)

몰랐다가.

사용해보니 벽돌 들고 다니는 느낌이더라.


궁금해서.

갤럭시 노트9도 같이.

찍어보고. (아래)


무게를 찾아봤는데. (아래)

디자인에 따른 무게 중심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펙보다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팔목 아플 정도더니.

지금은 익숙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그냥 그렇다.

갤럭시 노트9의 얼굴 인식과.

비교도 안 되게.

아이폰의 페이스 아이디는 정확하고 빠르게 작동하나.

터치 아이디(지문 인식)와 비교하면.

아쉬움이 많다.


금용권 어플이나.

PDA부터 사용하던 Ilium eWallet 등에서도.

모두 터치, 페이스 아이디를 지원하지만.

페이스 아이디 로그인이 실패할 때마다.

비번을 눌러 학습시키는데도.

100% 로그인이 가능한.

터치 아이디 인식률에는 못 미쳐.

'내가 편한 자세에서의'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은 편.


물론 좋은 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가 몰래 로그인할 수 없다는 점과.

'잠겨있지 않을 때'만 보이도록 설정한.

문자, 메일 등과 같은 민감한 미리보기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도.

얼굴만 들이밀면.

바로 작동하는 것은 편하더라.



홈 버튼 없어도 편하다.

불편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며 감탄했다.

역시...



배터리와 무선 충전 모두 만족스럽다.

넉넉한 배터리와.

무선 충전 케이스가 필요 없는 것도 편하지만. (아래)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위에서 언급한.

페이스 아이디를 이용한 미리보기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스탠드형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많이.



카메라는 좋아졌다.

리사이징만한.

카멜레온 메이팅 사진인데. (아래)

(혐오 사진일까봐 모자이크했는데 지금 보니 상상되어 더 징그럽...)

아이폰7 플러스보다 좋아진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참고.

스튜디오에서 찍어보면.

화벨이 아직도 일정하지 않은 느낌인데.

판단 보류 중.




총평.

폰 바꾸면 한 달은 행복하다.

게임을 해야 본전 뽑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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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Note9과의 만남.

노트9을 사용해볼 기회가 생겼는데.

오래간만에 스마트폰 게임도 몇 시간씩 해보며. (아래)

(테스트 목적으로 아무거나 다운 받았다가 중독됨.)

잘 가지고 노는 중이다.


내가 받은 제품은.

부품 단차나 유격도 없고.

균일한 재질, 적당한 버튼 압력 등등. (아래)

훌륭한 만듦새를 보여줬으며.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5와 다르게.

후면에 있는 지문 인식은 약간 번거롭다. (아래)


원래부터 사용 빈도가 높지 않았던.

S펜도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정도만 확인했을 뿐.

크게 매력적인 기능은 아니었으나. (아래)

밝은 렌즈를 가진 카메라의.

놀라운 저조도 촬영 능력과.

넓고 또렷한 OLED 디스플레이에서의.

흑운장님의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보며.

(조만간 별풍 처음 쏜 후기같은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예습 후. (아래)

배틀넷에서 팀전할 때.

'손 떨리는 아재방', '애니멀이 아닌 사람만' 등등의 방제를 가진.

공방에서 노는 재미도 있다.


같은 팀원들이.

자꾸 내 부모님을 찾아 민망했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요즘은 덜 찾...




Galaxy Note9 케이스.

언젠가 반납할 예정이고.

액정 가진 제품 파손 확률 200%에.

육박하는 기록을 가진 나이기에.

민망한 상황을 만나기 싫어.

케이스를 구입했다.


저렴한 Viseaon 브러시드 메탈 TPU 블랙 케이스를. (아래)

큰 기대 안 하고 샀는데. (아래)

가격을 생각하지 않아도.

꽤 만족도가 높으니 참고. (아래)




안드로이드 이사 고려.

iPhone X를 구입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가.

운전할 때나 책상 위에 놓인 상태에서.

페이스 아이디가 불편할 것 같고.

다음 세대에서는.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을 지원할 것이라는.

내 상상 때문이었는데.

iPhone XR, XS, XS Max 출시 후.

확인해봤더니 페이스 아이디만 지원하더라.


게다가.

스마트폰에 1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을.

지불하기는 싫어.

만족도가 높은 이번 갤럭시 시리즈 구입을 고려했으나.

애플 뮤직 등의 가족 공유 후. (아래)

개인마다 설정한 큐레이션, 플레이 리스트 등의 음악 정보.

스크린 타임을 사용한 꼬맹이들의 아이폰 통제. (아래)

맥의 홈앱 지원 등등. (아래)

집 구석구석 배치한 애플 제품들을.

가족들 생활과 묶어버린.

생태계 뒤집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깨닫고.

안드로이드 이사는 포기.




iPhone XS Max 예판 신청.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 아이폰 구입은 넘기려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인.

빨강 iPhone XR RED를 보고 눈이 뒤집혀. (아래)

아이폰8 레드 에디션부터 참았으면 충분하다는.

합리화 후.

구입을 결정했다.


설레는 예판 당일.

늦잠 자는 바람에.

iPhone XR RED는 전부 품절.


허망한 마음을 위로받으려.

색상은 늘 선택했던 실버로. (아래)

iPhone 7 Plus를 지르다. – 실버 개봉 후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디스플레이는.

LCD를 선호했지만.

이렇게 된 것.

큰 화면에서의 OLED 블랙 느낌을.

노트9처럼 아이폰에서도 받고 싶어.

iPhone XS Max로 주문했다.




총평.

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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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돌아 만난 에어팟.

머리가 압축될 것 같은. (아래)

비츠 솔로3 - 개봉 및 후기.

고통을 참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에어팟을 사봤다. (아래)




박스.

클릭하면 확대.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에어팟과 케이스, 라이트닝 8핀 케이블. (아래)




설명서.

케이스 뚜껑을 여는 즉시.

페어링 상태가 되기 때문에.

설명서는 필요 없다. (아래)


참고1.

안드로이드, 윈도우 제품군과 연결 방법.

에어팟을 삽입한 상태에서.

케이스 뒷면 버튼을 3초 이상 눌러.

케이스 내부 LED가 흰색으로 점멸하면.

페어링 모드가 된다.


참고2.

초기화 방법.

에어팟을 삽입한 상태에서.

케이스 내부 LED가 주황색으로 점멸할 때까지.

케이스 뒷면 버튼을 계속 누르면 된다.




Apple AirPods.

케이스 외부와 페어링, 초기화 버튼(빨간색). (아래)

케이스 내부와 상태 LED(빨간색). (아래)


에어팟. (아래)

이것저것 뭐가 많더라. (아래)


케이스와 에어팟. (아래)




세팅.

연결은.

W1칩을 사용한 비츠 제품들과 같다.


뚜껑을 열어.

아이폰 하단에 뜬 팝업의 연결 버튼을 누르면. (아래)

동일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사용하는.

맥,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에도 바로 연결되며. (아래)

'설정-Bluetooth-AirPods'에 들어가.

장치 이름을 비롯한 여러 설정이 가능하다. (아래)


참고1.

'설정-전화-발신자 알리기'에서 헤드폰을 선택하면. (아래)

시리(Siri)가 전화 상대방을 알려주는데.

꽤 편하다.



참고2.

'나의 iPhone 찾기'에서. (아래)

사운드 재생으로.

에어팟을 찾을 수 있다.




후기.

편하다. (1)

거울을 보면 내가 이 제품을.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를 알 수 있으나.

부족했던 비츠X의.

보관 방법, 배터리 및 자동 OFF 문제가. (아래)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해결되었고. (아래)

귀가 아파.

영화 한 편을 제대로 보기가 힘들었던.

비츠 솔로3의 고통에서.

해방되었다.


디자인, 음질을 떠나.

보관, 사용이 엄청나게 편해.

(특히 한쪽만 끼우고 통화할 때)

에어팟 구입을 미뤘던 지난 시간을.

후회할 정도다.


같은 W1칩이라도.

사용성에서 이렇게 차이가 크다니...



편하다. (2)

이중 탭으로 시리(Siri)를 호출해.

예전 동영상처럼.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홈킷(HomeKit)에 연결된 제품들.

작동 명령을 해봤는데.

작은 목소리로도 높은 인식률을 보여줘서.

'상황에 따라' 편하다.



불편하다.

아이폰, 맥, 아이패드, 애플티비 등등의.

자동 전환이 안 되어.

수동으로 설정하는데.

가끔 실패할 때가 있어 번거롭지만.

'편리함'이 더 커서.

참고 쓰고 있다.



안 빠진다.

워낙 많은 제품을 파손시킨 저주받은 손이라.

케이스의 케이스가 필요했고.

격한 운동을 해도 안 빠지지만.

낚시할 때 불안해서.

스크랩(연결줄)을 구입했다. (아래)


미끄러지지 않는 실리콘 재질이고. (아래)

세 번의 낙하에도 살아남아.

만족하는 중.




총평.

우리집.

구세대 제품 소진 담당 중 하나인.

큰 꼬맹이가 부러워하길래.

조금만 사용하다가 (에어팟 2세대 나오면) 준다고 했더니.

좋아하더라.

미안.



Posted by Makelism

Float Shelf.

아이맥 교체 후. (아래)

아이맥(iMac)을 지르다.

킥스타터 펀딩에 성공한 Float Shelf를 사고 싶었는데. (아래)

배대지가 필요해 망설이던 중.

직배가 가능한.

twelve south의 BackPack이란 제품을 발견하고.

대리 만족을 위해 주문했다. (아래)




박스.

'3.5 파운드(약 1.6kg)까지의 하드드라이브, 주변기기 및 MacBook 장착 가능...'이라.

적혀있는 한국어 설명. (아래)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아래)

논슬립 패드, BackPack Shelf. (아래)

클립 및 나사. (아래)

설명서, 스티커. (아래)




설명서.

(클릭하면 확대.)




BackPack Shelf.




세팅.

좌우 Metal Clip에.

원하는 높이에 맞는 Plastic Fit Inserts 조립. (아래)


나사를 약간 조인 후. (아래)

클립 간격을 조절하며 위치를 잡고. (아래)

나사를 조여서 고정. (아래)


논슬립 패드를 깐 후. (아래)

원하는 위치에.

수직 지지대(Vertical Support Pegs)를. (아래)

설치하면 끝인데. (아래)

지저분해서 제거했다.


아이코스를 올려. (아래)

수평 확인 후.

끝.




후기.

만듦새가 좋다.

허접한 금속 제품에서 보이는.

얼룩이나 날카로운 마감 등이.

전혀 안 보인다.



활용도가 괜찮을 것 같다.

이것저것 올려봤는데.

나쁘지 않아.

꼬맹이 아이맥에도 설치할 생각이다.



크기가 아쉽다.

어설픈 크기라.

설명서에서 왜 외장하드를 예로 들었는지.

알겠더라.




총평.

2배만 컸으면 좋았을 듯...

Posted by Makelism

유선 연결'도' 가능한 이어폰이 필요하다.

닌텐도 스위치가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아. (아래)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1)

비츠X와. (아래)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유선 이어폰을 번갈아 사용하다 보니.

귀찮더라.


비츠X는 아내에게 선물(?)하고.

무선, 유선 모두 지원하는 비츠 솔로3를.

사용해봤다.




박스. 

4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아래)

실버. (아래)

비츠X와 같은.

5분 충전에 3시간 사용이 가능한 Fast Fuel 기능. (아래)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위에서부터.

파우치, 3.5mm RemoteTalk 케이블, micro USB, , 후크.

설명서, beats solo3 wireless가 있다. (아래)


충전을 위한.

micro USB 케이블. (아래)

비츠X와 사용 방법이 같은.

RemoteTalk 케이블. (아래)

여행 때 정리함으로 사용하는.

파우치, 후크. (아래)




설명서.

제품에 동봉된 설명서보다는. (아래)

온라인 메뉴얼이 더 자세하고. (아래)

https://www.beatsbydre.com/kr/support/headphones/solo3-wireless

그 중.

연결, 음악 재생 및 초기화 방법만.

따로 첨부한다. (아래)




beats solo3 wireless.




세팅.

IOS 장치 잠금 해제 후.

전원 버튼을 1초 동안 누르면.

세팅 끝. (아래)




후기.

유선 연결은 잘 된다.

비츠 솔로3 전원을 켜지 않고.

3.5mm 유선 연결이 가능하다. (아래)



장치 전환이 편하다.

W1칩 덕분에.

아이클라우드 계정만 같다면. 

페어링 과정 없이

자유롭게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오갈 수 있다.

(비츠X처럼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다.)



만듦새가 좋다.

버튼의 촉감.

귀에서 느껴지는 스폰지와 가죽의 부드러운 재질.

연결부의 탄성 모두 만족스럽다.



배터리 효율은 좋다.

자동 OFF는 안 되지만.

배터리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라이트닝 케이블 미지원이 아쉽다.

내 환경에서는.

micro USB 케이블보다. (아래)

라이트닝 케이블이 편하다.



음질은 나쁘지 않다.

(난 좋은 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적당한 저음과 깨끗한 음질은 만족스럽고.

차음성이 좋아.

영화,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마이크 성능은 모르겠다.

2~3회 사용해봤는데.

평상시 크기로 말하면.

못 알아들어.

살짝 크게 말해야만 했다.



장시간 착용이 힘들다.

머리 크기(...)가 문제거나.

디자인 혹은 내 안경이 원인일지 모르지만.

최대로 늘려도. (아래)

귀가 아파.

한 시간 이상 연속 착용이 힘들더라.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수리에서 빗겨 착용하면.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없으니.

착용해본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총평.

이어폰 필요하지 않냐고 큰 꼬맹이 꼬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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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스웰링.

검토했던 일반 시계는 보류하고.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애플 워치3 셀룰러(LTE) 버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창고 시계로 방출된 애플 워치가. (아래)

시계를 지르다. - 2. 애플 워치 Elago W3 Stand.

작동을 멈춰서 살펴보니. (아래)

배터리 스웰링이란 복권에 당첨된 제품이었더라. (아래)

언젠가(?) 셀룰러 버전이 나오면. 

큰 꼬맹이에게  방출  선물하기위해.

수리했다.



참고.

배터리 스웰링.

배터리가 부풀어 액정이 뜨는 현상인데.

애플 워치 1세대의 경우.

무상으로 3년 동안.

동일 또는 다음 세대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다.

당연히 파손 제품인 경우는 제외.




준비물.

Apple Watch LCD Display.

배송 중 파손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포장이며. (아래)

포함된 공구는. (아래)

배터리 교체할 때 동봉된 공구와. (아래)

아이폰5 배터리를 지르다.

같다. 


디지타이저가 포함된 42mm 사파이어 글래스. (아래)



배터리. (A1579)

박스에 적혀있는 Adapter라는 상품명에 맞춰.

USB 케이블로 위장(?)되어 배송되었는데. (아래)

애플 워치 38mm와 42mm의 배터리 크기가 달라.

확인 후 주문해야만 한다. (아래)


위 두 가지에.

끝이 뾰족한 핀셋이 있어야 편하다.




수리 방법.

아래 두 가지 영상만 참고했다.

액정. (아래)


액정, 배터리. (아래)




수리.

1. LCD 분리.

모든 수리 과정 중.

커넥터 보호 덮개 분리가 어려워.

가장 오래 걸린 과정이다.


빈틈에 끼운 핀셋을 지렛대로.

'적당한' 힘을 주면 되는데. (아래)

부서질 것 같더라.


참고.

액정이 파손된 상태고.

커넥터 분리가 힘들다면.

연결된 선을 잘라서 LCD 분리 후.

작업하는 것을 추천한다.



2. 청소.

양면테이프 부착 전.

꼭 해야만 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위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꽤 오랜 시간 닦는다.)


아이코스 클리닝 스틱으로 이물질 제거 및 청소. (아래)



3. 배터리 분리.

아이폰 배터리 교체와 같은 방법으로.

지렛대 성질을 이용해 들면 된다. (아래)



4. 배터리 조립.

부풀어 오른 우측 배터리를.

좌측의 정상 배터리로 교체하는 과정이다. (아래)


애플 워치와 연결 후. (아래)

양면테이프로 부착.



5. LCD 양면테이프 부착.

테이프가 접히지 않고.

평평하게 붙이는 것이 포인트다. (아래)



6. LCD 연결 후 테스트.

커넥터만 연결하고. (아래)

(커넥터 보호 덮개 조립할 때 딸각 소리가 들려야만 한다.)

부팅해서. (아래)

터치 기능까지 확인해라.



7. LCD 부착.

부착 후. (아래)


테이프 접착력이 유지되도록.

무거운 것을 올려놓자.



8. 끝.

업데이트 후. (아래)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다. (아래)




총평.

저렴하게 수리했고. (아래)

재밌었다.



추가 - 2018년03월22일.

액정 파손된 상태라도 무상 교체 가능하다. (아래)

많이 아쉽다.



추가 - 2018년05월02일.

파손된 상태라면 무상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답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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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25일.

1.

홈브리지 조도 지원.

12월11일 콘센트처럼.

블로거 신짱님(링크)의 도움을 받아 세팅했다. (아래)

상태 정보(요약)는 안 나오지만.

즐겨찾기에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이다.



2.

아마존, 블링크 인수.

포럼에서 이 내용을 처음 접했는데. (아래)

아마존, 스마트홈 스타트업 '블링크' 인수

이것 때문에 ST 연동이 중지된 것 같다는 말이 있다.

배대지에 도착한 Blink XT는.

반품을 고려하다가 그냥 받기로 결정.

실내용으로 사용하던 Blink는 직장에 설치할 예정이라.

테스트를 위해 다른 제품을 주문했다.




2017년12월20일.

1.

블링크(Blink) ST 연동 중지.

갑작스러운 메일 통보 후. (아래)

'바로' ST 연동이 중지되는 개념 없는 짓을 하더라.

포럼에는 100여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아래)

Blink support discontinued!

IFTTT와 가상 스위치를 이용한 연동으로 바꾸고 있지만.

(대부분 블링크 사용자의 ST 연동 목적은 Arm, Disarm 자동화다.)

난 이 세팅 싫다.



2. 

Blink XT.

11월25일.

카멜레온 비바리움에 사용할 목적으로.

방수, 방진이 가능한 Blink XT를 주문했는데. (아래)

아직 출발 안 했더라.

사용하던 실내용 블링크를 비바리움에 설치해서.

고장낼 목적으로 취소 메일을 보냈다.



3.

삼성 공기청정기 연동 문의 회신.

밑에 있는.

삼성 공기청정기에 대한 ST 답장은 아직 안 왔다.




2017년12월11일.

1.

삼성 공기청정기 연동 문의 회신.

공기청정기와 스마트싱스 연동 문제에 대한. (아래)

블루 스카이 (AX40M6050WMD)를 지르다. - 삼성 커넥트 이사 시작.

답장이 드디어 왔다. (아래)

내 문제라는 소리만 안 했으면 좋겠네...



2.

애플 홈킷 콘센트 아이콘.

블로거 신짱님(링크)에게 정보를 받았고.

나중에 포스팅하실 것 같다.

나를 비롯한 홈킷 사용자들은.

상황에 맞는 아이콘 모양에 관심이 많은데.

이제는 스위치 모양이던 정수기가 콘센트로 나온다. (아래)



3.

홈팟 (HomePod).

내가 원하는 음성 비서 스피커 조건은 다섯 가지다.


1. 스마트싱스 연동. - 필수

2. 한국어 지원. - 필수

3.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 및 해제 음성 컨트롤. - 선택

4. 2번 이하로 성공하는 음성 인식률. - 필수

    (1번이면 손보다 빠르고 2번이면 손과 비슷한 속도)

5. NAS 음악 재생 - 선택


현재 이 네 가지에 가장 근접한 제품이.

한국어 지원이 불가능한 아마존 에코이고.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한국어 지원이 임박한 구글홈과.

시리(Siri)가 들어간 홈팟인데.

당분간은 영어만 지원할 예정이란다. (아래)

https://www.macworld.com/article/1030983/home-tech/homepod.html

애플 뮤직 재생까지 그렇다면.

구입을 미뤄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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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샐러드를 지르다.

건강 관리가 아닌 데이터 수집이 재밌어서.


애플 워치, (아래)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Withings Thermo, (아래)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1. 개봉.


iHealth Vista와. (아래)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아이폰으로.

건강 모니터링을 하는데. (아래)

절대 늘지 않을 것 같은 체중이.

(한 달이 지나면 정상 몸무게로 돌아갔다.)

시간이 흘러도 안 줄어.

밥과 고기에서.

샐러드와 고기로 바꿔보기로 했다. 




포켓샐러드.

어떤 맛이 좋은지 몰라. (아래)

닭가슴살볼 3종, 포켓샐러드 10종 맛보기를 주문했는데.

스티로폼에 냉각팩을 넣어.

신선함이 유지되어 도착했. (아래)

개별 포장된 각 제품의 뒷면에는. (아래)

칼로리와 영양 정보가 적혀있다. (아래)


참고.

평가를.

극단적으로 '맛있다'와 '맛없다'로 구분했더니.

10종 전부 '맛있다'로 나와.

'맛있다'와 '덜 맛있다'로 구분하도록 하겠다.



닭가슴살볼 샐러드 청양고추.

평가 : 맛있다.


먹는 방법은 설명처럼 간단하다. (아래)


뜯어서. (아래)

용기에 넣고. (아래)

전자렌지에 데운 닭가슴살볼과.

같이 먹으면 되며. (아래)

지금은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양이지만.

첫날은 부족해서. (아래)

급조한 파스타를 리필했다. 


참고1.

모든 포켓샐러드에는.

메추리알과 고구마가 있는데. (아래)

커서 먹기 불편하던 고구마는.

요즘은 작게 잘라진 상태로 온다. 


참고2.

따로 판매하는 닭가슴살볼은. (아래)

에어로가든에서 재배한.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1. 검토 및 주문.

허브와 여러 채소에 드레싱을 곁들이면.

좋다.


참고3.

동봉된 드레싱 칼로리가.

내 생각보다 많이 높다.



닭가슴살 샐러드.

평가 : 맛있다.



닭가슴살 샐러드 오리지널.

평가 : 맛있다.



크래미 샐러드.

평가 : 맛있고 전자렌지가 필요 없어 편하다.



치즈 샐러드.

평가 : 덜 맛있다.



훈제오리 샐러드.

평가 : 맛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지만.

아내는 안 먹는 샐러드다.



불고기 샐러드.

평가 : 덜 맛있다.



닭가슴살볼 샐러드 커리.

평가 : 맛있다. 



파스타 샐러드.

평가 : 맛있다.



통곡물 샐러드.

평가 : 맛있다. 




총평.

원래 목적에서 벗어나.

새벽 간식이나 와인 안주로 잘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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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30일.

1.

에코 스팟 (Echo Spot).

새로 나온 아마존 제품 중 가장 갖고 싶은 제품이다. (아래)

흰색과. (아래)

검정색이 있는데. (아래)

일단 연말에 출시 예정인 애플 홈팟(HomePod)을 보고 결정할 생각이다.

탐나네...



2017년09월24일.

1.

폴디오3(Foldio3).

쿠쿠(http://kuku.pe.kr)님께 자극받고.

Foldio3, Foldio360, Halo bar 풀패키지로.

인디고고(Indiegogo)에서 주문했다. (아래)

12월까지 언제 기다리냐...



2017년09월22일.

1.

IOS11부터 장치 이름 인식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다. (아래)

(하이픈이 있는 다른 장치는 제대로 인식한다.)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2017년09월21일.

1.

IOS11부터 하이픈 인식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아래)

(확실하지 않음)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2017년09월20일.

1.

IOS 11 업데이트.

홈킷(HomeKit)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봤다.


업데이트 전 (IOS 10). 


업데이트 후 (IOS 11). 

내부망. (아래)

외부망. (아래)

모두 잘 작동한다.



2017년09월19일.

1.

Ecolink Zwave Plus Flood & Freeze Sensor.

아는 만큼 보인다.

쇼핑하다가 발견했는데. (아래)

똑같다. (아래)

도어 센서를 활용한 수위 센서 만들기. - 2. 설치.



2017년09월18일.

1.

인스타그램 (Instagram).

구글 검색에도 안 나오는 세계가 있더라.

(나만 몰랐음.)

어제 하루 종일 신나게 놀다가 나도 인스타 계정 생성. (아래)




2017년09월17일.

1.

관심 있는 것.

재밌겠다.

[RELEASE] SmartLife (H801) RGBW LED Strip Wifi Controller & Bulb



2.

도어락 자동화의 위험성.

SmartThings Arrival Sensor accidentally unlock all my doors at 1 a.m

절대 재실 조건 하나로 자동화시키면 안 된다.



3.

관심 있는 것.

창문 자동화1.

매직슬라이더.

http://www.magicslider.co.kr

소개받은 제품이다. (아래)

국내 업체 제품이고.

모터 컨트롤러만 연결하면 자동화도 가능하지만.

비싸다.


창문 자동화2.

C20.

http://www.topp.it/en/chain-actuator-C20.php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 매니저님께 소개 받았다. (아래)

위 제품보다는 저렴하지만.

난 설치 불가.


두 제품 모두 전원선을 얼마나 깔끔하게 처리하느냐가 관건일 듯.



4.

Securifi Peanut Smart Plug.

리피터 기능이 있는 Zigbee 스마트 플러그를 찾다가 발견했다. (아래)

19.99 USD로 저렴하고.

직배도 가능하지만.

문제가 많은 듯.



5.

사고 싶은 것.

AirSelfie.

드론 사고 동영상보고 벌벌 떨며 알아본 제품이다. (아래)

아마존 리뷰가 5개밖에 안 되지만. 

평점이 쓰레기와 동급이라는 1.5점.



2017년09월15일.

1.

쿠쿠 미터 (KuKu Meter) 업데이트. (아래)

업데이트 후. (아래)

참고.

안드로이드의 경우 쿠쿠 미터 문제가 아니다. (아래)


2017년09월14일.

1.

스마트 플러그 다원 PM-B430-ZB.

스마트 플러그 PM-B430-ZB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OSRAM LIGHTIFY DTH 변경.

리피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추가.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 스탭 플루님이 작성하신 근거 자료. (아래)

다원 플러그는 리피터 기능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2.

Samsung SmartThings Outlet.

기존 리피터 가지고는 불안해서 추가 제품이 필요하다.

성능은 가장 확실한 제품인데 변환 어댑터 때문에 보류 중.

국내에 정식 출시되면 좋겠다.




2017년09월13일.

1.

에너톡 공구한다는데 난 해당 없을 듯. (아래)

[공구추진] 쿠쿠미터 개발에 따라 에너톡 공구추진


2.

백업용 DDNS 설정.

스마트싱스 카페 스탭 플루님과 에이스한님께 배웠다.

처음에 시놀로지 DDNS를 보고.

quickconnect와 동일한 기능이라고 상상했는데 아니더라.

"시놀로지 제어판 - 외부 액세스 - DDNS"에 추가하면.

이름.iptime.org와 이름.synology.me는 동일한 주소를 갖는다.

DDNS 때문에 IPTIME만 사용했는데. (아래)

NAS 세팅시 주의사항 한 가지.

천천히 준비하면.

내년에는 다른 제품을 쓸 수 있겠다.


3.

AirPower.

아이폰, 애플워치, 에어팟 무선 충전 매트. 

Qi 방식.

선 없는 자유라며 비싸게 팔겠지.

이케아 트리플 패드가 나을라나...


4. 

아이폰 X

홈버튼 없는 것은 상관 없는데.

지문 인식 안 되는 것은 싫다.

운전할 때.

패스워드가 필요한 시리 명령도 지문 인식 때문에 편했는데.

얼굴 향하고 명령해야 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차라리 나는 아이폰8이 편할 듯.


5. 

애플워치 3세대.

LTE 탑재.

이건 사고 싶은데.

개념 없는 수리 비용이.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발목을 잡는다.




2017년09월10일.

1.

블로거 붱이님께 (http://blog.weekendproject.net) 정보를 받았다.

샤오미 DTH 업데이트. (아래)

작동 이상 무.



2017년09월09일.

1.

관심 있는 것.

액자 난로.

https://sunion.modoo.at/?link=77cctous

스마트싱스 카페 매니저님께 정보를 받았다.

"NAS 연동되는 전자 액자 + 액자 난로 + 스마트싱스 노티"되는 제품 없나?



2017년09월08일.

1.

스마트 온도조절기 에코비3(ecobee3).

전열교환기 연결이 부럽다.


설치기.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357


설치 관련 자료 - 배선도.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370


설치 관련 자료 - 온수 문제.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376


전열교환기 연결.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536


참고.

전열 교환기 용어 사전 (링크).



2.

스마트싱스 IDE 로그인 화면 변경.

지금 발견했는데 예전부터 그랬다고 한다.

SmartThings Account가 아니라.

Samsung Connect or SmartThings Account다. (아래)

삼성 어카운트로 로그인 시도를 했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나오는 것 같다. (아래)




2017년09월06일.

1.

삼성 커넥트 업데이트 예정.

샤오미 센서 연결 끊김 이유와 댓글 내용이 중요하다.

http://cafe.naver.com/stsmarthome/525


2.

도어락 자동화 준비.

스마트싱스와 연동된 Remotec을.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2. 세팅.

현관문 앞에 사용자가 왔을 때만 자동으로 작동시키고 싶은데.

4초 안에 완료 안 되면 의미 없다.


이 조건을 기준으로 아래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2-1. 비콘 (Beacon) 

환경에 따라 반응 속도 편차가 크다고 하며 서버 구축이 내 능력 밖이다.

참고.

http://cafe.naver.com/stsmarthome/133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beaconthings-beacons-and-smartthings/


2-2 . PKE (Passive Keyless Entry)

신짱님(http://livebywant.tistory.com)의 아이디어.

검증을 기다리는 중이다.


2-3. DD-WRT 라우터 또는 ASUS 공유기.

IPTIME DDNS가 꼭 필요해서. (아래)

NAS 세팅시 주의사항 한 가지.

난 불가능하다.

참고.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presence-detection-using-dd-wrt-router-script/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release-asuswrt-wifi-presence/


2-4. HA (Home Assistant).



2017년09월05일.

1.

SmartThings Outlet.

(Centralite Outlet와 동일한 제품인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가진 스마트 플러그 중 성능만으로는 최고인 제품인데.

업데이트 중. (아래)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고장났다


분해 사진 촬영 후 방출. (아래)




Posted by Makelism

아이폰5 액정 들뜸.

배터리 배부름 때문에.

작은 꼬맹이 아이폰5 액정이 들뜨더라. (아래)

아이폰5 중고가가 워낙 싸서.

부담 없이.

자가 배터리 교체를 해보기로 했다.




구성품.

배터리와 다양한 교체 툴이 있다. (아래)




아이폰5 배터리 교체1.

1. 바닥의 별 나사 두 개를 빼자. (아래)


2. 액정 하단에 흡착기(큐방)를 붙이자.


3. 흡착기를 잡아 당기며 툴을 넣어 분리하자.


4. 분리 완료. 

액정이 본체와 이루는 각도가.

90도를 넘기지 않도록 해라.


5. 배터리 커텍트 덮개 나사 2개를 빼라.


6. 덮개를 분리해라.


7. 배터리 커넥트를 분리해라.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라.


8. 배터리 분리.

새 배터리(좌), 헌 배터리 (우). (아래)


9. 커넥터를 끼운 후 역순으로 조립해라.


10. 끝.

부들부들 떠느라 30분 넘게 걸렸다.


참고1.

커넥터 연결이 제대로 안 된 상태면.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해도.

충전 표시는 되지만 충전이 안 되고. 

배터리 정보도 이상하다. (아래)


참고2.

커넥터를 다시 연결했을 때.

전원이 안 켜질 경우.

아이튠즈와 연결하면 복원을 시작한다.




아이폰5 배터리 교체2.

안방에는 백색 소음기가. (아래)

색 소음기 Marpac White Noise Sound Machine을 지르다.

큰, 작은 꼬맹이들 방에는.

백색 소음기로 사용하는 아이폰이 따로 있는데.

(에는 자기 방에 스마트폰을 못 가지고 들어간다.)

액정 들뜸 증상이 보여 교체했다.


부담없이 10분 만에 끝냈다. (아래) 




후기.

싸다.

배터리 2개에 22,300원(배송비 포함)이다.


쉽다.

내가 할 정도면.

진짜 쉬운 것 맞다.




총평.

성공해서 재밌었다.

다음에는 아이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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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01일.

1.

아마존 에코 업데이트. (아래)




2017년07월04일.

1. Ambi Climate 2.

https://www.cnet.com/products/ambi-climate-2/preview/




2017년07월05일.

1. 

SAMSUNG air conditioners works with Nest Thermostat by Cyclogic Thermostat Adapter.

이걸 이제야 봤네.

내년에는 이거다.

http://www.cyclogic.net/

Nest Thermostat Adapter.pdf




2017년07월06일.

1. 

몇 달 전부터 키파인더(트래커)를 사고 싶었는데.

종류가 많고 사용자 평가가 극과 극이라 아직도 선택을 못 하고 있다.

그나마.

Tile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 (아래)

배터리 교체가 안 되는 단점 때문에 입맛만 다시던 중.

(단, Tile은 다 쓴 제품을 "미국"에 보내면 새 제품으로 교체해준다.)

SKT에서 스마트 트래커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아래)

SKT, 물건·스마트폰 분실 막는 ‘스마트 트래커’ 출시


카드형 

신용카드 크기, 배터리 1년, 배터리 교체 불가, 19,900원(9월부터 29,900원)

태그형 

: 건빵 크기, 배터리 6개월, 배터리(CR2016) 교체 가능, 9,900원(9월부터 14,900원)


카드형은.

배터리 언급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1년만 쓰고 3만원을 버리라는 뜻이고.

(참고로 Tile 4 Pack이 69.99USD)

태그형은.

카드형에 비해 가격"은" 괜찮다.

(참고로 이와 비슷한 미국 아마존 제품의 배터리 수명은 대부분 1년이다.)


참고.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와 연동된다고 한다.



2.

친구가 SKT 스마트홈 제품군을 물어봐서.

찾아봤는데.

일시불로 결제하면 많이 비싸다.

스마트, IoT란 단어가 붙으면 무조건 X2.

샤오미가 구세주다.


3.

Zigbee 기반 국내 IoT 제품을 판매하는. (아래) 

2017년06월 정보.

EZEX는 반품이 안 된다고 한다. (아래)

대인배 아마존도 한국화되면...




2017년07월07일.

1. 

국내 최초 Samsung Connect Home Pro 개봉 및 세팅기. (아래)

http://blog.weekendproject.net/90

케넥트 앱을 사용하면.

스마트싱스에서 ON, OFF만 가능했던 삼성 스마트홈 제품들과.

완벽 호환이 가능해서 탐은 나는데...




2017년07월08일.

1. 

EZEX 스위치 후기.

중성선 시공이 필요 없는.

EZEX 스위치를 97,000원에 구입해서. (아래)

ATSmart라는 제품의. (아래)

가상 스위치를 이용한 DTH로. (아래)

세팅한 후.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dh-for-atsmart-z6-3-gang-switch/78849

소중한 후기를 남겨주셨다. (아래)

제품은 괜찮은 것 같은데.

많이 비싸다.

그나저나 개인 소비자한테도 딜을 하시네.


난 콘센트가 탐나는데. (아래)

89,000원이다.

이 가격이면 더 좋은 제품많아서 일단 중지.




2017년07월10일.

1. 

평면도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끝)

Domoticz에서는 이미 구현된다. (아래)

스마트싱스 포럼을 뒤져보니.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2d-3d-dashboard/9178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creation-floorplan-device-map/34081

대단한 사람들 참 많다.




2017년07월12일.

1. 

스마트싱스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가지신 분 카페를 개설했다.

http://cafe.naver.com/stsmarthome



2.

개선된 Netatmo DTH 정보를 받았는데.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5

기존 DTH와 가장 큰 차이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Wind Gauge가 있다는 점이다. (아래)

빨리 설치하고 싶은데.

기존 장치 및 설정을 전부 제거해야 가능하다.

잠시 보류.




2017년07월14일.

1. 

기존 가정집 스위치에 SONOFF 연결 후.

스위치와 SONOFF 앱 컨트롤 혼용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http://d3brain.tistory.com/5




2017년07월19일.

지름 목록 정리.

1. 

관심 있는 것.

BBB Elemark.

혈액 검사가 가능한 개인 의료 기기.

http://www.bbbtech.com



2.

관심 있는 것.

Rachio Smart Sprinkler.

스프링클러는 영원히 관심만 있을 듯.




3.

관심 있는 것.

블루캔버스.

디지털 액자를 하나 사고 싶은데.

EO2 구입을 못 해. (아래)

검색 중 발견한 블루캔버스란 국산 제품. (아래)

https://www.bluecanvas.com/BlueCanvas/Home

마음에 드는데.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아래)



4.

사고 싶은 것.

에너로이드.

대충 넣으면 충전되는 진짜 국산 자동 충전기.

AAA는 AA에 크기에 맞추도록 어댑터를 사용해야 함. 

사용할 일이 많지 않고 결정적으로 비쌈.

(액정없는 기본형이 10만원 초중반.)

미국 아마존에서 그나마 저렴하게 판매 중.



5. 

사고 싶은 것.

아이맥(iMac) 27.

모니터를 사면 PC를 사은품으로 준다는 제품.

아이맥 생명 연장 SSD 시술을 했던 것을 후회하는 중. (아래)

이것저것 지름.

집, 직장 PC가 모두 포화 상태라 기존 아이맥 방출할 곳을 찾고 있다.



6.

푹 빠진 것.

DJI 스파크.

각종 동영상, 사용기, 제품 정보를 매일 찾아보며 침 흘리는 제품.

오래 못 쓸까봐 겁나서 못 사는 중.

[Biz Focus] '드론계의 애플' DJI…첨단기술로 새처럼 날다

http://store.dji.com/kr



7.

로봇 청소기 지능 수준 기사.

LG가 최고 지능(6~7세 수준)이고.

(샤오미 로봇청소기는 LG보다 인공지능이 더 좋다고 카더라.)

나머지 제품명은 안 나온 기사를 보고. (아래)

"LG전자 AI 로봇청소기, 6~7세 지능수준 갖춰"

궁금해서 검색해봤다. (아래)

"LG 로봇청소기 지능 6~7세 수준, 삼성은..."

내가 구입한 파워봇은. (아래)

로봇 청소기를 지르다. - 2-2. 파워봇 사용 후기. (끝)

유인원이란다.


어쩐지 가구가 많아지니까...




2017년07월20일.

1.

네스트(Nest) 설치.

정보를 받고. (아래)

가봤더니 재능 기부를 해주셨더라. (아래)

https://blog.naver.com/twogh


2.

삼성 커넥트(Samsung Connect)와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 차이 및.

미국 삼성 어카운트 정보.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51







2017년07월25일.

1.

이제는 아마존에서도.

삼성 커넥트 (Samsung Connect) Home, Home Pro를 판다.


2. EZEX 스마트 스위치와 스마트싱스 연동 문제가 있지만 해결 중.

http://cafe.naver.com/stsmarthome/107



2017년07월25일.

1.

관심 있는 것.

삼성 더 프레임 (The Frame) 티비.

(출처 : http://www.samsung.com/sec/lifestyletv/package-un65ls003af-l/)

NAS에 연결할 수 있는 전자 액자를 하나 사고 싶었는데.

댓글을 읽고.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30

찾아봤다.

처음에는 예쁜 티비 정도라 무시(?)했는데.

전자 액자의 필수 조건이라 생각하는 모션 센서를 달아 사용자가 없으면 자동 OFF에.

조도 센서까지 달렸다.

비싸고 거실에 티비 놓는 것이 싫어 포기.

(소비전력이 55인치는 88W, 65인치는 105W로 준수한 편.)

20~30인치 제품도 출시되어.

전자 액자는 물론이고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2017년07월28일.

1.

루트론 (Lutron) 사용 후기. (아래)

(Caseta Wireless 제품군)

http://cafe.naver.com/stsmarthome/147



중성선이 필요 없으며 다른 여러 장점도 있다는 후기.

스마트 스위치의 또 다른 대안인 듯.



2017년07월31일.

1.

배터리 네온 사인 자동화.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70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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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후 한 달 정도 사용해봤다. (아래)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나의 사용 패턴 및 성향은 다른 사람들과 많이 달라서.

참고만 해라. (아래)


1.

비츠X 사용 횟수는 일주일에 1~3회(1회에 2시간을 넘지 않는다.) 정도다.

2.

거의 모든 작업은 맥, 아이패드를 사용한다.

(부트캠프, 가상 윈도우 거의 사용 안 한다.)

3.

업무용 전화를 제외하고.

아이폰, 패드, 맥, 자동차 블루투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츠 X를 통화용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4.

좋은 귀를 가지고 있지 않다.




후기.

가장 크게 느낀 점부터 나열하겠다.


자동 정지 및 대기 모드가 없는 것 같다.

(나에게만 해당하는 문제일지도 모른다.)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는 없었지만.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사용을 멈춘 후.

몇 시간 후에 확인하면 꺼져있는 경우도 있는데.

내가 전원 버튼을 안 눌렀는지 확신이 안 서서.

대기 모드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조건에서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완전 방전이 되었을 경우.

Fast Fuel 덕분에 5분 정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지만.

전원 OFF나 재생 정지에 신경 쓰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



싼티난다.

개봉할 때도 느꼈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

보고 만질 때마다.

학교 앞 문방구에서 뽑은 중국산 이어폰 같다. 

아직도 고급스러운 B&O H5가 탐난다.



애플 기기와의 연동은 편하다.

비츠X를 맥에서 사용하다가. (아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TV로 간단하게.

이동할 수 있다.

(딜레이가 있어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다.)



라이트닝 케이블 충전은 편하다.

따로 케이블, 충전기를 챙길 필요가 없다.

정말 큰 장점이다.



음질은 모르겠다.

다른 이어폰과 비교를 해보고 싶으나.

비교할만한 이어폰도 없고.

비교할 수 있는 귀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도 이어폰 후기라 음질은 언급하고 싶다.


음악을 들을 때.

아이패드 프로 9.7의 스피커에서 느꼈던.

귀가 즐겁다는 생각은 안 든다. (아래)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2. 사용기.

이퀄 조정도 해봤지만, 나에게는 안 맞는다.

(고수들의 긍정적인 청음기를 읽어보면 내 귀가 문제라.)

(방법을 찾고 있다.)

그런데.

영상을 볼 때는 아주 마음에 든다.

공포, SF 영화, 다큐를 좋아하는데.

낮은 효과음을 잘 살려줘서.

요즘 푹 빠져 살고 있다.




귀가 불편하지는 않다.

2시간 이상 사용한 적이 없고.

5만원 이상 이어폰은 비츠X가 처음이다.

처음에는 자꾸 귀에서 빠져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자리를 잘 잡았다. (아래)




목이 편하다.

이 제품을 구입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데.

누워서 사용해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줄 길이는 아쉽다.

지금보다 더 짧아도.

양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이어폰이 빠지지 않을 것 같다.

거슬리지는 않는다.




총평.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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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 재활용 방법 찾기.

토할 것 같은 난이도를 가진 던전 백화점에 가야해서.

아직도 시계를 못 사고 있다.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작년에는 백화점에 한 번 가봤다.)


애플 워치 재활용 방법을 찾다가.

파손된 액정을 숨길 수 있는 스탠드를 발견하고. (아래)

엘라고(Elago) W3 애플 워치 스탠드... 평범한 애플 워치가 클래식한 매킨토시로 변신하는 마법...?!

멍청하게 아마존에서 주문했다. (아래)


(국내에서 배송비 포함 15,000원 미만이다.)




Elago W3 Stand를 지르다.

박스.



구성품.

설명서는 없다. (아래)




Elago W3 Stand.

위. (아래)

앞. (아래)

뒤. (아래)

옆. (아래)

밑. (아래)



설치.

배터리 또는 액정 교체 비용만 432,000원인.

개념없는 탁상 시계를 가져오자. (아래)

앞에서부터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을 넣어 조립. (아래)

밑의 틈에 케이블을 끼우고 애플 워치 거치. (아래)

기대만큼 액정 파손 부분이 잘 가려진다. (아래)



세팅.

애플 워치를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7으로 세팅을 한 후. (아래)

연동이 되지 않게 하려고 했으나.

비행기 모드를 제외하고는 방법을 못 찾겠다.


초기화 후.

아이폰5와 애플 워치를.

가족 공통 계정으로 다시 세팅했다. (아래)


애플 워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홈킷(HomeKit)에 로컬 접근만 가능하도록 한 후.

애플 워치의 시리(Siri)로 음성 명령을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아래)

탁상 시계 모드 확인. (아래)



마무리.

작은 꼬맹이 방에 아이폰5를 둬서 백색 소음 머신으로 세팅. (아래)

(우리집에서는 본인의 스마트폰, 태블릿을 가지고 방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 규칙이다.)


애플 워치는.

정품 충전기가 튀어나온 것이 싫어서.

네스트(Nest) 어댑터를 사용해서. (아래)

끝. (아래)




후기.

애플 워치를 살릴 수 있어서 좋다.

액정 파손 부분이 잘 보이지 않는다.


재질, 만듦새가 좋다.

미끄러지지 않고 지문이 묻지 않는 재질이다.


탁상 시계 모드는 쓸만하다.

식탁에 아주 작은 진동만 느껴져도.

(젓가락만 놔도 켜진다.)

민감하고 빠르게 작동해서.

시간과 날짜를 보여준다.


충전 중에는 시리 사용이 안 된다.

스탠드에서 빼야 가능하다.

아쉽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아내가 귀엽다며 좋아한다.





총평.

안 고치길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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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검토.

뉴스 제목에 적힌 배상금에 놀라. (아래)

미 법원 "LG전자 톤플러스 모조품 유통사 1900억원 배상" 판결

톤플러스(TONE+)라는 제품을 찾아보니.

이쪽에서는 유명한 블루투스 이어폰이더라.

톤플러스 후기에 자극받아 HBS-1100을 사려 했는데. (아래)

누웠을 때.

목이 불편할 것 같아 다른 제품으로 눈을 돌렸다.


제품 선택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누워서 편한 제품.

2. 배터리 지속 시간 5시간 이상이며 충전이 편할 것.

3. AAC 코덱 지원.

- 처음에는 aptX 지원이었는데 애플 제품은 지원을 안 한다고 한다.


생각보다 종류가 많지 않아.

쉽게 3가지 정도로 압축되더라.


1. B&O H5.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배터리 시간은 제외하더라도 전용 충전기가 필요해서 탈락.

(아직도 사고 싶다.)


2. 애플 에어팟 (AirPods).

직접 사용해본 대부분 사용자들의 평가가 아주 좋고.

진정한 무선이라 누워서도 편하고.

케이스로 충전되니 배터리 문제는 없고.

W1칩 내장이라 IOS 제품과 궁합도 최고에.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다.

무조건 탈락.


3. 비츠X (BeatsX).

목 부분이 끈이라 누워서도 편할 것 같고.

후기를 읽어보면 공식 스펙인 배터리 타임(8시간)과 비슷하며.

충전은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용하기 때문에.

내 환경에서는 무척 편하다.

이 제품도 W1 칩이 내장되어 있어 IOS 제품과 궁합은 좋다.

단점으로 뽑는 점은.

줄이 길어서 미관상 좋지 못 하고.

운동할 때 불편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



비츠X를.

2월 16일에 주문해서 3월 7일에 받았다. (아래)




비츠X(BeatsX)를 지르다.

박스.

그레이. (아래)

8시간 배터리. (아래)

애플 제품에 실망한 적은 많아도.

패키징에 실망한 적은 없다. (아래)

8시간 재생, 5분 충전=2시간 재생 (Fast Fuel).

나머지는 당연한 내용이다. (아래)




구성품.

내가 생각했던 그레이는 이게 아닌데... (아래)

설명서, 쿠폰, 스티커.

BeatX, 윙팁, 이어팁 총 4개, 라이트닝 케이블, 케이스. (아래)




설명서.

애플 홈페이지에서 설명서를 찾아봤는데.

에어팟은 있지만 비츠X는 없다.

다른 비츠 제품도 없는 것을 보니.

애플에게 서자 취급 받는 것 같다.


비츠 링크며 한글화는 일부분만 되어 있다. (아래)

설명서.




Beats X.

블루투스 이어폰을 처음 써봐서 줄이 길다, 짧다는 판단은 못 하겠다. (아래)

라이트닝 커넥터, 전원 단축, 볼륨 및 재생 단추. (아래)

참고.

재생 단추의 기능이다.

한 번 누르면 재생, 멈춤.

두 번 누르면 다음 곡.

세 번 누르면 이전 곡.

누르고 있으면 시리(Siri).


두 개의 유닛에 내장된 자석으로 붙일 수 있으며.

이어폰 연결 부분에는 L, R이 표시되어 있다. (아래)




세팅.

IOS 기기는 무척 쉽고.

다른 윈도우, 안드로이드는 쉽다.


비츠X의 전원과 아이폰의 블루투스를 켠 후.

(전원 버튼에 작은 불이 켜진다.)

연결만 누르면 끝. (아래)

쉽게 다른 출력 장치로 변경이 가능하고.

우측 상단바에는 헤드셋 표시가 되며.

배터리 체크도 쉽게 가능하다. (아래)

아이패드에서도 잘 된다. (아래)

애플TV에서도 잘 된다. (아래)

영화를 볼 때 재생, 멈춤, 볼륨 조절 모두 가능하다.

이어팟처럼 비츠X로 음악을 듣다가.

자동차의 iPod Dock에 연결하면.

딜레이 없이 이어서 음악이 나온다. (아래)




후기.

하루만 사용했다.


길이는 모르겠다.

포스트에 줄 길이를 언급하고 싶어 아내의 도움을 받았다.

사진을 아내에게 보여주고. (아래)

나와 비교했을 때.

이 사진보다 길다는 느낌이 드냐고 물어보니.

길이는 큰 문제가 아닌 것 같다며 비웃는다.


저렴한 티가 난다.

만졌을 때 재질의 저렴함이 느껴진다.

(그냥 봐도 그렇다.)


편하다. (1)

저렴한 느낌의 재질하고도 연관이 있는데.

목의 맨살에 닿아도.

이질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으며.

(이 부분은 확실하게 호불호가 나뉜다.)

가볍다.


편하다. (2)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으니 편하다.

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는지 알겠다.


편하다. (3)

예전처럼 이어팟을 뽑아서 아이패드에 연결하는 방법이.

더 편하고 빠를 것이라 생각했는데.

비츠X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더 편하고 빠르다.


음질은 아직 모르겠다.



총평.

안 예쁘고 많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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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자.

갤럭시 노트5를 사용할 때마다.

삼성 페이와 급속 무선 충전의 편리함에 감탄하며. (아래)

추가 충전 패드까지 구입해서.

노트5는 무선의 편리함을 즐기고 있으나. (아래)

아이폰은 안 된다.


아이폰으로는 삼성 페이를 사용할 방법이 없으니 포기하고.

급속은 아니지만 무선이라도 세팅하고 싶어 구입했다.


무선 충전 케이스 선택 기준은 다음과 같다.

갤럭시와 동일한 치(Qi) 무선 충전 규격을 따를 것.

배터리 내장 방식이 아닐 것.

최대한 얇을 것.

유선 충전이 쉬울 것.


검색 끝에 찾았다.




Wireless Receiver Case for iPhone 7 Plus.

Hanende Qi Wireless Charging Case를 지르다.

박스.

내 것은 실버 케이스만. (아래)

아내 것은 충전기, 골드 케이스 키트로 주문했다. (아래)




구성품.

키트 구성품이다.

케이스, 무선 충전기, USB 케이블, 설명서. (아래)




설명서.




케이스.

골드 (좌), 실버 (우). (아래)




세팅.

무선 충전을 위한 커넥터가 이 제품을 구입한 이유다. (아래)

커넥터만 끼우면 준비는 끝. (아래)

로즈 골드와 골드 케이스가 안 어울려.

사진찍다가 비웃었는데.

아내는 마음에 든다고 한다. (아래)

실버는 깔끔. (아래)




충전.

어댑터를 연결하고. (아래)

충전기에 파란색 불빛이 들어오면.

충전을 시작한다. (아래)


삼성 무선 패드도. (아래)

가능. (아래)


세팅 완료. (아래)




후기.

충전은 잘 된다.

당연히 유선 충전보다는 느리지만.

난 속도보다 편리함을 선택했다.


유선, 무선 충전이 자유롭다.

침대에서는 유선이 편하다.

며칠 동안 커넥터를 뺐다 끼우며 사용해봤는데.

불편하지 않다.


아이폰과 잘 어울리며 유격은 없다.

실버는 잘 어울리며.

만듦새는 양호하다.


그립감이 안 좋다.

미끄러지는 재질이다.


포함된 충전 패드는 잘 작동한다.

싼티나는 재질과.

충전 중을 나타내는 파란색 LED가 거슬리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가성비가 좋다.

가격이 저렴해서 더욱 마음에 든다.




총평.

꼬맹이들 아이폰도 무선 충전 케이스로 교체한 후.

이케아 트리플 패드를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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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허브(Home Hub)가 필요하다.

홈킷(HomeKit) 세팅 후.

멍청하지만 음성 명령에 대한 나의 부정적인 생각을 바꿔준 시리 (Siri).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느린 로딩을 해결한 홈 앱.

창문이 열린 위치나 어떤 전등이 켜졌는지 바로 파악이 가능한 직관적인 UI.

등등 많은 장점을 발견했다.


본격적으로.

외부에서도 홈킷을 사용하고 싶어.

홈 허브 세팅에 들어갔다.

(현재는 장치 추가 및 자동화 설정을 할 때만 스마트싱스 앱을 사용한다.)




애플 티비(Apple TV)가 필요하다.

외부망에서 홈킷 (HomeKit)에 접근하려면.

아이패드 또는 애플 티비가 필요하다. (아래)

가족이 사용하는 개인 아이패드로 홈 허브 설정을 하면.

충전을 안 하거나 외출할 때 문제가 되며.

주방, 거실, 베란다에 설치된 공용 아이패드는 IOS10 설치가 안 된다.

드디어.

크기와 무게 때문에 포기한.

아이패드 프로 12.9를 구입할 명분이 생겼다.


태블릿 거치대도 구입하고. (아래)

이것저것 지름.

보다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겠다며 기대했는데.

자료 정리를 하다가 한 가지 문제를 발견했다. (아래)

동일한 Apple ID로 로그인이 되어있고.

키체인까지 켜져 있어야 한다는 의미는.

내가 집 밖에 있어도.

사파리로 무엇을 보고 있는지.

즐겨찾기와 암호 자동 입력은 물론이고.

어떤 문자가 왔으며.

방금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 등등.

(물론 코드를 입력해야 가능한 경우도 있다.)

바로 공유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다소 과장된 표현이지만.

아이폰을 복제해서.

식탁 위에 하나 두고 다니는 것과 같다.


애플 티비를 구입하자.




애플 티비 4세대(Apple TV 4th Generation)를 지르다.

박스.

비닐 포장이 없었으면 리퍼 제품이라고 생각할 정도다. (아래)

용량은 32, 64GB가 있는데 난 32GB를 주문했으며.

애플 티비는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지 않는다. (아래) 




구성품.

설명서, 스티커, 보증서, 애플 티비, 리모컨, 전원 케이블, 라이트닝 케이블. (아래)

애플 티비와 리모컨 위, 아래. (아래)

프리 볼트라 변환 어댑터만 끼우면 되며.

리모컨은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한다. (아래)




설명서.




크기 비교.

2011년에 구입한 후.

현재까지도 잘 사용하는 애플 티비 2세대와 비교를 해봤다.


4세대(좌)가 더 크고 더 두꺼우며 더 비싸고.

상황에 따라 유용한 광출력 단자도 없다.

이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기존 애플 티비도 가능한 미러링, 에어플레이에.

홈 허브, 허접한 앱 설치 기능만 추가한 후.

가격만 올렸다며 투덜거리고 있었다.




설치 및 홈 허브 세팅.

전원, HDMI 연결을 하면 끝이다. (아래)

(CEC지원을 하기 때문에.)

(애플 티비 리모컨으로 TV 전원 및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예전과 다르게 초기 설정 과정이 아주 간단하다.

(IOS 9.1 이상이 설치된 기기로 설정이 가능하다. )

리모컨 연결, 국가, 언어 설정 후 기기로 설정을 누르면. (아래)

아이패드 또는 아이폰에 저장된 정보를 이용해. (아래)

WIFI 연결 후 아이클라우드 로그인을 하며.

(802.11ac 지원을 한다.)

애플 티비 세팅을 끝낸다. (아래)

홈 앱을 열어 확인해보니.

이중 인증 때문에 홈 허브 설정이 안 된다. (아래)

이중 인증은 현재 한국에서는 지원하지 않아.

(2단계 인증과는 다르다.)

홈킷 설정이 된 아이클라우드 아이디의 국가를 미국으로 변경해서.

이중 인증을 받은 후 다시 한국으로 바꿨다. (아래)

이중 인증 후.

애플 티비에서는 아이클라우드의 홈킷 항목과. (아래)

아이폰에서는 홈 앱의 홈 허브 항목에.

안방 애플 티비가 연결됨 확인이 되면.

외부에서도 홈킷 제어를 할 수 있다. (아래)




후기.

비교 대상은 2세대 애플 티비다.


애플 티비 설정이 편해졌다.

애플 티비에 아이디, 패스워드 입력창이 뜨면. (아래)

아이폰에서는 알림 터치 후 입력하면 된다. (아래)



시리는 작동을 안 한다.

한국어 설정으로는 활성화가 안 된다. (아래)



앱 설치가 가능하다1.

앱 설치를 해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제품이다.

앱스토어에 들어갔다가.

시놀로지 DS Photo가 있는 것을 보고. (아래)

(가족 모두 매일 사용하는 앱이다.)

홈킷 설정을 미룬 후 앱 세팅부터 했다.

(DS Video도 있는데 답답해서 사용하지 않는다.)



앱 설치가 가능하다2.

DS Photo 설치 후 검색을 해보니.

애플 티비로 NAS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기존에는 탈옥 후 KODI, Airplay를 이용했다.)


몇 가지 앱이 보이는데.

Air Video HD는 무조건 탈락.

(1513+의 Docker를 이용해 Air Video HD 세팅을 해봤는데.)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추천하는 Infuse 시험판 설치를 했다가

5분 후 바로 Infuse Pro 결제를 했다. (아래)

(한국 아이튠즈에서는 14.29 USD다.)


Infuse Pro는.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티비까지 설치가 가능한 유니버셜 앱이라.

DTS 재생을 못 하는 AVPlayer를 대체할 수 있다.

게다가 가족 공유까지 가능해 가족들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DTS-HD까지 재생되며.

설치 디바이스의 자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NAS에 부담이 적다.

결정적으로 KODI처럼 메타데이터를 뿌릴 수 있다. (아래)

Infuse 때문에.

거실 KODI 머신인 Stick PC는 직장으로 방출.

안방 KODI 머신인 파이어 티비 스틱(Fire TV Stick)도 거실로 방출했다.

(파이어 티비 스틱도 DTS 재생이 가능하다.)



하다.

CEC 지원이 되니.

TV를 켠 후 입력 소스, 음량을 조절하던 과정없이.

바로 영화를 볼 수 있다.

터치가 되는 리모컨은.

아이폰에서만 가능했던 다양한 기능을 소화한다.



홈킷에 대한 신뢰도, 접근성이 높아졌다.

아이패드와 다르게.

애플 티비는 정전만 아니면 꺼질 일이 없어.

아무 때나 잘 사용하고 있다. (아래)



아쉽다.

Stick PC를 세팅하며. (아래)

지른 Stick PC를 FHD HTPC로 사용하다.

4K 지원 기기만 구입하려 했으나.

애플 티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총평.

홈 허브가 아닌 애플 티비 자체로도 마음에 든다.

홈킷 세팅의 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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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계의 마이너스 손.

애플 워치를 만족스럽게 사용하다가. (아래)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업무용 폰인 갤럭시 노트5를 위해 기어S2까지 구입을 하며. (아래)

애플 워치와 기어S2 클래식 비교기

난 스마트 워치의 예찬론자가 되었다.


애플 워치를 구입할 때.

기스가 잘 안 난다는 이유로.

사파이어 글래스 모델로 선택했는데.

(이번에 알았는데 사파이어는 충격에는 약하다고 한다.)

구입한 거의 모든 태블릿, 폰 액정을 파손시킨 나답게.

애플 워치 액정를. (아래)

테이블에 부딪치고.

드디어 해냈다는 느낌이 오더라. (아래)




애플 워치 수리 방법 찾기.

애플 정책상 당연히 리퍼일테고.

그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라.

수리 방법에 대해 검색해봤다.


사설 수리점.

못 찾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없다.


자가 수리.

IFIXIT에 들어가보니 난이도가 높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 도전하고 싶어. (아래)

찾아보고 포기. (아래)


애플 서비스 센터.

애플 고객 센터에서는..

리퍼 비용을 가르쳐주지 않고.

(이해할 수 없지만 상담원은 관련 자료가 없다고 한다.)

서비스 센터에 직접 문의해보라고 한다.



네~ 432,000원입니다. 호갱님.

서비스 센터에 모델 번호를 가르쳐주고.

잠시 후.

"고객님 리퍼 비용은 432,000원입니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예상 가격인 30만원을 한참 넘어가지만.

새로 사는 금액보다는 저렴하기에 리퍼를 받으려다.

한 가지를 더 물어봤다.


나중에 배터리 교체할 때도 이 금액인지 물어보니.

그렇단다.


수리 포기.

지금도. 나중에도.

이 금액을 절대 지출하고 싶지 않다.




시계를 지르자.

다른 시계를 사기 위해.

아는 분에게 부탁해 팜플렛을 받았. (아래)

팜플렛의 휴대폰 마크가 있는 페이지를 찍으면.

상세 사진을 보여준다는 IWC 앱을 다운받아. (아래)

자세히 봐도 워낙 종류가 많아 잘 모르겠다. (아래)

후기를 읽어도 모르는 용어투성이다.

단어마다 검색하며 공부하려 했으나.

양이 방대하고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일단 디자인으로만 결정해봤는데.

가격이 내가 상상도 못 하는 수준이라 포기.


시계를 잘 아시는 분께 여쭤보니.

나처럼 가치를 잘 모르는 사람은 안 사는게 제일 좋단다.

그래도 사고 싶다면.

입문용으로 적당한 IWC 마크18을 구입하라는데.

(시계에 입문용도 있냐며 물어보니 이쪽 세계가 그렇다고 한다.)

뭐가 좋은 지는 모르겠으나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아래)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가 될 것 같아 고민하다가.

이해할 수 없는 애플 워치 액정, 배터리 교체 비용을 생각하면 그냥 지르고 싶다. (아래)





총평.

전자 시계 배터리 교체 비용이 432,000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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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커버 (케이스)를 지르다.

첫 번째로 구입한

PatchWorks 케이스의 모서리 파손을 발견하고. (아래)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3. PatchWorks퓨어스냅 케이스.

빨리 배송 받으려 다시 국내 쇼핑몰 검색을 해봤으나.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어 알리에서 주문을 했다. (아래)

TPU는 변색이 쉽게 돼서 2개를 주문했는데.

2주 만에 도착했다.

 

 

 

박스.

이 가격이면 박스가 없는 것이 정상이다.

옵션을 Matte White, Crystal Clear로 선택했는데 구분이 안 된다.

PatchWords제품과 구분 안 되는 알리발 케이스. (아래)

반대편. (아래)

 

 

 

비교.

하나를 뜯어 비교를 해봤다.

PatchWorks (좌), 알리발 TPU 케이스 (우)

 

 

 

세팅.

후면 카메라 노출 (아래)

상단 스피커 노출. (아래)

하단 스피커와 라이트닝 단자 노출. (아래)

우측면 볼륨 조절부 노출. (아래)

좌측면 스마트 커넥터 노출. (아래)

 

 

 

스마트 키보드 장착.

딱 맞는다. (아래)

스마트 키보드와 확실히 밀착이 된다. (아래)

후면에서 스마트 커넥터 단자 쪽이 노출되는 곳은 있으나.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다. (아래)

 

 

 

후기 및 총평.

PatchWorks보다 안 미끄러진다.

TPU 재질이라 손에 딱 붙는다.

 

뒷면이 깔끔하다.

PatchWorks는 불투명인데 알리 제품은 투명이다.

 

가격이 깡패다.

1개에 배송비 포함 8,000원 정도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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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질을 하자.

구입 후 애플 워치의 두 번째 줄질을 해봤다. (아래)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평일에는 기어S2, 주말에나 가끔 애플 워치를 사용해서.

줄질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아마존에서 저렴한 14달러 제품을 추천해줘서.

42mm만 확인 후 바로 질렀다.

나중에 보니 국내에도 3만원 정도에 판매한다.

 

 

 

박스.

언박싱 전까지 짝퉁이라는 생각은 못 하고.

써드 파티에서 새로 디자인한 밴드라고 생각했다. (아래)

이 정도 가격이면 비닐에 포장되어 있어도 괜찮은데.

제대로 된 박스라 득템한 느낌이다. (아래)

Made in China. (아래)

시계줄 보관하는 용도로 재활용하면 좋겠다. (아래)

여기까지 사진을 찍고 현재 사용하는 밀레니즈 루프와 비슷해서.

아마존에 들어가보니 이 제품명도 밀레니즈 루프다. (아래)

이름이 같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플 공홈에도 판매를 하는지 검색을 해봤더니.

어느새 신상품이 나와있다. (아래)

내가 구입한 제품은 이미테이션 상품이었다.

현재 착용한 실버 밀레니즈 루프 제품 가격을 보니.

블랙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가 된다. (아래)

 

 

 

비교.

정품(실버)과의 만듦새 차이가 궁금해서 비교 사진을 찍어봤다.

 

시계 줄 밖. (아래)

직사각형 자석 크기 차이가 있다.

시계 줄 안. (아래)

큰 차이는 못 느끼겠다.

상세 사진 1 (아래)

상세 사진2 (아래)

 

 

 

세팅.

헐겁지 않게 정품처럼 딱 맞는다. (아래)

박스는 시계 줄 보관용으로 사용했다. (아래)

 

 

 

후기.

정품과 이미테이션 제품의 외관에서 보이는 부분은 거의 똑같다.

("거의"라는 단어는 빼도 상관없을 것 같다.)

 

착용감은 아마존 제품이 미세하게 가벼운 느낌이다.

 

제품 자체도 마음에 드는데.

정품이랑 비교하니 더 마음에 든다.

 

 

 

총평.

배송비 포함하면.

정품 24만 5천원, 짝퉁 2만원 정도다.

Posted by Makelism

 

백커버(케이스)가 필요하다.

흰색 아이패드를 스마트 커버만 사용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뒷면이 엉망이 된 후부터는.

케이스나 필름지를 꼭 붙인다.

 

스마트 키보드의 가성비에 불만이 많아.

개념없는 가격을 가진 정품 케이스는 고려하지 않았다.

 

 

 

제품 선택 기준.

20,000원 이하일 것.

투명할 것.

스마트 키보드와 호환이 될 것.

 

의외로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찾기가 힘들었다.

 

투명한 제품 중.

스마트 키보드의 호환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한 제품은.

배송비 포함 31,500원인 퓨어스냅 밖에 발견을 못 했다.

 

 

 

패치웍스(PatchWorks) 퓨어스냅 케이스.

박스.

재구매시 할인해준다. (아래)

 

 

 

패치웍스 아이패드 프로9.7 퓨어스냅 케이스.

 

 

 

세팅.

사이즈가 딱 맞아서 억지로 힘을 주지 않아도 된다. (아래)

후면 카메라 노출 (아래)

상단 스피커 노출. (아래)

하단 스피커와 라이트닝 단자 노출. (아래)

우측면 볼륨 조절부 노출. (아래)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좌측면 스마트 커넥터 노출 및 스마트 키보드 호환. (아래)

스마트 키보드를 덮어도 뜨지 않는다. (아래)

 

 

 

일주일 후.

떨어뜨린 적도 없으며.

강한 충격을 준 경우도 없다. (아래)

충격에 약할 것 같은 플라스틱 재질이라.

책상 위에 올려놓을 때도 바닥면이 닿은 상태로 손을 놨다.

모서리 갈라짐이 올라와 상단 부분이 깨져 있다. (아래)

 

 

 

후기.

매끄러운 재질이다.

손에서 놓칠 것 같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이 느낌이 좋다.

한 손으로 잡고 흔들지만 않으면 문제는 없다.

 

스마트 키보드와 궁합이 좋다.

볼륨 조절, 이어폰 단자 등등이 뚫려 있어 사용에 문제가 없다.

제품 자체의 만듦새는 좋다.

 

내구성에 의심이 든다.

안내문 내용대로 PatchWorks 홈페이지에 가보니.

6개월 안에 동일 제품 재구매시 50% 할인이 된다고 한다.

제품이 마음에 들어 재구매를 잠깐 고려했으나.

또 일주일만에 파손이 되면 화가 많이 날 것 같아.

나를 위해 다른 제품을 구매하기로 했다.

 

 

 

총평.

찾아보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

직구를 하자.

 

돈 아깝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