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xy Note9과의 만남.

노트9을 사용해볼 기회가 생겼는데.

오래간만에 스마트폰 게임도 몇 시간씩 해보며. (아래)

(테스트 목적으로 아무거나 다운 받았다가 중독됨.)

잘 가지고 노는 중이다.


내가 받은 제품은.

부품 단차나 유격도 없고.

균일한 재질, 적당한 버튼 압력 등등. (아래)

훌륭한 만듦새를 보여줬으며.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5와 다르게.

후면에 있는 지문 인식은 약간 번거롭다. (아래)


원래부터 사용 빈도가 높지 않았던.

S펜도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정도만 확인했을 뿐.

크게 매력적인 기능은 아니었으나. (아래)

밝은 렌즈를 가진 카메라의.

놀라운 저조도 촬영 능력과.

넓고 또렷한 OLED 디스플레이에서의.

흑운장님의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보며.

(조만간 별풍 처음 쏜 후기같은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예습 후. (아래)

배틀넷에서 팀전할 때.

'손 떨리는 아재방', '애니멀이 아닌 사람만' 등등의 방제를 가진.

공방에서 노는 재미도 있다.


같은 팀원들이.

자꾸 내 부모님을 찾아 민망했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요즘은 덜 찾...




Galaxy Note9 케이스.

언젠가 반납할 예정이고.

액정 가진 제품 파손 확률 200%에.

육박하는 기록을 가진 나이기에.

민망한 상황을 만나기 싫어.

케이스를 구입했다.


저렴한 Viseaon 브러시드 메탈 TPU 블랙 케이스를. (아래)

큰 기대 안 하고 샀는데. (아래)

가격을 생각하지 않아도.

꽤 만족도가 높으니 참고. (아래)




안드로이드 이사 고려.

iPhone X를 구입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가.

운전할 때나 책상 위에 놓인 상태에서.

페이스 아이디가 불편할 것 같고.

다음 세대에서는.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을 지원할 것이라는.

내 상상 때문이었는데.

iPhone XR, XS, XS Max 출시 후.

확인해봤더니 페이스 아이디만 지원하더라.


게다가.

스마트폰에 1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을.

지불하기는 싫어.

만족도가 높은 이번 갤럭시 시리즈 구입을 고려했으나.

애플 뮤직 등의 가족 공유 후. (아래)

개인마다 설정한 큐레이션, 플레이 리스트 등의 음악 정보.

스크린 타임을 사용한 꼬맹이들의 아이폰 통제. (아래)

맥의 홈앱 지원 등등. (아래)

집 구석구석 배치한 애플 제품들을.

가족들 생활과 묶어버린.

생태계 뒤집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깨닫고.

안드로이드 이사는 포기.




iPhone XS Max 예판 신청.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 아이폰 구입은 넘기려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인.

빨강 iPhone XR RED를 보고 눈이 뒤집혀. (아래)

아이폰8 레드 에디션부터 참았으면 충분하다는.

합리화 후.

구입을 결정했다.


설레는 예판 당일.

늦잠 자는 바람에.

iPhone XR RED는 전부 품절.


허망한 마음을 위로받으려.

색상은 늘 선택했던 실버로. (아래)

iPhone 7 Plus를 지르다. – 실버 개봉 후기.

아이패드 프로 9.7과 스마트 키보드를 지르다. – 1. 구입 및 개봉.

디스플레이는.

LCD를 선호했지만.

이렇게 된 것.

큰 화면에서의 OLED 블랙 느낌을.

노트9처럼 아이폰에서도 받고 싶어.

iPhone XS Max로 주문했다.




총평.

빨강...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