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목적으로 찍은 사진이 아니라.

모자이크가 많습니다.




룸컨디션.

깨끗하고. (아래)

기본적인 물건은 모두 갖춰져 있어. 

놀 거리를 찾던 꼬맹이 낙서에. (아래)

변태소년단 약자냐며 놀리는 재미도 있으며.

비슷한 구조였던.

도쿄 힐튼 베이보다. (아래)

도쿄 디즈니 3박 4일 자유 여행 - 6. 숙소 결정 및 도쿄 힐튼 베이 호텔.

룸커디션은 더 좋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어메니티 '종류'와 '양'이 무식하게 많은 특징(?)과.

(난 청소하시는 분이 실수한 줄 알았는데 다음날 그만큼 또 채우더라.)

가족 이용객이 많은 호텔답게.

발판 및 쌍으로 구성된 컵과 칫솔 준비나.

샤워, 세면, 화장실이 전부 분리된 것도 장점이다.


참고로.

전동커튼(...)처럼 보이지만 아니더라.

버튼 한참 찾았...




호텔 내부.

꼬맹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몇 가지 소품들이 있지만.

눈 없는 토끼는 무섭다고... (아래)

1층의 로손 편의점. (아래)




식사.

조식은 별로더라.

(난 바싹 구운 베이컨과 진한 커피가 있어야 맛있다고 함)




전망.

낮에는.

일찍 일어난 작은 꼬맹이가. (아래)

기대했던 해리포터 성과.

늘어나는 입장객 수를 보며.

느긋하게 준비하는 가족들에게 '정보'를 주는 것 빼고는. (아래)

장점은 없다. (아래)

게다가.

옆에 공장까지 보이니 더 별로... (아래)



야경은 좋다. (아래)

가족들의 저질 체력 때문에.

(외출 시 5시간을 못 넘김)

호텔에 일찍 돌아와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이하 USJ)의 놀이기구 구경이나. (아래)

덴포잔 관람차 색깔이 변하는 모습을.

계속 즐길 수 있고. (아래)

폐장 후. (아래)

퍼레이드 연습을 지켜보는 맛도 있다. (아래)




USJ 접근성.

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크고 유일한 이유였는데.

가족들에게 칭찬 많이 받았다.


호텔 문을 나서면.

30초 거리에 USJ 입구가 보이고. (아래)

힘들면 호텔에 바로 들어가. (아래)

휴식을 취한 후. (아래)

느긋하게 USJ의 저녁을 즐길 수 있다. (아래)




주변 관광.

호텔 정문이나. (아래)

후문으로 나가. (아래)

주변 상점을 보는 재미도 있고. (아래)

호텔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캡틴라인이라는 통통배를 타고. (아래)

덴포잔 대관람차나. (아래)

가이유칸을. (아래)

즐기는 것도 편하다.




총평.

가족 체력이 저질이라면 추천한다.




Posted by Make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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