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XS Max 도착.

예판 신청했던. (아래)

갤럭시 노트9과 iPhone XS Max 예판 후기.

iPhone XS Max 실버가.

허접한 사은품인.

젤리 케이스, 강화유리, 스타벅스 다이어리, 펜홀더와 함께.

과대 포장되어. (아래)

도착했다. (아래)




박스.

128GB 중.

2년 동안 사용량이.

30GB를 넘기지 못 했던.

아이패드를 생각하며. (아래)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32GB 선택 후.

차액으로 예비 NAS 하드디스크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최소 용량인.

넉넉한(?) 64GB 제품을 주문.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훌륭하고. (아래)

구성품은.

핀, 설명서, 아이폰, 이어팟, 라이트닝 케이블, 어댑터가 끝. (아래)




설명서.

설명서 중. (아래)

홈 화면, 제어 센터 이동은.

IOS12의 아이패드 제스처와 같으니 넘기고. (아래)

홈버튼이 없어져 궁금했던.

시리(Siri) 호출, 전원 OFF 및.

무선 충전 규격만 확인. (아래)




iPhone XS Max 실버.

만듦새 좋더라. (아래)




세팅 (1/3) - 백업 및 복원.

'iPhone 백업 암호화'를 체크해서.

영혼 백업 시전 후. (아래)

아이폰 XS 맥스의 IOS 업데이트 및. (아래)


복원 시작. (아래)




세팅 (2/3) - 스마트싱스(SmartThings) 재실 센서.

집 자동화와 밀접한 조건이라.

복원 후 가장 먼저 세팅한 내용이다.


얼굴 인식과 함께.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4. 얼굴 인식 기반 재실. (끝)

기본 재실 조건인.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를 추가하려했으나. 

이미 세팅한 장치로 나와서 패스. (아래)




참고.

예전에는 영혼 백업, 복원해도.

따로 설정이 필요한 부분이었으나.

이번에는.

먼저 사용하던 아이폰7 플러스의.

스마트싱스 앱을 지워서 그렇다고 상상 중.




세팅 (3/3) - 애플케어 플러스 (AppleCare+).

액정 파손율 200%인 나답게.

아이패드 프로 9.7 액정도 해 먹었는데. (아래)


애플워치 액정 수리비와 비슷한.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475,000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에 놀란 후. (아래)

애플케어 플러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생각하게 되었다.


4주 정도 지나고 천천히 신청하려다.

2주 동안.

10번 정도 떨어뜨리고.

겁나서 바로 가입.


미국으로 국가 설정, 일련 번호(설정-일반-정보) 조회하고.

AppleCare+ 선택. (아래)


결제 후.

'진행 중' 항목이.

'AppleCare+가 적용됨'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 (아래)


참고1.

애플 아이디가 아닌.

애플 홈페이지의 국가만 바꾸면 된다.

즉.

한국 애플 계정으로 가입해도 상관없다.


참고2.

한국 정발 아이폰 사용자는.

아무 곳(나라)에서나 애플케어를 적용해도 되는데.

직구 후 한국에서 사용할 유저는.

한국 모델명과 같은 아이폰을 출시한 나라에서.

애플케어 플러스를 가입해야만 한다.




후기.

무겁다.

아이폰7 플러스와 비교 사진을 찍을 때까지는. (아래)

(XS 맥스 유심이 아이폰7 플러스보다 짧고 두껍다.)

몰랐다가.

사용해보니 벽돌 들고 다니는 느낌이더라.


궁금해서.

갤럭시 노트9도 같이.

찍어보고. (아래)


무게를 찾아봤는데. (아래)

디자인에 따른 무게 중심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펙보다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팔목 아플 정도더니.

지금은 익숙해짐.



페이스 아이디는 그냥 그렇다.

갤럭시 노트9의 얼굴 인식과.

비교도 안 되게.

아이폰의 페이스 아이디는 정확하고 빠르게 작동하나.

터치 아이디(지문 인식)와 비교하면.

아쉬움이 많다.


금용권 어플이나.

PDA부터 사용하던 Ilium eWallet 등에서도.

모두 터치, 페이스 아이디를 지원하지만.

페이스 아이디 로그인이 실패할 때마다.

비번을 눌러 학습시키는데도.

100% 로그인이 가능한.

터치 아이디 인식률에는 못 미쳐.

'내가 편한 자세에서의'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은 편.


물론 좋은 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가 몰래 로그인할 수 없다는 점과.

'잠겨있지 않을 때'만 보이도록 설정한.

문자, 메일 등과 같은 민감한 미리보기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도.

얼굴만 들이밀면.

바로 작동하는 것은 편하더라.



홈 버튼 없어도 편하다.

불편할 것이라 상상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며 감탄했다.

역시...



배터리와 무선 충전 모두 만족스럽다.

넉넉한 배터리와.

무선 충전 케이스가 필요 없는 것도 편하지만. (아래)

아이폰7 플러스 무선 충전 케이스를 지르다.

위에서 언급한.

페이스 아이디를 이용한 미리보기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스탠드형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많이.



카메라는 좋아졌다.

리사이징만한.

카멜레온 메이팅 사진인데. (아래)

(혐오 사진일까봐 모자이크했는데 지금 보니 상상되어 더 징그럽...)

아이폰7 플러스보다 좋아진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참고.

스튜디오에서 찍어보면.

화벨이 아직도 일정하지 않은 느낌인데.

판단 보류 중.




총평.

폰 바꾸면 한 달은 행복하다.

게임을 해야 본전 뽑는다는데...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