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1. EYE-Fi

- 카메라에 GPS가 없어서 지오태깅 목적으로만 구입

- 사진을 찍으면 지오태깅하여 동영상, JPG는 1513의 사진 편집 폴더로 바로 전송,

   RAW파일은 PC에 전송 후 클라우드 스테이션으로 사진 편집 폴더로 전송

   (RAW파일의 경우 NAS바로 전송시 지오태깅이 불가)


하단에 EYE-FI로부터 PC가 RAW파일 전송을 받고 즉시 클라우드 스테이션이 NAS로 전송하는 모습






2. 네트워크 프린터

- 패드에서 DS Photo접속 후 사진앱에서 Air Print로 사진 인화 및 문서 인쇄

- 장난감, 전자제품 등등 메뉴얼을 잘라서 양면 스캔 후 PDF로 만들어서 NAS의 E-Book > 메뉴얼에 저장

- 아이들 일기장, 시험지 등 스캔하여 Children 폴더에 저장

- 필요시 DS file로 바로 오픈







3. 에어비디오 HD

- 맥미니에 에어비디오 서버 설치 후 NAS의 동영상 시청

- 사용할 때 빼고는 잠자기 모드로 있으니 전기 생각은 하지 않음

- 예전 에어비디오보다 훨씬 뛰어남

- 밖에서 대충 보다가 볼만하다 생각하면 거실 스크린이나 티비로 에어플레이로 바로 시청






4. XBMC

-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넣었습니다.

- 전 어떤 기기에도 설치가 되는 XBMC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전 다 설치했습니다. IOS 계열 빼고)

- 약 3000편 가량의 영화 정보를 잘 정리해주고 Tvheadend를 이용해 TV까지 보여주는 제 친구입니다.

- 식탁에 있는 아이맥으로 밥을 먹으며 작년 이맘때쯤의

   가족 동영상이나 사진 슬라이드를 보고 과자를 먹으며 티비를 보고 좋습니다.

- XBMC 자체에도 에어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휴대폰이나 패드로 보던 재밌는 장면을 다같이 볼 수 있습니다.


120인치 전동스크린 맥미니




7인치 윈도우 태블릿 스트림7




29인치 모니터와 서피스 프로2,PBP를 위한 HTPC



2?인치 아이맥에서도



다 잘 됩니다.



5. 스마트티비

- 자체적으로 PLEX 서버에 접속해서 아이들 영화, 동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HDMI에 미라캐스트를 설치해놨기 때문에 편하게 누워서 보고 싶을 때 주변에 있는 것이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뭐든 간에 

  즉시 NAS의 자료를 티비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 XBOX로 혼자 GTA를 하거나 애들과 키넥트를 하고나서도 번거롭게 PLEX를 실행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NAS에 직접 접속하여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smi자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6. 그냥 모두 다 됩니다.

- 권한 설정만 제대로 하면 꼬맹이 보안으로부터 안전 합니다.

- 설정샷 (언젠가는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모든 정보가 한 곳에 있으니 위험성이 크지만 그만큼 활용도도 무궁무진합니다.

즐거운 시놀로지 NAS 라이프 즐기세요~

전 이만 DX513랑 UPS 알아보러 가겠습니다.


시놀로지 NAS 사용기 - 세팅


바뀐 점은.


1. EYE-Fi

다들 하길래 따라해본.

RAW 파일 편집이 귀찮아서 JPG로 사진을 찍은 후 NAS로 바로 전송을 시킨다.

(JPG의 경우는 PC를 거치지 않아도 지오태깅이 된다.)

 

2. 에어비디오 서버

NAS의 Docker를 이용해 NAS에 직접 설치를 해서 맥미니는 더이상 에어비디오 서버의 역할을 하지 않는다.


3. XBMC

KODI로 이름이 바뀐 후에도 여전히 잘 쓰고 있다.

각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메타 정보를 통합하기 위해.

NAS의 SQL을 이용했으나.

단점이 너무 많아.

사용하지 않는다.




2017년03월08일 추가.


EYE-FI는 서비스 종료로 사용하지 않는다.

스마트티비는의 경우 애플TV를 사용한다.

에어비디오를 사용하지 않는다.



Posted by Makelism

오래전 네이버 시놀로지 카페에서 썼던 글이다.


211j를 처음 사용하고 1년반전에 1513+를 들여놓았습니다.

NAS 구입 이후 생활 스타일 자체가 바뀌더군요.

향후 장비 교체 및 셋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포트포워딩, 패키지 등을 원노트에 정리하다가

생각해보니 유령 회원답게 시놀로지 카페에서 도움만 받고 별로 도움을 드린 기억은 없더라고요.

(실제로 제 경우에는 이곳에서 셋팅보다는 활용 부분에서 엄청나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원노트에 정리한 것들 중 사진만 추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NAS 세팅.

저희 꼬맹이가.

혹시라도 어른 자료에 노출될까봐 권한 설정에 신경을 제일 많이 써서.

편의성보다는 보안(?) 위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설치.

제 환경은 대부분 회원님들과 비슷합니다.


단자함에 기가비트 지원 라우터 설치 후.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서 허브모드로 하나 더 놨습니다.


집 : 기가비트 구성, 1513+,


인테리어를 할 때부터 211j의 장소를 만들어놨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를 1513+가 차지해.

소음에서 해방되었네요.


프린터, 애플티비(에어플레이 및 유튜브), HDhomerun(티비튜너), 맥미니 (에어비디오서버 및 HTPC),

리시버, 우퍼가 자리잡고 있으며.

뒷면에 구멍을 뚫어.

랜선을 따라 벽 뒤에 다음과 같은 장소를 만들었습니다. (오른쪽 빈공간)

1513+와.

위에 살짝 보이는 것은 토렌트 및 TV 녹화용 외장하드입니다.

습도계 측정 결과 걱정할 만큼은 아니었으며.

소음, 온도 관리에서 자유롭습니다.



직장 : 기가비트 구성 아님, 211j

구석에 처박혀서 제 개인 공간 CCTV와 백업 머신으로 사용 중입니다.





세팅 및 패키지 설치.

1. 다운로드 스테이션

- 휴대폰, 패드, 노트북 등으로 토렌트 검색 후 다운 (마그넷이 더 편함)

- RSS 이용해서 자주보는 프로를 10분마다 검색해서 지정된 폴더로 자동 다운



2. 오디오 스테이션

- 패드, 폰, PC 등을 이용하여 거실 스피커, 티비방에서 Airplay 재생

- 평가, 재생목록 적극적으로 활용

- 큰 꼬맹이 영어 학원에서 듣기자료를 CD로 줄 때 아이맥에 itunes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mp3 추출 후

   English 폴더로 이동하도록 설정

- 예전에는 USB에다가 넣어놓고 몇개월에 한번씩 바꾸던 음악을

   차에다가 아이폰5 데이터 함께쓰기로 박아놓고 스트리밍으로 바로 감상



3. 클라우드 스테이션 및 클라이언트

- 직장내 자료 유실 대비 및 외부에서 자료 받아볼 목적으로 제 컴퓨터와 직장내 모든 컴퓨터에 연결하여 1513에 1차 동기화

- 직장에 있는 211j의 클라우드 스테이션 클라이언트로 2차 동기화

- EYE-FI에서 컴퓨터로 전송된 RAW 1513과 동기화

- EYE-FI의 jpg, 동영상, 가족 스마트폰, 패드에서 촬영된 사진 DS Photo로 자동 업로드하여 편집할 파일 컴퓨터와 동기화

- 편집한 사진 파일, 태그 정리한 음악, 메뉴얼, 만화책 211j로 2차 동기화



4. 클라우드 싱크

- 업무 자료 원드라이브, 구글에 다시 백업



5. 포토 스테이션

- 제일 좋아하는 패키지입니다.

- 자동업로드 기능이 생긴 다음부터는 번거롭게 케이블을 찾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DS photo설치 꼬맹이들 휴대폰, 패드는 각각의 자신의 이름 폴더에 저장

- 지오펜스를 이용해서 집에 도착하여 와이파이 연결 즉시 자동 업로드 설정

  (다른 사진 폴더는 접근 불가)

- 사진 태그 정리 후 일자별로 정리




6. 타임 백업

- 자주 수정하는 파일의 경우 클라우드 버젼으로는 복원 가능성이 낮아서 사용



7. Antivirus Essential

- 매주 1회 바이러스 스캔



8. Plex Media Server

- 꼬맹이들 전용 동영상 서버로만 사용

- 스마트티비 앱으로 활용



10. VPN

- 페이스타임, 페이스 오디오, 보이스톡(작은 꼬맹이는 위치추적 때문에 갤럭시를 통화가 불가능한

   데이터 함께쓰기로 사용중) 전용으로 사용



11. Tvheadend (패키지 중 제일 고생해서 세팅)

- HdHomerun 2 Tuners로 구성

- 아파트 유선방송이 HD 방송을 시작하면서 스카이 라이프 철거 후에 아마존 직구 

- 아이패드 4대, 맥미니, 아이맥, 각 휴대폰, 각 피씨 등에서 XBMC같은 각각의 어플을 활용하여 녹화 및 시청

- 큰 꼬맹이 EBS 교육 방송 시청 못할 때 알아서 녹화



12. 백업

- 사진, 직장 자료, 가족 문서, 메뉴얼, 만화책, 음악 : 4중 백업

- 집(1513+)와 직장(211j) 자료를 교차 동기화, 교차 백업

- 외장하드 및 다른 볼륨에 백업



13. 미디어 서버

- DLNA에서 모든 폴더가 다 보여서 꼬맹이 보안에 위험이 되어 잠시 중지



14. DS Video, ffmpeg with DTS

- 영화 감상은 주로 맥미니의 에어비디오나 AVplayer, DicePlayer, Mx player를 사용하기 때문에

   티비 이용이 주목적이었으나 케이블의 공중파 재전송을 잡지 못 해서 Tvheadend로 이사 후 중지

- 차후 가능해지면 활용

- ffmpeg with DTS :  DTS 코덱 재생

- ffmpeg 사용시 CPU 점유율 상당히 높아짐



15. itunes Server

- DS audio만 쓰면서 사용 빈도수가 줄었음



16. Surveillance Station

- 직장 CCTV 설비랑은 별도로 내가 쓰는 방을 독립적으로 혼자 관리하고 싶어서 211j 사용

- 집 CCTV는 가족들의 사생활 문제로 장거리 여행시에만 사용

- 동작인식 이메일 설정을 해 놓은 후 알림이 오면 DS cam으로 바로 확인

<211j>

 

<1513+>


시놀로지 NAS 사용기 - 활용


바뀐 점은.

1.

DS Photo가 업데이트가 된 후 지오펜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업로드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2.

RSS 자동 다운로드를 PHP가 아닌 SQL을 이용하는 것.

(WITH릴의 *정난 여자들 광고 때문에.)




2016년05월30일 추가.

타임 백업을 사용하지 않는다.

http://makelism.tistory.com/69




2016년11월01일 추가.

DS Photo의 지오펜스는 안드로이드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아이폰에서만 사용한다.


RSS 자동 다운로드를 다시 사용한다.


TVheadend는 사용하지 않고 HDhomerun에 안테나를 달아.

내부망에서만 사용한다.


타임백업은 서비스가 종료되어 Hyper Backup을 사용한다.


Cloud Sync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2018년06월20일 추가.

랜섬웨어에 대비해. (아래)

드디어 랜섬웨어에 걸리다.

Snapshot Replication을.


디스크 스테이션을 한 곳에서 관리하기 위해.

CMS를.


홈킷을 위해. (아래)

애플 홈킷 (HomeKit) 세팅 - 9. 라즈베리파이를 버리다. (Docker 설치)

도커(Docker)를 사용한다.


Posted by Mak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