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몽키의 폴디오 AS에 대한 후기가 없어.

공유한다.


폴디오 고장.

폴디오2 크기에 부족함을 느끼고. (아래)

미니 스튜디오 폴디오(Foldio)를 지르다.

킥스타터에서 받은 폴디오3를. (아래)

폴디오3(Foldio3)를 지르다. - 1. Foldio3.

잘 사용하던 중.

헤일로바(Halo Bar)가 고장 났더라. (아래)

다행히.

일 년이 지나기 전에...

(결과적으로 상관없었지만.)




AS 신청.

오렌지몽키 홈페이지에서. (아래)

http://orangemonkie.co.kr

언제 생겼는지 모르는.

(등록 안내를 고지했는지 모르겠으나 나는 못 받았다.)

'SUPPORT - A/S 제품 등록'보다. (아래)

전화(02-855-4211)가 빠를 것 같아.

증상 설명 후.

AS 신청.



색이 다를 수 있는 Halo Bar 세트라도.

고장 난 제품만.

새 제품과 맞교환으로 진행되며.

택배 비용은.

고객 부담이다.


최고의 AS를 보여준 스노파처럼. (아래)

3축 짐벌 (Gimbal) SNOPPA M1을 지르다. - 2. AS 및 후기. (끝)

내 과실이라면.

택배비는 이해하지만. 

구입한 지 일 년도 안 지난 제품이.

'그냥' 고장 나도.

고객 부담이 맞냐고 재차 물어봤으나.

확인해봤는데 그렇다고 하더라.




Halo Bar 교체품.

양호한 패키징이고. (아래)

전원 케이블과 Halo Bar 하나가 왔는데. (아래)

새 제품인 듯. (아래)


두 개가 한 세트로 구성된.

Halo Bar 색온도가 다를까 봐.

개봉 후.

바로.

테스트해봤더니.

내 기대(?)대로.

색이 엄청나게 달라. (아래)

각도에 따라.

화벨이 엉망이 된다는...


폴디오 사용자 중.

Halo Bar AS가.

필요한 사람들은.

이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할 듯싶다.




총평.

에휴...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