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 교체 및 자동화 설정.

2017. 1. 3. 14:47전자제품

스마트싱스 센서팩을 지르다.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구입했다.


첫째, 신뢰도 향상.

현재까지 구입한 모든 센서 중.

반응 속도, 거리를 비롯한 신뢰도가 제일 높은 센서는.

스마트싱스 (SmartThings) 제품이다.


Z-Wave의 다른 제품(Fibaro, Zooz)은 문제가 없는데.

유독.

GOCONTROL의 도어 센서 2개 중 1개.

Ecolink의 도어 센서 4개 중 1개의 반응 속도 및 리프레쉬가 늦다.

Z-Wave 제품이 별로 없던 초기와 다르게.

집안 구석구석 Z-Wave 제품(플러그류)이 놓여있어 메쉬 네트워크 형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허브 반경 3m를 벗어나면 문제가 생긴다.

같은 제품이 10cm 차이를 두고.

하나는 반응이 빠르고 나머지 하나는 느려.

수십번의 초기화를 해봐도 해결이 안 된다.


둘째, 세분화된 자동화.

자동화 덩어리를 작게 만들어보니. (아래)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3. 구역별 세분화 세팅 시작. (끝)

만족도가 아주 높다.




세팅 - 파손 센서 교체.

이상하게 도어 센서류는.

문 상단에 달아야 맛이고 멋이라는 생각때문에.

고집을 피우다 3번째 파손이 되어서야 부착 방법을 바꿨다.


나사를 박으면 튼튼하게 고정되지만.

문에 구멍내기는 싫어 양면 테이프를 이용했는데.

꼬맹이가 평소보다 문을 세게 닫았더니 날아가더라. (아래)

높은 곳에서 떨어져.

산산 조각이 난 다목적 센서(Multipurpose Sensor) (이하 도어 센서)를 살리기 위해.

찾지 못하는 버튼을 제외하고 재조립을 했으나.

작동 불가. (아래)


새로운 센서를.

스마트싱스와 연결시키고. (아래)

창문 하단에 설치했는데. (아래)

꼬맹이처럼 닫으니 또 날아가버려.

부착 방법을 바꿨으나. (아래)

창문이 약간만 열려있어도.

스마트싱스에서 닫힘으로 인식하더라.

(위치를 잘 잡아 자석 끝에서 만나도록 설치하면 가능은 하다.)


오리지날 방법으로 설치해서 해결했다.




세팅 - 2주방 문 센서 교체.

이 센서(GOCONTROL)는 스마트홈의 자동화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아래)

이 센서의 열고 닫힘의 인식에 따라.

공기 청정기, 네스트(Nest)의 작동 방식이 바뀌는데. (아래)

GOCONTROL Essential Z-Wave Home Security를 지르다. - 2. 도어 센서 세팅.

나머지 하나의 GOCONTROL 도어 센서와는 다르게 신뢰도가 엄청나게 떨어져.

스마트싱스 센서(좌)로. (아래)

교체했다. (아래)





세팅 - 화장실 모션, 도어 센서 설치1.

꼬맹이들이 문을 열고 샤워하는데.

자동화된 복도 조명이 꺼지는 것을 무서워한다.


문 상태를 알기 위해 도어 센서를 설치하고. (아래)

재실 감지를 위한 모션 센서를 천장에 부착 후. (아래)

기존 복도 조명의 자동화 조건을 다시 설정했다. (아래)






세팅 - 화장실 모션, 도어 센서 설치2.

작은 꼬맹이는 화장실 불이 켜진 것은 안 보고.

노크를 하며 닫힌 화장실 문을 바로 여는 결례를 자주 저지른다.

작은 꼬맹이의 덜 자라지 않은 뇌를 위해.

화장실 재실 유무를 확실히 알리고 싶어 세팅했다. (아래)

작동 동영상이다. (아래)

동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복도 자동화 실행.

화장실 자동화 설정에 의해 보라색 조명으로 재실 알림.

복도 자동화로 복귀.




세팅 - 2주방 창문 센서 교체.

기존에 설치된 Ecolink 제품 4개 중 3개는 문제가 없으나. (아래)

Ecolink Window Sensor를 지르다. - SmartThings Multipurpose Sensor 비교.

유독 이 위치의 센서가 문제다. (아래)

이 위치의 센서도 네스트, 공기 청정기 자동화 설정의 신뢰도를 위해.

교체 완료. (아래)




세팅 - 테이블 조명 세팅.

리모컨 및 각종 생활 도구가 있는 테이블의 조도 확보를 위해.

(사용할 곳이 없어서)

Ecolink 도어 센서를 사용했다.

테이블의 안 보이는 곳에 설치한 후. (아래)

자동화 설정을 했다. (아래)

작동 동영상이다. (아래)

내용은 간단하다.

열면 최대 밝기로 켜지고.

닫으면 전 상태로 돌아간다.





후기.

도어 센서는 하단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돈을 아끼자.


스마트싱스 센서의 만족도는 높다.

반응 속도, 작동 신뢰도 등등 뭐하나 빠지지 않는다.

온도 측정까지 가능해서. (아래)

네스트 프로텍트와 함께.

화재 감지기 역할도 하고 있다.


세분화된 자동화 설정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가족들의 화장실 재실 알림 반응이 좋다.

대신 보라색에서 노란색으로 바꾸라는데.

색깔을 싫어하는 꼬맹이들이 원망스럽다.

세분화 세팅을 통한 스마트홈에 가까워지기 위해.

남은 센서의 활용 방법을 생각해야겠다. (아래)


Z-WAVE 때문에 답답하다.

Zigbee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Z-WAVE에 좋은 제품이 많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화장실에 설치된 GOCONTROL 도어 센서는 작동을 제대로 안 해.

새로운 스마트싱스 센서로 다시 교체 후. (아래)

GOCONTROL 도어 센서는.

화장실과 허브의 거리보다 먼 안방에 이전 설치를 했다.

여기서는 주변에 Z-Wave 제품이 없고 벽이 있는데도.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아주 잘 작동한다. (아래)


보탬 카운터 센서는 아쉬운 제품이다.

화장실 자동화는.

보탬 카운터 센서가. (아래)

보탬 카운터 센서를 지르다. - 신제품.

IFTTT와 같은 연동이 가능하면 더 정확하고 간단한 세팅이 가능한데.

많이 아쉽다.




총평.

집이 빠릿빠릿해진 느낌이다.


추가.

화장실 재실 알림을 사용해봤는데.

예상했던대로 모션이 멈춰 중간 중간 보라색이 풀린다.

사용에는 지장이 없으나 거슬려서 초기 계획대로 가야겠다.

카운터 센서와 휴를 연결한 후.

카운터 센서에 의한 휴의 ON, OFF 상태를.

재실 판단 트리거로 사용하면 완벽할 것 같다.


  • 프로필사진
    admusic2017.01.03 21:21

    저는 현재 hue 모션센서 2개와 스마트씽스 4개를 쓰고 있는데, 2개 또 추가 했습니다.
    세분화로 가다 보니 이게 무한정 필요하겠더군요 ㅠ_ㅠ
    지금 골치는 욕실(샤워실) 입니다.

    꼬맹이는 문을 열고 쓰고, 저는 닫고 쓰기에, open/close 만으로 조건을 줄순 없고요.
    화장실 쓸때와 샤워할때...샤워실 창문을 닫으면, (확실한건 모르겠지만) 모션센서가 유리문이
    닫히면 투명 유리인데도 모션 캐치를 못하더군요.. 샤워하다 불이 꺼지는 대 참사가 벌어집니다-_-;
    방법은 화장실 왼쪽 ,오른쪽 2개의 센서 부착?(돈이 -_-;;)

    또하나 문제는 turn off 타임인데, 보통의 경우는 1~2분 모션 없을시 off 가 문제 없지만..
    가끔 샤워실에서 미니 욕조 가지고 반신욕을 즐기는 경우. 1분정도 가만히 쉬고 있음..또 불이 off...

    core 가지고 이리저리 조건을 주어도 아직 최적화를 못시켜서. 현재는 켜지는 것만 자동화, 끄는것은
    hue 디머로 수동으로 끄기를 하는 중입니다;
    (아참 욕실의 전등은 hue phoenix 로 다운라이트 전등을 달았습니다. 역시 국내에 없는 제품이고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03 22:40 신고

      꼬맹이들이 제 생일 선물로 센서를 선물해준다고 할 정도로 저도 센서를 좋아라합니다. 센서가 유리 통과를 못 하는 것을 잊고 있다가 댓글 읽고 바로 옮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 자동화 설정 중 화장실에 대해 가장 많은 고민을 하며 여러 시도를 해봤는데 아직까지는 카운터 센서 이외의 답을 못 찾았습니다. 다양한 행동 패턴을 캐치하려면 센서도 많이 필요하고 꺼지는 시간에 여유를 두자니 쓸데없이 조명이 켜져있는 등 여러 문제가 있어 카운터로 어느 정도 타협을 본 상태로 멈췄습니다. 혹시라도 조명 오프까지 자동화 성공하시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포스팅 말미에도 추가를 했지만 모션 센서를 전부 철거하고 카운터 센서와 Hue Phoenix를 연결해서 재실 트리거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생각이나 며칠 사용을 해봤는데 신뢰도 및 반응 속도가 좋습니다.



      혹시 CoRE 로딩 속도가 어떤지 확인이 가능할까요? 스마트싱스의 CoRE에 들어갈 때 들어가서도 로딩이 길면 20~30초까지 걸립니다. 로딩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설정 바꾸기가 부담스럽습니다.

    • 프로필사진
      admusic2017.01.04 13:28

      예 CoRE 로딩 속도는 전 3~5초정도 걸립니다만, 전 아직 CoRE 연습 단계라 피스톤 설정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때문에 로딩 속도가 차이나는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카운터센서 궁금증이 있습니다.
      (첨 들어서 검색해 봤는데 좀 의문사항이..)

      1. 국내 보탬사께 눈에 띄던데, 스마트씽스 지원하는 해외 제품도 있는건가요?
      아마존에 따로 검색이 안되서요

      2. 들어간 인원과 나간 인원 체크인것 같은데.. 화장실 들어가는 사람 외 지나가는 사람까지 카운트 되진 않나요?

      3. 스마트씽스, ifttt 미지원이고 회선 직접 연결방식이면 사실 hue 전구를 쓰는건 불가라고 봐야 겠군요 ㅠ_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04 13:56 신고

      1.
      해외 제품은 없습니다.
      미국에 저렴한 제품이 있을까봐 찾아봤는데 비슷한 제품도 없었습니다.

      2.
      입구에 설치된 두 개의 무선 센서 사이를 지나가야하기 때문에 화장실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까지는 체크 안 됩니다. 이 부분 신뢰도는 99% 이상입니다.

      3.
      저는 아래 방법으로 시험삼아 세팅을 해봤었습니다.

      입실 - 카운터 센서 - 휴 전원 켜짐 - 스마트싱스 휴 전원 켜짐을 인식 - 재실 확인.

      여기까지는 아주 잘 작동을 합니다. 문제는 퇴실 부분입니다.

      퇴실 - 카운터 센서 - 휴 전원 꺼짐에서 오프라인인 휴를 스마트싱스가 인식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습니다. 브리지를 통한 휴는 스마트싱스가 오프라인(is not on)으로 인식을 못 하기 때문에 브리지를 통하지 않고 직접 연결을 해야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직접 시도해보고 포스팅하겠습니다.

      IFTTT만 지원해도 해결될텐데 아쉽습니다.

  • 프로필사진
    쿠쿠2017.01.04 00:15

    우와.... 존경스럽습니다.....
    게이트웨이를 개발하고 있지만....
    블로거님 같으신분의 리더가 필요하네요 ㅠㅠ

  • 프로필사진
    쿠쿠2017.01.04 00:19

    아 그리고 매번 보면서 궁금했는데요...
    위에 자동화 화면은 어디에 있는건가요...

    아직 싱스앱에서만 제공하는 자동화만 이용중이라....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04 00:43 신고

      개발자시군요.
      다시 태어나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면 전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저같은 사용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재능 기부하시는 개발자분들에게 무척 감사하지만 본인이 필요하다고 뚝딱 만드시는 것보면 마냥 부럽습니다.

      사용하는 앱은 CoRE입니다.

      https://community.smartthings.com/t/beta-milestone-2-core-communitys-own-rules-engine/54795

      이 앱을 사용하시게되면 연동을 위해 기존 자동화의 대부분은 CoRE로 다시 세팅하셔야합니다.

  • 프로필사진
    pollen2017.01.06 17:17

    아...Core앱을 쓰면 SmartThings 공식앱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인가요? 이전 댓글에 알려주시긴 했는데 보완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SmartThings앱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답답한 부분이 없잖아 있네요. 늦게 전에 Core앱으로 전환해야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06 18:48 신고

      날씨 알림 앱은 제외하고 모든 앱을 대체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늦기 전에 CoRE 설정을 하셔야 저처럼 시간 낭비를 안 하십니다.

  • 프로필사진
    admusic2017.01.11 11:47

    오늘은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hue 와 스마트씽스 관련인데요.
    이전엔 몰랐는데, 한 공간에 전구가 3개이상 되고 스마트 씽스 모션센서로 on/off 실행시
    0.5 초 딜레이로 하나씩 차례대로 켜지더라고요 (꺼지는것도..)

    근데 이게 hue 의 딜레이라고 보긴 뭐한것이, 어플로 키거나 디머 스위치로 그룹으로 ON/OFF 시에는
    일제히 켜지거나 꺼지거든요.

    아마도 스마트씽스의 특성이거나 (현재 제가 스마트씽스 조명자동화시 쓰고 있는) 스마트 라이팅의 자동화 방식이 아닐까 하는데, 혹시 이런 증상은
    없으신지..어떻게 해결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방은 그렇다 쳐도, 화장실도 조명이 하나씩 켜지니 뭔가 불편한데, 해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11 14:43 신고

      저도 딱 0.5초 딜레이가 있었습니다. 현재도 아주 가끔 있는 증상이기도 하고요. 선생님 댓글 보기 전까지 저만 있는 증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제품 특성인 것 같네요.

      네 가지 방법을 사용해서 대략 해결했습니다.

      1. 공유기 교체.
      당시에는 20개 미만의 휴 제품이 있었는데 2개 이상 전구가 작동하는 거의 모든 자동화에서 0.5초 정도의 딜레이가 있었습니다.
      공유기 포스팅에서도 적었지만 공유기 교체로 대부분 해결되었습니다.

      2. 휴 전원 차단 후 재연결.
      전원을 차단하고 약 10초 정도 있다가 다시 연결해서 해결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3. 휴 장치 제거 후 재연결.
      문제가 있는 휴를 브릿지에서 제거 후 처음부터 다시 설정했습니다.

      4. 휴 위치 변경.
      3번까지 방법으로도 안 되서 반응 좋은 휴와 교체를 했더니 지그비 통신 문제인지 딜레이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현재까지는 이 방법들을 사용해서 해결했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11 15:11 신고

      저도 순서대로 켜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댓글 내용처럼 설정한 후 딜레이는 거의 없습니다. (이 댓글 쓰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복도 전등 3개가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8개면 처음 전등과 마지막 전등이 켜지는 시간 차이가 3.5초나 되나요? 화장실에서 이 정도면 많이 답답할 것 같습니다. 저도 찾아본 후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댓글 달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admusic2017.01.11 18:47

      예.. 전구가 6개라 치면 1번과 6번 사이는 약 2~3초는 나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 씽스 포럼 보니 저랑 같은 현상을 겪는 사람들이 많던데 아직 해결 방법의 포스팅은 못찾았습니다 ㅠ_ㅠ

      Makelism 님 말씀처럼 일단 재연결 방법을 써봐야 겠습니다.

      공유기 교체는 최후의 방법인데 (지금 A5004 라 ;;) HUE 나 스마트 씽스나 자체 ZIGBEE 신호라 이것도 공유기의 WIFI 성능 향상과 연동이 되는 문제일까요?

      일단, HUE 모션센서로 테스트 해보고 저도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HUE 모션센서는 베란다에 1개 전등에만 쓰이고 있어서 차이를 몰랐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11 19:04 신고

      저는 많아봐야 5개 휴가 한 그룹이고 그 룹에서의 자동화 딜레이도 크게 느끼지 못 했는데 잘 살펴보겠습니다. (보이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 성격인라 괜히 건드리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꼼곰히 처음 댓글부터 읽어봤는데 휴 앱이나 스위치를 이용했을 때 문제가 없었다면 스마트싱스 문제일 가능성이 크겠네요.

      공유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1번 방법은 위모 스위치같은 와이파이 기반 장치에서나 해당되는 방법입니다.

    • 프로필사진
      admusic2017.01.12 09:36

      어제 확인 했습니다;
      6개 그룹으로 휴디머 스위치나, 휴 모션센서로는 (켜지는데 0.5~1초 딜레이는 있지만)
      거의 동시에 켜지고 꺼지는데
      스마트씽스 모션센서나 오픈센서로는 6개가 1,2,3,4,5,6 순차적으로 켜지네요;;
      허브를 껐다켜도 마찬가지고 -_;
      이거 해결방법이 없으면 전등만 오토메이션 하는 용도로는 휴모션센서로 가야 하나 고민에 빠지네요 (또하나의 문제는 hue 브릿지는 액세서리(스위치+모션센서) 총 12개까지만 쓸수 있다는 문제가ㅠ_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12 13:51 신고

      저도 어제 확인해봤습니다.
      전등 5개 그룹 짜리가 순차적으로 켜지지는 않고 3개는 한 번에 2개는 아주 미세한 차이만 있을 뿐 딜레이라고 느끼지는 못 했습니다.
      전등 3개 그룹은 2개는 한 번에 한 개는 딜레이가 0.5초 정도 있긴하는데 매번 그렇지는 않네요. 더 확인해보고 댓글 남기겠습니다.

      12개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면 집안 전체를 대상으로 세분화된 자동화는 힘들겠네요. 화장실용으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랑스2017.01.13 00:26

    먼저 지난번 스마트싱스관련 답변에 대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Zwave 불안정성 문제는 국내 LTE 주파수가 겹치는 것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KT 대역이라 KT를 통신사로 쓰고 계시면 더 심하실것 같네요.
    그리고 화장실 센서문제는 카운터센서에서 접점을 딸수 있다면 아래와 같은 dry contact sensor로 스마트싱스에 신호를 보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www.amazon.com/dp/B0155HSUUY/ref=cm_sw_r_cp_awdb_I45DybWBH2DWK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13 01:08 신고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에는 KT 회선이 하나만 있는데도 이러는 것 보면 위나 아래에서 KT를 사용하고 있나보네요.

      링크에 들어가서 확인했습니다.
      전기는 완전 초보(Dry Contact도 네스트 설치하면서 처음 들어본 용어입니다.)라 제가 이해하고 활용하려는 방법이 맞는지요?

      카운터 센서에서 전등으로 가는 전선을 따서 Dry Contact Sensor와 연결한 후 카운터 센서에 의한 ON, OFF를 감지하게해 스마트싱스의 트리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랑스2017.01.13 07:35

      이해하신 내용이 제가 전달하려는 내용과 같습니다.
      다만 저도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것으로 아니라 사실 100% 확신은 못하겠습니다만, 위 제품의 Review에 보시면 잘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으므로 별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13 10:51 신고

      꿀 정보입니다.
      화장실까지 Z-Wave 연결에 문제가 없다면 기존에 있던 모션 센서는 필요가 없어지는군요. 전압 정보를 아직 못 찾겠지만 확인한 후 구입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asws.tistory.com BlogIcon AWORKS2017.01.13 01:50 신고

    얼른 IFTTT 개조버전 만들어 드려야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여닫이 센서 조금 팁을 드리자면
    자석부분을 분해하면 얇은 네오디늄 자석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그냥 자석만 붙이셔도 되고 길이가 문제가 되고 있으시니
    작고 얇은 자석으로 교체 하셔도 됩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아주 저렴 하지만
    국내도 그리비싸지 않아서 입맛에 맞는것 몇개 사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문 옆쪽 틈에 자석을 넣고도 간격이 남을것 같네요.

    네오디늄을 흰색이나 문과 비슷한색으로 페인팅은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부식 문제도 있고 외관상 좀 별로일듯 합니다 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13 10:42 신고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전 "받음"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그런 생각은 접어두셔야 제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나중에 AWORKS에서 재실 판단 목적으로 카운터만이라도 가능한 센서가 출시가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선생님도 같은 제품을 사용하셔서 아시겠지만 연동이 되지 않으니 이 좋은 제품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자석 정보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랑스2017.01.13 12:23

      AWORKS님 글과 위 센서 부착형태를 보고 글 남깁니다.
      제가 현재 집에 경비업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AWORK님이 말씀하시는 형태로 문열림 센서가 붙어있습니다.
      왜 이게 중요하냐면
      현재 스마트싱스 센서의 경우 두께문제로 2짝으로 구성된 미닫이 창문의 열림 확인을 위해 센서가 2개조가 필요하나, 이런 방식으로 하면 1개조로 양쪽의 문열림 상태를 동시에 감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제품의 경우 센서 본체와 철판(아마도 자석)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착위치는 센서부의 경우 안쪽 창의 옆면(잠금장치가 달린 면), 철판쪽은 바깥 창의 유리면입니다.
      센서 사용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01.13 14:56 신고

      이거 대박 정보인데요.
      간단한 내용인데 여태껏 왜 이 생각을 못 하고 메뉴얼대로 부착했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입니다. 자석 얇은 것이 필요하겠네요.

      두 분 모두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sungkeun2017.01.24 12:47

    최고입니다~

  • 프로필사진
    Neotune2017.12.12 14:45

    근데 통관에서 같은 제품 구입하면 폐기 하지 않나요? 어떻게 여러개 구매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7.12.12 15:05 신고

      원칙은 말씀하신 내용이 맞지만.
      패키지로 이루어진 제품은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전 패키지가 아닌 제품도 4개씩 그냥 샀는데 여태까지 폐기된 경우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