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자동화 및 재실 - 1. 비콘 (Beacon)

2019.02.08 14:48전자제품

비콘(Beacon) 선택.

작동 시간(7초)만 줄이면.

가족들도 실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

(이전 포스트에도 언급했지만 난 7초 동안 멍때린 후 뿌듯해함)

도어락 자동화 재도전을 위해. (아래)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3. HA 재실 센서 세팅 및 도어락 자동화.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4. Host Pinger 재실 세팅.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6. 얼굴 인식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Remotec Dry Contact를 지르다. - 7. 비콘(Beacon)을 통한 도어락 자동화. (끝)

Z-Wave 모듈 세팅할 때. (아래)

바이클립(byclip) 허브를 만나다. - 4. 세팅 (2) (feat. 도어락) (끝)

철거했던 Signul 비콘 대신.

다른 제품으로 시도해봤다.


유료 구입했던 Geofency앱 본전을 뽑고 싶고.

저렴한 가격에.

디자인까지 마음에 들었던.

Estimote 비콘으로. (아래)

(작년 3월에 찍은 스샷인데 지금은 아마존 셀러 제품이 없다.)

Webhook 세팅을 하려다. (아래)

가상 장치 줄이기 - IFTTT Webhooks.

개발자 아기나무님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커넥터 시리즈 신작 감상 후. (아래)

OwnTracks Connector (비콘)

방향을 바꿔.

개발 환경과.

똑같은 제품을 선택했다. (아래)




박스.

가격(배송비 포함 24,000원)에 비해.

허접했던 박스를 보고. (아래)

잠시 Estimote 제품이 그리웠...




구성품.

성의 있는 한글 설명서를 포함한. (아래)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3M VHB 양면테이프와 배터리가 포함된 비콘이 끝. (아래)




설명서.

혹시 몰라.

같은 제조사의.

ibeacon i3까지 스캔했는데. (아래)

쉽게 세팅할 수 있도록.

사진이 첨부된 자세한 설명도 마음에 들었지만.

나처럼 모르는 사람이.

간과하기 쉬운.

보안 내용이 제일 좋았다.




MiniBeacon (ibeacon i4).

저렴한 재질에 작고 (지름 약 4cm). (아래)

내부에는.

CR2499 배터리와 버튼이 있다. (아래)




세팅(1/2) - OwnTracks Connector 설치.

동봉된 설명서대로.

BeaconSET으로 연결 및. (아래)

(개발자님이 언급하셨듯 UUID 항목이 Unknown인 것은 정상이다.)

OwnTracks 설치 후. (아래)

나머지 세팅은.

위에 링크된 글을 따라 하면 되는데.

내가 막혔던 부분만 언급하겠다.


문제1.

'OwnTracks Connector - Config'를 눌렀을 때.

'nullinvalid_token'이 나온다. (아래)


'IDE - SmartApps - OwnTracks Connector - App Settings - OAuth'에서.

'Enable OAuth in Smart App'을 누르고.

Save, Publish로 해결했다.


문제2.

전부 '완벽히' 끝냈는데.

OwnTracks 상태에 에러 메시지가 뜬다.


확실하지 않지만.

화살표(빨강 동그라미) 메뉴의 Copy가 아닌. (아래)

전체를 드래그, 복사한 후.

OwnTracks 설정에 붙여넣어서.

해결된 것 같다. (아래)




세팅(2/2) - 테스트.

스마트싱스 재실 센서로 인식한.

비콘 반응이 없어. (아래)

비콘 재부팅으로 해결했고. (아래)

책상 위에 둔 상태로.

3~4일 정도 신뢰도 체크를 더 해봤는데.

도어락 자동화 조건으로 나쁘지 않아.

본 게임으로...




총평.

내가 읽어봐도.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데.

실제로 해보면.

할만하다가 아니라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