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견, 틀린 내용 지적 환영합니다.


입양 전.

필요한 준비물을 정리, 설치했고.

입양 후.

샵에서 받았던 조언을 바탕으로.

보완했다.




UVB 및 영양제.

자동화 테스트를 위해 설치했던 일반 전등을. (아래)

UVB로 교체한 후. (아래)

측정기로. (아래)

UV 측정기

정상 작동을 확인했으며. (아래)

더스팅을 위한 칼슘, 비타민제를 준비했다. (아래)




바닥재.

일반 바닥재는 임팩션(장막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정보에.

카펫 타입만 생각했는데. (아래)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샵 사육장에는 바닥재가 깔려있어서 물어봤다.


Q : 카펫 타입은 어떤가요?

A : 자주 청소하지 않으면 위생에 안 좋아 추천하지 않습니다.


Q : 유명 브리더들은 바닥재보다 신문지, 키친 타월을 선호하는데 임팩션 문제는 없나요?

A : 낮은 확률로 가능하지만, 저희 샵에서 임팩션 문제는 없었습니다.

     신문지, 키친 타월은 드리퍼를 사용할 때 좋고 보통은 학생분들이 선호합니다.


Q : 바닥재를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A : 습도 조절 이유가 제일 큽니다.

     특히.

     드리퍼를 사용하면 물그릇이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지만.

     미스팅을 사용하면 바닥 전체에 물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닥재가 없으면.

     각종 이물질이 바닥에 떠 있습니다.

     (이건 나도 걱정하던 부분이다.)


Q : 바닥재는 얼마에 한 번씩 갈아주면 좋을까요?

A : 최소 3~4개월에 한 번은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바닥재를 샀고. (아래)

세팅했는데. (아래)

너무 두껍게 깔아.

증발이 안 되고 물이 차오르는 문제가 있어.

전부 제거한 후.

얇게 펼쳐 다시 깔았다.


만족하는데 사육자마다 말이 달라 불안하다.




집게.

창고에 있던 집게도 다시 꺼내왔다. (아래)

청소, 먹이용으로 2개가 필요한데.

샵의 만류에도 예뻐서(?) 샀던.

엑소테라는 세심한 조작이 힘들고 비싸니. (아래)

(큰 귀뚜라미 잡을 때는 괜찮을 것 같다.)

저렴하고.

세심한 조작이 가능하며.

깔끔한 일반 집게를 추천한다. (아래)




EXO TERRA CRICKET PEN.

국내에서 안 팔아 직구했는데.

큰 사이즈로 주문했다면 더 만족스러웠을 제품이다.

카멜레온 피딩을 위해.

Cricket Pen으로 옮겨진. (아래)

귀뚜라미는.

깨끗한(주 1~2회 청소) 환경에서. 

신선한 채소와. (아래)

에어로가든(AeroGarden) 시즌4 (034~117, 활용) (끝)

양질의 먹이, 영양제로 특별한 관리를 해주며 때(?)를 기다린다.

막대 형태의 디스펜서에 들어간 귀뚜라미를.

끝의 투명창으로 확인 후.

더스팅을 편하게 할 수 있어.

무척 만족하고 있다.


만화 식량인류나 간츠의 카타스트로피 장면이 생각나.

약간의 거북함은 있지만...




에어로가든 이동.

카멜레온 입양 후. 

에어로가든에서 나오는. (아래)

에어로가든을 지르다. - 3. 세팅 (2) (끝)

태양권 수준의 밝기 때문에. (아래)

주행성인 카멜레온 수면에 방해가 된다.


전동 블라인드 설치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에어로가든 위치를 옮겨. (아래)

해결했다. (아래)




인조 넝쿨.

내가 원하는 식물을 못 찾아.

인조 넝쿨을 샀는데. (아래)

가루가 날려 세척 후. (아래)

사용해야만 한다. (아래)




Emours Jungle Vines.

바인이 많이 필요하다는 정보를 받고.

(카멜레온이 거의 모든 구역으로 이동할 수 있어야 함.)

설치해봤는데.

가격, 퀄리티 모두 좋다. (아래)

이것 가지고도 부족해서.

다른 제품을 추가 주문했다.




인조 넝쿨 추가 설치.

샵에 있는 카멜레온 사육장과 비교해. (아래)

(아래 사진에서 난 카멜레온 4마리까지 발견했다.)

내 사육장의 문제점을 물어본 후.

다음과 같은 조언을 받았다.


첫째, 잎은 카멜레온을 쉽게 찾을 수 없을 만큼 있어야만 한다.

둘째, 미스팅으로 뿌려진 물이 잎에 머무를 수 있어야만 한다.


최대한 많이 넣어. (아래)

나도 못 찾을 정도로 만들었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