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재활용 세팅. - 스마트싱스 타일 (SmartTiles)과 시계.

2016. 10. 27. 15:29전자제품

 

아이패드 재활용 방법 찾기.

아이패드 1세대 재활용.

아이패드 1세대는 저렴한 성능 때문에 6개월만에 해지한 후.

창고에 박혀 있다가.

4년 전부터 지금까지.

차량 뒷좌석에 있는 꼬맹이들의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고 있다.

 

둘이 싸우지 않게끔 암레스트에 설치를 했는데.

꼬맹이들 영화 소리 때문에.

음악 감상은 물론 아내와 대화도 불가능할 정도라.

이어폰 분배기를 설치해서. (아래)

각자 헤드셋을 사주고.

볼륨 크기 제한 설정을 해놨다.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재활용.

아이패드 미니는.

이동성은 좋지만 집에서 동영상 플레이어로만 쓰기에는.

작아 다른 방법을 생각해봤다.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재활용 방법 찾기

꼬맹이들 어학 사전.

다른 앱은 차단 설정한 후 어학 사전으로만 사용하려고 했으나.

로딩이 사파리 만큼이나 느려서 탈락.

 

실시간 날씨 정보.

좋은 앱들이 많고.

백그라운드에서 리프레쉬가 되어 버벅임을 느낄 수 없다.

괜찮은 선택이었으나.

Netatmo, SmartThings, IFTTT 등을 통한 날씨 정보가.

차고도 넘치는 상황이라 탈락.

 

음악 플레이어.

에어플레이를 이용하면 훌륭한 음악 플레이어로 사용할 수 있다.

아마존 에코 3대, 각 구역에 있는 디바이스,

무엇보다 손에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때문에.

사용 빈도가 낮을 것 같아 탈락.

 

리모컨.

KODI, 로지텍 하모니, 필립스 휴 등이 가능한.

컨트롤러 활용도 고려를 했으나 반응이 느리고.

기존에 있던 음성 명령, 로지텍 팝과 같은 장치와 중복돼서 탈락.

 

시계.

거실 시계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여 편할 것 같다.

 

홈 모니터링 시스템.

현관에 있는 모션 센서와 휴의 색깔을 통해.

창문 개폐 상태를 알 수 있게 했으나. (아래)

필립스 휴와 스마트싱스를 이용해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어떤 창문인지는 스마트싱스 앱을 이용하거나.

직접 확인하는 방법 밖에 없다.

또한.

모드가 변경되는 순간에는 조명과 음성 노티를 통해 알 수 있으나.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현재 모드 상태를 알려면 스마트싱스 앱을 열어야 한다. (아래)

예전에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했던.

SmartTiles 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재활용 - 시계.

가독성이 좋아 보이는 무료 앱을 다운한 후.

잠금 상태에서 꺼지지 않게 설정했다.

 

광고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고.

시계 앱을 재실행하거나 설정을 바꿨을 때만 다시 나타난다.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재활용 – SmartTiles.

설치.

설치 및 설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설정은 앱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다.)

http://www.smarttiles.click

 

세팅1.

처음에는 모니터링과 함께.

자주 사용하는 장치 컨트롤이 가능하게 설정을 했다. (아래)

두 개의 화면(Dashboard)을 사용하면 활용도가 많이 떨어질 것 같아 탈락.

 

세팅2.

로지텍 팝 홈 스위치, 음성 명령 등으로 가능한.

스위치, 디밍 타일은 제거했으나. (아래)

이 세팅도 한 화면에 제대로 나오지 않아 탈락.

 

세팅3.

집안의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의 목적에 맞게.

타일의 개수를 더 줄여봤다. (아래)

마음에 들어 활용도가 떨어지는 블링크 카메라같은.

타일은 삭제한 후 세팅을 끝냈다. (아래)

 

 

 

아이패드 미니 설치.

일반 나무 거치대를 사용했는데 이질감이 커서.

레고를 이용해 거치대를 만들어봤다.

평소에는 시계로 사용을 한다. (아래)

집 상태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때는.

SmartTiles를 열어 간단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아래)

 

 

 

후기.

시계가 밤에 잘 보인다고 가족들에게 칭찬받았다.

 

원래는 아마존에서 매립형 거치대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아래)

흰색 아이패드가 아니라 포기했다.

 

SmartTiles를 처음에는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을 해보니 딜레이없이 현재 상태를 반영하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 만족도가 꽤 높다.

모니터링만 필요할 때는 스마트싱스 앱보다 더 편할 것 같아.

즐겨찾기를 해놨다.

 

 

 

총평.

앞으로 태블릿은 무조건 흰색만 구입해야겠다.



추가 - 2017년07월30일.

업데이트. (아래)

ActionTiles



추가 - 2018년06월22일.

업데이트. (아래)

ActionTiles - 세팅 및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