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Thermostat - 2. Nest 3세대를 지르다.

2016. 6. 15. 19:56전자제품

Smart Thermostat 선택.

Tado와 Nest 중.

고민하는 척 하다가.

진작부터 마음에 들었던 Nest를 선택.

일단 주문했다.




어디서 시킬까?.

Tado의 실패를 거울삼아.

환불을 위해 직배가 가능한 곳에서 주문을 해야만 한다.



독일 가격. (아래 : 약 366유로 : 한화 49만원)


프랑스 가격을 알아봤더니 차이가 크다. (아래 : 약 283유로 : 한화 37만원)






독일 네트스와 프랑스 네스트는 같은 제품인가?.

독일 (아래)


프랑스 (아래)

부품, 상품 넘버가 같다.





60Hz 지원을 하는가?.

전압은 문제가 없으나.

독일, 프랑스의 전기는 50Hz (한국은 60Hz)라고 한다.

무시하기에는 예전에 직구한.

제품이 문제가 된 적이 있어서 검색을 해봤다.


지원한다.





프랑스 네스트로 지르자.






남은 숙제.

보일러를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