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Mojave 업데이트.

다크 모드. (아래)

바탕화면 스택 정렬, 음성 메모,

파인더, 페이스타임 개선 등등은 내 사용성에 큰 변화를 주지 못했지만.


IOS12 기능과 같은 본인 인증 번호 자동 입력,

(이유는 모르지만 작동 신뢰도는 낮다.)


아이폰처럼 축소 이미지 확인 및.

화면 기록, 영역 수정(이게 가장 편하다.)이 가능한.

새로운 스크린샷(단축키 : Shift-Command-5)과. (아래)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한.

연속성 카메라 기능 중. (아래)

영역을 인식해.

자동 촬영하는 도큐멘트 스캔은.

전용 스캐너보다 퀄리티는 떨어지나. (아래)

편해서 잘 사용하는 중인데.

가장 환영했던 업데이트는.

모하비의 애플 홈킷 지원 부분이다.




세팅.

세팅은 간단하다.


맥의 '시스템 환경설정-iCloud-홈'을 활성화하면. (아래)

IOS 장치 배열, 방 순서까지. (아래)

맥 홈앱과 동기화되며. (아래)

세팅 끝. 




IOS 홈앱과 똑같다.

IOS 홈앱과 달리.

창을. (아래)

전체 화면이나.

상황에 맞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고. (아래)

맥 알림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아래)

(초기 설정은 IOS 장치와 동기화된 상태)

각 방의 온습도, 커튼, 공기청정기, 개폐 상태 등등의 요약 정보, (아래)

실시간 모니터링, 인터컴, 설정 등이 가능한 Circle2. (아래)

(Netatmo Welcome 홈킷 지원은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이라니 조만간 가능할 듯.)

장치 상세 정보. (아래)

여전히 허접한 자체 자동화 기능을 비롯한. (아래)

모든 기능, 구성, 반응 속도가 똑같다.



참고.

현재 포스팅 작성(2018년11월03일) 기준.

아직 맥에서는 배경 화면 지정이 안 된다. (아래)

(항목은 있음)

스마트싱스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께 정보를 받았는데.

예전 IOS 베타 버전에 잠시 있던.

배경화면 동기화가 사라진 이유는.

기기 간 해상도가 달라.

특정 기기에서 사진이 깨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는 간다.




IOS 홈앱과 다르다.

다른 애플 기기처럼.

동일한 사용자 경험만 제공할 뿐.

홈킷 사용에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 상상했는데.

내 환경에서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었다.


작업 중.

맥에서 직접 알림을 받고. (아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가 아닌.

맥용 홈앱을 열어 작동, 모니터링하는 것으로는.

큰 차이점을 못 느꼈지만.

단축키를 사용한. (아래)

시리(Siri)의 음성 명령 활용도는.

놀라울 정도로 편하더라.


같은 명령이라도.

이해 못 하는.

멍청한 AI의 모습을 가끔 보여주지만. (아래)

집 전체 환경, 장치 작동 상태를.

빠르게 모니터링해.

명령하는 과정은. (아래)

IOS 장치를 찾지 않아도 되는.

꽤 매력적인 부분이다.




총평.

맥으로 작업할 때.

아이폰을 만질 이유가 사라져간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