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 플러스(lil Plus +)를 받다.

전생에 어떤 죄(?)를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코스에 이어. (아래)

아이코스(IQOS)를 받다. - 1. 개봉 및 사용.

릴 플러스(lil Plus +)를.

선물(...)로 받았다. (아래)

주변에서 자꾸 몸에 좋지도 않은.

담배를 챙겨줘 어리둥절하지만.

신제품이라 즐겁게 사용 중.




박스.




구성품.

패키징 상태 좋고. (아래)

구성품은.

클리닝스틱(좌), 클리닝브러시(우). (아래)

마이크로 USB 케이블, 어댑터(5V, 2A). (아래)

설명서 3개와 릴 플러스(lil Plus +). (아래)




설명서.

사용 방법은 아이코스와 비슷하며.

LED에 따른 배터리 잔여량 및.

스틱 제거 방법인.

'한' 방향으로 3회 이상 회전 후 분리만 체크. (아래)


참고1.

초기화(리셋) 방법.

버튼을 8초간 계속 눌러.

상태 LED가 블루, 아이스블루, 오렌지 2회 점멸 후.

진동 발생까지 대기.


참고2.

가열 청소 방법.

아이코스는 자동으로 되지만.

릴 플러스는.

버튼을 2초 내 5회 눌러.

90초간 상태 LED가 오렌지 점멸 후.

진동 2회 발생까지 대기.




릴 플러스 (lil Plus +).

버튼 및 충전 단자. (아래)

슬라이드 스타일의 스틱 삽입부. (아래)




사용 및 청소.

릴의 전용 스틱 '핏(Fiit)'이 아닌.

아이코스 스틱 '히츠(Heets)' 를 사용했다.


스틱을 끼워. (아래)

버튼을 2초간 눌러 20초간 예열 후.

진동 알림이 오면.

4분간 흡연을 하고.

(중지하려면 버튼을 2초간 누르면 된다.)

한 갑을 피우면.

제조사 권장 사항에 따라.

청소. (아래)


참고1.

아이코스의 블레이드와 마찬가지로.

히터 부분까지.

클리닝스틱으로 닦을 필요는 없다.

(가열 청소하면 자동으로 깨끗해짐)


참고2.

분해 가능한 제품 상단은.

초음파 세척기를 사용하면. (아래)

초음파 세척기 스마클린(Smartclean) - 개봉 및 후기.

좋다.




후기.

만듦새가 좋다.

스탠딩 구조라고.

세워서 놓는 것이 큰 장점인지는 모르겠지만.

재질, 마감 등의 전체적인 만듦새가 좋고.

아이코스와 비교했을 때.

여러 개선점이 눈에 보인다.



편한 제품이다. (1)

아이코스와 맛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가장 좋은 점은.

아이코스 블레이드는 일자 모양이라.

히츠 결에 따라 스틱이 잘못 끼워지면.

'불량'이 나서 맛, 연기가 없거나 부족할 수가 있는데.

릴은 원형 히터라.

균일한 맛을 제공한다.



편한 제품이다. (2)

연속으로 흡연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연사가.

가능한데 안 하는 것과.

불가능해서 못 하는 것의 차이는 크다.



편한 제품이다. (3)

스틱이 중간에 끊어지면.

아이코스는 흔들어서 안 빠질 경우.

도구를 찾아야 하지만.

릴 플러스는.

분해해서. (아래)

빼면 된다.



편한 제품이다. (4)

슬라이딩 방식의 삽입부,

자석 방식의 뚜껑,

적절한 진동 알림 등등.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제품 곳곳에 넘친다.



청소는 아이코스가 편하다.

일반 연초를 필 때.

지퍼 라이터와 케이스를.

관리, 세척하던 것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청소 과정을 즐기는데.

아이코스보다 릴의 청소 방법과 도구는.

상대적으로 불편하다.



아이코스와 릴 둘 다 좋다.

릴은 본체를 들고 피고.

아이코스는 포켓 충전기에서 홀더를 꺼내서 피는데.

이 과정만 보더라도.

두 제품이 가지는 차이는 분명하다.


릴은.

'전자 담배를 편하게 마음껏 피울 수 있도록 만든 제품'.

아이코스는.

'전자 담배를 연초처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

이라고 느껴져.

릴만 사용하던 초반과 다르게.

여유 있을 때는.

'불편한' 아이코스를 더 선호한다.




총평.

예비용으로 사용하던 차이코스는. (아래)

아이코스 롱텀 후기, 차이코스 Mont 개봉 및 사용기.

누굴 줄 수도 없는 퀄리티라.

창고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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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IQOS) 롱텀 후기.

아이코스를 시작한 후. (아래)

아이코스(IQOS)를 받다. - 2. 후기. (끝)

깨끗한 관리를 위해.

클리닝 스틱을. (아래)

(박스 하나에 스틱 10개 단위로 3묶음이 들어있다.)

색다른 맛이라 홍보하는.

퍼플 라벨(Purple Label)과 같은 다양한 히츠를. (아래)

구입하며.

열심히 흡연 생활을 하고 있다. (아래)


다른 전자 담배인.

그린 스모크, (아래)

전자 담배 Green Smoke를 지르다.

바이퍼 에어. (아래)

그린 스모크 카트리지와 전자담배 Viper Air를 지르다. - 1. 그린 스모크 8주 후기.

빈토 베이프도. (아래)

빈토 베이프(Vinto Vape)를 지르다. - 후기 및 리필 카트리지.

나쁘지 않지만.

일반 연초와 비슷한.

종이 필터와 입술에서 느껴지는 쫀득함이 좋아.

아이코스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간헐적인 충전 실패가 계속되니 짜증 나더라.

특히.

막히는 고속도로를 벗어나.

유일한 흡연 장소인 휴게소에 도착했을 때.

아이코스의 충전 실패가 주는 허탈감이란...




차이코스 Mont를 소개받다.

나와 같은 아이코스를 사용하는.

주변 애연가의 소개를 받아.

아이코스 히츠와 호환되고.

연사가 가능하며.

가격까지 저렴한.

차이코스(차이나+아이코스) Mont를. (아래)

주문했다




박스.

다양한 색상 중.

검정 제품을 선택. (아래)




구성품.

패키징은 좋고. (아래)

구성품은.

QC 합격서(...), 설명서, 고무링, USB 케이블, 히터, 본체(배터리), 파우치가 끝. (아래)


파우치는 사은품 포함 2개. (아래)

캡 보호 고무링 4개. (아래)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 (아래)




설명서.

(클릭하면 확대)




차이코스 Mont.

배터리가 포함된 본체. (아래)

히터 베이스와 캡. (아래)

(캡 부분에 구멍이 보인다.)




세팅 및 사용.

캡과 본체를 결합해. (아래)

히츠 삽입 후. (아래)

버튼을 빠르게 3번 눌러.

점멸하는 파란색이 점등하면 흡연 시작. (아래)


흡연이 끝나면.

캡을 당겨 히츠 스틱 제거 후 끝. (아래)

(캡의 높은 온도가 부담스러우면 캡에 고무링을 끼워라.)




후기.

워낙 유명하고 평가가 좋은 제품이지만.

불량이 아닌데도.

나는 조금 다르게 느꼈다.


단점.

플라스틱 녹는 냄새가 난다.

시간이 지나며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역한 냄새가.

내 폐포 하나하나에 스며드는 느낌이고.

입에 플라스틱의 불쾌한 잔향이 오랜 시간 느껴진다.

(참으면서 계속 피다가 포기.)



'발열이 있다' 수준이 아니라 뜨겁다.

높은 온도가 풍부한 무화량과 강한 목넘김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배출구가 있어도 캡 부분을 만져보면.

활활 타는 느낌이고.

위의 단점과 합쳐져.

히츠 스틱의 맛이 이질적으로 느껴진다.



화상 위험이 있다.

캡을 빼서 히츠를 제거할 때.

고온인 가열 스틱이 노출되어.

화상 위험이 있기에.

주의해야만 한다.



히츠 스틱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다.

크기에 맞게 꽉 끼워진 상태라.

히츠를 빼는 것도 불편하고.

빼다가 끊어지는 일도 있다.

(뾰족한 물건으로 긁어내면 된다.)



진동 알림이 아쉽다.

차이코스는 잔여량을 LED로만 알려줘.

알림을 못 보는 상황이 많아.

피다가 끝났음을 '느낀다.'



장점.

싸다.

아이코스보다 월등하게 싼.

이만원 후반이다.



연사가 가능하다.

나는 연사의 편함보다.

충전 실패가 없어서 좋다.



청소가 편하다.

노출된 가열 스틱이 위험하지만.

청소할 때는 좋다.




총평.

난 예비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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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 스틱 개수.

한 보루에 10갑의 히츠 스틱이 있고. (아래)

한 갑에는.

궐련형 담배와 똑같이.

20개의 히츠 스틱이 들어있는데. (아래)

크기가 작아. (아래)

휴대가 편하다. 




히츠 스틱 종류.

4종류의 히츠 스틱을 사서 펴보고. (아래)

개인적인 느낌을 남겨본다.

참고로 난 금연 목적으로 아이코스를 구입하지 않았다.


1. 풍부한 맛이라는 앰버(Amber).

풍부하기보다는 묘한 맛이다.

미지근한 맹물 마시는 느낌이지만.

히츠 중 그나마 커피와 어울려.

가끔 핀다.


2. 부드러운 맛이라는 실버(Silver).

맛이 없다(無).

혹서기 행군 때 수통에서 달궈진 맹물 마시는 느낌이라.

네 갑 피고 방치 상태다.


3. 시원한 맛이라는 그린(Green).

내가 쉽게 질려 하는 멘솔 맛인데 궐련과 비슷하다.

냉수 마시는 느낌이지만.

블루에 비해 덜 자극적이라 일할 때 주로 핀다.


4. 더 시원한 맛이라는 블루(Blue).

이것도 쉽게 질려 하는 멘솔 맛인데 궐련과 가장 비슷하다.

얼음물 마시는 느낌이며.

게임하다가 스트레스받을 때 핀다.

커피랑 궁합이 최악이다.


5. 색다른 시원한 맛이라는 퍼플(Purple).

아직 안 펴봤다.




아이코스(IQOS) 청소 방법.

히츠를 가열하는 블레이드에 이물질이 묻기 때문에.

주기적으로(설명서에는 20개피 마다) 청소를 해야만 한다.

(청소 전후로 맛 차이가 있다.)


홀더, 클리닝 스틱, 클리너를 준비하고. (아래)

캡을 잡아당겨 분리 후. (아래)

클리너로. (아래)

재를 떨어뜨린 후. (아래)

클리닝 스틱으로. (아래)

닦으면 된다. (아래)




후기.

냄새난다. (1)

집마다 다르겠지만.

방에서 아이코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냄새난다. (2)

냄새가 오래 가지 않아.

가족들 전부 잘 때.

방에서 계속 피워봤는데.

환기시키기 전까지 완전히 안 빠진다.


냄새난다. (3)

옷에서도 아이코스 냄새 난다.

역하지는 않지만.

아내 표현으로는 비릿한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


냄새난다. (4)

베란다에서 펴도 환기 안 시키면.

냄새 안 빠진다.


냄새 안 난다. 

여름이 되어 윗집의 항의가 들어오면.

따로 후기를 남기겠지만.

일반 담배처럼 냄새가 멀리 가지 않아.

베란다에서 '지금은' 즐길 수 있다.

(여름철에 못 필 가능성이 충분하다.)


냄새는 잘 빠진다.

환기시키면.

바로 없어지는 편이고.

일반 담배처럼 찌든 냄새는 안 나더라.


충전 문제는 없다.

나같은 애연가에게.

강제 휴식 시간을 줘서 좋다.


충전 문제가 있다.

충전이 안 되어있는 경우가.

있어서 답답하다.

나같은 사용자가 많은 듯 싶다. (링크)


흡연 감성이 살아난다.

일반 담배의 '감성'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이코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빈토 베이프(Vinto Vape)의 플라스틱 카트리지와 다르게.

입술에서 느껴지는 종이 필터의 느낌이 좋고.

나의 로망이던 재떨이도. (아래)

재떨이를 지르다.

흉내 낼 수 있으며. (아래)

귀찮을 것이라 생각했던 홀더 청소와 충전도.

지퍼 라이터의 기름, 부싯돌을 관리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이 모든 것이 내게는 즐거움이다.


완벽한 제품은 아니다.

금방 질리는 멘솔 느낌의 블루, 그린 스틱 빼고는.

흡연 욕구를 채울 수 없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피고 있다. (아래)

왼쪽부터. (아래)

액상 전자 담배1 : (예비용) 운전, 직장, 커피.

액상 전자 담배2 : (예비용) 집(방), 커피,

                          그린 스모크 카트리지와 전자 담배 Viper Air를 지르다. - 1. 그린 스모크 8주 후기.

궐련 : 추운 날 '자판기' 커피를 마실 때. 전자 담배가 없을 경우 대비.

빈토 : 운전, 집(방), 영화, 커피.

아이코스 : 직장, 집(베란다), 커피. 




총평.

어느 정도는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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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토 베이프(Vinto Vape).

매주 빈토 카트리지를 주문하며. (아래)

독특한 성취감(?)을 만끽하고 있지만. (아래)

잦은 배터리 고장이 짜증나더라.


그린스모크 배터리는. (아래)

뻑뻑해지는 불량이 많고.

국내에서 구입한 호환 배터리는. (아래)

(시그뉴 배터리가 품절이라고 착각했었다.)

많이 헐거워서.

(숨 쉬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불만이 쌓여만 가던 중.

아이코스(IQOS)와 히트스틱(Heat Stick) 두 갑을 선물로 받아. (아래)

빈토 의존도를 줄여봤는데.

이것"도" 괜찮더라.

(참고로 난 상황에 따라 액상, 빈토, 궐련, 아이코스 모두 핀다.)



참고.

배터리 정보. (아래)




박스.




구성품.

패키징은 양호하고. (아래)

구성품은.

왼쪽 위부터.

사용 설명서, 홀더, 포켓 충전기, USB 케이블, 클리닝 스틱.

클리너, 어댑터가 있다. (아래)


홀더, 포켓 충전기. (아래)


USB 케이블. (아래)


클리닝 스틱. (아래)


클리너. (아래)


어댑터. (아래)




설명서.

공홈에서 설명서를 못 찾아 사진으로 넣었다.


퀵가이드. 

청소 방법과 리셋 방법. (아래)

공식 서비스 센터 목록. (아래)



사용 설명서.

내 제품 문제인지.

5, 6번 상황을 자주 마주쳤다. (아래)




아이코스 사용.

홀더를. (아래)

포켓 충전기에 넣고. (아래)

충전 표시등이 꺼지면. (아래)

홀더에 스틱을 끼워. (아래)

약 20초간 예열 후. (아래)

즐기면 된다.


다 피면.

캡을 위로 당긴 후. (아래)

(꼭 캡부터 당겨라.)

스틱을 빼면 끝. (아래)




총평.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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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토 베이프(Vinto Vape).

그린 스모크(Green Smoke)가 마음에 들지만. (아래)

그린 스모크 카트리지와 전자 담배 Viper Air를 지르다. - 1. 그린 스모크 8주 후기.

유통 기한은 짧아지고.

물량은 부족한데다.

결정적으로.

1박스에 3개(기존 5개)의 카트리지로 바뀐 것이 기분 나쁘더라.


마지막 그린 스모크를 받고. (아래)

(난 일주일에 한 번씩 주문한다.)

빈토 베이프와 리필 카트리지를 사용해본 후.

빈토 베이프로 완전히 갈아탔다.




빈토 베이프(Vinto Vape) 후기.

개인적인 후기며 다른 의견이 있을 경우.

가르쳐주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참고로 난 굉장히 둔하다.)


만듦새는 그린 스모크가 더 낫다.

고무 패킹에 유격이 있어.

쉽게 빠진다.


퍼프수(호흡수)는 카트리지 종류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다.

클래식 토바코 카트리지(Classic Tobacco Cartridge)와. (아래)

볼드 골드 카트리지(Bold Gold Cartridge)는. (아래)

다른 카트리지보다 퍼프수가 많이 적다고 느껴져.

구입하지 않는다.

맛은 괜찮다.


베리 체리 카트리지(Very Cherry Cartridge)는 달다.

시큼한 체리 맛인데 가끔 피면 괜찮다. (아래)


후레쉬 멘솔 카트리지(Fresh Menthol Cartridge)는 금방 질린다.

그린 스모크에서는 사랑하는 카트리지였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 금방 질려서.

카트리지 하나를 한 번에 못 핀다. (아래)

그래도 나쁘지는 않다.


커피 블랜드 카트리지(Coffee Blend Cartridge)가 마음에 든다.

약간 달지만(베리 체리보다는 덜 달다.) 향이 좋아 애용한다. (아래)


레벨 레드 카트리지(Rebel Red Cartridge)는 무난하다.

색깔만 보면 체리처럼 달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자극적인 맛이 싫을 때 핀다. (아래)




매직 미스트 리필 카트리지(Magic Mist Refill Cartridge).

바이퍼 에어(Viper Air)에서 사용하고 남은 니코틴 액상을. (아래)

재활용하고 싶어 구입했다.


박스.


구성품.

리필 카트리지 5개가 들어있다. (아래)


리필.

배터리 연결부가 밑으로 향하게 세운 후. (아래)

카트리지 뚜껑을 열자. (아래)

영화 속에서.

니트로글리세린을 떨어뜨리는 것처럼 천천히 주입한 후. (아래)

(가운데 튜브에 안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뚜껑을 닫고. (아래)

액상이 잘 스며들도록 1~2시간 기다리면 끝이다. (아래)




매직 미스트 리필 카트리지(Magic Mist Refill Cartridge) 후기.

잘 된다.

그린 스모크(빈토 베이프) 배터리와 호환성은 좋다. (아래)

무화량, 목넘김이.

정품 카트리지보다는 아쉽지만.

나쁘지는 않다.


보관이 불편하다.

케이스에 안 들어가서. (아래)

리필 카트리지 5개를 따로 보관해야 하는데.

사용 후.

흔적이 안 남아.

리필된 카트리지와 구분해서 넣어야 한다.


리필이 귀찮다.

리필하는 과정이 어렵지는 않은데.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 자체가 귀찮다.

리필한 5개 중 3개를 한 번씩만 사용한 후.

방치 중 이다.




총평.

성취감을 위해 10통 채우고 끊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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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모크(Green Smoke)를 모으자.

시그뉴(Cignew)를 이용한 후. (아래)

그린 스모크 (Green Smoke) 직구를 하다.

100박스 이상은 가지고 있어야 안심이 될 것 같아.

꾸준히 주문하고 있다. (아래)

국내에서 구입한 그린 스모크는.

유통 기한이 불만족스러웠는데. (아래)

전자 담배 Green Smoke를 지르다.

시그뉴에서는 괜찮다. (아래)




그린 스모크 배송비 변경.

매주 도착하는 그린 스모크 카트리지와.

쌓여가는 카트리지를 보며. (아래)

뿌듯한 성취감(?)을 느꼈고.

하얀색이 안 보일 때까지 계속하리라 다짐하며.

계속 주문했는데 배송비가 변경되었다.


전자 담배용 니코틴 통관 관리 강화로. (아래)

배송비가 기존 3 USD에서 15 USD로 변경이 되었고. (아래)

카트리지 박스를 제거한 후 배송이 되며.

배송 기간 또한 길어졌다.


검색을 해봤으나 방법이 없다.

가격 부분에서의 장점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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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모크 직구 정보를 얻다.

그린 스모크의 경우.

미국에 지인이 없으면.

공홈에서 직구가 어렵다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린 스모크 포스팅에 비밀 댓글도 아니고.

공개로 직구 정보에 대한 댓글이 달렸다. (아래)

 

 

 

Cignew 사이트.

https://www.cignew.com

본인이 직구가 처음이라도 문제없다.

달러 (USD) 결제를 제외하고는 국내 구매와 차이가 없고.

우측 상단의 태극기를 누르면 한국 쇼핑몰보다 더 편하게 되어있다. (아래)

 

 

 

배송비 및 담배 소비세.

배송비가 국내 택배비 수준이라. (아래)

내 환경에서는 주차비와 유류비를 합친 것보다.

적은 금액으로 배송받을 수 있고.

한국에서는 우체국 택배를 이용한다. (아래)

담배 소비세는 20개(카트리지 1개=니코틴1ml)를 기준으로.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카트리지 20개 (4박스)만 주문했다. (아래)

 

 

 

주문.

할인 코드도 주고.

가입 포인트도 주고.

구입 포인트까지 준다. (아래)

 

 

 

배송 완료 및 총 금액.

예전 그린 스모크 공홈 직구처럼.

담배 관련 세금은 복불복인 것 같다.

 

담배 관련 세금을 안 내서.

총 50.56 USD(59,392원)로 구매를 했다.

국내가 120,000원 정도이며.

할인율은 약 50%정도다.

 

 

 

박스 및 포장.

포장 상태도 만족스럽다.

 

 

그린 스모크 (Green Smoke).

난 빈토보다 그린 스모크가 좋다. (아래)

그린 스모크 카트리지와 전자 담배 Viper Air를 지르다. - 1. 그린 스모크 8주 후기.

 

연초는 멘솔을 싫어하는데.

그린 스모크 멘솔은 느낌이 좋다. (아래)

예전에 클레임을 걸었던 유통기한도 넉넉하다. (아래)

전자 담배 Green Smoke를 지르다.

 

 

 

후기.

배송 속도가 만족스럽다.

11월17일 주문해서 22일에 받았다.

 

카트리지, 악세사리가 국내가 대비 저렴하다.

 

자동 결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100박스는 모아야 안심이 될 것 같아.

한국에 도착했다는 배송 정보를 보자 마자 추가 주문을 했다. (아래)

그린 스모크 공홈처럼 자동 결제, 주문이 되면.

더 편할 것 같다.

 

 

 

총평.

그린 스모크의 유일한 단점인 "가격"이 해결됐다.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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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모크 카트리지를 지르다.

아래 코멘트는 참고용이다.

난 세상의 맛을 짜다, 달다와 같은 구체적 표현보다는.

빨간색이면 맛있고 흰색은 맛없는 것으로 구분하는 사람이다.


Vinto vape rebel red 2.4%.

달콤한 향이 나서 별로였다.

(이건 내가 이상한 것이 맞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달콤하지 않다고 한다.



Green Smoke MENTHOL ICE 2.4%

연초는 멘솔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마음에 들어 추가 구입 예정이다.




2016년07월21일 지름. (아래)


2.4%가 없어서 1.8%로 구입.


Vinto vape Classic SWEET TOBACCO 1.8%.

달달하다. 별로.


Green Smoke SOUTHERN GOLD 1.8%.

이것도 달다. 별로.


Green Smoke VANILLA DREAMS 1.8%.

이것도 달다. 별로.


Vinto vape Rebel REDTOBACCO 1.8%.

그나마 괜찮게 폈으나 별로.











"내"가 느낀 그린 스모크와 빈토의 차이.

많은 양은 아니지만 차이를 얘기할 정도로는 핀 것 같다. (아래)

빈토와 그린 스모크의 카트리지 제조사가 동일하다고 "카더라".

빈토가 그린 스모크보다 퍼프수(호흡수)가 많다고 "카더라".


그린 스모크의 유통 기한이 지났음에도 구입한 이유는.

나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다른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린 스모크의 퍼프수가 더 많다고 자주 느꼈고.

맛이 끝까지 유지되는 것도 그린 스모크 카트리지라고 느꼈다.

담배 특유의 향도 그린 스모크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카트리지의 증발을 막는 고무패킹의 만듦새도 그린 스모크가 좋다.

(다시 말하지만 나만 이렇게 느끼는 듯 싶다.)


판매처에서는 그린 스모크가 수입이 안 될 것 같다며.

빈토를 권유하는데 난 그린 스모크가 좋아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




그린 스모크 8주 사용 후기.

편하다.


리필이 필요없어서 편하다고 하던데.

리필보다는 흡연시 밖에 나갈 필요가 없어서 편하다.




깔끔하다.


아침마다 입, 옷에 베인 담배 냄새가 없어져서 아내가 좋아한다.

주머니에 있던 담배꽁초와 가루가 없어졌다.

(휴지통이 없을 경우 꽁초를 구겨 주머니에 넣는 습관이 있다.)




담배같다.


입에서 느껴지던 필터의 느낌이 아쉽지만.

술을 먹었을 때 피면 일반 연초 생각이 나질 않는다.




작고 가볍다.


배터리 용량이 작아.

충전에 신경을 써야하지만.

그만큼 크기가 작다.

연초와 흡사한 크기라 흡연 감성(?)을 살려준다.




그리고 위에 있는 많은 장점을 한 번에 없애버릴 가장 큰 단점이.

한 가지 있다.


비싸다.




그린 스모크는 나에게 너무 비싸다.

나의 연초 흡연량은 일주일에 한 보루 정도.

한 달에 많이 잡아도 약 180,000원이다.


그린 스모크에 8주간 지출한 비용은.

스타터 킷, 리차저블 킷을 포함하면 1,000,000원.

사용한 카트리지 기준으로 약 710,000원이다

한 달에 약 355,000원이다.


흡연 장소의 제약이 없어지니까.

연초를 할 때보다 흡연량은 더 늘었다.


양을 줄이지는 못 하겠기에.

집에서는 액상 전자 담배를 이용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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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부족하다.

그린 스모크의 배터리가 빡빡해서.

추가 충전기(USB Charger)를 구입하기 위해.

매장에서 물어보니 17000원이란다.

(충전 제품 구입 중 소니 바이오 어댑터의 개념 상실 가격 이후 제일 놀랐다.)


사장님왈.

"비싸죠? 그린 스모크가 비싸요."라고 하신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가격이라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16000원에 배송비가 별도다.


어댑터 대신 배터리를 추가로 구매하려했으나.

이 역시 정상적인 가격은 아니었다.

(정품이 아닌 호환 제품은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전자 담배 피다가 입에서 배터리 터진 기사 보고 정품을 구입했다.)


결국.

카트리지 2개, USB Charger, 롱 배터리가 세트로 구성된.

Rechargeable Kit를 54,000원에 구입했다.




Rechargeable Kit를 지르다.

포장 용기는 케이스로 사용해도 될 만큼 튼튼하다. (아래)




빈토 (Vinto) 카트리지를 지르다.

그린 스모크와 같은 제조사 제품이고 호환된다고 해서 구입했다.

가격은 동일하지만 흡입량(퍼프수)이 더 많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못 느끼겠다.


VINTO VAPE (아래)

먼저 카트리지 구입 이후 유통기한은 꼭 확인한다. (아래)

색깔처럼 달달한 향. (아래)




유지비가 많이 든다.

기존 담배는

1달에 4보루 정도.

약 180,000원.


그린 스모크는.

카트리지 1개가 2갑 정도라고 해서.

이틀은 사용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하루에 2개를 소모하고 있다.

한 달이면 60개.

5개 들이 한 박스가 12 박스.

약 354,000원


2배 정도의 차이다.




니코틴 함량을 2.4%로 높이자.

매장에 방문해서.

유지비가 너무 많이 나오니.

재충전이나 다른 방법이 없냐고 물어봤다.


재충전의 경우는.

인터넷에 방법이 많이 있으나 맛이나 향이 떨어진다고 한다.

재충전은 흡연량이 줄어들지 않으면 적극 고려할 예정이다.


차라리 니코틴 함량을 높여보라는 권유를 받고.

2.4% 제품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아직 사용해보기 전이나 흡연량 감소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빈토는 현재 2.4% 제품이 없어.

유통 기한을 확인 후 그린스모크 제품을 구입했다.




Classic Tobacco Flavor, Mocha Mist Flavor를 지르다.

맛 보다는 2.4%로 니코틴 함량을 올리는게 목적이라.

시연도 하지 않고 질릴 것을 대비해 2종류로 구입을 했다.

올해부터 그린 스모크가 유통 기한을 6개월로 줄여.

유통 기한이 2016년인 제품은 올해, 2017년인 제품은 작년에 들어왔다고 한다. (아래)




총평.

담배 냄새가 없다고 아내가 좋아한다.


일반 담배를 대체할 수 있을만큼 전자 담배 중 그린 스모크의 완성도가 높다.

(남아있는 담배 1보루는 라이터와 함께 서랍에서 출동 대기 상태다.)


담배 꽁초를 주머니에 넣지 않아도 된다.

(꽁초를 주머니에 두고 세탁기에 넣는 사고를 많이 쳤다.) 


지포 라이터에 기름, 부싯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배터리 관리가 더 쉽다.)


유지비가 유일한 단점이다.

(하루에 카트리지 1개만 소모하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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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장소가 필요하다.

아내에게.

고층 아파트로 이사를 가기 위한 조건은 하나였다.


1인용 흡연 부스 구입.


아내의 동의를 얻고 이사를 진행했다.

(흡연 부수 설치 가능을 확인했어야 하는데...)




1인용 흡연 부스 지름?.

생각보다 크기가 크고.

(보기와는 다르게 많이 크더라.)

제연기가 고가이며.

배관 처리가 미흡하면 다른 집에 피해가 간다.


여기 저기 통화를 해본 후.

흡연 부스 설치 불가 판정을 내렸다.

(주방 구석에 설치하면 가능할 것 같다.)




아파트에서 흡연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검색해도 답이 없어서.

설비를 하시는 분과 상의를 해봤다.


밀폐 터닝 도어 설치와 에어커튼으로 담배 연기가 못 나가게 하겠다.

그 다음에.

환풍기를 이용하거나 공기 청정기, 배관 연장 등의 방법으로.

담배 연기 및 냄새를 빼낼 방법이 없느냐 물어보니.

담배 끊는게 더 쉽단다.




흡연 시간.

이사갈 집에서.

시험 삼아 밖에서 담배를 피고 오는 시간을 측정해보니.

3분이면 되던게 타이밍이 안 좋으면 8분에서 13분까지 걸린다.


공사가 끝난 후 담배를 피러 나갔다올 생각을 하니까.

끔찍하다.




흡연 해결 방법은 전자 담배?.

5년 전까지 일반 담배 대신 전자 담배로 갈아타기 위해.

꽤 많은 돈과 노력을 기울였으나.

맛과 목넘김의 느낌이 약해서 항상 실패를 했다.


해결 방법이 없어서.

5년 만에 전자 담배에 재도전하기로 했다.


디카프리오 형님이 욕먹는 장면을 보고. (아래)

뉴스 내용을 읽어보니.

입에 물고 있는 것은 일반 담배가 아닌 그린 스모크(Green Smoke)라는 전자 담배라고 한다.


그린 스모크에서 돈 받고 홍보를 위한 쇼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사진을 보니 평소에도 자주 애용하는 것 같다. (아래)

저 애연가가 평소에도 핀다면 괜찮은 제품이고.

국내에도 만족스러운 사용기가 많아.

나도 같은 제품으로 구입하기로 했다.




그린 스모크 (Green Smoke)를 어디서 구입할까?.

그린 스모크에 들어가서.

https://www.greensmoke.com/


제품 구성을 보니.

배터리, 충전기, 카트리지로 이루어져 있고.

카트리지도 니코틴, 맛에 따라 나뉘어져 있다.


예전에는 직구 및 직배가 되었고 관세도 어물쩡 넘어간 경우가 많아.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직구 메리트가 거의 사라진 듯 싶다.

가격적인 메리트도 사라졌고 직접 시연을 해보고 결정해야하니.

오프에서 지르자.




매장 방문.

제품의 종류가 많지만.

볼 것도 없이 그린 스모크로 결정.


판매하시는 분의 말씀으로는.

꽤 먼 거리에서도 와서 구입할 정도로.

그린 스모크의 인기가 상당하단다.

(현재 전자 담배에서 미국 1등을 달린다.)

(제품들이 보이길 원하지 않으셔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니코틴 함량 결정.

(출처 : https://www.greensmoke.com/ )


현재 피는 담배의 니코틴 함량을 물어본 후.

1.8을 먼저 권해주시는데 약하다는 느낌이 있어.

2.4를 시연해봤는데 마음에 든다.


예전에 니코틴 함량이 너무 적어.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일반 담배로 돌아간 기억 때문에.

2.4로 생각을 하며 천천히 시연을 해봤다. 


2.4는 목이 따갑다는 느낌이 든다고 하니.

대부분 나와 같은 반응이라 1.8을 권하신다고 한다.


1.8로 결정.




카트리지 결정.

카트리지 결정을 해야하는데.

판매자분께 추천을 부탁하니.

사람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 시연해보고 결정하라신다.


귀찮아서 처음으로 니코틴 1.8에서 시연한.

시그니처 레드로 결정.





결제.

아래에 있는.

스타터 킷, 케이스, 카트리지까지 총 129,000원이다.




스타터 킷.




메뉴얼.




케이스.




시그니처 레드 카트리지.

아래 사진을 찍고 다음날 판매자, 본사와.

유통 기한이 지난 카트리지를 판매한 이유와 해결 방법에 대해.

각각 5분, 15분 정도 통화했는데.

어쩔 수 없다는 결론.

카트리지 한 박스에는 5개가 들어있다.

카트리지 하나당 담배 2갑, 한 박스당 한 보루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건 판매자의 설명이다.)




총평.

금연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담배 생각이 나면 바로 필 생각이었다.

현재 사흘 동안 그린 스모크 사용을 했는데.

일반 담배 생각이 전혀 안 난다.


못 피던 서재, 자동차 안에서.

마음껏 즐기다보니 예전보다 더 핀다.

카트리지는 첫 날.

아예 물고 살아서 반나절 만에 끝이 났지만.

하루에 카트리지 하나씩 사용하고 있다.


크기와 디자인이 만족스럽고.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놀림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무게는 손가락 사이에 끼고 흡연하는데 부담이 없다.


카트리지는 실패를 대비해 하나만 구입을 했는데.

추가 구입을 해야겠다.


최근에 지른 제품들 중.

아마존 에코 다음으로 기대가 크다.




참고.

전자 담배라 하더라도 니코틴 성분이 있으면.

흡연 금지 구역에서는 필 수 없다.



Posted by Makelism