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스위치 - 개봉 및 설치.

2018.12.17 17:28전자제품

포스트 하나에 욱여넣었더니.

내용이 많습니다.




넷기어 스위치를 지르다.

두 가지 이유로 넷기어 스위치를 구입했다.


첫째,

무선 공유기에.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1. 개봉.

연결된.

IP Camera, 애플티비, 아이패드, PC 등등이.

한 번에 데이터가 몰릴 때.

20년째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며.

고인물의 살아있는 전설인.

아내가.

핑이 안 좋다는.

(옆에서 보면 핑 문제는 아닌 것 같은...)

불평이 들리더라.

가족들 PC의 이더넷 케이블 연결이 필요하다.


둘째,

기존 구성(유선 공유기 1대+5포트 허브 2대)으로는.

추가로 구입하는 장비를 연결할 수 없고. (아래)

바이클립(byclip) 허브를 만나다. - 1. 개봉. (1)

여분의 5포트 허브를 설치하는 것도.

콘센트 자리를 차지해서 싫다.


위와 같은 이유로.

포트가 많은 스위치로 교체했고. (아래)

공유기까지 넷기어로 바꾸고 싶지만.

DDNS 때문에 일단 보류하기로.




NETGEAR 16-Port Gigabit Ethernet Unmanaged Switch, Desktop (GS316).

국내보다 많이 저렴한 아마존에서 주문했고.

단순히 포트를 늘리려는 목적이라.

Unmanaged 제품을 선택했다.

(managed를 활용할 자신도 없고.)


박스.



구성품.

220V 사용이 가능하다는 아마존 리뷰와 다르게.

어댑터에 적힌 Input 100-120v를 보고.

순간 멍해졌던... (아래)



설명서.



GS316.



후기.

변압기는 필요 없다.

터지면 바꿀 생각으로 연결해봤는데.

오랜 시간 문제없이.

잘 된다. (아래)



LED로 연결 상태를 알 수 있으니 좋다.

PC나 설정 창이 아닌.

LED로 즉시.

확인할 수 있으니 편하더라.




NETGEAR 5-Port Gigabit Ethernet Unmanaged Switch (GS305).

단자함의 5포트 제품도.

넷기어로 통일하고 싶어.

주문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설명서.



GS305.



후기.

작아서 좋다.

Iptime H5005보다.

월등히 작은 GS305가. (아래)

단자함 공간을 확보해줘. (아래)

앞으로 새로운 장치 넣기 편할 듯.




허브랙 케이블 매니지먼트 판넬. (CYCM-1USS)

허브랙 세팅할 때. 

내가 무식한 짓을 하는 것 같다고 적었는데. (아래)

허브랙을 지르다.

사용해보니.

케이블 타이로 묶으면.

장치 교체가 '너무' 힘들더라.


박스 및 구성품.

심하다 싶을 정도로 과대 포장이었고.

제품 만듦새는 좋으며.

구성품은.

판넬, 허브랙 연결에 사용할 나사가 끝. (아래)



후기.

설명서가 없다.

간단한 그림 설명서나.

정식 설치 방법이 있는 후기라도 있었으면.

세팅 과정이 조금 더 순조로웠을 것이다.


신세계다.

이렇게 편한 것을.

왜 이제서야 구입했을까.




세팅.

상상해서 세팅했던.

허브랙을 분해해. (아래)

상하 이동이 가능한 것 같은.

매니지먼트 판넬을 설치하려 했으나. (아래)

설치 방법을 몰라. (아래)

(검색해도 자세히 안 나오더라.)

이번에도 상상 세팅을 시전.


허브랙 구성품 나사로. (아래)

고정해서. (아래)

허브랙 팬 작동을 위한 자동 온도조절기 센서. (아래)

전선들 정리까지 끝. (아래)


가족들 PC에 사용할 케이블에. (아래)

라벨 표시 후.

스위치와 연결했는데. (아래)

케이블 판넬 덕분에.

선정리도 빠르게 끝났다.



후기.

모르겠다.

PC에서 Wifi를 사용하던 가족들은.

확실히 체감하는데.

홈킷(HomeKit) 반응 속도가 조금 빨라진 것도 같지만. (아래)

나는 큰 차이를 못 느껴.

포트를 늘려.

Wifi 부하를 줄인 것에 의미를 둔다.




총평.

아쉬워서. (아래)

조언대로.

세로 거치를 해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