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답변하다가 살을 붙여 포스팅한다.


1. 아이패드(애플티비)의 홈허브.

아이패드의 홈허브 기능은.

홈킷(HomeKit)의 카메라, 외부 컨트롤 및 자동화(스마트싱스 자동화가 아님)와 관련 있기에.

스마트싱스(SmartThings) 허브 역할을 아이패드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홈킷 호환 제품으로만 세팅한다면.

스마트싱스 허브는 필요 없으나.

가족 중 안드로이드 유저가 있는 상황이라면.

홈킷 구성만으로는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자동화, 음성 명령 및 어플 제어.

커튼, 세탁기 등등의 전원 ON, OFF를 위한.

음성, 어플 제어 및 자동화 세팅은 쉽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방법에 따라 난이도가 다르며. (아래)

네스트 온도조절기 (Nest Thermostat) 사용 후기 + 에어컨 연동.

보일러는.

올해 보일러 모델부터.

개별난방 환경에서 각방 제어를 원한다면.

전문가(링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음성 명령이나 어플도 '상황에 따라' 만족스럽지만.

일반적으로 자동화 또는 버튼 구성이 편합니다.

예전 글이라 바뀐 내용이 있지만 비슷한 답변을 참고하세요. (아래)

스마트싱스 - 재실, 음성 명령, 대기 전력, 조명, 3D




3. 전기 작업.

저와 비슷한 수준이신 것 같은데.

차단기 내린 후 절연 장갑 끼면 위험하지 않고.

사진만 보며 따라 하면 되더라고요.

저는 덜렁거려서 몇 번 망했지만.

큰 부담 안 가지셔도 됩니다.

(저도 전기코딩 하나도 모릅니다.)


 

 

4. 전동 커튼.

샤오미 모터는 직접 스마트싱스와 연결되기에.

전동 커튼 세팅을 위한 구성품 중.

스마트 플러그는 필요 없습니다.

아직 특별한 이슈를 못 봤고.

사용자분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은 제품이니.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5. 홈브리지.

윈도우, , NAS, 라즈베리파이 등등에 설치할 수 있는 홈브리지는.

스마트싱스(여러 제품이 있습니다.)와 홈킷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싱스<->홈브리지<->홈킷)

말씀하신 것처럼.

'레일에 모터를 연결하고 스마트싱스 어플에 샤오미 제품과 플러그 등록해두고'

홈브리지 설치 후.

'홈킷에 등록하면 시리를 통해 음성 명령이 가능'합니다.



 

6. 안드로이드 유저.

안드로이드 사용자 중.

빅스비가 설치된 삼성폰이라면 빅스비 음성 제어가 가능하지만.

아니라면.

스마트싱스 어플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7. 추천 제품.

종류가 많아 하나도 모르겠다면.

아래 내용으로.

어느 정도 감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

: 자동화.

: 어플 제어.

: 홈킷 세팅.

: 전동 커튼 설치.


조건.

: 가격은 생각하지 않고 세팅만 편하면 끝.

 (세팅이 편하면 구성도 간단합니다.)


추천 제품.

(1)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

스마트홈 플랫폼 중.

'스마트싱스 사용자가 제일 많다.'가 이 제품의 추천 이유입니다.

저렴하기까지 하네요.


아래 시놀로지 NAS와 겹치는 내용인데.

사용자가 많아.

저처럼 삽질하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노하우도 쌓여있고.

사용자가 많아.

새로운 제품을 연결해주는 재능 기부자가 많으며.

사용자가 많아.

고수부터 초보를 대상으로 한 세팅 방법 자료가 많습니다.


미국 스마트싱스 포럼만큼은 아니지만.

네이버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에도 자료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최근 글은 고수분들 글이 많으니 예전 글 위주로 살펴보세요.)


참고.

삼성 커넥트 홈도 사용하고 있지만. (아래)

삼성 커넥트 홈(Samsung Connect Home) 세팅 - 4. 후기. (끝)

메쉬 와이파이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펌웨어도 빨리 적용되고.

(단점이 될 때도 있네요.)

전력 소비량도 적어.

지금 현재로서는.

스마트싱스 허브 2세대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 시놀로지 NAS.

'사용자가 많다.'와.

'홈브리지 등등(등등이 중요합니다)의 설치가 편하다.'가 이 제품의 추천 이유입니다.

도커(Docker) 지원 가능한 모델인지 확인 후 주문하세요.



(3) 샤오미 전동 커튼.



(4) 스마트싱스 아울렛. (공식 호환 센서를 사용할 경우)

스마트 플러그의.

ON, OFF 신뢰도 만큼 리피터 기능도 중요한데.

스마트싱스 아울렛이 괜찮습니다.

한 가지 큰 문제가.

무식한 크기인데. (아래)

스마트싱스 아울렛 2세대를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한국 규격에 맞고 크기가 작아진.

스마트싱스 공식 아울렛(Zigbee 타입) 출시 예정이니.

이 제품을 기다려보세요.



(5) 센서.

공식 호환 센서를 사면.

중간은 합니다.

공식 호환 센서 중 Z-Wave 방식을 선택하면.

리피터가 가능한.

Z-Wave 스마트 플러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1.

샤오미 게이트웨이와 스마트싱스를 연결해주는 미커넥트 설치 후.

샤오미 센서로 구성하면.

아주 저렴하며 높은 신뢰도를 가진 세팅이 가능합니다.


참고2.

샤오미 제품(게이트웨이 아님)과 스마트싱스를 직접 연결 후.

샤오미(아카라) 센서, 플러그로 구성하면.

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많아. (아래)

스마트싱스 허브 오류 후기 - 위모(WeMo) 스위치의 재발견.

(펌웨어 업데이트 또는 특정한 상황에서 센서가 전부 끊짐.)

50여개 샤오미 제품 중 온습도 센서 및 도어 2개 정도만 남긴 후.

(같은 제품이라도 내부 구성품이 다르다네요.)

전부 제거했습니다.


참고3.

간단한 자동화만 필요하며.

전동 커튼, 스마트 플러그 등을 홈킷에 연결하는 것만이.

목적이라면.

스마트싱스 허브 없이.

샤오미 게이트웨이만 사용해도 가능합니다.



(6) 구입 순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저라면.

소량으로 몇 가지 제품을 구입해.

제 눈으로 직접 반응 속도나 신뢰도 테스트 후.

시놀로지 NAS를 제일 마지막에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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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세팅해주신.

블로거 신짱(링크)님과 쿠쿠(링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어마어마한 기쁨을.

같이 느낄 사람도.

관심 있는 사람도.

이해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내 주변에 없어.

(이쪽 취미 자체가 워낙 비주류긴하다.)

자축 포스팅을 한다.




나도 커튼을 열거나 닫고 싶다.

'외출 모드에서 커튼을 닫았습니다.'라는.

문자와 다르게. (아래)

실제로는.

켜거나 끄고 있었지만.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 시리 사용 동영상 및 설정 완료. (끝)

수만 번(내 느낌으로)의 테스트 끝에. (아래)

여닫을 수 있게 되었다.




DTH 및 자동화 수정.

홈킷(HomeKit) 커튼은.

열림과 닫힘 사이에.

'여는 중', '닫는 중'과 같은 상태가 있어야만. (아래)

인식할 수 있는데.

쿠쿠님이 만드신.

Aeon Micro Motor Controller DTH에는. (아래)

Aeon Motor Curtain.txt

Operation Time 항목이 있어. (아래)

실제 상황에 맞는.

'CLOSING'과 'OPENING' 상태를 만든 후. (아래)

홈킷(HomeKit)과. (아래)

아마존 에코(Amazon Echo)에. (아래)

(알렉사의 음성 명령에서는 끝에 Blind를 말해야만 작동한다.)

커튼(블라인드)을 인식시킬 수 있었으며.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webCoRE)의 자동화 조건이었던.

ON, OFF를 인식하지 않아.

100%(ON, OPEN과 동일), 0%(OFF, CLOSED와 동일)로.

수정해서 끝. (아래)


참고1.

나와 결선 방법이.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다른 사용자는.

아래 DTH를 사용해라.

Aeon Motor Curtain.txt


참고2.

시리(Siri)는.

커튼을 스위치처럼 ON, OFF로.

작동시켜도 인식한다.




총평.

흐뭇...



Posted by Makelism

Soma Smart Shade 포기.

블라인드 자동화를 위한 Soma Smart Shade는. (아래)

Soma Smart Shades를 지르다. - 1. 검토. (끝)

몇 번의 딜레이 끝에. (아래)

취소되었다. (아래)


다시 Soma 본사에서 주문하려다. (아래)

품질에 대한 불신이 생겨 포기했는데.

댓글에서. (아래)

Soma Smart Shade와 비슷한 제품을 소개받았다.




AXIS.

http://helloaxis.com

PRE-ORDER 상태다.




FlipFlic.

http://flipflic.com

PRE-ORDER 상태다.




MOVE (MOVEZ).

스마트싱스 포럼에서 발견한 제품이다.

https://www.teptron.com

MOVE는 판매 중.

MOVEZ는 PRE-ORDER 상태다.

MOVE. (아래)


MOVEZ. (아래)





MOVE 취소 방법.

MOVEZ 메인 화면의 세일 품목을 보고. (아래)

카트에 넣었다가 바로 결제했다.

(한국 직배가 가능하다.) 


확인 메일에 Z-Wave 주파수 내용이 없어. (아래)

다시 살펴보니.

내가 주문한 MOVE는 MOVEZ와 다르게.

Z-Wave를 지원하지 않아 취소 시도.


취소 시도1.

MOVE 사이트에는.

주문 내역 및 취소 항목이 없다.

(1시간 동안 모든 메뉴를 다 눌러봤는데 못 찾겠다.)

실패.


취소 시도2.

SUPPORT 항목에 들어가보니.

한심하게도 48시간 이내에 답변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배송 시작되면 취소하고 싶어도 못 한다.

실패.


취소 시도3.

취소 방법은.

스웨덴 본사에 전화하는 것을 제외하면.

오직 하나다.

우연히 찾은 방법인데.

메인 화면에 Live Chat 팝업이 뜰 때.

(라챗 담당 직원이 적은지 잘 안 보인다.)

빨.리. 클릭해서 취소 신청을 하면 된다.




총평.

취소 메뉴가 있는지 확인하고 주문하자.


Posted by Makelism

새로운 것을 찾자.

전동 커튼 마무리가 된 후 일주일 동안.

할 일이 없어 미칠 것 같아.

전동 블라인드 설치를 준비했다.


전동 커튼은 계획대로.

전기 공사 때 준비했지만. (아래)

반셀프 인테리어 - 4-1. 전기 및 통신 공사 (1)

외부 전동 블라인드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측면 베란다처럼 상시 연결된 전구에서.

전기를 끌어오는 방법을 사용하려다. (아래)

스위치를 없애자 - 저렴한 조명 자동화 시도.

더 깔끔한 설치 사례를 찾아보고 있는데.

아내가 창밖의 아파트가 보기 싫으니.

블라인드는 그냥 뒀으면 좋겠다고 한다. (아래)

표면적으로 전동 블라인드는 포기한 후.

침 흘리며 자동 창문, 스마트 글래스를 검색하다가.

(스마트 글래스는 업체 한 곳에서 견적을 뽑아봤는데 많이 비싸다.)

재미있는 제품을 발견했다.




Soma Smart Shades.

짧은 동영상에 이 제품의 목적이 들어있다. (아래)

이 제품은.

본체를 양면 테이프로 벽에 부착한 후.

창문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이나. (아래)

(완충 후 최대 60번 사용)

어댑터로 전기 공급을 받고. (아래)

스마트폰은.

초기 설정과 수동 작동 이외에는 필요하지 않으며.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은 안 되지만 스케줄러는 가능하다. (아래)


가격은 마음에 안 들지만. (아래)

설치 장소의 제약이 없는.

간단한 설치가 장점이다.

(출처 : https://www.somasmarthome.com/)




검토1 - 기존 제품 설치 검토.

사용 후기가 많지 않아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다.

정정해주면 고맙게 배우겠다.


구슬 체인만 설치가 가능한가?.

그렇다.


현재 구슬 체인인가?.

집에 있는 3종류의 롤스크린과 블라인드를 검토해봤다. (아래)

전부 그냥 끈이다.

현재의 롤스크린, 블라인드에는 설치 불가.


구슬 체인으로 바꿀 수 있는가?.

블라인드 업체에 전화를 해보니.

클러치를 교체한 후 가능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

기존 롤스크린, 블라인드에는 설치 보류.




검토2 - 현관 설치 검토.

블라인드 또는 롤스크린이 어울리는가?.

기존에 설치된 현관 커튼을 철거하고.

작은 꼬맹이 방에 있던 롤스크린을 현관에 설치해봤다. (아래)

블라인드는 접을 때 창문의 윗부분을 가리기 때문에.

롤스크린으로 결정.


구슬 체인을 가진 롤스크린을 판매하는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구입 가능하며.

저렴하다.

현관 롤스크린 구입 가능.


구술 체인은 Soma Smart Shades 모터의 힘을 버티는가?.

5~10kg의 힘이 가해지면 끊어지게 설계가 되어있다.

해봐야 안다.


구슬의 크기는 다양한가?.

대부분 Soma 설치 사진의 구슬보다.

크고 다양하다.


현관은 북향인데 태양광 충전으로 충분한가?.

모르겠다.

일단 태양광으로 설치한 후.

안 되면 바꾸자.


현관 롤스크린 구입은.

Soma Smart Shade를 직접 봐야 가능하다.




검토3 - 자동화 검토.

IFTTT를 지원하는가?.

블루투스로 작동하는 Soma 제품에는 허브가 없다.

미지원.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이 가능한가?.

불가능하다.


스케줄러에 일출, 일몰 설정이 가능한가?.

현재까지 본 스샷에는 없다.

없는 것 같다.


자동화는 시간에 따라 설정해야 하는가?.

시간 설정은 가능하다.


많은 제품을 구입했을 때 그룹 설정이 가능한가?.

가능하다.




결론.

일단 지르자.




Posted by Makelism

전등 커튼 동영상.

홈킷(HomeKit)의 시리(Siri)를 이용한 동영상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파티 모드 실행 후 자동화 중지.

주 조명 OFF.

보조 조명 ON, 밝기 50.

각 방 커튼 OFF(열기).

(안방, 공주 커튼 꺼에서 인식 못 하는 부분을 유심히 봐라.)

자동화 모드 시작 및 모든 방 커튼 ON(닫기).




마지막 전동 커튼.

앞으로 2개가 남았다고 했는데. (아래)

안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 결선 변경 고려.

전동 커튼 설치 예정이었던 2주방 문에.

아내가 먼저 탑다운 허니콤으로 선수를 쳐서. (아래)

(아내는 꽤 만족스러워하는데 난 마음에 안 든다.)

아쉽게도 이번이 마지막 전동 커튼이다.




준비.

Z-Wave 컨트롤러를.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홈킷에 연결 후.

작동 확인. (아래)




큰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319cm. (아래)

거실 커튼 이후.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처음으로 벨트가 꼬였다. (아래)

벨트를 레일의 가이드 안에 고정.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조립. (아래)

(처음으로 제대로 조립)

설치 완료. (아래)

작동 확인. (아래)

Center Opening에 비해.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1. 음성 명령, 제품 선택 및 주문.

Side Opening의 속도가 느린 것이 마음에 든다. (아래)

(큰 꼬맹이는 이 방식을 더 마음에 들어 한다.)





세팅.

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해 자동화 설정을 변경했다.

(모든 자동화는 가족의 요구를 무조건 반영한다.)


커튼을 닫으면 다시 열리는 것이 싫다.

각 방에는 어두울 때 커튼이 열려 있을(OFF) 경우.

수동에 가까운 커튼 닫힘(ON) 설정이 되어있다. (아래)

(방에 사람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는 커튼이 안 닫히는 수준이다.)

위 설정을 실행하기 전에.

조도에 따라.

모든 커튼의 ON, OFF 자동화가 실행되는데.

이 자동화에 조건을 추가했다.

오전 11시까지.

모든 방의 커튼이 열려 있을 경우에만 커튼을 닫아라. (아래)

이 조건을 추가하면.

열린 커튼을 다시 닫을 경우 자동으로 열리지 않아.

가족들이 늦잠을 잘 수 있다.


베란다에 있을 때 커튼이 다시 닫히는 것이 싫다.

베란다 조명이 꺼졌을 경우에만.

(사람이 없을 경우에만.)

다시 닫히도록 설정했다. (아래)




후기.

시리의 명령을 수정해줘라.

동영상을 보면 두 번의 인식 실패를 볼 수 있다.

가장 늦게 설치한 공주방과 안방의.

"커튼 꺼"를 "같은 것"이라고 인식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시리를 사용할 때.

명령 수정을 해주면 해결된다.

(보통은 10번 미만이다.)


버튼은 꼭 필요하다.

시리나 에코를 통한 음성 명령, 자동화, 스마트싱스 앱, 홈 앱을 이용한.

커튼 작동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

(평소에는 시리가 편한데.)

(자다가 안방 커튼 켜라고 말하기는 귀찮다.)

로지텍 팝 홈 스위치로 해결했다. (아래)


전동 커튼의 자동화는 멋지다.

집에 모든 커튼이 작동하니.

조명 자동화와는 다른 맛이다.


전동 커튼의 자동화는 편하다.

무신경한 가족들 때문에.

집에 들어오면.

각 방의 커튼 상태를 보는게 일이었는데.

자동화 때문에 신경을 안 써도 되며.

홈 앱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총평.

끝나니까 심심하다.


Posted by Makelism

준비.

추가 Z-Wave 모듈과. (아래)

편하고 싶어 구입한.

기성품 전원 코드로. (아래)

전원 연결을 하고.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세팅하자. (아래)




안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내가 요구한 419cm에 정확히 맞춰.

배송되었다. (아래)

기존에는 레일 연결 부품의 상단에 4개의 구멍이 있었는데.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이번 제품은 상단에 1개, 측면에 4개다.

이해할 수 없는 위치에 구멍이 있으나.

고정 나사도 동봉되지 않아 조립도 안 된다.

천장 브라켓 하나도 맞지 않아 조립을 못 했다. (아래)

돈은 거짓말을 안 하니.

싸니까 이해하고 넘어가자.




결선.

M1, M2의 위치를 바꿔서 세팅을 해봤다. (아래)

(L, N은 220V 전원 공급이 되는 부분이라 결선에 상관이 없다.)

예상대로.

기존에는 면 커튼을 닫았고 끄면 커튼을 열었지만.

이와 같이 결선하면 반대가 된다.

기존 결선 방법으로 변경하자. (아래)




후기 및 총평.

결선 방법 변경을 고려 중 이다.

개인적으로.

커튼이 열린 상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결선으로는.

홈킷(HomeKit)에서 닫힌 상태를 더 강조한다. (아래)

어떤 것이 더 직관적일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모터 모델 명이 변경되었다.

기존 DT52S에서 KT52S로 변경이 되었는데.

판매자에게 물어보니 같은 두야(Dooya) 모터 제품이며.

로고 차이만 있다고 한다.

통일된 것을 좋아하는 난 DT52S로 따로 주문했다.


2개 남았다.




Posted by Makelism

해피룸(사랑방)의 허니콤 철거.

외부 창문과 내부 창문 사이에.

설치된 업앤다운 허니콤을.

여닫는 과정은 참 귀찮다.

이 귀찮음은 외부 조도에 상관없이.

하루의 대부분은 허니콤을 내린 후.

조명에 의존한 생활을 만들더라.

최대한 자연광을 느낄 수 있는.

전동 커튼의 "맛"을 알았으니.

허니콤은 철거하자.




해피룸(사랑방) 전동 커튼 선택.

걷힌 커튼이 창문을 조금이라도 가리는 것이 싫어.

전동 롤스크린을 검색해봤다.


전동 롤스크린의 경우.

기존에 구입했던 커튼처럼 크기가 다양하지 않아.

2~3개 정도의 제품을 설치하면 비슷한 비용으로 해결되지만.

아내가 커튼이 가지는 따뜻함을 원해.

(내가 보기에는 큰 차이는 없다.)

패스.


기존에 구입했던 제품들은 Center Opening 방식이었으나. (아래)

260cm의 창문이 벽 중앙에 위치한 것이 아니라.

Side Opening으로 주문했다.




해피룸(사랑방) 전동 커튼을 지르다.

지금까지 구입했던 제품과 다르게 한쪽에만 롤러가 있다.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2. Z-Wave 컨트롤러, 두야 (Dooya) 전동 커튼.

스마트싱스, 아마존 에코, 홈킷 세팅 후. (아래)

시험 가동. (아래)



후기.

느리다.

Center Opening에 비해 느리지만.

개인 성향에 따라 무조건 단점이라고 볼 수는 없다.

나는 기존에 설치했던 전동 커튼의 속도도.

더 느리면 좋겠다.


두껍다.

이건 단점이 맞다.

커튼을 걷으면.

한쪽에 모이기 때문에.

Center Opening에 비해 두껍다.




총평.

3개 남았다.



Posted by Makelism

작은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큰 꼬맹이가 전동 커튼 설치하는 것을.

심하게 반대해서.

작은 꼬맹이 방부터 설치를 하기로 했다.


예전에 했던 포스팅 중.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3. 설치.

설치 과정에서 생략한 부분을 추가한다.



준비.

첫 번째 전동 커튼 설치를 성공한 후.

AEON Z-WAVE 모듈을 추가로 구입하고. (아래)

전동 커튼은 동일 모델 300cm를 주문했다.

예전과 똑같이 과한 포장이 되어있고. (아래)

허접한 디테일과는 다르게.

외부 충격에 레일이 휘어지지 않도록 신경 쓴 흔적이 보였다. (아래)




설치1 - 확인.

벨트를 펴서.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끼운 후.

휘어진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자. (아래)




설치2 - 브라켓 설치.

브라켓 설치를 하자.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옮겨.

반대쪽 레일에도 브라켓 설치한 후.

양쪽 레일을 연결 부품으로 대략 연결해 놓자. (아래)




설치3 - 벨트 설치.

양쪽 모터 설치 부분의.

연두색을 손으로 돌려 움직이는 쪽의 나사 7개를 풀고. (아래)

레일에서 빼자. (아래)

레일 연결 부품을 조립하면 벨트가 튀어나온다. (아래)

연두색 부품을 뺀 후 벨트 고정 후 역순으로 조립 후. (아래)

(연두색 부품에는 윤활유가 묻어 있다.)

레일 연결 부품을 육각 렌치로 고정하면 끝. (아래)

(예상대로 2개가 헛돌아서 나머지 2개만 조였다.)




세팅.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결 후. (아래)

작동 확인을 했다. (아래)

로지텍 팝 홈 스위치는.

각 방의 에어컨 자동화 세팅이 끝난 후.

일괄 설정할 생각이었으나.

큰 꼬맹이 질투 유발을 목적으로 미리 세팅을 해봤다. (아래)

(두 번째 화면은 에어컨 설정을 위해 남겨 놨다.)

예상대로 큰 꼬맹이가 전동 커튼 설치를 요구한다.




후기.

설치 시간은 짧다.

두 번째 설치라 그런지 약 30분 정도 걸렸다.


최소화한 자동화 세팅이 만족스럽다.

수동에 가까운 자동화 세팅을 하고 있는데. (아래)

거실 전동 커튼을 지르다. - 4. 세팅. (끝)

가족들의 반응이 좋다.


자연스러운 기상이 가능하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길 바라며.

음악을 통해 기상을 시켰는데. (아래)

아마존 에코닷으로 음성 명령을 사용해보다.

시끄럽다며 짜증내는 날이 더 많다.

이제는.

커튼이 걷힌 후 자연광에 눈을 뜨고.

너무 밝다며 짜증내는 날이 더 많다.




총평.

4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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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 DTH 설치.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서 자동으로 잡힌 Z-Wave Switch를. (아래)

디머 (Dimmer) 스위치 2종류로 변경한 후.

며칠 동안 사용해봤다. (아래)


디머 스위치 디바이스 핸들러를 사용하면.

커튼의 열림, 닫힘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는데.

2가지 문제점이 있더라.


첫째, 제대로 작동 안 한다. (아래)

98% 전까지는 조금씩 닫히다가.

99%가 되면 완전히 닫힌다.

어차피 내 환경과 생활 패턴에서는 큰 문제가 아니다.


둘째, 홈킷(HomeKit)에서 조명으로 인식한다.

스마트싱스는 장치 설정 및 자동화 세팅을.

홈킷은 모니터링과 수동 작동을.

(홈킷은 반응 속도와 직관적인 UI가 장점이다.)

담당해.

모두 정상 작동을 해야만 한다.


커튼을 디머로 설정하면.

홈킷에서 조명으로 인식해.

시리(Siri)를 사용할 때.

커튼이 조명처럼 작동하는 문제가 있어.

처음 설치된 Z-Wave Switch로 설정한 후.

홈킷 설정을 제대로 했다. (아래)




세팅 - 자동화.

이번 커튼 자동화는 무식한 음성 노티 설정 이후.

(조명, 온도, 창문, 장치 사용 유무, 동작 감지 상태 등의 알림 설정을 했었다.)

가족들에게 최악의 자동화였던 것 같다.


음성 노티는 소리만 나와 살짝 놀라는 정도지만.

어둠이 깔릴 때.

의도하지 않은.

전동 커튼의 기계음과 커튼의 움직임을.

꼬맹이들이 무서워해서.

필수 자동화만 남기고.

음성 명령(차후 버튼)을 이용하도록 설정했다.


보조 베란다, 주 베란다의 문이 열리면 커튼을 걷어라. (아래)

프로젝터를 켜면 커튼을 치고 끄면 원래 상태로 돌려놔라. (아래)

조도가 500LUX 이하면 커튼을 치고 초과면 걷어라. (아래)

가장 많이 수정된 자동화 설정이다. (아래)

자동화를 통한 빠른 실행보다는.

가족들이 커튼 치는 것을 잊을 경우를 대비한

자동화로 최종 수정을 했다.

베란다에 조명이 꺼지고.

(베란다에 사람이 없음을 알리는 의도다.)

거실 커튼이 꺼져 있을 때.

(커튼 치는 것을 잊었음을 알리는 의도다.)

조도가 500LUX 이하이고 동작이 감지될 경우.

(동작이 재감지가 되면 자동화 실행을 Wait부터 다시 시작한다.)

30분을 기다린 후.

(수동 작동을 기다리라는 의도다.)

커튼을 켜라.



후기.

큰 꼬맹이 반응이 안 좋다.

전동 커튼을 좋아하던 큰 꼬맹이가.

혼자 있을 때 작동한 커튼 자동화 때문에 많이 놀랐는지.

자기 방 설치를 거부해서.

작은 꼬맹이방부터 설치하기로 했다.


아내의 반응이 좋다.

날이 밝아올 때.

자동으로 작동하는 전동 커튼을 보면.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이란다.




총평.

5개 남았다.

Posted by Makelism

내가 잘 모르는 분야다.

포스트 내용에.

틀리거나 멍청한 부분이 있는 경우.

댓글로 정정해주면 감사히 배우겠다.


설치 - Z-WAVE 컨트롤 연결.

코드가 연결된 두 개의 전선을.

Z-WAVE 컨트롤러의 L, N 단자에 연결. (아래)

스마트싱스 (SmartThings) 컨트롤 확인을 위해.

전원에 연결. (아래)

장치 연결. (아래)



DTH 확인. (아래)

DTH는 나중에 변경하면 되니 신경쓰지말고.

ON, OFF를 눌러 컨트롤러의 정상 작동 확인. (아래)




설치 - 모터 결선.

검정색과 갈색을 각각 M1, M2.

파란색은 Neutral에 연결. (아래)




설치 - 모터 작동 확인.

스마트싱스의 ON, OFF에 따라.

모터의 회전 방향이 바뀐다. (아래)




설치 - 레일 조립1.

연결 부품을 동봉된 육각 렌치로 풀어놓고.

천장 브라켓을 양쪽 레일에 끼우자. (아래)

육각 렌치로 레일을 연결. (아래)

우측 사진처럼 쇳가루만 나오고 나사가 들어가지 않아.

스킵하고 천장 브라켓만 고했다.

(디테일한 부분에서의 퀄리티가 떨어진다.)




설치 - 레일 조립2.

결선에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무사히 넘어가고 엉뚱한 부분에서 고생했다.


아래 내용의 작업을 하지 않아.

재조립, 나사머리 뭉개짐 등의 이유로 작업 시간이 꽤 많이 늘어났다.

(전체 작업 시간의 80% 이상을 이 작업에서 낭비했다.)

실수한 부분의 사진이 없어 글로 대신한다.


추가.

조립에 대한 추가 포스팅이다. (아래)

작은 꼬맹이 전동 커튼을 지르다.


레일 조립1 부분이 끝난 후.

모터를 조립하고 작동시키면.

벨트의 느슨한 부분이 팽팽하게 당겨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래)

벨트가 꼬여 전부 분해해서 재조립을 해야만 한다.

(재조립 난이도는 레고 수준이다.)

완성이 코앞이라.

대충 해결하려 했으나 더 꼬여서.

결국 재조립으로 해결.


레일 조립1이 끝난 후 아래 사항을 확인하자.


확인1.

한쪽 모터 연결 부분을 열어 톱니에 벨트를 끼워라. (아래)

(녹색 부품이 손으로 돌려면 안 돌아가는 쪽은 그냥 둬라.)

(사진에 보이는 7개의 나사 모두 제거.)


확인2.

벨트가 레일의 가이드 안에 제대로 위치를 잡았는지 확인해라.

그대로 작동시키면.

제한 장치 안에 벨트가 꼬여 재조립을 해야만 한다.


참고1.

재조립을 하려면.

일단 양쪽 모터 연결 부분 제거 후 롤러를 다 빼고.

레일 연결 부품 제거 후.

가운데로 제한 장치를 밀어서 빼야만 전부 분해된다.


참고2.

나사 머리 부분이 많이 약해서.

전동 드라이버 사용시 주의해야한다.




설치 - 모터 연결 및 작동 확인2.

좌우측 한쪽에 모터를 돌려서 끼우면 된다.

(다른 한쪽은 동봉된 뚜껑으로 덮자.)

최종 작동 확인. (아래)




설치 - 끝.

인테리어 공사할 때.

전동 커튼을 위해 1구 짜리 콘센트를 준비해뒀는데. (아래)

Netatmo가 미리 자리를 잡아.

(이 제품 옮기면 난리난다.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

2구 콘센트로 변경 후 설치하려 했으나.

모터 전원선이 밑에 있어 미관상 좋지 못 하다. (아래)

모터 위치를 좌측에서 우측으로 옮겨 설치 끝.

참고.

천장 브라켓에 사용할 나사는 따로 준비해야 한다.




후기 및 총평.

디테일한 부분에서 마감은 안 좋다.

안 보이는 부분이라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모터 작동은 잘 된다.

테스트 목적으로 200번 정도는 사용한 것 같은데.

현재까지 문제가 된 적은 없다.


가성비 최고다.

많은 사람들이 직구를 해서.

국내 전동 커튼 가격이 낮아지면 좋겠다.


설치 난이도는 낮다.

마이너스의 손인 내가 할 정도면 진짜 쉬운 작업이다.




Posted by Makelism

Aeotec by Aeon Labs DSC14014 Micro Motor Controller.

박스 및 구성품.

새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중고 느낌과 허접함이 느껴지는 박스가 왔고.

구성품은 본체, 설명서가 전부다. (아래)

사진을 찍다가 모듈에 적힌 120V 내용을 보고.

전압 확인을 안 한 것이 생각나. (아래)

급하게 메뉴얼을 확인해봤는데 US 버전은 120V 지원이라고 써있지만.

아마존 댓글을 확인해보니 220V에서도 정상 작동한다. (아래)

상단의 수동 버튼. (아래)

(스마트싱스 오류에 대비한 중요한 버튼이다.)


메뉴얼 (1).

나는 외부 스위치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하부 단자만 사용했다. (아래)

US는 120~220V까지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다.


메뉴얼 (2).

미리 구글링을 통해 준비했던 메뉴얼이다.

도움이 될지 몰라 첨부한다.





DOOYA Motor DT52S 전동 모터.

박스.

허접하다. (아래)


구성품.

설명서는 없고.

모터, 천장 브라켓, 모터 덮개가 있다.

(두 곳 중 한 곳에 모터 설치를 할 수 있다.)

220V까지 가능하며.

(제품 판매 페이지에는 230V까지 가능하다.)

전선 중.

검정, 갈색은 모터 방향선.

파란색은 중성선.

녹색과 노란색은 접지선이다. (아래)




DOOYA Motor DT52S 전동 레일.

이웃 블로거 분은 5.4m가 4등분으로 나눠서 배송이 되었다고 한다.

나는 4.85m가 2등분된 엄청난 크기 덕분에.

배송비가 포함되어 있는 176.64USD가 저렴하게 느껴진다. (아래)


박스.

모터 포장 상태에서도 느꼈지만.

레일 파손은 걱정 안 해도 된다.

짜증이 날 정도로 무식하게 포장을 했고. (아래)

접힌 레일이 눌려 파손되지 않도록.

레일 사이에 철제 받침으로 고정해놨다. (아래)


구성품.

고무 벨트(좌)와 전동 커튼을 멈추게 하는 제한 장치(우). (아래)

롤러로 된 커튼 러너(좌)와 전동 모터와의 결합부(우). (아래)

두 개의 레일을 펴서 조립을 시작한다. (아래)




후기 및 총평.

Z-Wave와 모터의 만듦새는 괜찮다.

제조사가 5년 보증한 것을 보니.

품질에는 자신이 있는 것 같다.

모터 작동 속도나 소음은 만족스럽지만.

내구성은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다.


레일은 튼튼하고 허접하다.

레일의 강도나 구성은 마음에 들지만.

디테일을 살펴보면.

돈은 거짓말을 안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osted by Makelism

전동 커튼이 필요하다.

집에 들어오방과 거실 커튼을 치고.

가족들에게.

밤에 불을 켜면 커튼부터 치라며 잔소리를 시작했다.


계속 까먹는 가족들을 원망(고마워)하며.

거실을 시작으로 모든 방에.

전동 커튼 설치 및 자동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국내나 해외 스마트싱스 포럼에도 전동 커튼 자료는 많지 않고.

특히 나같은 초보자를 위한.

제품 선택과 세팅에 대한 상세한 자료가 없어.

공개된 자료를 조합해.

안 되면 버린다는 각오로 저질러봤는데 성공.




전동 커튼 음성 명령 작동 동영상.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에코닷(Echo Dot)의 알렉사를 이용해.

"Alexa, Turn Off Living Room Curtain."이라고 말해.

커튼을 걷고.

홈킷(HomeKit)의 시리(Siri)를 이용해.

"거실 커튼 켜."라고 말해.

커튼을 친다.




전동 커튼 주문 - 두야 (Dooya) 전동 모터, 레일 구입.

현재 국내 전동 커튼 시장은.

거의 한 회사가 독점하고 있고.

난 가격도 납득이 안 된다.

탈락.


다른 국내 여러 회사와 통화해봤지만.

Z-Wave 모듈 설치가 아닌 자사의 리모컨 설치를 강요하거나.

중국 상품을 국내에 수입해서 AS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가격을 올려 파는 수준이었다.

전부 탈락.


알리에서 검색을 해보고 두 종류의 제품으로 범위를 좁혔는데.

전동 커튼의 생명인 두 제품의 모터가 다르다. (아래)

DT82의 제품이 DT52에 비해 더 싸고 기능이 많고.

DT82에는 RF 방식의 리모컨까지 포함되어 있다.

만약 일반 전동 커튼 설치가 목적이라면 DT82를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난 Z-Wave 모듈을 통한 컨트롤을 원하므로 DT52 제품을 선택했다. (아래)


https://www.aliexpress.com/item/motorized-curtain-track-smart-home-used-motorized-curtain-DOOYA-motor-DT52S-free-shipping/32217406062.html?spm=2114.13010608.0.0.po71GN


비슷한 치수로 주문한 후

(난 485cm가 필요해 480cm로 주문.)

정확한 치수를 판매자에게 메세지로 남겨야만 한다.


판매자 답장 후. (아래)

커튼 방식과 설치 방식을 선택해서 보내줘야만 배송이 시작된다.

(주문 메세지에 미리 적으면 된다.)

(내 경우 이메일로 연락이 안 와 주문 후 일주일이 지나서야 확인했다.)




모듈 주문 - AEON Z-WAVE 모듈 구입.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전동 커튼을 컨트롤하기 위한 장치다.

https://www.amazon.com/Aeotec-Aeon-Labs-DSC14014-Controller/dp/B00FL06EZ4/ref=sr_1_1?ie=UTF8&qid=1484118567&sr=8-1&keywords=aeon+motor+controller

구멍이 너무 많아 (12개 11개) 주문하면서도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아주 쉽게 결선이 가능하다.

걱정되는 점은.

허브와 가까운 거실을 제외한 각 방에 설치를 할 때.

기존 Z-Wave 센서처럼 원활하게 작동을 하느냐다. (아래)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 교체 및 자동화 설정.




기타.

Z-Wave 모듈 연결에 필요한.

전원 코드 및 전선이 필요하다.




후기 및 총평.

운만 따르면 설치는 간단하다.

가족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지르면 편안해진다.




추가 - 2017년02월26일.

댓글에서 내가 생각하지 못 한 단점이 나왔다.

환경에 따라 제품 선택에 중요한 내용이 될 것 같아 추가한다.



추가 - 2017년03월19일.

2월26일에 언급한 단점이.

더 저렴하고 기능이 많은 DT82(KT82TV)로 해결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 제품을 주문하신 분이 있으셔서 추가한다.

결과는 블로거의 링크를 달겠다.




추가 - 2017년04월07일.

DT82(KT82TV) 설치가 완료되었고 정상 작동한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날두님이 포스팅하시면.

링크를 걸겠다.




추가 - 2017년04월10일.

내가 구입한 DT52보다.

기능이 많고 저렴한 KT82TV 설치 포스팅이다.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KT82TV가 더 좋은 선택이다.

http://blog.naver.com/fuls/220978272108 




추가 - 2017년05월21일.

KT82TV의 경우 수동 작동시키면.

스마트싱스에서 상태 인식을 못 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아래)

해결 방법이 궁금하다.



추가 - 2017년05월29일.

AEON MOTOR CONTROLLER의 품절이 일시적인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

아마존, 이베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전부 자취를 감췄으며.

AEON LABS의 지원 목록에는 있으나.

상품 목록에는 없다.


재고 상황이나 호환 제품에 대한 정보가 있을 경우.

공유해주신다면 이 포스트에 반영하겠습니다.


모터 컨트롤러 후보.


Qubino.

세팅 중.

참고 링크. (아래)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anyone-using-st-with-qubino-flush-shutter-dc-interface/29094/8


Fibaro FGS-222.

이 제품은 작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많이 비싸서 추천하지 않는다.




추가 - 2017년06월13일.

Qubino motor controller를 구입하면 된다. (아래)




추가 - 2017년06월14일.

두야(Dooya) 전동 커튼이 중간에 멈추거나 끝까지 이동 안 할 때 참고. (아래)




추가 - 2017년06월24일.

Qubino 설치 문제 및 Z-Wave 페어링 방법 공유. (아래)



추가 - 2017년07월29일.

카페에 Qubino 설치에 대한 주의 사항이 있다. (아래)

초간단 Qubino Shutter 주의사항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