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22 온습도 센서 주문.

시중 판매 제품이 없어.

자작 말고는 대안이 없던.

ESP8266의 UVB 센서 세팅을 신.나.게. 끝내고. (아래)

ESP8266 세팅 - 1. UVB 센서.

신뢰도 확인 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및 애플 홈킷(HomeKit) 연결로.

마무리하려다.

아무리 관상 목적은 손을 놓은 세팅이라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매달린 원기둥(Netatmo 실내 모듈)이 무척 거슬려.

온습도 센서를.

ESP8266에 추가하기로 했다.


이미.

Netatmo Weather Station 앱으로.

비바리움 자동화에 필요한.

장기간 데이터는 확보한 상태라. (아래)

온습도 신뢰도만 정확하다면.

신뢰도가 높고 저렴하면서 작은 IoT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

호환 장치 목록에서.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DHT22를 선택했다가.

노출된 기판의 마감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3D 프린터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

케이스가 있는 제품을 발견하고 주문했다. (아래)




박스.

알리발인데도.

박스에 시리얼 번호(가짜겠지만)까지 있다니... (아래)




구성품.

DHT22 하나가 끝. (아래)




DHT22 온습도 센서.

케이스 만듦새는 괜찮고. (아래)

측정 범위 (온도는 -40~80도, 습도는 0~99.9%)

오차 (온도는 0.5도, 습도는 믿기 힘든 0.5%라는 놀라운 수치)

전압 (3.3~5.5V) 등의 스펙이 적힌 뒷면과. (아래)

3개의 전선이 있다. (아래)



참고.

센서 크기 : 27X59X13.5mm

전선 길이 : 23cm




세팅 (1/4) - 결선.

판매 페이지에 적힌 방법대로. (아래)

'빨강-3.3V, 노랑-D숫자, 검정-GND'

연결해서 끝. (아래)




세팅 (2/4) - 펌웨어 업데이트.

현재 사용하는 커스텀 펌웨어는.

UVB 센서(VELM6075)를 세팅할 때.

공식 센서를 포함한 장치 대부분을 삭제한 펌웨어고.

앞으로 어떤 장치를 추가할지 몰라.

'모든' 비공식, 공식 센서를 포함한 커스텀 펌웨어를 다시 만들었다. (아래)

ESPEasy.ino.d1_mini.bin


'Tools - Firmware - Load' 선택 후. (아래)

위에 첨부한 bin 파일로.

펍웨어 업데이트 완료.




세팅(3/4) - ESP8266 DHT22 연결.

'Devices - 비어있는 행의 Edit' 클릭.

Devices에서. (아래)

DHT11/12/22 SONOFF2301/7021 선택. (아래)


Name, Enable, 결선한 D숫자, DHT Type, Interval 입력하고. (아래)

Submit.



참고.

사육장 환경이.

자주 바뀌면 생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자동화 또는.

조건이 되는 센서의 Interval 설정을 길게 잡으면 되는데.

ESP8266의 경우.

interval을.

초기에는 짧게 잡고.

원하는 세팅이 '완전히' 끝난 후.

길게 바꿔야만 편하다. (아래)




세팅(4/4) - 테스트 후 마무리.

입김을 불어.

DTH22 온습도 변화량 및. (아래)

기존에 세팅한.

VELM6075의 UVB 센서 작동 확인 후. (아래)

(일반 조명 아래에서는 UV값은 당연히 0)

나머지 센서도 마무리해서.

끝. (아래)




총평.

여기까지'는' 할만하더라.

난 완제품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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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킷 지원 펌웨어 업데이트.

정말X100 심심할 때.

애플워치로.

Netatmo Security 앱을 열어.

재실 상태를 확인(1분 넘게 걸림)하거나. (아래)

거실 스크린에 나온.

국가대표 축구 선수를.

방문자로 인식한.

스샷으로.

주변 사람에게 장난도 치고. (아래)

개인별 녹화 설정을 바꿔가며. (아래)

(알림은 스마트싱스에서만 사용한다.)

이 카메라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인.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홈킷(HomeKit) 정식 지원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래)


수차례 미뤄지다가.

홈킷 지원이 적용된.

베타 펌웨어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홈킷에서 지원하지 않는.

얼굴 인식을 제외한.

카메라, 모션, 재실 센서가 추가된다는.

베타 테스터들의 정보를 듣고.

얼마 후.

2018년11월16일 정식 펌웨어가 배포되며.

나도 업데이트'는' 완료되었는데.

로컬에서만 활성화가 가능해서.

(지금 집에 없는 상황이다.)

VPN이라도 시도했으나.

당연히 실패. (아래)


스마트홈 관련 앱 중.

아내가.

유일하게 설치, 사용하는 홈앱의.

카메라를 만족스러워해.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3. 후기. (끝)

카메라 개수를 늘린 후.

내가 세팅한 장치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빨리 뿌듯함을 느끼고 싶고.

(이쪽 취미이신 분들은 이 느낌을 공감할 듯)

홈킷 코드가 없는 제품의.

연결 과정도 궁금해서.

허벅지 바늘로 찌르는 중.



설레어서.

일기 포스팅을 해봤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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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XS Max 도착.

예판 신청했던. (아래)

갤럭시 노트9과 iPhone XS Max 예판 후기.

iPhone XS Max 실버가.

허접한 사은품인.

젤리 케이스, 강화유리, 스타벅스 다이어리, 펜홀더와 함께.

과대 포장되어. (아래)

도착했다. (아래)




박스.

128GB 중.

2년 동안 사용량이.

30GB를 넘기지 못 했던.

아이패드를 생각하며. (아래)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32GB 선택 후.

차액으로 예비 NAS 하드디스크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최소 용량인.

넉넉한(?) 64GB 제품을 주문.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훌륭하고. (아래)

구성품은.

핀, 설명서, 아이폰, 이어팟, 라이트닝 케이블, 어댑터가 끝.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홈 화면, 제어 센터 이동은.

IOS12의 아이패드 제스처와 같으니 넘기고. (아래)

홈버튼이 없어져 궁금했던.

시리(Siri) 호출, 전원 OFF 및.

무선 충전 규격만 확인. (아래)




iPhone XS Max 실버.

만듦새 좋더라. (아래)




세팅 (1/3) - 백업 및 복원.

'iPhone 백업 암호화'를 체크해서.

영혼 백업 시전 후. (아래)

아이폰 XS 맥스의 IOS 업데이트 및. (아래)


복원 시작. (아래)




세팅 (2/3) -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재실 센서.

집 자동화와 밀접한 조건이라.

복원 후 가장 먼저 세팅한 내용이다.


얼굴 인식과 함께.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기본 재실 조건인.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를 추가하려했으나. 

이미 세팅한 장치로 나와서 패스. (아래)




참고.

예전에는 영혼 백업, 복원해도.

따로 설정이 필요한 부분이었으나.

이번에는.

먼저 사용하던 아이폰7 플러스의.

스마트싱스 앱을 지워서 그렇다고 상상 중.




세팅 (3/3) - 애플케어 플러스 (AppleCare+).

액정 파손율 200%인 나답게.

아이패드 프로 9.7 액정도 해 먹었는데. (아래)


애플워치 액정 수리비와 비슷한.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475,000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에 놀란 후. (아래)

애플케어 플러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생각하게 되었다.


4주 정도 지나고 천천히 신청하려다.

2주 동안.

10번 정도 떨어뜨리고.

겁나서 바로 가입.


미국으로 국가 설정, 일련 번호(설정-일반-정보) 조회하고.

AppleCare+ 선택. (아래)


결제 후.

'진행 중' 항목이.

'AppleCare+가 적용됨'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 (아래)


참고1.

애플 아이디가 아닌.

애플 홈페이지의 국가만 바꾸면 된다.

즉.

한국 애플 계정으로 가입해도 상관없다.


참고2.

한국 정발 아이폰 사용자는.

아무 곳(나라)에서나 애플케어를 적용해도 되는데.

직구 후 한국에서 사용할 유저는.

한국 모델명과 같은 아이폰을 출시한 나라에서.

애플케어 플러스를 가입해야만 한다.




후기.

무겁다.

아이폰7 플러스와 비교 사진을 찍을 때까지는. (아래)

(XS 맥스 유심이 아이폰7 플러스보다 짧고 두껍다.)

몰랐다가.

사용해보니 벽돌 들고 다니는 느낌이더라.


궁금해서.

갤럭시 노트9도 같이.

찍어보고. (아래)


무게를 찾아봤는데. (아래)

디자인에 따른 무게 중심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펙보다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팔목 아플 정도더니.

지금은 익숙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그냥 그렇다.

갤럭시 노트9의 얼굴 인식과.

비교도 안 되게.

아이폰의 페이스 아이디는 정확하고 빠르게 작동하나.

터치 아이디(지문 인식)와 비교하면.

아쉬움이 많다.


금용권 어플이나.

PDA부터 사용하던 Ilium eWallet 등에서도.

모두 터치, 페이스 아이디를 지원하지만.

페이스 아이디 로그인이 실패할 때마다.

비번을 눌러 학습시키는데도.

100% 로그인이 가능한.

터치 아이디 인식률에는 못 미쳐.

'내가 편한 자세에서의'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은 편.


물론 좋은 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가 몰래 로그인할 수 없다는 점과.

'잠겨있지 않을 때'만 보이도록 설정한.

문자, 메일 등과 같은 민감한 미리보기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도.

얼굴만 들이밀면.

바로 작동하는 것은 편하더라.



홈 버튼 없어도 편하다.

불편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며 감탄했다.

역시...



배터리와 무선 충전 모두 만족스럽다.

넉넉한 배터리와.

무선 충전 케이스가 필요 없는 것도 편하지만. (아래)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위에서 언급한.

페이스 아이디를 이용한 미리보기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스탠드형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많이.



카메라는 좋아졌다.

리사이징만한.

카멜레온 메이팅 사진인데. (아래)

(혐오 사진일까봐 모자이크했는데 지금 보니 상상되어 더 징그럽...)

아이폰7 플러스보다 좋아진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참고.

스튜디오에서 찍어보면.

화벨이 아직도 일정하지 않은 느낌인데.

판단 보류 중.




총평.

폰 바꾸면 한 달은 행복하다.

게임을 해야 본전 뽑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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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Z-Wave 직접 연동.

현재 내가 세팅한 방법은.

거의 모든 도어락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범용성이 좋지만.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1. 스마트싱스와 도어락 연동.

번거로운.

도어 센서, 자동화 및 커스텀 DTH 등의.

후속 작업이 아쉬웠는데.

간.단.하게.

(아직 '간단하다'의 의미는 도어락부터 바이클립 허브까지로 한정.)

기존 인터폰과 '직접' 연동하며.

진정한 스마트 도어락 세팅이 가능한.

한국 Z-Wave 모듈 방식이. (아래)

가능하다는 정보를 받고. (아래)

직접 만나.

여러 제품을 받았다. (아래)


제품 종류가 많고.

내가 집에 있는 상황이 아니라.

'바이클립(byclip) 허브를 만나다.' 포스트 마무리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꽤 재밌게 즐기는 중...




바이클립 (Byclip).

바이클립이 선택한 Z-Wave는.

Zigbee와 다르게.

연결, 제거도 까다롭고.

상대적으로 반응 속도도 느리며.

비싼 가격, 주파수 문제까지 있지만.

쫀득한 메쉬 네트워크(Mesh Network)가 무척 마음에 들어.

Zigbee만을 선호하던 초기와 다르게.

지금은 나도 선호하는 방식인데.

한국 Z-Wave 지원 허브를.

처음 접해본다는 설렘에.

어떤 회사인지.

들어보고.

찾아봤다.



바이클립은.

에어비앤비 호스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 스타일로 얘기하자면 집 빌려주는 주인장이 손님 관리가 편하도록.)

스타트업 회사라고 설명을 들었는데.

휴맥스, 알티캐스트의 자회사라 그런지.

스타트업이라기에는.

사업 규모가 크는 인상을 받았다.


앞으로 진행될.

개봉 포스팅을 보면 알겠지만.

센서, 허브 등과 같은 하드웨어를.

개발, 판매하여 수익을 남기는 것 보다.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좁은 국내 시장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에 목적을 뒀는데.

바이클립 분위기가.

직접 스마트홈 제품'들'을 사용하며 즐기는 분위기라 그런지. 

지금까지 만나왔던.

대기업부터 소규모 회사의 어떤 IoT 관계자분들보다.

공감대가 쉽게 형성되더라.



참고1.

포스팅할 때마다 언급하는 부분인데.

'쫀득한 메쉬 네트워크'란 표현은.

전문적인 지식에 바탕을 둔 객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Zigbee, Z-Wave를 사용하며 내가 '느낀 점'일 뿐이다.



참고2.

Zigbee는 주파수가 통일되어있고.

Z-Wave는 나라마다 주파수가 다르다. (아래)

(비밀 댓글 작성자분의 공유 허락을 2년 전에 받았다.)





바이클립 허브.

처음 들어본 SiMPNiC의. (아래)


X1, S1 허브를 모두 받았는데. (아래)

(X1 옆에 있는 액세서리 제외.)

두 허브 모두.

Zigbee는 지원하지 않으며.

한국 주파수를 가진 Z-Wave만 연결할 수 있다.

(모 통신사의 Z-Wave 제품들은 모두 연결이 가능해서 이 허브 흥하면 중고나라 터질 듯.)



참고1.

SiMPNiC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아래)

https://simpnic.com/

눈에 익은 제품들이 많더라.

역시 Aeotec...


참고2.

바이클립에서는 허브가 아닌.

게이트웨이를 공식 명칭으로 사용한다.

난 허브란 용어가 익숙해서.

포스트 내에서는 허브, 게이트웨이를 혼용하기로.




X1 Project Purpose IoT Gateway.

업체(에어비앤비 호스트 서비스, 병원 등) 대상의 허브.

IOS,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며.

바이클립의 목적을 뜻하는 스테이바인더(staybinder) 앱으로 연결.



박스.

아쉽게도.

바이클립 내부 사정으로.

좋다던 패키징 상태는 볼 수 없었다.



구성품.

만듦새 좋은 12V, 1.5A 어댑터. (아래)

Cat.5e UTP 케이블을 포함한. (아래)

(허브는 기가비트 지원)

허브가 끝. (아래)



스펙 및 설명서.

스펙. (아래)


설명서. (아래)

X1 Project Purpose IoT Gateway.pdf



X1.

이것저것 뭐가 많은데. (아래)

바닥에는.

산업용답게 Tamper Switch가 있으며. (아래)

배터리 백업 시스템이라.

상상했던 부분에는 연결 포트가 있더라. (아래)


안테나 위치가 많이 독특한데. (아래)

스티커 붙인 방향으로 보면.

안테나 쪽이 앞인 것 같지만.

LED 인디케이터 글씨가 거꾸로 보이고. (아래)


반대로 하면.

포트가 전부 보이는 디자인이. (아래)

플라스틱 재질과 콜라보를 이뤄.

산만하며.

저렴한 이미지(스마트싱스 허브 V2와 비슷)를 만들어내지만.

제품 목적과 특성을 생각하면.

큰 문제는 아닌 듯.



참고.

외장 안테나와.

소프트웨어 탑재가 가능한 램, 플래시 때문에.

스테이바인더 서비스를 위한 허브는.

밑의 S1이 아닌 X1을 선택했다고 한다.




S1 IoT Open Platform Gateway.

일반 가정 대상의 허브.

IOS,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며.

제조사의 레버런스 앱인 SiMPNiC 앱으로 연결.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벽걸이 거치대, 랜케이블, 마이크로 USB 케이블,

나사 4개, MAC ID 스티커와. (아래)

5V, 2A 어댑터. (아래)

허브가 있다. (아래)



스펙 및 설명서.

스펙. (아래)


설명서는 찾으면.

나중에 추가하기로.



S1.

유광으로 마감된.

디자은 X1보다는 미려하고.

Z-Wave 페어링 및.

Association(허브가 아닌 장치끼리 직접 연결하는 기능인데 이거 중요하다.) 설정 버튼. (아래)

후면의 SD 카드 삽입부가 있다. (아래)




총평.

공개하실지 모르겠지만.

현재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은 가능하고.

바이클립에서도.

홈브리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데.

이러면.

내가 기대했던 장난감 이상의 역할을 해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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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Mojave 업데이트.

다크 모드. (아래)

바탕화면 스택 정렬, 음성 메모,

파인더, 페이스타임 개선 등등은 내 사용성에 큰 변화를 주지 못했지만.


IOS12 기능과 같은 본인 인증 번호 자동 입력,

(이유는 모르지만 작동 신뢰도는 낮다.)


아이폰처럼 축소 이미지 확인 및.

화면 기록, 영역 수정(이게 가장 편하다.)이 가능한.

새로운 스크린샷(단축키 : Shift-Command-5)과. (아래)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한.

연속성 카메라 기능 중. (아래)

영역을 인식해.

자동 촬영하는 도큐멘트 스캔은.

전용 스캐너보다 퀄리티는 떨어지나. (아래)

편해서 잘 사용하는 중인데.

가장 환영했던 업데이트는.

모하비의 애플 홈킷 지원 부분이다.




세팅.

세팅은 간단하다.


맥의 '시스템 환경설정-iCloud-홈'을 활성화하면. (아래)

IOS 장치 배열, 방 순서까지. (아래)

맥 홈앱과 동기화되며. (아래)

세팅 끝. 




IOS 홈앱과 똑같다.

IOS 홈앱과 달리.

창을. (아래)

전체 화면이나.

상황에 맞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고. (아래)

맥 알림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아래)

(초기 설정은 IOS 장치와 동기화된 상태)

각 방의 온습도, 커튼, 공기청정기, 개폐 상태 등등의 요약 정보, (아래)

실시간 모니터링, 인터컴, 설정 등이 가능한 Circle2. (아래)

(Netatmo Welcome 홈킷 지원은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이라니 조만간 가능할 듯.)

장치 상세 정보. (아래)

여전히 허접한 자체 자동화 기능을 비롯한. (아래)

모든 기능, 구성, 반응 속도가 똑같다.



참고.

현재 포스팅 작성(2018년11월03일) 기준.

아직 맥에서는 배경 화면 지정이 안 된다. (아래)

(항목은 있음)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정보를 받았는데.

예전 IOS 베타 버전에 잠시 있던.

배경화면 동기화가 사라진 이유는.

기기 간 해상도가 달라.

특정 기기에서 사진이 깨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는 간다.




IOS 홈앱과 다르다.

다른 애플 기기처럼.

동일한 사용자 경험만 제공할 뿐.

홈킷 사용에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 상상했는데.

내 환경에서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었다.


작업 중.

맥에서 직접 알림을 받고. (아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가 아닌.

맥용 홈앱을 열어 작동, 모니터링하는 것으로는.

큰 차이점을 못 느꼈지만.

단축키를 사용한. (아래)

시리(Siri)의 음성 명령 활용도는.

놀라울 정도로 편하더라.


같은 명령이라도.

이해 못 하는.

멍청한 AI의 모습을 가끔 보여주지만. (아래)

집 전체 환경, 장치 작동 상태를.

빠르게 모니터링해.

명령하는 과정은. (아래)

IOS 장치를 찾지 않아도 되는.

꽤 매력적인 부분이다.




총평.

맥으로 작업할 때.

아이폰을 만질 이유가 사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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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Printer New Matter MOD-T를 받다.

얼마 전.

스마트싱스 카페 스탭 모임에서.

3D 프린터 거치대를 비롯해. (아래)

Netatmo 제품군 및 기타 거치대 - 3D 프린터.

여러 제품을 받았다. (아래)


블로거 신짱(링크)님께는.

200cm 길이의 Baseus Data Cable이란. (아래)

선정리용 벨크로 케이블과. (아래)

작년 겨울 아내와 함께 즐겼던. (아래)

홈메이드 유자차에 이어. (아래)

모과 잼을 받았는데. (아래)

이게 끝이 아니더라. (아래)


3D 프린터를 사면.

창고로 방출할 것 같다는.

에게.

써보고 버리라며.

사용하던 제품을. (아래)

샤오미 모션 센서 거치대. (feat. ShinJjang)

주셨는데. (아래)

항상 먹을 것 잔뜩 손에 쥐여주시는 장모님 생각이 나더라는...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훌륭하고. (아래)

구성품은.

USB 케이블. (아래)

어댑터. (아래)

(프리볼트라 변환 어댑터만 끼우거나 8자 코드를 교체하면 된다.)

왜 이렇게 많은지 나중에 이해했던.

플레이트 (Print Surface Plate). (아래)

와이어 브러쉬(좌)와 스크래퍼(우). (아래)

필라멘트. (아래)

MOD-t 본체에 장착하는.

필라멘트 스풀(Filament Spool)과 홀더(Holder). (아래)

3D 프린터 MOD-t와.

사진에는 없지만.

앞으로 구입할 3D 프린터의 방향을 잡는 데 큰 역할을 했고.

구성품 중 가장 마음에 든 클리어 커버가 있다. (아래)




스펙 및 설명서.

검색 중.

깔끔한 흰색 제품이 보여. (아래)

찾아보니.

아마존에도 있더라. (아래)


스펙. (아래)


설명서. (아래)

NewMatter_UserGuide.pdf




3D Printer New Matter MOD-t.

위에서 언급했던.

클리어 커버 장착 모습. (아래)


전면의.

커맨드 버튼(Multi-Command Button), 필라멘트 가이드 튜브 등등. (아래)

(전원 버튼은 없다.)

후면의.

필라멘트 삽입부, USB 및 전원 포트, 필라맨트 홀더 장착부 등등. (아래)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줘서.

30분 동안 지켜봐도 지루하지 않았던.

Build Tray Base. (아래)

Extruder와. (아래)

노즐부. (아래)




총평.

많은 도움이 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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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Note9과의 만남.

노트9을 사용해볼 기회가 생겼는데.

오래간만에 스마트폰 게임도 몇 시간씩 해보며. (아래)

(테스트 목적으로 아무거나 다운 받았다가 중독됨.)

잘 가지고 노는 중이다.


내가 받은 제품은.

부품 단차나 유격도 없고.

균일한 재질, 적당한 버튼 압력 등등. (아래)

훌륭한 만듦새를 보여줬으며.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5와 다르게.

후면에 있는 지문 인식은 약간 번거롭다. (아래)


원래부터 사용 빈도가 높지 않았던.

S펜도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정도만 확인했을 뿐.

크게 매력적인 기능은 아니었으나. (아래)

밝은 렌즈를 가진 카메라의.

놀라운 저조도 촬영 능력과.

넓고 또렷한 OLED 디스플레이에서의.

흑운장님의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보며.

(조만간 별풍 처음 쏜 후기같은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예습 후. (아래)

배틀넷에서 팀전할 때.

'손 떨리는 아재방', '애니멀이 아닌 사람만' 등등의 방제를 가진.

공방에서 노는 재미도 있다.


같은 팀원들이.

자꾸 내 부모님을 찾아 민망했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요즘은 덜 찾...




Galaxy Note9 케이스.

언젠가 반납할 예정이고.

액정 가진 제품 파손 확률 200%에.

육박하는 기록을 가진 나이기에.

민망한 상황을 만나기 싫어.

케이스를 구입했다.


저렴한 Viseaon 브러시드 메탈 TPU 블랙 케이스를. (아래)

큰 기대 안 하고 샀는데. (아래)

가격을 생각하지 않아도.

꽤 만족도가 높으니 참고. (아래)




안드로이드 이사 고려.

iPhone X를 구입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가.

운전할 때나 책상 위에 놓인 상태에서.

페이스 아이디가 불편할 것 같고.

다음 세대에서는.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을 지원할 것이라는.

내 상상 때문이었는데.

iPhone XR, XS, XS Max 출시 후.

확인해봤더니 페이스 아이디만 지원하더라.


게다가.

스마트폰에 1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을.

지불하기는 싫어.

만족도가 높은 이번 갤럭시 시리즈 구입을 고려했으나.

애플 뮤직 등의 가족 공유 후. (아래)

개인마다 설정한 큐레이션, 플레이 리스트 등의 음악 정보.

스크린 타임을 사용한 꼬맹이들의 아이폰 통제. (아래)

맥의 홈앱 지원 등등. (아래)

집 구석구석 배치한 애플 제품들을.

가족들 생활과 묶어버린.

생태계 뒤집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깨닫고.

안드로이드 이사는 포기.




iPhone XS Max 예판 신청.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 아이폰 구입은 넘기려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인.

빨강 iPhone XR RED를 보고 눈이 뒤집혀. (아래)

아이폰8 레드 에디션부터 참았으면 충분하다는.

합리화 후.

구입을 결정했다.


설레는 예판 당일.

늦잠 자는 바람에.

iPhone XR RED는 전부 품절.


허망한 마음을 위로받으려.

색상은 늘 선택했던 실버로. (아래)

iPhone 7 Plus를 지르다. – 실버 개봉 후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디스플레이는.

LCD를 선호했지만.

이렇게 된 것.

큰 화면에서의 OLED 블랙 느낌을.

노트9처럼 아이폰에서도 받고 싶어.

iPhone XS Max로 주문했다.




총평.

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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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코딩 로봇.

아마존 카트를 채울.

'내' 물건을 탐험하는데.

스크래치(Scratch), 엔트리(Entry)와 같은.

코딩을 좋아하는 작은 꼬맹이가.

친구들 집에도 있다는.

아마존 오조봇 광고에 관심을 보이고.

평점(4.5점)까지 좋아서.

사봤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오조봇 본체와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포함해.

이것저것 뭐가 많다. (아래)


색칠해서 코드(Color Code)를 만들기 위한 마커. (아래)

(일반 펜으로 대체 가능)

오조봇 보호 커버 (스킨) 2종류. (아래)


종이 케이스 속에는. 

설명서와.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하면.

오조봇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튜토리얼 카드. (아래)

(가장 마음에 들더라.)

게임 활동판(STEAM Activities). (아래)

재사용이 가능한 패턴 스티커. (아래)

스킨 꾸미는 스티커가 있다. (아래)




설명서.

Quick Start Guide가 있지만. (아래)

위에서도 언급한 튜토리얼 카드가.

더 좋다.


개봉 후.

PDF를 찾다가. (아래)

Quick Start Guide.pdf

발견했는데.

한국에도.

Ozobot evo라는. (아래)

오조봇 EVO 사용자 설명서.pdf

정식 출시된 제품이 있더라.

Ozobot bit Starter Pack도 마찬가지.



참고.

비슷하게 생겼지만.

Evo와 Bit의 기능, 성능 차이가 커서. (아래)

잘 알아보지 않고 선택한.

Bit 구입을.

후회했었는데.

가지고 노는 것을 보니.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다.




Ozobot bit.

내가 찍은 사진으로는. (아래)

크기나 구조가 보이지 않아.

아마존 상품 사진을 첨부. (아래)




후기.

혼자서도 잘한다.

자상한 아빠 빙의해서.

영상 자료 등을 같이 보며.

전반적인 오조봇의 작동 방법을 설명했는데.

지루해하는 것이 눈에 보여 그냥 뒀다.


적당히 궁금한 제품은.

박스만 몇 주를 구경하는.

나와 비슷한 성향인지.

방치하다가.

튜토리얼 카드를 따라 하며.

스스로 익힌 후. (아래)

사다리타기 조작까지 하더라. (아래)



배터리는 충분하다.

어댑터 정보를 찾지 못했지만.

USB 케이블을 연결해. (아래)

PC로 충전하거나.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를 사용하면 되며.

측면 버튼을 눌러 켠 후.

약 90분 동안 작동한다. (아래)



잘 가지고 논다.

오조봇의 낮은 난이도 때문에.

컨텐츠 소모가 빨라.

쉽게 질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 잘 가지고 논다.

마인드스톰으로 꼬시려는.

내 계획이 늦춰지는 중.




총평.

꼬맹이가 커서.

내가 원할 때.

DTH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아래)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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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재능 기부.

요즘 3D 프린터 제작 공장장처럼.

창작 의욕을 불태우는.

블로거 정티(링크)님의.

만들고 싶은 것 있냐는 말씀에.

불안하게 설치한 원기둥 형태의 Netatmo 제품군 마운트를.

철판 깔고 부탁드려봤다. (아래)




Nintendo Switch Joy-Con Grip.

약간 빡빡하지만.

조이콘과 유격 없이 딱 맞으며.

오리지날 닌텐도 스위치 그립과. (아래)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2. 개봉. (2)

비교했을 때. (아래)

부피가 작아서 좋다.


나는.

이런 것도 3D 프린터로 뽑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손에 딱 들어와.

잘 사용하고 있지만.

꼬맹이들은 오리지날 제품을 선호.




Raspberry Pi 3 Case.

홈브리지 머신으로 잘 사용하던.

라즈베리파이3의.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 라즈베리파이3를 지르다. (1)

케이스인데. (아래)

단자 노출 부분은.

예전 케이스와 비슷하지만.

3D 프린터 특성상.

마감은 거친 편이며. (아래)

(후가공을 하면 해결된다고 한다.)

통풍에 중점을 둔 케이스라.

발열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Netatmo Weather Station Indoor Module Mount.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959615


기성품처럼.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게.

사이즈가 딱 맞아.

무척 마음에 든 거치대다. (아래)


원래는.

꽃철사에 달아놓은 모듈에.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베이스 모듈에 부착한 벨크로가 더 마음에 안 들어.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계획 수정. (아래)




Netatmo Rain, Wind Gauge.

파일 :

Rain https://www.thingiverse.com/thing:2404122

Wind https://www.thingiverse.com/thing:2404132


실제로 만져보니.

걱정과 다르게 강도도 강하고.

정품 마운트보다.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더 정품다워. (아래)

두 개를 포개어 기둥에 달고 싶었는데. (아래)

설치부 너비 문제 해결을 위해. (아래)

몇 시간 동안.

여러 방법을 사용해도. (아래)

불안해서 안 되겠더라.

아쉽지만 설치 포기.




Solar Radiation Shield.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386333


인디고고(Indiegogo)에 펀딩한.

웨더플로(WeatherFlow) 설치를 위해. (아래)

2017년08월 정보.

염치없이 2개를 부탁드렸다가. (아래)

하나에 무려 16시간이 걸린다기에 포기.


케이블 타이가 삭을 수 있다는 조언을.

잊기 전에. (아래)

La Crosse Sensor Protection Shield (Netatmo Outdoor 거치대)

Outdoor Module을 보강하는 것으로.

끝냈다. (아래)




Netatmo Welcome Wall Mount.

파일 :

https://www.thingiverse.com/thing:1779238


알록달록 레고로 급조한 거치대가.

마음에 안 들었는데. (아래)

Logitech Circle 2 Wired - 2. 세팅.

깔끔하게 해결했다. (아래)


좌우 각도는 물론.

상단에만 나사가 있어.

양면 테이프와 조합하면 상하 각도 조절도 가능. (아래)




총평.

나도 정티님처럼.

그루트 같은 피규어나. (아래)

필요한 물건들을.

3D 프린터로 만들고 싶어도.

조금 사용하다가.

창고로 방출할 것 같아 망설였는데.

블로거 신짱님(링크)이.

직접 자극을 주시더라. (아래)

이런...




추가 - 2018년10월24일.

라즈베리파이 케이스 마감이 거친 이유.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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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homerun 재세팅.

일주일 시청 시간이 2시간 미만일 정도로.

활용도가 떨어져.

티비를 구석으로 옮겼더니.

케이블 안테나 연결을 위한.

5m에 가까운 전선이 무척 거슬리더라.


전선을 없애고.

케이블, 공중파 방송 시청을 위해. (아래)

HDHomerun과 Tvheadend에 대하여.

공중파 시청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던 HDHomerun을.

다시 세팅했는데.

재능 기부자분들의 능력 덕분에.

예전과 달리 쉽게 세팅을 끝냈다.




세팅 (1/7) - 프리셋(Preset) 파일 생성.

(1)

HDHomerun 전원, 안테나 및 인터넷 연결이 완료된 상태에서.

HDHomeRun Software 다운로드 및. (아래)

HDHomeRun Software for Windows

실행 후.

Cable이 아닌 Antena 선택. (아래)

(HDhomerun IP로 접속해도 가능하다.)



(2)

C:\Program Files\Silicondust\HDHomeRun 위치에서. (아래)

다음 명령을 실행 후. (아래)

hdhomerun_config (HDHomerun IP주소) scan /tuner0 log.txt

(예 : hdhomerun_config 192.168.0.9 scan /tuner0 log.txt)

검색 완료될 때까지 대기.



(3)

'log.txt' 파일을 열어. 

'seq=0'인 목록은 삭제하고. (아래)

'seq=100'인 목록 중. (아래)

'채널 정보가 있는 것은 QAM'

'채널 정보가 없는 것은 8VSB'



(4)

위 정보를 입력해. (아래)

프리셋 파일 생성. (아래)

KR-Digital-Cable



참고1.

프리셋 설정할 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글이다. (아래)

https://cafe.naver.com/mk802/8724 



참고2.

이번에는 예전과 다르게.

아무리 검색해도.

빠지는 채널이 있어.

모든 주파수를 넣은 프리셋으로 해결했다.




세팅 (2/7) - TVheadend 설치.

선구자들의 글을 보며.

복사해서 붙여넣기만으로도.

힘겹게 세팅했던 과정인데.

지금은.

시놀로지 도커(Docker)로.

한글화까지 된.

TVheadend를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이 글 하나로. (아래)

Synology에서 docker-tvheadend 실행 방법

TVheadend 초기 설치까지 끝.




세팅 (3/7) - 프리셋 파일 복사.

폴더 구조가 안 보여.

헤맸던 과정인데.

같은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 덕분에.

해결했다. (아래)

USB TV 카드에 Docker Tvheadend 사용 시 주파수 추가 방법 


'TVheadend - 일반 - 기본' 탭의.

DVB 스캔 파일 경로에.

'/usr/share/tvheadend/data/dvb-scan/' 입력하고 저장. (아래)


'tvheadend 도커 폴더 - epg2xml 폴더'에 프리셋 파일을 넣고.

'도커 - 비디오 형식 - TVheadend - 터미널 - 생성 - bash' 선택 후.

'mv KR-Digital-Cable /usr/share/tvheadend/data/dvb-scan/atsc' 입력, 엔터. (아래)




세팅 (4/7) - 채널 등록.

도커 재시작 후.

'TVheadend - 설정 - DVB 입력 - TV 어댑터'에서.

HDHomerun 확인. (아래)

(튜너가 2개라 #0, #1로 잡혔다.)


'TVheadend - 설정 - DVB 입력 - 네트워크'에서 추가 클릭.

ATSC-T 선택 후. (아래)

네트워크 이름 및 미리 지정된 먹스(Muxes)에서.

위 프리셋 파일을 선택하면. (아래)

스캔을 시작하며.

서비스 카운팅. (아래)

(프리셋에 따라 한참 걸릴 수 있다.)


서비스 등록 후. (아래)

'tvheadend - 설정 - 채널 / EPG - 채널' 확인.




세팅 (5/7) - EPG 등록.

EPG 등록을 배제한 이유가.

(녹화가 목적이라면 필수다.)

내부 네트워크에서의 실시간 시청이 목적이기도 하지만.

수도 없이 바뀌는 EPG 설정에.

질렸기 때문인데. (아래)

HDHomerun을 위해 Flat TV Antena를 지르다. - Tvheadend 삭제.

이 TVheadend는.

공중파 EPG 정도는 간단하게 지원해서 세팅했다.


'설정 - 채널 / EPG - EPG 그래버 모듈'에서.

Korea (epg2xml)의 켜짐 체크 후. (아래)

해당 채널에 EPG를 할당해서.

끝. (아래)




세팅 (6/7) - TvhClient 설치.

새로운 장치를 연결해.

리모컨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Infuse 머신으로 사용하는.

기존 애플티비에.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6. 애플 티비 4세대를 지르다.

tvOS용 TvhClient를 설치해.

간단하게 구성했는데.

채널 이동 간 5초의 시간이 걸리는 것 빼고는.

빠릿하게 잘 작동한다.




세팅 (7/7) - 트랜스코딩 설정.

설치 후.

뭐가 문제인지. (아래)

TVheadend 모바일 재생 문제

화면 딜레이가 있는 채널이 있어.

HDHomerun의 트랜스코딩 항목은.

heavy, None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다가. (아래)

None으로 정착 후.

tvheadend의 스트림 프로필에서.

패스쓰루시켜 해결했는데. (아래)

더 좋은 방법을 찾는 중.



참고1.

HDHomerun의 트랜스코딩 설정을 바꿀 수 있는.

Main Menu는 80번 포트를 사용한다.

포트 포워딩에 참고.



참고2.

사용하지는 않지만.

외부 시청을 위한.

TVheadend의 포트는 9981만 사용했다.




총평.

내가 할 수 있는 세팅이면.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니 도전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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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t load your screen right now.

아이폰. (아래)

아이패드. (아래)

안드로이드(갤럭시 노트5, 9)의.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클래식 앱.

로딩 실패 문제를. (아래)

(뉴 앱에서는 잘 보이나 아직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는다.)

해결하는 중이다.


이 문제에 대해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미국 스마트싱스 팀에서는.

많은 장치 때문이라고 했다가. (아래)

예전에는.

이 증상이 없었으며.

(장치를 243개까지 늘렸을 때도 로딩 문제는 없었다.)

리프레쉬를 눌러도 로딩이 안 된다는 답변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아래)

엽기적인(?)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중.



많은 장치 개수가.

로딩 속도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답변을 보고.

작년 12월에 작성하다가 방치한.

'상태 반영 목적의 가상 장치 줄이기'라는 글이 생각나서.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가상 장치를 줄이는 방법.

가상 스위치를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두 개의 글이 있다.


첫 번째는.

변수를 사용해.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외부 개방이나.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공기, 온도 등의 상태 가상 스위치를 없앨 수 있는. (아래)

블로거 지이노(링크)님의 글이고.

나머지 하나는.

간접 연결 장치를.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webhooks로 간단하게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카페 회원인 오르갱님의 글이다. (아래)

WebCore 와 IFTTT Webhooks로 연동하기 


많은 포스팅에서 언급된 변수는 제외하고.

두 번째인.

IFTTT 연동 부분만 다루기로...




webCoRE와 Webhooks 연동.

스마트싱스 통합이 가능한.

Netatmo Wind, Rain Gauge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9. 온습도 센서 및 스팟(SPOT) 세팅 (3) 및 모션 재배치.

Netatmo 공식 앱의 완성도가 뛰어나고.

다양하고 세분화된 조건에 사용할 수 있는.

실내 모듈(온습도, 이산화탄소 측정 가능)과 다르게.

'바람이 매우 강하다', '비가 온다' 수준의.

간단한 조건이라.

IFTTT로만 연동시켜봤는데.

나쁘지 않다.



1. Webhooks 설정.

IFTTT Webhook 서비스의. (아래)

https://ifttt.com/services/maker_webhooks/

settings 항목에서 복사한 URL을. (아래)

웹코어의. (아래)

https://dashboard.webcore.co

'Settings - INTEGRATIONS - IFTTT - IFTTT Maker Webhooks URL' 항목에 붙여넣고. (아래)

Apply.



2. 피스톤(Piston) 설정.

'Virtual device - IFTTT' 선택 및.

임의의 Value값을 입력하고. 

하단(빨간색 박스)의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복사. (아래)



3. Applets 설정.

기상청 자료와. (아래)

주변 환경에 따라.

Target Speed를 결정한 후.

Netatmo Wind에 측정된 바람이.

어느 수치 이상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아래)

위 2번의 피스톤을 실행해라. (아래)

(URL에 'Use this URL in your IFTTT's Maker channel' 항목을 붙여넣자.)



4. 끝.

Status Wind라는 가상 스위치와 Netatmo Wind Gauge를.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IFTTT와 변수를 사용해 제거했다. (아래)



참고.

수동 ON, OFF를 할 수 있는.

가상 스위치를 사용하면.

변수보다 간단한 자동화 테스트 및.

강제 상태 변화가 가능하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총평.

이 설정으로 많은 장치를 줄여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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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환영합니다.



스마트싱스의 핵 웹코어.

다양한 비공식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의 높은 자유도와 함께.

상상하는 모든 것을 자동화시킬 수 있는.

코어(CoRE, Community's own Rules Engine)의 단점을 극복한. (아래)

스마트싱스 CoRE 자동화 세팅.

웹코어(webCoRE)는. (아래)

webCoRE.

그야말로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핵인데.

나보다 늦게 시작한 분들의 피스톤(웹코어 자동화 설정을 의미)을 보고.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 눈에 보여.

(상상하는 것보다 많이 고생한다.)

몇 가지를 정리해봤다.




웹코어 포인트1 - 변수.

웹코어란 스마트싱스의 핵 중에서도.

진짜 핵심은.

변수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장치 및 자동화 정리. (3) - 변수 활용.

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변수 사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니.

무.조.건. 사.용.해.야.만. (아래)

(장치의 별명이라고 생각하면 접근하기 쉽다.)

지역 변수와. (아래)

복사 기능(Create a Duplicate piston)으로. (아래)

비슷한 목적의 피스톤을. (아래)

쉽게 양산(?)하거나.

장치 교체 후 자동화 적용이 쉽다.




웹코어 포인트2 - 통합.

다음과 같은 자동화를. (아래)

   (1) 외출 모드이면 조명을 꺼라.

   (2) 낮에는 조명을 꺼라.

   (3) 프로젝터를 켜면 조명을 꺼라.

   (4) 일정 시간 모션이 없으면 조명을 꺼라.

   (5) ...

여러 개의 피스톤으로 각각 만들었을 때.

동시에 두 개 이상의 피스톤이 작동해.

원치 않는 자동화가 실행, 중복되거나.

새로운 센서, 상황이 생길 때마다 피스톤을 짜면.

로그 관리, 조건 추가가 번거로우니.

(1)~(5) 등과 같은 조건을 통합시키면. (아래)

편하다.


되도록.

하나의 장치 실행에.

다양한 조건을 통합 실행시키는 것을 추천하는데.

하나의 피스톤 조건 개수에.

제한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웹코어 포인트3 - 장치 상태 반영.

예를 들어.

자동화 모드에서.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8.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모드 연동.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와 같은.

자동화는.

공기청정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도.

동작 감지만 되면 켜는 '쓸데없는 자동화'를 계속 실행해서.

공기청정기 OFF 조건을 넣어. (아래)

'공기청정기가 OFF일 때, 동작 감지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켜라.'로.

해결했고.

'창문이 열리거나 일정 시간 동작 감지가 안 되면 공기청정기를 꺼라.'와.

실수로 공기청정기를 수동 작동시켰을 때.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꺼질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 ON 조건을 넣었다. (아래)

(이 조건을 안 넣으면 창문이 열린 상태에서 수동으로 켠 공기청정기는 꺼지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조명 자동화에서.

밤이 깊어지며 조도, 색온도가 낮아지는 것이 목적이라면.

'조명 OFF' 조건을 넣지 않아야만 하고. (아래)

특정 조건이나.

실수로 음성 명령, 버튼을 눌렀을 때.

조명이 꺼져야 하는 자동화에만.

'조명 ON' 조건을 넣어야 한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

많이 실수하는 부분인데.

Any, All을 주의해서 작성해라.


현관, 복도, 복도 끝의 3개 모션 센서가 '하나라도' Active로 바뀌거나. (아래)

복도 주변의 5개의 문 중 '하나라도' 열리면. (아래)

복도 조명을 켜고.


화장실, 현관, 복도, 복도 끝의 4개 모션 센서가 '모두' Inactive로 10분을 유지하면. (아래)

복도 조명을 꺼라.




웹코어 포인트5 - change to, is.

change to, is를 구분해라.


이것은 스마트싱스의 모션 센서가.

Active 상태로.

배터리가 없거나.

허브 신호가 끊길 때를 대비하기 위함인데.

이 부분은 위의 '웹코어 포인트4 - Any, All.'를 참고하면 이해가 쉽다.

'문이 열리면(change to)'이 아니라.

'문이 열려있으면(is)'으로 조건을 설정했다면.

문이 열린 상태에서는.

조명을 꺼도.

바로 켜지는 자동화가 계속 실행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change to를 사용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화장실 재실 알림에 사용한.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3. 거실. (3)

피스톤인데. (아래)

화장실 모션과 문 상태 변화의.

스마트싱스 허브 인식 속도가 일정하지 않아.

(로그를 보면 0.1초 차이도 안 나는데 명확히 구분한다.)

둘 다 is로 설정했고.

비바리움에서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1. 팬(FAN) 세팅 (2) 및 식재.

현재 상태 유지를 위해.

drops below가 아닌 is를 사용했다. (아래)




웹코어 포인트6 - 피스톤 이름 및 카테고리.

많아진 피스톤 관리를 위해 추천한다.


'Settings-CATEGORIES'에서 카테고리를 만들고. (아래)

피스톤 이름은 본인의 규칙에 따라.

(난 방이름을 넣었다.)

작성해라. (아래)




웹코어 포인트7 - 코드 공유.

피스톤 스샷만 보고 따라 하는 것도 힘들어서.

주변에 자동화 구축의 동반자(?)가 있다면.

코드를 공유해. (아래)

상황에 맞도록 수정하면 빠르다.


웹코어의.

'New Piston - Restore a piston using a backup code'로 이동해. (아래)

 코드를 입력, Create 클릭. (아래)


Away, Home, Night를 제외한 커스텀 모드,

장치들을 넣어주면. (아래)

(나중에 해도 되지만 하나하나 전부 바꿔야 한다.)

끝. (아래)


참고.

난 다른 로케이션으로 피스톤을 가져올 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백업 파일 불러오기가 안 돼서.

코드 방법이 유용했는데.

지금은 백업 파일 복원을 지원하는 것 같으니. (아래)

Backup piston(s)를 눌러. (아래)

백업하자. (아래)




총평.

자동화는 선택이지만 수동 작동 준비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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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돌아 만난 에어팟.

머리가 압축될 것 같은. (아래)

비츠 솔로3 - 개봉 및 후기.

고통을 참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에어팟을 사봤다. (아래)




박스.

클릭하면 확대.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에어팟과 케이스, 라이트닝 8핀 케이블. (아래)




설명서.

케이스 뚜껑을 여는 즉시.

페어링 상태가 되기 때문에.

설명서는 필요 없다. (아래)


참고1.

안드로이드, 윈도우 제품군과 연결 방법.

에어팟을 삽입한 상태에서.

케이스 뒷면 버튼을 3초 이상 눌러.

케이스 내부 LED가 흰색으로 점멸하면.

페어링 모드가 된다.


참고2.

초기화 방법.

에어팟을 삽입한 상태에서.

케이스 내부 LED가 주황색으로 점멸할 때까지.

케이스 뒷면 버튼을 계속 누르면 된다.




Apple AirPods.

케이스 외부와 페어링, 초기화 버튼(빨간색). (아래)

케이스 내부와 상태 LED(빨간색). (아래)


에어팟. (아래)

이것저것 뭐가 많더라. (아래)


케이스와 에어팟. (아래)




세팅.

연결은.

W1칩을 사용한 비츠 제품들과 같다.


뚜껑을 열어.

아이폰 하단에 뜬 팝업의 연결 버튼을 누르면. (아래)

동일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사용하는.

맥,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에도 바로 연결되며. (아래)

'설정-Bluetooth-AirPods'에 들어가.

장치 이름을 비롯한 여러 설정이 가능하다. (아래)


참고1.

'설정-전화-발신자 알리기'에서 헤드폰을 선택하면. (아래)

시리(Siri)가 전화 상대방을 알려주는데.

꽤 편하다.



참고2.

'나의 iPhone 찾기'에서. (아래)

사운드 재생으로.

에어팟을 찾을 수 있다.




후기.

편하다. (1)

거울을 보면 내가 이 제품을.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를 알 수 있으나.

부족했던 비츠X의.

보관 방법, 배터리 및 자동 OFF 문제가. (아래)

비츠X(BeatsX)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해결되었고. (아래)

귀가 아파.

영화 한 편을 제대로 보기가 힘들었던.

비츠 솔로3의 고통에서.

해방되었다.


디자인, 음질을 떠나.

보관, 사용이 엄청나게 편해.

(특히 한쪽만 끼우고 통화할 때)

에어팟 구입을 미뤘던 지난 시간을.

후회할 정도다.


같은 W1칩이라도.

사용성에서 이렇게 차이가 크다니...



편하다. (2)

이중 탭으로 시리(Siri)를 호출해.

예전 동영상처럼.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홈킷(HomeKit)에 연결된 제품들.

작동 명령을 해봤는데.

작은 목소리로도 높은 인식률을 보여줘서.

'상황에 따라' 편하다.



불편하다.

아이폰, 맥, 아이패드, 애플티비 등등의.

자동 전환이 안 되어.

수동으로 설정하는데.

가끔 실패할 때가 있어 번거롭지만.

'편리함'이 더 커서.

참고 쓰고 있다.



안 빠진다.

워낙 많은 제품을 파손시킨 저주받은 손이라.

케이스의 케이스가 필요했고.

격한 운동을 해도 안 빠지지만.

낚시할 때 불안해서.

스크랩(연결줄)을 구입했다. (아래)


미끄러지지 않는 실리콘 재질이고. (아래)

세 번의 낙하에도 살아남아.

만족하는 중.




총평.

우리집.

구세대 제품 소진 담당 중 하나인.

큰 꼬맹이가 부러워하길래.

조금만 사용하다가 (에어팟 2세대 나오면) 준다고 했더니.

좋아하더라.

미안.



Posted by Makelism

지적 환영합니다.




UVB 센서의 필요성.

카멜레온 사육의 필수 품목인.

UVB 잔여 수명을 알기 위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사용 시간을 합산해서. (아래)

추측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 들고.

출시된 제품은. (아래)

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UV 측정만 가능해.

블로거 신짱님(링크)의 포스팅을 읽고.

ESP8266으로 세팅하기로 했다. (아래)

(이것 말고는 UVB 측정 방법을 못 찾았다.)




준비물.

포스트에서 언급된 준비물과. (아래)

ESP8266으로 IOT 시작하기 1 - 필요한것들

Wemos D1 Mini V3.0. (아래)

(나중에 알았는데 재부팅 버튼이 있다.)

VEML6070. (아래)

(UV 센서라 UVB 측정 목적으로 맞지 않음.)

VELM6075. (아래)

(UVA, UVB 측정이 가능해 이 제품을 선택해야만 한다.)



참고.

VEML6075 스펙. (아래)





세팅 - ESPEasy 설치.

설명이 워낙 잘 되어있어. (아래)

ESP8266으로 IOT 시작하기 2 - ESP Easy설치

막힘없이 진행했다.


Wemos와. (아래)

PC를 micro USB 케이블로 연결하고. (아래)

드라이버 설치 및. (아래)

포트 확인 후. (아래)

ESPEasy 펌웨어를 다운, 압축 해제해서. (아래)

FlashESP8266을 실행, 펌웨어 선택하면. (아래)

(난 계속 실패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켜 해결)

끝. (아래)


ESP8266 Wifi 접속해.

기본 패스워드인 configesp를 입력한 후. (아래)

Wifi 설정, 이름 입력. (아래)




세팅 - VEML6075 설치.

'VCC - 3.3V, GND - GND, SCL - D1, SDA - D2' 에 맞춰 끼우는.

결선 문제는 없는데. (아래)

목록에 있는. (아래)

https://www.letscontrolit.com/wiki/index.php/Devices

정식 지원 이외의.

VEML6075와 같은 TEST 장치를 사용하려면.

커스텀 펌웨어가 필요하더라.

구글링해서 나오는 것들을 모두 따라 하는.

무식한 방법으로 성공했으나.

나처럼 아두이노의 '아'도 모르는 사람들은.

정리된 자료를 추천한다. (아래)

ESPEasy 커스텀 펌웨어 만들기


장치 주소의 'Tools - Firmware - Load'에 들어가. (아래)

VEML6075를 인식시킨 커스텀 펌웨어를 선택하고. (아래)

(공식 지원 장치는 기본 펌웨어 목록에 보인다.)

ESPEasy.ino.d1_mini.bin

Update를 눌러. (아래)

재부팅 하면.

인식은 하지만. 

센서가 불량이라. (아래)

VEML6075를 다시 주문해서.

데이터 확인 후. (아래)

암컷, 수컷의 UVB 센서 인식,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 준비를. (아래)

완료했다. (아래)


사진만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쉬운 세팅이다.



참고.

참고 사이트 목록. (아래)

https://diyprojects.io/esp-easy-install-ota-custom-firmware-playground/

https://randomnerdtutorials.com/how-to-install-esp8266-board-arduino-ide/

+ 50개.




총평.

기성 제품으로 불가능했던 것들도 이제는 IoT로 만들 수 있다.

난 완제품이 좋지만...


Posted by Makelism

요즘 10년 만에 다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빠져.

블로그에 앞으로도 계속 소흘다.



[필진] 말머리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커뮤니티의 사용기처럼 다른 글에 묻히지 않고.

온전한 제품 설정, 사용기 등의 리뷰만을 모아놓고 싶었기 때문인데.

나만 이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더라.


소유한 제품 사용기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싶지만.

꾸준한 블로그 관리가 꺼려지는 분들께.

'공유'를 부탁하거나.

'공유'를 부탁받으면.

오래전에 계획했던 대로.

[필진] 말머리를 달고.

(필진이란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있어 보여서...)

글 하단에는 필명과 이메일을.

사진에는 필명을 워터마크로 삽입한 후.

작성자의 요구가 있을 때는 삭제하도록 하겠다.

예전에.

부탁드린 분들이 다들 바쁘신 것 같아.

다음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시작.




Omna 180 Cam HD (DSH-C310) D-Link 사용기.

우선 웹 카메라를 구매한 이유는 회사에사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이었으며,

여러 개의 장치를 동시에 모니터링하는 목적이 제일 컸습니다.


이 경우 장치가 여러 개면 관리가 복잡하기 때문에 

시야각이 180도 정도 되는 카메라를 서로 마주 보게 배치하여 360도 감시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회사에 저 혼자지만 제가 구축하기 때문에 제 위주로 홈킷을 지원하는 장치로 선정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제품을 보던 중 makelism 님과 같이 omna와 circle2로 좁혀졌지만 

저는 omna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makelism의 circle 2 포스팅을 보고 크라우드에 화면을

24시간 무료로 저장되는 기능과 웹페이지로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점에 

끌려서 circle 2를 구매 하였지만.

아마존님께서 홈킷지원 모델이라고 하고… 1세대 모델을 보내주어서

추석 전과 후로 반송과 재주문을 통하여 1달에 걸쳐서 제품을 받았습니다.

두 개의 제품을 가지고 비교한 결과 서로 비슷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웹을 통해서 카메라에 접근 가능한 부분이 가장 크게 다가왔습니다.


장기간 장치가 가동되는 특성상 웸화면을 띄워놓고 감시하는 것이

더욱더 좋기 때문에 이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제품을 비교 하자면.



외형

크기는 omna가 더 큽니다. 하지만 circle2 보다는 카메라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연결성

두 제품 다 홈킷지원 제품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단 circle2는 홈킷코드를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화면 

omna가 더 넓은 범위를 보여주며, 화면의 왜곡이 없습니다.


circle2는 어안렌즈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지만 omna는 파노라마 사진과 같은 느낌입니다.




앱의 완성도

circle2의 앱완성도가 더욱 뛰어 납니다. 

사용감과 앱의 색감도 좋고, 24시간을 돌려 보는 기능도 많이 좋습니다.



외부 접속

omna의 경우 웹접속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으로만 접속하여야 하여 장기간 모니터링하기에는 무리입니다 


cirle2의 경우 웹으로 접속이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가게에 cctv 시스템을 꾸민다면 circle2로 꾸며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총평 

개인용도로는 무엇을 사용하던 좋지만 

화질과 왜곡이 적은 화면을 원하면 omna, 활용성을 원하면 circle2를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coco


Posted by Makelism

요즘 디지털 제품에 질린 상태인데.

주기적으로 오는 듯...




Netatmo Outdoor Module.

초기 연결 끊김 문제 극복 후.

높은 신뢰도를 보여줘.

여러 자동화 조건으로 사용되는.

Netatmo Weather Station 중.

외부 온습도 측정이 가능한. (아래)

Outdoor Module은.

정품 마운트를 사용한 다른 모듈과 다르게.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고뇌 끝에 완성한 커스텀 고추장통에.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4. 첫 번째 설치.

넣어뒀는데. (아래)

(기존 노란색 뚜껑은 삭아 빨간색으로 교체해 포인트(...)를 준 상태)

아내가 너무X100 싫어해서.

La Crosse 제품을 구입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그냥 그렇고. (아래)

구성품은.

설명서, 본체. (아래)

앵커와 볼트 4개, 케이블 타이 2개, 벨크로 테이프 1세트. (아래)




설명서.

클릭하면 확대. (아래)




La Crosse Technology 925-1418 Sensor Protection Shield.

'알리'스럽게 생겼지만.

(아무리 찾아도 없어 아마존에서 주문)

만듦새는 양호하다. (아래)


브라켓에서는. (아래)

케이블 타이 또는 나사를 이용한.

두 가지 고정 방법을 제공. (아래)


하부에는.

현재 세팅 중인 ESP8266 등에서 유용할 것 같은.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23. CITES. (끝)

프로브 및 폴(Pole) 설치를 위한 구멍들이 있고. (아래)

돌려서 분해하면.

통풍을 위한 구조가 보인다. (아래)




세팅.

Outdoor Module에는 8mm 홀이 없어. (아래)

고정 방법을 고민했는데.

Netatmo에서 사용하던 벨크로 타이는.

내구성은 좋으나 고정 막대가 짧아 설치 불가. (아래)

벨크로 테이프는.

원기둥 형태의 Netatmo 제품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접촉 면적 문제로.

불안해서 설치 불가. (아래)

배터리 교체가 쉽도록.

벨크로 테이프로 감아서.

고정했다. (아래)


모듈을 케이스에 넣고. (아래)

브라켓에는 케이블 타이를 끼워. (아래)

윗부분부터. (아래)

(브라켓 방향이 있다.)

조립 후. (아래)

설치하면. (아래)

끝. (아래)




총평.

추천한다.

그리고...



추가 - 2018년10월02일.

설치할 때 주의사항인데. (아래)

케이블 타이는 비추한다.



Posted by Makelism

틀린 내용 지적, 다른 의견 환영합니다.



답변하다가. (아래)

초안만 잡았던 글에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로케이션(Location)이란?

사용자가 특정한 상황을 가정한.

스마트싱스의 모드(Mode, 애플홈킷의 모드와 다르다)처럼.

물리적인 장소가 아닌 '가상의 공간'을 의미하기에.

건물에 있는 각 층을 사용자 의도에 따라.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2. 세팅.

로케이션을 다르게 할당할 수 있고. (아래)

각 로케이션에는.

복수의 스마트싱스 허브를 설치할 수 있다. (아래)




로케이션 설정에 따른 장단점.

3층 건물에 허브와 로케이션을 할당하는 상황이라 가정했을 때.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층마다 로케이션을 다르게 설정.

1, 2, 3층의 각 로케이션에 설치한.

스마트싱스 허브, 센서, 엑츄에이터, DTH, 스마트앱(스마트폰 어플이 아님)은.

독립적으로 존재해.

다른 로케이션으로 이동해야.

장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과정이 번거롭고.

(뉴 스마트싱스 앱에서는 모든 로케이션 장치를 한 번에 볼 수'는' 있다.)

관리가 귀찮지만.

허브에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가 적으며.

다른 층(로케이션) 상태와 상관없이.

모드, 보안 단계 등등을.

바꾸거나 자동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층을 소규모 개인 사무실로 사용한다면 로케이션을 분리하는 것이 좋다.)



건물 전체를 하나의 로케이션으로 설정.

같은 로케이션에 있는 모든 장치, DTH 등을 공유해서.

관리 및 세팅이 쉽다.

1층에 있는 센서를 조건으로 2, 3층의 장치를 자동화시키거나.

외부 침입, 화재 확인 등의 보안, 모드 등이 모든 층에 같게 적용되어.

건물 전체가 통일된 상태를 유지한.

통합 제어, 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스마트싱스 허브가 고장 나면.

규모가 크고 연결된 장치가 많을수록.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상황을 만나게 되지만.

복수의 허브를 사용하면 해결'은' 할 수 있다.

(일반적인 주택은 하나의 로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세팅할 것인가?

오래전에.

스마트싱스를.

운동장같이 넓은 면적을 가진 주거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관리까지 생각하면 회의적이었으나.

이번에는 조금 긍정적으로.

(내가 살 집이라 생각하고)

접근해봤다.



세팅 환경.

1, 상업적인 공간이 없다.

많은 포스트에 언급했던 내용인데.

절대.

상업적인 공간 전체를.

스마트싱스로 세팅하면 안 된다.

나와 가족들만 생활하는 공간으로 생각하자.


2. 같은 로케이션 장치들을 하나의 유무선 네트워크로 묶을 수 있다.

Zigbee, Z-Wave 이외에도.

괜찮은 제품이 많다.


3. 일반 주거 면적보다 다.



목표.

0.

되도록이면.

리피터(Zigbee, Z-Wave 작동 범위를 넓혀준다.) 및.

Wifi Mesh Network가 가능한.

SmartThings Wifi Hub를 사용하고 싶다.

1. 건물 전체의 원격 컨트롤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

2. 여러 층의 센서값을 사용하고 싶다.

3. 침입 감지가 확실하면 해당 층 전체와 내가 있는 방의 조명이 켜지게 하고 싶다.

4. 재실 기반, 모드에 따른 자동화 정도는 가능하면 좋겠다.

5~100. 생략.



계획.

(1) 건물 전체를 하나의 로케이션으로 설정 후.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층마다 허브(장치들이 연결되는 메인 허브)를 설치해 건물 장치들을 분산시키면.

안전한데.

SmartThings Wifi Hub의.

메쉬 와이파이와 Zigbee, Z-Wave 리피터가 '합쳐진 기능'이 너무 매력적이라.

(2) 메인 허브 하나에 모든 장치를 붙이고 서브 허브들은 AP, 리피터 역할만 하도록.

상상하며 계획했다.



1. 테스트.

SmartThings Wifi Hub는.

구조물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유선 백홀 미지원)

신호 강도 및 속도가.

기대와. (아래)

다를 수 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SmartThings Wifi Hub 한 세트(3개)를 구입해서.

같은 층에 3대를 설치했을 때.

1~3층에 1대씩 최대한 가깝게 설치했을 때.

모두 테스트.



2. 결과.

2-1. 테스트 결과가 만족스럽다.

각 층에 서브 허브로 사용할 SmartThings Wifi Hub 추가 구입.


2-2.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위치만 잘 잡으면 가능할 것 같다.

점검구, 연장선 등의 방법을 생각해본 후.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결정.


2-3. 사용 불가능한 수준이다.

다른 메쉬 와이파이 라우터를 구입할 계획이면.

세 대의 SmartThings Wifi Hub의.

Wifi 기능 OFF 후.

각 층에 배치해

해당 층의 센서들을 연결하는 구성을 선택하거나.

집 규모에 따라 하나 빼고 방출 결정.

부족한 리피터들은 콘센트와 같은 여러 장치로 채우면 된다.



참고.

평균 면적의 주택이라면.

위와 같은 테스트 과정 없이.

하나의 로케이션에.

SmartThings Wifi Hub 3~5대 정도면.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총평.

정답은 없다.



Posted by Makelism

릴 플러스(lil Plus +)를 받다.

전생에 어떤 죄(?)를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코스에 이어. (아래)

아이코스(IQOS)를 받다. - 1. 개봉 및 사용.

릴 플러스(lil Plus +)를.

선물(...)로 받았다. (아래)

주변에서 자꾸 몸에 좋지도 않은.

담배를 챙겨줘 어리둥절하지만.

신제품이라 즐겁게 사용 중.




박스.




구성품.

패키징 상태 좋고. (아래)

구성품은.

클리닝스틱(좌), 클리닝브러시(우). (아래)

마이크로 USB 케이블, 어댑터(5V, 2A). (아래)

설명서 3개와 릴 플러스(lil Plus +). (아래)




설명서.

사용 방법은 아이코스와 비슷하며.

LED에 따른 배터리 잔여량 및.

스틱 제거 방법인.

'한' 방향으로 3회 이상 회전 후 분리만 체크. (아래)


참고1.

초기화(리셋) 방법.

버튼을 8초간 계속 눌러.

상태 LED가 블루, 아이스블루, 오렌지 2회 점멸 후.

진동 발생까지 대기.


참고2.

가열 청소 방법.

아이코스는 자동으로 되지만.

릴 플러스는.

버튼을 2초 내 5회 눌러.

90초간 상태 LED가 오렌지 점멸 후.

진동 2회 발생까지 대기.




릴 플러스 (lil Plus +).

버튼 및 충전 단자. (아래)

슬라이드 스타일의 스틱 삽입부. (아래)




사용 및 청소.

릴의 전용 스틱 '핏(Fiit)'이 아닌.

아이코스 스틱 '히츠(Heets)' 를 사용했다.


스틱을 끼워. (아래)

버튼을 2초간 눌러 20초간 예열 후.

진동 알림이 오면.

4분간 흡연을 하고.

(중지하려면 버튼을 2초간 누르면 된다.)

한 갑을 피우면.

제조사 권장 사항에 따라.

청소. (아래)


참고1.

아이코스의 블레이드와 마찬가지로.

히터 부분까지.

클리닝스틱으로 닦을 필요는 없다.

(가열 청소하면 자동으로 깨끗해짐)


참고2.

분해 가능한 제품 상단은.

초음파 세척기를 사용하면. (아래)

초음파 세척기 스마클린(Smartclean) - 개봉 및 후기.

좋다.




후기.

만듦새가 좋다.

스탠딩 구조라고.

세워서 놓는 것이 큰 장점인지는 모르겠지만.

재질, 마감 등의 전체적인 만듦새가 좋고.

아이코스와 비교했을 때.

여러 개선점이 눈에 보인다.



편한 제품이다. (1)

아이코스와 맛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가장 좋은 점은.

아이코스 블레이드는 일자 모양이라.

히츠 결에 따라 스틱이 잘못 끼워지면.

'불량'이 나서 맛, 연기가 없거나 부족할 수가 있는데.

릴은 원형 히터라.

균일한 맛을 제공한다.



편한 제품이다. (2)

연속으로 흡연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연사가.

가능한데 안 하는 것과.

불가능해서 못 하는 것의 차이는 크다.



편한 제품이다. (3)

스틱이 중간에 끊어지면.

아이코스는 흔들어서 안 빠질 경우.

도구를 찾아야 하지만.

릴 플러스는.

분해해서. (아래)

빼면 된다.



편한 제품이다. (4)

슬라이딩 방식의 삽입부,

자석 방식의 뚜껑,

적절한 진동 알림 등등.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제품 곳곳에 넘친다.



청소는 아이코스가 편하다.

일반 연초를 필 때.

지퍼 라이터와 케이스를.

관리, 세척하던 것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청소 과정을 즐기는데.

아이코스보다 릴의 청소 방법과 도구는.

상대적으로 불편하다.



아이코스와 릴 둘 다 좋다.

릴은 본체를 들고 피고.

아이코스는 포켓 충전기에서 홀더를 꺼내서 피는데.

이 과정만 보더라도.

두 제품이 가지는 차이는 분명하다.


릴은.

'전자 담배를 편하게 마음껏 피울 수 있도록 만든 제품'.

아이코스는.

'전자 담배를 연초처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

이라고 느껴져.

릴만 사용하던 초반과 다르게.

여유 있을 때는.

'불편한' 아이코스를 더 선호한다.




총평.

예비용으로 사용하던 차이코스는. (아래)

아이코스 롱텀 후기, 차이코스 Mont 개봉 및 사용기.

누굴 줄 수도 없는 퀄리티라.

창고로 보냈다.



Posted by Makelism

건강 데이터 관리.

요즘 상태가 안 좋아.

신제품 교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심어주고 있는.

iHealth Vista의. (아래)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가족들의 체중, BMI 등의 측정 데이터는. 

Wifi로 동기화된 후. (아래)

애플 헬스킷(HealthKit) 접근을 허용하면. (아래)

애플워치 등에서 측정된 심박수 등의 다양한 데이터와 함께.

건강 앱에서 체계적인 관리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비록 헬스킷은 지원하지 않지만.

위딩스 써모는. (아래)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기. (끝)

가족들의 체온 이력과. (아래)

(기초 체온 및 예전 상태와 비교할 때 유용하다.)

투약 시간 데이터를.

Wifi 동기화로.

(블루투스로도 가능하다.)

즉시 아내와 공유할 수 있어.

비접촉식이 가지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만족도가 높았는데.

SSID 변경 후.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3. 와이파이 이전.

발생한 작동 불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다른 스마트한 제품을 찾을 동안.

신뢰도가 높아 보이는 체온계를 주문했다.


선택은 쉽더라.

내가 생각한 필수 조건인.

(1) 브라운 체온계 중.

(2) 사용자가 많고.

(3) 백라이트가 있는.

IRT 6520으로 결정. (아래)



참고.

써모 문제는.

배터리 교체 후 계속 초기화를 반복하니.

정상 작동하더라.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퀵 스타트 가이드, 설명서, IRT6520, 보관함.

렌즈 필터 (한 박스에 21개). (아래)

(기본 구성품에는 한 박스만 포함)




설명서.

두 개의 설명서 중. (아래)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는.

퀵 스타트 가이드만 스캔. (아래)




BRAUN ThermoScan IRT6520.

다른 브라운 체온계처럼.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지만. (아래)

내구성에 대한 기대는 안 한다.




세팅.

배터리 확인. (아래)


렌즈 필터 준비. (아래)


버튼을 눌러.

사용하던 렌즈 필터 제거 후.

(앞으로 튀어 나간다.)

교체. (아래)


작동 및 자동 OFF 확인. (아래)


보관함 밑에.

렌즈 필터 보관 후.

IRT6520을 끼워 끝. (아래)




후기.

백라이트는 편하다.

백라이트가 없는 예전 브라운 체온계의.

불편함이 해결되었다. (아래)



온도 측정은 잘 된다.

병원에서도 브라운 체온계를 사용하니.

온도는 정확할 것이라 상상하며.

측정 속도는 빠르다.

참고로.

포스팅하며.

비접촉식인 써모와 비교해봤는데.

온도는 두 제품 모두 비슷하게 측정되며.

반응 속도는 브라운이 월등하게 빠르다.



메모리는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써모의 무한에 가까운 저장 데이터 맛을 본 상태라.

9개까지 저장 가능한 메모리 기능은.

아쉽다.



AgeSmart는 사용자에 따라 번거로운 기능이다.

연령별 발열 기준을 적용해.

액정에 초록, 노란, 빨간색으로 표현하는 기능인데. (아래)

내 환경에서는.

버튼(기어 다니는 아기 모양)을 눌러.

'36+'를 선택하기가.

번거롭더라.

아주 많이.


가족 모두 써모만 사용해서.

일단 창고로 방출.




총평.

유아가 없다면.

AgeSmart 기능이 빠졌고.

백라이트가 있으며.

조금 더 저렴한.

IRT6030을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14일.

써모도 헬스킷을 지원한다. (아래)


언제 연결했는지 모르겠지만.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에 들어가.

건강앱 항목을 터치하면. (아래)

써모 체온 정보를. (아래)

건강 앱에서 볼 수 있다. (아래)




추가 - 2018년10월11일.

상상도 못 했는데 위조 제품인 듯. (아래)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에서 확인. (아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pdf


창고로 방출해서 그나마 다행인데.

정품처럼 선전한 판매자에게 기분 나쁘다.




추가 - 2018년10월13일.

조(짝퉁) 제품이 아닌 직수입 제품이라.

정식 통관 제품과 외관 차이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추가 - 2018년10월15일.

아마존 사례를 들며.

기능 차이가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

뭐가 정답인지 궁금하다.


Posted by Makelism

화질은 마음에 든다.

서클2에서.

720P로 저장된 영상이.

Netatmo Welcome, Blink XT의 1080P 영상보다.

더 또렷하고, 쨍하게 느껴지며.

8배까지 가능한 디지털 줌은.

다른 카메라와 비슷한 수준이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결 문제는 없다.

초기 펌웨어 업데이트 실패를 제외하면.

세팅이 끝난 후.

리뷰에서 보이던.

이유 없는 끊김 등의 연결 문제는.

내 환경에서 한 번도 없었다.




저장 과정은 편하다.

활동에 따라 분류(빨간색) 후.

사진(파란색)을 찍거나. (아래)

영상을 보다가. (아래)

파일 생성을 기다리는 시간은.

귀찮지만. (아래)

스마트폰 앨범 저장 또는.

시놀로지 NAS 업로드가 간단하다. (아래)




DAY BRIEF 기능은 좋다.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아래)

사용자 설정에 따라. 

(특정 날짜 선택 가능)

최대 24시간의 영상을.

6초에서 60초까지 요약해. (아래)

타임랩스(TIme Lapse)로 보여주는 기능인데. (아래) 

사건(?) 발생 시점을 찾기는 편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용 빈도는 낮을 듯 싶다.


다만.

사용자가 직접 탐색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고온 다습한 사육장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외용 카메라이기에.

카멜레온 성장 기록 목적인.

현재 세팅보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8. Blink XT 설치.

'훨씬' 편하고.

화질도 좋아.

Blink XT 교체를 고려 중.


참고1.

Netatmo Welcome 후기에도 적었지만.

현관 CCTV는.

택배 확인, 지킴이로는 최고다.


참고2.

지난 영상 탐색, DAY BRIEF는.

홈앱이 아닌.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만 지원한다.




빠르다. (1)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에서.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의 실시간 화면을 보기까지. (아래)

5초를 넘기지 않으며.

(3초 정도가 앱 로딩 시간)

'내부망'에서의 홈앱 반응 속도는. (아래) 

대부분 1초며 아무리 늦어도 3초를 넘기지 않는다.


참고.

속도는.

circle.logi.com 웹페이지가.

제일 빠르다.



빠르다. (2)

저장 방식의 차이 때문인지.

구입 조건이었던 클라우드 방식의.

서클2 영상 탐색 속도가.

SD카드에 저장되는 Netatmo Welcome보다.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3. 세팅 (2) 및 후기.

월등히 빠르지만.

(SD카드 용량을 넘은 영상은 FTP로 전송된 NAS에서 확인 가능)

큰 장점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가정 내 CCTV의 지난 영상을.

탐색할 일이 없어.

속도에 대해 아쉬움을 못 느낀 이유도 있지만.

가족들의 사생활을.

클라우드 저장 방식-완벽한 보안이더라도-이 꺼려져.

현관용이 아니었다면.

구입할 일은 없었을 것 같다.




느리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내외부망의 속도 차이가 없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과 다르게.

외부망에서.

홈앱의 서클2 속도는. (아래)

3초~10초 정도로 편차가 크거나.

간헐적으로 응답 없음이 나오기 때문에.

(애플TV와 같은 홈허브 상태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광고에서 보이던 애플워치 화면은.

내외부망 모두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속도를 보여주니. (아래)

없다고 생각해라.




양방향 오디오는 완벽하지 않다.

이 구입 조건을 넣었던 이유가.

내부망에서 초인종이 울렸을 때.

'방문객 확인 후 현관에 나가기 번거로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는데.

홈앱의 화면 연결 속도가 빨라도.

낮은 확률의 음성 딜레이가 있어.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에서는 딜레이를 아직까지는 못 느낌)

외부망의 실시간 화면 연결처럼.

기대하지 않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난 만족하는 편.


가장 편한 점은.

택배를 현관 앞에 두길 요청할 수 있어.

내가 경비실에 갈 일이 적어졌다.


참고.

외부망에서.

실시간 화면을 빨리'만' 볼 수 있다면.

외부망 양방향 오디오도 나쁘지 않으나.

편차가 커서 사용하지 않는다.

일정하게 빠른 반응 속도가 필요하지 않은.

장소라면 괜찮을지도.




홈킷(HomeKit)과의 궁합은 아쉽다.

(네트워크 환경, 홈브리지 구성 방법에 따라 다르다.)

홈킷 지원이 계속 미뤄지는.

Netatmo Welcome과 다르게.

홈앱 하나로 통합시켜.

가족 구성원들이 .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지만.

외부망의 속도 편차가 아쉽다.


외부에서 급할 때는.

'Logitech Circle Security Camera 앱'을 추천.




총평.

나쁜 선택은 아닌 듯.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