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8.05.18 Elgato eve button - 1. 개봉 및 후기 (1). (2)
  2. 2018.03.12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2. 분리. (1) (15)
  3. 2017.08.27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2. 세팅. (10)
  4. 2017.05.04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3. 세팅 및 후기. (끝) (29)
  5. 2017.04.03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1. 개봉. (53)
  6. 2017.02.23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18)
  7. 2017.02.15 Hue White A19 Light Bulbs과 센서등을 지르다. - 1. 취침등 세팅. (14)
  8. 2017.01.29 작은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9. 2016.12.08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6. 세팅 (4) (끝) - 벌브 설치 및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세팅. (12)
  10. 2016.12.04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5. 세팅 (3) - 팝 홈 스위치, 아마존 에코 그룹 설정. (8)
  11. 2016.10.17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5. 활용 (2) – 모드 변경과 음성 노티. (56)
  12. 2016.10.16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4. Add-On Home Switch. (2)
  13. 2016.09.28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3. 활용 (1) (4)
  14. 2016.09.27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2. 세팅. (3)
  15. 2016.09.21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16)
  16. 2016.06.27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2. 주의 사항 및 활용 (30)
  17. 2016.06.27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4)

샤오미 버튼 방출.

샤오미 버튼은. (아래)

Hold, Held 구분이 안 되고.

누를 때 느낌이 별로지만.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1. 개봉.

가성비가 좋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었는데.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결 끊김 후.

방출하기로 했다.

(요즘은 설치 후 세 번 끊기면 무조건 방출한다.)


수동 작동을 목적으로 한 버튼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독립 작동은 불가능하나. (아래)

스마트홈 - 1.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

주문 당시.

스마트싱스와 다르게 홈킷의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고.

(요즘 스마트싱스는 최고의 컨디션을 오랜 시간 유지하고 있다.)

네이티브 홈킷 지원 장치를 써보고 싶어.

Elgato eve button을 선택하는. (아래)

만행(...)을 저질렀다.


참고.

스마트싱스와 샤오미 제품의 연결 끊김은.

게이트웨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앱 '미커넥터'로 해결할 수 있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스티커, eve button, 미끄럼방지 패드, 설명서가 끝. (아래)


라벨지를 출력하는.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4. Add-On Home Switch.

번거로운 과정 대신.

나를 편하게 해줄 것 같은 스티커. (아래)


미끄럼방지 패드. (아래)




설명서.


Elgato_Eve_BUTTON_QGS_51EAU9903.pdf




Eve Button.

한 번, 두 번, 길게 누름으로 3가지 작동이 가능한.

버튼. (아래)


홈킷 코드와 리셋 구멍. (아래)


설명서에는.

틈에 손톱을 끼워 들면 된다고 하는데.

쉽게 벗겨지지 않으니 도구 사용을 추천하며.

배터리는 CR2032를 사용. (아래)





세팅 - 위치 잡기.

벽에 붙이기 부담스러운 두께라. (아래)

샤오미 버튼을 대체할 수 없어.

놓고 사용하라는 제조사 의도대로.

(구성품에 양면테이프가 없는 이유를 알겠더라.)

미끄러운 재질인 바닥 면에.

고무 패드를 설치해. (아래)

테이블 위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교체했고. (아래)

샤오미 버튼을 제거한 자리에는.

로지텍 버튼을 둬서. (아래)

위치 세팅 완료. (아래)




후기.

만듦새가 좋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보다 부드러운.

버튼 촉감도 좋고.

마감이 딱 떨어져 마음에 든다.



상판 재질은 마음에 든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특히 흰색), 샤오미 버튼은.

금방 더러워지는데.

eve button은 괜찮다.



상판 재질은 아쉽다.

검정 유광이 보기에는 좋지만.

먼지, 지문이 잘 묻는다.



보여도 괜찮다.

두껍지만 작고. (아래)

투박한 디자인이 아니라.

다른 버튼과 다르게 숨겨놓지 않아도 된다.




총평.

'이제는 워머용으로 미니 인덕션까지 샀어?'

탁자 위 eve button을 본 아내의 한 마디에.

기가 막혀 하다가 진짜 미니 워머 찾는 중...




Posted by Makelism

잦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 서버 문제.

2017년에는.

1월에 1회, 2월에 2회 스마트싱스 서버 문제가 있었고.

복구 시간도 길어야 이틀이라.

참을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아래)

2018년에는.

1월에 11회, 2월에 10회(펌웨어 업데이트 1회 제외)로.

(느낌은 1월에 31회, 2월에 28회)

'서버'라 부르기에도 아까운 수준이며.

Scheduled SmartApp Failures 문제는.

2017년12월 23일부터 한 달이 넘게 계속되었다. (아래)


어떤 이유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나 같은 일반 사용자는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

스마트싱스'만' 연동되는 제품 구입을 미루며. (아래)

Netatmo Welcome을 지르다. - 1. 개봉.

다른 생각을 시작하고.

그 횟수가 많아지면.

행동에 옮긴다.



참고.

SmartThings Status(링크)에서 SUBSCRIBE TO UPDATES를 누르면. (아래)

스마트싱스 서버 이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자주' 받아볼 수 있다. (아래)




방법 찾기.

스마트싱스를 대신할 수 있는 허브를 못 찾아.

(대체품을 찾는 동안 안정적인 서버 운영을 기대하며.)

기존 구성을 바꿔.

액추에이터(Actuator) 장치라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


1. 자동화 수정.

대부분의 자동화 트리거인.

모션 센서가 감지된 상태에서.

서버가 복귀할 경우할 대비해 세팅했다.


예를 들어.

'휴1이 꺼져있는데 모션이 있으면(is) 휴1을 켜라.'라는 자동화 실행 중.

모션 감지된 상태로 서버에 문제가 생기면.

사용자가 필립스 휴 앱으로 휴1을 OFF 시켜도.

서버가 복구하는 순간.

휴1의 꺼짐 조건을 반영해 꺼진 휴1을 켠다.


이 문제는.

change to, stay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해결했다.



2. 전동 커튼 및 스마트 플러그.

컨트롤러 자체가 스마트싱스에 완전히 종속된 제품이라.

이건 방법이 없다.


커튼은.

모터 컨트롤러에 달린 버튼을.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2. Z-Wave 컨트롤러, 두야 (Dooya) 전동 커튼.

사용하기 위해 버튼부를 노출시켰고.

전선 정리함에 있는 스마트 플러그는.

정리함 가장 위에 둬서. (아래)

이케아(IKEA) 전선 정리함을 지르다.

쉽게 ON, OFF 제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3. 버튼.

'주 조명이 꺼졌을 때만 보조 조명을 켜라'와 같은.

자동화에.

상태 반영이 빠르게 되도록.

로지텍 팝 홈 스위치는.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일부가 스마트싱스를 통하도록 구성되어 있었지만.

전부 버렸다.


필립스 휴 브리지와 직접 연결해. (아래)

스마트싱스의 휴(빨간색)를 모두 제거했고. (아래)

위모(WeMo)도 직접 연결해. (아래)

스마트싱스의 위모 스위치(빨간색)도 제거한 후. (아래)

스마트싱스와의 연동을 최소화시켰다. (아래)



4. 아마존 에코. (Amazon Echo)

작동 안 한다는 꼬맹이들의 AS 요청에 지쳐.

(영어 교육용으로 킨들과 알렉사 조합은 꽤 재밌더라.)

버튼과 동일한 방법으로.

스마트싱스 연결을 최소화시켰고.

난 그만큼 편해졌다.



5. IFTTT.

허브가 허브 역할을 제대로 못 하니.

IFTTT가 스마트싱스보다 신뢰도가 높고 빠르더라.

(난 IFTTT를 안 좋아한다.)

로지텍 하모니를 비롯한.

가능한 장치는 IFTTT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 했다.



6. 홈킷. (HomeKit)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분리.' 포스팅의 목적이다.


모니터링과.

시리(Siri)를 이용한 음성명령 위주로 사용하던.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10. 마무리 세팅 (2).

홈킷 구성도 바꿨다.


버튼과 마찬가지로.

빠른 자동화 상태 반영을 위해

'장치(네스트, 필립스 휴, 센서 등) - 스마트싱스 허브 - 홈브리지 - IOS' 구성을 고집했는데.

홈브리지와 직접 연결이 가능한 장치는.

'장치 - 홈브리지 - IOS' 로 바꿔.

홈킷 사용에 스마트싱스 상태가 영향을 덜 주도록 했다.




Nest Thermostat, Nest Protect Homebridge Plugin.

설치.

https://www.npmjs.com/package/homebridge-nest


스마트싱스 통해 연결된 네스트 (좌)

직접 연결된 빨간색 네스트, 파란색 네스트 프로텍트 (우).


참고1.

도커에 세팅했다면.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9. 라즈베리파이를 버리다. (Docker 설치)

install.sh 파일에.

npm install -g homebridge

npm install -g homebridge-nest

추가하고.

config.json을 작성하면 된다.


참고2.

네스트는 스마트싱스와 홈킷의 공식 호환 제품이 아니다.



사용.

네스트 본체 온도를 올려 보일러를 작동시키고.

22.5도로 내리면. (아래)

(홈킷에서는 반올림한 23도로 나타난다.)

네스트 매니저(NST Manager)에 지연 설정을 안 했는데도.

스마트싱스 네스트는 무반응이지만.

직접 연결된 네스트는 바로 23도를 나타내며. (아래)

16도로 내려도 직접 연결된 네스트는 손을 떼는 순간 바로 반응한다. (아래)

(신뢰도가 아닌 속도-스마트싱스 네스트와 3~15초 차이-는 내게 큰 문제가 아니다.)

직접 연결했을 때의 장치 정보와. (우)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 연결 확인 후. (아래)

스마트싱스 네스트는 제거해서 끝. (아래)




총평.

하나로 통합된 구성이 좋은데 아쉽다.




여기까지 3월 초에 작성했는데 총평을 수정한다.

(대부분 포스트 작성 후 1주~3주 후 발행한다.)


총평.

하나로 통합된 구성이 좋지만 아쉽지 않다.




처음으로 테스트가 아닌 실제 상황(?)에서.

(아내가 말하길 내가 굉장히 신나했다고...)

네스트 프로텍트가 요란한 사이렌을 울리며.

홈브리지와 네스트 앱 순으로 화재를 알렸고. (아래)

테스트 동영상처럼. (아래)

Zigbee Smoke Detector를 지르다. - 화재 자동화.

모든 조명 ON, 휴는 빨간색 최대 밝기로 변경.

노티 스피커에서는 사이렌이 울리는 공포 분위기가 예상되어.

가족들에게 놀라지 말라는 말을 했는데.

스마트싱스에서는. (아래)

인식을 못 해 무사히(?) 넘어갔다.


공기청정기들도 감지하는데. (아래)

20분이 지나도.

스마트싱스 혼자 Clear 상태. (아래)

 

내가 집에 없을 때.

스마트싱스에만 연결된 홈브리지 설정이었다면.

네스트 앱을 사용하지 않는.

가족들은 아무런 알림도 못 받았을 것이다.


도대체 내가 만족하던 스마트싱스는 어디로 갔을까?




추가 - 2018년03월14일.

위 링크의 config.json에서 빠진 내용이 있어 추가한다.

{

            "platform": "Nest",

            "token": "이 값은 비어진 상태로 도커 실행 후 도커 로그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clientId": "https://developers.nest.com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clientSecret": "https://developers.nest.com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code": "Authorization URL에 들어가 Agree하면 보인다."

}

Posted by Makelism

세팅 목적.

1. 월패드 혼용이 가능하도록 할 것.

2. 장치 하나로 열림, 닫힘 확인이 가능할 것.

3. 도어락으로 인식시킬 것.


참고1.

스샷에서 이름을 변경한 장치는.

빨간색 글씨로 적었다.


참고2.

Porch Door Lock은 Remotec Dry Contact.

Porch Door는 현관 문에 달린 도어 센서.

Porch는 가상 도어락이다.




세팅1 - DTH 변경.

OFF 상태 유지는 CoRE에서도 가능하지만 난 DTH를 변경했다.


처음 잡힌 Z-Wave Relay DTH를 사용하면.

스위치처럼 ON, OFF 변경이 가능해서. (아래)

DTH 교체 후. (아래)

Remotec DTH

누를 때만 켜지고.

항상 꺼진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정했다.


참고1.

Porch Door Lock으로 이름, 아이콘 변경 후.

Enable Momentary on 활성화해서 끝. (아래)


참고2.

Remotec Dry Contact가 켜진 상태에서는 월패드로 도어락 컨트롤이 안 된다.

(SmartThings & Connect Home 카페 매니저인 brotherswife님께 배웠다.)




세팅2 - 가상 장치 생성.

Porch Door Lock(Remotec Dry Contact)을 스위치로 인식해서.

전동 커튼처럼 도어락을 켜거나 꺼야만 하는데.

난 도어락을 잠그거나 열고 싶다.


IDE에서 가상 도어락(Simulated Lock) Porch를 생성한 후. (아래)

스마트싱스 앱에서 확인. (아래)


참고.

가상 장치 만드는 방법. (아래)

스마트싱스의 가상 스위치를 만들자. - 아마존 에코를 이용한 모드 변경.




세팅3 - 애플 홈킷 (HomeKit) 설정.

가장 고생했던 부분이다.

(같은 경험의 사용자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JSON Complete API의.

"Sensor Devices"에 가상 도어락인 Porch를 넣은 후. (아래)

Homebridge를 재부팅하면 된다. (아래)

시리(Siri) 음성 명령 동영상이다. (아래)

내용은 간단하다.

문 열어.

(도어락이 하나만 설치된 상태라 장소 이름은 필요 없다.)


참고1.

도어락 추가 후.

응답 없음 상태가 계속돼서. (아래)

홈브리지 제거 후. (아래)

처음부터 다시 설치했다. 

(도어락을 빼도 이미 늦었다.)


참고2.

재설치 중.

특이한 오류가 있어.

해결 방법을 주의사항 포스트에 추가했다.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7. 주의사항.




세팅4 - 상태 반영 자동화.

Porch를.

문을 열 때만 사용하지 않고.

문 상태 확인까지 가능하도록 설정하자.


Porch (가상 도어락), Porch Door Lock (Remotec), Porch Door (Door Sensor).

이 세 가지를 사용해서.

자동화 설정 후. (아래)

확인. (아래)

이제.

문이 닫혀있을 때 도어락의 Lock, Unlock은 물론.

문 상태까지 반영된다.


참고.

Wait 액션이 있는 이유는.

도어락의 오토락 작동 시간을 반영해야.

정확한 상태 동기화가 되기 때문이다.




세팅5 -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설정.

스마트싱스의 Amazon Echo 앱에서 설정한다.

Locks 항목에 Porch를 추가했지만 보안 문제로 작동하지 않아. (좌)

Switches 항목에 Porch Door Lock을 추가했다. (우) (아래)

동영상. (아래)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Unlock Porch" 실패.

"Turn On Porch Door Lock." 실행 성공.




세팅6 - 로지텍 팝 홈 스위치 설정.

음성 명령과 함께 가장 사랑받는 입력 장치인.

로지텍 팝 홈 스위치 중.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를 지르다. - 4. Add-On Home Switch.

사랑방 앞의 스위치에도 세팅했다. (아래)


아마존 에코와 마찬가지로.

Porch 할당이 안 돼서.

Porch Door Lock으로 설정. (아래)


작동 동영상. (아래)




세팅7 - 보안 설정.

이미 도어 센서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장 의미 없는 내용이지만.

결벽 때문에 설정했다.


도어 센서(좌)를 도어락(우)으로 교체한 후. (아래)

문자 및 음성 노티 설정을 했다.




총평.

아직 세팅할 내용이 남았다.

사용자가 문 앞에 오면 자동으로 열려라.

Posted by Makelism

샤오미 센서 추가 구입.

이번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문제로. (아래)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벽돌 교체 및 다음 업데이트를 대비해.

추가 구입했다.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

가벼운 마음으로 연결을 시도했는데. (아래)

샤오미 (Xiaomi) 센서류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내 허브가 상태가 안 좋아.

어렵게 성공했다.




모션 센서.

Active 상태 문제를 해결한. (아래)

https://github.com/turlvo/Xiaomi/commit/3af6d79e696e605103daf9e10b26e6ad0bfb5f11

DTH 변경 후. (아래)

장인의 심정으로.

리셋 버튼만 반나절 동안 눌렀다.

허브 리셋도 해보고.

원래 DTH로 변경도 해보고.

배터리 교체를 해봐도 안 되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에 실패한 T View Sense도. (아래) 

티뷰 센스 (T View Sense), Aeon Dry Contact를 지르다. - Z-Wave 상태 해결 방법.

내 허브가 문제였던 것 같다. 



첫번째 방법인 catchall로.

간신히 성공했지만. (아래)

나머지 모션 센서는.

다음 날.

리셋 버튼으로 쉽게 연결했다.


참고.

catchall 로그가 안 보이면.

모션 센서의 리셋 버튼을 길게 눌러서 초기화한 후.

시도하자.

(초기화 후 리셋 버튼을 계속 누르지 마라.) 


벽돌이 된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와 교체 후. (아래)

자동화 이전을 했다. (아래)


꼬맹이들 베란다에는.

샤오미 모션 센서의 감지 범위를 고려해.

낮은 위치에 설치했다. (아래)

전등 SONOFF를. (아래)

스마트 스위치 Sonoff를 지르다. - 4. 세팅 (4) (끝)

500LUX이하에서 모션 센서가 Active가 되면 켜고.

전동 커튼은.

모션 센서가 Active가 되면 끄고(열고).

베란다에서 놀고 있을 때는.

전동 커튼이 안 켜지도록(닫히도록) 설정했다. (아래)

꼬맹이들 베란다에 모션 센서가 없어.

잘못된 자동화 실행 가능성이 있었는데.

추가 센서로 이 문제도 해결했다. 


집에 어른이 없을 때 모션 감지가 안 되면.

일정 시간 후 Away 루틴 실행. (아래)

집에 어른이 있을 때 침실 이외에 모션 감지가 안 되면.

일정 시간 후 Good Night 루틴 실행. (아래)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 (소켓), 스위치.

두 제품 모두.

가장 쉽게 catchall로 세팅했다.

(소켓은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떼면 초기화 후 바로 로그가 올라왔다.)


샤오미 스마트의 플러그는.

아일랜드의 콘센트에 연결을 한 후. (아래)

장치의 특수성을 고려해.

비자동화 모드인 파티 모드에서도.

작동하도록 설정했다. (아래)  


샤오미 스위치는.

이미 로지텍 팝 홈 스위치가 자리를 잡고 있어.

에어컨 자동화 후에나 사용할 것 같다.




도어 센서.

공기 청정기, 가습기, 에어컨 세팅을 위해.

가장 기다렸던 센서다.


리셋 버튼이 아닌 catchall로.

간신히.

성공했다.

(다시 말하지만 내 허브 상태가 안 좋았다.)


주방의 작은 창문(Kitchen Window)에 달아. (아래)

거의 모든 도어, 창문 상태를 반영해.

집의 외부 개방 상태를 의미하는.

Windows House (Open) 가상 장치에 반영했다. (아래)

(외부 창문이 열렸다는 의미와는 다르다.)

이 부분은.

에어컨 자동화 포스팅에서 다시 언급할 예정이다.




온습도 센서.

catchall 방법으로만 가능하다는 정보를 받아.

리셋 방법은 시도도 안 했다.


로그가 안 보여 한참 고생했는데.

스마트싱스 포럼의 쓰레드에서 도움을 받아. (아래)

(초기화 방법이 약간 다르다.)

습도 측정이 불가능한.

사랑방(좌)과 작은 꼬맹이방(우)에 설치했다. (아래)




후기.

온습도 센서는 문제가 있다. (1)

(나만의 문제일 수도 있다.)

배터리 측정값 오류와 간격이 불규칙적이다.

사랑방과. (아래)

작은 꼬맹이방의. (아래)

데이터를 보면.

두 제품의 측정 횟수와 배터리 잔여량 측정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배터리 불량이라 생각해.

사랑방은 2회, 작은 꼬맹이방은 1회 배터리 교체를 했다. (아래)

하루도 지나지않아.

다시 배터리 경고 알림이 와서.

무시하고 그냥 사용했더니.

배터리 잔여량이 98%까지 올라가고.

며칠 후 또 70% 정도로 떨어졌다가 올라간다.



온습도 센서는 문제가 있다. (2)

(나만의 문제일 수도 있다.)

나와 같은 사용자가 있을지도 몰라 내용을 공유한다.

스샷 시간을 보면 알겠지만.

IDE에서는 온습도 센서가 잡혀있는데. (아래)

스마트싱스 앱에는 안 보인다. (아래)

허브 재부팅 및 배터리 교체로는 해결 불가.

삭제 후 Rejoin을 하면 해결된다.



온습도 센서는 OFFSET이 필요할 수 있다. 

작년에.

온도 통일을 위해.

온도 센서가 있는 모든 스마트싱스 센서와.

Netatmo Indoor Module을.

Nest 온도조절기 앞에 둔 후.

Nest를 기준으로.

OFFSET 설정을 했다.

(참고로 소수점을 무시했을 때 모두 동일한 온도로 측정되었다.)


1m도 떨어지지 않은.

샤오미 온습도 센서와 스마트싱스 센서는.

심할 경우 2도까지 차이가 난다.

사랑방. (아래)

작은 꼬맹이방. (아래)


을 봐도.

에어컨 자동화 설정을 하려면.

OFFSET 또는 평균값을 사용해야만 한다.

(습도는 블루스카이 기준으로 봤을 때 비슷한 것 같다.)



온습도 센서는 마음에 든다.

배터리는 무시하면서 사용하면 되고.

장치 목록에서 사라진 것은 한 번 뿐이었고.

온도 차이는 OFFSET 설정만 하면 된다.

습도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싱스 연동 장비 중.

이 가격은 못 봤다.

게다가.

크기, 디자인은 200점이다.



모션 센서는 아쉽다.

크기는 100점이고.

현재까지 신뢰도, 반응 속도 모두 양호하지만.

모션 센서의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

작동 범위를 고려할 때.

왜 이런 디자인과 부착 위치를 선택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설치 환경을 고려해서 구입해야만 한다.



스마트 플러그는 괜찮다.

변환 어댑터를 사용해야하는.

샤오미 스마트 플러그는.

크기가 제일 아쉽다.

반응 속도는 도어 센서처럼 빠릿하지는 않으나.

가격이 이 모든 단점을 커버한다.



스마트 플러그의 초기화 방법이 아쉽다.

샤오미의 초기화 방법이.

위모 스위치(WeMo Switch)에 비해.

간단해서.

꼬맹이들 눈에 보이면 안 된다.

내 경험을 예로 들자면.

hugOne 상단 버튼을 눌러봐도 되냐는 꼬맹이 질문에. (아래)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1. 개봉.

허락했더니 내 상식보다 한참 누르고 있어서.

Wifi 초기화가 진행되더라.

또한.

각 방에 있는.

로지텍 팝 홈 스위치는 길게 누르면.

커튼이 작동하는데.

꼬맹이 둘 다 아주 길게 눌러.

종종 초기화가 되기도 한다.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2. 세팅.



샤오미 도어 센서는 최고다.

크기, 디자인, 가격은 물론이고.

높은 신뢰도에 반응 속도까지 빠르다.

개폐 상태만 궁금하다면.

샤오미 도어 센서가 정말 최고다.



스위치는 잘 작동한다.

다른 장치와 연결은 안 했지만.

Recently 항목을 보면 반응 속도는 빠르다.

싼티는 나지만 가성비가 좋고.

전에도 말했듯.

Zigbee 방식이 참 매력적인 장치다.



예비 배터리를 사놔라.

절연 테이프가 없어.

꽉 찬 배터리가 하나도 없다. 



페인트 벽이나 벽지에 붙이면 안 된다.

스마트싱스와 다르게 브라켓이 없다.

배터리 교체나 장치 이전 등의 상황이 왔을 때.

하루만 지나도 양면 테이프의 부착력이 강해져서.

페인트, 벽지 다 뜯어진다.

내가 경험자다.




총평.

좋다.






좋은 제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 2017년05월10일.

스마트싱스 센서와 차이가 없어.

온습도 센서의 OFFSET은 필요없다.




추가 - 2017년06월06일.

며칠 후 도어 센서 상태(2개) 변경이 안 되는 문제가 생겼다.

배터리를 교체해도 해결이 안 되어.

다음과 같은 시도를 했다.


1. 도어 센서 초기화 후 Rejoin.

다른 센서의 경우 Rejoin을 하면.

같은 장치로 인식하기 때문에 기존 자동화 설정값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다.

샤오미 센서의 경우.

일반 센서와 같은 Rejoin 과정을 거치면.

새로운 장치로 인식을 해서.

설정값을 옮기는 과정이 추가로 필요하다.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모든 샤오미 센서에 해당되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다.)


2. 도어 센서 초기화 후 catchall.

샤오미 센서 초기화 후.

catchall 로그를 보고 Device Network ID만 바꿨다.

바로 인식하며 기존 자동화 설정까지 유지한다.

이 방법을 추천한다.




추가 - 2017년06월14일.

식탁에 앉으면 식탁 밑에 있는 모션 센서에 의해 식탁 조명이 켜진 후.

식탁 주변의 2개 모션 센서가 10분 동안 Inactive 상태를 유지해야.

식탁 조명이 꺼진다.

상황에 따라 10분 유지 시간을 줄이도록 샤오미 스위치를 세팅했다.


샤오미 스위치(버튼)에.

Push에는.

수동으로 식탁 조명을 ON, OFF 하도록 할당.

Held에는.

식탁에 가족들이 모였을 때.

나머지 방의 조명이 꺼지도록 Held 할당을 했다. (아래)

한 달 정도 사용해봤는데.

샤오미 스위치(버튼)의 Push 신뢰도는 100%지만.

Held는 문제가 있다.

설정에서 작동 시간을 길게한 후.

설정 시간보다 길게 눌러도 Push 동작이 실행되는 경우가 있어.

(짧게 눌러도 Held가 실행되는 경우도 있지만 드물다.)

Held에는 민감한 자동화 설정을 안 하는 것이 좋다.




추가 - 2017년06월15.

IDE 샤오미 도어 센서. (아래)




추가 - 2017년06월21.

예전의 연결 끊김 증상이.

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 첨부한다. (아래)




추가 - 2017년07월24일.

샤오미 온습도 센서 괜찮다.

스마트싱스 모션, 다목적 센서에 있는 온도 센서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여준다.

배터리 교체 후 1시간마다 1%씩 소모되는데.

0%를 찍은 후 정상적으로 배터리 잔량을 나타낸다.




추가 - 2017년08월02.

샤오미 스위치 관련.

Push, Held 구분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

(약 50% 확률로 작동한다.)

Push, Held에 같은 기능을 할당했다.

찾아보니 나와 같은 사용자도 있고 아닌 사용자도 있다.

개선이 될 때 까지.

샤오미 스위치는 구입하지 않을 것이다.




추가 - 2017년08월08.

샤오미 스위치 홀드 버튼 DTH.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251




추가 - 2017년10월10.

샤오미 온습도계 반응은 거의 실시간이다.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추가 - 201806월29.

내가 세팅한 샤오미(아카라) 센서 현황이다.


모션은 전부 제거.

버튼 제거.

도어 센서 1개 빼고 전부 제거.

(남은 센서도 철거 예정)

누수(워터) 센서 전부 제거

샤오미 소켓(스마트 플러그) 전부 제거.


온습도 센서 중.

비바리움 센서는 모두 제거했고.

나머지는 대안을 찾기 전까지 리조인하면서 사용 중.


위에 언급한 초기 연결 문제는.

내 허브 상태보다는.

표준을 안 지키는 샤오미 제품이 문제이다.

(허브 연결이 성공하려면 '우연'인 어떤 상황이 되어야 가능)



Posted by Makelism

소개를 받다.

직접 샤오미의 여러 제품과 스마트싱스 연동을 해보신 분이.

정보를 공유해주셨는데. (아래)

아주 잘 되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주문했다.




박스.

포장 재질은 아주 허접하지만.

파손 걱정은 안 해도 되겠더라. (아래)




가격.

성능은 아직 모르겠으나.

가격이 무척 저렴하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센서 7개의. (아래)

가격은 프로모션을 받고.

배송비 제외 191.94 USD다.


샤오미(Xiaomi) 센서 및 기타 제품 13개의. (아래)

가격은 프로모션을 받고.

배송비 포함 141.27USD다.




도어 센서.

박스. 

개봉씰이 붙어있는 제품이라 안심된다. (아래)

구성품.

센서는 켜져 있더라. (아래)

(다른 센서들도 건전지에 절연 비닐이 없어 잘 작동하고 있다.)

설명서.

연결 방법 확인. (아래)

도어 센서. 

작다. (아래)

(모든 센서가 다 작다.)

스마트싱스 다목적 센서(우)와 비교. (아래)




온습도 센서.

박스. (아래)

구성품. (아래)

설명서. (아래)

온습도 센서. (아래)




모션 센서.

박스. (아래)

구성품. (아래)

설명서. (아래)

모션 센서의 작동 범위는 꼭 체크해야만 한다. (아래)

모션 센서. (아래)

제품 사진만 보고 상당히 클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작다.

스마트싱스 모션 센서(우)와 비교. (아래) 




스마트 플러그.

옵션에.

스마트 멀티"탬" Zigbee 버전이라고 되어 있어서.

스마트 플러그에.

멀티탭이 달린 제품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아래)

(판매자에게 물어봤으나 멀티"탬" 제품이 맞다고 한다.)


박스.

구성품.

설명서.

스마트 플러그. (아래)

변환 어댑터가 필요하지만.

110V 처럼 무식하게 두 개가 필요하지는 않아. (아래)

콘센트 연결부(우)에만 변환 어댑터를 끼우면 된다. (아래)




스위치.

가장 속이 쓰렸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다른 제품도 개봉할 때 마다 계속 속이 쓰렸다.)

박스. (아래)

구성품. (아래)

설명서. (아래)

스위치. (아래)


로지텍 팝 홈 스위치와 비교해봤다.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로지텍 팝 홈 스위치 (우)에 비해.

많이 작고 아주 약간 두껍다. (아래)

게다가 이 제품은 Zigbee 프로토콜을 사용해서.

로지텍 스위치와 다르게.

브리지없이 스마트싱스 허브에 바로 연결할 수 있기에.

메쉬 네트워크 형성이 된 구역이라면 거리에 제한이 없다.


가격은 로지텍 39.99 USD, 샤오미 7.99 USD로.

로지텍보다 많이 저렴하며.

디자인도 괜찮다.

(아내는 샤오미 스위치가 더 깔끔하다고 한다.)


6개나 팝 홈 스위치를 구입한 나는.

정신 승리를 위해 샤오미 스위치의 단점을 찾아봤는데.

간신히 하나 만들어냈다. 찾았다.

버튼을 누르는 감촉이.

샤오미가 약간 저렴한 것 같고.

그래야만 한다.

(아내는 샤오미가 더 좋다고 한다.)





총평.

성능, 기능 차이가 없다면.

스마트싱스 센서, 로지텍 스위치를 구입할 이유가.

전.혀. 없다.



Posted by Makelism

전등 커튼 동영상.

홈킷(HomeKit)의 시리(Siri)를 이용한 동영상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파티 모드 실행 후 자동화 중지.

주 조명 OFF.

보조 조명 ON, 밝기 50.

각 방 커튼 OFF(열기).

(안방, 공주 커튼 꺼에서 인식 못 하는 부분을 유심히 봐라.)

자동화 모드 시작 및 모든 방 커튼 ON(닫기).




마지막 전동 커튼.

앞으로 2개가 남았다고 했는데. (아래)

안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 결선 변경 고려.

전동 커튼 설치 예정이었던 2주방 문에.

아내가 먼저 탑다운 허니콤으로 선수를 쳐서. (아래)

(아내는 꽤 만족스러워하는데 난 마음에 안 든다.)

아쉽게도 이번이 마지막 전동 커튼이다.




준비.

Z-Wave 컨트롤러를.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홈킷에 연결 후.

작동 확인.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319cm. (아래)

거실 커튼 이후.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처음으로 벨트가 꼬였다. (아래)

벨트를 레일의 가이드 안에 고정.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조립. (아래)

(처음으로 제대로 조립)

설치 완료. (아래)

작동 확인. (아래)

Center Opening에 비해.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1. 음성 명령, 제품 선택 및 주문.

Side Opening의 속도가 느린 것이 마음에 든다. (아래)

(큰 꼬맹이는 이 방식을 더 마음에 들어 한다.)





세팅.

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해 자동화 설정을 변경했다.

(모든 자동화는 가족의 요구를 무조건 반영한다.)


커튼을 닫으면 다시 열리는 것이 싫다.

각 방에는 어두울 때 커튼이 열려 있을(OFF) 경우.

수동에 가까운 커튼 닫힘(ON) 설정이 되어있다. (아래)

(방에 사람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는 커튼이 안 닫히는 수준이다.)

위 설정을 실행하기 전에.

조도에 따라.

모든 커튼의 ON, OFF 자동화가 실행되는데.

이 자동화에 조건을 추가했다.

오전 11시까지.

모든 방의 커튼이 열려 있을 경우에만 커튼을 닫아라. (아래)

이 조건을 추가하면.

열린 커튼을 다시 닫을 경우 자동으로 열리지 않아.

가족들이 늦잠을 잘 수 있다.


베란다에 있을 때 커튼이 다시 닫히는 것이 싫다.

베란다 조명이 꺼졌을 경우에만.

(사람이 없을 경우에만.)

다시 닫히도록 설정했다. (아래)




후기.

시리의 명령을 수정해줘라.

동영상을 보면 두 번의 인식 실패를 볼 수 있다.

가장 늦게 설치한 공주방과 안방의.

"커튼 꺼"를 "같은 것"이라고 인식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시리를 사용할 때.

명령 수정을 해주면 해결된다.

(보통은 10번 미만이다.)


버튼은 꼭 필요하다.

시리나 에코를 통한 음성 명령, 자동화, 스마트싱스 앱, 홈 앱을 이용한.

커튼 작동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

(평소에는 시리가 편한데.)

(자다가 안방 커튼 켜라고 말하기는 귀찮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로 해결했다. (아래)


전동 커튼의 자동화는 멋지다.

집에 모든 커튼이 작동하니.

조명 자동화와는 다른 맛이다.


전동 커튼의 자동화는 편하다.

무신경한 가족들 때문에.

집에 들어오면.

각 방의 커튼 상태를 보는게 일이었는데.

자동화 때문에 신경을 안 써도 되며.

홈 앱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총평.

끝나니까 심심하다.


Posted by Makelism

Hue White A19 Light Bulbs를 지르다.

Hue White와 2세대 브리지 세팅 후.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6. 세팅 (4) (끝) - 벌브 설치 및 날씨, 창문 상태 알림 세팅.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 White Ambiance 제품을 사려 했으나.

셀러가 아마존인 제품도 없고.

비싼 White Color와 가격 차이도 크지 않다. (아래)


설치 위치(침실, 창고)의 특성을 고려해.

색온도는 2700K로 고정이지만.

밝기 조절이 가능한 Hue White를 추가로 주문했다.




박스.

포장이 이 제품의 가격을 말해준다.




구성품.

White Color를 만졌을 때의 묵직함과 단단함은 없다.

설명서, 벌브 3개가 들어있다. (아래)




세팅. - 안방 취침등 (1).

독서, 영화, 음악 등 상황에 따라.

아내와 내가 따로 조도를 조절할 수 있어.

안방 취침등으로 괜찮은 선택이다.



휴 브리지,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하자.

홈킷(HomeKit)과 연동해서 음성 명령 실행을 위해.

이름을 바꿔봤지만 실패. (아래)

(오른쪽 등, 취침등, 침대등, 수면등, 침대 등등 모두 인식을 못 한다.)

음성 명령은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편하고 싶어 즐겨찾기에 넣어버렸다. (아래)

사용해보니 앱을 통한 컨트롤은 불편하다.

"버튼"을 사용하자.

여분의 로지텍 팝 홈 스위치에.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좌, 우 취침등과 커튼을 할당하고. (아래)

침대의 가운데에 부착했더니.

편하다. (아래)




세팅. - 안방 취침등 (2).

취침등은 변수가 많아 조건을 통한 자동화 ON, OFF는 불가능하다.

과다한 조명 사용 방지를 위해.

주등 (형광등), 벽등(HUE 1), 침대 좌(HUE 2), 침대 우(HUE 3) 상태에 따른.

OFF 설정에 중점을 두었다.


아래는 자동화 설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추가한다.


조건이.

외부 조도가 150LUX 미만이고.

안방 모션 센서에 동작 감지가 되면.

- 동작 감지가 되면.

  밖에 비가 오는데 1등급 창문이 열린 경우.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2. 세팅 (2) 및 자동화 재설정 (끝),)

  Color by Netatmo에서 지정된 빨간색으로 불을 켜라.

  또한.

  콘센트를 40분 동안 켜라.

- 동작 감지가 안 되면.

  침대 좌가 켜져 있을 경우 20분 이후 꺼라.

  침대 우가 켜져 있을 경우 20분 이후 꺼라.

  형광등이 켜져 있을 경우.

  어른이 있으면 20분, 꼬맹이들만 있으면 40분 이후 꺼라. (아래)

  (사용을 안 하면 OFF 시켜라.)

그리고.

주등, 침대 좌, 우가 모두 꺼져 있다면.

주등 (형광등), 침대 좌, 우 중 어느 하나라도 켜져 있다면

  침대등을 모두 꺼서 상태를 유지해라. (주등이 켜져 있다면)

  벽등은 꺼서 상태를 유지해라. (벽등이 켜져 있다면.)

  (주등, 침대등, 벽등 중 하나만 켜지게 해라.)

위의 조건이 모두 일치한다면.

시간과 모드에 따라.

벽등, 커튼은 설정된 색온도, 밝기에 맞춰 작동해라. (아래)




총평.

가성비는 좋다.



Posted by Makelism

작은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큰 꼬맹이가 전동 커튼 설치하는 것을.

심하게 반대해서.

작은 꼬맹이 방부터 설치를 하기로 했다.


예전에 했던 포스팅 중.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설치 과정에서 생략한 부분을 추가한다.



준비.

첫 번째 전동 커튼 설치를 성공한 후.

AEON Z-WAVE 모듈을 추가로 구입하고. (아래)

전동 커튼은 동일 모델 300cm를 주문했다.

예전과 똑같이 과한 포장이 되어있고. (아래)

허접한 디테일과는 다르게.

외부 충격에 레일이 휘어지지 않도록 신경 쓴 흔적이 보였다. (아래)




설치1 - 확인.

벨트를 펴서.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끼운 후.

휘어진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자. (아래)




설치2 - 브라켓 설치.

브라켓 설치를 하자.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옮겨.

반대쪽 레일에도 브라켓 설치한 후.

양쪽 레일을 연결 부품으로 대략 연결해 놓자. (아래)




설치3 - 벨트 설치.

양쪽 모터 설치 부분의.

연두색을 손으로 돌려 움직이는 쪽의 나사 7개를 풀고. (아래)

레일에서 빼자.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조립하면 벨트가 튀어나온다. (아래)

연두색 부품을 뺀 후 벨트 고정 후 역순으로 조립 후. (아래)

(연두색 부품에는 윤활유가 묻어 있다.)

레일 연결 부품을 육각 렌치로 고정하면 끝. (아래)

(예상대로 2개가 헛돌아서 나머지 2개만 조였다.)




세팅.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 후. (아래)

작동 확인을 했다. (아래)

로지텍 팝 홈 스위치는.

각 방의 에어컨 자동화 세팅이 끝난 후.

일괄 설정할 생각이었으나.

큰 꼬맹이 질투 유발을 목적으로 미리 세팅을 해봤다. (아래)

(두 번째 화면은 에어컨 설정을 위해 남겨 놨다.)

예상대로 큰 꼬맹이가 전동 커튼 설치를 요구한다.




후기.

설치 시간은 짧다.

두 번째 설치라 그런지 약 30분 정도 걸렸다.


최소화한 자동화 세팅이 만족스럽다.

수동에 가까운 자동화 세팅을 하고 있는데.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4. 세팅. (끝)

가족들의 반응이 좋다.


자연스러운 기상이 가능하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길 바라며.

음악을 통해 기상을 시켰는데. (아래)

아마존 에코닷으로 음성 명령을 사용해보다.

시끄럽다며 짜증내는 날이 더 많다.

이제는.

커튼이 걷힌 후 자연광에 눈을 뜨고.

너무 밝다며 짜증내는 날이 더 많다.




총평.

4개 남았다.



Posted by Makelism

벌브 세팅 - 브릿지 연결.

휴 전용 세팅 장비로 전락한 스탠드를 이용해.

벌브 가설치한 후 브릿지에 연결했다.

 

새로 구입한 Hue White는.

색깔 변화를 싫어하는 꼬맹이들 요구를 수용해.

Children Room에 있는 Color Hue와 교체한 후.

기존의 Color Hue는 Porch Hue2로.

새로운 Hue White는 Children Room Hue 1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아래)

 

 

 

벌브 세팅 – 스마트싱스 통합.

Hue White를 스마트싱스와 통합 후.

스마트싱스 장치 이름도 변경했다.

Children Room Hue 1의 이름을 Porch Hue2로 변경 후.

기존의 자동화 설정을.

Hue White (Children Room Hue 1)로 이전했다. (아래)

.

 

 

 

벌브 세팅 – 로지텍 팝 홈 스위치 변경.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도 작업했지만.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5. 세팅 (3) - 팝 홈 스위치, 아마존 에코 그룹 설정.

벌브 교체를 했기 때문에 다시 하자. (아래)

참고.

라이트 스트립의 경우.

내가 바보 짓을 해서 파란색 계열만 선택할 수 있다. (아래)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 후기 - 설치 실패기와 스마트 조명으로의 가치.

 

 

 

벌브 세팅 – 상시 연결.

기존 현관의 Porch Hue 1 은. (아래)

스마트싱스 (SmartThings) 모션 센서를 이용해. (아래)

(천장에 가설치를 했었으나 인식 범위가 좁아 위치를 변경했다.)

창문의 개폐 상태와 6시간 뒤의 날씨 예보를 나타낸다. (아래)

필립스 휴와 스마트싱스를 이용해 날씨, 창문 상태 알림.

 

하나의 등에서 동시에 두 가지 정보 (창문, 날씨)를 표현하니.

정신이 없어 분리하기로 했다.

 

기존 센서등을. (아래)

Porch Hue 2 세팅을 위한 상시 연결로 바꾸자. (아래)

휴 벌브 (Porch Hue 2)로 교체 후 작동하는지 확인하자. (아래)

 

 

 

벌브 세팅 – 자동화 설정1 (Porch Hue 2).

거실에서 나와.

신발을 고르기 전 6시간 뒤의 날씨 예보를 알도록 세팅하자.

(Yellow는 색 온도 2700K와 동일하게 맞췄다.)


Porch Hue 1이 담당했던 날씨 예보를 Porch Hue 2로 교체. (아래)

 

 

 

벌브 세팅 – 자동화 설정2 (Porch Hue 1, 2).

두 가지 세팅을 했다.

 

첫째.

날씨를 알았으니 창문 상태를 확인하게 했다.

 

둘째.

날씨 예보 조명은 10초까지만 세팅할 수 있어.

조명 ON이 유지되는 시간을 늘렸다.

 

모션 감지가 되고.

1등급 창문이 하나라도 열렸으면.

Porch Hue 1은.

Antique White 색으로 켜고.

Porch Hue 2는.

9초를 기다린 후.

(날씨 예보 세팅 시간을 기다린 후.)

색 온도 2700K로 켜라. (아래)

모션 감지가 되고.

1등급 창문이 모두 닫혔있으며.

외부 조도가 2000LUX 이하면.

Porch Hue 1은.

색 온도 2700K로 켜고.

Porch Hue 2는.

9초를 기다린 후.

(날씨 예보 세팅 시간을 기다린 후.)

색 온도 2700K로 켜라. (아래)

 

 

 

벌브 세팅 – 자동화 설정3 (Porch Hue 1, 2).

날씨 예보 자동화는.

기존 조명 세팅(밝기, 색깔)을 유지할 확률이 100%가 아니라서.

조명 OFF 에 대한 신뢰도가 아주 많이 떨어진다.

3시간 뒤의 날씨 예보를 하는 거실 휴 블룸과.

동일하게 OFF 설정을 했다. (아래)

 

 

 

벌브 세팅 – 완료.

두 개의 휴 벌브 모두 자동화 설정이 완료되었다.

 

작동 동영상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을 열어 모션 감지가 되면.

Porch Hue 2는 6시간 뒤의 날씨를 알려준다.

(현재 날씨에 특이 사항이 없어 설정된 노란색(2700K)로 켜진다.)

모션 스피커를 통해 작은 꼬맹이 피아노 소리가 나오며.

이해할 수 없는 대박 아이템 모션 스피커를 추가로 지르다. - 볼륨 조절

Porch Hue 1은 1등급 창문이 모두 닫혀 있고.

외부 조도가 2000LUX미만이라 2700K로 켜졌다가.

창문 하나를 열자 Antique White 색으로 바뀐다. (아래)


 

비가 올 경우 파란색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아래)

(2016년08월31일에 세팅 중 찍은 동영상이라)

(파란색을 제외하고 현재 세팅과는 다르다.)

파란색 - 3시간 뒤 비 예보.

노란색 – 현재 실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낮음.

빨간색 – 현재 실외 풍속이 빠름.


 

 

필립스 휴 (Hue) 벌브 제품 비교.

개봉을 하며 색 온도 변화가 불가능한 것을 알았다.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2. 개봉.

 

이 포스팅 댓글에 휴 제품군 정보가 있어.

색 온도 변화만 필요한 휴를 구입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한다. (아래)

 

기존에 사용하던 White Color (좌)와

이번에 구입한 Hue White (우)를.

둘 다 최대 밝기로 한 후 비교했는데.

내 능력 부족으로 사진에는 표현이 잘 안 되어.

참고용 코멘트를 달았다.

(색 온도의 높고 낮음보다는 연출 장면으로 비교를 했다.)

(참고로 색 온도가 낮을수록 노란색이다.)

 

White Color (좌) 연출 장면 – 휴식. (아래)

White Color가 더 노랗다.

 

White Color (좌) 연출 장면 – 독서. (아래)

네 개의 장면 중 가장 비슷한 색이다.

 

White Color (좌) 연출 장면 – 집중. (아래)

White Color의 흰색이 뚜렷하다.

 

White Color (좌) 연출 장면 – 활력. (아래)

White Color는 푸른 빛을 머금은 흰색이다.

 

 

 

후기.

반응 속도가 때에 따라 1초까지 딜레이가 있다

자주 말하지만 손보다 느린 자동화는 불편하다.

게다가 다른 구역과는 다르게.

빠른 이동을 하는 현관의 특성상 1초 딜레이는 답답하다.

 

기존 센서등으로 복구할 가능성이 있다.

싸다는 말에 필립스 휴 고(Hue Go)를 아무 생각없이 질러버렸다. (아래)

제품 목적을 생각하면 무척 아깝지만.

사용할 곳이 없어 현관 설치를 고려 중 이다.

 

White Ambiance 제품이 마음에 든다.

White Color 제품군이 기능적으로 제일 좋긴 하지만.

차분한 분위기 유지가 필요한 방에는.

저렴한 White Ambiance가 합리적인 선택 같다.

이 제품을 미리 알았다면 현재 세팅이 많이 바뀌었을 듯...


   

 

총평.

창문 상태 알림보다 유용한.

"비가 오거나 에어컨을 켜면 창문을 닫아라"를 구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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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세팅.

마이그레이션 마무리 후. (아래)

Philips Hue LED Starter Kit을 지르다. - 4. 세팅 (2) - 마이그레이션 완료. 

휴와 관련된 나머지 세팅을 했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 (Logitech Pop Home Switch) 설정.

립스 휴와 다시 연결시키고. (아래)

팝 홈 스위치에 설정된 밝기, 색, 조명 종류를.

다시 설정했는데. (아래)

재미없었다.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설정1.

이번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아주 만족스럽게 재정비를 했다.

 

기존 에코를 통한 음성 명령 체계는 다음과 같다.

"에코 – 휴 브릿지, 위모 스위치, 위모 라이트 스위치, 스마트싱스, 네스트, IFTTT 등 – 장치".

이 방법이 안 좋은 점은.

자동화 실행을 할 때.

스마트싱스(SmartThings)가 현재 상태를 반영하는 속도가 늦다.

 

예를 들어.

주 조명인 각 방의 위모 라이트 스위치가 꺼지면.

스마트싱스의 자동화 설정에 의해.

보조 조명인 필립스 휴가 켜진다.

 

에코를 통해 위모 라이트 스위치를 끄면.

위모가 스마트싱스에 현재 꺼졌다는 상태를 알려주는데.

이 과정에서 딜레이가 생겨 꽤 불편하다.

(자동화는 손이 더 빠르면 무조건 불편하다.)

 

이와 같은 문제점 때문에 모든 장치를.

스마트싱스 "허브"라는 이름에 맞게 직접 연결시켜.

단순하게 구성했다.

"에코 – 스마트싱스 – 장치".

 

모든 장치를 인식 시킨 후 (123개, 좌).

스마트싱스와 통합된 장치 (68개, 우)만 남겨놨다. (아래)

예상대로 딜레이 없이 자동화를 바로 실행한다.

 

 

 

아마존 에코 설정2.

음성 명령을 좋아하지 않지만.

주 조명 컨트롤은 자주하는 편이라 당일 세팅을 했다.

 

아마존 에코 설정1 때문에 모든 설정을 다시 했다.

아마존 에코에서는 멀티 그룹 설정이 가능하다.

주 조명과 보조 조명을 분리했기 때문에.

 

Sub Living Room 그룹에는 보조 조명.

Living Room Hue 1, 2, 3, Living Room Lightstrip, Living Room Hue Bloom 1.

Main Living Room그룹에는 주 조명.

Living Room Switch를.

할당해서 상황에 따라 음성으로 보조, 주 조명 컨트롤을 하고.

Living Room그룹에는.

Sub, Main Living Room의 장치를 모두 넣어.

한 번에 보조, 주 조명을 켜거나 끌 수 있도록 했다. (아래)

 

 

 

남은 세팅.

IFTTT, Hue Disco, Hue TV, Hue Xmas 등등이 있으나.

지겨워서 나중에 할 예정이다.

 

 

 

후기.

이틀 정도 사용해봤다.

 

마이그레이션 노가다는 할 만하다.

현재 상태 정도의 노가다라면.

다음부터는 못 하겠다 정도는 아니다.

어설프게 설정한 자동화, 설정 등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였다.

 

시리를 이용한 홈킷은 아직 모르겠다.

휴(Hue)만 제어가 가능한 홈킷은 나에게 큰 의미가 없다.

간단하게 세팅해서 사용을 해봤는데.

기대만큼 똑똑하지는 않다.

스마트싱스와 연동을 시킨 후를 지켜봐야겠다.

 

반응 속도, 기능 등의 변화는 없다.

이래서 1세대에서 2세대로 교체한 사용자들의.

홈킷을 제외한 기능에 대한 리뷰가 없었던 것 같다.

기대했는데 아쉽다.

홈킷을 통해.

휴 부분만 직접 제어를 하고.

나머지는 스마트싱스와 연동을 시키려고.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했는데.

노력 대비 성능비가 좋지 못 하다.

 

 

 

총평.

마이그레이션 방법이 없으면.

자동화 설정을 해놓은 허브에서 벗어나기가 점점 힘들 것 같다.

 

벌브 세팅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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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설정 마무리 단계에 이르다.

모션, 재실 센서, 시간, 외부 조도, 날씨 등 여러 조건에 따른.

조명 자동화 세팅이 마무리가 되어간다. (아래)


각각의 피스톤에는.

집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어느 시간이냐에 따라.

조명 세팅이 되어있으며. (아래)

(제일 아래 나이트 모드의 시간 조건은 삭제를 했다.)

이러한 세팅들은.

다른 주조명과 조화를 이루도록 추가적인 피스톤을 만들었다.

 

거실의 주조명이 켜졌으니.

보조 조명을 끄고 그 상태를 유지해라. (아래)

늦은 시간 꼬맹이들 침실에 불이 켜졌을 때는.

해피룸의 주조명을 켜지 말고 보조 조명을 켜라. (아래)

이러한 자동화는.

학습이 가능한 지능형 허브가 나오기 전까지.

사용자가 정한 시나리오에서 벗어난 상황이 되면.

불편한 상황을 연출하게 된다.

 

 


모드를 자동으로 바꾸자.

아래에 있는 각각의 모드는.

전기, 조명 밝기와 시간, 로봇 청소기, 에어컨, 보일러, 가습기, 보안 상태.

등등에 관여한다.

 

Auto Mode

: 집에 꼬맹이만 있으면 Home Mode로 자동화 실행.

: 집에 어른이 있으면 Home (Adult) Mode로 자동화 실행.

Party Mode

: 자동화 취소.

Night Mode

: 취침.

 

이 모드는 다음에 있는 예와 같이.

재실 유무와 집안의 거의 모든 구역에 있는 모션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바뀐다. (아래)

 

 

 

모드를 수동으로 바꾸자.

위의 스샷처럼 각 모드의 이동을 자동화로 설정을 해도.

수동이 필요할 때가 "꼭" "자주" 있다.

 

모드를 수동으로 바꿀 필요를 느낀 두 가지 상황이 있었다.

 

파티 모드가 필요한 경우는.

몸이 안 좋은 꼬맹이가 거실에 누워있을 때 자꾸 켜지는 조명 때문에.

불편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던 상황.

 

수동 나이트 모드가 필요한 계기는.

평소보다 일찍 자리에 누운 꼬맹이들이.

너무 밝다며 수정을 요구한 상황.

 

이런 상황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수동 모드 변경과 수동 조명 조절을 위한 방법은.

꼭 필요하다.

이 방법은 사용자에 따라.

음성 명령, 스마트폰 등이 될 수 있겠으나.

난 로지텍 팝 홈 스위치를 선택했다.

 

 

 

수동 모드 변경 세팅.

1. 가상 스위치를 만들자.

아래 링크 참조.

스마트싱스의 가상 스위치를 만들자. - 아마존 에코를 이용한 모드 변경.

  


2. 스위치에 따른 자동화를 만들자.

모드의 변경은 자동화의 큰 틀이 변경되는 것이기에.

집에 어른이 있을 때만 작동하도록 조건을 넣었다.

 

가상 스위치를 만들었을 때 가장 큰 단점은.

(특히 모드 변경 버튼을 눌렀을 때.)

앱을 보지 않고는 작동 유무를.

알 수가 없다.

이런 이유로 조명의 색깔을 바꿔.

명령이 제대로 실행되었음을 시각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Party Mode. (아래)


Night Mode. (아래)

 

Auto Mode. (아래)

 

3. 로지텍 하모니 홈 스위치에 가상 스위치 할당을 하자.

 

4. 음성 노티를 설정하자.

식탁에 있을 때는 휴의 색깔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없다.

구입했던 삼성 스피커를 이용해 음성 노티를 설정했다. (아래)

삼성 무선 360 오디오 R7 (WAM7501)을 지르다. - 2. 설치 및 Wall-E를 지르다. (끝)

 

5. 완성.

로지텍 팝 홈 스위치, 조명과 음성 노티를 사용해 모드 변경을 한 동영상이다. (아래)


 

 

총평.

가족들이 에코가 더 가까이 있는데도.

음성 명령보다는 스위치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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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On Home Switch를 추가 주문하다.

조명, 모드 변경, 리시버 컨트롤 등.

적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추가 주문을 했다.

 

 

박스.

 


 

Add-On Home Switch.

 

  

 

세팅1.

세팅 과정은 전과 동일하다.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2. 세팅.

 

고생했던 Alloy색과는 다르게.

2초 안에 브릿지와 연결 끝.

 




세팅2.

스위치가 개수가 늘고.

기존 스위치 배열을 바꾸니 가족들이 헷갈려한다.

스위치의 용도를 적은 라벨지를 뒷면에 부착했다. (아래)

 

 

 

후기.

1. 모드 바꾸기가 편하다.

2. 불을 켜고 끄기가 편하다.

3. 다 편하다.  

 

 

   

총평.

아내는 흰색이 아니라 별로라고 하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가족들 반응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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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설치.

점검구를 열고 대기 전력 차단을 위해.

위모 스위치에 브릿지를 연결했다.




활용 - 로봇 청소기.

파워봇 소음을 아내가 싫어해서.

아내가 외출할 때 작동하거나. (아래)


필요에 따라.

스마트싱스, 하모니 앱 또는 아마존 에코를 통한 음성 명령을 이용하고 있다. (아래)

주변이 시끄러울 경우 파워봇에게 음성 명령을 내리려면.

인식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음악을 틀었을 경우 소리를 질러야한다.)

리모컨이나 에코에게 가까이가서 명령을 내린다.

(집안 천장에 3m 간격으로 설치하게끔 에코 전용 마이크 악세사리가 있으면 좋겠다.)

(에코닷 2세대 6팩 구입을 고려 중 이다.)


이젠 로지텍 팜 홈 스위치 버튼을 길게 누르기만 하면 된다.

로봇 청소기 작동. (아래)

청소 시작, 충전 복귀 (아래)




활용 - TV, 영화 감상.

밤에 영화를 보기 위해.

에코에게 Turn On TV를 속삭이고 OK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누르자.

TV를 켜면 위모 스위치가 켜져 리시버, 자동 부팅이 설정된 스틱 PC에 전원 연결.

2초 후 로지텍 하모니 홈 컨트롤의 TV 시작 엑티비티가 실행된 후.

자동화를 끄기 위해 파티 모드로 진입.

주 복도를 제외한 조명은 OFF. (아래)

(전동스크린은 자동화를 아직 못 했다.)

TV를 켜자. (아래)


참고.

동영상(위)에서 조명이 꺼진 후 블룸이 다시 켜진 이유는.

3시간 뒤의 날씨 예보 후 현재 실내 공기 상태 알림 설정 때문이다.


TV를 끄면 로지텍 하모니 홈 컨트롤의 TV 종료 엑티비티가 실행된 후.

3초 후 위모 스위치가 꺼져 리시버, 자동 부팅이 설정된 스틱 PC에 전원을 차단한다.

자동화를 실행을 위해 Home (Adult) 모드로 진입.

2초 후 조명 설정을 따라간다. (아래)

TV를 끄자. (아래)




활용 - 상황에 따른 일괄 전등 OFF.

구역별 전등 OFF는 자동화가 되어있으나.

상황에 따라 모든 조명 OFF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현재 4가지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1. 조도에 의한 소등.

10000럭스 이상이면 주방을 제외한 모든 조명 소등. (아래)

(켜도 조도가 높으면 바로 꺼진다.)


2. 아마존 에코에게 Turn Off My house 음성 명령.

거실에서 말하고 나가는 동안 모션 센서에 의해 복도, 현관 조명이 켜진다.

(가상 스위치를 이용해 팝 스위치와 같게 설정이 가능하다.)


3.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서 끈다.

귀찮다.


4. 재실 센서를 이용한 자동 OFF.

주차장에서 차 끌고 지오펜스 밖으로 나가기까지 켜져있는 전등이 있다.


5. 로지텍 팝 홈 스위치.

복도에서 누르고 나가면 된다. (아래)


어떤 모드에서든.

My House 버튼을 누르면.

2초 후에 복도를 제외한 모든 조명, 스위치 등이 꺼진 후.

팝 홈 스위치가 위치한 복도의 조명이

90초 후에 꺼진다.

다시 160초 (60초 짜리는 잘못된 설정이다.) 현관 조명 OFF는.

이미 꺼져있는 상태라 필요없는 과정이다. (아래)


참고.

처음에는.

버튼을 누르고 3분 후 모든 조명 OFF가 되게끔 설정을 했으나.

알렉사의 OK처럼 버튼을 제대로 눌렀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2초 후 바로 꺼지는 중간 과정을 만들었다.

거기에.

추가로 360 스피커 (WAM7501)을 이용해 음성 노티를 받도록 설정했다. (아래)




후기.

1.

원버튼이라 어떤 버튼을 누를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 편하다.



2.

버튼이 2개면 더 편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확신할 수 없는 이유가 버튼이 1개인데도 가족들이 헤깔려한다.



3.

버튼이 가지는 편리함이 생각보다 "많이" 커서 추가 구입했다. (아래)

흰색을 좋아하는 아내가 색깔있는 버튼은 벽에 붙이지 않는게 좋겠다고 하는데.

붙이고 싶다.




4.

배터리 교체를 한 스위치가 배터리 잔량이 5%라고 하더니 오늘은 작동을 안 한다.

문방구에서 구입한 배터리가 불량이길 빌고 있다.




총평.

파티 모드가 두렵지 않다.

역시.

지르면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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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세팅을 경험하다.

개봉기 포스팅 후. (아래)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과 Add-On Home Switch를 지르다. - 1. 개봉.

하나에 매달리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

며칠 동안 포스팅, 업무도 안 보고.

이 제품에만 매달렸다.


엑티비티에서의 전원 설정 때문에 고생한.

로지텍 하모니 스마트 홈 컨트롤도 그렇고.

로지텍 제품이랑 나랑은 뭔가가 안 맞는 것 같다. (아래)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 2. 주의 사항 및 활용


그래도.

Netatmo 세팅보다는 나은 편...


세팅 과정에서 막혔던 부분과 해결 방법 위주로 포스팅하겠다.




1. 세팅 - 스타터 킷 (브릿지, 스위치)

브릿지에 전원을 연결하자. (아래)


로지텍 팝 홈 스위치 앱을 설치하면 간단한 설명이 나온다. (아래)

블루투스를 켜고 페어링. (아래)

와이파이 연결. (아래)

(5Ghz는 지원하지 않는다.)

접속 중. (아래)

스위치의 가운데 버튼을 한 번만 누르자. (아래)

누르자마자 2초 안에 스위치와 연결이 된다. (아래)

이게 "정상"이다.

스샷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연결한 스위치와 동일한 색의 스위치가 화면에 나온다.




2. 세팅 - 스마트싱스 연결.

이제 스위치와 연결할 장치를 검색, 등록하자.

TP-Link Smart Plug 제외한 우리집의 모든 제품은 스마트싱스와 연결되어 있으니.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허브를 통한 자동화를 원한다면 TP-Link Smart Plug는 비추한다.)

팝 홈 스위치와 스마트싱스를 연결하자. (아래)

필립스 휴를 제외한 제품만 등록된다.

직접 휴와 연결을 해도 되지만 난 허브로 모든 제품을 통제하고 싶다.


초기화하자. (아래)

초기화 방법을 검색하느라 꽤 많은 시간을 허비해서.

스샷을 찍어놨다.

초기화를 한 후 다시 세팅을 수없이 반복해도 안 된다.

공유기 리셋, 스마트싱스 리셋 등등을 다 해봤으나 끝까지 안 돼서 포기.




3. 세팅 - 필립스 휴 연결.

스마트싱스의 휴와 연결이 안 돼서 직접 필립스 휴와 연결을 시도했다.


화면 내용대로 연결을 하려했으나 실패.


필립스 휴 브릿지의 푸시 링크 버튼을 눌러봤다.

(당시에는 푸시 링크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가 없었다.)

여전히 연결 안 됨.


다시 여기서 초기화를 2회 정도 진행했지만.

계속 연결 실패.


이 제품을 먼저 구입하신 분에게 도움 요청을 했다. (아래)

위의 조언대로.

푸시링크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기를.

번을 하다보니 다음과 같은 안내가 나온다. (아래)

한 번도 저런 안내가 나오지 않더니 이제서야 푸시링크를 누르란다.

푸시링크를 눌러 연결 성공. (아래)




4. 애드온 스위치 연결.

위에서 한 고생은 아무 것도 아닐 정도로.

제일 고생했던 과정이다.


가운데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바로 연결이 돼야하는데.

애드온 제품은 그렇지가 않았다.


처음에 연결이 안 돼서.

지시대로 스위치의 가운데 버튼을 10초 동안 눌러보기를.

10번도 넘게했으나 실패.


브릿지 초기화를 계속 해봐도 반응이 없다.

브릿지의 LED가 아무런 작동이 안 돼서 검색을 해봤더니 정상이란다. (아래)

배터리를 뺐다 껴보기위해 분해. (아래)

이사 도중에 잃어버렸는지 맞는 드라이버가 없어서 실패.

마트에서 드라이버 세트를 구입해 배터리를 뺐다 끼운 후. (아래)

다시 연결을 시도해봤으나 실패.

혹시나 싶어 테스터기로 배터리 상태를 측정해보니.

수명이 끝난 배터리다. (아래)

중고 제품도 아닌데 이런 배터리를 넣었다는 것에.

화가 나기보다는 이제서야 끝났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집에 남는 CR2032가 없어 문방구에서 구입. (아래)

배터리 교체. (아래)

연결 완료. (아래)




후기.

1.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아직도 스마트싱스의 휴 제품과는 연결이 안 된다.


2. 휴와 연결하려면 푸시링크 버튼을 누른 후 기다려라.


3. 스위치가 연결이 안 될 경우 배터리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


4. 초기화는 해결에 큰 도움이 되지 못 한다.




총평.

애드온 스위치 연결한 다음 날.

로지텍 팝 어플에 알림이 떴다. (아래)

교체를 한 스위치의 배터리가 5% 남았다는 어이없는 알림...

 나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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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명령은 불편하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음성 명령 위주로 사용했지만.

자동화와 비교하면 할수록 불편해..

(스마트폰을 꺼내서 작동시키는 것보다는 편하다.)

다양한 센서와 시나리오를 통한 자동화로 방향을 틀었다.




자동화가 불가능하거나 음성 명령 사용이 껄끄러운 경우가 있다.

자동화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는데.

기분, 상황에 따른 음악 감상, 영화, 전화 통화를 위한 갑작스런 볼륨 조절 등등.

세팅을 하다보니 꽤 다양한 변수가 생긴다.


음성 명령으로 대부분 해결이 가능하지만.

음성 명령을 실행하기 어려운 분위기를 경험할수록.

(얼마전 자동화가 없어지는 파티 모드 상태에서.)

(놀러오신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다가.)

(필요한 음성 명령을 하기가 머쓱하더라.)

눈앞에 있어야하는 "버튼"의 필요성이 점점 커짐을 느낀다.




물리적인 "버튼"을 설치하자.

1. 여분의 태블릿, 스마트폰을 활용하자.

물리적인 버튼은 아니지만.

기존에 있던 장비를 활용하고 싶었다.


처음에는 집에서 놀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10여대를 총동원해서.

눈에 보이는 장소마다 거치를 하려했으나.

"잠금 화면 해제 - 앱 실행 - 버튼 찾아서 터치" 과정의 번거로움이 많이 크고.

미관상 좋지 않아 탈락.



2. Minimote를 구입하자.

Z-Wave 기반의 리모컨 형태의 제품이다. (아래)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리모컨처럼 분실(?)이 잦을 것 같고.

참을 수 없는 디자인 때문에 탈락.



3. A-Block.

우연히 알게된 WIFI기반의 배터리 내장형 무선 제품이다. (아래)

예상 가격이나 호환성 등이 마음에 들어.

이 제품 출시를 기다려보는 중 이다.



4. Logitech Pop Home Switch

아마존에서 보자마자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다. (아래)


디자인, 스펙 모두 마음에 들지만 수긍할 수 없는 가격 때문에 바로 접었는데.

댓글에서 먼저 구입하신 분의 간단한 후기를 읽고 참을 수가 없었다. (아래)

특히.

빨간색 동그라미 안에 있는 내용의 사진과 똑같다는.

정보에 바로 질렀다.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 - 박스.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 - 구성품.

스타터 팩에는 배터리가 내장된 2개의 스위치, 2개의 마운팅 테이프, 1개의 브릿지가 들어있으며. (아래)

스타터팩의 스위치는 흰색 고정. (아래)

100에서 240볼트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변환 어댑터만 끼우면 된다. (아래)


성인 남성의 손바닥만한 크기인데. (아래)

생각보다 커서 아쉬웠지만.

벽에 설치한 후.

신경쓰지 않고 대충 누르기 딱 좋은 크기다.




Logitech Pop Home Switch Starter Pack. - 설명서.




Logitech Pop Add-On Home Switch.

생각하는 버튼의 구성이 되려면 최소 3개가 필요해서.

추가로 구입했다.


사진을 올리며 자동 효과를 줬더니 화벨이 엉망이되어.

실제 색과 다르다.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어 참고용으로 아마존 스샷을 올린다. (아래) 

(다시 하기는 너무 귀찮다 )




Logitech Pop Add-On Home Switch. - 박스.

Coral 색이 마음에 들지만.

모험하기 싫어 무난한 색의 스위치를 추가 구입했다.




Logitech Pop Add-On Home Switch. - 구성품.

스위치, 마운팅 테이프가 끝. (아래)




Logitech Pop Add-On Home Switch. - 설명서.




Logitech Pop Home Switch - 비교.

Alloy, White 색이다. (아래)

이건 그나마 실제와 비슷하게 색깔이 나왔다.




후기.

난 로지텍 제품에 호의적인 편이 아니다.

팝 홈 스위치 개봉 후 1시간 정도 만져본게 전부라.

말이 바뀔 수도 있다.


1.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2. 크기가 마음에 든다.


3. 만듦새가 깔끔하다.


4. 비싸다.




총평.

Coral 색도 구입하고 싶다.

세팅이 완료된 후가 기대된다.

Posted by Makelism

Logitech Harmony 제품 선택시 주의 사항.

첫 번째.

RF 리모컨은 통합이 안 된다.

(일반적으로 도어락, 전동 스크린, 커튼 등이 RF를 사용한다.)


설명 및 후기에 있던.

RF까지 가능하다는 의미는.

RF 리모컨까지 하모니 홈에 통합을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후기 글을 보니 나만 이렇게 생각한 것은 아니더라.)


허브와 리모컨이 RF로 연결이 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RF 리모컨은 학습이 되지 않는다.


거의 모든 리모컨은 배터리를 빼서 전부 창고행이지만.

전동 스크린 리모컨은 그냥 써야한다. (아래)





두 번째.

되도록이면 Harmony Ultimate Home을 사자.


제품 차이점. (아래)

(출저 : Amazon)




필립스 휴, 위모 등은 스마트싱스로 관리를 하고.

리시버, 프로젝터, 전동 스크린, 커튼 정도만 필요해서.

Home control로 결정을 했다.


생각보다 제품이 만족스러워서.

스마트싱스와 통합, Ifttt와 연동을 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많아지다보니.

8개만 지원하는 Home Control이 부족해서.

추가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




활용.

Activity, 리모컨 학습,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컨트롤 등은.

당연한 내용이니 제외하겠다.


로지텍 하모니 홈 컨트롤은 Ifttt의 액션이 가능하다.

(스마트싱스도 가능하다.)


예를 들자면.


아마존 에코를 통해.

음성으로 에어컨의 전원 및 온도를 조절.

리시버의 볼륨 및 Activity를 조절.

영화 Activity를 실행했을 때.

거실의 주등이 꺼지고 필립스 휴가 10%로 밝기를 조절한 후.

리시버, 프로젝터를 켜서 바로 감상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준다.

(전등 커튼과 스크린까지 작동하면 좋을텐데 아쉽다.)


로봇 청소기가 있다면.

(난 10년 정도된 하우젠 로봇 청소기가 있다.)

예약을 하지 않아도 집에 사람이 없을 때.

로봇 청소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


여름철에 집에 가까이가면 에어컨을 미리 켜놓을 수도 있다.

집에 사람이 있다면 공기청정기도 작동 시킬 수 있다.

(우리집 공기 청정기는 IR 수신부가 없어 불가능하다.)

습도가 높다면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작동시키면 된다.


이렇게.

일반 전자 제품을 간단하게 자동화시킬 수가 있다.





총평.

구입해서 사용해보니 이거 완전 물건이더라.

내가 상상했던 것들을 다 실현시켜준다.




추가 - 2017년03월01일.

로지텍 하모니에서 에어컨을 모두 제거했다.

액티비티 기반으로만 작동이 돼서 신뢰도가 너무 떨어진다.


하모니는.

다른 액티비티를 실행하면.

전에 실행되던 액티비티를 종료시킨다.

전원 유지 옵션을 택하면 전원 유지는 되지만 액티비티 종료는 막을 수 없다.



이 문제는 스마트싱스와 하모니가 통합된 상태에서 문제가 더 커진다.

스마트싱스에서는.

액티비티 시작, 종료를 ON, OFF로만 표시를 하기 때문에.

자동화 설정을 하면 실행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전원 유지 옵션인 에어컨을 켠 상태로.

로봇 청소기 작동을 시키면.

에어컨이 OFF된 상태로 스마트싱스에 표시가 된다.

이 상태로 집을 나가면서 사용자가 모든 제품 OFF를 시켜도.

이미 에어컨은 OFF된 상태로 인식하기 때문에.

OFF를 시키지 않는다.


해결 방법은 가상 장치와 CoRE의 ALL OFF 명령어를.

사용하면 되지만.

스마트싱스에서 관리해야할 장치가 늘어나며.

오작동이 있는 경우가 있었다.

(6개월 동안 2번 정도 에어컨이 8시간 동안 켜있었다.)

이 오작동을 해결은 못 하지만 대비하는 방법도 있다.

전원 버튼에 타이머 기능을 묶으면 된다.


나머지 리시버, 로봇 청소기, 공기 청정기 등등은 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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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이 너무 많다.

자주 사용하는 리모컨(HTPC용 키보드 포함)이다. (아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애플 티비, 스마트 티비, 엑스박스 패드, IoT 컨트롤용 스마트폰 등까지 합치면.

꽤나 많은 숫자가 서랍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전동 커튼까지 설치를 하면 리모컨이 더 많아진다.


리모컨 관리는 그렇다쳐도.

영화 한 편 보려면.

스크린을 내리고.

프로젝터 전원, 리시버를 켜서 입력 장치를 고른 후.

HTPC에 연결된 미니 키보드(또는 diNovo)로 영화 선택하고 플레이.

만약 소리가 크거나 작으면.

리시버 리모컨을 찾아 음량을 조절한다.

에어플레이를 할 때도, 라디오를 들을 때도.

너무 귀.찮.다.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을 지르다.

리모컨을 줄이기 위해.

학습 가능한 통합 리모컨을 구입하려 검색하다가.

로지텍 하모니 홈 컨트롤이란 제품을 발견했는데.

리모컨이 있는 전자 제품과 필립스 휴, 위모 등의 컨트롤이 가능하고.

Ifttt까지 지원한다.

게다가.

영화 한 편 보기위한 모든 과정을.

Activity로 등록해서 버튼 하나로 끝낼 수가 있다.


편해지고 싶어서 바로 질렀다.




박스.




Logitech Harmony Home Control.

어댑터는 프리볼트다. (아래)

허브 (좌측 하단), USB 케이블, IR 신호를 내보내는 mini-blaster (우측)




세팅.

PC,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IOS), 태블릿 모두 가능하지만.

윈도우 기반 PC보다는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을 추천한다.

(PC로 설정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


세팅은 아주 쉽다.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리모컨 등록, 와이파이 연결, 엑티비티까지.

앱에 나오는 순서대로만 진행하면.

직관적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설정할 때마다 나오는 동기화를 기다리는 시간은 꽤 번거롭다.)




총평.

세팅 후 관리하는 리모컨이 줄었다는 것으로.

만족을 했다.

그러나.

구입해서 Ifttt, 스마트싱스와 연동을 한 후.

여러 방법으로 응용을 하며 사용을 해보니.

진짜 로지텍 하모니의 매력은.

평범한 제품을 IoT 제품 흄내가 가능하게 만들어주는데.

진짜 매력이 있다.





추가 - 2017년07월25.

학습, 액티비티, ON, OFF, 전원 유지 문제에 대한 자료를 링크한다.

댓글에 정보가 많다.


학습시 주의 사항.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58

http://cafe.naver.com/stsmarthome/86

http://cafe.naver.com/stsmarthome/108


ON, OFF 관련 세팅.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14


리모컨 데이터 특징. (아래)

http://cafe.naver.com/stsmarthome/101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