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3. 세팅. (2) (끝)

2018. 3. 9. 18:58전자제품

DTH 교체.

압력 매트로 보이도록 DTH를 수정해서. (아래)

자동화 트리거로 잘 사용했지만. (아래)

압력 매트(Pressure Mat)를 지르다. - 2. 세팅. (1)

다른 도어 센서를 사용할 때 수정하기 귀찮아.

일반 도어 DTH로 바꿔서 사용하기로 했다.




안방 침대 압력 매트 설치.

두 개의 센서에. (아래)

따로 압력 매트를 연결해서. (아래)

아내와 나의 수면 센서로 사용하려고 했지만. (아래)

내 생활 패턴에서는 센서 하나로도. (아래)

충분한 자동화가 가능하더라.


두 개의 압력 매트에 하나의 센서를 연결해.

머리 또는 어깨의 무게를 감지하도록 설치했고. (아래)

며칠간 신뢰도 확인 후. (아래)

자동화 설정에 들어갔다.




자동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웹코어로 설정했다.


나이트 모드 자동화.

이 센서 하나로 침대가 있는 방 이외에 60분간 모션 감지가 안 될 때.

취침 모드로 바뀌던 자동화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실행시킬 수 있었다. 


꼬맹이들과 안방 모두 잠자리에 들었을 때(아래)

나이트 모드를 실행시켜라.


참고.

나이트 모드.

조도가 30%로 조절, 색온도는 2200로 낮아지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방 조명은 OFF로 변경 또는 유지.

방을 제외한 나머지 조명은 다른 모드보다 빨리(2분) 꺼진다.



커튼 자동화.

밝아지면 열리던 커튼은.

밝고 늦잠을 자지 않을 때 열리도록 변경했으며. (아래)

밝아도 침대에 누우면. (아래)

'커튼을 닫아라'로 바꿔. (아래)

아내에게 칭찬받았다.



벽등 - 일반 조명.

티비나 독서등이 꺼져있을 때 켜지던 벽등은.

침대에 사람이 없을 때 켜라. (아래)



벽등 - 화장실 재실.

화장실 재실 상태 알림등은. (아래)

화장실 재실 센서 세팅 - 4. 안방. (끝)

침대에 사람이 없을 때 켜라. (아래)



벽등 - 소등.

비가 올 때 창문이 열려있는 경우가 아니면.

누우면 꺼라. (아래)




후기.

수면 센서로 나쁘지 않다.

HugOne처럼. (아래)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2. 세팅 및 후기. (끝)

아기자기한 기능은 없지만. (아래)

수면 트리거나.

간단한 연속 수면 시간을 문자로 받아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괜찮은 선택이다.


환경에 따라 추천하지 않는다.

이불이나 베개가 무겁거나.

침대 위에 뭔가를 던지는 습관이 있을 경우.

꼼꼼하게 자동화 세팅을 하면 가능은 하지만.

짜증 나는 상황을 만날 확률이 높다.




총평.

설치 후 5개월이 지났는데 만족한다.

(스마트싱스 서버가 정상일 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