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싱스 허브 세팅하며 영혼까지 털렸다가.

내가 사랑하는 하드디스크로 멘탈 회복 후.

첫 포스팅.




WD 8TB My Book Desktop External Hard Drive - USB 3.0 - WDBBGB0080HBK-NESN.

구입했던 WD My Book Desktop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아래)

WD 8TB My Book Desktop을 지르다. - 시놀로지 하드디스크 교체 방법.

추가 구입 후. (아래)

올해 하드디스크 교체는 끝낼 생각이었는데. (아래)

아마존 무배 행사 때문에.

남들 다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를 사길래 따라 샀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 좋고. (아래)

구성품은.

USB 3.0 케이블. (아래)

프리볼트 어댑터. (아래)

설명서,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 (아래)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 - USB 3.0 - WDBWLG0080HBK-NESN.

유광 재질이라 먼지가 잘 묻는 것을 빼면.

전체적으로 만듦새는 괜찮다.




세팅.

적출 방법은 데스크탑 하드와 똑같이.

화투(...) 같은 카드를 끼워 걸쇠 4곳을 빼고. (아래)

(끼워서 앞뒤로 움직이다 보면 느낌이 온다.)

잡아당겨. (아래)

분리 후. (아래)

모델명 WD80EMAZ 확인. (아래)


위로 올려 하드디스크를 빼고. (아래) 

나사 두 개 제거 후. (아래)

적출한 하드를. (아래)

5TB 도시바 하드와 교체하면. (아래)

끝. (아래)

참고.

예전에 적출한 WD80EZAZ와 다르게.

WD80EMAZ에는 나스웨어와 관련된 TLER이 있다고 한다.




총평.

나쁘지 않다.



추가 - 2018년08월08일.

온도 이슈가 있다는 정보가 있어 찾아보니.

WD 8TB Elements Desktop Hard Drive가 설치된 3번이 제일 높다. (아래)

하드 온도 자주 살펴보는데.

45도는 처음이라.

불안해서 이 제품은 앞으로 안 사야겠다.



Posted by Makelism

WD 8TB My Book Desktop를 지르다.

하드디스크 욕심이 많아.

이지스토어 제품을 추가 구입하고 싶었지만. (아래)

WD 8TB Red WD80EFZX를 지르다.

내 능력으로는 베스트바이의 벽을 도저히 못 넘겠더라.


어쩔 수 없이 WD 8TB My Book Desktop을.

적출 후 시놀로지 NAS에서 사용하기 위해 주문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외장하드, 설명서, USB 케이블, 어댑터가 있다. (아래)


220V 지원 어댑터. (아래)


USB 3.0 케이블. (아래)




설명서.

User Manual.pdf





WD 8TB My Book Desktop External Hard Drive 

- USB 3.0 - WDBBGB0080HBK-NESN.




세팅.

1. 정상 작동 확인.

귀찮아서 빠른 검사로 대충 마무리했다.



2. 자료 및 패키지 센터 이동.

교체할 5번 볼륨에 있던.

공유 폴더 이동은 간단했지만.

패키지 대부분이 이곳에 설치된 상태라.

가장 오래 걸린 과정이다.


시놀로지에서.

패키지 이동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아.

삭제 후 다른 볼륨에 재설치하면 되는데.

두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첫째, Synology Cloud Station Server 삭제 옵션은 다른 패키지와 반대다.

다른 패키지는 삭제할 때 나오는 옵션 상자에.

체크를 해야 데이터베이스 삭제가 되는데.

이 패키지만 반대라.

덕분에 난 30대 정도의 PC에.

클라우드 스테이션 드라이브 재설정 작업을 했다.


둘째, 도커(Docker) 설치 위치를 바꾸면 안 된다.

Docker의 홈브리지 공유 폴더도.

설치된 볼륨을 변경하면 안 된다.



3. 볼륨 제거.

저장소 관리자 - 볼륨 제거. (아래)




4. WD 8TB My Book Desktop에서 HDD 적출.

RMA를 통한 AS를 대비해 케이스를 파손시키지 않고.

적출하는 과정이다.


4-1.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아래)

카드가 없어 화투를 이용해 외부 케이스 제거. (아래)


4-2. 별나사 4개와 기판 나사 1개 제거.



5. HDD 교체.

핫스왑 지원 모델은.

전원을 내리지 않고 그냥 작업하면 된다.


WD 4TB 모델을 베이 번호에 맞춰. (아래)

(좌측 상단이 무조건 1번이다.)

뺀 후.

WD 8TB로 교체. (아래)



6. 볼륨 생성.



7. 끝.




후기.

소음, 진동은 모르겠다.

NAS를 허브랙에 둬서 그런지. (아래)

허브랙을 지르다.

큰 차이는 없다.



PMR 방식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 나스에 연결된 외장하드에 백업하는 용도라면.

SMR이어도 상관없지만. (아래)

백업용으로 Seagate Backup Plus 8TB를 지르다.

읽기쓰기가 반복되는 NAS용은 PMR이 더 적합하다고 한다.



나스웨어(NASware)는 탑재 유무는 모르겠다.

NASware 글씨가 

레드인 WD40EFRX에는 있고. (아래)

화이트 WD80EZAZ에는 안 보여. (아래)

확인해보니.

나스웨어 기능이 화이트에는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나.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NAS 사용에 무방하다는 의견이 많다.


참고1.

NASware란?


참고2.

베바 8Tb 외장하드 라벨별 펌웨어... 




Posted by Makelism

WD 8TB Red WD80EFZX를 지르다.

WD 6TB Red 때 고민했던. (아래)

WD 6TB Red WD60EFRX를 지르다.

HGST 제품을 사고 싶었는데. (아래)

WD RED 8TB가 들어있는.

베바(Best Buy) 전용 모델인 이지스토어(easystore) 핵딜이 떠서.

바로 주문했다.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며. (아래)

USB 3.0 케이블, 어댑터, 본체, 설명서가 들어있고. (아래)

어댑터는 프리볼트라 변환 어댑터만 끼워 사용하면 된다. (아래)




하드디스크(HDD) 적출.

적출 전 정상 작동 확인 후. (아래)

옆으로 눕혀. (아래)

카드를 끼우고. (아래)

당기자. (아래)

나사와 플라스틱 부품을 제거한 후. (아래)

4곳의 고무 부품과. (아래)

별나사를 빼면. (아래)

끝. (아래)



세팅.

시놀로지 NAS에 삽입하고. (아래)

저장소 관리자에서.

인식 확인 및 btrfs로 포맷 후. (아래)

백업한 자료를. (아래)

옮기자. (아래)




총평.

하나만 더 교체하면 올해는 끝이다.

Posted by Makelism

NAS HDD 상태 알림.

집과 직장 NAS에서 사용한 하드디스크는.

18~24개월이 지나면 도킹 스테이션을 이용해 백업 후.

HDD Docking Station을 지르다.

주기적으로 부모님댁 창고에 보관한다.


스마트홈 세팅에 빠져서.

오랫동안 백업 이외에는 신경을 안 썼더니.

하드디스크 문제 발생 메일이 왔는데. (아래)

이 하드디스크(시게이트)는 처음부터 문제가 많았지만.

(난 작동만 하면 그냥 쓴다.)

 예상보다 훨씬 긴 3년이라는 시간을 버텼다. (아래) 

백업을 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HDD 검색에 들어갔다.




어떤 하드디스크를 살까?.

제품 선택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소음 이슈가 없거나 5400 또는 5900rpm일 것.

예전에는 베란다에 설치해.

소음에서 자유로웠지만. (아래)

시놀로지 NAS 사용기 - 세팅

이제는 고려해야만 한다.


2. 25만원 정도일 것.

처음에는.

저렴한 시게이트 백업 플러스를 더 사서. (아래)

백업용으로 Seagate Backup Plus 8TB를 지르다.

적출 후 사용하려다 고수들의 말을 듣기로 했다.


베이는 곧 돈이다.

용량 대비 가격을 고려해 결정하자.


3. 사용자가 많을 것.

잘 모르니까 남들이 산 것 따라 사자.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다나와에서 두 가지로 범위를 좁혔다. (아래)

내가 원하는 구입처를 기준으로.

HGST가 23,000원 싸지만.

사용자가 많은 WD 6TB Red WD60EFRX를 선택했다.




WD 6TB Red WD60EFRX.

하드디스크를 살 때 마다 배가 부르다.

예전에는.

자료 저장을 위해 하드디스크를 샀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하드디스크를 모으는 취미로 가고 있다. 

Seagate 적출. (아래)

WD Red에 가이드 장착. (아래)

베이에 넣자. (아래)




세팅1.

세팅 시작. (아래)

새 하드디스크부터는.

스냅샷을 위해.

시놀로지의 Btrfs 파일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아래)




세팅2.

백업 설정 후. (아래)

시놀로지 타임 백업 (Time Backup)을 대체해보자.

랜섬웨어를 대비해. (아래)

드디어 랜섬웨어에 걸리다.

스냅샷 설정을 했다. (아래)


참고.

볼륨1에서 스냅샷(Snapshot Replication)을 사용해봤는데.

스냅샷 목록이 같은 볼륨에 저장되어.

로컬, 원격 백업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 




후기.

소음은 크지 않다.

난 소음(잡소리)에 둔하다.


내구성(신뢰도)는 아직 모르겠다.

참고로 포스트에 있는 시게이트 하드디스크는.

일주일 만에 충돌이 나 포맷 후 다시 설정했다.


백업은 꼭 하자.

동기화가 백업이 다른 것처럼

스냅샷과 백업도 다르다.




총평.

스냅샷 기능을 멋지게 사용하고 싶었는데.

현재까지.

직장, 집 컴퓨터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Posted by Makelism

하드 도킹 스테이션을 지르다.

NAS 2대의 하드는 24개월이 지나면 새 하드로 교체를 한다.

NAS에서 방출된 하드와.

직장, 집, 부모님댁의 컴퓨터들.

새로 구입하는 PC를 SSD로 교체하기 시작하니.

꽤 많은 HDD가 모였다.


간단하게 포스트잇이나 네임펜으로 내용을 적어놔도.

직접 하드디스크의 데이터를 보지 않는한.

믿음이 가지를 않기에 매번.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다가 빼는 노가다를 한다.


막연히 비쌀 것 같아.

눈길도 주지 않던 HDD 도킹스테이션을 구입하기로 결정.

USB 3.0, 2.5인치, 3.5인치를 모두 지원하는 상품 중.

상품평이 많은 것으로 바로 주문을 했다.

유니콘 MBOX DS-5000DUAL.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더 빨리 구입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박스.





HDD Docking Station (DS-5000DUAL).





도킹.

백업을 미뤄뒀던 하드디스크를 꺼내서.

도킹을 해봤는데. (아래)

2.5, 3.5 인치 하드디스크 모두 잘 된다.

난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두 개의 슬롯에 하드디스크를 넣은 후. (아래)

가운데 원형 버튼을 누르면 두 개의 하드디스크 복제를 시작한다는데.

나중에 해보기로... 




총평.

USB 3.0을 지원하는 만큼 속도는 빠르다.

무엇보다 핫스왑이 되고.

외장 하드에 넣고 빼던 귀찮은 일이 생략되니.

많이 편하다.


이렇게 편한 것을 왜 진작 구입하지 않았을까.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