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PPA M1 파손.

스노파 앱보다는. (아래)

본체에 달린 버튼으로 모드를 바꿔가며. (아래)

기본 카메라 앱으로.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높은 위치에서 놓쳤더니.

연결축이 분질러지며.

바로 사망했다. (아래)


참고.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면.

전원 버튼을 5회 눌러.

초기화 후.

다시 세팅해보는 방법을 추천한다.




AS 절차.

1.

바라본 홈페이지(링크)의 CONTACT US.

또는.

카카오톡 바라본 플러스 친구 등록 후 신청한다.


2.

SNOPPA M1을 바라본 AS 담당 주소로 보낸다.

(택배는 선불로 보낸다.)


3.

택배비가 포함된 견적 안내를 받고.

결제 후 끝.




개선된 SNOPPA M1.

제품을 애지중지하며 쓰는 편이 아니라.

이 짐벌도 상처가 많은데.

수리 비용 20,000원에.

깔끔한 새 제품이 왔다. (아래)


내부는 모르겠으나.

먼저 스노파 M1과 비교하자면. (아래)

3축 짐벌 (Gimbal) SNOPPA M1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한글 설명서 추가, (아래)

구성품 변경, (아래)

유광에서 무광 재질로 교체 및. (아래)

아쉬운 부분이었던.

손목 스트랩 장착이 가능하도록. (아래)

업그레이드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 (아래)


블루투스 연결 및 펌웨어 확인 후. (아래)

세팅 끝. 




후기.

가족 모두 만족한다.

가족들도 짐벌 맛을 보더니.

동영상 감상할 때.

흔들리는 영상이 나오면.

짐벌로 찍으면 좋았겠다는 말을 한다.



촬영 결과물 차이가 크다.

움직임이 크지 않은 촬영은.

손이나. (아래)

짐벌이나. (아래)

모두 비슷한데.

운동이나 산책과 같은 상황에서.

짐벌로 촬영하면.

큰 화면으로 볼수록 차이가 크다. (아래)

(모자이크가 많으니 느낌만 참고.)



손목 스트랩은 필수다.

처음에는 없어도 그만이었는데.

사용해보니 있어야만 한다.




총평.

추천한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