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를 지르다. - 3. 세팅.

2018. 1. 18. 23:16전자제품

세팅 - 초기 설정.

어떤 자세를 취해야 편한 플레이가 가능한지 알고 싶어.

배터리가 내장된 닌텐도 스위치의 장점을 느끼고 싶어.

침대에서 세팅했다. 


전원 부팅. (아래)

언어(한국어) 선택. (아래)

닌텐도 스위치 지역 설정. (아래)

(난 미국으로 선택했다.)

무선 인터넷(WiFi) 연결 후.

초기 세팅 끝. (아래)


혼자 즐기다가. (아래)

꼬맹이들에게도 맛을 보여주고 싶어.

독에. (아래)

닌텐도 스위치를 끼워. (아래)

120인치 스크린에 세팅했더니 반응이 좋다.


휴 티비 세팅도. (아래)

휴 티비 (Hue TV) 를 지르다.

해봤는데. (아래)

마리오 오디세이는 괜찮지만.

레지던트 이블은 비추한다.

(제일 아래 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나도 무섭더라.)




세팅 - 스크린샷(스샷).

촬영 금지 설정이 안 된 게임의 경우.

캡처 버튼(빨간색)을 눌러 사진,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아래)

(짧게 누르면 사진, 길게 누르면 동영상 촬영이 된다.)

이 기능은.

포스팅 목적으로 나만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머리가 큰 꼬맹이들이 캡처 방법을 찾아낸 후.

본인 마음에 든 화면을 찍어 기념품처럼 간직하는 것을 보니.

어린 시절의 추억용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방법이 무척 불편하다.

SNS 계정을 통한 방법이 '그나마' 편한데.

난 인스타를 제외한 SNS 계정이 없고.

비공개 계정을 만들기도 귀찮아.

SD 카드를 이용해서 한 번에 가지고 오고 있다.


'System Settings - Data Management'에서.

SD 카드 설정 후. (아래)

PC에 SD 카드를 연결하면. (아래)

'Nintendo - Album-년-월-일' 폴더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을. (아래)

가지고 올 수 있다.




세팅 - Parental Controls. (Nintendo 지킴이 Switch™)

닌텐도 스위치를 구입하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집에 어른이 없는 경우가 드물어.

꼬맹이들이 몰래 게임할 환경은 안 되지만.

18세 이상 이용 가능한 게임을 잘못 터치할까봐 걱정이었는데.

이 세팅만 하면 안심해도 된다.


'System Settings - Parental Controls'로 이동해. (아래)

화면을 따라. (아래)

Nintendo Switch Parental Controls 앱을 다운받고. (아래)

설정하면. (아래)

플레이 제한 시간, 게임 등급 설정, 일월별 기록을 볼 수 있으며. (아래)

게임 중.

화면에 제한 시간이 되었음을 알려준다. (아래)


닌텐도 스위치가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면.

제한 시간과 상관 없이.

스마트폰에서 플레이를 중단시킬 수 있지만.

PC방 전원을 내려 분노(?) 테스트를 했던 뉴스가 생각나.

(나 같아도 화가 날 것 같다.)

저장, 정리하도록 기다려주고.

때에 따라.

거슬리는 알람을 제거해. (아래)

'오늘은 방 정리를 잘 했으니 조금 더 시켜줄게'라는.

당근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아래)


단점이 있다면.

Parental Controls가 On인 상태에서는.

내 게임도 불가능해. (아래)

매번 비밀번호를 눌러. (아래)

해제 후. (아래)

즐겨야만 한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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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onaldo.tistory.com BlogIcon 오날두2018.01.20 16:46 신고

    레지던트이블 섬뜩하네요 ㄷ ㄷ 닌텐도 스위치 사려고했을 때 샀어야했는데 시기를 놓치니 안사게되네요..ㅠ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2018.01.21 20:02 신고

      레지던트이블 재밌게 플레이했는데 인트로는 끝까지 적응 안 되더라고요.

      저도 지름에 대한 열정이 식을까봐 빨리 구입했습니다.
      젤다가 출시되면 다시 구입을 고려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