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4 에르메스 (Apple Watch Hermès) - 1. 개봉.

2019.04.13 06:18전자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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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교체 및 수리 후. (아래)

 

시계를 지르다. - 3. 애플 워치 자가 수리.

배터리 스웰링. 검토했던 일반 시계는 보류하고.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애플 워치3 셀룰러(LTE) 버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창고 시계로 방출된 애플 워치가. (아래) 시계를 지르다. - 2.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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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본연의 기능과.

스마트워치의 기본인 노티는 물론.

내 생일날. (아래)

재밌는 화면까지 보여줘. (아래)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던 중.

지인과 같은 가죽 스트랩을 알아보다가.

'이왕이면 병' 때문에.

애플워치4를 주문했다.

 

 

내가 원한 제품은.

'애플워치 시리즈4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44mm GPS+CELLULAR에 가죽 스트랩'이었는데.

애플 얘네들이 교묘하게 가격 책정을 했더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는 무조건 셀룰러가 적용되고.

여기에 가죽 스트랩을 추가하면.

에르메스 에디션과.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

애플워치와 동일한 본체 뒷면에 있는.

심박 센서 주변의 에르메스 각인과.

에르메스 오렌지 밴드 및 전용 페이스는.

나 같은 사용자에게 큰 매력이 없지만.

(이게 뭐야라며 황당하다고 느낄 정도)

비싼 수리비를 경험하니. (아래)

 

시계를 지르다. - 1. 애플 워치.

액정계의 마이너스 손. 애플 워치를 만족스럽게 사용하다가. (아래)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업무용 폰인 갤럭시 노트5를 위해 기어S2까지 구입을 하며. (아래) 애플 워치와 기어S2 클래식 비교기 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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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기간 1년이 추가된 2년(애플케어플러스를 구입하면 3년)'이란 장점은.

'이 정도 가격 차이면 에르메스 에디션으로 살만하다.'는. (아래)

결론에 도달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전자 제품은.

죽기 전에 사야 완전체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

필요하면 시기에 상관없이 구입하는 성향이지만.

시리즈3와 이번 시리즈4의 간극이 큰 편이라.

앞으로 나올 애플워치5에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도 한몫했다. (아래)

 

 

 

박스 및 패키징.

SERIES 4.

Stainless Steel Case.

Fauve Barenia Single Tour.

44mm. (아래)

모델명은.

유럽, 아시아 태평양, 중국에 판매되는 A2008. (아래)

 

패키징은. (아래)

본체, 에르메스 오렌지 밴드와. (아래)

포브 바레니아 싱글 투어가 따로 되어있는데. (아래)

볼트 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정사각형 플라스틱 박스 패키징보다. (아래)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2015년09월22일 작성 15년 전에 거금 30만원을 들인 세이코 알바도 책상 서랍 속에 있고 10년 전에 산 코치도 꽤 오랜 시간을 함께 했고 2013년 봄쯤에 산 나이키 퓨얼밴드도 2달 전까지는 내 손목을 지키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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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다고 느껴진다.

 

 

 

구성품.

4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포함한. 

구성품은 간단하다. (아래)

 

적당한 길이의 1m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 (아래)

(예전에는 선정리 액세서리가 따로 있을 정도로 길었다.)

 

5W (5V, 1A) 어댑터. (아래)

 

본체 설명서와. (아래)

M/L 에르메스 오렌지 밴드. (아래)

 

포브 바레니아 싱글 투어(라 쓰고 어려워서 가죽끈으로 읽는다).

 

 

 

설명서.

본체 설명서에는. (아래)

에르메스 에디션과. (아래)

가죽 관리 방법이 적혀있는데. (아래)

어차피 더럽게 사용할 것이라.

내게는 상관없는 부분이고.

한국에서 사용 불가인 애플 페이와.

watchOS 5에서 사라진 시간 여행을 제외하면.

연결 및. (아래)

페이스, 용두, 버튼 사용법도 1세대와 같아.

넘겼다. (아래)

 

스트랩 설명서도.

에르메스 문구를 제외하면 동일. (아래)

 

 

 

애플워치 에르메스 4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기대감 충만한 상태로. (아래)

조심스럽게 꺼내. (아래)

44mm 애플워치를 만났는데. (아래)

같은 크기의 스트랩을 사용하는.

예전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애플워치(우)와. (아래)

똑같더라.

 

44mm로 약간 커진 디스플레이나.

(44mm는 본체의 세로 길이를 의미한다)

스피커 위치 변경. (아래)

에르메스 각인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라. (아래)

실망스러웠지만.

(하지만 전원을 켜면 차이가 꽤 크다.)

용두의. (아래)

빨강을 보고. (아래)

좋아서 미치는 줄...

 

 

 

총평.

빨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