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 센서를 지르다. - 2. Aeotec Multisensor 6. (2)

2018. 1. 5. 03:06전자제품

지적해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Fibaro Motion Sensor와 비교. (1)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웹코어에서.

조도 조건으로 사용하고 있는 Fibaro Motion Sensor와. (아래)

특별한 모션 센서 Fibaro Z-Wave Motion Sensor (FGMS-001)을 지르다 - 4. 세팅 (2) 및 후기. (끝)

크기 비교를 해봤는데. (아래)

사진과 다르게. (아래)

설치했을 때 큰 차이는 없다.




Fibaro Motion Sensor와 비교 (2) 및 센서 측정.

같은 곳에 위치시켜. (아래)

Fibaro는 공식 DTH를.

Aeotec Multisensor 6(펌웨어 1.08)는 Advanced와 공식 DTH를 모두 사용했다.


모션. (1)

Aeotec Multisensor 6 (Advanced DTH). (아래)

Fibaro Motion Sensor. (아래)



모션. (2)

Aeotec Multisensor 6 (공식 DTH). (아래)

Fibaro Motion Sensor. (아래)


공식 DTH를 사용하면 모션 문제는 없다.



조도. (1)

Aeotec Multisensor 6 (Advanced DTH). (아래)

Fibaro Motion Sensor. (아래)



조도. (2)

Aeotec Multisensor 6 (공식 DTH, 좌), Fibaro Motion Sensor (우). (아래)


공식 DTH를 사용하면 문제 없고.

Fibaro와 측정 횟수도 비슷하나 측정값이 약 2~3배 정도 차이 난다.



온도.

Aeotec Multisensor 6 (공식 DTH, 좌), Fibaro Motion Sensor (우). (아래)


온도 측정은 Fibaro보다 Aeotec이 월등하게 좋다.

(장치 설정에서 OFFSET이 가능하다.)



탬퍼.

Aeotec Multisensor 6 (공식 DTH). (아래)

Fibaro Motion Sensor. (아래)


스샷에는 없지만 공식 DTH를 사용해야만 탬퍼 문제가 없다.



습도.

습도 변화(1% )가 생기면 바로 리포팅한다



UV 센서.

카멜레온 사육장에 있는 UVB 수명 측정이.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가능한지 살펴봤다.


왼쪽 사진에서는 반응 없고. (아래)

위에 있는 오른쪽 사진처럼 UVB 코 앞에 위치시켜야.

UV값이 의미를 알 수 없는 1로 바뀌는데. (아래)

다른 데이터와 비교해보니 정상이다. (아래)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 제공.)




세팅 목적.

Aeotec Multisensor 6의 구입 목적은 두 가지다.


첫째, 남쪽 베란다의 추가 조도 센서 검토와 북쪽 방의 독립된 조명 자동화.

북쪽 조도 반영을 Zooz 센서로 사용하고 있지만. (아래)

ZOOZ 4-in-1 Sensor를 지르다. - 1. 개봉 및 세팅 (1).

세밀한 세팅이 힘들어.

남쪽 베란다 조도 센서도 반영하고 있다.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겠다.)


둘째. 탬퍼 센서를 사용한 세탁기와 건조기 전원 및 노티 자동화.

세탁, 건조기 모두 대기 전력이 없는 제품이지만. (아래)

모션 감지가 되면 무조건 켜고 125분 후에 끄는 자동화보다. (아래)

사용 의도를 반영한 세팅을 하고 싶다.


참고.

전원 버튼의 원이 막힌 제품은 대기 전력이 없다. (아래)

Philips Hue Lightstrip Plus를 다시 지르다. - 대기 전력.




세팅 - 세탁(건조)기 자동화. (1)

진동이 그나마 크게 느껴지는 프레임 부분에 위치를 잡고. (아래)

탬버를 트리거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아래)

신뢰도가 바닥이라. (아래)

실패.




세팅 - 세탁(건조)기 자동화. (2)

세탁(건조)기에 연결된.

OSRAM LIGHTIFY PLUG는 전력량 측정 기능이 없어. (아래)

스마트 플러그 OSRAM LIGHTIFY PLUG를 지르다.

NAS-WR01ZE를 추가로 구입해. (아래)

스마트 플러그 NAS-WR01ZE를 지르다. - 2. 설치 및 후기, 1구 연장선. (끝)

전력량 측정 후.

모션을 반영해 켠 후.

모션에 전력량을 추가해 빨리 꺼지도록 세팅했고. (아래)

전력량에 스위치 상태 조건을 추가해.

정확한 세탁(건조) 완료 알림이 오는 것을 확인한 후. (아래)

아내에게 퍼블리싱했다.




후기.

1.08 펌웨어의 조도 측정 인터벌은 아쉽다.

8분으로 고정된 조도 측정 인터벌은. (아래)

조도 차이가 클 경우 더 빠르게 리포팅을 하지만. (아래)

대부분의 조명과 커튼이.

100~250 LUX 사이에 자동화된 내 환경에서.

8분은 무척 긴 시간이라.

조도값을 높여서 세팅해야만 한다.


참고.

Z-Stick을 이용해 펌웨어를 변경하면. (아래)

Aeon Multisensor 6 팁

조도 리포팅 문제는 해결된다. 



Aeotec과 Fibaro의 조도를 조건 하나로 묶으면 안 된다.

같은 장소, 시간에도 두 센서의 측정값 차이가 커서. (아래)

(왼쪽 Aeotec, 오른쪽 Fibaro)

따로 조건을 만들어야만 하며.

측정값의 정확도는 Fibaro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밝은 창가에서 측정된 Aeotec의 1800LUX는 형광등 밝기 수준이다.)



Aeotec Multisensor 6은 좋은 센서다.

1.08 펌웨어에서의 조도와.

외부 USB 전원 공급 부분을 제외하면.

측정 센서도 많고.

리프레쉬가 빠르며.

Z-Wave 리피터까지 가능하다.


참고.

펌웨어 1.07. (아래)

펌웨어 1.10. (아래)

(스마트싱스&삼성 커넥트 카페(링크) 스탭 플루님 제공.)



Aeotec과 Fibaro 중 Aeotec이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전원 공급을 깔끔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Fibaro에 비해 저렴하고 기능도 월등하게 많은.

Aeotec을 추천한다.


참고.

스마트싱스 카페 스탭분들에게 받은 정보인데.

Aeotec 센서는 팩으로 주문할 때 많이 저렴하다.



세탁(건조)기 노티 반응이 꽤 좋다.

오래 간만에 아내에게 칭찬받아서.

감성 충만한 상태로.

스피커 음성, 조명 노티와

식기세척기까지 세팅하려고 했는데 말리더라.




총평.

이 포스팅의 초안 작성 후.

Fibaro Motion Sensor를 추가로 구입해서. (아래)

조도 센서 세팅을 마무리했다.




추가. - 2018년01월05일.

블로거 네크로스(링크)님께 정보를 받았다.


주기적으로 교정받는 본인의 휘도계와 온습도 표준 계측기로. (아래)

Aeotec, Fibaro 센서가 측정한 값을 비교했을 때.

조도, 온도 모두 Fibaro가 더 정확한 값이라고 한다.

특히.

Aeotec의 온도값은 습도가 높은 환경일수록 오차가 커지고.

Aeotec의 습도값은 참고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추가. - 2019년03월10일.

건조, 세탁 완료 노티 수정. (아래)




추가. - 2019년03월10일.

30분 안에 리프레쉬 때문에.

새로운 전력량이 측정되어.

자동화를 계속 다시 실행한다면.

아래 방법을 참고. 


stays inside of range로 범위를 지정하거나. (아래)

전역 변수(스샷에는 지역 변수)를 사용해.

다른 피스톤에서 사용하면 될 것 같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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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livebywant.tistory.com BlogIcon ShinJjang2018.01.05 10:34 신고

    메이크리즘님 자세한 비교기 잘 보았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저조도에서 두제품이 어떤 수치를 보이는지 알고 싶네요. 사실 조명 자동화는 대부분 어두울때를 위한거니 말이죠.

    Aeon의 경우 저조도에서 즉, 취침등이 켜진경우와 끄진경우 차이가 없어 제가 원하는 조명 자동화에는 반영할수가 없더군요. 피바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8.01.05 11:02 신고

      Fibaro도 마찬가지로 센서와 조명 거리, 조명 종류에 따라 측정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작년에 같은 문제로 고민하다가 방보다 조도 변화 폭이 큰 베란다 측정으로 방향을 돌린 이유이기도 하고요.

      Fibaro의 경우 휴 벌브 2개와 2m 거리에 있을 때는 켜지고 꺼짐을 간헐적으로 인식하고 1m 정도의 휴(밝기 100), 형광등은 대부분 감지하나 신뢰도가 100%는 아닙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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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onaldo.tistory.com BlogIcon 오날두2018.01.05 15:23 신고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플루님하고 잠깐 이야기 했던 부분이지만 신짱님이 말씀하신 저조도 부분이 아니라면 하나의 조도센서로 통일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왠지 aeon을 분해해보면 fibaro가 들어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크기가 광장히 비슷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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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8.01.05 15:53 신고

      맞습니다.
      하나로 통일해야 자동화도 편하고 상태도 한 번에 파악이 가능합니다.

      CR123A가 하나만 들어갔다면 지금보다 더 작아졌을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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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수2018.01.06 16:48

    ST에서 두제품 모두 OTA를 지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ST이용자들은 둘다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이런IOT류는 펌웨어가 중요한데 말이죠. 어서..직비용 조도측정 센서가 나오거나,, 신규발굴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가장 좋은 건 ST정품이 출시되는 건데...ㅡ.ㅡ 왜...?? 아직도 출시를 하지 않는지
    아...휴모션은 OTA가 가능하니 이쪽도 좋은 대안이 될 것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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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8.01.06 22:39 신고

      그나마 제조사에서 ST 연동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에 만족하지만 OTA 펌업이 참 아쉽죠.
      저도 ST 로고가 박힌 제품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휴 모션도 고려했었는데 홈킷 방향을 모르는 상태에서 브리지를 통하지 않고 ST에 완전 귀속시켜야하는 점이 부담스럽더라고요.

      좋은 정보,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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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blog.weekendproject.net BlogIcon 붱이붱이2018.01.12 23:58 신고

    디테일한 포스팅 잘보았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