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Thermostat - 3. 네스트 3세대 설치 준비와 보일러 지름.

2016. 6. 28. 23:14전자제품

네스트와 보일러의 호환성 검토.

네스트를 2주 전에 주문을 했다. (아래)

http://makelism.tistory.com/87


네스트를 설치하기 위해.

Tado에 보내준 자료를 보충해.

미국 Nest Support에 문의를 했다.


결과는.

자가 설치 불가.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전문 기술자가 필요하다고 한다.)


블로그를 하며.

도움을 받고있는 네스트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시스템 에어컨까지 릴레이로 네스트와 연동해서 사용 중.)

린나이 보일러의 경우.

기판 납땜과 케이블 개조만 하면 가능하다고 하셔서 린나이로 선택했다.

(다른 회사 제품의 경우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참고.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네스트와 단순한 연결 후 작동까지는.

나 혼자서도 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Tado Help Center에서 경고한 내용처럼.

Nest Support에서도.

보일러 고장으로 일어날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질 수 없다고 한다.




보일러를 다시 지르다.

보일러를 구입한지 3개월 만에 이사를 가서.

속이 쓰리지만 네스트를 위해 다시 보일러를 질렀다.


다나와에서 린나이 가스 보일러로 검색.

난방 면적(필요 면적보다 넓어야 좋다.)으로 범위를 좁힌 후.

최저가 순으로 정렬.

다음 2개로 제품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래)

에너지 소비 효율 차이가 많이 나서.

콘덴싱 모델인 RC34-32KF로 주문을 했다.




네스트 설치 준비 공사.

기존의 온도 조절기를 제거한 후.

UTP 케이블 2개를 보일러 설치 위치까지 포설을 해놨다.

깔끔한 Nest 설치를 위해 타공 사이즈는 30mm로 정했다.

(아래 빨간색 위치)

보일러 주변에 설치할 Heat Link (아래)를 위해.

2구 콘센트도 추가로 설치했다.

http://makelism.tistory.com/48




총평.

준비는 끝났는데 네스트는 언제 도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