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작성한 포스트인데.

직접 찍은 사진 중.

신선한(?) 데이터가 없어.

숙성시키던 중.

모임 장소인 '스마트홈'에서.

얼마간 사골처럼 우려낼 자료를 확보해왔다.




개인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간 내용이라.

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홈 구성 방향.

목표에 따라 다음 세 가지 중.

일부를 선택하거나 혼합할 수 있다.


첫째, 엑추에이터(Actuator) 구성.

보일러 온도조절기, 조명이나.

전동 커튼, 블라인드, EVB(외부 전동 차양막, External Venetian Blind), (아래)

스프링클러. (아래)

IR 컨트롤러, 버튼, 스위치와 같은. (아래)

작동 장치 위주의 세팅이다.


번거로운 자동화 설정 없이.

설치만 하면.

사용자 의도에 따라.

다양한 입력 장치(음성, 버튼, 앱 등등)로 작동시킬 수 있고.

대부분 상시 전원에 연결된 상태라 유지, 관리가 쉬운 편이며.

장치 개수가 적다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킷(HomeKit), HA(Home Assistant),

KNX, 피바로 홈센터와 같은 통합 허브 없이.

(장치 개수가 많다면 있어야 편하다.)

독립 장치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무기로.

Place Order를 마구 클릭하는 구성이기도...


트리거가 가능한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의 위치 기반으로.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재실-방이 아닌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로 한정-을 조건으로 한.

굵직한 세팅은 가능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향이다.



둘째, 모니터링(Monitoring) 구성.

습도, 온도, 소음,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 요소. (아래)

(좌측 사진에서 보이는 액자는 삼성의 더 프레임 티비.)

(왼쪽 끝에 사용자의 일상을 AI가 촬영하는 구글 클립이 보인다.)

(모니터링 제품은 IoT 기능이 없더라도 오른쪽 끝의 온습도계처럼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다.)

또는.

도어, 조도, 모션, 화재 센서, (아래)

카메라, (아래)

(배터리 방식인 알로(Arlo) 카메라의 문제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해결.)

및 외부 날씨 등을. (아래)

(나도 기다리는 WeatherFlow(링크)가 보인다.)

체크할 수 있는 세팅이다.


집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 1~2년에 1회의 배터리 교환이 귀찮고. 

규모가 커질수록 종류, 개수가 많아지는 센서 및 장치 관리를 위해. (아래)

(좌측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센서의 배터리가 터진 사진이 보인다.)

(설치 대기 중인 센서도 보인다.)

스마트싱스와 같은 통합 플랫폼과.

쏟아지는 정보를 필터링해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ActionTiles,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애플 홈앱과.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같은 세팅은 필수며.

이 구성은.

모니터링만을 목적으로 시작했더라도.

이미 설치된 액추에이터와 일부 센서의 자동화를 위한.

(혹은 센서의 본전을 뽑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셋째, 자동화(Automation) 구성.

모니터링이 가능한 센서 상태를 조건으로.

액추에이터 장치를 자동화시킨 세팅이다.


모니터링 구성에서. 

센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때는.

세팅한 사용자가 '이상함'을 느끼는 정도로 끝나지만.

자동화가 돌아가던 중.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끼면.

'철거 요구'를 당할 수 있으니.

어설픈 센서, 허브, 자동화 세팅은 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상 장치를 이용한 시험 작동 기간이 필요하다.)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

인공 지능 허브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시나리오 기반의 설정과.

사용자의 의도를 알리려는 다양하고 많은 센서(압력, 수위, 카운터 등등)가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제대로만' 세팅하면 많이 편하고.

'취향만' 맞으면 무척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과정이다.



위 세 가지 구성 중.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용자는.

스마트홈 방향을 자동화로 정한 후.

센서의 필요성이나 개수 등에 대한 감을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

대략적인 내용을 정리해본다.




센서에 대한 일문일답. (1)

자주 나오던 내용만 추려봤으며.

내가 입문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했던 내용 중.

시간이 지나며 바뀐 부분이 있다.



센서는 꼭 필요한가?

자동화와 홈 모니터링이 아닌.

작동에 목적을 둔 엑추에이터 위주의 세팅이라면.

필요 없다.



센서가 없는 스마트홈도 있는가?

스마트폰이 곧 센서이기에.

(얼굴 인식과 같은 생체 인식 장치도 센서로 생각하자.)

사용자에 따라 사용을 안 할 뿐.

센서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동화 세팅을 해야만 스마트홈인가?

비전문가인 내가 감히 정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조도, 모션, 도어 등의 센서가 아닌.

위치 기반 자동화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내용이기에.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통합 허브 없이.

제품 간 연동(핵심 요소다.)과.

원격 장치 관리만으로 구성한 사용자도 있어.

어떻게 세팅했든.

'가족이 편하면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경험으로는.

모니터링만이 목적이라도.

사용자의 재실 상태를 반영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지 않은 노티를 스팸 문자처럼 취급하게 되니.

위치 기반 자동화 정도는.

사용해야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션이나 문 상태를 조건으로 한 자동화가 부담스럽다.

안 하면 된다.

어차피 사용자가 재밌고 편하기 위한 취미라.

부담스럽고 재미없으면 엑추에이터 세팅만 해도.

충분하고.

나중에 흥미를 느낄 때 센서를 추가해도 된다.



센서가 얼마나 있어야 어느 정도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가?

'어느 정도'라는 의미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자동화를 '어느 정도' 세팅한다면.

사람이 시스템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세팅할 것이라면.

그에 해당하는.

자동화 세팅을 하지 않거나 간단하게 바꾸는 것이 좋으며.

'자동화의 범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자동화의 범위'의 의미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냉난방을 재실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냉난방을 재실과 창호(온도) 상태에 따라 작동시키고 싶다면.

스마트폰과 도어 센서가 있어야 한다.

만약.

도어 센서를 집 전체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필요한 '공간'에만 설치해 범위를 한정시키면 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자동화를 위한 대략적인 센서 개수라도 알고 싶다.

집 구조, 세팅 방법마다 다르지만.

완전 자동화를 목적으로 '단순' 계산한다면.

3.3 제곱미터(1평)에 1~2개를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다.

(스마트 플러그나 릴레이, 버튼이 아닌 센서만)


(이어서)





사진 촬영과 공개를 허락해주신.

스마트싱스 카페(링크)의.

매니저 BW님과 스탭 플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Makelism

SmartTiles 지원 종료.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를.

삼성 커넥트 홈으로 이전하며.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3. 장치 및 자동화 이전.

무료인 SmartTiles 지원이 끝나. (아래)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강제로.

유료인 ActionTiles를 세팅해봤다.




ActionTiles 세팅.

SmartTiles보다 세팅은 더 간단해졌다.


1. Location 및 장치 추가.

홈페이지에서. (아래)

https://www.actiontiles.com

회원 가입 후.

Location 추가. (아래)


장치 선택 후.

Authorize를 눌러. (아래)

라이센스 만료일을 확인하고. (아래)

패널 생성 및.

장치 속성, 모드, 루틴, 시계 등을 선택, 배열. (아래)



2. 타일 변경.

타일 크기, 종류 및. (아래)

글씨 크기 등을 설정하고. (아래)

우측 하단을 눌러. (아래)

환경에 맞도록 수정하면 끝. (아래)



참고.

장치 추가나 제거는.

'Automation - SmartApps - ActionTiles'에서도 가능하다. (아래)




라이센스 구입.

테스트 라이센스 만료 기간이 다가오면.

화면 상단에 알림이 나타나고. (아래)

홈페이지에서 결제 후. (아래)

수동이 아닌.

이메일의 빨간색 화살표 링크를 눌러. (아래)

자동 활성화시키면. (아래)

끝. (아래)




후기.

SmartTiles보다 빠르다.

배터리 정보 표시, 늘어난 패널, 아이콘 등등의 추가보다.

제작자가 언급한 것처럼.

빠른 반응 속도가 ActionTiles의 장점이다.



홈킷(HomeKit) 용도와 겹치지 않는다.

100개 제한이 풀린.

홈앱의 직관적인 UI가 더 편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집의 특이사항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항상 켜져 있는 ActionTiles 앞을 지나가며.

하이라이트된 아이콘의 위치를 '느끼는 방법'이.

홈앱에서 요약 터치 후 확인하는 것보다.

자연스럽다.



상황에 따라 스마트싱스, 홈을 대신할 수 있다.

한눈에 들어오는 UI가 필요한 사용자거나.

홈브리지 설치가 꺼려지는 IOS 사용자거나.

권한 설정이 불가능한 스마트싱스, 홈킷 앱을.

가족 스마트폰에 설치하기 싫은 사용자는.

ActionTiles에 여러 패널을 만든 후.

암호 및 공유 기능을 사용해.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즐겨찾기로 추가하면.

사용자별 모니터링, 장치 컨트롤 권한을 줄 수 있어.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나는 홈킷의 요약 기능과 미려함을 더 선호하지만...



한 번은 써볼 가치가 있다.

무료 사용 기간이 있어.

세팅 후.

쓰다가 마음에 안 들면 버릴 수 있다.




총평.

나쁘지 않다.



Posted by Makelism

모니터링 장치 확보.

비바리움의 온습도를 비롯한 상태 확인 및 장치 작동을 위해.

매번 폰, 태블릿을 찾아.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실행하기 귀찮아서 세팅했다.


배터리 교체로. (아래)

아이폰5 배터리를 지르다.

새 생명을 얻은 아이폰5에 스마트타일을. (아래)

연결해서 사용하려 했지만.

'액정 파괴자'답게.

사진 찍자마자 떨어뜨려 파손 후. (아래)

실패.


합배용으로 구입한 OMOTON 스탠드에. (아래)

갤럭시S2를 연결했다가. (아래)

참을 수 없는 저렴함에 실패.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해.

홈킷(HomeKit)을 사용하려다.

홈브리지 100개 제한 때문에.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기존 장치를 제거해야만 할 것이라 상상해서 실패.


고민하다가.

가성비의 Fire 7 Tablet with Alexa을 구입했다.




Fire 7 Tablet with Alexa.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Fire Tablet, 설명서. (아래)

어댑터(5V, 1A), USB 케이블이 있다. (아래)




설명서.




Fire 7 Tablet with Alexa.

재질도 괜찮고.

버튼 사이의 유격 등.

전체적으로 만듦새가 좋다. (아래)


참고.

스크린샷은.

위 사진의 빨간색 동그라미에 있는.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된다.




세팅.

순서대로 WiFi, 알렉사까지 세팅. (아래)


화면이 안 꺼지도록(슬립 모드에 안 들어가도록).

'Settings - Device Options - Serial Number 세 번 터치' 후.

Developer Options의 Stay Awake를 활성화. (아래)


플레이 스토어 설치(링크) 후. (아래)

사진 자동 업로드를 위해 DS Photo.

SmartThings 및 ActionTiles를 세팅하고. (아래)

온습도 및.

밝기로 USB 잔여 수명을 알 수 있는.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9. UVB 세팅.

가상 스위치 연동 확인. (아래)


참고.

냉장고 자동화가.

위험할 수 있다는 정보를 받아.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3. 냉장고.

비바리움 세팅에서 제거했다. (아래)




설치.

정티님의 블로그에서 본 껌딱지 패드로. (아래)

https://blog.naver.com/fuls/221119418118

붙였는데. (아래)

두 개 모두 붙여도 계속 떨어지더라.

여러 방법을 시도하다가.

초강력 양면테이프로 해결. (아래)


전원 공급은 어댑터를 늘리기 싫어.

멀티 충전기를 사용했고.

짧은 케이블 길이는.

Blink XT용으로 구입한 3m 케이블로 해결. (아래)


Fire Tablet 상단에 커넥터가 있어.

선정리까지 쉽게 마무리해서 끝. (아래)




총평.

제품 자체는 만족스럽지만.

홈브리지 100개 제한이 풀린 것을 알았다면.

홈킷으로 세팅했을 것이다. (아래)

아쉽다.



Posted by Makelism

KuKu Meter.

작년 5월에 에너톡(Enertalk)을 구입한 후. (아래)

실시간 전기 사용량 체크를 위해 에너톡을 지르다.

스마트싱스 연동 가능성이 있음을 알고. (아래)

에너톡 사용 후기 - 스마트싱스와 통합 가능성.

1년을 기다리다가. (아래)

국내 스마트싱스(SmartThings) 출시가 보류되어.

포기하고.

다른 제품을 알아보고 있었다. (아래)

그런데.

오늘 새벽.

에너톡과 연동이 가능한 KuKu Meter가 공개되며.

그토록 바라던 스마트싱스 연동의 꿈이 이루어졌는데.

역시 반응이 좋다.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587




설치 및 앱 구성.

설치는.

스마트싱스의 스마트앱 KuKu Meter 개발자인.

쿠쿠님 설명을 따라하면 된다. (아래)

http://kuku.pe.kr/?p=6813


간단한 인증 절차와 함께 스마트앱스에 추가되면. (아래)

Things 목록에서는 현재 사용량을.

KuKu Meter에서는 여러 상세 정보를 보여준다. (아래)


쿠쿠 미터는.

모니터링 또는 자동화 트리거로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속성이 있다.


빨간색 박스는.

월간 사용량을 나타내는 에너지 미터(Energy Meter)이며.

700키로와트까지 사용량에 따라 연두색 부분의 색이 바뀐다.


파란색 박스는.

순간 사용량을 나타내는 파워 미터(Power Meter)로.

현재 사용량을 나타낸다. (아래)




세팅.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아.

자동화 설정은 미루고.

알림 및 모니터링 세팅부터 했다.


1. 누진 단계 알림.

에너톡 앱 알림으로도 가능하지만 놓치는 경우가 많고.

스마트홈 관련 앱을 아내 폰에서 하나라도 줄이고 싶어 세팅했다.


에너지 미터를 트리거로.

누진 단계를 문자 메시지로 통보하도록 했다. (아래)



2. 비정상 전기 사용량 알림.

쿠쿠 미터 덕분에.

모션 및 도어 센서, CCTV 이외에.

집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생겼다.


파워 미터를 트리거로.

상황에 따라 수상한(?) 전기 사용량을. (아래)

문자 메시지로 통보하도록 했다. (아래)

(순간 전력량은 테스트다.)


참고.

데이터가 부족해 완벽하지 않은 설정이다.

현재까지 가장 확실한 데이터는.

인덕션의 엄청난 전기 사용량이다. (아래)

(풀로드 아님)



3. 실시간 모니터링.

스마트타일에 에너지, 파워 미터를 추가한 후. (아래)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1년 만에 테마를 바꿔봤다. (아래)




총평.

이 정도 퀄리티면 앱에.

.

아이콘이 있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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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1 - DTH 변경.

Z-Wave Door/Window Sensor를.

Z-Wave Water Sensor로 변경하면. (아래)

누수 센서로 바뀌지만.

Dry를 Wet으로 인식해. (아래)

DTH 수정 후. (아래)

Z-Wave Water Door Sensor.txt

정상 작동을 확인했다. (아래)


참고.

Dry, Wet을 바꾸는 수정 방법은. (아래)

NAS-WR01ZE DTH 수정. (feat. KuKu)

잘 모르는 내가 할 정도로 쉽다.




세팅2 - 주방 가습기 자동화.

조건1.

모션 감지가 되면.

 - 안 되면 60분 후 가습기를 꺼라.


조건2.

외부 개방이 안 된 상태.

습도가 낮은 상태.

가습기 물이 있는 상태.

 -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안 맞으면 90초 후 가습기를 꺼라.


조건3.

집에 사람이 있는 자동화 모드일 때.

(기존에는 어른이 있을 때만 작동하도록 했다.)


조건1, 2, 3을 모두 만족하면.

주방 가습기를 켜라. (아래)


또한.

가습기에 물이 없어지면. (아래)

아내에게 "주방 벤타 물 없음."이라는 문자를 보내라. (아래)



참고1.

Windows House (Open) 조건.

외부 개방 상태를 나타내는. (아래)

에어컨 자동화. - 3. 조건 설정 (1).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아래)


참고2.

Netatmo Humidity (High) - Kitchen 조건.

온도에 따른 습도 높음 상태를 나타내는 조건이다. (아래)




세팅3 - 거실 가습기 자동화.

주방 가습기와 동일하게 세팅했다. (아래)




세팅4 - 모니터링.

거실 아이패드에 설치된 SmartTiles에서. (아래)

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가습기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세팅했다. (아래)




총평.

많이 편할 것 같다.


Posted by Makelism

우리집 전기 요금.

우리집은 다른 집보다 전자 제품이 꽤 많은 편이다.

 

베란다를 포함한 모든 구역마다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을 두고.

가족에게 각각 노트북, 데스크탑, 태블릿, 스마트폰을 1대씩 줘도.

남아 돌 정도다.

20시간을 돌아가는 NAS, UPS.

(이것도 홈킷 세팅이 되면 24시간 돌려야만 한다.)

24시간 돌아가는 공유기, 허브, 브릿지, 비바리움 수중 모터.

공기 청정기 2대, 에어컨 5대, 벤타 가습기 3대.

아마존 에코 3대, 리시버 등등을 마음껏(?) 돌려도.

내 생각보다는 전기 요금이 많이 적게 나온다고 생각한다. (아래)

(7월은 에어컨 사용량이 많은 이유도 있지만.)

(자동화 설정 문제로 요금이 과하게 나왔다. (아래))

(실내 온도 자동 조절 - 에어컨과 스마트싱스의 통합.)

 

전기 요금 절약을 위해 다음과 같은 자동화를 설정했다.

 

 

 

자동화를 통한 전기 요금 줄이기.

어두울 때만 켜라.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밝아지면 꺼라.

 

보조 조명은 주 조명이 꺼졌을 때 켜라.

 

주 조명이 켜지면 보조 조명을 꺼라.

 

시간에 따라 밝기와 유지 시간을 달리해라.

 

나가거나 잠들면 꺼라.

 

필요할 때 켜라.

보탬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 신제품.

 

다시 한 번 꺼라.

 

 

 

에너지 미터 에너톡.

전기 요금 절약을 목적으로 구입한 에너톡 (Enertalk)은.

내 환경에서는 직접 도움을 주지 못 한다. (아래)

에너톡 사용 후기 - 스마트싱스와 통합 가능성.

 

예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전기 요금 예상을 제외하고 도움을 주는 것이 있다면.

우리집 전기 요금 사용량의 주범을 찾아낸 것.

그 주범이 내 장난감이 아닌 인덕션임을. (아래)

아내에게 증거 자료로 제시해.

전기 요금이 나올 때 원망을 받지 않는 정도다.

 

 

 

에너톡과 스마트싱스 통합 준비.

증거 자료용으로만 사용하던 장난감 에너톡은.

댓글에 달린 내용처럼. (아래)

스마트싱스 (SmartThings) 국내 출시가 되면 공식 앱으로 풀려.

(현재 스마트싱스 홈페이지는 한국어를 지원한다.)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때가 되면 스마트싱스와 통합 후.

전기 절약 모드를 추가해서.

적극적으로 전기 요금 자동화를 통해 절약할 수 있다.

이 자동화를 위해.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전기 사용량 조건을 알고자.

에너톡의 사용량을 체크 후 기록하고 있다.

 

 

 

총평.

아내에게 넌지시 전기 요금이 생각보다 덜 나오냐고 물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고 한다.

이해할 수 없지만 마른 수건도 짜자.

Posted by Makelism

 

아이패드 재활용 방법 찾기.

아이패드 1세대 재활용.

아이패드 1세대는 저렴한 성능 때문에 6개월만에 해지한 후.

창고에 박혀 있다가.

4년 전부터 지금까지.

차량 뒷좌석에 있는 꼬맹이들의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고 있다.

 

둘이 싸우지 않게끔 암레스트에 설치를 했는데.

꼬맹이들 영화 소리 때문에.

음악 감상은 물론 아내와 대화도 불가능할 정도라.

이어폰 분배기를 설치해서. (아래)

각자 헤드셋을 사주고.

볼륨 크기 제한 설정을 해놨다.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재활용.

아이패드 미니는.

이동성은 좋지만 집에서 동영상 플레이어로만 쓰기에는.

작아 다른 방법을 생각해봤다.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재활용 방법 찾기

꼬맹이들 어학 사전.

다른 앱은 차단 설정한 후 어학 사전으로만 사용하려고 했으나.

로딩이 사파리 만큼이나 느려서 탈락.

 

실시간 날씨 정보.

좋은 앱들이 많고.

백그라운드에서 리프레쉬가 되어 버벅임을 느낄 수 없다.

괜찮은 선택이었으나.

Netatmo, SmartThings, IFTTT 등을 통한 날씨 정보가.

차고도 넘치는 상황이라 탈락.

 

음악 플레이어.

에어플레이를 이용하면 훌륭한 음악 플레이어로 사용할 수 있다.

아마존 에코 3대, 각 구역에 있는 디바이스,

무엇보다 손에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때문에.

사용 빈도가 낮을 것 같아 탈락.

 

리모컨.

KODI, 로지텍 하모니, 필립스 휴 등이 가능한.

컨트롤러 활용도 고려를 했으나 반응이 느리고.

기존에 있던 음성 명령, 로지텍 팝과 같은 장치와 중복돼서 탈락.

 

시계.

거실 시계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여 편할 것 같다.

 

홈 모니터링 시스템.

현관에 있는 모션 센서와 휴의 색깔을 통해.

창문 개폐 상태를 알 수 있게 했으나. (아래)

필립스 휴와 스마트싱스를 이용해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어떤 창문인지는 스마트싱스 앱을 이용하거나.

직접 확인하는 방법 밖에 없다.

또한.

모드가 변경되는 순간에는 조명과 음성 노티를 통해 알 수 있으나.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현재 모드 상태를 알려면 스마트싱스 앱을 열어야 한다. (아래)

예전에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했던.

SmartTiles 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재활용 - 시계.

가독성이 좋아 보이는 무료 앱을 다운한 후.

잠금 상태에서 꺼지지 않게 설정했다.

 

광고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고.

시계 앱을 재실행하거나 설정을 바꿨을 때만 다시 나타난다.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재활용 – SmartTiles.

설치.

설치 및 설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설정은 앱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다.)

http://www.smarttiles.click

 

세팅1.

처음에는 모니터링과 함께.

자주 사용하는 장치 컨트롤이 가능하게 설정을 했다. (아래)

두 개의 화면(Dashboard)을 사용하면 활용도가 많이 떨어질 것 같아 탈락.

 

세팅2.

로지텍 팝 홈 스위치, 음성 명령 등으로 가능한.

스위치, 디밍 타일은 제거했으나. (아래)

이 세팅도 한 화면에 제대로 나오지 않아 탈락.

 

세팅3.

집안의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의 목적에 맞게.

타일의 개수를 더 줄여봤다. (아래)

마음에 들어 활용도가 떨어지는 블링크 카메라같은.

타일은 삭제한 후 세팅을 끝냈다. (아래)

 

 

 

아이패드 미니 설치.

일반 나무 거치대를 사용했는데 이질감이 커서.

레고를 이용해 거치대를 만들어봤다.

평소에는 시계로 사용을 한다. (아래)

집 상태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때는.

SmartTiles를 열어 간단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아래)

 

 

 

후기.

시계가 밤에 잘 보인다고 가족들에게 칭찬받았다.

 

원래는 아마존에서 매립형 거치대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아래)

흰색 아이패드가 아니라 포기했다.

 

SmartTiles를 처음에는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을 해보니 딜레이없이 현재 상태를 반영하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 만족도가 꽤 높다.

모니터링만 필요할 때는 스마트싱스 앱보다 더 편할 것 같아.

즐겨찾기를 해놨다.

 

 

 

총평.

앞으로 태블릿은 무조건 흰색만 구입해야겠다.



추가 - 2017년07월30일.

업데이트. (아래)

ActionTiles



추가 - 2018년06월22일.

업데이트.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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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실패.

포스팅 기준 두 번째 실패 후에도.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5. 두 번째 설치 및 정품 마운트 지름.

꽤 많은 시도를 했다.


성공을 했다가도.

폴딩 도어를 닫거나.

창문을 연다거나.

베란다에 있는 철제 의자의 위치를 바꾸거나.

뭐가 되었든 방해가 되는 요소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또 끊긴다.

(외부 구조물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가깝다고 다 연결이 유지가 되지는 않는다.)




세 번째 설치 시도.

이번에도 안 되면.

꼬맹이들 장난감으로 방출할 생각으로.

준비했다.


1. 실내 모듈 고정.

실내 모듈은 최대한 베란다 난간과 가까우며.

전원에 연결된 선처리가 가능한 위치에 둬야만한다.


탁자, 에어컨 위, 바닥, 기둥 위치는 전부 실패했기에.

전동 커튼 리모컨이 RF 방식 밖에 없어 방치 중이던.

커튼 전용 콘센트를 사용해서 높은 위치에 설치하기로 했다.


연결 후 커튼봉을 따라 실내 모듈까지 선을 이동. (아래)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부착 강도가 증명된 무소음 벨크로를 이용해서 고정. (아래)

전원선을 팽팽하게 잡아당겨 고정 후 끝. (아래)



2. 실외 모듈, 레인, 윈드 게이지 설치.

그나마 설치가 용이한 세 곳(빨간색 원)에 분산 배치해서.

일주일 동안 지켜봤다.

문도 닫아보고 의자도 옮겨보고 화분 위치도 바꿔보고.

생각나는 변수는 전부 실행.



3. 위치 확정.

가운데 난간의 신호가 제일 강하며 연결이 끊기지 않는 것을 확인 후.

나머지 제품들을 이동해서 위치 확정. (아래)



4. 방향 확정.

기쁜 마음에 가운데에 다 몰아넣었는데.

두 시간 후부터 연결이 끊기는 모듈이 있다.


위치를 전체적으로 오른쪽 방향으로 조금씩 이동하거나.

예전 티비 안테나처럼 방향을 바꿔보니.

성공.


내가 왜 이 제품을 사서 이런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다.



5. 끝.

폴딩 도어를 닫고.

의자를 마음대로 움직여봐도 잘 된다.

수동으로 현재 상태의 데이터를 잘 받아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버튼을 눌러봤더니 문제없다. (아래)




후기.

문제없이 작동 중이다. 


Indoor Module. (아래)

Wind Gauge. (아래)

Outdoor Module. (아래)

Rain Gauge. (아래)

두 번 정도 신호가 끊겼지만 다시 연결되더라.

첫 번째 연결이 끊겼을 때.

다음 날 방출 준비를 했는데.

마지막으로 확인해보니 연결되어 있더라.

두 번째도 마찬가지로 몇 시간 정도 있으니 다시 연결된다. (아래)

연결 문제만 아니면 아주 재밌는 장난감이다.

비, 바람, 온도, 소음, 습도, 기압 등등의 그래프 변화량을 보며.

나도 재밌지만 큰 꼬맹이의 과학 학습에도 도움된다.


필립스 휴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현재 24개의 필립스 휴는 시간대에 따라 자동으로 조명 색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오전에는 집중, 오후에는 활력, 저녁에는 집중, 밤에는 휴식 등으로 설정했으나.

해봤자 흰색에서 노란색이 들어가는 정도다.

휴의 장점인 다양하고 화려한 색깔을.

Netatmo의 알림으로 활용할 수 있다.




총평.

대충 해놨던 시각, 청각 알림을 이제 본격적으로 세팅해야겠다.



Posted by Makelism

실시간 전기 사용량을 알면 절약이 가능?

누진세 뉴스에 에너톡 어플과 스마트 플러그가 나온다.

나도 설치를 했다며.

에너톡의 전기 사용량 알림을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전기 절약에 효과가 있냐고 물어본다.


고민할 필요도 없이.

효과가 없다고 딱 잘라 말해줬다.


나도 처음에는.

약간의 전기 절약 효과를 기대하며 구입했었는데. (아래)

실시간 전기 사용량 체크를 위해 에너톡을 지르다.

내 환경에서는.

전기세 절감 효과가 없다.

전.혀.없.다.

(물론 절약을 위한 노력은 하지만 노력에서 끝난다.)


비약이 심하긴 하지만.

전기세가 많이 나오니까.

에어컨을 켜지말고 더위를 이겨내자?.

전등을 꺼서 어둡게 지내자?.

티비를 보지 말자?.

공유기 가동 시간을 줄이자?.

컴퓨터 및 NAS 끄자?.


전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스마트 플러그는 어떠냐고 물어봐서.

외부에서 앱으로 접속해서.

"수동"으로 전원 On, OFF만 조정하는 제품은.

스마트 플러그가 아니라고 해줬다.

귀찮아서 사용하다가 방치하게 될 것이라고...




에너톡이란 제품을 뭐하러 구입했나?.

친구에게.

재미있을 것 같아서라는 성의없는 답변을 하려다 생각해보니.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부분이 있긴하다.


첫째.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준다.

대략적인 금액을 알 수 있으니 이건 좋다.


사실이다.



둘째.

어떤 물건을 사고 싶을 때

이번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오니 다음 달로 지출을 미룰 수 있다


그냥 즉흥적으로 갖다 붙인 내용이다.



결국.

에너톡은 우리집 전기 절약보다는.

마음의 준비와 다른 지출을 줄이는 도움은 준다.




에너톡과 스마트싱스.

에너톡의 에너지미터를 스마트싱스의 트리거로 사용이 가능하면.

스마트 플러그, 에어컨(아래) 등을.

전기 단계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 할 수 있으면 좋겠더라.

실내 온도 자동 조절 - 에어컨과 스마트싱스의 통합.

스미트싱스에서 누진세 단계에 따라.

모션 센서에 의해 5분 들어올 조명을 4분으로.

모션 센서에 의한 스마트 플러그 작동을 30분에서 25분으로.

24도인 에어컨을 25도로.

습도 60%를 55%로.

이렇게 서서히 줄여나가면 아예 꺼지는게 아니니.

사용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앱스 목록에.

Enertalk 아이콘을 가진 Smart Energy Service를 발견하고. (아래)


바로 설치해봤지만 실행은 안 된다. (아래)

(삭제하려면 스마트싱스 웹페이지의 Location 항목에서 해야만 한다.)

2개월이 지나도 저 상태라 8월11일에 에너톡에 메일을 보내봤는데. (아래)


답장 없음...




총평.

전기 요금 절감이 아닌 미리 아는 것이 목적이라면.

괜찮은 제품이다.


내 상황에서 스마트싱스랑 통합만 된다면.

전기 절약이 가능할지도...





Posted by Makelism

Nest 3세대 설치.

Nest앱 세팅은 완료되었으니. (아래)

http://makelism.tistory.com/125

위치를 잡자.


네스트 하단의 파란색 수평자가 이용해.

위모 라이트 스위치 높이와 맞춰 설치. (아래)

끝. (아래)


원래 상태. (아래)




Nest Protect 2세대 세팅.

설정샷 찍고 AA 배터리 8개 삽입. (아래)

네스트 앱 실행. (아래)

와이파이 연결 중.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 등록 중. (아래)

끝. (아래)

설정 완료. (아래)




Nest Protect 2세대 설치.

거실과 주방 중앙에 위치를 잡자. (아래)

(돌려 끼우는 방식이라 설치 방향은 조절 가능. )

설치 완료. (아래)

(어두워지면 지나갈 때 링 모양 LED 상태등이 나온다.)




Nest Protect 2세대 테스트.

화재 발생 소리가 불쾌하고 커서 좋다.




스마트싱스 통합의 필요성.

LIFE360, 스마트싱스의 위치 혹은 모션 감지 센서로.

스위치, 조명 등을 자동화시킨 상태인데.

NEST는 전용 어플을 사용해서 위치 파악을 해야하더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martThings와의 통합을 진행했다.



스마트싱스와 네스트 통합 방법. (아래)

https://github.com/tonesto7/nest-manager/blob/master/README.md


네스트 스마트앱의 사용 및 문제 해결. (아래)

https://cdn.rawgit.com/tonesto7/nest-manager/master/Documents/help-page.html




스마트싱스와 NEST.

통합 완료 후.

My Apps(하단)라는 탭이 생성. (아래)

'My Apps -Nest Manager' (아래)

(다른 앱은 전에 다운받은 앱들이다.)


Nest Manager- NEST 계정 입력. (아래)

통합 완료. (아래)

Nest Manager의 설정 목록. (아래)


Things 항목을 보면.

Nest의 재실 센서, 현재 온도, 날씨 정보, 프로텍트,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총평.

스마트싱스와 통합하면 Nest의 활용도가 더 커진다.


Nest Weather를 통해 날씨만이 아니라.

일출, 일몰 시간을 조명 밝기에 반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갔을 때도.

Nest Presence Device를 통해 외출, 재실로 바뀐다.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을 위해 Use phone location을 off하자.


Nest와의 통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데이터센터 역할을 하는 시놀로지 NAS와 동등한 위치에서.

스마트싱스 허브가.

스마트홈의 메인 역할을 자리잡기 시작했다.


Posted by Makelism

우리집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오는건가?.

아내가.

요즘들어 전기 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고.

말한다.

많이 나오면 얼마나 많이 나오겠냐며.

신경 안 쓰고 살다가.

1년 만에 전기 요금을 봤는데.

많이는 아니지만 늘긴 늘었더라.


그런데.

이 전기 요금이.

절대적으로 높은건지, 상대적으로 높은건지 모르겠다.

비슷한 평수의 다른 집들의 요금이 궁금해서 검색하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고 질렀다.




에너톡 (Enertalk).

http://enertalk.com/


LG 유플러스의 IoT의 제품군 중에 하나로도 판매되며.

실시간 전기 사용량, 예상 전기 요금, 비교 등이 가능하고.

구입은 일반 오픈 마켓에서가 아닌 에너톡 홈페이지에서 해야한다.



스.




내용물.

목표, 설치가 단순한만큼 내용물도 심플하다.

설명서보다는 홈페이지 설명이 더 자세하다.



설치.

위 링크대로 따라해보니 초보자인 나도.

설치는 쉽게 끝냈다.

(5분도 안 걸린 듯)


전기를 건드리는 만큼.

당연한 말이지만.

차단기는 내리고.

장갑은 코팅된 장갑을 사용해야만 한다.


예전에 스위치를 교환할 때.

일반 목장갑을 사용했을 경우.

전선이 삐집고 들어오더라.

다행히.

내 경우는 찌릿한 기분 나쁨을 경험하고 끝이 났다.





세팅.

나는 여기서 고생을 했다.

에너톡 연결이 안 되어서.

공유기를 껐다가 켰다가.

에너톡 재부팅.

스마트폰 재부팅.

아이패드, 아이폰, 갤럭시 종류를 바꿔가며.

설치 시도를 하다보니.

어느 순간 연결이 되더라.


어쨌든 연결을 한 후.

메뉴얼대로 따라하니 세팅 완료.





총평.


1. 자세한 설치 메뉴얼.


제품 설치를 할 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메뉴얼을 보면.

가끔.

상황을 유추해서 해결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다.

그냥 생각없이 따라해도 되니까 편하다.




2. 적당한 알림.

너무 많은 알림은 앱 자체가 스팸처럼 느껴지는데.

적당한 때에 누진세 단계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이벤트 알림은 2주에 한 번정도 오는 것 같은데.

이벤트 알림 거부 설정이 있으면 좋겠다.


누진세 단계가 바뀌면.

전기를 절약하려는 의지"는".

생긴다.


3. 다양한 형태의 비교.

처음에 납부일, 전기 종류, 집의 면적 등을 입력한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비교를 실시간으로 해준다.


에너톡 사용 후 가장 값진 성과는.

우리집 전기 사용량의 주범이.

내 전자 제품이 아닌 인덕션임을 증명한 것이다.

많이 먹는 줄 알았지만 저 정도일 줄은 몰랐다.

저 빨간색 점은.

아내가 나와 있을 때.

어제의 아침, 점심, 저녁, 야식, 오늘 아침을 해준 시간과.

정확히 일치한다.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도 잠깐이지만 티가 나는걸 보니 소모량이 많다.)



참고.

직장에 설치하고 싶어서 알아봤더니.

단상 2선식이 아니고 메인 차단기가 50A이 넘는 경우.

경우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해서 바로 포기.



잡담.

전기 절약이 되냐고 묻는다면.

내 경우에는.

의지는 생기지만 충분히 절약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큰 변화는 없다.

에어컨을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여름철이 다가오면.

절약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며칠 전부터.

윈드 게이지 (Wind Guage)가 오기 전에.

레인 게이지와 네타트모를 미리 세팅 중인데.

이따위 제품을 만들어놓고 판매를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윈드 게이지 반품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다.)

4년 전에 구입한 기존의 무선 온습도계보다.

신호 도달 거리가 짧아 위치를 자유롭게 할 수가 없다.

(신호가 벽 하나를 통과하기 힘들다.)

(몇 시간 동안 검색을 해보고 문의를 해보니 불량 아니다.)

근 1년간 구입한 제품 중 세팅이 가장 짜증나는 제품이니.

혹시라도 구입 예정인 사람이 있다면.

각오를 해야한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