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데이터 관리.

요즘 상태가 안 좋아.

신제품 교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심어주고 있는.

iHealth Vista의. (아래)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가족들의 체중, BMI 등의 측정 데이터는. 

Wifi로 동기화된 후. (아래)

애플 헬스킷(HealthKit) 접근을 허용하면. (아래)

애플워치 등에서 측정된 심박수 등의 다양한 데이터와 함께.

건강 앱에서 체계적인 관리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비록 헬스킷은 지원하지 않지만.

위딩스 써모는. (아래)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2. 세팅 및 사용기. (끝)

가족들의 체온 이력과. (아래)

(기초 체온 및 예전 상태와 비교할 때 유용하다.)

투약 시간 데이터를.

Wifi 동기화로.

(블루투스로도 가능하다.)

즉시 아내와 공유할 수 있어.

비접촉식이 가지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만족도가 높았는데.

SSID 변경 후. (아래)

Plume을 만난 SmartThings Wifi Hub - 3. 와이파이 이전.

발생한 작동 불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다른 스마트한 제품을 찾을 동안.

신뢰도가 높아 보이는 체온계를 주문했다.


선택은 쉽더라.

내가 생각한 필수 조건인.

(1) 브라운 체온계 중.

(2) 사용자가 많고.

(3) 백라이트가 있는.

IRT 6520으로 결정. (아래)



참고.

써모 문제는.

배터리 교체 후 계속 초기화를 반복하니.

정상 작동하더라.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퀵 스타트 가이드, 설명서, IRT6520, 보관함.

렌즈 필터 (한 박스에 21개). (아래)

(기본 구성품에는 한 박스만 포함)




설명서.

두 개의 설명서 중. (아래)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는.

퀵 스타트 가이드만 스캔. (아래)




BRAUN ThermoScan IRT6520.

다른 브라운 체온계처럼.

좋은 만듦새를 보여주지만. (아래)

내구성에 대한 기대는 안 한다.




세팅.

배터리 확인. (아래)


렌즈 필터 준비. (아래)


버튼을 눌러.

사용하던 렌즈 필터 제거 후.

(앞으로 튀어 나간다.)

교체. (아래)


작동 및 자동 OFF 확인. (아래)


보관함 밑에.

렌즈 필터 보관 후.

IRT6520을 끼워 끝. (아래)




후기.

백라이트는 편하다.

백라이트가 없는 예전 브라운 체온계의.

불편함이 해결되었다. (아래)



온도 측정은 잘 된다.

병원에서도 브라운 체온계를 사용하니.

온도는 정확할 것이라 상상하며.

측정 속도는 빠르다.

참고로.

포스팅하며.

비접촉식인 써모와 비교해봤는데.

온도는 두 제품 모두 비슷하게 측정되며.

반응 속도는 브라운이 월등하게 빠르다.



메모리는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써모의 무한에 가까운 저장 데이터 맛을 본 상태라.

9개까지 저장 가능한 메모리 기능은.

아쉽다.



AgeSmart는 사용자에 따라 번거로운 기능이다.

연령별 발열 기준을 적용해.

액정에 초록, 노란, 빨간색으로 표현하는 기능인데. (아래)

내 환경에서는.

버튼(기어 다니는 아기 모양)을 눌러.

'36+'를 선택하기가.

번거롭더라.

아주 많이.


가족 모두 써모만 사용해서.

일단 창고로 방출.




총평.

유아가 없다면.

AgeSmart 기능이 빠졌고.

백라이트가 있으며.

조금 더 저렴한.

IRT6030을 추천한다.




추가 - 2018년09월14일.

써모도 헬스킷을 지원한다. (아래)


언제 연결했는지 모르겠지만.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에 들어가.

건강앱 항목을 터치하면. (아래)

써모 체온 정보를. (아래)

건강 앱에서 볼 수 있다. (아래)




추가 - 2018년10월11일.

상상도 못 했는데 위조 제품인 듯. (아래)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에서 확인. (아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pdf


창고로 방출해서 그나마 다행인데.

정품처럼 선전한 판매자에게 기분 나쁘다.




추가 - 2018년10월13일.

조(짝퉁) 제품이 아닌 직수입 제품이라.

정식 통관 제품과 외관 차이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추가 - 2018년10월15일.

아마존 사례를 들며.

기능 차이가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

뭐가 정답인지 궁금하다.


Posted by Makelism

포켓샐러드를 지르다.

건강 관리가 아닌 데이터 수집이 재밌어서.


애플 워치, (아래)

S350, 애플 워치 2달 사용기


Withings Thermo, (아래)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 1. 개봉.


iHealth Vista와. (아래)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아이폰으로.

건강 모니터링을 하는데. (아래)

절대 늘지 않을 것 같은 체중이.

(한 달이 지나면 정상 몸무게로 돌아갔다.)

시간이 흘러도 안 줄어.

밥과 고기에서.

샐러드와 고기로 바꿔보기로 했다. 




포켓샐러드.

어떤 맛이 좋은지 몰라. (아래)

닭가슴살볼 3종, 포켓샐러드 10종 맛보기를 주문했는데.

스티로폼에 냉각팩을 넣어.

신선함이 유지되어 도착했. (아래)

개별 포장된 각 제품의 뒷면에는. (아래)

칼로리와 영양 정보가 적혀있다. (아래)


참고.

평가를.

극단적으로 '맛있다'와 '맛없다'로 구분했더니.

10종 전부 '맛있다'로 나와.

'맛있다'와 '덜 맛있다'로 구분하도록 하겠다.



닭가슴살볼 샐러드 청양고추.

평가 : 맛있다.


먹는 방법은 설명처럼 간단하다. (아래)


뜯어서. (아래)

용기에 넣고. (아래)

전자렌지에 데운 닭가슴살볼과.

같이 먹으면 되며. (아래)

지금은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양이지만.

첫날은 부족해서. (아래)

급조한 파스타를 리필했다. 


참고1.

모든 포켓샐러드에는.

메추리알과 고구마가 있는데. (아래)

커서 먹기 불편하던 고구마는.

요즘은 작게 잘라진 상태로 온다. 


참고2.

따로 판매하는 닭가슴살볼은. (아래)

에어로가든에서 재배한.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1. 검토 및 주문.

허브와 여러 채소에 드레싱을 곁들이면.

좋다.


참고3.

동봉된 드레싱 칼로리가.

내 생각보다 많이 높다.



닭가슴살 샐러드.

평가 : 맛있다.



닭가슴살 샐러드 오리지널.

평가 : 맛있다.



크래미 샐러드.

평가 : 맛있고 전자렌지가 필요 없어 편하다.



치즈 샐러드.

평가 : 덜 맛있다.



훈제오리 샐러드.

평가 : 맛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지만.

아내는 안 먹는 샐러드다.



불고기 샐러드.

평가 : 덜 맛있다.



닭가슴살볼 샐러드 커리.

평가 : 맛있다. 



파스타 샐러드.

평가 : 맛있다.



통곡물 샐러드.

평가 : 맛있다. 




총평.

원래 목적에서 벗어나.

새벽 간식이나 와인 안주로 잘 먹고 있다.


Posted by Makelism

앱 설치.

hugOne 검색 후 설치.

(국내 계정으로도 가능하다.)




hugOne 설치.

방 minihug 설치를 대비해.

집 중앙인 거실에 배치했다.


전원을 연결하고. (아래)

Wifi 설정. (아래)

끝. (아래)




minihug 설치.

큰 꼬맹이에게 수면 센서인 minihug를 할당하자.

(멤버 추가를 할 때 할당할 수 있다.)

(생년월일, 키, 몸무게 정보까지 요구한다.)


minihug 활성화.

minihug의 배터리 차단 테이프를 빼. (아래) 

hugOne과 minihug 연결 성공. (아래)

(잘 안 되면 hugOne을 재부팅 하자.)


minihug와 침대 스트립 연결.


침대 설치.

침대 종류를 선택하면.

(템퍼 매트리스의 경우 without springs 선택)

스트립에 대한 설명을 보고. (아래)  

매트리스에 설치 (좌)한 후.

커버를 팽팽하게 당기자. (우) (아래)


큰 꼬맹이 minihug 설치 완료. (아래)


작은 꼬맹이 minihug도 설치 완료. (아래)


끝. (아래)




후기.

온습도, 공기, 수면 측정은 아주 잘 된다.

hugOne의 VOC 센서에서 측정한 공기질과. (아래)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 1. 개봉.

minihug에서 측정한 온습도, 수면 데이터 모두 잘 기록되며. (아래)

수면 시간, 규칙, 깊은 잠(Deep Sleep), 온습도 등을.

수면 점수(Sleep score)로 표현한다. (아래)

(잘 잤는지 못 잤는지 바로 판단이 가능하다.)


예)

4월 13일.

11시에 침대에 누운 녀석이.

새벽 2시 40분에 잠이 든 것으로 기록되는데.

물어보니 늦게 잠들었다고 하더라. (아래)

혼자 잠자는 연습을 시작한 작은 꼬맹이가.

안방에 왔던 시간과 정확히 일치한다. (아래)



다른 제품과 연동이 가능하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는 안 되지만.

네스트(Nest)와 필립스 휴(Hue)와는 직접 연동이 가능해. (아래) 

수면 상태에 따라.

네스트 온도 조절 및. (아래)

(스마트싱스를 통한 자동화가 진행되고 있어 이 기능은 사용하지 않는다.)

스마트 벌브(휴 작동)가 가능하다. (아래)

(개인별 취침 인식과 함께 내가 hugOne을 선택한 두 가지 이유 중 하나다.)


예)

꼬맹이들 방 모두 휴가 낮은 조도로 켜져 있고. (아래)

큰 꼬맹이가 깊은 잠에 들었는지 휴가 꺼져 있고(좌).

작은 꼬맹이 방은 중간에 깼는지 아직도 휴가 켜져 있다(우). (아래)

위의 예처럼.

스마트싱스 자동화 간섭만 아니면.

스마트 벌브 기능은 "대부분" 제대로 작동한다.



IFTTT 연동이 만족스럽다.

스마트싱스와 직접 연동이 불가능해서.

IFTTT를 통한 자동화를 설정했다. (아래)


예전에는 Netatmo를 트리거로. (아래)

Netatmo를 지르다. - 6. 세 번째 설치 및 성공.

이산화탄소 농도만 반영해서. (아래)

Netatmo Additional indoor Module을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사용기.

실내 공기 상태를 나타냈지만.

hugOne의 VOC 센서 데이터로. (아래)

거실 공기 나쁨 가상 스위치를 켜도록 설정해. (아래)

이산화탄소가 낮아도 VOC 농도가 높으면.

휴 블룸이 빨간색 알림을 나타내도록 했다. (아래)




IFTTT 연동이 불만족스럽다.

내가 hugOne을 선택한 두 가지 이유 중 마지막은.

개인별 취침 상태를 반영한 조명 자동화 중지인데.

IFTTT로는 개별 사용자를 선택할 수 없어.

내가 원하는 자동화가 불가능하다.

(이 제품를 구입한 의미가 반감된다.)


꼬맹이들이 자고 있는 상태라는.

Night Mode (Children) 가상 스위치를 만들고. (아래)

Night Mode (Children)이 꺼졌을 때만.

(잠을 안 잘 때만)

자동화 실행을 하자. (아래)  


IFTTT에서는.

'Night Mode (Children)을

모두 잠이 들면 켜고.

한 명이라도 깨면 꺼라.'로 설정했지만. (아래)

수면 상태 IFTTT 실행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 (아래)

자는 상태를 의미하는 Night Mode (Children)에 

자야만 하는 상황을 의도하는 의미까지 추가해서.

. (아래)




총평.

50% 이상 할인하며 가족 수면 패턴이 모두 같다면 추천한다. (아래)

만약.

수면 상태를 개인별로 반영할 수 있다면

나처럼 정가를 주고 사도 안 아깝다.



2018년04월24일 추가.

일 년도 안 지났는데 센서(minihug) 두 개 모두 고장(추측이다.)났다.

센서 하나의 가격이 약 50 USD라 다른 제품을 찾고 있다.


Posted by Makelism

취침 모드에서의 보조 조명 자동화.

주 조명이 꺼지면.

외부 조도, 시간, 모드를 비롯한 여러 조건에 따라.

색깔, 색온도, 밝기, 유지 시간을 달리하며.

각 방의 주인장 취향에 맞춘.

보조 조명 ON, OFF 자동화가 시작되는데.

취침 모드에서는.

취침 상태를 파악하기 어려워.

자동화가 까다롭다.




취침 조명 자동화.

안방의 경우.

잘 때 조명이 켜져 있는 것이 싫다는 아내의 요구에 따라.

자동화를 수정했다.


1개의 벽등, 2개의 침대 양쪽 취침등으로 구성된 보조 조명은. (아래)

Hue White A19 Light Bulbs과 센서등을 지르다. - 1. 취침등 세팅.

밤 9시가 넘었을 경우.

침대의 취침등 2개가 모두 꺼져 있고.

방에 들어올 때만 벽등이 켜지도록 설정했다.

침실 내부의 움직임만으로 벽등이 켜지는 일은 없어.

안방은 해결됐는데.

문제는 변수가 많은 꼬맹이들 방이다.


어둠에 대한 공포가 있는 나이라.

취침에 방해가 된다는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모션에 의해 10% 밝기로 조명이 켜지도록 설정했지만.

(10%라도 취침등으로 사용하기에는 밝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또 생겼다.




모션을 통한 취침 조명 자동화 문제.

두 가지 작은 문제와 한 가지 큰 문제가 있다.


첫째, 움직임이 없다고 잠이 든 것은 아니다.

꼬맹이들이 선잠을 잘 때.

조명이 꺼지는 것을 느낀 후.

몸을 의도적으로 움직여 .

조명 ON을 유지시킨다.


둘째, 조명 유지 시간을 길게 하면 밤새 켜져 있다.

조명이 꺼지지 않게끔.

ON 유지 시간(1시간)을 길게 했더니.

꼬맹이들은 좋아하지만.

로그를 보면 밤새 켜져 있다.


셋째, 잠잘 때 빛은 뇌에 악영향을 끼친다. 

뉴스를 보니. (아래)

잠잘 때 빛에 노출되면 뇌 기능 저하.

미룰 수가 없겠더라.




수면 센서의 필요성 및 검토.

모션과 시간으로 취침 상황을 "강요"하지않고.

자연스럽게 취침 상황을 "감지"하려면.

수면 센서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검색에 들어갔다.


원래부터 수면 센서에 대한 호기심은 있었지만. (아래)

지르고 싶다. - Samsung SleepSense Monitoring device

문제가 있거나. (아래)

비싸서 접었었는데.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제품 선택 기준을 잡고. (아래)

1. 스마트폰의 도움없이.

2. 수면 상태를 감지해.

3. 다른 제품과 연동이 가능하며.

4. 가족 모두 사용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일 것.


사용 후기는 별로 없지만.

선택 기준에 가장 부합. (아래)


Sevenhugs hugOne Sleep Tracking System 으로.

급하게 결정했다. (아래)




수면 센서 hugOne을 지르다.

박스.

웨어하우스 가격이 매력적이어서 망설였지만.

구성품 중.

minihug라는 센서(파란색, 분홍색)를 보고.

중고 센서의 악몽이 생각나 새 제품을 구입했다. (아래)

참고.

minihug는 수면, 온도, 습도 측정이 가능하다.




구성품.

내부 박스를 들어올리면. (아래)

생각보다 많은 구성품이 들어있다.

왼쪽 위부터.

설명서,  침대 스트립 2개, USB 케이블, 어댑터, 변환 플러그.

HugOne, minihug 2개. (아래)




설명서.

hugOne.pdf




어댑터.

220V에서도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이며.

다양한 변환 플러그를 제공한다. (아래)

조립. (아래)




센서 (minihug), 침대 스트립, 오픈 툴.

침대에 설치하는 센서다. (아래)

오픈 툴은 minihug 틈에 넣어.

배터리 (CR2032) 교체할 때 사용하고. (아래)

침대 스트립는 구멍에. (아래)

minihug를 조립한 후 사용한다. (아래)




hugOne.

상단에는.

공기질을 나타내는 인디케이터와 버튼이 있는데. (아래)

본체에는 VOC (휘발성 유기 화합물) 센서와.

충전용 USB 커넥터가 있고

하단 투명 부분에서 hugOne의 상태 알림 조명이 나온다. (아래)




총평.

수면 상태 감지만 잘 해도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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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 앱 설치.

iHealth와 다르게 한국 앱스토어에서도 다운 가능하며. (아래)

한글화가 되어있다. (아래)




세팅 - 사용자 등록.

앱을 실행하면 Thermo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온 후. (아래)

회원 가입 및 등록. (아래)

(이름은 한글로 입력해도 상관없다.)

(알아서 Thermo에는 로마자로 표시된다.)

같은 방법으로 가족 모두 등록하자. (아래)




세팅 - WIFI 연결 실패. (참고)

Thermo의 버튼을 SETUP이 나올 때까지 누른 후.

앱에서 다음을 누르면 블루투스를 통해 Thermo와 연결한다. (아래)

장치에 연결 후 와이파이 설정만 하면 끝인데. (아래)


와이파이 연결 후 변화가 없다.

앱 종료 후 다시 실행해봐도 완료가 안 되고. (아래)

(아이폰의 경우 건강 앱과 통합이 가능하다.)


설정을 위해 Thermo의 Setup 모드에 다시 진입하면.

5초 후 다시 꺼진다.




세팅 - WIFI 연결 성공.

위 내용으로 실패했다면 Thermo를 초기화한 후.

아래 내용을 진행하자.


아이폰의 경우.

설정 - 일반 - 언어 및 지역으로 들어가. (아래)

언어는 영어, 지역은 US로 바꾸자.

Withings Thermo 앱 실행 후.

Wifi 연결을 시도하면 설치 완료 화면을 볼 수 있다. (아래)




사용 방법.

앱에서는 동영상으로 더 자세히 나온다. (아래)

사진에서는 이마에 밀착시켜서 재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피부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도 문제는 없다.




후기.

온도 측정이 정확하다.

내가 가진 다른 온도계와의 차이가 없음을 의미하며.

비접촉식의 온도계의 신뢰도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 분들도 있다.

제품 선택과 판단은 사용자의 몫이다.


온도 측정 이력 관리는 마음에 든다.

이 제품을 선택한 가장 큰 그리고 유일한 이유다.

온도 측정 후.

멤버로 등록된 사용자의 이름(로마자 표시)을 선택하면.

저장된다.


온도 측정을 하면 등록된 사용자에게 알림이 가고.

날짜와 온도가 기록되고. (아래)

측정 알림 간격을 설정할 수 있고.

언제 온도 측정을 했는지 달력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아래)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멤버별 타임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유용한 자료가 된다. (아래)



총평.

추천한다.



Posted by Makelism

만족스러운 체중계 iHealth Vista.

예전에 포스팅한 내용처럼. (아래)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의 지름과 활용 - 2. 롱텀 사용기 및 필수 조건.

Withings의 대안으로 구입한 iHealth Vista 체중계는.

초기 WIFI 설정 후.

동기화를 위한 스마트폰이 필요없어.

가족들이 매일 자연스럽게 체중계에 올라가도록.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되는 Withings 구입을 위해 최대한 빨리 고장나도록.)

세면대 앞에 자리를 잡아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족들의 체중을 비롯한 여러 치수를 체크하며.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내가 아플 때와 현재 몸무게의 차이를 보며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끼고.

전교에서 제일 크다는 큰 꼬맹이가 폭풍 성장하며 늘어나는 몸무게에 감탄하며.

심한 편식을 하는 작은 꼬맹이의 몸무게와 체지방을 보며 아내와 방법을 의논한다. (아래)




WIFI 체온계가 필요하다.

비슷한 시기에 구입한 블루투스 기반의 Pyle Thermometer는.

폰 초기화 후 데이터가 사라져 쓸모가 없다.

(iHealth와 다르게 측정 데이터가 로컬에만 저장된다.)

게다가.

힘들어하는 꼬맹이들 앞에서.

체온계를 들고 스마트폰의 앱을 실행시키는.

나의 철없는 모습이 싫어 어느 순간부터는 사용이 꺼려지더라.


A형 독감에 걸린 꼬맹이들의 체온을 재며.

저번보다 열이 높거나 낮은지 아내와 함께 기억을 더듬다가.

문득.

지금쯤이면 와이파이 체온계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며 검색을 했는데.

나왔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Withings.




Withings Thermo를 지르다.

박스.

선물 상자같은 느낌의 패키징이 마음에 든다. (아래)




구성품.

체온계, 설명서 2장, AAA 배터리 2개.

배터리는 체온계 안에 들어있다. (아래)

(패키징 상태와 안 어울리게 배터리 접점 차단 종이는 없었다.)




Withings Thermo.

작고 예쁘다.

하나의 버튼이 보이고 빈 공간은 터치 스크린이다. (아래)

반대편에는 배터리 덮개가 있다. (아래)

배터리 덮개는 자석 부착형이며 자력이 세서.

열려면 손톱을 틈에 넣고 힘을 많이 줘야만 한다. (아래)

(힘을 줘도 부숴질 구조는 아니다.)

실리콘 재질의 보호 뚜껑. (아래)

센서. (아래)




설명서.

앱은 한국 앱스토어에도 있으며.. (아래)

사용 방법은 앱 동영상을 추천한다. (아래) 

초기 세팅이 끝나고..

미심쩍은 마음에.

다른 두 개의 귀 온도계와 비교를 해봤는데.

설명서대로 '제대로' 측정하면 (거의) 동일한 온도다. (아래)

밖에서 막 들어오거나 운동을 끝낸 사람의 체온을.

바로 재지 않는 것은 상식이니 패스하자.

어차피 아이가 고열일 때 옆에 붙어서 떨어질 때까지.

계속 체온을 쟀으니 이것도 내게는 별 문제가 안 된다.

다른 비접촉식 체온계도 똑같을지는 모르겠으나.

고열로 땀이 나는 등 피부가 습한 상태에서 측정하면 안 된다. (아래)

공장 초기화 (Factory Reset) 방법을 난 Withings 웹사이트에서 못 찾고.

(한참 뒤에야 국내 사용자분이 공유해주신 내용을 발견했지만.)

일본 블로그에서 찾았다. (아래)

Setting 표시가 아니라 SETUP 표시다.




총평.

드디어 와이파이가 되는 "스마트" 체온계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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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스마트 체중계 iHealth Vista.

아마존에서 Withings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프라임 회원 전용딜이라. (아래)

대안으로 iHealth를 선택했다.


사용 후기를 살펴보면 호불호가 나뉘는 제품이나.

난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는 중...



박스.



iHealth Vista.



iHealth 사용 및 총평.

초반 세팅이 번거롭지만.

와이파이로 클라우드가 되어서 아주 편하다.

(블루투스 기반의 스마트 체중계는 어플 실행의 번거로움 때문에 제외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PC는 놀랄만큼 느리니까 비추.)


인바디만큼 정확하지는 않지만 BMI, 수분량 등의 측정이 가능하다.

(수치의 신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추세 확인용으로 사용.)

http://makelism.tistory.com/82


몸무게를 통해 자동으로 사용자를 인식해서.

가족 모두의 몸무게, BMI 등의 변화량을 알 수 있다.


체중계같지 않은 디자인이라 마음에 든다.







약간 스마트한 스마트 체온계 Pyle Thermometer.

고장난 브라운 체온계의.

AS 비용이 구입 비용과 같거나 불가능하다는 글을 보고.

새로운 체온계를 구입했다.


39도가 넘어야 열 좀 나는구나 싶을 정도로.

고열을 동반한 감기가 많아.

꼬맹이들의 체온 변화를 측정, 기록할 목적으로.

선택.



박스.



Pyle Thermometer.



Pyle Thermometer 사용 및 총평.

페어링 후.

스마트폰, 태블릿 Pyle Health 어플 실행을 하면 세팅은 끝난다.


사용자를 가족별로 등록한 후.

어플 실행 시 Enter를 눌러 대상, Thermometer 선택 후.

체온 측정을 하고. (아래)

History, Chart에 들어가면 체온 변화량을 알 수 있다. (아래)

측정 온도 저장을 위해서는.

블루투스를 활성화 한 상태의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어플을 켜야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하다.

(체온 변화 이력 저장이 필요없다면 그냥 사용해도 된다.)


로컬에만 저장해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제공이 안 된다.

즉.

iHealth처럼 다른 디바이스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게 아니라.

Pyle Thermometer의 데이터를 저장한 디바이스에서만 확인이 가능하다.

(체중계 구입할 때 생각했던대로 클라우드가 안 되면 많이 불편하다.)


체온은 정확하게 측정이 된다.




총평.

나처럼 게으른 사람은.

스마트 체중계, 체온계를 구입할 때.

클라우드가 가능한 제품을 선택해라.



Posted by Makelism

스마트 체중계를 이용한 체중 변화 측정.

난 주 1회 정도는 체중을 재고.

가족들에게도 권장하는 편이인데. (아래)

몸이 많이 안 좋아졌더라.




홍삼을 지르다.

나는.

담배와 커피, 고기를 제외하고는 입에 뭘 넣는 것을 싫어한다.

남들 한 번씩은 먹는다는 한약, 비타민도 안 먹어본 나에게.

아내가 몸무게가 너무 줄었다며 홍삼을 선물로 줬다.

차라리 6TB WD RED HDD를 선물로 줬으면 더 좋았을껄...


어떻게 생겼나 찍어봤다.


그냥 저 선물이에요라고 써있는 듯한.

포장이다. (아래)




홈삼정 홍삼농축액.


동봉된 스푼을 사용해서.
1일 1회 3g을 먹으란다. (아래)




홈삼의 효능.

내가 뭘 먹는지는 알아야하니까.

홍삼이 어떤 녀석인지나 알아보자.


https://ko.wikipedia.org/wiki/%ED%99%8D%EC%82%BC


많이 먹으면 고혈압같은 부작용있으니 조심하란다.




총평.

장기간 복용을 해봐야 효능이 있는지 알겠다.


물에 타서 먹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너무 써서 난 그냥 스푼으로 퍼서 삼켜버린다.


포장이 부모님들 선물용으로 좋아보여서.

기회가 될 때 양가 부모님들께 선물용으로 고려해봐야겠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