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차.

키워서 먹는 맛은 있지만.

수확량이 부족해. (아래)

추가한 상추가 자라길 기다리는 중.




35일차.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브로콜리는 영원히 에어로가든에서 퇴출. (아래)




37일차.

오른쪽 에어로가든의 브로콜리 사망 판정 후. (아래)

스페이서(Plan Spacer)로 교체. (아래)




38일차.




40일차.

깻잎 생김새는 별로지만.

맛은 괜찮아.

아내가 비빔국수에 채를 썰어서 넣는다고 한다.

기쁨 마음에 달려가서 수확. (아래)




44일차.




46일차.

상태 안 좋은 것들은 무조건 자르자. (아래)




50일차.




53일차.




54일차.




58일차.

고추에서 핀 꽃이 나를 설레게하고. (아래)

상추는.

가족 모두 먹을 수 있는 양이 확보되어. (아래)

수확.




60일차.

영양제를 안 넣으면 맛없으니.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보충 LED가 켜지면 바로 투입. (아래)




67일차.




68일차.




71일차.

여기저기 활짝 핀 꽃이. (아래)

열매가 되는 과정은. (아래)

우리 가족 모두에게.

학습, 정서적으로 좋은 경험이었다.




74일차.

할리피뇨. (아래)

고추. (아래)




76일차.

고추 2개. (아래)

할라피뇨는 아무리 찾아봐도 1개. (아래)




80일차.

여기저기 꽃이 피며. (아래)

이 순간에도 고추는 계속 열린다.

문제는 맛이지만...




81일차.

상추 크기가 아쉬워. (아래)

다음 시즌에는 다른 상추를 심어보기로...




83일차.

너무 크면 후드를 계속 밀어. (아래)

파손시킬 수 있으니.

무조건 잘라야만 한다.




85일차.

열매를 맺을 때. (아래)

꽃이 말라.

에어로가든 주변에 떨어지니.

자주 청소를 해줘야만 관상에 좋다.




89일차.

이 사진을 찍고. (아래)

집을 떠나며.

가족들에게 당부했다.

'물만 주면 안 죽으니까 신경 써줘.'




93일차.

아내가 찍어준 사진인데.

진짜 물만 주고 있더라. (아래)




103일차.

집에 도착해.

경악스러운 에어로가든 상태를 보자마자.

과감하게 자른 후. (아래)

영양제 투입. (아래)


100일 만에 고추 4개와 할라피뇨 1개를 수확. (아래)

뿌듯한 마음에 한 입 먹어보고.

바로.

마트에서 산 고추를 꺼냈다.




110일차. (1)

고추, 할라피뇨는.

꾸준히 관상 임무에 전념하고 있으며. (아래)

밑에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93일차 후부터.

상추는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111일차. (1)




114일차. (1)

에어로가든계의 악마.

브로콜리는 절단. (아래)




117일차. (1)




1~117일차.




118일~지금.

깻잎은 가끔 먹으며.

고추, 할라피뇨는 관상용으로 키우는 등.

똑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총평.

시즌5에서는 모험하지 않고.

제대로 먹고 싶다.







에어로가든의 다른 활용 방법.


아래는.

모자이크가 '있는' 귀뚜라미 사진입니다.

소수의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111일차. (2)

카멜레온의 주식인.

귀뚜라미를 건강하게 키우려면.

신선한 채소가 필요하다.


매번 요리하는 아내 옆에 서 있다가.

버리는 채소 줍기도 귀찮았는데.

에어로가든이 해결해줬다.






아래는.

모자이크가 '없는' 귀뚜라미 사진입니다.

다수의 사람에게 혐오,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110일차 .(2)

왼쪽에 보이는.

귀뚜라미 전용 사육장(카멜레온 밥통에 가깝다.)은.

베일드 카멜레온 포스팅에서 소개하겠다. (아래)




111일차. (3)

1+1 행사로.

귀뚜라미가 주문량보다 2배가 왔는데.

계란판을 열어보니 지옥도가 열려있더라. (아래)




114일차. (2)




117일차. (3)

귀뚜라미 입으로 잘 들어가고 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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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차.

초기 계획대로.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반응 없는 할라피뇨는 다시 심고. (아래)

파슬리는 제거 후 적상추로 교체했다. (아래)




17일차.

시즌4에서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라벨지와 팟(Pod)을 부착한 딱풀의.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4 (001~013)

접착력이 약해. (아래)

다시 분해 후.

조립하는 번거로운 과정이다. (아래)


여행을 다녀오느라 늦은 영양제 보충. (아래)

(14일 마다 알림등이 켜진다.)




18일차.

설명서대로 밖으로 튀어나간 브로콜리 정리. 




20일차.

오전.

브로콜리 잎에. (아래)

물이 맺힌 모습도 좋고. (아래)

성장 속도도 빨라.

키우는 맛은 있는데. (아래)

다른 식물 성장에 방해될 정도라.

적상추와 함께 정리 후. (아래)

후드를 올렸다. (아래)


오후.

경이로운 브로콜리 성장 속도에 감탄하며. (아래)

6일 만에 할라피뇨 돔 제거. (아래)





21일차.

왼쪽 에어로가든 깻잎은.

브로콜리 때문에 맥을 못 추지만.

옆에 있는 고추는 잘 자란다. (아래)


브로콜리 심은 것을 후회하기 시작. (아래)





22일차.

브로콜리 때문에. (아래)

항상 가위부터 챙겼고. (아래)

왼쪽 에어로가든에서는.

4일을 못 넘기고 물부족 경고등이 들어온다.




24일차.

오른쪽 에어로가든의. (아래)

적상추 돔 제거. (아래)


왼쪽은 브로콜리 때문에.

시즌1에서는 잘 자라던 타임이.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20~036)

맥을 못 추고. (아래)

오른쪽은 깻잎이 문제다. (아래)




26일차.

첫 번째 적상추 수확 후. (아래)

맛을 봤는데.

가족들 반응이 좋아.

오른쪽 에어로가든에서 반응 없던 시금치 제거 후. (아래)

적상추로 바꿔 심었으며. (아래)

왼쪽 에어로가든의 타임을 살리고 싶어. (아래)

악마로 보이기 시작한 브로콜리 가지치기. (아래)




28일차.

타임이 빛을 받도록.

브로콜리 정리 후. (아래)

후드를 끝까지 올렸다. (아래)




30일차.

할라피뇨, 고추를 비롯한 대부분 식물이 자리를 잡아가지만. (아래)

깻잎의 경우.

향은 좋으나 생김새가 먹고 싶지 않다. (아래)




31일차.

영양제 보충. (아래)


오른쪽 에어로가든의 브로콜리는 포기하고. (아래)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뒤에 있던 적상추와. (아래)

교체 후. (아래)

상추를 위해 깻잎 정리. (아래)




33일차.

아무 생각 없이 구입한 레몬밤의 경우. (아래)

옆으로 자라 에어로가든에는 맞지 않더라. (아래)




1~33일차.




총평.

요즘 고추와 할라피뇨 꽃이 나를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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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본격적인 농사(?)를 위해.

추가 에어로가든과. (아래)

라벨지. (아래)

스펀지를 구입했다. (아래)


이번에 새로 구입한 에어로가든(좌)은.

예전 제품(우)보다.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1)

약간 높고 수위 센서와 모터 부분이 검정색일 뿐. (아래)

나머지 부분은 모두 동일하며. (아래)

다이소와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한. (아래)

씨는. (아래)

꽃가루 문제가 있을 것 같은 봉선화를 제외하고. (아래)

설명을 참고해. (아래)

발아율이 낮은 브로콜리, 깻잎, 레몬밤은 양쪽.

나머지는 하나에만 심기로 했다. (아래)




팟(Pod) 세팅.

팟 세팅을 하려면.

씨가 클 경우 스펀지를 자르기 위한 가위.

라벨에 식물 이름을 적기 위한 볼펜.

씨, 팟, 라벨, 스폰지와.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작은 씨를 스펀지 속에 넣기 위한 드라이버와 같은 막대.

라벨을 붙일 때 쓰는 접착제가 필요한데.

딱풀은 추천하지 않는다.


씨를. (아래)

넣고. (아래)

라벨에 이름을 적어 팟에 붙이면. (아래)

끝. (아래)

나머지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팟을 만들어. (아래)

마무리했는데 꼬맹이들이 재밌어하더라.




1일차.

예전과 똑같이.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물. (아래)

영양제. (아래)

팟. (아래)

그로우 돔(Grow Dome) 설치 후. (아래)

전원 연결, 리셋 및 채소 선택. (아래)




2일차.




4일차.

코드 2개를 사용하기 싫어. (아래)

8자 코드를 개조해 하나로 만들었다. (아래)




5일차.

브로콜리 1등. (아래)




6일차.

브로콜리 그로우 돔 제거. (아래)




9일차.

상추가 라벨지에 갇혀있어. (아래)

스펀지를 빼 다시 끼웠다. (아래)




10일차.




11일차.

비실거리며 싹이 튼 고추의 그로우 돔 제거. (아래)




12일차.

상추 상태가 안 좋다. (아래)




13일차.

왼쪽 에어로가든에서는 대부분.

잘 자라고 안 보여도 살짝 싹이 보이는데. (아래)

오른쪽 에어로가든에 있는.

브로콜리, 시금치 반응이 전혀 없어.

초기 계획대로.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3. (끝)

심었던 씨를 제거하고 다시 세팅했다.




~ 13일차.

비슷한 각도에서 찍어 성장 과정을 GIF로 만들고 싶었는데. (아래)

쉽지 않다.




총평.

주말 농장을 하시는 분이 보시더니.

고추 키우기에는 작다고 하신다.

이런...




추가 - 2018년05월15일.

라벨지 붙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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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고추 등과 같은 본격적인 농사(?) 시작 전.

물만 보충하고 영양제, 가지치기 등의 관리를 최소화하며.

성장을 지켜봤다.



 

01일차.

물과. (아래)

영양제를 넣고. (아래)

시즌1에서도 심었던 허브 팟(Pod)을.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성장 길이에 따라 배치하고. (아래)

돔을 끼운 . (아래)

허브를 선택해. (아래)

끝. (아래)




03일차.

민트(Mint) 물 맺힘이 유독 적었지만 나중에는 잘 자랐다. (아래)




08일차.

영양제 보충은 이것이 마지막이었다. 

(초기화 세팅을 지나쳐 영양제 보충 알림이 빨리 켜졌다.)




09일차.

바질(Basil) 돔 모두 제거.




13일차.

딜(Dill) 돔 제거. 




14일차.

좌측 하단의 파슬리(Parsley), 우측 하단의 타임(Thyme) 반응이 전혀 없다.




17일차.

양호한 민트(Mint)는 좌측 하단, 딜은 우측 하단.

반쯤 포기한 파슬리는 좌측 상단, 타임은 우측 상단으로.

자리 이동. (아래)




18일차.

민트 돔 제거. (아래)




19일차.




20일차.




21일차.

뒤에 있는 파슬리, 타임은 완전 포기했다.

성장 차이가 클 경우 가지 정리해줘야 하지만.

그냥 두고.

이날부터 계속 후드만 올렸다. (아래)




23일차.

아내는 바질이 징그러울 정도로 커서 먹기 싫다고 하더라.




24일차.

난 바질 귀엽다.




25일차.

잘 자라는데. (아래)

파슬리, 타임 교체 타이밍을 놓쳐서 아쉽다. (아래)




26일차.




27일차.




28일차.




32일차.

아침. (아래)

저녁. (아래)




33일차.

바질에 가려 빛을 못 보는.

우측 하단의 민트도 어떻게든 잘 자라더라. 

아침. (아래)

밤. (아래)




34일차.




36일차.




38일차.




39일차.

아침. (아래)

저녁. (아래)




41일차.




42일차.




44일차.

빛이 안 보일 정도로.

끝까지 그냥 두고 싶었는데. (아래)

아내가 징그러워해서 잘랐다. (아래)




47일차.

마지막 사진을 찍고.

허브는 재배 후 건조시켜서 마무리. 




후기.

진드기 발생 원인을 모르겠다.

이렇게 방치를 해도 안 생기던데.

원인을 모르겠다.


영양제는 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 영양제 추가 후.

3주가 지나니.

예전에 잎을 만졌을 때.

느껴지던 촉촉함과 볼륨감이 부족한 느낌이다.


먹거나 잘라라.

영양제를 넣지 않은 영향도 있겠지만.

계속 키우기만 했더니.

이 바래더라.


싹이 안 보이면 바로 교체하자.

다음에는 최대 2주를 기다린 후.

싹이 안 보일 경우.

교체하기로 했다.




총평.

위 원칙을 바탕으로.

에어로가든을 추가로 구입해.

꼬맹이들과 본격적으로 도시 농사를 시작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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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토마토 (Cherry Tomato)를 지르다.

박스.


구성품.

패키징 상태는 양호하고.

구성품은 영양제, Grow Dome 2개, 설명서 및. (아래)

씨가 들어있는 Seed Pod 2개.

비어있는 Pod을 채워주는 Plant Spacer 4개가 있다. (아래)


설명서.

체리 토마토 설명서.pdf




세팅.

물을 넣고 펌프 작동 상태 확인 후. (아래)

Seed Pod과. (아래)

영양제를 채우고.

채소로 세팅해서 끝. (아래)




01일차.




08일차.

왼쪽 토마토는 그대로다. (아래)




11일차.

허브와 다르게.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많이 느리다. (아래)

오른쪽 토마토는 그나마 괜찮지만. (아래)

왼쪽 토마토는 여전히 반응 없다. (아래)




13일차.

오른쪽 토마토 잎이 말라 있더라. (아래)




16일차.

물과 영양제를 보충했지만.

여전히 상태가 안 좋다. (아래)




19일차.

상태가 더 나빠졌다. (아래)




21일차.




25일차.

이미 끝난 것 같지만 혹시나... (아래)




30일차.




32일차.

포기하고. (아래)

철거. (아래)




후기.

실패 원인은 온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총평.

허브로 세 번째 도전.

Posted by Makelism

아래 링크에 이어서 포스팅한다.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20~036)



37일차.

허브가 너무 잘 자라서. (아래)

키가 작은 파슬리를 위해 자른 후. (아래)

말리자. (아래)



39일차.

허브 꽃이 폈다. (아래)



41일차.

또 자른 후. (아래)

후드는 올려줬다. (아래)










혐오 주의.











42일차.

아침.

반나절 만에 상태가 안 좋아졌다. (아래)

상태 안 좋은 잎은 잘라내고. (아래)

영양제 추가를 했다. (아래)


저녁.

상태가 더 안 좋아져서 살펴보니. (아래)

파슬리에만 벌레가 있다. (아래)

(검색 결과 진드기 같다.)

파슬리 Pod를 제거해서. (아래)

6개 중 4개만 남았다. (아래)



44일차.

다시 확 살아난다. (아래)



45일차.

상태는 마음에 들지만. (아래)

진드기 예방을 하려면 소주를 2~3일마다 뿌려주라고 카더라.

집에 있는 청하를. (아래)

스프레이에 넣고. (아래)

부었다. (아래)



47일차.

타임(왼쪽 하단)이 다른 허브 때문에 빛을 못 봐서. (아래)

에어로가든 밖으로 튀어나온 잎과.

하나만 솟아오른 줄기를 과감하게 잘랐다. (아래)

삭발 후. (아래)



51일차.



52일차.

금방 자란다. (아래)



53일차.

양호. (아래)



54일차.

양호. (아래)



56일차.

살짝 시든 느낌이다. (아래)



57일차.

아침.

사진에는 안 나오는데.

잎이 전반적으로 푸석푸석하다. (아래)











혐오 주의.











저녁.

감상하다가. (아래)

진드기를 발견하고. (아래)

청하보다 도수가 쎈 보드카를. (아래)

부은 후. (아래)

영양제와 물을 보충했다. (아래)



61일차.

집에 오자마자 짐도 안 풀고 확인해보니.

허브가 완전히 맛이 갔다. (아래)
















혐오 주의.


















62일차.

진드기가 창궐해서 회생 불가 상태고. (아래)

아내가 너무 싫어해서 정리했다. (아래)

아빠가 미안해. (아래)

전부 분해 후 햇빛에 건조.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모터 부분도 분해 후 청소해야만 한다.)




총평.

다음은 토마토다.


Posted by Makelism

아래 링크에 이어서 포스팅한다.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1 (001~019)



20일차.

변함없다.



21일차.

아침. (아래)

6~10일이면 발아한다는 민트(Mint, 가운데 오른쪽)가.

이제서야 고개를 내민다.

저녁(아래)



23일차.

처음으로 후드를 한 칸 올렸다.

점심. (아래)

민트 Grow Dome 제거. 

발아 시기가 8~21일인 파슬리(Curly Parsley, 오른쪽 밑) 싹도 이제 보인다.

저녁. (아래)



24일차.

바질의 성장 속도는 늘 놀랍다. (아래)

파슬리. (아래)



25일차.

Grow Dome 제거 후 민트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

아침. (아래)

저녁. (아래)

혹시 몰라 후드를 올려줬다.



26일차.

아침에 일어나보니.

바질이 후드에 닿았다.(아래)

다른 식물의 성장을 위해 설명서대로 자른 후. (아래)

다시 후드를 원래대로 하자. (아래)



28일차.

또 닿았다.

이 사진을 찍은 후.

이번에는 후드를 올려줬다. (아래)



29일차.

타임이 비실거리는 것이 보여. (아래)

에어로가든 밖으로 튀어나간 잎과. (아래)

줄기를 과감하게 잘랐다. (아래)

식물이 커진 만큼 물 소모량도 많아지고. (아래)

뿌리도 많아져 아내와 꼬맹이들이 징그럽다고 한다. (아래)

영양제 추가. (아래)



30일차.

8~21일이면 발아한다는 딜(Dill, 가운데 왼쪽)은.

전혀 반응이 없다. 

(Pod 분해를 해보니 씨는 그대로 있다.)



31일차.

후드를 올린 후.

파슬리 Grow Dome 제거. 



33일차.

파슬리까지 본격적으로 합류해서. (아래)

빛을 가리는 바질을 과감하게 자른 후. (아래)

말리자. (아래)



34일차.

하루 만에 후드에 또 닿아. (아래)

키 작은 아가들을 위해 무식하게 잘랐다. (아래)



35일차.

오른쪽 바질(Genovese Basil) 때문에 파슬리가 빛을 못 봐서. (아래)

더 무식하게 자른 후. (아래)

말리자. (아래)


이날.

처음으로 수확한 허브를 먹어봤는데. (아래)

피자에 바질의 은은한 향이 느껴지더라. (아래)

올해 첫 탄산수에도.

아내가 타임을 넣어줬는데 레몬과 잘 어울린다. (아래)



36일차.

딜은 포기하고.

이젠 다듬기만 해야지. (아래)




총평.

많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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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바질, 타임, 딜, 파슬리, 민트)를 심었다.


1일차. 



2일차. 

LED를 켜면 사진이 보라색으로 나온다.

마약 제조하는 느낌이다.



5일차. 

오른쪽 바질(Basil)반응을 보인다.



8일차. 

왼쪽 바질(Basil)도 반응을 보이고. (아래)

오른쪽 바질은 입구까지 올라왔다. (아래)



9일차.

왼쪽 앞의 타임(Thyme)도 반응을 보인다. (아래)

바질 모두 입구 밖으로 나왔다. (아래)



10일차.

무럭무럭 자란다.



11일차.

Grow Dome 근처까지 자랐으니 빼자.



12일차. 

왼쪽 바질도.

Grow Dome 근처까지 자랐으니 빼자.



13일차 - 아침. 



13일차 - 밤. 

바질 성장 속도가 상당하다.



14일차. 



15일차. 



16일차. 

타임의 Grow Dome도 빼자.



17일차.



19일차.

흐뭇하다.

마약왕이 된 느낌이다.




후기.

기다려라.

처음에는 답답했는데.

발아가 되면.

아침 저녁으로 크는 것이 눈에 보인다.



가족들 반응이 아주 좋다.

성장 속도가 눈에 보여서 그런지.

매일 살펴보며 즐거워한다.

빨리 키워서 먹고 싶다고 한다.



재밌다.

"국민"학교 때.

강낭콩, 나팔꽃 키우기 숙제는.

재미없었는데.

나이가 들며.

(난 아직도 내가 20살 같다.)

취향이 바뀌는 것 같다.

난에 물을 주던 아버지가 이해된다.



깔끔하다.

1시간 마다 물 순환을 시켜주기 때문에.

물이 썩는 냄새나.

흙 냄새가 없다.



정말 밝다.

먼저 포스트에서도 적었던 것처럼.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밝아도 너무 밝다.




총평.

먹고 싶다.

수확하고 싶다.

Posted by Makelism

설명서대로 진행했다.


1. 위치 잡기.

조립 후.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2. 개봉 및 세팅 (1)

에어로가든의 위치를 잡자. (아래)

에어컨 밑이나 전열 기구 주변.

직사광선 및 항상 조명이 들어오는 곳 밑에.

설치하면 안 된다.




2. 물 보충.

뚜껑을 열어. (아래)

FILL TO HERE까지 물(2.4L)을 넣자. (아래)

물이 부족하면 Add Water 알림이 켜지지만.

그 전에 보충하는 것이 좋다.




3. Seed Pod 설치.

각각의 Seed Pod에는.

발아 시기와 식물의 높이가 적혀있고. (아래)

작은 식물은 앞 양끝에. (아래)

중간 이상 크기의 식물은 나머지에 위치를 잡자. (아래)




4. Grow Dome 설치.

발아 후 돔 근처까지 자라면 제거. (아래)

(재활용 가능)




5. 영양제 추가.

2주 마다 Add Nutrient 알림이 켜졌을 때.

2컵씩 추가한다. (아래)

(식물 종류마다 다르다.)

 



6. 전원 연결.

전원 연결 후. (아래)

(위모(WeMo) 릴레이같이 작게 딸각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모터 작동 소리다.)

식물 종류를 선택하면. (아래)

끝.



7. 완료.

다른 색의 LED가 있는 이유는.

식물의 종류마다.

영향을 주는 빛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래)




후기.

진짜X100 밝다.

내 환경에서는 큰 단점이다.

전원 넣는 순간 태양권이 생각날 정도로. (아래)

눈이 부셔서 위치 변경을 고려 중 이다.

지금 내가 심은 허브의 경우.

하루에 16시간이 켜져 있기 때문에.

조명 계획 수정은 불가피하다.


모터 소리는 안 들린다.

고장인 것 같아 뚜껑을 열어 확인해보니.

잘 작동하더라.


만듦새는 좋다.

버튼의 감촉도 좋고.

조립 상태에서의 유격도 없다.




총평.

후드를 올릴 수 있을 때가 기대된다. (아래)


Posted by Makelism

박스.

아내 때문에 화이트 선택. (아래)

변압기(230V)는 필요 없지만.

50Hz라 모터 작동이나 내구성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괜찮고. (아래)

구성품은.

본체, 설명서, Seed Pot Kit가 끝. (아래)




설명서.




AeroGarden Bowl & Grow Deck.

Bowl & Grow Deck 앞. (아래)

Bowl & Grow Deck 뒤. (아래)

Bowl & Grow Deck 밑. (아래)

Bowl & Grow Deck 분리. (아래)

Bowl 내부와 모터. (아래)

영양제와 물 보충을 위한 Grow Deck의 구멍. (아래)




AeroGarden LED Hood & Base.

위에는 광원 역할의 LED Hood,

밑에는 제어를 담당한 Base며. (아래)

버튼은.

독일어가 아닌 영어로 쓰여있다. (아래)


LED Hood. (아래)

식물의 성장에 따라 LED Hood의 높이를. (아래)

조절할 수 있으며. (아래)

Base와 연결할 수 있는 코드는 2개가 제공된다. (아래)




Seed Pod Kit. 

맛보기로 6종류의 허브가 동봉되어 있다. (아래)




세팅. (1)

생각보다 더 쉬웠다. 

LED Hood & Base에. (아래)

Bowl & Grow Deck을 올린 후. (아래)

모터 코드와. (아래)

전원 코드를 연결하면 끝. (아래)




총평.

1~2년은 재밌게 가지고 놀 것 같다. 



Posted by Makelism

식물 재배기를 지르자.

카멜레온을 떠나보낸 후. (아래)

카멜레온의 두 번째 죽음을 준비하며...

비바리움 보수 및 파충류 물품 구입, 사육 방법을 공부하며.

새로운 카멜레온을 맞이할 준비를 했지만.

또 떠나보낼까 두려워.

차일피일 입양을 미루고 있다.


카멜레온을 키우자는 꼬맹이들 성화에.

죽어도 심적 데미지가 작을 것 같은.

식물 재배기로 꼬셨다.




식물 재배기란?.

실내에서 LED, 물 등을 이용해.

식물을 키워서 먹을 수 있게.

자동화된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클릭앤그로우(Click & Grow)의 스마트가든9 (Smart Garden 9)에 대한.

뉴스 링크를 참고해라. (아래)

실내에서 야채를 키우는 스마트가든




제품 검토 - 국내.

소모품 구입이 쉬운.

국내 제품부터 살펴봤다.


마음에 든 중소 기업 제품이 있으나.

사용 후기가 없다.

모험하기 싫어서 탈락.


식물 재배기는 아니지만.

스마트폰 앱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화분도 있다.

여러 개 구입할 생각으로 알아봤지만.

앱 컨트롤이 가능할 뿐 매력적인 기능이 없고.

가격도 납득이 안 간다.

무조건 탈락.




제품 검토 - 해외. 

생각보다 멋진 제품이 많아.

마음에 드는 몇 가지를 추려봤다. (아래)

(아직 출시가 안 된 것도 있다.)

이 제품들 중.

월등하게 많은 후기가 있고.

만족도가 높은.

(종류마다 다르지만 아마존 평점 3.5~4.5점)

Miracle-Gro AeroGarden을 선택했다.




Miracle-Gro AeroGarden 선택.

한국 후지 필름에서 2008년에 출시했었던.

(지금은 사업을 접었다.)

에어로가든은.

크기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있고. (아래)

미국 아마존 평점을 기준으로.

작은 것(3 Pod)보다는 큰 제품(6, 9Pod)의 만족도가 높다.

9 Pod 제품으로 선택.


큰 제품도 부가 기능에 따라 나뉘는데. (아래)

액정을 통해.

에어로가든의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Wifi와 연결되어 스마트폰 컨트롤이 가능한.

Miracle-Gro AeroGarden Bounty Elite Wi-Fi, Platinum이

마음에 들었다. (아래)

하지만.

220V를 지원하지 않아 변압기가 필요해.

무조건 탈락.


독일 아마존을 살펴봤다. (아래)

220V는 지원하지만.

9 Pod은 없고 6 Pod이 최대이며.

Wifi 연결은 불가하다.


선택의 여지가 없어.

Miracle-Gro AeroGarden (White)로 주문했다. (아래)




후기 및 총평.

포스팅하면서 생각났다.

버튼에 독일어로 쓰여 있으면 안 되는데...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