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준비 - 홈오토메이션을 위한 지름, 셀프 인테리어 (전기 및 통신 계획)

2016. 4. 21. 01:35이것저것


Tado Thermostat을 시작으로.

필립스 휴 스타터 킷



필립스 휴 스트립




필립스 휴 블룸



지금 배송 중으로 나오는.

필립스 휴 스트립 확장 킷

로지텍 하모니 홈 컨트롤

아마존 에코

등등등등등...을 주문해서.

시험 가동 중이다.


사용해본 결과.


합격점을 받은 필립스 휴 전구와 스트립은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

추가 주문을 할 예정이다.




아직 초안이고 허접해서

내용이 보이지 않도록 해상도를 축소시켰다.

인테리어 공사 중 전기, 통신에 관련하여 내가 세운 계획은.


1. 통신

- 서버실 : 현재 작은 서버 공간을 두고 있는데 장비가 많아져서 많이 불편하다.

- 복도 중간 천장에 라우터, 브릿지 등등을 두고 싶다.

: SSID를 세 개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많이 불편해서 리피터 사용

: 통신 장비가 많아져서 선정리 홀릭이 있는 난 거실이 지저분해지는 꼴을 못 보겠다.


2. 전기

- 위모 스위치 설치

: 중성선 시공

- 스위치 최소화

: 필립스 휴가 들어가는 곳의 전원은 상시 연결로 하고 집의 거의 모든 스위치를 없앨 것이다.

- 콘센트 및 전선 매립

: 전동 커튼, 필립스 휴 스트립, 블룸 등의 어댑터, HDMI, 5.1스피커 선 등을 매립할 것이다.


그냥 한 마디로 말하면.

내 눈에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 전선이 보이지 않게끔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